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공룡 뼈(dinosaur skeletons)들이 자주 머리가 뒤로 젖혀져 있고 꼬리가 올라간 상태로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간단한 설명은 한 실험자에 의하면, 그들은 물에 빠져 익사했다는 것이다.

”고생물학자들가 하나의 완전한 공룡 골격을 발견할 정도로 운이 좋은 경우에, 그것이 작은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이든지, 엄청난 아파토사우르스(Apatosaurus)이든지 간에 그것은 머리가 뒤로 젖혀져 있는지, 그리고 꼬리가 위쪽으로 휘어져있는지를 발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고 New Scientist(2011. 11. 23. 클릭하면 머리가 뒤로 젖혀진 공룡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음)의 한 기사는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1세기 동안 알려져 왔었다. 심지어 그것에 대한 이름도 있는데, ”후궁반장 사망 자세(opisthotonic death pose)”라는 것이다.

브링햄 영 대학(Brigham Young University)의 앨리시아 커틀러(Alicia Cutler)와 그녀의 동료들은 공룡들에서 이것이 너무도 자주 발생해있는 이유를 확인하기로 결정했다. 케빈 파디안(Kevin Padian)의 이론은 그것은 공룡의 죽음에서의 마지막 고통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커틀러는 털이 제거된 닭이 물에 빠졌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서 시험했다. 그 기사에 의하면, ”그 모든 것은 젖은 데에 빠졌을 때 일어난다”는 것이다. 물에 빠진 닭은 즉각적으로 특징적인 후궁반장 사망 자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소금물에서 차이가 있을까? 일부는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커틀러는 말했다. ”후궁반장 사망 자세에는 다수의 방식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간단한 설명은 물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다른 공룡 뉴스로, PhysOrg(2011. 11. 21)는 몽골에서 어린 프로토케라톱스 화석 15마리가 있는 둥지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했다. 이들 속(genus)의 둥지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로드 아일랜드 대학(University of Rhode Island)의 고생물학자들은 ”이들이 모래 폭풍(sandstorm)에 의해서 파묻혔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밀한 부분들이 보존되기 위해서 빠르게 묻혔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그들은 인정했다. (AiG News 참조)

그리고 멸종된 해양 파충류인 모사사우루스의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이 서부 캔사스에서 발견되었다고 PhysOrg(2011. 11. 16)는 보도했다. Live Science는 이 표본에 대해서 말했다. ”연구자들은 화석 피부 표본에서 동물의 비늘뿐만 아니라,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 섬유의 인상까지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발견은 린드그렌(Lindgren) 등에 의해서 PLoS ONE에서 보도되었다.[1]

Live Science(2011. 11. 9)는 공룡 시대에 새 화석 둥지를 발견했다고 보도하였다. 그들은 이들이 한 지역적 홍수에 의해서 파묻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 기사는 ”석회암은 놀랍게도 수백의 완전한 알 화석을 포함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PhysOrg(2011. 11. 22)는 한 공룡이 새(birds)를 잡아먹고 있었다는 증거를 보도하고 있었다. 마이크로랩터 구이(Microraptor gui) 화석은 그 위장 속에 작은 새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거대한 긴 목을 가진 티타노사우르스(titanosaur)가 남극에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자세한 내용은 Live Science(2011. 11. 4)을 보라.

[1] Lindgren J , Everhart MJ , Caldwell MW , 2011 Three-Dimensionally Preserved Integument Reveals Hydrodynamic Adaptations in the Extinct Marine Lizard Ectenosaurus (Reptilia, Mosasauridae). PLoS ONE 6(11): e27343. doi:10.1371/journal.pone.0027343.



오케이. 그래서 전 지구적 홍수는 이 공룡들의 사망 자세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을 추정할 수 있도록 하는가? 결국 이 이야기들은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화석들(작은 것에서 큰 것에 이르기까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죽음의 원인이 물에 의한 것임을 가리키는 관측되는 특징들은 풍부하다. 흔히 그것은 공룡들의 사망 자세로 불려져 왔다. (New Scientist 지의 헤드라인 ”Watery secret of the dinosaur death pose을 보라). 공룡들이 물에 빠져 죽었다는 것은 비밀이 돼서는 안 된다. 결국 여기에서 이것들은 진화론이 주장하고 있는 추정과 추측과 추론이 아닌, 실험된 경험적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은 무엇인가?


*참조 : 공룡들이 고통스럽게 죽은 까닭은 (2007. 6. 1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12/2007061200491.html

생매장된 15마리 새끼 공룡, 완벽한 화석 발견 (2011. 11. 2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3/2011112300584.html?multimedia

.나는 공룡이 원시 새 잡아 먹었다. (2011. 11. 22.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3515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content/111123-dinosaurs_drowned ,

출처 - CEH, 2011. 11.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37

참고 : 2106|5060|3129|4320|4289|3271|3347|2171|4314|4496|3079|3081|3086|5083|5032|4235|6497|6346|6230|6227|4882|4479|5682|5557|5491|6113|3958|1682|6313|2206|738|6021|5237|5274|5371|5407|5842|5857|6041|6111|6171|6172|6174|6180|6184

Tas Walker
2017-06-14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Dinosaur stumble preserved in trackways, Utah, USA)


    과학자들은 미국 유타주 남서부 세인트 조지(St George)에 있는 초기 쥐라기 지층 내에서, 부드러운 진흙 속에(이제는 돌로 변한) 아름답게 보존된 수각류 공룡의 보행렬(trackway of a theropod dinosaur)을 보고하고 있었다.(그림 1)[1] 그 공룡은 발자국 흔적들을 남기면서, 간헐적인 꼬리 끌림과, 한 곳에서는 진흙 속에 앉았던 흔적과 함께, 손, 발, 꼬리, 엉덩이의 인상을 남겨놓았다.[2] 보행렬은 세인트 조지의 존슨 농장(Johnson Farm)의 공룡발굴지(Dinosaur Discovery Site)에 있는 모에나브 지층(Moenave Formation)의 Whitmore Point Member에서 발견되었다.


그림 1 : 남서부 유타에 위치한 Dinosaur Discovery Site at Johnson Farm의 위치(별표). (Illustration after Milner et al., ref. 2.)

보고서는 공룡 앞발의 회전과 진흙 속에 앉았던 방식들을 증거로 인용하면서, 공룡의 흔적을 조류의 자세 및 행동과 연결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러나 공룡으로부터 조류가 진화했을 것이라는 입증되지 않은 추정에 몰두하여, 저자들은 화석과 지층암석에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 재앙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을 간과하고 있었다.

Whitmore Point Member는 20m 두께의 진흙, 셰일, 사암 지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룡 보행렬(dinosaur trackways, 그림2)을 포함하여, 보고서에 기술된 것보다 크고 작은 수각류 발자국들이 나있는 풍부한 수평층들을 가지고 있다.[3] 지층에는 또한 발톱자국 트랙(clawmark tracks)이 있어서, 동물들이 물에서 수영을 하면서, 바닥의 모래에 자신들의 발톱으로 긁은 자국들을 남겨놓고 있었다.[4] 또한 퇴적지층에는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대형식물들, 상어, 폐어(lungfish), 실러캔스(coelacanths), 조기어류(ray-finned fish), 갑각류, 조개 등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몸체 화석과 발자국들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으로 일어나는 부패 및 분해 과정을 막기 위한 빠른 매몰이 필요하다.

그러나 저자들은 공룡으로부터 조류가 진화했을 것이라는 입증되지 않은 추정에 몰두하여, 화석과 지층암석에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 재앙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을 간과하고 있었다.

