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Vernon R. Cupps, Ph.D.
2017-10-30

지구의 중원소들은 초신성에서 왔는가? 

: 무거운 원소들의 기원은 신념의 문제이다. 

(Did Heavy Elements Come from Supernovas?)


      지구의 모든 화학원소(chemical elements)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본 적이 있는가? 하나의 양성자와 하나의 전자를 갖고 있는 수소 원자에서부터, 92개의 양성자와 92개의 전자를 갖고 있는 우라늄 원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소들이 존재한다. 이것들은 어디에서 유래했는가? 진화론자들은 이들이 어떻게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각각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 그 기원은 무엇인지, 어떻게 태양계 내에 위치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해야하는 엄청난 과제를 안고 있다.

전통적인 모델에 의하면, 가벼운 원소(양성자 28개 이하의 것들)들은 태양과 같은 항성들 내부에서의 융합 반응에 의해 생성되었다고 주장된다. 태양의 광구(photosphere)와 채층(chromosphere)에 대한 관측은 산소, 탄소, 마그네슘, 칼슘, 실리콘, 철의 존재를 확인했다. 또한 태양으로부터의 중성미자 흐름(neutrino flux)의 최근 측정은 수소융합(hydrogen fusion)이 태양 내부에서 태양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주요 메커니즘임을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1]

그러나 핵융합 반응은 56Fe에서 62Ni 원소 범위에 이르기까지만 발열(exothermic, 열 발생) 반응을 일으킨다. 그보다 더 무거운 원소들을 생성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융합반응은 흡열(endothermic, 반응이 발생되기 위해 주변 물질이 에너지를 공급해야만 한다) 반응이다. 이로 인해 주류 과학은, 무거운 중원소(>62Ni)들은 초신성(supernovas)의 폭발 동안에 생성됐을 것으로 예측하는 모델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초신성 잔해가 태양계 내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납(Pb)과 우라늄(U)과 같은 무거운 원소들을 설명할 수 있을까? 이것은 중요한 질문이다. 왜냐하면, 모든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은(C-14, K-Ar, Ar-Ar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을 제외하고), 이들 중원소들의 의심스러운 기원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초신성은 지구에서 막대한 거리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초신성의 대기/분출물만이 관찰될 수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극도로 적은 량의 바륨(barium)[2], 수은[3, 4], 테크네튬(technetium)[5] 등의 중원소들을 보여준다. 중원소들은 별의 핵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직접 관측되지 않고, 넓게 흩어지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 태양계는 사실상 모든 중원소들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모든 중원소들을 만들었던 초신성 잔해는 모두 어디에 있는가? 아리조나 대학의 한 대학원생은 이러한 질문을 제기하고 있었고, 그는 우리 은하는 초신성(또는 아마도 몇 개)에 의해 씨 뿌려졌으며, 태양계는 45억 년에서 50억 년 전에 한 성운으로부터 형성되었다는 일반적인 세속적 견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6]  물론 이러한 견해는 장구한 시간에 걸친 우주의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초신성 잔해에서 26Al와 여러 Tc 동위원소들과 같은, 반감기가 매우 짧은(105~106년) 방사능 동위원소들이 관측되었다는 사실을 기록해놓은 것은 흥미롭다. 저명한 천체물리학자인 도날드 클레이튼(Donald D. Clayton)은 ”별의 진화와 핵 합성에 있어서 가장 흥미로운 문제는, 출생 시에 별에 포함된 것들과 자신의 생애 동안에 별에 의해서 생성된 것들을 분리하는 것이다.”[10] 즉, 클레이튼 박사는 세속적 과학자들은 무거운 중원소가 처음부터 우주에 있었는지, 별 내부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서 생성되었는지 정말로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성경 기록은 우리에게 원소들의 기원에 대한 다른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성경에 따르면, 모든 물질/에너지는 창조주간의 첫째 날에 창조되었으며, 지구에서는 둘째 날, 별들에서는 넷째 날에 창조되었다. 지구의 원소들은 별들이 존재하기 이전인, 창조주간의 둘째 날에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음이 분명하다.

62Ni 보다 많은 양성자들을 가진 무거운 중원소들이 초신성 내부에서 형성되었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따라서 중원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됐을 것이라는 패러다임은 사실이 아니라, 신념의 문제인 것이다.



References

1. Bellerive, A. et al. 2016. The Sudbury Neutrino Observatory. Nuclear Physics, B. 908: 30-51.
2. Bidelman, W. P. and P. C. Keenan. 1951. The Ba II Stars. Astrophysical Journal. 114: 473.
3. Michaud, G. 1970. Diffusion Processes in Peculiar A Stars. Astrophysical Journal. 160: 641-658.
4. Zavala, R. T. et al. 2007. The Mercury-Manganese Binary Star Phi Herculis: Detection and Properties of the Secondary and Revision of the Elemental Abundances of the Primary. Astrophysical Journal. 655 (2): 1046-1057.
5. Uttenthaler, S. et al. 2007. Technetium and the third dredge up in AGB stars* II. Bulge stars. Astronomy and Astrophysics. 463 (1): 251-259.
6. Choi, D. Where is the supernova remnant that led to our solar system? Ask an Astronomer. Posted on curious.astro.cornell.edu June 28, 2015, accessed July 7, 2017.
7. Mahoney, W. et al. 1984. HEAO 3 discovery of Al-26 in the interstellar medium. Astrophysical Journal. 286: 578-585.
8. Powell, C. S. The Strangest (and Second-Strangest) Star in the Galaxy. Discover Magazine. Posted on blogs.discovermagazine.com June 30, 2017, accessed July 7, 2017.
9. Guillen, M. Meet Tabby’s star, the weirdest sun in the galaxy. Fox News Opinion. Posted on foxnews.com July 9, 2017.
10. Clayton, D. D. 1983. Principles of Stellar Evolution and Nucleosynthesis.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39.

* Dr. Cupp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nuclear physics at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 He spent time at the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before taking a position as Radiation Physicist at Fermi National Accelerator Laboratory, where he directed a radiochemical analysis laboratory from 1988 to 2011. He is a published researcher with 73 publications.

Cite this article: Vernon R. Cupps, Ph.D. 2017. Did Heavy Elements Come from Supernovas?. Acts & Facts. 46 (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0185

출처 - ICR, Acts & Facts. 46 (9), 20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13

참고 : 6091|6155|6455|5945|6238|6084|6139|5150|3910|3686|3362|5235|6690|6671|6654|6378|6300|5873|5696|5914|4602|6018|6261|6273

Henry Richter
2017-08-30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 생명체의 존재에 필요한 행성의 기본 조건들 

(Facing Reality About Life on Other Planets)


      수십 년 동안 나는 과학계의 많은 사람들이 우주의 다른 곳에서 생명체를 확인하기위한 광란의 캠페인을 벌이는 것을 보아왔다. 외계생명체(extraterrestrial life), 특히 지적생명체에 관한 많은 추정 글들과, 그것을 탐색하는 데에 막대한 자금이 소모되고 있다. 최근 가시적 우주 내에서 수천 개의 외계행성들이 모항성의 궤도에서 발견되어왔다. 몇몇 대형 전파망원경들은 우리 은하계 밖에서 발생한 간섭성 복사선(coherent radiation)을 조사하고 있다. 무인 우주선을 이용한 태양계의 행성 탐사에서도 생명체 또는 관련 화학물질을 찾는 수많은 과학적 도구들이 사용되고 있다.

