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이야기

공룡 이야기


     공룡하면 어른 아이 구분 없이 대부분 흥미를 가지는 동물입니다. 흥미를 가지는 이유를 보면 우선 거대한 몸집에 대한 놀라움과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모습에 대한 흥미, 만화와 영화 등을 통해서 본 은근한 친근감과 공포심, 저들은 언제 살았었고 지금은 왜 보이지 않는 걸까? 등등 다양합니다. 조금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람과 공룡이 같이 살았을까? 파충류인 공룡이 진화해서 새(조류)가 된 걸까? 성경에는 공룡에 대해 나오나? 등의 질문들입니다.

일반적인 과학책에서는 양서류로부터 진화한 파충류인 공룡이 약 2억 2,500만 년 전부터 지구상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고 약 6,500만 년 전에 이르러 모두 죽었다고 쓰고 있습니다. 멸종 된 이유에 대해서도 제 각각 다양합니다. 과연 공룡에 대한 진실된 과학적, 성경적 답변은 어떤 것일까요?

앞선 글들에서 증거했듯이 진화가 생물의 다양성을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 답변이 아닌 것같이 양서류가 진화해서 공룡이 된 것도 아니고 공룡이 진화해서 조류가 된 것도 아닙니다. 진화론자들이 공룡과의 연결고리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틱타알릭 로제(어류가 육상동물로 진화한 증거라고 주장하는 화석)나 시조새(파충류에서 조류로 진화한 증거라고 주장하는 화석) 등은 모두가 날조됐거나 진화를 신앙처럼 믿는 과학자들의 허구입니다.

공룡이 진화된 것이라면 사람은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는 존재할 수없는 먼 미래에나 존재 가능한 포유류임에도, 진화론자들조차도 영화나 만화 속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면서 쫓고 쫓기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어하고 당연히 실재했던 과거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봅니다.

진화론대로라면 사람과 공룡은 동시대에 함께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중생대 백악기 말인 6,500만 년 전에 공룡은 이미 멸종 했으며 사람은 신생대말인 200만 년 전에 등장했기 때문에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진화론은 그대로 자기모순에 빠져서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룡과 사람은 실제로 동시대에 살았음이 화석을 통해 증거됩니다. 공룡 발자국 화석과 사람 발자국 화석이 함께 발견됨으로 사람과 공룡이 함께 했음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미국에서는 그 증거를 정과 망치로 아예 없애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고 우리나라에서는 ‘이족(二足)보행을 하는 사람 발자국을 닮은 동물’이라고 진실을 왜곡했습니다. 공룡도 하나님이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신 동물입니다.

성경에는 공룡이라고 직접 쓰신 말은 없으나 (왜냐하면 공룡(dinosaur)이라는 말은 19세기 말이나 되어서야 쓰기 시작했고 성경은 그보다 수 천 년 전에 기록되었으므로) 공룡으로 확신되는 ‘베헤못’, ‘리워야단’, ‘탄닌/탄님/탄니님’, ‘용’, ‘라합’ 등의 표현으로 공룡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공룡은 노아 홍수이전에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큰 무리를 이루어 살다가 노아의 대홍수에 다 죽고 방주에 탄 공룡이 홍수 이후까지 살았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가 아무리 컸다고 해도 수 십 톤씩 되는 공룡들을 어떻게 다 태울 수 있었겠느냐는 겁니다.

공룡의 종류는 소리테스라는 박쥐만한 공룡부터 수 십 톤의 중량과 수 십 미터의 몸길이를 가진 공룡까지 매우 다양했습니다. 그러므로 방주에는 작은 공룡이나 새끼공룡을 태워도 됐을 것이고 또한 공룡은 어미가 품지 않아도 강가 근처의 모래 속에서 햇빛의 열로 알이 부화되는 동물이었기 때문에 알만 방주에 실었어도 홍수 이후에 공룡이 존재하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겁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문제는 공룡은 과연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여러 이론들처럼 정말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멸종돼 버린 것이 사실이냐는 겁니다. 보편적으로 가장 유력하게 주장되는 이론이 거대운석설(운석충돌설)입니다. 그 외에도 기후변동설(빙하기설), 먹이사슬 파괴설, 화산활동설, 변비설 등이 있습니다. 공룡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멸종된 것이 아닙니다.   


공룡은 과학책에서처럼 멸종되지 않았다!


