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3-12-12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캐나다의 선도적 고생물학자 중 한 명인 필 커리(Phil Currie)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가장 어린 케라톱시안(ceratopsian) 공룡의 완전한 골격을 캐나다의 땅속에서 발견했다. 케라톱시안 공룡 중에는 유명한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가 포함되어 있다. 케라톱시안 공룡들은 서로 다른 몸체 크기, 머리 주름(head frills), 다양한 뿔 숫자 등을 가지고 있다.

어린 공룡의 화석은 매우 드물게 발견된다. 3년 정도 된 거의 완전한 어린 공룡의 골격 표본을 발견하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어서, 그것은 다른 종류의 공룡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커리는 LiveScience 지에서 말했다. ”큰 공룡이 더 잘 보존될 수 있다.”[1] 아무도 그 이유를 확실히 알지는 못한다.

캐나다에서 발견된 이 아기 공룡은 뿔(horns)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그 화석은 으스스하지만 친근하게 보였다. 왜냐하면 그 화석은 놀랍게도 오늘날 중국 동북부에서 발견된 고대의 인공유물(artifacts)과 너무도 흡사했기 때문이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홍산문명(Hongshan culture)의 사람들은 옥(jade)과 같은 귀중한 물질로 동물, 용(dragon), 사람의 모습들을 조각해 놓았다.

옥션(Auction)에서는 ‘돼지-용(pig-dragons)’이라는 이름으로 공룡처럼 생긴 조각상(figurines)을 판다. 왜냐하면 몇몇 용 조각상은 돼지 같은 코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홍산문명의 일부 조각상은 분명히 돼지이다. 이것은 조각가들이 돼지도 분명히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대인들의 조각상들 중 일부는 무슨 동물을 묘사한 것인지 식별하기 어렵다. 그러나 다른 것들은 무슨 동물을 묘사한 것인지 분명히 알 수 있다. 용(dragon) 조각상은 오늘날 살아있는 어떤 동물과도 유사하지 않다. 그리고 사람들은 고대 조각가들이 살아있는 동물을 보지 않고 어떻게 그 동물을 조각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 한다. 고대의 중국 조각가들은 캐나다 또는 몽고에서 발견된 화석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그곳에서 고생물학자들은 20세기 중반이 되어서야 프로토케라톱스 화석을 발견했던 것이다. 설사 화석들을 볼 수 있었다 하더라도, 고대 조각가들은 단지 골격 파편들을 가지고 동물의 전체 형태를 재구성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의문점이 있다. 그들은 왜 죽어있는 화석 뼈들을 살아있는 동물로서 묘사한 것일까?

더군다나 어떠한 고대 문명도 그러한 희귀한 화석을 발굴할 기회가 극히 드물었을 텐데, 어떻게 그것을 살아있는 모습으로 바꾸어 조각을 하고, 다른 살아있는 동물이나 사람들 조각상과 함께 나란히 새겨놓았을까?

이 옥으로 된 조각상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설명은, 오래 전 홍산문명의 사람들은 살아있는 공룡들, 심지어 아기 케라톱시안 공룡들도 보았고, 그들의 모습을 정교하게 조각해 놓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Ghose, T. Baby Dinosaur Skeleton Unearthed in Canada.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November 25, 2013, accessed November 25, 2013.
 


*관련 기사 : 아기공룡 화석 발견 '3살 아기공룡 급류 휩쓸려 죽어'…무슨 일?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827847
(2013. 11. 26. 이투데이)

혹시 둘리?…7000만년 된 ‘아기공룡 화석’ 발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126601014
(2013. 11. 26. 나우뉴스)

아기공룡 화석 발견, 급류에 휩쓸려 사망…나이는 3살 추정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127/59172532/1
(2013. 11. 27. 동아일보)

용(dragon)은 상상의 동물인가, 공룡인가? (2018. 9. 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5833


*참조 : Shang Dynasty, Jade Dinosaur
http://s8int.com/phile/dinolit44.html

Wherein We Show Paleontologists What Ceratopsians Really Looked Like, Prove They Interacted With Humans, Name a New Dinosaur, Solve A Mystery
http://s8int.com/dinolit20.html

A Ceratopsian Depiction at an early 1800's Hindu Temple?
http://s8int.com/dinolit24.html

Another Andean Dinosaur? Bird Headed or Ceratopsian Headed Figure?...
http://s8int.com/dinolit27.html

Possible Pre-Columbian Contact with Ceratopsian Dinosaurs in South and Central America
http://s8int.com/phile/dinolit61.html

The Pterosaur as Dragon
http://s8int.com/dinolit30.html

Ancient Chinese Sculpture Depicts Dinosaur
http://s8int.com/dinolit11.html

Ancient Chinese Sculpture Depicts Dinosaur
http://s8int.com/dinolit12.html

Song Dynasty (China, 960-1279 A.D.)Ceratopsian?
http://s8int.com/dinolit34.html

A Han Dynasty Flat Headed (Hadrosaurine)Dinosaur?
http://s8int.com/dinolit38.html

Ancient Chinese Sauropod; Warring States Period (475-221 B.C.)
http://s8int.com/dinolit39.html

Did Sauropods Have Ears, Trunks, Horns, Crests?
http://s8int.com/dinolit4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852/ ,

출처 - ICR News, 2013. 12.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08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52|3865|3871|3888|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09|4629|4667|4669|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40|5214|5227|5237|5371|5418|5491|5511|5557|5568|5648|5676|5682|5688|6102|6762|6766|6769|6774

Brian Thomas
2013-09-24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Pterosaur Revolution Confirms Creation)


     공룡 화석과 나란히 발견되는 익룡(pterosaurs)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들은 이제 이 고대의 비행 파충류에 대한 이해를 혁명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1] 상세한 익룡 해부학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라는 이 생물에 대해서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인식과는 매우 다른 그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영국 옵저버(The Observer, 2013. 8. 11)의 한 최근 글에서, 기자 마크 위튼(Mark Witton)은 많은 사람들이 익룡을 ‘껑충한 다리를 가진 이무기’로 보고 있는데, 이 나쁜 평판은 익룡이 원시적인 생물학적 행글라이더에 불과했다는 잘못된 과학적 선전에 의해 생겨났다고 설명했다.[2]

그러나 이제 전문가들은 익룡의 생체역학(biomechanics)을 재구축하면서, 익룡의 경이로운 공기역학적 정밀성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3] 서툴렀다는 오래된 개념은 이제 화석 증거들에 의해서 거부되고 있다. 그렇다면 익룡에 대한 나쁜 평판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

