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1-01-20

아르헨티나에는 가장 큰 육상공룡들이 살고 있었다.

(Argentina Hosted Largest Land Animal)

David F. Coppedge


        새롭게 발견된 용각류 뼈들은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육상동물에 대한 신기록을 수립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공룡은 역사상 가장 큰 육상동물일 수 있다.(New Scientist. 2021. 1. 15). 공룡 아르헨티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는 거대공룡 중의 거대공룡이다. 이전의 기록은 파타고티탄(Patagotitan) 공룡이 갖고 있었다. 이번 주에 발표된 새로운 표본은 크기에서 그것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24개의 척추 뼈와 일부 골반 뼈들이 발견되었거나 발굴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립과학기술 연구위원회의 연구원들이 발견한 이 화석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큰 용각류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으며, 아마도 파타고티탄 공룡의 크기를 초과할 것"이라고 논문은 말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용각류가 다른 종들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이것을 알려지지 않은 티타노사우루스(unknown titanosaur)라고 부르고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는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공룡이다. 고맙게도 그들은 초식동물이었다. 아래의 그림은 사람 위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급의 수각류와 우뚝 솟은 다른 용각류들, 그리고 그 위로 우뚝 솟은 아르헨티노사우루스를 보여준다.

.알려진 용각류 공룡의 크기 비교.(Wiki Commons).

아래의 그 논문을 읽어보라 :

Otero et al., Report of a giant titanosaur sauropod from the Upper Cretaceous of Neuquén Province, Argentina. Cretaceous Research, 12 Jan 2021. https://doi.org/10.1016/j.cretres.2021.104754


용각류 공룡에서 가장 흥미로운 연구 주제는 거대한 몸체의 진화이다. 티타노사우루스와 같은 40톤을 초과하는 용각류 종들은 주로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발견되고 있다. 초대형 티타노사우루스의 기록은 전통적으로 대게 뼈 조각들로 발굴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보다 완전한 개체의 발견으로 이전에 알 수 없었던 중요한 해부학적 정보가 밝혀지고 있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아르헨티나 네우켄주(Neuquén Province)의 칸델레로스 지층(Candeleros Formation, 백악기 후기 9800만 년 전)에서 발굴된 거대한 용각류 티타노사우루스를 보고한다. 발굴된 뼈들은 가장 앞쪽에 20개의 연결된 척추 뼈, 뒤쪽 4개의 척추 꼬리뼈, 여러 개의 부속 뼈들이었다. 이 표본은 안데사우루스(Andesaurus) 외에도 칸델레로스 지층의 두 번째 분류군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었고, 이곳에서 발견된 가장 큰 용각류 중 하나로 간주되는데, 아마도 파타고티탄 공룡의 크기를 능가할 것으로 보인다.

New Scientist 지의 기사나 논문의 요약 글에서 이 거대한 공룡이 어떻게 매몰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언급되어있지 않았다. 대부분의 이전 티타노사우루스 화석들은 뼈 조각들로 발견됐었다. 이 표본이 “가장 앞쪽 20개와 뒤쪽 꼬리뼈 4개와 여러 부속 뼈들이 연결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중요하다. 그러한 큰 동물의 척추가 연결된 상태로 남아있다면, 이는 먼 거리로 운반 없이 빠른 매몰을 의미하는 것이다.(2021년 1월 8일 이야기 참조). 그리고 많은 분해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아마도 뼈들이 더 자세히 조사된다면, 연부조직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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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의 경이로움은 작은 생물에서 거대한 생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들에서 볼 수 있다. 공학적 관점에서 이 동물의 거대한 크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라. 어떤 뼈와 근육이 머리를 그렇게 높이 들어 올리게 할 수 있는가? 높은 나무에서 먹은 음식이 뱃속에서 소화되고 몸의 각 부분으로 영양분을 전달하는 시스템은 어떤 것일까? 그러한 거대한 짐승을 지탱할 수 있는 강력한 다리는 어떻게 가능할까? 머리끝까지 혈액을 보내기 위한 심장은 얼마나 강력했을까? 꼬리는 목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어떻게 설계되었을까? 그 자이언트는 서서 걸어다니며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기관들이 조정되어야했다. 뿐만 아니라, 출생부터 성숙까지 그 비율을 유지해야했다.

거대한 용각류 화석들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어왔다.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서 등장하는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는 나무 꼭대기에 도달하기 위해서 일어서기도 하는데, 이러한 거대한 동물의 창조에는 많은 공학적 도전이 필요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길이가 20m이고, 무게는 64톤에 이른다. 파타고티탄은 길이 36m, 무게 110톤이었다! 영화 속 공룡보다 70% 더 큰 공룡을 상상해보라.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이 지구상에 존재했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일생 동안 걸어다니고, 먹이를 먹고,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키우고, 다른 동물과 교류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거대한 몸체를 가진 생물에서 창조의 경이로움은 잘 다뤄지지 않았다. 벌새에서 나비, 작은 곤충들, 해양 플랑크톤, 세포와 세포 내부의 분자기계들에 이르기까지, 창조물의 경이로움은 끝이 없다. 참으로 우리의 하나님은 대단하신 하나님이시다!



*참조 : 아르헨티나에서 발굴된 새로운 거대한 공룡 화석.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7&bmode=view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6&bmode=view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16&bmode=view

용각류 공룡 목의 경늑골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0&bmode=view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009974&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1&bmode=view

키가 큰 공룡들은 머리를 들 수 없었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7&bmode=view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7&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예상치 못한 장소와 시대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2&bmode=view

실제로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4304905&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예상치 못한 장소와 시대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2&bmode=view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용각류 공룡의 발견과 쥐라기 월드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5&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8&bmode=view


CEH, January 15, 2021.

https://crev.info/2021/01/argentina-hosted-largest-land-anim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14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Dinosaur Bone Bed Indicates Underwater Graveyard)

David F. Coppedge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의 여러 표본들은 수중 암설(underwater debris) 흐름에 의해서 운반된 후 격변적인 물에 의해서 매장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이 상황을 상상해보라. 커다란 무리의 공룡들이 갑자기 익사했고, 공룡들의 사체는 암설류(debris flow, 쇄설류)에 의해서 수 마일이 운반된 후에 진흙투성이의 퇴적물에 묻혔다. 암설류는 깊은 물에서 무게에 따라 뼈들을 분류했다. 그리고 여기에 가장 놀라운 부분이 있다. 이렇게 분석된 상황이 공룡 퇴적물이 있는 여러 다른 장소들에서도 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광범위한 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한 것 같지 않은가? 이러한 반-동일과정설 결론을 가진 논문이 세속적 학술지에 게재될 수 있는가? 그렇다. 이 논문은 공개되어 있으므로, 독자들은 클릭하여 그 놀라운 공룡 발굴 장소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1]

이 논문은 미국 와이오밍 동부의 핸슨 랜치(Hanson Ranch)에서 공룡 뼈들을 20년 동안 분석한 결과이다. 이곳에서는 일부 공룡 뼈들이 땅에서 튀어나와 있는 채로 발견되기도 한다. 저자들은 키가 3m이고 무게가 3톤에 달하는, 하드로사우루스의 일종인 성체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단일 종의 13,000개의 뼈들을 발굴하고, 측정하고, 분류했다. 이 속(genus)의 공룡은 두 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에드먼튼(Edmonton) 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것들은 인근 에드먼턴 지층(Edmonton Formation)에서 처음 발견됐었다. 그 공룡들은 어떻게 함께 죽음을 맞이했고, 관절들은 분리되었으며, 바닥에 가장 무거운 뼈가 있도록 크기별로 분류되어 있는가? 그리고 왜 육식동물이나 청소동물의 이빨 자국이나 긁힌 자국이 거의 없는가?

우리의 의견으로, 공룡 뼈들과 포함된 퇴적물의 운반과 퇴적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그것들은 서쪽의 알려지지 않은 거리에 있던, 한 육상 근원에서 유래했는데, 지진으로 인해 활성화된 물을 포함한 암설류의 일부로서 함께 운반되었다. 뼈들은 운반에 의한 마모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흐름은 기질의 지지(matrix-supported)를 받았음에 틀림없다.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죽게 되었는가? 골층은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되었는가?

이 뼈들의 깨끗한 상태와 발굴지에서 균일성은 이 뼈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차곡차곡 쌓여진 것이 아니라, 단일의 대격변적 사건에서 유래했음을 시사한다. 그들은 아마도 장기간 노출되지 않았고, 퇴적 전에 최소한의 풍화에만 노출되었다.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크기 비교. E. annectens(오른쪽)는 핸슨 랜치에서 발견되는 종이다. <Credit : Arthur Weasley, Matt Martyniuk, Wiki Commons.>

 

이것은 이곳에서만 있었던 고립적 사건일까? 아니다. 저자들은 암설류에 의한 운반의 증거를 제공하는 다른 하드로사우루스 골층(bonebeds)들 6개를 확인했다. 공룡들을 멸망시킨 것이 갑자기 도래했을 때, 공룡들은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다.

핸슨 랜치 골층과 일련의 특성들(층서학, 퇴적학, 뼈 상태, 정렬 방향 등)을 공유하는 다른 많은 공룡 골층들이 있다. 여기에는 완전히 또는 거의 완전히 분리된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백악기 말의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종만 들어있는 골층이 포함된다. 유사한 생물학적 또는 비생물학적 메커니즘이 이 모든 사례들에서 작동될 수 있었다.... 원래 뼈들이 균일하게 보존되었다는 것은 제한된 노출을 나타낸다. 그러나 골층에서 관절이 붙어있는 뼈들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사실은 운반 및 매몰 전에 거의 완전한 분리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퇴적물에 고결된 뼈들(concreted bones)의 존재는 뼈들이 생체 유체(biogenic fluids)를 가진 채로, 관절들이 분리된 후에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킨다. 

저자들은 비슷한 특성을 가진 유타, 캐나다, 알래스카, 러시아와 같이 멀리 떨어진 다른 골층들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이들 공룡 묘지들은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 충돌로 인해 생겨났다는 합의된 견해에 부합될까?

이러한 특징은 랜스 지층(Lance Formation) 내의 수많은 지평면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지진에 의한 교란, 예를 들어 소행성 충돌과 같은 단일 사건은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없으며, 산들의 융기와 같은, 아마도 라라미드 조산운동(Laramide orogeny)과 같은 다른 지각 과정에서 설명을 찾아야 한다. 사암층의 고수류(paleocurrents)를 기초한 운반 방향은 근원 지역(그리고 아마도 고경사면)이 서쪽과 북서쪽에서 왔음을 나타낸다.

그 뼈들은 유카탄 반도가 있는 남쪽에서 온 것이 아니다. (동일과정설에 의하면) 산들의 융기 속도는 관련된 힘의 한 작용일 뿐이다. 산들이 거의 동시에 빠르게 밀려올라갔음을 가리킨다는 이 증거를 고려해보라 :

사암의 급속한 퇴적은 층 전체에 걸쳐 균일한 지진에 의한 파괴를 나타내는 층들에 의해서 입증되지만, 아래에 놓인 층 또는 윗층에 있는 퇴적물로 확장되지 않았다.(그림 2). 이것은 지진 사건 이전에 탈수(dewatering)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어떤 종류의 힘이 지진 발생과 동시에 광범위한 지역에 거대한 암설류를 만들고, 산들을 밀어 올리고, 동시에 많은 공룡 무리 전체를 파묻을 수 있었던 것일까?

한 번의 수중 암설류(subaqueous debris flow)가 분리된 뼈들을 멀리로 이동시켰고, 퇴적되기 전에 뼈들을 수직적으로 분류(sorting)시켰다. 주로 미사 및 점토 기질은 점성이 있었고, 마모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짧은 시간 동안만 운반되어야하지만, (무게에 따른) 분류 및 등급 지정이 일어나기에 충분한 액체여야 했다. 이 수중 암설류는 공룡 뼈들과 주변 퇴적물을 더 깊은 물 안으로 운반했다. 무어(Moore)에 따르면, 다른 백악기 말의 공룡 골층의 대부분은 격변적인 환경에서 퇴적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 골층도 그러한 경향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링크 주소를 클릭하여, 그 논문을 읽어보라. 다이어그램을 참조하라. 그리고 생각해보라. 이것을 일으킬 수 있었던 종류의 격변은 어떤 것이었을까?


1. Snyder, McClain, Wood and Chadwick, “Over 13,000 elements from a single bonebed help elucidate disarticulation and transport of an Edmontosaurus thanatocoenosis. PLoS One, May 21, 2020, DOI:10.1371/journal.pone.0233182.



*참조 :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http://creation.kr/Dinosaur/?idx=404045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싸우는 두 공룡들?: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2&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39&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61&bmode=view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9&bmode=view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6&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7&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8&bmode=view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8&bmode=view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4&bmode=view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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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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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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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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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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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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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8&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4&bmode=view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7&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5409105&bmode=view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http://creation.kr/Geology/?idx=1290491&bmode=view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5&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6&bmode=view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84593&bmode=view


출처 : CEH, 2021. 1. 8.

주소 : https://crev.info/2021/01/dinosaur-gravey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26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Thunder lizard handstands)

by Philip Robinson


       60개가 넘는 잘 보존된 공룡 발자국들은 용각류 공룡(sauropod dinosaurs) 3마리가 앞다리만을 사용하여 물속에서 '걸었던'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1] 텍사스의 글렌 로즈 지층(Glen Rose Formation)의 석회암 채석장에서 발견된 커피 할로우 공룡 발자국들은 같은 방향으로 나있는 3개의 평행한 보행렬(trackway)로 이루어져 있다.

.<텍사스의 글렌 로즈 지층에서 발견된  용각류 공룡 발자국들. 사진 - 텍사스주 캐년 레이크에 있는 텍사스 힐 컨트리의 헤리티지 박물관(Heritage Museum)>


그 발자국들은 불과 몇 센티미터 정도의 깊이로 얕게 나있다. 놀랍게도 이 공룡들은 앞발 (forefoot) 흔적만을 진흙 속에 남겼다. 그들의 뒷발(hindfoot) 흔적은 남아있지 않았다. 바깥쪽 두 보행렬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폭이 70cm에 이르렀는데, 이것은 중앙 보행렬의 발자국들보다 25~35% 더 컸다. 그리고 중간 보행렬의 발자국은 특히 희미했다.

60개가 넘는 잘 보존된 공룡 발자국들은 세 마리의 용각류 공룡들이 앞다리만을 사용하여 물속에서 '걸었음'을 보여준다.

그 발견의 연구팀은 그 발자국들이 만들어졌을 때 층은 물속에 있었다고 믿고 있었다.[1] 그 발자국들을 채우고 있는 바로 위의 층에는 잔물결 무늬(연흔)가 나타나있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이 지워지기 전에 곧 다시 파묻혔고, 제자리에서 굳어졌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킨다.


두 해석

연구자들은 앞발자국만 나있는 공룡 보행렬에 대한 두 가지 해석을 했다. 한 해석은 공룡의 무게 중심이 앞쪽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로 인해 앞발은 더 큰 압력이 가해져 발자국을 남기고, 뒷발은 무게가 덜 나가 발자국을 남기지 못했다고 믿고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유명했던 슈퍼마린 스핏파이어(Supermarine Spitfire) 전투기를 보면, 무거운 엔진, 무기, 주 착륙바퀴 등이 모두 앞쪽에 배치되어 있다. 비행기 뒤쪽의 작고 가벼운 랜딩 바퀴는 매우 적은 무게만을 지탱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슈퍼마린 스핏파이어(Supermarine Spitfire) 전투기 – Wiki Commons>


그러나 발자국들을 만든 용각류 공룡은 “길이가 25m 이상이고, 무게가 15~78톤 정도 나가는 거대한 공룡이다”.[2] 이러한 거대한 크기와 무게를 갖고 있는 용각류 공룡은 가벼운 후면을 갖고 있지 않다. 이러한 제안의 또 다른 주요한 결점은 “현재까지 알려진 글렌 로즈 지층에서 발견된 용각류 보행렬들은, 얕게(희미하게) 나있든지 깊게 나있든지 간에, 앞발자국과 뒷발자국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앞발자국이 뒷발자국보다 더 깊게 새겨져 있지 않다.”[3]

이 공룡 발자국들 약 4,500년 전의 노아 홍수 동안 마른 땅으로 나아가려고, 공룡들이 힘써 물속을 헤치고 걸어가는 상황과 잘 어울린다.

두 번째 해석은 더 합리적이다. 그러한 발자국 형태는 공룡들이 어깨 높이의 물속을 나아가고 있었고, 앞발만을 사용하여 물속에서 걸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부력으로 인해서 앞발만이 바닥 진흙에 접촉했고, 얕은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전의 여러 연구에서, “특정 용각류의 무게 중심은 부력으로 인해 이동되었고... 앞발이 바닥을 계속 밀고 있는 동안, 뒷다리는 바닥에서 떠있게 되었다... 그렇게 나아가는 용각류는 물에 그들의 몸을 의지한 채 걸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앞다리만의 얕은 발자국들을 생성할 수 있었다.”[4] 다시 말해서, 용각류의 몸체는 꽤 깊은 물에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면서, 뒷다리가 들려진 채로 걸어갔다는 것이다.

.크고 작은 용각류들이 깊은 물을 걸어가면서, 가볍게 바닥을 대고 걸으면서 앞발자국만을 남겼다. 짧은 시간 내에 다른 퇴적물이 그 발자국들을 파묻지 않았다면, 그것은 보존되지 않았을 것이다. <ref. 1의 내용을 바커(Bakker)가 다시 그렸다>.


가장 좋은 설명

이 공룡 발자국들 약 4,500년 전의 노아 홍수 동안 마른 땅으로 나아가려고, 공룡들이 힘써 물속을 헤치고 나아가는 상황과 잘 어울린다. 가운데 보행렬을 만들었던 작은 용각류는 깊은 물 위로 머리를 간신히 내놓고, 빠지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이 더 희미한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용각류의 앞발자국들이 남겨진 직후, 이 발자국들은 또 다른 퇴적층으로 빠르게 덮였고, 곧 다른 층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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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Farlow, J.O. and 8 others, Thunder lizard handstands: Manus-only sauropod trackways from the Glen Rose Formation (Lower Cretaceous, Kendall County, Texas), Ichnos 27(21):167–199, 2020; published online 13 Dec 2019.
  2. Barras, C., Giant dinosaurs may have crossed water using just front feet, New Scientist, 1 Feb 2020, p. 16. 
  3. Ref.1, p. 22.
  4. Ref.1, p. 28.


*참조 :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9&bmode=view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2&bmode=view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7&bmode=view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1&bmode=view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3&bmode=view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7&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http://creation.kr/Dinosaur/?idx=404045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싸우는 두 공룡들?: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2&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39&bmode=view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17&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 : 바다를 수영해서 건너간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5368938&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Burial/?idx=1288653&bmode=view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38&bmode=view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6&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7&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8&bmode=view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Dinosaur/?idx=2077524&bmode=view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8&bmode=view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4&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3(1):50–51, January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sauropod-trackways-in-wa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22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 : 바다를 수영해서 건너간 공룡?