EOS Earth & Science News(2017. 6. 22)의 한 최근 기사는 '지구 크기의 외계행성들 10개가 외계행성 탐사 우주망원경에 의해 발견되었음'을 보도하고 있었다. 먼 외계행성이 탐지되는 방식은 그들이 모항성의 앞을 지나갈 때, 아주 미세하게 발생하는 별빛의 흐려짐을 탐지하는 것이다. 모항성 주위의 궤도 파라미터와 크기에 대한 추정을 제외하고, 이 시점에서 새로운 행성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예측될 수 없다. 대기가 있는지, 바다가 있는지, 표면 형태는 어떤지, 핵은 있는지, 자기장은 있는지, 회전속도는 어떻게 되는지... 등은 추론될 수 없다. 

항성 주위를 돌고 있는 외계행성을 찾는 일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우주에서 예상되는 것이다. 우주에서 우리의 태양이 행성들을 갖고 있는 유일한 항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 그러나 외계 항성 주변에 있는 외계행성들에 지적생명체가 있을 수 있다는 추론은 너무도 큰 비약이다. 그래서 나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행성의 특징과 특성을 탐구해 왔다. 물론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는 지구 행성으로부터 시작할 것이다. 여기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수의 특성과 조건들을 나열해 보았다. 이 중에서 단 하나라도 결여된다면, 생명체의 존재는 불가능하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 시리즈의 향후 과제에서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가 제작한 훌륭한 DVD '특별한 행성(The Privileged Planet)'은 많은 통찰력을 주고 있었다 :

▶ 은하 내에서 과도하게 활발한 별들이나 지역 또는 블랙홀에서 떨어진, 안전한 장소에 위치해야 한다.

▶ 안정된 항성에 붙어 있어야 한다. 우리의 태양은 G2 타입으로 이상적인 별이다.

▶ 모항성은 적절한 크기를 가지고 있어서,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방출해야 한다.

▶ 공전 궤도는 적절한 온도를 가지는, 상당히 좁은 지역의 '거주 가능한' 구역에 존재해야 한다.

▶ 궤도에 있는 충돌할 수 있는 파편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거대 가스 행성들을 몇 개 가지고 있어야 한다.

▶ 항성에서 나오는 열의 변동이 심하지 않도록, 거의 원형의 공전궤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궤도를 돌 때 적절한 경사의 기울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 특별한 범위의 질량(적절한 중력 크기)을 갖고 있는 행성이어야 한다.

▶ 적절한 회전속도를 가져야 한다.

▶ 적절한 조성 및 밀도의 대기를 가져야 한다.

▶ 적당한 조성 및 량의 액체 상태의 물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물(대양)과 육지 사이의 적절한 비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다른 물질과는 다른 물 특성을 가지도록, 특별한 결합의 수소를 가져야 한다.

▶ 적절한 거리에 적절한 크기의 위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자기장을 생성하는 액체 상태의 철 핵을 가져야 한다.

▶ 적절한 강도의 자기장을 가져야 한다.

▶ 판 구조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적절한 두께의 지각을 가진 암석질의 행성이어야 한다.

▶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형태의 좋은 탄소 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생명체에 필수적인 수많은 희귀원소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먼저 모은하 내의 위치에서부터 시작해보자. 우리 태양은 우리 은하(Milky Way)에서 중심과 가장자리 사이의 절반 정도 위치에 존재한다. 그곳은 안전한 장소이다. 중심부에는 블랙홀과 초신성과 같은 별들이 존재한다. 이 중심부는 높은 방사선 환경을 갖고 있어서, 생명체는 파괴될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화학 과정들에도 영향을 미친다. 다른 한편으로, 은하의 가장자리나 그 가까이에 위치하는 것은 물질의 밀도가 매우 낮은 지역에 위치하는 것으로, 아마도 하나의 행성을 이루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은하 내의 중간 지역은 거주 가능한 영역에서 적절한 크기의 행성으로 존재할 수 있게 한다.

우리 은하는 나선형 팔들을 갖고 있는데, 그곳은 안정적인 위치가 아니다. 우리는 은하의 궁수자리 팔(Sagittarius arms)과 페르세우스 팔(Perseus arms) 사이에 있다. 이들 은하의 팔은 별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영역이다. 우리는 팔들 사이의 안전한 간격에 위치한다.

그리고 우리 은하에 대해 한 가지 덧붙이면, 우리 은하는 거대하지만, 꽤 납작하고, 좁은 두께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천문학적 관측을 위한 훌륭한 장소에 우리를 위치시킨다. 우리는 뚫고 봐야하는 먼지가 많지 않다. 우리는 우리 은하 밖을 볼 수 있고, 다른 은하와 구성하는 별들을 식별할 수 있도록, 은하계의 밝은 중심으로부터 충분히 멀리 떨어져 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체를 허용하는 장소에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우주와 자연의 놀라운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발전시킬 수 있는 훌륭한 장소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살아가는 것 외에 부가적인 이점이다.

.Image credits: Illustra Media, The Privileged Planet

후속 기사에서, 나는 위에서 열거한 특성들이 생명체의 존재에 있어서 어떻게 중요한지, 이것이 우주의 다른 곳에서도 생명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간략하게 논의할 것이다.

 

*헨리 리처(Henry Richter) 박사는 Creation-Evolution Headlines(CEH)의 기고가로서, 미국 우주프로그램 초기에 NASA/JPL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에서 화학, 물리학 및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리처 박사는 수년간의 개인적 참여 시에 얻었던 지혜로 과학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저서 「우주로의 도약: JPL에서 보낸 시간과 최초 탐험 위성, 2015년」에서, 그 자신의 기록에 기초하여, 우주 탐사 프로그램 시작의 발자취와 희귀한 NASA 문서들에 대한 주의 깊은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오직 내부자만이 제공할 수 있는 우주선 개발의 초기 시절들에 대한 여러 사건들과 개인적 경험을 전해주고 있다. 그의 다음 저서인 「지구라는 우주선 : 승객을 위한 지침서」는 2017년 말에 출간될 예정이다. 리처 박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자 프로필을 참조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08/facing-reality-life/

출처 - CEH, 2017. 8.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75

참고 : 6570|6203|5241|4612|4522|6156|5003|4997|5804|5862|5945|5613|6031|6036|5338|4727|4442|3012|5696|2565|4721|4367|3650|6131|6075|4614|6666|6667|6672

지구의 바다는 혜성이나 소행성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화산폭발로부터 나왔다? 

(Water Theories Evaporate)


      지구의 바다는 소행성과 혜성들이 가져왔을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수십 년 동안 말해왔었다. 이제 그들은 그 생각을 포기하고 있었다. 지구의 바다는 화산폭발로부터 나왔다는 것이다. 이제 교과서들은 수정될 것인가?


트리니티 대학(Trinity College Dublin)의 한 지질학자이며 광물학자는 ”과학자들은 지구의 바다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학자들의 마음은 바뀌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7. 3. 7) 지에서 발버스 캠버(Balvers Kamber)는 우리가 '물 풍선 이론(water balloon theory)'이라 부르는(7/23/2012), 특별 배달 이론(special-delivery theory)에 반대되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

1. 지구 표면에서 발견되는 루테늄(ruthenium)의 동위원소는 태양계 밖에서부터 온, 다른 유형의 것이다. 친철원소(siderophile, iron-loving element)인 루테늄은 (지구가 용융됐던 초기 시기에) 철(iron)과 함께 지구의 중심부로 끌려갔어야만 했다. 1970년대 지구 물리학자들에 의해서, 루테늄은 지구가 어느 정도 냉각된 후인, ‘후기 베니어(late veneer)’로 혜성과 소행성들에 의해서 배달되었고, 부산물로 지표면에 물을 남겨놓았다고 제안됐었다. 충돌체가 태양계 내부에서 온 것이라면, 너무 건조하여 물을 배달할 수 없었을 것이다.

