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미디어위원회
2020-10-05

뉴질랜드에서 발굴된 거대한 카우리나무는 

노아의 홍수에 의해 찢겨지고 묻혔다.

(Giant kauri tree unearthed in New Zealand 

was ripped up and buried by Noah’s Flood)

by Tas Walker


     2019년 3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북북서쪽으로 약 180km(카이코헤에서 동쪽으로 불과 5km)에 위치한, 뉴질랜드 나화 지열발전소(Ngawha geothermal power station) 부지에서 파묻혀있던 거대한 카우리나무(kauri tree, Agathis australis)가 발견되었다.[1]

그림 1. 뉴질랜드 나화 지열 발전소 부지에서 발굴된 거대한 카우리나무. 나무에 뿌리와 가지가 없음에 주목하라. <Image credit: Nelson Parker>


2019년 2월 발전소의 확장을 위해 토목공사를 하던 중에 8m 깊이의 점토에서 발견되었다. 이 나무는 길이 20m, 지름 2.5m, 무게는 60톤으로 추정된다.[2] 전력회사인 톱에너지(Top Energy)는 2017년 토목공사를 시작했으며, 나무를 발견하기 전까지 90만 입방미터의 토양을 파냈다. 이 나무는 발견된 유일한 나무이다.

Newsweek 지의 기사는, 뉴질랜드 와이카토 대학이 의뢰했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 실험실의 책임자인 앨런 호그(Alan Hogg)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따르면, 카우리 나무는 42,500년 전에서 41,000년까지 1,500년 동안을 살았다는 것이다.[3] 앨런 호그는 남반구의 C-14 보정 곡선의 개발을 포함하여, 방사성탄소 나이테 연대측정에 대한 국제적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4]

그림 2. 지열 발전소는 카이코헤(Kaikohe)에서 동쪽으로 5km, 나화 온천(Ngawha Springs)에서 남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 식물들이 제거된 갈색 지역 내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성경적 지질학적 관점에서, 이 뉴스 보고에 대한 몇 가지 의견이 있다.


1. 41,000년에서 42,000년 사이의 방사성탄소 연대는 대홍수 이전 시대에 자라다가 노아 홍수 동안에 뽑혀지고 파묻힌 목재 시료의 전형적인 연대이다. <논쟁 중인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방법. '고대' 용암류에 묻혀있던 화석 목재에 남아있는 방사성탄소(Radioactive ‘dating’ in conflict! Fossil wood in ‘ancient’ lava flow yields radiocarbon)를 참조하라>. 이는 홍수 이전 시대의 C-14 농도가 오늘날보다 훨씬 적었기 때문이다. (C-14가 홍수 이전에서 이후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주는 The Creation Answers Book 4장의 그림 3 참조하라.)

2. 그러한 '오래된' C-14 연대측정 결과에 의하면, 카우리나무는 노아 홍수 이후에 자랐을 것 같지 않다. 노아 홍수는 약 4,500년 전에 끝났다. 나무가 1,500년 동안 자랐다면, 약 3,000년 전에 (BC 1000년경) 뽑혀서 파묻혔을 것이다. 3,500~3,000년 전의 기간 동안에 성장은 4,500에서 3,500년 사이의 C-14 결과를 제공할 것이다. (빙하기 이후 C-14에 대한 예비적 연대 보정의 그림 3을 참조하라.) 따라서 C-14 '연대'는 나무가 홍수 이전 시대의 나무임을 가리킨다.

3. 흥미롭게도 추정되고 있는 나무의 나이인 1,500년은 창조 시로부터 노아 홍수까지의 기간인 1,700년과 거의 같다. 나이는 나이테를 세거나, 나무의 지름으로 추정될 수 있다. 또는 나무의 중앙과 바깥쪽에서 채취한 샘플의 C-14 연대측정에 의해서도 추정됐을 수 있다. 어찌됐든 홍수 이전 시대에 C-14이 축적되었다면, 나무의 나이는 과대평가 됐을 수 있다.

4. 나는 지질도(황가레이 1:250,000)에서[5], 나무가 홍수에 묻혔는지, 홍수 후 퇴적물에 묻혔는지에 대한 단서를 확인했다. 이 지역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6천5백만 년 전인, 백악기 후기로 분류되는 황가이 지층이 지배적이다. 카우리나무는 이 퇴적물에서 보고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은, 지질도에 128,000년에서 180만 년으로 연대가 표시된, 신생대 제4기(Quaternary, eQa)로 표시되어 있다. 그 지역은 적당히 강화된 진흙, 모래, 자갈 및 이탄으로 기술되어 있다. 나무는 8m 깊이의 점토 속에 묻혀있었기 때문에, 카우리나무는 이 퇴적물에 묻혀있었을 것으로 나는 예상했다.

5. 퇴적물에 부여된 12만8천~180만 년과 카우리나무의 방사성탄소 연대인 41,000년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C-14 연대측정이 틀렸거나, 제4기 퇴적물의 연대를 다시 지정해야 한다.

6. 홍수 전의 나무는 얄런(Yallourn)에 있는 것과 같은, 빅토리아주의 갈탄 매장지와 유사하게, 홍수 후반기에 묻혔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현재 뉴질랜드의 숲은 파묻혔던 나무들과 관련이 있음을 의미한다.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홍수에 의해서 땅으로 운반됐던 초목들과 함께, 홍수 이후에 숲을 이루며 자라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림 3. 카이코헤(Kaikohe) 및 나화(Ngawha) 주변 지역의 지질도. 사진의 폭은 약 15km이다. 녹색 영역(Kkw)은 후기 백악기인 황가이 지층(Whangai Formation)을 나타낸다. 옅은 노란색 영역(eQa)은 신생대 제4기(Quaternary, 홍적세 초기에서 중기) 퇴적물을 나타낸다. 발전소 부지는 제4기 퇴적층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론

2019년 초에 발굴된 카우리나무에 대한 나의 예비적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거대한 카우리 나무는 노아 홍수 이전에 카우리 숲에서 자랐다.

2. 홍수 격변은 나무를 뽑아내고, 나무에서 가지와 잎을 잘라내어, 나무에 뿌리나 가지가 없도록 했다.

3. 통나무들은 홍수 동안 바다에 떠다니는 통나무 매트(log-mats)로 축적되었다. 

4.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물의 에너지가 감소함에 따라, 통나무 매트들은 작은 강 계곡에 퇴적되었고, 빠르게 퇴적물로 뒤덮였다.

5. 나무의 C-14 연대와 지질도에서 신생대 4기 퇴적지층에 할당된 연대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C-14 연대측정이 틀렸거나, 4기 퇴적지층에 할당된 연대가 수정되어야 한다.

6. 홍수가 물러나자, 표면에 남겨진 카우리 초목은 씨앗들을 제공했고, 이들이 다시 뉴질랜드에서 카우리나무 숲이 다시 번성할 수 있도록 했다.



References and Notes

1. Lois Williams, Giant kauri unearthed from nine metres underground, 20 March 2019; https://www.rnz.co.nz/news/national/385200/giant-kauri-unearthed-from-nine-metres-underground

2. The dimensions vary between reports.

3. Hannah Osborne, Ancient tree with record of earth’s magnetic field reversal in its rings discovered, 7 April 2019; https://www.newsweek.com/ancient-tree-discovered-earths-magnetic-field-1447570

4. The purpose of the Southern Hemisphere C-14 calibration curve is to convert Southern Hemisphere C-14 determinations into a calendar year date. The fact that C-14 must be calibrated against tree rings means that C-14 is not an absolute dating method. And, it seems that the calibration is different between the southern and northern hemispheres. To construct a calibration from tree rings requires a long, continuous tree-ring record to be assembled from multiple shorter tree-ring sections. Note that this kauri log only spans 1500 years, so many logs would be required to cover the long-age uniformitarian timespan. To connect these sections involves multiple assumptions, all based on the uniformitarian philosophy of long ages. Especially significant is the fact that the calibration ignores the effects of Noah’s Flood on how carbon-14 ratios changed over Earth’s history.

