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Fossil Fibers Befuddle Dinosaur Evolution)


     진화론 위주의 박물관들과 교과서들은 자주 공룡들의 후손으로서 현대 조류들을 그려놓고, 경험적 증거들 없이 일방적으로 진화 이야기를 선전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깃털-공룡(feathered dinosaur)의 발견은 이미 문제점 투성이의 공룡-조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혼돈 속에 빠뜨리고 있었다. 송곳니 같은 이빨(fang-like teeth)들을 가지고 발견된 이 티안율롱 콘푸시우스아이(Tianyulong confuciusi)라는 이름의 공룡 화석은 몇몇 진화론자들에 의해 깃털의 전구체로서 믿어지고 있는 구조와 유사한 섬유(fibers)들을 가지고 발견되었다. 그러나 심각한 문제점은 깃털을 가진다는 공룡의 카테고리가 틀렸다는 것이다![1]

가령 중화용조(sinusauropteryx)와 같은 어떤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s)은 화석화된 섬유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 공룡-잔털(dino-fuzz)들은 원시깃털(protofeathers)로서 해석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다른 진화 고생물학들에 의해서도 비판됐었다. 한 연구는 이렇게 지적하고 있었다 :

깃털-공룡 가설의 가장 걱정되는 주요한 문제점은 조류 깃털들에 상응한다는 외피 구조가 해부학적으로 그리고 고생물학적으로 불충분하고 잘못된 정보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이다.[2] 

공룡에서 조류로 진화했다는 공룡-조류 진화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수각류 공룡들의 도마뱀-골반(lizard-hip) 구조는 조류-골반(bird-hip) 구조로 진화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다. 몇몇 진화 과학자들은 수각류 공룡들이 그들의 체중을 뒤쪽에서 앞쪽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 진행해야만 했을 내부적 구조의 재편성을 관측했다고 말하면서도, 수각류들은 ”비행을 위해서는 매우 잘못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2] 비록 이 공룡들이 새들처럼 그들의 몸 아래에 두 다리를 위치시켜 걸었다 할지라도, 그것이 공룡과 조류의 유사성에 대한 전부이다. 이 둘 사이의 전이형태는 단 하나도 확립된 것이 없다.[3]  

이제 티안율롱이라는 공룡에서 섬유들이 발견되었는데, 이 공룡은 수각류가 아니라 조각류이다. 수각류가 조류로 진화했다고 확신하고 있던 진화론자들에게, 이 사실은 설명하기 매우 어려운 난제가 되었다. 그러면 왜 이들 비수각류는 조류 형태로 변화시켜나갈 것도 아니면서, 원시깃털을 진화시켜 가지게 되었는가? 이들 섬유화 과정들은 매우 초기의 공룡들에(그들이 수각류이건 아니건 간에)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Nature 지에서 오하이오 대학의 로렌스 위트머(Lawrence Witmer)는 이렇게 말하였다 : ”아마도 내려질 수 있는 명백하고 유일한 결론은... 작은 티안율롱은 깃털 기원에 관한 혼란스런 그림을 더욱 혼란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1]

이 뉴스는 수각류-조류 진화 이야기의 또 하나의 논란을 추가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 화석 자료들로부터 얻어지는 정보는 성경적 창조론과 적합된다. 첫째, ”최초 공룡에 관한 화석은 어떠한 것도 알려진 것이 없다.”[4] 바꾸어 말하면, 진화론자들이 상상하는 공룡의 진화론적 조상 생물체에 대한 화석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5] 그러나 노아의 홍수와 같은 전 지구적인 물에 의한 격변으로 멸망해버린 수많은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6] 진화론적 공룡 조상의 부재, 화석기록에서 공룡들의 갑작스런 출현, 그리고 공룡들의 전 지구적인 대대적 파멸의 증거들은, 공룡들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으며(창 1:25), 노아의 홍수로 파멸되었다는 성경 창세기의 기록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둘째, 어떠한 논란의 여지도 없는 전이형태의 공룡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심지어 새로 발견된 공룡-잔털도 깃털과 같은 모습이 아니다. (우축(rachis), 깃가지(barbs), 작은 깃가지(barbules)가 결여되어 있고, 연골 조직보다 오히려 각질(keratin)의 증거로 보인다). 이것은 아마도 단순한 장식용 섬유(decorative fibers)들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오히려 미적 감각이 풍부하신 하나님에 의한 특별 창조의 증거인 것이다.[7]

실제 세계에서 깃털달린 공룡과 같은 것은 없었다. 수각류가 아닌 비수각류 공룡이 섬유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뉴스는 공룡들은 진화되지 않았고 창조되었다는 역사적 증거들과 일치하는 과학적 증거를 하나 더 추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Witmer, L. M. 2009. Dinosaurs: Fuzzy origins for feathers. Nature. 458 (7236): 293-295.
[2] Feduccia, A., T. Lingham-Soliar, and J. R. Hinchliffe. 2005. Do Feathered Dinosaurs Exist? Testing the Hypothesis on Neontological and Paleontological Evidence. Journal of Morphology. 266: 134.
[3] Archaeopteryx was not a transitional creature. It was fully a bird, with flight feathers. Other more familiar birds have been discovered in rock layers below that of archaeopteryx, rendering moot any claims that it was transitional. See: Gish, D. 1989. As a Transitional Form Archaeopteryx Won't Fly. Acts & Facts. 18 (9).
[4] Ritter, M. Dinosaur find raises debate on feather evolution. Associated Press, March 18, 2009.
[5] 'Paleontologists have virtually no clues to the origin of the ornithischian [bird-hipped] dinosaurs. They appear in the fossil record…already structurally distinct.” Stahl, B.J., J. R. Young, and S. Gamer (eds). 1974. Vertebrate History: Problems in Evolution. New York: McGraw-Hill, 336.
[6] Morris, J. D. 2004. Are Fossils the Result of Noah’s Flood? Acts & Facts. 33 (11).
[7] Thomas, B. 2009. The Apobetics of Aesthetics: A Hairy Problem for Evolution. Acts & Facts. 38 (4): 18.


*참조 1 : 깃털 단 초식공룡’ 화석 발견 : 중 연구팀 ‘네이처’ 발표…기존인식 수정 불가피
 (2009.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46071.html

 

*참조 2 : Evidence for feathered dinosau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58-61.pdf

Feather Evolution Proved?   01/21/200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1a

Feathery flight of fancy: alleged ‘protofeathers’ fail under close scrutin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1-12.pdf

Big birdosaur blues: new fossil creates problems for dino-to-bird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5-6.pdf

Flying dinosaurs, flightless dinosaurs and other evolutionary fantas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42-47.pdf

Bird evolution: discontinuities and reversal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9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78/

출처 - ICR, 2009. 3.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97

참고 : 4447|3915|4033|3940|3321|2162|1928|4479|4320|4314|4175|4106|3995|3658|3271|5418|5237|5358|5154|4735|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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