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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Ken Ham
2017-06-08

“내겐 성경이 있어 – 더 이상 뭐가 필요해?” 

: 창조/진화 논쟁은 불필요한 것인가?

(“I Have the Bible—What More Do I Need?”)


       최근 나는 창조과학 세미나에서, 자신의 남편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한 부인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그녀는 매우 중요할 것 같은 이 세미나에 자기 남편의 참석을 권유했었다. 그러나 남편은 ”내겐 성경이 있어. 더 이상 뭐가 필요해? 성경이 창조를 말씀하고 있는데, 왜 내가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 따위를 알아야 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야. 그리고 그것은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이야”라고 말하면서 참석을 거절했다는 것이다.


그러한 의견을 어떻게 다루어야할까?

”저는 오늘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세미나는 저의 신앙에 참으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의 남편 빌(Bill)의 반대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라고 그녀가 말했다.

나는 잠시 생각한 후, 그녀에게 물었다. ”당신과 빌 사이에 자녀가 있습니까?” ”물론 있지요. 여덟 살부터 열세 살 사이에 세 명의 아이가 있는 걸요”라고 대답했다. 나는 그녀에게 말하기를 ”당신 남편이 지금 바로 내 앞에 있다면, 나는 다음과 같이 말해줄 것입니다” :

빌,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당신의 믿음을 칭찬합니다. 대단히 훌륭한 믿음입니다. 사실, 진리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진리이신 분으로부터 온 계시를 우리가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관점으로 당신은 아주 옳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도 알다시피, 세상 사람들은 성경에 관한 믿음에 대하여 당신과 당신 자녀들에게 도전할 것입니다. 사실, 매스컴과 교육기관 등을 통하여 아이들과 어른들은 진화론적 사상에 의해 공격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없고, 모든 생물들은 우연한 임의의 과정으로 진화되었다는 말을 그들은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성경에 관한 그러한 공격을 우리 자녀들이 듣지 못하도록 보호할 수는 없습니다. 학교에 가서는 선생님들로부터, 이웃의 친구들로부터, TV 프로그램, 신문, 어디서건 볼 수 있는 잡지, 박물관, 대학, 또는 슬프게도 몇몇 교회에서까지 그런 말을 듣게 됩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진화론으로부터 격리시키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은 그러한 가르침을 계속 듣게 될 것입니다.

빌, 당신의 자녀(어리든지 성장했든지 간에)들이 당신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오면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

”아빠, 나는 공룡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고 들었는데, 성경하고는 맞지 않아요. 이것이 옳은가요?”

”아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사람이 어떤 원숭이 같은 생물로부터 진화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고 말해요.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래요. 이것에 대해 대답해 주실 수 있으세요?”

”아빠,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는 성경을 믿을 필요가 없어. 그것은 종교서적일 뿐이고 진짜 과학은 성경에서 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거든” 하고 말해요. 사람을 달에 보냈고 컴퓨터와 같은 놀라운 발명을 해낸 과학자들을 내가 왜 믿으면 안돼요?”

”아빠, 화석은 어디에서 왔어요? 그것은 성경하고 일치해요? 창세기의 기록이 사실이 아니라면, 왜 성경의 나머지 부분들을 믿어야 하나요? 특히 예수님께서 창세기를 인용하신 것까지 말이에요. 성경의 창세기에서 말하고 있는 전 지구적 홍수는 없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내가 가본 박물관에서는 모든 과학적 증거들이 진화를 증명한다고 분명히 말하는데, 왜 내가 성경을 믿는 아빠의 믿음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빌, 성경이 어떤 의미에서는 구원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인 반면에,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것도 역시 말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 3:15).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살전 5:21).

다시 말해서, 빌, 기독교는 맹목적 신앙이 아니라, 객관적인 신앙입니다. 즉, 사실에 입각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신앙입니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의 맹목적이고 주관적인 믿음과 같지 않습니다. 비록 우리가 과거에 일어났던 어떤 일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논리적으로 방어할 수는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성경에 어긋나는 것을 사실로서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크리스천들의 신앙을 파괴하려고 할 때, 우리는 그 일에 맞서도록 명령을 받았습니다.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고후 10:4-5).

예를 들어, 성경에서 노아 시대에 온 세상이 물로 뒤덮였던 사건이 있었다고 선언한다면, 과거에 대격변적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이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그러한 전 지구적 홍수는 지구 표면에 많은 증거들을 남겨놓았을 것이 예상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무수히 많은 동식물들을 격변적으로 파묻어버리며 광대한 지역에 걸쳐 퇴적된 두터운 퇴적지층들이 전 지구적으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빌, 진화론자들은 이런 퇴적지층들과 화석들이 진화론에 대한 위대한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이 사람들은 성경의 전 지구적 홍수에 관한 설명을 조롱하기 위해서 책을 쓰고 강의를 합니다. 그들은 이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수용하는 기독교인들을 조롱하며 격렬히 비난합니다.

그러나 많은 과학적 연구들에 의하면, 증거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일어난 점진적 진화 과정이 아니라, 단기간 동안 빠르게 일어났던 격변적 과정이었음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대홍수를 지지합니다. 따라서, 성경으로부터 출발하되 성경의 밖에서 보아도,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방어할 논리를 제시할 수 있으며, 따라서 성경이 계시된 진리라는 주장의 타당성을 지지할 수 있습니다.

빌, 자녀를 훈련시키라는 훈계(잠 22:6)와 자녀들이 쉽게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게(엡 4:14) 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아이들이 창조/진화에 관해 물어올 때, 그 대답을 준비해야할 필요가 분명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성경을 공격하는 일에는 이러한 논쟁이 반드시 뒤따른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에 대한 답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해주어야만 합니다.

슬프게도 많은 아이들이 기독교를 떠났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부모들이 율법적으로 기독교를 강요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들은 진화론자들로부터 왜 진화론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들”을 들었고, 따라서 성경은 결코 진리가 아니라고 믿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위의 질문들과 같이, 빌의 자녀들이 빌에게 묻고 있는 가상적인 질문들은 창조론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들이 늘 받고 있는 전형적인 질문들이다. 요점은, 기독교인들도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수 있는, 이해하기 쉬운 대답들이 있다는 것이다.


필요한 것은 행동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그 진리에 입각한 행동을 할 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여 명령하고 있다.

창세기 1:28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사람이 받은 명령은 땅에 충만하고, 그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것이다. 이 ‘문화명령’은 말 그대로, 땅을 연구하고, 거기서 얻은 지식을 땅에 사는 인간과 동물들에게 유익하도록 사용하는 것이 인간 활동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가 공학, 농학, 의학 등과 같은 분야에서 기술을 선도했다.

인류의 역사에서 학교, 병원 등을 세우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기독교인들이 가득하다. 그들 사고의 근간은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그것이 그들로 하여금 모험을 감행하게 했다. 이 사람들은 ”내게는 성경이 있어. 그것이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이야.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 라고 말하지 않았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런 태도를 취했다면, 오늘날 우리는 어디에 있겠는가?

야고보서 2:20절에서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그 믿음에 따라 행하고 실질적으로 성취해 나가는 것은 별개라는 것이다. 이러한 행함 중 하나가 우리의 아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이 맹목적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치는 일일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난 많은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 기독교를 떠나는 주요한 이유가, 우리들이 이러한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다거나,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 사탄의 거짓말보다 더 큰 거짓은 없다. 오늘날 이것이 소위 ‘과학’으로 가장하여, 세상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진화론 교육이다. 우리는 이러한 가르침에 대응하여, 훌륭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대적인 과학적 반대를 할 필요가 (그리고 이미 하고) 있다. 진화론적 주장들을 기각시키고, 우리의 기원에 관한 성경 기록을 지지하는 수많은 유용한 증거들이 있다. 기독교인들은 이 문제에 대하여 그들의 머리와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 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게 하면, 우리의 자녀들은 진짜 맹목적 신앙, 진화론 신앙 및 그에 따른 필연적 결과인 인본주의와 같은 다른 믿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창조과학 사역은 오늘날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역이다. 세미나, 책, 비디오는 매우 귀중한 연구 자료들을 제공하며, 모든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베드로를 통하여 명령하신 것을 그대로 행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전 3:15).

빌, 당신이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다음 창조과학 세미나를 놓치지 않고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동안에는, 많은 유용한 창조과학 서적이나 웹사이트의 자료들을 읽거나, 중요한 비디오를 보고, 멋진 가정용 창조과학 잡지(당신이 지금 읽고 있는 것도 그 중의 하나이다)를 구독하면, 당신의 자녀나 친구들 및 이웃들에게 논리적이며 진실 된 불굴의 신앙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이해할 뿐 아니라, 실질적이고, 진실한 의미를 부여하며, 창조주가 함께 하신다는, 영원에 대한 소망을 확신하는 신앙, 그것이 진정한 기독교 신앙인 것이다.



번역 - 이종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bible-questions/i-have-the-bible-what-more-do-i-need/ 

출처 - Creation ex nihilo Vol. 15, No.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20

참고 : 6617|6614|3851|6439|2346|3591|6582|6553|6146|5859|5809|5621|5470|5466|5462|5461|5413|5397|5381|5272|5270|5211|5210|5179|5112|4782|4766|4765|4636|4635|4542|4140|4039|3887|3812|3682|3426|3423|3244|3241|3077|3055|3041|3039|3037|3024|2864|2710|2579|2359|2353|2330|2307|2114|2039|2016|1174|6642|6640|6652|6676|6680|6082|6110|6135|6152|6153|6186|6285|6332|6452

Royal Truman
2017-05-11

욕조에서 물고기가? 

: 오랜 시간만 주어지면 모든 것이 가능한가?

(The fish in the bathtub)


       어떤 주말 나는 이전에 동료였던 매우 유능한 화학자와 하나님, 성경, 진화론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하게 되었다. 나는 진화론에 관한 그의 설명이 화학에서 다루고 있던 기본적인 개념과 일치하지 않고 있음을 주목하게 되었다.

나는 그에게 질문함으로서 그 주제에 좀 더 분명히 초점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만약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고, 수백만 년 후에 돌아온다면, 그곳에서 물고기가 수영을 하고 있는 것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자연스럽게, 나는 아니라는 대답을 기대했다. 왜냐하면 물 분자는 유기분자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체계적으로 물고기가 자연적(natural)으로 지시되지 않은 상황(unguided conditions)에서 우연히 만들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몇몇 종류의 가정들에 관해 그가 생각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는 1백만 년 후에 그곳에서 물고기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나에게 자신 있게 말했다. 나는 두 번째 질문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면 태양이 비치는 수영장 풀에서는 물고기가 생겨날 수 있겠는가? 그러자 그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0억 년 정도 지난다면 그곳에서 물고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귀를 믿을 수 없었다. 나는 그에게 가령 빛에 반응하는 생체분자들의 형성, DNA내의 정보, 이들의 해독기구, 암수에 의한 번식...등과 같이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그러나 그의 대답은 확고했다.[1] ”충분한 시간만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나는 그러한 추리에 대한 명백한 결점들을 지적했다. 짧은 기간 이후, 이 욕조의 물은 열적평형(thermal equilibrium)에 도달하게 된다. 물 안에 녹아있는 어떠한 다른 분자들도 빠르게 평형 상태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1천 년이 지나도 그 분포는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10억 년이 지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실, 만약 어떤 비정상적인 구조나 조직이 이상한 일치들에 의해서 일어난 우연의 결과였다면, 그 기회는 물들이 꼭지를 통해서 쏟아져 나올 때인 초기 소용돌이 동안에 더 컸을 것이다. 우연에 의해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는 열적평형이 진행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낮아지는 것이다.  

엄청나게 복잡한 구조도 충분히 오래 기다리기만 하면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 나올 수 있다는, ”충분한 시간만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와 같은 마술 같은 주장은, 실제 현실 세계에서는 어떠한 공학자도 어떠한 물리학자도 관측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몇 가지 예가 있다 

1. 일정한 온도의 닫힌 방에서, 모든 산소 분자(oxygen molecules)들이 순전히 우연히 한쪽 구석으로만 집중되어, 방안에 있는 사람이 질식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만약 우리가 충분히 오랜 시간 동안 기다린다면 이것을 관측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해도 되는가? 아니다. 관측하지 못할 것이다. 기체 분자들은 서로서로 무작위적으로 충돌하며, 다음 충돌 때까지 움직이기를 계속할 것이다. 그들은 분자들이 가장 적게 있는 곳의 방향으로 직선적으로 여행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 확산되어, 시간이 지나면서 평형 상태에 도달할 것이다. 만약 대기를 구성하는 각각의 기체들이 방 안으로 펌프 되어 들어갔다면, 모든 산소들이 구석에서 우연히 모여 있게 될 기회는 펌프 되자 마자가 더 컸을 것이다. 그러나 그 확률은 시간이 지나면서 무작위적인 충돌과 확산이 일어나 평형 상태로 되어가면서 꾸준하게 감소하게 될 것이다

2. 대부분의 축구공들은 완벽하게 공기가 가득한(air­tight) 것이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 공에서 바람이 빠져나가 압력을 잃을 것이다. 오랜 시간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축구공이 스스로 다시 부풀어 올라 탱탱해지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어떤 공기 분자들이 우연히 공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단위 면적당 공 안에서 공기 분자들의 충돌 가능성은 공 밖에서보다 훨씬 크다. 따라서 압도적인 확률로 많은 공기 분자들이 공 안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새어나갈 것이다.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흐른다 하더라도 확실한 것은 공은 우연히 저절로 부풀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3. 버찌(cherry) 씨앗은 싹을 틔울 수 있고, 그러한 씨앗들을 많이 만들 수 있는 나무로 자랄 수 있다. 그러한 씨앗이 오랜 세월 기다리면 저절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처음에는 보호 껍질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내부 구성물질들, 기관들, 자라는 데에 필요한 정보들을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분해 될 것이고, 비에 의해서 씻겨져 나갈 것이며, 자외선에 의해서 변성되어 버리기 때문에 기능적인 씨앗을 만들 기회는 점점 감소될 것이다.   