‘껑충한 다리를 가진 이무기’라는 표현은 단지 진화론적 추측에 의한 것이다. 다른 비행 척추동물 보다 아래 지층에서 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것에 기초하여, 진화론자들은 익룡이 먼저 진화했고, 따라서 진화 초기의 비행체를 만들기 위한 서투른 시도들을 보여줄 것으로 추론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다음 진화는 수천만 년의 작업 시간을 소비했고, 결국 박쥐와 새와 같은 고도의 비행 역학적 생물들을 만들어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익룡에 대한 늘어나는 연구들은 ‘서투른’ 비행생물이라는 추측이 잘못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프랑스에서 발견된 익룡 발자국들은 이 생물체가 고도로 숙련된 착륙 및 이륙 방법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4]

또한, The Observer 지의 글에서 위튼은 ”과학자들은 익룡의 고생물학에 관한 여러 측면을 다루고 있으며, 그 결과 익룡은 완전히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그들은 진화적 낙오자가 아니었다. 그들은 진화론적 역사로 1억6천만 년 전에 있었던 강하고 완전히 적응된 생물이었다.”고 썼다.[2]  

그러나 이러한 말은 매우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강한 적응력의 생물들이 진화로 출현하기 전인, 1억6천만 년 전에 이미 강하고 완전히 적응된 생물이 있었는데,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가 일어나 익룡은 더욱 진화적 낙오자가 되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진화적 실험 생물(중간 전이형태)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예를 들어, 익룡의 날개는 단 하나의 긴 뼈에 의해서 지지된다. 반면에 박쥐의 날개는 접이식 부채처럼 ,다섯 개의 손가락 같은 뼈들에 의해서 지지된다. 진화가 수천만 년 동안의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 박쥐의 날개를 만들어냈다면, 두 개나 세 개의 뼈들로 지지되는, 또는 반 정도의 크기를 가진 날개는 어디에 있는가?  

1세기 이상 수억 개의 화석들이 발굴됐음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진화적 낙오자(전이형태)도 발견되지 않았다.[5]

진화론적 시간 틀은 분명한 익룡 화석 데이터와 조화되는데 실패하고 있다. 하지만 창세기의 역사는 쉽게 그것을 설명할 수 있다. 첫째, 익룡의 구조는 처음부터 완벽히 비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익룡을 그렇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둘째, 노아의 홍수와 같은 끔찍한 대격변이 이들 날개를 가진 생물을 파묻어버렸다. 자주 같은 지층에서 공룡, 물고기, 도마뱀, 작은 포유류, 새들이 발견된다. 서투른 진화적 낙오자였다는 어떠한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발달된 익룡 화석은 진화를 거부하고 창조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Hone, D.W.E. 2013. Pterosaur Research: Recent Advances and a Future Revolution. Acta Geologica Sinica. 86 (6): 1366-1376.
2.Witton, M. Why Pterosaurs Weren't So Scary After All. The Observer. Posted on theguardian.com August 10, 2013, accessed August 23, 2013.
3.For example, see references in: Thomas, B. Studies Show Extinct Reptiles Moved with Grace and Eas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0, accessed August 26, 2013.
4.Thomas, B. Pterosaur Flight Pla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31, 2009, accessed August 26, 2013.
5.Sherwin, F. 2005. Pterosaur! Acts & Facts. 34 (9).
6.Thomas, B.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 2009, accessed August 26,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687/ ,

출처 - ICR News, 2013. 9.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8

참고 : 4754|4716|4695|3912|3073|2916|5682|5676|5505|5371|5083

Brian Thomas
2013-07-02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Angkor Wat)에 있는 고대의 우아한 사원은 관광객들에게만 흥미로운 장소가 아니다. 넓은 주변 지역을 뒤덮고 있는 울창한 정글 아래에서 고고학자들은 수백 개의 사원들을 발견해왔다. 광범위한 지역에 번성했던 문명을 가리키는 한 건축물에서 놀라운 조각물이 발견됐다. 사원의 돌기둥에 새겨져있는 조각은 성경적 역사와 조화될 수 있을까? 

호주 고고학자인 데미안 에반스는 새로운 사원들을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찾아내기 위해서 '라이다 기법(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을 사용했다. 그 기법은 정글 속에서 어떤 가치 있는 유적을 찾아낼 수 있게 한다. 라이다 기법은 레이저 광선의 반사를 이용하여, 미세하게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측량한다. 에반스 박사는 앙코르 와트 북동쪽의 프놈 쿨렌(Phnom Kulen)이라 불리는 한 산악지역에 탐사를 집중해왔고, 캄보디아 내륙 지도에도 나타나있지 않은, 한때 사원과 주택들을 연결했던 도로와 운하들을 발견했다. 라이다 기법은 약탈자로부터 보호되어 왔던 마헨드라파르바타(Mahendraparvata)와 20여 곳의 숨겨진 사원들을 찾아냈다.   

에반스는 호주 언론 ‘The Age‘에서 라이더를 통해서 ”갑자기 우리는 아무도 그 존재를 알지 못했던 전체 도시의 즉각적인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1] 심지어 지역 주민들도 고대의 사원이 그들의 발아래에 놓여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타프롬(Ta Prohm)에 있는 그 사원은 (방문자들에게 나무 뿌리들이 건축물을 휘감고 있는 고풍스런 장면을 제공한다) 자주 방문하는 주 앙코르와트 사원에서 단지 4.8km 이내에 위치한다. 유럽의 중세 시대 동안, 크메르(Khmer) 사람들이 그 사원과 주변의 많은 사원들을 건설했다.

타프롬 사원은 공룡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의 모습을 한 동물이 돌기둥에 부조로 새겨져 있어 유명하다. 이 조각이 새겨진 시기는 고생물학적으로 공룡 뼈 화석들이 발견되어 모습이 복원되었던 시기보다 수 세기 이전이다. 타프롬의 중앙 비석에는 그 사원이 환산된 연대로 AD 1186년에 건축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2] 앵무새, 백조, 물소, 원숭이 등의 조각이 같은 기둥에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고대의 조각가가 당시에 알려진 동물들을 새겨 넣었음을 보여준다.

가장 가까운 스테고사우루스 화석 발굴지도 멀리 떨어진 중국에 위치한다. 그러므로 고대인들이 화석에 기초하여 스테고사우루스 공룡의 모습을 돌기둥에 조각했을 것 같지 않다.

고대의 유적에서 공룡의 부조, 조각, 그림 등이 발견되는 것은 공룡이 (사람이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았다는 견해를 지지한다.[3] 그러나 이것은 성경적 역사에서 예상되는 것이다. 성경 창세기는 하나님이 창조주간에 공룡들을 포함하여 사람과 동물들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4]

타프롬 사원의 돌기둥에 새겨진 정확한 해부학적 모습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고대 크메르 사람들은 공룡 스테고사우루스를 눈으로 보았던 것일까? 그렇다면, 그 공룡은 노아의 방주에 탔던 그 공룡 종류의 후손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방주가 도착한 중동지역으로부터 남동아시아로 스테고사우루스의 후손들이 이동해왔음을 의미한다. 2010년에 근접한 베트남에서 자바코뿔소(Javan Rhino)가 멸종했던 것과 유사하게[5], 스테고사우루스들은 사람의 사냥이나 간섭으로 캄보디아에서 멸종해갔을 수 있다.