공룡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멸종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룡의 멸종에 대해서는 진화론자들 뿐 만이 아니라 일반 학교에서 과학교육을 받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나 당연한 과학적 진실로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룡 멸종의 구체적인 연대 제시와 그럴듯한 과학이론으로 설명 된 과학책과 매체, 학교교육에 세뇌 된 결과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도 공룡이 살아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조차를 해 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공룡은 정말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멸종돼 버린 것이 사실일까요? 우리는 몇 십 억년, 몇 백 만년이라는 연대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진화론적인 사고가 이미 우리 가운데 깊숙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아야만 합니다. 6,500만년이라는 공룡 멸종 연대도 전혀 구체적인 것이 아니며 과학적인 실증도 없는 진화론에 기초한 한낱 주장임을 알아야만 합니다.

공룡이 멸종됐다는 유력한 이론으로 과학계에서는 거의 정설처럼 운석충돌설(거대운석설)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 가설은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 지구에 거대한 운석(약 10km 직경의 혜성 또는 소행성)이 충돌함으로서 공룡이 멸종했다는 이론입니다. 그 근거로는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곳에서는 예외 없이 이리듐이라는 광물질이 발견 되는 데, 이 성분이 지구 밖에서 날아 온 운석의 성분과 일치하는 것으로 연관 지었습니다.

그러나 직경 10km나 되는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면 그 충격에너지는 약 1억 메가톤 이상으로 세계 모든 핵무기 위력의 1만 배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심지어 박테리아까지도 멸종할 정도의 충격입니다. 어떻게 공룡만 멸종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한 운석과 공룡 주위에서 발견되는 이리듐은 지구 내부의 맨틀층에 존재하고 있음이 밝혀짐으로서 오히려 이 증거는 노아 홍수 때 깊음의 샘이 터져 나올 때 지구 심층부인 맨틀층이 지상으로 분출되었음이 증거된 것입니다. 최근 우주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로는 혜성의 얼음 성분이 맨틀의 성분과 유사한 것이 노아 홍수 때의 깊음의 샘의 폭발의 위력이 지구 대기권을 탈출 할 정도의 가공할 위력이었음을 증거하기도 합니다.

공룡 멸종설로 가장 유력하게 주장되어지는 운석충돌설이 이렇듯 전혀 과학적이지도 못하고 허약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임을 아시겠지요? 이외에도 기후변동설(빙하기설), 먹이사슬 파괴설, 화산활동설, 변비설 등 모두가 자세히 알면 웃을 수밖에 없는 이론들입니다.

성경은 지구역사가 6,000년임을 증거하고 있고 인류는 노아 홍수 이전 인류와 이후 인류로 구분할 수 있고, 현존하는 동물들은 모두 노아의 방주에 탑승했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공룡도 방주에 탑승했던 동물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다시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의 사고 체계를 성경 중심으로 완전히 전환해야만 진실을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룡의 멸종도 세상 과학이 말하는 것으로 당연히 그럴 것이다가 아니고 ‘성경은 뭐라고 말하고 있을까?’ 성경을 기준하고 성경을 통해서 답을 얻고자 하는 노력을 하자는 겁니다. 성경은 그 대답을 분명히 해 줄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노아의 방주에 탔던 동물들 중에도 지금 이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동물학자들은 나름대로 과학적 기준을 가지고 지구상 어느 곳에서도 발견 되지 않는 얼마간의 기간을 거쳐 멸종된 동물로 발표합니다. 그런데 심심찮게 해외 토픽뉴스에 멸종된 줄 알았던 동물이 아마존 어디서, 또는 호주의 어느 습지에서 발견되었다는 보도를 접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백두산 호랑이가 멸종된 줄 알았는데 얼마 전 시베리아에 생존해 있다는 얘기 들으셨지요? 공룡도 지구상 어딘가에 살아 있을 수 있다고 생각 안 드십니까?


공룡이 살아있다?

공룡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6,500만 년 전에 멸종된 것이 아니라면? 얼마 전까지 살아 있었던 증거들이 있다면? 실제로 살아 있는 공룡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다면?