5. 1:250 000 Geological Map of New Zealand (QMAP); https://www.gns.cri.nz/Home/Our-Science/Land-and-Marine-Geoscience/Regional-Geology/Geological-Maps/1-250-000-Geological-Map-of-New-Zealand-QMAP



*참조 : 즉석에서 석화목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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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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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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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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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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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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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형성된 화석의 발견 :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부품

http://creation.kr/Burial/?page=1#1294352

나무 조각들이 대양 바닥 퇴적층 깊은 곳에 묻혀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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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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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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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나무에서 과도하게 부풀려지는 방사성탄소 연대 : 밝혀진 새로운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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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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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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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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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C-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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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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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오래된 지구 연대를 부정한다 : 고대 시료에 존재하는 C-14을 설명해보려는 시도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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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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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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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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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공룡 화석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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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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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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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 됐을까? - 방사성 동위원소에 의한 뼈들의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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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속의 연대측정, 어느 연대를 믿을 것인가? : 2천만 년 됐다는 목재 시료의 C-14연대는 36,4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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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화석연료의 탄소 배출 증가로 신뢰할 수 없는 방법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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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나이테, 태양 폭발, 그리고 방사성탄소의 증가 : 과장된 오류 가능성의 과학적 주장과 가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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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탄소의 커다란 이상이 나이테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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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뼈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의 한 문제점을 드러냈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38&bmode=view

번개가 방사성탄소(C-14)를 만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34&bmode=view


▶ Carbon-14-dated dinosaur bones are less than 40,000 years old.(공룡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를 모아놓은 웹페이지).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출처 : Biblical Geology, SEP 2019

주소 : http://biblicalgeology.net/blog/giant-kauri-tree-unearthed-in-new-zealand-was-ripped-up-and-buried-by-noah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Tas Walker
2020-09-03

빠르게 형성된 화석의 발견 

: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부품 

(Zippy fossil finds)


     오래된 연대 개념은 우리 문화에서 너무도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그들은 1백만 년이라는 기간이 어느 정도의 기간인지 상상할 수도 없으면서, 암석(rocks)과 화석(fossils)들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리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장구한 시간은 필요하지 않다. 주요한 형성조건은 구성성분들의 적절한 혼합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콘크리트는 하나의 분명한 예이다.

호주 남부의 울만(Wool Bay) 해변에 있는 암석들은 이 사실을 생생하게 입증하고 있다. 방문자들은 땅속에서 매력적인 현대 화석들을 발굴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존 로버트(John Roberts)와 그의 가족은 정확하게 그렇게 보냈다.

.화석들이 발견된 울만(Wool Bay)과 그 지역


그들을 매료시킨 발견 중의 하나는 오래된 자동차의 차동장치 케이싱(differential casing)을 포함하고 있는 한 암석이었다. 그것은 자연스럽게 보인다 하더라도, 분명히 수백만 년이 되지 않았다. 기술적으로, 우리는 그것을 화석이라고 부를 수 있다. 왜냐하면 화석은 암석에서 발견되는 과거 생물체에 관한 어떤 증거이기 때문이다.

.암석으로 싸여진 톱니바퀴. 톱니바퀴는 인공이지만, 암석은 아니다.

.조개껍질과 차동장치 케이싱 일부를 포함하고 있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암석. 화석화에는 오랜 기간이 필요하지 않다.

.존 로버트(John Roberts) 가족과 친구들이 호주 남부의 울만(Wool Bay) 해변에 있는 암석들 사이에서 화석을 발굴하고 있다.


울만의 흥미로운 역사에 의하면, 절벽에는 오래된 석회를 만드는(lime burner) 공장이 있었다. 그것은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지만,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은 시멘트를 만들기 위해서 근처에서 채석되었다. 석회암 절벽을 지나 해안으로 흘러 들어간 광물들이 풍부한 물은 암석을 단단하게 결합시킨 것처럼 보인다.

.해변에 있는 오래된 석회암 공장


화석 사냥꾼들은 유리, 조개, 도자기 조각, 탄피 등을 함유하고 있는 또 다른 암석을 발굴하였다.

.탄피, 조개껍질, 도자기 및 유리 조각들이 자연스럽게 굳어진 역암.


이 흥미로운 암석들의 형성은 암석과 화석들이 우리가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자연적으로 형성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필요한 것은 수백만 년의 시간이 아니라, 적절한 상황(suitable conditions)인 것이다.

.퍼슨(Dianne Pearson)과 피츠너(Jonathan Fitzner)가 자신들이 발견한 탄피, 조개, 도자기 조각, 유리 등이 들어있는 한 역암(conglomerate)을 보여주고 있다. 이 암석은 해변에 자연적으로 굳어져 있었다.

 


*참조 : Are soft-sediment trace fossils (ichnofossils) a time problem for th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13-122.pdf

From sand to rock—quickly!
http://creation.com/sand-to-rock


석화된 물레방아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0&bmode=view

화석화된 울타리용 철사줄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2&bmode=view

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5&bmode=view

병이 말하고 있는 것 : 암석 속에 묻혀있는 유리병

http://creation.kr/Burial/?idx=1294349&bmode=view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70&bmode=view

모래의 놀라움 : 암석은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35&bmode=view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91&bmode=view

화석이 하루 만에?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675584&bmode=view

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4&bmode=view

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8&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 종유석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1&bmode=view

순식간에 만들어진 석순!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6&bmode=view

종유석은 빠르게 만들어진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0&bmode=view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1&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zippy-fossil-finds

출처 - Creation 27(2):50–51, March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03

참고 : 2518|1707|1476|457|449|426|2354|1874|2402|2429|2761|757|758|756|943|944|913|1480|935|2521|1920

미디어위원회
2020-05-24

물고기를 잡아먹던 2억 년(?) 전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Rapid Burial in the Flood Explains Strange “Squid” Attack)

by Tim Clarey, PH.D. 


      지질학자협회 회보(Proceedings of the Geologists’ Association)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약 2억 년 전의 오징어와 같은(squid-like) 생물에 의해 기록된 가장 오래된 포식 공격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이 독특한 화석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서 머리를 짜내고 있는 중이다. 오징어 같은 동물과 그 먹이(물고기)가 모두 생생한 얽힘으로 함께 화석으로 보존되었기 때문이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약 70cm 화석에는 청어(herring)와 이 물고기를 감싸고 있는 10개의 촉수(tentacles)를 가진 벨렘노이드(belemnoid)라고 불리는 오징어 같은 동물이 포함되어 있었다. 청어는 매몰되기 전에 10개의 촉수를 가진 벨렘노이드에 의해 두개골이 부숴진 채로 죽어있었다.

선임저자인 영국의 플리머스 대학(University of Plymouth)의 말콤 하트(Malcom Hart)는 말했다 : “벨렘노이드는 물고기의 머리를 입에 물고 있었는데, 실제로 머리는 짓눌려져서 부러져있었고, 뼈들은 날카로운 가장자리를 갖고 있었다." ”이것은 아마도 물고기는 매우 심하게 공격당했음을 가리키는데, 그 머리의 뼈는 정말로 박살났다."[1]

이 화석은 19세기에 영국 남부 해안에서 발견되어 보관되어 오던 것이었다. 영국 남부의 도싯과 동부 데번 해안(Dorset and East Devon Coast) 주변 지역은 어룡(ichthyosaurs) 화석들을 포함하여 많은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굴되는 것으로 유명하다.[1]