고고학자들의 다음 작업은 마헨드라파르바타의 고대 돌 벽들을 뒤덮고 있는 정글을 신중하게 제거하는 일일 것이다. 그리고 사원들에 새겨진 더 많은 공룡 부조들을 찾아내어 공개해야할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세속적 연구자들은 그들의 기본적인 믿음 체계인 진화론의 시간 틀에 도전하는 이러한 증거들을 받아들일까? 아니다. 그들의 교리인 진화론을 유지하기 위하여 압도적인 증거들을 묵살하거나, 비논리적인 변명과 궤변들을 늘어놓을 것이다.


References

1.Murdoch, L. 2013. The lost city. The Age. Posted on theage.com.au June 14, 2013, accessed June 18, 2013.
2.Glaize, M. Revised 1993. A Guide to the Angkor Monuments. Ta Prohm. English version posted February 1998 on theangkorguide.com, accessed June 18, 2013.
3.Morris, J. 2008. The Dinosaur Next Door. Acts & Facts. 37 (6): 13.
4.Job 40:15 appears to confirm the same day creation of man and dinosaurs, as the Lord told Job to 'Look now at the behemoth [sauropod] which I made along with you.'
5.Main, D. Javan Rhino Officially Extinct In Vietnam.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anuary 3, 2013, accessed June 19, 2013.

 

*참조 : Dinosaurs in ancient Cambodian temple
http://www.bible.ca/tracks/tracks-cambodia.htm


2006년 미스터리 사진 10선: 800 여년 전 캄보디아의 한 불교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2006. 12. 27.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news8/200612/20061227/1274793.html)


중세도시도 발견하는 측정기술 '라이더'(2013. 7. 8.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7092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46/ ,

출처 - ICR News, 2013. 6.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88

참고 : 3865|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09|4629|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앨버타에서 발굴된 화석에서 떨어져 나온 어떤 물질은 돌이 아니었다. 그것은 공룡의 피부였다. 발견자들은 흥분했고, 당황했다. 피부 조직이 어떻게 그렇게 오래 지속될 수 있었을까?

PhysOrg 지(2013. 4. 29)는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University of Regina)의 바비(Mauricio Barbi)가 발견한 내용을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클릭하면 공룡 피부 사진을 볼 수 있음) :

”우리가 화석을 발굴했을 때, 나는 피부 인상화석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떨어져 나온 조각을 주목했을 때, 그것이 보통 화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진짜 피부(real skin)였다. 발굴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은 극도로 흥분했다. 우리는 즉시 연구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시작했다.”

PhysOrg와 Nature World News의 보도는 그 피부의 색깔이 무엇일지에 관한 이야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 기사를 끝까지 읽은 독자라야만 끝 부분에서 진정 커다란 문제를 발견하게 된다 :

”그러나 바비가 CLS에서 대답하려고 하는 아마도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그 화석이 7천만 년 정도의 장구한 기간 동안 완전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것이다.”

”분명하지 않은 것은 이 공룡에 무슨 일이 발생했으며, 어떻게 죽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가 말했다. ”이 화석과 그것이 발견된 지역에는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었음이 분명하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예정이다.”

그 화석은 ‘단단한 골층(robust bone bed)’으로 기술된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바비는 그것은 세계에서 유일한 3차원적 공룡 피부 화석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그 피부는 분석될 수 있는 조직을 가진 채 ‘거의 온전하게(almost intact)’ 보존되어 있었다 :

실험실에서 시료는 적외선 빔과 광선에 의한 반향이 조사되었다. 실험 동안 어떤 화학물질의 화학 결합은 서로 다른 진동을 만들어낼 것이다. 예를 들어, 피부에서 아직도 발견되는 단백질, 당, 지방 등은 측정될 수 있는 고유한 진동 주파수를 생성한다.

”그렇게 오래된 시료에서 이와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CLS Mid-IR 과학자인 팀 메이(Tim May)가 말했다. ”피부는 많은 무기화합물과 함께 지방과 다량의 죽은 세포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적외선 광선을 반사시킬 수 있고, 그 시료가 우리에게 주는 매우 명확한 특성을 분석할 수 있었다.”

그들은 그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 공룡이 무슨 색깔을 띠었을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피부의 멜라노좀(melanosomes, 색소 세포)를 연구할 계획이다.



바비는 그 화석과 발견된 지역에 무슨 특별한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알아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다윈의 이야기를 포기하는 것뿐이다. 피부가 온전히 남아있는 이유는, 그리고 그 조직이 아직도 연구될 수 있는 이유는 그 공룡의 피부가 7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그러한 설명을 제안한다면, 연구자로서 그의 경력은 끝이 날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그래서 다윈의 진화론에 도전하는 행동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가해질 진화론자들의 엄청난 비난과 공격, 동료들의 따가운 눈총, 학계에서 따돌림, 연구비의 차단, 게재되지 못하는 논문, 직장을 잃을 위험....등을 생각해 볼 때) 진실은 더 이상 중요한 일이 아닌 것이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과 고생물학자들의 최우선적인 목표는 전 세계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수많은 반대 증거들로부터 빅토리아 시대의 신화인 다윈의 진화론을 보호하는 것이다.

 

*참조 : [영상] 호수 괴물 포착, '진짜가 나타났다?” (2013. 5. 5. 동아일보)

http://etv.donga.com/VIEW/?idxno=201305050054432&category=0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5/intact-dinosaur-skin-found/ ,

출처 - CEH, 2013. 5.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48

참고 : 5549|5612|5590|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62|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9|3957|3889|3868|3811|3720|3629|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Creation Magazine
2013-01-29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공룡은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는 매혹적이며 미스터리한 동물이다. 공룡은 성경과 조화될 수 있는가? 진화론자들은 공룡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육상공룡을 포함하여) 육상동물은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사람이 창조된 날과 같은 날)에 창조되었다고 성경은 말한다. (또한 욥기 40:15~41장 참조). 과학은 어떤 견해를 지지하는 것일까?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과 같이, 공룡들은 최근까지 살았음을 보여주는 놀라운 증거들이 있다.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참조: Does the Bible(Job 40) Describe a Sauropod Dinosaur(Behemoth)?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EJENaCgq70

 

*관련기사 : 용(dragon)은 상상의 동물인가, 공룡인가? (2018. 9. 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5833



번역 -

링크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

출처 - CMI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68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09|4629|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6102|6762|6766|6769|6774

임선재
2013-01-25

공룡 이야기


     공룡하면 어른 아이 구분 없이 대부분 흥미를 가지는 동물입니다. 흥미를 가지는 이유를 보면 우선 거대한 몸집에 대한 놀라움과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모습에 대한 흥미, 만화와 영화 등을 통해서 본 은근한 친근감과 공포심, 저들은 언제 살았었고 지금은 왜 보이지 않는 걸까? 등등 다양합니다. 조금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람과 공룡이 같이 살았을까? 파충류인 공룡이 진화해서 새(조류)가 된 걸까? 성경에는 공룡에 대해 나오나? 등의 질문들입니다.

