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09-02-03

다이아몬드 연구는 이들의 최근 형성을 가리킨다. 

(Diamond Research Points to a Recent Formation)


      대부분의 다이아몬드들은 150 마일(240 km) 정도의 깊이에서 형성된다. 그러나 깊은 다이아몬드(deep diamonds)들은 400 마일(640 km) 이상의 깊이에서 형성된다. 호주 남부의 유레리아(Eurelia) 근처에서 깊은 다이아몬드들의 새로운 저장소의 발견은 몇몇 연구자들에게 다이아몬드들이 이전에 믿었던 것보다 훨씬 더 최근에 형성되었다고 추정하게 하였다.


호주의 다이아몬드 출처들은 넓은 분포 패턴을 가지고 위치한다. 지도상에 깊은 다이아몬드들의 전 세계적 출처들을 나타내보면, 그것들은 ”한때 고대의 초대륙이었던 곤드와나(Gondwana) 대륙의 가장자리 경계지역을 따라 발견”되는 것처럼 보인다.[1] 창조과학자들은 지구가 한때 단 하나의 (오늘날의 대륙들이 기원된) 땅덩어리를 가졌다는 것에 대해 동의한다. 그러나 그 초대륙은 일 년 정도의 노아 홍수 기간 동안에 격변적으로 분리되었고, 새로운 지형으로 바뀌었으며, 잔존물들이 지구의 표면에 분포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성경의 목격된 기록에 의하면, 창조 이후 고대의 단 하나의 땅덩어리는 대략 BC 2350년 경에 노아 홍수가 일어나기까지 약 1,600년 동안을 존재하였다. 이에 비교해서,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커다란 초대륙인 판게아(Pangaea)로부터 남부 곤드와나가 떨어져나오기 시작한 것은 대략 2억년 전이다. 이들 깊은 다이아몬드 출처들은 곤드와나 땅덩어리가 분리되면서 동시에 형성되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연대는 30억년까지 이르는 다이아몬드들에 주어진 표준 연대와 매우 차이가 난다.  


영국 지질조사국의 루던(John Luddun)은 New Scientist에서 말했다. ”이 결과는 킴벌라이트(kimberlites)와 다이아몬드에 대한 탐사 모델의 수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1] 그러나 그것은 바로 다이아몬드 형성과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 되었다는 생각에 대한 수정을 요구하는 것이다. 곤드와나가 형성되었을 때 깊은 다이아몬드들이 형성되었을 것이라는 이 제안은 진화론적 연대로 28억년(표준 나이의 93%)의 기간을 즉시로 지워버리는 것이다! 이들 진화론적 연대가 허구적이라는 것은 다이아몬드 광물 암석 내에 상당량의 C-14가 존재한다는(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사실로 확증된다.[2]   


깊은 다이아몬드들의 또 다른 특징은 그들이 포함하고 있는 독특한 광물들이다. 칼슘 규산염 페로브스카이트(calcium silicate perovskite) 함유물은 미량 원소로서 원시 맨틀에 있는 농도에 비해 여러 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지각의 섭입(subduction)과 같은 하나의 풍부한 출처를 가리킨다고 한 연구는 밝히고 있었다.[3] 섭입은 고밀도의 지구 지각의 한 부분이 저밀도의 인접한 지각 밑으로 밀려들어가는 지질학적 과정이다(또는 이었다). 만약 섭입하는 지각이 이들 다이아몬드 함유물(그리고 아마도 다이아몬드 자체의 탄소 근원까지)들의 유일한 출처를 제공했다면, 홍수 동안에 대륙적 분리가 일어났다는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모델은 그들의 형성에 대한 더 간결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4]

이들 연구자들도 엄청나게 불일치하는 연대를 인정하고 있다는 것과, 다이아몬드 형성에 관해 창조-홍수 모델이 훨씬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성경의 역사가 지구의 과거에 대한 정확한 묘사를 제공하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References

[1] Brahic, C. 2009. Ancient supercontinent was a diamond factory.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January 12, 2009, accessed January 14, 2009.
[2] Baumgardner, J. et al. 2003.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27-142.
[3] McCammon, C. 2001. Deep Diamond Mysteries. Science. 293 (5531): 813-814.
[4] Baumgardner, J. 2005.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Acts & Facts 34 (3).

 

*참조 : Radiohalos and Diamonds: Are Diamonds Really for Ever?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Radiohalos_Diamonds.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33/

출처 - ICR, 2009. 1.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25

참고 : 4318|3909|3702|4074|593|3672|3964|4229|4111|3621|1422|2505|2761|2231|4308|4357|4276|4283|4269

Michael J. Oard
2008-08-16

산안드레아스 단층의 응력/열류 패러독스 

(The stress/heat flow paradox of the San Andreas Fault, California)


      전통적인 동일과정설적 생각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안드레아스 단층(San Andreas Fault)은 서쪽의 태평양판(Pacific plate)과 동쪽의 북아메리카판(North American plate) 사이의 경계를 대표한다. 태평양판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서 아마도 지난 3천만년 동안 북아메리카판에 대해서 매년 6 cm 정도의 속도로 북서쪽으로 미끄러져 왔을 것으로 추정해왔었다. 이런 속도라면, 단층의 서쪽 측면은 약 1,800 km 이동되었어야만 한다. 더더욱 이 전단(shearing) 마찰은 단층에 많은 양의 열을 발생시켜야만 한다. 산안드레아스 단층 위에 있는 카존 패스(Cajon Pass) 인근의 3.5km 시추공(shearing)은 단층에서 예상되는 열이 발생되지 않고 있음(잃어버렸음)을 나타냈다.[1] 

증거는 산안드레아스 단층(San Andreas Fault)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수직 단층작용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시사한다. 분명히 이것은 수천만 년을 계속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 패러독스는 2000년 12월 18일 자 San Francisco Chronicle 지의 과학 섹션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2] 그 논문은 연구원들이 예상됐던 열의 1/2에서 1/3 만의 측정 결과를 얻었음과, 그리고 열의 부족은 미해결된 하나의 주요한 과학적 미스터리로 언급하고 있었다 ;

”한 세기의 1/3 동안, 사람들은 그 결과들에 의해 당혹해 왔다. 만일 현재의 이론이 옳다면, 움직이는 단층에 따르는 마찰은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발견할 수 있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열을 발생시켜야만 한다.

양손을 서로 비비면 열이 난다. 그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상식에 도전하는 것처럼, 산안드레아스를 따라 서로 비벼지고 있는 바위들은 놀랍게도 냉랭하다.”[2] 

그것이 다가 아니다. 산안드레아스 단층의 다른 점들도 동일하게 이해할 수 없다 :

”그것의 이름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잃어버린 열(missing heat)은 응력/열류 패러독스 중의 단지 하나에 불과하다. 다른 또 하나도 동일하게 이해할 수 없는데, 즉 잘못된 방향의 지각 응력(wrong-way crustal stress)이다. 산안드레아스 단층은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국지적인 지면 응력들은 때때로 거의 90도 정도나 그 방향이 변동한다”[2]

이 패러독스를 설명하기 위하여 수많은 가설들이 제안되어 왔었다. 앞에서 언급했던 하나의 부정확한 기본 가정(장구한 연대)처럼, 현재 유행하는 이론은 틀린 어떤 것이 있는 것은 아닐까?


