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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수백만 광년의 별빛은 오래된 우주를 말한다고 볼 수 없다

수백만 광년의 별빛은 오래된 우주를 말한다고 볼 수 없다.


      빛은 1초에 18만6천 마일, 1년에 6조 마일을 여행하는데 이 거리를 일 광년이라 한다. 우주에는 지구로부터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들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별빛은 수십억 년 전에 출발하였던 별빛이 이제 지구에 도착하여 우리가 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의 탄생이 수십억 년 전이라는 것을 뜻하고 있으며, 진화론에서 오래된 우주와 지구의 나이를 얘기할 때 자주 인용되곤 하는 것이다. 정말 빛이 수십억 년을 날아갈 정도의 엄청난 거리에 별이 존재하는 것일까? 그 거리는 어떻게 측정되었으며, 믿을 수 있을만한 것일까? 다음과 같은 사항들에 의하면 이러한 별들의 거리는 잘못 측정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것이다.    

  

첫째, 별들의 거리를 측정하는 방법상에 오류가능성이 매우 크다. 별들의 거리는 삼각측량법(triangulation or parallax(視差))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즉 한변의 길이와 양끝각을 알면 삼각형을 그릴 수 있듯이, 지구의 반대편 지점에서 바라본 별들의 각도의 차이로 별들의 거리(삼각형의 높이)를 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멀리 떨어진 별의 경우 양끝 지점의 각도가 89도를 넘으면(높이 : 밑변의 비율이 28.5 : 1을 넘으면) 분, 초로 다시 세분하게 되는데, 지구의 양끝 지점에서 측정하는 방법은 우리 태양계내에서도 사용할 수 없는 정도인 것이다. 왜냐하면 태양도 지구의 양 끝지점에서 바라볼 때 시차(시각도)가 10초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먼 별의 측정에는 태양을 공전하는 지구의 공전면 지름과 공전면 양끝지점에서 바라본 별의 각도, 즉 6개월후의 별의 각도 차이를 가지고 별의 거리를 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별들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 각도는 사실상 수직이며, 이 방법으로도 200광년 떨어진 별의 거리 정도가 최대 측정한계라는 것이다. 일예로 태양은 광속으로 8분 거리이기 때문에 공전면의 지름은 16분이고, 가장 가까운 별인 Alpha Centauris 별은 4.5광년(광속 236만 5천분) 떨어져 있다. 이 경우 높이와 한변의 비율은 148,000 : 1 인데, 이것은 A4 용지의 양끝을 44 km 떨어져서 관측한 각도의 차이와 같은 것이다. 1억광년이라면 9억8천만km의 거리(태양과 지구의 거리의 6.5배)에서 A4 용지의 양끝을 측정하여 벌어진 각도의 차이로 측정된 결과와 같은 것이다. 사실 매우 먼 거리의 별은 거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별의 예상되는 크기, 밝기, 적색편이, 여러 의심스러운 요소들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몇몇 천문학자들은 200광년의 거리안에 전 우주를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다고도 말하고 있다.

  

둘째, 빛은 우주공간을 'shortcut'를 통하여 여행할 수도 있는 것이다. 우주의 모양에는 2가지 개념이 있다. 하나는 직선 모양의 유클리드(Euclidean) 기하학이고, 또 하나는 휘어진 모양의 리매니안(Riemannian) 기하학이다. 27개의 binary star를 연구한 결과 빛은 Reimannian surfaces를 휘어져 여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곡선거리를 직선거리로 바꾸는 식은 S = 2 R tan-1 ( r / 2R )로서, 이 식에 의하면 4광년은 3.81광년, 30광년은 12.5광년, 100광년은 14.7광년, 1만광년은 15.7광년, 그 이상은 15.71광년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이 빛이 우주공간을 휘어서 여행할 수 있다면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셋째, 빛의 속도가 과거에는 더 빨랐을 가능성이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별들은 실제 멀리 떨어진 것도 아니며, 생성연대도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이 된다. Barry Setterfield 박사는 1675년부터 1976년까지 52회에 걸쳐 빛의 속도에 관한 측정이 있었는데, 실제 빛의 속도(광속, c)는 수천년 전에는 거의 무한대였으며, 과거 300년 동안 일정하게 감소되었고, 1960년대에 와서 일정해졌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는 감소하는 빛의 속도를 계산할 수 있는 식을 만들었는데, 그 식에 의하면 빛의 속도는 B.C.4082±100년부터 늦어지기 시작하였으며, 가장 먼 곳으로부터 지구까지 도달할 수 있는 시간은 6000년 미만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구소련의 천문학자이며 진화론자인 Troitskii 교수는 1987년 연구에서 빅뱅의 증거로 사용되는 별들의 적색편이과 배경복사는 우주폭발에 의한 별들의 후퇴때문이 아니라 사실 빛의 속도인 의 감소때문이라는 주장을 하였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방사선붕괴속도 측정방법에 의해 가정된 수십억년이라는 지구의 연대는 수천년으로 축소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광속이 크면 방사선붕괴를 포함하여 광속과 연관된 원자현상들은 빠른 진행과정을 갖기 때문이다.

  

넷째, 우주와 지구가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빛이 도달된 상태로 창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성경에 의하면 최초의 식물은 열매를 맺을 정도로 성장된 상태로 창조되었으며(창1:11~12), 동물이나(창1:20~25), 아담(창2:7), 하와(창2:21~23)도 성숙된 상태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에는 여러군데에서 하늘을 창조하실 때 하늘을 펴셨다(stretched or spread) 라고 말씀하고 있다(사42:5, 사45:12, 사51:13, 렘10:12).

  결론적으로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 년 이상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증거로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구가 젊다면 우리가 어떻게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볼 수 있는가? (youtube 동영상)
- 캔트 호빈드. 한글 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8WnMKeyKixI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천문학/빛의 속도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E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pubs/imp/imp-121.htm

출처 - ICR, Impact No. 121, 198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5

참고 : 6581|6577|6265|6188|4429|4428|3943|2834|2833|6339|6281|3933|5289|3941|6139|5150|3910|3686|6538|6517|6473|6460|6454|6412|6398|6362|6357|6356|6368|6343|6342|6273|6267|6261|6231|6195|6169|6140|5777|6121|6068|6045|6348|6498|6377|6375|6367|6294|6279|6259|2464|1922|2302|2304|2016|4869|4664|4665|4666|6360|6351|2942|6283|6189|6133|6066|5969|5275|5035|5033|4540|4492|4440|4240|3932|4297|4375|3707|3689|3628|3024|6512|5542|6480|6414|3589|6135|5381|6107|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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