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The Long Precambrian Fuse Gets Longer)


      2009. 4. 28. - 왜 복잡한 다세포 생물들은 약 5억5천만년 전에 폭발적으로 갑자기 출현하였는가? 그것은 하나의 충분한 미스터리이다. 그러나 이보다 10억년 전에 복잡한 단세포 생명체의 발견은 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한 새로운 논문은 인도로부터 발견된 캄브리아기 같은 화석들은 진화론적 연대로 16억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폭발까지의 길고 긴 도화선의 기간을 믿으라고 요구하는 것이었다.
 
벵슨(Bengtson et al) 등은 최근에 초기 캄브리아기 화석들이라고 보고되었던 인도의 암석들을 평가하였고, 이번 주 PNAS 지에 그 결과를 보고하였다.[1] 그들이 발견한 것은 다세포 생명체가 아니라, 분절된 튜브들과 진핵생물(eukaryotes, 좀 더 발전된 형태의 단세포생물)의 증거들과 함께 박테리아 매트, 시아노박테리아를 가리키는 실제 화석들의 복잡한 갖가지 것들이었다. 이들 일부 진핵생물들이 튜브 같은 모양을 형성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하나의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왜 이들은 더 이상의 복잡한 집합을 가짐 없이 10억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을 보냈는가? 또한 ‘태아 같은 구체(embryo-like globules)’들은 초기 캄브리아기 퇴적층에서 발견되는 것들과 구별할 수 없었다. (저자들은 그 유사성을 외견상의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일찍 출현한 복잡한 화석들에 대한 이전의 보고들은 심각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만약 이 보고와 초기 보고들이 옳다면, 그것은 심각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즉 아즈미(Azmi)와 동료들이 제안하고 있는 것처럼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퇴적지층과 관계없이 시종일관 고유의 연대를 나타내고 있던지, 아니면 캄브리아기 보다 10억년이나 더 오래된 지층암석에서 캄브리아기 같은 화석이 나오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일부 인상 자국들은 미생물 매트의 가스 거품에 기인하였다고 그들은 결정하였다. 그들은 약간의 문제 있는 형태들을 배제할 수는 없었지만, 그 화석들은 모두 원핵생물들의 것과 소수의 집락을 이룬 진핵생물들의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그들은 그들의 발견에 대해서 흐뭇해하는 모습으로, ”빈드한(Vindhyan) 퇴적층은 자연과 생물 다양성에 관한, 특별히 다세포 진핵생물의 초기 진화에 관한 중요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논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길고도 긴 도화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렇게 해서 길게 놓여지게 되었다 :

주요 분류군들의 진화에 있어서, 빈드한 인회암(Vindhyan phosphorites)으로부터 알 수 있게 된 가장 중요한 정보는 고원생대(Paleoproterozoic) 말의 다세포 진핵생물(multicellular eukaryotes, filamentous algae)들에 대한 상세한 3차원적 형태학적 증거이다. 비록 이전의 몇몇 발견들이 그들이 더 오랜 선사역사를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을 제시했었지만, 다세포 진핵생물들은 단지 중원생대 말과 신원생대 초(즉 4~6억년 이후)에서만 알려졌던 것으로 받아들여졌었다. 따라서 고원생대 생물군들에 대한 신선한 정보를 가져다줄 빈드한 인회암의 잠재력은 상당하다. 그리고 아즈미 등에 의해서 발견된 조가비 같은 생물군(shelly biota)은 고원생대 생물권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16억년 전으로 평가된 빈드한 퇴적층에서 발견된 캄브리아기 화석들에 대한 믿기지 않는 보고는 중요한 발견인 것으로 드러났다.


[1] Bengtson, Belivanova, Rasmussen, and Whitehouse, ”The controversial ‘Cambrian’ fossils of the Vindhyan are real but more than a billion years older,”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pril 24, 2009, doi: 10.1073/pnas.0812460106.


진핵생물이 단지 튜브 같은 집락만을 형성하며 10억년을 지내오다가, 갑자기 폭발하여 지질학적 기록으로 순식간에 삼엽충들, 벌레들, 갑각류들, 해파리 등과 같은 동물들의 주요(20문 이상) 몸체 형체들을 만들어내었다는 이야기가 얼마나 신뢰할만한 것인지 생각해 보라! (또한 미생물의 한 세대 기간이 얼마나 짧은 지를 생각해보라). 진화는 이 기간보다 훨씬 적은 기간 동안에 브론토사우르스, 벨로시렙터, 티라노사우르스 같은 각종 공룡들, 수많은 새들, 날아다니는 곤충들, 기린, 박쥐, 고래 같은 포유류들, 각종 나무들과 꽃들과 같은 자연의 경이들을 발명시키는 냉혹한 힘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 않은가! 여기에서 진정한 미스터리는 진화론의 오류가 수없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음에도 어떻게 진화론이 과학계에서 살아남아 있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밝혀지고 있는 증거들로부터 그들의 이론(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하여, 받아들이기 어려운, 꾸며낸, 임시변통의, 추정적인, 상상의, 자기모순적인 이야기들로 대중들의 눈을 가리는 일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러한 일들은 불합리함을 방어하려는 그들의 학문적 뽐냄과 함께 제거되어야 한다. 과학의 완전성(integrity)이 위험한 상태에 놓여있다.



*관련기사 : 27억년 전(?) 땅굴 박테리아 흔적 발견 (2009. 3. 10.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27097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28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0

참고 : 2992|4122|3897|4150|3766|3052|3141|2616|2554|2305|215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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