말콤 하트는 라임 레지스 박물관(Lyme Regis Museum)이 영국지질연구소(British Geological Survey)로부터 화석을 빌려와 전시하던 2019년에 이 화석을 연구했다.[1] 이 박물관은 메리 에닝(Mary Anning, 1799~1847년, 영국의 화석 수집가이자 고생물학자)이 19세기 초에 화석을 판매했던 장소 근처에 세워져있다. 에닝은 라임 레지스 마을 근처에서 최초의 완전한 어룡(ichthyosaur) 화석을 발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이 벨렘노이드를 10개의 팔과 40cm 정도의 껍질을 가진 오징어 같은 생물인, 클라르케이테우티스 몬테피오레이(Clarkeiteuthis montefiorei)로 확인했다. 또한 촉수에는 갈고리(hooks)가 있어서, 빨판 대신에 붙잡는데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1] 또한 청어는 도르세티크티스 베체이(Dorsetichthys bechei)로 확인되었다.[1]

과학자들은 공격의 순간을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는, 이 두 생물의 화석을 설명하는 데에 당혹스러워 하고 있었다. 그들은 두 가지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었다 :

한 가능성은 오징어에 비해 물고기가 너무 커서, 포식자의 목에 걸렸을 수 있다. 이것은 오징어를 죽게 만들었고, 오징어와 먹이는 해저로 함께 가라앉았고, 화석이 됐을 것이다. 그러면서 청소동물들이 이 죽은 동물들을 먹지 않았던 것이 이상하다고 하트는 말했다. (쥐라기 해안으로 알려진) 도싯과 동부 데번 해안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거대한 어룡(ichthyosaurs)과 플리오사우루스(pliosaurs)와 같은 다른 쥐라기 화석들이 대대적으로 발굴되는 곳으로, 그들은 무엇이든 먹었을 것이라고, 하트는 말했다. "문제는 왜 이들 두 생물(벨레노이드와 물고기)은 먹히지 않고 보존되었는가 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1]

또 다른 가능성은 벨렘노이드가 다른 포식자가 달려드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먹이를 바닥으로 가져가는 전략을 사용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해저의 산소 수준이 너무 낮아서, 질식과 사망을 초래했다는 것이다.

하트는 이 화석이 발견된 찰머스 이암 지층(Charmouth Mudstone formations)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 지층에는 산소를 필요로 하는 미화석(microfossils)들이 풍부하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1]

과학부 기자인 로라 게겔(Laura Geggel)은 “오징어 같은 생물과 그 먹이가 어떻게 화석화되었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이다.”고 결론지었다.[1]

반대로, 전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 사건이라면, 당혹스러운 미스터리는 사라진다.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던 도중에 화석이 된 물고기들, 새끼를 낳다가 화석이 된 어룡, 싸우던 자세로 화석이 된 공룡들... 같은 순간적 모습의 화석들이 발굴되어왔다.[2] 새롭게 추가된 청어를 잡아먹다가 화석이 된 벨렘노이드의 화석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의 격변적이고 빠른 매몰 시에 예상되는 것들이다. 이러한 상황은 대홍수 동안에 지구 전역에서 흔했다. 여기에 미스터리는 없다. 이제 화석들은 전 지구적 파멸과 급격한 매몰이 사실이었음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Geggel, L. 2020. 200 million-year-old fossil shows oldest 'squid attack' on record.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7, 2020, accessed May 12, 2020.

2.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0-113.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2억년 화석에서 드러난 물고기 잡아먹는 오징어(?) (2020. 5. 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507127800009?input=1195m


*참조 :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86&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1&bmode=view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http://creation.kr/Burial/?idx=1294383&bmode=view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8&bmode=view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6&bmode=view

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http://creation.kr/Burial/?idx=1876349&bmode=view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3&bmode=view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22&bmode=view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88&bmode=view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17&bmode=view


자료실/화석/급격한 매몰

http://creation.kr/Burial


출처 : ICR, 2020. 5.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apid-burial-in-the-flood-explains-strange-squi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07-08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Mind-Blowing Marine Ammonite in Tree Resin)

Tim Clarey, PH.D. 


     단일 화석이 전 지구적 홍수의 엄청난 힘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것을 보여줄 수도 있는 한 화석이 최근 미얀마(Myanmar)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아름답고 황금색 백악질 호박(amber) 내에 들어있는 한 암모나이트 화석이다.[1]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 존재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내놓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고 있었다.

중국 난징 지질학 및 고생물학 연구소(Nanjing Institute of Geology and Palaeontology)의 잉팅팅(Ying Tingting)과 동료들은 PNAS 지에 그들의 당황스러운 발견을 발표했다.[1] 

암모나이트(Ammonites)는 일반적으로 해성퇴적암, 특히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이다. 그러나 이 특별한 호박(amber, 나무수지 화석) 표본은, 많은 곤충들, 어린 새[2], 새 날개[3], 심지어 완전한 파충류[4]와 같은, 많은 아름다운 육상생물 화석들이 들어있던 미얀마(구 버마)의 유명한 한 호박 광산에서 발견되었다.

어떻게 바다생물이 나무수지(tree resin)에 갇히고 화석이 될 수 있었을까? 더 놀라운 것은 그것이 많은 육상생물들 및 다른 바다생물들과 혼합되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1] 이러한 환경적 혼합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쓰나미와 같은 거대한 해일들이 바다생물을 내륙으로 운반했고, 그들을 육지생물과 혼합하여 파묻어 버렸고, 다양한 서식지에서 살던 생물들을 퇴적지층 내로 가둬버렸던 것이다.[5] 

"고대의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흔히 육상 곤충, 식물, 또는 동물들을 가둔다. 호박 내에서 바다생물을 발견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공동 저자인 난징 연구소의 보 왕(Bo Wang)은 말했다.[6]  

암모나이트가 들어있는 호박 표본과 나란히, 40여 개의 다른 호박 화석들에서는 진드기(mites), 거미(spider), 말벌(wasps), 바퀴벌레(cockroachs) 등 많은 육상생물들이 발견되었다.[1]

"이 탁월한 혼합은 고대 백악기의 해변에 대한 진실되고 아름다운 한 장의 놀라운 스냅 사진이다.“ 로스앤젤레스 자연사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잔 벤데티(Jann Vendetti)는 말했다.[6] 덧붙여서, "오, 이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호박은 나무수지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바다에 살던, 움직이던 암모나이트가 호박 내에 들어가게 되었는가? 나는 모르겠다.“[6] 

이 표본은 정말로 비범하고 놀라운 것이다. 잠정적으로 이 화석 암모나이트는 여러 대륙에 걸쳐 백악기 해성암에서 발견되는 암모나이트의 한 아종인 푸조시아(Puzosia, Bhimaites) 속의 어린 것으로 확인되었다.[1]  

연구자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설명하기 위해서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었다 :

"이 암모나이트는 예외적으로 거대했던, 폭풍우 또는 쓰나미에 의해서 생성됐던, 또는 다른 고-에너지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을 수 있다. 다른 안은 해안의 나무에서 흘러나온 나무수지가 해변에 떨어졌고, 육상의 절지동물과 예외적으로 해변 조개들이 갇혔을 수 있었다."[1]

그들이 가능성이 적은 후자의 설명을 선호하는 이유는 동일과정설적 세계관 때문이다. 그들은 그 이론 밖으로 나와 생각할 수 없어 보인다. 커다란 폭풍과 쓰나미를 포함하는 설명이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 보인다. 그리고 전 지구적 대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면 그것은 예상되는 것이다. 그것은 호박 안에 들어있는 암모나이트 화석에 대한 더 적절한 설명처럼 보인다. 


