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의사들과 의학 전문가들은 진화론에 관해 양심의 가책을 받고 있는 가장 큰 과학자 집단일지도 모른다. Finkelstein poll 여론 조사에 의하면, 의사들 중 평균 60%가 생명체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고 있었다. 새로운 조직인 ‘과학적 완전성을 위한 의사들 모임(Physicians and Surgeons for Scientific Integrity, PSSI)은 Doctors Doubting Darwin 라는 웹 사이트를 시작하면서, 의학 전문가들이 아래의 성명에 동의하면 서명하도록 초청하고 있다.     

"의사(medical doctors)들로서 우리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으로서 생물체의 복잡성과 기원을 설명하는 주장을 의심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현 가능한 이론으로서 다윈주의적 대진화(Darwinian macroevolution) 이론을 반대한다. 이것은 어떠한 대안적인 이론을 시인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Evolution News 는 이러한 전개 상황을 보도하였다.

또 다른 의사는 사회적 다윈주의(social Darwinism)의 열매에 대하여 강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침례교도 신문(Baptist Press)의 기고글에서, 미첼(C. Ben Mitchell) 박사는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이 "의학기술(유전자 증진) 분야의 차세대 과제들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로 한 학교에 773,000 달러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미첼은 나치의 대학살을 유도했던 우생학(eugenics)의 공포를 잊지않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것은 결코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이것은 위험한 개발이라고 말하고 있다.

좋은 의도로 시작했던 것이 얼마나 잔학하게 변하게 되었는지를 그의 독자들에게 일깨운 후에, 그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다.

"이것을 승인한 것은 모래 위에 한 도덕적 기준선을 그어 놓고 단순히 그것을 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과 나의 세금을 사용하여, 3m 폭의 벽돌담을 부수어 돌부스러기로 만드는 것이다. 어떠한 종류의 유전적 증진(genetic enhancement) 연구라도 우리의 세금이 사용되는 것에 저항해야만 한다.”



우리는 얼마나 빨리 잊어버리는가?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2개월 전 독일의 Deutsche Forschungsgemeinschaft (DFG)의 총장인 윈나커(Ernst-Ludwig Winnacker) 교수는 의사들과 과학자들이 나치당에 자발적으로 협조했던 사실을 통회했다. 

"나는 과거의 일들이 나를 고통스럽고 비참하게 한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 DFG에서 우리는.... 대학에서 유태인 과학자들을 쫒아내고 추방하는 일에 대해서 어떠한 저항의 흔적도, 어떠한 외침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범죄적 목적으로 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농업과 인간성을 파괴한 일에 대해 어떠한 머뭇거림도 없었으며, 잔인한 의학실험이 실행되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못했었다. 오히려 나치당에 협조하며, 진행되었던 과학의 급진화는 의심없이 명백히 지지되었다.”

존 케케스(John Kekes)가 City Journal에 기고한 글에는, 교육받은 그리고 합리적인 사람들이 이데올로기를 위하여 사악한 인간 행위의 끔찍한 깊이까지 얼마나 빠르게 내려갈 수 있는지가 충격적으로 나타나있다. 그는 프랑스 혁명의 공포정치 기간 동안 독재자였던 로베스피에르(Robespierre, 1758-1794)에 관한 이야기를 재조명하였다. 로베스피에르는 이성와 자유라는 명목하에 인간의 폭력, 잔학, 방탕 등의 사악한 행동을 합리화하였다. 케케스는 프랑스혁명 이후에 등장한 공산주의 사상가들, 그리고 오늘날의 테러리스트들을 유사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우리들에게 그러한 일들은 결코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 글은 반드시 읽어봐야만 하는 글이다.        
 
한편에서는 근본주의적 진화론자들이 새로운 개념의 우생학을 도입하려고 하고, 다른 한편으로 급진적 테러리즘이 조장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양보와 무관심은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 끝없는 조심(vigilance)은 자유, 그리고 삶을 지키기 위해서 지불해야할 비용이다.

 

*관련기사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5.htm 

출처 - CEH, 2006. 5.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91

참고 : 3109|3107|192|2334|2114|653|2579|328|657|658|659|3012|2527|2443|2535|2531|3391|3688|3949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