관측 사실 그대로, 응력/열류 패러독스와 잘못된 방향의 지각 응력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그다지 많이 미끄러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이 많은 과학자들이 산안드레아스 단층에서 그런 엄청난 오른쪽 측면 주향이동(strike-slip)이라는 전통적인 생각을 논박해온 이유이다.[3] 예를 들면 브루스 마틴(Bruce Martin)은 추정되고 있는 지질시대 동안, 더 중대한 수직운동과 오직 약간의 측면 이동만이 있었다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4] 이런 종류의 이동은 1989년 10월 17일 샌프란시스코 남쪽에서 일어났던 강력한 프리에타(Loma Prieta) 지진에서 관측되었다. 지구물리학자들은 이 지진으로 인해 곤혹스러워했다. 왜냐하면 1.5m의 측면이동과 함께 1m의 수직적 미끄러짐이 일어났기 때문이었다.[5]


많은 지질학자들은 이 증거를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그 결론들이 옳고, 산안드레아스 단층에 측면 미끄러짐이 거의 없다면, 그때는 동일과정설적인, 수억 수천만 년의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은 심각한 하나의 문제를 가지는 것이다.[6] 그리고 이것은 동일과정론자들이 무시하고 있는 많은 증거들 중 단지 하나에 불과한 것이다.



Further reading
Geology Questions and Answer 
Plate Tecton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Lachenbruch, A.H., Sass, J.H., Clow, G.D. and Weldon, R., Heat flow at Cajon Pass, California, revisited,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0(B2):2005–2012, 1995.
2. Davidson, K., The hot zone: scientists drill 2 miles into the San Andreas Fault for clues to its missing heat, San Francisco Chronicle, December 18th, p. A4, 2000.  
3. Oard, M.J., Has the San Andreas Fault moved hundreds of kilometers? in: Reed, J.K. (Ed.), Plate Tectonics: A Different View,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10, Creation Research Society, St. Joseph, Missouri, pp. 43–44, 2000.
4. Martin, B.D., Constraints to major right-lateral movements, San Andreas fault system, Central and northern California, USA; in: Chatterjee, S. and Hotton III, N. (Eds), New Concepts in Global Tectonics, Texas Tech University Press, Lubbock, Texas, pp. 131–148, 1992.
5. Monastersky, R., Bay area quake fails to fit textbook model, Science News 136(18):277, 1989.
6. Reed, J.K. (Ed.), Plate Tectonics: A Different View,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10, Creation Research Society, St. Joseph, Missouri, 20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809/

출처 - Creation, 16(3):20. December 200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71

참고 : 2143|2166|2218|2505|2521|2645|2852|2848|2856|2912|3131|3172|3200|3367|3387|3432|3621|3640|3672|3699|3698|3701|3704|3706|3766|3894|3900|3909|3913|3946|3948|3964|3987|4017|4037|4048|4052|4102|4111|4132|4186|4198|4269|4273|4276|4283|4298|4303|4304|4305|4308|4313

AiG News
2008-07-31

티벳 고원의 화석들은 융기와 기후 역사를 수정하고 있다. 

(Fossils Found In Tibet Revise History Of Elevation, Climate)


      과학자들은 해발 4500m 높이의 히말라야 티벳 고원에서, 훨씬 낮은 저지대의 따뜻하고 습한 기후에서 사는 식물, 물고기, 동물 화석들로 가득한 고대 호수 침전물의 두터운 퇴적층들을 발견하고서 매우 놀라워했다.(2008. 6. 12. ScienceDaily)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지질학자인 연구 팀의 리더 왕 양(Wang Yang)같은 오래된 지구 나이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발견은 수수께끼였다. ScienceDaily 지는 설명하고 있었다 :

오늘날 지구의 가장 높은 땅 덩어리를 구성하고 있는 황량하고 춥고 나무가 없는 이 지역의 암석들에서 발굴된 그러한 화석 증거는 글자 그대로 경천동지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티벳 고원에서의 주요한 판구조 변화는 지질학자들이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것보다 더 최근인 2-3백만년 전쯤에 오늘날의 (한때 그곳에서 번성했던 동식물들과는 비친화적인) 고도로 올라가게 되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새로운 증거는 과학자들이 과거 그 지역의 융기를 말하는 데에 흔히 사용했던 방법의 유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3백만년 전은 성경이 가리키고 있는 지구 역사에 비해서, 그리고 격변론적 지질학이 지구의 지형을 설명하는데 필요한 시간에 비해서 아직도 너무 크다. 그러나 그것은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 역사를 믿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특히 이전까지 히말라야 산맥은 수천만 년에 걸쳐서 형성되었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에 있어서는 사실상 ‘순간’이다. 창조론자들은 풍부한 증거들에 기초하여, 두터운 퇴적층들이 지난 6천년 정도의 짧은 지구 역사 내에서 퇴적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격변론적 지질학 모델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에, 아마도 호수 퇴적물은 홍수 후(post-Flood) 호수에 의해서 형성되었을 것이다. 거대한 홍수 물은 히말라야의 티벳 땅 덩어리 위로 쌓여져 있었고, 홍수 말기에 격변적 판구조들의 움직임에 의해서 급격히 융기되었다. AiG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이 빠른 융기 동안에 ”지속적인 강수에 의한 침식은 계속 강도 높게 일어났을 것이고, 따라서 퇴적은 홍수 후 기간 동안에도 이들 동식물들을 화석으로 파묻어버리기에 충분하도록 빠르게 일어났었다는 것이다.” 격변적 판구조들의 이동을 포함하여 이 모든 것들은 대략 4천년 정도 전쯤에 일어났었을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Where did the idea of 'millions of years” come from? 
Get Answers: Geology

 

*참조 : Scriptural constraints on the variation of water level during the Genesi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69/

Age determination of coastal submarine placer, Val'cumey, northern Siberi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49

How Much Is Known About Climate History? (Headlines, 2008. 8. 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8.htm#20080801a
Hypercan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2/j14_2_123-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7/19/news-to-note-07192008 ,

출처 - AiG News, 2008. 7.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57

참고 : 2848|2505|3964|3913|4308|1422|1429|4275|4235|5936

Brian Thomas
2008-07-01

한 공룡 화석은 4천만 년을 지워버렸다. 

(Dinosaur Fossil Erases 40 Million Years)


      호주 대륙의 기원에 대한 표준 이야기는 다음과 같은 것이다 : 오래 전, 지구는 판게아(Pangaea)로 불려지는 하나의 대륙으로 되어 있었다. 대략 1억2천만 년 전에 , 미래의 아프리카와 남미대륙을 포함하고 있던 거대한 땅덩어리는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1] 분리되기 시작했고, 멀리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8천만 년 전에 호주대륙은 남극대륙으로부터 분리되었고, 호주는 격리되게 되었다. 호주 대륙에 갇힌 생물체들은 대륙을 건너 교배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장구한 세월 동안 다른 대륙의 생물들과는 분리되어 진화를 진행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수 있게 하는 한 화석이 발견되었다. 2008년 6월 12일 헤럴드 선(Herald Sun) 지는 호주 오트웨이 곶(Cape Otway) 근처에서 19cm 정도의 공룡의 앞발 뼈(forearm bone)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하였다. 그런데 그 뼈는 남아메리카의 수각류 메가랩터(megaraptor)의 것과 동일해 보였다! 어떻게 남아메리카에 사는 공룡의 뼈가 호주에서 발견된다는 말인가? 헤럴드 선 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 ”연구자들은 두 공룡들은 너무나도 유사해서, 적어도 약 4천만 년 전인 시신세 말(Late Eocene)까지는 남아메리카대륙 남부와 남극대륙 서부 사이를 연결하는 육지다리(land bridges)가 존재했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했다”.[2]    


잠깐만! 호주 대륙이 다른 대륙과 육지다리로 연결되어 있었던 것이 8천만 년 전인가, 4천만 년 전인가? 이들 평가들 중 어느 것이 맞는 것인가?


