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화석 사냥꾼인 쉬한(Kevan Sheehan)은 절벽 측면에 노출되어 삐져나와있는 한 두개골에 시선에 끌렸다. 4년여 동안의 힘든 작업 끝에 그는 마침내 멋진 화석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이다.(The Times, 2009. 10. 27.)

4m 길이의 거대한 두개골은 플리오사우르스(pliosaur)의 것이었다. 이 생물은 공룡을 연상시키는 바다 파충류로서 4개의 지느러미, 강력한 목, 날카로운 이빨들을 가지고 있다. 두개골의 크기로 추정해본 이 생물체의 몸체 크기는 16m 길이에 7~13톤의 무게가 나가는, 일찍이 발견된 가장 큰 플리오사우르스 화석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의 나머지가 안쪽에 묻혀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 절벽을 조사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프로젝트는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도셋 지구과학 관리자인 에드몬드(Richard Edmonds)는 경고하였다.
 
특별히 중요한 것은 화석이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플리오사우르스 두개골은 매우 크지만, 그렇게 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그것들은 납작하게 눌려져서, 완전히 팬케이크처럼 발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 전문가인 포레스트(Richard Forrest)는 말했다. (플레시오사우르스는 플리오사우르스와 서로 유사하다). 이 새롭게 발견된 두개골이 환상적인 것은 그것이 매우 거대하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크게 변형되지 않고 3차원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포츠머스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마틸(David Martill)은 플리오사우르스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포식자인지를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그들의 목에는 매우 거대한 근육들이 있어서, 동물들을 물었을 때 아마도 그 동물을 문채로 세차게 휘두를 수 있었으며, 잘라서 토막을 내버릴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흘러나온 많은 피로 목욕을 했을 것입니다.” 

이사야 27:1절에는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욥기 41장에는 리워야단(Leviathan)에 대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다. ”...네가 능히 많은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느냐 네 손을 그것에게 얹어 보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하리라 참으로 잡으려는 그의 희망은 헛된 것이니라 그것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그는 기가 꺾이리라... 누가 그것의 겉가죽을 벗기겠으며 그것에게 겹재갈을 물릴 수 있겠느냐 누가 그것의 턱을 벌릴 수 있겠느냐 그의 둥근 이틀은 심히 두렵구나... 칼이 그에게 꽂혀도 소용이 없고 창이나 투창이나 화살촉도 꽂히지 못하는구나 그것이 쇠를 지푸라기 같이, 놋을 썩은 나무 같이 여기니 화살이라도 그것을 물리치지 못하겠고 물맷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되는구나” 이 말씀은 마치 플리오사우르스와 같은 생물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지 않은가? 

리워야단이 플리오사우르스였는지, 플레시오사우르스였는지, 모사사우르스(mosasaur)였는지, 아니면 다른 바다 파충류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성경은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지 않은(현재 알고 있기로는) 어떤 생물체를 분명히 언급하고 있었다. 진화론적으로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하였다는 공룡 시대의 생물체가 단지 수천년 전의 성경 기록에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용들과 바다 괴물들에 대한 여러 목격담들처럼,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리워야단에 대한 기술도 그러한 짐승이 살아있는 것을 사람들이 실제로 목격했었음을 상기시켜준다. 그들의 많은 수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화석화되었다. 화석 사냥꾼 쉬한은 그것에 대한 증거를 하나 발견했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Sea monsters . . . more than a legend? 
Why Don’t We Find Human & Dinosaur Fossils Together? 
Get Answers : Dinosaurs,  Flood,  Fossils


*참조 : 티라노 보다 11배 강한 ‘바다 괴물’ 화석 발견 (2009. 10. 28. 스포츠서울)
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social/2009/1028/20091028101050100000000_7582422139.html

'바다괴물' 화석 발견, 생물학계 비상한 관심  
: '살아있었다면 16m 넘었을 것' (2009. 10. 28. 투데이코리아)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089

바다괴물 화석 발견 ‘뭐든지 한 입, 엄청난 크기
: 영국 남서부서 플리오사우르스 화석 발견 (2009. 10. 28. 데일리안)
http://dailynk.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7686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0/31/news-to-note-10312009

출처 - AiG News, 2009. 10.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61

참고 : 3676|2980|4230|4194|4669|4507|4479|4667|4362|4320|4314|4054|3995|3347|3271|2107|3270|2171|2856|2375|1810|1921|2106|2417|3609|3129|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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