이러한 기초에 의해서, 무신론자들이 다른 행성에서 우연히 생명체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놀라운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는 적절한 상태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만약 생명체가 다른 행성에서 발견된다면, 그것은 그 생명체가 지구로부터 기원되지 않은 생명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가?[2] 외계생명체는 성서적 견해에서 상당히 이상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에게 그것은 창조주에 대한 또 다른 증거(절대적 증거는 아니지만)로 보인다.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 믿어지지 않는 정도로 복잡한 어떤 것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것은 엄청난 공상적인 상상의 도약을 한번(once)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이 또 다시(twice)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성적인 논의를 넘어서는 것이다. [3] 


게다가, 생명체를 지지하는 데에 필요한 생태계(ecosystems)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미세하게 균형 잡혀져 있다. 생태계가 우연히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을 믿는 것은 불합리할 뿐만이 아니라, 그 생태계가 수십 수억년 동안 유지되어 왔다고 생각하는 것도 완전히 불합리한 생각이다. 시간이 오래 지나가면 갈수록, 어떤 것들이 어긋날 기회는 점점 더 커진다. 예를 들면, 멈출 수 없는 질병의 확산, 죽음의 소행성의 충돌, 대대적인 기후 변화, 해로운 돌연변이의 축적, 먹이 공급의 불균형, 그리고 영양 성분 구성의 불균형.... 이러한 잘못될 가능성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나게 커지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체들 사이의 상호 의존 시스템은 고도로 정밀하다.    

생명체의 창조와 유지를 포함하여, 시간이 지나가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라는 주장은 어떠한 과학적 원리에도 기초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로, 복잡하고 놀랍도록 정교한 어떠한 구조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붕괴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Notes

1. See the AiG Web site Q&A: Origin of Life.

2. E.g. by contamination from Earth-sent probes, or by transport within rocks blasted off the surface of Earth due to past cosmic impacts, etc.

3. The late Sir Fred Hoyle calculated the odds of one single biological molecule—out of the many hundreds of long-chain polymers on which even the so-called ‘simplest’ life form depends—forming by chance. It was, he said, the same as having the whole solar system packed shoulder-to-shoulder with blind men shuffling Rubik’s cubes, and having them all hit upon the solution, by chance, at the exact same time. And that would be nowhere near a living system ye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1/bathtub.asp ,

출처 - Creation 24(1):52–53, December 200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67

참고 : 2589|2520|2535|601|732|164|8|2040|1424|1981|1905|1635|1926|354|591|6018|4843|4821|4021|5666|5569|5540|5167|5318|5217|6148|6207|6003|6134|5954|5949|5950|5831|6582|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6263|6468|6474|5510|5947|5591|6211

미디어위원회
2016-12-30

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6년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 올 한 해 동안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이슈들 중에서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현생인류로 진화되기 전의 원시인류는 오랜 구석기시대를 거치면서, ‘날카롭게 깨트려진 돌 도구(타제석기, 뗀석기)’를 사용해왔다는 것이었다. 이제 카푸친 원숭이(꼬리감는원숭이)들은 무심코 돌을 깨뜨리고 있음이 밝혀졌다.(Nature, 2016. 10. 19) 구석기 시대의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석기와 원숭이가 깨뜨린 돌 조각을 나란히 놓았을 때, 그것들은 동일하게 보였다. 인류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되면서 석기의 사용은 개량되었고, 커다란 뇌를 가진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했다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이었다. 이제 케냐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330만 년 전의 돌 도구를 포함하여, 일부 돌 도구들은 호미닌이 만든 것으로 잘못 여겨졌을지 모른다고, 몇몇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었다. 초기 인류가 구석기 시대에 만들었다는 타제석기 또는 뗀석기는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 되어버렸다.

*참조 :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6


2. 유로파에서 200km의 물기둥이 분출되는 것이 관측되었다.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는 200km 높이로 수증기를 뿜어내는 것이 허블망원경으로 관측되었다.(Space.com, 2016. 9. 26). 이 목성의 차가운 얼음 위성도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처럼, 수증기 분출로 얼음기둥을 만들고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깊은 곳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물 문제 보다 외계생명체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분출 현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왔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묻고 있지 않았다.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차가운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200km의 물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일인가? 슬프게도 어떠한 기자들과 과학자들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관측이 진화하는 데에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그들의 이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추운 곳에서, 위성 내부에 열을 발생시킨 메커니즘으로 확립된 것은 없다. 물기둥을 분출하고 있는 엔셀라두스에서 토성의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마찰이 주장되었으나, 발생되는 열은 미미한 것으로 기각되었다. 그리고 최근 연구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은 초당 900kg의 물이 분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양이면 하루면 77,760톤, 일 년이면 무려 28,382,400톤이 분출되고 있는 것이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그렇게 작은 차가운 위성에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아직도 그렇게 많은 량의 물이 분출될 수 있는 것일까? 유로파와 엔셀라두스는 매우 젊음에 틀림없다.

*참조 :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3.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가 발견되었다.

빅뱅 이론에 의하면, 초기 우주는 거의 수소 원자로만 이루어져 있었고, 빅뱅 후 약 5억 년이 지난 시기에 최초의 별들이 형성되었다고 주장되어 왔다. 그러나 최초의 별보다도 1억 년이나 더 초기의 시기에 수많은 별들로 이루어진 커다란 은하가 존재하고 있었다. 허블망원경에 의해서 GN-z11로 불려지는, 적색편이 값 z=11.1을 갖는 한 은하가 관측되었는데, 그 은하의 높은 적색편이 값은 그 은하의 탄생을 표준 우주론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시기인, 134억 년 전으로 끌어내렸다.(BBC News, 2016. 3. 3). 그 시기는 빅뱅 후 단지 4억 년 밖에 지나지 않은 시기이다. 그리고 GN-z11 은하 너머에는, 이 보다 2억 광년은 더 초기인 은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별들을 가진 성숙한 은하가 우주 태초의 시점과 그렇게 가까운 시기에 존재한다는 것은 빅뱅 이론가들이 예측했던 것이 아니다. 이제 교과서는 다시 써져야 할 것이다. 이것은 마치 진화 생물학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같다. 그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그것은 커다란 놀라움이었다. 그러한 은하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그것은 존재하고 있었다. 빅뱅 이론으로는 그것을 설명할 수 없다.

*참조 :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48


4. 20억 년 전의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 층은 약 20억 년 전의 선캄브리아기 암석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수년 전부터 이 지층암석에서 화석 미생물들이 확인됐었는데, 최근 한 연구팀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이들 미화석 내부에서 아직도 단백질 잔해들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Nature Communications, 2016. 6. 17). 그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연구자들은 동일한 암석지층의 다섯 군데의 다른 노두들로부터 채취된 유기 미화석으로부터 수집된 정보들을 분석했다. 그들은 ”카카베카 폭포와 슈라이버 비치의 노두에서 채취된 미화석들은, 그들이 경험했던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지질학적 역사에도 불구하고, 탄소 및 질소 X선 미세구조 흡수분광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라고 썼다. 또한 연구자들은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 대해 실시했던 것처럼, 오늘날의 광합성 박테리아와 단세포 조류에서도 동일한 스펙트럼 분석을 실시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 매우 유사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추정되는 18억8천만 년 후에도 예상되는 진화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단백질은 주변의 여러 화학물질들과 화학적 반응을 일으킨다. 그래서 원래 단백질은 1백만 년 이내에 완전히 분해된다. 어떻게 단백질의 섬세한 측면 기능기들이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단 말인가? 누가 그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건플린트 처트 층은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참조 :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29


5. 1억 년 전 호박 속 생물들에 진화는 없었다.

호박(amber) 속의 과거 생물들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또 다시 증거하고 있었다. 99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미얀마에서 발견된 호박 속에 들어있는 생물들은 오늘날의 모습과 동일했다. Science Advances(2016. 3. 4) 지는 호박에서 발견된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등을 보고했는데, 이 '공룡시대'의 카멜레온은 발사할 수 있는 혀를 이미 가지고 있었고, 도마뱀붙이는 경이로운 접착성 발바닥을 백악기 중기에 이미 가지고 있었다. 또한 호박 속에는 전갈, 바퀴벌레, 개미, 흰개미,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거미, 기타 곤충들이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었다. 이제 이들은 모두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1억 년이라는 장구한 추정 연대가 사실이라면, 이 생물들은 다른 생물로 진화해갔을 충분한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원숭이 같은 생물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는데 3~400만 년이 걸렸고, 육상에 살던 포유류가 바다에서 사는 고래로 진화하는 데에 2천만 년 정도가 걸렸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들 호박 속의 많은 생물들은 1억 년이 지난 후에도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았다. 단지 기본 종류(kinds) 내의 약간의 변이만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었다. 사실 그 호박들은 아직도 꽤 투명했으며, 아직 많은 균열이 발생해있지 않았다. 그리고 도마뱀 화석들 중 일부는 원래의 생체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그 호박들은 9천9백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매우 젊은 연대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4


6.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달궤도 탐사선(LRO)은 달에 대해 몰랐던 많은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제 Space.com(2016. 10. 12) 보고에 의하면, 달 표면에는 운석들이 훨씬 많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지난 7년 동안에 무려 222개의 충돌크레이터들이 새롭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는 달 표면의 나이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또한 이들 새로운 크레이터 주변에 넓은 지역이 발견됐는데, 이것은 충돌에 뒤따른 파편 제트의 남겨진 모습으로 해석했다. 또한 이러한 충돌은 많은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예를 들어, 2013년 3월 17일에 18m 짜리 충돌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은 250개 이상의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만들었으며, 어떤 것은 최소 30km 거리나 떨어져서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제 한 번의 충돌로 수많은 이차성 크레이터들이 생겨날 수 있음이 밝혀지면서, 10년 전에도 사용되던 충돌크레이터(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평가 방법은 완전히 신뢰할 수 없는 방법이 되어버렸다. 수천 개의 운석공들이 있다고, 달의 나이가 수십억 년으로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참조 : 100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0


7.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해저산(seamounts, 해산)은 대양 바닥에서 적어도 1,000m 높이로 솟아있는 바다 속의 산이다. 일반적으로 해저산들은 화산 폭발로 생겨났고, 많은 것들은 가파른 절벽으로 되어 있으며, 정상부의 수심은 해수면 아래로 수백 미터에 이른다. 해저산들은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자연의 실험실이 될 수 있다. 진화가 사실이라면, 해저산의 각 서식지에는 진화로 생겨난 새로운 고유의 생물 종들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PLoS One 지(2016. 10. 28)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워싱턴 주 해안에서 500km 떨어진 북태평양의 고립된 해산인 콥 해저산에서 세밀한 조사를 수행했다. 수중 차량을 사용하여, 그들은 220㎢의 표층 지역에서 수많은 서식지와 생태계들을 탐사했으며, 해수면 아래 34m의 정상부 모든 지역에서 (옆은 1154m 깊이로 내려가는 계단식 경사면) 해면, 해조류, 산호, 완족류, 바다가재, 게, 해삼, 물고기... 등을 포함한 11목의 74개의 분류군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해저산이 고유의 생물 종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개념은 부정되었다. 해저산에서 관측된 모든 종들은 북미 해안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생물 종들이었다. '고도의 고유종'이 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예측은 실제 관측으로 인해 완전히 기각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사면이 가파른 절벽으로 이루어진 브라질의 테푸이에서 보고됐던 내용과 유사하다. 과학에서 어떤 예측이 있고, 그것이 관측과 다르다면, 그 이론은 폐기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과학 아닌가? 그렇다면 진화론은 폐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참조 :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89