보고서에는 물결무늬(ripple marks, 연흔), 툴마크(tool marks, 퇴적물이 쌓이는 곳에 고체 물체가 튀거나 구르면서 만든 흔적), 플루트 마크(flute marks, 난류에 의해 퇴적물 표면에 파인 홈), 세류흔(rill marks, 세류가 만든 작은 홈이 다른 퇴적물에 매몰되어 생긴 일종의 캐스트), 하중흔(load casts, 진흙층이 위에 놓여진 다른 퇴적물에 의해 눌려진 모습) 등을 포함하여, 이동하는 물 흐름과 관련되어 빠른 퇴적을 가리키는 지층 내의 여러 모습들이 발견되고 있음을 기록해놓고 있다.[5] 또한 물결무늬도 current ripples, symmetrical ripples, wind-driven ripples, interference ripples, wave-formed ripples, mega ripples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물결무늬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툴마크는 물에 의해서 물체가 끌려갈 때, 퇴적층의 표면에 형성되는 것이다. 그것은 종종 위에 놓여있는 지층 아래쪽 면에, 튀어 나온 형태의 캐스트로 보여지게 된다. 툴마크는 물체가 물 흐름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끌려가는 결과로서 연속적일 수도 있으며, 간헐적일 수 있다. 왜냐하면 물체는 물 흐름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들어 올려졌다가 바닥에 다시 떨어지며 구를 수 있기 때문이다. 플루트캐스트(flute casts)는 사암층의 바닥에 있는 스푼이나 플루트처럼 보이는 돌출부이다. 그것들은 아래 지층 표면에 국자 모양의 함몰 부위(빠르게 흐르는 난류로 인해서 원인된)를 퇴적물이 채울 때 형성된다. 세류흔은 흐르는 물이 있을 때, 표면에 놓여진 물체의 하류측 측면에 형성된 나뭇가지 모양의 홈이다. 하중흔은 아래 층의 미세한 퇴적물 내로, 눌려서 들어간 둥근 모래 덩이이다. 이것은 이 두 층이 부드러웠고, 아직 굳어지지 않았으며,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

퇴적 지층들은 흐르는 물에 의해서 빠르게 퇴적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당시 그 지역은 물이 상승했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Whitmore Point Member는 100m 두께의 모에나브 지층(Moenave Formation)의 일부이며, 그러한 두께의 지층이 쌓여지기 위해서는, 수위가 지표면에 대해 동일한 양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해야만 한다. 퇴적물이 쌓여지고, 그 지역 밖으로 침식되어 운반되지 않기 위해서 깊이는 증가해야했다.



그림 2. St George Dinosaur Site에 있는 모에나브 지층(Moenave Formation)의 층서학적 단면도. 휴식 흔적과 보행렬은 주된 공룡 발자국들이 있는 사암층의 윗면에(화살표로 가리켜짐) 있다. (Illustration from Milner et al., ref. 2.)

보행렬은 홍수 물이 육지에서 상승하는 시기였던, 범람기 동안에 형성되었음을 가리킨다.

성경적 지질학적 관점에서, 보행렬은 퇴적물이 언제 퇴적되었는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분류 기준을 제공한다.[6] 보행렬을 만들기 위해서는 동물들은 살아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이 노아 홍수의 물이 땅들을 뒤덮기 전에 만들어졌거나, 동물들이 방주에서 나와 재번성한 후에 만들어졌음을 의미한다.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의 후퇴기(Recessive stage of the Flood) 동안에는 만들어질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때에는 육지에 있어서 코로 호흡을 하는 동물들은 모두 죽어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인트 조지에 있는 지층 퇴적물은 수직적 두께나 지리적 분포에 있어서 엄청난 규모이며, 너무도 엄청난 격변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퇴적될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보행렬은 홍수 물이 육지에서 상승하는 시기였던, 범람기 동안에 형성되었음을 가리킨다. 그러한 발자국들은 급격히 변하는 수위의 상황 하에서, 상승하는 물로부터 벗어나려고, 진흙 속에서 달리고, 넘어지고, 빠지며, 때로는 수영을 하며, 도망가던 공룡들의 필사적인 노력을 보존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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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footsteps of giants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A stampede of swimming dinosaurs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Haynes, M., Hands down, fossil find an important one, The Salt Lake Tribune, http://www.sltrib.com/Utah/ci_11828632, 6 March 2009.
2. Milner, A.R. et al., Bird-like anatomy, posture, and behavior revealed by an Early Jurassic theropod dinosaur resting trace, PLos ONE 4(3):e4591, doi:10.131/journal.pone.0004591, 2009; www.plosone.org/article/info:doi/10.1371/journal.pone.0004591, 6 March 2009.
3. Milner, et al., ref. 2, pp. 2, 4.
4. For another example see: Walker, T., Terrible lizards trapped by terrible Flood, Journal of Creation 21(3):18, 2007.
5. Milner, et al., ref. 2, p. 2.
6. Walker, T.B., A biblical geologic model;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Walsh, R.E.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ino-stumble-utah ,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3(2):4–5, August 200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25

참고 : 6346|6230|6227|4882|4479|5682|5557|5491|6113|3958|1682|6313|2206|738|6021|3086|3081|3079|6497|5237|2106|5060|3129|4320|4289|3271|3347|2171|4314|5032|4235|5274|6172|6171|6615

Brian Thomas
2017-05-18

가장 온전하게 보존된 공룡 화석의 발견 

: 1억1천만 년 전의 공룡은 안면부와 피부를 그대로 갖고 있었다. 

(Secrets from the World's Best-Preserved Nodosaur)


     노도사우루스(Nodosaurs)는 탱크(tank) 같은 모양의 공룡으로,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와 유사하게, 뾰족한 비늘들로 뒤덮여 있으며, 양 어깨에 2피트 길이의 돌기가 쌍으로 돌출되어 있다. 마이너 펑크(Miner Sawn Funk)는 2011년 캐나다 앨버타의 밀레니엄 광산(Millennium Mine)에서 이 화석을 발견했다. 그 화석은 역대로 가장 온전하게 보존된 공룡 화석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직 그 표본에 대한 기술 보고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연구자들은 지난 6년 동안 공룡의 습성, 사망, 보존에 관한 많은 비밀들을 알아내기 위해서, 고통스러운 노력을 해왔다. 예를 들어, 그 공룡은 안면부와 발가락 패드에 피부 잔해가 여전히 보존되어 있었다.

캐나다 로얄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 of Paleontology)은 2017년 5월 12일, 발굴 장소들에서 수집된 다른 표본들과 함께, ”발견의 그라운드(Grounds for Discovery)”라 불리는 새로운 전시회에서 노도사우루스를 전시했다.[1] 그 공룡이 발견됐던 광산의 퇴적지층에는 바다생물인 사경룡(plesiosaurs) 화석들이 풍부하게 발견되었다. 박물관의 전시책임자인 도럴드 헨더슨(Donald Henderson)은 커다란 육상공룡이 그러한 바다공룡들 사이에서 발견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어떻게 육상생물과 바다생물들이 같이 발견되는 것일까?

Washington Post 지는 노도사우루스가 너무도 잘 보존되어있어서, 마치 노도사우루스의 조각상(nodosaur statue)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3] National Geographic 지도 같은 추측을 하고 있었다. 한 홍수로 강이 범람했고, 강기슭에서 죽은 노도사우루스 공룡을 바다로 운반했다. 그것은 대양바닥으로 가라앉았고, 광물들이 피부와 갑옷에 빠르게 침투하여, ”죽은 노도사우루스는 장구한 시간 후에도, 살아있을 때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2]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는 매우 불합리해 보인다.

오늘날 동물이 강기슭에서 죽는다면, 청소동물들에 의해서 살점들이 뜯겨지지 않겠는가? ”갑옷공룡의 로제타 스톤(Rosetta stone)”이 되고 있는, 이 노도사우루스에는 뜯겨졌다면 남아있을 어떠한 치아 흔적도 남아있지 않았다. 또한, 3,000파운드가 넘는 몸무게를 가진 육중한 동물이(암컷 하마의 무게 정도) 바다로 운반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물이 필요했을 것이다. 노도사우루스가 강 바로 옆에서 죽었고, 청소동물들에 의해 훼손되지 않고, 부패가 일어나기도 전에, 굉장한 홍수에 의해서, 바다로 운반되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바다로 흘러내려간 후에도, 물고기, 거북이, 미생물을 포함한 다른 생물들은, 어떻게 맛있는 노도사우루스를 뜯어먹지 않았던 것일까? 오늘날 바다에 도달한 사체들은 미생물 증식에 의한 부패가스의 생성으로 곧 떠오른다. 그런 다음 그 살점들은 깨끗하게 사라진다. 대양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은 전체 사체가 아닌, 단지 뼈와 남은 살점들뿐이다. 그리고 이 노도사우루스의 위 내용물은 마지막 식사를 보존하고 있었다. 어떻게 박테리아들은 이들을 분해시키지 않았던 것인가?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대양 바닥에 대해서 말하면, 오늘날 그곳에서는 동물 사체에 광물들이 침투되어 보존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의 일이 일어난다. 대양바닥에서 살아가는 특수한 벌레 및 갑각류들은 27m 길이의 고래를 불과 몇 달 만에 먹어치웠다. 대양 바닥에 진흙은 있지만, 화석은 없다.

