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한국창조과학회
2005-05-2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1. 산타 크루즈의 바다 괴물 (1925년 발견된 공룡의 시체)

(http://www.genesispark.org/genpark/santa/santa.htm)



확실한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가 1925년 캘리포니아의 몬테레이 만(Monterey Bay)에 있는 무어스 해변(Moore's Beach, 지금은 Natural Bridges State Beach)에 떠밀려 올라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목의 길이가 6 m (20피트) 정도 되었다. 몇몇 과학자들은 극히 드문 고래(beaked whale)의 일종이라고 하였고, 많은 사람들은 플레시오사우르스의 일종이라고 믿었다. 사체에 대한 철저한 조사 후 유명한 박물학자인 E. L. Wallace는 이 생물체는 고래가 아니며, 공룡인 플레시오사우르스가 확실하다고 결론지었다. 그는 이 공룡이 빙하에 보존되어 있다가 얼음이 녹으면서 사체가 노출되었다고 하였다. (얼음에 보존되었다는 기간이 수만 년도 아니고 무려 최소 6천5백만 년이다. 이 광대한 기간은 대륙이 갈라지고 산이 만들어졌으며 각종 새들과 온갖 포유류들이 태어났다는 기간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는 Randall Reinsted가 1975년에 쓴 책 Shipwrecks and Sea Monsters에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또한 몬테레이의 바다밑 협곡(Submarine Canyon)에 대한 논의를 실은 잡지 Skin Diver 지의 1989년 11월호에 게재되었다. 이 신비의 바다밑 협곡은 태평양쪽으로 수 마일이 뻗어있는데 잘 연구되지 않은 바다 협곡(chasm)중 하나이다.

 

*참조 :  Moore's Beach Monster - Santa Cruz, California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115

Moore's Beach Monster 1
http://www.trueauthority.com/cryptozoology/moore.htm

Moore's Beach Monster 2
http://www.trueauthority.com/cryptozoology/moore2.htm

 

2. 쥬이오 마루호의 그물에 올라온 사체

(http://www.genesispark.org/genpark/catch/catch.htm)
 


1977년 4월 쥬이오 마루(Zuiyo-Maru) 라는 일본 어선이 뉴질랜드 근해를 지나고 있었다. 그때 배의 그물에 거대한 사체가 걸려 올라왔다. 무게 1800kg 정도의 썩어가는 사체는 갑판 위로 끌어 올려졌다. 몇 장의 사진이 찍혀졌고, 지느러미(fin) 한 개가 남겨진 후 잡은 고등어를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 바다로 버려졌다. 목격자에 의한 사진은 공룡(plesiosaur)을 가리키고 있었다. 1977년 일본에서는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 1978년 연구에서 여러 과학자들은 이것은 단지 썩어가는 상어(basking shark)라고 결론을 지었다. 그러나 의문들은 계속 남았다. 관찰되었던 큰 뒷 지느러미들(large hind fins), 머리 앞에 콧구멍들을 가진 작고 단단한 머리, 부패되어가는 지방(decaying fat)의 존재, 붉은 살점(red flesh)들을 가지고 있는 점 등으로 아직도 많은 과학자들은 그것을 사경룡으로 믿고 있다.

 


(이 사체가 상어인지 공룡인지는 많은 논란이 있었다. 창조과학회 내에서도 공룡으로 주장되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발표된 여러 편의 논문에는 공룡일 가능성이 높음이 다시 주장되고 있다 :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John Goertzen, CRSQ Vol 38 No 1 pp 19-29 June 2001. : 홈페이지/ 자료실/ 화석/ 공룡에서 번역된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8).

또한 Zuiyo-maru carcass Plesiosaur or Basking Shark?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13(2):83-87, 1999, (http://www.angelfire.com/mi/dinosaurs/zuiyomaru.html)도 참고하세요) .


 

3. 챔플레인(Champlain) 호수의 '챔프(Champ)'

(http://www.genesispark.org/genpark/champ/champ.htm)



챔플레인 호수의 괴물에 관한 이 유명한 사진은 1977 년 샌디 맨시(Sandi Mansi)에 의해 촬영되었다.  Abenaqi 인디안 시절에서부터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 생물체를 보았다고 주장하였었다. 이 호수는 매우 깊은데 뉴욕주와 버몬트주의 경계에 위치하며, St. Lawrence Seaway를 통하여 바다와 연결되어있다. 첫 번째의 관측 기록은 Samuel de Champlain이 1609년 7월 호수에서 탐사를 시작하였을 때 목격되었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 탐사에서 프랑스 탐사가는 ”말과 같은 머리에 나무통과 같은 굵은 몸을 가진 6 m 가량의 괴물(serpent)”로서 기록하고 있다. 그 이후에 이상한 수중괴물에 관한 목격은 30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보고되었고, 많은 기록이 1984년에 쓰여진 Joseph Zarzynski의 책 ‘Champ - Beyond the Legend‘ 에 실려있다 .

