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1996 년에 진화론자들은 물고기의 지느러미와 육상동물의 다리 사이의 분명한 전이형태로 보이는 화석을 발견했다고 떠들썩했었다. 그것은 한 멸종된 총기어류(lobe-finned fish)의 화석으로 후에 틱타알릭(Tiktaalik)이라는 별칭을 갖게 되었다.[1] 창조과학자들과 일부 진화론자들은 그 화석 생물에 대한 이러한 해석에 회의적이었고, 주류 고생물학자들의 경멸을 받았다.[2] 그러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틱타알릭의 지위를 의심했던 사람들이 결국 옳았음이 입증되었다.  


최근에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사지동물(tetrapods)이 3억9천7백만년 전에 지금은 폴란드 지역인 곳의 땅 위를 걸었었다는 증거를 조사했다.[3] 그러나 이 연대는 오랫동안 견지되던 진화론적 추정 연대보다 1800만년이나 더 앞선 연대인 것이다. 이 증거는 이전의 다른 많은 화석들처럼 진화된 생물의 출현 시기를 더 뒤로 끌어내리고 있었다.[4] Nature 지는 언급하고 있었다 : ”그 발자국들은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그 시기, 생태학, 환경적 여건, 화석기록에서 몸체형성의 완료 시점 등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하고 있다.”[3]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총기어류는 물 밖으로 나와 땅 위를 꼴사납게 수백만년 동안을 기어 다녔다. 계속해서 이들 생물들 중 일부가 틱타알릭과 같은 생물로 진화하였고, 후에 더 잘 걸을 수 있는 다리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케임브리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클락(Jennifer Clack)은 이들 폴란드에서 발견된 발자국들이 새겨졌던 시기를 검토하였고, 영국 신문인 가디언(The Guardian) 지에서 ”말하자면, 이 발자국들은 물 밖으로 올라오게 된 전체 이야기는 날려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5] 


폴란드에서 발자국들을 만든 동물은 전이형태로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튼튼한 다리(stout legs)들로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5] 총기어류가 살아있었던 시기보다 더 이전에 이미 육지를 걸어 다니는 동물이 살고 있었다면, 어떻게 총기어류가 사지동물의 진화적 조상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창조 모델에 따르면, 이들 화석 발자국들은 일 년 정도 지속된 노아홍수(Noah’s Flood) 동안에 대부분의 화석들과 함께 형성된 것이다. 따라서 퇴적 지층들에서 화석 기록은 (아래 지층에서 윗 지층으로 가면서) 생태학적으로 바다생물로부터 육상생물들로의 수직적인 분포를 보여줄 것이 예상되는 것이지(왜냐하면 바다생물들이 먼저 묻혔을 것이기 때문에), 진화적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화석들은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틱타알릭은 주요한 전이형태 동물로 제시되고 있는 교과서와 박물관에서 제거되어야한다. 이제 물고기가 어떻게 다리를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진화 이야기는 백지상태로 되돌아가 버렸다. 간격은 텅 비어 버렸다. 이제 바다생물이 어떻게 육지로 올라오게 되었는가에 대한 새로운 추정 이야기를 만들어내던지,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이던지 선택의 기로에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hubin, N. H., E. B. Daeschler, and F. A Jenkins. 2006. The pectoral fin of Tiktaalik roseae and the origin of the tetrapod limb. Nature. 440 (7085): 764-771.
[2] See Sherwin, F. 2006. Tiktaalik: Our Ancestor?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1, 2006, accessed January 21, 2010. For instance, creation paleontologist Kurt Wise suggested that Tiktaalik’s features would have worked well in the marshy interface between open water and land, making it well suited to an ecological transition. But it didn’t show signs of evolutionary transition.
[3] Niedzwiedzki, G. et al. 2010. Tetrapod trackways from the early Middle Devonian period of Poland. Nature. 463 (7277): 43-48.
[4] Roach, J. Oldest Land-Walker Tracks Found—Pushes Back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January 6, 2010, accessed January 21, 2010.
[5] McVeigh, K. Footprints show tetrapods walked on land 18m years earlier than thoughtThe Guardian. Posted on guardian.co.uk January 6, 2010, accessed January 21, 2010.
.Image credit: Grzegorz Niedzwiedzki


*관련기사 :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959903

네발 동물 상륙 생각보다 일러 (2010. 1.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9764

最古의 네발동물 발자국화석 발견 (2010. 1. 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959174

3억9천700만년전 네발 동물의 발자국 화석 (2010. 1. 8. Photo News)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template=2428&contents_id=PYH20100108019400340

 

*Tetrapods from Poland trample the Tiktaalik school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olish-tetrapod-footprints-trample-tiktaali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5/

출처 - ICR News, 2010. 1.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28

참고 : 4811|3226|3268|4483|4510|4336|2609|2110|2096|1445|4412|2123|1925|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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