(Dinosaur Swims to Rescue Darwin)

David F. Coppedge


       진화론적 시간 틀의 오류를 피하기 위해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은 바다를 오리처럼 헤엄쳐서 아프리카로 건너갔다는 것이다.

진화론을 성립시키기 위해서, 세속 언론매체들은 놀랍게도 우스꽝스러운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여러분은 원숭이가 어떻게 신대륙에 도착했는지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뗏목 가설(rafting hypothesis)’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공룡이 건너갔다는 진화론자의 주장은 믿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한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이 '잘못된' 대륙에서 발견되었다.(Live Science. 2020. 11. 10)

공룡 역사의 마지막 장은 서로 다른 두 세계에 걸쳐 펼쳐졌던 이야기이다. 두 세계는 포식자와 초식동물들이 독특하게 혼합되어 있는 광대한 초대륙이었다.

두 주요 육지덩어리 중 하나에서 식물을 먹었던 화석화된 공룡 뼈가 예기치 않게 다른 대륙에서 발굴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어떻게 그러한 도약을 할 수 있었는지 묻고 있었다.

“스코틀랜드에서 캥거루를 발견한 것과 같이, 그 공룡은 완전히 다른 곳에서 발견되었다”라고 최근 발굴을 주도한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의 고생물학자인 니콜라스 롱리치(Nicholas Longrich)는 말한다.

이것은 정말로 놀랍다.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 hadrosaur)의 일종인 람베오사우루스(lambeosaur)의 이빨과 턱뼈들이 발견되었다.(람베오사우루스 화석은 북미, 아시아, 유럽 등에서는 발견됐었지만, 바다로 분리돼 있던 아프리카에서는 발견된 적이 없었다. 진화론적 연대로 6천600만 년 전인 백악기 말에는 아프리카가 육지와 연결돼 있지 않아, 이 화석의 존재는 공룡이 수백 km의 바다를 건너갔음을 의미한다). ‘아즈나비아 오디세우스(Ajnabia odysseus)’라고 명명된 이 공룡은 아프리카로 걸어서 갈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롱리치는 말한다. 그렇다면 아프리카로 어떻게 갔을까? 아마도 그것은 헤엄쳐갔거나 부유물을 붙잡고 갔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이론을 구조하기 위한, ‘구조 장치’ 가설이다.

성체 공룡들이 수영을 잘한다고 해도, 비교적 작은(3m 정도 크기) 이 공룡이 수백 km의 바다를 헤엄쳐갈 수 있었을까? 배를 타고 노를 저을 수 있었던 해상구조 공룡들이 있었는가?

그러나 곤충이나 작은 동물들이 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들을 이용해 바다를 빠르게 횡단했을 것이라는 이론들은 풍부하다. 비교적 작은 공룡이라면 이것이 가능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한 세기에 한 번 일어날 수 있는 사건도 오랜 기간 동안에는 여러 번 일어날 수 있다. 여우원숭이(lemurs)와 하마(hippos)가 어떻게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 도착했는지, 원숭이와 설치류가 아프리카에서 남미로 어떻게 건너왔는지를 설명하려면, 바다를 건너야했다”라고 롱리치는 말한다.

롱리치의 이야기는 추정이고 공상이다. 이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으려면 떠다니는 초목을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래프팅을 하는 커다란 동물들이 수세기 동안 가끔씩 목격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마다가스카르로 헤엄쳐가는 하마가 가끔씩은 목격되어야하지 않겠는가? 수많은 선원들과 유람선의 관광객들이 아프리카에서 브라질로 건너가는 원숭이들을 볼 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수치심도 없이 롱리치는 "내가 아는 한, 우리는 공룡이 대양을 횡단했다고 제안한 최초의 사람들"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의 팀은 이 제안을 Cretaceous Research(2020. 11. 2) 지에 발표했다. “대양 장벽을 가로지르는 분산은 다른 하드로사우르드 계통과 티타노사우루스 용각류에서도 발생했으며, 바다를 건넌 분산이 중생대 육상공룡 동물군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을 제안한다.” 그는 결론짓고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는 가장 큰 공룡 중 하나이다. 그들 중 한 마리가 “식물 부유물”에 올라탔다면, 그 부유물은 그 공룡을 지탱할 수 있었을까? 롱리치가 상상하는 식물 더미는 얼마나 커야할까?

-----------------------------------------------


이 공상적인 이야기를 지어내는 유일한 이유는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박테리아로부터 사람의 뇌가 생겨나야하기 때문에,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수천 조 년이 흐른다 하더라도, 그들이 믿고 있는 기적이 일어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롱리치는 바다를 떠다니는 식물 부유물을 붙잡고 거대한 공룡 티타노사우루스가 바다를 건너갔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지만, 무거운 동물을 운반하기 위해 지어진 방주에 공룡이 탔을 것이라는 생각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기적을 믿는다는 증거이다. 어떤 사람들은 지적으로 설계된 기적을 믿고, 다른 사람들은 우연이라는 기적을 믿는다.



*관련기사 : "네가 왜 거기서 나와"…아프리카서 발굴된 오리주둥이 공룡

고대 아프리카 육로 연결 안 돼 수백㎞ 깊은 바다 건넜다는 의미 (2020. 11. 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6133100009?input=1195m

오리주둥이 공룡은 고대 아프리카에 어떻게 갔을까 (2020. 11. 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11/1142768/


*참조 :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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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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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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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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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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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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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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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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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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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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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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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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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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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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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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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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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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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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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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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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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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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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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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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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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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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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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6&bmode=view


출처 : CEH, 2020.11. 16.

주소 : https://crev.info/2020/11/dinosaur-swims-to-rescue-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04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Pterosaur Feathers: Another Myth Exploded)

by Jerry Bergman


     공룡이 깃털을 진화시켰을 시점에 관한 논쟁은 익룡(pterosaurs)이라고 불리는 비행 파충류에 깃털이 존재했었다는 주장에 의해서 뒷받침되고 있었다.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피상적인 지식은 수용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좀 더 깊은 조사는 폐기로 이어진다. 이러한 사례는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이제는 반박되고 있는 믿음에서 잘 볼 수 있다. 증거에 대한 더 심층적인 지식과 연구는 그 믿음을 기각시켜 버린다.[1] 한 보고서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공룡이 깃털을 진화시켰을 시점에 관한 논쟁은 공룡의 친척인 익룡이라고 불리는 비행 파충류에서 깃털이 발견되었다는 주장에 의해서 뒷받침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이전의 주장을 반박하는 한 논문으로 인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2]

저명한 익룡 학자인 데이비드 언윈(David Unwin) 박사는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를 조사한 결과, 실제로는 깃털이 아니고, 털이 없었다는(bald) 결론을 내렸다.[3] 레스터 대학 고생물학 연구 센터의 교수인 언윈은 익룡에 대한 주요 교과서의 저자이다.[4] 따라서 그는 익룡 관련 주장을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


기괴한 동물

익룡은 그리스어로 ‘pteron(wing)’과 ‘sauros(lizard)’의 합성어로 ‘날개 도마뱀’을 의미한다. 이 생물은 조류, 포유류, 공룡의 특성들을 모자이크식으로 함께 갖고 있다. 익룡들은 전체 동물계에서 가장 섬뜩해 보이는 부리를 갖고 있다. 생물을 분류하는 과학인 분류학에서, 익룡은 문제점을 드러낸다. 익룡은 “날개”를 펄럭여서 새처럼 날 수 있다. 그들은 또한 몸통 사이에 펼쳐져 있는 피부막과 날개손가락이라는 긴 네 번째 손가락으로 구성된, 박쥐 날개를 닮은 날개를 사용하여, 독수리처럼 날아갈 수 있다. 익룡은 새처럼, 견고한 속이 빈 뼈를 갖고 있다.[5] 그들은 또한 치아를 포함하여, 파충류와 같은 많은 신체적 특성을 갖고 있다. 거대한 크기의 일부 익룡 종은 공룡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공룡과는 관련이 없다. 익룡은 날개 길이가 최대 15m에 이르고, 머리는 소형 자동차만큼 크다(그림 1 참조). 이러한 이유로 그들은 종종 "날아다니는 공룡(flying dinosaurs)" 또는 "공중의 용(dragons of the air)"이라고 불린다.[6] [7]

그림 1. 익룡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으로, 사람, 익룡, 기린을 비교하고 있다.(Witton, 2013, p.250.)


익룡은 진화론적 추정에 의해서 파충류로 분류되고 있지만, 조류 및 포유류와의 관련성은 물론이고, 파충류에서의 분기도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익룡이 비행을 할 수 있었던 최초의 파충류일 뿐만 아니라, 비행을 진화시킨 최초의 척추동물이라고(곤충은 동력비행을 "진화"시킨 최초의 동물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의 진화에 대한 증거는 화석기록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럴듯한 진화 이야기조차도 다윈주의자들도 회피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기원은 다윈주의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설득력 있는 공통조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특성 대부분이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수렴진화의 결과”라고 절망적으로 가정하고 있다.[8]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깃털

비록 진화론자들이 익룡이 어떤 생물로부터 진화했는지, 어떻게 진화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지만,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주장은 적어도 그들이 진화해가는 (즉 새와 같은 생물로) 증거를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였다. 깃털 달린 익룡을 갖는 것은 쉽게 진화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다 :

매우 초기의 깃털은 익룡과 공룡의 조상에서 처음 나타났다. 이것은 중요했는데, 왜냐하면 깃털과 같은 매우 복잡한 무언가가 서로 다른 두 그룹의 동물에서 개별적으로 생겨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이다.”[9]

.유안 장(Yuan Zhang)의 ‘깃털’ 익룡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 


또한 유안 장 등의 발견은

깃털은 조상되는 고대파충류에서 깊은 진화적 기원을 갖고 있거나, 이러한 구조가 익룡에서 독립적으로 발생했음을 암시한다. 깃털 같은 구조의 존재는 아누로그나투스과(anurognathids, 익룡의 일종)와 잠재적으로 다른 익룡들이 체온조절, 촉각감지, 신호전달, 공기역학 기능을 할 수 있는 조밀한 필라멘트 덮개를 갖고 있었음을 시사한다.[10]

그림 2. 화석 증거에 기반한 익룡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


이제 언윈에 의해 익룡의 깃털 이론이 반박되었으므로, 진화론자들은 대답되지 못한 더 많은 질문들을 갖게 되었다.


최신 연구

언윈과 마틸(Unwin and Martill)의 연구는 중국 난징대학(Nanjing University)의 주즈샤오 양(Zixiao Yang) 교수가 이끄는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하여, 이 생물이 깃털을 갖고 있다는 증거를 조사했다. 그들은 일부 익룡 화석이 동물의 피부에 '원시깃털(protofeathers)'이라 불리는, 깃털 같은 가지가 있는 필라멘트(feather-like branching filaments)를 그 증거라고 보여줬었다. 양 교수와 그의 동료들은 Nature Ecology and Evolution 저널의 2019년 논문에서, 그들의 주장을 발표했었다. 양 교수가 게재했던 동일한 저널의 2020년 9월 28일 논문에서, 언윈과 마틸은 그 화석 증거에서 깃털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익룡 깃털 아이디어와 같은 몇몇 진화론적 비정상은 다음과 같은 불일치를 포함한다 :

최초의 깃털과 같은 요소는 현재 생각보다 적어도 8천만 년 더 일찍 진화했다. 또한 모든 공룡들이 깃털이나 원시깃털로 시작했지만, 용각류와 같은 일부 그룹은 나중에 다시 잃어버렸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는 현재 받아들여진 이론과 완전히 반대이다.[11]


원시깃털이라는 증거

원시깃털이라는 증거는 분석된 30개의 익룡 화석 샘플에서, 직경이 1/10mm 미만인 작은 털 모양의 섬유(filaments, 필라멘트)에 기초한 것이다. 익룡 깃털의 신봉자들은 이 30개의 화석들에서 단지 3개에서만 그것을 찾을 수 있었는데, 그 필라멘트는 원시깃털이라는 주장에 필요한 "가지 구조(branching structure)"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였다.

언위과 마틸은 이러한 구조는 익룡의 날개막 내부 구조의 일부를 형성하는 섬유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결론지었다. 더욱이 "가지 구조"는 섬유가 분해되며 풀리는 결과처럼 보이며, 이는 주장된 화석 연대를 감안할 때 예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언윈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깃털이 있는 익룡 아이디어는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당시에 화석 증거는 없었고, 아직까지도 거의 없다. 예외적인 주장에는 예외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우리는 전자를 갖고 있지, 후자를 갖고 있지 않다.”[12]

다른 문제로는 체온조절(thermoregulation)에 관한 논쟁이 포함된다. 만약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그러면 밤에 어떻게 체온을 유지했는가? 이것은 그들의 지리적 분포에 어떤 한계를 갖게 했는가? 오늘날 대부분의 파충류가 하는 것처럼, 북부 지방의 추운 기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을까?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체온조절을 했을까? 단서는 너무나 모호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놀라운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었는지 아직도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13]

그들은 익룡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함을 인정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익룡들이 어떻게 날 수 있었는지, 여전히 논쟁 중에 있는 것이다.[14]

그림 3. 화석 증거에 기반한 익룡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


요약

이것은 동물과 식물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갑작스런 사라짐을 포함하여, 진화론적 수수께끼들에 대한 또 다른 역사적인 챕터이다. 110종의 익룡들(지구상에서 배회했던 가장 독특한 동물 중 하나)이 갑작스럽게 출현했다가, 갑작스럽게 사라진 증거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혹하게 만들고 있다. 한때 날아다녔던 익룡들의 화석기록은 훌륭하고, 적어도 110종으로 분류할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하다.[15] 그러나 "(익룡의) 생물학과 생활양식에 관한 많은 질문들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이 새로운 논문은 몇 가지 질문을 새로 추가하고 있었다.[16] 과학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최초의 익룡은 익룡이었다는 것이다.

더 많은 기사를 보려면, 이 사이트에서 "익룡(pterosaur)"을 검색해보라.


References

[1] Yang, Zixiao, et al., Pterosaur integumentary structures with complex feather-like branching. Nature Ecology & Evolution 3(1):24–30, January 2019.

[2] University of Portsmouth. Evidence that prehistoric flying reptiles probably had feathers refuted. Science Daily, 28 September 2020. 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9/200928133152.htm.

[3] Unwin, David and David Martill. Pterosaurs Had No Protofeathers (Paleontology). Nature Ecology & Evolution.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59-020-01308-9

[4] Unwin, David M. The Pterosaurs From Deep Time. Westland, MI: PI Press, 2006.

[5] Martin, Ronald. 2013 [or 2016]. Earth’s Evolving Systems: The History of Planet Earth. Burlington, MA: Jones &Bartlett Learning, p. 406.

[6] Unwin, 2006, p. 2.

[7] Unwin, 2006, p. 2.

[8] Unwin, 2006, p. 7.

[9]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0] Yang, et al., 2019,p. 294.

[11]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2] Quoted in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3] Quoted in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4] Brown University. Study casts doubt on traditional view of pterosaur flight. News from Brown, 23 May 2018. https://www.brown.edu/news/2018-05-23/pterorsaurs.

[15] Witton, Mark P. Pterosaurs: Natural History, Evolution, Anatomy. Princeton, NJ: Princeton University Press, 2013.

[16] Yang, et al., 2019, p. 24.



*참조 : 벨로시랩터는 용이었는가? : 팔뚝 부분에 깃털이 있었다고?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9&bmode=view

또 하나의 깃털 공룡?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51&bmode=view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0&bmode=view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상상의 공룡 깃털 : T-렉스만한 깃털공룡? 초대형 공룡새? 초대형 시조새?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7&bmode=view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7&bmode=view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8&bmode=view

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5&bmode=view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0&bmode=view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0&bmode=view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2&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노아 방주에 타고 있는 용 : 지그문트 2세의 벽걸이 융단에 그려져 있다.

http://creation.kr/Ark/?idx=1757312&bmode=view

칼빈의 용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4&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3&bmode=view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6&bmode=view


출처 : CEH, 2020. 11. 2. 

주소 : https://crev.info/2020/11/pterosaur-feathers-my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9-09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에서 DNA가 검출되었다.

(DNA detected in duckbilled dino)

by Philip Robinson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 Hypacrosaurus stebingeri) 화석에서 단백질, 염색체, 공룡 DNA의 화학적 표지자(chemical markers)의 증거를 발견했을 때, 한 연구자는 이렇게 반응했다 :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요.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1]  

1980년대 미국 몬태나주 북부의 투메디슨 지층(Two Medicine Formation)에서 수십 개의 분리되어있는 아기 공룡의 유해가 발견되었다. 두개골에 대한 최근의 상세한 조사를 통해서, 연구자들은 세포의 핵과 염색체와 유사한 내부 구조를 갖고 있는 연골세포(cartilage cells)를 확인했다.

나타난 결과는 최소 6개 염기쌍(BP)의 길이를 가진 이중나선 DNA가 이들 세포에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자들은 DNA에 반응하는 두 화학적 염료인 DAPI(파란색으로 보여짐)와 PI(빨간색으로 보여짐)로 세포를 염색했다. PI는 DAPI와 달리 죽은 세포에서만 적용된다.

<Credit – National Science Review 7(4), Apr 2020.>


나타난 결과는 최소 6개 염기쌍(BP)의 길이를 가진 이중나선 DNA가 이들 세포에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논문은 “공룡 히파크로사우루스(Hypacrosaurus)에서 DNA의 화학적 표지자를 확인한 결과, 원래 제안됐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래 보존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발견에 기뻐하는 것은 아니다.[2] 공룡의 나이는 7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 법칙에 근거한 정확한 계산에 의하면, DNA는 이보다 훨씬 오래 전에 완전히 분해되어야함을 가리킨다.

성경은 이 공룡의 유해가 수천만 년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나타내고 있다.

한 논문은 DNA가 –5°C로 냉동되어왔다 하더라도, 약 680만 년 안에 하나의 염기쌍(BP)도 남지 않고 완전히 분해되어야 한다고 계산했다. 이것은 공룡 화석에 대해 주장되고 있는 나이의 10분의 1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15°C에서 약 10,000년만 지나면, DNA의 평균 길이는 약 13개 염기쌍으로 줄어든다.[3]

성경은 이 공룡 화석이 수천만 년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그들은 약 4,500년 전 전 지구적인 노아 홍수의 결과로 퇴적물에 묻혔을 것이다. 실제 화학에서 계산된 수치들은 분명히 이것과 일치하며,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


References and notes

1. Bailleul, A.M. and 5 others, Evidence of proteins, chromosomes, and chemical markers of DNA in exceptionally preserved dinosaur cartilage, National Science Review 7(4):815–822, Apr 2020.

2. Dvorsky, G., Paleontologists are sceptical about baby dinosaur cells supposedly found in fossil, gizmodo.com, 3 Feb 2020.

3. Allentoft, M.E. and 13 others, The half-life of DNA in bone: measuring decay kinetics in 158 dated fossils, Proc. Royal Society B 279(1748):4724–4733, 7 Dec 2012; Table 1. See also creation.com/dino-dna.