8. 가장 작은 세포도 473개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가장 작은 세포도 473개의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불가능의 산”을 마주하게 되었다. 한 연구팀은 수년간 세균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mycoides)를 연구하여, 단세포 생물(기생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최소 생명체)이 살아가는 데에 무려 473개의 유전자들이 필수적으로 있어야만 함을 보여주었다.(Science, 2016. 3. 25). 이것은 원시상태의 화학스프에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 어떠한 종류의 초창기 단세포보다 훨씬 훨씬 더 복잡했다. 그리고 이들 중 149개의 유전자들은 아직 그 기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우리는 아주 단순한 생명체라도 얼마나 복잡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이 발견은 그러한 점에서 우리를 매우 겸손하게 만들었다.” 이 작은 박테리아는 자신의 DNA를 복제하고, 전사하고, 번역하여, 단백질들을 만들고, 세포분열을 하기 위한 모든 과정들을 해낼 수 있는 능력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박테리아는 환경으로부터 얻을 수 없는 것들도, 모두 만들어낼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장되어야만 하는 많은 양의 유전정보들이 있어야 하고, 그 유전정보들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달시스템과 분자기계들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한 모든 것들이 들어있는, 무려 473개의 유전자들이 무기물로부터 모두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참조 :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49


9.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새들은 포유류에 비해 뇌의 크기가 훨씬 작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종류의 새들은 포유류의 인식능력과 비슷하거나 능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까마귀과의 새들과 앵무새들은 원숭이의 정신 능력과 비슷하거나 능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간단한 도구를 제조하거나 사용하는 능력, 창의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원인 메커니즘에 대한 정확한 추론 능력,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는 능력, 미래의 필요를 대비해 준비하는 능력,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용하여 동료나 다른 새의 미래 행동을 예측하는 능력 등과 같은 놀라운 능력들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서, 이들 새들은 특별한 발성학습(귀로 들은 소리를 음성으로 내는 과정)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앵무새는 사람의 복잡한 단어를 배우고, 그것을 사용하여 사람과 기본적 수준에서 의사소통을 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이제 28종의 조류들의 뇌 세포 구조와 구성을 조사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조류의 뇌는 원숭이의 뇌보다 단위면적당 2배 이상의 뉴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PNAS, 2016. 5. 6). 조밀한 뉴런의 조류 뇌는 포유류의 뇌보다 단위질량 당 훨씬 큰 인식력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새들이 원숭이보다 더 발달된, 경이로운 뇌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것은 진화 이야기와는 매우 부적합해 보인다.

*참조 :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6


10. 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생물들의 경이로운 기술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2016년도에도 이러한 생물들의 경이로운 기술들을 모방하려는 생체모방공학의 발전도 계속되고 있었다.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사막도마뱀(desert lizard)은 발과 등을 통해 모래로부터 물을 마실 수 있었다. 조류의 부리에서 내장형 에어컨이 발견됐다. 딱따구리의 머리와 몸에서 충격을 방지하는 특수구조가 발견되었다. 홍합의 접착 능력을 모방하여 수중 접착제가 개발되었다. 식물, 조류, 박테리아가는 광합성 안테나 복합체를 이용하여 빛을 효과적으로 수확한다. 버섯을 이용하여 환경 친화적 가구를 만들고 있다. 규조류를 모방하여 센서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켰다. DNA-기반 나노와이어를 사용하여, 전기를 전도시켰다. 생물들의 질산염과 과염소산염 환원을 모방하여 인공촉매를 개발했다. 세포막에서 고도의 선택적 채널을 모방하여 마이크로제조 이온 펌프를 개발했다... 과학자들도 모방하려고 하는 경이로운 공학적 기술들이 지성도 없고,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복제 오류들에 의해서, 모두, 우연히, 어쩌다 생겨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생물들의 경이로운 기술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고, 초월적 지혜의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생물들의 놀라운 기술과 생체모방공학 : 이러한 기술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9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3

참고 : 6753|6513|6293|6065|5820|5547|4801|6512|6511|6302|6298|6296|6295|6294|6079

이성과 도덕성이 진화될 수 없는 이유

 (Why You Can’t Evolve Reason and Morality)


       유물론자와 다윈주의자는 결코 그 답을 찾을 수 없어 보인다. 어떤 이론에서는 그것을 설명할 수 없다. 여기에 실패한 또 한 번의 시도가 있었다.

Phys.org(2016. 11. 21) 지의 기사에서, 브라이언(Brian Flood)은 무신론자들이 어떻게 이성과 도덕성(reason and morality)을 설명하고 있는지를 기술하고 있었다. ”연구로 측정된 도덕적 이슈로서의 증거, 이성에 대한 신뢰”에서, 그는 흔한 가정(assumption)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그 가정은 진화론자들은 증거들에 기초하여 그들의 신념을 이끌어내는 합리적인 사람들이라는 가정이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한 진화 이론(theory of evolution)은 타당성에 중점을 둔 특정 신념으로, 사회적 논쟁이 되고 있는 몇몇 경우 중 하나이다. 그 이론은 논리적 추론과 과학적 증거로 뒷받침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이론은 그렇지 않다.

어느 이론이 그렇고, 어느 이론이 아니라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논리적 추론과 과학적 증거에 기초하고 있는가? 당신은 진화론이 정말로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브라이언은 과학의 범주를 벗어난 연구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인도 명상에 심취한 심리학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열등한 인간을 분석해보려고 시도하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그들은 유인원(hominids)이 어떻게 합리성과 도덕성을 얻게 되었는지를 '연구'하고 있었다. 흥미롭게도, 그들은 사용하고 있는 용어들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도덕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라는 가정을 처음부터 하고 있었다.

이러한 주장에 동의할 사람들은 누구일까? 물론 세속주의자들이다. (여기에서 '세속적(secular)'이란 단어는 무신론자나 진화론자들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연선택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도덕성은 일반적으로 종교성과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 관련되어 있지만, 이 연구는 세속적인 도덕적 가치와 그것이 사람 간의 대인관계 및 사회적 참여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도덕화된 합리성을 강하게 갖고 있는 개인은 사회에서 유사과학(pseudoscience)과 미신(superstition)의 확산을 막으려는 자선단체에 기꺼이 기부를 하고, 자원하여 참여한다는 것이다.

유사과학과 미신을 증진시키고 선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종교성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들인가? 과학적 증거도 없이, 모든 것들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유사과학과 미신을 증진시키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그러한 질문을 하는 틀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세속주의자들은 자신들이 정말로 도덕적이고, 이성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그 기사의 마지막 논평은 최근 미국 대통령선거에 대한 사람들의 정치적 성향을 다루고 있었다. 이전에 보고한 바와 같이, 정치, 윤리, 과학, 철학 모든 것이 하나의 세계관(worldview)으로 묶여 있는 것이다 (11/17/2016).



독자들은 이러한 주장을 언제나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 사람들은 유사과학을 피해야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미신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사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러한 기사를 논박하는 이유이다. 적자생존의 자연선택에 기초한 세속적 도덕성은 미신이다. 그것은 유사과학이다. 자선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그러한 논리의 확산을 반대해야 한다.

진화론적 심리학자들은 자신들의 세계관에 맹목적이다. 그들이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도덕, 논리, 이성 등과 같은 그리스도인의 물건을 훔치는 일이다. 무기물로부터 생명체가 자연발생 할 수 없다. 엄청난 량의 정보가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를 통해 정보의 증가는 일어나지 않는다. 단세포 생물체가 사람이 될 수 없다. 목적이나 지성 없이, 모든 만물이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다는 주장은 정말로 우스꽝스러운 생각이다. 이성과 도덕성이 정말로 우연히 어쩌다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물리적 화학적 과정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라면, 그것은 이성적이고 도덕적일 수 없다. 이성과 도덕은 영원한 진리와 연결되어 있어야만 한다. 만약 이성과 도덕이 진화로 생겨난 것이라면, 그것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오늘날의 이성과 도덕성이 몇 년 후에는 진화하여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과학을 가장하고 있는, 인도명상에 심취한 진화 심리학자들이 그들의 세계관을 선전하는 일을 멈추게 해야 한다. 그것은 그들 자신과 사회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그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자선 사업이다. 칼이나 총은 필요하지 않다. 마스크를 벗고, 거울을 들기만 하면 된다. 그들은 이미 더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지만, 스스로에게 항상 거짓말을 해왔다. 무신론자들을 진리로 인도하는, 한 기독교 복음전도자의 방법을 보여주는 비디오 있다. 방법은 다를 수 있지만, 사실은 분명하다. 사람은 정말로 무신론자가 아니다. 그들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1/why-you-cant-evolve-reason-and-morality/

출처 - CEH, 2016. 11. 2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0

참고 : 6355|6450|3039|3237|5869|4154|5021|2909|6433|6192|5765|6070|5770

과학은 도덕적 상대주의를 방어할 수 없다. 

(Science Cannot Defend Moral Relativism)


      만약 도덕성(morality)도 진화(변화)한다면, 왜 일부 과학자들은 도덕적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일까?

과학 기자들은 가끔 도덕적 상대주의(moral relativism)를 말한다. 즉, 도덕적 판단은 각 문화권에서 가르치는 선악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가령 Live Science지는 ”옳고 그름 : 당신의 문화적 환경에 따라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기준”이라는 글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또 다른 기사에서, 그들은 낙태할 권리, 동성애자의 권리, 다른 도덕적 문제 등에 대해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있었다.(e.g., 3/13/2016)

또 다른 경우로, PNAS 지는 사람들이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 판단을 할 때, 이성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행동의 이유가 대부분 도덕적 판단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인간의 도덕적 심리작용의 보편적 특징”이라고 서두를 시작한다. 이러한 도덕적 의도설(moral intent hypothesis)의 증거들 대부분은 거대 산업화 사회로부터 나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옳은 것인가?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 단계에서 수렵-채집인들은 원시인에 가까운 유인원들이고, 산업화 사회는 최근에 발생한 이례적인 것이 아닌가? 만약 그들이 그렇게 믿고 있다면, 그것은 그 논문을 쓰는 이유를 훼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은 수백만 년 동안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우리 조상들의 행동을 적합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대의 세속적 과학은 절망적 딜레마에 빠져있다. 진화과학자들과 언론매체의 기자들은 도덕성도 변화되어왔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정작 옳고 그름에 대해서 말할 때, 권위를 가지고 말하고 싶어한다.

최근의 몇 가지 예들을 살펴보자.

1. 미국 오레곤 주는 새로운 산아제한법의 시행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보충할 부분이 많이 있다.(Science Daily). 헤드라인 기사는 오바마 행정부가 ‘가난한 자들의 위한 작은 자매회(Little Sisters of the Poor, 경로수녀회)를 포함한 일부 종교단체들과 대립하는 정책을 세워 연방대법원을 분열시킨 문제에 대해 도덕적 판단을 내리고 있었다. 기사의 배후에 있는 학자들은 ”이 법은 피임과 불임수술을 가능케 하는 전 단계”라고 말한다.

2. 경구 ”임신중절약(Abortion Pill)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다: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사실들”(Live Science). 라헬 레트너(Rachael Rettner)는 경구 임신중절약에 대해 알아야 하는 5가지 사실들을 상세하게 직설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점(약이 태아를 살해할 수도 있는지에 대한 여부)을 누락시키고 있었다. 일부 사실과 용어들은 알 필요가 있지만, 사람들은 국가와 세계를 분열시키고 있는 한 중요한 도적적 문제에 있어서는 중립적일 수 없다. 그녀는 오직 산모에게 있을 수 있는 잠재적 위험과 부작용에 대해서만 중점을 두고 글을 마치고 있었는데, 그녀는 또 다른 인간인 태아의 권리를 전적으로 누락시키고 있었다. 독자들은 그 기사에서 ‘아기’, ‘태어나지 않은’, ‘태아’ 등의 단어를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3. ”품종 개량되는 인간: 근대 초기의 유토피아”(Science Daily. 2016. 3. 29). 이 제목은 도덕적 상대주의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를 개량하고, 출산을 최적화시키기 위해 생겨난 그 개념은 유전공학 훨씬 이전에 등장했다. 18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그 개념은 현대적 관점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그 개념을 상상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도덕적으로 옳았던 것인가?

거대과학(Big Science)은 도덕적으로 난감한 문제를 다루지 못한다. 수 년 전에는 ”강간의 진화”라는 악명 높은 논쟁도 있었다(7/18/2003). 더 최근에는 과학자들이 PNAS 지에 일부다처제(polygyny)를 옹호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그것은 아이들의 건강에 긍정적이거나 최소한 해롭지는 않다는 것이다. 리에거(Rieger)와 바그너(Wagner)는 ”일부다처제가 정말로 자녀들에게 장기적으로 해로운 것인지에 측정해보기 위해, 일부다처, 유산상속 갈등, 일부다처가족 자녀의 장기적 영양과 교육... 등에 관한 추가적인 증거들이 수집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도덕적인지 여부는 유해한지 여부를 측정해보는 것일 수 있다. 그 점에 대해서, 저자는 자신의 입장을 고수한다. 그들은 PNAS 지에서, 그들의 의견을 순전히 실용적인지 아닌지 만을 통해서 방어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남성 중심의) 일부다처제 가정은 일부일처제 가정에 비해 식생활이 안정되고, 부유하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중립적인 해석인가? 문화적 악습에 대해 연구할 때에는 반드시, 결과가 어떠한가, 또는 전통적 기대를 부정하는가 등의 여부와 상관없이, 동등한 기준 근거를 제시해야만 한다. 하지만 만약 그것이 단지 관습의 문제라면, 그것들은 상대적인 것이 돼버린다. 일부다처제는 탄자니아의 가정에서는 완전히 관습적인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 무엇이 해로운지를 측정할 것인가? 만약 그것이 자녀에게는 해롭지만, 일부다처제의 가장에게는 이득이라면, 왜 가장의 이득을 아이들의 이득보다 우선해서는 안 되는가?