거대한 육상생물이 어떻게 바다생물들을 함께 묻혀있는 것일까? 그들을 섞어서 파묻어버렸던 무언가가 일어났었다. 진화 과학자들이 지어내고 있는 이 이상한 강-바다 이야기는 현실성이 매우 떨어진다. 심지어 피부까지 보존되어 있는, 상세한 모습의 노도사우루스는 바다생물들과 함께 퇴적물에 의해서 신속하게 완전히 파묻혀버렸음을 가리킨다. 바닷물이 육지를 침범하여 이들 육상생물 및 바다생물들을 갑자기 신속하게 파묻어버린 사건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 일은 최근에 일어났을 수도 있다. 공룡-색깔 전문가인 제이콥 빈터(Jakob Vinther)는 노도사우루스의 피부 색소를 보고,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말했다. 그것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2~3주 전 쯤에 걸어 다녔던 공룡의 것처럼 보였다. 나는 이와 같은 것을 결코 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아마도 그 공룡은 퇴적지층에 할당된 1억1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보다 훨씬 더 최근에 걸어 다녔을지도 모른다. 결국 ”케라틴(keratin)으로 만들어진 싸개(sheaths, 인간의 손톱에 있는 것과 같은 물질)는 아직도 많은 뼈피부(osteoderms)를 코팅하고 있다.”[2] 케라틴은 1백만 년 이상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이 놀라운 노도사우루스 화석에 대한 진화론적 표준 이야기에는 심각한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공룡 사체가 훼손되지 않은 채로, 바다로 운반되고, 파묻히고, 화석화가 일어나지 않는 곳에서 화석이 되고, 피부와 단백질이 오랜 시간 후에도 남아있고... 성경은 이러한 미스터리를 푸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홍수를 기록해놓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노도사우루스 공룡에 대한 더 많은 비밀들이 드러날 때, 다른 이야기가 필요할지 누가 알겠는가?


References
1. Fact Sheet from Royal Tyrrell Museum: Current Exhibits, Grounds for Discovery. Posted on tyrrellmuseum.com May 17, 2017, accessed May 12, 2017.
2. Greshko, M. The Amazing Dinosaur Found (Accidentally) by Miners in Canada. National Geographic.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June 17, 2016, accessed May 12, 2017.
3. Andrews, T. M.Rare as winning the lottery’: New dinosaur fossil so well-preserved it looks like a statue. The Washington Post. Posted on washingtonpost.com May 12, 2017, accessed May 12, 2017.

 

*관련기사 : 소화기관과 갑옷 같은 피부가 온전한 '공룡 미라'가 공개됐다(2017. 5. 14. 허핑톤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5/story_n_16614174.html

'1억 1천만 년' 역대 가장 잘 보존된 공룡 화석이 발견됐다 (2017. 5. 15. 위키트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01662

생전 그대로의 공룡 화석, 캐나다서 공개…'피부까지 완벽 보존'(2017. 5. 27.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70526000290

'동상인 줄 알았네'..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공룡 화석(2017. 5. 13.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051310523196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011 ,

출처 - ICR News, 2017. 5.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07

참고 : 6484|6174|6173|5674|5648|4689|4667|4431|4240|4106|2547|5907|5684|5549|4783|6497|5237|6346|5682|5557|5491|6227|5060|3271|3347|2171|4314|4496|3079|5032|4235|2107|6464|6459|6436|6151|905|6102

AiG News
2017-03-16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Closing In On the K-T Boundary of Dinosaur Extinction)


    30년 동안 진화론 과학자들은 공룡 멸종에 대한 소행성(asteroid) 충돌 가설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유행하던 소행성 충돌 멸종을 주장하던 진화론자들조차도, K-T 경계(K-T boundary) 바로 아래에 공룡 화석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어려워했다. 예일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타일러 라이슨(Tyler Lyson)에 의해서 몬태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발견된 한 공룡 화석은, K-T 경계 13cm 아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화석들 중에서 K-T 경계에 ”가장 가까운 뼈”였다.

백악기-제3기(K-T) 경계는 소행성 충돌 지지자들에 의해서, 소행성이 충돌한 직후에 퇴적된 퇴적물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공룡 화석들과 경계 사이의 간격(gap)으로 인해, 다른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소행성 충돌 오래 전에 멸종됐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라이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는 기본적으로 K-T 경계 위쪽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도 갖고 있는데, 이것은 적어도 일부 공룡들이 충돌 이후에도 잘 지내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공룡 멸종(dinosaur extinction)에 대한 수많은 원인들이 제안되어왔다. 어떤 사람들은 점진적인 멸종을 제안했다. 다른 사람들은 대격변적 사건을 주장했다. 소행성 충돌의 여파로 발생했던 대기 중 먼지가 전 세계적으로 햇빛을 차단하여 공룡들을 멸종에 이르게 했다는 것이 그 시나리오 중 하나이다. 또 다른 시나리오에 의하면, 광범위한 화산 활동으로 인해 초식동물의 먹이 공급에 필요했던 햇빛이 차단되었다는 것이다.

K-T 경계는 소위 ”대량 멸종사건(mass extinction event)”을 표시하고(mark) 있다는 것이다.  K-T 경계 위의 지층에서는 많은 종의 생물 화석들이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공룡 화석들은 K-T 경계에서 끝났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식물들과 해양 파충류 화석들도 그러하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K-T 경계 멸종은 6천5백만 년 전에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행성 멸종 가설이 처음 제안되었을 때, 가장 가까운 공룡 화석은 3m 아래에 있었다. 그 깊이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10만 년 정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운명의 소행성이 유카탄 반도에 충돌크레이터를 만들기 오래 전에 공룡들은 죽었던 것처럼 보였다. 약 20년 전에, 공룡 화석은 경계 아래 60cm와 37cm에서 발견되었다. 이 최근의 발견은 추정 연대에 가장 가까웠다.

많은 진화론 과학자들은 그 발견이 소행성 가설을 강력하게 지지한다는 라이슨의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 ”슬프게도 그것은 단지 하나의 뼈일 뿐이다”라고 토양과학자인 그레고리 레탈렉(Gregory Retallack)은 말했다. 점차적인 멸종 시에도 경계 근처에 몇 개의 공룡 뼈들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생물학자인 데이비드 아치볼드(J. David Archibald)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한 조각의 공룡 뼈를 발견했다고 갑자기 이 간격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그 간격은 현실이다.”

소행성 충돌 가설의 지지자들은 K-T 경계에 있는, 소행성 충돌에서 유래된 이리듐 층(layer of iridium)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이리듐은 우주에서 왔다고 믿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구에 있는 어떠한 이리듐도 한때 용융 상태였던 지구에서는(K-T 층이 형성되기 수십억 년 전) 가라앉았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리듐은 너무 많아서, 모두 소행성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다. 소행성 충돌로 인한 먼지는 매우 멀리까지 퍼져나가지는 않는다. 반면에, 화산 폭발들도 이리듐을 생성하고, 전 세계적으로 먼지 구름을 퍼트리는 경향이 있다.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동물들은 자연스럽게 고지대를 찾았을 것이다. 발자국들은 흔히 오르막을 오리고 있었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하기 위한, 많은 동물들의 마지막 노력을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거대한 공룡도 물에 빠지게 되었고, 파묻혔던 것이다.

그렇다면 창조과학자들은 백악기 지층 위의 화석기록에서 공룡들이 사라진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전 지구적 홍수를 주장하는 홍수지질학(Global Flood geology)은 지질주상도의 화석 지층들을 설명할 수 있다. 많은 공룡발자국들과 몸체 화석들이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다.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동물들은 자연스럽게 고지대를 찾았을 것이다. 발자국들은 흔히 오르막을 오리고 있었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하기 위한, 많은 동물들의 마지막 노력을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거대한 공룡들도 물에 빠지게 되었고, 파묻혔던 것이다.

백악기 위의 암석지층은 노아 홍수의 후반기와 홍수 이후에, 홍수가 약해지던 시기에서 기대되는 결과와 일치한다. 그곳의 화석들은 포유동물과 새뿐만 아니라, 파충류와 양서류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매몰되어 파묻히게 된 동물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리듐 퇴적층은 무엇인가? 광범위한 화산 활동은 홍수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홍수지질학은 이리듐 퇴적층을 설명할 수 있으며, 소행성 충돌 가설보다 그것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또한 고농도의 이리듐이 블랙 매트(black mats)라 불려지는 습지와 늪지대에서 형성될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2번 참조).

따라서 공룡화석들이 K-T 경계 위의 가까운 곳에서 발견된다 하더라도, 진화 과학자들의 소행성 충돌 가설은 사실과 거리가 먼 해석이 되는 것이다. 증거들은 성경적 홍수 모델과 일치한다. 대부분의 공룡들을 대량 멸종시킨 격변적 원인은 전 지구적 홍수였다. 노아 방주에서 내렸던 공룡의 후손들은, 오늘날 생물들의 멸종을 초래하는 압력과 같은 종류의 압력에 굴복하여 점차 사라졌던 것이다.