*관련기사  : "약 7천500만년 전 새끼 공룡 두개골 화석서 DNA 확인" (2020. 3. 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4094000009?input=1195m

“8천만년 전, 2억년 전, 공룡 단백질 검출” 보고 잇따라(2017. 2. 8. 사이언스 온)

http://scienceon.hani.co.kr/489991


*참조 : 공룡 DNA의 발견으로 붕괴되는 진화론적 연대

http://creation.kr/YoungEarth/?idx=3606276&bmode=view

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186699&bmode=view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8&bmode=view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9&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8&bmode=view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년 전(?) 미라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8&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5&bmode=view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87&bmode=view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되어진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88&bmode=view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7&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92&bmode=view

공룡 미라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2&bmode=view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1&bmode=view

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84&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3&bmode=view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5&bmode=view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4&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8&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0&bmode=view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8&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1757378

공룡 단백질은 사실상 불멸하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1289541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8&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8&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548808&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 Bob Enyart Liv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Creation 42(4):15, October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dna-duckbilled-dinosaur-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http://s8int.com
2020-09-0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용(dragon)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이사야 51:9)

”...큰 뱀(dragon) 같이 나를 삼키며...” (예레미야 51:34)

   ”와이번(Wyverns)은 무엇인가?” 당신은 물어볼 수 있다. 미국 헤리티지 사전(American Heritage Dictionary)에 따르면, 와이번은 ”용의 머리와 날개, 파충류의 몸통, 두 개의 다리, 꼬여있는 꼬리를 가진 전설속의 생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거대한 파충류인 용(dragon)과 현대과학이 공룡(dinosaurs)이라고 부르는 생물 사이의 명백한 유사성에 주목해왔다. 진화론적 현대과학은 사람과 공룡이 수천만 년간 떨어져 있다는 개념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사람이 목격했던 용은 공룡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 글에서 우리는 신화적 생물로 말해지고 있는, 날아다니는 용(flying dragon, 익룡)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아래에 제시된 용들은 모두 '동시대'의 용에 대한 그림이다. 물론 용들은 어떠한 스타일로도 그려질 수 있다. 그러나 이 날아다니는 용들은 공통적으로 날개, 머리 볏(head crests), 미늘이 있는 꼬리(barbed tails)'를 갖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오늘날 그려지고 있는 용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이 독특한 특성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이러한 특성은 용의 전설에 기초가 되고 있는, 사람들이 한때 목격했던, 날아다녔던 파충류로부터 왔다고 제안하려고 한다. 그것은 ‘익룡(pterosaur/pteradactyl)’이다. 이 익룡들은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나타났다.

익룡(Pterosaurs)은 개(dogs)와 같이 다양한 변종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유형의 개들 사이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변종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 모두 여전히 개다. 

그러나 모든 익룡들은 공통적으로 두 발과, 날개가 부착된 두 '팔'을 갖고 있었다. 그들 중 많은 것들은 머리 볏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 중 많은 것들은 이상하게 생긴, 곤봉(club)같이 생긴 긴 꼬리를 갖고 있었다.

이 긴 꼬리와 마지막에 달려있는 '곤봉'은, 오늘날 많은 그림, 조각, 유물에서 발견되고 있는 많은 날아다나는 용들에 대한 공통적인 한 특성인, 미늘이 있는 꼬리(barbed or darted tail)의 근원이다.

한 생물의 형태에서 다이아몬드 모양의 꼬리는 흔치 않은 모양이다. 그러나 종종 용들이 그러한 특징을 가지고 그려졌다는 것이, 단지 우연의 일치일까? 그것이 서로 연결될 수 없음을 생각해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 미술가들이 익룡의 그림을 보고,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머리 볏과 미늘 꼬리와 같은 특징을 그림에 추가했을 수도 있다. 익룡의 특성이 언제 포함되었는지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익룡의 발견 이전인, 중세에 용들이 어떻게 그려졌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역사에 등장하는 용(dragon)들은 익룡의 형태학적 특성을 갖고 있었다.

수백 종의 개가 있는 것처럼, 여러 형태의 아마도 수백 종의 익룡(pterosaurs)들이 있었는데, 이들 모두는 교배가 가능했다. 익룡은 두 발과, 두 날개에 부착된 두 팔을 갖고 있었다. 일부는 길게 나있는 미늘 꼬리를 가졌으며, 위의 그림에 표시된 일부처럼 길지만 미늘이 없는 꼬리를 갖고 있는 것도 있었고, 일부는 꼬리가 짧거나, 없었다. 많은 익룡들이 여러 형태의 머리 볏을 갖고 있었다.

질문 : 19세기 이전에 예술가들은 날아다니던 용을 두 개의 다리, 두 개의 날개, 머리 볏, 긴 꼬리/짧은 꼬리, 미늘/화살 꼬리를 가진 동물로 그려놓았는가? 즉, 그들은 공룡의 그룹인 익룡(pterosaurs)을 날아다니던 용으로 그리고 있었는가? (원칙적으로 익룡은 공룡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과거 시대의 사람들은 모두 바보가 아니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그들은 때로는 미신적이었지만, 진화론적 현대과학은 이 동물들이 사람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를 쓸모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과학 혁명이 코페르니쿠스와 함께 시작되었고, 프란시스 베이컨, 갈릴레오, 아이작 뉴턴과 함께 1543년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다음의 그림들은 전 세계의 동물과 식물의 다양성을 묘사하려고 시도했던 ‘동물우화집(beastiaries)’ 또는 ‘진기한 동물들(menageries)’로 알려진, 중세 시대의 '과학' 책에 가장 자주 나오는 그림들이다. 꽤 자주 각 부분들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려졌다.

위 : 야코프 판 마를란트(Jacob van Maerlant)의 ‘자연의 책(Der Naturen Bloeme, Flanders, c. 1350)에 실려 있는 그림. 이 책은 일종의 자연사 백과사전으로, 13세기 중반에 토마스 칸팀프레(Thomas de Cantimpré)가 쓴 책 ‘자연 현상에 대한 고찰(Liber de Natura Rerum)’을 중세 네덜란드어로 번역 및 수정한 책이다.  
아래 : 예술가이며 군인이었던 에스킨 쿤(Eskin Kuhn)이 쿠바에서 목격했던 익룡에 대한 그림. 위에서 언급했던 익룡의 특성을 참조하라.

용은 1691년 12월 로마 근처 습지대에도 살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 동물은 동굴 속에 살았고, 지역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위의 그림은 인제그니에로 코넬리오 메이어(Ingegniero Cornelio Meyer)가 소장하고 있었던 골격에 대한 스케치이다. 그 동물에 관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머리 뒤로 나와 있는 두 개의 분명한 머리 볏이다.

중세 시대의 용과 스칸디나비아의 와이번(wyvern)은 기괴한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다. 익룡은 상완에서 펼쳐지는 박쥐 같은 날개, 두 다리, 균형을 위한 긴 꼬리를 가졌다. 여기에 묘사된 것과 같은 다수의 익룡들은 꼬리 끝에 '플랜지(flange)'를 갖고 있다. 이 플랜지는 앞에서 언급한 다른 많은 특징들과 함께 고대 예술가들에 의해서 표현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모습은 전설속의 괴수인 ‘코카트리스(cockatrices)’와 ‘바실리스크(basilisk)’의 모습이다. 수백 종류의 익룡(또는 '멸종된 나는 용')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진화론적 과학은 익룡과 사람이 수천만 년의 차이가 난다고 말하지만, 고대 과학자들과 성경을 포함한 고대 문화는 용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고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아시아 용(Asian dragon)과 터키 하이에나(Turkish hyena)에 대한 밀러의 그림. 밀러(A. M. Myller)는 1725년에서 1727년까지 그의 여행을 책으로 자세히 기록하여 남겨놓았는데, 그는 로마에서 예루살렘으로 여행한 다음, 트로이, 갈리폴리, 콘스탄티노플, 이집트, 시리아를 여행했고, 몰타를 거쳐 로마로 돌아왔다.

뱀 꼬리를 가진 용(dragon)의 그림. 로스앤젤레스, J. 폴 게티 미술관(J. Paul Getty Museum, Hassig). 날개달린 뱀과 용을 비교해 보라. (Mode, 241).

세인트 조지(St. George)가 말을 타고 용과 싸우고 있다. (Fol. 21v: full-page min.)
(Suffrages Book of Hours (`Hours of Catherine of Aragon'; use of Sarum) Place of origin, date: Southern Netherlands, Willem Vrelant (illuminator); c. 1460년)

동물지(Bestiarium. En Andere Teksten. West-Frankrijk; c. 1450년)에 그려져 있는 용.

용에 상처를 주고 싶어하는 사랑(Un Amour qui veut blesser un Dragon, 717, p. 51, no. 14). Daniel de La Feuille (Sedan, ca 1640 - Amsterdam, 1709) Devises et emblemes anciennes et modernes.

새끼 양을 동반한 사람이 용과 표범을 향해 걸어간다. 늑대는 도망가고 있고, 나무 밑에는 무기가 있다. (Otho Vaenius, Emblemata Horatiana. Amsterdam: Hendrick Wetstein, 1684년).

좌: 하피(Harpies, 하르피이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새)가 선원과 군인(기병과 보병)을 공격하고 있다. 당신이 볼 수 있듯이 이 하피들은 '인간'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미술가는 날아다니던 익룡을 보았음에 틀림없다. 용은 악과 악마와 관련이 있었다.
우: The Psalterium Aureum, 프랑스 군대의 드라코(draco)를 보여준다.(883년). 많은 군대가 날아다니는 용과 같은 모양의 표식을 들고 다녔다. 이것은 AD 883년에 나온 것으로, 익룡과 용의 특징적인 미늘 꼬리와 머리 볏을 보여준다.

사자를 공격하는 용. (Engraving be Zoan Andrea. Bibliotheque Nationale, Paris (Mode, 132). 1475~1505). 이 무시무시한 용은 익룡의 특성들, 즉 두 개의 발, 날개가 붙은 두 개의 팔, 긴 꼬리, 파충류의 성격...등을 갖고 있다. 원래 색깔은 흑백이나, s8int.com이 색을 입혔다.

세인트 오머(St. Omer)의 Lambert에 그려져 있는 용. (Liber Floridus Place of origin, date: Lille and Ninove; 1460). 아래는 익룡.

 

익룡의 발견 역사

최초의 익룡 화석은 1784년 이탈리아의 자연학자(naturalist)인 코시모 콜리니(Cosimo Collini)에 의해서 기술되었다. 콜리니는 표본 화석의 긴 앞쪽 사지(front limbs)를 지느러미 발(paddles)로 사용하는 바다생물로 잘못 해석했다. 1830년에 독일 동물학자인 조안 와글러(Johann Georg Wagler)는 프테로닥틸루스(Pterodactylus)가 날개를 지느러미발(flippers)로 사용했다고 제안하기도 했는데, 이때까지도 소수의 과학자들은 수생 해석을 계속하고 있었다.

조르주 퀴비에(Georges Cuvier)는 1801년에 처음으로 익룡(pterosaurs)은 날아다니던 생물이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1809년 독일에서 발굴된 표본에 대해 '프테로-닥틸(Ptero-dactyle)' 이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그러나 과학적 이름의 표준화로 인해, 이 종의 공식 명칭은 프테로닥틸루스(Pterodactylus)가 되었지만, '프테로닥틸(pterodactyl)'이라는 이름은 이 첫 번째 표본의 목(order)에 속하는 모든 구성원의 일반적 이름으로 적용되었다.

1784년 최초의 익룡 화석이 쥐라기 후기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 지층에서 발견된 이후, 29 종류의 익룡들이 그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영국에서의 한 유명한 초기 발견은 1828년 라임 레지스(Lyme Regis)에서 메리 애닝(Mary Anning)이 디모르포돈(Dimorphodon)을 발견한 사례였다.

첫 번째 익룡 화석이 발견되기 약 350년 전인, 그리고 퀴비에가 날아다니던 생물이라고 처음 제안했던 해보다 400년 전인, 약 1420년경에 ‘아우로라 콘수르겐스(Aurora Consurgens)’라는 그림이 들어있는, 손으로 쓰여진 책(manuscript)은 익룡(pterosaur)과 여러 공룡(dinosaurs)들에 대한 명확한 그림들이 실려 있었다.

.1420년경에 발간된 ‘아우로라 콘수르겐스(Aurora Consurgens)’에 실려 있는 그림. 아우로라(Aurora, 로마신화에서 새벽의 여신)가 용(dragon, 익룡?)을 잡고 있다.

”아우로라 콘수르겐스는 취리히의 도서관(Zurich Zentralbibliothek, MS Rhenoviensis 172)에 있던 15세기의 그림이 들어있는 손으로 쓰여진 책(illuminated manuscript)이다. 그것은 중세의 연금술에 관한 글들을 수록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에 의해서 쓰여졌다고 말해졌으나, 오늘날 '가짜 아퀴나스(Pseudo-Aquinas)'라고 불리는 작가가 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유형의 책과는 다르게, 거기에는 수채화로 그려진 38점의 자세한 그림들이 포함되어 있다.”... 위키백과

'용(dragons)'은 종종 악마(devil)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자주 흑마술, 연금술 등을 묘사하는 서적이나 문학에 등장했다. 위에 있는 ”아우로라가 용을 처치하다(Aurora Defeating the Dragon)”라는 그림에서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 crassirostris)로 보이는 익룡에 대해 명확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스카포그나투스 익룡은 머리 볏(head crest)과 긴 꼬리를 갖고 있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 특별한 머리 볏의 모양은 역사를 통해 용/익룡의 그림이나 예술품에 흔히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 용은 실제의 생물로, 포획하여, 묶을 수 있는 생물로 그려져 있다. 이 생물은 두 발과 두 손/날개를 갖고 있고, 독특한 머리 볏(head crest)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다.

이 주제에 관한 여러 글을 쓴 존 고어첸(John Goertzen)은 스카포그나투스를 쉽게 식별할 수있는 방법과 그 생물의 머리 볏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었다 :

”중세 시대에 ‘왕과 같은’의 뜻을 가진 라틴어 ‘바실릭(basilic)’와 동일한 단어인 바실리스크(basilisk, 전설 속의 괴수)는 머리 볏을 가진 날아다니는 파충류로 사용되었다. 라틴어(그리스어)로 바실리스크는 '악마(뱀)들의 왕(King of the serpents)'을 가리키고, ‘basileu’(라틴어로 왕)와 같이 머리 꼭대기에 왕관(head crest, 볏)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뛰어난 자연학자였던 프로스퍼 알핀(Prosper Alpin, 1600년경)은 이디오피아(Ethiopia)에 살고 있던 동물로서, 머리 볏이 있는, 날아다니는 뱀인 바실릭을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 그것에 대한 묘사는 스카포그나투스 종과 매우 유사했다.

야자나무 잎처럼 그 길이는 정확했다. 꼬리판(tail vane)이 묘사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 생물이 람포린쿠스(Rhamphorhynchoidea, 긴 꼬리가 달린)의 아목(sub-order)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머리 볏은 특별한데, 스카포그나투스는 화석 기록에서 머리 볏이 있는 긴 꼬리의 익룡 중에서 유일한 것이었다.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스카포그나투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그는 오순절 날에 혀가 갈라진 것을, 날아다니던 뱀(flying serpents)의 볏처럼 나뉘어졌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현대 과학은 머리 볏을 가지고 있는 한 도마뱀 종의 명명에 바실릭(basilic)를 사용하면서, 그 전통을 보존하고 있다.

현재 2개의 화석 표본이 알려져 있는데, 첫 번째는 독일의 어거스트 골드퍼스(August Goldfuss) 교수가 1831년에 보고했던 것이고, 두 번째는 어린 것으로, 완전했는데, 첫 번째 화석에서 잃어버렸던 긴 꼬리를 갖고 있었다.

스카포그나투스는 머리 볏이 있고, 긴 꼬리가 있는 유일한 익룡이기 때문에, 쉽게 식별된다. 현재 알려진 두 화석은 독일 남부의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에서 발견되었으며, 골성의 머리 볏을 갖고 있었다. 스카포그나투스는 머리 볏을 갖고 있는 유일한 람포린쿠스류(rhamphorhynchoid) 익룡이기 때문에, 고대 예술품들 중에서 머리 볏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통해, 고대 스카포그나투스를 높은 신뢰성으로 식별해낼 수 있다.


1)1691년 메이어(Meyer)의 스카포그나투스에 대한 ‘과학적’ 스케치. 2)이것은 1420년 아우로라 콘수르겐스(Aurora Consurgens)에 그려져 있는 그림에서, 아우로라에 '패배한' 용이다. 3)1457년경 제노바 세계지도(Genoese World Map)에서 에티오피아에 있던 용/익룡 '스카포그나투스'. 이것들은 200여년의 간격을 갖고 있지만, 모두 비슷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고, 긴 꼬리와, 갈라진 머리 볏이 있는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 crassirostris)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스카포그나투스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생물은 고대의 여러 문화에 나타나있다는 것이다. 이 흥미있는 익룡 종으로 확인된 유물들은, 로마-알렉산드리아 동전(Roman-Alexandrian coins), 아라비아-블레셋 동전(Arabia-Philistia coin), 프랑스의 나무 조각, 독일의 조각상과 동전, 중세의 여러 그림 지도, 그리고 과학자였던 인제그니에로 코넬리오 메이어(Ingegniero Cornelio Meyer)에 의해서 로마에 있던 한 동물에 대한 스케치 등이 포함된다” ... The Rhamphorhynchoid Pterosaur, Scaphognathus crassirostris: A 'Living Fossil' Until the 17th Century.

조셉 글랜빌(Joseph Glanvill)이 1704년에 출간한, 마녀의 위험과 마법에 관한 책 ‘Hœllischer Morpheus: Saducismus Triumphatus’의 표지에 그려져 있는, 긴 꼬리를 가졌던 익룡 스카포그나투스와 유사한 생물.

1704년, 최초의 익룡 화석이 발견되기 80년 전에, 퀴비에가 그들은 날아다니던 생물일 것이라고 제안하기 95년 전에 (과학자들은 수생생물이라는 생각을 30년이나 더 지속했음), 기괴한 내용을 담은 ‘Harisllher Morpheus’가 발간되었다. 성경은 사탄을 '옛 뱀(old dragon)'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용은 여러 문헌들 중에서 자주 등장하게 됐던 생물 중 하나였다. 이 책에는 익룡이 분명하게 그려져 있었는데, 이것은 이 생물이 신화 속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실제적 형태학적 특징을 갖고 있던, 특정 익룡 종이었음을 시사한다.

좌: 1704년에 발행된 ‘Hœllischer Morpheus, Saducismus Triumphatus’에 그려져 있는 익룡. 날아가는 생물은 스카포그나투스의 특징인 긴 꼬리, 꼬리판, 머리 볏 등을 갖고 있다. 중: BC 600년 경의 이란 루리스탄(Luristan) 청동기 유물에 조각되어 있는 익룡.
우: 마녀의 위험과 마법에 관한 17세기 독일의 소책자에 그려져 있는 그림. 화재가 난 집들 위로 긴 꼬리를 갖고 있는 익룡들이 날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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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인디언들이 바위에 그려놓은 천둥새


.미국 텍사스에 인디언들이 그려놓은 암벽화. (Meyers Springs).

위의 그림은 8,000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텍사스 동굴에 새겨져있는 그림을 재현한 것이다. 여기에 그려진 큰 새는 '칠면조(turkey)'라고 기술되어왔다.

