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미디어위원회
2021-01-19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Nobody Can Measure the Age of the Universe)

David F. Coppedge


    우주의 나이를 측정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확인될 수 없는 방식으로 측정되는 빛의 속도(light speed, 광속)에 달려 있다.

잠깐만. 우리 모두는 빛의 속도는 진공상태에서 일정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맞는가? 이것은 가장 간단한 예측이다. 아인슈타인은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했다. 사실일 수도 있다. 하지만 게레인트 루이스(Geraint Lewis, 시드니 대학 천체물리학 교수)와 루크 반스(Luke Barnes)는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 Universe Today(2021. 1. 10) 지에서 브라이언 코버라인(Brian Koberlein)은 우주의 나이(the age of the universe)에 있어서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천체물리학 수업 외에서는 거의 들을 수 없는 한 비밀을 폭로하고 있었다. (Phys.org, 2021. 1. 11) 

상대성이론(Relativity)은 물리학에서 가장 잘 확립된 이론 중 하나라고 코버라인은 말한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에 의해서 진공에서 빛의 속도는 보편적 상수라고 가정되고 있지만, 많은 물리학자들은 빛의 속도는 결코 측정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해왔다. 특히 상대성이론은 빛이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한 방향으로 가는 빛의 속도를 측정하려면, 각 끝지점에 동일시간으로 맞춰진 동조화된 스톱워치(synchronized stopwatch)가 필요하다. 하지만 상대적 운동은 빛의 속도에 비례하여 시계의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빛의 속도를 알지 못하면, 시계를 동조화시킬 수 없고, 시계를 동조화시킬 수 없다면, 빛의 속도를 측정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일이란 하나의 스톱워치를 사용하여 빛이 A에서 B로 갔다가, 다시 A로 돌아오는 왕복시간을 측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빛의 속도를 측정할 때 일어나는 일이다.

아인슈타인은 단순히 왕복속도를 측정하고, 절반으로 나눈 값을 빛의 속도로 간주했다. 이것은 간단하다. 그러나 이 결과는 앞에서 제시한 것과 같은 결코 입증될 수 없는 가정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빛의 속도가 우리에게 다가올 때와 떠나갈 때가 다르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arXiv 지에 실린 논문에서 루이스와 반스는 이것을 조사했다. 코버라인은 이방성의 빛(anisotropic light, 다른 방향으로 가는 빛)에 대해 내려진 결론을 요약했다.

빛의 속도가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면, 거리수축(length contraction)과 시간팽창(time dilation)이 일어날 수 있다. 연구팀은 밀른 우주(Milne universe)로 알려진 간단한 상대론적 모델에서 이방성 빛의 효과를 살펴보았다. 밀른 우주는 기본적으로 관측된 우주와 구조가 비슷한 일종의 장난감 우주로서,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없는 우주이다. 그들은 빛의 이방성이 시간팽창과 우주팽창에 대한 이방성의 상대적 효과를 유발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효과는 변화하는 빛의 속도에 대한 관측 가능한 측면을 상쇄하고 있었다. 즉, 우주에서 다른 방향으로 가는 빛의 속도가 서로 다르더라도 여전히 균일하게(homogeneous) 보인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효과는 항상 상쇄되기 때문에, 이방성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빛이 우리에게 떠나는 것보다 더 빨리 우리에게 다가왔다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우주를 어떻게 인식할까?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지금과 동일하게 보일 것이다 :

빛의 속도가 운동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면, 우리는 우주를 다른 방식으로 보게 될 것이다. 먼 은하를 볼 때, 우리는 과거를 보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만약 먼 거리의 별빛이 어떤 방향에서 우리에게 빠르게 도달했다면, 우리는 그 방향으로 우주가 더 오래되었고, 더 팽창되고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빛이 우리에게 더 빨리 도달할수록, 우리는 (오래되어 보이지만) 얼마 되지 않은 과거를 보게 되는 것이다.

루이스와 반스는 2020년 12월 18일자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린다 :

결론은 이방성 광속의 존재는 이방성 시간팽창 효과를 가져오므로, 밀른 우주의 관측자는 먼 우주에 대한 등방성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우주의 많은 미세-조정된 매개변수(fine-tuning parameters)들을 조사하고, 생물에 미치는 각각의 영향을 계산한 흥미진진한 책 “행운의 우주(A Fortunate Universe, Cambridge, 2016)‘를 함께 썼다. 여러 매개변수들을 조사하고, 그 안에서 생명체를 허용하는 수치 범위를 결정한 후(대부분은 극도로 작은 범위였음) 흥미로운 논의를 하고 있었다. 반스는 미세조정에 대한 최선의 설명으로, 신이 계셔서 미세조정되었다는 가설을 제안하고, 루이스는 이것을 의심하는 역할을 맡아서 토론을 벌인다. 그들은 미세조정에 대한 증거들과 함께, 모든 가능한 반박들을 함께 논의하고, 창조주 하나님(Creator God)이 계심에 틀림없다는, 명백해 보이는 결론을 독자들이 생각해보도록 여지를 남겨놓고 있었다. 