Further Reading
Dinosaurs
Dinosaur Killer


For More Information
: Get Answers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do-data-support-large-meteorite-impact-chicxulub/

Asteroids Hit First, Volcanoes Deliver Knockout Punch to Dinosaurs?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asteroids-volcanoes-knock-out-dinosaurs/

Were Duck-Billed Dinosaurs Found in Alaska Warm Blooded?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duck-billed-dinosaur-found-alaska/

Home/자료실/공룡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closing-in-on-k-t-boundary-dinosaur-extinction/ ,

출처 - Answers, 2011. 7.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67

참고 : 6408|5371|6049|6077|5983|4615|3583|2473|5392|4629|4564|4175|2452|3018|4188|5083|6247|6346|5682|5557|6227|4882|4479|5237|3079|3081|3086|4362|4437|4507|4609|5313|5568|5688|5808|6151|6174|6214|6220|6436|6464|6459|6466

Tim Clarey
2016-12-02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진화 과학자들은 최근에 또 하나의 특별한 공룡 화석의 발견을 발표했다. 그 공룡은 진흙 속에 파묻힌 채로 죽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진흙 용(Mud Dragon)’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준창 류(Junchang Lü)와 공동 저자들은 Scientific Reports 지에서 새로운 오비랍토르 과의 공룡(oviraptorid dinosaur)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1]

이것은 중국 남동부의 장시성(Jiangxi Province) 간주(Ganzhou) 지역에서 발굴된 여섯 번째 오비랍토르 같은 공룡이다. 이 가련한 생물에 대한 중국식 이름은 비정상적인 자세에 기인하여, 통티엔롱 리모수스(Tongtianlong limosus), 또는 ”천국으로 가는 길에 진흙투성이 드래곤”이다.

통티엔롱 리모수스는 거의 완벽한 상태였고, 팔은 뻗어 있는 상태로, 관절은 붙어 있었고, 머리는 위로 쳐들고 있는 상태였다.[1] 표본은 농부와 건설 노동자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고생물학자들이 그것을 조사했을 때, 여전히 부분적으로 이암 기질에 싸여있었다. 불행히도, 그 화석은 굴착에 사용된 다이나마이트로 인해 약간의 손상을 입었다.

”이 새로운 공룡은 내가 본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석 중 하나지만, 가장 슬픈 화석이다”라고 공동 저자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ette)은 말했다.[2]

증거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Scientific Reports 지는 통티엔롱 리모수스와 같은 오비랍토르 과의 공룡은 깃털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공룡에 대한 현대 미술가의 복원 그림도 깃털로 덮여있음을 보여주고 있다.[1, 2] 왜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오비랍토르가 깃털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2007년에 과학자들은 벨로시랩터(Velociraptor) 화석에서 깃혹(quill knobs)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3] 그 이후로, 세속적 연구자들은 다른 비슷한 공룡들에서 발견된 구조를 깃혹으로 해석해왔다.”[4]

토마스는 계속했다. ”하지만 벨로시랩터의 깃혹에 대한 최초 확인이 잘못된 것이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뼈의 작은 융기 부분은 깃털을 고정하는 것보다, 다른 사용 용도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은 때때로 결합조직의 부착지점에서 나타난다.”[4]

새로 발견된 통티엔롱 리모수스와 같은 오비랍토르 과의 공룡은 깃털을 가지고 있다는 어떠한 실제적 증거도 발견된 적이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완전히 다른 종의 공룡에서 발견되는 융기 부분과 같은 애매한 구조의 존재로부터 깃털의 존재를 유추하고 있는 것이다.

공룡들은 새가 아니며, 새들로 진화하는 어떠한 증거도 보여주지 않는다. 공룡의 뇌 모양과 많은 뼈 구조들은 새와 유사하지 않다.[5] 공룡과 새는 창조주간에 하나님이 별도로 각각 창조하셨다. 공룡과 조류 사이의 확실한 전이형태 화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왜 세속적 과학자들은 통티엔롱 리모수스의 진흙투성이의 매몰과 비정상적인 자세에 대해서 두려워하는가? 그들의 유일한 설명은 이 공룡이 진흙탕에 빠졌고, 빠져나오려 애쓰다가, 머리를 들어 올린채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류와 공동 저자들은 자신의 논문에서 설명했다 : ”생물학적 및 화석생성학적 과정에서, 이 이상한 자세를 야기시킨 것이 무엇인지를 해석하는 것은 어렵다.”[1]

진흙에서 빠져나오려는 동물이 이러한 이상한 자세를 갖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어떻게 1.8m 크기의 공룡이 처음에 진흙 속에 빠질 수 있었을까? 그리고 어떻게 죽은 후에 목과 머리가 들려진 채로 화석으로 남게 되었을까?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격변적 매몰은 이 공룡의 죽음과 비정상적인 자세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이 될 수 있어 보인다. 세속적 과학이 이러한 발견을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한 작은 공룡이 대홍수 동안에 진흙이 풍부한 토석류(debris flow)에 갇히는 것은 쉽게 상상될 수 있다. 홍수 동안 흐름의 힘은 강해졌고, 가련한 공룡은 진흙탕 무덤에서 익사해 죽기 전에, 마지막 숨이라도 쉬려고, 머리를 바짝 들어 올렸고, 죽었다. 공룡의 머리가 왜 들려진 상태로 보존됐는지는 쉽게 설명된다. 흙탕물이 격변적으로 공룡을 파묻기 직전에, 그 생물은 마지막까지 호흡을 위해 애썼고, 그 이상한 자세로 화석이 되었던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을 제공한다. 홍수 물에 의한 퇴적물 내로 신속한 매몰은 사실상 화석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기록에 의하면, 공룡과 새는 별개의 분리된 종류(kinds)로서, 공룡은 완전한 공룡으로, 새는 완전한 새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이 공룡의 마지막 호흡은 창세기의 홍수가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Lü, J., et al. 2016. A Late Cretaceous diversification of Asian oviraptorid dinosaurs: evidence from a new species preserved in an unusual posture. Scientific Reports. 6 (35780): 1-11.
2.Strauss, M. 2016. 'Mud Dragon” Dinosaur Unearthed—By Dynamite. 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November 10, 2016, accessed November 15, 2016.
3.Turner, A. H., P. J. Makovicky, and M. A. Norell. 2007. Feather Quill Knobs in the Dinosaur Velociraptor. Science. 317 (5845): 1721.
4.Thomas, B. 2015. Do ‘Quill Knobs’ Show Dino-to-Bird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3, 2015, accessed November 16, 2016.
5.Clarey, T. L. 2015. Dinosaurs: Marvels of God’s Desig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25-126. Available at store.ICR.org.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 기사 : 깃털 몸통에 부리·볏 가진 공룡 발견 (2016. 11. 13.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1113000072

팔다리 벌린 공룡의 비밀 풀렸다 (2016. 11. 1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7014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06 ,

출처 - ICR News, 2016. 11.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97

참고 : 5237|6346|5682|5557|5491|6227|6021|6111|5857|5407|5266|4716|3902|2106|5060|3129|4320|4289|3271|3347|2171|4314|4496|3079|3081|3086|5032|4235|5274|5371|5842|6041|6171|6172|6174|6180|6184

Brian Thomas
2016-11-09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발견된 매우 잘 보존된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화석에서, 살아있는 공룡 모델처럼, 3차원적으로 색깔 음영(color shading)의 지도를 그렸다. 그들은 공룡의 복부에 있는 넓은 밝은 부분은 오늘날 평원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것이 아니라, 숲속과 같은 그늘진 지역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복부와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화석 피부에서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오래 전에 분해되어 사라졌어야만 하는 색소(pigment)와 단백질(protein) 잔유물을 확인했다.

이 원시시대의 작은 공룡 화석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1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화석산지인 중국의 제홀 생물군(China's Jehol Biota)에서 발굴된 것이었다. 그들은 이들 생물군의 일부는 진화하여 지금도 살아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퇴적물이 이들 전체 생물군을 뒤덮고 정말로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면, 어떻게 공룡의 등 쪽에 어두운 피부색을 갖게 했던 짧은 수명의 생화학물질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어떻게 파충류의 울퉁불퉁한 비늘을 만들었던 단백질의 잔유물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공룡의 색상음영 배열을 조사했던 과학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Current Biology 지에 보고했다.[1] 보충 정보 섹션에서, 저자들은 조류의 깃털과 파충류 피부 화석에 남아있던 콜라겐(collagen)과 케라틴(keratin) 단백질들, 멜라닌(melanin)과 같은 색소들을 확인했던 다른 연구들을 열거하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동물의 피부에서 관측되는 색깔에 대한 멜라닌의 영향을 조사한 연구는 거의 없지만, 각질의 비늘 내에 묻혀있는 분명한 색깔 패턴과 증거들은 원래 몸체의 상대적 색상 패턴을 나타냈던 유기물 흔적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가리킨다.”[1]

'각질화된 비늘(keratinised scales)'은 파충류 피부와 관련되어 있다. 두꺼운 피부 내에 묻혀있는 작고 납작한 손톱처럼, 도마뱀 같은 파충류에서 콜라겐이 함유된 가죽 내에서 케라틴 융기(keratin bumps)는 강하고 유연한 작은 장갑판(armored plates)들을 형성한다. 케라틴은 손톱, 깃털, 뿔 등을 형성하는 단백질이다.

