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Christiananswers.net
2004-07-12

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What about continental drift?)


      1900년대 이전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대륙은 움직이지 않는다고(stationary) 생각해 왔다. 대륙이 이동하였다고(continental drift) 생각한 학자들은 불과 몇 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들은 허구적 과학의 환상에 빠져있는 대다수의 학자들로부터 비난당했다. 오늘날에 이르러 그 생각은 뒤바뀌었다. 즉, 대륙이동설로 통합된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 주도적인 이론이 되었다. 흥미롭게도 1859 년 창조론자였던 안토니오 스나이더(Antonio Snider)는 처음으로 창세기 대홍수 기간에 격변적으로 대륙들이 수평으로 이동하였다는 주장을 하였다.1 그는 창세기 1:9-10에서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여 있었다는 것은 하나의 땅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해석하였다.

지질학자들은 대륙들이 한 때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가, 각각 분리되어 나갔다는 많은 증거들을 여러 측면에서 제시하였다.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다음과 같다.

* 대륙 간 경계가 조각 맞추기처럼 들어맞는다 (대륙붕까지도 고려하여).

* 대양을 건너 화석들의 종류가 일치한다.

* 자기장 역전의 줄무늬 패턴(얼룩말 무늬 패턴)이 열곡(rifts)을 따라 형성된 화산암에서 해저 열곡(mid-ocean floor rifts)과 평행하다. 이것은 열곡을 따라 해저가 확장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지진 관측(Seismic observations)들에 의하면 예전에 해저의 암석판(slabs)들이 지금은 지구 내부에 위치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해저확장설(seafloor spreading)과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을 병합한 이론이 오늘날의 ‘판구조론(plate tectonics)’ 으로 알려진 이론이다.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판구조론의 일반적인 원리들은 다음과 같이 설명될 수 있다.지구표면은 경화된 지각판들(plates)로 짜 맞추어져 구성되어있고, 각 지판은 근접한 지판들에 상대적으로 움직인다. 지각변동은 지판의 가장자리에서 일어나는데, 그것은 세 가지 유형의 수평운동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1)확장 (extension, 또는 열곡(rifts), 분리(moving apart)), 2)변형 단층 (transforming faulting, 단층선을 따라 수평으로 미끌어짐), 3)압축 (compression, 대부분 한 지판이 다른 지판 아래로 밀려들어가는 함몰(subduction)에 의해서 일어남).

확장(extension)은 해저가 열곡에서 벌어짐으로서 이루어진다. 변형 단층(transforming faulting)은 하나의 지판이 다른 지판을 지나치면서 수평 이동을 할 때 일어난다. (예. 캘리포니아 주의 San Andrea의 단층). 압축(compression) 변형은 하나의 지판이 다른 지판 밑으로 밀려들어갈 때 일어난다. 일본 열도 밑에 있는 Pacific Plate와 중앙아메리카 밑에 있는 Cocos Plate가 한 예가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두 개의 대륙 지판이 충돌하여 산맥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인도-호주 대륙 지판이 유라시아 대륙 지판과 충돌하여 히말라야 산맥을 형성하였다는 것이다. 화산들은 지판의 함몰(subduction)이 있는 지역에서 자주 발생한다.


해저확장설 (Seafloor Spreading)

판구조론에서 더 나아간 이론이 해저확장설(Seafloor Spreading)이다. 대양저에 대한 관측에 의하면, 대양의 중앙에 있는 해저산맥들(예: 대서양 해령과 동태평양 융기부)을 따라 지판들 사이에 생긴 갈라진 틈으로 맨틀 용암이 솟아올라와 흘러 펴지면서 냉각되어 지판들이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4 가장 젊은 표면 지각(crust)은 해저 산맥의 축(ridge axis)에 있고, 축으로부터 거리가 점점 멀어지면서 점차로 늙은 지각이 위치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20 km3의 용암(molten magma)이 솟아올라 새로운 해저지각을 형성한다고 추산하고 있다.5

용암이 냉각되는 동안에 암석 내에 있는 어떤 광물질은 지구의 자기장으로부터 자성을 얻게 되는데, 당시의 자기장의 방향을 기록한다. 지구 자기장의 방향이 과거에 여러 번 역전하였다는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래서 용암이 식어가는 동안 어떤 해저지각은 역방향으로 자기장을 띠게 된다. 만약 해저확장이 계속된다면, 해저는 자기장의 역전들을 기록한 부드러운 자기장의 '테이프 기록”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사실, 중앙 해령의 지각과 평행하게 달리고 있는 선형의 '자기장 이상 (magnetic anomalies)'의 줄무늬 패턴이 여러 지역에서 기록되어 있었다.6


