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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판구조들의 슬픈 생일 

(Sappy Birthday, Plate Tectonics)


      시인과 소설가들은 상상력과 감정을 살리기 위해서 자주 의인법(personification)을 사용한다. 그러나 그러한 어법은 과학 분야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말하려는 내용을 더욱 혼란스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GSA Today 에 실린 쇼우파 린(Shoufa Lin, 온타리오 워터루 대학)의 논평 ”판구조들의 생명은 언제 시작하였는가?”[1]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 이 글에서 암석들은 다윈의 진화론에 따라 모든 지질 시대들을 통해 살아있는 생물체처럼 표현되어 있다 :     

”판구조(plate tectonics)들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특히 그것이 시생대(Archean)에 시작되었는지에 관한 질문은 최근 여러 논문들의 초점이 되고 있다....나는 현대스타일의 판구조들은 원시스타일의 초기 판구조 형태로부터 진화하였다는 생각을 지지한다..... 진화론적 견해를 지지하면서, 나는 다음과 같은 논평을 제시하고자 한다....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판구조들이 오늘날 지구 시스템의 한 부분이라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또한 판구조들이 지구의 매우 초기 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에 모두들 동의할 것이다. (그 이전에는 지구도 없었다!). 만약 우리가 이것에 동의한다면, 지구 진화의 초기 동안에 판구조들의 과정들이 임신되고(conceived), 배아 판구조(embryo plate tectonics)들이 시작되는 시기가 틀림없이 있었다는 것에 또한 동의하여야만 할 것이다. 배아는 아기(baby)로 성장하고, 아기는 청소년(teenager)이 되고, 청소년은 어른(adult)이 되어 현대스타일의 판구조들이 되었다. 배아와 어린 판구조들은 성인과는 매우 다르게 보이고, 행동하고, 기능하였을 것이다.
         
그러면 판구조들의 생명은 언제 시작하였는가? 몇몇 사람들은 배아가 임신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시작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나는 시생대에 배아와 아기 판구조들이 있었다고 제안한다. 그리고 판구조들이 언제 시작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판구조라고 불릴 수 있기 전에 있었음에 틀림없는 과정들을 얼마나 성숙한 것으로 보느냐에 달려있을 것이다.”
   


[1] Shoufa Lin, 'Comment: When did the life of plate tectonics begin?” GSA Today, Volume 17, Issue 3 (March 2007), pp. 12?2.



이러한 논평이 정말로 필요한가? 이것은 매우 어리석은 글이다. 그것은 진화론적 사고가 완전히 통제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암석들은 생각할 수 없다! 그들은 성장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DNA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들의 발달을 조절할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지 않다. 판구조들이 배아나 아기처럼 여겨질 수 없다. 부모는 누구인가? 어머니 지구(Mother Earth)와 아버지 시간(Father Time)? 찰리는 지각 판들에 대한 어떠한 주장도 하지 않았다. 지적설계에 대해서는 그렇게 단호한 공격을 퍼붓는 근엄한 지질학 저널에 어떻게 그러한 넌센스가 실릴 수 있는가? 그 저널은 과학 저널이 아니라, 신화를 다루는 문학 저널인가? 쇼우파는 이 개념들은 1995년 회의에서 처음 생겨났다고 말했다. 12년이 지났는데도 뇌 손상은 아직도 치료되지 않은 것 같다.    
 
여기에 숨겨져 있는 중요한 사실은 판구조론(plate tectonics theory)이 약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판구조들의 발생과 이동 속도에 대해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라. 기억할 것은 금성과 화성은 그러한 동력학적 지각판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아마도 여기서 의인법을 사용한 언어적 유희는 독자들의 눈을 속이기 위한, 그래서 모호한 개념을 독자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 같아 보인다.
       
이 이야기에서 미성숙한 것은 판구조들이 아니라, 결점을 감추기 위해서 유행처럼 의인법을 사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이다. 여기에 더러운 목욕물에 내던져질 수 있는 한 이론이 있다.

 


*참조 :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3.htm 

출처 - CEH, 2007. 3.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29

참고 : 2492|516|2848|2505|367|561|3621|1420|1422|1429|4640|4525|4371|4326|4308|4357|4283|4276|4229|4111|4017|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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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1

박테리아가 탄화수소 저장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Bacteria Generate Hydrocarbon Reservoirs)


       에탄(ethane)과 프로판(propane)이 갈라파고스(Galapagos) 근처 깊은 바다에서 발견되었다고 EurekAlert가 보도하였다. 이들 풍부한 에너지원이 되는 무거운 탄화수소(heavy energy-rich hydrocarbons)들은 대양 퇴적물(ocean sediments)들에 널리 퍼져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PNAS의 한 논문[1]의 저자들은, 그것들은 퇴적물에 있는 유기물로부터 초산염(acetate)을 대사하는 박테리아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메탄보다 더 큰 분자량의 탄화수소들이 오로지 화석 유기물질들의 열적 분해(thermal degradation)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일반적인 믿음을 뒤집어엎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 논문은 C2와 C3 탄화수소인 에탄과 프로판만을 특별히 논의하였지만, 이 놀라운 발표는 무거운 탄화수소류들이 아직까지 이해되지 않은 과정들에 의해서 형성되었을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 논문의 끝에서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다. '특히, 그것들은 여러 환경에서 중요한 유기물질의 종말적 분해(terminal degradation)를 확장시키는 추가적인 과정들의 존재를 신호하고 있다.”


1. Hinrichs et al., 'Biological formation of ethane and propane in the deep marine subsurfac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September 21, 2006, 10.1073/pnas.0606535103.



공룡을 7천만년 동안에도 부패시키지 못했던(공룡의 연부조직을 남아있게 했던) 하등한 박테리아들이 퇴적물에 있는 유기물들을 분해해서 가까운 장래에 우리의 자동차를 달리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발표는 지정학(geopolitics)뿐만 아니라, 우주생물학(astrobiology)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들이 오늘날 우리 자신의 행성에서 일어나는 가장 기본적인 과정들에 대해서도 얼마나 알지 못하고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부 과학자들이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났던 일이라는 주장들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EH, 2006. 9.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71

참고 : 2674|2844|2647

Carl Wieland
2006-08-22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석탄(coal)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한 두 가지 이론이 있다. 하나는 석탄이 늪지(swamp), 또는 이탄습지(peat bog)에서 죽은 식물들이 느리고 점진적으로 축적되어서 형성되었다는 이론이고, 다른 하나는 홍수(flood) 시에 물에 의해서 이동되어온 식물들이 빠르게 파묻히면서 형성되었다는 이론이다.

자연스럽게 두 번째 이론은 성경적 창조와 대홍수 모델(Biblical Creation and Flood Model)을 지지하는 반면에, 모든 것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느리고 천천히 일어났다는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을 믿고 있는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너무도 편치 않는 이론이다.

이 글에서는 석탄의 기원에 대한 이들 동일과정설/진화론 믿음과 모순 되는 수많은 증거들 중에서 단지 하나만을 기술하겠다. 그러나 이 글의 주요 목적은 기원에 관한 모든 영역에서 증거들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을 순진하게 받아들였던 사람들에게 사고의 전환이 일어날 수 있기를 희망하며, 그러한 모순되는 증거가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서관충(tubeworm)은 어떤 벌레인가?

소위 석탄기(Carboniferous) 탄층(coal seams)에서 발견되고 있는 흔한 화석들 중 하나는 스피로비스(Spirorbis) 속의 서관충(tubeworm) 이다. 이 벌레는 자신의 몸체를 보호하기 위한 단단한 관(tube)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의 대양에도 널리 퍼져있다. 그것은 대양에서 산호, 조개, 또는 떠다니는 해초 덤불에 부착될 수 있다. 아마도 우리 대부분은 대게 직경이 2 mm도 안되는 이 작은 관벌레들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자 이제 석탄층에 바다생물(marine creatures)인 이들 화석 서관충들이 막대한 수로 들어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그것은 석탄의 형성에 대한 홍수 모델(Flood model)과 잘 일치한다. 즉 홍수 동안 떠다니던 식물 매트(floating mats of vegetation) 등에 서관충들이 부착되었고, 이들 떠다니던 식물들은 얼마 후 가라앉아 서관충들과 함께 퇴적물 속에 파묻혔다. 그러나 진화론적인 석탄의 늪지형성 이론은 이 증거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기억해야 할 것은 진화 모델에서 제안하고 있는 늪지의 대부분은 바닷물이 아니라 민물(담수) 늪지라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에 대답하기 전에 스피로비스가 바다생물이라는 확실한 증거들을 살펴보자.

* 오늘날, 민물(freshwater)에서는 어떠한 살아있는 스피로비스도 발견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스피로비스가 속하고 있는 Surpulidae 과(family) 전체 중에서도 민물에 사는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흑해 바다에서 민물과 가장 가까운 곳의 표층 면에 염분 농도는 1.8% 인데(대양은 3.5%), 이곳에서는 이들 벌레 중에서 한 종이 발견된다).

* 한 작은 바다벌레(seaworm) 담륜자(trochophore)들은 몇몇 다른 바다 무척추동물과 같이 노아 홍수의 증거가 되고 있다. 어떠한 담수생물도 담윤자 유생(trochophore larvae)과 같이 있는 예가 없다.

* 스피로비스 화석은 또한 석탄 외에서도 발견된다. 사실 그들은 오르도비스기로부터 모든 지질학적 지층들에서 풍부히 발견되고 있다. 그들이 지층들에서 발견될 때, 그들은 매우 자주 바다생물 화석들과 함께 발견된다.