저자들이 사용한 '유기물 흔적(organic imprints)'이라는 단어는 어정쩡해 보인다. 그들은 이 프시타코사우루스의 피부가 단지 부분적으로 부패한 공룡의 피부일 가능성을, 그리고 원래의 피부 단백질이 잔존한다는 사실을 감추려는 듯해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광물이 피부 비늘의 모양과 형태를 어떻게 복사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광물이 원래 색소와 멜라노좀이라 불리는 색소함유 세포를 아직도 치환시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그 어떠한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2]

연구팀은 공룡 피부에 대한 레이저 자극 형광을 사용하여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 사진들은 광물의 경우처럼 밝게 빛나지 않고, 실제 피부와 뼈에 대한 전형적인 반응처럼 반응을 했다. 연구자들은 다른 연구자들이 그들이 발굴했던 화석에서 단백질의 존재를 확실하게 확인했던 시험과 동일한 종류의 실험을 수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실험들의 수행을 생략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과학적 이유 때문이 아니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아직도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그들은 이 공룡이 1억2천만 년 전에 화석이 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단백질의 부패에 대한 연구들은 피부가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결코 남아있을 수 없음을 확인해주고 있다.[3]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다른 수많은 화석들처럼, 이 화석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매몰된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Vinther, J., et al. 2016. 3D Camouflage in an Ornithischian Dinosaur. Current Biology. 26 (18): 1-7.
2. Vinther, J. 2015. Fossil melanosomes or bacteria? A wealth of findings favours melanosomes: Melanin fossilises relatively readily, bacteria rarely, hence the need for clarification in the debate over the identity of microbodies in fossil animal specimens. BioEssays. 38 (3): 220-225.
3. Collins, M. J., et al. 1995. A Basic Mathematical Simulation of the Chemical Degradation of Ancient Collagen.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22: 175-183.

 

*관련기사 :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2016. 9. 1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18601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95 ,

출처 - ICR News, 2016. 9.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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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뇌가 화석으로 발견되었다. 

(Dinosaur Pickles Its Brain)


    영국의 한 해변에서 발견된 특이한 암석은 공룡의 화석화된 뇌(dinosaur’s fossilized brain)였다고, 고생물학자들은 말했다. 말랑말랑한 뇌가 어떻게 돌이 될 수 있었던 것일까?

2004년에 발견된 암석을 재분석했던 캠브리지 대학의 알레스 리우(Alex Liu)에 의하면, ”공룡의 뇌 조직은 광물화되기 전에 아마도 산성이 강한 저산소성 물에서 효과적으로 절여졌기(pickled)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The Conversation(2016. 10. 28) 지에서 말했다 :

인산염(phosphate) 및 철분광물(iron minerals)에 의해서,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리고 컴퓨터 단층촬영(CT)에 의하면, 화석에는 잎, 나뭇가지, 뼈의 조각들뿐만 아니라, 침전물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공룡이 식물이 번성했던 습지 환경에서 죽어갔음을 추론하게 해준다. 공룡의 머리는 아마도 강 또는 호수의 바닥층 퇴적물에 묻혔고, 결핍된 산소는 부패하기 전에 뇌 조직이 광물화될 수 있도록 했다.

공룡이 뇌를 가지고 있다는 발견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그러한 조직이 장구한 시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 절여진 공룡 뇌의 발견에 대한 소식은 Science Daily, New Scientist, Live Science 등과 같은 많은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National Geographic(2016. 10. 27) 지는 그것을 ”최초로 발견된 공룡의 뇌 화석”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 공룡이 어떻게 묻히게 됐으며, 연부조직이 어떻게 화석화 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상세한 시나리오를 Vox.com는 제공하고 있었다.  

특별히 흥미로운 것은 보존된 뇌의 섬세한 모습이다. 리우는 썼다 :

이것은 뇌를 보호하는 공룡의 뇌막(meninges), 질긴 교원질의 외막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표본의 표면을 가로지르며 달리고 있는, 작은 관들로 보존된 작은 혈관들(tiny blood vessels)을 보여주고 있었다. 거기에는 심지어 신경세포를 포함하는 뇌의 기능적 부분인, 뇌 피질(brain cortex)의 부분일 수도 있는 심부조직의 흔적도 있었다.

이러한 구조들로부터, 공룡들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똑똑했을 것이라고 리우는 추론했다. Science Daily(2016. 10. 24) 지는 관련 기사에서, 공룡은 시야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며 홀로 살아가는 생물이라는, 공룡에 관한 과학자들의 견해는 변경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공룡 종들은 군집생활을 했으며,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사회생활을 했다고, 그들은 말했다.

뇌 화석이 분석되어 보도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리우는 그 화석이 2004년에 어떻게 발견됐는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공룡의 화석화된 뇌는 영국 서섹스(Sussex), 벡스힐(Bexhill) 근처의 해변에서 한 수집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 화석에는 이구아노돈(Iguanodon)과 유사한, 대형 초식공룡의 뇌 조직이 보존되어 있었다. 화석은 1억33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백악기 초기 퇴적층에서 발견되었고, 화석은 두개골을 위로 점차 채워졌던 퇴적물에 의해 형성된, 일종의 엔도캐스트(endocast)이다.

엔도캐스트 화석은 이전에도 발견됐었다. 그러나 이 표본에서 특이한 것은 바깥쪽 수 밀리미터 또는 뇌 자체 조직의 일부가 광물화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화석에 원래 뇌 조직의 일부 미세 구조가 보존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거대한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도 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서로 다른 대륙에서 발견된 뼈들을 조립함으로써, 과학자들은 이 거대한 짐승이 호주대륙에 도착하기 위해서 남극 대륙을 횡단했음에 틀림없었다고 추론하고 있다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말했다. BBC News(2016. 10. 20)는 ”이것은 대륙들의 이동과 전 지구적 기후 변화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 당시에 남극 대륙은 얼음으로 뒤덮여 있지 않았다.Scientific American(2016. 10. 20) 지는 말했다. ”공룡들이 돌아다니는 동안, 노래하는 새(birdsongs, 명금류)들은 향기로운 남극대륙의 창공을 날고 있었다.” 그 기사는 말했다. ”이 선사시대 조류의 부서지기 쉬운 화석 뼈들 사이에서 연부조직의 조각(pieces of soft tissue)이 보존되어 있었다. 특별히 기관(trachea)의 한 부분과 명관(syrinx)을 구성하는 일련의 고리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이 발성기관의 성격에 관한 판단을 통해, 과학자들은 그 새가 오늘날 살아있는 친척들과 같은, 가령 오리와 거위 등이 내는 소리와 같은, 커다란 소리(honking sounds)를 낼 수 있었을 것으로 추론했다. 한 화가의 그림은 꽤 현대적 생물로 보이는, 수영하는 생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연구도 또한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베가비스 이아이(Vegavis iaai)와 같은 새들은 대부분의 육상 서식지를 갖고 있고, 물속에서 긴 시간 견딜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조류 공룡시대(nonavian dinosaur era)의 말기에 이미 고도로 분화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상의 생물 종 3분의 2와 함께, 공룡들을 쓸어버렸던 대멸종이 있기 전에, 새들이 이미 다양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노바스는 결론지었다. ”그리고 어떻게든 베가비스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제 리우와 옥스퍼드 대학의 마틴(Martin Brasier)은 공룡의 부드러운 뇌가 화석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고생물학자들은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자신의 수집품들을 재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한 수집가가 해변이 섬세한 공룡 뇌 화석을 발견했다. 그것은 얼마나 운이 좋았던 것일까?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대륙들은 6500만 년 이상 동안 이동하며 침식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그리고 몇 년 전에 그것이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6500만 년이라는 기간은 이치에 맞아 보이지 않는다.