과학자들 스스로에게 그들이 주장하는 도덕적 상대주의를 적용해보자. 다른 인종들에 대해 연구하고, 그들에 대해 학술지에 게재하는 것은 그저 관습인가? 만약 IS(이슬람 원리주의 과격단체)가 그들의 실험실을 공격하여 폭파했다면, 뭐라 말할 것인가? 그것은 그저 이슬람 문화의 관습일 뿐인가? 앞에서 언급했던 주제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라헬 레트너의 어머니가 임신중절약을 복용하여, 라헬 레트너가 태어나지 못했다면, 이 또한 관습인가? 우리가 서로의 의도에 대해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추론 과정이 과거로부터의 진화되어온 과정이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만약 도덕성이 진화되고, 변화되는 것이라면, 그것은 판단과 도덕성의 기초를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다. 만약 한 사회가 사람들을 품종 개발하여 길러낸다면, 그리고 품종 개발된 사람들이 도덕성을 거부한다면, 그들은 자유의지를 가질 수 있는 존재인가? 도덕적 상대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자가당착에 빠지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세계관(worldview)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자신의 세계관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도 그의 세계관이 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철학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도 그러하다. 아무도 도덕적 판단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으며, 자기 자신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믿고 있다. 심지어 도덕성이 상대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그러하다. 이것이 진실인지를 알고 싶다면, 도덕적 상대주의를 믿고 있는 과학자들에게 그들이 쓴 글과 진행한 연구들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라. 만약 그들이 아니라고 대답하거나 망설인다면, 그들은 스스로 모순을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이다.

도덕적 상대주의의 자기모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도덕의 절대성을 믿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게 절대적인 도덕을 제시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은 오직 영원하시고 전지하시며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뿐이다. 그렇다면 도덕적 판단의 기준은 자신의 주장을 절대적 기준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만약 도덕성이 변화(진화)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도덕이 아니다. 진리 또한 마찬가지이다.



번역 - 정윤상

링크 - http://crev.info/2016/04/moral-relativism/ 

출처 - CEH, 2016. 4.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0

참고 : 3039|496|4154|2909|3237|5869|5859|6082|6186|4766|4636|3057|690

미디어위원회
2015-12-28

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5년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 올 한 해 동안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이슈들 중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명왕성은 매우 젊은 모습이었다.

2015년 7월 14일 뉴호라이즌스 호는 명왕성(Pluto)과 카론(Charon)의 사진을 보내왔다. 명왕성과 카론은 거대한 협곡과 절벽들, 수 km 높이의 얼음 산들, 빙하의 흐름 등과 같은 매우 젊은 모습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태양풍에 의해 에틸렌, 아세틸렌과 같은 대기들이 지표면 위 160km 높이로 탈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명왕성은 예상했던 것보다 매우 적은 충돌크레이터(impact craters)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이전의 많은 충돌크레이터들을 지워버린 최근의 지질활동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문제는 지질활동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명왕성은 태양으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 매우 춥고(-220~230℃), 작은 천체이기 때문에, 수십억 년 동안 열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조석가열(tidal heating, 중력적 끌림에 의한 마찰)은 일반적으로 엔셀라두스, 이오 등의 활발한 지질활동을 설명하기 위해 자주 말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명왕성은 조석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명왕성은 가장 큰 위성인 카론과 질량의 공통 중심점을 돌면서, 서로 같은 측면을 향한 채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측 결과들은 명왕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매우 젊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명왕성은 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5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6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02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31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67
 

2.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2015년 6월 9일 Nature Communications 지에는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는 논문이 게재되었다. 지난 십여 년 동안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는 보고는 몇 차례 있었다. 그러나 이 새로운 논문은 박물관 진열장에 놓여있던, 평범한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했다는 것이었다. 실험된 8개의 뼈들은 공룡의 주요 두 강에서 채취된 것들로, 몸체의 서로 다른 부위에 있던 뼈들이었다. 연구팀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주사전자현미경, 투과전자현미경, 집속이온빔 질량분석 등과 같은 여러 최첨단 분석 기법을 사용했다. 8개의 시료 중 6개의 공룡 뼈에서 적혈구 같은 구조, 콜라겐 같은 섬유구조, 또는 비결정질의 탄소가 풍부한 구조 등과 같은 연부조직들이 남아 있음을 발견했다. 적혈구들은 수축되어 있었지만,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를 발견했다는 메리 슈바이처의 최초 주장을 확증해주었다.

생물이 죽은 후 연부조직이 남아있을 수 있는, 최대 한계 기간은 400만 년으로 알려져 있다. 더군다나 그러한 한계 기간은 박물관의 진열장에 보관되어 있던 뼈들이 아닌, 매우 특별한 보존 환경에서 보존되었을 때를 가정한 최대 기간이었다. 이제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실제적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지구 역사의 시간 틀로 주장해왔던 장구한 연대 틀이 붕괴되기 직전의 마지막 최후를 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참조 :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4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87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82


3.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방사성탄소는 짧은 반감기(5730년)를 갖고 있기 때문에, 20만 년 이상의 시료에서 조금도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공룡 뼈에서 측정 가능한 C-14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공룡들이 6500만 년 전에 살았고 멸종했다는 진화론적 주장을 완전히 폐기시키는 것이다.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공룡 뼈에서 C-14을 측정하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단의 창조과학자들은 화석들과 공룡 뼈들에 대한 C-14 측정을 포함하여, 공룡 뼈 프로젝트(iDINO project)의 결과를 CRSQ 저널(spring 2015, 51:4)에 특별 보고했다. 그들은 마이오세에서 페름기까지 지질주상도의 세 시대(신생대, 중생대, 고생대)에 걸쳐서 발굴된 물고기, 나무, 식물, 동물 등 14개 화석 표본들로부터 16개의 시료들을 채취했다. 표본들은 캐나다, 독일,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온 것이었다. 그들 중 반은(7개 표본) 공룡 뼈들이었다. 모든 시료들에서 오염은 철저하게 배제되었고, 원자질량분석(AMS)을 위해 실험실로 보내졌다. 놀랍게도 공룡 뼈들을 포함한 14개의 표본들 모두에서 측정 가능한 량의 C-14이 발견되었다. 더군다나, 이들 데이터들은 약 17,850~49,470년의 방사성탄소 연대 범위에서 놀랍게 일치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화석들에 부여된 연대보다 수천 수만 배로 젊었다. 그리고 가정되는 지질시대와 관련 없이 상한 및 하한 연대가 일치했다. 캄브리아기 삼엽충에서 루시까지 모든 화석들이, 오늘날 과학 시간에 가르쳐지고 있는 것보다 수천 수만 배로 젊다는 것이다. 이제 이것은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를 가리킨다. 진화론이라는 난파선은 더 이상 견디기 힘들어 보인다. 연구자들은 화석들이 들어있는 전체 지질학적 지층들의 대부분은, 창세기에 기록된 홍수처럼, 짧은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참조 :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80
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18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53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90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2

 

4. 황세균은 20억 년(?) 동안 동일했다.

한 연구팀은 호주 서부 연안의 깊은 바다의 암석 내부에는, 18억 년, 23억 년 전의 화석화된 황세균(sulfur bacteria, 유황세균)을 수집했고, 그 미생물들이 모두 오늘날 칠레 해안에 살아있는 황세균과 구별할 수 없었음을 보고했다. 그들은 약 20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동일한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이러한 진화의 결여도 진화론을 지지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들 미생물이 살고 있던 환경이 본질적으로 변화되지 않고 오랜 기간 동안 유지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의 주장에 의하면, 지구의 역사는 몇 번의 전 지구적 멸종 사건을 포함하여 수십 번의 끔찍한 재난들을 겪어오지 않았는가? 미생물들의 짧은 한 세대를 생각해 보라. 이 박테리아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20억 년 동안 무수한 세대를 거치면 복제를 했음에 틀림없다. 생물체가 20억 년 동안 변화하지 않아도 진화론이 맞는다면, 어떠한 증거가 발견되어도 진화론은 틀릴 수가 없는 것이다.

*참조 :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96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28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http://uz.kacr.or.kr/_web/library_view.asp?mode=&id=5569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uz.kacr.or.kr/_web/library_view.asp?mode=&id=5465


5. 수렴진화라는 주장은 도를 넘고 있다.

진화론적으로 서로 관계가 없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생물들에서 동일한 기관이나 구조가 발견됐을 때, 진화론자들은 그것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또는 평행진화(parallel evolution)라고 부른다. 즉 동일한 구조가 두 번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비둘기, 철새, 거북, 연어, 소, 사슴, 여우, 초파리 등에서 자기장 감지능력들이 각각 발견되었고, 동물에 있는 색소인 빌리루빈이 식물(흰극락조)에서도 발견되었으며, 육상식물에만 있는 물질로 알려졌던 리그닌(lignin, 목질소)이 홍조류(red algae)에서도 발견되었고,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와 관련된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서로 동일했으며, 흡혈습성은 절지동물 내에서 적어도 10번, 자외선 시각은 새들에서 11번, 진균류에서 자실체는 3번, 충수돌기는 적어도 32번, 전기물고기의 전기기관은 적어도 6번 진화했다는 것이다.

2015년에도 수많은 수렴진화의 사례들이 보고되었다. 거미의 독은 지네의 독과 매우 유사했고, 매우 다양한 생물들에서 천연 썬크림(자외선 차단제)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사람과 파리의 생체시계는 유사했고, 냉혈동물인줄 알았던 물고기 중에서 온혈물고기(빨간개복치, opah)가 발견되었고, 빛을 내는 발광생물들의 발광기관은 50번 이상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다. 또한 다이빙하는 다양한 조류들, 곤충들의 사회성, 식물과 동물의 다양한 경고신호들이 모두 수렴진화 되었다는 것이다.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돌연변이)에 의해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이 우연히 한 번 생겨났다는 주장도 믿기 어려운데, 두 번, 또는 수십 번씩 생겨났다는 주장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이러한 주장은 과학적으로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주장인 것이다.

*참조 : 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6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58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65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66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11

 

6.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2015년 8월 콘콜리 천문대의 과학자들은 50억 광년의 크기를 가지는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빅뱅 모델에 따르면, 이러한 고리는 존재하지 않아야만 한다. 천문학자들은 그 감마선폭발은 지구에서 약 70억 광년 떨어져 있는 9개의 은하들에서 기원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 고리는 너무도 커서, 하늘의 매우 커다란 부분에 걸쳐 확장되어 있었다. 빅뱅 모델은 우주는 거대 스케일에서 특별한 방향성이 없다는 등방성(isotropy)을 가정하고 있다. 균질성과 등방성은 함께 소위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라고 말해지고 있다. 우주론적 원리는 빅뱅의 기초 가정으로, 빅뱅 이론의 개발 초기부터 모델 내로 구축되어 있는 가정이다. 따라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빅뱅의 이야기를 약간 비틀어서 말 할 수는 없다. 오히려 이야기를 완전히 다시 써야하는 것이다!

우주론적 원리와 모순되는 다른 우주의 거대 구조들이 여러 차례 발견되어 왔다. 2015년 초에는 우주에 거대한 ‘슈퍼보이드(supervoid)’가 존재한다는 것이 보고됐었다. 이것은 균일성이라는 가정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또한 2년 전에 과학자들은 퀘이사라 불리는 73개의 극도로 밝은 천체들이 약 16억 광년을 가로질러 모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주론적 원리가 맞는다면, 이러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또한 엄청난 크기의 은하단이 발견됐는데, 그 크기는 무려 100억 광년이라는 것이다! 이 구조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큰 구조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빅뱅 이론은 심각한 문제들로 가득한 이론이다. 그런데 왜 진화 천문학자들은 그 이론을 사실로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것일까?

*참조 :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19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54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05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70


7.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인 1a형 초신성의 광도가 일정하지 않았다.

1a형 초신성(type 1a supernovae)은 우주의 팽창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326만~30억 광년 떨어진 우주 거리를 측정하는 데 있어서, 거리 지표인 ‘표준 촛불(standard candles)’로 사용되고 있는 별이다. 그런데 이 매우 중요한 1a형 초신성의 광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1a형 초신성의 광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에 기초하여, 1990년대 말에 우주의 가속팽창이 추론됐었고, 3명의 과학자들은 이것으로 노벨상을 수상했었다.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어떠한 원인도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그 원인으로써 어떤 알려지지 않은 종류의 ‘암흑에너지(dark energy)’를 제안해왔었다. 그런데 이제 그 가정은 의문스럽다는 것이다.