이러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이제 화석 기록에서 스피로비스는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가? 놀라지 말라! 오늘날 어떠한 예외도 없는 바다생물 화석이, 석탄에서 발견될 때에는 예외가 되는 것이다! 바다에서 발견되는 것과 똑같은 화석이 오랫동안 담수성 서관충으로 분류되어 왔던 것이다. 이것은 위에서 나열한 모든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내려지는 결정인 것이다. 이러한 엉뚱한 결정을 내리고 있는 이유는, 오직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설적 석탄형성 이론을 지지하기 위한 것 외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후서 3장에서, 말세에 하늘과 땅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과 노아의 날에 있었던 하나님의 심판을 부러 잊으려는 자들이 나타날 것임을 기록해 놓고 있다. 그들은 동일과정설에 기초하여 만물이 그냥 있다고 주장하면서, 심판주로 다시 오시는 주의 강림을 기롱할 것이라고 하였다.  

석탄층에서 발견되는 스피로비스 화석을 일부러 틀리게 해석하는 사례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진화론적 과학자들의 해석을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다.


 

Further reading

* H.G. Coffin, ‘A Paleoecological Misinterpretation’, in Scientific Studies in Special Creation, Ed. W. Lammerts, Baker Book House, 1973. The author is indebted to Dr Coffin for the technical information from which the above layman’s article has been adapted.

* G.E. Condra and M.K. Elias, ‘Carboniferous and Permian Ctenostomatous Bryozo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55:517–566, 1944.

* J.M. Weller, ‘Paleoecology of the Pennsylvanian Period in Illinois and Adjacent States’; in: Harry S. Ladd (Ed.), Treatise on Marine Ecology and Paleoecology, Vol. 2 Paleoecology,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67:333, 195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3/i2/worms.asp

출처 - Creation 13(2):48–49, March 199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596

참고 : 2511|2201|2355|284|892|685|1814|2093|2285|2075|932|2674|2772|2844|573|5037|4748|3883|3596|5586|5834|5721|5531|5492|3271|3347|4235|5032|6171|6172|6615

John D. Morris
2005-08-30

산맥들은 언제 솟아올랐는가? 

(When Did the Mountains Rise?)


       지질학에서 하나의 논쟁이 동일과정설과 격변설에 관련해서 일어나고 있다. 산맥들의 형성에 있어서, 동일과정설은 필요한 구조적 힘(tectonic forces)이 항상 동일하게 작용하였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모든 시대에서 산들이 만들어져야만 한다. 그러나 격변론자/창조론자들은 산맥들은 주로 노아 홍수(Noah's Flood)의 결과로서, 처음에 지층들이 퇴적되었고, 그 다음 습곡이 일어났으며, 침식이 발생했고, 나중에 현대의 산맥들로 융기되었다고 간주하고 있다. 격렬한 지질학적 과정들이 오늘날 동일과정적 기준을 훨씬 넘어서는 비율, 크기, 강도로 작동되었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일부 산맥들은 홍수 후기 동안에 융기되었을 수도 있지만 (예를 들면 애팔래치아 산맥), 대부분의 산맥(시에라 네바다. 로키산맥 등)들은 홍수 최말기 또는 홍수이후 초기에 융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창조론자들은 세계의 산맥들은 가장 최근의 지질학적 특성들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의 수많은 연구자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 목록들과, 진화론자인 올리어(Ollier)와 페인(Pain)에 의해서 쓰여진 ‘산맥들의 기원(The Origin of Mountains)’에서 발췌한 유사한 도표들의 요약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러한 예상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명심해야할 것은 수십억 년의 시간적 틀을 가지고 있는 진화론적 사고에서 몇 백만 년은 전혀 시간도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심지어 진화론자들까지도 거의 전 세계의 산맥들은 지구 역사에 있어서 단지 ‘어제(yesterday)‘에 융기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1백만 년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지구의 나이인 46억년의 1/4600 이다. 지구의 나이를 일 년이라고 할 때, 1 백만 년은 2시간 정도의 기간임).  


분명히, 이것은 ‘큰 그림(big picture)’을 고려하게 한다. 사실상 전 세계의 모든 산들의 융기는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에 있어서 어제 밤 사건으로 일어났던 것이다. 이것은 창조론적 사고에서 예상했던 것이다. 몇몇 세부적인 부분들은 해석을 필요로 하지만, 큰 그림은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다. 

산맥과 고원들(Mountain Chain/Plateau/Rift)

주 융기 후 시간

     유럽스위스 알프스(Swiss Alps) <2 백만 년
아펜니노 산맥(Apennines Mtns.) 1-2 백만 년
피레네 산맥(Pyrenees Mtns.) 2-5 백만 년
배틱 산군(Baetic Cordillera) 2-5 백만 년
카파티안 산맥(Carpathian Mtns.) 2-5 백만 년
카프카스 산맥(Caucasus Mnts.) <2 백만 년
우랄 산맥(Ural Mtns.) 1-2 백만 년
주데이트 산맥(Sudeten Mtns.) 1-5 백만 년
     아시아티벳 고원(Tibetan Plateau) <3.4 백만 년
히말라야 산맥(Himalaya Mtns.) <3.4 백만 년
곤륜 산맥(Kunlun Mtns.) <4 백만 년
천산 산맥(Tien Shan Mtns.) <2 백만 년
산시 산맥(Shanxi Mtns.) <3 백만 년
일본 산맥(Japanese Mtns.) <5 백만 년
타이완 산맥(Taiwan Mtns.) <5 백만 년
     북아메리카시에라 네바다 산맥(Sierra Nevada Mtns.) <2 백만 년
콜로라도 고원(Main Colorado Plateau) <2 백만 년
빅혼 산맥(Bighorn Mtns.) <3 백만 년
로키 산맥(Rocky Mtns.) <5 백만 년
캐나다 산군(Canadian Cordillera) 2-5 백만 년
캐스케이드 산맥(Cascade Range) 4-5 백만 년
     남아메리카칠레 안데스(Chilean Andes) <5 백만 년
볼리비아 안데스(Bolivian Andes) <5 백만 년
에쿠아도르 안데스(Ecuadorian Andes) <5 백만  년
     아프리카에티오피아 리프트(Ethiopian Rift) <2.9 백만 년
서부 리프트(Western Rift) <3 백만 년
루웬조리 산맥(Ruwenzori Mtns.) <3 백만 년
     기타뉴기니아 산맥(New Guinea Mtns.)  2 백만 년
뉴질랜드 산맥(New Zealand Mtns.) <5 백만 년

 

* 성경은 한때 물들이 ”산들 위에 섰더니”(시104:6절), ”도망하여...빨리 가서(물러갔고)”(7절),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 갔나이다”(8절) 라고 기록하고 있다.

 


*관련기사 : 안데스 산맥 형성기간은 단 700만년 (2006. 1. 30.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41528_1487.html

The Andes: Pop-Up Mountains (Headlines, 2008. 6. 10)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0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103

출처 - ICR, Dr. John's Q&A, Mar 1, 200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48

참고 :

Stephen Caesar
2005-08-26

석유의 빠른 형성

(The Rapid Formation of Petroleum)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석유(oil)와 천연가스(natural gas)와 같은 전 세계적으로 채굴되고 있는 석유화학물질(petrochemicals)들은 수백만년 동안에 걸친 고대 동식물 물질들의 부패로부터 유래했다고 믿고 있다 (O’Donnell 2005: 10). 반면에 창세기에 그 기원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석유는 고압의 격변적인 사건 동안에 빠르게 형성되었다고 주장하여 왔었다. 최근의 연구는 후자 그룹이 정확할 수도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 교수이고 1986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두들리 허쉬바흐(Dudley Herschbach)는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의 2004년 가을호에 어떻게 연구자들이 메탄(methane, 가장 흔한 석유화학물질 중의 하나)을 고압환경에서 빠르게 생성시킬 수 있었는지를 기술하는 한 논문을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세 가지 무기물질들을 - 물, 석회암, 산화철(iron oxide) - 혼합하였다. 그리고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발생되는 강한 압력으로 그들을 눌러 부수었다. 이 과정은 천연가스의 주요 구성분인 메탄(CH4)을 만들어 내었다고 Harvard Magazine은 보도하였다. (Ibid. 10-11).


허쉬바흐 교수는 사실 인정받지 못하고 폐기되었던 한 이전 이론을 부활시켰던 것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질학자들은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다른 무기 혼합물과 물과의 반응은 석유(petroleum)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했었다. 그리고 이것은 지구의 표면 쪽으로 거품으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주류 과학은 이 이론을 거절했다. 왜냐하면 석유는 유기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은 과학자들에게 석유는 한때 지구상에 살았던 물질들로부터 유래되었다고 믿도록 하였다. 그러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질학자들의 이론을 채택했던 코넬 대학의 천체물리학자인 토마스 골드(Thomas Gold)는 ‘깊고 뜨거운 생물권(The Deep, Hot Biosphere) 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석유에서 발견되는 유기물질들은 사실은 석유가 지구 표면 쪽으로 올라오면서 석유화학물질들을 먹고사는 미생물들로부터의 쓰레기 물질(waste matter)이라고 제안하였다. (Ibid. 11).


과학 세계는 그 책을 무시하였다. 그러나 허쉬바흐 교수는 아니었다. 그는 러셀 헴리(Russell Hemley) 박사와 지금 워싱턴 DC의 카네기 연구소의 지구물리학 실험실에서 근무하는 하바드(Harvard) 박사와 접촉하였고, 그들 두 사람에게 메탄 실험을 실시해볼 것을 제안하였다. 그들은 인디아나 대학의 헨리 스콧(Henry Scott) 및 다른 과학자들과 연합하여, 지표면 아래 225km(140마일) 깊이와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내었다. 이 깊이에서 압력은 해수면에서의 압력에 50,000 배 이상 크다. 허쉬바흐에 의하면, ”그 실험은 메탄을 쉽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Ibid.).