완만하고 점진적인” 판구조론의 문제점들 (Problems for 'Slow and Gradual' Plate Tectonics)

줄무늬 패턴이 확인된 해저산맥 근처 현무암에 대해, 지하로 구멍을 뚫어(drilling) 얻은 정보에 의하면, 해저산맥 위를 자기측정계(magnetometer)가 지나면서 기록된 정교한(neat) 패턴이 현무암의 실제 샘플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자기장의 극성은 구멍을 따라 내려가면서 조각들(patches)처럼 변화되었는데, 깊이와 일치되는 패턴을 보이지 않았다.7 이것은 동일과정론자(uniformitarians)들의 가정처럼 느린 자기장의 역전과 완만하고 점진적인 현무암의 형성이 아니라, 빠른 자기장의 역전과 함께 현무암이 신속하게 형성되었음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물리학자 러셀 험프리(Russel Humphreys) 박사는 신속한 자기장 역전의 증거들이 수 주 내에 냉각이 가능한 얇은 용암 흐름에서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8 그는 또한 그러한 신속한 자기장의 역전은 노아 홍수 기간동안 일어났을 것으로 제안하였다. 그러한 신속한 자기장 역전의 증거는 존경받는 연구자인 Coe와 Prevot에 의해서 발견되었다.9 그들은 후속된 연구에서10 이와 같은 발견들을 다시 확인하였고, 자기장의 역전은 '놀랍도록 신속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성서적 견해 (A Biblical View)

대륙들이 과거에 분리되어 나갔다는 것을 가리키는 증거들이 있지만, 오늘날에 추정되는 연간 대륙이동률 1.98~14.99 cm 를 먼 과거로까지 적용할 수 있을까? 동일과정론자들이 언제나 주장하는 것처럼, 과연 현재는 과거의 진실된 열쇠일까? 그러한 적용으로 대양저나 해저산맥들의 형성은 대략 1 억년은 걸렸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성경에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이나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 직접 언급되어있지는 않지만, 창세기 1:9-10 에는, 한 때 모두 한 곳에 모여 있었던 대륙들이 지금처럼 분리되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성경의 지질학적 견해와 단지 수천 년이라는 시간이 조화가 될 수 있을까?11

로스 알라모스(Los Alamos) 국립실험실(New Mexico)에서 일하고 있는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지구 맨틀의 이동 과정을 모델화하기 위하여, 슈퍼컴퓨터를 사용해 대륙 지판의 이동이 매우 신속하고,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12 이 개념은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으로 알려져 있다. 창조과학자인 바움가드너가 그 논문을 쓰고 있을 당시, 세계 최고의 판구조론의 3-D 슈퍼컴퓨터 모델을 개발해 왔었다는 것은 인정을 받았다.13


격변적 판구조론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바움가드너가 제안한 모델은 홍수전 슈퍼대륙('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창1:9)과 치밀한 해저 암석들에서부터 시작한다. 그 과정은 차갑고 치밀한 대양저(ocean floor)가 보다 부드럽고 덜 치밀한 맨틀 밑으로 빠져 들어가면서 시작한다. 이러한 이동으로 인한 마찰은 열(heat)을 발생시키고 (특히 가장자리 주변), 이것은 인접한 맨틀 물질을 물렁하게 하여, 대양저가 가라앉는 데에 저항을 적게 하였다.14 가장자리가 빠르게 가라앉으면서, 마치 컨베어 벨트처럼 대양저의 나머지 부분들은 끌려 들어간다. 빠른 움직임은 주변 맨틀에 더 큰 마찰과 열을 발생시키고, 저항력을 더욱 약화시켜 대양저는 점점 더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최고 정점에서 이러한 불안정한 열적 탈주(thermal runaway)는 대양저를 초당 수 미터 (meters-per-second)라는 가공할 속도로 침몰시켰을 것이다. 이러한 개념을 '탈주 섭입(runaway subduction)” 이라고 부른다. 

