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들의 사투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Great Falls Tribune의 보도(2007. 1. 14)에 의하면, 미국 몬태나 주에서 아마추어들에 의해 발견된 화석은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이 그들의 꼬리를 검과 같이 서로 교차시키고” 있었다. 화석들은 ”인대(tendons)들에서 이빨까지 매우 상세한 부분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세 명의 아마추어 발견자들은  가필드 카운티(Garfield County)의 사유지를 탐사해오고 있던 중이었다. 협곡 바닥에서 뼈 조각들을 발견한 그들은 그 뼈들이 산허리의 언덕의 푸석푸석한 돌들에 있는 뼈들에서 떨어져 나왔음을 주목했다. 

그는 뼈 조각들의 행렬을 따라 협곡의 측면을 6m 정도 기어 올라가 평탄한 돌출부에 도달했다. 그곳에서 그는 분명한 하나의 커다란 화석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암석에 노출된 공룡의 골반(pelvis)이었다. ”정말로 그 끝은 언덕 밖으로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트만(Mark Eatman)은 말했다. 그 팀이 푸석 돌들을 치워버리자, 골반에 관절로 연결된 대퇴골(femur)이 드러났고, 더욱 놀랍게도 인대들도 나타났다. ”이 커다란 뼈 옆으로 기타 줄처럼 늘어져 있는 인대들을 보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트만은 말했다.       

그 ”세계적 수준의 공룡 발견”은 한 마리의 고르고사우르스(Gorgosaur, T. rex 와 유사)와 각룡(ceratopsian)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 육식동물은 발톱을 제외하고 거의 100% 완전한 것이었다.    

그 기사는 두 논쟁점에 대해서 토의하였다. 하나는 화석을 발견한 아마추어들이 그것을 팔 수 있는 권리에 관한 것이었다. (또한 이번 주의 Nature 지의 글을 보라). 또 하나는 매몰 환경에 관한 것이었다. 발견자들은 초식공룡의 뒤쪽에서 이빨 하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들이 죽을 때, 싸움 중에 뒤엉켜있었는지 궁금해 했다. 한 고생물학자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뼈들이 놓여진 위치에 기초하여, 두 불운한 공룡들은 홍수 사건의 희생자(victims of a flood event)였으며, 그들의 몸체들은 떠내려와 같은 모래톱에 파묻혀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가 말했다.   


목숨을 건 싸움 가설은 B급 공룡 드라마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 보라. 고르고사우르스는 빠져죽는 동안에도 식사만을 생각했을까? 전문가는 그들이 홍수 사건으로 매몰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이곳 공룡들에 대한 공통된 설명이며, 다른 곳들에 있는 공룡들에 대한 설명이기도 하며, 더 먼 곳에 파묻혀있는 공룡들에 대한 설명이기도 한 것이다. 와이오밍 주에서 남쪽으로 훨씬 먼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에 있는 인상적인 뼈들의 벽은 또한 물에 의한 매몰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그들 모두를 파묻어버린 것은 같은 홍수 사건일 수 있는데도, 그들은 결코 그 점선들을 연결시키려 하지 않는다. 보존되어있는 공룡의 인대들과 관절로 연결된 사지들은 매우 이례적이고 광범위한 사건이었음에 틀림없다. 그것은 공룡들에 대한 이전 영상물들에서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상황이었던 것처럼 보인다. 부서지기 쉬운 암석에 묻혀있던 공룡들의 무덤은 그 매몰이 7,500만년 전에 발생했었다는 개념을 지지하는가? 그리고 이들 탐사자들은 그 뼈들이 해체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가? 언제나 진실된 해석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EH, 2007. 1.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97

참고 : 2107|3658|3347|3271|3270|2171|2856|2106|3609|3129|1921|2375|545|1877|1682|3079|3081|3086|2777|2417|3720|2647|2543|2547|2278|737|3152|319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