Harvard Magazine은 보도하였다.

”이 새로운 발견은 석유는 지속적으로 생성될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일부 석유 매장지들은 석유를 채굴하였을 때 다시 채워지는 것으로 나타나는 다른 증거를(골드에 의해서 인용된) 확증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Ibid.). 

그와 같은 결과를 가지고, 그 잡지는 그 기사의 부제목을 ”탄화수소 이단(Hydrocarbon Heresy)”이라고 한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References
.O’Donnell, E. 2005. ”Rocks into Gas.” Harvard Magazine 107, no. 4.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authorhouse.com.


 *참조 1 : The Origin of Oil—A Creationist Answer. John D. Matthews, Answers Research Journal 1 (2008): 145-168.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origin-of-o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petroleum.html ,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5. 8.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44

참고 : 5147|2674|2844|2772|2774|4697|282|283|937|284|3596|5037|5898|5951

유종호
2005-07-28

지구상의 물질들의 기원 2 

: 천연가스, 원소들과 광물들


3. 천연 가스

가스의 기원도 지질학자들에게는 하나의 수수께끼다. 월드북 대백과사전에는 “가스”라는 제목 하의 권G의 53쪽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천연 가스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질학자들과 화학자들은 오래 전에 살다가 죽어서 묻힌 작은 식물들과 동물들 위에 가해진 화학적 반응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데에 동의하고 있다. 수십억의 이런 미세 식물들과 동물들이 지구 표면의 대부분을 덮고 있던 물가에 살았다. 그들은 거의 물과 태양만 의지하고 살았다. 엄청나게 많은 이들 미세 생물들이 가라앉아서 고대의 바다 속으로 밀려들어갔다. 적절한 때에 그들은 수백 피트의 바다 밑에다 유기성 퇴적물이라고 일컫는 개흙을 조성했다. 신생 지표 위에서 일어난 폭발과 융기가 암석층을 실어 날라서 개흙 층을 덮게 되었다. 열과 압력 하에서 유기성 퇴적물들은 가스와 석유를 생성하며 발효되고 부식되었다.”

그러나 이 이론의 약점은 그 개흙이 부식되고 재빨리, 그리고 그것이 어떤 열과 압력 아래에 놓여지기 훨씬 전에 사라졌을 것이라는 것이다.

다른 지질학자들은 천연가스의 기원은 지구 속 깊은 곳이어야 하는데, 그곳에서 뜨거운 활동이 비유기적으로 가스를 만들어 낼 수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가스가 이 깊은 근원으로부터 퇴적암과 공동 쪽으로 스며들 수가 있다. 1981년 4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에는 다음과 같은 논문이 실렸다.

“노다지. 미국이 가스를 강타하다.” [67쪽은 말하기를] 4500m 지하에서 열과 압력이 석유와 가스를 만들어 냈다. 그러나 이 레벨 아래에서는 열이 일반적으로 매우 강렬해지기 때문에 석유는 분해되어서 가스로 변해버린다. 결과는 지구가 두 개의 매우 다른 영역 즉 석유와 가스를 동시에 갖는 비교적 얕은 영역과 오직 가스만 있는 더 깊은 영역의 탄화수소 지대를 포함한다는 것이다(68쪽). 1978년 와이오밍 주와 유타 주 접경 근처에서 시추자들은 새로운 진동 기술을 사용하여 갑작스럽게 샘을 파는 자들의 묘지라고 알려져 왔던 로키산맥의 단면에 있는 가스전 이곳저곳을 두드리기 시작했다(69쪽). 1979년에 코넬 대학교와 [미국 지질연구소]의 지질학자들은 그 아래에서는 화석 연료가 존재할 수 없는 동해안의 “기반 암석”이라고 믿어왔던 층을 조사했다. 그리고 이 세대 중 가장 중요한 발견 중의 하나, 즉 로키산맥에 있는 것과 사실상 동일한 거대한 대륙 부정합[가스가 존재할 수 있는]을 발견했다.“

이 모든 것은 코넬 대학교 다른 교수가 가졌던 의견과 일치할지도 모른다. 1983년 12월 13일자 월스트리트 저널은 다음과 같은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천문학자들은 유전과 가스전이 지구만큼이나 오래 되었다고 믿고 있다. 토마스 골드의 생각은 거대한 양의 가스가 깊게 매장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과학자들은 세계의 석유와 가스는 부패된 식물과 공룡들과 기타 생명체들로부터 생성되었다고 오래 동안 추측해 왔다. 그러나 코넬 대학교 천문학 교수이며, 달 연구로 잘 알려진 토마스 골드는 최근 일반에게 알려져 있는 지식에 도전하고 있다. 그리고 더러는 그를 진지하게 여기기 시작하고 있다. 골드도 그렇게 생각하는 대로 대부분의 지구 메탄 또는 천연가스는 자연발생적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것의 기원은 비생물학적이다. 그는 가스가 행성들이 창조될 때부터 존재했고, 원시 점성질  표면의 160km 직하에 머물고 있던 탄화수소로부터 유래했다고 말한다. 공룡들이 살기 훨씬 이전에 메탄이 지표를 향하여 서서히 흘러나왔고, 그 가스의 일부가 석유로 변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그 이론이 매우 급진적이어서 골드는 메이저 석유회사에 있던 재래의 지질학자들과는 거의 말을 건네는 사이가 되지 못했다. 골드는 일부의 천연가스는 부패한 유기물질로부터 형성되었다는 데에 동의하나 대부분은 자연발생적이라고 말한다.“

이는 거의 모든 석탄, 석유, 그리고 가스의 진짜 근원으로 우리를 인도해 준다. 물론 석탄의 일부는 나무와 다른 식물들의 큰 더미가 대홍수에 함께 쓸려가서 땅 속에 묻히고 석탄으로 변했던 노아의 홍수 때에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고, 석유의 일부도 무더기로 매몰된 물고기나 동물들이나 식물들에 의해서 생성되었을 가능성이 크지만, 진정한 기원은 의심의 여지없이 모든 다른 광물들뿐만 아니라 또한 대부분의 석탄, 석유, 가스도 만드시고 인간들이 쓰도록 하나님이 그것들을 땅 속에 묻어두셨다는 것이다. 만일 골드가 주장하는 대로 천연가스가 비생물체로부터 땅속 깊은 데에서 나왔다면, 하나님은 분명코 만물의 창조주이심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것들의 창조자이신 것이다.

석유의 기원에 대하여 언급되어야만 할 것이 한 가지 더 있다. 석유는 홍수 이전에도 있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노아는 방주에다 석유의 부산물인 역청을 발랐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석유가 다 죽어서 땅에 묻힌 물고기 등에서만 온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러나 역청은 나무송진과 숯을 배합하여 가열함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다시 말하건대 최종적인 대답은 하나님께서 다른 모든 광물들을 인간의 유익을 위하여 만드셨고, 태양과 달과 별들을 인간의 편의를 위하여 그렇게 하신 것처럼 석유도 그가 땅 속에 두셨다.


4. 원소들과 광물들

이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소들과 광물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그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들의 기원은 무엇인가? 세계대백과사전은 둘 중의 하나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그들의 기원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하지 않는다. 금, 은, 동, 철, 주석, 납, 니켈, 유황 등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고 있다. 각기 다른 모든 종류의 원소들과 광물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하여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R. S. 워커와 W. J. 워커는 1956년 판 그들의 공저인 <광상의 기원과 본질> 8쪽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광상의 형성 형태에 관하여 여러 지질학자들 간에는 그 주제에 관한 결론을 내림에 있어서, 어떤 다른 의견과 충돌할 수밖에 없는 매우 다른 의견들이 많다.”

광물들의 기원은 석유의 기원에 대한 것보다는 덜 이해되어 있다. 어떤 이는 광물들은 화산 용암의 마그마의 분출로부터 기원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어떤 광물도 오늘 날의 부존형태로 형성되었다는 증거는 없다.

다른 설명도 있는데, 그것은 대홍수 때에 토양과 암석들이 모래와 같이 조각들로 잘게 분해되었고 파쇄 되었을 뿐만 아니라, 광물들도 어떻게 해서 파쇄 되었고, 홍수 퇴적물이 쌓일 때 광물들도 그 퇴적암 속에 광맥이나 괴 상태로 퇴적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광물들이 지구의 퇴적암층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

철은 지각의 5%를 구성할 정도로 가장 흔한 광물의 하나다. 세계대백과사전은 제“I”권 345쪽에서 상당히 많은 과학자들이 다음의 사실들을 믿고 있다고 쓰고 있다. 즉;

“엄청난 화산들이 공기 속으로 분출물을 뿜어냈고, 이것이 강과 하천으로 내려앉았다. 화학성분을 띈 물은 철이 암석과 접촉하면서 분해하게 했다. 이렇게 철을 함유한 물이 대양으로 흘러들어갔다. 여기에서 철분은 서서히 바닥으로 가라앉았다. 열과 압력을 받아 암석 내에서 광상이 형성되었다.”

그 후에 지진과 빙하 작용이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월드북이 “암석”에 관한 기술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광상은 지표에 근접해 있기도 하고 지하 수 천 피트 속에 묻혀 있기도 한다. 어떤 지역에서는 철과 동 광상이 전체의 산을 이루기도 한다.”

칼리의 경우도 비슷하다. 1964년 5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칼리가 다량 함유된 한 광상이 사스켓취완의 에스터하지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는 지구 위의 모든 경작할 수 있는 땅을 500년 동안 비옥하게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이다. 칼리 광상은 900m 깊이에 묻혀 있으며 석탄과 같이 채굴된다. 이 모든 칼리가 이와 같이 한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이 어떻게 그곳에 부존하게 되었으며, 또 어떻게 뉴멕시코,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 러시아에 있는 광상에 있게 되었는가? 이에 대한 어떠한 대답도 없다.

