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c Statham
2016-10-07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많은 고대 유물들 중에는, 중앙에 작은 구멍이 있으며, 외면에 여러 모양들이 새겨져 있는, 작은 원통 모양의 물체가 있다. 잉크 묻은 롤러 프린트가 종이 위에 남겨놓는 무늬와 유사한 방법으로, 아직 굳지 않은 말랑말랑한 점토 위로 그것을 굴렸을 때, 하나의 문양이 남게 된다. 그것은 단순한 도장과는 다른 도장으로, 자주 (굴려서 찍는) ‘원통인장(cylinder seals, 통도장)’으로 불려지는데, 문서의 권위를 부여하거나, 소유권을 가리킬 때에, 또는 장식 용도로 사용되었다. 특별히 흥미로운 한 원통인장이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에 전시되어 있다.(그림 1과 2 참조).[1] 그것은 벽옥(jasper)으로 만들어졌고, 메소포타미아(이라크)의 우루크(Uruk)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그림 1.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초기 메소포타미아인의 원통인장(cylinder seal). (Photo: CC-BY-SA © Marie-Lan Nguyen/Wikimedia Commons)

우루크에는 한때 유럽 최고의 건축물에 비견되는, 웅장하고 복잡했던 건축물들의 유적이 발견되고 있다. 원통인장으로 새겨진 유물들을 포함하여, 많은 예술품들이 그곳에서 발견되어 왔다. 예술품 중에는 종종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길들여진 동물이나, 위협이 됐던 야생 동물들이 새겨져 있다. 어떤 것에는 그림 1과 그림 2에서와 같은 기묘한 생물이 새겨져 있다. 고고학 교수인 안톤 무어가트(Anton Moortgat)는 그것을 '뱀용(snake-dragon)'(긴 목을 가진 생물)과, ‘사자머리의 독수리(lion headed eagle)’로(꼬리 사이에서 날아가는 생물) 부르고 있었다.[2] 

그림 2. 그림 1의 원통도장을 사용하여 새겨진 인상(impression). Photo by Steve Lee (Photo: CC-BY-SA © World Images)

우리는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을 조사해보았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히 발견되고 있었다. 지구 역사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 따르면, 공룡은 사람이 존재하기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고, 멸종했다. 물론 이러한 견해는 하나님이 창조 여섯째 날에 땅의 짐승(육상공룡을 포함하여)과 함께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심각하게 충돌한다.(창 1:24~28). 더군다나, 성경은 노아의 홍수 때에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air-breathing) 모든 종류(kind)의 새와 가축과 들짐승은 암수 한 쌍씩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다고 가르치고 있다.(창 7:14,15,22, 8:17). 노아의 홍수 이후에 사람과 공룡은 함께 이 세계에서 재번성했을 것이다. 따라서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하게 발견되고 있다.

그림 3. 영국 칼라일 대성당(Carlisle Cathedral)에 있는 벨 주교(Bishop Bell)의 무덤에 새겨져있는 공룡처럼 생긴 목이 긴 생물.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용(dragons)'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용이라는 생물은 많은 다른 문화와 민족들 사이에서, 그리고 인류 역사의 광범위한 기간에 걸쳐서 등장하고 있다. 용에 대한 이야기는 중국, 호주, 아프리카, 유럽, 북미, 남미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 용은 모든 민족들의 전설에서 등장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들 용에 관한 설명은 국가들 사이에서, 인종과 부족들 사이에서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다. 용은 비늘을 가진 거대한 파충류로, 어떤 것은 날 수 있었고, 어떤 것은 날지 못했다. 나는 용들은 박쥐와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고, 어떤 것은 불을 내뿜기도 하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주 수각류 공룡처럼 세 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3, 4] 

그림 4. 미국 시카고의 자연사 현장박물관 뜰에 전시되어 있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청동 골격. (CC-BY-SA: © Scott Anselmo)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Herodotus)[5], 티아나의 아폴로니오스(Apollonius)[6], 마르코 폴로(Marco Polo)[7] 등과 같은 고대의 사가들은 박물관의 복원된 공룡들과 매우 유사한 생물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남겨놓고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의 전설에 따르면, 고대 우루크의 왕 길가메쉬(Gilgamesh)는 그의 친구 엔키두(Enkidu)와 함께, 쿰바바(Khumbaba, or Humbaba)라는 무시무시한 동물을 죽였다.[8, 9] 삼나무 숲(cedar forest)에 살았다는 그 괴물은 용의 형상, 폭풍 같은 울음소리, 불을 내뿜었으며[10]. 긴 꼬리와 발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고 묘사되어 있다.[11] 많은 고대의 유물에 공룡과 같은 동물이 묘사되어 있다. 가령, 2세기 경에 그려진 아름다운 모자이크 그림인 ”The Nile Mosaic of Palestrina”[12], 폼페이 의사의 집(House of the Physician)에 있던 벽화[13],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 돌기둥에 새겨진 조각[14], 칼라일 대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황동 조각... 등이 그렇다.[15] (그림 3).

그림 5. 나머의 팔레트(Narmer Palette). 긴 목을 가진 한 쌍의 공룡처럼 생긴 동물이 조각되어 있다. (CC-BY-SA: © World Imaging)

어느 정도 정형화되었지만, 그림 1의 원통도장에 새겨져있는 '뱀 용(snake-dragon)'은 어떤 생물의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화석기록에서 어떤 파충류 괴물들은 매우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데, 가령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와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와 같은 공룡들이 그렇다.(그림 4). 그림 1의 생물은 오늘날 기린(giraffes)과 같은 생물이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넥킹(necking, 목을 서로 부딪치거나 부비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흥미롭게도, 다른 고대의 예술품에도 공룡처럼 생긴 동물들이 이와 같은 넥킹 행동을 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나머(Narmer)의 팔레트(Palette, 갑옷의 겨드랑이 받이) (그림 5),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조각(그림 3), 로마시대의 모자이크 그림(그림 6) 등에서 볼 수 있다. 1세기의 자연학자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는 에티오피아의 용들은 종종 목을 서로 '꼬아 교차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기록했다.[16] 처음 볼 때는 좀 이상해보이지만, 그림 1의 '뱀용'의 발에 있는 발톱은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들에 발견되는 발톱 자국들처럼, 정형화된 매우 실제 형태인 것처럼 보여진다.[17] 예를 들어, 살타사우루스(Saltasaurus)와 카마라사우루스(Camarasaurus)의 발은 튀어나온 돌출부가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18, 19] 또한 불거진 근육은 오늘날 공룡 복원 시에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림 6. 영국 글로스터셔 주의 리드니(Lydney)에 있는, 4세기 경의 모자이크 그림에 묘사된 바다 괴물들.[20, 21]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현대의 고생물학자들이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을 비교적 정확하게 복원하기 시작한 것은 수십 년이 채 되지 않는다. 이들 용들과 괴물들의 역사적 묘사는 공룡과 사람이 함께 창조되어 최근까지 나란히 살았다는 성경의 기록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공룡들은 6500만년 전에 사라졌다는 진화론의 주장을 완전히 기각시키고 있는 것이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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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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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Department of Oriental Antiquities, Richelieu wing, ground floor, room 1a.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Cylinder_seal_lions_Louvre_MNB1167.jpg.
2.Moortgat, A., The art of ancient Mesopotamia, Phaidon Press, London, 1969, pp. 1, 9, 10 and Plate A.
3.Dragons or Dinosaurs, documentary DVD by Cloud Ten Pictures, New York, 2010.
4.Isaacs, D., Dragons or Dinosaurs?Bridge-Logos Foundation, USA, 2010.
5.Herodotus, The histories, Penguin, 2003, pp. 124-125.
6.Philostratus, Life of Apollonius of Tyana, tr. by F.C. Conybeare, Heinemann, 1912, pp. 242-247.
7.Polo, M., The travels, Penguin, 1958, pp 178–180.
8.Coulter, C.R., and Turner, P., Encyclopedia of ancient deities, Fitzroy Dearborn, Chicago, 2000, p. 191.
9.This is recorded in the Epic of Gilgamesh, a poem inscribed on 12 clay tablets. It is one of the earliest known works of literature. The Epic of Gilgamesh also provides one of the many accounts of a great flood, paralleling that in Genesis, including the building of an Ark in which people and animals were saved from drowning, www.britishmuseum.org. See also, Conolly, R., and Grigg, R., Flood!, Creation 23(1):26-30, December 2000; Sarfati, J., Noah’s Flood and the Gilgamesh Epic, Creation 28(4):12–17, September 2006, creation.com/gilgamesh.
10.Ref.8, p. 270.
11.Rose, C., Giants monsters and dragons. An encyclopedia of folklore, legend and myth, ABC-CLIO, USA, 2000, p.p. 180, 181.
12.This features a creature labelled ‘KROKODILOPARDALIS’ or ‘crocodile leopard’. See http://en.wikipedia.org/wiki/Nile_mosaic_of_Palestrina.
13.Kraus, T., Pompeii and Herculaneum, Harry Abrams, New York, 1975, p. 210, fig. 306.
14.Catchpoole, D., Angkor saw a stegosaur, Creation 29(4):56, September 2007.
15.Bell, P.,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Creation 25(4):40–44, September 2003.
16.Pliny the Elder, The natural history, translated by Bostock, J., vol. II, Book VIII, Chapter 13; www.perseus.tufts.edu.
17.Day, J.J. et al., Sauropod trackways, evolution and behaviour, Science 296(5573):1659, 31 May 2002.
18.See dsc.discovery.com/videos/dinosaur-planet-saltasaurus-lays-its-eggs.html.
19.http://videos.howstuffworks.com/discovery/27799-when-dinosaurs-roamed-america-the-camarasaurus-video.htm.
20.Wheeler, R.E.M. and Wheeler, T.V., Reports of the Research Committee of the Society of Antiquaries of London, No. IX, The Society of Antiquaries, London, 1932, pp. 65, 66 and Plate XIX A.
21.The Latin inscription probably reads, 'To the god Nodens, Titus Flavius Senilis, officer in charge of the supply-depot of the fleet, laid this pavement out of money offerings; the work being in charge of Victorinus, interpreter on the Governor’s staff”. Ref. 20, p. 103.
22.See also Job 40:15–24 and Job 41:1–3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보여주고 있는 웹사이트 :

http://s8int.com .    <SiteMap>

 

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2.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3.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의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4.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5.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6. Those Sophisticated Cave Men. (고대 인류는 매우 현명했다는 증거들)
http://s8int.com/sophis1.html

7. Search for Noah's Ark (노아의 방주에 관한 자료)
http://s8int.com/noahsark1.html

8. The Boneyards....800 Billion Fossils at Single Site (화석무덤, 급격한 매몰)
http://s8int.com/boneyard1.html

9. Underwater Cities, Monuments? (물속에 잠긴 도시와 유물들)
http://s8int.com/water1.html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웹 사이트들

DRAGONS IN HISTORY
http://www.genesispark.com/genpark/history/history.htm

Dinosaurs and Man
http://www.dinosaursandman.com/

Ancient Dinosaur Depictions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historical/ancient/dinosaur/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mesopotamian-monsters-in-paris ,

출처 - Creation 34(1):38–41, January 20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4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720|3811|3852|3865|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314|4320|4507|4609|4629|4667|4669|4674|4702|4783|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5808|6151|6174|6214|6220|6436|6459|6102|6762|6766|6769|6774


David Lewis
2016-09-28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조지아 공화국(Republic of Georgia, 그루지야 공화국)에 있는 14세기 교회의 종탑 벽 외부에는 두 마리의 공룡(dinosaurs)으로 보이는 조각(아래 사진)이 새겨져 있다. 츠민다 사메바 교회(Tsminda Sameba Church)로도 불리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는 북부 오세티야(North Ossetia)와 잉구세티아(Ingushetia) 국경 가까운 곳에 있는, 카즈베기 산(Mount Kazbegi) 기슭에 있는, 스테판츠민다 마을(Stephantsminda village) 근처의 게르게티 산(Mount Gergeti) 정상에 있다.



조지아 공화국의 스테판츠민다 마을 근처, 게르게티 산 정상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 벽에는 공룡 같은 모습을 가진 생물이 새겨져 있다. Photo: Manana Tsiramua, courtesy of Georgian Holidays (www.georgianholidays.com).

나는 2006년에 이 지역을 방문했을 때 그 조각을 보았고, 교회의 성직자에게 그 생물이 무엇을 묘사한 것인지를 물어보았다. 그는 그것이 공룡처럼 보인다고 코멘트를 하면서, 그것이 종탑 벽에 새겨진 시기나 이유를 전혀 모른다고 대답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공룡과 같은 생물의 확대된 모습.


그러나 그 생물이 나중에 추가로 새겨졌다고 판단할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조각이 나중에 새겨졌다면, 지역주민들은 교회의 훼손에 대해 저항했을 것이다. 그 교회는 18세기의 성 니노(St Nino)의 십자가와 므츠헤타(Mtskheta)의 보물들을 옮겨와 보관할 정도로, 매우 신성한 장소로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었다.[1] 1988년 소련 당국에 의해서 케이블카가 교회 근처에 설치됐을 때, 그것은 지역주민들에 의해 파괴됐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성지를 더럽히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조각은 교회가 지어졌을 때인 14세기에 새겨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흑해 동쪽의 조지아 공화국, 게르게티 산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

 

용과 공룡은 관련이 있는가?

다른 사람들도 그 조각은 공룡처럼 보인다고 평했다.[2] 또한 교회 안에는 성 조지(St. George)가 (뱀처럼 생긴) 용을 죽이고 있는 초상이 있다. 이것은 성 조지가 4세기 이후부터 존경받고 있는 조지아(또한 이웃한 오세티아)에서 매우 흔한 주제이다.[4] 어떤 방식이든 교회의 종탑 창문에 새겨져 있는 명백한 모습의 공룡 조각은 세계의 많은 지역에 널리 퍼져있는 용에 관한 이야기들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성 조지가 용(dragon)을 죽이고 있는 초상. (Photo by David C. Lewis)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용(dragons)'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종종 '뱀(serpents)'으로 표현됨) 살아있는 공룡을 실제로 목격하고 생겨난 것일 수 있음을,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변형되었을 가능성을 제안해왔다.[4] 만약 그렇다면, 조지아의 한 교회에 새겨져 있는 이 조각은, 알려진 공룡 유형과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국과 캄보디아 등에서 발견된 중세의 판화나 조각과 일치한다.[5] 

도도새(dodos), 매머드(mammoths), 기타 문헌으로 남아있는 생물들은 사람과 동시대를 살았고, 이어서 멸종되었다. 동일한 일이 노아의 방주에 탔던 다양한 종류의 공룡 후손들에서 일어났다.

노아의 방주는 '아라랏 산(mountains of Ararat)'에 머물렀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창 8:4). 성경은 또한 아라랏을 나라(state, 땅)로도 언급하고 있는데(예레미야 51:27, 열왕기하 19:37), 앗시리아 문헌들은 우라르투(Urartu)로 칭하고 있다. 오늘날 터키 동부의 반 호(Lake Van) 지역에서 중심 지역과 오늘날 아르메니아 지역 전부,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상당한 부분이 포함되는 지역이다.
 
농업(agriculture)은 노아 홍수 이전에도 이미 실시되고 있었다.(창세기 3:17~19; 4:2~3). 그리고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 의해서 홍수 이후에 재도입되었다. 밀, 보리, 기타 작물들의 최초 길들여진 품종(first domesticated varieties)들이 오늘날의 터키 동부, 아르메니아, 그루지야, 아제르바이잔, 이란, 인접지역의 고지대에 위치한, 중동지역(Middle Eastern)의 장소들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고고학적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성경적 역사 틀 안에서, 이것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재도입된 '첫 번째' 길들여진 품종이었을 것이다). 그곳은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던 장소와 일반적인 동일한 지역이다.

 

홍수 이후 최초의 포도원

많은 학자들은 그 지역을 포도(grapes)가 처음으로 경작됐던 지역으로, 그리고 포도주(wine)가 최초로 만들어졌던 지역으로 간주하고 있다.[6] 창세기 9:20절은 홍수 이후 노아가 농사를 시작했고, 최초로 포도를 재배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조지아 공화국은 포도주 생산으로 유명하다. 공룡 조각은 당시 사람들이 공룡을 목격했을 가능성이 높음을 가리키며, 이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포도나무 품종도 노아에 의해서 재배됐던 원래의 포도나무로부터 후손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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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s per eurasia.travel, accessed 25 August 2014.
2. E.g. eurasia.travel and the Lonely Planet Guide to Georgia, Armenia and Azerbaijan, 2008, p. 102.
3. St. Nino, the woman from Cappadocia who in the fourth century brought the Christian Gospel to the Georgians, is said to have been related to St. George on her father’s side: en.academic.ru, all accessed 26 August 2014.
4. Entering ‘dragons’ in the search engine on creation.com gives a host of examples.
5. See e.g. creation.com/bb and creation.com/angkor-stegosaur.
6. E. Hyams, Dionysius: A Social History of the Wine Vine, New York: The Macmillan Company, 1965, p. 28; R. Jackson, Wine Science: Principles and Applications, Burlington, MA; London; San Diego: Academic Press, third edition, 2008, p. 23; Вахтанг Шутиевич Айба, Аборигенные сорта винограда Республики Абхазия—агробиологическая оценка и перспективы производства [Ayba, V.S., Indigenous grape varieties of the Republic of Abkhazia: agrobiological assessment and prospects of production] (Krasnodar: Agricultural Sciences Ph.D. thesis synopsis, 2011; available at dissercat.com, accessed 4 July 201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youtube 동영상들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_SDVFHMbk


Living Dinosaurs - CENSORED 1/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4Q9Zvb_EPI


Living Dinosaurs - CENSORED 2/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7RgC1y47V84


Living Dinosaurs - CENSORED 3/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6Fj9RD5uFM


Living Dinosaurs - CENSORED 4/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Bq6Tjj2N04


Recent Dinosaurs in the Amazon News Report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4yt1WoDlYQ


Shocking Find! - Dinosaurs found to be living recent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75bxqj9Rgc


Dinosaurs co-exist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skiSFfFUxw


Malachite Man: Man and Dinosaurs Co-existe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X6KIQVFnZE


Dinosaur Figurines, Fact or Frau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IYuOTlMOas


Dinosaurs and Humans Lived Contemporaneous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VSx2wTZ3UU


101 Scientific Proofs That Dinosaurs Lived With Man - Kent Hovind(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itbLp8L6Bk


A tale of two photo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T7EhE7YJbI


Flying Dinosaurs of Papua New Guinea [FULL DOCUMENTARY]
https://www.youtube.com/watch?v=MLcE8kJbMP8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5Nx1Q2KxO1w

DINOSAURS WALKED WITH MAN!!! INCREDIBLE PROOF!!!  
https://www.youtube.com/watch?v=lfAGGax-paE

Human and Dinosaur Fossils
https://www.youtube.com/watch?v=TdDu1hGxEyA

Forbidden History Dinosaurs and the Bible
https://www.youtube.com/watch?v=W6M1b36KbHs

Living Sauropod Dinosaurs in Equatorial Jungles and Rainforests?
https://www.youtube.com/watch?v=NLqshgkORc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inosaurs-in-noahs-vineyard ,

출처 - Creation 37(2):28–29, April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9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852|3865|3868|3871|3888|3891|3957|3958|3995|4106|4170|4194|4240|4284|4314|4320|4507|4609|4629|4669|4686|4702|4783|4844|4876|4882|5062|5100|5140|5227|5237|5358|5371|5491|5511|5557|5568|5808|6151|6174|6214|6220|6436|6102|6762|6766|6769|6774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Birds and Pterosaurs Flew Together)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익룡(pterosaurs)들과 함께 날아다녔던 새(birds)들의 발견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남미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1.5m의 날개 길이를 가진 새로운 중간 크기의 익룡 화석이 발굴되었다고, Live Science(2016. 8. 30) 지는 보도했다. 진화론자들은 그 익룡의 연대를 중기 쥐라기인 1억7500만 년에서 2억 년 전으로 평가했다. 그 두개골이 손상되지 않아 완벽한 뇌 케이스와 함께 보존되어 있었기 때문에, 고생물학자들은 익룡 뇌의 진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뇌는 꽤 복잡했을 것임에 틀림없었다.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썼다 :

익룡은 강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여러 적응된 구조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의 뼈는 깃털처럼 가벼웠고, 신체를 가볍게 만들고, 효율적으로 공기를 교환하기 위해서, 공기주머니(air sacs)는 폐로부터 연장되도록 변화되었음이, 2009년 연구로 밝혀졌다.