그것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그려진 생물의 상대적 크기를 감안할 때, 그것은 1950년대에 (텍사스?) 한 목장에서 총으로 사냥된 후 촬영됐던 '천둥새(thunderbird)‘의 사진을 상기시켜준다. 특히 긴 꼬리를 가진 익룡인 람포링쿠스(Rhamphorhynchoidea)를 상기시켜준다. 사실, 오늘날 칠면조 고기를 많이 먹지만, 과거에도 자주 먹었는지는 알 수 없다.

한 목동이 람포린쿠스(Rhamphorhynchoidea) 익룡인 것처럼 보이는, 긴 꼬리가 있는 죽은 생물을 들고 있다. 이 사진은 1950년대의 믿거나 말거나 류의 잡지에 게재됐던 사진이다. 새에는 없는 긴 꼬리를 주의하여 보라.

 

고대 장신구의 생물은 박쥐가 아니라, 새끼 익룡이다.

아래 사진은 AD 100~300년 경 고대 멕시코 모체 문명(Moche culture)의 오래된 한 장신구(ornament)이다. 멕시코의 북부 해안에서 발견된 이것은 초승달 위에 있는 박쥐로서 갤러리는 설명하고 있다. 갤러리의 설명이 맞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다른, 보다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하고자 한다.

사실 우리의 이론은 표현된 특성과 잘 맞아 떨어지지만,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설명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과 익룡들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됐다. 여기 s8int.com에서, 이 고대 장신구의 생물은 박쥐가 아니라, 아기 익룡(baby pterosaur)이라고 믿는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초승달'에 대한 가장 분명한 설명은 익룡 새끼가 알 껍질을 깨고 나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박쥐는 포유동물이며, 새끼로 태어난다. 박쥐는 알에서 부화하지 않는다. 반면에 익룡은 파충류이며, 실제로 알에서 부화한다. 박쥐와 익룡은 다양한 유형이 있다. 따라서 어떤 종류의 박쥐 또는 어떤 유형의 익룡인지를 결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여러 유형의 박쥐와 장신구에 있는 것과 유사한 한 익룡 유형을 제시하겠다.

미국 우표에 등장한 박쥐와 익룡. 위의 사진과 비교해보라.

실제로 어떤 것과 더 유사한지는 여러분 스스로 결정할 수는 있을 것이다. 장신구를 자세히 살펴보면, '알 껍질'의 앞면에 살짝 나와 있는 익룡 꼬리의 끝부분을 볼 수 있다. 올해 초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화석화 된 익룡 알을 발견했다. 모체 문명의 예술가가 실제로 익룡을 목격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알 껍질을 깨고 나오는 익룡 새끼를 이토록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었단 말인가?

박쥐 : 박쥐는 어느 정도 쥐처럼 보인다. 한때 사람들은 박쥐를 ‘너울너울 나는 쥐(flittermouse)’로 불렀었다. 이것은 박쥐가 날아다니는 쥐(flying mouse)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박쥐를 새라고 생각했었다.

박쥐는 영장류와 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박쥐는 새처럼 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깃털(feathers)이 없고, 둥지를 만들거나 알을 낳지 않는다. 박쥐는 포유류(mammals)이다. 그들의 몸은 부드러운 털(fur)로 덮여있다. 그들은 새끼로 태어나고, 알에서 부화하지 않는다. 지구상에는 거의 1,000종의 박쥐가 있다. 그들은 크기, 색깔, 신체 특징, 서식지, 식사 등이 다르다. 그들은 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 산다. 가장 특이한 종은 중남미에 살고 있고, 가장 많은 수가 아프리카에서 산다.

익룡 : 익룡은 공룡시대에 살았던 비행 파충류의 한 목(order)이었다. 익룡의 크기는 수십 cm에서 12m가 넘는 것도 있었고, 가운데가 빈 우묵한 뼈를 가졌고, 가볍게 이루어졌고, 작은 몸체를 갖고 있었다. 익룡은 커다란 뇌와 좋은 시력을 가졌다. 일부 익룡은 몸에 털을 가지고 있었고, 일부는 (프테라노돈 같은) 가벼운 몸무게, 골성 볏(bony crests)을 머리에 갖고 있었다. 골성 볏은 비행 시에 방향타로 작용했을 수도 있었으며, 성적인 특성일 수도 있다.

익룡의 날개는 가죽 같은 막으로 덮여 있었다. 이 얇고 강인한 막은 몸체, 다리 꼭대기, 길쭉한 네 번째 손가락 사이에서 펼쳐져서, 날개의 구조를 형성한다. 갈고리 발톱(claws)은 다른 손가락에서 튀어나와 있다.

”익룡은 파충류의 시대인 중생대에 살았다. 익룡의 원시 유형(rhamphorhynchoids)은 트라이아스기 동안 나타났으며, 쥐라기 말에 사라졌다고 말해진다. 쥐라기 후기에 더 진보된 익룡(pterodactyloids)이 나타났고, K-T 멸종 시기인 약 6500만 년 전 백악기 동안에 사라졌다.”... EnchantedLearning.com

 

카메륜의 고대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

1600년대에 살았던 이들 카메룬 예술가들은 익룡의 정확한 모습을 표현해 놓고 있었다. 그들이 살아있는 익룡을 실제로 보지 못했다면, 불가능해 보인다.

아래는 민속학 연구소의 책, ”아프리카의 예술- 흑인의 예술(Art of Africa- Negro Art)”에 실려 있는 사진이다. (Leneigrad. Olderogge & Eamon 1969). 갤러리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좌측. 두 새의 머리 모양으로 된 머리 장식(headdress). 나무로 조각됨. 24 x 71 cm. 1904~1907년까지 맨스필드 수집, 카메룬(Keaka). 1604~1674년. 적갈색과 검은 색으로 칠해짐. 눈은 금속 박판을 못으로 고정.
우측. 머리 장식. 16 x 65cm. 복원 됨. 1904~1907년까지 맨스필드 수집, 카메룬(Keaka). 1604~1677년. 두 커다란 새와 두 작은 새의 머리. 재질은 나무. 달군 쇠로 나무를 지져서(poker work) 조각함. 검은 색, 흰색, 적갈색으로 칠해짐. 눈은 유리로 장식됨.


서아프리카 카메룬의 괴수 오리티우. 유명한 사냥꾼이자 미확인 동물 연구가인, 권위 있는 이반 샌더슨(Ivan Sanderson)이 목격했고 기록해 놓은 오리티우(Olitiau)는 동아프리카의 콩가마토(Kongamato)와 인도네시아의 아훌(Ahool)에 필적하는, 서아프리카의 괴생물체이다. 날개 길이가 3~4.5m의 거대한 박쥐로 묘사되고 있는, 이 익수목(chiroptera)의 골리앗은 황혼의 시간대에 가장 활동적이라고 한다.

샌더슨과 그의 사냥 동료인 제랄드 러셀(Gerald Russell)은 1932년 카메룬의 아숨보(Assumbo) 산에서 하천을 따라가며 작은 박쥐들을 사냥하다가, 말 그대로 오리티우에게 맹공을 당했다. 샌더슨에 따르면, ”그 생물은 아래턱이 매달려 있었고,... 시간이 있었다면, 거대한 하얀 이빨들을 세어볼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빨들은 5cm 길이였고... 전체 동물은 석탄과 같은 흑색이었고... 털이 없는 것 같았다”는 것이다.

원주민 포터는 그 이야기를 듣고 흥분하여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뜨거운 추격을 시작했다. 어떤 사람들은 오리티우가 살아남은 익룡(Pterodactyl)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샌더슨은 그 생물체가 ”모든 박쥐의 할아버지”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이러한 생물의 어떠한 표본도 수집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BC 600~750년 그리스 사모스 섬의 청동기에 새겨져 있는 익룡

손잡이로 묘사된 것은 익룡의 긴 부리처럼 보인다. 더 좋은 사진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비교를 위해 고대 그리스의 사모스 섬에서 발견된 유물과 함께, 여러 긴 부리의 익룡들을 제시한다.

루리스탄 청동기(Luristan bronzes) 문화는 멀리 떨어진 지역에 한정된 시장을 갖고 있었을 수 있었다. 1931년 사모스(Samos) 섬의 헤라 신전(Temple of Heraon)을 탐사하던 발굴자들은 다수의 루리스탄 청동기들을 발견했다 (발굴 작업이 5년 일찍 시작됐었다면, 이러한 유물을 식별할 수 없었을 것이다.)

주목할 만한 유물은 매우 긴 가느다란 주둥이(spout)와 독특한 장식들로 치장된, 판금 용기(sheet metal vessel)로서 잘 알려진 유형 중 하나였다. 그것은 알려진 루리스탄 용기(Luristan vessel)와 유사했다.

청동기가 발굴된 지층 깊이는 BC 750~600년으로 간주되었지만, 청동기는 이 부여된 시기보다 더 오래되었을 수 있다. 사모스의 청동기는 상인들의 무역을 통해 확실히 거래되었다. 루르(Lurs) 인들은 이 청동기의 무역을 통해 무엇을 얻었을까? (Source: Rugreview.com)

 

고대 마야 문명의 유물에 등장하는 익룡들

이 유물에 대한 설명 글은 이렇다 : 마야 문명의 전성기(Classic period, AD 250~900년) 초기에 마야(Mayan) 인이 조각해 놓은 뚜껑 달린 그릇(lidded bowl)으로, 고리형 받침, 원뿔 모양의 측면, 꼭대기에 새의 머리 모양의 손잡이를 가진, 원뿔 모양의 뚜껑을 갖고 있다.

'새'는 홈이 있는 넓은 부리(wide notched beak), 돌출된 눈, 머리 뒤쪽의 돌기, 돔 모양의 펼쳐진 날개의 측면을 갖고 있다. 전체는 붉은 색소가 섞여있는 검은 색을 띤다. 과테말라에서 발견된 마야 시대의 그릇. (Earthenware(Blackware), traces of red pigment Classic period, AD 250~450. Source: The Gardiner Museum)

오른쪽 사진은 Nature.com의 것으로, 최근 중국에서 발견된 아기 익룡의 사진이다. 익룡에는 수백의 다른 유형들이 있지만, 최근에 발견된 실제 알과 비교해보라. 사람과 익룡은 공존했는가?

 

마야인이 조각한 생물은 백로인가, 익룡인가?

과테말라의 포폴 부 박물관(Popol Vuh Museum)에 전시되어있는 새가 조각된 항아리(pot). 조각된 생물은 잠정적으로는 백로(Heron)로 말해지고 있지만, 그것은 추측일 뿐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으로 인해, 이 항아리를 만든 사람들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익룡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이것을 만든 마야인은 살아있는 익룡을 보았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합리적인 추측이다. 아래의 왼쪽 그림은 수백의 익룡 유형 중 하나이다. 오른쪽은 비행하는 백로이다. 당신은 어느 쪽이 더 유사하다고 생각하는가? 주의 깊게 봐야할 것은 머리에 뒤쪽에 있는 '돌기(spike)'이다. 백로에는 이것이 없다. 이 고대 예술품에 새겨져 있는 생물은 익룡일 가능성이 높다.


마야의 장례용 꽃병에 그려져 있는 익룡

익룡(Pterosaurs)은 매우 다양한 그룹이 있지만, 특정 유형의 독특한 모양을 가진 것은 그것이 익룡임을 확인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오니토케이리드(Ornithocheirids)는 가장 컸던 익룡 중 하나로, 쉽게 식별할 수 있는 특징으로 독특한 주둥이 볏(snout crest)을 갖고 있다. 펠리컨(pelicans)과 같은 새의 특징과 이 특징을 구분하는 것은 다소 쉽다. 또한 이 생물은 머리 뒤쪽으로 튀어나온 뾰족한 뼈로 된 볏을 갖고 있다. 이 유형의 오니토케이리드는 이 고대 예술품을 만든 마야인이 살았던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어왔다. 이 장례용 꽃병(funerary vase)은 멕시코 치반체(Dzibanche)에 있는 무덤에서 발견되었다.

치반체. 치반체(Dzibanché)는 마야에서 ”나무에 쓰기(writing on wood)”를 의미한다. 치반체라는 지명은 AD 618년 상형문자가 쓰여진 목재 상인방(wooden lintel)이 있는 사원 #6에서 유래했다. 이 장소는 BC 200년경 꽤 오래 전부터 시작됐고, AD 200년경에 큰 도시가 되었다. 치반체는 흥미로운 위치에 있는데, 리오 벡(Río Bec) 지역의 일부는 아니었지만, 그곳에서부터 해안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무역로에 위치해 있다. 이것은 초기 전성기에서 후기 전성기까지 치반체가 발달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였다.


오니토케이리드. 오니토케이리드 익룡은 1859년 이후로 알려져 왔지만, 이 그룹의 화석들은 모두 불완전하고 인상적이지 않았다. 1970년대부터 브라질의 백악기 중기 암석에서 많은 우수한 오니토케이리드 화석들이 발견되었고, 이것은 오니토케이리드의 해부학, 진화, 다양성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영국 와이트 섬(Isle of Wight)에서 발견된 새로운 표본은 브라질 표본만큼 우수하지는 않았지만, 독특한 치아 배열을 갖고 있는,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오니토케이리드로 확인되었다. 브라질의 여러 오니토케이리드와 마찬가지로, 그것은 주둥이 꼭대기를 따라 달리는 용골 같은 볏(keel-like crest)을 가지고 있었다. 오니토케이리드가 이것을 왜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되고 있지만, 아마도 그것은 이 익룡이 물 표면으로부터 먹이를 움켜잡았을 때, 물을 통해 그들의 부리를 끌어내는 데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볏은 성숙한 수컷에서 장식용일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와이트 섬에서 발굴된 표본은 또 다른 주목할만한 특징을 갖고 있었는데, 용골 같은 주둥이 볏뿐만 아니라, 머리 뒤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뼈로 된 골성의 볏(bony crest)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유명한 북미의 프테라노돈(Pteranodon, 오니토케이리드의 먼 친척)의 것과 유사하다. 오니토케이리드의 새로운 브라질 종이 그러한 볏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던 2000년까지, 오니토케이리드가 이와 같은 볏을 갖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와이트 섬의 오니토케이리드는 이 브라질 종과 가까운 친척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이제 프테라노돈 같은 볏을 가진, 두 오니토케이리드를 갖게 되었다.


안항구에라. 안항구에라(Anhanguera) 익룡은 브라질의 백악기 초기의 산타나 지층(Santana Formation)에서 발견된 프테로닥틸로이드(pterodactyloid) 익룡의 한 속(genus)이다. 이 익룡의 발견은 익룡이 두 발로 걷는지, 네 발로 걸었는지에 대한 논쟁을 끝내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익룡은 오니토케이리드와 가까운 친척이며, 오르니토케이루스(Ornithocheiridae) 과, 안항구에라(Anhanguerinae) 아과에 속하며, 여기에는 루도닥틸루스(Ludodactylus)도 포함된다. 안항구에라는 날개 길이 4~5m의 물고기를 먹는 생물이었다. 그것은 윗 턱 앞쪽에 작고 둥근 볏을 가지고 있었다. 그 생물은 브라질의 안항구에라 마을을 따라 명명되었다.

A. santanae, A. blittersdorfi, A. blittersdorfi와 같은 몇몇 확인된 안항구에라의 종들이 있다. 이들은 브라질의 산타나 지층에서 두개골을 비롯한 여러 조각난 잔해들로부터 알려졌다. A. cuvieri와 A. fittoni는 처음에는 프테로닥틸루스 속으로 분류됐었지만, 영국에서 약간 이후의 표본이 발굴되면서 오르니토케이루스(Ornithocheirus) 속에 속하게 되었다. 안항구에라 종의 일부 조각들은 호주의 퀸즈랜드에서도 발견되었다. 잘 알려진 종인 A. piscator는  콜로보린쿠스(Coloborhynchus) 속에 속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Veldmeijer, 2003).... Wikipedia

이것은 마야인(Mayan)이 만들었던 뚜껑이 달린 그릇(Vessel)으로, 점토를 굽고 도료를 칠해 광택을 냈다. 설명에 의하면, 뚜껑에 새겨진 부리에 물고기를 물고 있는 생물은 물새(water bird)라는 것이다. 그러나 머리 뒤쪽에 있는 골성 볏(bony crests)은 익룡 오니토케이리드(Ornithocheirid)와 유사해 보인다. (FAMSI Research Materials)

마야인이 만든, 뚜껑에 새의 조각이 있는 또 다른 그릇. (Tripod Bird Bowl. 3rd-4th century Guatemala; Maya Ceramic; H. 9 3/4 in. (24.8 cm) Gift of Carolyn C. and Dan C. Williams). 아래 턱은 용기에 붙어있다. 그 생물은 어떤 것을 물고 있는데, 아마도 견과(nut)로 보인다. 부리 위의 홈(notch)은 일부 익룡의 특징이다. 오른쪽 그림은 케찰코아틀루스(Quetzalcoatlus) 이다.


중세에 익룡 모양의 장식물

”지난 11월 말과 12월 초에 많은 사람들이 북쪽에서 나타나 동쪽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용(dragons, 아마도 익룡)들을 목격했다... 그것으로부터 내린 그들의 추측은 옳았다. 사나운 날씨가 뒤따를 것이라는...” 이것은 1793년 유럽 신문에 났던 날씨에 대한 코멘트이다.

맹금류 모양의 13~14세기 중세 문장 말의 장식(Medieval Heraldic Horse Pendant). 머리 위의 볏(crest), 날개 바깥쪽으로 나온 손가락(fingers), 아래가 넓은 꼬리(flared tail)를 주목하라. 매다는 타입. 폭 20mm, 전체 길이 34mm. 금을 도금했던 흔적이 남아있다.

.2000년대에 만들어진 프테라노돈(pteranodon) 장난감과 비교해 보았다. 프테라노돈은 날개 길이가 9m에 이른다.

상좌: 목격자의 서술에 기초하여 그려진, 유명한 모스맨(Mothman)에 대한 그림.  
상중: 16세기 아메리카 원주민이 표현해 놓은 '천둥새(thunderbird)'.
상우: 접혀진 날개가 있는 익룡(pterosaur)에 대한 동시대의 그림.
하좌: 앞에서 언급한 13~14세기 중세의 천둥새.
하중: 중세인 AD 1066~1540년의 날개를 펼친 독수리 모양의 새 모양을 한, 도금된 구리 합금의 마구 장식(horse-harness pendant). (발견자는 날개 모양에 기초하여, 급강하하는 송골매로 인식했다.)
하우: 중세 AD 1300~1400년의 것으로, 날개를 펼친 독수리 형상의 주물로 만들어진 구리 합금 장식물. 매달던 고리 내부는 철로 부식되어 있었다. 날개와 발의 한쪽 아래 부분은 잃어버렸다... (Portable Antiquities)

앞에서 언급했듯이, 일부 사람들이 목격했던 모스맨(Mothman), 아울맨(Owlman), 저지 데블(Jersey Devil) 등은 사실 여전히 살아있던 익룡을 관측했었을 가능성이 높다. 목격자들의 이야기와 설명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에 유념하라 : 박쥐 모양의 날개, 이글거리는 눈, 갈고리 발톱(claw, 또는 발굽)을 가진 발, 후방 이륙(backwards takeoff) 등.