”데니스(Dennis Hall)는 개인적으로 그 생물을 여러 번 목격했고 몇 장의 사진과 비디오테이프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사실 그는 괴생물체를 포획할 수도 있었던 사람이었다. 1970년에 데니스는 호수 경계 습지대에서 30cm (12inch) 정도의 특이한 파충류를 발견했었다. 그 생물체는 살아있는 다른 파충류와는 달랐는데, 이상한 갈라진 혀를 가지고 있었다. 데니스의 아버지는 이 이상한 짐승이 생물도감에 있는 어떤 살아 있는 파충류와도 다르다는 것을 지적했던 버몬트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에 의해서 검사될만한 가치가 충분한 생물체라고 생각했다. 많은 미지의 생물체와 같이, 이것도 수수께끼 괴물로 남으면서 어느 정도 잊혀졌다. 데니스는 그 생물체를 선사시대의 파충류에 관한 책에서 본 것과 매우 닮았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가 데니스가 본 30cm 생물체와 똑 같았었다. 타니스트로페우스는 Champ와 같은 모습으로 비교적 큰 몸집에 꽤 긴 목을 가지고 있으며, 물과 육지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반수생(semi-aquatic) 생물이다.” (Kirk, John, In the Domain of the Lake Monsters , pp. 132-133.)

‘풀리지 않는 신비(Unsolved Mysteries)’ 라는 프로그램에서 Champ는 아마추어에 의해 적어도 2번 비디오로 촬영되어 보여졌다. 일본 초음파 탐사팀은 호수 전체를 조사했고, 그들 아래로 매우 큰 물체가 지나갔음을 보고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Champ가 공룡인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으로 믿고 있다.

 


4. 로흐 네스(Loch Ness) 호의 괴물 '네시(Nessie)'

많은 기간동안 수백 명의 사람들이 스코틀란드 네스호의 깊은 물속에서 산다는 신비의 동물 네시를 보았다고 주장하여 왔다.

(http://www.myspace.co.uk/nessie/nessie/sight.html). 불행하게도 유명한 사진들 모두에 대한 강한 논란이 일어났다. 리더스다이제스트의 이상한 이야기 란에 ‘놀라운 사실(Amazing Facts, 1978, p.424)’ 이란 제목으로 실린 Frank Searle가 촬영한 사진(좌)은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

 

 


 모든 사진중 가장 유명한 사진인 1934년에 촬영된 Surgeon의 사진은 놀라운 폭로로 의심스러운 것으로 판단될 때까지 60여년 동안 네시(Nessie)로 알려져 왔었다 (좌하). 아래 오른쪽 사진 두 장은 초음파를 사용해서 다른 카메라가 촬영할 수 없는 네스호의 어두운 물속을 촬영하다 얻은 흐릿한 사진이다 (우하). 응용과학회(Academy of Applied Sciences)의 이 사진들은 생물체의 머리와 목, 다이아몬드 모양의 지느러미(flipper)일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연구는 계속되고 있고, 새로운 호수속 탐사도 계속되고 있다. 플레시오사우르스가 실제로 살아있다면, 그들은 오늘날 존재하는 수많은 바다괴물 이야기의 기초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 http://www.nessie.co.uk/http://www.myspace.co.uk/nessie/menu/nesscont.html)                         

네스호 '괴물' 호주에 살았었다 (2006. 7. 26. 세계일보)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70&DataID=200607261621002189

.호주판 ‘네시’ 화석 발견 (2006. 7. 28.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607280209

역대 가장 선명한 네스호 괴물 ‘네시’ 사진 공개 (2012. 8. 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804601001

 

5. 1970년 마사추세츠 해변에 떠밀려온 괴물체

(http://www.drdino.com/cse.asp?pg=articles&specific=15)


1970년 11월 16일, 15m 정도의 긴 사체가 한 밤중에 마사추세츠 Situate 항구 해변에 떠밀려 올라왔다. 그 사체가 보호되고 조사되기 전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사체는 훼손되고 말았다. 그것을 보았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바다괴물이었다고 느꼈다.


*참조 1 : 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2.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3.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4.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5.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참조 2 :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5&bmode=view

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2633785&bmode=view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http://creation.kr/Dinosaur/?idx=1910481&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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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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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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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3&bmode=view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6&bmode=view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2&bmode=view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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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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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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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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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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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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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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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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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0&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genesispark.org/genpark/plesio/plesio.htm

출처 - 기타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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