2. 43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생각되는 지르콘(zircons)은, '후기 베니어'가 형성되기 전에 약 2억~4억 년 동안 물과 접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3. 소행성이나 혜성의 충돌 시에 발생한 열은 운반된 물을 제거했을 것이다.

4. 염소(chlorine)가 존재한다는 것은 물에 용해될 수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염소는 우주로 날아가 잃어버렸을 것이다.

물이 초기 지구에 있었다면, 물은 지구의 형성 시기에 처음부터 이미 있었음에 틀림없다. 용암과 함께 용융된 상태로 녹아있던 초기 지구에서 어떻게 바다는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일까? 캠버에 따르면, 화산폭발이 그 답이라는 것이다. 화산들은 수산기(OH-) 이온을 함유한 광물들을 분출했다. 이 이온들은 광물들이 결정화될 때, H2O로 재결합했다. 깜찍한 이 이론은 작동될 수 있는 것일까?

그러나 물 또한 맨틀 내로 되돌아가 재활용 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대양의 물과 맨틀에 저장된 물 사이에 균형을 이루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들 깊은 맨틀 내에 얼마나 많은 물이 묶여 있을지는 단지 추측만 할 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대륙에 비해서 해수면의 평균 높이는 거의 40억 년 동안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물이 맨틀내로 들어갔다가 다시 분출되어 나오는 일정한 순환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지구 행성의 역사를 통해서 생명체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재의 해수면 높이는 어떻게 확립된 것인가? 해수면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 분출 된 물은 빠르게 다시 맨틀내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오존층이 자외선으로부터 지표면을 보호하기 전에, 함께 분출된 휘발성 물질들은 우주로 소실되지 않고 지표면에 모여 있었는가? 오늘날 분출되고 있는 화산들 주위에서는 왜 호수나 대양이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없는가? 캠버는 초기 지구 이후로 ”생명체를 크게 도왔던” 70%의 대양 표면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왔을 것이라는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고 있었다. 이것은 행운인가, 기적인가?


더 큰 문제는 40년 이상 선전되어왔던 한 이론에 대해 완전히 사망선고를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으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 어떤 이론이 40년 동안 사실처럼 주장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었던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는가?

모든 물들이 다 물이 아니다. 산성도(acidity)와 같이, 물도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캠버가가 언급하지 않았던, 중수소 비율(deuterium ratio)은 물-풍선 이론에 또 다른 타격을 입히고 있었다. Science(2017. 3. 10) 지에 게재된 ”해수 pH의 지질학적 역사”라는 제목의 논문은 그것을 다루고 있었다. 편집자의 요약 글은 다음과 같다 :

대양의 산-염기 균형은 지구의 거주 가능성을 유지시키고, 초기 생명체의 출현을 허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해수(seawater) pH의 역사에 대한 체계적 평가는 부족한 상태였다. 알레비와 바찬(Halevy and Bachan)은 1억 년 이상에 걸친 시간 규모로 해수의 화학과 pH에 대한 모델을 개발했다. 과거 해수의 pH와 화학에 대한 확고한 역사는 지구의 대기, 해양, 지각의 특성들의 진화를 반향해주고 있다. 해수의 pH는 초기 시생대(Archean)에 ~ 6.5에서 7.0에서부터, 태양광의 증가와 해수와 해양지각 사이의 상호작용의 감소로 인해서, 최근에는 ~7.5에서 9.0의 값으로 증가했다.

이것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그 모델은 실제 세계(real world)에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가정(assumption) 내에서 확고하다는 것이다. 그들이 초기 지구에 있었던 해수의 pH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들이 알고 있는 전부는 물의 산성도는 지구상의 생명체 역사에서 생명체가 생존하는 데에 하나의 제약이 된다는 것뿐이다. ”초기 생명체의 출현을 허용했다”라고 저자들은 말했다. 출현은 '기적'과 같은 단어이다.(Poof Spoof을 보라) 그리고 pH는 생명체의 출현과 생존에 제약이 된다. pH가 생명체의 출현과 생존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말은 공기의 존재가 새들의 출현과 비행을 허용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라플라스(Pierre-Simon Laplace)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우주에 대한 가설을 발표하고 유명해진 이후로, 세속적 유물론자들은 수세기 동안 물-풍선 이론과 화산폭발 이론 사이에서 왔다갔다 해왔다. 자, 그들에게 발전이 있었는가? 그들은 마치 장터에서 야바위꾼이 섞어놓은 뒤집혀진 그릇들 중에서, 주사위가 들어 있는 그릇을 맞추기 위해서, 테이블 위의 그릇들을 뒤집어보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처럼 보인다. 그들이 하나를 들어 올렸을 때, 아무 것도 없자 생각한다. ”아마도 다른 그릇에 있음에 틀림없어!” 이러한 일이 수세기 동안 지속되어 왔다. 테이블 위에 있는 그릇들에는 주사위가 없다는 가설은 어떤가? 즉, 작동되고 있는 세속적 이론은 없다는 가설은 어떤가?


이들 기사에서 명백한 것은 초기 지구에는 처음부터 물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3/water-theories-evaporate/

출처 - CEH, 2017. 3.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76

참고 : 6540|6275|6042|6055|3392|5431|4072|4002|5955|5897|5141|6217|6121|5982|6169|6473|5846|6463|6263|6574

Frank Sherwin
2017-03-21

지구와 비슷한 크기를 가진 7개의 외계행성들의 발견

(Seven Earth-size Planets Discovered)


     세속적 과학자들은 태양계 근처의 물병자리에 있는 왜성 ‘트라피스트-1(TRAPPIST-1)’ 주변에서 지구형 행성 7개를 발견한 것에 대해 흥분하고 있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3개의 행성이 모항성으로부터 그 표면에 물이 존재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는 것이다.[1]


많은 진화론자들은 이 행성들 중 하나 이상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을 수 있다고 경솔하게 제안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전적으로 부적절한 추정은 알려진 사실을 훨씬 뛰어 넘는 것이다. 지표면에 물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말은, 그곳에 물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리고 설사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한다고 할지라도, 복잡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수생 환경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발생할 수 있다는 개념에, 수많은 심각한 생화학적 문제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물은 생명체에 필요한 유기물질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다. 단지 물만 있으면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수많은 복잡한 유기분자들이 저절로 만들어지고, 스스로 조립되어, 살아있는 세포가 출현할 수 있을까? 그러한 사건은 어떤 목적, 계획, 지성이 필요한 특별 창조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은 과학적으로 관측된 적도 없고, 과학적으로도 부정된 이론이다.