         전 지구적 격변의 고에너지 사건만이 호박 안에 들어있는 이 놀라운 암모나이트 화석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육지에서 형성되는 화석에서 암모나이트 껍질을 발견한 것은 대양의 바닥에서 공룡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이, 눈을 동그랗게 뜨게 만든 발견이다“라고 마이클 그레쉬코(Michael Greshko)는 보고했다.[6]

그러나 눈을 동그랗게 뜨게 만들었던 발견은 이미 있었다.[7] 그리고 그보다 훨씬 놀라운 발견으로, 플라테오사우루스(Plateosaurus) 육상공룡의 뼈가 바다로 110km 이상 쓸려나가, 북해 약 2.4km 깊이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8]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발생했던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쓰나미들이 내륙 안쪽 수백 마일 떨어진 곳까지 해양생물들을 운반해왔고[8], 많은 육상생물들을 바다로 쓸어가 버렸다. 전 지구적 격변의 고에너지 사건만이 호박 안에 들어있는 이 놀라운 암모나이트 화석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참조 1 :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참조 2 :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관련기사 : 9천900만년 전 암몬 조개가 송진에 갇힌 까닭은?(2019. 5.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4071900009

9천900만년 전 암몬 조개가 송진에 갇힌 까닭은?(2019. 5. 14.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home/view/2019/05/315905/

암몬 조개가 송진에 갇힌 까닭은? 호박서 9900만년 전 바다생물 발견 (2019. 7. 7.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암몬-조개가-송진에-갇힌-까닭은



References

1. Yu, T. et al. 2019. An ammonite trapped in Burmese amber.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Posted at pnas.org on May 13, 2019, accessed May 15, 2019. doi/10.1073.pnas.1821292116

2. Romey, K. 2017. Baby Bird from Time of Dinosaurs Found Fossilized in Amber. Article posted at news.nationalgeographic.com on June 7, 2017, accessed May 14, 2019.

3. Thomas, B. 2016. Stunning Amber Bird Wings. Creation Science Update. Article posted at ICR.org on July 11, 2016.

4. Thomas, B. 2016.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Article posted at ICR.org on April 11, 2016.

5.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6. Greshko, M. 2019. This ancient sea creature fossilized in tree resin. How’d that happen? Article posted at news.nationalgeographic.com on May 13, 2019.

7. Greshko, M. 2017. The Amazing Dinosaur Found (Accidentally) by Miners in Canada. National Geographic Magazine. Article posted at nationalgeographic.com, accessed May 14, 2019.

8. Hurum, J. et al. 2006. A Late Triassic dinosaur bone, offshore Norway. Norwegian Journal of Geology. 86: 117-123.

9. Clarey, T. 2019. Marine Fossils Mixed with Hell Creek Dinosaurs. Acts & Facts. 48 (4): 10.


ICR News, 2019. 5. 30.

https://www.icr.org/article/ammonite-in-tree-res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Brian Thomas
2017-05-30

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Bone-eating Worms Show Fossils Formed Fast)


      2002년에 해양생물학자들은 놀라운 발견을 했다. 그들은 해양저에서 고래 시체의 뼈들을 무섭게 먹어치우는 독특한 벌레 종들을 발견했던 것이다.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연이어 수행된 연구는 이들 벌레들에 기초한 해양저 생태계에 관한 훨씬 많은 것을 밝혀냈다. 그리고 그 발견은 척추동물 뼈의 화석화에 관한 많은 통찰력을 제공해주었다.

카메라가 장착된 무인 잠수정을 이용하여, 연구자들은 특별한 달팽이와 게들이 먹어치울 수 있는 수준까지 뼈들을 깨뜨릴 수 있는 오세닥스(Osedax)라는 이름의 벌레 여러 종들을 발견했다.(2002년 2월, 캘리포니아 몬테레이만의 해저 2900m에서 회색 고래의 뼈에 붙어서 살고 있는 것이 발견됨). 이 생물들은 함께 상호 연결적이고 효율적인 뼈-재활용 계(bone-recycling system)를 구성하고 있었다.

이 벌레들은 입이나 소화관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공생박테리아(symbiotic bacteria)들이 살고 있으면서 점액을 분비하는 일련의 뿌리들을 가지고 있었다. 벌레와 박테리아 사이의 세부적인 상호 작용은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지만, 오세닥스 벌레를 최초로 발견하고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진화 생물학자인 로버트 브리젠호크(Robert Vrijenhoek)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an Francisco Chronicle) 지에서 ”벌레들의 뿌리는 박테리아로 채워져 있다. 벌레들은 영양원의 일부를 박테리아들이 소화시키도록 하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1]

그의 연구팀이 발견한 것은 바다 밑바닥에 사는 어떤 특별한 벌레 종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는 예상치 못한 빠른 청소 과정이었다. 그리고 커다란 척추동물이 퇴적물에 묻히고 화석화될 때 그곳에 유사한 벌레들이 살아있었다고 가정한다면, 벌레, 달팽이, 게 등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분해 활동의 속도는 화석화 과정에 걸린 최대 한계 시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화석들은 몇몇 오세닥스 벌레들이 파놓은 구멍들을 가진 채 발견되었다.[2] 그러나 골격 뼈들이 빠른 시간 안에 완전히 분해된다는 이들 최근의 실험을 고려해볼 때, 화석화 과정은 신속하게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빠르고 격변적인 퇴적은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서 동반되었던 과정에 틀림없다. 그리고 이 증거는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느리고 점진적인 화석화 과정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즉, 벌레들은 매우 빠르게 뼈들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벌레들이 뼈들을 먹어치우는 속도보다 빠르게 화석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커다란 척추동물(작은 척추동물은 물론이고)의 화석은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이다.

노아 홍수 동안에 빠르게 움직이는 물과 물러가던 물은 지구상 화석의 대부분을 만들었기 때문에, 한 장소에 머물러있어서 오세닥스 벌레같은 청소동물들에게 상당 기간 노출된 척추동물 뼈들을 발견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뼈들에 벌레 구멍이 있거나 뜯어 먹힌 흔적을 가진 화석들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은 없거나, 막 시작했던 것처럼 보인다.[2]

척추동물 화석에서 오세닥스 같은 벌레들의 활동 흔적이 결여되어 있는 것은 화석들은 점진적으로 천천히 형성된 것이 아니라,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관한 창세기 홍수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Fimrite, P. Bizarre worms that eat whale skeletons discovered. San Francisco Chronicle, January 13, 2011, A-1.
2. Thomas, B. No Time for Bone-eating Worm to Evolve.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3, 2010, accessed January 21, 2011.
Image credit: © 2003 MBARI


번역 - ICR News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893/

출처 - ICR News, 2011. 2.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90

참고 : 3902|3129|2924|446|4231|4205|4716|2777|2417|1810|2145|457|604|3797|3347|3271|4864

John Whitmore, Ph.D.
2016-12-08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그린리버 지층

미국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 지층(The Green River Formation, GRF)에는 전 세계의 화석 수집가들이 수집하고자 하는 엄청난 수의 정교한 화석 물고기(fossil fish)들이 포함되어 있다.(그림 2) 아름다운 많은 표본들이 그린리버 지층으로부터 발굴되었기 때문에, 화석 물고기들 중 많은 수가 완전하지 않은 상태로 보존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실, 물고기들 중 많은 수는 이어져 있지 않고(disarticulated), 그들의 뼈와 비늘들은 흩어져 있으며, 그들이 살아있을 때처럼 연결되어있지 않다.(그림 3) 화석들과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들에 대한 연구는, 노아의 홍수로 알려진 전 세계적인 격변 동안 또는 직후에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단서를 우리에게 제공해 줄 수 있다.   


.와이오밍, 유타, 콜로라도 주의 그린 리버 호수계(Green River lake system)의 개관. 이 연구에서 사용되는 화석 물고기 표본들은 와이오밍 남서부의 화석 분지(Fossil Basin)로부터 발굴된 것들이다.


물고기들이 죽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화석생성론(Taphonomy)는 생물체들이 어떻게 화석이 되었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이다. 고생물학자들은 오늘날 물고기들이 어떻게 부패하고 썩는지를 연구함으로서 화석기록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죽은 동물들은 너무도 빨리 부패하고 썩어버리기 때문에, 잘 보존된 화석들은 그들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들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에 틀림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 몸체들은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자연 상태와 실험실에서 죽은 물고기에 대한 관측에 의하면, 물고기가 죽었을 때 그들의 몸체는 빠르게 부패된다는 것이 확인되어 왔다.[1, 2, 3] 만약 물고기가 빠르게 파묻혀서 부패 과정으로부터 보호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화석화될 어떠한 기회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홍수 동안, 홍수 직후, 그리고 오늘날에 죽었던 물고기들에게 사실이다.