놀랍게도, 파파스는 같은 날 발표된, 진화론적 사고에 도전하는 또 다른 익룡 이야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6. 8. 31) 지에 게재된 그 이야기는 사우샘프턴 대학의 박사과정 학생인 엘리자베스 마틴 실버스톤(Elizabeth Martin-Silverstone)이 보고한 내용이다. 그녀의 연구팀은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백악기 말 지층에서 익룡을 발견했다. 그 제목은 이랬다 : ”새로운 익룡 화석은 조류와 작은 파충류들이 함께 나란히 비행했었음을 보여준다.” 그녀는 작은 익룡들이 일반적으로 그 시기에는 발견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진화론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오래된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작은 익룡은 더 큰 동물로 진화하도록 강요했던 초기 조류(새)와의 경쟁 때문에 사라졌다.” 비교적 작은 익룡의 발견은 그러한 이야기를 수정하게 만들고 있다. (그녀가 복원한 익룡은 고양이 크기 정도도 작았다).

그러나 이 성숙한 익룡 화석은 작은 익룡이 새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공존하며 살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작은 익룡 화석이 이 시기 동안에는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익룡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두고 커다란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전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익룡의 소멸과 조류의 등장 사이에 어떠한 연결고리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 연구는 작은 익룡은 조류와 경쟁이 되지 않았고, 단지 커다란 익룡만이 살아남았다고 제안됐었다.

그러나 작은 익룡도 이 시기 동안에 존재했었음을 가리키는 이전의 발견에 이 새로운 표본도 추가되고 있었다. 작은 익룡의 화석은 단지 드물게 발견될 뿐이다. 일반적으로 익룡 화석은 잘 보존되지 않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왜냐하면 그들의 뼈는 속이 비어있고 가벼워서 쉽게 손상되기 때문이다. 익룡의 보존에 대한 이러한 편견은 공룡 공원 지층(Dinosaur Park Formation)과 같은 장소에서 비교적 작은 공룡과 척추동물이 매우 드물게 발견되고 있는 사실과 연관되어 있다. 작은 익룡은 화석으로 보존되어 발견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같은 이유로 대형 익룡의 어린 새끼도 잘 발견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익룡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백악기 말에 더 다양할 수도 있었으며, 그들의 경쟁자였던 조류와도 나란히 함께 살았을 수도 있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익룡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관한 수수께끼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었다. 익룡이 조류와의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면, 그리고 바로 옆에서 새들과 나란히 비행하며 살았다면, 익룡은 왜 공룡과 함께 멸종했는가? 익룡은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 파파스는 지적한다. 익룡은 파타고니아에서 캐나다까지 전 세계적으로 서식했다. 그들은 꽤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보였다. 그들은 다양한 크기를 가지고 있었다. ”일부 익룡 종은 작았지만, 다른 익룡 종은 기린의 크기로 성장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이들 거대 생물들은 비행을 위해서 그들의 앞다리로 커다란 도약을 했을 수도 있다.” 또한 작은 익룡은 새처럼 날았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는 Live Science(2016. 8. 31) 지의 민디(Mindy Waisberger)의 보고를 보라.

물론 그 화석이 새가 아니라 익룡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말했다. (그러나 Nature 지는 그 화석을 식별하기 위해서 발견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보도하면서,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익룡에서 어떤 진화적 경향은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들이 생각했던 것은 화석화과정 편견(taphonomic bias, 크기에 기초한 화석 보존 잠재력의 차이)로 불려지는 선택적 효과로 밝혀진 경향이었다. 이러한 경향은 이것 하나가 아닐 수 있다. Nature 지는 USC의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하비브(Michael Habib)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만약 하나가 있다면, 다른 것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들 작은 생물의 생존가능성(survivability)에 대한 이전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익룡은 화석기록에서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강력한 비행 생물로 갑자기 등장한다. 그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 년 이상 생존했다가, 사라졌다. 진화론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진화론은 이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그저 상상의 이야기만을 지어낼 뿐이다.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 이러한 골치 아픈 수수께끼들은 익룡 하나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 신종 익룡 두개골 화석, 과거 생물 비밀 밝힐까 (2016. 9. 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13710

2억 년 전 하늘을 지배한 신종 익룡 발견 (2016. 9.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3601006

백악기에 살았던 고양이 크기 ‘미니 익룡’ 발견 (2016. 9.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3601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9/birds-and-pterosaurs-flew-together/ ,

출처 - CEH, 2016. 9.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48

참고 : 5912|5748|4754|4716|4695|3912|3073|2916|762|6247|5963|5083|5032|4188|1928|4848|4653

Jay Lee
2016-08-17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1. ‘용’은 공룡인가?

‘용(dragon)’은 정말로 상상 속의 동물일까? 아니면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일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동서양 모든 나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동물 용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한 동물을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뽀로로라는 만화에는 크롱이라는 귀여운 공룡이 나온다. 어느 날 뽀로로는 깊은 산속 눈밭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서, 계란 후라이를 해먹으려고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 그 알이 깨지더니 공룡이 나오는 장면이 있다. 뽀로로가 이 공룡을 보고 무슨 상상을 했을까? 크롱을 용 같은 괴물로 생각해서, 뽀로로는 크롱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는 뽀로로 만의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다. 1973년 Encyclopedia 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전설 속의 ‘용’은 과거에 살았던 실제 동물같이 보인다. 그들은 사람이 지구상에 등장하기 오래 전에 서식했던 거대한 파충류(공룡)와 아주 유사하다. 용은 일반적으로 사악하고 파괴적이다. 모든 나라들은 용에 대한 전설을 갖고 있다.”

과연 우리는 용에 대한 어떤 전설을 갖고 있을까? 혹시 전설이 아닌 실제 사건을 기록한 자료는 없을까? 이 글은 누구나 알 만한 철학자, 역사학자, 자연학자(지금의 과학자) 등이 남겨 놓은, 용에 대한 실제 기록에 대한 글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의 영향을 받아서 사람과 공룡은 같이 산적이 없다는 확인되지 않은 가설을 무작정 사실로 여기지만, 여러 역사적 기록들을 조사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동양인과 서양인들이 흔히 생각하는 용은 모두 이 땅에서 실존했던 동물이다. 우리는 그들에 대한 많은 기록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는 화석으로 발견되어 우리가 잘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아래에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2. 성경 속의 용

우선 성경을 살펴보자. 성경에는 용에 대해서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히브리 사람들이 보통 용이라고 해석하는 히브리어는 두 개 정도 인데, 하나는 탄닌(תַּנִּ֑ים) 이고 다른 하나는 리워야단(לִוְיָתָ֑ן) 이다. 두 단어 모두 용, 괴물, 뱀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탄닌은 27번, 리워야단은 6번 나온다.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dragons, 용)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이사야 35:7)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leviathan)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욥기 41:1)>

또 아마도 고유명사라고 보여지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동물도 있다.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모든 들 짐승들이 뛰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먹이를 내느니라 그것이 연 잎 아래에나 갈대 그늘에서나 늪 속에 엎드리니 연 잎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그를 감싸는도다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 물이 쏟아져 그 입으로 들어가도 태연하니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 (욥기 40:15~)

많은 사람들이 이 베헤못을 하마나 코끼리라고 생각하지만, 백향목(cedar)이라는 나무는 레바논의 국기에도 그려질 정도로 웅장함을 자랑하는 커다란 나무이다. 베헤못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마나 코끼리의 꼬리는 밧줄처럼 아주 얇고 작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동물이 공룡 특히 아파토사우르스나 브라키오사우르스 같은 거대한 초식 공룡을 지칭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은 이상한 동물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여러분은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는 성경의 기록을 신뢰하는가? 적어도 무신론/진화론자들은 이를 부정하며, 이런 구절들을 읽으면서, 성경이 과장하고 있거나, 성경이 사실이 아닌 증거로써, 하나님을 조롱하는데 사용한다. 왜냐하면 과학은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며, 이런 얘기들이 사실이라면, 그래서 용이 실제로 존재했다거나, 공룡이 인간과 같이 살았다는 증거가 나온다면, 진화론은 무너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 척추고생물학회 회장이었던 루이스 제이콥스(Louis Jacobs)는 ”사람과 공룡이 동시에 함께 살았다면, 사람들은 고대의 수많은 전설들에 대한 의구심을 풀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 전체와 안식일을 포함한 성경적 7일 창조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은 붕괴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런 불완전한 과학 지식을 경외하는 많은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이러한 기록에 대해 전설이나 과장이라고 생각해버린다는 것이다. 심지어 많은 현대의 성경 번역본들이 탄닌이나 리워야단을 승냥이나 악어 같은 우리가 이해하는 동물로 번역하려는 시도를 보게 된다.

이 글에서는 날아다니는 불뱀, 용, 엄청난 크기의 괴물들을 직접 목격했던 역사학자, 과학자, 군사령관, 심지어 세계를 뒤흔들었던 왕의 기록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3. 역사 기록 속의 용

첫 번째 기록은 에드워드 탑셀(Edward Topsell)이 쓴 ”네 발 짐승들과 큰 뱀의 역사(History of Four-Footed Beasts and Serpent)”라는 책에 있는 내용이다. 에드워드 탑셀은 영국의 성직자로 1658년 이 책을 썼으며, 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이 설명이 특이한 이유는 그 당시에 영국인들은 동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용에 대해서 생소했을 것임에도, 이 용은 동양인들이 주로 생각하던 용으로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용은 날개는 있지만 다리가 없고 어떤 용은 다리와 날개가 다 있고, 어떤 용은 날개도 다리도 없다. 하지만 일반 적인 뱀과 다른 점은 머리에 벼슬이 자라나고, 턱에는 수염이 자라나 있는 것이다...” Gyllius, Pierius and Gervinus… (아마도 당시 그들의 이름-역주)

”용은 검은 색이고, 배는 녹색이 나며, 보기에 아주 아름답다. 모든 턱에는 이빨이 세 줄로 나있고, 가장 밝고 맑게 보이는 눈이 있다. 이 눈은 이 용들이 주의 깊게 보물들을 지킨다는 시를 쓰게 만든다. 또 그들의 턱 아래에는 두 개의 처진 살이 수염처럼 자라나고, 굉장히 날카로운 비늘로 덮여 있다. 그들의 눈은 유연한 눈꺼풀로 덮여 있다. 그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쭉 내밀면, 그 이빨들이 야생 돼지의 이빨과 아주 닮아 있다. 그리고 그들의 목에는 징그러운 두꺼운 털이 자라나 있는데, 이 역시도 야생 멧돼지의 거센 털과 닮았다.”

”그들의 입은 (특히 길들일 수 있는 용의 입은) 담뱃대 보다 약간 더 큰 편인데, 이를 통해 숨을 마시는데, 입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나면 꼬리로 공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도, 에티오피아, 프리기아 용들은 아주 커다란 입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나 짐승들을 그냥 삼켜 버린다. 그것들의 혀는 두 개인 것처럼 갈라져 있고, 자연 조사관들은 그들이 한쪽에 15개의 이빨이 있다고 얘기한다. 수컷은 머리에 벼슬이 있고, 암컷에는 없다. 또 수염으로도 암수를 구분할 수 있다.”

이 글을 읽을 때 어떤 인상을 받는가? 이 글을 읽을 때, 먼저 누구의 상상을 쓴 것이 아니라, 직접 관찰한 사실을 그대로를 묘사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또 하나는 어떤 동물이던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용에도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 글에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용은 동양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용의 개념에 많이 부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이 글이 지어낸 이야기라면, 동양의 용보다는 서양인들이 생각하는 용의 이미지로 설명하는 것이 당시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좋지 않았겠는가?

두 번째 기록은 알렉산더 대왕에 대한 기록에서 등장한다. BC 330년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를 침공하고, 거친 숨소리(hissing)를 내는 거대한 용(dragon)이 동굴에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신으로 경배한다는 보고를 받게 된다. 알렉산더 대왕의 장군 중 하나인 오네시그리투스는 인도의 왕 아비사루스가 36~64m 정도 되는 거대한 뱀(serpent)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렉산더가 인도의 일부 지역에 혼란을 일으키고 다른 지역을 차지했을 때, 그는 동굴에 살면서 인도인들에게 성스럽게 여겨지며, 커다란 신적 경외를 받는 거대한 뱀과 마주쳤다. 이에 따라 인도인들은 아무도 그 거대한 뱀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청원했으며, 알렉산더는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군대가 동굴을 지나가며 소리를 내자, 그 거대한 뱀이 감지했고. (그 동물은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예민한 귀와 날카로운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쉭쉭 소리를 내며 거칠게 숨을 내쉬자, 모두 겁에 질리고 당황했다. 보고에 따르면 몸 전체가 보이지도 않고 머리만 내밀었는데 전체 길이는 32m 가량 되었고, 그것의 눈은 커다랗고 둥근 마케도니아 방패의 크기였다.

아일리아누스의 ‘동물의 본성(De Natura Animalium)’은 오늘 날로 얘기하면 동물 백과사전 같은 책이며, 거의 대부분을 구전이 아닌 직접 관찰한 내용에 대한 기록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다. 즉, 꾸며낸 이야기나 재미를 위한 글이 아니다.

BC 4세기에 활동했던 유명한 철학자이자 자연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커다란 용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독수리가 거대한 뱀을 먹고 살기 때문에, 독수리와 용은 적이다. 얕은 물에 사는 메기는 거대한 용뱀(dragon serpent)에 의해 자주 죽는다…. 물에서 먹고 살지만, 물 밖으로 나와 새끼를 낳는 종도 있다. 이들 중 많은 동물들은 수달이나 악어와 같은 발을 갖고 있으며, 물뱀처럼 발이 없는 종류도 있다… 리비아에는 엄청나게 크다고 알려진 뱀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바닷가를 헤엄치는 것을 봤다고 얘기하고, 많은 소의 뼈들을 봤다고 하는데, 이들은 분명히 그 뱀에 의해 잡혀 먹은 것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의 역사 Book 8, Chpt 27 : R Cresswell (1878)>

모비두스는 기원전 341~336년에 있었던 브리톤의 왕이었는데, 그가 용과 싸웠다는 이야기가 ‘영국 왕들의 역사’란 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 책에는 모비두스 왕이 용이 아일랜드 바다에서 나와서 서쪽 해안가 거주자들을 먹어 치우는 것을 막기 위해 용과 싸우다가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모비두스는 그 괴물을 혼자서 맞서서 갖고 있던 모든 무기들을 다 사용했지만, 그 괴물은 모비두스를 향해 큰 소리를 지르더니 그를 먹어 삼켰으며, 조프리(Geoffrey)는 용과 같은 종류의 이 동물을 벨루아라고 불렀는데, 그 괴물은 모비두스의 몸을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삼키듯이 단숨에 삼켰다고 표현하고 있다.

또 우리에게 ‘동방견문록’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르코 폴로도 ‘용’에 대한 기록을 여러 곳에 남겼다. 그는 1271~1291년 까지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데, 이 책 49장에서 ‘용’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그는 이 동물의 모습, 습성, 그리고 사람들이 용을 어떻게 사냥하는지에 대해서까지 기록해놓았다.

야치라는 도시를 지나 서쪽으로 10일을 더 가면, 카라잔이란 지방에 당도하게 된다… 여기서 거대한 뱀을 봤는데, 9m 정도 길이에 3m 정도의 너비를 가진 몸이 있고, 앞쪽에 머리 근처에는 호랑이 같은 세 개의 발톱을 가진 두 개의 짦은 다리와 4 데나리온 크기의 식빵(pane da Quattro denari) 보다 더 큰, 반짝이는 눈을 갖고 있었다. 턱은 사람을 삼킬 만큼 넓었고, 이빨은 거대하고 날카로웠다. 그리고 그 전체 모습은 사람이나 어떤 동물도 두려움 없이는 접근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위협적이었다. 다른 이들은 조금 더 작은 크기를 만났는데, 5~7m 정도의 크기였고, 다음의 방법으로 그들을 잡았다. 낮에는 뜨거운 열 때문에 동굴에 숨어 있고, 밤에는 먹이를 찾기 위해 나서는데, 호랑이던 늑대던 어떤 다른 짐승이던 상관없이 만나기만 하면 잡아서 먹었다.

그들이 물을 마시기 위해 호수가, 시내, 혹은 강으로 무거운 몸을 끌고 가면, 물가를 따르는 그들의 움직임이 그들의 거대한 무게로 인해 무거운 들보가 모래에 떨어진 것 같은 깊은 자국을 남긴다. 그들을 사냥하기 위해 고용된 자들은 이 자국들을 관찰하고, 가장 자주 다니는 길목에 날카로운 철못이 달린 나무들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보이지 않게 모래로 덮는다. 그 동물들이 자주 나타나는 길을 다니면, 이런 장치들로 인해 부상을 입고, 빠르게 죽는다. 이들이 죽으면 곧 바로 까마귀들이 울고, 사냥꾼들은 이를 듣고 그 장소로 가서, 피부와 고기를 떼어내고, 약으로 가장 귀하게 사용되는 쓸개를 얻는다.

미친 개에게 물리면, 이것을 와인에 아주 조금만 넣고 투여한다. 이는 또 여자들에게 산통이 올 때, 분만을 촉진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염증, 고름, 혹은 발진이 온몸에 퍼졌을 때 아주 적은 양을 바르며, 또 많은 다른 증상에도 효과적이다

동물의 고기 역시 다른 종류의 고기보다 더 맛이 좋다고 여겨져 더 비싸게 팔린다. 모든 사람에게 별미로 여겨진다.

마르코 폴로는 중국에서 17년을 사는 동안 황제가 그들의 마차를 끌도록 ‘용’을 키웠고, 1611년에는 황실에 용 사육사를 선임했으며, 중국 사람들은 ‘용’을 키워서 그 피를 약제로 쓰고, 그 알은 굉장히 귀하게 여겨진다고 기록하기도 했다.

리비로 더 잘 알려진 로마의 역사가 티투스 리비우스(Titus Livius Patavinus, BC 59~AD 17)는 그의 책 ‘로마사(Ab Urbe Condita)’에서 이렇게 썼다.