외계행성(exoplanets, 태양과 다른 한 별을 공전하고 있는 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 이유는 너무도 많다.[2] 우선, 생명체가 존재하고 번성하기 위해서는 수십 가지의 거주 요건들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ASA의 수석과학자인 토마스 주르부첸(Thomas Zurbuchen)은 ”이 발견은 우리가 두 번째 지구를 찾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임을 암시한다”고 말했다.[1] 다른 진화론자들은 생명체 존재에 필요한 긴 요구사항 목록을 제시하며, 그러한 과도한 낙천주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

항성계는 생명체에 너무도 적대적이어서, 생명체의 시작도 어렵게 만들며, 진화하기에 필요한 충분한 기간 동안 살아남을 수 없도록 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다. 그렇다면 우주에서 어떤 종류의 별이 행성에 생명체가 존재 가능하도록 완벽한 조건을 제공할 수 있을까?[3]

회의론자들은 물어볼 것이다. 이들 행성들 중 행성의 회전축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달을 가진 행성이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달이 물을 혼합시키기에 적절한 조수(tides)를 일으키고 있을까?(Tidal Habitable Zone). 지구의 생물들은 그러한 이유와 다른 이유들로 달에 의존한다.[4] ‘생명체 거주 가능 영역(Circumstellar Habitable Zone)’ 내에서 액체상태의 물은 필수적 요소이다. 이들 3개의 행성은 트라피스트-1으로부터 물이 존재할 수 있는 적절한 거리에 있어야만 한다.


이들 행성의 회전은 어떨까?

한 행성이 너무 빠르게 회전하거나, 너무 느리게 회전한다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 이것은 우주생물학자가 고려해야 할 또 다른 골디락스(Goldilocks) 문제이다.[5]

이들 행성들은 트라피스트-1에서 나오는, 생명체를 위협하는 광선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해줄 자기장(magnetic field)으로 차폐되어 있을까?


과학자들은 장구한 연대에 기초하는 자연주의(naturalism) 철학에 물들어 있다는 것을 그들의 말에서 알 수 있다. ”트라피스트-1은 적어도 5억 년은 되었고, 또 다른 10조 년 동안은 존재할 것이다.” 그러면서 생명체가 발견되지 않을 경우에 대한 편리한 출구도 만들어놓고 있었다. ”지금은 행성에 생명체가 없더라도, 앞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1]


그 기사는 ”만약”, ”그럴 수도”, ”믿어진다”, ”전망된다”, ”예상된다”, ”아마도”, ”가능할 수도”, ”그랬을 지도 모른다”...등과 같은 단어들로 가득 차 있다.[1] 이것은 희망적 추측이지, 경험적 과학이 아니다.


천문학자들은 단지 한 항성 주위를 돌고 있는 대략 지구 크기의 7 개의 행성을 발견했을 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추측이고, 과대선전이고, 공상이다. 창조론자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위해 창조하셨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된 것을 기뻐할 뿐이다.



References
1. Klotz, I. Astronomers find seven Earth-size planets where life is possible. Reuters. Posted on reuters.com February 22, 2017, accessed February 23, 2017.
2. Ward, P. and D. Brownlee. 2000. Rare Earth: Why complex life is uncommon in the universe. New York: Copernicus Books.
3. Nicholson, B. For life to form on a planet it needs to orbit the right kind of star. PhysOrg. Posted on phys.org December 2, 2014, accessed February 23, 2017.
4. Knight, C. and A. Butler. 2005. Who Built the Moon? London: Watkins Publishing.
5. Doyle, A. Rotation of Planets Influences Habitability. Astrobiology. Posted on astrobio.net Aug 7, 2014, accessed February 24, 2017.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지구와 비슷한 행성 7개 발견 (2017. 2. 23.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지구와-비슷한-행성-7개-발견

지구 닮은 7개 행성 발견... <인터스텔라> 현실로? (2017. 2. 23. 오마이뉴스)
 태양계 밖 지구 유사 행성 무더기 발견... 과학계 '흥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01211

태양계 밖 지구닮은 행성 7개 발견..생명체 존재 가능성 (2017. 2. 23.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141846615833472&SCD=JE41&DCD=A005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867

출처 - ICR News, 2017. 2.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70

참고 : 6203|5241|4612|4522|6156|5003|4997|5804|5862|5945|5613|6031|6036|5338|4727|4442|3012|5696|2565|4721|4367|3650|6131|6075

지구의 물은 처음부터 있었다. 

: 바다의 기원에 관한 소행성 운반 이론의 증발 

(Secular Ocean Theory Evaporates)


    점술가들은 혜성이나 유성을 보고, 재앙을 예고해왔다.

지구의 바다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에 대한 기존의 이론은 이제 폐기되고 있었다. 운석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그 이론은 틀렸다는 것이다. 이제 태양계 진화 모델의 발명가들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새로운 이론을 발명해야 할 것이다.


초기 지구는 혜성들의 반복적 충돌과 화산 폭발로 용융 상태였기 때문에, 지구의 물은 나중에 도착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우주론자들은 갖고 있었다. '물 풍선(water balloon)' 이론으로 불려지는, '후기 베니어(late veneer)' 이론에 의하면 지구의 물은 늦게 도착했다. 지구가 어느 정도 냉각된 후에, 지구의 바다는 혜성이나 소행성들에 의해서 운반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운석에 들어있는 원소들이 지구의 형성 시기에 대한 '지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으며, 구립운석(chondritic meteorites)에 들어있는 원소들을 그러한 주장의 근거로 삼았다. 그러나 Nature(2017. 1. 25) 지에 실린 새로운 논문은, 안정적인 루테늄(ruthenium)의 동위원소는 후기 베니어 이론이 틀렸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들 데이터는 후기 베니어의 외태양계 기원을 반박하며, 후기 베니어는 지구에 있는 휘발성물질과 물의 주요 원천이 아님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들 동위원소는 지구의 지각에 있는 것과 조화되지 않았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지구의 물은 어떻게든 일찍 도착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Space.com(2017. 1. 26)에 게재된 ”운석 연구는 지구의 형성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다”라는 글에서 엘리자베스 하웰(Elizabeth Howell)은 신음하듯 말했다 :

Nature 지(2017. 1. 25)에 게재된 새로운 두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주요 건축 벽돌들은 석질운석(enstatite chondrites)으로 알려진 운석과 비슷한 암석이었음을 가리킨다. 그리고 지구는 물의 대부분을 혜성이나 소행성 충돌로 점차적으로 얻었다기 보다, 형성 과정 동안에 얻게 되었음을 가리킨다.

Nature 지의 두 연구에 대한 논평 글에서 카네기 과학연구소(Carnegie Institute for Science)의 지화학자인 리차드 칼슨(Richard Carlson)은 이렇게 썼다.(칼슨은 두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들 논문에서 제시된 결과는, 우리가 수집했던 운석들은 지구의 건축 벽돌의 좋은 예가 아니었다는 우려스러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

New Scientist(2017. 1. 25) 지에서 첼시 화이트(Chelsea White)는 돌에 숨겨진 메시지를 해석한 후, 결론내렸다. ”지구의 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도착했음에 틀림없다.” ('우리'는 누구인가?)

지구 행성에 물의 도착은 하나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주된 이론은 약 45억 년 전에 지구와 핵의 대부분이 형성된 이후에, 얼음투성이 천체들이 지구에 물을 운반해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운석으로부터의 동위원소 분석은 습한 물질이 지구에 훨씬 빨리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처럼 보였다.

저자 중 한 명은 후기 베니어 이론이 틀렸음을 선언하기에 충분하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지구 행성이 형성된 이후에, 얼음 혜성들에 의해서 물이 도착했다는 이론을 기각시킬 수 있게 되었다.” 화이트가 내린 결론이 맞는다면, ”지구의 물은 행성이 처음 응축했던 먼지 구름의 일부분일 수 있다.” 그러나 과학-점술가들이 이제 현실로 돌아와 하나의 미스터리를 벗겨내자, 새로운 더 많은 미스터리들이 생겨나고 있었다.