스페인의 날아다니는 용 펜던트(Dragon pendant)는 156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용은 양면으로 새겨져 있으며 52 x 52mm 크기이다. 금으로 도금된 사슬에 달려있다. 오른쪽은 비교를 위한 람포린쿠스(Rhamphorynchus munsteri) 익룡이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익룡을 보았는가? 

칼리만탄(Kalimantan)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인도네시아 육지의 30%를 차지하고 있는(섬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5%에 불과하다) 보르네오(Borneo) 섬의 남쪽과 동쪽의 인도네시아 령의 넓은 지역이다. 그곳은 광대한 늪지대가 있으며, 육로 여행은 어렵다. 하천을 따라 보트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여행이다. 칼리만탄은 정글과 작은 강들, 전통적인 다야크 족의 롱하우스(dayak longhouses), 기괴한 장식의 원주민들과, 통나무 배 등을 연상시키는 신화적인 장소이다. 광대한 벌목에도 불구하고, 고대 열대우림은 여전히 손상되지 않았다. 오랑우탄, 코주부원숭이, 코끼리, 코뿔소가 여전히 발견될 수 있다.

고대 수마트라 인들은 머리 볏(headcrest)이 있고, 긴 꼬리와, 긴 목을 가진 생물을 묘사한 여러 작품들을 만들었다. 어떤 것들은 오리주둥이공룡, 또는 다른 종류의 공룡들을 닮았다.

이것은 인도네시아 다야크 문화(Dayak culture)에서 발견된, 나무로 된 익룡을 닮은 조각이다. 문헌은 이것을 '장례식의 새(funerary bird)'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아래는 날개 길이가 10m에 달했던 거대한 익룡 아즈다르키드(Azhdarchid)이다.

이것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토바 바탁(Toba Batak) 족이 남겨 놓은 그림이다. (Leiden National Museum of Antiquities, The Netherlands No. 125/I. Art of Indonesia, -Art of the Ancient Peoples—Toba Batak, Sumatra By Tibor Bodrogi 1972 Translated from the Hungarian). 여기에는 또 다른 익룡으로 보이는 생물과, 거대한 공룡 모습의 동물 등에 올라타 있는 전사들과, 공룡의 가족(새끼 포함)이 그려져 있다.

좌측의 나무 조각은 동일한 책에 있는 사진으로, 오리주둥이공룡(hadrosaurs, 오리 같은 주둥이와 머리에 볏이 있는 공룡)와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 특히, 이곳 사람들은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의 등에 올라타고 다녔던 것으로 보인다. 파라사우롤로푸스는 길이가 약 9m 였고, 무게는 4톤 정도의 초식성 공룡이었다.

사람과 익룡이 함께 살았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6500만 년 전에 공룡과 익룡들이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완전히 틀린 것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중생대가 공룡의 시대라는 것을 포함하여, 중생대, 신생대와 같은 지질시대도 완전히 허구가 되는 것이며, 이 시대 동안에 파충류, 조류, 포유류, 유인원,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진화 이야기도 완전히 허구가 되는 것이다. 사실 지구의 나이는 매우 젊다.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수많은 화석학적, 지질학적, 천문학적, 생물학적, 유전학적...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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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새해 초부터 창조과학을 비판하는 글들이 크리스천 언론에 게재되었다. 무신론자들이 비판한다면, 하나님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 치부해버리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으려는 창조과학자들을 공격하고 있으니 가슴이 아프다. 사실 그러한 공격을 진화론에 퍼부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진화론이란 무엇인가? 138억 년 전에 이 우주가 커다란 폭발로 생겨났고, 46억 년 전에 먼지들이 응축하여 지구가 우연히 생겨났고, 우연히 생명체가 유전정보와 함께 자연발생하여, 수십억 년의 지질시대 동안에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거쳐 다양한 동식물과 사람이 진화로 출현했다는 이론 아닌가? 이러한 주장이 어떻게 성경과 조화될 수 있단 말인가?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을 인정한다는 것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지질시대들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것은 생물들의 진화를 인정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심판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를 부정하는 일이다. 최근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은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이 틀렸음을 밝혀내고 있지 않은가?  

*관련기사 : '창조과학은 과학과 종교 혼합한 '괴물'' (2018. 1. 7.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33

종교사회학 관점에서 바라본 창조과학 운동 (2018. 1. 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141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와 타협하고 있는 그들에게 묻고 싶다. 사람과 익룡이 함께 살았다는 이러한 증거들이 모두 속임수이거나, 신화인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수많은 지질학적 증거들은 모두 거짓인가? 몇 백만 년은 모래만 쌓이고, 몇 백만 년은 석회암만 쌓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이나 공룡에서 연부조직이나 유기물질들이 남아있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수십억 년 동안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이오에서 화산이 분출되고, 엔셀라두스와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이 분출되고 있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증거들을 모두 다 설명할 수 있는가?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수많은 증거들을 포함하여, 젊은 지구와 우주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모두 다 틀려야 수십억 년의 연대가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단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창조과학을 무조건 비판하기 전에, 창조과학자들이 왜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싶지 않은가? 창조과학이 괴물이라고 생각하는가?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진정 괴물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가?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6일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를 믿는 사람들은 흔들릴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진리이고, 언젠가는 모든 일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기다려보자.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라는 패러다임이 붕괴하는 날을 조만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베드로후서 3:3~10)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5&bmode=view

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2633785&bmode=view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http://creation.kr/Dinosaur/?idx=1910481&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58&bmode=view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3&bmode=view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6&bmode=view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2&bmode=view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8&bmode=view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1&bmode=view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7&bmode=view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86&bmode=view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2&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3&bmode=view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64&bmode=view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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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7&bmode=view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0&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8int.com ,

출처 - s8int.com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62

참고 : 740|738|905|741|462|460|472|762|461|1145|1433|1447|1448|1875|1977|2017|2049|2058|2206|2320|2529|2680|2648|2650|2690|2722|2775|3865|3871|3891|3957|4106|4194|4284|4362|4437|4479|4507|4655|4667|4669|4783|4844|5062|5227|5237|5313|5371|5491|5511|5557|5568|5688|5808|6151|6174|6214|6220|6436|6464|6459|6466|6708|6509|6473|6460|6412|6398|6368|6362|6357|6356|6343|6282|6318|6338|6352|6383|6429|6484|6488|6496|6511|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6102|6762|6766|6769|6774

Lu Paradise
2020-08-27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The Civil War Pterosaur shot no one should see!”- Must read!)


   역사상 가장 모호한 '익룡(pterosaur)'의 사진? 아무도 볼 수 없는, 매우 오래된 사진이 있다!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존재했다! 그러나 진화론의 '사상경찰(thought police)'(George Orwell, 1984)에 의해서 조작되어, 실제로 아무도 그것을 볼 수 없다. 그것을 본다하더라도, 진실을 보지 못한다! 단지 그러한 사람들이 최소한이기를,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할 뿐이다! 이제 그 진실을 알아보자!

문어나 낙지는 위협을 받을 때, 먹물을 뿌려, 적이 볼 수 없게 만든다. 먹물을 뿌린 문어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먹물 뒤에 숨어서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그 사이에 멀리 달아난다.

그것은 기득권 세력(Powers-That-Be, 또는 정권)이 종종 역사적 사건을 불명확한 사건으로 모호하게 만드는 것과 유사하다. 그들은 언론 매체를 장악하고, 정권에 충성하는 언론인들이나 논평가들을 통해, 사실을 왜곡 보도하고, 진실을 감추며, 국민들의 여론을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만드는 과정과 매우 유사하다. 


그렇다면 '가장 모호한 사진'의 진실은 무엇인가?

미국에서 ”믿거나 말거나(believe it or not)” 류의 오래된 책에 인쇄되었던, 한 갈색의 오래된 사진(an old sepia colored photo)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갖고 있었고, 책을 읽었다. 그 책은 1950년대와 1960년대 사이 언젠가 출판되었다. 이후에, 1990년대 초반에 책에 들어있던 이 놀라운 사진은 스캔되어서, 인터넷에 올려졌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사진이 실제 무엇인지를 볼 수 있다! 사람들의 ”눈은 크게 떠졌다가... 닫혀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문어의 먹물 때문이다! 이 사진에는 항상 조잡한 '도플갱어(doppelganger)' 사진이 따라다닌다! (Doppelganger, 기원 독일어, A 'double” or 'look alike” impersonator, 비슷하게 보이도록 분장한 사람)


도플갱어 사진?

그렇다! 이 세피아 사진에는 두 번째 사진이 존재한다. 이 두 번째 사진은 사실상 첫 번째 사진을 비슷하게 모방한 모조품이다. 이 두 번째의 가짜 사진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그 출처는 알려져 있지 않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한다.) 그래서 두 장의 사진이 있는 것이다. 첫 번째는 실제로 있었던 '세피아 사진'이고, 두 번째는 가짜의 '황색 사진(Yellow shot)'이다.

1) 책에 실렸던, 첫 번째 ‘세피아 사진(Sepia Shot)’. 

 

2) 출처를 알 수 없는, 첫 번째 사진을 모방한, 가짜 ‘황색 사진(Yellow shot)’

 

이 사진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은?

• 두 사진 모두 남북전쟁 당시와 유사한 군복을 입고, 총을 가진 6~7명의 군인들을 보여준다.
• 두 사진 모두 당시에 촬영된 죽은 익룡의, 분해되지 않은 사체를 보여준다.
• 두 사진 모두 맨 앞의 병사가 왼발을 익룡의 머리에 올려놓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 두 사진 모두 병사들이 숲에 있던 넓은 장소에서 비슷한 위치에 서있다.
• 두 사진 모두 가장자리가 흐려있지만, 두 번째 사진에서의 흐려진 효과는 인공적으로 적용된 효과처럼 보인다.
• 두 사진 모두 사진에서 수직으로 나있는 접혀진 것과 유사한 선이 있다.
• 두 사진 모두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긁혀서 벗겨진 자국(scrape marks)이 나있다.
• 첫 번째 세피아 사진은 두 번째 흐릿한 황색 사진보다 세부적 모습이 더 선명하다.
• 첫 번째 사진의 빛에 의해 색이 바랜 부분은 두 번째 사진의 밝아진 부분보다 자연스러워(진짜인 것으로) 보인다.
• 두 번째 사진은 익룡의 크기를 제외하고, 첫 번째 사진을 모방한 위조된 사진으로 보인다!
• 두 사진의 내용은 매우 큰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다!



.좌측의 가슴 벨트와 뿔 화약통(powder horn)을 가로지르는, 오른쪽 어깨에서 내려와 좌측 허리로 내려가는 얇은 줄은 ‘물통 끈(water canteen strap)’이다.

남북전쟁 당시의 사진 촬영기술은 이미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선명하고 분명한 상을 얻을 수 있었다. 첫 번째 세피아 사진에서 가장자리는 물체는 가운데처럼 명확하지는 않지만(대부분 색수차에 의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두 번째 사진은 의도적으로 균등하게 흐려져 있다. 또한 첫 번째 세피아 사진에서의 남북전쟁 군복과 장비는 두 번째 사진보다 훨씬 정확하다. 두 번째 사진에서 군인의 벨트는 틀린 것이었고, '익룡' 또한 납작하고, 정체를 알 수 없게 나타나 있다.

우리는 두 번째 사진은 첫 번째 사진만큼 오래되지 않았으며, 첫 번째 사진의 복사본으로 전적으로 의도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암살 위협으로 인해서, 외모가 비슷한 '도플갱어(doppelganger)'를 고용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속아 넘어갔다.)

그러나 두 번째 사진은 왜 이 원본 사진을 복사하려했던 것일까? 왜냐하면 이 사진의 내용은 너무도 논란이 될 수 있는 장면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원본인 세피아 사진은 카누 모양의 날개를 갖고 있던, 익룡처럼 보이는 생물을 사냥하여 떨어뜨렸던, 한 특별했던 역사적 사건을 기록하기 위해서 찍은 것이었다.

그러나 훈련된 사람의 눈에는 그것은 어떤 종류의 익룡, 정확히 말하면 프테라노돈(pteranodon)의 모습이다! 60년대의 '믿거나 말거나' 류의 책에 게재된 원본 세피아 사진의 설명글에 따르면, 1864년 미국 남북전쟁 동안 빅스버그(Vicksburg) 시 근처에서 군인들에 의해서 총으로 사살됐다는 것이다. 독자들이 기억하는 것으로, 그 책에서는 그 생물을 익룡으로 부르지 않았고, 단지 ”어떤 종류의 알려지지 않은 새, 또는 괴물”이라고 불렀다.

그 사진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말할 것이다. ”익룡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되지 않았는가!” 그러한 생각으로 인해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반응한다. ”응, 그 사진은 가짜야!” 그러면서 그 사진을 기각해버린다. 사람들은 자신의 눈이 정상적으로 보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도록, 자동적으로 그들의 뇌를 차단해버리는 것이다.

헉! 그 사진은 가짜야? 그러면 그렇지. 익룡일 수가 없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오늘날의 교육 시스템과 언론 매체들이 익룡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주장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의 모조된 황색사진은 정말로 가짜다! 그래서 그러한 세뇌된 교육과 두 번째 사진으로 인해서, 남북전쟁 당시의 사냥된 익룡 사진은 가짜임이 입증되었다고 선전하는 것이다. 누구에 의해서? 두 번째 가짜 사진을 만든 제작자에 의해서!

그렇다! 그 사진을 만든 제작자에 의해서이다! 미국의 영화 및 TV물 제작 회사였던 핵산(Haxan)은, 2001년 폭스 TV의 미스터리 및 초자연적 주제를 다룬 TV 프로그램인 '프리키 링크(Freaky Links)'에서, '황색 사진'을 가지고, 익룡 사진은 가짜라고 방영했다. 'Freaky Links'라는 웹 사이트에는 '남북전쟁 익룡(civil war pterodactyl)' 페이지가 있다. 이 페이지는 '남북전쟁 익룡'의 검색을 70% 방해하고, 다른 많은 웹 사이트들과 연결된다.

이 인기 있는 웹 사이트에서, 그들은 자신들이 황색 사진과 '남북전쟁 익룡'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여부를 조사하는 것처럼 가장하고 있다! 그들은 심지어 두 명의 대학 교수라는 '전문가 의견'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구글' 검색 시에, 그 대학에 재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원본인 세피아 사진은 매우 작은 복사본 사진 하나만을 링크시킨 것을 제외하고,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자칭 사진전문가라는 사람에 의해서, 그 황색 사진은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가짜라고 선전되고 있는 것이다.


자, 손을 보세요, 손을 보세요!

좋은 질문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핵산(Haxan)은 훨씬 더 선명하고, 카누 모양의 날개가 보여지는, 원본 세피아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는가?” 라는 것이다.

핵산의 목표가 정말로 진정한 미스터리에 관한 주제들을 다루어, 높은 시청률의, 성공적이고 수익성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면, 그들은 미스터리한 원본 세피아 사진을 조사해야만 했다! 왜 그들은 그 사진의 허름한 위조 사진을 만들어내고, 가짜 괴물(형편없는 모습의 괴물)을 위조한 다음, 그것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했는가? 그들이 얻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는가?


그들의 목표는 그것이 아니었다! 사실 그들은 사악하고, 똑똑하고, 매우 교활했다! 제작자의 목적은 성공적이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첫 번째 단계에서 그들은 쉽게 들통 날 수 있는, 형편없는 모조품 사진을 만들었다. 그들의 진정한 목적은 회의주의(skepticism)를 심어서 원래 사진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2001년 TV 프로그램에서는 원본 사진을 포함하여 두 장의 사진을 보여주었지만, 그들의 영구적인 'Freaky Links” 웹 사이트에서는 2001년 TV 시리즈물 이후로 오늘날까지 가짜 사진 만을 홍보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가짜 사진을 만들어, 원래 진짜 사진을 기각시키고, 사람들이 믿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마치 도플갱어 처칠을 만들어, 독일군 암살자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던 것처럼 말이다. 핵산 TV물 제작자의 유일한 목적은 원래 첫 번째 사진을 보도되지 않도록 지워버리는 것이었다. 야바위꾼의 '3컵' 트릭처럼, 보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들은 가짜 사진을 통해서 원래 사진에 의구심을 불어넣었다. 그렇다! 그들은 평범한 심리전으로, 사람들의 인식력을 마비시켜 버렸다!


심리전의 기술 - 허수아비 치기, 젖꼭지 가리개

심리전에서 이 표준 트릭은 흔히 '허수아비(strawman) 치기'로 알려져 있다. 거짓 사실을 유포한 후에, 그것을 집중 공격하여, 상대방을 매장시키거나, 어떤 사건에 대한 진실을 은폐시키는 방법이다![4]

그들의 음모는 성공했다. 일반 사람들은 진실을 알 수 없게 되었다. 고의적으로 가짜 사진을 만들어내어 유포한 후에, 그것을 집중 공격하여, 진짜 사진도 가짜 사진처럼 취급되도록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진화론자나 유신진화론자들이 창조과학자들을 공격할 때도, 자주 사용된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원래의 세피아 사진을 우연히 발견할 때, 그들은 이미 ”가짜 남북전쟁 익룡 사진”에 관한 소문을 듣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 세피아 사진이 ”가짜” 또는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자동적으로 결론을 내린다. 이 잘못된 개념은 누군가가 구글로 검색을 하다가 핵산의 웹 페이지를 방문할 때, 강화된다. 원래의 진짜 세피아 사진 대신에, 가짜인 황색 사진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핵산 프로덕션이 계획했던 대로 말이다. 


원래 세피아 사진은 정말로 진짜인가?

원본 세피아의 익룡 사진처럼, 분명하지는 않지만, 아래의 이 놀라운 익룡 사진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는 또 하나의 사진이다! 작은 텍사스 카우보이가 들어서 보여주고 있는 이 생물체는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람포린쿠스류(rhamphorhynchoid), 또는 프테로닥틸(pterodacty) 익룡으로 보인다. 그 생물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끝나는, 특징적인 긴 꼬리를 갖고 있다. 또한 이 사진은 1970년대에 발행됐던 책인,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했는가?(Was Earth Visited by Aliens?)'라는 제목의 책에 게재되어 있는 사진이다. 이 시기는 포토샵(Photoshop) 프로그램이 배포되어 컴퓨터로 그림을 합성하기 이전의 시기이다.

   





.그 책에 게재되어 있는 익수룡의 긴 꼬리의 끝은 다이아몬드 모양이다.

원본 책을 스캔한 한 사진에는, 그 사진이 실려 있던 페이지의 주변 글씨들도 아직 볼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상의 그림에서는 이 주변 글씨들이 대게 의도적으로 제거됐거나, 생략됐기 때문에, ‘포토샵’으로 작업된 가짜 사진으로 쉽게 말해진다. 그러나 사진 위에 있는 작은 글씨에는, 그 사진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내용이 쓰여져 있다 :

”즉석 사진 촬영을 허락해준 미국 자연사박물관에 감사한다.”