일반적인 과학책에서는 양서류로부터 진화한 파충류인 공룡이 약 2억 2,500만 년 전부터 지구상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고 약 6,500만 년 전에 이르러 모두 죽었다고 쓰고 있습니다. 멸종 된 이유에 대해서도 제 각각 다양합니다. 과연 공룡에 대한 진실된 과학적, 성경적 답변은 어떤 것일까요?

앞선 글들에서 증거했듯이 진화가 생물의 다양성을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 답변이 아닌 것같이 양서류가 진화해서 공룡이 된 것도 아니고 공룡이 진화해서 조류가 된 것도 아닙니다. 진화론자들이 공룡과의 연결고리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틱타알릭 로제(어류가 육상동물로 진화한 증거라고 주장하는 화석)나 시조새(파충류에서 조류로 진화한 증거라고 주장하는 화석) 등은 모두가 날조됐거나 진화를 신앙처럼 믿는 과학자들의 허구입니다.

공룡이 진화된 것이라면 사람은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는 존재할 수없는 먼 미래에나 존재 가능한 포유류임에도, 진화론자들조차도 영화나 만화 속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면서 쫓고 쫓기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어하고 당연히 실재했던 과거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봅니다.

진화론대로라면 사람과 공룡은 동시대에 함께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중생대 백악기 말인 6,500만 년 전에 공룡은 이미 멸종 했으며 사람은 신생대말인 200만 년 전에 등장했기 때문에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진화론은 그대로 자기모순에 빠져서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룡과 사람은 실제로 동시대에 살았음이 화석을 통해 증거됩니다. 공룡 발자국 화석과 사람 발자국 화석이 함께 발견됨으로 사람과 공룡이 함께 했음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미국에서는 그 증거를 정과 망치로 아예 없애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고 우리나라에서는 ‘이족(二足)보행을 하는 사람 발자국을 닮은 동물’이라고 진실을 왜곡했습니다. 공룡도 하나님이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신 동물입니다.

성경에는 공룡이라고 직접 쓰신 말은 없으나 (왜냐하면 공룡(dinosaur)이라는 말은 19세기 말이나 되어서야 쓰기 시작했고 성경은 그보다 수 천 년 전에 기록되었으므로) 공룡으로 확신되는 ‘베헤못’, ‘리워야단’, ‘탄닌/탄님/탄니님’, ‘용’, ‘라합’ 등의 표현으로 공룡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공룡은 노아 홍수이전에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큰 무리를 이루어 살다가 노아의 대홍수에 다 죽고 방주에 탄 공룡이 홍수 이후까지 살았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가 아무리 컸다고 해도 수 십 톤씩 되는 공룡들을 어떻게 다 태울 수 있었겠느냐는 겁니다.

공룡의 종류는 소리테스라는 박쥐만한 공룡부터 수 십 톤의 중량과 수 십 미터의 몸길이를 가진 공룡까지 매우 다양했습니다. 그러므로 방주에는 작은 공룡이나 새끼공룡을 태워도 됐을 것이고 또한 공룡은 어미가 품지 않아도 강가 근처의 모래 속에서 햇빛의 열로 알이 부화되는 동물이었기 때문에 알만 방주에 실었어도 홍수 이후에 공룡이 존재하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겁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문제는 공룡은 과연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여러 이론들처럼 정말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멸종돼 버린 것이 사실이냐는 겁니다. 보편적으로 가장 유력하게 주장되는 이론이 거대운석설(운석충돌설)입니다. 그 외에도 기후변동설(빙하기설), 먹이사슬 파괴설, 화산활동설, 변비설 등이 있습니다. 공룡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멸종된 것이 아닙니다.   


공룡은 과학책에서처럼 멸종되지 않았다!


공룡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멸종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룡의 멸종에 대해서는 진화론자들 뿐 만이 아니라 일반 학교에서 과학교육을 받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나 당연한 과학적 진실로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룡 멸종의 구체적인 연대 제시와 그럴듯한 과학이론으로 설명 된 과학책과 매체, 학교교육에 세뇌 된 결과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도 공룡이 살아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조차를 해 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공룡은 정말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멸종돼 버린 것이 사실일까요? 우리는 몇 십 억년, 몇 백 만년이라는 연대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진화론적인 사고가 이미 우리 가운데 깊숙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아야만 합니다. 6,500만년이라는 공룡 멸종 연대도 전혀 구체적인 것이 아니며 과학적인 실증도 없는 진화론에 기초한 한낱 주장임을 알아야만 합니다.

공룡이 멸종됐다는 유력한 이론으로 과학계에서는 거의 정설처럼 운석충돌설(거대운석설)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 가설은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 지구에 거대한 운석(약 10km 직경의 혜성 또는 소행성)이 충돌함으로서 공룡이 멸종했다는 이론입니다. 그 근거로는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곳에서는 예외 없이 이리듐이라는 광물질이 발견 되는 데, 이 성분이 지구 밖에서 날아 온 운석의 성분과 일치하는 것으로 연관 지었습니다.

그러나 직경 10km나 되는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면 그 충격에너지는 약 1억 메가톤 이상으로 세계 모든 핵무기 위력의 1만 배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심지어 박테리아까지도 멸종할 정도의 충격입니다. 어떻게 공룡만 멸종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한 운석과 공룡 주위에서 발견되는 이리듐은 지구 내부의 맨틀층에 존재하고 있음이 밝혀짐으로서 오히려 이 증거는 노아 홍수 때 깊음의 샘이 터져 나올 때 지구 심층부인 맨틀층이 지상으로 분출되었음이 증거된 것입니다. 최근 우주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로는 혜성의 얼음 성분이 맨틀의 성분과 유사한 것이 노아 홍수 때의 깊음의 샘의 폭발의 위력이 지구 대기권을 탈출 할 정도의 가공할 위력이었음을 증거하기도 합니다.

공룡 멸종설로 가장 유력하게 주장되어지는 운석충돌설이 이렇듯 전혀 과학적이지도 못하고 허약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임을 아시겠지요? 이외에도 기후변동설(빙하기설), 먹이사슬 파괴설, 화산활동설, 변비설 등 모두가 자세히 알면 웃을 수밖에 없는 이론들입니다.