달이 형성되는데 필요한 최대 20개의 거대한 소행성 충돌을 포함하여(1/10/2017), 수천만 년 동안의 맹렬한 충돌들 속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뜨거운 환경에서, 물과 같은 휘발성 물질은 쉽게 증발되어 사라져버렸을 것이라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용암과 화염이 맹렬한 초기 지구에서 물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또한 행성들의 기원에 관한 먼지-구름 이론에서, 물이 처음부터 있었다면, 어떻게 물이 먼지구름 속에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모든 기사와 논문들에서 이러한 새롭게 생겨나는 커다란 미스터리들은 완전히 무시되고 있었다.

*'물 풍선' 이론은 오랫동안 문제가 되어왔었다. 3/26/2002, 12/27/2007, 10/11/2011, 7/23/2012, 12/11/2014를 참조하라.


Update 1/28/2017 : New Scientist(2017. 1. 27) 지는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고 있었다 : 지구는 자체에서 스스로 물을 만들어 긁어모았다는 것이다. 앤디 코글란(Andy Coghlan)은 맨틀의 화학반응이 어떻게든 물을 생산할 수 있었다는 모델을 만든 캐나다 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압력이 증가되면서, 화산을 통해 물을 배출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브리트(Brit)는 그런 방식으로 생산된 물은 ”소규모이고 지역적”일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바닷물은 여전히 혜성으로부터 도착해야만 했다고 말한다. 코글란은 압력은 맨틀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머리에 가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운석과 지구 맨틀의 동위원소에 기초한, 이번 주에 발표된 한 연구는, 오랫동안 추정되어왔던 것과 다르게, 지구의 물은 지구가 형성된 이후에 얼음 혜성들에 의해서 도착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말을 하고나서 바로 그는 물의 대부분은 혜성들에서 왔을 것이라고 말했던 브리트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모순이 아닌가? 독자들에게 어느 것을 믿으라는 것인가?



과학자들은 지구에 바다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보지 못했다. 그들은 ”우리의 행성에 물의 도착”을 보지 못했다. 그들의 모델은 그들의 공상적 가정들로부터 시작한다. 그들이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운석과 지구 암석에 들어있는 원소의 량이다. 나머지는 모두 점성술이다.

그러나 태초에 계셨던 목격자의 증언이 있다. 그 기록은 지구의 물은 우리 행성에 생물들이 거주하기 위해서 필수적 일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고, 건강을 제공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목적을 가지고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 첼시가 ”지구의 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도착했음에 틀림없다”고 말했을 때, 그것은 정확한 말일 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대신에, 점성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성경의 경고를(이사야 8:19, 예레미야 14:14, 에스겔 13:6, 미가 3:6...등에서) 읽어보라. 과거의 점술가들이 오늘날에는 진화 과학자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명상을 통하여, 지구에 물의 도착, 달의 기원, 생물들의 기원, 모든 것들의 기원을 현대의 점성술을 사용하여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secular-ocean-theory-evaporates/

출처 - CEH, 2017. 1. 2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0

참고 : 6275|6042|6055|5431|4072|4002|6263|5955|5897|5141|6217|6121|5982|6169|6473|5846|6576|6608

‘행성 충돌’은 진화론자들의 요술지팡이가 되고 있다. 

: 생명체의 주요 원소인 인과 탄소의 기원에 대한 충돌 이야기 

(Why Astronomers Hammer Planets)


     세속적 행성과학자들은 어떤 행성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주요한 도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오함마’이다.

‘오함마(big freaking hammer, BFH, 매우 커다란 망치)’는 수리공의 공구함에서 가끔씩 유용하게 사용되는 공구(tool)이다. 뭔가 꿈쩍도 하지 않을 경우에, 오함마로 내려친다. 그것이 부서진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대체하면 된다. 그러나 그것은 세심한 문제 해결 방법이 아니다. ‘오함마’가 수리공의 공구함에 있는 유일한 공구라면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오늘날 진화 천문학자들은 모든 것들을 오함마로 해결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주생물학자들과 세속적 행성과학자들에게 오함마는 '충돌 가설(impact hypothesis)'이다. 설계(design)는 진화론적 과학에서는 배제되어야하기 때문에(일명 방법론적 자연주의), 설계처럼 보이는 독특한 특성들도 오직 자연적인, 지시되지 않은, 물리적 과정으로 설명되어야만 한다. 여기에 최근에 사용된 ‘충돌 가설’의 사례들이 있다.


생명체에 필요한 인 : 지구상의 생명체에 필수적인 한 원소는 인(phosphorus)이다. 불행하게도, 그것은 암석에 갇혀있는 경향이 있다. NASA의 우주생물학(Astrobiology Magazine. 2016. 8. 30) 지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함마’를 당당하게 휘두르고 있었다 :

생명체에 가장 중요한 구성 원소 중 하나는 인이다. 하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인은 RNA 및 DNA를 만드는, 뉴클레오티드의 긴 사슬의 근간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인은 세포막에 있는 인지질의 구성 요소이고, 세포 내의 에너지 운반체로서 사용되는 조효소(coenzyme)와 ATP(adenosine triphosphate)의 건축 벽돌이다.

그러나 지구에서 대부분의 인은 물에 녹지 않는 형태로, 일반적으로 유기분자들과 반응할 수 없는 상태인 불활성의 인산염(inert phosphates) 형태로 발견된다. 그러나 인은 생화학적으로 생물계 도처에서 편재하여 나타난다. 그렇다면, 인은 어떻게 생명체에서 중요한 구성 성분이 되었는가?

그것이 키스 쿠퍼(Keith Cooper)가 자신의 글 제목을 다음과 같이 정한 이유이다. ”운석(meteorites)들이 생명체의 인을 지구에 가져왔는가?” 그는 ‘슈레이버사이트(shreibersite)’라 불리는 광물을 함유한 운석이 어떻게 RNA 세계(RNA World)에서 필요로 했던 형태의 인을 지구에 씨 뿌릴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제안했다. 그리고 여기에 오함마가 사용되고 있었다. ”수십억 년 전에 지구에 충돌했던 운석들은 육상 생물계에 필수적인 인을 제공했을지도 모른다.”


PhysOrg(2016. 8. 18) 지에 게재된 또 다른 가설은, 중간물로서 요소(urea)를 생산했던, 밀러의 실험 형태인 스파크 방전(spark-discharge) 과정을 통해서, 유용한 인을 만들어보려고 애쓰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 기사는 다윈의 ”따뜻한 작은 연못(warm little pond)”을 부활시키고 있었다. 그 시나리오는 지적 연구자의 필요에 의해 추가되는 것 없이, 국소적 위치에서 자연적 과정에 의한 염분과 이온들의 특별한 농축에 의존하고 있었다. 조건이 바뀌면, 인산 이온이 암석내로 다시 갇히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없었다. 