금, 은, 금강석 등이 지구의 모든 깊은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금이 지하 4000m 에서 발견된다. 아프리카는 수백만 톤의 금광석을 채굴해 왔다. 금의 형성에 대한 여러 종류의 이론들이 제시되어 왔다. 세계대백과사전은 “금” 이라는 표제로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지표면 아래에서 올라오는 가스와 액체로부터 금이 광상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이 가스와 액체들은 지각에 있는 균열과 단층을 통해서 표면으로 이동한다.'

그러나 의문이 있는데, 그렇다면 왜 지구의 다른 많은 곳에서는 금이 발견되지 않는단 말인가? 1967년 7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아프리카에 있는 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즉;

"금의 형성에 대한 한 가지 이론은 아주 오래 전에 주위의 많은 산들로부터 금을 포함하고 있는 자갈들이 잘게 부서지고 요동치는 강물에 의해 해안 등에 퇴적되고 내해에 공급되게 되었다.'

그러나 이 금은 최초에 어디에서 왔는가?

수많은 다른 종류의 광물들과 원소들의 기원에 대한 가장 명료하고 가장 합리적이고 가장 상식적인 대답은 하나님께서 이 우주의 다른 모든 것들을 창조하실 때에 그것들도 창조하셨고, 대홍수 시에 그분이 모든 다른 것들을 분산시키실 때 그것들을 산맥과 땅덩이와 산들에 두셨다는 것이다. 금과 모든 다른 광물들에 관한 가장 사실적인 대답은 창세기 2:11-12절에 있는데, 거기에는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창설하시면서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라고 쓰여져 있다.

시편 104:24절에는 다음과 같이 선포하고 있다.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느헤미야 9:6에는 다음과 같이 덧붙이고 있다.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4

참고 :

유종호
2005-07-27

지구상의 물질들의 기원 1 

: 석탄과 석유


1. 석탄

지구의 표층에는 석탄이 매장되어 있다. 석탄이란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는가? 지구에서 층층으로 발견되는 모든 퇴적암과 마찬가지로 석탄도 층층으로 쌓여 있는 일종의 암석이다. 대홍수 이전에는 오늘날 식물이 생장할 수 없는 북극과 남극 지역에서까지 식물과 나무들이 울창하고 자라고 있었고, 대부분 석탄들은 이들 풍부하게 자라고 있던 식물과 나무들의 무더기로부터 생겼다. 석탄이 된 양치류와 나무들과 다른 식물들로부터, 오늘날 발견되어지는 대부분의 석탄들은 그와 같은 식물들로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 양 극지방의 석탄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은 적도 인근에서 발견되어지는 화석들과 같다. 양 극에서 적도까지 오직 한 가지의 기후만 있었던 것 같다. 수십억 톤의 석탄이 미국, 노바스코샤, 러시아, 중국, 호주, 유럽, 남북극 지역 등 온 세계 도처에서 발견된다.

5-14피트 두께의 식물이 썩고 압축되어야 1피트 두께의 석탄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어떤 탄층(coal bed)은 두께가 수백 피트 되는 것도 있다. 만일에 두께가 300피트(90m)의 석탄층이 있다면, 그렇게 많은 석탄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1,500피트(450m) 두께의 식물들의 매장물을 필요로 할 것이다. 진화론자인 리처드 카링턴은 그의 저서 <우리 지구 이야기>에서 석탄은 토탄에서 생성되고, 동부 펜실베이니아에는 40피트(12m) 두께의 무연탄 광상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40피트나 두꺼운 무연탄 층을 형성하기에 충분할 만큼의 토탄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깊은 지하에 있게 되었을까? 땅은  여러 석탄층들이 사암층이나 석회암층 사이에 끼여서 발견되어지는 곳들이 있는 한편, 지구에서 발견되는 다른 모든 물질들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또한 오늘날 발견되는 많은 또는 대부분의 석탄도 창조했을 가능성도 있다.

대홍수에 의해서 형성된 석탄은 매우 신속하게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 석탄 광산에는 화석 나무가 수직으로 꼿꼿이 서있는 채 발견되기도 하는데, 키가 30m나 되는 어떤 나무는 여러 개의 석탄층을 관통하고 서 있다. 석탄의 접합선들이 석탄 속에 매몰되어 있는 표석과 함께 발견된다. 이것은 분명히 대홍수 기간 중 여러 차례 여러 종류의 물질들을 한꺼번에 휩쓸어가는 대홍수의 격류에 기인하였다. 표석들은 그들이 최종적으로 멈추는 곳까지 떠내려 갈 때 나무의 뿌리와 함께 운반될 수 있었다. 

홍수물이 한번 흘러 지구의 한 지역에 한 층의 비유기성 퇴적 물질을 내려놓으면, 또 다른 흐름이 같은 곳 위에 한 층의 식물을 내려놓아 여러 층을 교대로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격류 속에서는 단 시일 내에 일어날 수 있다. 동일과정설(모든 지질학적 과정들은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매우 천천히 점진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이론)이라고 하는 진화론적 이론은 지구의 지질학이 우리에게 평범하게 가르쳐 주는 교훈에 의해 그 거짓된 정체가 폭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진화론자들은 동일과정설에 근거하여 석탄 형성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이론은 식물들이 죽어 부스러기가 쌓이면서 그 지역이 서서히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고, 두꺼운 퇴적물 층으로 덮이게 될 때까지, 습지 숲과 정글의 나무들이 수천 년 동안 한 곳에서 자라났다는 것이다. 나중에 그 지역은 다시 융기되었고 다른 숲이 또 번성했다가 다시 서서히 가라앉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지질학자인 윌리엄 L. 스톡스는 이 이론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그는 자기의 저서 <지구 역사의 필수 요소들> 216쪽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생물학적, 지리학적, 기후적인 모든 요소들이 잘 갖추어 있을지라도 만일 식물 부스러기들이 가라앉아 퇴적물 속에 묻히지 않았다면 석탄은 만들어질 수 없다.”

그는 석탄화는 갑작스럽고 신속하게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마치 오늘날 열대우림에서 석탄이 생성되지 못하는 것처럼, 느리게 덮는 것은 석탄을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숲 속에서 식물이 죽으면 썩어서 부식토로 된다. 스톡스는 또한 216쪽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육지는 교차적으로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갔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의 탄층이 보존되기 위해서는 유기물질이 묻힌 채로 영구히 남아 있어야 함은 물론 침식으로 노출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석탄 형성에 관한 이 이론은 전 세계 모든 곳 특히 극지방에서 석탄이 발견되는 것을 설명해 주지 못한다.

또한 지구의 표면은 '큰 깊음의 샘이 터졌던” 대홍수 때 이외에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급격하게 융기와 침강을 하지는 않았다. 지구가 오늘날 지진 혹은 다른 것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사소한 이동을 제외하고는 지구의 표면은 강철 조각만큼이나 딱딱하고 단단하다. 하나님께서 직접 대부분의 석탄을 만들었을 것이라는 가능성 외에 탄층이 형성되는 유일한 다른 하나의 가능한 방법이 있다. 살아있는 식물의 거대한 더미가 뿌리 채 뽑히고 한꺼번에 떠내려가서 어느 한 곳에 쌓이다가 여러 층의 진흙 퇴적물들로 재빨리 덮여서 그 식물체 더미가 석탄으로 변하는 방법이다.

데오도르 핸드릿치는 그의 저서 <창조: 진실들, 이론들 그리고 신앙> 185쪽과 '석탄의 지질학”에 관한 글 20쪽에 재미있는 결론이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5,000명을 먹이신 후에 그의 제자들을 여기저기로 보내서 땅에 떨어져 있는 조각들을 모으셨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는 특성 즉 쓰레기를 혐오하는 것과 똑같은 특성을 자연에서 본다. 우리는 석탄과 유전에서 그것을 본다. 하나님은 부패로 인하여 멸망되었던 세계로부터 어떤 것들을 재구성하셨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재창조하실 때에 그분이 이 오염되어 있는 물질세계의 어떤 것들을 다시 재구성하시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2. 기름-석유

석탄의 형성과 함께 석유의 형성을 논하여 보겠다. 석유의 기원은 그것이 처음 발견된 이래 지금껏 지질학자들을 당혹케 하고 있다. 그 의문들은 다음과 같다. 즉 석유는 어디에서 왔는가? 어째서 석유는 지구의 그렇게도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가? (텍사스의 한 유정은 그 깊이가 7700m임) 그리고 어떻게 해서 그곳에 있게 되었는가? <세계대백과사전> 제P권 297쪽에는 '석유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씌어 있다. 윌리엄 러셀박사는 1951년 판 그의 저서 <석유지질학의 제 원리> 163쪽에 다음과 같이 썼다.

”불행하게도 석유의 기원에 관한 책들은 대게 실망스러울 정도로 모호하고 대부분은 석유 탐사에 실질적인 가치가 없다.”

그러나 많은 지질학자들은 석유는 갇혀서 매몰된 수백만 마리의 바다 동물들이 변화해서 된 유해들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다음 질문은, 그렇게 많은 바다 생물과 심지어 식물체 등이 극지방을 포함한 세계 전역에 걸쳐 그렇게 방대한 석유를 만들기 위한 엄청난 양의 공급원들은 어디에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인가? 무엇이 이 모든 생물체들을 파멸시킬 수 있었단 말인가? 해양 생물체들에게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것처럼 어째서 그들은 죽은 직후에 썩어버리지 않았는가? 무엇이 그들을 석유로 변하게 할 수 있었는가? 등등이다.