많은 군인들이 그 ‘용’의 입에 잡히고, 더 많은 군인들이 꼬리에 감겨 박살난 후, 그 가죽은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엔 너무 두꺼웠다. 그 ‘용’은 결국 군사 무기와 바위들을 계속해서 던져서 박살났다.

얼마나 커다란 동물이었기에 훈련 받은 군인들이 입에 잡히며, 꼬리에 감겨서 박살이 났을까? 또 우리가 아는 생물들 중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에 너무 두꺼운 가죽을 가진 동물이 있는가? 이러한 설명에 부합하는 동물은 공룡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알 이드리시(El Edrisi)는 1,099~1,165년까지 살았던 무슬림 지리학자, 지도 제작자, 이집트 학자 겸 여행가로 시실리에 살았다.

그는 인도 접경지역에 있는 중국의 커다란 섬에 나칸(?) 이라고 불리는 산이 있는데, 그 곳에는 소, 들소, 심지어는 코끼리도 삼킬 수 있을 만큼 엄청나게 커다란 뱀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필로스트라투스(Philostratus)는 170~245년 경 살았던 그리스 학자이다. 그는 ‘용’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었다.

인도 전체는 엄청난 크기의 ‘용’들로 둘러 쌓여 있다. 그들은 늪지에만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산도 그렇다. 그들이 없는 산맥은 단 하나도 없다. 늪지에 사는 종류는 굉장히 느린 습성을 갖고 있는데, 약 9m 정도 크기고, 머리에는 벼슬이 없다. 이런 관점에서 쉬-드래곤과 닮았다. 그들의 등은 굉장히 검고, 다른 종류들 보다 비늘도 더 적다…

언덕이나 산에 사는 ‘용’들은 사냥 후에 평지로 내려오는데, 늪지에 사는 종들보다 더 잘 움직인다. 그들은 더 먼 곳까지 강들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아무도 그들을 피할 수 없다. 이것들이 어렸을 때는 적당한 크기와 높이의 벼슬을 갖고 있으며, 그들이 완전히 다 자라면, 벼슬 역시 같이 자라나 굉장히 커진다. 또 그들은 붉은 색을 띄며, 등이 톱니바퀴 모양이 된다. 이런 종류들에게는 수염도 있어서, 그들의 목을 높이 들면, 그들의 비늘이 은색처럼 빛나고 눈동자는 불타는 돌과 같이 된다…

산에 있는 용들은 금색의 비늘을 갖고 있고, 평지에 사는 것들 보다 더 길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덥수룩한 금빛 수염을 갖고 있다. 그들의 눈은 눈썹 아래 움푹 들어가 있어, 두렵고 잔인한 눈빛을 보낸다.

인도인들은 그들의 도끼와 영리함에도 자주 ‘용’들에게 잡히며, ‘용’들은 그들을 자기의 거처로 끌고 간다. 그들은 산을 거의 흔들어 버리며 사라진다. 홍해 근처의 산에 사는 사람들에 따르면, 이들은 무섭게 쉭쉭 숨소리를 내며, 먼 바다로 수영하러 내려가는 것을 봤다고 한다. 이 생물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며, 다른 사람들이 내 기록을 믿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내가 ‘용’에 대해서 아는 전부이다.

헤로도토스(Herodotus)는 역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리스의 역사학자로, 체계적으로 사료를 수집하고 정확성을 검증하기 시작한 세계 최초의 역사학자이다. 그는 기원전 5세기에 집필한 그의 책 '역사”에서 이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내가 방문한 부토라는 도시 가까이에 있는 아라비아에는 날개가 있는 커다란 뱀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내가 그 장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설명이 불가능할 만큼 엄청난 양의 뱀의 뼈들과 척추들을 보았다. 뱀의 형태는 물뱀과 같았고, 다만 깃털이 없는 아마도 박쥐의 것과 비슷한 날개가 있었다.

날개가 있는 뱀이라…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가?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세상의 무신론자들이 성경의 정확성을 조롱하기 위해서 인용됐던 구절들이 사실은 최초의 역사학자의 역사 기록에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성경을 신화로 취급할 때 사용되던, 아니면 과장이라고 치부해버리던 날아다니는 불뱀은 역사서 속에 기록되어 있는 실존했던 동물인 것 이다.

날아다니는 뱀에 대해서 기록했던 것은 헤로도토스만이 아니었다.

1세기의 그리스 역사학자 스트라보는 지중해와 근동 지방을 연구한 후 지리학(Geographika) 책을 냈는데, 그는 인도에서 박쥐의 것과 같은 막으로 된 1m 정도의 날개를 가진 파충류가 있는데, 그들은 밤에 날아다니며 오줌이나 땀을 떨어뜨리는데, 이것들은 보호되지 않은 사람들의 피부를 썩게 만든다고 기록하고 있다. <스트라보 : Geographika Book 15, 'On India” Chpt 1 No.37 pg. 97~98>

또 기원전 2세기 그리스의 민족학자이자 탐험가인 아일리아누스(Aelianus)도 동일한 얘기를 하고 있다.

날개가 있는 뱀은 낮이 아니라 밤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소변을 보는데, 이에 맞은 사람에게 고통스러운 상처를 만든다.

또 수많은 작품을 남긴 17세기의 작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는 당시 지역의 유지였던 귀족 크리스토퍼 스코레럼의 증언을 기록하며,

모두를 위해 실제 역사를 기록한다. 이는 그(크리스토퍼)가 진짜로 경험한 것이고, 그가 진짜로 눈으로 본 것을 그가 직접 쓴 것이다. 1619년 어느 따듯한 밤에 평온한 밤 하늘을 보던 중 반대편 호수에 있는 플루라는 동굴에서 필라투스 산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용’이 빠르게 흔들거리며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아주 거대했고, 꼬리가 아주 길었으며, 긴 목을 갖고 있었고, 파충류의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포악하게 입을 크게 벌린 턱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유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자세히 관찰하니 전체 몸에 사지가 붙어 있는 진짜 ‘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알았던 ‘용’이 실제로 자연에 존재하다는 사실이 충분히 확인되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었다.

아래 링크는 헤로도토스가 얘기했던 날아다니는 뱀이 우리가 믿을 수는 없지만, 우리가 보지 못했다고, 없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 않겠냐는 내용의 논문이다. <아라비아의 날아다니는 뱀들>.
http://journals.cambridge.org/action/displayAbstract?fromPage=online&aid=3592364

용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굉장히 많은데, 그 모든 이야기를 다 적을 수는 없고, 마지막으로 3개의 이야기만 더 적도록 하겠다.

용에 대한 또 다른 기록은 많은 사람들이 대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로 알려진 가이우스 플리니우스 세쿤두스(Gaius Plinius Secundus)의 기록이다. 그는 로마의 작가이자, 자연학자(과학자), 자연철학자, 초기 로마제국의 해군, 그리고 군 총사령관 이었고, 또 베스파시안 황제의 가까운 친구이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었다.

아프리카에는 코끼리가 나지만, 인도에는 코끼리와의 영원한 전쟁을 하고 있는 가장 커다란 용이 살고 있다. 그 크기가 너무도 거대해서 자기의 몸을 접음으로 코끼리를 쉽게 감싸고 몸으로 감싸서 둘러쌀 수 있다. 그 경쟁은 둘 모두에게 치명적인데, 으스러진 코끼리가 땅에 떨어지며 그 무게에 의해 자기를 휘감은 용을 박살낸다… 코끼리는 이 뱀의 조이기에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비비기에 용이한 바위나 나무를 찾는다. 용은 이런 수비에 대항하고 막기 위해, 먼저 코끼리의 다리들을 꼬리로 감싼다. 코끼리는 그 코로 이를 풀어보려고 하지만, 용은 자신의 머리로 코를 막아 숨을 못 쉬게 하며, 연한 부분을 파괴한다… 그래서 우리는 앞을 못 보게 되거나 뼈가 보일 정도로 드러난 채 굶주림과 절망 속에 있는 코끼리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디오피아에도 용이 있지만, 인도에 있는 것만큼 크지는 않다. 그럼에도 9m 가량 된다. 내가 유일하게 놀란 것은 어떻게 쥬바가 그들에게 벼슬이 있다고 믿게 되었는지 이다…

중국에도 용에 대한 기록은 엄청나게 많이 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기록은 ‘본초강목’에 있는 용으로 약재를 만드는 법들이다.

유네스코에 세계기록 유산으로 기재된, 중국 명나라 때의 이시진의 본초강목을 보면, 이런 내용이 있다. 5세기에 살았던 중국의 의학자 이시진은 용의 뼈로 약제를 짓는 법을 이렇게 남겼다.

용의 뼈를 사용하려면, 우선 향초를 끓이고, 뼈를 뜨거운 물에 두 번 담궈 놓고, 가루를 만들어서, 천에 담는다. 어린 제비 두 세 마리를 잡아서 내장을 제거하고 천 봉지를 제비 안에 넣어 우물에 걸어 놓는다. 하루가 지나면 제비에서 봉지를 꺼내어 가루를 문지르고 신장을 강화시키는 약과 섞는다. 이 약의 효능은 하늘이 주신 것과 같다. <본초강목 – 이시진>

울리세 알드로반디(Ulysses Aldrovandi)는 16세기에 있던 이탈리아의 자연학자이자 의사였다. 그는 중세 유럽의 4대 자연학자 였는데, 그는 ‘동물의 역사(Historia Animalium)’라는 과학 책에서, 야생에서 직접 관찰한 많은 동물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었다. 그는 1572년 5월 13일 볼로냐 근처에서 밥티스타라는 농부와 함께 작은 용을 만난 것에 대해 기록했는데, 그 공룡은 농부의 소를 보고 쉭쉭 숨소리를 냈고, 밥티스타가 그 머리를 지팡이로 때려서, 그 용을 죽였다. 알드로반디가 묘사한 이 동물은 타니스트로페우스의 모습과 맞아 떨어진다. 알드로반디의 기록은 부정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가 동물에 대한 자세한 백과사전에서 두 개의 이디오피아의 이족보행하는 날개 달린 공룡의 모습을 나무에 새겨서 보여주었고, 1551년에는 견본을 받았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알드로반디는 이디오피아 용에 대해서, ”발톱으로 무장한 두 개의 발과, 두개의 귀, 등에는 두드러지게 눈에 띄는 5개의 혹이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초록색과 거무스름한 비늘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고, 그 위에는 날기에 적합한 날개, 길고 유연한 꼬리, 배에서 목 까지는 반짝이는 노란색 비늘로 덮여 있고, 입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귀 근처의 머리 아래쪽은 고르고, 검은색 동공을 황갈색 눈동자가 둘러싸고 있었다. 그리고 콧구멍은 2개였으며, 열려 있었다.”라고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는 날개가 달린 용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는데, 자신의 비판이 정당함을 설명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들은 얘기를 첨언하기도 했다. 그 사람은 피스토리아 지방의 코토네라는 도시에서, 힘줄 같은 것으로 엮인 듯한 약 50cm 정도 되는 길이와 상당히 큰 너비의 날개를 가진 거대한 용이 나타났는데, 이 짐승 역시 두 개의 짧은 다리에 독수리 같은 발톱을 갖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동물의 온 몸은 비늘로 덮여 있었고, 크게 벌린 입은 커다란 이빨들로 무장되어 있었으며, 그 귀는 곰과 같이 컸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알드로반디는 더 최근의 작가의 말도 인용했는데, 그는 이시도루스가 시렌이라고 불리는 아라비아의 날개 달린 뱀에 대해 얘기한 것을 인용하고 있다. 그들의 독은 너무도 치명적이어서, 한번 물리면 고통스럽기 보다는 바로 죽게 된다는 것이고, 이는 솔리누스의 이야기를 확증해 주고 있었다. <뱀과 용의 자연사 – Ulysses Aldrovandi>


4.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용과 공룡의 관계

인류가 기록한 ‘용’에 대한 글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우선 첫째로 앞에서 제시한 글들은 장난, 전설, 혹은 소설을 의도하고 기록된 글이 아니라고 보여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글들은 역사학자, 왕의 사관, 정부의 고관, 탐험가, 의사, 자연학자로써 진지하고 거짓 없이, 하지만 최대한 자세하게 묘사하려는 흔적이 보인다.

둘째로 시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공통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인도나 이디오피아 또는 아라비아 지역에서, 많이 관측된, 거대하고, 사나우며, 다양한 종류들이 존재하고, 쉭쉭 거리는 거칠고 두려운 숨소리를 내고, 박쥐의 것과 같은 날개가 있고, 아름다운 비늘로 덮여 있는 등... 다른 시대, 다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동일한 증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코끼리나 사람, 호랑이나 사자를 삼킬 만큼 거대하고, 강력한 꼬리가 있는 등, 사람이 화석으로 발견한 공룡들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듯이, 용에 대해 기술했던 사람들 역시 용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 중 어떤 것은 화석으로 아직 보지 못했던 것도 있는가 하면, 어떤 용에 대한 설명은 그리고 그림은 위의 그림이 보여 주듯이 공룡의 모습과 거의 똑같다.

용을 공룡과 연결시키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억지가 아니다.

스탠포드 대학교 산하의 Standford Humanities Centre의 글 ‘Dinosaurs and Dragons, Oh My!’에서는 공룡 화석을 용과 비교하는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Dragons Unearthed)’에 대해 다루며, 이런 내용을 얘기한다.

오늘날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고대인들이 믿었던 전설 속의 용과 인간이 발견한 공룡 화석이 연결되어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새로운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에는 6,600만 년 전에 살았다는 용을 닮은 공룡 드라코렉스가 전시되어 있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뾰족한 뿔이 신비로운 짐승을 상상하게 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이상한 혹, 그리고 뿔이 있는 머리뼈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머리뼈는 용에 대해 연구한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익숙해 보이며, 드라코렉스는 고대 중국과 중세 유럽의 용들과 놀랍게 닮아 있다.”

또 2015년 1월 28일 Phys.org 지에서는 ”목이 긴 용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Long-necked dragon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고, 또 며칠 후 Times 지에서는 새로운 용과 닮은 공룡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New Dragon-like dinosaur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에서 농부에 의해 치장룡 이라는 공룡이 발견되었으며, 이 화석이 중국에서 내려오는 용의 모습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에, 발견된 지방의 이름을 따서 치장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많은 용과 공룡을 연결시키는 기사들이 있지만, Smithsonian 지에서 2012년 용의 해를 맞아 특집으로 낸 기사 ”용은 어디에서 왔는가?(Where did dragons come from?)”에 주목해 보고 싶다.

그 기사에서 왜 그리고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용에 대한 전설이 남아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그 첫 번째 가능성으로 공룡을 꼽고 있었다. 고대인들이 공룡의 화석을 발견하고 이를 용과 연결시켰다고 하는 추론인데, 이는 너무나도 설득력이 부족한 추론이다. 화석을 연구하는 학문인 고생물학도 200년이 채 안 된 학문일뿐 더러, 공룡을 연구하던 초기에는 화석을 통해 표현된 주류 과학자들의 공룡 상상도는 지금의 상식으로는 아주 엉망일 정도로 생물학과 물리학에 대한 깊은 지식이 필요한 어려운 학문이다. 어떠한 화석에 대한 연구 기록도 없었던 과거에,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화석들을 보고 동일하게 잘못된 해석을 하거나, 심지어 드라코렉스의 예처럼 아주 정확하게 상상을 해서 전설을 만들었다고 얘기하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17세기까지 인류는 용의 존재를 인정하고 살았으며, 위에 제시했듯이 많은 역사서 및 동물 백과사전 등에 목격자의 진술들을 기록해 놓았으며, 수많은 지역에서 벽화, 그림, 조각품 등을 통해서 공룡의 모습을 표현해 놓고 있었다는 것이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들…

위에 있는 조각은 어떤 동물을 새겨놓은 것 같은가? 물론 조각에 마모가 있기는 하지만, 목과 꼬리가 아주 긴 공룡 두 마리를, 특히 아파토사우르스와 매우 비슷한 공룡을 그린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위의 사진은 15세기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놋쇠 띠라는 점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사람은 18세기 이전에는 공룡의 존재를 알 수 없었다. 그렇다면 사람이 상상만으로 공룡과 아주 흡사한 저런 조각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저 그림이 공룡을 그린 것임을 부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봐도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그것은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 심지어는 DNA의 일부가 남아있었다는 보고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사례가 매리 슈바이쳐 박사가 발견한 경우인데, 공룡 화석에서 부드러운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심지어 DNA 등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이는 현대 진화론적 과학의 시간 틀을 부정하기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이 이 연구 결과를 비난했지만,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이 반복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자, 과학자들은 결국 이를 사실로서 인정하게 되었다.

이제 그들에게는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겼다. 생물학적 구조들과 유기분자들이 수만 년, 아무리 길게 잡아도 100만 년을 넘게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은 반복적인 실험과 관찰로 확인된 사실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어떻게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입증된 과학적 결론이라는 것에 동의를 하면서도, 그러한 화석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지는 못한다.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어떤 방법으로 화석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바램을 갖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이를 신앙이라고 부른다. 신앙이란 내가 바라는 것을 믿는 것이다.

”진화론은 그 종사자들에게 과학 이상으로 떠받들어진다. 진화론은 이념으로, 세속적 종교로서 반포되고 있다. 의미 있고, 도덕성 있는, 자격을 제대로 갖춘, 기독교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말이다. 나는 전에 기독교인이었지만, 지금은 열렬한 진화론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이 한 가지의 불평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직역자들의 말이 맞다. 진화론은 종교이다. 진화론의 처음부터 그것은 사실이었고, 지금도 그것은 여전히 사실이다.”  – 마이클 루스(Michael Ruse, 과학철학자)

아래 그림은 우리나라 가인리의 공룡 발자국 화석지의 안내판이다. 이 안내판에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처럼 보이는 화석이 존재함을 안내하면서도, 이 발자국이 사람의 발자국일 가능성을 배제한다. 왜 일까? 진화론적 해석에 의해서, 공룡이 살던 시대에 사람이 공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종의 발자국이라고 말할지언정, 사람 발자국일 수는 없고, 사람 발자국이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공룡의 공존은 진화론을 파괴하며, 진화론이 파괴되는 것은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 발자국 모양의 화석을 사람 발자국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신앙을 과학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과학은 반복될 수 있는, 관찰과 실험, 연구를 통해 나온 결론이어야지, 진화론자가 바라는 결론이여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의 신앙 때문에, 실제 용을 목격했거나 목격자로부터 들은 내용을 쓴 역사 기록을 전설이나 상상이라고 폄하하고, 그렇게 치부해 버렸던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진정한 순환논리의 오류가 아닐 수 없다.

Q : 이러한 역사적 기록들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은 거짓일 수밖에 없는데, 왜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주장하십니까?

A : 왜냐하면 이 기록들은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기 때문입니다.