생명체에 필요한 탄소 :  지구상의 생명체에 필수적인 또 다른 중요한 원소는 탄소(carbon)이다. 다시 한 번, Astrobiology Magazine(2016. 9. 5) 지는 이 중요한 원소의 특별한 배달에 오함마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망치는 정말로 거대했다. ”지구의 탄소는 행성적 대충돌(planetary smashup)을 가리킨다”. 탄소를 운반했던 충돌체는 수성(Mercury) 정도로 컸다고, 라이스 대학(Rice University)의 우주생물학자들은 주장했다. ”지구 생명체에 필요한 탄소의 사실상 전부는 44억 년 전에 있었던, 수성과 유사한 한 배아 행성(embryonic planet)과 지구 사이의 한 충돌로부터 왔을 수 있다고, 라이스 대학 지구과학자들의 연구는 제안했다.” 지구의 하나뿐인 위성인 달(moon)도 지구가 화성 크기의 천체와 대충돌하여 만들어졌다고 주장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탄소를 운반했던 이 거대 충돌은 달을 만든 거대 충돌 이후에 또 다시 일어났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연구자들은 그 충돌을 고려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어쨌든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 

”한 유행하는 개념은, 탄소, 황, 질소, 수소 등과 같은 휘발성 원소들은 지구의 핵이 형성 완료된 후에 추가되었다는 것이다.” 중국 과학아카데미, 광저우 지화학 연구소의 책임연구자로 있는 리(Li)는 말했다. ”태양계가 형성되고 1억 년 이상 후에, 운석과 혜성으로부터 지구에 떨어졌던, 이들 어떤 원소들은, 그 시기에 지구를 뒤덮고 있었던 마그마 바다의 과도한 열로부터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개념의 문제점은 이들 많은 원소들이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은 설명할 수 있지만, 지구의 규산염에 들어있는 휘발성 원소의 비율을 만든 그 어떠한 알려진 운석도 없다는 것이다”라고 리는 말했다.

BBC News(2016. 9. 5)도 이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수성 크기의 충돌체는 황이 풍부하게 존재하는 수수께끼를 동시에 해결해준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렇다면 그 탄소와 황을 운반해왔다는 충돌체는 어디에서 탄소와 황을 얻게 되었는가? 그들은 이것을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

”탄소-황 비율과 풍부한 탄소를 설명하는 한 시나리오에 의하면, 실리콘이 풍부한 핵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수성과 같은 한 배아 행성이 지구와 충돌했고, 지구에 흡수됐다”고 다스굽타(Dasgupta)는 말했다. ”그 행성은 거대한 크기였고, 동역학(dynamics)은 그 행성의 핵이 지구의 핵으로 직접 들어가는 방법으로 작동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행성의 탄소가 풍부했던 맨틀은 지구의 맨틀과 혼합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동역학에만 초점을 맞추면서, 이들 두 원소가 한 천체에서 다른 천체로 단지 이동했다는 것만을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배아 행성은 풍부한 탄소와 황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가? 왜 운석에는 이용 가능한 인들이 풍부하게 있게 되었는가? 운석들은 그것을 어디에서 얻었는가? 한 가지는 분명하다. 생명체는 많은 량의 탄소, 황, 인을 필요로 하고, 지구는 적절한 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행성 베스타의 감람석도 충돌로? : ‘오함마’ 시나리오는 지구만이 아니라, 태양계 모든 곳에서도 작동되고 있다. 예를 들어 던 우주선이 방문했던 베스타(Vesta, 소행성대에 있는 지름 530km 정도의 소행성)는 비정상적인 양으로 광물 감람석(olivine)이 있다.(2/09/2015). 이 감람석은 어디에서 왔을까? Icarus 지에서 행성과학자들은 다시 한 번 오함마를 휘둘렀다. ”충돌체에 의해서 운반된 외인성 오염물질로서 베스타에 있는 감람석: 베스타의 충돌 역사와 충돌 시뮬레이션 모델에 있어서의 제약”. 여기에 그 시나리오가 있다 :

태양계의 맹렬한 초기 역사 동안에 소행성 베스타의 생존은 행성들의 형성 이론에 중요한 제약 조건이 되고 있다. 특별히 이런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충돌에 의해서 베스타의 맨틀에서 파내어진 감람석의 양이다. 이것은 베스타의 내부 구조와 주요 충돌 소행성들의 수에 제약이 되고 있다. NASA의 던 미션(Dawn mission)은 감람석이 베스타 표면에 제한적인 양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감람석은 두 개의 큰 충돌 크레이터인 레아실비아(Rheasilvia)와 베네네이아(Veneneia)와 관련이 없는, 몇몇 제한적 장소에 작은 조각들로 집중되어 있다. 처음 감람석이 탐지됐을 때에는, 감람석이 기원됐던 깊이가 논란이 됐었지만, 내생적 감람석의 파여진 결과로서 해석됐었다. 이후의 연구는 퇴적물의 지질학적 및 스펙트럼 특성을 조사했고, 감람석들이 외부적 기원을 갖고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연구에서 우리는, 베스타의 감람석이 지난 십억 년 또는 그 이상의 소행성 충돌 역사의 자연적 결과물로서 설명될 수 있는지를 조사하기 위해서, 탐지된 베스타의 감람석에 대해 제안됐던 외부적 기원 시나리오를 정량적으로 조사했다.

다시 한 번, 그 충돌 이론은 감람석의 운반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행성 베스타에 감람석을 운반해온 소행성은 어떻게 감람석을 갖게 되었는가? 그것이 설명될 필요가 있다. 아마도 소행성대의 소행성들 대부분은 동일한 감람석 비율을 가지고 있을 것이 예상된다. 던 미션의 현재 탐사 목표인 가장 큰 소행성 세레스(Ceres)에서, 감람석은 많이 이야기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앞으로 세레스에 대한 최신 논문들을 살펴볼 예정이다.


충돌은 확실히 태양계의 모든 천체들에서 발생했다. 왜냐하면 행성들과 위성들에 나있는 많은 충돌 크레이터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충돌이 어떤 미세하게 조정된 것들이나, 결과물들을 만들었다고 주장될 때, 그러한 충돌 '시나리오'는 매우 의심스러워 보이는 것이다.



행성과학자들이 효과적으로 일하려면, 공구함에 또 다른 공구를 갖고 다닐 필요가 있다. 그것은 칼 세이건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한, ‘수십억 년’이라는 상표가 붙어 있는 ‘요술지팡이(Magic Wand)’이다.    


당신이 아직 태양계에 관한 스파이크(Spike Psarris)의 DVD(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I, Our Created Solar System)를 보지 못했다면, 한번 보라. 세속적 과학자들이 태양계의 모든 천체들의 운행과 법칙들을 설명하는 데에, 언제나 ‘충돌 가설’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쓴 웃음만 나오게 될 것이다.    