만일 바다 생물체들이 석유의 원료가 되는 물질들을 공급했다고 하면, 그것은 대홍수에 의한 것이었다는 유일한 대답으로 귀착된다. 전 세계(공중, 바다, 육지)가 특히 전 지구적인 지진들과 바다 속과 육지 위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과 함께 격렬한 격변 속에서, 거대한 량의 바다 생물들이 폭발에 의해 죽고 결과적으로 발생하는 퇴적층 아래로 즉각 묻히게 되었다. 이것이 석탄의 기원이 되는 물질과 같은 기반 위에 최소한 얼마간의 석유의 기원 물질을 두게 된다. 우리는 기름이 쓰레기, 옥수수 또는 기타의 초목들로부터 만들어 질 수 있음을 알고 있다. 1톤의 쓰레기는 20분 만에 1배럴의 기름으로 변한다. 따라서 어째서 석유의 원료로써 해양 동물만을 주장하는가?

그러나 다른 지질학자들은 석유와 가스의 유기물 기원 이론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 석유의 파라핀 기저 때문에 석유는 그들에게 비유기성 복합체인 듯이 생각된다.

그들은 살아있는 유기물질들이 석유의 형성과 관계있는 어떤 것도 가지고 있다는 징조가 없다고 믿고 있다. 이런 지질학자들에게는 해양생명체나 식물생명체들이 총 수십억의 수십억 갤런이나 되는 원유를 유정으로 모으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참조 : Oil not always a ‘fossil fuel’
http://creation.com/oil-not-always-fossil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2

참고 : 5147|2674|2844|2772|2774|4697|282|283|937|284|3596|5037|5898|5951

Emil Silvestru
2005-06-08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석유와 가스 누출지(oil and gas seeps)들은 대륙 경계면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거대한 천연가스 근원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누출지(seeps, 석유나 가스가 스며 나오는 곳)들은 육지에서 소금웅덩이(brine pools)와 진흙 화산(mud volcanoes)을 형성하는 반면, 해저에서는 얽은(곰보) 자국(pockmarks), 관상(piping), 열구(rills) 모양의 특이한 지형학적 ‘흔적(signatures)’들을 남긴다. 다양한 모양과 유형의 탄산체(carbonate bodies)들도 역시 중요한 흔적이다. 이러한 누출지의 특징들은 퇴적기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이라고 알려진 많은 특징들은 차라리 고누출지(paleoseeps)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 인간의 활동과 관련이 있는 누출지들은 종종 해저의 산사태를 초래하기도 한다. 누출지의 기원과 성격은 전 세계적인 대홍수 동안 퇴적층 안으로 유기물질들의 매몰, 이러한 퇴적물들의 속성작용(diagenesis), 빙하기(Ice Age) 동안과 그 이후의 전 지구적 기후변화 등에 의해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그림 1. 현대와 고대의 유체 누출지(fluid seeps)들의 전 세계적 분포도. 현대의 누출지(seep)와 얽은 자국(pockmark)들의 분포도는 호이랜드(Hovland)와 저드(Judd)[12]의 논문과 무어(Moore)[3]의 추가자료로부터 얻어졌다.


교묘하게 만들어진 음모와 이론이 점차적으로 우상처럼 되어가고 있는 것이 인간사고(과학으로 요약되는)의 일반적인 특징인 듯 하다. 어떤 하나의 이론을 버리는 것은, 아무리 반대가 커도 마치 손발이나 눈을 없애는 것과 같다는 느낌이 든다. 예로, 1970년대에 발견된 해저열수공(hydrothermal vents)은 암반계, 수계, 생물계 간의 매우 역동적인 관계를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매우 흥미롭고 극적인 지형학적 특징들은 전 세계적 지질계 내에서는 매우 특이하고 하찮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묻혀져 버렸다. 따라서 해저열수공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평가되기 위해서는 열수공 주위의 화학합성적 생태계(chemosynthetic ecosystems)가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림 2. 유체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단층, 층위학, 소금의 역할을 보여주는 누출계의 모식 단면도 (BSR= 염수 경계면). 해저면에서 보여주는 누출물에는 석유(oil), 가스(gas), 가스수화물(gas hydrates), 생물군(biological communities), 여러 형태의 침전물(precipitates) 등이 포함된다.[3]


마찬가지로 근해와 연안의 석유와 가스 누출지(oil and gas seeps)가 탄화수소 지역(hydrocarbon provinces)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들은 일부 지역의 특수함이 되고 만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원격조종 잠수함을 사용하여 탄화수소 지역을 넘어 멀리에 있는 알려진 누출지까지 조사가 확대되었다. 그것들은 지질수계(그림 1)의 일반적 특징을 갖추고 있는 전체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s) 지역까지도 실질적으로 둘러싸여 있음이 발견되었다. 누출지(seeps)들은 육지(continents)에서도 존재하는데, 일부 경우 해저누출지는 수문학적으로 육지의 지하수계(groundwater systems)와 연결되어 있기도 하다. 누출지의 산출물(output)은 천연가스, 이산화탄소, 질소, 황화수소, 기타 가스들과 석유가 포함된다. 많은 누출지들은 화학합성적 생물군들을 지원하고 있다 (그림 2).


누출지의 가장 경이로운 근원 중의 하나는 메탄 수화물(methane hydrate)인데, 이것은 천연가스와 물의 혼합 결정체로서 얼음처럼 보이며 불꽃을 만나면 연소된다. 이 메탄 수화물은 19세기에 화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해양퇴적물에서는 20세기 말에 가서야 지구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해양학자들은 1970년에 아무런 의도 없이 처음으로 이 메탄수화물의 침전층을 뚫었는데[1], 그후 20년 간은 고압 가스공(overpressurised gas pockets)에 접촉될 두려움 때문에 이것을 피했다. 중심부에는 이 붙잡기 어려운 물질이 결코 생성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선박에 도착하기 전에 녹아버렸기 때문이다. 얽은 자국(pockmarks)이나 대양저 구멍(ocean bottom pits)들을 발견한 후에야, 그 원인이 메탄수화물일 것이라는 의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제서야 중심부와 메탄수화물 샘플을 채취할 때, 아주 조심하게 되었다.

중심부에서의 가스 산출량은 일정치 않은데, 1리터 침전물당 10~30리터의 가스가 생산된다![1]. 예상치 못한 지질학적 위치로부터 잠재적인 천연가스 공급원이 발견됨으로써, 뜨거운 논란이 일어나게 되었다. 산출량은 황홀한 수준에서 희망적, 적절 수준으로 변경되었다. 확실한 것은 그곳 아래에 예상치 못한 자원이 있었는데, 이것은 화석연료를 찾기 위한 인류의 처절한 경쟁 속에서 다소 위안이 되고 있다.


누출지들은 열수분출공보다 낮은 온도와, 낮은 유동속도를 가지고 있다. 누출지들은 대부분의 경우 대륙경계면의 단단한 퇴적 분지(sedimentary basins)들과 관련이 있는 반면, 열수분출공들은 젊은 대양지각 위에 있고, 용암과 해수의 온도 차이에 의해서 생성된다.

예측컨대, 석유지질학자들이 처음으로 이 지형적 특징의 중요성을 간파했고, 이 주제로 1999년 캘리포니아 몬테레이(Monterey)에서 미국 석유지질학자 연합회(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주최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다[2]. 이 심포지엄에서 내린 결론의 일부(Moore에 의해서 작성됨)[3]는 극도로 흥미로웠고, 본 논문을 작성하도록 시발하였다. 이들 결론은 해양 퇴적물(marine sediments)들이 실제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심각한 충격을 주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퇴적 동력학(depositional dynamic)은 표준 퇴적학적 사고(standard sedimentological thinking)와는 매우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충분한 자료들이 축적될 때까지, 퇴적학(sedimentology)은 표준 동일과정설적 이론을 따라가는 것을 지속하고 있다.

 

누출지의 산출물들        

한때 누출지 장소들에 대한 직접적인 조사가 가능해 졌고, 후에 새롭고 더 정교한 원격 탐지 방법들이 사용됨으로서, 바다 밑의 누출지들도 대륙에서의 누출지와 꽤 유사한 지형적인 특징(signature)들을 남긴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액체에 의해서 유도된(fluid-induced) 대양 바닥의 지형모습들은 탄산염과 수화물(carbonates and hydrates), 얽은 자국(pockmarks), 관상(piping), 열구(rills) 등이다. 대륙의 누출지는 소금웅덩이(brine pools), 진흙 화산(mud volcanoes), 다른 지역적 특징들을 나타낸다. 누출지의 크기는 수 미터에서 수 킬로미터까지 이른다. 가장 중요한 퇴적-누출지의 특징들 중 일부는 탄산체(carbonate bodies)들(불규칙한 mounds, dykes, 평평하고 단단한 표면)이며, 이들의 많은 부분이 단층선을 따라 배열되어 있다. 몇몇 경우에서, 작은 규모로 평행한 이 탄산체들 내부에, 고리와 기둥 모양의 구조들이 존재하는데, 그것들은 동굴암석(speleothems)들과 매우 비슷하다 [3]. 원통형내지 원추형 구조들이 최근 해양저의 일부 지역에서 확인되었다 (그림 3). 많은 오래된 고누출지에서의 탄산체들은 이미 근대적 탄산체들과 구조면에 있어서 사실상 동일함이 밝혀졌다. 이로써 그것들은 고기후(paleoclimate)와, 수력학적, 화학적, 생물학적인 재해석에 큰 희망을 안겨주었다.