이러한 질문은 성경을 믿는 우리들에게는 신나고 즐거운 상상이지만 진화론자들에게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것이란 너무나 절망적이고 참담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룡의 멸종을 설명했던 운석충돌설 등이 사실이 아닌 것이 되고, 진화론의 근본 자체가 무너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공룡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이유가 그저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소재여서가 아니고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세우고 증거하는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공룡이 6,500만 년 전에 멸종된 것이 아님을 과학적 증거와 목격자들을 통해서 밝혀 볼까요? 1977년 남태평양 뉴질랜드 근해에서 일본국적 저인망 어선 쥬이오 마루에 무게 2톤, 길이는 9미터가 넘고, 앞 뒤에 두 지느러미, 목길이 1.5미터, 꼬리 1.8미터의 사경룡으로 추정되는 공룡의 시체가 걸려 올라 왔습니다.

일본에서는 뉴욕 데일리 뉴스에 보도하고 기념우표까지 제작을 했습니다. 공룡의 시체가 발견됐다는 것은 공룡은 멸종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에 공룡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는 진화론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겁니다.

미국 남북 전쟁시의 자료에 의하면 1870년대 남북전쟁 시에 날아다니는 공룡 프테로닥틸 3마리가 사냥되었다고 합니다. 1925년 캘리포니아의 몬테레이만에 있는 무어스 해변에서 발견된 목 길이가 6m(20피트) 정도 되는 고래의 일종이라고 추정했던 사체가 철저한 조사를 거친 후 유명한 박물학자인 E. L. Wallace은 이 생물체가  공룡인 플레시오사우루스가 확실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아주 최근에 발견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에는 연부조직과 혈관구조와 적혈구가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음이 확인 되었습니다(2005.3.25. Science). 어떻게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이 6,500만년 동안이나 남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가 세포와 혈관들도 남아 있을 수 있을 정도의 오래지 않은 과거에 이 땅에 존재하고 있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룡은 성경 창세기 말씀에 기록된 대로 창조 제 6일날 사람과 함께 창조되었고, 노아의 홍수 때 방주에 탔으며, 그 이후 새롭게 변화된 지구 환경아래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많은 공룡들이 사라졌을 것이지만, 지구 어딘가 공룡이 살아갈 만한 적합한 환경이 있는 곳이라면 생존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공룡에 대한 타당한 생각일 것입니다.

앞에서의 공룡 시체 발견에서 보듯이 바다 속 심해의 환경이나 큰 호수의 깊은 물속 환경은 해룡이나 어룡이 지금도 살아 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닐까요? 노아의 홍수 때도 땅에 기는 동물과 하늘을 나는 새만 방주에 들어갔지 물 속 동물들은 들어가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물속 공룡들의 사체와 목격담이 많은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깊은 물속에 비해서 육지는 비교적 공룡들이 생존하기에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아직도 지구 곳곳에는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과 미지의 습지나 밀림 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곳에서의 공룡 목격담을 말씀 드립니다.

1776년 프로야트는 그의 책 ‘아프리카의 로안고, 카콩가 및 기타 왕국의 역사’에서 프랑스 선교사들이 정글에서 알려지지 않은 거대한 동물의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기록하였으며, 1913년 독일 탐험대는 콩고 지역 밀림에서 원주민들이 너무나 두려워하는 동물에 대해 '그 동물은 갈회색으로...대략적인 크기는 코끼리만하며, 길고 매우 유연한 목을 가지고 악어꼬리처럼 긴 근육질의 꼬리를 가지고 동물 가까이 다가가는 카누들은 죽음에 처하게 되며 시체는 먹지 않는다”는 보고서와 함께 이 동물을  모켈레 므벰베라고 명명했는 데 후에 이 동물은 공룡 도감의 아파타사우루스나 디플로도쿠스와 똑 같다는 목격자 원주민들의 증언이 있습니다(원주민들은 공룡에 대한 어떤 사전 지식도 없었고 그들이 목격한 동물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여러 그림을 보여 주던 중 공룡 도감의 공룡을 지적한 것).

이 외에도 호주 원주민인 뭄보우란이란 사람은 직접 공격을 당해 가슴에 발톱 상처까지 가지고 있었고, 이들이 말하는 무서운 괴물을 의미하는 버닢은 이족보행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의 축소판인 알로사우루스를 공룡 그림을 통해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 모두는 공룡들이 인류가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도 공룡과 유사한 생물체를 볼 수 없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적 믿음체계가 완전히 잘못된 것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66

참고 : 740|738|905|741|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29|4667|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71|5392|5418|5491|5511|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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