그림 1. 이 작은 물고기(Knightia)의 머리는 파묻히기 전에 폭발하였다. 뼈와 비늘들이 암석 주변에 흩어져 있는 것을 주목하라. Specimen HCCRT 5-7.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2.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층에서 발굴된 거의 완벽한 디플로미스투스(Diplomystus)의 표본. 꼬리가 조금 ‘얇아져(flimsy)’ 있다는 것에 주목하라. 이것은 물고기가 파묻히기 전에 약간의 부패가 발생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Specimen FBQ 3-3. 1(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3. 일부 물고기들은 거의 완전한 부패가 일어났고, 그들이 최종 파묻히기 전에 몸체들의 해체(disarticulation)가 일어났다.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층의 디플로미스투스(Diplomystus) 표본. Specimen FBQ 3-2. 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4. 실험실에서의 실험에 의하면, 비늘들은 죽은 지 단지 며칠 만에 물고기에서 떨어져 나오기 시작함을 보여주었다. 이 물고기 표본(Mioplosus)에서, 일부 비늘들은 물고기가 파묻히기 전에 사체로부터 떨어져 나와 주변에 흩뿌려졌다. Specimen WSQ 29-1. 1(Photo courtesy John Whitmore)


죽은 물고기는 물에 뜨는가?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대부분의 물고기들은 죽은 후에 결코 물에 뜨지 않는다. 화석생성학적 연구는 대부분의 물고기들은 바닥에 가라앉고, 다시 떠오르지 않음을 확인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호수에서 배를 위로 향한 채(belly up) 떠다니던 물고기들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물고기의 소화관과 부레에 있던 세균들이 가스를 생성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것은 물고기들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게 만든다. 실험에 의하면, 물고기가 떠올랐을 때, 그것은 매우 긴 시간을 떠다닐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많은 경우에 물고기의 배들은 파열되고, 그것은 바닥으로 가라앉게 된다. 

조용한 호수 바닥에서조차, 물고기들은 부패됨으로서 그들의 몸체는 흩어진다. 많은 사례에서, 부패 과정은 뼈의 흔적을 전혀 남겨놓지 않는다. 오늘날의 호수 상황에서 물고기 몸체들이 모두 남아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리고 호수 진흙에서 뼈들과 비늘에 대한 탐사들은 자주 허탕을 치곤 한다.[4, 5] 따라서 물고기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 지층들은, 오늘날 정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는 매우 다른 상황 하에서 만들어졌다고 결론 내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린리버 지층에는 왜 그렇게 많은 아름다운 물고기 화석들이 들어있는 것일까?


그렇게 많은 아름다운 화석 표본들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린리버 지층은 노아 홍수 후 대륙으로부터 물들이 물러가면서(창세기 8장), 단기간에 걸쳐 빠르게 진흙을 퇴적시킨, 하나의 커다란 홍수 후 호수계(post-Flood lake system)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인다. 물들은 지형학적으로 함몰 지역들에 가득했고, 홍수 후 커다란 호수들을 형성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 동안, 침식율과 퇴적율은 오늘날 관측되는 율보다 매우 컸을 것이다. 그러나 일부 창조론자들은 이 진흙이 노아 홍수 동안에 축적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6]

그린리버 지층의 많은 물고기 화석들에서 보여지는 흥미로운 모습들은, 그들은 실험실 실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그림 4) 여러 부패 단계들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일부 물고기들은 매몰되기 전에 폭발하여 그들의 몸체를 호수 바닥에 흩뿌려놓고 있었다. 화석 물고기들은 폭발한 배(그림 6)와 폭발한 머리를(그림 1) 가진 채로 발견되었다.

한 물고기가 호수 바닥에 있는 동안 폭발하기 위해서는, 가스가 체강 내에 축적되어야만 하고, 또한 사체가 어떻게든 물 표면으로 떠오르는 것이 방해받아야만 한다. 물고기가 떠오르지 않는 것에는, 물고기가 세균, 조류(algae), 규조(diatoms), 다른 미생물들의 성장에 의해서 호수 바닥에 부착됨으로서 일어날 수도 있다. 이 성장은 자주 미생물 매트(microbial mats)와 관련되는데[7], 이것들은 물고기가 바닥에 가라앉은 후 수 시간 안에 물고기를 덮을 수 있다.

일부 물고기 화석들의 배가 폭발된 이유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왜 머리가 폭발되었을까? 그린리버 지층에서 가장 흔한 물고기는 디플로미스투스(Diplomystus)와 나이티아(Knightia)이다. 이 둘은 오늘날의 청어(herring)와 매우 유사하다. 많은 물고기 종들은 작은 풍선처럼 작동하는 부레라고 불리는 기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물고기들이 물에서 부력을 유지하는 것을 돕는다.

몇몇 물고기(청어와 금붕어 같은)에서, 한 작은 관에 의해서 부레는 소화관으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청어에서는 청력을 위해 한 작은 관이 부레에서 뇌까지 연결되어 있다.(그림 5) 물고기의 소화관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던 세균들은, 물고기가 죽은 후에 부패가 진행되면서 가스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청어에서 이 가스는 물고기의 머리를 파열시킬 수 있다. 일부 물고기에서 이 분열은 약간 포착하기 어렵다. 만약 당신이 거의 완벽한 물고기 화석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종종 두개골 뒤쪽의 몇 개의 척추들이 파열(disruption)되어 있는 증거를 볼 수 있을 것이다.(그림 7)

 

왜 머리가 폭발하는가?


그림 5. 청어(herring. Diplomystus나 Knightia와 유사)의 부레(swim bladder)는 얇은 관에 의해서 소화관에 연결되어있다. 또한 얇은 관(thin tube)은 부레와 뇌를 연결하고 있고, 이것은 청각을 돕는다. 많은 디플로미스투스와 나이티아(Knightia) 물고기 화석들은 소화관과 부레에서 만들어진 가스 압력에 기인하여 폭발된 것으로 보이는데, 가스 압력은 결국 머리를 터트려버리고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 6. 이 작은 물고기(Diplomystus)의 배는 폭발했다. 그 폭발로 인해 등뼈는 아치 형태를 이루며 (사진의 중앙 위쪽) 떨어져 있도록 원인되었다. 사진의 오른쪽 아래에 흩어진 뼈들과 비늘들을 주목하라. Specimen HCCRT 6-8.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7. 이 디플로미스투스처럼 일부 물고기들은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었다. 그러나 화석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약간의 부패 징후는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아래쪽의 배지느러미(pelvic fin)를 보라. 또한, 약간의 척추 구성물들이 두개골 뒤쪽 가까이 엉뚱한 곳에 놓여져 있음을 주목하라. 이것은 뇌 안에서 파열된 부레 가스의 팽창에 기인할지도 모른다. Specimen CCQ 3.5-3. 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빠른 매몰(Rapid Burial)


오늘날 죽은 물고기에 대한 실험과 관찰은, 그들이 죽은 후 수일 또는 수주 안에 부패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어떠한 부패의 흔적도 없는 완벽하게 보존된 화석 물고기는 빠르게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오늘날의 호수들은 통상 물고기 몸체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물고기 몸체를 보존하도록 진흙이 충분히 빠르게 퇴적되지 않기 때문이다. 화석 기록에서 일부 물고기들은 부패의 흔적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물고기까지도 부패가 시작된 후에 곧 바로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바꾸어 말해, 그들의 폭발한 잔해들까지도 화석기록에 보존되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발생했었음에 틀림없다.

과학자들은 다른 많은 생물체들과 물고기의 부패를 연구해 왔다. 이 실험들은 많은 생물체들이 여러 상황 하에서 매우 빠른 부패가 일어난다는 것을 압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요약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들은 그 안에 화석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빠르게 굳어졌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퇴적암들을 조사했을 때, 그들 중 대부분은 정교하게 보존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물고기 화석과 모든 다른 타입의 화석들은, 전통적 지질학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암석이 과거에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된 것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Dr. John Whitmore earned his doctorate in biology with a paleontology emphasis from Loma Linda University. He is now associate professor of geology at Cedarville University. Dr. Whitmore has written numerous articles and co-authored The Great Alaskan Dinosaur Adventure.