창조과학자인 칼 베르너(Carl Werner) 박사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수십 년 동안 조사해왔다. 살아있는 화석은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이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과 동일한 모습일 때 붙여진 이름이다. 밥 엔야트(Bob Enyart)가 진행하는 라디오 대담에서(seekgov.com), 그는 공룡 뼈들과 함께 앵무새(parrots), 홍학(flamingos), 도요새(sandpipers), 오리(ducks) 등이 함께 묻혀있음을 보고했다. 하지만 자연사 박물관들은 공룡의 시대(the age of dinosaurs)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증거들에 대해 교묘한 책략을 쓰고 있다. 하나는, 그들은 화석이 오늘날의 생물과 동일하게 보인다 할지라도, 다른 종과 다른 속의 이름을 붙인다. 또 하나는, 공룡과 동시대를 살았던 생물들을 박물관에서 완전히 배제해 버린다. 그래서 공룡 전시장에 공룡과 함께 살았던 동물들은 전시되지 않는다. 베르너는 공룡과 함께 살았던 80종 이상의 포유류들을 발견했다. 베르너의 책과 DVD는 시청할 필요가 있다. 우선, 그가 2012년부터 엔야트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말했던 이야기를 들어보라.

여기에서 보고된 발견들에서 흥미로운 사실은, 부드럽고 섬세한 조직이 부패되기 전에, 물에 의해서 빠르게 매몰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 의해서 보고된 조류 명관의 연부조직이 광물화가 일어났는지(돌로 대체됐는지) 아닌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광물화되어있지 않다면, 뇌의 작은 모세혈관을 포함하여, 작은 구조들이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오늘날 동물이 죽었을 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관련기사 1 : 과학자들, 1억3천만년 전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8.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859608

1억3300만년 전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9.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029/81061676/1

1억3천만년 前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8. MK 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53383

英연구진 세계 최초 공룡 '뇌 화석' 발견 (2016. 10. 2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10281343514974


*관련기사 2 : 새는 언제부터 노래했나…중생대 조류 명관 화석 첫 발견 (2016. 10.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19601003

새는 언제부터 ‘노래’했나…중생대 화석에서 답 찾았다 (2016. 10.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9601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0/dinosaur-pickles-its-brain/ ,

출처 - CEH, 2016. 10.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79

참고 : 5032|6241|764|597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4320|5237|5274|5371|5407|5682|5842|5857|6041|6111|6171|6172|6174|6180|6184|5083|6461|6445|6364|6333|6096

Jayme Durant
2016-10-11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공룡(dinosaurs)은 언제 살았는가? 공룡은 사람과 함께 살았는가? 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공룡도 방주에 탔는가? 공룡은 진화론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은 이러한 질문들을 들어왔을 것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퇴적암과 화석 내에 들어있었지만, 진화론적 개념으로 인해 오랫동안 숨겨져 왔다.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과 다른 창조과학 단체들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주장과는 다른 증거들을 발견해왔다. 공룡 화석들은 비밀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된 역사였음을 증거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너무도 오랜 시간 동안, 이들 미스터리한 생물에 대한 우리의 문화를 잘못 인도해왔다. 진화론자들은 성경의 창조와 다른 메시지를 주장하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은 너무도 오랜 기간 동안 혼란 속에서 갈등을 겪어왔다. 진화론자들이 학교, 박물관, 영화 등에서 말해온 이야기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영역에서 (심지어 공룡에 관한 것도) 의심하도록 하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성경의 말씀이 사실임을 자녀들에게 확신시켜줄 수 있을까? 여기 몇 가지 사실로부터 시작해보자 :

1. 공룡은 사람과 다른 육상동물들과 함께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창조되었다.

2.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를 함께 거닐며 살았다. 아마도 종종 같은 장소는 아닐 것이지만 말이다.

3. 성경은 공룡의 한 종류와 일치하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짐승을 언급하고 있다.(욥기 40:15~24). 또한 언급된 리워야단(leviathan)은 오랜 세월 동안 용(dragon)에 관한 이야기들을 생겨나게 했던, 거대한 공룡 같은 생물인 것처럼 보인다.(욥기 41장)

4. 전 세계 민족의 전설과 역사적 기록에는 용으로 언급되는, 공룡 같은 동물이 등장하고 있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사람들이 실제로 공룡을 목격했음을 가리킨다.

5. 공룡들 60 종류(kinds) 정도가 노아의 방주에 들어갔을 것이다.(새끼나 어린 것들로).

6.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고 있는 연부조직(피부, 혈액, 기타 조직)들은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살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7. 노아의 홍수는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을 만들었던 원인이었다.

우리는 최근에 거의 1년여에 걸쳐서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라는 DVD 영상물 시리즈를 만들었다. 이제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우리는 멀리 있는 와이오밍의 공룡 화석 발굴 현장에서도 촬영을 했고, 홍수 이전의 공룡 서식지일 수도 있는 텍사스의 캐도 호수(Caddo Lake)에서도 촬영을 했다. 또한 우리는 샌안토니오에서 공룡 전문가들과 용들과 공룡들의 전설에 대해 논의하며, 역사적 임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우리 팀은 최근 공룡의 뼈들을 조사하고 연구했던 한 고생물학 실험실을 촬영했다. 이 영상물 시리즈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무엇을 발견하고 있는지에 관한, 세부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는 공룡에 대한 진실된 답을 발견했다. 진화론으로 자녀들의 믿음을 약화시키지 말라. 이러한 놀라운 생물들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를 가르쳐주라. 그리고 다음에 공룡에 관한 질문들을 받게 된다면, 자신 있게 진실을 말해주라.


* Jayme Durant is Director of Communication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yme Durant. 2016.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Acts & Facts. 45 (10).

*Related article : Behind the Scenes of 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
http://www.icr.org/article/9584

 

*ICR, That’s a Fact. (2분짜리 동영상)
http://www.icr.org/thatsafact


Dino Tracks.

https://vimeo.com/107930057


Dinosaurs on Noah's Ark

https://vimeo.com/77443872


Dinosaurs and Humans

https://vimeo.com/70809103


Dino Cells

https://vimeo.com/449613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83 ,

출처 - ICR News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6

참고 : 4106|4299|4314|4362|4320|4479|4437|4615|4624|4667|4669|4702|4734|4783|4844|4882|5062|5100|5140|5227|5214|5237|5371|5313|738|740|741|905|4507|4609|5568|5688|5808|6151|6174|6214|6220|6436|6459|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

Dominic Statham
2016-10-07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많은 고대 유물들 중에는, 중앙에 작은 구멍이 있으며, 외면에 여러 모양들이 새겨져 있는, 작은 원통 모양의 물체가 있다. 잉크 묻은 롤러 프린트가 종이 위에 남겨놓는 무늬와 유사한 방법으로, 아직 굳지 않은 말랑말랑한 점토 위로 그것을 굴렸을 때, 하나의 문양이 남게 된다. 그것은 단순한 도장과는 다른 도장으로, 자주 (굴려서 찍는) ‘원통인장(cylinder seals, 통도장)’으로 불려지는데, 문서의 권위를 부여하거나, 소유권을 가리킬 때에, 또는 장식 용도로 사용되었다. 특별히 흥미로운 한 원통인장이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에 전시되어 있다.(그림 1과 2 참조).[1] 그것은 벽옥(jasper)으로 만들어졌고, 메소포타미아(이라크)의 우루크(Uruk)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그림 1.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초기 메소포타미아인의 원통인장(cylinder seal). (Photo: CC-BY-SA © Marie-Lan Nguyen/Wikimedia Commons)

우루크에는 한때 유럽 최고의 건축물에 비견되는, 웅장하고 복잡했던 건축물들의 유적이 발견되고 있다. 원통인장으로 새겨진 유물들을 포함하여, 많은 예술품들이 그곳에서 발견되어 왔다. 예술품 중에는 종종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길들여진 동물이나, 위협이 됐던 야생 동물들이 새겨져 있다. 어떤 것에는 그림 1과 그림 2에서와 같은 기묘한 생물이 새겨져 있다. 고고학 교수인 안톤 무어가트(Anton Moortgat)는 그것을 '뱀용(snake-dragon)'(긴 목을 가진 생물)과, ‘사자머리의 독수리(lion headed eagle)’로(꼬리 사이에서 날아가는 생물) 부르고 있었다.[2] 

그림 2. 그림 1의 원통도장을 사용하여 새겨진 인상(impression). Photo by Steve Lee (Photo: CC-BY-SA © World Images)

우리는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을 조사해보았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히 발견되고 있었다. 지구 역사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 따르면, 공룡은 사람이 존재하기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고, 멸종했다. 물론 이러한 견해는 하나님이 창조 여섯째 날에 땅의 짐승(육상공룡을 포함하여)과 함께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심각하게 충돌한다.(창 1:24~28). 더군다나, 성경은 노아의 홍수 때에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air-breathing) 모든 종류(kind)의 새와 가축과 들짐승은 암수 한 쌍씩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다고 가르치고 있다.(창 7:14,15,22, 8:17). 노아의 홍수 이후에 사람과 공룡은 함께 이 세계에서 재번성했을 것이다. 따라서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하게 발견되고 있다.