성경은 지구역사가 6,000년임을 증거하고 있고 인류는 노아 홍수 이전 인류와 이후 인류로 구분할 수 있고, 현존하는 동물들은 모두 노아의 방주에 탑승했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공룡도 방주에 탑승했던 동물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다시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의 사고 체계를 성경 중심으로 완전히 전환해야만 진실을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룡의 멸종도 세상 과학이 말하는 것으로 당연히 그럴 것이다가 아니고 ‘성경은 뭐라고 말하고 있을까?’ 성경을 기준하고 성경을 통해서 답을 얻고자 하는 노력을 하자는 겁니다. 성경은 그 대답을 분명히 해 줄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노아의 방주에 탔던 동물들 중에도 지금 이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동물학자들은 나름대로 과학적 기준을 가지고 지구상 어느 곳에서도 발견 되지 않는 얼마간의 기간을 거쳐 멸종된 동물로 발표합니다. 그런데 심심찮게 해외 토픽뉴스에 멸종된 줄 알았던 동물이 아마존 어디서, 또는 호주의 어느 습지에서 발견되었다는 보도를 접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백두산 호랑이가 멸종된 줄 알았는데 얼마 전 시베리아에 생존해 있다는 얘기 들으셨지요? 공룡도 지구상 어딘가에 살아 있을 수 있다고 생각 안 드십니까?


공룡이 살아있다?

공룡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6,500만 년 전에 멸종된 것이 아니라면? 얼마 전까지 살아 있었던 증거들이 있다면? 실제로 살아 있는 공룡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다면?

이러한 질문은 성경을 믿는 우리들에게는 신나고 즐거운 상상이지만 진화론자들에게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것이란 너무나 절망적이고 참담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룡의 멸종을 설명했던 운석충돌설 등이 사실이 아닌 것이 되고, 진화론의 근본 자체가 무너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공룡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이유가 그저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소재여서가 아니고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세우고 증거하는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공룡이 6,500만 년 전에 멸종된 것이 아님을 과학적 증거와 목격자들을 통해서 밝혀 볼까요? 1977년 남태평양 뉴질랜드 근해에서 일본국적 저인망 어선 쥬이오 마루에 무게 2톤, 길이는 9미터가 넘고, 앞 뒤에 두 지느러미, 목길이 1.5미터, 꼬리 1.8미터의 사경룡으로 추정되는 공룡의 시체가 걸려 올라 왔습니다.

일본에서는 뉴욕 데일리 뉴스에 보도하고 기념우표까지 제작을 했습니다. 공룡의 시체가 발견됐다는 것은 공룡은 멸종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에 공룡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는 진화론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겁니다.

미국 남북 전쟁시의 자료에 의하면 1870년대 남북전쟁 시에 날아다니는 공룡 프테로닥틸 3마리가 사냥되었다고 합니다. 1925년 캘리포니아의 몬테레이만에 있는 무어스 해변에서 발견된 목 길이가 6m(20피트) 정도 되는 고래의 일종이라고 추정했던 사체가 철저한 조사를 거친 후 유명한 박물학자인 E. L. Wallace은 이 생물체가  공룡인 플레시오사우루스가 확실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아주 최근에 발견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에는 연부조직과 혈관구조와 적혈구가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음이 확인 되었습니다(2005.3.25. Science). 어떻게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이 6,500만년 동안이나 남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가 세포와 혈관들도 남아 있을 수 있을 정도의 오래지 않은 과거에 이 땅에 존재하고 있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룡은 성경 창세기 말씀에 기록된 대로 창조 제 6일날 사람과 함께 창조되었고, 노아의 홍수 때 방주에 탔으며, 그 이후 새롭게 변화된 지구 환경아래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많은 공룡들이 사라졌을 것이지만, 지구 어딘가 공룡이 살아갈 만한 적합한 환경이 있는 곳이라면 생존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공룡에 대한 타당한 생각일 것입니다.

앞에서의 공룡 시체 발견에서 보듯이 바다 속 심해의 환경이나 큰 호수의 깊은 물속 환경은 해룡이나 어룡이 지금도 살아 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닐까요? 노아의 홍수 때도 땅에 기는 동물과 하늘을 나는 새만 방주에 들어갔지 물 속 동물들은 들어가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물속 공룡들의 사체와 목격담이 많은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깊은 물속에 비해서 육지는 비교적 공룡들이 생존하기에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아직도 지구 곳곳에는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과 미지의 습지나 밀림 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곳에서의 공룡 목격담을 말씀 드립니다.

1776년 프로야트는 그의 책 ‘아프리카의 로안고, 카콩가 및 기타 왕국의 역사’에서 프랑스 선교사들이 정글에서 알려지지 않은 거대한 동물의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기록하였으며, 1913년 독일 탐험대는 콩고 지역 밀림에서 원주민들이 너무나 두려워하는 동물에 대해 '그 동물은 갈회색으로...대략적인 크기는 코끼리만하며, 길고 매우 유연한 목을 가지고 악어꼬리처럼 긴 근육질의 꼬리를 가지고 동물 가까이 다가가는 카누들은 죽음에 처하게 되며 시체는 먹지 않는다”는 보고서와 함께 이 동물을  모켈레 므벰베라고 명명했는 데 후에 이 동물은 공룡 도감의 아파타사우루스나 디플로도쿠스와 똑 같다는 목격자 원주민들의 증언이 있습니다(원주민들은 공룡에 대한 어떤 사전 지식도 없었고 그들이 목격한 동물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여러 그림을 보여 주던 중 공룡 도감의 공룡을 지적한 것).

이 외에도 호주 원주민인 뭄보우란이란 사람은 직접 공격을 당해 가슴에 발톱 상처까지 가지고 있었고, 이들이 말하는 무서운 괴물을 의미하는 버닢은 이족보행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의 축소판인 알로사우루스를 공룡 그림을 통해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 모두는 공룡들이 인류가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도 공룡과 유사한 생물체를 볼 수 없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적 믿음체계가 완전히 잘못된 것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66

참고 : 740|738|905|741|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29|4667|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71|5392|5418|5491|5511|555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이 공룡들은 무엇 때문에 달려 도망가고 있었을까?

Science Daily(2013. 1. 8) 지는 이전에 호주에서 앞을 다투어 도망가던 공룡 무리에 의해서 육상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던 공룡 보행렬(dinosaur trackways)은 사실은 물속에서 형성됐다고 보도했다. ”퀸즐랜드의 고생물학자들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기록된 공룡 도주 발자국(dinosaur stampede)들은 육상에서 달리던 것이라기보다 수영하던 공룡들의 발자국이었음을 밝혀냈다”로 그 기사는 시작하고 있었다.