지금 나는 문제를 일으키기를 원하지 않지만,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아직 그 사진을 보관하고 있다하더라도, 우리에게 모든 사진 자료들을 보여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은 대중들을 혼동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다른 많은 역사적인 오파츠(OOParts, out-of-place artifacts)들을 부인하거나, 제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제에 대한 나의 오랜 연구를 통해, 이들 반-진실 세력은 이러한 원본 세피아 사진을 기각시키기 위해, 사실을 은폐하고, 대중들을 속이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분명한 익룡 사진은 가장 공격을 많이 받았던 증거 사진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과학계를 점령한 진화론자들에게 이 사진은 그들을 위협하는 위험한 사진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사진은 왜 그렇게 위험했는가? 그 사진은 남북전쟁 동안인 1864년에 빅스버그 근처에서 분명하게 익룡이 살아있었고, 사냥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명확해 보이는 증거는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NWO), 세계화주의자(globalist), 진화론의 '사상경찰'들에게는 분명히 허용될 수 없으며, 따라서 그것은 제거되어야만 하고, 불신 받도록 조치되어야만 했다.


세피아 사진은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익룡의 모습을 갖고 있었다.

”미국에서 최초의 프테라노돈(Pteranodons)은 1870년 마시(O. C. Marsh)에 의해서, 캔자스 주 로간 카운티(Logan County)의 백악층 상부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수집된 유일한 잔해는 긴 날개 뼈 조각들이었다.”[2]

”프테라노돈의 뼈가 186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지만, 그 익룡의 완전한 모습은 세기가 바뀌는 시기가 되어서야 갖게 될 수 있었다. 뼈들은 속이 비고, 얇은 벽을 갖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주 납작하게 부서졌다. 또한 골격은 일반적으로 불완전했다. 우리 모델과 마찬가지로, 프테라노돈을 재구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표본의 뼈들을 통합해야했다.”[3]

세피아 사진의 익룡은 해부학적으로 완벽하게 정확하다. 수컷 프테라노돈은 박물관 모델과 비교했을 때, 정확히 같다! 눈구멍 바로 앞쪽에서 관찰되는 '전안와창(anteorbital fenestra)' 구멍, 눈 위의 휘어진 두개골 능선(curved eyebrow skull ridge), 목의 정확한 위치(exact position of the neck), 심지어 사진에서 목 피부가 연결되는 부위인 박물관 골격의 아래쪽 부리에 오른쪽 아래의 안쪽 곡선까지, 세피아 사진에서는 명확하게 나타나있고, 정확하게 일치한다. 그리고 위쪽과 아래쪽 부리는 쌍처럼, 또는 끈처럼 함께 묶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익룡은 사살 당시에 살아있었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촬영 시에 맨 앞의 군인은 죽어가던 익룡이 혹시라도 자신의 다리를 물어뜯지 않도록, 밟고 있어야 했었는지도 모른다.

.아메리칸 인디언 무속 무용에서 무용가가 천둥새(thunderbird)의 옷을 입고 있다. 정확한 아래쪽 부리를 주목하라!

위의 버클리 대학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900년까지 어느 누구도 프테라노돈이 어떻게 생겼을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사진은 1864년에 촬영됐다. 단지 아메리칸 인디언만이 '천둥새'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고 있었다.(위의 사진). 1864년에 누구도 이와 같은 실제와 동일한 모조품을 만들 수도 없었고, 그럴 필요도 없었다. 플라스틱과 유리섬유를 사용하여 만든 아래와 같은 가짜 익룡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핵산의 가짜 익룡 사진!

2000년에 핵산(Haxan)은 조잡하고 흉한 모습의 가짜 익룡을 만들었다. 그들의 가짜 익룡은 플라스틱 백 등으로 만들어져 조잡하게 보인다!

첫 번째의 역사적 사진은 증인들이 확인한 바와 같이, 1960년대에 책으로 출간되었기 때문에, 이 사진에 대해서 이제 진화론자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공격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

”이 원본 세피아 사진은 진화론에 대한 불신을 획책하려는, 근본주의 창조론자들의 음모에 의해서, 1960년대 책이 출판되기 이전에 만들어진 가짜이다. 그들은 해부학적으로 매우 정확하게 프테라노돈 모형을 만들어 촬영을 했는데, 해부학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카누 스타일의 날개를 가진 익룡 모형을 나무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이 종교적 광신자들은 사람들을 고용하여, 미국 남북전쟁 당시의 군복, 모자, 황동 버클, 측면 가방, 수통, 뿔 화약통, 전형적인 턱수염과 콧수염, 당시와 정확한 장총 등을 준비하여, 그것들로 착용시키고 분장시켜, 열린 장소에서 전체 장면을 촬영했다. 그런 다음 이 종교적 광신자들은 색이 바래지도록 화학적 처치를 하고, 긁고, 접고, 약간의 표백을 하고, 심지어 햇빛을 집중 쪼여 일부분을 탈색시키고, 측면의 일부는 조금 찢어내어, 오래된 사진처럼 꾸민 다음에, 이러한 사기적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가짜 사진을 만들어서, 6500만 년 전에 멸종한 익룡이 최근까지 살아있었으며, 진화론은 틀렸으며, 창세기가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익룡 사진은 가짜이다! 진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이것은 확실하다!”

이러한 주장은 매우 신뢰할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1960년대의 책에 들어간 사진이 가짜라면, 이 사진은 1950년대에 준비되고 만들어졌을 것인데, 그 시기에는 진화론을 공격하기 위해서, 가짜 익룡을 파렴치하게 위조하면서까지, 거짓으로 속이고, 음모를 꾸밀만한, 아무런 이유도 없었고, 그럴만한 열렬한 '창조론자'도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1960년대 중반에 들어서서야, 홍수지질학을 사용하여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만이 과학적 창조론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1950년대 미국의 경우,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껌을 씹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었고, 진화론은 아직 고등학교에 널리 퍼져있지 않았다. '새로운 생물학'의 소위 '블루 북(Blue Book)'은 60년대에 등장했고, 바로 이때부터 고등학교에 급속도로 퍼져나갔고,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무신론적 인본주의자들의 교묘한 공격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성경 창세기의 역사적 진실성이 공격 받고 있음과, 또한 공룡과 전설의 용(dragons)이 같은 생물이라는 사실이 왜곡되고 있다는 것을 잘 깨닫지 못했다. 오늘날 일부 지적 도전을 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주장은 매우 비과학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무식한 종교적 광신자들이 주장하는, 우스꽝스러운 주장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핵산의 가짜 모조품은 원본 사진의 진정성을 증명한다!

1990년대 중반 경에 '기득권 세력(PTB)'은 이 원본 책에 실려 있던, 1864년에 촬영된 익룡의 사진을 제거할 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 책과 사진들은 이미 미국의 많은 도서관들과 서점에 나가있었기 때문이었다. 또한 이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았고, 복사한 사진들을 갖고 있었다. 이 사진은 그들의 신념인 진화론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 영화 매트릭스(Matrix)에서 트리니티는 말했다. ”진실은 밖에 있다네, 네오!”'

그래서 교활한 그들은 ‘허수아비 치기’ 전략을 선택했다. 그들은 그 사진을 가짜로 여겨지게 만드는 전략을 택했던 것이다. '핵산 프로덕션(Haxan Productions, 'Hexen'은 독일어로 '마녀(witches)'이다)은 이미 한 사기(hoax)를 성공시켜 악명이 높아있었다. 그것은 불쾌한 공포 영화 ”블레어 위치(Blair Witch Project)”였다. 이들 ”교활한 바보들”은 가짜 플라스틱 익룡 소품을 만들었고, 사람들을 남북전쟁 군인으로 분장시켜 사진을 흐릿하게 찍었고 포토샵으로 조작을 가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Freaky Links(괴상한 링크)’ 웹사이트에는 이 모방한 사진을 띄워놓고 가짜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Google 검색 시에 가장 먼저 보여지고 있다.

그들이 TV 물에서 ”남북전쟁 익룡(Civil War Pterodactyl)”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를 생각해보라. 이것을 실러캔스(Coelacanth)에 시도해보라! 그것은 중요하다! 알다시피, 실러캔스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양서류의 조상 물고기로 오래 전에 멸종된 생물로 주장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 생물은 아프리카 연안에서 지금도 수억 년 전과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그 생물의 모습은 수억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과 동일한 모습이었고, 진화는 조금도 일어나 있지 않았다. 사실 그들의 제목은 그들의 숨은 의도를 나타내고 있었던 것이다.

만약 핵산이 'Freaky Links' 시리즈에서 시청률을 높이고 성공하고 싶은 것이 진짜 의도였다면, 더 오래되고, 더 선명한, 원래의 세피아 사진을 보여주었어야만 했다. 어쩌면 이 ”남북전쟁 당시 살아있던 익룡” 사진으로 인해서, ‘Freaky Links’는 대성공을 거두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는가?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의 목적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가짜 사진 대신에, 익룡이 사냥된 원본 사진을 보여주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남북전쟁 당시에 익룡이 살아있었음을 핵산이 보여주었다”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랬다면, 과학계의 기득권 세력들은 전례 없는 즉각적인 반발을 일으켰을 것이고, 핵산은 프로그램을 종료하거나, 문을 닫았을 것이다! 폭스의 편집담당 중역이 결정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TV로 방영되기 전에 서둘러 'Freaky Links'는 사라졌을 것이다.

또한 핵산의 임원진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Freaky Links’ 웹 사이트에 원본 사진을 사용하지 말고, 가짜 사진을 사용할 것을 지시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진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원래 세피아 사진을 지워버려서,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지 못하게 했을 것이다. 원본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그들이 실제로 목표했던 것과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고, 그 사진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논리적으로는, 그들의 쇼에 가짜 사진을 소개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그들은 진화론에 위협적인 이 사진을 기각시키기 위해서는, 거짓의 허수아비 사진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리고 허수아비 가짜 사진의 속임수를 파헤치면서, 의도적으로 계산됐던, 진짜 익룡이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원본 사진을 의심스러운 것으로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그러나 진실은 영원히 은폐될 수 없다. 이 세피아 사진은 진화론이 가짜 과학이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속임수였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위협적인 사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은 성경 창세기를 부정하고, 기독교를 근절시키기 위해서, 무신론자들에 의해서 선전되고 조작된 거짓의 사기 이론임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주 쉽게 속는다.

인류의 기억과 역사 속에 남아있던 익룡을 지우기 위한 이들 사기꾼들의 노력은 지금까지는 성공했다. 미확인 동물학자(cryptozoologists)들과 세속적 지식인들은 두 번째의 가짜 사진처럼 원본 세피아 사진도 가짜로 치부하고 그렇게 선전해왔다. 이제 세피아 사진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벗어나게 되었고, 그들은 목적을 달성했다.

언론 매체들은 앵무새처럼, 이 이야기를 떠들어댔고, 그들은 이 남북전쟁 시의 익룡 사진을 ”포토샵(Photoshop)으로 만들어진 조작된 사진”으로 취급했다. 그러나 이 사진이 책에 게재됐던 시기는 1960년대이다. 이 시기에 포토샵이나, 컴퓨터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 포럼에서는 원본 세피아 사진과,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또 다른 사냥된 공룡 사진을 비교하고 있었다. 이러한 일들은 현대의 진화론 교육으로 인한 슬픈 결과이다.

그러나 '자승자박'이라는 속담처럼, 핵산의 속임수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이 아무리 진실을 가리려 해도, 언젠가는 진실이 알려지게 되어있다. 진화론의 사상경찰들이 아무리 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한다 하더라도, 진화론이 허구임을 가리키는 엄청난 증거들을 모두 감출 수는 없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 증거들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제 최악의 가짜 과학인 진화론은 그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 결국 황제 다윈은 벌거벗었음이 드러났다. 어린 소년의 용감한 외침만이 진실을 밝혀낼 것이다. 당신도 그 일에 동참하라.

 

SOURCES:
1.SOURCE PICTURES: www.jfkmurdersolved.com On this website one can find the testimony of James Files’ confession, that was recorded in the prison where he has been incarcerated for many years.
2.Source: http://oceansofkansas.com/FieldGuide4.html
3.Source: http://www.ucmp.berkeley.edu/museum/public/ingensmount.html
4.Source: http://en.wikipedia.org/wiki/Straw_Man False positives in psychological warfare: Inventing a fictitious persona with actions or beliefs which are then criticized, implying that the person represents a group of whom the speaker is critical. Doing the same with an undesired object or fact, create a false object and attack that for being false, will eclipse and obfuscate the original object.
5.obfuscation (countable and uncountable; plural obfuscations) (uncountable) The act or process of obfuscating, or obscuring the perception of something; the concept of concealing the meaning of a communication by making it more confusing and harder to interpret.
6.Chromatic aberration results in the blurred coloring of the edge of an image when white light is sent through a lens. This is caused by the fact that some colors of light are bent, or refracted, more than others after passing through a lens. For example, violet light is bent more than red and thus is brought to a focus nearer the lens than red. No single lens can ever be free of chromatic aberration.” Source: http://www.questia.com/library/encyclopedia/aberration.jsp
7.SOURCE: The 'blue book”:  The BSCS or Blue BookAround 1965, the BSCS, the Biological Sciences Curriculum Studies, the Blue Book, came out, which the introduction said was authored and edited and produced by the nation’s 70 leading biological scientists to be used as a workbook in conjunction with biological studies in every high school in the United States and furnished to the high school and to their students individually by the millions of copies, free of charge paid for by the U.S. Government.

 


*원본 사진이 진짜임을 확인해주고 있는 추가 자료들 :

American Civil War 'Pterodactyl” Photo and Skepticism


http://www.alivedragon.com/PEGS/2017/05/18/american-civil-war-pterodactyl-photo-and-skepticism/

Civil War Pterodactyl Photo

http://www.modernpterosaur.com/?p=2441

Answering an Extreme Skeptic on the 'Civil War” Pterosaur Photo

http://www.livepterosaur.com/LP_Blog/archives/9007

More Evidence for the 'Civil War Pterodactyl Photo”

http://www.livepterosaur.com/LP_Blog/archives/8561

 

The Civil War Pterosaur shot no one should see!”(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T7EhE7YJbI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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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2633785&bmode=view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http://creation.kr/Dinosaur/?idx=1910481&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58&bmode=view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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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01/21/the-civil-war-pterosaur-shot-no-one-should-see-must-read/ ,

출처 - Ancient Patriarchs, 2010. 3. 19.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7

참고 : 762|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474|462|460|472|461|1145|1433|1447|1448|1875|1977|2017|2049|2058|2206|2320|2529|2543|2680|2647|2648|2650|2690|2722|2775|2980|3194|3720|3811|3852|3865|3871|3888|3889|3891|3957|4106|4170|4194|4240|4284|4299|4362|4437|4479|4507|4624|4654|4655|4669|4674|4686|4702|4734|4754|4783|4844|5044|5062|5140|5237|5313|5371|5392|5418|5491|5511|5557|5568|5676|5688|5808|6151|6173|6174|6177|6214|6220|6252|6282|6318|6352|6436|6464|6459|6466|6484|6488|6707|6782

genesispark.com
2020-08-14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Can the Ica Stones be Independently Authenticated?)


요약

페루의 수수께끼 같은 이카의 돌(Ica Stones)들은 수십 년 동안 역사가들과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페루의 이카(Ica) 마을에 있는 사설 카브레라 박물관(Cabrera Museum)에는, 고대 무덤에서 발견된 것으로 주장되는, 그림이 그려진 많은 돌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상당수의 돌들에 분명 공룡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콜럼버스 이전 문화(pre-Colombian cultures)에서 사람이 새겨놓은 공룡 그림들은 공룡은 인간이 진화되기 훨씬 이전에 멸종됐다는 진화론의 주장과는 매우 충돌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유물들은 훈련된 연구자에 의해 발견되지 않았고, 문서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한 비판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유사한 장례용 부장석(ceremonial burial stones)들은 국제적인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었고, 문서화되었으며, 유명한 박물관의 소장품으로 보관되어있다. 이 글에서는 이카의 돌들이 고대에 만들어진 진품인지, 현대에 만들어진 위조품인지를 판별하기 위해 실시됐던, 여러 실험들과 세밀한 조사들을 기술하였다.   


배경

표 1 - 페루의 고대 문화들과 그들의 연대.

페루 남부 해안에 있는 이카(Ica)와 나스카(Nazca) 계곡에는 BC 200 ~ AD 700년 동안 지속됐던 나스카 문화(Nazcan culture), AD 600~1200년에 번성했던 이카 문화(Ica culture)와 같은, 인디언 문명들이 발달했었다.[1, 2] 나스카(Nazcas), 이카(Icas), 와리(Wari), 특히 파라카스(Paracas)와 같은 부족들은 그들의 사막 무덤에 수많은 아름다운 인공유물들을 남겨놓았다. 사람들의 무덤에는 많은 직물, 고대 도구들, 정교하게 세공된 금, 도자기 등과 함께, 조각된 부장석(ceremonial stones)이 들어있었다. 이 돌들은 이카 인디언의 무덤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므로, ”이카 돌(Ica Stones)”이라는 일반적인 이름이 모든 돌들에 적용되었다. 이 지역의 고대 유물들은 일반화된 '도자기의 사용 기간(Ceramic Periods)'(표 1)을 이용하여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연대가 표시되고 있다.

이카의 돌(Ica Stones)들은 둥근 안산암(andesite)으로, 페루 남부의 근원을 갖고 있는, 강에서 발견되는 돌(river rock)들이다. 이것은 장인에 의해서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제조되었다. 주요 방법은 돌 표면을 검게 만드는 것을 포함했다. (아마도 검은 색 코팅제는 오쿠카헤 사막(Ocucaje Desert) 남쪽에 위치한 타르구덩이(tar pits)에서 얻었을 것이다.) 그런 다음 약 1.6mm 깊이의 홈을 돌에 새겨 넣었다. 이카 돌의 제작과 관련된 다른 방법으로는 저부조(bas relief) 방식이 있다.

”이카의 돌(Ica Stones)”이라는 이름은 카브레라(Javier Cabrera Darquea) 박사가 페루 이카(Ica) 마을에서 수집한 많은 수의 돌들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카브레라는 페루 리마 대학(University of Lima)의 의학 교수이자, 학과장이었다. 또한 그는 이카 지방의 문화 감독관(Director of Culture)으로 임명되었다. 카브레라는 솔테(Solté) 형제가 수집해놓은 600여개의 그림이 새겨진 돌들에 매혹되었다. 카를로스 솔테(Carlos Solté)와 파블로 솔테(Pablo Solté)는 오쿠카헤(Ocucaje)에서 농장을 운영했으며,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소유지에서 무덤들을 발굴하여, 이 돌들을 얻었다고 말했다. 솔테 수집품의 절반을 구입한 후에, 카브레라는 무덤 발굴 도중에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돌들을 구입하여, 이 이카의 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11,000개가 넘는 이카의 돌들이 개인 카브레라 박물관의 소장품이 되었다.[3] 돌의 크기는 약 100g의 작은 것에서, 25kg에 나가는 커다란 표본까지 다양하다. 새겨진 그림은 간단한 곤충에서부터 낚시 장면과, 공룡 같은 생물과 싸우고 있는 전사의 장면까지 다양한 영역을 망라한다. 회의론자들조차도 그 조각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 날아다니는 익수룡(pterodactyls)과 같은 공룡들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현대인류는 약 2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 해도, 공룡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하지 않았는가?”[4]

 

이카의 돌들은 세 범주로 분류된다.