Q : 이 기록들이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A : 진화론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있는 벨 주교 무덤의 공룡 조각도,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보존도, 사람 발자국과 공룡 발자국이 함께 찍혀 있는 흔적도,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고 생각한다면,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어떻게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인간이 상상했던 용이 공룡 드라코렉스의 모습과 놀랍게 닮아 있는 것일까? 왜 수많은 다른 시대,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설명했던 용에 대한 묘사가 비슷한 부분들이 많으며, 또 그들은 왜 역사서, 백과사전, 의학책 등에 그 내용을 진지하게 기록했던 것일까? 사람이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것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진화론적 가정을 한 번만 배제한다면, 이는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역사 속에 용에 대한 기록들은 용이 실존했던 동물이며, 1841년 공룡이란 단어가 처음 생기기 이전에 용이라는 단어는 공룡을 지칭하는 단어였을 가능성이 높다. 성경은 분명히 여러 구절들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물 중에 하나인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과학은 그런 생명체가 이 땅에 존재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기독교인이라면 한 가지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은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인 성경을 신뢰할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불완전한 지식인 진화론적 과학을 신뢰할 것인가?

헤로도토스를 비롯한 여러 자연과학자들, 역사학자들이 직접 목격하고 기록했던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한 증언이 여러분의 성경에 대한 신뢰를 더해 주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다른 모든 말씀들에 대한 신뢰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참조 : 쥬라기공원, 공룡의 모든 역사를 다시 써라!!

http://m.blog.naver.com/woogy68/220448874306


링크 - http://fingerofthomas.org/용-observed-공룡/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6

참고 : 5271|4669|5808|4437|1977|905|738|740|741|6102|5313|2529|462|460|2049|472|5688|6151|6220|2206|2648|2650|2775|2690|2543|4362|3871|3957|5718|6180|6173|6429|6383|6338|6318|6177|5916|6233|6762|6766|6769|6774

공룡의 팔은 왜 짧아졌는가?

 (Why Short Dinosaur Arms?)


    진화론자들은 이제 공룡의 짧은 팔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가지게 되었는데, 서로 관련이 없는 공룡 종도 짧은 팔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짧은 팔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아마도 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 모두 두 개의 손가락을 가진 공룡의 짧은 팔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다. 그것은 폭군과 같은 공룡에게 어떤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조상들에게 있었던 긴 팔에서 퇴화된 흔적인가?

'구알리초 신예(Gualicho shinyae)‘라 명명된 새로운 공룡 종은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발견되었다. 이 공룡 종은 각각 두 개의 손가락을 가진, 비슷한 짧고 뭉툭한 팔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로부터 멀리 떨어진 한 대륙에서 살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은 직접적인 친척은 될 수 없었다. BBC News(2016. 7. 14) 지의 그림은 그 수각류 공룡이 무엇처럼 보일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처럼 새로운 구알리초 신예는 수각류(theropod)이고, 두 발을 가지고 있는 공룡이이다. 하지만 진화계통수에서 다른 가지에 놓여 있다.

”구알리초는 일종의 모자이크식 공룡이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다른 종류의 수각류에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여기저기 가지고 있다.” 공동 저자인 미국 시카고 필드박물관의 피터 마코비치(Peter Makovicky)는 말했다.

수각류 계통나무에서 구알리초의 위치는 그것의 작은 앞발을 공통조상에서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그 특성을 갖고 있던 다른 육식공룡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진화되었음을 가리킨다.

이 수수께끼 같은 특성이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되었다는 이상한 추론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New Scientist 지의 글은 설계로 결론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작은 팔의 기능은, 짝짓기 하는 동안 파트너를 붙들기 위한 것에서부터, 죽음의 일격을 가하기 위해 먹이감을 붙들기 위한 것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많은 전문가들은 여전히 짧은 팔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티라노사우루스와 구알리초가 공룡 진화계통수의 다른 나뭇가지에 있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두 손가락을 가진 매우 짧아진 앞 팔을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함께 진화시켜왔다는 사실은, 다른 이유가 있음을 가리킨다.  

”그것은 지배적인 육식동물의 계통라인에 있어서 적응해야하는 뭔가가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마코비치는 말한다. ”만약 어떤 모습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나타났다면, 그것은 우연한 실수로 진화했던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조쉬(Josh Gabbatiss) 기자의 제목처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것처럼 보이는 작은 팔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발달된 것”임을 가리킨다.



진화론자들의 인식 부조화는 다음과 같은 인용문에서 분명해진다. ”어떤 기능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나타났다면, 이것은 우연한 실수로 진화했던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에 의하면, 모든 것들은 무작위적인 사고로 우연히 진화된 것이다! 진화론의 세계에서 어떤 목적이나, 목표, 설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계는 분명해보이지만, 실제는 우연인 것이다.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발생하는 복제 실수이고, 자연선택은 우연히 일어난 실수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다.(see 10/03/2015). 다윈의 진화론은 목적에 의한 설계를 배제하고, 만물의 우연한 발생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우연 발생의 법칙으로만 모든 생물 세계를 설명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에, 이제 생물의 특성들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추론한다. 그들은 ”비행 ; 천재적인 조류” DVD에서 폴 넬슨이 말했던 상식적인 결론과 동일한 결론에 도달하고 있다. ”뭔가가 작동되고 있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았다”.

어떤 특성(장기)의 목적을 모른다는 것이, 그것의 기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관련 없는 종들에서 동일한 특성을 발견하는 것은, (분명 둘 다 성공적인 포식자였던) 티라노사우루스와 구알리초의 짧은 앞발은 어떤 기능이 있었을 것이라 추론을 강화시킨다. 지적설계는 그 특성이 쓸모없다고 여기지 않고, 합리적인 설명에 관한 증거를 따르는 일이다. 과학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장애물은 진화론이다. 그들은 동일한 특성이, 아무런 이유 없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우연히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공룡 애호가들은 The Conversation(2016. 7. 14) 지에 게재된 공룡 멸종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소행성이 유전지대에 충돌해서 공룡이 멸종됐다는 것이다. 칙술루브(Chicxulub) 소행성 충돌이 유전지대에 화재를 유발했고, 검은 연기가 태양빛을 가려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소설이다. 이것은 이전의 소행성 충돌 이론이나 다른 멸종 이론들과 동일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왜 나비와 같은 수많은 섬세하고 미약한 생물들은 살아남았는데, 다양한 크기의 육상공룡, 바다공룡, 익룡 들만이 고도로 선택적으로 멸종됐냐는 문제 말이다. 


*관련기사 : 공룡 앞발 퇴화한 이유…'몸 균형 잡기 위해' (2016. 7.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14/0200000000AKR20160714105100017.HTML

'소행성 유전지대 충돌로 공룡멸종'…검은연기로 기온 냉각 (2016. 7. 1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15/0200000000AKR201607151225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7/why-short-dinosaur-arms/ ,

출처 - CEH, 2016. 7.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4

참고 : 5589|5591|4581|4569|5164|5743|5966|5860|5602|6176|6408|6077|5371|4615|4175|2452|5983|6241|6174|5676|6172|6151|6021|6115|5688|610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공룡들은 멸종되고 조류들은 살아남았다는 TV와 생물학 교과서의 진화 이야기는 증거가 거의 없는 이야기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에든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화석 공룡들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3/16/2016, 12/04/2015). 또한 그는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10/06/2015).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다른 모든 공룡들이 죽었을 때 몇몇 새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는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백악기 말에 공룡들은 대부분 죽었고, 어떤 새들은 살아남았고, 그리고 그 새들이 오늘날의 수많은 조류 종들로 분화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의 지어낸 이야기처럼 보인다.

많은 자연사박물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사라져 버린 공룡들”이라는 제목의 영상물처럼, 그의 글은 TV 드라마 버전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

6600만 년 전의 어느 날 원자폭탄 수백만 개가 터지는 폭발의 위력으로 10km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했다. 세계는 순식간에 변했다. 먼저 전 지구적 열폭풍과 지진이 일어났고, 거대한 쓰나미와 화재들이 발생했다. 화산들은 터져 나왔고, 충돌로 발생한 먼지들은 태양빛을 차단했고, 핵겨울이 도래하면서, 생태계는 붕괴되었다. 살아남는다는 것이 힘든 시기였다. 유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갑자기 희생자가 되었다. 한때 먹이사슬의 최정상에 있던 동물이 한 순간에 사라졌다. 다른 많은 공룡들도 마찬가지로 멸종되었다. 작은 육식성 공룡들, 거대한 목의 용각류들, 트리케라톱스 같은 초식공룡들, 오리주둥이 공룡들, 갑옷 공룡들... 그러나 공룡의 한 특별한 유형은 파멸을 통과했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그들은 새(birds)들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그는 이러한 설명은 이야기 지어내기(storytelling) 보다 더 나쁘다고 말하고 있었다 :

그것은 확실히 하나의 위대한 이야기로,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우화(fable)에 불과한 것이다.

우화는 ”사실로 발견되지 않는 이야기”로 정의된다. 진화 과학자들은 소설을 쓰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지 않는가?

브루셋의 발언은 데릭 라슨(Derek Larson)의 새로운 이론에 대해 그의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다. 데릭 라슨과 동료들은 최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멸종 전과 후의 치아 연구로부터 새들은 치아를 잃어버리고 부리가 자라났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제안했다. 왜냐하면, 씨앗은 다른 먹이 근원보다 대격변에서 남아있을 수 있었기 때문에, 부리를 가진 새들은 그것을 먹을 수 있었고,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럴듯한 가설이다. 그러나 그것이 진실일까? 브루셋은 한 부류의 새들, 즉 신조아강(neornithines, 근대 조류)이 살아남았던 이유에 대한 여러 대안적 설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치아를 잃어버린 것이 백악기 말의 소행성 충돌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열쇠일지도 모른다는, 공룡 이빨에 대한 한 연구가 내린 결론은 아이러니한 왜곡으로, 이 주제에 대한 최종적 결론은 될 수 없어 보인다. 근대조류가 원시적 이빨을 가졌던, 멸망해버린 조류와 달랐던, 살아남을 수 있었던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아마도 더 빠르게 성장했다거나, 더 높은 대사율을 가지고 있었거나, 더 멀리 효율적으로 날 수 있었던 발달된 근육계를 가지고 있었거나 등이다. 아마도 이들 특성의 일부, 또는 전부가 근대조류가 소행성 충돌로부터 더 나은 생존력을 제공해주었던 원동력이었을 수 있다.   

‘아마도’, ‘이었을 수도’, ‘되었을 수도’... 와 같은 단어들은 진화론자들의 글에서 넘쳐나는 단어들이다. '복권' 당첨을 기대하는 것과 같은 진화론자들의 '아니면 말고' 식의 추정들은 ‘만물우연의 법칙’처럼 ‘과학’으로 포장되고 있다. 진화 이야기에서 우화가 사실이 되는 데에 필요한 증거들은 거의 없다.

심지어 많은 화석 전문가들도 한때 흥미로웠던 수수께끼에 대해 지쳐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최후를 맞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결국 백악기 말의 공룡 멸종에 대한 한 연구는 불편한 문제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 우리는 여전히 공룡들이 중생대의 시기 동안에, 그리고 소행성 충돌의 시기 동안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이들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던 공룡의 화석들은 서부 북미대륙 밖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명한 공룡 화석무덤에도 작은 공룡 표본들, 특별히 조류들과 드로마에오사우르스(dromaeosaurids, Velociraptor 일족)와 트로오돈티드(troodontids, 빨리 달리는 머리 좋은 공룡의 한 그룹)와 같은 그들의 매우 가까운 친척인 작은 육식 사촌들은 거의 없다. 그들의 골격은 격렬한 죽음, 매몰, 화석화 과정을 견뎌내고, 6600만 년 후에 어떤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발견되기에는 너무도 연약해 보인다.

아마도 소행성 충돌(멕시코 유카탄반도 근처의 칙쇼루브 크레이터로 추정)은 세계의 다른 지역보다 북미 대륙 가까이에서 일어났다. 그렇다면, 매우 먼 지역에서도 양질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섬세한 '깃털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곳은 중국이 아닌가? 독일의 졸렌호펜(Solnhofen) 지층에서 부서지기 쉬운 골격 화석들의 존재는 이상하지 않은가?

또 하나의 불편한 문제는 그의 그래프에서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 (장구한 연대의 지질주상도에 의한 진화론적 설명으로) 모든 공룡들은 멸종되었다. 하지만 양서류, 포유류, 도마뱀, 악어, 조류 등은 멸종하지 않았다. 매우 섬세한 많은 식물들과 곤충들은 물론, 심지어 나비도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았다. 도대체 파충류 공룡만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화석기록에서 진화론적 설명에 대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브루셋은 라슨의 이야기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있었다.

갑자기 일어난 멸종 사건 동안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이해하려면, 즉 어떤 생물들이 죽었고, 어떤 생물들이 살아남았으며, 세계는 어떻게 재편됐는지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화석기록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거기에서 보잘 것 없는 공룡 이빨 하나도 중요한 이야기를 말해줄 수 있다.

기억하라. 이러한 말은 공룡과 화석 분야의 선도적 과학자가 하는 말이다.


어룡에서도 진화는 없었다.

또한 바다생물들도 공룡 멸종의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연약한 바다생물들과 물고기들은 잘 살아남은 반면에, 해양 파충류 공룡들은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화석기록에서 바다 공룡들도 다른 생물들처럼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16. 5. 23) 지는 한 새로운 화석은 ”어룡(ichthyosaurs)이 무엇과 같았을 것인지에 대한 모든 규칙들을 깨버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종이 다른 형태로 그렇게도 빠르게 진화했던 방법은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었는지에 관한 빛을 비춰주고 있다. ”다윈의 진화 모델은 오랜 기간 동안의 작은 점진적 변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그것이 아니다. 이들 어룡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 급격한 변화와 도약을 이루며, 매우 빠르게 진화했던 것처럼 보인다”고 리펠(Rieppel)은 말한다.

이러한 사실들로 인해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을까? 사람들은 진화론은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언제나 신뢰받고 있는 과학 이론인 것처럼 말해지고, 가르쳐지고, 선전되고 있다. 어떠한 반대적 증거들이 나와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5/21/20216, 8/13/2012, 8/24/2007).


잭 호너 이야기

잘 알려진 공룡 사냥꾼인 잭 호너(Jack Horner)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모델이 된 과학자이다. 그는 그 영화와 모든 속편들에 대해 자문을 해주었다. Live Science (2016. 5. 23) 지는 몬태나 주립박물관의 관장인 호너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호너는 독서장애(dyslexia)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학위에 필요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었다. ”저는 어떤 종류의 학위도 소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로라 게겔(Laura  Geggel) 기자에게 말했다. ”나는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학사, 석사, 박사 같은 정상적인 학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를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그는 다른 방법으로 공룡에 관한 전문 지식을 얻었다. 그는 최근 ‘치킨사우루스(Chickenosaurus)’라는 별칭을 가진, 공룡처럼 보이는 새를 역공학(retro-engineer)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 글에서 그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발견된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연부조직을 발견했을 때 그녀는 충격을 받았었다.(CBS 60 Minutes 참조). ”어떻게 그것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그녀는 말했었다. 레슬리 스탈(Leslie Stahl)은 말했다. ”그 발견은 과학의 기존 틀에 근본적인 도전이 되고 있다. 유기물질은 68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1백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 스탈은 메리 슈바이처와 잭 호너가 그 발견을 처음 보고했을 때, 어떤 공격과 비난을 받았는지를 말해주었다. 어떠한 과학자도 그러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혈관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 남아있으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때 이후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수많은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6/10/2015, 1/21/2016).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 사례들은 Brian Thomas(ICR)와 Bob Enyart의 목록을 참조하라.



진화론자들은 이야기 지어내기 선수들이다. 사람들은 과학자들로부터 우화가 아닌 진실을 듣기를 원한다.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관련기사 :  공룡 한방에 훅 가지 않아…기후변화로 서서히 멸종 (2016. 7. 6.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6/0200000000AKR201607061279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5/dino-extinction-fable/ ,

출처 - CEH, 2016. 5.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8

참고 : 4615|3583|5983|6077|5371|2473|5392|4629|4566|4564|4175|2452|3018|1468|1935|1706|4188|5083|6247|5867|5857|5946|2856|1977|6047|6318|5842|6233|6173|4783|2647|2543

Michael J. Oard
2016-06-08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진화론 과학자들은 정확하게 6,500만년 전인 백악기(Cretaceous) 말에 공룡들이 사라졌다고 오랫동안 선언해 왔었다. 이 연대는 자연계에 있어서 진화론적 사실들 중의 하나로 여겨져 오고 있다. 공룡 화석들은 모든 대륙의 땅밑에서 발굴되기 때문에, 그 시기는 환경적으로 전 지구적인 변화, 즉 대격변을 제시하고 있다. 공룡들의 멸종은 고생물학에서 커다란 신비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그 원인에 대해서는 수십 가지의 가설들이 말해지고 있다.[1]

지난 20년 동안,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공룡들의 멸종은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 충돌한 소행성에 의해서 원인되었다고 믿고 있다. 멸종의 정확한 시기는 매우 많은 위치들에서 우연이 아님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래서 진화론 시나리오는 정확할 것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정확한 사건은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오래된 지구 연대 개념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많은 공룡들이 소행성 충돌에서도 살아남았고, 또 다른 1백만 년을 살았었다는 (충돌 지점 가까이에서) 확고한 연구 보고를 가지게 되었다. 미국 지질학협회(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에서 출판된 충돌에 관한 새로운 글에서, 제임스 파셋트(James Fassett)는 공룡들이 (진화론적 시나리오로) 신생대 제3기 팔레오세(Paleocene, 효신세) 동안 존재했었다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증거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였다.[2] 파셋트는 긴 시간을 뉴멕시코 북서부의 산주안 분지(San Juan Basin)에 있는 오조 알라모 지층(Ojo Alamo Formation)을 연구해오고 있었다. 그는 공룡들이 백악기/제3기 경계(Cretaceous/Tertiary (K/T) boundary)를 넘어 팔레오세 때까지 살았었다는 것을 오랫동안 주장해오고 있었다. 나는 그의 주장을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 그는 확고한 증거들을 충분히 수집한 것으로 보인다. 팔레오세에 공룡들이 살았었다는 생각은 꽤 이설적이다. 그리고 그 생각은 공룡들의 멸종에 대한 기존의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신생대 팔레오세에도 공룡들이 살았다는 증거들.

파셋트의 인상적인 증거는 무엇인가? 첫째,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한 마리의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의 골격 34개가 발견되었다. 대게 강물이나 시냇물의 흐름에 의한 화석의 재분포(reworking)는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뼈들을 설명하는 데에 항상 사용되어 왔었다. 그러나, 한 마리의 34개의 뼈들이 단지 한 장소에서 발견되는 것을 재분포로 설명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재분포는 뼈들을 넓은 지역에 흩뿌려 놓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 34개의 공룡 뼈들은 원래 위치에서(in-situ) 공룡이 매몰되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MountainHigh Maps® <www.digiwiz.com>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 화석들이 산주안 분지 서쪽 가장자리에서(검은 색으로 표시됨) 발견되었다.
 

둘째로, 파셋트와 동료들은 백악기와 팔레오세 지층으로부터 여러 화석들에 대한 지화학적 연구(geochemical studies)를 수행했다. 그리고 두 시대의 화석들 사이에 분명한 화학적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다. 특별히 뼈들에 우라늄 흡수(uranium uptake) 량은 차이가 있었다. 이것은 오조 알라모 지층에 묻혀있는 공룡 뼈들이 재분포에 의한 것이 아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셋째로, 다수의 공룡 뼈들은 1.1 m 길이에 130kg이나 나가는(규화된 것으로서)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femur)을 포함하여 상당히 크다. 재분포가 그러한 커다란 뼈에서 일어났을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재분포된 뼈에서 기대되는 마모(abrasion)의 증거가 없다.따라서 데이터들은 진화론적 지질시대 내에서 신생대 팔레오세에 공룡이 있었음을 확고하게 가리키고 있었다.