이러한 화석의 발견은 성경적 역사와 잘 적합될 수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진행을 겪었다 : 대략 BC 2348년 경에 일어난 전 세계적인 홍수가 지구 표면을 뭉개버리고, 모습을 뒤바꿔버렸고, 하나의 땅덩어리(판게아)를 대륙들로 나누었고, 무수한 생물들을 화석으로 만들어버렸다. 홍수 이전에 메가랩터는 판게아에서 으르렁거리고 돌아다녔다. 그리고 홍수 동안에 화석화되었고, 홍수 말기에 새로운 대륙의 경계들이 거칠게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표준 이야기와는 다른, 이와 같은 역사의 개괄은 신뢰할 수 있는 목격자에 의하여 증언되었고, 그 증언은 성경 창세기에 정확히 보존되어왔다.

 


Reference

1. The word 'inexplicably' is used because there is no evolutionary model that adequately explains this event. Evolutionists insist that present processes produced earth's features. However, no process is currently producing fossil assemblages, continent-wide sedimentary rock layers, or new ruptures in continental crust. Creation science maintains that a global Noahic flood ruptured the original earth crust and deposited massive sediments that lithified into much of the sedimentary rock layers seen today.
2. History a bone of contention after dinosaur find. The Herald Sun. Posted online at Heraldsun.com.au June 12, 2008, accessed June 17, 2008.


*관련기사 : ”호주ㆍ남미, 4천만년 전까진 붙어 있었다” (2008. 6. 13.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37436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928/

출처 - ICR News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26

참고 : 4229|3964|2980|4111|516|3829|4308|2492|2848|2505|367|542|561|3621|1407|1415|1417|1419|1420|1422|1429|1436|2635|568|3272|3913|4017|3909|3766|3657|2761|760|4283|4276|4320|3658|4235|4275|3995|3271|3347|3270|2171|3888|3797|2106|4054|3129|1682|3079|3081|3086|3609|2417|2107|2647|2543|3868|4299|4284|4230|4194|4175|4205|4231|3902|2777|2145|1810|2375|2104|3948|4092|4211|4132|4087|4052|3956

Emil Silvestru
2008-06-11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베이징 이상 (Beijing anomaly) 

최근 아시아대륙 땅속 깊숙이, 지표면 아래 700-1,400km (대략 맨틀의 중간쯤) 지점에 거대한 물의 덩어리(massive body of water)가 존재하고 있음이 추정되고 있다.[1] 지진들의 지진파를 약화시키는 맨틀 한 구획을 가리키는, 이 거대한 ‘지진파 이상(seismic anomaly)’은 약 60만 장의 진동도(seismograms, 진동기록)들을 분석함으로써 드러났다. (진동도(震動圖)는 지구행성 내부를 관통하여 여행한 충격파들의 도해 기록이다). 발견자들인 위세션(M. E. Wysession)과 로렌스(J. Lawrence)에 따르면, 이 이상 안에 들어있는 물의 양은 적어도 북극해(Arctic Ocean)의 수량과 같다는 것이다.


지구 내부를 ‘보기’


.지구의 내부 구조


지구 내부를 직접 조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광산(남아프리카의 Witwatersrand 지역에 있는 한 금광)은 암석권 속으로 3.5km를 내려간다.[2] 지금까지 인간이 지구 속으로 시추해 내려간 가장 깊은 깊이는 러시아의 콜라반도(Kola Peninsula)에서 굴착된 것으로, 그곳의 시추 코어는 지표면 아래 12.26km로부터 회수되었다.[3] 그 지점으로부터 지구 중심까지의 약 6,365km는 온통 ”미지의 영역”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한적인 정보로부터 그 아래에 존재하는 것을 추론하는 일뿐이다.
 
그런 추론들을 할 수 있게 하는 근거로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첫 번째의 것은 우리 지구의 무게이다. 지구의 무게는 1789년 헨리 카벤디쉬(Henry Cavendish)가 뉴턴의 법칙(Newton’s laws)을 사용하여 계산하였다. 또한 우리는 ‘지각(crust)’ 또는 ‘암석권(lithosphere)’이라고 알려져 있는 지구의 최상부 ‘층’의 평균 밀도를 평가할 수 있다. (시추공들이나 표면에 노출된 암석으로부터). 그러나 지각이 얼마나 두꺼우며, 그 밑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지진파 탐사(seismic investigation)로부터 조사된다. 충격파(shock waves, 지진이나 폭발로부터 얻게 되는 파동)는 전 지구를 관통하며 여행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속도는 그들이 여행하며 지나가는 장소의 밀도에 따라 변한다. 수시로 이들 충격파들은 속도가 변할 때마다 반사(reflections)와 굴절(refractions)을 겪는다. 이들과 다른 많은 파생된 특성들에 기초하여, 지구의 내부 이미지는 일련의 동심원적 구체로서, 내핵(inner core), 외핵(outer core), 맨틀(mantle), 그리고 지각(crust)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들 구역에서 구별되는 주된 특징은 밀도(density)이다. 밀도는 대체적으로 깊이가 깊어질수록 증가한다. 지표면에서는 2보다 약간 높게 시작하여(물의 밀도는 1이다), 코어 부근에서는 11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곳은 니켈과 철로 이루어져 있을 것으로 믿어진다). 동심원적으로 이루어진 각각의 구체는 속도가 매우 크게 변하는 얇은 지역을 경유하여 앞의 구역과 구별된다. 그런 지역을 불연속면(discontinuity)이라 한다. 콜라(Kola) 반도의 초심도 시추공은 그 지점에서(육상에서는 가장 가까운 지표면) 약 15km 아래에 위치한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Mohorovičić (Moho) discontinuity, 이것을 발견한 크로아티아의 지진학자인 Mohorovičić의 이름에서 유래)에 이르도록 설계되었다. (최상층부에 암석권이 없는 해양 아래에서는 모호 불연속면이 대양저(seafloor)로부터 6km 지점 아래에까지 올라와 있다). 다른 주요한 불연속면들로는 비헤르트-구텐베르크 불연속면(Wiechert–Gutenberg discontinuity, 2,900km 지점)과 레만 불연속면(Lehmann discontinuity, 5,100-5,200km 지점)이 있다.


저 아래에 무엇이 있는가?