그림 3. 몬테레이 만(Monterey Bay)의 부드러운 능선에서 보이는 누출지 구조의 스켓치(Moore의 보고에 근거)[3]. 이 샘플의 직경은 약 30cm 이다. 이러한 특징들은 얕은 수면아래에서 형성되었고 해저침식에 의해 노출되었다. 한때 깊은 퇴적물속에 묻혀서 재결정화가 되면, 석순과 종유석(특히 중앙부의 도관(canal)이 보존될 때)처럼 보이기가 쉽다.


고누출지(paleoseeps)들은 ‘죽음(death)’ 후에 새로운 침전물에 의해 묻히기 때문에 주어진 수명(lifetime)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현재까지 거대화석들이 풍부한 약 17개의 탄화수소 누출계(hydrocarbon seep systems)가 쥐라기 지층에서 선신세(Pliocene)에 이르는 현생이언(phanerozoic) 지층에서 확인되었다.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동안 열수분출공과 차가운 누출지 퇴적에는 간격이 있는 듯 하다. 이것은 모든 육지덩어리가 초대륙인 판게아(Pangea)에 융합되었고, 뒤이어 대양바닥의 마그마 활동의 변화, 대륙경계면의 변형, 해양조류의 순환형태의 변화 등에 기인한 것으로 나는 믿는다.


차가운, 화석의 누출지 퇴적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백악기 초와 시신세(Eocene) 말부터 중신세에 집중적으로 있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나는 알프스-카파티-히말라야의 여러 단계의 조산운동(orogeny, 이 시기에 일어났던)과 누출지의 집중적 퇴적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지상의 누출지들은 독특한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란코라 브레아(Rancho La Brea)의 그 유명한 타르 연못(tar pool)과, 루마니아의 모빌(Movile) 동굴에서처럼 중요한 지역적 특징들을 만들어 내었다. 동굴 내부에 황이 풍부한 누출지를 갖고 있는 곳에서 새로운 32 종과 2 속(genera)의 무척추 동물들이 번성하고 있었다 [4,5]. 이 동굴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화학합성 자가영양 생태계(chemoautotrophic ecosystem)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다수의 석회화 퇴적층(travertine deposits)이 있는데, 특히 탄산염 지대(carbonate platforms)에서 많이 발견된다.


이상과 같은 것들을 살펴볼 때, 오늘날 누출지의 전체 유출(overall flux)이 얼마이던지 간에, 지질학적으로 과거에도 유사한 유출이 있었을 것으로 주장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누출지들은 아직 동일과정설이 적용될 수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누출지의 위험들

유동체 누출(fluid seepage)은 많은 유형의 지질학적 위험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었다. 유동체의 제거(fluid expulsion)와 경사선 파괴(slope failure, 누출에 의해 유도된 샘의 무너짐)와는 연결고리가 있고, 모델들은 다수의 조건 하에서 이 연결고리를 확인하였다.

수화물(hydrates)들이 해저와 얕은 바닥 위에 축적되었을 때, 이러한 지역에서의 인간 활동(구멍을 뚫는 일, 해저 케이블을 까는 일등)들은 그 축적을 불안정화 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에 의해 가스-수화물 안정지역 바닥 근처에는 해저 산사태에 의해 잘려진 바닥 평면이 발달하는 정황적인 증거가 있다 [2, 5].


더 이해하기 어려운 유형의 위험은 ....퇴적학적 위험이다! 퇴적물 내부의 물들은 유동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퇴적 분지(sedimentary basins)와 대륙 경계(continental margins)에서 수지질학적(hydrogeologic) 그리고 퇴적학적 과정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퇴적물에서 물이 빠져나가고, 압착되고, 모양이 변형되는 과정을 통해 물들이 이동하는 경로를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층위학(stratigraphy), 구조와 암반 속성(diagenetic) 모습들(가스 수화물을 포함한)은 이러한 물의 이동 경로에 관여하는 필수적인 조절 인자들이다. 그러나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액체 순환은 항상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결국, 누출지 또한 초기 퇴적 패턴들을 변형시키고 교란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카르스트(karst) 지형의 형성과 발달이 보여주듯이, 속성화 되는(diagenised) 암반 내부에서 순환하는 액체들은 때때로 층서학적 모습들에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굳지 않은(암석화되지 않은) 퇴적물 내부에서의 액체 순환은 퇴적 구조들을 만드는 데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했음에 틀림없음을 예상할 수 있다.


퇴적학적 위험은 또한 생태학적 위험과도 관련이 있다. 대규모의 누출들은 거의 확실하게 많은 수의 해저 생물체(benthic creatures)들을 급격한 방식으로 죽게 하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화석기록에서 볼 수 있는 해저 생물체들의 대대적인 멸종들은 이러한 맹렬한 죽음들에 대한 극적인 묘사인 것이다. 얕은 바다 생물체들과 플랑크톤들의 멸종까지도 가스성 누출 거품(gaseous seeps bubble)들이 대양저에서 솟아나올 때 일어났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때때로 지질 기록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의 수평적 멸종(mass extinction horizons)들은 적어도 광범위한 누출 사건(massive episodes of seeps)들을 가리키고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스 누출에 의한 매우 중요한 위험 중의 하나(전 세계적으로 모델링되는 인자)는 대기 중으로의 메탄(methane)의 유입이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10배나 강력한 온실가스(greenhouse gas)이다. 결국 대규모 수화물의 용해와 뒤이은 메탄가스의 방출은 전 세계적인 기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지난 25년 동안 캘리포니아 해변 밖의 해양에서 탄소 동위원소 비율이 상당히 변했다는 증거들이 있다 [1]. 일부 사람들은 해수 온도가 조금 올라감으로서 대규모 메탄 수화물의 용해가 촉발되어, 대기 중으로 메탄의 방출이 일어나 강한 온실효과를 유도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 다른 사람들은, 메탄의 방출은 90m 정도의 해수면의 상승(빙산의 녹음에 기인한)을 유발하였고, 이것은 비교적 따뜻한 해수가 대륙에 있는 가스수화물 침전층을 덮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하고 있다 [1].


어떤 방출 메커니즘에 의해서건, 메탄 수화물 침전물들은 강력한 기후 영향 인자이고, 오늘날의 지구온난화가 사실인 이상 대기로의 메탄유입은 계속 증가할 것이고, 결국 온난화는 더욱 심각해지리라는 데에는 다소간 동의하고 있다.

 

창조론적 해석

내가 알기로는, 마이클 오드(Michael Oard)가 창조론적인 관점에서 액체 누출지(사실상 누출지의 지형학적 흔적인 얽은 자국들에 대해)들을 해석하려고 시도했던 첫 번째 사람이다 [6]. 오드는 얽은 자국(pockmarks)들은 홍적세(Pleistocene) 이전의 해양 퇴적암들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러므로 이들 홍적세 이전의 퇴적암들은 대홍수 동안 급격히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나는 얽은 자국들은 지질 기록에서 실제로 존재하고,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이 고카르스트(paleokarst) 지형으로 묘사하고 있는 대부분의 특징들과 관련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얽은 자국들은 탄산염 진흙(carbonate muds)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전 논문[7]에서 밝혔듯이, 이 고카르스트 지형의 특징들은 적절한 카르스트 지질계의 존재를 입증하는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형태학적으로 이것들은 모두 지표 모습(surficial features)들로서 깊이는 몇 미터도 안 되고, 새로운 퇴적물로 채워져 있다. 하나의 좋은 예로, 사르디니아(Sardinia) 지역의 산타바바라 광산에 노출된 ‘돌리네’(doline, 석회암 지대에 움푹 패인 땅)이다 (그림 4) [8]. 깔때기 모양의 주장되는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 모습들은 캄브리아기의 석회암에 조각되어(sculptured) 있고, 트라이아스기의 사암들로 채워져 있다. 이 트라이아스기의 사암들은 캄브리아기 석회암에 있는 돌리네 위에 정확히 겹쳐져서 또 다른 ‘돌리네’에 의해 교대로 조각되어 있다. 두 번째 돌리네는 테라 로싸(Terra Rossa)로 채워져 있다. 이 지역에서는 이 주목할 만한 배열이 규칙처럼 되어 있다. 저자들에 의해 제시된 광산의 단면은 이상한 퇴적학적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 침범한 사암들의 바닥평면은 (그 밑에 있는 캄브리아기의 석회암에서처럼 그리고 기대되는 것처럼) 수평적이지 않다. 그러나 그 지층면은 ‘돌리네’ 벽의 기하학에 따라 휘어져 있다. 이러한 이상한 배열은 설명하기 어려운데, 만약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재연된다면 하나의 수수께끼가 된다. 그러나 만약 카르스트화 과정 대신에, 이 모습들을 얽은 자국들(pockmarks, 결국 누출의 흔적)로 해석한다면, 실제로 어떤 의심의 여지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림 4. 사르디니아(Sardinia) 지역의 세인트 지오반니 산(Mount Saint Giovanni)에 있는 한 돌리네의 모식적 단면도 (Bini 등의 논문에서) [6].


대부분의 알려진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의 특징들은 구멍 모양(pit-shaped)이다. 어떤 것들은 관상(piping)과 열구(rills)를 닮았다. 암석학적으로 가장 흔한 특징은 각력암(breccia) 형태의 지층이다. 단단한 바닥모양의 탄산계열도 있고, 드물게 동굴암석(speleothems)들도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위에서 제시한 고누출(paleoseep) 흔적과 함께 존재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으로 주장되던 것들은 지표면에서의 상황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 런지도 모른다. 그들 모두는 대양 바닥에서 굳어지지 않은 퇴적물 위에서 형성되었을 지도 모른다. 따라서 그들에 대한 좀더 적절한 용어는 ‘가짜 카르스트 지형(pseudokarst)’ 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9].