가라앉고 있는 대양저는 전체 맨틀을 통과하는 매우 큰 스케일의 움직임을 시작하면서 맨틀 물질을 대체할 것이다. 그리고 대양저가 가라앉고, 빠르게 홍수전 슈퍼대륙의 가장자리 근처로 빨려 들어감에 따라, 지구 지각의 나머지는 상당한 긴장한 상태에 빠지게 되어, 마침내 찢겨 나가고, 들려지면서, 홍수전 슈퍼대륙과 대양저는 분산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되어, 지각의 확장 영역은 무려 6000여 마일을 뻗은 대양저의 균열들을 따라 빠른 속도로 확장되었을 것이다. 가라앉는 암석판들(slabs)에 의해서 대체된 뜨거운 맨틀 물질은 확장된 지역을 따라 지표면으로 유출되었을 것이다. 대양저에서는 이 뜨거운 맨틀 물질이 엄청난 양의 해수를 증발시켰을 것이며, 지각 확장의 중심지역들을 통해서 초고온(superheated)의 일렬로 늘어선 간헐온천수들을 분출시켰을 것이다. (아마도 큰 깊음의 샘들이 아닐까? 창7:11, 8:2). 이 증기는 대기권 속으로 흩어졌다가 응축되어 지구 전체에 집중적으로 내린 엄청난 비가 되었을 수 있다. (하늘의 창들이 열려. 창7:11). 이것은 40 주야를 계속 내린 호우를 설명할 수 있다.(창7:12)


바움가드너가 제창한 지구 역사에서 격변적 판구조론을 수반한 홍수 모델15 이야말로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오늘날의 전통적인 판구조론보다 지질학적 데이터를 오히려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맨틀 속으로 홍수 전 대양저의 빠른 섭입(subduction)은 극적으로 뜨거운(특히 위쪽 60마일은) 새로운 대양저를 만들어냈다. 이런 현상은 해령이 펼쳐지는 지역만이 아니고, 대양저 전역에서 있었을 것이다. 점점 뜨거워지면서, 새로운 대양저는 치밀도가 낮아지고, 전보다 900-1800m 올라갔다. 그리고 이것은 전 지구적인 해수면의 극적인 상승을 의미한다.

바로 이와 같은 해수면의 상승이 대륙 지표면에 홍수를 유발하고, 대륙내의 정상적인 고지대 위에 광범위한 침전물의 퇴적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다. 미국의 그랜드 캐년에서 우리는 시루떡 형태로 퇴적된 대규모 침전물을 볼 수 있다. 그 곳의 퇴적층은 장장 960 km에 걸쳐 끊기지 않고 이어져있다.16 (완만하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적 판구조론은 그러한 광대한 지역에 수평적으로 쌓여있는 두꺼운 대륙 퇴적물을 설명할 수 없다.

더군다나, 홍수 전의 차가운 대양저가 빠른 속도로 맨틀 속으로 침몰함으로서, 맨틀 안에 점성의 액체(plastic, not molten) 암석의 순환을 더욱 증가시켰을 것이다. 이러한 맨틀-흐름(즉, 맨틀 내부에 휘젓는 움직임)은 맨틀 핵심부 경계에서 온도를 갑자기 변동시킬 것이다. 핵 근처의 맨틀은 핵 주변보다 더 크게 냉각될 수 있기 때문에, 핵심부의 열 손실과 대류는 점점 가속화되었을 것이다. 이 모델은 핵심부에서 대류가 가속화되는 상황 하에서 지자기의 빠른 역전이 일어났을 수 있었음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구 표면에 나타날 수 있지만, 소위 자기줄무늬(magnetic stripes) 안에 기록되었다.17 그러나 일찍이 동일과정론자들이 인용했던 것처럼, 이것들은 데이터가 가리키고 있듯이 깊이와 측면에 따라 변덕스럽고, 부분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모델은 대륙 지판들(plates)이 어떻게 맨틀 위로 상대적으로 빠르게 (수개월이라는 기간에) 이동하여 가라앉을 수 있었는가 하는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오늘날에 대륙 지판들의 이동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예측하여 준다. 왜냐하면 홍수 전의 대양저가 침몰하고 나서는 전 대륙의 이동이 거의 정지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오늘날 관측되는 것처럼 함몰된 지역 근처에 생긴 거대한 해구들(trenches)은 홍수 말기나 홍수 이후에 방해받지 않은 퇴적물로 채워졌을 것이 기대될 수 있다.

