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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정치과학자들은 최근 Science 저널에 ”진화론은 법정에서 창조론을 패배시키고 있지만, 학교 교실에서는 다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들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는 ”과학이 아니라, 공립학교에서 종교적 관점을 갖게 하려는 노력에 불과하며, 미국 헌법의 국교금지조항(Establishment Clause)에 위반 된다”는 2005년 키츠밀러 대 도버 재판(Kitzmiller v. Dover trial)의 결정을 인용했다.[1]

”많은 과학자들이 그 결정에 환호했으나... 우리는 그러한 환호가 성급했고 불완전한 승리였다고 생각한다”고 그들은 썼다.[1]

연구자들은 2007년 3월부터 5월까지 926명의 미국 고등학교 생물교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공식적인 연방정부의 지원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생물교사들에 대한 국가적 조사라 이름을 붙임)를 시행했다. 단지 28%의 생물교사들만이 수업 시간에 진화생물학을 지지하고 있었으며, 반면에 13%의 교사들은 창조과학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설문 조사 결과는 교사들이 진화생물학을 설명하는 것을 솔직히 마음 내켜 하지 않음을 나타낸다”고 그들은 보고했다. ”더 나아가 공동체의 반진화론적 태도는 지역사회의 정서를 강화시키는 가르침에 의해서 영속된다는 점에서 조사 결과는 무지의 순환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1]

그들의 요약 글은 미네소타의 한 교사의 답변을 인용하고 있었다. ”나는 나의 생명과학 수업에서 진화론을 가르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의 지구과학 수업에서 빅뱅이론도 가르치지 않는다.... 우리는 매우 모자라 보이는 과학에 대해 투자할 시간이 없다”[1]
 
60%의 생물교사들은 진화론도 창조론도 가르쳐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지지하고 있었다. ”우리의 조사 결과는 이들 교사들이 논쟁을 피하고 싶어함을 나타낸다. 흔히 그들은 진화론 강좌를 듣지 않았고, 진화론을 방어할 자신감이 없다”는 것이다.[1]

또한 조사자들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상당수의 교사들은 과학적이던 과학적이지 않던 간에 모든 입장들을 그들의 학생들에게 노출시키고 있다. 학생들은 교과서나 교사가 말하는 것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믿음과 조사에 기초하여 자신의 생각을 결정해야한다고 펜실바니아의 한 교사가 설명했다. 이러한 선생님들 중 많은 수는 학생들의 탐구 학습 능력에 대해 커다란 신뢰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5살배기 학생이 전문가들이 검토한 수없이 많은 과학 자료들을 거부할 충분한 정보를 정말로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접근방식은 공통조상과 같이 잘 정립된 개념이 사적인 의견 대립처럼 동일하게 논쟁될 수 있다고 학생들에게 말하는 것이다.”[1]

다른 말로 하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이들 연구자들과 같은(진화론을 찬성하는) 의견을 갖지 않는다면, 그들은 과학적 증거로부터 그들 자신의 결론을 이끌어낼 충분한 정보를 가지지 못하는 것이며, 사고가 깊은 성인으로 성장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진화론이 더 가르쳐질 필요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조사 결과에 의하면, 수업 시간에 진화론을 지지하는 생물 교사들은 창조론을 지지하는 생물 교사들보다 두 배나 넘게 더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교육부가 수행한 미국 학생 평가에 의하면, 교실에서 진화론은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

그러나 법 제도가 사람들의 의지를 꺾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만을 가르쳐야 한다는 지지자들은 그 이론이 실제로 얼마나 미숙한 이론이며 과학적 데이터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음을 모르는 것 같다.[3] 그리고 미네소타의 한 교사가 언급했던 것처럼 ‘미숙한 과학(poor science)’을 가르치는 것은 교실에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Berkman, M. B. and E. Plutzer. 2011. Defeating Creationism in the Courtroom, But Not in the Classroom. Science. 331 (6016): 404-405.
2. Dao, C. Test Scores Suggest American Students Struggle to Think Critically in Science.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2, 2011, accessed March 2, 2011.
3.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s website contains many articles on the life sciences that analyze how a plethora of scientific discoveries refute the theory of evolution. See Evidence for Creation: The Life Sciences.

 

*참조 : Darwinists Alarmed at Teachers’ Caution Over Evolution (CEH, 01/29/201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1.htm#20110129a



번역 - 서태철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urvey-results-evolution-weak-public/ 

출처 - ICR News. 2011. 3.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1

참고 : 4617|4589|4261|4542|4501|3107|4345|3949|4115|3688|3391|3216|2535|2527|2443|2531|2350|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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