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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룡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나요?

공룡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나요?


      티라노사우루스, 트케라톱스, 스피노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이 이름들은 공룡의 종류를 대표하는 명칭들이다. <쥬라기 공원>과 같은 영화를 통하여 공룡은 일반인들에게 꽤나 친숙한 동물이 되었다.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꼽으라면 1, 2위를 다투는 동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살아서 볼 수도 없고, 박물관에서 화석의 형태로만 볼 수 있는 공룡은 과연 어떤 동물일까? 인터넷 지식 백과사전에는 공룡을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약 2억년 전)에 나타나 쥐라기와 백악기에 크게 번성하다가 백악기 말(약 6천5백만년 전)에 멸종 된 대형 육상 파충류”로 소개되어 있다. 그렇다면 육상에서 서식했던 생명체 중 가장 큰 몸집을 지닌 동물로 여겨지는 공룡은 과연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금은 존재하지 않은 거대한 화석 뼈(이구아노돈)를 연구한 해부학자 리차드 오웬경은 1941년 8월 영국 과학진흥학술회의에서 처음으로 ‘공룡’이라는 이름을 제안하였다. 그 이후 많은 과학자들, 주로 진화론자들은 양서류에서 파충류로 진화하는 과정 중 수중생활을 한 고공류(Anthraeosums)와 단궁류(Opiacodon)에서 점차 진화하여 육상 공룡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전제에서 추정하고 있는 것  뿐이다. 공룡도 모든 다른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체들이며, 격변에 의해 화석이 되었다. 공룡 중에는 지금으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크기를 가진 공룡이 발견되고 있고, 지나치게 긴 목을 가져서 어떻게 호흡을 했는지 설명이 안 되는 공룡도 있고, 너무 몸무게가 무거워 스스로 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는 거대한 익룡도 있다. 과거 지구에 이런 공룡들이 살았다는 것은 지금의 지구와는 전혀 다른 환경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즉, 생명체들이 훨씬 오래 살고, 더 크게 자랄 수 있었고, 지금의 공기보다는 날기가 쉬었던 환경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과거의 지구 환경은 지금보다 더 좋은지 진화론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모든 땅들이 움직였던 노아 시대의 대격변을 상상해보면 조금은 이해할 수 있다.  


창세기 1장의 기록에 의하면 공룡은 바다의 생명체들과, 땅의 동물들과 또한 공중을 나는 새들과 함께 창조되었다. 흥미롭게도 성경에는 공룡과 유사한 생물에 대해 ‘공룡’ 이라는 단어를 만들기 전부터 기록되어있다. 수천 년 전에 쓰인 욥기에 ‘베헤못’으로 표현된 동물이 있다.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40장 15-19절).

욥기의 베헤못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태연히 풀을 뜯어 먹는 거대한 공룡이 연상된다. 진화론적으로는 사람이 공룡과 함께 있었다는 것이 말이 안되지만, 실제 증거들은 그럴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많은 고대 유적지에서 사람이 직접 조형이나 그림으로 만들어놓은 공룡의 모습이 발견되고 있는데 직접 보지 않았다면 과학자들이 재현한 공룡들과 어떻게 똑같은 모습일 수 있을까? 또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8천만 년 전의 것으로 여겨졌던 공룡의 뼈에서 적혈구와 탄력 있는 연부조직 등이 발견되어 공룡이 멸망한 것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욥기에 나타난 표현만으로 베헤못이 정확히 어떠한 생물을 지칭하는지 단정 지을 수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거대한 생명체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하신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과학만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성경말씀을 신뢰할 것인가, 아니면 과학자들의 진화론적 추정을 신뢰할 것인가에 대하여 우리의 믿음을 다시 생각해 볼 시점이다. 우리는 너무나 다양한 가치와 지식, 이해관계로 믿음의 눈이 흐려지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예수님과의 첫 사랑을 회복하기 소망하며 예수 바보 행전을 써나가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를 받아들이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는 믿음 또한 우리가 써나가는 예수 바보 행전의 첫 걸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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