바움가드너의 맨틀 모델의 여러 측면들은 독립적으로 복사되기도 하였고, 또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입증되기도 하였다.19 바움가드너의 모델은 냉각된 대양저의 결정화된 암석판(crystal slabs)의 열적 탈주 섭입(thermal runaway subduction)이 비교적 멀지 않은 과거인 홍수기간에(약 5000 여년 전) 발생하였기 때문에, 그 암석판(slabs)들은 그 주변의 맨틀로 완전히 동화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맨틀 핵심부 경계 위쪽에 암석판(slabs)들의 증거는 오늘날까지도 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로, 그러한 동화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차가운 암석판들의 증거는 지진파 연구에 의해서 발견되고 있다.20 

이 모델은 또한 홍수의 후퇴 메커니즘도 제공하고 있다. 시편 104:6-7 말씀은 산 위에까지 와 머물렀던 물이 물러가는 모양을 묘사하고 있다. 8절은 이렇게 번역되고 있다,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21 이 구절은 홍수가 끝날 때에 즈음하여 활발한 판상 지각운동의 주도적인 힘은 땅의 수직운동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것은 확장 기간에 대륙 지판의 주도적인 힘이 수평운동이었던 것과 대조된다.


판상 대륙의 충돌이 산맥을 밀어 올리고 있을 때 다른 한편에서는 식어가는 새로운 해저바닥의 치밀도(density)가 높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새로운 해저분지는 쓸려 내려오는 홍수의 물을 받아 담았을 것이다. 그런데 홍수 150일이 지난 후에 방주가 머물렀다는 '아라랏 산”은 (창8:4) 3 곳의 지판의 접합점에 해당한다고 믿어지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판상대륙 이동이 활발한 곳이었을 것이다.22


만약 오늘날의 연간 대륙이동 거리인 수 cm를 동일과정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과거에도 일률적으로 적용한다면, 그들의 전통적인 판구조론 모델은 그 힘의 원천에서 한계에 부닥친다. 예컨대, 연간 이동거리를 10 cm로 잡는다고 해도, 인도-호주 지판과 유라시아 지판이 충돌하는 힘이 히말라야 산맥을 밀어 올릴 수 있을 만큼 강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홍수 기간에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격변적인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은 거대한 격변적인 힘에 의해 짧은 기간 동안 지판들이 점성력이 있는 맨틀의 제동력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오늘날에는 그 속도가 왜 그렇게 느려졌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륙의 분리는 명백한 지질학적 수수께끼를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그것은 미국의 북동부지역에 있는 침전물의 퇴적지층이 영국 땅에 있는 퇴적지층과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미국과 영국 사이에 있는 북대서양 대양저에는 그런 퇴적층이 없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주와 남아프리카, 그리고 남극 대륙이 지질학적으로 유사한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또한 설명할 수 있다.


결론

판구조론 (plate tectonics)은 그 구조가 상당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 있었던 회의론적인 비판들이 대개는 증발되고 말았다. 홍수로 유발됐다는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이와 같은 설득력있는 요소들을 내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거대한 홍수가 있었다는 전 세계적인 증거들과 대륙들에 대한 격변적인 지질학적 과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모델은 잘 다듬어진다면, 창세기 홍수와 관련되어, 관찰된 화석 기록에서 화석의 분포와 순서를 설명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지구의 판구조론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많은 창조론자들은 이 개념이 지구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사람들은 조심하고 있다. 이 개념은 상당히 새롭고 혁신적이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을 위해서 많은 작업들이 보태져야하고 다듬어져야 한다. 이 이론의 설득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어쩌면 장차 뜻하지 않은 사실이 발견되어 이 모델을 포기하여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것이 과학탐구 진행의 특성이다. 과학적 모델은 성쇠를 거듭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베드로전서 1:25).



Footnotes

1.  A. Snider, Le Creation et ses Mystries Devoil? (Paris: Franck and dentu, 1859).

2.  Some geologists are still skeptical of various aspects of plate tectonics.

3.  D. R. Gish and D. H. Rohrer, editors, Up with Creation! 'Continental Drist, Plate Tectonics, and the Bible,' S.E. Nevins [S. A. Austin] (San Die해, CA: Creation-Life Publisher, 1978), pp. 173-180. See also Longman Illustrated Dictionary of Geology (Essex, UK: Longman Group, 1982), pp. 137-172.

4.  The zone within the earth that extends form below the crust down to the core -- i.e., to a depth of about 1,800 miles.