References

  1. Whitmore, J.H., Experimental Fish Taphonomy with a Comparison to Fossil Fishes, Ph.D. Dissertation, Loma Linda University, Loma Linda, California, 2003. In this work over 400 experiments with dead fish are described. These experiments were used to help interpret the conditions under which fossil fish from the GRF of Wyoming were formed. The work also includes a chapter of observations of dead fish in natural settings. Special permits are needed for fossil collection in the GRF.
  2. Zangerl, R., and Richardson, E.S., Jr., The Paleoecological History of Two Pennsylvanian Black Shales, Chicago Natural History Museum, Chicago, 1963.
  3. Schneider, J.C., Fate of dead fish in a small lake, The American Midland Naturalist 140:192–196, 1998.
  4. Vallentyne, J.R., On fish remains in lacustrine sediments, American Journal of Science 258-A:344–349, 1960.
  5. Britton, D.R., The Occurrence of Fish Remains in Modern Lake Systems: A Test of the Stratified-Lake Model, Master’s Thesis, Loma Linda University, Loma Linda, California, 1988.
  6. Oard, M.J., and Whitmore, J.H., The Green River Formation of the west-central United States: Flood or post-Flood? Journal of Creation 20(1):46–49, 2006. Also see the six subsequent articles (in the same issue) following this introduction.
  7. Wilby, P.R., Briggs, D.E.G., Bernier, P., and Gaillard, C., Role of microbial mats in the fossilization of soft tissues, Geology 24(9):787–790, 1996.


*참조 : HOME > 자료실 > 급격한 화석형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exploding-fish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02

참고 : 1983|1810|604|484|2924|2777|1661|2840|2383|2386|2390|456|2026|450|448|446|3129|2106|2112|2272|2014|2539|1877|1517|1923|2243|2247|2229|2417|2228|2208|1788|920|217|3609|1682|2107|508|2375|3079|3081|3086|2131|3003|2518|1476|426|1707|1874|457|215|449|1920|2402|2429|2354|3115|2093|545|755|1906|3671|3596|2844|2674|2511|937|932|284|892|283|282|685|573|2355|2285|2201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깊은 바다에 묻혀 있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빙하 아래에서 노출되고 있는 증이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46마리의 어룡(ichthyosaurs, 공기 호흡을 하는 멸종된 해양 파충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녹고 있는 빙하 아래의 지층에서 발견됐다고, Live Science(2014. 5. 28) 지는 보도했다. 관절들로 완전히 연결된(분리되지 않은) 화석들은 새끼부터 성체까지 다양했다. 놀라운 것은 그 화석에서 연부조직 및 배아(soft tissue and embryos)가 발견되었다고, GSA Bulletin 지의 요약 글은 보도하고 있었다 :

그 지역의 세 개의 현장에서 새끼에서부터 성체까지 총 46마리의, 관절로 이어진 거의 완전한 어룡 표본들이 발굴되었고, 잠정적으로 오프탈모사우루스(Ophthalmosauridae)의 네 다른 종으로 분류됐다. 보존은 매우 우수했고, 때때로 연부조직과 배아를 포함하고 있었다. 어룡 뼈들은 암모나이트(ammonites), 벨렘나이트(belemnites), 이노케라미드 조개(inoceramid bivalves), 물고기, 수많은 식물 잔해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어룡들의 엄청난 밀집은 칠레와 남미에서 틴달(Tyndall) 지역을 독특하고 세계적인 초기 백악기 해양 파충류 화석의 보고로 만들고 있다.

이 발견 이전까지 어룡 화석은 남아메리카에서는 드물었다. 이제 칠레 남부의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 내의 틴달 빙하(Tyndall Glacier) 아래의 이 장소는 세계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되었다. 그곳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연구자들 중 한 명이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발굴팀은 5시간을 운전해야 했고, 캠프까지 10~12시간을 걸은 후, 캠프에서 또 다시 2시간을 걸어야 했다. 때때로 폭우, 우박, 눈을 맞기도 했다.”
 
GSA Bulletin 지의 논문에 기초하여, PhysOrg(2014. 6. 3) 지는 해양 파충류들이 어떻게 화석이 될 수 있었을 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틴달 지역의 어룡들은 떼로 모여서, 이 바다의 동쪽 해안 근처의 먹이들이 풍부한 해저 협곡에서 사냥을 했다. 그들의 먹이인 벨렘나이트와 작은 물고기들은 차가운 물의 용승(upwelling, 올라옴)으로 인한 플랑크톤 군집으로 인해 풍부했다. 때때로, 고에너지의 저탁류성 이류(turbiditic mudflows)들이 어룡을 포함하여 그들 근처에 있는 모든 것들을 빨아들였다. 현탁액의 흐름 내에서 공기 호흡을 하는 파충류들은 방향을 잃었고, 결국 익사했고, 그들은 해저협곡 바닥의 심연에 즉시 파묻혀버렸다.

어떻게 이 화석들은 식물과 섞여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교란 없이 해발 수십 미터(구글 어스에 의하면 80m) 융기될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발굴자들은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르면, 매몰은 1억5천만~1억 년 전 사이에 발생했다. 이것은5천만 년 이상 동안 매몰 장소로 추정되는 해저 협곡에 연속적인 이류(mudflows, 泥流)들이 발생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쥐라기 말에서 백악기 늦은 초기까지의 단조로운 심해층은 논문에 기술된 것처럼 균일한 퇴적이기 보다는, ”단편적인 여러 대량-사망 사건”들로 분리되어 계층화가 일어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이 특별한 매몰 장소를 칠레의 다른 지역(2/26/2014)에 고래들이 집단적으로 묻혀있는 장소와 비교해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그곳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16,000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들은 5천만 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는 이야기를 주장하고 있다. 두 장소 모두 작은 지역 내에 집중적으로 표본들이 보존되어 있다.

또한 그들은 흥미롭게도, '연부조직(soft tissue)'의 발견에 대해 얼버무리고 넘어가고 있었다. 어떻게 연부조직이 1억5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 막 퇴적된 신선한 퇴적층에서는 퇴적물과 화석 내용물을 흐트러뜨리고 교란하는, 벌레나 다른 생물들에 의한 생물교란(bioturbation)이 예상된다. 그 기사는 연부조직과 배아를 언급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 연부조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할 것이다. 그 연부조직은 원래의 조직인가? 석화된 것인가?
 
어떤 시나리오가 너무 많은 특별한 요인들로 이루어져 있을 때, 타당성을 잃는다 : 1)어룡들은 용승 흐름에 의해 밀집되어 있었고, 2)이류 흐름으로 인해 헐떡이게 되어 방향성을 잃었고, 3)5천만 년 이상에 걸쳐서 연속적인 이류에 의해 즉각적으로(?) 매몰되었으며, 4)심연에 묻혔으나, 나중에 방해받지 않고 해수면 위로 융기했고, 5)녹고 있는 빙하 아래에 놓여 있다가, 운 좋게 우리 시대에 노출되었고, 6)그 오랜 기간 동안 연부조직은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룡은 백악기에 (자신과 동시대를 육상에서 살았던 공룡과 익룡과 함께) 멸종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있는 것일까?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이 어룡들과 고래들을 파묻어 버렸다는 설명이 더 설득력이 있는 설명이 아닐까? 그렇다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필요하지 않다. 오컴의 면도날(Ockham’s Razor, 단순성의 원리, 설명은 단순한 것일수록 뛰어나다는 원리)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안되고 있는 특별하고 복잡한 여러 사건들의 연속적인 발생보다는 하나의 원인을 선호한다.

*추가 사실 1 : 어룡의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도 알려져 있지 않다.