일부 공룡 발자국들은 발가락의 수직적 인상(vertical impressions)처럼 보이며, 다른 발자국들은 긴 홈(long grooves)을 가지고 있다. 이들 발자국들은 공룡이 물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적어도 작은 공룡들은) 부유된 상태에서 만들어진 발자국과 적합하다는 것이다. 커다란 공룡들은 마치 물속에서 걸어가는 것처럼 납작한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다. 발자국들을 닭에서 타조 크기에 이르는 조각류 공룡(ornithopod)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발자국들은 퀸즐랜드와 라크 쿼리(Lark Quarry) 근처 사암층(sandstone)과 실트암(siltstone)에서 발견되었다.

이 새로운 해석으로 인해, 놀라서 육상을 도망치던 발자국들은 강을 건너는 발자국들로 변경되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그들이 묻고 있지 않은 질문은, 어떻게 물속에서 발자국들이 보존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한 쉽게 변형될 수 있는 취약한 자국이 얕은 강에서 만들어졌다면, 빠르게 사라지지 않았겠는가? 만약 전 세계에 편재하는 이와 같은 발자국들이 이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추정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면, 그것들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얕은 강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인가? 이와 같은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의 경로에 수많은 강들이 있었는가?      
 
아마도 공룡들은 과학자들이 모르는 어떤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모래와 미사를 가득 함유한 홍수 물이 공룡들을 향하여 다가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들은 불어나는 물속에서 살기 위해서 달리고 있었다. 그러한 상황은 그들이 마지막으로 보았던, 극히 드문 격변적 상황이었다.

 

*참조 : Reevaluation of the Lark Quarry dinosaur Tracksite(late Albian–Cenomanian Winton Formation, centralwestern
Queensland, Australia): no longer a stampede?
http://www.uq.edu.au/dinosaurs/documents/Romilio_et_al_2013.pdf


Dinosaur Stampede At Australia's Lark Quarry Tracksite May Have Been A 'Swim'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1/10/dinosaur-stampede-swim-lark-quarry-tracksite_n_2442918.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1/stampeding-dinosaur-tracks-made-in-water/ ,

출처 - CEH, 2013. 1.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57

참고 : 5237|2106|5060|3129|4320|4289|3271|3347|2171|4314|4496|3079|3081|3086|5083|5032|4235|2107|3658|3888|3995|4175|5491|4882|4479|4299|1682|738|2206|2680|461|1433|1145|478

Brian Thomas
2012-11-1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공룡의 DNA가 발견된다는 것은 진화론자로서는 매우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최근에 공룡 DNA의 발견 가능성에 대한 한 연구 보고는, 과거에 유사한 보고들이 받았던 저항과 공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1]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화석에 아직도 연부조직, 혈관구조, 적혈구, 단백질, DNA 등이 남아있다는 증거들에 대한 가장 최선의 해석은 무엇일까?

공룡 연부조직 화석 전문가들은 골세포(osteocytes)라 불리는 뼈세포처럼 보이는 미세구조에 원래 DNA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을 관측했다. 그들은 2009년에 콜라겐(collagen)과 엘라스틴(elastin)을 포함하여 원래 단백질들의 존재를 확인했었다.[2] 이제 같은 연구자들의 일부가 더 진행된 공룡 세포의 탐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 세포에서 척추동물에만 있는 특정 단백질인 액틴(actin)과 PHEX 뿐만 아니라, DNA도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결과는 Bone 지에 게재되었다.[3]

연구자들은 골세포 구조에 두 개의 서로 다른 DNA-감수성 염색(DNA-sensitive stains)을 실시했다. 염색은 죽은 세포의 긴 잔유물 안쪽 중심 부위에 희미하지만, 볼 수 있는 DNA를 나타내주었다. 연구 저자들이 그것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었지만, 이것은 분명히 세포핵의 잔유물과 조화되는 것이었다.

또한 뼈 연구의 저자들은 히스톤(histone) H4라 불리는 DNA-포장 단백질에만 오직 결합하는 한 항체를 적용시켰다. DNA 염색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그것 역시 공룡 뼈세포 내의 같은 중심 부위에 있는 표적 물질과 결합했다. 염료와 항체는 세포 내의 다른 부분과 결합하지 않았으며, 화석 주변에 있던 원래의 광물 기질과도 결합하지 않았다.

염기서열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DNA는 공룡의 DNA가 있을 위치에 정확하게 위치하고 있었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공룡 DNA라면 (데이터가 가리키는 가장 간결한 설명), 그것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이 보고는 최근 DNA의 붕괴속도를 결정했던 별개의 연구에 뒤이어 발표되었다. 그 연구에서, 고대 DNA는 상온에서 수천만 년보다도 훨씬 적은, 10만년 정도도 지속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하고 있었다.[4]  

만약 이 공룡 화석이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거기에 원래의 세포, 단백질, 또는 DNA등이 남아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남아 있었다.

만약 이 세계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면, 그리고 공룡의 유해는 단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 동안에 파묻힌 것이라면, 공룡 화석에 DNA는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For example, see references in: Johnson, J. J. S., J. Tomkins, and B. Thomas. 2009. Dinosaur DNA Research: Is the tale wagging the evidence? Acts & Facts. 38 (10): 4-6.
2.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3. Schweitzer, M. H. et al. Molecular analyses of dinosaur osteocytes support the presence of endogenous molecules. Bon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6, 2012.
4. Allentoft, M. E. et al. The half-life of DNA in bone: measuring decay kinetics in 158 dated fossil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0,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093/ ,

출처 - ICR News, 2012. 11.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11

참고 : 5509|5493|4807|4259|4745|749|750|751|752|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791|4783|4769|4762|4747|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106|3959|3957|3889|3868|3811|3720|3629|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

AiG News
2012-10-16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공룡 고속도로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새로운 초지를 발견하기 위한 이동 기록인가? 아니면 공황 상태에서의 대탈출 기록인가? (Discovery News)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익룡과 악어의 발자국 외에 수백 개의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들은 북아메리카 서부의 백악기 지층인 다코타 그룹(Dakota Group)에 있는 소위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의 발자국들과 조화된다. 이 발견은 공룡의 행동에 관한 고생태학적 특성에 대한 많은 숙고를 하게 한다. 지질학자인 마틴 록클리(Martin Lockley)는 설명했다. ”공룡 고속도로가 콜로라도 북동쪽 볼더(Boulder) 근처에서부터 뉴멕시코 동중부의 투쿰카리(Tucumcari)로 나있다.” 록클리와 레이지 쿠키하라(Reiji Kukihara)는 지속된 가뭄 동안 콜로라도의 존마틴 저수지(John Martin reservoir)에서 그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발자국들과 그 패턴에 대한 분석은 Cretaceous Research에 보고되었다. 그들은 그 패턴이 고대 북아메리카를 분할했던 바다의 해안평야를 따라 나있던 이동 경로를 개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들이 매우 자유롭게 그리고 해안 평지를 따라 긴 거리를 돌아다녔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공룡발자국 박물관(Dinosaur Tracks Museum)의 책임자인 록클리는 말한다.