신생대 팔레오세 내로 K/T 경계선을 들어 올리려는 시도.

이들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들을 무시해버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팔레오세로 간주되고 있던 지층까지 K/T 경계선(Cretaceous/Tertiary,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제3기의 경계)을 위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많은 예에서 이러한 시도들을 해왔었다. 그러나 파셋트와 동료들은 지층들에 대한 정의와 다른 진화론적 시나리오를 파괴함 없이 경계선을 위쪽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오조 알라모 지층(Ojo Alamo Formation)은 매우 논쟁의 여지가 있고 불균질한(heterogeneous) 지층이다. 그 지층은 주로 사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역암(conglomerate)에서 셰일(shale)까지 많은 종류의 퇴적암들이 교차되어있고(interbed), 사이에 끼어서(interfinger) 존재하며, 자주 상(facies)들이 변화된다. 그 지층에서 중생대 표준화석인 공룡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간단히 백악기로 연대가 결정됐었다. 그러나 리사이드(Reeside)는 팔레오세의 식물 화석의 조각들을 발견했다.[3] 또한 파셋트와 동료들도 여러 위치에서, 그리고 다수의 공룡 화석들 아래 위치에서도 팔레오세의 식물 화분(plant pollen)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두 군데에서는 심지어 백악기 지층 아래에서도 팔레오세의 식물 화분을 발견했다.[4] 백악기의 커크랜드 지층(Kirkland Formation)은 미세한 입자들로 되어있어서, 위에 놓여져 있는 오조 알라모 지층과는 꽤 다르다. 두 지층은 북아메리카 지층명명위원회(North American Commission on Stratigraphic Nomenclature)에서 요구되는 암석학적 정의(lithological definitions)에 기초해서 구분되기에 충분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5] 만약 K/T 경계선이 위쪽이나 아래쪽으로 움직인다면, 그것은 한 지층에 대한 정의들 중 하나를 위반하는 것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 충돌에 의해서 원인된 K/T 경계 지표로 추정하고 있는 이리듐 층(iridium layer)이 지질주상도 안으로 공룡을 적합시키는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명백하게, 이리듐 층은 기대했던 곳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그래서 파셋트와 동료들은 K/T 경계가 있는 두 지층 사이에 적어도 600만년 동안의 부정합(unconformity)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많은 연구자들이 이 부정합을 발견하기 위해서 압력을 받아왔다.[6]

두 지층 사이에 암석학적 부정합, 즉 수백만 년의 간격은 있었던 것 같지 않다. 이것은 파셋트와 동료들이 포트 메사(Pot Mesa)에서 발견한 대부분의 공룡 뼈들을 백악기 초기 지층에 있었다는 것으로 결정한 후에, 부정합의 배치에 대한 그들에게 일어난 변화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다. 이들 공룡 뼈들은 처음에는 팔레오세에 있었던 것으로 믿어졌었다. 그리고 다시 백악기로 바뀌었다. 부정합은 처음에는 첫 번째 해석(팔레오세에 있었다는)에 의해서 이들 공룡 뼈 아래로 그려졌었다. 그러나 후자의 해석(백악기에 있었다는)에 의해서 대부분의 공룡 뼈들 위로 그려지게 되었다.[7] 이러한 부정합 위치의 수직적인 변동은 그곳에 암석학적 부정합이 실제로는 없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부정합은 화석에 근거할 때 생겨나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만약 두 지층 사이에 6백만 년의 간격이 있다면, 어떻게 두 지층 사이의 경계면에 침식의 흔적이 전혀 없는가 하는 점이다.


새로운 진화론적 문제들

뉴멕시코 주의 신생대 팔레오세 지층에 공룡들의 존재는 많은 새로운 진화론적 문제를 야기시켰다.

첫째로, 소행성 충돌에서 살아남은 운 좋은 공룡은 단지 한 종류가 아니라는 것이다. 초기 팔레오세에는 상당히 많은 다른 형태의 공룡들이 발견된다. 이들 공룡들에는 하드로사우르스를 포함하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 알버타사우르스(Albertasaurus), 안킬로사우르스(Ankylosaurus) 등이 포함된다. 한 종은 멸종으로부터 우연히 살아남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여러 종은 좀 이상하지 않은가?

둘째로, 공룡들은 K/T 이후로도 100만 년 동안은 살아남았었다고 말해진다! 만일 이것이 맞다면, 그들은 그 기간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갔을 것이고, 전 세계적으로 초기 팔레오세 지층에서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왜 그들은 다른 제3기 지층에서는 발견되지 않는가? 이것에 대한 대답은 다음 단락에서 제공될 것이다.

.친타오사우르스(Tsintaosaur)의 모형. 친타오사우르스는 하드로사우르스의 아그룹에 속한다. 한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이 신생대 팔레오세 암석 화석들 중에서 발견되었다. (Gr. hadros ‘bulky, stout, strong, powerful’ + Gr. sauros ‘lizard’). (Photo of model by Buddy Davis).

셋째, 살아남은 공룡들은 100만 년 후에는 어떻게 멸종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들의 멸종을 가리킬 수 있는 어떠한 격변도 가지고 있지 않다. 공룡들은 여러 환경에 꽤 잘 적응되고, 수천만 년 동안 살아왔었다고 주장되고 있지 않았는가? 그 이후에 오늘날까지 생물체들을 멸종시켰을 만한 어떠한 진화론적 사건은 보이지 않는다.

넷째로, 공룡들은 K/T 소행성 충돌이 일어난 유카탄 반도의 칙쇼루브(Chicxulub)에서 가까운 지역에서 살아남아 있었다. 그 위치는 단지 2,500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어떻게 전 세계의 공룡들이 이 사건으로 죽어갔다고 추정하면서, 이들 공룡들은 이러한 가까운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파셋트와 동료들은 그 공룡들은 그들의 알 속에서(in their eggs) 수년 동안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 알들은 소행성 충돌 직전에 산란되었던 알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훨씬 북쪽에서 부화된 공룡들인데, 후에 산주안 분지 쪽으로 이동해 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 마리의 공룡이 알 속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연구자들은 이러한 추측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8] (참조로 칙쇼루브의 소행성 충돌 구조는 순간적으로 직경 80~110 km의 크레이터를 생성했을 것이며, 밖으로 다중의 고리 구조들을 만들었을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9] 충돌이 근처(2500km)에 있는 생물권도 쓸어버리지 못한다면, 백악기말에 한 번의 충돌로 전 세계의 공룡들과 수많은 생물체들의 멸종을 일으켰다는 것은 의심받아야 한다)       


반응강화 증후군

팔레오세에 공룡들이 살았었다는 확고해 보이는 증거의 발견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확고해 보인다(appears to be solid)’라고 표현하는 것은 진화론적 시나리오는 하룻밤에도 바뀌는 비정상적인 설명들을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의미하는 것은 표준화석의 진화에 따른 경직된 시간 틀 내에서 데이터들을 해석하려고 하는 과학자들의 강력한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경향은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반응강화 증후군(reinforcement syndrome)’ 으로 불려져 내려오고 있다.[10]

반응강화 증후군은 하나의 가설 또는 결과가 그 다음의 자료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강화되어 가는 경향이다. 특히 그 가설이 존경받는 과학자에 의해서 제시되었다면 더욱 그러하다. 미리 알고 있는 개념과 동의되도록 데이터들을 만드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 토마스 쿤(Thomas Kuhn)이 말한 지배 패러다임(ruling paradigms)의 개념에 의하면, 한번 어떤 개념이 과학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제거해 내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11] 반응강화 증후군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한 형태이다. 그것은 실험과학과 역사과학에서 매우 흔하다. [12] 이 개념은 1800년대에 확립된 이후, 과학적 판단에서보다 소위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s)에서는 특별한 하나의 문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 개인적 요인들에 의해서까지도 재강화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문헌에서 반응강화 증후군의 몇몇 시끄러웠던 예가 있다. 진화론 과학자인 노만 왓킨즈(Norman Watkins)가 최초로 그 용어를 사용했었는데, 그는 자기 극성 탈선(magnetic polarity excursions)의 연대가 유사한 시기에 발생했었다는 것으로 보여지도록 얼마나 자주 데이터들이 조작되는지를 불평하기 위해서 사용했었다. 홍적세(Pleistocene) 빙하 작용의 4번의 빙하기 이야기는 60여년 동안 전 세계의 모든 데이터들로부터 입증(verified)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날 이 이야기는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틀린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반응강화 증후군은 홍적세 이전(pre-Pleistocene)의 빙하기에 관한 논란에서 입증되었다. 이것은 빙하기가 20억년 전보다 더 뒤로 거슬러 올라가서 어떤 지질시대 기간의 수백만년 동안 지속되었던 것으로 추정되었다.[10] 먼저, ‘페름기 빙하기(Permian ice age)’는 남반구에서 증대되었고, 북반구의 여러 장소들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북반구 위치는 자주 과거 기후가 따뜻했다는 다른 데이터들과 충돌되었다. 그래서 그것은 제거되었다. 또한 고대의 빙하기들은 모든 지질시대 동안에서 한번 씩은 있었다고 가정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지질시대들은 따뜻했던 시기로 간주되고 있었기 때문에, 난처하게 되었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홍적세 이전 기간에 대략 4번의 주요한 빙하기가 있었다는 것으로 깔끔하게 연대들을 재평가(re-dated)를 해버렸다. 실제적으로 모든 대중들이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역사과학에서 반응강화 증후군의 지배하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 시나리오는 진화론적 지질시대와 일치하는 여러 연대측정 방법들에 의한 많은 데이터들과 연대들에 의해서  매우 잘 지지되고 있고 입증되는 것처럼 보인다.

반응강화 증후군은 6,500만년 전인 백악기의 말에 공룡들이 멸종되었고, 포유류들은 그 후에 번성하게 되었다는 믿음에 그 책임이 있다고 나는 생각는다. 반응강화 증후군의 예는 고생물학자들이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될 때마다 간단히 백악기로 재평가할 때 제공된다. 예를 들면, 프랑스와 인도에서 처음에는 신생대 제3기 지층으로 간주하고 있던 곳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자, 연이어 그 지층은 백악기로 재평가되었다. [13, 14] 몬태나주 동부의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자, 이것들은 강력하게 반대되었고, 재분포(reworking)에 의해서 원인된 것으로 주장되었다.[15] 신생대 팔레오세 지층에서 공룡들을 발견했다는 주장들은 다른 장소들에서도 있었다.[16] 반응강화 증후군에 의해서, 중국과 페루에서 발견된 공룡 추정 발자국들이 나있는 지층은 처음에는 백악기로 연대가 결정되었으나, 발자국들이 포유류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제3기 초기로 재결정되었다. [17, 18]

어떤 가정된 연대와 일치시키기 위한 반응강화 증후군과 고지자기 시간척도(paleomagnetic timescale)의 유연성은 또한 파셋트와 동료들이 산주안 분지에 대해 연구하는 동안 뜻하지 않게 잘 나타났다. [19] 공룡들은 현재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고지자기의 29번째 역전인 Chron C29r 동안에 죽었던 것으로 가정됐었다. 역전된 자기 극성의 얇은 간격이 오조 알라모 지층의 가장 낮은 부분과 커크랜드 지층 가장 위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백악기의 Chron C29r 인 것으로 가정되었다. 이 크론이 선택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공룡들의 멸종이 오조 알라모 지층 아래에서 일어났다고 가정되었기 때문이다. 파셋트와 동료가 이들 지층 경계에서 600만년의 부정합이 있는 것으로 믿은 이후에, 백악기 커크랜드 지층에 있는 역전된 간격(reversed interval)은 역전 나이를 더 먹어 이제는 C32r로 주장되고 있다. 이것을 선택하게 된 근거는 무엇인가? 단순히 커크랜드 지층 위의 추정 연대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고지자기(Paleomagnitism)도 정말로 지질연대에 대해 독립적이지 못하다. 그것은 이미 알려진 개념에 의존한다. 크론(Chrons)은 반응강화 증후군에 의해서 선택된다. 일부 사람들은 연대가 도출될 수 있는 독특한 수직적 고지자기 패턴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상 또는 역전된 어떠한 고지자기 패턴도 파셋트와 동료들이 보여주었던 것처럼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간격들을,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증가된 퇴적층을 추정함으로써 어떠한 지층의 연대와도 일치시킬 수  있는 것이다.[19]

사람들은 역전된 극성과 정상적 극성에대한 실제적 측정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를 궁금해 한다. 예를 들면, 크론 C29n은 오조 알라모 지층에서는 C29r 위에 놓여있는 것으로 발견된다. 그러나 파셋트와 동료들은 크론 29n이 초기 팔레오세에서 정상적인 극성 결과에 의해서 원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대신 현재의 정상적인 자기장으로부터의 중첩작용(overprint)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다. 암석의 최초의 극성(primary polarity)은 ‘청소(cleaning)‘되는 두 가지 주요 방법에 의해서 유도된다. 이 자기 청소는 이차적 자력(magnetism)이 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이 이차적 자력은 연속적으로 극성 사건들, 특별히 오늘날의 자기장(magnetic field)의 원인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일의 발생은 청소(cleaning) 방법들에 대한 의심을 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주관적이며 반응강화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대홍수 대안

앞에서의 이야기들은 모두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과 진화론적 패러다임 내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노아 방주에 탄 것을 제외하고, 공룡들은 대홍수로 죽었다는 풍부한 증거들이 있다.[1] 특별히 오조 알라모 지층도 또한 홍수에 의해서 퇴적되었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거칠은 입자(coarse-grained)의 오조 알라모 지층은 일반적으로 평탄한 침식 표면(flat erosion surface)에 퇴적된 것으로 나타난다.[20] 어떻게 600만년 동안의 간격 후에도 평탄한 침식표면이 존속될 수 있었을까? 이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빗물에 의한 육지 지형의 침식은 평탄한 표면을 파괴했을 것이고, 계곡과 골짜기를 만들었을 것이다. 대홍수 동안에는 대부분 평탄한 표면 위에, 또는 이전 지층면 위에 평탄하게 퇴적되는 지층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밑에 놓여져 있는 평탄한 지층 표면들은 홍수 패러다임을 더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지층들의 상당 부분을 구성하고 사암 입자(sandstone grains)들의 특성은 또한 빠른 퇴적을 가리키고 있다. 입자들은 아르코스(arkose)인 장석질 사암(feldspathic sandstone)이다. 장석은 풍화되어 빠르게 사라진다. 그래서 아르코스는 빠른 침식과 퇴적의 서명(sign)이다.[21] 장석질 사암은 홍수 기원과 일치한다. 그리고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린 퇴적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References

1.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TJ 11(2):137–154, 1997.
2. Fassett, J.E., Zielinski, R.A. and Budahn, J.R., Dinosaurs that did not die: evidence for Paleocene dinosaurs in the Ojo Alamo sandstone, San Juan Basin, New Mexico; in: Koeberl, C. and MacLeod, K.G. (Eds.), Catastrophic Events and Mass Extinctions: Impacts and Beyond,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56, pp. 307–336, 2002.
3. Fassett et al., Ref. 2, p. 310.
4. Fassett et al., Ref. 2, p. 321.
5. Fassett et al., Ref. 2, p. 314.
6. Fassett et al., Ref. 2, pp. 314–315.
7. Fassett et al., Ref. 2, Figure 17, p. 326.
8. Fassett et al., Ref 2, p. 333.
9. Morgan, J., Warner, M. and Grieve, R., Geophysical constraints on the size and structure of the Chicxulub impact crater; in: Koeberl, C. and MacLeod, K.G. (Eds.), Catastrophic Events and Mass Extinctions: Impacts and Beyond,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56, pp. 39–46, 2002.
10. Oard, M.J., Ancient Ice Ages or Gigantic Submarine 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No. 6, pp. 11–17, 1997.
11. Kuhn, T.S.,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2nd edition,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1962.
12. Watkins, N.D., Geomagnetic polarity events and the problem of ‘the reinforcement syndrome,’ Comments on Earth Sciences and Geophysics 2:38, 1971.
13. Cousins, R., Breton, G., Fournier, R. and Watt, J.-P., Dinosaur egglaying and nesting in France;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57, 1994.
14. Sahni, A., Tandon, S.K., Jolly, A., Bajpai, S., Sood, A. and Srinivasan, S., Upper Cretaceous dinosaur eggs and nesting sites from the Deccan volcano-sedimentary province of peninsular India;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208, 1994.
15. Oard, Ref. 1, p. 148.
16. Sloan, R.E., Rigby, Jr., J.K., Van Valen, L.M. and Gabriel, D., Gradual dinosaur extinction and simultaneous ungulate radiation in the Hell Creek Formation, Science232:629–633, 1986.
17. Lockley, M.G., Ritts, B.D. and Leonardi, G., Mammal track assemblages from the Early Tertiary of China, Peru, Europe and North America, Palaios 14:398–404, 1999.
18. Oard, M.J.,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circular reasoning, TJ 15(2):6–7, 2001.
19. Fassett et al., Ref. 2, p. 331.
20. Fassett et al., Ref. 2, p. 312.
21. Pettijohn, F.J., Sedimentary Rocks, 3rd edition, Harper & Row, New York, pp. 213–219, 19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3/dinosaurs.asp ,

출처 - TJ 17(3):5–8, December 200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18

참고 : 151|2508|2473|1706|691|1468|1921|1935|2652|2106|6193|3766|3346|5371|2452|3583|4175|4564|4615|4876|5392|4629|5983|6227|2107|6174|6172|5963|5688|5557|5237|6102|5313

Walter R. Barnhart
2016-05-19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개요

공룡 알들의 둥지(nests)들은 정상적인 지표면 조건(normal subaerial conditions)에서 놓여졌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 조사가 이루어져 왔었다. 전 세계적인 여러 장소들에서 대표적 공룡 알 집단들에 대해서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그들은 모두 퇴적작용이 자주 활발히 일어나고 있었던, 물기가 많은 환경(watery environment) 하에서 놓여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공룡의 둥지들이 정상적으로 살아가던 환경을 나타내고 있지 않으며, 대신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 하에서, 생존적 차원에서 존재했었다는 결론을 내리게 한다. 이러한 상황들은 전 세계적인 홍수 기간 동안에 공룡 알들이 놓여지게 되었다는 것과 일치한다.
 