지구 내부에 있는 몇몇 주요한 지진파의 불연속면들


동심원적 구체(concentric-sphere) 구조가 지진파 자료들과 광물들의 특성(암석들, 운석들 그리고 실험실 실험에 의한)들로부터 드러났다. 내부의 각 구체들을 구성하는 물질들은 또한 각기 다른 화학적 조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진다. 여러 깊이에서 압력, 온도, 점성도의 기본적 조건들은 행동양식과 동력학에 관한 어떤 예측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이들 예측들 중의 어떤 것도 베이징 이상(BA)과 같은 것에 아무런 참조도 되지 못했다. 그러한 깊이에 이렇게 많은 물들이 있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하나의 예외가 있었다. 즉 그것은 지구 내부 동력학에 대한 창조론적 모델로부터 나온 예측으로, 판구조(plate tectonics)들이 어떻게 움직이기 시작했는지에 관한 설명 방법이다. 그 모델은 로스 알라모스 국립실험실(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의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에 의해서 창안된 것이다.[4]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PT) 모델은 또한 노아 홍수(Noah’s Flood)에 대한 좋은 창조론적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그 모델에 따르면, 지각(해양저)의 첫 번째 세그먼트가 지구 내부로 가라앉기 시작했을 때, 그 판들은 일 년에 몇 mm 씩(대륙판들이 오늘날 이동하는 속도)이 아니라, 매초 당 몇 m를 이동하고 있었다. 그런 속도로 가라앉는 판들은 15일 내에 맨틀의 바닥(표면으로부터 2,900m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실제로 지진 토모그래피(seismic tomography, 지구 내부에 대한 일종의 단층촬영)은 맨틀의 바닥에 너무 길어서 거기 있을 수 없는, 주위보다 차가운, 대륙 크기의 암석 판들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은 맨틀 물질들과 함께 완전히 녹아서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섞여 버렸을 것이다).


결과들


.지진 토모그래피로 얻어진 동반구(위)와 서반구(아래)의 맨틀 밀도(mantle density)의 구조. 청색(blue)은 저온의 암석이고, 적색(red)은 고온의 암석이다. 밝은 녹색(bright green)의 윤곽선은 오늘날의 섭입(subduction) 지역을 표시한다. (Photo by John Baumgardner).


만일 구조 판들이 그러한 속도(‘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로 섭입되었다면, 대양저 위에 있던 퇴적물과 엄청난 양의 물들은 판들과 함께 끌려 내려졌을 것이다. 그들이 맨틀 내부의 높은 온도와 압력 지대에 일단 도달하면, 그 물과 물을 포함한 퇴적물은 매우 활발한 화학적 용액과 가스(간혹 휘발성 물질로도)들로 변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매우 가벼워지기 때문에 표면 쪽으로 올라오려는 경향이 있었을 것이다. 최근의 실험들이 맨틀에서 그들과 유사한 압력과 온도에 접했을 때, 철의 존재 하에서 방해석(calcite, CaCO3)이 메탄가스로 바뀌었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것은 흥미롭다.[5] 이 같은 상황에서 거대한 크기의 대양저가 갑자기 맨틀 안으로 가라앉았을 때, 일련의 매우 크고 극적인 유사한 화학적 변화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 오늘날처럼 느린 속도로 일어나는 섭입에서는, 대양저들은 끌려 들어가면서 녹고, 휘발성 물질들은 지표면으로부터 상당히 가까운 곳에서 조기에 분리된다. 결국 그들은 다른 화학적 특성들을 가질 것이고, 그들 대부분은 맨틀의 내부에 잔류하지 않고 표면에 이르게 될 것이다.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은 베이징 이상(Beijing anomaly)에 물(water)이 원인일 수 있게 한다. 그러나 광물질을 함유한 많은 량의 유체(열수 용액, hydrothermal fluids)들도 상부 맨틀과 지각에 도달할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이 자유 퇴적물들(unbound sediments, 노아 홍수는 확실히 엄청난 양의 이것을 만들었다)을 통과해서 여과되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용해된 광물질들은 침전되면서 자유 퇴적물들을 단단한 암석으로 응결시켰을 것이다. 모든 퇴적암들의 거의 90%가 ”육지에서 생성(terrigenous)”되었다고 간주되고 있다. 즉 대륙들로부터 침식되어 나온 이전 암석들의 부서진 조각(fragments)들이 화학적 시멘트(chemical cements)에 의해서 함께 결합되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들 화학적 시멘트의 근원(그들의 원액 양은 막대하다)은 오랫동안 수수께끼가 되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노아 홍수 기간에 퇴적되었던 퇴적물들은 대량의 식물성 부스러기들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의 잔해들을 함유하고 있었다. 똑같은 열수 용액들이 그들을 빠르게 화석화시켰을 수 있었을 것이다. (유기물질들을 광물질들로 여러 등급으로 치환하면서). 그리하여 알려져 있는 모든 화석기록은 빠른 시간 안에 조성될 수 있었다. 그러한 깊은 열수 용액들은 지금은 지표면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표면으로부터 물의 침투가 기원이 되어 존재하는 물은 수 km 이상의 깊이로는 존재할 수 없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이 오늘날에는 목격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막대한 수의 화석들은 한 독특한 지질학적 과정(노아의 대홍수)의 결과였던 것이다. 그리고 새롭게 발견된 베이징 이상은 그것을 확인하는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Fitzpatrick, T., 3-D seismic model of vast water reservoir revealed Earth mantle ‘ocean’, news-info.wustl.edu/news/page/normal/8222.html
2. Johnson, R.A., Geotechnical classification of deep and ultra-deep Witwatersrand mining areas, South Africa, Mineralium Deposita 32:335–348, 1997;  www.csir.co.za/publications/schweitzer_1997.pdf 
3. Analysis of log and seismic data from the world’s deepest Kola Borehole, http://asuwlink.uwyo.edu/~seismic/kola/ 
4. Baumgardner, J.,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geophysical context of the Genesis Flood, Journal of Creation 16:58–63, 2002; 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96 
5. Rennie, G., The search for methane in Earth’s mantle, S &TR,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pp. 21–23, July/August 2005; www.llnl.gov/str/JulAug05/pdfs/07_05.3.pdf

 

*관련기사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동아시아 밑,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있다 (2007. 2.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14/2007021400526.html

”맨틀 전이대에 바닷물 총량 규모 물 존재 가능성” (2014. 3.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14/0619000000AKR20140314138100009.HTML

'맨틀 전이대에 바닷물 총량 규모 물 존재 가능성' (한국일보. 2014. 3. 14)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3/h2014031417161722470.htm

'지구 맨틀층에 또 하나의 바다” 증거 찾아  (2014. 6. 15.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6/15/20140615002653.html

'지구 내부에 ‘거대 바다’ 존재할 가능성 커” (2016. 11. 2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8601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99/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8.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08

참고 : 3964|516|1420|1422|2505|4276|4269|3909|4186

AiG News
2008-04-03

‘지옥에서 온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다. 

: 격변적 판구조론의 하나의 증거? 