주로 조각류(ornithopod) 공룡의 것으로 확인된 발자국들은 대략 남북 방향으로 정렬되어 나있다. ”때때로 조각류 공룡들은 무리를 지어 걸어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록클리는 말했다. ”그들의 보행렬은 평행하게 일정한 간격으로 나있고, 때때로 그들 모두는 비슷한 크기의 공룡들의 것으로 나타난다.” 발자국들은 3가지 크기로 나뉘어지는데, 연구자들은 새끼, 어린 성체, 성체를 나타내거나, 또는 다른 3종류의 공룡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연구자들이 지적하는 이상하고도 흥미로운 사실은, 공룡 고속도로의 남쪽 지역에는 여러 크기의 발자국들이 혼재되어 발견되다가, 북쪽 지역에서는 오직 대형 발자국만이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악어 발자국과 수영 흔적은 공룡발자국 행렬과 섞여있었지만, 어떤 특별한 패턴은 보이지 않았다.[8] 해안 평야는 ”악어들에게 이상적인 수로와 습지들로 가득 차 있었다.”고 록클리는 말했다.

다코타 그룹(Dakota Group) 지층은 미국 서부의 81만5천㎢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는 유명한 거대한 사암층(sandstone)을 포함하고 있다. 많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얇은 사암층과 셰일층이 교대로 구성되어있는) 다코타 그룹을 멕시코 만에서 북극해까지 이어진 해로(seaway)를 따라 있었던 해안평야(coastal plain)로 믿고 있다. 해로는 장구한 시간 전에 형성됐고,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 시멘트 같은 광물)이 풍부했던 해안평야 침전물은 수백만 년에 걸쳐서 만들어졌고,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과 서부의 산악지역을 만들었던 판구조적 힘에 의해서 결국 융기되었다고 믿고 있다.

내부 해로(interior seaway)는 고대에 북미 대륙 중부에 너무도 많았던 물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에 걸친 30m 두께의 거대한 사암층의 퇴적은 엄청난 물에 의한 빠른 퇴적과 더 잘 일치한다. 마찬가지로 발자국들의 보존 역시 고농도의 광물 함유 퇴적물에 의한 빠른 매몰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다코타 그룹의 고생물학적 지질학적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하는 것이다.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는 전 지구적 홍수 동안 매몰된 순서에 대한 기록이다. 일반적으로 발자국 화석들은 같은 동물의 몸체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 아래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같은 동물도 몸체가 큰 동물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좀 더 위쪽에서 발견되는 경향이 있다. 이동성을 가진 커다란 동물들은 불어나고 있는 홍수 물로부터, 방금 쌓여진 젖은 퇴적층에 허둥지둥 앞뒤로 발자국들을 남기면서 도망가려고 시도했을 것이다. 넘실대던 물이(발자국들을 파묻어버릴 탄산염이 풍부한 침전물을 동반한) 결국 다가와 높아졌을 때, 발자국들을 남겼던 동물들은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휩쓸려갔고, 다른 곳에 더 높은 퇴적층에 파묻혀버렸다. 다코타 그룹(많은 척추동물 발자국들과 무척추동물 흔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지층에는 몸체 화석이 현저하게 결여되어 있다.[8] 따라서 많은 수의 발자국들과 흔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다코타 그룹에서 몸체 화석의 부재는 창세기 7장에 기록된 대로 수 주 동안 물이 계속 불어났다는 성경적 대홍수와 일치하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Fossilized Footprints—A Dinosaur Dilemma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www.ICR.org/article/transcontinental-sedimentation-flood
News to Note, December 3, 2011
News to Note, September 17, 2011
News to Note, October 22, 2011
News to Note, October 29, 2011
■ Dr. Andrew Snelling’s book Earth’s Catastrophic P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2/02/04/news-to-note-02042012 ,

출처 - AiG News, 2012. 2.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1

참고 : 4882|4479|4299|1682|738|2206|2320|2680|3958|461|1433|1145|478|489|469|4144|4563|4007|4811|4716|3127|5180|2107|4235|4320|4314|3888|3079|3081|3086|4473|3995|3271|3658|2171|557|4471|4468|4198|3111|4289|4496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또 하나의 ‘깃털 달린 공룡(feathered dinosaur)’ 이야기가 언론 뉴스에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 깃털인가? 그리고 그것은 진화론을 도와주는 것인가?

전형적인 ‘공룡 사망 자세(후궁반장)’를 취하고 있는, 극도로 잘 보존된 한 어린 공룡 화석이 독일 석회암층에서 발굴되었고, 시우루미머스(Sciurumimus, ‘squirrel-mimic’)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미국국립과학학술원회지(PNAS)에 그 발견을 발표한 연구자들은 그 공룡을 1억3500만년 전 쥐라기 공룡으로 평가하였고, 피부계를 보여주고 있는 최초의 비-코엘루로사우루스(non-coelurosaur) 종으로 보고하였다. National Geographic 지의 보도처럼, 그것은 모든 종류의 공룡들이 깃털을 가졌을 것이라는 추정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 ”아마도 모든 공룡들은 깃털을 가졌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결론내리고 있다.” 

그러나 새가 가지고 있는 깃털처럼 깃가지(barbs)와 작은깃가지(barbules)를 가진 맥관이 있는 깃털은 그 화석에서 볼 수 없었다. 연구 저자들은 그것을 피부에서 튀어나온 ‘하나의 필라멘트(single filaments)’ 구조를 의미하는 ‘타입 1 깃털(type 1 feathers)’이라고 불렀다(9/15/2011을 보라). 그 깃털들은 사실 잔털(fuzz)보다도 작았고, 사진에서는 거의 알아볼 수 없었다. 공동 저자인 헬무트(Helmut Tischlinger)는 말했다. ”자외선 하에서 피부와 깃털의 잔유물은 골격 주위로 빛나는 조각(luminous patches)으로 나타났다.” Nature News에서 브라이언(Brian Switek)과 같은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원시깃털(protofeathers)’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는 썼다 :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 폴 배럿(Paul Barrett)은 시우루미머스에 있는 그 구조는 아마도 원시깃털(protofeathers)이라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그 깃털의 상세 연구를 위해서 추가적인 지화학적 연구가 필요하지만, 그 화석화된 가닥은 다른 공룡들에서 보여지는 잔털(fuzz)과 매우 유사하다고 배럿은 말한다. 그러나 모든 공룡들에 있는 이들 필라멘트의 존재는 추론(speculation)이라고 그는 쓰고 있다. 깃털 구조는 공룡들의 하나의 공통된 모습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여러 번 진화로 생겨날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모습이 정말로 공룡 전체의 특성으로 추측하기 전에 비-코엘루로사우루스 수각류들과 다른 거대 공룡 그룹에서 더 많은 예들을 필요로 한다.” 배럿은 말한다.