이카의 돌은 출처에 따라 세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자격을 갖춘 고고학자들이 무덤 발굴 중에 발견하여 문서로 기록해놓은 많은 이카의 돌들이 있다. 예를 들어, 1968년 페루의 고고학자인 페지아 아세레토(Pezzia Assereto)는 이카 지방의 고고학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 아세레토는 페루 국립 고고학 부서(National Archaeology Department of Peru)의 책임자로서, 막스 울레(Max Uhle)와 토마 루즈(Toma Luz)의 고대 파라카스(Paracas) 및 이카(Ica) 묘지에 대한 발굴 작업을 관리했다. 초기에 그는 개인적으로 수집된 이카의 돌들을 의심했다. 그러나 상당한 양의 작업을 한 후에, 그는 무덤 현장에서 그림이 새겨진 돌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것을 통해 그는 이 유물들의 고대성을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5] 이후에 토마 루즈의 산 에바리스토 묘지(San Evaristo cemetery in Toma Luz)에서, 아세레토는 물고기가 그려져 있는 매우 현실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검은 색의 매장된 돌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그 무덤을 Middle Horizon 기간(AD 600~1000년)으로 연대를 기록했다.[6] 그는 또한 이카의 한 무덤에서 평평한 표면에 라마(llama, 아메리카 낙타)의 사실적인 모습이 그려져 있는 부장석을 발견하고, 그 발견을 기록해 놓았다.[7]

그림 1. 아에로나우티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이카의 돌(Ica Stone)

아세레토가 발견한 다양한 이카의 돌들은 이카 지역박물관(Museo Regional de Ica)의 소장품의 일부가 되었다. 이카의 돌(Ica Stone)들을 전시하고 있는 다른 공식적 박물관에는 리마의 아에로나우티코 박물관(Museo Aeronáutico, 그림 1), 해군 박물관(Naval Museum), 나스카 박물관(Nazca Museum, Didactic Museum Antonini), 팔파 박물관(Palpa Museum of Peru) 등이 있다. 이들 박물관에 전시된 이카의 돌들은 카브레라 박물관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녹청의 생성, 저부조 방식, 식각의 깊이 등이 동일) 제작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거기에 전시되어 있는 이카의 돌들은 많지 않으며, 공룡이 묘사된 돌들은 전시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이 카테고리의 이카의 돌들을 ”박물관 돌(museum stones)”이라고 부를 것이다.(첫 번째 범주).

그림 2. 페루 이카에 있는 카브레라 박물관(Cabrera Museum)에서 우엣젤(Woetzel)

카브레라 수집품들은(그림 2)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굴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물론자들은 오랫동안 의심스러운 것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그것들은 오히려 그곳 지형을 알고 있으며, 사막 무덤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파서 귀중품들을 훔쳐갔던, 가난한 지역주민들로부터 온 것이었다. 이들은 와케로(Huaqueros, 도굴꾼)이었다. 그들은 법의 회색지대에서 일하며, 허가 없이 도굴하며, 고고학자, 개인 수집가, 심지어 세계적인 수준의 박물관에 물건들을 판매한다. 와케로들의 무언의 규칙은 그들이 물건을 어디서 발견하는지 결코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굴범으로 체포되면 페루의 감옥에서 오랜 세월 투옥될 수 있다. 한번 그러한 무덤 도굴꾼인 바실리오(Basilio Uschuya)가 돌을 인위적으로 '노화‘시킨 후에 그림을 새겨 넣고 카브레라에게 팔려고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8] 카브레라가 수집한 이카의 수많은 돌들 모두를 이러한 것으로 의심하는 것은 믿기 힘든 비현실적인 것으로 보이지만[9], 카브레라의 수집품들은 ”출처를 알 수 없는 돌(stones of unknown provenance)”로 분류하였다.(두 번째 범주).

세 번째 범주의 것들이 있다.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기 위한 최근에 만들어진 돌들이다. 뉴 에이저(New Agers), UFO 옹호론자, 호기심 많은 관광객 등이 이것을 구매해주는 고객들이다. 나(Swift)도 이 지역을 여러 번 방문한 후, 바실리오(Basilio Uschuya)와 친해지게 되었다. 한 번은 내가 그에게 공룡이 새겨진 돌로 만들어주면 돈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쇠톱 날(hacksaw blade)을 사용하여 조그만 돌 위에 조잡한 공룡을 조각하는데 하루가 꼬박 걸렸다. 그 돌은 별로 볼 품이 없었지만(그림 3), 나중에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바실리오 오리지날(Basilio original)'을 소유하게 됐다는 것으로 기쁘게 생각했다. 이렇게 최근에 만들어진 돌들을 ”기념품 돌(souvenir stones)”로 분류하였다.(세 번째 범주).

그림 3 – 바실리오가 하루 동안에 만들어준 기념품 돌

 

검증

우리의 지식을 동원하여, 최근에 제조된 것으로 보여지는 이카의 돌들에 대한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그것들에 대한 엄격한 비판도 문헌에 발표하지 않았다. 그리고 박물관들이 전시하고 있는, 권위 있는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또는 박물관의 감독 하에 발굴된 이카의 돌들은 당연히 검증된 것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이카의 돌들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카브레라는 그의 수집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의 유물들에 대해 여러 가지 테스트를 의뢰했었다. 예를 들어, 1967년에 그는 수집한 이카의 돌 몇 개를 리마의 광산회사 사람에게 보내며 시험을 요청했다. 지질학자인 에릭 울프(Eric Wolf)는 녹청(patina, 푸른 녹)과 닳은 흔적이 오래된 것(antiquity)임을 가리킨다는 자신의 견해를 문서로 보내왔다.[10] 울프는 그 후 돌을 독일 본(Bonn)의 실험실에 제출하여 추가 테스트를 받았다. 카브레라는 나중에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1969년 1월 28일 나는 에릭 울프에게서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프렌첸(Frenchen) 교수와 그의 조교가 실시한 실험실 분석 결과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돌들은 안산암(andesite)이었고, 파여진 식각(etchings) 위로, 녹청 또는 자연적 산화 피막(film of natural oxidation)이 덮여있어서, 이 새겨진 그림은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었다.”[11]

몇몇 독립적 연구자들도 카브레라의 이카 돌들을 분석했고, 그 돌들은 진짜 고대 유물이라고 결론지었다. 아이오와 주립대학(Iowa State University)의 생물학자이며, 나토(NATO) 학자인  라이언 드럼(Ryan Drum)은 독일의 본(Bonn) 대학과 영국의 리즈(Leeds) 대학에서 전자현미경으로 세포 생물학에 관한 박사 후 연구를 수행했다. 드럼은 동료 심사를 거친 저널에서 30편 이상의 과학 논문들을 저술했으며, ‘전자현미경으로 본 규조류(Electron Microscopy of Diatom Cells)’라는 책을 썼다. 1970년대에 그는 두 개의 이카 돌을 미국으로 가져와 미세한 분석을 수행했다. 드럼은 썼다. ”'입체현미경으로 30~60 배율로 암석을 조사한 결과, 분명한 갈아낸 흔적이나, 광택을 낸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12] 내(Woetzel)가 그에게 녹청에 대해서 물었을 때 그는 말했다. ”일부 사막니스(desert varnish, 사막칠)가 있었지만, 그 연대를 추정할 수는 없었다.”[13]

지난 20년 동안, 나(Swift)는 페루 남부에서 많은 여행을 했고, 카브레라, 여러 박물관 관계자들, 고고학자들, 도굴꾼들과의 관계를 구축했다. 한 여행에서 카브레라는 공룡이 새겨져있는 이카의 돌 두 개를 나에게 주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사막의 무덤들을 방문했었다. 한번은 한 그룹의 사람들과 무덤들이 있던 회색의 사막 언덕을 걸어가다가,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최근에 무너져 내린 무덤이 있었고, 놀랍게도 나는 그 자리에서 그림이 새겨진 돌을 발견했다. 나는 이것을 캠코더로 촬영했다. 그 특별한 돌은 뚜렷하지는 않으나 어떤 기하학적 모양이 새겨져 있었다.

2001년 봄에, 나(Swift)는 팔파 박물관(Palpa Museum) 측으로부터 공룡과 다른 동물이 새겨져 있는 한 돌을 현장에서 발견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 돌은 AD 400-700년경의 나스카 무덤 단지에서 최근에 발견된 것이었다. 그 매장지는 나스카 사막의 북쪽 끝부분의, 인기 있는 나스카 그림들을 지나쳐서 있었다. 돌에는 카브레라의 돌들만큼 상세하지는 않았지만, 용각류(sauropod) 공룡이 단순하게 새겨져 있었고, 대부분 푸른 녹(patina, 녹청)에 의해서, 약간은 불분명하게 보였다. 고고학자들인 박물관 스텝들을 포함하여 약 30명의 목격자들이 그 돌의 발견에 대한 증인들이다. 무덤은 리오그란데 팔파(Rio Grande Palpa) 근처의 관개 수로 옆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 계곡은 많은 양의 습기에 노출되는 곳이었다. 그 때문에 전형적인 산화 막과 함께, 확실한 녹청이 나있었다.

그림 4. 리오그란데 팔파 박물관(Rio Grande Palpa Museum)이 발굴한 돌.

그림 5. 박물관이 발굴한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의 머리 부분 사진. 녹청이 상당히 발생해있다.

그림 6. 박물관의 전시된 돌 위에 있는, 조각된 공룡 모습에 대한 스케치.

공룡이 그려진 이카의 돌들에 대한 나의 관심을 알게 된 박물관 관리자는, 나스카의 매장 돌(Nazcan burial stone, 그림 4~6)을 조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었다. 결국 나는 분석을 위해 이 놀라운 돌을 미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박물관 직원은 이카의 돌(Isa Stone)의 발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서면으로 기록해주었다. 나는 각 범주 별로(바실리오의 기념품 돌,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들, 팔파 박물관 관리자가 인증한 박물관 돌) 이카의 돌들을 보유할 수 있었고, 이들 각 범주 사이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는지를 조사했고, 이카의 돌을 검증하기위한 독립적인 실험을 실시했다. 만약 그러한 방법론이 확립될 수 있다면, 공룡 그림이 새겨져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돌들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카브레라의 수집물들을 평가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사막 환경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유물을 확인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진짜 녹청에 대한 평가 경험이 있는 실험실에 의뢰하는 것이다.

 

녹청 실험

3 범주의 돌들(각각 공룡 그림을 포함하는)은 초기 분석을 위해, 오리건 주의 힐즈버러(Hillsboro)에 있는 Mason Optical Inc.에 의뢰하였다. 실험실은 세 가지 돌에 대한 독립적인 블라인드 테스트(blind test, 실험자가 어떤 시료가 어떤 것인지를 모르고 하는 실험)를 실시했다. 기념품 돌은 각진 파여진 부위에 녹청이 없었고, 분명 최근에 만들어진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리고 병원용 특수 입체현미경 하의 세밀한 분석에서, 기념품 돌은 파여진 부위에 파란색의 미세한 금속 조각이 발견되었고, 의심의 여지없이 바실리오의 쇠톱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을 분석한 결과, 미세한 녹청, 묻어있는 흙, 자연 산화... 등 진품이라는 확실한 증거들을 보여주었다. 실험 보고서는 ”이 돌에는 그림이 새겨져있는데, 그림의 파여진 부위 위로 녹청의 막(patina film)이 있었다. 따라서 그 돌은 최근에 만들어진 것이 될 수 없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의 연대를 가리킬 수 있는 추가적인 지표로, 박물관 돌은 광범위한 초석(saltpeter, 자연에서 산출되는 질산칼륨)이 형성되어 있었고, 심지어 돌의 한 부분에는 이끼(lichen)가 자라고 있었다. 이 보고서는 결론짓고 있었다. ”녹청은 상대적 연대측정법이며,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이 돌들은 500년 전, 2000년 전, 또는 그 이전에 새겨졌을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현대에 새겨진 것은 아니었다.”[14]

이 실험실 보고서는 실험된 유물들에 대해서는 매우 명확했지만, 카브레라가 수집해 놓은 수많은 돌들에 대해서 어떻게 적용해야할 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었다. 명백한 공룡 그림이 새겨져 있는 돌들을 포함하여,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들 대부분은 녹청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라이언 드럼이 관찰했던 것처럼). 매우 건조한 조건 하에서는(오쿠카헤 지역에서는 1년 강우량이 1인치 미만이다), 수세기가 지났다 하더라도, 진품 유물도 녹청이 거의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15] 그리고 실험실 보고서가 결론을 내린 것처럼, ”녹청은 상대적 연대측정법이다...”

 

야금학적 실험

완전히 다른 검증 방법을 사용하여, 두 번째 실험실 분석이 수행되었다. 동일한 3 범주의 이카의 돌들을 야금학적 분석(metallurgical analysis)을 전문으로 하는 실험실에 의뢰했다. 우리의 가설은 바실리오처럼 가난한 페루 사람들이 카브레라가 수집해 놓은 많은 이카의 돌들을 현대에 대량적으로 생산했다면, 쉽게 구할 수 있는 현대적 연장을 사용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에 반해 돌들이 고대에 만들어졌다면, 청동기 시대의 증거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이카의 돌에 남아있을 수 있는 연장의) 성분 분석(compositional analyses)은 고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연장의 합금(alloys) 상태를 확인하고, 불확실한 출처(잘 통제된 고고학적 발굴 절차에 따라 발굴되지 않은)의 유물들을 검증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적용된 야금학적 처리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매우 고대의 경우에는 원료 물질의 출처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수 있다.”[16] 또한 야금학적 분석은 혹시라도 가짜 돌에 인공적 노화를 일으켜서 녹청이 있게 만들더라도, 그러한 녹청에 대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림 7. 한 무덤에서 발견된 나스카의 청동 연장

분석을 위해, 오리건 주의 웨스트 린(West Linn)에 있는 Chemoptix Laboratory에 실험을 의뢰했고, 검사를 위해 동일한 세 범주의 돌들을 제출했다. 실험실에서는 야금학적 비교를 위해서 나스카 인의 연장을 요청했다. 다행히도 우리는 알려진 출처에서 세 연장을 확보할 수 있었다.(그림 7). 다음은 최종 실험 보고서의 일부이다 :

”출처를 알지 못하는 (카브레라가 수집한) 돌은 파여진 절개 부위에 느슨하게 부착되어있는 구리(copper) 광물의 작은 영역을 갖고 있었다. 또한 돌의 파여진 부위는 절개 시의 마모를 보여주었다. 돌은 풍화작용으로부터 견뎠음을 나타냈지만, 구리 잔류물은 심하게 풍화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손상되지 않은 금속 조각들이 관찰되었다.(그림 8). SEM/EDX(에너지 분산형 X-선 분광법을 이용한 주사전자현미경) 분석은 은-청동(silver-bronze)에 대한 형태 및 스펙트럼을 나타냈다.(그림 9). 또한 이 입자들에 인접한 풍화 부위는 이 금속으로부터의 유래됐음을 암시하는 스펙트럼을 보였다. 금속으로 갈려진 부분에서 멀리 있는 것은 갈아낸 부위와 관련성이 낮고, 더 복잡한 금속 성분들의 혼합과 제한적인 확산을 가리킨다. 그리고 어떠한 비소(arsenic)도 금속이 갈려진 부위에서, 그리고 인접한 풍화 부위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박물관 돌은 검사된 모든 표면의 파여진 절개 부위에서 풍화작용을 보였다. 단일 평평한 표면에서 MIC 분석은 유사한 습성을 가진 2차 광물질로 변형된 암석 구성 광물을 보여주었지만, 절개 부위 내에서는 변형과 관련된 팽창된 부피를 보여주었다. 이 돌 절개 부위에서는 금속 또는 다른 것에 의한 마모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았다. 철이나 구리로부터 생성된 금속산화물/수산화물은 관찰되지 않았다. 돌 표면은 전반사/입사광 조명(MIC)이 장착된 해부현미경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조사되었다. 절개(조각) 부위는 탄소 테이프를 사용한 테이프-리프팅 법과 후방산란 및 주사전자현미경을 통해 분석됐다.

기념품 돌의 절개 부위에 부분적으로 있는 '풍화'는 일종의 칠(코팅)로서, 닦여졌다. 간단한 MIC 조사에서 절개 부위에 금속/금속산화물은 눈에 띄지 않았다.”[17]

그림 8. 파라카스 돌에서 금속이 남아있던 부위 (화살표).

 

토의

출처를 알 수 있는 박물관 돌의 분석에서 금속이 잔존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광범위한 녹청과 이끼의 발생과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수분의 존재와 유물의 고대성은 모든 잔류하던 금속을 완전히 부식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어떤 잔존하는 약간의 부식 찌꺼기는 아마도 두꺼운 녹청 아래에 묻혀있을 수 있다. 이 시나리오는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아니다.

”최근 스웨덴의 연구자들은 청동기 시대, 바이킹 시대, 초기 중세시대의 유물들에 대한 청동 부식(bronze corrosion) 및 매장 환경을 조사한 상세한 통계적 연구를 수행했다.(Mattsson 외 1996). 연구자들의 통계 작업에서, 토양의 수분은 매장 환경에서 구리의 부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식은 깊은 곳에(그러나 지하  수면 위) 매장되어 있던 유물에서, 해안 유물에서는 해수면의 약간 위에 매장되어 있던 유물에서, 주변 토양의 공극성이 적은(배수가 잘 안 되는) 곳에 묻혀있던 유물에서, 언덕(barrow)에 묻혀있던 유물에서 촉진되었다.”[18]

그림 9. 카브레라의 돌에서 회수된 금속의 EDX 스펙트럼은 시료의 원소 조성을 나타내는 특징적인 X-선 피크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에서 비소(arsenic, As)는 검출되지 않았고, 미량의 주석(tin, Sn)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은 이 돌의 고대성(antiquity)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지표이다. 초기 청동기 시대의 도구들은 ”더러운 구리”로 간단히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으로 가열한 후 두들겨서 모양을 만들었다. 야금술이 발달함에 따라, ”동석시대(Eneolithic, 구리만을 사용하던 시기) 동안 구리는 소량의 비소, 납, 안티몬, 주석을 섞어 합금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고대의 야금 작업자들이 구리의 기술적 특성을 향상시키려했던 첫 번째 시도를 나타낸다.”[19] 이후에 청동기 시대의 작업자들은 제어된 양의 비소를 넣었고, 제련된 구리에 주석을 넣어 마침내 청동기의 강도를 증가시켰다.

”구리-비소와 구리-주석의 청동 합금은 중앙 안데스 문화의 Middle Horizon Period 말과 Late Intermediate Period 초인 (AD 900~1100)에 유행하던 현상이었다. 그것들은 안데스 지역에서 최초로 개발된 구리 기반 합금이 아니었다. 구리-은과 구리-금의 합금은 이보다 오래 되었다.”[20]

고대 페루에서는 비소 청동(arsenical bronze)은 북부 및 중부 지역에서 가장 흔했는데, 왜냐하면 그 지역에는 비소가 풍부하게 있었기 때문이었다. 남부와 중부 안데스(페루 남부의 나스카 지역을 포함하여)에는 주석 광석이 풍부했다. AD 1500년경에 잉카제국은 남미 제국 전역에 발달된 주석 청동(tin bronze)을 보급했다.[21] 현대의 청동은 약 5%의 주석(약한 청동)에서 25%의 주석(종을 만들 때 사용하나 부서지기 쉬움)을 사용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12% 이다.