(‘Frog from Hell’ Fossil Unearthed)


     미국과 영국의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한 연구팀은 거대한 화석 개구리를 발견하였다. 그것은 거대한 크기로 벨제부포(Beelzebufo, 악마두꺼비), 또는 ”지옥에서 온 개구리(frog from hell)”라는 별칭이 붙여졌다. (BBC News, 2008. 2. 18).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된 한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발견된 화석 개구리는 대략 4 kg 무게에, 길이가 약 40cm로 납작한 비치볼(beach ball) 정도의 크기를 가졌을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그것은 화석이 발견된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에 오늘날 살고 있는 개구리들과 매우 달랐다고 그 보고는 덧붙였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생물학자인 수잔 에반스(Susan Evans)의 설명에 의하면, 연구팀은 그 개구리를 오늘날의 뿔두꺼비(horned toads)의 친척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만약 그것이 뿔두꺼비와 같은 공격적인 기질과 앉아서 기다리는 매복 전략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작은 동물들에게는 무서운 포식자였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 개구리는 곤충들뿐만이 아니라, 도마뱀과 같은 작은 척추동물들과, 심지어 어린 공룡 새끼들도 잡아먹었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추측하였다. 물론, 이들 중 어느 것도 화석으로부터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그 발견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유일한 이 개구리가 이전에 남아메리카(South America) 대륙에 살았던 것으로 간주되는 특유의 뿔두꺼비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오래된 지구 모델에 의하면, 이것은 대략 7천만 년 전에는 남아메리카 땅 덩어리가 인도와 마다가스카르 땅 덩어리들과 한때 붙어있었다는 생각을 지지한다.

몇몇 창조/홍수 모델(Creation and Flood models)들도 대륙들의 이동에 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른 시간 틀 내에서 지판들이 이동하였다고 믿고 있다. 특별히 흥미로운 것은 UCLA에서 지구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젊은 지구 창조론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의 연구이다. 그는 전 지구적인 홍수와 대륙판들의 빠른 이동을 통합하는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모델을 주장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예를 들어 이것은 원래 개구리/두꺼비 종류(frog/toad kind)의 개체들이 홍수에 의해서 어떻게 마다가스카르에서 화석이 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매우 유사한 개구리/두꺼비들이 지구 반대편 대륙에서 살다 멸종됐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다.  

NAB와 우리의 ‘Get Answers: Plate Tectonics’ 페이지에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에 관한 더 많은 글들을 읽어 보라.


*참조 1 : 길이41㎝ 무게4.5㎏ 초대형 '악마개구리' 화석발견(2008. 2. 19. 뉴시스)
http://news.empas.com/show.tsp/20080219n11846

 

*참조 2 :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2003 ICC Paper). http://globalflood.org/papers/2003ICCcpt.html

Computer Modeling of the Large-Scale Tectonics Associated with the Genesis Flood (1994 ICC Paper). http://globalflood.org/papers/icctectonicmodel94.html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1994 ICC Paper). http://globalflood.org/papers/iccsubduction94.html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http://www.icr.org/research/index/researchp_as_platetectonics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2/23/news-to-note-02232008 

출처 - AiG News, 2008. 2. 23.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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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3964|4111|516|3829|2492|2848|2505|367|542|561|3621|1407|1415|1417|1419|1420|1422|1429|1436|2635|568|3956|3272|3913|4017|3909|3766|3657|1071|3421|4640|4525|4371|4326|4308|4357|4283|4276

Headlines
2008-03-06

비생물적 기원의 심해 탄화수소류 

(Deep Sea Hydrocarbons Don’t Require Life)


      2000년(12/13/2000) 대서양의 해저 산맥에서 뜻밖에 발견된 '잃어버린 도시(Lost City)”의 심해 분출구(deep sea vents)들을 기억하고 있는가? 그곳에서는 살아있는 생물체들의 도움 없이도 다량의 탄화수소류(methane, alkanes, ethene, acetylene, propene, propyne...)들이 만들어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cf. 08/13/2002). 이전에는 이런 분자들의 생산에 미생물 또는 화석들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비생물학적 과정들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추정하기도 했었다), 피셔 트롭쉬 공정(Fischer-Tropsch process) 등과 같은 비생물기원 반응(abiogenic reactions)들이 원인이 될지도 모른다고 연구팀은 추론했다. World Net Daily(2008. 2. 1)은 그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석유의 비생물적 기원 이론(abiotic theory for the origin of oil)을 지지하는 새로운 증거를 제공하였다. 이 이론은 석유가 고대의 화석 숲이나 죽은 공룡들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진 화석연료(fossil fuel)라기 보다는, 지구에서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는 하나의 자연적 산물(a natural product)이라는 주장이다.
 
연구 책임자인 워싱톤 대학 해양학부의 프로스쿠로브스키(Giora Proskurowski)는 대서양 해저의 잃어버린 도시 열수지역(Lost City Hydrothermal Field)의 열수공에서 나오는 수소가 풍부한 액체들은 지구 맨틀에 있는 탄화수소류의 비생물적 합성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석유의 기원에 관한 비생물적 기원 이론은 탄화수소류가 자연에서 유기적으로, 퇴적암 속에 수억 수천만년 전에 퇴적된 생물 물질들이 높은 열과 압력 하에서 변질되어 만들어졌다는 전통적인 과학 이론에 직접적으로 도전하는 것이다. 유기물질 기원을 주장하는 이론가들은 퇴적암에서 탄화수소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물질들은 공룡들이나, 고대의 숲에서 왔다고 생각하는 반면, 최근에는 플랑크톤과 같은 작은 미생물들이 그 기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제안되었다. 

그 논문은 Science 지(2008. 2. 1)에 발표되었다.[1]


[1] Proskurowski et al, 'Abiogenic Hydrocarbon Production at Lost City Hydrothermal Field,” Science, 1 February 2008: Vol. 319. no. 5863, pp. 604-607, DOI: 10.1126/science.1151194.



이 연구가 가지는 의미는 석유(oil)와 천연가스(natural gas)가 비화석연료(non-fossil-fuel)로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석유가 오랜 세월에 걸쳐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연대측정 방법들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이 바뀌어져야함을 의미한다. 지질학자들과 지구과학자들은 이들 실마리를 풀어보려고 시도할 지도 모른다. 이것에 대해서는 World Net Daily가 보도한 내용을 살펴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01b

출처 - CEH, 2008. 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01

참고 : 1905|3986|2674|3671|2844|282

Headlines
2007-12-11

출발점부터 벽에 부딪치고 있는 초대륙 판게아

(Pangea Stuck at Square One)


      지구과학 수업에서 학생들은 2억년 전에 분리되었다는 초대륙 판게아(Pangea)에 대해서 배운다. 이 초대륙은 오랜 세월 동안의 대륙이동(continental drift) 후에 오늘날의 친근한 대륙형태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자주 배우지 못하는 것은 과학자들이 어떻게 이러한 생각을 제안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관측들이 이 이야기와 일치하지 않을 때도 그들은 어떻게 그 이야기를 오래 유지하고 있는 지에 관한 것이다. 여기에 PhysOrg에 게재된 두 논문으로부터 몇 가지 사실들을 인용하였다(#1 and #2). 이것들은 마법사의 밀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흥미로운 사실들을 보여주고 있다.


▶ [제목] 사구들(dunes)과 기후 모델들은 고지자기 기록(paleomagnetic records)들과 일치되지 않는다.