 추가 사실 2 : 어룡의 급격하고 순간적인(새끼를 낳은 도중에) 매몰의 예(Creation Magazine)들이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6/soft-tissue-found-in-chile-ichthyosaur-bonanza/

출처 - CEH. 2014. 6.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6

참고 : 5867|5857|508|1977|2856|4205|3902|5517|5407|2417|2375|1810|5314|2383|2386|2390|4235|6111|6150|3129|6365|6392|6174|6171|6102|6436|6399|5963|5083|5274|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

Tas Walker
2016-06-07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나무줄기 화석은 자주 여러 지층들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며 발견되는데, 이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이라 불려진다. (poly = many; stratum = layer).

.캐나다 노바 스코샤(Nova Scotia) 조긴스 지역의 침식되고 있는 절벽에는 풍부한 다지층 나무 줄기들과 수평의 석탄화된 나무들이 노출되어 있다. (Photo by Ian Juby)


다지층 화석이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파묻혔을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나무의 윗부분은 퇴적물에 의해 보호되기 전에 부패되어 떨어져 나갔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가리키며,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Photos by Ian Juby)  

찰스 라이엘의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로 철저히 훈련받았던[1], 스완시 대학의 지질학 교수였던 데렉 에이거(Derek Ager)가 몇몇 다지층나무 화석을 그의 책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총 두께 1,000m의 영국 석탄층이 1천만 년 동안에 쌓여졌다고 추정할 때, 퇴적에 일정한 속도를 가정한다면, 10m 높이의 나무가 파묻히는 데에는 10만 년이 걸렸을 것이다. 이것은 말이 안 된다.

대안적으로, 만약 10m의 나무가 10년 만에 매몰되었다면, 1백만 년이면 1,000km의 지층이, 1천만 년이면(석탄층에 부여된 연대) 10,000km 두께의 지층이 쌓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도 동일하게 말이 안 된다. 따라서 퇴적은 균일하고 지속적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시기에는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다가, 다른 시기에는 오랜 기간 동안 퇴적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피할 수 없다.[2]


.데렉 에이거(Derek Ager)의 오래된 한 그림. 영국 사우스 웨일즈의 난트(NANT Llech)에 있는 제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처럼 파묻혀 있는 다지층 나무 화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 나무 화석은 이제 스완시 박물관(Swansea Museum) 외부에 보존되어 있다.[3]


데렉 에이거는 창조론자로서 비난을 받았지만, 사실 성경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동일과정설적 훈련에도 불구하고, 지질학적 증거들은 빠른 퇴적 및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는 퇴적이 ”균일하고 지속적인” 것으로 보였지만, ”퇴적이 되지 않던 긴 기간”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가정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생각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의 기록처럼, 지층 암석은 빠르게 형성되었고, 매우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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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Charles Lyell argued that all geology could be explained by slow, uniform processes over eons of time. Catastrophes were not allowed.
2.Ager, D.V., The New Catastrophism,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49, 1993.
3.Ref. 2, fig 4.5, p. 4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polystrate-fossils-evidence-for-a-young-earth

출처 - Creation 29(3):54–55, June 200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2

참고 : 5266|4205|2383|2386|2390|2093|2218|562|3129|6111|5946|5857|5407|3902|5314|2375|1814|5502|755|4469|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5929|5890|5865|5846|5833|5811|5798|5791

Sean D. Pitman M.D.
2016-02-03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공룡(dinosaurs) 또는 고래(whales) 등과 같은 매우 커다란 몸체를 가진 동물들의 화석이 가끔씩 매우 잘 보존되어 발견되고 있다. 물론, 이들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각 지층들은 수천 년, 또는 심지어 수백만 년을 나타낸다고 진화론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커다란 생물체의 몸체는 이들 지층들 일부의 꽤 많은 두께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이들 화석과 이들 화석이 발견된 퇴적지층을 해석하는 표준 방법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퇴적작용이 수천 년 동안에 걸쳐서 이들을 천천히 파묻었다면, 그들의 몸체는 결코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다. 화석화(fossilization)가 일어나기 위해서, 매몰(burial)은 몸체의 나머지 부분들이 포식자나 부패(decay)로부터 보호되기 위해 매우 빠르게 일어나야함에 틀림없다.

이러한 사실들을 고려해 볼 때, 그러한 화석들이 발견되는 지층들 전체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형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처럼 보인다. 오히려, 그러한 화석들은 비교적 갑작스런 매몰 사건(간혹, 수십만 심지어 수백만 평방 마일에 걸쳐 퇴적 지층들을 쌓아버린 격변적 사건)에 의해서 일어났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 일부 화석들의 신선한 상태는 시간이 지나면서 부패가 일어나는 자연적인 죽음이나 천천히 발생한 매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순간적인 매몰에 의한 급격한 죽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화석들은 세워져 있는 등지느러미 돌기, 입을 꽉 다문 조개들, 죽기 전에 발버둥 친 모습 등과 같은 놀랄만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화석들은 입에 먹이를 문 채로(씹는 도중에) 발견되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출산 도중에 화석이 되어버린 것도 있다.

화석 증거들은 분명히 지질주상도의 상당 부분들에 대해서 격변적인 해석을 지지한다. 한때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 지지되고 있었지만, 사실 이제는 격변론자(catastrophists)들이 정상적인 과학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동일과정설적 개념은 이제는 더 이상 과학자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제는 엄청난 격변이 지질주상도의 상당 부분을 형성했다고(격변적인 퇴적 사건들 사이에 수백만 년이 흘렀다고 생각하면서) 믿고 있는 것이다.

앞서의 글에서 보고한, 페루 서부에서 화석 고래(중신세/선신세)들의 최근 발견은 매우 흥미롭다. 레오나드 브랜드(Leonard Brand, 코넬 대학의 고생물학 박사)는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

”이 지역에 대한 우리의 조사에 의하면, 2 평방 킬로미터도 되지 않는 장소에 100 마리 이상의 고래 화석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더욱 흥미로웠던 것은 이들 화석들의 보존 상태가 매우 좋아 미세한 부분까지 잘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전형적으로, 고래가 바다에서 죽으면 결국 사체는 바닥으로 가라앉고, 이들 몸체는 바다 생태계의 포식자들에게 좋은 먹이감이 된다. 많은 종의 바다 생물체들이 썩어가는 각 단계의 남은 몸체들을 먹이로 살아간다. 4~6달 안에 고래 사체는 대부분 뼈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다른 종의 생물체들이 뼈 안으로, 그리고 주변 퇴적물 안으로 굴을 판다. 1~2년 안에 고래 뼈들은 이들 굴을 파는 동물들의 많은 흔적들을 남기게 된다.” [2]      

그렇다면, 페루 서부의 이 고래들은 어떻게 그들의 최후를 맞이했을까? 브랜드는 말했다. ”이들 고래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보존이 되어있었는데, 이것은 이들이 빠르게 퇴적물로 뒤덮였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브랜드는 이들 고래들의 몸체가 두터운 규조암(diatomite, 규조류(diatoms)의 실리카 잔유물) 층으로 쌓여져 있음을 발견하였다. 와편모류(dinoflagellates)과 함께 총체적으로 플랑크톤(plankton)으로 알려진 이들 작은 생물체들은 고래의 먹이 근원의 일부분이다. 오늘날, 규조토는 통상적으로 대양바닥에서 1천 년에 수 cm 정도의 비율로 축적된다. ”우리는 아름답게 보존된 고래수염(baleen)을 발견했다.” 그는 덧붙였다. 고래수염은 고래의 입에서 물로부터 음식(플랑크톤)을 걸러내는 여과기로서 사용하는 깃털과 같은 구조이다. ”고래는 물을 마셨다가 고래수염을 통과해서 밖으로 밀어냄으로서, 작은 플랑크톤을 걸러내어 먹이로 먹는다.” 고래수염은 실제로 사람의 손톱 또는 발톱과 구조상으로 유사하다. ”잘 보존된 고래수염은 엄청난 크기의 격변적인 매몰 이론을 지지한다.”[2]

그러나 이들 고래들이 첫 번째 장소에서 왜 죽었을까? ”적조(red tides, 규조류와 와편모류의 대량 번식)가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과 물고기들을 죽일 수 있는 독소(toxins)들을 만든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그는 말한다[2]. 이들의 대량적 번식은 너무나도 과도하게 일어나, 고래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심한 부패가 일어나기 전에 그들을 두터운 층으로 묻어버렸다는 것이다.  