나스카 무덤에서 발견된 청동 연장의 야금술도 Chemoptix에 의해서 분석되었다. 그것들의 금속 성분은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카의 돌에 있던 금속 조각의 성분과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았다. 한 연장에는 은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주석은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들은 서로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이 연장들은 불순물과 제어되지 않은 다양한 성분의 합금을 사용한, Early Bronze Age 동안에 만들어졌다는 믿음과 일치한다. 오늘날에도 많은 페루산 구리 광석들이 있고, 다양한 불순물, 특히 비소 때문에 광산에서 수익성을 내기가 어렵다.[22]

표 2. 이카 돌들의 분석 요약

출처를 알 수 없는 돌들에 대한 야금술적 검증 결과는 상당히 인상적이지만, 중요한 질문이 남아 있다. 그것은 청동기 시대의 연장으로 제조된 현대의 모조품일 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는 이것은 몇 가지 이유로 극히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한다. 카브레라는 그 돌들을 구입했을 때, 우리가 실시한 분석을 수행하지 않았다.(당시 기술로는 할 수도 없었다). 무덤에서 고대 청동 연장이 발견되는 것도 매우 드물고, 수집가에게 즉시 팔렸을 가능성이 크다. 도굴꾼들이 이카의 돌들을 대량적으로 만들어냈다면, 그들은 고대 연장을 사용하는 것을 귀찮아했을 것이다. 확실히 바실리오(그는 카브레라에게도 돌을 공급했었다)가 기념품 돌을 만들었을 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또한, 초기 청동기 시대의 연장은 수천 개의 카브레라 돌들을 만들어내기 전에 마모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오염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박물관 돌들은 전문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졌다. 고고학자가 석재를 회수하기 전에 매장 과정에서 혈액이 묻었다면, 철이 도입될 수 있었지만, 이것은 청동의 성분 분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들이 조심스럽게 다루어졌고, 수십 년 동안 보관되어왔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장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부식된 청동 성분들이 절개 부위에 부착되는 방식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은 극히 낮다.

 

결론

우리 연구의 다음 단계는 명백한 공룡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카의 돌들을 검증하기 위해서, 이것과 동일한 야금학적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다. 먼저 진행됐던 실험처럼, 공룡이 새겨진 이카의 돌들에 대한 실험실 실험이 명확하고 일관된 결과를 보여줄 것을 희망한다. 콜롬버스 이전의 무덤에 매장됐던 돌들은 사람과 공룡이 공존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될 잠재성이 있다. 팔파 박물관의 발굴팀이 공룡 그림이 새겨져 있는, 상당한 녹청을 갖고 있던 이카 돌(Ica Stone)을 원래 위치에서 발견했던 것은 놀랍고 독특한 발견이었다. 아마도 더 중요한 것은, 공룡이 새겨져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수많은 이카의 돌들을 검증하기 위한 쉽고 간편한 방법의 개발일 것이다.

 

References

[1] Vaughn, Kevin J., and Neff, Hector, Moving beyond iconography: Neutron activation analysis of ceramics from Marcaya, Peru, an Early Nasca domestic site, Journal of Field Archaeology Vol. 27, No. 1 (Spring, 2000), p. 75.
[2] Siverman, Helaine, and Proulx, Donald, The Nascas, Wiley-Blackwell, 2002, p. 1.
[3] See official Cabrera Museum website at http://www.piedrasdeica.es/museo_cabrera.html
[4] Wagner, Stephen, The mysterious Ica Stones: Do these strange artifacts challenge modern paleontology?, About.com website, http://paranormal.about.com/cs/ancientanomalies/a/aa041904.htm Accessed July 7, 2016.
[5] Assereto, Alejandro Pezzia, Ica y el Peru Precolombino, Tomo 1: Arqueología de la provincia de Ica, Empresa Editora Liberia Imprenta, Ojeda, S.A., 1968, p. 96.
[6] Asserto, pp. 213-216.
[7] Asserto, pp. 246-250.
[8] http://www.talkorigins.org/indexcc/CH/CH710_1.html Accessed August 29, 2015.
[9] Swift, Dennis, Secrets of the Ica Stones and Nazca Lines, Portland Graphics, Portland, OR, 2006.
[10] Darquea, Javier Cabrera, The Message of the Engraved Stones of Ica, 1994, pp. 40-41.
[11] Darquea, p. 46.
[12] Drum, Ryan, The Cabrera rocks, Info Journal. No. 17 (May, 1976), p. 10.
[13] Drum, Ryan, Private correspondence, May 17, 2013.
[14] Mason, James, Mason Optical report, October 3, 2001.
[15] Stoppato, Marco C., Deserts: A Firefly Guide, Firefly Books, 2003, p. 88.
[16] Bugoi, R., et. al., Archaeometallurgical studies of Bronze Age objects from the Romanian cultural heritage, Romanian Reports in Physics, Vol. 65, No. 4, 2013, p. 1234.
[17] Cassell, Stan, Analysis of metal used to carve Peruvian burial stones: Chemoptix #G-MIC-11256, 2014.
[18] Scott, David A., Copper and Bronze in Art: Corrosion, Colorants, Conservation, Getty Publications, 2002, p. 40.
[19] Bugoi, R., et. al., p. 1236.
[20] Lechtman, Heather, Copper-arsenic alloys in the central Andes: Highland ores and coastal smelters?,” Journal of Field Archaeology 18:1, pp. 46-47.
[21] Lechtman, Heather, Arsenic bronze: Dirty copper or chosen alloy? A view from the Americas, Journal of Field Archaeology 23 (4), 1996, p. 478.
[22] Els, Fritz, Copper mining has a dirty problem, October 21, 2014, http://www.mining.com/copper-mining-has-a-dirty-problem-90830/Accessed February 21, 2015.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74

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53

official Cabrera Museum website
http://www.museocientificojaviercabrera.com/

THE PERSECUTION OF DR. JAVIER CABRERA’S ICA STONES WITH DINOSAUR GLYPHS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10/31/the-persecution-of-dr-javier-cabreras-ica-stones-with-dinosaur-glyphs/

The Ica Stones: Ancient Engraved Records
http://www.labyrinthina.com/the-ica-stones.html

Do the Ica Stones prove that mankind coexisted with dinosaurs and had advanced technology?
http://www.ancient-origins.net/unexplained-phenomena/do-ica-stones-prove-mankind-coexisted-dinosaurs-advanced-technology-098989

Images of Ica Stones
http://tccsa.tc/articles/ica_stones.html

Revisiting the stones of Ica
http://s8int.com/articles/114/Dinosaurs-in-Literature-Art-History-Page-25.htm

The Ica Stones: 20 fascinating, rare images of the controversial stones
https://www.ancient-code.com/ica-stones-20-fascinating-rare-images-controversial-ston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genesispark.com/can-the-ica-stones-be-independently-authenticated/ ,

출처 - Journal of Creation, Volume 30(3), November, 2016, pp. 67-7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2

참고 : 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474|462|460|472|762|461|1145|1433|1447|1448|1875|1977|2017|2049|2058|2206|2320|2529|2543|2680|2647|2648|2650|2690|2722|2775|2980|3194|3720|3811|3852|3865|3871|3888|3889|3891|3957|4106|4170|4194|4240|4284|4299|4362|4437|4479|4507|4624|4654|4655|4669|4674|4686|4702|4734|4754|4783|4844|5044|5062|5140|5237|5313|5371|5392|5418|5491|5511|5557|5568|5676|5688|5808|6151|6173|6174|6177|6214|6220|6252|6282|6318|6352|6436|6464|6459|6466|6484|6488|6707

미디어위원회
2020-07-23

실제로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

(How big were the dinosaurs, really?)

by Jonathan Sarfati


       공룡(dinosaurs)들은 지구를 걷는 가장 큰 육상동물이었지만, 오늘날에는 멸종되었다.[1] 대왕고래(blue whale, 흰수염고래)와 같은 해양 생물만이 그들보다 크기가 크다.


평균적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

대중문화에서는 거대한 공룡만이 잘 알려져 있는 경향이 있지만, 수탉 정도 크기의 작은 공룡도 있었다.

1995년 분석에 의하면, 가장 일반적인 크기(최빈수)는 약 1~10톤(t)이라고 결론지었다.[2] 그에 비해, 오늘날의 흰코뿔소와 아프리카코끼리의 무게는 각각 약 2톤과 6톤이다.

이 분석을 수행한 과학자는, 초기 연구자들은 큰 공룡들을 더 많이 수집하는 경향이 있었던 반면, 현대의 연구자들은 작은 공룡들을 더 많이 발견했다고 지적했다. 2015년의 추가 분석은 초기의 연구 결과를 확인해주고 있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이 게재된, 그리고 가장 정확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공룡 몸무게의 중앙값은 630kg로 결정되는데, 아메리카들소(American bison)의 크기 정도이다. 대부분의 공룡들은 매우 작은 크기이거나(0~60kg), 아주 매우 크게 자랐으며(1,080~56,000kg), 중간 크기의 공룡 종의 수는 적었다.[3] 


가장 큰 공룡은 어떤 유형인가?

긴 목과 꼬리를 갖고 있던 용각류(sauropods) 그룹은 다른 공룡들보다 매우 큰, 거의 확실히 가장 큰 공룡들이었다. 그러나 가장 큰 용각류를 결정하기 어려운 것은, 대부분이 매우 적은 뼈들만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암피코엘리아스

미국의 소위 ‘뼈 전쟁(Bone Wars)’으로 알려진 기간 동안에, 에드워드 드링커 코프(Edward Drinker Cope, 1840~1897)는 용각류의 일종인 디플로도쿠스(diplodocid)로 여겨지는 암피코엘리아스 프라질리무스(Amphicoelias fragillimus)라고 불리는 공룡을 언급했다. 한 고생물학자는 이것의 “길이는 58m, 등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높이가 약 9.25m, 몸무게가 122,400kg”로 추정했으며[4], 이는 알려진 다른 어떤 공룡보다 훨씬 더 큰 것이었다.

그러나 그 증거는 무엇이었는가? 단 하나의 부러진 척추뼈였다! 이것은 길이가 2.7m로 보고되었는데, 그것도 잃어버렸으며, 사진과 측정된 기록이 남아있지만, 그 크기는 의심스럽다. 암피코엘리아스의 추정된 크기는 육상동물 크기의 물리적 한계를 초과하는 것처럼 보인다.[5]


다른 거대한 후보들

가장 큰 용각류에 대한 다양한 다른 후보들이 주장되어왔다. 예를 들면, 브루하스카요사우루스(Bruhathkayosaurus), 아르젠티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 투리아사우루스(Turiasaurus), 푸에르토사우루스(Puertosaurus), 펠레그리나사우루스(Pellegrinasaurus), 루양고사우루스(Ruyangosaurus), 파타고티탄(Patagotitan) 등이 있다. 그러나 각각의 경우 그 크기는 소량의 골격만을 가지고 외삽한 것이다.


신뢰할만한 증거에 의한, 가장 긴 공룡과 가장 무거운 공룡은?

상태가 좋은 화석 뼈들을 근거로 가장 큰 공룡은 무엇일까? 거의 완전한 뼈대가 발견된 것으로, 가장 긴 것은 길이가 25m, 무게가 10~16t인 디플로도쿠스 카네기이(Diplodocus carnegii)일 것이며[6], 가장 무거운 공룡은 아마도 길이가 23m이고 무게가 40t인 기라파티탄 브란카이(Giraffatitan brancai)(이전에 브라키오사우루스 브란카이(Brachiosaurus brancai)라 부르던)일 것이다.[6]

.가장 긴 공룡으로 추정되는 디플로도쿠스 카네기이(Diplodocus carnegii)


완전하지는 않지만, 많은 뼈대가 발견된 것 중 알려진 가장 무거운 공룡은 아마 아르헨티나 서부에서 발견된, 길이가 약 30m이고, 무게가 50t 이상인 푸탈롱코사우루스 두케이(Futalognkosaurus dukei)일 것이다.[7] 엉덩이뼈와 갈비뼈, 그리고 등과 목의 척추뼈 등은 있는데, 머리, 다리, 그리고 꼬리뼈가 없다. 전체적으로 약 15%만(뼈 형태의 약 27%)이 복원되었다.

대부분의 뼈대가 발견된 또 다른 거대한 공룡은 역시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드레드노투스 슈라니(Dreadnoughtus schrani)이다.[7] 뼈의 45% 이상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뼈 유형의 70%이다. 꼬리, 엉덩이, 어깨, 다리뼈의 대부분과 뒷쪽 척추뼈의 일부가 발견되었지만, 목에서는 단 한 개만 발견되었다. 그리고 두개골이 없다. 그것의 발견자인 켄 라코바라(Ken Lacovara) 교수는 드레드노투스를 이렇게 설명한다 :

...이 공룡에 관한 모든 것은 거대하다는 것이고, 대퇴골(가장 길고 두꺼운 다리뼈)의 길이는 1.8m이다 ... 꼬리뼈는 굉장히 크고, 거대한 근육 자국을 갖고 있어서, 본질적으로 길이가 9m의 무기화된 꼬리를 가졌음을 보여준다... 이 엄청나게 큰 근육질의 존재가 이 땅에서 두려울 것은 아무 것도 없었을 것이다... 엄청나게 부피가 크고 육중한 근육을 가진 꼬리는 이 공룡이 가진 힘을 말해준다.... 무게가 65톤에 이르는 이 공룡은 생리학적으로 가능한 한계를 실제로 끌어내리고 있다....[8]

그래서 이것은 뼈대의 대부분을 통하여 알려진 가장 큰 공룡의 후보였을까? 나중에 보다 더 현실적인 신체 밀도와 조직의 부피에 근거하여 추정한 결과[9], 그 크기는 약 25t으로 저평가되었다.[7] 그러나 라코바라는 여전히 그의 추정치가 더 그럴듯하다고 주장한다.[10]

.가장 무거운 공룡으로 추정되는 기라파티탄 브란카이(Giraffatitan brancai).


결론

공룡은 분명히 평균적으로 아주 큰 동물 집단이었다. 그들 중 어느 것이 가장 크냐에 관해서는, 디플로도쿠스 카네기이가 상당히 긴 공룡이고, 기라파티탄 브란카이가 가장 무거운 공룡으로 보인다. 몇몇 다른 공룡들이 더 클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화석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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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어떻게 공룡 같은 거대한 동물을 방주에 실을 수 있었을까?


가장 큰 공룡은 너무나 무겁기 때문에, 성경 비판론자들은 그러한 공룡은 노아의 방주에 들어갈 수 없으며, 심지어 그 문을 통과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노아의 방주에 관한 성경 기록을 공격한다. 이전 글에서 논했던 것처럼, 이에 대해 충분한 답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많은 연구 논문 자료들이 있다.

앞에서 지적했던 것처럼, 성체 공룡의 평균 크기는 다른 육지동물들 보다는 크지만, 그리 큰 편은 아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창세기 6:20) 가장 큰 성체 공룡을 보내실 이유가 없다. 공룡은 알에서 부화하는데, 베이베이롱 시넨시스(Beibeilong sinensis)로 불려졌다 마크로엘롱가툴리투스(Macroelongatoolithus)로 분류된 가장 큰 공룡의 알도 길이가 61cm이다.[1]  그리고 많은 공룡의 뼈에 있는 성장 고리로부터, 과학자들은 그들이 갑자기 크게 성장하는 시기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공룡들은 갑작스런 성장을 하기 1년 전의 나이에 방주에 탔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는 25t 무게의 성체가 아니라, 4살된 1t 무게의 어린 공룡이 방주에 탔을 것이다. 1년 후에 그 공룡은 방주에서 나와서 갑작스런 성장을 시작했다.[2]

발굴된 공룡들에 대해 여러 속(gena)과 종(species)으로 명명하고 있지만, 창조된 종류(kind)는 훨씬 더 적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는 아마 그 자체로 방주에 타지는 않았을 것이고, 아파토사우루스를 포함하는 창조된 종류의 디플로도쿠스(Diplodocid) 한 쌍이 대표로 탔을 것이다. 더욱이, 다른 종으로 명명됐던 많은 공룡들(아마 1/3 정도)이 새끼 형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3]


References and notes

1. Robinson, P., The biggest dinosaur eggs: Just how big were they, and what are the implications for the Ark? Creation 41(1):20–23, 2018. 

2. Sarfati, J., How did dinosaurs grow so big?Creation 28(1):44–47, 2005; creation.com/dinogrowth. 

3. Bailey, J.,Shape-shifting dinosaurs,Creation 36(3):12–14, 2014; creation.com/shape-shifting-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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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Carter, R.W., Bates, G., and Sarfati, J., Dinosaurs are almost certainly extinct: It is time to let go of the idea of ‘living dinosaurs’, creation.com/dinos-extinct, 22 Feb 2018. 

2. Pezckis, J., Implications of body-mass estimates for dinosaurs, J. Vertebrate Paleontology 14(4):520–533, 1995. 

3. Clearey, T.L. and Tomkins, J.P., Determining average dinosaur size using the most recent comprehensive body mass data set, Answers Research Journal 8:85–93, 18 Feb 2015. 

4. Carpenter, K., Biggest of the big: a critical re-evaluation of the mega-sauropod Amphicoelias fragillimus Cope, 1878; in: In Foster, J.R. and Lucas, S.G., eds., Paleontology and geology of the Upper Jurassic Morrison Formation, New Mexico Museum of Natural History and Science Bulletin 36:131–138, 2006. 

5. Woodruff, C. and Foster, J.R., The fragile legacy of Amphicoelias fragillimus (Dinosauria: Sauropoda; Morrison Formation–Latest Jurassic), PeerJ PrePrints 15 Feb 2015. 

6. Paul, G.S., Princeton Field Guide to Dinosaurs, p. 48, 2nd Edn, Princeton University Press, 2016. 

7. Lacovara, K.J. and 16 others, A gigantic, exceptionally complete titanosaurian sauropod dinosaur from southern Patagonia, Argentina, Nature Scientific Reports 4(6196), Sep 2014. 

8. Lacovara, K.; cited in: Geggel, L., Dreadnoughtus dinosaur weighed whopping 65 tons, feared nothing, livescience.com, 4 Sep 2014. 

9. Bates, K.T. and four others, Downsizing a giant: re-evaluating Dreadnoughtus body mass, Biology Letters, Royal Society, 10 Jun 2015. 

10. Lacovara, K., cited in: Drake, N., Dinosaur that vied for ‘world’s biggest’ gets downsized, news.nationalgeographic.com, 9 Jun 2015. 


*참조 : 여러 공룡 종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7&bmode=view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7&bmode=view

공룡의 성장률 : 창조론자에게 문제인가, 해법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4&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1&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8&bmode=view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9&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출처 : Creation 41(3):12–14, July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dinosaurs-average-and-largest-siz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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