▶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단어는 ‘퍼즐(puzzle)’과 ‘수수께끼(conundrum)’라는 단어이다”. 네브라스카-링컨 대학의 로버트 오글스비(Robert Oglesby)는 말했다. ”과학 논문들은 이 수수께끼들을 풀지 못하고 있다. 수수께끼들은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 ”나는 그것이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데이비드 루프(David Loope)는 말했다. ”그것은 대륙들이 있었던 곳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과 적합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 3 명의 지구과학자들은 그 불일치를 설명해보려고 컴퓨터 프로그램화된 기후모델들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작동되었던 기후모델을 발견할 수 없었다. ”우리는 다른 어떤 것을 만들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다수의 다른 지형들을 모델에 적용시켰다.” 로웨(Clinton Rowe)는 말했다. ”적도(equator)는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북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거대한 스케일의 바람의 움직임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 2억년 전 세계의 물리학이 오늘날의 것과 매우 다르지 않았다면, 일반적인 대기 순환의 부분으로서 그와 같은 장소는 얻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2억년 전이 지금과 매우 달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우리는 그것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얻기 위해서 반더부(Rob Van der Voo)에게 자문을 구했다. ”글쎄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수수께끼입니다.” 그가 말했다. ”우리가 공동 저자로서 고지자기학을 전공한 사람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그와 같은 세계적인 알려진 고지자기 학자도 우리처럼 혼란스러워했다” 오글스비는 말했다.

▶ ”가장 최선은 우리가 해결책을 가지고 있었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미시간 대학의 지질학 교수인 로데스(Frank H. T. Rhodes)와 반더부는 말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여기에 수수께끼 같은 문제점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의문의 기간 동안 판게아에 대한 우리의 모델은 틀렸거나, 아니면 바람 방향이 오늘날 확인되고 있는 일상적인 패턴을 따르지 않았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둘 다 틀렸을 수도 있다.”

▶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검토할 것이다.” 오글스비(Oglesby)는 말했다. ”기후모델로부터, 고지리학(paleogeography), 식물, 지형학, 지역스케일 대 거대스케일, 고지자기까지, 모래 사구들이 말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되돌아가서 다시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모든 것의 출발점으로 돌아갈 것이다.”

연구팀은 주장되는 모래사구 패턴이 고지자기 데이터와 일치될 것을 기대했으나, 그것들은 명백히 불일치했다. 그들의 논문은 Science 지(2007. 11. 3)에 게재되었다.[1]


[1] Clinton M. Rowe, David B. Loope, Robert J. Oglesby, Rob Van der Voo, Charles E. Broadwater, 'Inconsistencies Between Pangean Reconstructions and Basic Climate Controls,” Science, 3 November 2007: Vol. 318. no. 5854, pp. 1284-1286, DOI: 10.1126/science.1146639.



과학자들이 언론 매체들을 통해 허세부리는(bluffing) 것을 멈추고, 문제점을 인정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출발점으로부터 되돌아가고 있는 것일까? 간혹 명백한 문제점은 바로 앞에서 바라볼 때 보이는 법이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한 가정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  

그 연구팀은 한 초대륙이 고생대 페름기에서 중생대 쥐라기까지 모래 사구들을 만들면서 1억년 동안 한 위치에 놓여져 있었다는 것을 믿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그 초대륙은 북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한 이야기는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까?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를 가정하던 습관을 버리라. 그리고 전통적인 데이터들의 해석들에 의구심을 가져 보라. 그러면 그 생각은 매우 우스꽝스럽게 보일 것이다.

진화 생물학자들과 지질학자들은 아무런 생각 없이 수억 수천만 년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관측되는 어떠한 경험적인 증거로부터 그들의 모델을 방어할 필요할 있을 때면 언제나 오랜 시간을 끌어들인다 (07/02/2007). 이 세계에 대한 그들의 가정(assumptions)들이 먼저 철저히 조사되지 않는다면, 그들이 출발점에서부터 시작하는 일은 불가능할 것이다. 출발점은 상자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EH, 2007.11.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11

참고 : 3964|516|3829|4017|3909|2492|2848|2505|561|3621|1420|1422|1429|2635|568|3956|3272|3913|3657|2922|2231|2220|2168|1192|928|3948|716|3119|3346|4052

Andrew A. Snelling
2007-09-13

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The Rapid Ascent of Basalt Magmas)


     오늘날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체(Kilauea Volcano)와 같은 많은 화산체들에서 용암류로 분출된 현무암 마그마(basalt magmas)의 근원이 지구의 상부 맨틀(upper mantle)임은 잘 입증되어 있다. 지각(earth's crust)은 화강암질 성분이 주를 이루는 반면, 맨틀은 현무암질 성분에 가깝다. 맨틀 암석의 일부 조각들은 종종 현무암 용암류 내에서 지표면으로 올라온다. 다른 증거도 또한 현무암 마그마가 상부 맨틀 암석의 부분적 용융에 의해서 생성되었음을 확인해주고 있다.

그림 1. 지각 내 균열을 뚫고 지표면으로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킴벌라이트 마그마계의 모식도.


폭발적인 분출과 맨틀 수(Mantle Water)

그러한 화산폭발이 대륙에서 일어나는 곳에서는 현무암 마그마가 전형적으로 상부 맨틀로부터 지표면까지 약 60-80km를 상승해야 한다. 더 나아가 마그마의 상승 메커니즘과 마그마의 상승속도는 화산폭발의 동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현상들은 지금까지 잘 이해되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격변적 홍수지질학(catastrophic Flood geology)의 비판가들은 현무암 마그마의 오랜 기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상승을 가정하여 왔었다. 그리고 오늘날 지표면으로 운반된 적은 양의 현무암 마그마를 동일과정적으로 과거로 외삽하여, 지질기록에서 발견되는 엄청난 현무암 용암들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수백만 년에 걸친 분출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체가 풍부해서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다이아몬드를 함유한 킴벌라이트 마그마 (volatile-rich kimberlite magmas)의 상승속도는 초당 4 m(분당 약 240 m, 시간당 약 14.5 km)인 것으로 이전에 측정되었다![2] 이 드문 마그마에 의해서 맨틀 내 200-400 km 깊이에서 지표면까지 운반되는 다이아몬드가 보존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빠른 상승속도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상승속도가 느리다면 다이아몬드는 흑연(graphite)으로 바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승속도의 관점에서 보면, 다이아몬드를 운반하는 킴벌라이트 마그마가 맨틀 내 200-400 km 깊이에서 지표면으로 분출하기까지 이동하는데 걸린 시간은 12-30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림 1).

현무암 마그마로부터 지표면으로 운반된 맨틀암석 조각(포획암, xenoliths) 내의 광물 속에 적은 양의 물(water)이 수소와 수산기(hydroxyl) 이온(해리된 물의 성분)으로 용해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3] 심지어 이처럼 적은 양의 물도 맨틀 내에서 물리적 및 화학적 작용에 있어서 커다란 효과를 가질 뿐만 아니라, 판구조론에서도 중요할 수 있다.[4] 더 나아가, 실험 연구들도 맨틀 광물 내에 용해되어 있던 물이 상승하는 마그마 내로 분배되면서, 지표면으로 운반되는 동안 일부분을 잃어버렸을 것임을 보여주었다.[5] 그 결과, 분출된 현무암의 포획암과 같은 광물들 내에 아직까지 용해되어 있는 물을 측정하는 것은 분출 전에 마그마의 상승속도를 정량화하는데 있어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


파타고니아 현무암(Patagonian Basalt)에 대한 연구

현재 그러한 연구 하나가 진행되어 왔다.[6] 감람석 결정(olivine crystals)들이 칠레의 팔리-아이크(Pali-Aike)의 신생대 제4기(Quaternary, 대홍수 후) 지층에 있는 알칼리 감람석 현무암류(alkali olivine basalt flows) 내의 석류석(garnet)을 함유한 맨틀 포획암으로부터 분리되었다.[7] 이러한 포획암 내의 광물 결정 중심부에서의 퓨리에변환 적외선분광(Fourier Transform Infrared)은 이러한 맨틀 암석의 조각들이 원래 60-80 km의 깊이에 해당하는 온도와 압력 하에 있었음을 보여준다.[8] 더 나아가, 마그마방의 이들 용암류 아래에서 포획암들이 오랜 기간 저장되었다는, 그리고 맨틀이 지각으로 운반되는 동안 그들의 주마그마(host magma)와 평형되었다는 그 어떠한 지화학적 증거도 없다.