커다란 동물들이 갑작스런 격변적인 매몰로 묻혔음을 증거하고 있는 또 다른 매우 놀랄만한 발견은 1971년 몽고 남부에서의 발견이다. 이곳에서는 관절로 이어진 공룡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와 벨로시랩터(Velociraptor)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서로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있다가 화석이 되어버렸다. 명백히 이들 두 생물체들은 엄청난 크기의 거대한 격변에 의해서 갑자기 매몰되어 버렸던 것이다. 이들 공룡들은 서로 떨어질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1]

돌고래와 비슷한 많은 어룡(ichthyosaur) 화석들도 또한 빠른 매몰의 증거를 나타내고 있다. 가령 미국 네바다 주의 베를린 어룡 주립공원(Berlin-Ichthyosaur State Park)과 같은 장소에서는 어룡들이 무더기로 함께 발견된다. 빠른 매몰의 증거를 보여주는 일부 어룡들은 같은 지역에서 짧은 기간 포식자들에게 노출되었다는 증거들을 보여주는 어떤 다른 어룡들과 함께 묻혀져 있다. 어떤 노출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 생물체들 가까이에 매우 빠른 매몰의 증거들을 보여주는 다른 생물체들이 묻혀있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이들 화석들을 연구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어떻게 이들 거대한 생물체들이 죽었고, 그러한 좁은 지역 내에서 함께 묻히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적어도 네바다 지역에서, 화석 골격들은 일반적으로 북남 축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는데, 이것은 물의 흐름 또는 조류(currents or tides)가 이들 화석이 놓여지게 된 마지막 장소를 결정하는 데에 일부 역할을 하였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1. http://www.dino-nakasato.org/en/special97/Fight-e.html
2. Leonard Brand, Taphonomy of fossil whales in the Miocene/Pliocene Pisco Fm., Peru, Dept. of Natural Sciences, Loma Linda University, 2004 ( http://www.llu.edu/llu/grad/natsci/brand/whale.htm )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fossilrecord.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 4.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29

참고 : 2375|545|2383|2386|2390|2093|1810|2777|1906|3115|2924|1661|456|1983|2026|604|450|448|446|2856|2106|2112|5314|5308|3902|5237|4235|4314|4320|5060|4496|5032|3658|3995|3271|2171|4289|2107|4198|6111|6224|6171|5867|5857|5407|5726

Tim Clarey
2015-05-07

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우리는 새(birds)와 공룡(dinosaurs)은 유사하다는 주장을 진화론자들로부터 종종 들어왔다. 그러면 새와 모사사우루스(mosasaurs)도 유사한가? 모사사우루스는 물에서 수영을 하며 살아가는 파충류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생물이 조류와 혼동될 수 있었을까? 최근 예일대학의 다니엘 필드(Daniel Field)와 그의 동료들은 고생물학(Palaeontology) 지에 한 연구를 발표했는데, 그 연구는 이러한 혼동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모사사우루스의 경이로운 설계와 생활사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1]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예일대학의 화석 보관소에 오랫동안 보관되어 있던, 미국 캔자스의 백악 층에서 발굴됐던 오래된 화석의 먼지를 털어냈다. 원래 그 화석은 알려지지 않은 새(unknown bird)의 잔해로 분류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주로 이빨과 턱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뼈 조각들의 상세한 측정 후에,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그것은 조류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달았다. 그 화석은 매우 드물게도 갓 태어난 모사사우루스의 새끼(newborn mosasaurs)였던 것이다!

”정말로, 그 표본에서 새처럼 보이게 했던 유일한 특성은 작은 크기뿐이었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아론(Aaron LeBlanc)은 말했다.[2]

모사사우루스는 15m 길이까지 자라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살던 멸종된 파충류이다. 그들의 화석은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모든 대륙의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된다.[2] 모사사우루스 화석들은 이 두 표본이 발굴됐던 캔자스 서부의 백악기 지층 암석에서 흔히 발견된다.[1]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도 모사사우루스가 바다거북(sea turtles)처럼 육지에 기어 올라가 알을 낳았는지, 아니면 고대 어룡(ichthyosaurs)이나 오늘날의 몇몇 상어 종들처럼, 바다에서 새끼를 출산하는지는 알지 못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모사사우루스가 전적으로 물에서 그들의 새끼를 출산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최근에 발견한 모사사우루스의 hypoceral tail(꼬리 기저부에서 더 큰)의 발견으로 지지되고 있었고, 완전히 물에서만 사는 수생 생활사를 지지하고 있었다.[4]

화석들이 모사사우루스의 수중 출산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과학자들은 새끼 모사사우루스 뼈들이 묻혀있던 동일한 지층의 다른 화석들이 고대의 바다에서 살았던 것들임을 지적했다.[1] 백악기내해로(Cretaceous Interior Seaway)로 알려진 이 고대의 바다는 북미대륙의 중심부를 가로 질러 확장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모사사우루스는 고대의 바다에서 퇴적됐던 것일까, 아니면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것일까?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된 몇몇 화석들은 백악기내해로 이야기를 반박하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그 화석들은 북미 대륙에 걸쳐 확장됐던 최근의 한 대홍수를 가리킨다. 그 홍수는 쓰나미 같은 거대한 해일로 심해생물을 내륙 깊은 곳까지 운반했는데, 일련의 맹렬한 사건들로 모사사우루스 및 다른 해양생물들을 파묻어버렸다. 지층 암석들은 이들 화석들에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그 반대로 이 화석과 유사한 캔자스 모사사우루스 화석에는 아직도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남아있음이 발견되었고, 거기에는 아직도 붉은 색깔을 띠고 있는, 부분적으로 분해되고 있던 헤모글로빈 단백질(hemoglobin proteins)이 남아 있었다.[4] 아직도 남아있는 이들 단백질들과 색소는 이들 지층 암석들이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그리고 이것은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태생(새끼를 낳는)은 어룡(ichthyosaur)과 같은 수영하는 해양 파충류에서 보고되어 왔다. 새끼를 낳는 해양 파충류들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신생아 파충류가 얼마의 시간 동안 부모의 돌봄이 필요했는지, 아니면 필요 없었는지는 암석과 화석에서는 확인하기 어렵다. 동물의 행동 및 사회적 상호작용은 살아있는 동물들을 관찰함으로서 이해할 수 있다.

물속에서 새끼를 출산할 수 있는 능력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복잡한 업적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는 그들이 태어나는 방법까지 철저히 완벽하셨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Field, D. J., et al. 2015. Pelagic neonatal fossils support viviparity and precocial life history of Cretaceous mosasaurs. Palaeontology. Posted April 10, 2015. doi: 10.1111/pala. 12165: 1-7.
2. Shelton, J. 2015. Giant sea lizards in the age of dinosaurs: A new beginning for baby mosasaurs. ScienceDaily. Posted April 10, 2015, accessed April 13, 2015.
3. Flood sediments are commonly recognized as sedimentary rocks that contain numerous multi-cellular fossil organisms. Thousands of feet of these rocks were deposited in many locations across all of the continents during the world-wide Flood.
4. Lindgren, J., et al. 2013. Soft tissue preservation in a fossil marine lizard with a bilobed tail fin. Nature Communications. 4 (2423):1-8.

* Dr. Tim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89

출처 - ICR News, 2015. 4.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50

참고 : 5049|5053|5010|4984|5867|5857|5946|2856|1977|5407|3902|6111|5314|2375|327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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