-----------------------------------------------------


창조 천문학자인 제이슨 리슬(Jason Lisle)은 별빛-시간 문제(starlight-time problem)에 대한 답을 제안하기 위해서, 일방향 빛의 속도에 대한 이 수수께끼를 사용해왔다. 즉, 우주의 나이가 젊다면, 그리고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면, 왜 우리는 수십억 광년 떨어져있는 것처럼 보이는 별빛을 보고 있는 것일까? 이제 두 명의 물리학자는 빛의 일방향 속도가 입증될 수 없는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두 물리학자는 지구를 향하는 쪽의 빛이 더 빨랐다면, 우주를 실제보다 더 오래 보이도록 만들 것이라는데 동의하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 

리슬의 모델은 이 상대성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 그의 전체 이론은 세부적이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렵지만, 단방향의 빛의 속도는 임의적이며, 측정에 의해서 고정될 수 없기 때문에, 물리적 모델은 빛의 속도를 하나의 자유 매개변수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안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속도를 선택하는 것은 다른 것보다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 (마이컬슨-몰리 실험(Michelson-Morley experiment)이 발광성 에테르를 반증하는 것처럼 보였을 때, 아인슈타인이 일정한 빛의 속도를 선택한 것은 측정이 아니라, 그의 시작하는 가정이었다.)

우리를 향해 온 빛의 속도가 무한히 컸다면, 놀라운 결과가 있게 될 것이다 : 우주는 젊지만 늙어 보일 것이다! 더군다나 시간팽창은 과거를 더 오래되어 보이게 할 것이고, 먼 은하들을 근처 은하보다 더 늙게 보이도록 할 것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그것은 하나님께서 넷째 날(창세기 1:14-19)에 별들을 창조하시고, 빛이 바로 지구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담과 하와가 밤하늘을 바라보았다면, 이미 별들은 빛나고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신학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만일 하나님의 목적이 지구 관찰자의 관점에서, 하늘에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별들이 나타나기까지 수십억 년이 필요했을까? 확실히 창조의 마스터 건축가께서는 물리학을 알고 계셨다. Answers in Genesis에는 리슬의 모델에 대한 개요가 게재되어 있다.

이것 외에도 별빛-시간 문제를 해결하는 다른 창조모델도 있다. 대니 포크너(Danny Faulkner)의 모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의 모델 등이 그것이다. 요점은 세속적 천문학에서 추정되는 장구한 우주의 나이가 정확하다고 여길 필요가 없으며, 최신 상대론적 물리학을 사용하여 성경 연대기와 현대 천문학을 조화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옵션이 있다는 것이다.

물리법칙의 정밀한 미세조정을 감안할 때, 세속적 우주학자들은 우주가 어쨌든 기적적으로 보인다고 고백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기적적인 우주(믿을 수 없을 만큼 정밀하게 물리상수들이 미세조정되어 있는 우주)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성적이고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모든 것이 우연의 결과라기 보다, 지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7). 

성경의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며, 그가 하신 일을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주할 수 있도록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하나님은 그의 영광을 선포하시기 위해서 하늘에 별을 두셨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시편 19:1~6)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3~4)

그 분에게는 이러한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 1:3)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편 33:9).



*참조 :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6&bmode=view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3950&bmode=view

별빛-거리 문제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6&bmode=view

별빛과 시간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7&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8&bmode=view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880&bmode=view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4&bmode=view

먼 거리의 별빛과 빅뱅 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2&bmode=view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 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6&bmode=view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8&bmode=view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2&bmode=view

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6&bmode=view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74&bmode=view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8&bmode=view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2&bmode=view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0&bmode=view

How can we see distant stars in a young universe? - Creation Answers Book, Chapter 5.

http://creation.com/images/pdfs/cabook/chapter5.pdf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http://creation.com/astronomy-and-astrophysics-questions-and-answers

Distant Starlight

https://answersingenesis.org/media/video/science/distant-starlight/


우주의 미세조정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미세 조정된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 차이.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qwHwgN1kQg&feature=youtu.be

미세 조정 우주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왜 창조주인가?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1uLGI6bKfw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링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2&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3&bmode=view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5&bmode=view

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3142398&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6&bmode=view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8&bmode=view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3&bmode=view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8&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30&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3&bmode=view

빅뱅과 5차원 우주 창조론 (권진혁 저, 2016. 3. 19. 출간)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95909263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0&bmode=view

빅뱅인가 창조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4&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30&bmode=view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9&bmode=view


▶ Bob Enyart Live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Theory

https://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출처 : CEH, 2021. 1. 11.

주소 : https://crev.info/2021/01/nobody-knows-age-univer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