1. 서론

지질 기록과 홍수/홍수이후 경계(Flood/post-Flood boundary)의 지질학적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 가운데에서, 중생대 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알(dinosaur eggs)들보다 더 문제를 일으키는 화석기록은 없다. (Garner, 1996, pp.101-5; Johns, 1997, p.321; Oard, 1997, pp.145-6; 1999, p.4; Robinson, 1998, pp.61-3). 많은 발견들이 빠르게 상승되는 홍수 물을 생각나게 하지만, 한편으로 공룡 알들의 둥지와 같은 것들은 분명히 느린 과정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에 관한 의문들은 공룡 알들의 원래 둥지를 다룬 최초의 책에서, 공룡 둥지들은 전 지구적인 홍수에 수반되는 파도작용이 없었던 상당 기간 동안에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라고 가정했기 때문에 일어났다. 공룡들이 둥지를 짓고, 알들을 품고, 어미 공룡에 의해서 부화시키는 데에(새끼들이 부화 장소에서 자라는 것까지) 걸리는 기간은 몇 일에서 몇 달까지 다양할 수 있다. 이것은 몇몇 저자들에게, 그러한 공룡 둥지들이 의미하는 분명한 기간은 홍수 이전이나, 홍수 이후에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공룡 둥지가 있는 지층과 이들 위, 또는 아래의 지층은 홍수 이전, 또는 홍수 이후 지층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 논문에서 나는 공룡 어미들이 정상적인 생활 주기 동안 존재했던 토양 층 위에 알들을 낳았는지, 또는 알들이 홍수 상황 동안 육지 표면으로 홍수물이 증가하는 동안 놓여졌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들 둥지들의 구조와 수반되는 증거들을 재조사하였다. 만약 알들이 물이 있는 환경에서 놓여지게 되었다면, 이것은 임신 중의 암컷 공룡들이 노아의 홍수와 같은 비정상적인, 그리고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 알들을 낳았다는 것을 논증할 것이다. 그러한 상황은 공룡 알 둥지들이 홍수 후에 이루어졌다거나, 어미 공룡들이 알을 품었었다는 주장들을 즉각적으로 배제시키거나 포기하도록 강요할 것이다.


2. 간략한 역사

공룡 알들은 전 세계의 여러 장소에서 풍부하게 발견되었다. 주목된 최초의 발견은 1859년, 그리고 1869년에 프랑스에서 였다 (Buffetaut and LeLoeuff, 1994, pp. 31-2). 공룡 알들에 대한 대중적인 지식은 1923년 몽골을 탐사한 미국 자연사박물관에 의해서 이루어진 발견을 통하여 일어났다. 이 발견은 또한 공룡알 둥지(그림 1을 보라)에 대한 사진을 대중화하였다. 그 이후에도 이들 두 장소에서 추가적인 발견들이 있었고, 루마니아(Grigorescu, et al., 1994), 인도(Sahni, et al., 1994), 아르헨티나(Oard, 1999, p.3), 우루과이(Faccio, 1994), 북아메리카의 록키산맥(Hirsch, 1994) 등에서의 중요한 발견들은 연구에 이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들을 상당히 추가시켰다. 

그림 1. 몽골에서 발견된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의 알 둥지(egg nest). 준비되고 전시됨으로서 순서가 바뀌었다. (그려진 것으로부터 다시 그려짐. Moratalla and Powell, 1994, p. 42, Figure 3.8).

이 장소들에서, 알들은 자주 '둥지(nests)'로서 문헌들에 언급되는 여러 다른 배치를 가진 배(clutches, 한 번에 낳은 알)들로 나타난다. 그러나 또한 단독으로 있거나, 넓은 장소에 껍질 파편들이 흩뿌려져서 분포하기도 한다. 태아가 들어있는 공룡 알이 하드로사우르스(hadrasaur)의 골격 잔해 내부에서 발견되기도 하였고(Hirsch 1994, p.138), 태아기의 조반류 공룡(embryonic ornithischian dinosaur)이 들어있는 또 다른 공룡 알이 앨라배마에서 완전한 바다 환경인 백악(chalk) 층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부유하여 떠다니던 임신 중인 공룡 암컷의 몸체에서 알들이 떨어졌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Ensign, 2002, p.8).

단순히 공룡 알들의 발견으로 모든 공룡들이 난생(卵生, oviparity)이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가정되었다 (Paul, 1994, p.247). 현대 파충류 중에서는 난생과 태생(胎生, viviparity)이 둘 다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ackard, et al., 1997, p.75). 일부 증거들은 공룡들에서도 난생과 태생이 있을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공룡의 난태생 문제는 이 논문의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며, 다음 번에 논의되어야할 것이다). 화석 파충류 중에서, 익티오사우르스(ichthyosaurs, 어룡)는 태생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일부 공룡 알들이 놓여졌을 때, 배아 발달이 이미 상당히 진행 중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고려를 할 필요가 있다.


3. 둥지의 형태

공룡 알 집단은 둥지(nests)라고 불리는 여러 정렬을 통해 발생한다. 미카일로프(Mikhailov) 등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1994, p.110).

”둥지의 3 가지 기본 형태는 몽고의 공룡 알 장소에서 구별될 수 있다 : 하나는 전형적인 땅속 형태의 둥지(underground(hole) nest)이고, 2 가지는 흙으로 만든 둔덕 형태의 둥지(mound nests)로서, 이러한 둥지는 모래나 식물 없이 지어졌다.”

대조해서, 모라탈라(Moratalla)와 포웰(Powell)은 전 세계적으로 공룡 알 둥지의 형태를 확인하였다 (1994, p. 38).

”.... 두 종류의 큰 형태로 나눌 수 있는데, 모여 있는(clutched, nest) 형태와 늘어서 있는 선형(linear) 형태가 있다. 모여 있는 둥지 형태는 다시 알들의 분포상태에 따라 동심원의 형태(concentric circles), 나선형의 형태(spirals), 뒤집어진 원추형 형태(inverted cones) 등으로 더 나뉘어질 수 있다. 늘어서 있는 형태(linear type)는 또한 평행하게 열을 지은 형태 (parallel row)와, 호(arcs)를 이루는 형태로 발생한다.”

몽고에서의 발굴로부터, 둔덕 형태의 둥지(mound nests)들은 다음과 같은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식물로 만들어졌고, 둥지를 이루는 물질의 부패와 매몰 후에 알들이 떨어(놓여)졌고,  그 위를 덮은 퇴적물의 압력은 각각의 알들을 긴 쪽에 수직으로 납작하게 만들었다.” (Mikhailov, et al., 1994, p.111).  

비록 식물들의 압착과 알들의 파쇄는 수직적인 위치에서 더 있음직하게 보이지만, 이것은 부화(hatching) 후에 그러나 확실히 식물들의 부패와 알들의 파쇄 이전에 매몰되었을 가능성을 암시한다. 대조해서, 모래 둥지(sand nests)라고 불리는 둥지들은 알들이 모래에 의해서 수직적인 위치에서 지지되도록 놓여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수직적으로, 또는 준수직적인 위치에서 보존되었다 (Mikhailov, et al., 1994, p. 112).

한 배의 알들(egg clutches)에서 발견되는 복잡하고, 규칙적이고, 기하학적인 배열을 만들 수 있는 공룡들의 능력에 관해서는 상당한 불일치가 있다. 미카일로프(Mikhailov) 등은, ”암컷들이 알들을 그런 위치에 놓이도록 했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1994, p.111). 둔덕 주변에 토양으로 교대로 덮여져 있는 여러 준수직적 동심원들을 포함하고 있는 알들의 일군들에 대해 말하면서, 모라탈라와 포웰(Moratalla and Powell)은 그러나 두 평행한 열로 놓여있는 공룡 알들의 패턴은...암컷이 알들을 낳은 후에 재정렬되었다는 것을 제시한다고 언급했다 (1994, p.41). 알들의 규칙적인 기하학적 배열이 흔하게 발생하는 것에 의거하여, 공룡들은 기하학적 패턴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들은 제안하였다 (Moratalla and Powell, 1994, p.44). 이것은 어떠한 현존하는 파충류를 근거로 한 가정이 아니다. 그러나 규칙적이고, 기하학적인 패턴은 존재한다. 그래서 이전의 추측은 공룡들이 마른 땅 위에 이러한 패턴들이 만들어지도록 조작해 놓았다는 것이었다. 


4. 양막이 있는 알들로부터의 증거.

양막이 있는 알(amniotic egg)은 대기 환경에서의 건조(desiccation)로부터 태아의 발달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4족 보행동물(tetrapods)들이 물에다 알들을 낳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해주었다. (Carpenter, et al., 1994, p.4). 그러나 양막이 있는 것으로 공룡 알들을 기술할 때에, 공룡들은 공기를 호흡하는 생물체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공룡 알들에 대한 전자현미경 연구에 의하면, 환경과 가스 교환을 했던 다양한 공극 시스템(pore systems)을 보여주었다. 공룡 알들의 가스 교환율은 조류 알(bird eggs)들의 가스교환율에 비해 8배에서 수백 배까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Faccio, 1994, p.52). 이러한 높은 기체 교환율은 공룡 배아들에 제시된 매우 빠른 성장률을 위해서는 필요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만약 공룡 알들이 물에 빠지게 된다면, 배아들은 익사(drowning)에 매우 민감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달걀(chicken egg)을 단지 수 분 정도만 물에 담가도 배아는 죽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공룡 알들의 경우에도 똑같을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정말로 공룡 알들의 껍질에서 발견되는 파손의 패턴은, 빠르게 물을 흡수함으로서 내부 수압(internal hydrostatic pressure)의 증가에 의해서 원인된 문자 그대로 껍질의 폭발(explosion of the shell)의 결과였던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물의 흡수(water absorption)는 배아를 물에 빠져 죽게 했을 것이다.


5. 공룡들이 알을 낳는 동안 스트레스 하에 있었다는 증거들.

둥지 안에 있는 공룡 알 배(clutches)들의 존재는 두 대중적인 사진들에 기초하였다. 그림 1은 1923년에 몽골에서 발견되어 대중들에게 전시된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 알들의 배이다. 그리고 그림 2는 1981년 프랑스의 Rousset-sur-Arc 북쪽에서 발견된 티타노사우르스(titanosaur) 알들의 둥지이다. 주의 깊은 연구자들은 일반 대중들에게 제시되는 둥지들에 대한 유행하는 사진 너머를 바라보게 된다. 그들은 알들에서 보여지는 물리적 정렬을 통해서 알들이 놓여질 당시에 무엇이 일어났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이해는 임신한 공룡 암컷들이 알들을 낳을 때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추측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그림 2. 프랑스 Rousset에서 발견된 첫 번째 공룡 알들의 배(clutch). 1981년 Kérourio에 의해서 한 둥지로부터 그려졌다. A는 평면도, B는 단면도. (도해로부터 다시 그려졌다. Cousin, et al., 1994, p. 69).

몬태나주의 두 메디슨 지층(Medicine Formation)으로부터(1994, p.312, as cited in Moratalla and Powell, 1994, p.41), 가끔 풍부한 염류피각(caliche, 자갈, 모래, 암층 등이 다공질의 탄산칼슘이나 기타의 염류로 고결된 것)을 가지고 있는(Horner and Currie) 녹회색의 이암(mudstone)에서 한 둥지로 분류된 트루돈(Troodon)(?) 알들의 늘어서 있는 형태(linear pattern)가 두 개의 평행한 열을 지어서 발견되었다 (그림 3). 둥지에서 알들이 쌍을 이루는 것은 비교적 흔하며, 몽골에서의 프로토케라톱스의 배들을 포함하여 여러 예에서 볼 수 있다 (그림 4).

미카일로프(Mikhailov) 등의 기록에 의하면, 알들은 자주 쌍으로 보존되어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알들이 난관에서 둘이 동시에 배출되고 점액분비로 함께 달라붙어 있는 결과에 기인한다고 하였다 (1994, p.99). 그러나 그림 3의 알들과 관련하여, Moratalla와 Powell은 ”이 패턴은 알들이 놓여진 후에 암컷에 의해서 재정렬 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하였다 (1994, p. 41). 그 이유의 하나로 테로포드는 짧은 앞다리로 알들을 다루기에 적절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림 3. 미국 몬태나주에서 발견된 두 개의 평행한 열을 지으며 놓여진 테로포드(Theropod)의 알들. (Redrawn from diagram, Moratalla and Powell, 1994, p. 41. Figure 3.7).


공룡 알들의 규칙적인 패턴은 공룡에 의해서 처리(manipulation)된 것을 가리키는가? 그림 3을 볼 때, 쌍으로 놓여진 알들 사이에 꽤 큰, 그러나 일정한 간격이 있다는 것은 알들이 단지 떨어졌고, 암컷에 의해서 처리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쌍을 이룬 알들 사이의 거리는 그들이 난관에서 쌍으로 존재했다는 것과 일치하는 기계적 결정을 가리킨다. 배치의 기계적 본질은 미카일로프 등이 몽고에서 발견된 공룡 알들에 대해서 언급할 때 강조되었다 (1994, p.99). ”알들은 자주 쌍으로 보존되었는데, 이것은 아마도 알들이 난관에서 둘이 동시에 배출되고 점액분비로 함께 달라붙어 있는 결과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쌍으로 된 알들은 임신 중인 암컷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즉 짐이 되는 알들을 가능한 빠르게 몸에서 제거시키고자 노력했었다는 하나의 징후(sign)가 될 수 있다. 알들은 이 패턴으로 암컷에 의해서 조작되지 않았을 것이다. 대신 단순히 알들을 떨어뜨렸고, 알을 낳으며 계속 앞쪽으로 전진함으로서 선형 패턴(linear pattern)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그림 4. 몽골에서 발견된 프로토케라톰시드(Protoceratopsid)의 알들 (Redrawn from photo, Mikhailov, et al. 1994, p. 102. Figure 7.12A).


양쪽 난관(oviducts)이 동시에 기능을 하는 어떠한 예도 현존하는 파충류에서 발견될 수 없다. 한 배(clutch)에 많은 알들을 놓는 파충류는 녹색 바다 거북(green sea turtle)으로 이들은 파낸 하나의 모래 둥지(sand nest)에 200개 이상의 알들을 놓는다. 반면에 해변에서 암컷 거북이들은 알들이 약탈되는 경우에 알들을 한 번에 하나씩 놓는다. 알들은 둥글고, 배설강(cloaca)이 꽤 느슨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두 개의 알이 함께 나오는 것도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관측된 적이 없다. 해부학적 설계는 도관(canal)을 통하여 한 번에 하나의 둥근 알을 밀어내는 것으로 제한되어 있다. 모든 알려진 조류들은 같은 패턴을 따른다. 그리고 한쪽 끝이 뾰족한(tapered) 새 알들의 디자인은 더 크고 부피가 큰 부분이 나올 수 있도록 가능한 부드럽게 출구를 확장하면서, 더 가는 끝이 먼저 배설강을 통해 밀려나오도록 되어 있다. 현존하는 파충류와 조류의 패턴으로부터 공룡의 연부 조직들의 디자인을 재구성하는 작업에 의하면, 공룡들의 구조도 어떤 중요한 차이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한다. 이 비교는 강조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쌍으로 놓여져 있었다고 믿어졌던 모든 공룡 알들은 길쭉하고, 한쪽 끝이 가느다란 알들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가능한 부드럽게 배설강이 열려지는, 조류의 알들과 같은 방식으로 기능을 하도록 디자인 되어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동시에 놓여진 두 개의 알들은 그것을 허락한, 또는 그것을 발생시킨 상해(injury)의 원인을 가리키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추정할 수 있다.

(다음에 계속 됩니다)

 

*참조 : Dinosaur eggs and the post-Flood boundar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3/j19_3_66-72.pdf

Evidence of dinosaur nest construction is extremely rar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21-2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1/41_2/Dinotests.htm ,

출처 - CRSQ Vol 41(2), September 2004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79

참고 : 2171|2107|2106|2112|1682|1810|545|3081|3086|5682|5237|5557|5491|4479|4320|4314|3995|3958|3888|3797|4882|5676|5313|5371|2916|5674|5648|5505|4654|4984|2647|3868|3957|5053|5718|6021|6173|6174|6187|6226|6177|6108|5916|5907|6707|6758

과학 언론매체의 과대선전 

: 발자국만으로 공룡들의 구애행동을 알 수 있는가? 

(The Science Media Racket)


  과학 언론매체들은 미성숙한 과학적 난센스를 비판 없이 보도하면서, 전 세계적 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과학계의 많은 사람들은 언론매체들이 경쟁적으로 벌이고 있는 비과학적 사고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입증될 수 없고, 실증적이지 않은, 완전히 추정에 불과한 이야기가 어떠한 반박이나 비판 없이, 세계적인 과학 잡지와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러한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 한 '과학자' 또는 '연구자'가 입증될 수 없는, 한 엉뚱한 생각을 발표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과학자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갖고 있고, 그들의 의견은 어느 정도 권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기관(대학 또는 연구소)은 자신들이 수행하고 있는 주요한 연구를 대중들에게 선전하고 싶어 한다. 각 기관들은 연구 자금과 기금을 모금하고, 새로운 연구 방향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들의 연구 결과는 선정적인 제목 하에, 어떤 그림과 사진들을 추가하고, 필요한 인용문들을 덧붙여서, 하나의 ‘발견’이 되어 비전문가인 청중들에게 보도될 준비를 갖춘다. 그러한 선전은 학술지가 발행될 때까지 기다린다. ‘엠바고(embargo)’라는 이름이 붙여진 약속에 의해서, 정해진 날짜가 될 때까지 언론매체들은 그 내용을 보도하지 못한다. 정해진 날짜가 되었을 때, 즉, 엠바고가 종료되는 날, 주요 언론매체들은 각 기자들이 준비해두었던 헤드라인과 기사들은 한꺼번에 보도한다. 모든 주요 언론매체들은 동일한 뉴스를 기자들의 자극적인 단어들과 헤드라인을 사용하여, 거의 동시에 폭포수처럼 대대적으로 쏟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작은 언론매체의 과학부 기자들은 어떠한 비판적 사고도 없이, 그 이야기를 빠르게 복사하여, 경쟁적으로 보도한다.

CEH(Creation Evolution Headlines)와 같은 독립적인 사이트 외에, ”그 주장이 사실인가?”라고 물어보는 사람은 없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동일한 복사본 인터넷 보도 자료들로 인해서, 소수의 비판적 기사들은 파묻혀버린다. 어떤 사실이 대중들에게 대대적으로 보도된 이후에, 과학적 비판들은 제기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에 반론 글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보도되지도 않는다. 그러한 대대적 선전은 선제적 타격의 이점을 가지고 있어서, 진화론과 같은 이론을 믿고 있는 연구자들에게는 매우 유리하다. 흥미롭게도, 이탈리아의 한 사회과학자는, PNAS 지에서 보고하기를, 음모적 이론과 과학뉴스 사이의 유사한 수용 패턴을 발견하여 보고하고 있었다. (”온라인 상에서 잘못된 정보의 확산(The Spread of Misinformation Online)” 참조). 그러나 그는 과학뉴스의 보급 과정에 대한 사회적 동력학을 고려하지 못했다. 

과학 언론매체들은 최근의 명왕성에 관한 사진 자료처럼, 관측 가능한 증거들을 갖고 있는, 정확한 사실을 보도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실패했을 때, 언론 보도는 과학을 가장한, 실체적이지 않은 추정적 의견을, 또는 증거에 의해서 입증되지 않는 해석을, 일반 대중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보급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최근의 대표적인 사례가 있다.