그림 3. 영국 칼라일 대성당(Carlisle Cathedral)에 있는 벨 주교(Bishop Bell)의 무덤에 새겨져있는 공룡처럼 생긴 목이 긴 생물.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용(dragons)'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용이라는 생물은 많은 다른 문화와 민족들 사이에서, 그리고 인류 역사의 광범위한 기간에 걸쳐서 등장하고 있다. 용에 대한 이야기는 중국, 호주, 아프리카, 유럽, 북미, 남미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 용은 모든 민족들의 전설에서 등장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들 용에 관한 설명은 국가들 사이에서, 인종과 부족들 사이에서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다. 용은 비늘을 가진 거대한 파충류로, 어떤 것은 날 수 있었고, 어떤 것은 날지 못했다. 나는 용들은 박쥐와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고, 어떤 것은 불을 내뿜기도 하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주 수각류 공룡처럼 세 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3, 4] 

그림 4. 미국 시카고의 자연사 현장박물관 뜰에 전시되어 있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청동 골격. (CC-BY-SA: © Scott Anselmo)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Herodotus)[5], 티아나의 아폴로니오스(Apollonius)[6], 마르코 폴로(Marco Polo)[7] 등과 같은 고대의 사가들은 박물관의 복원된 공룡들과 매우 유사한 생물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남겨놓고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의 전설에 따르면, 고대 우루크의 왕 길가메쉬(Gilgamesh)는 그의 친구 엔키두(Enkidu)와 함께, 쿰바바(Khumbaba, or Humbaba)라는 무시무시한 동물을 죽였다.[8, 9] 삼나무 숲(cedar forest)에 살았다는 그 괴물은 용의 형상, 폭풍 같은 울음소리, 불을 내뿜었으며[10]. 긴 꼬리와 발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고 묘사되어 있다.[11] 많은 고대의 유물에 공룡과 같은 동물이 묘사되어 있다. 가령, 2세기 경에 그려진 아름다운 모자이크 그림인 ”The Nile Mosaic of Palestrina”[12], 폼페이 의사의 집(House of the Physician)에 있던 벽화[13],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 돌기둥에 새겨진 조각[14], 칼라일 대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황동 조각... 등이 그렇다.[15] (그림 3).

그림 5. 나머의 팔레트(Narmer Palette). 긴 목을 가진 한 쌍의 공룡처럼 생긴 동물이 조각되어 있다. (CC-BY-SA: © World Imaging)

어느 정도 정형화되었지만, 그림 1의 원통도장에 새겨져있는 '뱀 용(snake-dragon)'은 어떤 생물의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화석기록에서 어떤 파충류 괴물들은 매우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데, 가령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와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와 같은 공룡들이 그렇다.(그림 4). 그림 1의 생물은 오늘날 기린(giraffes)과 같은 생물이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넥킹(necking, 목을 서로 부딪치거나 부비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흥미롭게도, 다른 고대의 예술품에도 공룡처럼 생긴 동물들이 이와 같은 넥킹 행동을 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나머(Narmer)의 팔레트(Palette, 갑옷의 겨드랑이 받이) (그림 5),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조각(그림 3), 로마시대의 모자이크 그림(그림 6) 등에서 볼 수 있다. 1세기의 자연학자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는 에티오피아의 용들은 종종 목을 서로 '꼬아 교차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기록했다.[16] 처음 볼 때는 좀 이상해보이지만, 그림 1의 '뱀용'의 발에 있는 발톱은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들에 발견되는 발톱 자국들처럼, 정형화된 매우 실제 형태인 것처럼 보여진다.[17] 예를 들어, 살타사우루스(Saltasaurus)와 카마라사우루스(Camarasaurus)의 발은 튀어나온 돌출부가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18, 19] 또한 불거진 근육은 오늘날 공룡 복원 시에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림 6. 영국 글로스터셔 주의 리드니(Lydney)에 있는, 4세기 경의 모자이크 그림에 묘사된 바다 괴물들.[20, 21]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현대의 고생물학자들이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을 비교적 정확하게 복원하기 시작한 것은 수십 년이 채 되지 않는다. 이들 용들과 괴물들의 역사적 묘사는 공룡과 사람이 함께 창조되어 최근까지 나란히 살았다는 성경의 기록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공룡들은 6500만년 전에 사라졌다는 진화론의 주장을 완전히 기각시키고 있는 것이다.[22]    
 

Related Articles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Angkor saw a stegosaur?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Department of Oriental Antiquities, Richelieu wing, ground floor, room 1a.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Cylinder_seal_lions_Louvre_MNB1167.jpg.
2.Moortgat, A., The art of ancient Mesopotamia, Phaidon Press, London, 1969, pp. 1, 9, 10 and Plate A.
3.Dragons or Dinosaurs, documentary DVD by Cloud Ten Pictures, New York, 2010.
4.Isaacs, D., Dragons or Dinosaurs?Bridge-Logos Foundation, USA, 2010.
5.Herodotus, The histories, Penguin, 2003, pp. 124-125.
6.Philostratus, Life of Apollonius of Tyana, tr. by F.C. Conybeare, Heinemann, 1912, pp. 242-247.
7.Polo, M., The travels, Penguin, 1958, pp 178–180.
8.Coulter, C.R., and Turner, P., Encyclopedia of ancient deities, Fitzroy Dearborn, Chicago, 2000, p. 191.
9.This is recorded in the Epic of Gilgamesh, a poem inscribed on 12 clay tablets. It is one of the earliest known works of literature. The Epic of Gilgamesh also provides one of the many accounts of a great flood, paralleling that in Genesis, including the building of an Ark in which people and animals were saved from drowning, www.britishmuseum.org. See also, Conolly, R., and Grigg, R., Flood!, Creation 23(1):26-30, December 2000; Sarfati, J., Noah’s Flood and the Gilgamesh Epic, Creation 28(4):12–17, September 2006, creation.com/gilgamesh.
10.Ref.8, p. 270.
11.Rose, C., Giants monsters and dragons. An encyclopedia of folklore, legend and myth, ABC-CLIO, USA, 2000, p.p. 180, 181.
12.This features a creature labelled ‘KROKODILOPARDALIS’ or ‘crocodile leopard’. See http://en.wikipedia.org/wiki/Nile_mosaic_of_Palestrina.
13.Kraus, T., Pompeii and Herculaneum, Harry Abrams, New York, 1975, p. 210, fig. 306.
14.Catchpoole, D., Angkor saw a stegosaur, Creation 29(4):56, September 2007.
15.Bell, P.,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Creation 25(4):40–44, September 2003.
16.Pliny the Elder, The natural history, translated by Bostock, J., vol. II, Book VIII, Chapter 13; www.perseus.tufts.edu.
17.Day, J.J. et al., Sauropod trackways, evolution and behaviour, Science 296(5573):1659, 31 May 2002.
18.See dsc.discovery.com/videos/dinosaur-planet-saltasaurus-lays-its-eggs.html.
19.http://videos.howstuffworks.com/discovery/27799-when-dinosaurs-roamed-america-the-camarasaurus-video.htm.
20.Wheeler, R.E.M. and Wheeler, T.V., Reports of the Research Committee of the Society of Antiquaries of London, No. IX, The Society of Antiquaries, London, 1932, pp. 65, 66 and Plate XIX A.
21.The Latin inscription probably reads, 'To the god Nodens, Titus Flavius Senilis, officer in charge of the supply-depot of the fleet, laid this pavement out of money offerings; the work being in charge of Victorinus, interpreter on the Governor’s staff”. Ref. 20, p. 103.
22.See also Job 40:15–24 and Job 41:1–3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보여주고 있는 웹사이트 :

http://s8int.com .    <SiteMap>

 

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2.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3.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의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4.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5.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6. Those Sophisticated Cave Men. (고대 인류는 매우 현명했다는 증거들)
http://s8int.com/sophis1.html

7. Search for Noah's Ark (노아의 방주에 관한 자료)
http://s8int.com/noahsark1.html

8. The Boneyards....800 Billion Fossils at Single Site (화석무덤, 급격한 매몰)
http://s8int.com/boneyard1.html

9. Underwater Cities, Monuments? (물속에 잠긴 도시와 유물들)
http://s8int.com/water1.html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웹 사이트들

DRAGONS IN HISTORY
http://www.genesispark.com/genpark/history/history.htm

Dinosaurs and Man
http://www.dinosaursandman.com/

Ancient Dinosaur Depictions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historical/ancient/dinosaur/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mesopotamian-monsters-in-paris ,

출처 - Creation 34(1):38–41, January 20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4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720|3811|3852|3865|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314|4320|4507|4609|4629|4667|4669|4674|4702|4783|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5808|6151|6174|6214|6220|6436|6459|6102|6762|6766|6769|6774


David Lewis
2016-09-28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조지아 공화국(Republic of Georgia, 그루지야 공화국)에 있는 14세기 교회의 종탑 벽 외부에는 두 마리의 공룡(dinosaurs)으로 보이는 조각(아래 사진)이 새겨져 있다. 츠민다 사메바 교회(Tsminda Sameba Church)로도 불리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는 북부 오세티야(North Ossetia)와 잉구세티아(Ingushetia) 국경 가까운 곳에 있는, 카즈베기 산(Mount Kazbegi) 기슭에 있는, 스테판츠민다 마을(Stephantsminda village) 근처의 게르게티 산(Mount Gergeti) 정상에 있다.