자외선으로 별들을 측정하는 스위프트 위성 데이터를 사용하여, 아리조나 대학 천문학자들은 1a형 초신성의 광도가 2등급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다. 가장 가까운 초신성이 더 멀리 있는 초신성보다 붉게(더 큰 적색편이를) 보였던 것이다. 언론 보도는 ”가속되는 우주? 그렇게 빠르지 않았다”라는 제목을 붙이고 있었다. 보고됐던 우주 가속팽창의 일부는 두 그룹의 초신성들 사이의 색깔 차이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었는데, 이제 우주는 최초 보고됐던 것보다 덜 가속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연구의 저자들은 결론짓고 있었다. 결국, 우주는 현재 추측하고 있는 것보다 더 적은 암흑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만약 초신성들의 광도가 일정하지 않다면, 암흑에너지는 전혀 없을 수도 있다. 이것은 과학 분야에서 가정들과 미지의 것들에 대한 하나의 교훈이 되어야만 한다. 이론에 의한 결론은 불확실하고 임시적인 것이다. 그것들은 훗날의 발견으로 인해 쓰레기통에 던져질 수 있는 것들이다.

*참조 :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39


8.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세포의 핵 내에서 서로 다른 염색체들을 그들의 세포 유형에 따라 특정 영역들을 점유하고 특별한 구조로 존재하면서, 사람 유전체는 3차원적으로 기능을 하고 있다. 한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염색체들이 서로에 대해 어떻게 위치하고 있는지에 대한 유전체 전체의 구조적 정보를 알기 위해서 ‘염색체 구조 포획’이라는 기법을 사용하여 분석을 수행했다. 놀랍게도, 연구자들은 수천의 유전자들이 유전체를 가로지르며 동적으로 그리고 정밀하게 신체의 내부시계에 의해서 조절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 복잡한 유전자들의 놀라운 관현악 협연은 3D 유전체에 걸쳐서 발생하고 있었다. 수천의 유전자들이 3D 공간 내에서 세포 타입과, 관련된 생리적 과정에 따라 정확한 방법으로 함께 조절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또한 4차원적 개념인 시간적 상황 하에서 정확하고 경이로운 유전적 댄스를 추면서 기능하고 있었다. 이러한 유형의 생물학적 시스템은 상상을 초월하는 초고도 복잡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것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이었다.

복잡성은 경이로운 수준이었다. 그리고 이것은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을 통해 DNA들이 생겨났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있는 것이다. 복잡한 공학적 시스템은 결코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그리고 그 보고서에서 기술되고 있는 것은 사람의 능력으로는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경이로운 초고도 복잡성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유형의 4D 시스템은 초월적 지혜의 전능하신 창조주에 의해서만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참조 :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07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48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03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uz.kacr.or.kr/_web/library_view.asp?mode=&id=5831

 

9. 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가 발견되었다.

유럽우주국이 발사한 로제타(Rosetta) 우주선은 2014년 가을 67p 혜성/추류모프-게라시멘코에 도달했고, 장착된 기기들은 혜성 근처의 우주에서 화학물질들을 검출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하루에 6,000 갤런 이상의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는, 예상치 못했던 샘들이었다. 진화론의 주장처럼 혜성의 나이가 40억 년 이상이라면, 어떻게 이 작은 혜성이 아직도 이렇게 많은 량의 물을 분출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모든 혜성들은 뜨거운 태양을 근접하여 지나갈 때마다, 많은 량의 질량을 잃어버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67P 혜성은 아직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분출되고 있는 수증기 얼음 기둥들처럼, 이 놀라운 수준의 활동성은 혜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보다 훨씬 젊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2015년 10월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논문은 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O2)가 방출되고 있음을 보고했다. 산소는 다른 많은 화학물질들과 쉽게 반응한다. 특히 수소와는 더욱 잘 반응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초기 태양계에는 수소가 매우 풍부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산소는 그렇게도 풍부했던 수소들과 (또는 다른 물질들과) 수십억 년 동안 반응하지 않고 남아 있었단 말인가? 혜성에 아직 반응하지 않은 산소가 풍부히 남아있다는 사실은, 아마도 이 혜성의 나이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젊기 때문일 것이다.

*참조 : 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73
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61


10.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SETI(Search for Extra Terrestrial Intelligence)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궤도 적외선 망원경의 탐사결과, 10만 개의 은하들에서 어떠한 생명체의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우주가 137억 년이 되었다면, 외계에서도 생명체가 여러 번 출현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많은 은하들은 지구의 나이보다 더 오랫동안 진화할 시간을 가졌을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보다 더 진화하여, 그들의 기술로 은하들을 점령하고, 자신들이 존재한다는 신호를 우리에게 보냈을 것이라는 것이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천문학자들은 지구 궤도에 있는 WISE 망원경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10만 개의 은하들 중에 높은 중-적외선 파장에 대한 검사를 수행했다. 먼 은하의 외계행성들에 발달된 외계문명이 있어서, 컴퓨터 전력, 우주 비행, 통신 등 다량의 에너지를 사용한다면, 이 에너지는 중적외선 파장에서 열로 발산되어 나올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평균보다 높은 중-적외선 방사선을 보이는 50개의 은하들을 발견했다. 하지만 자연적 과정이 아닌 지성적 흔적에 기인한 것들을 찾아내는 것에는 실패했다. 그것은 은하들의 별빛을 사용하여 WISE가 상세히 살펴볼 수 있었던 10만 개의 은하들 중에서 외계인의 문명이 존재하는 은하는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SETI는 지난 50년 이상 지속적으로 실망적인 결과에 직면해야만 했다. 진화론자들은 우주 너머에는 지적인 외계생명체들이 존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떠한 지적인 외계생명체도 탐지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페르미 역설(Fermi Paradox, 그들이 거기에 있다면 지구를 방문했을 것이라는)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참조 :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5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93

참고 : 6753|6513|6293|6065|5820|5547|4801|6512|6511|6302|6298|6296|6295|6294|6079

미디어위원회
2014-12-31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4년 한 해 동안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 올 해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창조-진화 이슈들 중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여러 목적을 가진, 서로 다른 언어를 포함하고 있는 이중 DNA 염기서열의 발견은 진화론적 예측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있었다. 한때 여분의 중복 암호로 여겨졌던 것들이 단백질 생산에 있어서 핵심적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단백질(proteins)은 수백 개의 아미노산들의 사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의 정확한 순서에 대한 명령은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영역에 암호화되어 있다. 코돈(codon)이라 불리는 3개의 염기서열 철자는 아미노산에 대한 암호라는 것은 이전의 발견으로 입증됐었다. 코돈은 여분의 중복을 가지고 나타난다. 코돈 구조에서 처음 두 염기는 동일하지만, 세 번째 염기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코돈 GGU, GGC, GGA, GGG는 모두 글리신(glycine)이라 불리는 동일한 아미노산에 대한 암호를 나타낸다. 과학자들이 최초로 이 현상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무지하여, 이 3번째 염기의 변이를 ‘동요(wobble)’라고 부르며, 단순히 중복된 다양성으로 폄하했다. 다른 말로 해서, 한 아미노산에 대한 모든 다른 변형 코돈들이 기능적으로 동일한 것으로 가정했던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코돈의 3번째 염기의 다양성(variability)은 전혀 중복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속도를 조절하며 일시적 중지의 시점을 말하고 있는 특별한 유형의 세포 언어였던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단백질이 적절한 3차원적 입체 구조로 접혀지는 데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가장 뛰어난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래머들과 생물공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최첨단 실험실에서, 최첨단 장비들과 최첨단 부품들을 사용한다 하여도, 유전자 암호의 상상을 초월하는 정보 밀도와 초고도 복잡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없다. 그런데 이러한 엄청난 정보량을 가지고 있는, 이중 암호로 된 경이로운 수준의 복잡성을 가진 DNA가 자연적인 과정으로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럴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

이제 곧,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의 남겨진 잔해로 간주됐던 유전체의 다른 많은 부분들도 숨겨진 기능들이 있었고, 고도의 지적설계에 의한 것임이 계속해서 밝혀질 것이다. 유전자의 이중 암호들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절대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이제 유전체학의 놀라운 혁명적인 결과들은 신-다윈주의적 진화론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있으며, 성경에 기록된 창조모델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03
   

2.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처럼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도 물기둥을 분출하는 것이 발견되더니, 이제 소행성 세레스(asteroid Ceres)에서도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어떻게 이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에 뜨거운 열이 남아있어서 수증기를 내뿜고 있는 것일까?

Nature(2014. 1. 23) 지의 한 새로운 논문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가장 큰 소행성으로서, '왜소행성(dwarf planet)'이라고도 불리는, 소행성 세레스에서 국소적으로 수증기(water vapor)가 분출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었다. 이러한 간헐천(geyser)의 발견은 커다란 놀라움이다. 얼음 소행성 세레스가 우주로 얼음을 승화시키는 것은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관측된 분출량은 예상보다 2자리 수나 큰, 초당 6kg의 물을 분출시키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일부 행성학자들이 이오(Io,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와 엔셀라두스(Enceladus, 물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론화 했던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레스의 분출을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세레스는 소행성대 내에서 홀로(모행성의 중력적 끌림 없이) 여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소행성의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테티스, 디오네, 화성, 수성,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지구 너머에 있는 태양계의 행성들, 위성들, 혜성들... 어느 것도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믿고 있는 세속 과학자들의 예측을 벗어나고 있다. 그들의 예상을 벗어난 표면 구성 물질, 밀도, 화산활동, 간헐천 등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모든 천체들은 독특하고 놀라운 모습으로 미스터리하게 발견되고 있다. 놀라운 수수께끼들의 대부분은 수십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를 제거해버린다면, 사라진다. 그리고 나머지 수수께끼들도 커다란 폭발로 우연히 어쩌다 만들어졌다는 세속적 자연주의를 제거해버린다면, 사라지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46
 

3.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연부조직(soft tissue)은 화석들의 형성 시기에 관한 이해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속적 연구자들은 수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암석 지층에서 미라화된 피부, 혈관구조, 헤모글로빈, 말라붙은 망막 등과 같은 연부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는 화석들을 지난 수년 동안 계속해서 발굴해오고 있다.(연부조직 발견 표는 여기를 클릭). 조직 분해에 관한 과학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제 놀랍게도 가장 최근에 선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5억5천만 년 전으로 평가된 바다벌레 화석에서도 원래의 유연한 조직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이것은 화석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고생물학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유럽의 연구자들은 장구한 세월 전에 수염벌레(beard worms)에 의해서 만들어진 섬세하고 정교한 화석 외피를 기술하고 있었다. 이 벌레는 빠르게 파묻혔고, 암석 안에 자연적 타임캡슐처럼 갇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전혀 광물화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논문에 따르면, ”광물은 연부조직의 어떤 부분도 대체하지 못했다. 그리고 벌레 벽의 탄소 물질들도 (광물로 치환되지 않은) 원래의 것이었다. 거기에는 원래의 벽층, 질감, 소재가 보존되어 있었다.” 그 논문은 그 화석 섬유 조직의 일부 전자현미경 사진을 포함하고 있었다.

단백질들과 연부 키틴(soft chitin)과 같이 신선해 보이는 물질들은 연구자들이 추정하고 있는 5억5100만 년(=551만 세기)이라는 화석 연대를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거부해야만 한다. 세속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특정 암석 지층에 대한 진화론적 지질연대표에 기초한 것이다. 이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없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연대는 분명히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6
 

4.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NNL)의 연구원들은 조류(algae)로부터 디젤 연료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그들의 최첨단 기술은 단지 몇 분 만에 원유를 만들어냈다. 제조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 연두색의 조류 스프를 350°C, 3,000psi 압력 하에서 약 60분 동안 가열하는 것이었다. 비교를 위해, 지구 지각의 기저부의 온도는 815°C에 이른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Algal Research 지에 게재했다.

얼마나 빨랐는가? 이제 수학을 해보자. 예를 들어 3백만 년이 걸렸다고 추정하는 과정을 실험실에서 한 시간 내에 만들었다면, 그것은 260억 배 이상 빠른 과정이다. 이 실험실 실험은 명백하게 원유가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동일과정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 과정이 자연에서 1백만 년 이상 걸려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주장은 입증될 수 없는 추정이다. 어쩌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사실, 지구가 수백만 년의 과정을 통해서 석유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수억 수천만 년을 가정하는 진화론적 습관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실험실 과정은 석유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덧붙여서, 한때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했던 다른 많은 과정들도(방사성 동위원소 붕괴, 화석화, 석탄, 오팔, 다이아몬드, 금, 천연가스, 마그마이동, 퇴적층 형성, 협곡 형성...)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연구는 지구 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자연적 상황을 모방한 혁신적 기술을 사용해서, 석유가 한 시간 내에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실제로 수백만 년이 걸려서 일어나는 어떤 지질학적 과정이나 물질이 있는가? 