홍수 이전 누출지들이 존재하였다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지목되던 고카르스트 지형의 모습들은 전혀 카르스트 지형(karst)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 [7]. 대부분의 흔적-관련 누출지들이 탄화수소(hydrocarbon)에 의해 발생된 것이라면, 워커의 성경적 지질 모델(Walker’s Biblical geologic model) [10]에서 묘사된 것처럼, 누출지들은 ‘생물 암석(Biotic rocks)’의 축적 (만약 이런 현상이 있었다면) 후에나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될 수 있다 [10]. 이 시점에서 제기되는 하나의 흥미로운 질문이 있다. 액체 누출지들은 대륙 경계면에서만 보여지는 전형적인 특성이기 때문에, 그러면 대홍수 이전에 대륙 경계면은 어디였을까? 대홍수 이전의 누출 흔적들(만약 그 흔적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확인될 수 있다면)은 대륙 경계와 관련이 있었을까? 만약 고누출지(paleoseep)의 흔적들을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된다면, 대륙 경계를 확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표(marker)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서 퇴적학과 암석학(petrography)이 가지고 있는 일부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이유로, 그 전에 있었던 대홍수 이전의 누출 흔적들은 대격변과 관련된 강력한 과정들에 의해서 묻혀버렸으리라 추정할 수 있다. 대홍수 동안 퇴적물 내부에서 일어난 기계적, 열-화학적 변화들은 아마도 더 심한 누출을 일으켰을 것이지만, 지질형태학적 흔적들은 지역적 응력과 장력이 만들어낸 구조 속으로 섞여 들어갔을 것이다. 또한 탄산염 형성시 존재했던 흔적들은 지층 내 카르스트 지형(intrastratal karst)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7].  


대홍수 후에 해양의 온도가 상당한 수준으로 떨어지기 전까지, 가스수화물(gas hydrate)의 형성은 실제로 불가능했었을 것이다. 그러나 대홍수 퇴적물 속에 묻혀있는 엄청난 양의 동식물 사체들의 부패는 엄청난 양의 가스들을 발생시켰을 것이다. 결국 대홍수 말기의 수년 동안 메탄과 다른 부패 가스들이 급격하게 누출되었을 것이 추정된다. 이것은 초기 퇴적물 구조들을 교란시켰을 것이고, 오늘날 지질학자들에게 이러한 구조들에 대한 많은 억측들을 낳게 하였다. 대양의 온도가 떨어졌을 때(오드가 제시한 것처럼[11] 빙하기의 절정에서, 아마 대홍수 후 500년 정도 지나), 메탄수화물들이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일부 누출되던 메탄들이 저장되면서 누출 강도는 감소했을 것이다.


대홍수 이후 퇴적물 내에 유기물질의 축적은 대홍수 동안에 생겼던 생물권의 대대적인 매장량보다는 훨씬 낮았다. 그래서 대홍수 이후 어느 때까지 최대 누출이 일어난 후에는, 누출활동은 점진적으로 줄어들었으리라 예상된다. 오늘날 관찰되는 활동은 단지 빙하기동안 일어났던 격렬한 누출의 단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그 당시 대기권으로 엄청난 양으로 분출됐던 메탄(methane)은 결국 전 지구적인 온난화를 시발하였고, 결국에는 빙하를 녹이게(deglaciation) 되었을 것이다.

 

누출지에 대한 연구 가능성들

이 놀랍고도 잘 이해되지 않고 있는 지질학적 모습인 누출지(seeps)들은, 좀더 나은 지질학적 이해를 위한 흥미로운 가설들에 풍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제시된 이슈들은 아직 확립된 과학적 사실이 아니며, 아직도 추론에 불과하고, 많은 유용한 가능성들과 시나리오들이 고려되지 못했다. 누출지들은 창조과학자들이 주도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은 동일과정설이라는 과학적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질과학 분야에서 누출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그들을 완전히 당혹시켜 연구하기를 꺼려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동료 창조과학자들과 이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현지탐사와 실험실에서의 연구를 포함한 굉장한 모험에 착수하려 한다.

 


References

1. Monastersky, R., The mother lode of natural gas?methane hydrates stir tales of hope and hazard, Science Service Inc. 1~3, 1996.
2. AAPG, AAPG Pacific Section Meeting Abstracts: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Bulletin, 83:681~706, 1999.
3. Moore, C.J., Fluid seeps at continental margins; a report of a workshop defining critical research issues affecting geology, biology, the oceans and the atmosphere: <www.soest.hawaii.edu/margins/seeps_workshop.html>, 3 May 2001.
4. Sarbu, S. and Popa, R., A unique chemoautotrophically based cave ecosystem; in: Camacho, A. (Ed.), The Natural History of Biosplelology, Madrid, Spain, pp. 637~666, 1992.
5. Wieland, C., ‘Lost Mutants’ discovered, CEN Tech. J. 10(2):172~173, 1996.
6. Oard, M., What do ocean bottom pits tell us? CEN Tech. J. 10(1):7~8, 1996.
7. Silvestru, E.Paleokarst?a riddle inside confusion, CEN Tech. J. 14(3):100~108, 2000.
8. Bini, A., Cremaschi, M., Forti, P. and Perna, G., Paleokarstic fills in Inglesiente (Sardinia, Italy): sedimentary processes and age, Ann. Soc. Geol. de Belgique111:149~161, 1988.
9. Silvestru, E.Propositions pour une classification litho-genetique des formes karstiques et apparentees, Karstologia 15:55~57, 1990.
10. Walker, T.A Biblical geologic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p. 581~592, 1994.
11. Oard, M.,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ICR, San Diego, 1990.
12. Hovland, M. and Judd, A.G., Seabed Pockmarks and Seepages? Impact on Geology, Biology and the Marine Environment, Graham and Trottman, London, 198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bubbles.asp 

출처 - TJ 15(2):89-93, August 200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74

참고 : 5147|2844|2772|2774|2674|4697|282|283|937|284|3596|5037|5898|5951

Andrew A. Snelling
2005-03-12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석탄(coal)의 형성이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 이루어졌을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아래와 같은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은 현장 증거들에 의해서 거부된다. 사진은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의 칙넥토 만(Chignecto Bay, 펀디 만(Bay of Fundy)으로도 알려져 있음) 근처에 있는 한 얇은 석탄층의 사진이다.

지질용 망치는 크기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놓여있는 석탄층은 대략 10cm 두께이다. 또한 사진의 윗부분에서 15cm 두께의 또 다른 석탄층이 바닥의 석탄층과 대략 평행으로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두 개의 석탄층 사이에 두 개의 더 얇은 석탄층을 볼 수 있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들 두 얇은 석탄층의 가장 위쪽은 갈래져 있고(forks), 나뭇가지처럼 나뉘어(branches) 있는데, 한 갈래는 날카로운 각도로 중간 지층을 관통하여 그 위의 석탄층과 합쳐져 있다. 어떻게 이러한 석탄층이 형성될 수 있었을까?

.Z 자 모양의 석탄층 그림 (Diagram of z-shaped coal seam).


표준 이론에 따르면, 식물 파편(plant debris)들은 늪(swamps)이나 습지(marshes)에 토탄(peat)이라 불리는 썩어가는 덩어리(rotting mass)로서 축적된다. 오늘날 토탄들이 축적되는 다수의 늪지들이 있는데, 이곳에서 토탄들은 천천히 그리고 점진적으로 축적된다 (년간 1~4 mm 정도). 그래서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 라는 것을 믿고 있는 지질학자들은 석탄층에서 발견되는 식물 파편들은 늪지 바닥에서 토탄으로 축적되는 식물 파편들로부터 천천히 점진적으로 형성되었음이 틀림없다고 결론짓는 것이다.


토탄이 모래와 진흙의 연속적인 지층 아래에 묻혀서 석탄으로 만들어질 때, 원래 두께의 1/10 정도로 압축된다고 한다. 그래서 15cm 두께의 석탄층은 1.5m 정도 두께의 토탄층이 압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매년 1~4mm 정도의 토탄 축적율로 이러한 석탄층은 약 1,500년 정도에 걸쳐서 축적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지질학자들의 대부분은 오늘날에 지역적인 홍수가 발생하는 것처럼, 과거에 지역적 홍수 사건이 있었다면, 토탄을 만드는 늪지에 퇴적물들이 쌓였을 수도 있었을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 후에 식물 성장의 재건(regeneration)은 퇴적층 위에 또 다른 토탄층의 퇴적을 이루었을 것이고, 그래서 연속적으로 토탄층과 퇴적층이 교대로 늪지에서 형성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많은 지질학자들은 자주 이것이 각각의 석탄층 사이에서 관측되는 퇴적층들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믿고 있다. 석탄층 사이에 두터운 퇴적층을 만드는 것은(여기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훨씬 길고 광범위했던 홍수 기간을 필요로 했을 것이며, 이것은 늘려진 기간 동안에 효과적으로 늪지들을 파괴했을 것이다. 