조지아 공화국의 스테판츠민다 마을 근처, 게르게티 산 정상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 벽에는 공룡 같은 모습을 가진 생물이 새겨져 있다. Photo: Manana Tsiramua, courtesy of Georgian Holidays (www.georgianholidays.com).

나는 2006년에 이 지역을 방문했을 때 그 조각을 보았고, 교회의 성직자에게 그 생물이 무엇을 묘사한 것인지를 물어보았다. 그는 그것이 공룡처럼 보인다고 코멘트를 하면서, 그것이 종탑 벽에 새겨진 시기나 이유를 전혀 모른다고 대답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공룡과 같은 생물의 확대된 모습.


그러나 그 생물이 나중에 추가로 새겨졌다고 판단할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조각이 나중에 새겨졌다면, 지역주민들은 교회의 훼손에 대해 저항했을 것이다. 그 교회는 18세기의 성 니노(St Nino)의 십자가와 므츠헤타(Mtskheta)의 보물들을 옮겨와 보관할 정도로, 매우 신성한 장소로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었다.[1] 1988년 소련 당국에 의해서 케이블카가 교회 근처에 설치됐을 때, 그것은 지역주민들에 의해 파괴됐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성지를 더럽히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조각은 교회가 지어졌을 때인 14세기에 새겨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흑해 동쪽의 조지아 공화국, 게르게티 산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

 

용과 공룡은 관련이 있는가?

다른 사람들도 그 조각은 공룡처럼 보인다고 평했다.[2] 또한 교회 안에는 성 조지(St. George)가 (뱀처럼 생긴) 용을 죽이고 있는 초상이 있다. 이것은 성 조지가 4세기 이후부터 존경받고 있는 조지아(또한 이웃한 오세티아)에서 매우 흔한 주제이다.[4] 어떤 방식이든 교회의 종탑 창문에 새겨져 있는 명백한 모습의 공룡 조각은 세계의 많은 지역에 널리 퍼져있는 용에 관한 이야기들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성 조지가 용(dragon)을 죽이고 있는 초상. (Photo by David C. Lewis)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용(dragons)'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종종 '뱀(serpents)'으로 표현됨) 살아있는 공룡을 실제로 목격하고 생겨난 것일 수 있음을,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변형되었을 가능성을 제안해왔다.[4] 만약 그렇다면, 조지아의 한 교회에 새겨져 있는 이 조각은, 알려진 공룡 유형과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국과 캄보디아 등에서 발견된 중세의 판화나 조각과 일치한다.[5] 

도도새(dodos), 매머드(mammoths), 기타 문헌으로 남아있는 생물들은 사람과 동시대를 살았고, 이어서 멸종되었다. 동일한 일이 노아의 방주에 탔던 다양한 종류의 공룡 후손들에서 일어났다.

노아의 방주는 '아라랏 산(mountains of Ararat)'에 머물렀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창 8:4). 성경은 또한 아라랏을 나라(state, 땅)로도 언급하고 있는데(예레미야 51:27, 열왕기하 19:37), 앗시리아 문헌들은 우라르투(Urartu)로 칭하고 있다. 오늘날 터키 동부의 반 호(Lake Van) 지역에서 중심 지역과 오늘날 아르메니아 지역 전부,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상당한 부분이 포함되는 지역이다.
 
농업(agriculture)은 노아 홍수 이전에도 이미 실시되고 있었다.(창세기 3:17~19; 4:2~3). 그리고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 의해서 홍수 이후에 재도입되었다. 밀, 보리, 기타 작물들의 최초 길들여진 품종(first domesticated varieties)들이 오늘날의 터키 동부, 아르메니아, 그루지야, 아제르바이잔, 이란, 인접지역의 고지대에 위치한, 중동지역(Middle Eastern)의 장소들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고고학적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성경적 역사 틀 안에서, 이것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재도입된 '첫 번째' 길들여진 품종이었을 것이다). 그곳은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던 장소와 일반적인 동일한 지역이다.

 

홍수 이후 최초의 포도원

많은 학자들은 그 지역을 포도(grapes)가 처음으로 경작됐던 지역으로, 그리고 포도주(wine)가 최초로 만들어졌던 지역으로 간주하고 있다.[6] 창세기 9:20절은 홍수 이후 노아가 농사를 시작했고, 최초로 포도를 재배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조지아 공화국은 포도주 생산으로 유명하다. 공룡 조각은 당시 사람들이 공룡을 목격했을 가능성이 높음을 가리키며, 이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포도나무 품종도 노아에 의해서 재배됐던 원래의 포도나무로부터 후손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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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Dinosaurs and dragons: stamping on the legends
The dragons of Komodo Island


Related Media
Dinosaurs and humans -- did they live together? -- Creation Magazine LIVE! (2-09)


References and notes
1. As per eurasia.travel, accessed 25 August 2014.
2. E.g. eurasia.travel and the Lonely Planet Guide to Georgia, Armenia and Azerbaijan, 2008, p. 102.
3. St. Nino, the woman from Cappadocia who in the fourth century brought the Christian Gospel to the Georgians, is said to have been related to St. George on her father’s side: en.academic.ru, all accessed 26 August 2014.
4. Entering ‘dragons’ in the search engine on creation.com gives a host of examples.
5. See e.g. creation.com/bb and creation.com/angkor-stegosaur.
6. E. Hyams, Dionysius: A Social History of the Wine Vine, New York: The Macmillan Company, 1965, p. 28; R. Jackson, Wine Science: Principles and Applications, Burlington, MA; London; San Diego: Academic Press, third edition, 2008, p. 23; Вахтанг Шутиевич Айба, Аборигенные сорта винограда Республики Абхазия—агробиологическая оценка и перспективы производства [Ayba, V.S., Indigenous grape varieties of the Republic of Abkhazia: agrobiological assessment and prospects of production] (Krasnodar: Agricultural Sciences Ph.D. thesis synopsis, 2011; available at dissercat.com, accessed 4 July 201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youtube 동영상들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_SDVFHMbk


Living Dinosaurs - CENSORED 1/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4Q9Zvb_EPI


Living Dinosaurs - CENSORED 2/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7RgC1y47V84


Living Dinosaurs - CENSORED 3/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6Fj9RD5uFM


Living Dinosaurs - CENSORED 4/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Bq6Tjj2N04


Recent Dinosaurs in the Amazon News Report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4yt1WoDlYQ


Shocking Find! - Dinosaurs found to be living recent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75bxqj9Rgc


Dinosaurs co-exist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skiSFfFUxw


Malachite Man: Man and Dinosaurs Co-existe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X6KIQVFnZE


Dinosaur Figurines, Fact or Frau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IYuOTlMOas


Dinosaurs and Humans Lived Contemporaneous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VSx2wTZ3UU


101 Scientific Proofs That Dinosaurs Lived With Man - Kent Hovind(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itbLp8L6Bk


A tale of two photo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T7EhE7YJbI


Flying Dinosaurs of Papua New Guinea [FULL DOCUMENTARY]
https://www.youtube.com/watch?v=MLcE8kJbMP8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5Nx1Q2KxO1w

DINOSAURS WALKED WITH MAN!!! INCREDIBLE PROOF!!!  
https://www.youtube.com/watch?v=lfAGGax-paE

Human and Dinosaur Fossils
https://www.youtube.com/watch?v=TdDu1hGxEyA

Forbidden History Dinosaurs and the Bible
https://www.youtube.com/watch?v=W6M1b36KbHs

Living Sauropod Dinosaurs in Equatorial Jungles and Rainforests?
https://www.youtube.com/watch?v=NLqshgkORc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inosaurs-in-noahs-vineyard ,

출처 - Creation 37(2):28–29, April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9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852|3865|3868|3871|3888|3891|3957|3958|3995|4106|4170|4194|4240|4284|4314|4320|4507|4609|4629|4669|4686|4702|4783|4844|4876|4882|5062|5100|5140|5227|5237|5358|5371|5491|5511|5557|5568|5808|6151|6174|6214|6220|6436|6102|6762|6766|6769|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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