맨틀 포획암들을 가지고 있는 알칼리 현무암은 1200-1290℃ 사이로 추정되는 온도에서 분출된 것으로 평가되었다.[9] 더 나아가, 현무암 내의 가시적 단사휘석 결정들(clinopyroxene crystals, phenocrysts)에 대한 적외선분광광도계(FTIR) 측정치는 그것들 내에 결합된 수산기(OH)에 대한 증거를 하나도 보여주지 않았다. 각섬석(amphibole)의 부재와 더불어, 이것은 현무암이 물로 불포화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물의 불포화는 맨틀 포획암들을 운반하는 현무암질 마그마를 수소의 효과적인 ‘흡수원(effective sink, or potential receiver)로 만들고 있었다. 따라서 맨틀 포획암은 마그마가 상승하는 동안에, 그리고 상승속도에 비례하여 점진적으로 탈수(dehydrating)되었을 환경 내에 존재했다.

맨틀 포획암 내의 각각의 입자들을 가로지르는 FTIR 측정치들에 의하면, 감람석(olivine) 입자들 가장자리에는 수산기가 빠져나간 것과 대조적으로, 휘석(pyroxene) 입자들 내에서의 물 분포는 균질함을 보여주었다.[10] 총 30개의 감람석 입자들이 조사되었는데, 직경 0.8 mm 이상인 모든 감람석 입자들은 수산기가 빠진 가장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덧붙여서 감람석 내의 수소 확산은 결정구조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결정학상 배향을 가지는 두 감람석 입자에 대해서는 단면 측정이 반복되었다. 이러한 측정들은 맨틀 포획암 내의 감람석 입자의 가장자리에 수산기가 빠져있음을 확증했다. 이것은 맨틀 포획암들이 물로 불포화된 주 현무암 마그마에 의해 감싸여서 60-80 km 깊이에서 지표면으로 운반되는 동안에, 이들 감람석들은 마그마 내에서 탈수되었음을 보여준다.


계산된 용암의 빠른 상승률

감람석의 수화(hydration)에 대해 실험적으로 정해진 확산계수(diffusion coefficients)를 사용하여, 물 확산 분포는 감람석 입자의 세 결정학상 축(crystallographic axes) 모두에 대해서, 1245±45 ℃의 온도에서, 가장자리에서 초기 물 함량이 ~312 wt ppm(weight parts per million)과 최종 물 함량이 0 wt ppm을 가지는 여러 시간들이 계산되었다. 따라서 그것은 맨틀 포획암들의 상승 속도를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확대해서 주 용암의 상승속도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계산된 용암의 상승속도는 1290℃에서 1.9시간으로부터, 1245℃에서 3.4시간, 1200℃에서 6.3시간 정도의 범위를 가졌다. 더 나아가, 감람석 입자 내의 균열을 가로지른 FTIR 분석치는 수소 분포에 대한 어떠한 섭동(perturbations)도 보여주지 않았다. 그래서 입자 가장자리로부터의 수소 확산은 지표면 근처에서 입자들의 균열 전, 또는 근원 현무암의 분출 후에 주로 일어났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이러한 맨틀 포획암들은 단지 몇 시간 만에 지표면에 도달했음에 틀림없다.

포획암들이 기원된 깊이를 60-80 km로 가정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상승속도는 초당 6±3 m (시간당 21.6±10.4 km) 이었다. 이들 포획암들은 주 마그마보다 더 치밀하기 때문에, 이 계산은 주 알칼리 현무암 마그마에 대한 최소한의 상승속도를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이 현무암 마그마가 상부 맨틀로부터 지표면에서 분출하기까지 이동하는데 2시간에서 8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과 같다. 지표면으로 그렇게 빠르게 상승하는 것은 이러한 포획암의 신선도와 일치하며, 다이아몬드를 함유하고 있는 휘발성분이 풍부한 킴벌라이트 마그마에 대해 이전에 결정되었던 초당 4 m라는 상승속도와도 비슷한 결과였다.


결론

이제 용암류의 분출이 창세기 대홍수와 젊은 지구 시간 틀과 맞지 않는다는 그 어떠한 주장도 쉽게 기각될 수 있게 되었다. 만약 현무암 마그마가 상부 맨틀 근원지로부터 화산들을 통해 지표면으로 분출하는데 2-8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다면, 많은 현무암 화산 분출들이 대홍수 동안에 쉽사리 일어났을 것이다. 더 나아가, 소위 홍수 현무암인 데칸 트렙과 시베리아 트랩*과 같은 지질기록 내에서 발견되는 대규모의 거대한 용암 분출들은 오늘날에 볼 수 있는 비교적 소규모의 간헐적 분출과는 대조적으로, 대홍수 시기에 전 지구적으로 대격변이 있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더 중요한 질문은, 얼마나 많은 양의 상부 맨틀 암석들이 그처럼 방대한 양의 대홍수 현무암을 만들어 내기에 충분할 만큼 부분적으로 빨리 용융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홍수 기간 동안에 대홍수 이전의 해양저는 판(plates)들로 파열되면서 열적탈주섭입(thermal runaway subduction)을 일으키며 맨틀 내로 가라앉았다. 그 결과 거대한 맨틀 기둥(mantle plumes)들을 만드는 맨틀의 대류 흐름(convective flow)이 만들어졌고, 중앙해령 열곡대 아래의 거대한 양의 상부 맨틀 암석들이 빠르게 용융되었다.[13] 따라서 대홍수 동안의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은 지구 암석 기록에서 발견되는 많은 현무암류에 대한 유일하고 확실한 설명인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와 같은 새로운 실험 증거는 성경적 지구 역사의 시간 틀과 일치하는 현무암 용암의 빠른 상승과 분출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 역주

1)데칸 트랩(Deccan Trap) : 인도가 지금은 세이셀 제도(Seychelles)가 된 대륙의 일부로부터 분리되면서, 막대한 양의 용암이 흘러나와 형성된 거대한 용암층들이 인도 대륙 서부를 뒤덮고 있다. 현재 용암들은 약 50만 ㎢나 되는 넓은 지역을 뒤덮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2 ㎞ 두께로 나타나는 곳도 있다. 당시 분출된 용암의 양은 해저 용암 대지를 포함하여 지금 남아있는 화성암체의 양보다 적어도 2배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진화론적으로 이 용암의 분출은 백악기 말에서 시작되어 신생대 초에 이르는 최장 1백만 년 동안 계속된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2)시베리아 트랩(Siberian Traps) : 시베리아와 러시아 전역에 걸쳐 있는 화산암 지대로 호주 면적의 절반이 넘는 평판 지역이다. 동일과정적으로 2억5000만년 전인 페름기와 트라이아스기 사이에 대규모의 용암들이 분출하여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것이 형성된 시기와 지구상 생물의 70%가 멸종한 시기가 일치하여 용암 분출이 당시의 생물들을 멸종시킨 것이라는 보고도 있다.