기자들은 이 화석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Science Daily 지에서 공동 저자인 마크 노렐(Mark Norell)은 이렇게 말했다. ”이것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그러나 그 화석은 완전한 비행 깃털을 가진 시조새(150년 전에 발견된)가 발견된 석회암층과 동일한 독일 북부 바바리아(northern Bavaria) 지역에서 발견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었다. 그것은 이 원시깃털을 가진 공룡과 비행 깃털을 가진 조류가 동시대에 이미 같이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공룡에 나있는 잔털이 무엇이든지, 그것은 비행과는 전혀 관련 없는 것이다. 어린 공룡 화석은 72cm 길이였지만, ”성숙한 메갈로사우루스는 6m 길이에, 1톤 이상의 무게가 나간다.” Science Daily 지는 보도했다. ”그들은 아마도 다른 대형 공룡들을 사냥했던 활발한 포식자(active predators)인 것으로 보인다.” 공룡-조류 진화를 믿는 사람들조차 이 동물이 새와 가까운 친척이라고는 믿고 있지 않았다.

참고로 이 화석은 한 개인 수집가가 제공한 것으로써, 처음 보면 상태가 너무 좋아 진품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러나 그 화석이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가정할지라도, 그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던 깃털의 진화와  모순되고 있었다. ”그 깃털이 다른 공룡 그룹들 간에서 비슷하게 보이지만, 그 특성이 하나의 공통조상 없이 독립적으로 진화했을 가능성은 아직도 존재한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제안하고 있었다. (7/01/2012의 ‘반복된 진화(repeated evolution)’를 찾아보라). 모두들 완전한 결론을 내릴만한 충분한 정보가 없다는 데에 동의하는 것 같다. National Geographic 지의 기자인 크리스틴(Christine Dell’Amore)은 코윈 설리반(Corwin Sullivan)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우리 고생물학자들은 확실한 결론을 위하여 시우루미머스보다 새에 좀 덜 가까운 특성을 보여주는 화석들을 더 발견할 필요가 있다.”

덧붙여서 National Geographic 지의 헤드라인은, 그 발견은 ”깃털 이론을 뒤엎고 있다”라고 쓰고 있었다. 또한 그 발견은 ‘지나치게 자란 도마뱀(overgrown lizards)’으로서 공룡의 이미지도 뒤엎고 있었다. 스위텍(Switek)은 표현했다. ”만약 그렇다면, 그 공룡을 그림과 영화에서 묘사할 때, 어떤 종류의 깃털이 뒤덮고 있었을 지를 생각하기 시작해야만 할 것이다.”  

1. Rauhut, Foth, Tischlinger and Norell, 'Exceptionally preserved juvenile megalosauroid theropod dinosaur with filamentous integument from the Late Jurassic of Germany,” PNAS, published online July 2, 2012, doi: 10.1073/pnas.1203238109.



당신도 역시 ‘타입 1 원시깃털’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털이라 불려지는 것이다. 남자는 원시깃털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잘 보존된 말(horse) 화석이 발견됐고, 갈기와 꼬리의 인상 자국이(그러나 이상하게도 내부 장기는 없는) 암석에서 분명히 보여졌다고 상상해보자. 그 말들은 비행을 위해 진화 도중에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 깃털달린 말이 발견되었다!라고 말이다. 그러한 특성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기원됐다고 말하면서, 새와 천마(Pegasus)의 공통조상은 원시깃털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은 합리적인 일인가? 만약 당신이 포유류, 공룡, 조류가 어떻게 진화했을 지에 관한 진화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다면, 그것은 추론 오류(inferential fallacy)와 유사한 것이다.  

이들 ‘깃털 달린 공룡’의 발견에는 매우 이상한 뭔가가 아직 더 있다. 그 화석들은 화석 위조범들이 자주 활동하고 있는 독일 또는 중국에서 발견된 것으로, 종종 개인 수집가들이 제공한 화석이다.

그 화석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진화론자들에게 여러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진화론자들은 잔털에서 깃털로의 분명한 경로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 원시깃털은 잘못된 동물에 나있었다. 그리고 그 털의 기능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들의 연대는 중첩되어 있거나, 다른 시대에 속하고 있다. 그들은 진화됐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강력한 비행을 획득하기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른 복잡성의 진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발견되는 것은 단순한 털이거나, 비행이나 활강을 하던 동물에서 발견되는(또는 이차적으로 비행을 잃어버린, 5/01/2010을 보라) 복잡한 깃털 중 하나이다. 비행 능력을 갖춘 동물이 얼마나 빠르게 전 지구적으로 분포되는 것을 고려할 때, 그러한 동물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어야만 한다(익룡, 비행곤충, 박쥐 등과 비교해 보라).      

또 하나의 교훈은 독자들은 과학 기사들이 오로지 전하고 있는 진화론적 시각에서 벗어나서 과학 뉴스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화 이야기를 듣는 것을 중지하고, 다른 질문들을 가져보라. 왜 그렇게도 자주 공룡들은 전형적인 사망 자세인, 물에 빠져 죽었음을 가리키는 후궁반장 자세(목을 뒤로 젖히고 꼬리가 올라간 채로 죽어있는 자세)로 발견되는 것일까? (아래 관련 링크 1번 참조). 무슨 이유로 그 공룡 화석은 퇴적암 속에 극도로 잘 보존된 것일까? 왜 기자들은 다윈의 진화 이야기의 의문점들과 연대에 관한 의문점들은 보도하지 않는 것일까? 왜 그들은 동물들의 주행, 사냥, 비행, 생명유지 등에 요구되는 고도의 복잡성에 대해서는 초점을 맞추지 않고, 깃털에만 관심을 두는 것일까?


*참조 : 원형 98% 완벽 보존 공룡 화석...몸에 난 잔털도 보여 (2012. 7. 3.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064/8648064.html?ctg=1200&cloc=joongang|home|newslist1

아기공룡 화석 발견, '척추뼈까지 뚜렷해” (2012. 7. 3. 헤럴드경제)
http://view.heraldm.com/view.php?ud=201207030013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7/dinosaur-feather-story-gets-hairy/ ,

출처 - CEH, 2012. 7.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18

참고 : 5237|5358|5154|4735|5168|4597|4447|4170|4033|3940|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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