그것은 공룡들의 짝짓기 구애 행동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보도이다. 미국 콜로라도 주를 걷고 있던 한 과학자는 어느 날 땅바닥에서 공룡들의 발자국 화석들을 발견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고생물학자인 마틴 로클리(Martin Lockley)는 그 발자국들을 살펴보고, 공룡들이 춤추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한 미술가에게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가 댄스파티를 하고 있는 그림을 그리게 했다. 수컷은 그 환상적인 발자국을 남기며 암컷 앞에서 멋진 춤을 췄다는 것이다. 덴버에 있는 콜로라도 대학은 공룡들의 발굴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들은 2016년 1월 7일자 보도자료에서 그러한 그림과 추정이야기를 발표했다. 기자들은 이 놀라운 이야기가 다윈의 성선택(sexual selection)을 지지한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공룡들도 새들의 구애행동을 하고 있었음이 발견되었다. 콜로라도 대학의 연구자들은 공룡의 짝짓기 행동에 관한 흔적을 발견했다.” 그것이 발표되었을 때, 전 세계의 과학부 기자들은 앞다투어 그 사실을 보도했고, 그려진 그림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 미스터리한 발자국 화석은 춤추는 공룡들의 짝짓기 행동을 가리킨다.(The Conversation)

• 공룡 발자국들은 기묘한 짝짓기 춤을 나타낸다.(Live Science)

• 공룡들은 짝을 얻기 위해서 새들처럼 춤을 췄을 수 있다.(Science Magazine)

• 공룡들은 암컷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춤을 췄다.(New Scientist)

• 공룡들은 원래 구애행동을 하고 있었음을 그 발견은 보여주었다 : 연구자들은 공룡들의 짝짓기 행동의 흔적을 발견했다.(Science Daily)

공룡들은 새들이 했던 것처럼 짝짓기에 몰두했을 수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로클리는 결코 티라노사우르스 렉스가 춤추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는 단지 바닥에 새겨져 있는 몇몇 공룡 발자국들을 보았을 뿐이다. 그리고 추정 이야기를 만들어내었던 것이다. 문제는 그의 추정이, 그리고 콜로라도 대학의 제안과 상상의 그림이, 어떠한 반대적 해석도 없이, 거의 순간적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로 보도된다는 것이다. 그 기사들은 10만 번 이상의 조회 수를 보여주고 있다.

과학이 매우 이상해졌다. 진정한 과학은 이러한 것이 아니다.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에 대해서 자주 강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학술지에 게재된 과학적 주장들은 철회되고, 수정되고 있다. 이러한 추정 이야기들은 과학뉴스로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자주 보도되어서도 안 된다. 대중들이 언론매체들을 통해서 한쪽 이론의 해석만을 계속 듣게 될 때, 그리고 한 사람의 추정적 해석을 순간적으로 동시에 여러 언론 및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듣게 될 때, 대중들은 과학이 어떻게 작동되는 지에 관한 매우 왜곡된 견해를 갖게 될 수 있다.



이것은 과학의 발전에 있어서 매우 건강치 못한 방법이다. 과학자들은 도전에 직면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증거가 없는 주장을 할 때, 또는 단순한 의견을 제안할 때,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소집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제사장들이 아니라, 과학자들이다. 그들의 엉뚱한 주장에 도전해야하는 사람은 다른 과학자들만이 아니라, 평범한 지식인들도 마찬가지다. 과학부 기자들과 독자들 중 상당수는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멍청이가 아니다. 그러한 주장을 들었을 때, 그들이 학문적으로 과학자는 아니라 하더라도,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치인들에게 질문되는 것처럼(청문회를 생각해 보라), 보고자들도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질문에 대답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박사 과학자님! 공룡들이 춤을 췄다고 어떻게 추정한 것입니까? 그러한 주장을 하려면 증거가 있어야 되는데, 박사님은 증거가 없지 않습니까? 발자국과 파여진 흔적만을 가지고 공룡들이 구애의 춤을 췄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그것은 매우 불합리하게 들리는데요? 라고 말이다.(그러한 주장을 법정에서 했다고 생각해보라). 여기에서 우리가 자주 말했던 것처럼, 과학은 발전해야만 한다. 과학자들에게 과학부 기자들과 독자들이 그러한 질문을 자주 한다면, 그들의 추정 이야기를 발표할 때, 매우 조심스러워할 것이다. 특히 그 대학의 총장이나, 연구소의 소장이 자신의 기관이 나쁜 평판을 받는 것을 염려하고 있다면 말이다. 

그러나 기자들의 무기력한 입장 때문에, 그 상황은 당분간 개선될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진실은 언제나 힘이 있고, 희망을 갖는다. 과학적 주장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보여주는, CEH와 같은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매체들이 있다면 말이다. 여러분은 우리의 글들을 리트윗하거나 링크해 줌으로서, 그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줌으로서, 도와줄 수 있다. 진화론으로 오염된 과학계의 어두움을 불평하지 말라. 빛이 다가오고 있다. 결국 그 빛은 많은 것들을 소독시켜버릴 것이다.


*관련기사 : 육식공룡 구애 흔적 추정 화석 세계 최초로 발견 (2016. 1. 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5305.html?_fr=st1

세계 최초로 '육식공룡 구애행위' 보여주는 화석 발견 (2016. 1. 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07/0200000000AKR20160107194900005.HTML

짝짓기 위해 공룡도... 국내 연구진 공룡 구애행위 흔적 화석 세계 최초 발견 (2016. 1. 7.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72301301&code=960100

육식공룡 수컷 짝짓기 위해 ‘구애의 춤’ 췄다  (2016. 1. 8.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99575daf23944c858bde2a1cc0c291f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the-science-media-racket/ ,

출처 - CEH, 2016. 1.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3

참고 : 4479|6227|6230|4882|5682|5557|5491|4716|4144|5180|2769|4438|4811|2680|743|2206|461|738|4647|4513|5822|4241|3934|4692|5740

한국창조과학회
2015-12-1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잭 쿠오조(Jack Cuozzo) 박사가 쓴 ‘살아있는 채로 매몰(Buried Alive)’ 책에는 매머드와 싸우고 있는 공룡의 그림이 실려 있다. 위에 있는 이 사진은 프랑스의 네안데르탈인의 유품들이 발견된 유명한 동굴중의 하나인 버니팔 동굴(Bernifal Cave)에서 찍은 것이다. 그 동굴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됐다. 이 그림의 연대가 정확히 측정되지는 않았지만, 홍수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 분명하다. Science News 지는 이 놀라운 사진을 공개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것은 생물체의 기원에 관한 일반적인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깨트리는 증거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 사실은 진화론의 확립을 위해 매장되어 버렸다. 쿠오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것은 문자적 의미 그대로 자연선택이다. (Buried Alive, Jack Cuozzo, 1998, p.132). 

 


느브갓네살 왕 통치시절인 BC 600 년경, 바빌론의 조각가는 이쉬타르 문(Ishtar Gate)과 관련된 건축물에 동물의 모습을 새겨 놓았다. 세월이 흘러 AD 1887년 독일의 고고학자인 로버트 콜드웨이(Robert Koldeway)가 그 문을 재조사할 때 청색 유리로 덮여진 벽돌과 맞부딪치게 되었다. 여기에는 사자, 난폭한 황소(칼데아어(Chaldean)로 rimi 또는 reems), 기묘하게 목이 긴 용(sirrush)들이 줄을 져서 그려져 있었다. 사자와 황소는 그 당시 중동지역에서도 존재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고대 바빌론 사람들이 그렸던 용처럼 생긴 동물은 도대체 어떤 생물체였을까? 외경(Apocrypha)에 ‘Bel and the Dragon’의 책에는 같은 단어 ‘sirrush’ 라는 동물이 등장한다. 거기에 기록된 것들과 발굴된 벽에 그려진 형상 모두는 공룡인 용각류(sauropod)를 묘사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은 지금 베를린의 보더라시아티스케 박물관(Vorderasiatisches Museum)에 보관되어 있다. (Shuker, Karl P.N., 'The Sirrush of Babylon,' Dragons : A Natural History , 1995, pp. 70-73.)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Dinosaurs in Art: Measuring Your Christian Faith Through Belief in the Unicorn; With Pictures. http://s8int.com/dinolit41.html)

고대 수마트라 섬의 사람들은 머리에 볏과 긴 꼬리와 긴 목을 가진 생물체에 관한 여러 그림들을 그려 놓았다. 동물들 중 몇은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s)와 닮았다. 고대 인도네시아인들에 의해 사냥되고 있는 동물을 그린 이 특별한 그림은 (부다페스트 민족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음) 놀랍도록 코리토사우르스(Corythosaurus)를 닮은 생물체를 묘사하고 있다. (Bodrogi, Tibor, Art of Indonesia , plate #10, 1973.)

이것은 BC 3300년 경의 메소포타미아인의 원통 인장에 새겨져 있는 그림이다. 이 그림의 동물들은 아파타사우르스(Apatasaurus)의 모습을 조각가가 새겨놓은 듯하다. 그림과 아파타사우르스는 매우 유사한 점을 가지고 있다. 다리와 발은 다른 어떠한 동물보다 용각류(saurapods)를 묘사한 것 같다. 가장 큰 차이는 머리 부분이다. 가장자리 주름 또는 귀 모양의 연골 모양은 정확하게 그려졌을 수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골격으로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이집트인 화가는 근육조직을 매우 현실주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었다. 그는 이 그림의 모델을 확실히 용각류 공룡으로 했을까? (Moortgart, Anton, The Art of Ancient Mesopotamia , 1969, plate 292.).

2000년 2월 26일자 Science News 지는 보스턴 박물관(Boston Museum of Fine Arts)에 보관되어있는, 헤시온의 꽃병(Hesione vase)으로 알려진(Hesman, 2000) 공예품에 관한 논평을 다룬 글을 싣고 있었다. 이 고대 그리스의 꽃병에는 공룡의 머리를 가지는 괴물을 포함하여 다소 진귀한 일련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다. 이 도자기는 BC 550년 경에 만들어졌고, 이 ‘트로이의 괴물(monster of Troy)’로부터 헤시온을 구하고 있는 자로서 그리스의 영웅 헤라클레스(Heracles)를 묘사하고 있다. 놀라는 정도에 사실적인 공룡에 대한 묘사를 인정할 수밖에 없어, Science News는 이 꽃병 위의 공룡의 그림은 고대 사람들도 화석을 발굴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다음은 소 아시아 지역(터키)에 위치한 카리아(Caria)로부터 나온 항아리(urn) 이다. 이 유물은 BC 530 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그려진 동물은 바다 파충류인 모사사우르스(mosasaurus)를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바다괴물 뒤에 있는 동물은 바다표범이고, 문어는 돌고래처럼 보이는 것과 같이 바다괴물 아래쪽에 있다. 두터운 턱, 거대한 이빨, 큰 눈, 그리고 지느러미 같은 발은 모사사우르스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몇몇 모사사우르스 종은 카리아 항아리에 묘사되어 있는 것처럼 눈 뒤에 지느러미가 부착된 것과 같은 머리볏을 가지고 있다. (described in Thomas H. Carpenter, 1991 book Art and Myth in Ancient Greece : A Handbook).

이 지역으로부터의 관심을 끄는 다른 공예품은 1971년 지리팔코(Girifalco)라는 작은 마을에서 홍수로 인해 산사태가 난 이후 발견되었다. 마리오 톨론(Mario Tolone)이라 불리는 한 법률가는 이 지역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톨론은 카리아 지역에서 고대 그리스의 칼라브리아(Calabria) 문명(적어도 3000년 전) 사람들이 만들었던 수백여 점의 많은 공예품들과 함께 공룡 모습의 공예품을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위에서 볼 수 있는 유약을 바르지 않은 점토상(terracotta statue)은 18 cm 정도 길이로, 등 뒤에 골판(plates)들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놀랍도록 공룡과 유사하다. 골판들은 삼각형이고, 등을 따라 꼬리까지 계속 이어져 있다. 위에서 바라본 모습(아래쪽 그림)에서, 골판들은 마치 그 동물이 땅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이상하게 곡선을 그리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다리는 마치 엄청난 무게를 지탱해야하는 것처럼 크고 위태위태하다. 그것은 도마뱀의 것과는 전혀 다르다. 이것은 분명히 스테고사우르스(stegosaurus)를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투트모시스(Tutmosis) 3세 (대략 BC 1400 년경)의 카르투시(cartouche, 둥근 곡선 안에 새겨진 공식 이름)가 있는 이집트인의 도장에는 사우롭테리기아(Sauropterygia, plesiosaur의 일종)를 닮은 동물이 그려져 있었다. 전방과 후방의 지느러미 모양의 발(flippers)은 생물체의 둥근 몸이 좁게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확실히 나타내고 있다. 도장은 미트리 소장품(Mitry collection)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진위성에는 문제가 없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관찰과 정확한 동물학적 표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바다생물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미트리 소장품에 있는 다른 도장들에서도 공룡과 같은 그림들이 나타나 있다.

2003년 1월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지의 이슈는 Manshaat Ezzat 최초 왕조의 한 묘지에서 발굴된 화장용 파레트(cosmetic palette)에 새겨져 있는 동물에 관한 것이다. 여기에 새겨진 목이 긴 생물체는 활처럼 휘어진 근육질의 목과 뚱뚱한 몸체를 포함하여 다른 고대의 공룡처럼 생긴 생물체들을 그린 그림들과 비슷하다.

다음 그림은 AD 200년경의 로마시대의 모자이크이다. 여기에는 두 마리의 목이 긴 바다 공룡이 그려져 있다. ”거대한 공룡의 신비와 성경(The Great Dinosaur Mystery and the Bible)”의 저자 폴 테일러(Paul Taylor)는 그들을 물갈퀴가 있는 공룡인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로 비유하였다.

이 그림은 2세기 경에 그려진 또 하나의 아름다운 모자이크 중 하나이다. ”The Nile Mosaic of Palestrina” 로 불려지는 이 그림은 에티오피아에서 이집트로 흐르던 나일강을 배경으로 그려져 있다. 학자들은 로마에서 일하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출신의 화가이며, 지형학자인 드메트리우스(Demetrius)의 작품으로 믿고 있다. 상단부의 동물은 검은 피부의 전사들에 의해서 사냥되던 아프리카 동물로 보인다. 이 에티오피아인들은 공룡과 같은 동물을 추적하고 있는데, 의문의 파충류 위로 보이는 글씨는 그리스 문자인 'KROKODILOPARDALIS' 로 이것은 문자적으로 악어표범(Crocodile-Leopard)으로 번역된다. 여기의 이 그림은 다량의 모자이크 그림들 중 일부로서, 다른 그림에는 이집트의 악어, 하마 등 알려진 동물들의 모습들이 정확히 그려져 있었다. (Finley, The Light of the Past, 1965, p. 93.)

고대 마야인들이 남겨놓은 파충류 특성을 가지고 있는 특이한 새에 대한 조각이 멕시코의 베라쿠르즈 북동쪽 지역인 토토나카팡(Totonacapan)에서 발견되었다. 멕시코의 고고학자이며 저널리스트인 발굴책임자 볼리오(Jos-Diaz-Bolio)는 날아다니는 괴수(serpent-bird)의 조각은 (Taj의 폐허에 위치) 마야인들이 단지 상상으로 그려놓은 것이 아니라, 고대 마야인들이 살았던 1000년에서 5000년 전에 실제로 그들과 같이 살았던 동물을 묘사하여 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그러한 괴수가 고대 마야 문명과 동시대에 존재했다면, 그들이 남겨놓은 조각은 진화론적 가설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특징을 가지는 동물은 대략 1억3천만년 전에 사라졌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Anonymous, 'Serpent-Bird of the Mayans,' Science Digest , vol. 64 November 1968, p. 1)

다음은 미국 서부 유타주의 내츄럴 브릿지 국립기념물(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암벽에 그려져 있는 그림으로, AD 400~1300 년에 이 지역에 살았던 북아메리카의 아나사지(Anasazi) 인디언들에 의해서 그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유명한 반창조론자들도 이것이 공룡의 그림을 닮았다는 것과, 갈색으로 덮여진 딱딱한 막(film)은 그림이 그려진 후 오랜 세월이 지났음을 가리킨다는 것에 동의하였다. 인디언 전사와 아파토사우르스(apatosaurus)와 비슷한 동물이 그려져 있다. (Prehistoric Indians, Barnes and Pendleton, 1995, p. 201). (참조 :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09,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2)

유사한 암벽 그림(petroglyph)이 아리조나주 하바수파이 협곡(Havasupai Canyon)에서 발견되었다 (사진은 DeLancy 박사에 의해 촬영됨). 오른쪽 그림에서 폴 테일러(Paul Taylor)는 이 고대의 그림과 에드몬트사우르스(Edmontosaurus)의 그림을 비교하고 있다. 

호주 원주민의 전설에는 긴 목과 거대한 몸집, 지느러미 발을 가진 사경룡(plesiosaur)과 같은 생물체를 포함하여 여러 이야기들이 전해져 내려온다. 호주 퀸즈랜드 최 북쪽에 쿠쿠 야란지(Kuku Yalanji) 원주민의 연장자들은 비가 많이 오는 숲 속의 물웅덩이에 사는 생물체인 야루(Yarru, or Yarrba)에 관한 이야기들을 말하고 있다. 위의 그림에는 플레시오사우르스와 매우 유사한 생물체가 그려져 있다. 여기에는 위장관의 윤곽까지 그려져 있는데, 이 동물은 사냥되어서 도살된 적이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The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Volume 12 (No 3), 1988, p.345) (참조 ;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75)

남아프리카 부쉬맨랜드(Bushmanland)에서는 고대인들이 조립현무암과 편마암에 새겨놓은 몇몇 조각들이 있다. 이 지역에는 공룡발자국들과 다른 사람이 만든 공예품들이 발견되었는데, 여기에 새겨져 있는 것들 중에서 특별히 흥미로운 것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익룡(pterosaur)을 묘사한 것처럼 보이는 그림이고, 또 하나는 용각류 공룡(sauropod dinosaur)을 닮은 그림이다.

 이집트인의 도장(seal)에는 가젤(gazelle)을 사냥하고 있는 거대한 익룡(pterosaur)이 새겨져있다. (Giveon, R., 'Scarabs From Recent Excavations in Israel,' Orbis Biblicus et Orientalis 83, 1988, p.70). 익룡의 잎(leaf) 모양의 꼬리 판(tail vane)은 명백하다. 긴 파충류의 머리 위로는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의 두 배는 되는 볏(crest)을 가지고 있다. 두 날개는 졸렌호펜(Solnhofen)에서 발굴된 람포링쿠스(Rhamphorhynchus) 화석에서 볼 수 있었던 독특한 주름잡힌 모습과 익룡의 갈고리 발톱(claw)을 보여주고 있다. 상세함의 정도는 가젤을 그려놓은 것도 비슷하다. 도장은 BC 1300~1150 년 전으로 추정되는데, 텔아비브 대학의 고고학 연구소에서 보관중이다. 

유사한 것으로, 베를린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이집트인이 새긴 조각상(statue)에는 발가락과 갈고리 발톱을 가진 다리, 세 개의 날개 발톱, prototagium (익룡의 화석 형상으로 알려진 팔 위쪽의 날개의 한 부분), 꼬리 판이 그려져 있다. 그 익룡은 매(falcon)를 사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의 치아 구조를 또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Goertzen, John, 'The Rhamphorhynchoid Pterosaur Scaphognathus crassirostris : A Living Fossil - Until the 17th Century,' 1998, ICC Paper.) 