수십 년 동안,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석유의 빠른 형성을 설명할 수 있는 홍수 시나리오를 기술해왔다. 지판들의 신속한 이동은 대양의 물, 진흙, 조류를 지각 깊은 곳으로 빠르게 이동시켰을 것이다. 곧 바로, 파묻힌 조류와 다른 유기물질들은 압력과 열을 받아 석유와 다른 화석 연료가 되었다. 석유가 한 시간 내에 빠르게 만들어졌다는 소식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5.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산소(oxygen)는 진화하려는 생명체에게는 죽음이다. 그러나 산소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초기부터 존재했다는 것이다. UC 데이비스의 보도자료(2014. 10. 2)에 의하면, 산소는 자연적으로 이산화탄소로부터 바로 형성된다는 것이다. ”지난 40여 년 동안, 연구자들은 초기 지구의 대기에 소량의 산소가 있었음에 틀림없었다고 생각해왔다. 이 비생물적(abiotic) 산소는 어디에서 왔던 것일까? 산소는 다른 화합물들과 매우 활발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산소는 어떤 지속적인 공급원이 없다면 오래 지속될 수 없다.”

그 지속적인 공급원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자외선이었다. 그것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로부터 산소가 생겨나는 간단한 과정이었던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모의실험에서 발견했다. Science 지의 논문을 검토한 한 과학자에 의하면, ”조우(Zhou)의 연구는 이제 행성 대기의 진화 모델이 이 점을 고려하여 조정돼야 함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산소는 생물이전 화학에서 죽음이다. 산소는 ‘생명의 기원’ 과학자들이 얻기를 원하는 모든 화학물질들과 반응한다. 산소는 원시수프를 존재할 수 없게 만든다. 산소는 밀러(Miller)가 시험관에서 전기 방전으로 만들어낸 아미노산들을 파괴한다. 이것이 밀러가 그의 전기 스파크 시험관에서 산소를 배제시켰던 이유이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수십 년 동안 제기해왔다. 이제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그 정당성이 입증되고 있다. 산소가 주위에 있었다면 생명체는 자연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이것은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발견이다. 그리고 이 발견은 진화론의 자연발생설을(파스퇴르가 기각시켰지만 계속 주장되던) 완전히 폐기시키는 발견이다. 진화론자들이여, 이제 게임은 끝났다. 다른 설명을 찾아보라.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18
 

6.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물은 초기 지구에도 있었다. 이 놀라운 생각의 반전은 Science(2014. 10. 31) 지에 발표된 것이다. 초기 지구에 물은 없었고, 바다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면서 실어 날랐다는 오래된 견해와는 반대로, 우즈홀 해양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이제 탄소질 콘드라이트(carbonaceous chondrite)와 같은 물질들은 성장 동안에 휘발성인 상태로 배달되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구의 물은 탄생 이후 혜성 충돌 등에 의해서 도착했던 대신에, 우리의 행성 탄생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우리 지구에 물의 도착 시기를 ”생각했던 것보다 1억3천5백만 년을 더 앞당긴 것”이라고 Live Science(2014. 10. 30) 지는 주장했다. 어떻게 뜨거운 지구에서 물이 있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베스타(Vesta) 소행성에서 탄소질 콘드라이트를 관측하고 그들의 가설을 만들었다. ”행성들이 어떻게든 물을 붙잡은 방법은 숙제로 남기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다시 한번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전에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은 누구였는지 그들은 말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할 사람이 누구인지도 말하지 않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대양들의 기원에 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창조론자들은 성서적 모델을 통해서, 우리의 행성은 차갑게 시작되었고, 물로 덮여 있었다는 것이다.(창세기 1:2절을 보라). 이 모델은 지구에 물은 없었고 뜨겁게 녹은 암석들로부터 시작했다는 세속적인 모델과 반대된다! 창조 셋째 날에 하나님은 천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그것을 바다라고 칭하셨다.(창 1:9-10) 얼마의 시기가 지난 후, 노아의 때에 하나님은 다시 땅들을 물들로 덮으셨다. 그리고 터졌던 큰 깊음의 샘들이 닫히게 되었고, 물들은 땅으로부터 점차적으로 물러갔다. 깊음의 샘들이 닫히면서, 대양저는 가라앉았다. 그리고 새로운 훨씬 더 깊은 해분들을 만들었고, 물이 빠져나가면서 대륙들이 물속에서 나타났다. 오늘날의 대양들은 하나님의 창조적 권능, 홍수를 통한 심판, 그 분의 섭리를 웅변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42


7.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4년 3월 BICEP2 전파천문학 팀은 빅뱅(Big Bang) 모델에서 중요한 급팽창(inflation)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었다. 빅뱅 우주론에서 급팽창은 우주가 극히 짧은 시간(1/10^26 초) 만에 엄청난 크기로 급격히 증가했다는 이론이다. 급팽창 이론은 빅뱅이론이 가지는 매우 심각한 문제(지평선문제, 평탄성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서 임시방편적으로 고안된 가설이다.

지구에는 모든 방향으로부터 거의 균일한 복사선(radiation)이 오고 있다. 이 복사선은 전자기 스펙트럼의 마이크로파 부분에서 최고 강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 복사선이라고 불려진다.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이 우주배경복사선을 빅뱅 후 40만년 시기의 잔광으로서 해석하고 있다. BICEP2 팀은 CMB 복사선에서 B-모드 편광(B-mode polarization)이라 불리는 소용돌이 패턴을 발견했다. 이러한 패턴은 급팽창 과정에서 원시 '중력파(gravity waves)'에 의해서 CMB에 새겨진 것으로 생각했고, 급팽창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그러나 단지 발표 몇 개월 후에 다른 과학자들은 그 분석의 결함을 지적했다. BICEP2 팀은 우리 은하 내의 먼지에서 방출된 마이크로파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는 B-모드 편광의 양을 심각하게 과소평가했던 것이다. 따라서, 빅뱅의 '결정적 증거'로 주장됐던 CMB 편광 패턴은 이 가설적인 급팽창 과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던 것이었다. 한 저명한 이론물리학자는 부끄러운 소동을 '빅뱅의 실수(Big Bang blunder)'라고 불렀다.

이제 플랑크 위성 데이터로부터 얻어진, CMB 내의 편광 패턴에 대한 분석이 2014년 9월에 논문으로 보고되었다. 저자들은 우리 은하 내의 먼지로 인한 '노이즈(noise)'가 BICEP2 팀에 의해서 검출된 신호와 같은 크기인 것으로 결론지었다. 최초 BICEP2 발표 시에 요란하게 선전됐던 것과 달리, 이것은 우주의 기원에 관한 세속적 이론에 대한 최초의 깜짝 놀랄만한 증거가 아니었다.

이러한 소동은 처음 있던 일도 아니고, 마지막이 되지도 않을 것이다. 진화론이라는 과학적 패러다임 내에서 주장되던 선정적인 과학적 증거들이 얼마나 많이 번복됐었는가. 필트다운인, 흔적기관, 헤켈의 배발생도, 잃어버린 고리로 주장됐던 아이다(Ida), 정크 DNA, 빅뱅의 결정적 증거... 크리스천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요란하게 떠들어댈 때 위축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크리스천들은 진화교의 과학적 ‘사제’들의 주장에 대해 의문을 갖기를 꺼려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이 극히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이고, 전혀 이치에 맞지 않아도 말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주장을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말하며, 성경과 전혀 모순되지 않는다고도 말한다.  

이 최근의 소동은 크리스천들에게 다음에도 등장할 그들의 이론에 대한 새로운 증거라는 세속적 과학자들의 요란한 발표에 대해, 위축되지 않고, 그 증거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있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19
 

8.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2007년 8월 우주에 직경 10억 광년의 거대한 구멍과, 2013년 1월과 11월 직경 40억 광년과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가 발견되더니, 이제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수십억 광년을 떨어져 있다는 퀘이사(quasar, 준성)들의 회전축이 놀랍게도 서로 정렬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럽 남방천문대(ESO)의 과학자들은 칠레의 초대형망원경을 사용하여 93개의 퀘이사들의 위치와 회전에 대한 측정을 완료했는데, 무시무시한 기괴한 현상을 발견했다. 그들의 극에서 강력한 제트 기류와 함께 빛을 내보내는 이들 퀘이사들은 수십억 광년을 서로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정렬되어 있다는 것이다. ESO의 언론 매체는 ”수십억 광년 떨어진 퀘이사들의 무시무시한 정렬”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우주의 거대 구조는 사이에 거대한 빈 공간(voids)을 가진 거미줄, 또는 그물망처럼 보인다. 거미줄과 같이 퀘이사들이 정렬되어 있다는 새로운 관측은 그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됐는지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필요로 할 것이다. 연구팀의 한 천문학자는 말한다. ”현재 시뮬레이션의 예측보다 더 큰 스케일로, 퀘이사들이 정렬되어 있다는 새로운 데이터는 우주에 대한 우리의 현재 모델에서 놓치고 있는 요소가 있다는 하나의 암시일 수 있다.” 이러한 발견은 우주론적 원리, 즉 우주는 중심이 없고, 특별한 방향이 없다는 세속적 우주론자들의 소중한 가정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며, 빅뱅 이론이 매우 의심스러운 이론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46
 

9.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 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아인슈타인 이후로, 빛의 속도(speed of light)는 현대 물리학 및 우주론에 가장 기본이 되고 있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에서부터 E = MC^2에 이르기까지, 빛의 속도는 우주의 방정식과 모델에서 모든 것의 기본이 되고 있다. 그것이 약간이라도 변경될 수 있다면, 모든 것이 변경된다.

New Journal of Physics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그러한 제안을 하면서 과학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었다. 메릴랜드 대학의 프랜슨은 빛의 속도는 전송 중의 광자가 반입자(양전자와 전자)로 아주 간단하게 나눠지고, 다시 돌아갈 때, 양자효과에 의해서 변경될 수 있음을 제안했다. 이러한 상호 작용의 에너지는 광자를 약간 늦출 수 있다. 그는 초신성 1987A에서 출발한 빛 광선이 중성미자보다 4.7시간 늦게 도착하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지적했다. 그의 진공편광이론으로 그러한 지연(delay)을 설명하는 것은 거리에 대한 빛의 속도 C를 변경해야함을 의미한다. 초신성(supernova) 1987A는 불과 168,000 광년 떨어져 있다. 그러나 다른 천체들은 수억 수천만 광년 떨어져있다고 주장되기 때문에, 예측 시간과 실제 도달 시간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창조론 단체들은 현대 우주론의 많은 문제점들을 지적해왔다. CEH는 프랜슨의 주장을 반드시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발표와 더불어 말하고 싶은 것은, 과학 분야에서 과학자들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고, 근본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던 것도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경험적 타당성 및 예측적 성공도 반드시 객관적 실체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빛의 속도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 산처럼 쌓여진 수많은 반대 증거들 앞에서도, 진화론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진화론자들이 애처러울 뿐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64
 

10.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50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조개껍질에 새겨져 있는 기하학적 무늬로 인해,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충격에 떨고 있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류의 추상적 사고에 대한 증거가 너무 이른 연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레이던 대학 연구팀이 Nature(2014. 12. 3) 지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나뚜랄리스 생물다양성 센터’에 보관 중이던 자바원인 화석 컬렉션의 조개들을 분석한 결과, 조개껍데기에서 기하학적 무늬와 함께 이들 조개껍데기를 도구로 사용한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유진 듀보아가 1890년대에 그의 유명한 자바인(Java Man) 표본을 발견했던 곳과 같은 장소에서 수집된 것이었다.

자바 섬에서 발견된 조개껍질에는 지그재그 무늬와 M자 모양의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또한 조개 화석에서 이상한 구멍들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고대인들이 조개껍데기를 열어서 먹기 위해 낸 구멍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조개 화석의 연대는 진화론자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었다. Nature 지에 따르면, 그 조개의 연대는 5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2014년 9월에 보고됐던 네안데르탈인의 식각보다 10배는 더 오래된 시기이며, 2014년 10월에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했던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동굴 그림보다 12배는 더 오래된 시기였다.

유인원으로 주장됐던 자바인은 전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주면서 인간 진화를 지지하는 증거로 널리 선전됐었다. 이러한 발견은 완전한 놀라움이라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선임연구자인 조세핀 주르덴스는 말했다. ”우리의 조상들이 꽤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놀라움은 호모 에렉투스가 현생인류 이전의 유인원이었다고 가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 인류학자들이 놀라고 있는 다른 보고들처럼, 우리가 그들에 대해서 알게 되면 될수록, 그들은 우리와 약간만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지능력의 기원이 언제부터였는지에 관한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그들은 수십만 년의 장구한 연대가 유효하다고 가정하고 있다.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고, 조개껍질에 무늬를 새길 만큼 충분히 현명한 사람들이 거의 49만 년(4,900세기) 동안 정말로 원시상태로 지내왔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이 깜짝 놀라며 당혹스러워 하는 것을 보는 일은 재미있다. 진화 고인류학에서는 모든 것들이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론은 너무도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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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의 창조과학 동영상 ‘That’s A Fact.’