이제 하나의 현장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을 이러한 느리고 점진적인 이론이 설명할 수 있는가? 절대적으로 아니다! 오늘날 늪지에서 이와 같은 갈래진 토탄층은 어디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만약 석탄층의 갈래 사이에 있는 퇴적층들이 늘어난 홍수 기간과 원래 있던 토탄 늪지의 파괴를 나타낸다면, 어떻게 이 늪지는 이 지역에서 지속될 수 있었으며, 홍수가 늪지들을 파묻는 퇴적층들을 수평적으로 쌓고 있는 동안에, 어떻게 경사진 표면(sloping surface)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명백히, 이와 같은 소위 Z자 모양의 접합( z-junctions)들은 석탄형성에 대한 느리고 점진적인 축적 이론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그러한 Z자 모양의 접합은 전 세계의 많은 석탄층들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자주 석탄층의 갈래는 수 마일 또는 수 킬로미터에 걸쳐서 수 피트에서 수 미터 길이로 윗 지층으로 갈래져서 뻗어있다. 이것은 늪지 형성 이론이 불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반면에, 격변적 홍수 모델은 이러한 현상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식물들은 홍수 물에 의해서 찢겨졌고, 물 표면에 식물들의 떠다니는 매트(floating mats)들은 점점 물먹은 나무들이 되면서 아래로 가라앉아 하나의 층을 이루며 축적되었다 (세인트 헬렌산의 스피릿 호수에서 처럼)1. 그리고 그것들은 다른 퇴적물에 의해서 덮여지거나, 퇴적물 안으로 묻히거나 포함되게 되었다. 더 많은 식물 파편들이 물을 먹게 되고 가라앉음으로서, 더 많은 식물파편 층들과 퇴적물 층들이 교대되면서 점점 축적되어 갔을 것이고, 후에 이들은 석탄층으로 변화되었을 것이다. 이 모델에서 식물 파편들은 덮여지는 퇴적층과 약간의 각도(angle) 또는 관계를 가지고 묻히거나 축적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사진에서처럼 Z자 모양의 접합이 보여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현장 증거들은 노아 홍수 동안의 식물들의 격변적인 파괴와 매몰과 일치하고 있으며, 지질학자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또는 지질학적 진화론의 개념에 의해서 만들어진 느리고 점진적인 늪지 이론(slow and gradual swamp theory)과는 완전히 불일치하는 것이다.

.격변적 홍수 모델(the catastrophic flood model) 은 일반적 늪지 이론이 설명하지 못하는 Z자 모양의 접합(z-junctions)들을 설명할 수 있다. 사진은 워싱톤주 세인트 헬렌산의 스피릿 호수에 떠다니는 나무 매트(floating log mat) 들을 보여주고 있다.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 해안을 따라 퇴적되어 있는 배수된 늪지



Reference

1. Austin, S.A., 1986. Mount St Helens and catastrophism.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Vol. 1, pp. 3–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6/i3/swamp.asp

출처 - Creation 16(3):24–25, June 199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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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4

물렁해지는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Gets Squishy)


       이번 주에 나온 2개의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 관한 보고를 보면, 판구조론은 '확실한” 과학이 아닌 것 같다. 30년도 더 이전부터, 판구조 이론이 주류로 등장하면서 다수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최근의 관찰들은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2004. 7. 8일자 Nature 지에서1, 슬립(Norman H. Sleep)은 열점(Hotspot, 지각 하부에서 고온물질이 상승하는 지점) 문제에 대한 같은 주제를2 다룬 한 논문을 평가했다. ”지각판 사이의 상대적 움직임에 관한 이해의 부적절성”에 관하여 말하면서, 그는 ”혹시 이 문제가 지난 30년 동안에 명확하게 정리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사실은 그렇지 않다.” 라고 했다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 04/02/2004 과 11/04/2003 헤드라인을 참조하라). 슬립은 스타인벡(Steinbeck) 등이 수행한 맨틀에서의 열점(hotspot)과 유동, 특히 어떻게 하와이 제도가 급격한 변화를 이룰 수 있었는지에 대한 연구를 칭찬했다. 그러나 그는 ”나는 열점의 상대적 고정성, 지각판들의 경직성, 그리고 맨틀의 움직임에 관한 논의가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 라고 끝맺고 있다.


히말라야(Himalayas) 산맥은 판구조 이론의 대표적인 사례로 알려져 있다. 케르(Richard Kerr)는 2004년 7월 9일자의 Science 지에서3 티벳 고원(Tibetan plateau) 일대의 위성 측정자료를 논하면서, 지금까지의 통상적인 가정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에베레스트 산과 그 산맥은 인도 지각판이 아시아 대륙판에 충돌하며 위쪽으로 밀려 올라간 결과라고 오랫동안 가르쳐져 왔었다.


그러나 InSAR 위성이 새로운 합성 구경 레이더로 측정한 티벳고원의 자료는 예상보다 훨씬 느리게 단층을 따라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예에서는 연간 30mm 정도가 아니라, 0~7 mm 정도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다른 경우에서는 1/10의 속도를 나타내었다. 반면에 간섭작용 그림(interference diagrams)은 전체 지역이 변형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단단한 덩어리가 ”손가락 사이에서 수박씨가 미끄러지는 것처럼” 단층 사이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티벳 고원은 마치 ”인도 대륙이 물침대와 충돌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의 액체처럼 활동한다는 것이다.

 

케르는 말하기를 ”거의 40 여년 동안, 과학자들은 지구의 해양저(Earth’s ocean floors)가 거대한 단단한 평판들처럼 서로를 밀고, 미끌어진다고 인식해 왔다. 그러나 이 판구조론 틀(plate-tectonic scheme)에 대륙들이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는 불분명하다. 지금 티벳 고원의 위성측정 자료들을 보면, 대륙들이 서로 부딪치는 조산운동(mountain building)은 마치 굽지 않는 피자(unbaked pizzas)와 비슷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과학자는 이 새로운 자료로부터 ”대륙의 구조는 판구조론으로 설명할 수 없다” 라고 결론짓고 있다.  케르는 ”대륙의 이 부분(티베트 고원)은 그곳에 위치하여 서서 싸우고(standing up and fighting) 있기 보다는, 오히려 밀려나고(escape) 있는 것처럼 보인다.” 라고 말하고 있다.


Norman H. Sleep, 'Earth science: Kinks and circuits,” Nature 430, 151 - 153 (08 July 2004); doi:10.1038/430151a.

Steinberger, Sutherland and O’Connell, 'Prediction of Emperor-Hawaii seamount locations from a revised model of global plate motion and mantle flow,” Nature 430, 167 - 173 (08 July 2004); doi:10.1038/nature02660.

Richard A. Kerr, 'Hammered by India, Puttylike Tibet Shows Limits of Plate Tectonics,” Science, Vol 305, Issue 5681, 161, 9 July 2004, [DOI: 10.1126/science.305.5681.161a].

Wright, Parsons, England, and Fielding, 'InSAR Observations of Low Slip Rates on the Major Faults of Western Tibet,” Science, Vol 305, Issue 5681, 236-239, 9 July 2004, [DOI: 10.1126/science.109638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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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피자와 수박이 먹고 싶어진다. 지질학의 변덕(geological fads)은 MRI가 도착할 때까지 모든 증상들을 치료했던 만병통치약과 같다. 실제 자료들은 동화 이야기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경향이 있다.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과 같은 부도덕한 일부 이론가는 자기의 구미에 맞도록 세계가 작동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자료를 조작했다. 판구조론(plate tectonics theory)이 1960년대에 인기를 얻게 되었을 때, 일부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이론은 새로운 종교처럼 그들에게 떠받들어지고 있다고 불평했었다. 예를 들면 1983년 까지만 해도 서부의 국립공원들에서 팔렸던 인기 있었던 한 지질학 책에서, 도날드 바즈(Donald L. Baars)는 판구조론이 ”지구물리학인지 형이상학인지? (Geophysics or Metaphysics?)”를 묻고 있었다. 

 

”새로운 지구 지각론의 개념은 확실한 사실 자료가 없기 때문에 하나의 새로운 종교와 같다. 만약 누군가가 이를 믿지 않는다면, 마치 성직자(즉, 해양학자나 지구물리학자)의 이론이나 해석을 따르지 않는 무신론자로 취급된다. 개념 중의 대부분은 그럴듯하고, 흥미로우며, 때로는 실제 지질자료와도 맞는다. 그러나 종종 그들은 모순되고, 알려진 지질학적 사실들과는 완전히 어긋나는데, 그 때에 그러한 사실들은 무시된다. 믿음을 충분히 가진다면, 모든 알려진 지구 사건들은 판구조론이라는 종교와 조화되며, 특히 해양학(oceanography)에 있어서 그렇다. 그러나 노두(outcrops)와 화석들이 풍부한 육지에서는, 판구조론의 추종자가 되는 것은 극히 어렵다.

 

전체 교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옳은 것으로 밝혀질지도 모르고, 지질학자들에 의해 완전히 부정될 수도 있으며, 어쩌면 타협안에 이를지도 모른다. 나는 마지막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그는 판구조론의 모순 되는 일부 예들을 설명하였다)... 판구조론의 장단점을 충분히 논증하려면 책 한 권이 필요할 것이다. 현 시점에서는 내가 판구조론을 완전히 신봉하지 않는다는 점은 명백하다. 이것은 개인의 취향 문제이다. 당신은 당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어도 좋지만, 제발 선교사(판구조론을 전파하는)를 보내지는 말기 바란다. - Donald L. Baars, The Colorado Plateau: A Geologic History (Univ. of New Mexico Press, 1972, 1983, pp. 217-218, p. 219).

아무도 여러 가지 액체들과 고체들이 우리의 발아래에서 여러 속력과 여러 방향, 온갖 모양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과학의 여러 주제들과 같이, 이런 현상은 단순한 모델로 축소되기에는 너무도 복잡하다. 어떤 지역을 설명하는 데에 적절한 방법이 다른 지역을 설명하지 못할 수도 있다. 유동하는 맨틀 위에 떠다니는 단단한 지각판들을 보여주는 깔끔한 지구 그림은 진화교 학교에서는 그럴 듯하지만, 역사 지구물리학(Historical Geophysics)은 어쩔 것인가? 우리는 이 종교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여기서의 교훈은, 아무런 믿음 없이 국립공원의 그림을 받아들이지 말라 이다.

 


* 참조 :   AiG Q&A : Plate tectonic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tectonics.asp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4.htm 

출처 - CEH, 2004.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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