캄보디아(Cambodia) 정글 깊숙한 곳에는 크메르 문명(Khmer civilization)이 남긴 아름다운 사원들과 궁전이 있다. 그러한 사원들 중 하나인 타 프롬(Ta Prohm) 사원은 돌 조각상들과 양각 부조(reliefs)들이 풍부하다. 이곳에 새겨져 있는 동물들은 우리들에게 친근한 것으로 원숭이, 사슴, 물소, 앵무새, 도마뱀 등과 같은 것들이다. 그러나 한 기둥에는 공룡 스테고사우르스(stegosaur)처럼 생긴 동물이 섬세하게 새겨져 있다. 800년 전에 세워진 불교 사원을 장식한 예술가들이 어떻게 공룡처럼 보이는 생물체를 알고 있었을까? 서양의 과학은 단지 2 세기 전에 공룡의 뼈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사진은 Don Patton이 제공하여 주었음)  

(참조: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65

.상세한 조사 자료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Dinosaurs in ancient Cambodian temple
http://www.bible.ca/tracks/tracks-cambodia.htm

 

이집트에 살고 있는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에 대한 유럽인들의 보고는 1600 년대 까지 지속되고 있었다. 프랑스의 자연학자 프로스퍼 알핀(Prosper Alpin)은 1580년에 이집트의 매력적인 자연사를 기술했는데, 그는 날아다니는 뱀의 모습을 머리에 작은 피부 조각 같은 볏(crest), 손가락처럼 두꺼운 그들의 꼬리, 종려나무 가지처럼 긴 몸체, 나뭇잎 모양의 꼬리 등으로 묘사하고 있었다. (Alpin, P., Histoire Naturelle de l'Egypte , tr. by R. de Fenoyl, 1979, pp. 407-409). 모든 형태들이 오늘날 화석을 재구성했을 때와 같았다. 프랑스에서 16세기의 것으로 연대가 측정된 나무판에 새겨진 그림은 놀랍도록 정확하게 익룡의 모습과 일치한다. 두 날개는 깃털 대신에 늑골이 있는 막(ribbed membranes)으로 분명히 나타나 있었다. 머리의 작은 볏은 눈 앞쪽에서 시작되었고, 분명한 꼬리 판(tail vane), 이집트인의 도장에서와 같은 골질의 볏(bony crest)의 뒤와 위쪽으로 두 개의 피부가 펄럭이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다음 그림은 마녀의 위험과 마법에 관한 17 세기 독일의 소책자로부터 이다. 마녀는 집에서 자연히 일어난 화재에 대해 비난당한다. 독특한 머리 볏과 꼬리를 가지고 있는 익룡(pterosaurs)들이 날아가는 모습이 배경으로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마녀와 명백하게 관련되어 있다. (Trevor-Roper, 'The Persecution of Witches,' 1965.). 많은 사람들이 그 당시 프테로닥틸(pterodactyls)과 비슷한 소리를 내는 생물체를 묘사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1793년 정부의 한 관리도 다음과 같이 보고를 하고 있다. ”지난 11월 말과 12월 초,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북쪽에서 동쪽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용(dragons)을 보았다고 하였다. 사나운 날씨가 뒤를 이었는데, 그들의 주장은 맞는 것처럼 보인다.” ('Flying Dragons at Aberdeen,' A Statistical Account of Scotland , 1793, p. 467.)

용은 1691년 12월 경에도 로마 근처 습지대에서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생물은 동굴에서 살았고, 지역 주민들을 공포에 빠트리곤 했다. 골격 모습에 대한 스케치가 메이어(Ingegniero Cornelio Meyer)의 소유로 전해져 오고 있다. 이 동물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분명한 머리의 볏과 볏으로부터의 이중의 피부 조각이다. 다섯 발가락은 적당한 길이로 각 발에서 분명히 보여지는데, 첫째 것은 짧고 나머지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와 유사하다. 날개 끝에는 앞으로 구부러진 약간의 날개발톱이 있다. 날개 막은 척추에서 발 앞쪽으로 있는데, 화석에서의 모습과 일치한다. 대퇴골(femur)은 하나의 뼈로 보여지며, 하지의 두 개의 뼈인 경골과 비골도 볼 수 있다. 비록 어떤 이들은 화석이거나, 위조된 것으로 제안했지만, 그것은 너무도 정확해서 위조물일 수가 없다. 또한 정확한 날개 모습, 머리 볏, 귀 등과 같은 피부 조직이 남아있는 것은 화석이 아님을 말해주고 있다. (Goertzen, John, 'The Rhamphorhynchoid Pterosaur Scaphognathus crassirostris : A Living Fossil - Until the 17th Century,' 1998 ICC Paper.)

그로좀지 힐(Gorozomzi Hills, Salisbury로 부터 25 마일 떨어진)에서 발견된 일련의 동굴 벽화에서는 놀라운 미스터리 동물이 발견되었는데, 벽화에는 인류가 태어나기 수천만년 전에 멸종한 20 m의 키에 30톤이나 나가는 브론토사우르스(brontosaurus)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림을 그린 사람은 단지 BC 1500년경에 (200 여년 전까지도) 아프리카 로데시아(Rhodesia) 지역을 지배했던 원주민이었다. 그리고 전문가들도 이 원주민들이 다른 생물체들도 또한 그렸다는 것에 동의했다. 그것은 다른 그로좀지 힐 동굴 벽화에서 매우 정확하게 코끼리, 하마, 영양, 기린 등이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미스터리 그림은 동굴이 있는 지역의 소유주인 베반 파커(Bevan Parkes)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파커에 의해서 발견된 암석 벽화의 미스터리와 더불어 다른 하나의 수수께끼는 춤추는 곰(bear)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과학자들이 아는 한도에서 곰은 아프리카에서는 결코 살지 않았다. (Anonymous, 'Bushmen-Paintings Baffling to Scientists,' Evening News, January 1, 1970, London Express Service, printed in Los Angeles Herald-Examiner , January 7, 1970.)


다음의 그림은 짐바브웨 (이전에는 Rhodesia) 북쪽, 므피카(Mpika) 근처 나치쿠푸(Nachikufu) 동굴에서 나온 암벽 그림이다. 거기에는 하얀색으로 세 마리의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진 동물이 그려져 있었다. (Clark, Desmond J., The Rock Paintings of Northern Rhodesia and Nyasaland, in Summers, Rogers, Rock Art of Central Africa, 1959, pp. 28-29, 194.)   

1800 년경 아프리카 말리(Mali)의 밤바라(Bambara)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철로 된 조각들(Iron sculptures)에는 목 주름(neck frill)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세 뿔을 가진 동물이 새겨져 있었다. 다음의 그림에서 가운에 뿔은 앞쪽으로 향해 있고, 목 주름은 동물의 등쪽으로 반쯤 이어져 있는 것이 케라톱스 계열의 공룡(ceratopsian dinosaur)인 카스모사우르스(Chasmosaurus)를 매우 닮아 있었다. 긴 꼬리, 웅크리고 앉아 휘어진 몸체, 펴진 다리 또한 케라톱스 계열의 공룡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었다.

1924년에 로마시대 형태의 납으로 된 사람이 만든 유물들이 아리조나주 툭손(Tucson) 근처에서 발굴되었다. 데이비드 해처(David Hatcher)의 책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의 잃어버린 도시들(The Lost Cities of North & Central America, p.331)에 기록된 것처럼 이 유물들에는 독특한 조각들이 새겨져 있었는데, 특별히 한 자루의 칼에 분명한 공룡의 그림이 새겨져 있었다. 그 칼은 아리조나 역사학회에서 지금도 보관중이다.


 

단단한 판과 뿔을 가진 생물체가, 카나다 온타리오주, 슈피리어호 주립공원의 미쉬페치우(Misshepezhieu) 지역 아가와 록(Agawa Rock)에서, 크리 인디언(Cree Indian)의 그림이 발견되었다. 또한 오른쪽의 것은 나스카(Nasca) 문명의 것으로 보이는 잉카유적지에 묻혀있던 돌(Inca Ceremonial Burial Stones)의 사진이다. 1571년에 스페인 정복자는 페루지역에서 이상한 동물이 그려져 있는 돌들의 발견에 관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오늘날 11,000 개 이상의 이러한 이카의 돌들이 카브레라(Javier Cabrera) 박사에 의해서 수집되었다. 1930 년대 초, 그의 아버지는 이카(Ica)의 수많은 페루인들의 무덤에서 이러한 부장품 돌들을 발견하고 수집했다. 그는 이러한 몇몇의 돌들에 공룡과 같은 모습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 것에 주목하였다. 오른쪽 사진은 지질학자 돈 패턴(Don Patton)이 수집한 하나의 수각류(therapod) 공룡이 새겨져 있는 이카의 돌이다. 리마(Lima) 대학을 은퇴한 카브레라 박사는 이러한 발견들이 과학자 사회에서 가치있는 것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다. 그의 신뢰성은 긴 목의 동물이 그려져 있는 도자기와 공룡처럼 보이는 동물이 반복적으로 수놓아져 있는 나스카 무덤(AD 700 년경)에서 나온 아름다운 벽걸이 융단(아래 왼쪽)이 리마 박물관에 전시되었을 때 강화되었다. 정말로, 이카의 돌들에 새겨져 있는 모습들은 고생물학자인 스티븐 체르카스(Stephen Czerkas)가 발견한 것과 유사하게 등에 주름을 가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82)

 

 


”최근 발견된 용각류 디플로도쿠스(diplodocid)의 피부가 찍힌(인상) 화석은 알려진 공룡들과는 매우 다른 외관임을 밝혀냈다. 화석화된 피부는 척추의 가운데 줄(row)이 있었고.... 몇은 꽤 좁았고, 다른 것들은 넓었으며, 더 원추형이었다.” (Geology, 'New Look for Sauropod Dinosaurs,' December, 1992, p.1,068) (참조 :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63)


 

1945년 고고학자인 줄스루드(Waldemar Julsrud)는 멕시코 아캄바로(Acambaro)의 변두리 지역인 엘토르 산(El Toro Mountain) 아래에 묻혀있는 점토로 된 작은 입상들을 발굴했다. 결국 33,000개 이상의 흙으로 구워진 조각상(ceramic figurines)들이 고대 츄피쿠아로(Chupicuaro) 문명(BC 800~AD 200)이 발달했던 지역에서 발굴되었다. 줄스루드 발견의 진위는 그 많은 토상들 중에 공룡의 모습이 있었기 때문에 도전을 받았다. 1954년 멕시코 정부는 조사를 위해서 한 팀의 고고학자들을 파견했다. 1955년에 UNH의 인류학 교수인 헵굿(Charles Hapgood)은 광범위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과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실시된 열발광 실험을 포함한 종합적인 조사를 수행하였다. 1990년에 또 한번의 조사가 멕시코 정부와 함께 일을 하는 고고학자인 닐 스티디(Neal Steedy)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그래서 줄스루드의 발굴품들은 많은 조사들 속에서도 살아남았고, 멕시코 정부는 암시장에서 몰래 이 유물들을 거래한 두 사람을 감옥에 보내기까지 하였다. 더욱이 공룡은 매우 기민하고 활발한 자세로 형상화되었는데, 최근의 과학적인 증거들과도 잘 일치하였고, 이것을 만든 사람들이 이 생물을 실제로 관찰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카의 돌에서와 같이 일부 용각류들은 분명한 등 주름(spinal frill) 을 가지고 있었다.

(참조 :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2,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49)

1960 년에, 저명한 보석 디자이너인 임마누엘 스타웁(Emanuel Staub)은 펜실베이니아 대학으로부터 가나(Ghana)에서 얻어진 작은 일련의 금 조각들(gold weights)에 대한 복제품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것들은 동물학자들이 즉각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동물들의 모습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었다. 그러나 그 중 하나는 스타웁이 보았을 때까지 알려진 어떠한 동물과도 일치하지 않았다. (Shuker, Dr. Karl P.N., In Search of Prehistoric Survivors , 1995, p. 20). 그 동물의 뒷다리 부분(마치 두 발 동물과 같은)에 대한 독특한 사진으로, 이 수수께끼의 금 동물상(gold figurine)은 판단하기가 어려웠다. 적당한 위치에서, 스타웁은 이 신비로운 동물 조각이 놀랄 만큼 공룡을 닮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마도 이 조각상은 오늘날까지 적도지역의 원시 늪지대에 살고 있다고 말해지는 용각류인 모켈레 므벰베(Mokele-mbembe)를 모델로 한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 그림은 나머(Nar-mer) 왕의 승리를 보여주고 있는 히에라콘폴리스(Hierakonpolis)로부터 나온 긴 목을 가진 용(dragon)을 그린 석판(slate)으로 된 파레트(palette, 갑옷의 겨드랑이 받이)와 살아있는 모습으로 여러 곳에서 표현된 한 쌍의 공룡처럼 생긴 동물을 묘사하고 있는 고대 파레트이다. (taken from p. 93 of Pritchard's book The Ancient Near East in Pictures ).

콜로라도 마니토 스프링(Manitou Springs)에 있는 한 박물관에는 이상하게 생긴 조각된 공예품이 있다. 그것은 볏을 가진 머리, 양쪽에 눈, 그리고 부리 모양의 입을 가진 대략 30cm 정도 되는 인디언의 주술 막대기(Indian prayer stick)이다. 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은 놀라우리만치 익수룡(pterodactyl)을 닮았다. (여기를 참조. Anasazi Prayer Stick Pteranodon?)

색슨족 방패(Saxon shield)에 그려져 있는 이 그림은 익룡(pterosaur)과 같은 생물체가 쉬고 있는 것을 나타낸다. 날개는 비늘같은 측면을 따라 뒤로 접혀져 있다. 이빨들로 가득한 긴 부리, 볏(crest), 명백한 꼬리 날개(tail vane) 등 모든 것은 너무도 분명히 나타나 있다. 날아다니는 파충류 widfloga(멀리 나는 생물)는 색슨족에게 잘 알려져 있었고, 이 방패는 써튼 후(Sutton Hoo) 매장지로부터 출토되었다. 그것은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 전시되어 있다.
 


중세에 익룡처럼 생긴 동물을 묘사한 또 하나의 그림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의 1678년 책 ‘지구 아래의 세계(Mundus Subterraneus)‘에 나타나 있다. 이 그림은 너무도 상세해서 피터 웰른호퍼(Peter Wellnhofer, The Illustrated Encyclopedia of Pterosaurs, 1991, p. 20.)는 아마도 그 그림은 발견된 화석에 기초하여 그렸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것이 더 고대의 보고에 기초한 것처럼 보인다. 키르허의 책에 등장하는 빙켈리트(Winkelried)는 스위스에서 그의 정착 시절 초기에 용(dragon)을 죽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익룡과의 가장 명백한 해부학적 불일치(앞 다리)는 용을 묘사하기 위해서 최근의 추가되어진 것이었다. 1919년 스미스(G. E. Smith)가 쓴 책, ’용들의 진화(The Evolution of the Dragon)‘에 의하면, 고대 사람들의 견해는 뱀과 같은 몸체, 박쥐와 같은 가죽 날개, 그리고 두 다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앞 다리들은 16세기 까지 추가되지 않았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아이손(Aeson)의 아들인 야손(Jason, 이아손)이라고 불렸던 영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쉿쉿 소리를 내는 용(hissing dragon)에 의해서 지켜지던 황금털의 숫양을 사로잡는다. 용과 싸우는 야손의 이 전설은 많은 재능을 가졌던 유럽의 미술가 살바토르 로사(Salvator Rosa, 1615-1673))에 의해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기념되었다. 그것은 놀라우리만치 익룡과 유사하다. 로사는 어디에서 이러한 영감을 얻게 되었을까?

 

 

1496년에 영국 칼라일의 주교(Bishop)였던 리차드 벨(Richard Bell)은 칼라일 성당(Carlisle Cathedral)에 묻혔다. 그 무덤은 여러 동물들이 아로 새겨진 놋쇠(brass) 띠로 둘러져 있었다. 비록 중세 이후 그 위를 걸어 다녔던 무수한 발자국에 의해서 닳아져 있었지만, 공룡과 유사한 특별한 동물의 그림을 분명히 볼 수 있었다. 새들, 개, 뱀장어 등의 사이에서 분명히 새겨져 있는 목이 긴 이들 두 생물체는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는 증거로서 간주되어야만 한다. (참조 :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모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29,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51)

 

사람들은 이러한 강력한 증거들로 인해 진화론이 매우 의심스러운 이론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정말로 필립 키쳐(Philip Kitcher) 박사는 반창조론적 책자인 ‘남용되는 과학(Abusing Science)’에서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이러한 확실한 증거들은 진화론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1998, p.121). 또한 스트랄러(Strahler)는 앞으로 언젠가는 사람과 공룡이 동시대를 살았음을 확실히 판정내릴 수 있도록, 공룡의 뼈 사이에 사람의 뼈가 같이 발견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한 발견은 과학적 사실로 널리 알려져 있는 진화의 순서들에 대한 가설을 한 번에 무너뜨릴 것이다. '펑' 소리와 함께 진화론은 거짓말이 되어버릴 것이다. (Strahler, Arthur N., Science and Earth History:  The Evolution /Creation Controversy , 1999, p. 17.)       

불행하게도 다윈 이론의 역사는 이러한 모든 증거들이 진화론 안으로 빠르게 동화(흡수)되어 버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더 많은 증거들이 빛처럼 드러나, 진화론자들의 근거가 완전히 사라져 버리기를 희망하여 본다.

 

*참조 : DRAGONS IN HISTORY
http://www.genesispark.com/genpark/history/history.htm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youtube 동영상들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_SDVFHMbk

Dinosaurs Lived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GiNQvugn0

Living Dinosaurs - CENSORED 1/4

https://www.youtube.com/watch?v=44Q9Zvb_EPI

Living Dinosaurs - CENSORED 2/4

https://www.youtube.com/watch?v=7RgC1y47V84

Living Dinosaurs - CENSORED 3/4

https://www.youtube.com/watch?v=T6Fj9RD5uFM

Living Dinosaurs - CENSORED 4/4

https://www.youtube.com/watch?v=NBq6Tjj2N04

Recent Dinosaurs in the Amazon News Report

https://www.youtube.com/watch?v=M4yt1WoDlYQ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GiNQvugn0

Shocking Find! - Dinosaurs found to be living recent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75bxqj9Rgc

Dinosaurs co-exist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skiSFfFUxw

Malachite Man: Man and Dinosaurs Co-existe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X6KIQVFnZE

Dinosaur Figurines, Fact or Frau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IYuOTlMOas

Dinosaurs and Humans Lived Contemporaneous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VSx2wTZ3UU

101 Scientific Proofs That Dinosaurs Lived With Man - Kent Hovind

https://www.youtube.com/watch?v=XitbLp8L6Bk

Malachite Man: Man and Dinosaurs Co-existed - Dr. Don Patton

https://www.youtube.com/watch?v=_dMi_xqnMa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genesispark.com/genpark/ancient/ancient.htm ,

출처 - 기타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05

참고 : 2722|2529|462|460|2049|472|762|3309|738|461|1145|2017|2680|2320|1433|2206|740|2648|2650|2775|2690|741|1447|1448|1875|2058|1977|2473|1706|3018|2171|2107|2683|3008|2647|2543|2547|2278|1934|3152|3194|1682|3271|3347|1468|3583|3355|3658|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106|4170|4175|4194|4240|4284|4314|4320|4362|4669|4624|4702|4783|5140|5371|5491|4667|4882|5237|5568|5313|5676|5688|5718|5963|6021|6041|6120|6151|6171|6173|6177|6180|6102|6762|6766|6769|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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