     ICR이 제작한 1분 30초~2분짜리 창조과학 동영상 ‘That’s A Fact‘를 소개합니다.

웹사이트(http://thatsafacttv.com/)에 들어가 간단한 동영상들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pisode 48 – Dino Tracks
Episode 47 – Chimp DNA
Episode 46 – Echolocation
Episode 45 – The Ice Age
Episode 44 – Useful and Versatile Hands
Episode 43 – Louis Pasteur
Episode 42 – The Secret Code
Episode 41 – Man’s Best Friend
Episode 40 – Flying Machine
Episode 39 – Turkey Coma?
Episode 38 – Dinosaurs on Noah’s Ark
Episode 37 – Extraterrestrial Life
Episode 36 – Fibonacci Numbers
Episode 35 – Our Young Universe
Episode 34 – Seven-day Week
Episode 33 – Dinosaurs and Humans
Episode 32 – Language Families
Episode 31 – Throwing a Strike
Episode 30 – Biblical Giants
Episode 29 – Jurassic Omelette
Episode 28 – Missing in Action
Episode 27 – Three in One
Episode 26 – Muscle Men
Episode 25 – Intelligent Surveys
Episode 24 – Back Trouble
Episode 23 – Goldilocks Planet
Episode 22 – Ant Engineer
Episode 21 – Land Ho!
Episode 20 – Beetle Battle
Episode 19 – Looking Young
Episode 18 – Evolving Bacteria
Episode 17 – Sharp Teeth
Episode 16 – Dino Cells
Episode 15 – Night Sky
Episode 14 – Origin of Races
Episode 13 – Outrunning Disaster
Episode 12 – Flood Stories
Episode 11 – Second Law
Episode 10 – Dumb Luck
Episode 9 – Little Grand Canyon
Episode 8 – Science in Scripture
Episode 6 – Useless Body Parts
Episode 5 – Evolution In Action
Episode 4 – Isaac Newton
Episode 3 – Imitating Humans
Episode 2 – Humans are Unique
Episode 1 – Measuring Billions



번역 -

링크 - http://thatsafacttv.com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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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Ken Ham
2014-10-03


스코프스 재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 반대의 적용 

(The Wrong Way Round!)


     1925년의 유명한 스코프스의 ”원숭이 재판 (Scopes 'monkey trial')”은 진화론과 타협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중요한 교훈이 되고 있다. 창세기는 사람에 의해서 쓰여졌기 때문에 오류가 있는 기록인가? 나는 이와 같은 주장들을 여러 번 들어왔다. 나는 일부 신학자들에 의해서도, 창세기는 사람에 의해서 쓰여졌기 때문에, 창세기는(성경의 나머지 부분들도) 오류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말을 들어왔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을 하는 종교적 지도자들은 나에게 진화론(기원에 관해 사람이 만들어낸 이론)을 과학적 사실로서 받아들이라고 말하곤 했다.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이들 신학자들은 창세기를 포함하여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기 때문에, 단지 사람의 작품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창세기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반면에, 사람이 생각해낸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고,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것을 반대로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생각해낸 이론은 ‘사람의 작품’이다. 성경은 그 자체가 그렇지 않음을 선포하고 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13).

목사, 신학자, 그리고 다른 기독교 지도자들은 1925년 테네시주 데이턴의 스코프스 재판으로부터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다. 그 당시에 법은 공공학교에서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르치도록 되어있었다. ACLU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미국시민자유연맹)은 학교 교사인 존 스코프스(John Scopes)에게 그가 진화론을 가르쳤음을 인정하도록 설득했다 (그는 명백히 가르치지 않았다). 그래서 이 법률은 법정에서 도전받게 되었던 것이다. 이 재판은 진화론과 타협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경고가 되어야만 한다. 진화론 측인 ACLU의 변호사 클러렌스 대로우는 종교지도자들의 여러 고백들을 복사하여 법정에서 낭독했다. 그의 인용문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라 :

 ”사람의 창조 과정에 대한 질문의 답은 성경에서가 아니라 과학에서 찾아보아야만 한다” - 허버트 머켓(Herbert E. Murkett) 박사, 차타누가(Chattanooga)의 제일교회 목사. 1

 ”창세기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창조에 대한 이야기는 빛, 전기, 중력의 법칙에 의한 것보다 진화에 의해서 더 잘 부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셰일러 매튜(Shailer Matthews) 박사, 시카고 대학의 신학교 학장. 2

 ”성경과 진화의 사실 사이에는 어떠한 갈등도 없으며, 최소한의 갈등도 없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에 대한 문자 그대로의 해석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 지성 모두에 대한 모독이다” - 메이너드 메트칼프(Maynard M. Metcalf) 박사, 존스 홉킨스 대학의 동물학 선임 연구원. 3

 ”창세기는 그 자체가 사람이 하등한 동물로부터 후손되었음을 가르치고 있다” - 랍비 허만 로젠바셔(Herman Rosenwasser) 박사. 4

이러한 타협적 종교지도자들은 소위 당시의 과학인 진화론으로 창세기는 재해석되어야만 한다고 우리에게 주장했었다. 또한 ACLU은 당시의 선도적 과학자들이 주장하던 진화론과 관련된 증거들을 재판정 안으로 집어넣도록 이끌었다. 이제 신학자들이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을 정당한 것으로 만들었던, 그 당시의 과학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자 :

 ”가장 오래된 영국 사람의 유골은 필트다운인(필트다운의 새벽 사람)으로 불려지고 있다.” - 호라치오 뉴만(Horatio Hackett Newman) 교수, 시카고 대학의 동물학자. 5

필트다운인(Piltdown man)? 1953 년에 필트다운인은 사기로 밝혀지지 않았는가? (”필트다운인 이야기”를 참조하세요).

 ”예를 들어, 그랜드 캐년과 같은 거대한 협곡은 기적적인 창조나 갑작스런 대격변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그것은 흐르는 물이 장구한 세월 동안 작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 윈터톤 커티스(Winterton C. Curtis) 박사, 미조리 대학의 동물학자. 6

그러나 오늘날 세속적인 일반 지질학자들까지도 그랜드 캐년의 협곡은 대격변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제안하고 있지 않은가.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을 참조하세요).

 ”도처에 발견되는 진화의 증거로는 파충류, 조류, 포유류와 같은 고등한 척추동물의 배아에 아가미 열(gill-slits)과 같은 흔적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 윈터톤 커티스(Winterton C. Curtis) 박사, 미조리 대학의 동물학자. 7

이것은 배아(embryos)들은 발달하면서 진화의 단계를 되풀이 한다는 ”배아의 발생반복설(embryonic recapitulation)”로서 알려진 개념이다. 그러나 이 생각은 적어도 40년 전에 폐기된 것이다.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은 사기였다”,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를 참조하세요).

 ”비더스하임(Wiedersheim)에 의하면, 인간의 몸에는 180 여개 이상의 흔적기관들이 있다. 이들 가운데에 벌레 모양의 충수(맹장)도 있다” - 호라치오 뉴만(Horatio Hackett Newman) 교수, 시카고 대학의 동물학자. 8

인체에는 진화로 인해 기능을 하지 않는 구조(흔적기관)들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수년 전에 폐기된 주장이다. 이제 과학자들은 충수를 포함하여 이들 180 여개의 구조들이 모두 중요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흔적기관”을 참조하세요).

 ”말(horse) 가계의 진화 과정을 볼 때... 진화는 명맥하고 결론적인 이야기임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 호라치오 뉴만(Horatio Hackett Newman) 교수, 시카고 대학의 동물학자. 9

그러나 데이비드 라우프(David Raup, 자연사 현장 박물관의 지질학 관장)은 1979 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화석 기록에서 북미 대륙에서 말의 진화와 같은 진화론적 변화의 고전적인 케이스들 중의 몇은 폐기되어야만 하고, 더 상세한 정보들이 밝혀짐으로서 수정되어야만 한다.”10

과학 교과서에 너무도 많이 퍼져있는 고전적인 말의 진화 계열은 이제 그 권위를 잃고 있다.

    

이제, 여기에 중요한 사실이 있다. 신학자들이 창세기의 기록을 문자적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받아들였던, 소위 ‘과학적 사실(scientific facts)’ 이라는 것들은 대부분 진화론자들 스스로도 폐기해 버리고 있는 주장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많은 신학자들은 아직도 창세기는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주장하는 그들의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오늘날에 잘 알려진 유명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아래의 인용문들을 숙고해 보라. 

 

미국의 기독교 대학으로 잘 알려진 휘튼 대학(Wheaton College)의 과학부 교수인 패틀 푼(Pattle P.T. Pun) 박사는 수십억 년의 지구연대, 창조 날(days)들의 오랜 시대, 국소적인 노아 홍수, 죄(sin) 이전의 동물들의 죽음 등을 믿고 있었다. 심지어 푼은 과학을 무시해야 창세기가 말하는 것을 알게 된다고 표현하고 있었다.

 ”과학에 의해 제시된 해석학적 고려를 하지 않는다면, 창세기 기록에 대한 가장 솔직한 이해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6 일(태양일로) 동안에 창조하셨고, 사망과 혼돈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에 세상에 들어왔다는 것은 분명하다” 11

푼 박사도 창세기의 자연스러운 해석은 문자적인 6일 창조였음을 인정하고 있음을 주목하라. 그러나 그는 ‘과학’ 이라고 부르는 것에 의해서 (그의 과학은 진화론과 오래된 지구 연대를 의미한다), 창세기는 재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학자인 글리슨 아쳐(Gleason L. Archer)도 패틀 푼과 같은 많은 시도들을 했다. 그도 또한 창조의 6일이 문자 그대로의 6일임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였다 : 

 ”창세기 1장을 피상적으로 읽을 때에 받는 인상은 전체 창조 과정은 24시간의 6일 동안 발생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지구 행성이 수십억 년 전에 형성됐음을 가리키고 있는 현대의 과학적 연구와 상치된다....방사성 붕괴와 같은 핵물리학 분야에서 늘어나고 있는 최근의 지식들은 지구의 연대가 매우 오래되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형태의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12

내가 다윈 이후의 시대에 이루어진 주석서들과 여러 기독교인들의 글들을 조사했을 때, 그것들 대부분은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를 견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다 동일했다. 그 이유는 실제로는 진화론적 사고를 의미하는 '과학(science)'이라고 부르는 것 때문이었다.


찰스 호지(Charles Hodge), 데이비스 영(Davis Young), 휴 로스(Hugh Ross) 등과 같은 사람들은 동시대의 많은 사람들처럼, 성경 밖에서 제시된 정보 때문에, 창세기를 재해석했다. 


이제, 1925년의 스코프스 재판부터 소위 ‘과학적 사실’이라는 것에 무엇이 발생했는지를 기억하라. 신학자들은 교훈을 배우지 않았다. 그리고 똑같은 일들이 1996년에도 소위 ‘진화의 과학적 사실’ 이라고 불리는 것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다. 예를 들면 타임 지(Time magazine)에 발표된 찰스 알렉산더(Charles Alexander)의 글과 같은 것이다 (‘타임지가 강력히 비판한 진화론의 문제점들’ 을 참조하세요). 다음을 읽어보라 :

”선임 편집장인 찰스 알랙산더는 잡지사에 들어가기 수년 전에, 테네시 주에 있던 두 곳의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었다. 그는 학생들에게 유인원, 생명의 기원, 공룡 등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그가 말한다. ”내가 그들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이 틀린 것이었다” 13

최근, 나는 워싱턴 DC 에 있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했었다. 사람의 기원에 대한 전시물 중의 한 표지판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다 :

”1974년 이 전시물들이 전시된 이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인간의 진화라는 과학은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이다. 여기의 전시물 중 많은 것들이 이제는 구시대(out of date)의 것이 되었다. 우리는 최근의 발견들에 기초한 새로운 전시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14

신학자들이 창세기를 재해석하여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로 사용했던 ‘과학(science)'이 우리의 눈 앞에서 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와 같은 수많은 인용문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결론

다시 말하지만, 이들 (타협적) 기독교 지도자들은 창세기는 비유적으로 해석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사람이 주장하는 변화하는 이론(진화론)은 틀림없는 사실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반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라는 메시지 대신에, 사람의 이론을 신뢰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오늘날의 서구 교회들에서, 기독교의 영향력이 왜 그렇게 약해졌는지에 대한 이유인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회개하고,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우리의 교회들은 개혁이 필요하다. 오! 우리는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壽)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이사야 2:22).

다른 말로, 사람을 의지하는 것을 그치라는 것이다.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자연스럽게 읽는 것이 정확하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고 의미하신 것이다. 이제 바른 적용을 시작하자. 