 


*Evolutionists are planetary catastrophists. Evolutionists traditionally reject explanations involving catastrophic past events on Earth, even though continent-wide flood deposits and massive lava flows cover our relatively small Earth. Yet, in the enormously larger space of the solar system, secular theorists invoke catastrophe repeatedly, even at the magnitude of planetary collisions, in an attempt to explain materialistically inexplicable observations. For example, trying to explain the backward rotation of Venus, evolutionists resort to catastrophism. However, with our increase of our knowledge, including that now exoplanets have falsified the big bang's nebular hypothesis of solar system formation, not only does Venus challenge atheistic origins, materialists do not have an explanation for any planet. Challenged by the conservation of angular momentum, so far we've discovered that one exoplanet actually orbits its star backwards. In our own solar system, major catastrophes are claimed per planet (as for the creation of our Moon). The rescue devices here are the extraordinarily high number of billiard-like planetary collisions that result in just-so positioning and conditioning of planets to explain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and others. Throughout 2016, we hope to build a list here of the claims of catastrophic planetary collisions invoked by the believers in the nebular hypothesis. To begin with:
- planetary collisions are invoked to explain why a few inner rocky planets are spinning so rapidly on their axes
- evolutionists invoke an Earth collision with a planet possibly as large as Mars to explain the origin of the Moon
- a planetary collision is invoked to explain why Venus is spinning backwards (retrograde)
- etc., etc., as evolutionists invoke many more collisions to explain the features of our eight planets and their mo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9/why-astronomers-hammer-planets/

출처 - CEH, 2016. 9. 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5

참고 : 5722|6007|6106|5779|3424|5508|5212|5873|2948|4245|5945|4128|6238|5987|4317|6055|6378|6287|6275|6262|5141|6155|6131|6075|5929|5937|6368

초기 지구는 물을 가진 채로 시작했다고 새로운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New Earth Ocean Theory Is All Wet)


     지구는 물을 가진 채로 시작했다고, 과학자들은 새롭게 주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수십 년 동안 말해져오던 주장을 뒤집는 것이었다.

Science MagazineScience 지의 논문을 요약한, ”지구의 물은 소행성에서 얻기보다,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었을 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1985년에 수집된 배핀 섬의 용암(lavas on Baffin Island)으로부터 추론하여(Astrobiology Magazine. 2015. 11. 14), 맨틀은 원시행성상 성운(protoplanetary nebula)으로부터 직접 물을 얻었음에 틀림없다고 결론 내리고 있었다.


수십 년 동안 천문학자들은 지구는 물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고, 풍부한 물은 혜성들이 운반해왔다고 말해왔었다. 그러나 혜성 얼음에서 중수소(deuterium) 비율이 너무 높은 것으로 판명되면서, 문제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 자신들의 실수를 사과하는 대신에, 그들은 그 발견을 '흥미로운' 것으로 자랑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우주에는 거주 가능한 외계행성들이 훨씬 더 많음을 시사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Science Magazine에서 줄리아 로젠(Julia Rosen)은 썼다.

초기 지구에 물이 없었다는 일반적인 모델에서, 행성의 물은 일회 이상의 사건들에 기인한 것처럼 보였다. 할리스(Hallis)는 말한다. 그러나 물이 증발해서 멀리 날아가기 전에 태양 성운에서부터 행성에 물이 유지되고 있었다면, 다른 행성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결국 그 결과는 우주에 지구처럼 물이 풍부한 행성이 그렇게 드물지 않을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고 할리스는 말한다.

Live Science(2015. 11. 12) 지도 이 주장에 동참하고 있었다. ”그 연구는 또한 지구의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그리고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에서는 어떻게 잃어버렸는지, 심지어 다른 외계행성들에서는 어떻게 되었을지 등에 대한 광범위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이론은 탄소질 콘드라이트(carbonaceous chondrites)라 불리는 다수의 운석들이 지구에 물을 가져왔을 것이라는 오래된 신념을 뒤집는 것이라고, 로젠은 지적했다. 또한 그 이론은 먼지 원반은 지구 반경에서는 너무도 뜨거워 어떠한 물도 가지고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전통적 개념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한 반대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들은 물을 몰래 얻어야만 했다 :

전통적 개념에 의하면, 이러한 개념의 주요한 반대는 지구가 형성됐던 곳인 원시 태양성운의 안쪽 부분은 물을 주위에 붙잡고 있기에는 너무도 뜨거웠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할리스 팀은 성운 주위에 떠다니던 물은 먼지 입자들에 흡착됨으로서, 우리의 초기 행성 안으로 살짝 들어갔다고 제안했다. 그들은 이 메커니즘이 뜨거운 온도와, 먼지 입자들이 병합되어 행성을 형성하는 맹렬한 과정 속에서도 상당한 량의 물이 남아있을 수 있도록 했을 수 있다는, 이전의 모델링 연구를 인용했다.

이 논문은 거주 가능한 지역의 온도가 440~1340 K 였을 것으로 인정했다. 물 분자들은 먼지입자에 꼭 매달려 있어야만 했을 것이다. 아마도 태양풍을 피하기 위해 먼지입자 뒷면에 '몰래' 숨어있어야만 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들 먼지입자들이 미행성체, 그리고 행성으로 뭉쳐져 갔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그들은 그 짧은 논문에서 어떻게 작은 먼지 입자들이 스스로 뭉쳐져 부착되는지(일반적으로는 일어나지 않는 과정)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없이, 지구의 부착(Earth’s accretion)을 여섯 번이나 말했다. 그리고 거기에는 진화 우주론자들이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개념과 충돌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이다 :

그러나 일부 과학자들은 아직 소행성들이 물을 운반해왔다는 가설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그 이유는 운반되어온 물과 함께, 소위 휘발성 원소들, 즉 탄소, 질소, 불활성 기체의 상당수가 함께 배달되어왔다고 그들은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워싱턴 카네기 과학연구소의 우주화학자인 코넬 알렉산더(Conel Alexander)는 말했다. 이러한 풍부한 원소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지구의 물을 운반해온 충돌체들은 충분히 많았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충돌 가설은 나에게는 여전히 가장 간단하고 매력적인 설명인 것처럼 보인다.”

새로운 결과는 지구의 형성 과정을 재검토하도록 과학자들을 강요하고 있다고, 시에슬라(Ciesla)는 말했다. 연구팀이 주장하는 (물이 먼지입자에) 부착 모델이 올바를지, 또는 물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어떤 종류의 소행성들로부터 왔을지, 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은(지구로 병합됐기 때문에) 소행성들로부터 왔을지 간에,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은 무엇이 적합한지, 적합하지 않은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기사에는 ~일지, ~수도, ~가능성, ~아마도... 등의 단어들이 계속해서 등장한다. ”아마도 ~ 였을 가능성이 존재했었을 수도 있다”와 같은 문장은 먼 과거의 결코 발견될 수 없는 과정에 대한 추론적인 이야기로서, 매우 비과학적인 이야기처럼 보인다.   



아무튼 그들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개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 교과서(성경)에 의하면, 지구는 물과 함께 시작했다.



*관련기사 : 지구의 풍부한 물, 태초부터 있었다 (2020. 08. 28.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9361

"지구의 물은 행성 형성 때부터 갖고 있던 것" (2020. 4. 13. 디지털투데이)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268

"지구의 물은 대충돌 이전 행성 형성 때부터 갖고있던 것" (2020. 4. 13.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4/387995/

Earth Water Was Always Here (2020. 8. 31. CEH)

https://crev.info/2020/08/earth-water-was-always-he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1/ocean-theory-all-wet/

출처 - CEH, 2015. 11.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75

참고 : 6055|5431|5696|4072|5388|5173|4721|5873|6203|5804|6018|5771|4602|4598|5955|5897|5141|6217|6246|6121|4002|5982

지구와 매우 유사한 제2의 지구가 발견됐는가? 