5.  J. Cann, 'Subtle Minds and Mid-ocean Ridges,' Nature, 1998, 393:625, 627.

6.  A. Cox, editor, Plate Tectonics and Geomagnetic Reversals (San Fransisco, CA: W.H. Freeman and Co., 1973), pp. 138-220. 

7.  J.M. Hall and P.T. Robison, 'Deep Crustal Drilling in the North Atlantic Ocean,'Science, 1970, 204:573-586.

8.  D.R. Humphreys,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Genesis Flood,' Proc, First ICC, Pittsburgh, PA, 1986, 2:113-126.

9.  R.S. Coe and M. Pr?ot, 'Evidence suggesting Extremely Rapid Field Variation During a Geomagnetic Reversal,'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1989, 92:292-298.

For details, see A.A. Snelling, ''Fossil' Magnetism Reveals Rapid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Creation, 1991, 13(3):46-50.

10.  R.S. Coe, M. Prevot, and P. Camps, 'New Evidence for Extraordinary Rapid change of the Geomagnetic Field during a Reversal,' Nature, 1995, 374:687-692. For comment see A.A. Nelling, 'The Principle of Least Astonishment!' CEN Technical Journal, 1995, ((2):138-139.

11.  Some have suggested that the continents (with their loads of flood-deposited, fossil-bearing strata) separated to their present position, for example at the time of the Tower of Babel, because Genesis 10:25 says 'the earth was divided' in the days of Peleg. However, the Hebrew translated 'the earth' can easily refer to people (nations) divided because of Babel. Also, the short time involved would lead to enormous difficulties in accounting for he heat energy to be dissipating as the Noachian flood itself.

12.  J.R. Baumgardner, 'Numerical simulation of the Large-scale Tectonic Changes Accompanying Noah's Flood,' Proc. second ICC, 1990, 2:35-45.

J.R. Baumgardner, 'Computer Modeling of the Large-scale Tectonics Associated with the Genesis Flood,' Proc. Third ICC, 1994, pp. 49-62.

J. Beard, 'How a Supercontinent Went to Pieces,' New Scientist, January 16, 1993, 137:19.

J.R. Baumgardner,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13.  Beard, 'How a Supercontinent Went to Pieces.'

14.  Baumgardner,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15.  S.A. Astin, J.R. Baumgardner, D.R. Humphreys, A.A. Snelling, L.Vardimann, and K.P.Wise,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oc. Third ICC, Pittsburgh, PA, 1994, pp. 609-621.

16.  S.A. Austin, editor,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4).

17.  D.R. Humphreys, 'Has the Earth's Magnetic Field Ever Flippe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988, 25(3):30-137.

18.  Hall and Robinson, 'Deep Crustal Drilling in the North Atlantic Ocean.'

19.  S.A. Weinstein, 'Catastrophic Overturn of the Earth's Mantle Driven by Multiple Phase Changes and Internal Heat Generation,' Geophysical Research Letter, 1993, 20:101-104.

P.J. Tackley, D.J. Stevenson, G.A. Glatzmaier, and G. Schubert, 'Effects of an Endothermic Phase Transition at 670 km Depth on spherical mantle Convection,' Nature, 1993, 361:669-682.

20.  S.P. Grand, 'Mantle Shear structure Beneath the Americas and surrounding Ocean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994, 99:11591-11621.

J.E. Vidale, 'A Snapshot of Whole Mantle Flow,' Nature, 1994, 370:16-17.

S. Vogel, 'anti-matters,' Earth: The Science of Our Planet, August 1995, pp.43-49.

21.  Many English translations, following the KJV, have 'the waters' in verse 6 the subject of the verbs 'go up' and 'go down' in verse 8. According to linguist Dr. Charls Taylor, The more natural and literal reading is to have the 'mountains' in verse 8 going up and the 'valleys' (verse 8) going down. The Septuagint (LXX), a Greek translation done about 250 B.C., Luther's German translation, which pre-dates the KJV, and French and Italian translations all agree. English translations that convey this meaning include the ASV, RES, and NASB. See C.V. Taylor, 'Did the Mountains Really Rise According to Psalm 104:8?' CEN Technical Journal, 1998, 12(3):312-313.

22. J.F. Dewey, W.C. Pitman, W.B.F. Ryan, and J. Bonnin, 'Plate Tectonics and the Evolution of the Alpine System,' Ge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973, 84:3137-31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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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hristiananswer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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