 

References

1. The World's Most Famous Court Trial, second reprint edition, Bryan College, Dayton (Tennessee), 1990, p. 229.

2. ibid, p. 224.

3. ibid, p. 252.

4. ibid, p. 228.

5. ibid, p. 278.

6. ibid, p. 256.

7. ibid, p. 257.

8. ibid, p. 268.

9. ibid, pp. 276, 277

10.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Vol. 50 No. I, January 1979, p. 25.

11. Pattle P.T. Pun, 'A Theology of Progressive Creationism', Perspectives on Science and Christian Faith, Vol.39 No. I, March 1987.

12. Gleason L. Archer, A Survey of Old Testament Introduction, pp. 196-197.

13. 'To Our Readers', TlME magazine, March 14, 1994, p.4.

14. Smithsonian Natural History Museum, Washington, DC, 1996.


 

* 참조 1 :  1. 스코프스 재판과 십계명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61

 2. 원숭이(스코프스) 재판과 브라이언의 변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9

  

* 참조 2 : 스코프스 재판 관련 해외자료

1. Tennessee vs. John Scopes ; The 'Monkey Trial'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scopes/scopes.htm

2. State v. Scopes : Trial Excerpts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scopes/scopes2.htm

3. Scopes Trial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scopes.asp

4. Mr. Bryan on Evolution

http://www.icr.org/pubs/imp/imp-213.htm

5. The Scopes 'Monkey Trial'  vs. 'Inherit the Wind'

http://www.rae.org/scopes.html

6. The Scopes 'Monkey Trial'

http://xroads.virginia.edu/~UG97/inherit/1925home.html

7. Inherit the Wind Makes a Broadway Entrance

http://xroads.virginia.edu/~UG97/inherit/1955home.html

8. The Scopes 'Monkey Trial'

http://www.dimensional.com/~randl/scopes.htm

9. CNN.com Chat on Scopes Trial (7/12/2000)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conlaw/chatcnn.html

10. The Scopes Monkey Trial

http://www3.mistral.co.uk/bradburyac/tennesse.html

11. The Monkey Trial

http://www.christianitytoday.com/ch/55h/55h010.html

12. The Scopes 'monkey trial”—80 years lat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544

13. The wrong way roun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037

14. Inherit the Wind: an historical analy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82

15. Scopes Trial facts v Inherit the Wind fic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93

16. The big pictur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2/bigpicture.asp

17. Evolution in American education and the demise of its public school system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131education.asp

 

 

* 다음의 사진들은 스코프스 재판에 관한 사진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는 웹사이트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scopes/sco_phot.htm)에서 발췌하였습니다. 

1925년 테네시주 데이튼의 스코프스 재판이 열렸던 법정 (Rhea County Courthouse) 


클러렌스 대로우(Clarence Darrow, 좌)와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 (William Jennings Bryan, 우). (Photo Credit: CORBIS/Bettmann)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 (William Jennings Bryan) 


재판과 관련된 현수막(Read Your Bible) 아래로 지나가고 있는 John Scopes (좌)


 

브라이언에게 질문하고 있는 대로우


 

데이톤에 세워진 반진화 연맹(Anti-Evolution League)


 

재판 동안의 데이톤 시


 

판사 라울스톤(Raulston, 우)과 배심원들


 

브라이언을 진화론이라는 거대한 풍차에 무모하게 돌진하는 돈키호테로 비유한 시카고 트리븐지의 풍자 만화


 

사람이 원숭이와 관계가 없다는 주장은, 원숭이들에게 투표를 실시한다면 지지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시카고 트리븐지의 풍자 만화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cen_v18n3_scopes.asp ,

출처 - Creation 18(3):38-41, June 1996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67

참고 : 3677|4010|3051|2148|2061|729|3054|3056|3242|3244|3241|485|4046|2349|2853|4639|5740|707|3581|5371|4828|5003|4831|5474|5991|5507|4245

정광도
2013-11-11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창조과학 운동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분들이 왜 ”이름이 창조과학이지?”라고 묻습니다.

20세기 초, 영국의 유명한 전기전자공학자가 광장에서 젊은이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다윈의 진화론으로 인해 교회를 기피하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예수님이 바로 그 창조주이시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우리가 주님과 같이 부활할 것이라고 외쳤습니다. 영국 청년들에게 허구의 진화론을 믿지 말고 교회로 돌아오라고 간절히 외쳤습니다.

그가 바로 존 암브로스 플래밍(John Ambrose Fleming)이며, 이극진공관을 발명하여 오늘날의 전자공학 시대를 연 장본인입니다. ‘플래밍의 왼손법칙’도 그의 발견입니다. 그의 발명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정보통신 시대는 열리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플래밍은 진화론의 논리를 깨지 않고서는 주일학생들을 유지하기도 어렵고, 새롭게 전도하기도 힘들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19세기 후반에 진화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발표한 영국의 찰스 다윈은 케임브리지 대학의 신학생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그가 영국 국교회 교구목사로 살기를 원했으나, 다윈은 예수님의 부활과 구원을 확신하지 못하였고, 모든 생물은 저절로 만들어졌다는 신념을 가지고 다양한 동식물의 분포와 성장을 보고 정리하여 진화론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는 철저한 유물론적 무신론자가 되었으며, 진화론은 이러한 사상 위에서 전개된 이론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자유주의 물결이 교회에 불기 시작한 영국교회에 큰 타격을 가하였고, 젊은이들은 인생에 대해 ‘예수님’ 이외의 다른 과학적 대안이 있다고 믿고 교회를 떠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의 거의 모든 교회를 황량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매일 우리 안방의 TV를 통해서 우리 귀와 눈을 계속 자극하고 있으며, 진화교를 믿고 살도록 우리의 자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어느 교회의 창조과학 주일의 설문조사에서 30%의 성도가 진화론으로 인해 신앙이 흔들린다고 하였고, 70%는 중고등학생들이 진화론으로 인해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공공연한 교회의 현실입니다. 그 교회는 가장 보수적인 교단의 모범적인 교회 중의 하나 입니다. 다른 교회의 형편은 더 참담할 것입니다.

지난 2013년 9월30일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된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 후, ”창조과학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데 도움이 됩니까?”라는 설문에서 ”매우 도움이 된다”가 73% 이고 나머지는 ”많이 도움이 된다” 라고 응답하였습니다. 두 개의 설문조사 결과는 한국의 모든 교회가 ‘진화론’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목회자/선교사 자신조차도 진화론으로 인해 성경을 어느 정도 의심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슬픈 보고입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분은 진화론에 올바로 대처하지 못하는 한국교회를 생각하며 계속 울고 계셨습니다.

진화론은 ‘과학’이라는 탈을 쓴 유물론(Materialism)과 자연주의(Naturalism) 사상의 종교입니다. 진화론자는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해 주는 것으로 영생한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진화론에 대해 논리적으로 그 잘못을 지적하고, 창조의 설계를 밝히는 것은 신학자의 영역이 아닙니다. 모든 기독교 과학자들은 마땅히 창조과학을 연구하고, 진화론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기독인 과학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플래밍이 시작한 창조과학 운동은 과학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하는 운동이 아닙니다. 창조과학 운동은 진화론으로부터 교회와 청소년을 보호하고, 진화론의 허구를 밝히고 성경의 창조와 관련된 모든 말씀이 옮음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변증하는 것입니다.

‘창조과학’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이제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창조진리는 성경에 있고 변치 않습니다. ‘창조과학’은 과학자로서 창조진리에 배치되는 진화론의 허구성을 연구하고 성도들에게 알리고, 창조진리가 옳음을 기독교 과학자로서 변증하는 것입니다.

오랜 동안 진화론 교육으로 성장하고 그 진화론 바탕 위에서 과학의 이론을 전개 해온 기독교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배척하고 스스로 창조신앙으로 돌아와서 창조과학 운동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독교 과학자가 진화론의 틀을 깨고 신학자/목회자를 적극적으로 돕지 않으면, 서구의 교회가 몰락한 길을 걷게 됩니다. 청소년들은 진화론의 틀 안에 점점 갇혀가고 있지만, 교회 차원이나 교단 차원의 대책은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진화론으로 오염된 교회를 정화하는 데 있어, 창조과학 운동 이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서구 유럽과 미국의 신학자는 진화론에 굴복하여 대부분 유신진화론자로 변절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으로 사람도 만드셨다”는 해괴한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신학자들이 온갖 이상한 논리를 펴면서, 진화론과 성경을 조화시키려고 전통적인 성경해석을 진화론에 맞추어서 새롭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수용하는 교회는 동성애도 수용하는 추세입니다. 교회가 진화론을 조금이라도 수용하면, 그 교회는 점차 성경을 멀리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것이 여러 나라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창조신앙이 바로 선 교회는 진화론에 절대 굴복하지 않고 성장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국 교회가 그나마도 유지되는 것은 창조과학자들의 노력과 희생의 도움도 큽니다.

과학의 발전이 진화를 증명해 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최근 분자생물학이 발전하면서 ‘진화’로는 생명의 최초 탄생과 다양한 종류의 생물의 진화가 불가능함이 점차 분명하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 정보는 더 우수한 지식과 지혜를 가진 창조주만 부여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그러면 생물학자들이 진화를 포기하고 창조주를 믿게 되겠느냐? 과학은 과학자에 맡겨 두고 우리 교회는 신앙에만 몰두하자.”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에는 매우 중대한 결함이 있습니다. 그 첫째는 그러는 사이에 우리의 청소년들은 진화론 종교에 자신을 의탁하고 교회를 떠나갑니다. 둘째는 얼마든지 진화론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교회를 지킬 수 있는데, 자신의 안일함으로 몰락해가는 교회를 쳐다만 보는 중대한 죄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국교회는 그렇게 하다가 결국 몰락하였습니다. 몰락한 영국과 유럽의 교회가 다시 회생할 것이라고 보는 신학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한국교회도 마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전북 지방에서 매년 1 주간씩 ‘창조과학 청소년 캠프’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 캠프에 참석한 중고등학교 주일학생의 80% 정도는 창조신앙으로 돌아오지만, 나머지는10~20%는 진화론을 여전히 신봉합니다. 창조과학 캠프에 참여하지 않은 주일학교 청소년 50%는 진화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참담한 현실을 한국교회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창조과학 강의를 받은 한 고등학생이 말하기를 ”제 형이 이 강의를 들었다면 교회를 떠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도 교회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찍 우리교회에서 이런 강의를 들었다면, 형이 교회를 떠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이제 오셨습니까?”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은 신학생이었으나, 다윈의 진화론을 읽고 무신론적 유물론자가 되어 공산주의자가 되었고, 수 천만 명의 백성을 고문하고 죽였고, 김일성을 부추겨서 남한을 공격하여 수백만 명을 죽이게 하였습니다.

진화론 공격에 대해 교회가 가만히 있으면, 지금은 술집으로 변해 버린 영국의 어느 웅장했던 교회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 교회를 설립했던 앞 세대의 성도들은 자기 세대 이후에 진화론이 그 교회를 완전히 황폐하게 할 줄 몰랐습니다. 그들도 진화론의 교회 유입을 막지 못한 책임이 없다고 누구도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를 공격하는 가장 강력한 ‘우는 사자’는 진화론입니다. 이 선한 싸움을 부끄러워하며, 숨는 자가 많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그 싸움에서 두려워하여 기피한 자들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은 말세의 큰 믿음의 전쟁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 전쟁에서 많은 성도들이 대패하고, 천국의 유산을 상속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진화론과의 전쟁에서 벌써 대패하고 있는 실정이며, 서구의 교회는 이 싸움에서 꽁무니를 빼고 도망 다니다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창조과학 운동을 하는 것은 이 세대에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귀한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혜로 힘을 모아 교회와 주일학교 청소년을 지켜야 합니다.

모든 교회는 스스로 진화론에 대적할 창조과학자들을 양성하고, 전 교인들이 창조신앙으로 무장하도록 훈련하여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진화론의 실체를 분명히 자세하게 알아야 하고, 진화론이 교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이 거짓이라고 외치는 성경말씀이 진리임을 바로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창조의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에게 창조진리를 가르쳐서 교회가 굳건히 서 가도록 해야 합니다.    

 

*참조 동영상 : 기독교/영국교회 이럴 수가
https://www.youtube.com/watch?v=9h2ii2kKcTE

* ”천지만물을 완벽하게 6일 동안 창조하셨다” (2017. 12. 13. 크리스천투데이)
[인터뷰]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한윤봉 교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728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83

참고 : 2864|2346|4753|3893|5559|3851|3853|3778|3334|3377|5413|2412|2332|2059|3682|3812|2797|2330|3249|3591|2039|3055|3434|3436|5633|3212|2835|2745|2126|2122|2117|2111|2088|2048|243|240|235|233|231|1147|6107|4487|6480|6639|3782|4241|6211|6356|6169|6473|6096|5083|5274|6461|6075|6634|5796|6292|6476|2647|6174|5718|6180|905|6165|6618|6631|6633|6636|6566|6638|6468|6449|6582|6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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