 

                 
References

1. Hall, A. 1996. Igneous petrology, 2nd ed. Harlow, England: Addison Wesley Longman Ltd.
2. Kelley, S. P., and J.-A. Wartho. 2000. Rapid kimberlite ascent and significance of Ar-Ar ages in xenolith phlogopites. Science 289:609-611.
3. Bell, D. et al. 2003. Hydroxide in olivine: A quantitative determination of the absolute amount and calibration of the IR spectrum.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8 doi: 10.1029/2001JB000679.
4. Hirth, G., and D. L. Kohlsedt. 1996. Water in the oceanic upper mantle: implications for rheology, melt extraction and the evolution of the lithosphere.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144:93-108. Regenauer-Lieb, K., et al. 2001. The initiation of subduction: Criticality by addition of water? Science 294:578-580.
5. Ingrin, J., and H. Skogby. 2000. Hydrogen in nominally anhydrous upper-mantle minerals: Concentration levels and implications. European Journal of Mineralogy 12:543-570.
6. Demouchy, S. et al. 2006. Rapid magma ascent recorded by water diffusion profiles in mantle olivine. Geology 34:429-432.
7. Skewes, M. A., and C. R. Stern. 1979. Petrology and geochemistry of alkali basalts and ultramafic inclusions from the Pali-Aike Volcanic Field in southern Chile and the origin of the Patagonian Plateau lavas. Journal of Volcanology and Geothermal Research 6:3-25.
8. Stern, C. R. et al. 1999. Evidence from mantle xenoliths for relatively thin (<100 km) continental lithosphere below the Phanerozoic crust of southernmost South America. Lithos 48:217-235.
9. D'Orazio, M. et al. 2000. The Pali-Aike Volcanic Field, Patagonia: Slab-window magmatism near the tip of South America. Tectonophysics 321:407-427.
10. Demouchy et al., ref. 6.
11. Kohlstedt, D. L., and S. J. Mackwell. 1999. Solubility and diffusion of 'water' in silicate minerals. In Microscopic properties and processes in minerals, ed. K. Wright and R. Catlow, 539-559. Dortrecht, The Netherlands: Kluwer Academic Publishers.
12. Jerram, D. A., and M. Widdowson. 2005. The anatomy of continental flood basalt provinces: Geological constraints on the processes and products of flood volcanism. Lithos 79:385-405.
13. Austin, S. A., J. R. Baumgardner, D. R. Humphreys, A. A. Snelling, L. Vardiman, and K. P. Wise. 1994.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R. E. Walsh, 609-621.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icr.org/article/3394/

출처 - ICR, Impact No. 410, 200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17

참고 : 3964|3913|3829|2492|516|3909|2922|3702|2505|3621|4283|4276|5301|5745

William Hoesch
2007-05-26

거대한 땅들의 뒤집힘 

(Great Turnovers!)


       욥기에는 지질학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산들과 땅들의 '뒤집힘(overturning, 역전)'에 관한 흥미로운 암시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말을 할 때 '...로 보이는(appear)'이라고 말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나와 같은 창조론자들은 지나치게 문자적(literal)이라고 비난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굳은 바위에 손을 대고 산을 뿌리까지 뒤엎으며(overturneth the mountains by the roots)” (욥기 28:9).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overturneth) 옮기실지라도(removeth the mountains) 산이 깨닫지 못하며” (욥기 9:5).  

”그가 물을 막으신즉 곧 마르고 물을 보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overturn the earth)” (욥기 12:15).

이 구절에서 사용된 히브리어 동사는 haphak 이다. 많은 다른 단어들처럼, 그것은 문맥에 따라 여러 다른 의미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단어의 사용 예들에서 그것은 물리적으로 그리고 문자적으로 분명한 뜻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주여 이스라엘이 그의 원수들 앞에서 돌아섰으니(turneth, haphak)'(여호수아 7:8), ”그는 곧 뒤집지(turned, haphak) 않은 전병이로다'(호세아 7:8), 그리고 기드온의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tumbled, haphek)'(사사기 7:13) 등이다. haphak 단어가 특별히 생생하게 사용된 예는 열왕기하 21:13절에서 나타나는데, 하나님이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turning, haphak)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열왕기하 21:13)라고 말씀하셨다. 물론 이것은 욥기에서 사용된 그 단어가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야 함을 증거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단지 그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이다. 그러나 문자 그대로 산들과 땅들의 뒤집힘(역전)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지질학과에 입학한 대부분의 신입생들은 전체 산맥이 9,000m 까지 융기되어 있으며, 자주 지층들이 측면 위로 올라가 있다는 것을 배울 때 깊은 인상을 받는다. 두께가 300m 이상의 퇴적암 덩어리들이 미국 네바다 주의 분지와 산맥지역(Basin and Range province)에는 명백히 거꾸로(topsy-turvy) 역전되어 있다. 전체 산들은 96km 이상 미끌어진(slid)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 인상 깊은 역전은 와이오밍주 서부에 지표면 아래인데, 이곳에서 석유를 함유하고 있는 사암층들이 반복적으로 습곡되어 있고, 초거대한 땅 조각이 충상단층 또는 사태(thrusting or sliding)에 의해서 역전되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진정 놀랍다. 그러나 대부분의 평범한 지질학자들은 그것들은 알아볼 수 없는 매우 느린 속도로 발생했다고 말하면서, 지루한 듯이 하품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신뢰는 관측된 사실들 보다는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라는 믿음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대부분의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을 수 있겠지만, 역전을 포함한 이러한 사건들이 격변적으로 발생했었을, 그리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을 가능성을 과학에서 금지할 아무런 근거가 없는 것이다. 아마도 욥은 후세의 지질학자들이 그러한 것을 믿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엄청난 규모의 역전은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와 같은 대륙들이 서로 떨어져 나가면서 이동될질 때 발생할 수 있었다. 과학적이며 가장 신뢰할만한 지구물리학적 모델은, 이들 대륙들의 이동은 지구 맨틀과 지각의 완전한 역전을 동반하면서, 수백만 년 보다는 오히려 수개월 정도의 시간 틀 내에서 빠르게 발생되어 편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전 지구적 판구조론(global plate tectonics)은 일 년 정도의 홍수(a year-long flood) 정황에서 가장 잘 해석된다. ICR의 지구물리학자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는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이라는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 수 년 동안을 연구해 왔다.

(http://www.icr.org/research/index/researchp_jb_largescaletectonics/을 보라) 

(또한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2/a-catastrophic-breakup도 참조하세요)


지질학은 산들의 뒤집힘을 보여주고 있다.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이러한 거대한 땅들의 역전을 잘 설명할 수 있다. 욥의 기록은 문자 그대로 옳았을 수 있다. 아마도 욥은 창세기에 기록된 사건들에 대한 지질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an ICR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이번 6월 2일(토)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07 창조과학 학술대회’에서 ”격변적 판구조론 : 창세기 홍수에 숨겨져 있는 물리학(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269/

출처 - ICR, BTG, 2007. 5.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13

참고 : 516|3621|278|2505|928|2848|2168|3829|2492|561|1420|1422|1429|56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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