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2016년에 발굴된 화석들에서도 놀라운 발견들이 계속 되었다. 백악기 조류의 깃털 단백질, 공룡의 원래 피부조직, 트라이아스기 모사사우루스의 혈관, 선캄브리아기의 미화석에서 단백질의 잔존 등이 그러한 발견들이다. 이들 4가지 발견은 대중적인 진화론 모델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는, 중국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검은 날개를 가진 조류 화석이다. 화석에는 깃털의 구성 단백질인 케라틴 외에도, 깃털을 어둡게 만드는 미세구조인 멜라노좀(melanosomes)이 남아있었다. 이들 깃털에 남아있는 두 구성요소는 멜라노좀이 현대의 박테리아일 수도 있다는 추정적 설명을 거부한다. 왜냐하면, 현대 조류의 깃털 멜라노좀은 케라틴 내에 묻혀있고, 박테리아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1]

케라틴과 멜라노좀의 수명은 이 화석의 진화론적 추정 나이인 1억3천만 년 보다 훨씬 젊을 것이 예상된다. 이들 유기물질은 추정 나이인 1억3천만 년(=130만 세기)의 1/100인 130만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다.

*참조 :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96

두 번째는, 실제 공룡 피부에서 콜라겐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멜라노좀의 발견이다.[2]

*참조 :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84

세 번째는, 폴란드에서 발굴된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의 혈관에서 콜라겐 단백질이 남아있는 것이었다.[3] 이 발견을 보고한 과학자들은 이러한 장구한 기간 후에도 남아있는 단백질을 설명하기 위해서, 혈액에 잠겨져 있던 조직의 화학적 보존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죽은 동물의 혈액에서 철분(iron)이 새어나와, 근처 혈관의 안쪽과 바깥쪽을 코팅한 다음, 철분이 교차결합(cross-linking) 반응을 일으켰고, 마지막으로 교차결합 된 단백질은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만큼 충분히 고체화되었다는 것이다.[4] 과학자들은 모사사우루스 혈관에 철 함유 미네랄이 극히 얇게 코팅되어있는 것에 주목했다. 혈액이 단백질의 보존을 가능하게 했다는 이야기는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다른 중요한 세부 사항들을 무시하고 있었다.

먼저 모사사우루스 혈액에서 무엇이 철분을 추출할 수 있었는지, 철분이 충분히 발견되는 부위는 어디인지, 물의 사용 없이 그것이 주변으로 어떻게 퍼져나갔는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물은 생체조직의 분해를 가속화시킨다. 이것은 혈액 이야기가 설명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철분은 실제로는 단백질을 교차결합 시키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단백질을 파괴하는데 관여한다. 그러나 폴란드 연구팀이 기술하고 있는, 모사사우루스 콜라겐 내의 수명이 짧은 아미노산들은 교차결합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5] 미네랄 코팅이 수천 년 동안 미생물의 접근을 막았을 가능성은 있지만, 필연적인 화학적 분해를 막을 수는 없다. 따라서 그 장구한 나이에서 이 화석들을 구출할 수 있는 신뢰할만한 이야기는 없는 것이다.

*참조 :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3

네 번째는 매우 충격적인 것으로, 18억8천만 년 전의 선캄브리아기의 것으로 주장되는 미화석에서 아직도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연구자들은 캐나다 온타리오의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 층에서 매우 신선 보이는 미화석(microfossils)들을 조사했는데, 이 고대 진흙에서 단세포 조류(algae)들이 들어있었다. 정교한 마이크로프로브(microprobe)를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거기에서 폴란드 해양 파충류 화석에서 발견된 아미노산 서명과 유사한 잔해물을 확인했다. 과학적 연구들조차도 아미노산이 거의 20억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 동안도 화학적 반응에 저항할 수 없음을 보고하고 있다.

*참조 :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9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3

이러한 발견들이 있기 오래 전부터, 성경을 믿는 과학자들은 지구의 퇴적지층들은 수천 년 전의 전 지구적 홍수로 대부분 퇴적됐음을 말해왔다. 성경에 따르면 이 대홍수는 수억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일어났다. 짧은 수명의 단백질과 연부조직들이 퇴적지층의 바닥에서부터 맨 윗지층 까지 발견된다는 사실은 노아 홍수의 시간 틀과 잘 들어맞는다. 2016년에 발견된 화석들도 창세기의 역사성을 증거하고 있었다.



References

1.Clarey, T. Fossil Feather Proteins Confirm Recent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2, 2016, accessed December 6, 2016.
2.Thomas, B.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9,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3.Thomas, B.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9,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4.Thomas, B. Dinosaur Soft Tissue Preserved by B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1, 2013, accessed December 1, 2016.
5.The same chemistry that produces protein cross-linking would have first degraded the still-reactive amino acids found in the blood vessel tissues.
6.Morris, H., and J. Whitcomb. 1961. The Genesis Flood. New Jersey: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60

출처 - ICR News, 2016. 12.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1

참고 : 6497|6479|6445|6464|6459|6436|6426|6421|6419|6399|6396|6392|6372|6496|6488|6429|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517|4259|4106|3957|3811|3720|3421|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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