: 당신은 외계행성 ‘케플러-452b’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You Wouldn’t Want to Live on “Earth’s Cousin”)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exoplanet)을 발견했다는 언론 매체들의 과대선전에도 불구하고, 케플러 452b(Kepler-452b)는 금성(Venus) 만큼의 거주 환경도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케플러 우주망원경 팀이 케플러 452b라는 이름의 한 외계행성이 지구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을 때, 기자들은 '사촌'이라는 말을 써가며, 제2의 고향과 같을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과대선전하고 있었다 :

• 그 외계행성은 지구의 정확한 쌍둥이는 아니지만, 꽤 가까운 사촌이다. (Space.com)

• NASA의 케플러 미션은 지구보다 크고, 나이 많은 사촌을 발견했다. (Astrobiology Magazine)

• 지구보다 크고, 오래된 사촌의 발견 : NASA의 케플러 미션은 태양과 같은 별 주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있는 외계행성을 확인했다. (Science Daily)

• NASA의 케플러 망원경은 멀리 있는 '지구 2.0'을 발견했다. (BBC News)

• 지구와 비슷한 외계인의 세계가 케플러 망원경의 시야에 들어왔다. (New Scientist)

• NASA는 태양의 '사촌'을 공전하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발견했다. (PhysOrg)

• NASA는 태양과 비슷한 별 주위를 도는 지구 크기의 외계행성을 염탐했다. 케플러 우주선에 의해 발견된 잠재적 바위 세계는 지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게 한다. (Nature)

• NASA는 지구와 가장 유사한 행성을 발견했다. (Science Magazine)

우주생물학(Astrobiology) 지에서 아만다 도일(Amanda Doyle)은 추정의 한계를 뛰어 넘고 있었다. ”미니 해왕성은 적절한 환경 하에서 생명체들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럴지도 모른다는 긴 연속적인 추정들 끝에서, 그녀는 위험한 플레어를 날려 보내는 M-왜성(M-dwarf stars)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해왕성 크기의 외계행성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추측하고 있었다.

”물(water)은 생명체의 존재에 있어서 중요하지만, 이것이 생물권을 지지한다고 보기에는 모호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압의 얼음은 바닥에 대양을 형성하고 있을 수 있고, 이들 행성에서 탄소의 순환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루거(Luger)는 설명했다. ”그러나 화학물질의 순환이 물의 세계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 외계행성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배제할 수 없다.”


실제는 어떠한가?

소수의 몇몇 기자들만이 '사실 점검'을 하고 있었다. Space.com에서 마이크 월(Mike Wall)은 ”지구의 사촌에서 산다면 어떻게 될까”라며 솔직하게 말하고 있었다. 지구보다 60% 더 넓고, 5배 이상 질량이 나가는 케플러 452b에서 당신의 체중은 더 나갈 것이다. 당신은 그곳에서 2배는 더 무거울 것이고, 근육과 뼈의 부담은 항상 힘든 운동을 하고 난 상태와 같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유일한 고난은 아니다. 더 큰 중력은 짙은 대기층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온실효과를 유발하여, 금성처럼 매우 뜨거운 세계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 행성의 주 항성은 지구의 태양과 유사할 수도 있지만, 더 활동적일 수도 있어서, 플레어에 의한 방사선으로 그 행성을 목욕시킬 수도 있고, (바다가 있다면) 바다를 끓게 만들고 있을 수 있다. Space.com의 또 다른 기사는 그 행성의 매개변수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 지에서 엘리자베스 태스커(Elizabeth Tasker) 더 현실적으로 솔직하게 쓰고 있었다. ”외계행성 케플러-452b를 지구와 비교하는 것이 오해될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녀는 경험적으로 정직하게 평가를 내리고 있었다 :

새로운 외계행성의 발견에 대한 미항공우주국(NASA)의 발표는 많은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수의 매개변수(parameters)를 사용하여 지구와의 유사성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진실이다. 그 외계행성은 금성(Venus)과 더 유사할 수도 있고, 또는 완전히 다른 어떤 행성과 유사할 수도 있다.

케플러 망원경에 의해 탐지된 외계행성 케플러-452b는, 멀리 있는 항성의 표면을 가로질러 행성들이 통과할 때 나타나는 별의 작은 밝기 변화(작은 어두워짐)에 의해서 찾아지는 것이다. 그것은 행성의 크기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행성의 질량을 측정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케플러-452b에 대해서 추정될 수 있는 것은 단지 두 가지의 데이터 밖에 없다. 즉 행성의 크기(size)와, 항성으로부터 받고 있는 방사선(radiation), 두 가지만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태스커는 거주가능 영역(habitable zone) 신화에 도전하고 있었다. 케플러 452b는 한 항성의 거주가능 영역 내에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용어는 생명체가 살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용어이다. '거주가능‘이라는 단어는 항성으로부터 행성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는 거리에 존재한다는 것으로 정의된다. 생명체가 살기 위해서는 많은 다른 요인들도 고려되어야만 한다. 즉 행성의 질량, 지질학, 판구조, 화산활동, 지각의 구성, 대기의 조성... 등과 같은 요인들도 고려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들도 소수의 요인들에 불과하다. 또한 케플러 452b는 물을 공급해주거나, 소행성들의 충돌로부터 보호해주는 거대 행성들 없이, 혼자인 것으로 보인다. ”외계행성의 표면 환경은 대기, 자기장, 행성 상호작용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요인들에 의해서 좌우된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측정해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녀는 끝을 맺고 있었다. 그 외계행성의 상황이 어떠할지는 아직 모르며, ”아직 논쟁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이다. 그녀는 케플러 과학자들의 다음과 같은 발언, 즉 ”태양 빛을 쬐는 관점에서, 그 외계행성에서의 느낌은 어느 정도 지구와 비슷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Space.com)와 같은 말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비판했다.

지구와 비슷한 후보 천체들이 왜 그렇게도 적은지, 기자들은 묻고 있지 않았다.



지구의 쌍둥이 행성이 바로 옆에 있는데, 왜 멀리 있는 지구의 사촌에 대해서 흥분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 다음 휴가를 지구와 더욱 닮은 금성으로 가보라. 900℃의 열에서 완벽한 선탠을 하면서, 바로 옆 용암화산에서 불어오는 메케한 황산 바람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피부조직이 행성 표면에서 구워지며 녹아내릴 때, 자매 행성과 하나 됨을 느낄 것이다. 지구인들은 새벽별(금성)을 보며 아름다운 행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쌍둥이 행성에서 생명체는 거주 가능하지 않다.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이 발견됐다고? 당신의 여행용 버킷 리스트(bucket list)에 올려놓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관련기사 : 1400光年 밖, 또 하나의 지구 (2015. 7. 2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5/2015072500215.html

지구와 가장 닮은 행성 ‘케플러-452b’ 발견…생명체 존재 여부는?(2015. 7. 2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724/72685073/1

‘쌍둥이 지구’ 케플러-452b 발견… 외계 생명체 발견 기대감 높아져(2015. 7. 28.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728021002

'지구 2.0' 후보들 잇따라 발견…외계 생명 기대 높아져 (2015. 7. 2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24/0200000000AKR20150724010800091.HTML

이번엔 진짜! 지구와 가장 닮은 ‘제2의 지구’ 발견 (2015. 7. 24.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768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7/earths-cousin/

출처 - CEH, 2015. 7.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03

참고 : 5241|4612|4522|6156|5003|4997|6036|5338|5971|4727|4442|3012|5696|2565|4721|4367|3650

지구의 충돌크레이터들은 어디에 있는가? 

(Where Are the Earth’s Impact Craters?)


     지구에 충돌크레이터(impact craters, 운석공)의 수는 화성과 달에 비해 거의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다. 침식으로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가?

지구에는 약 340개의 발견되지 않은 충돌크레이터들이 있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고, Science Daily(2015. 6. 30) 지는 보도했다. 이들 중 지금까지 단지 188개만 관측되었다는 것이다.

운석 충돌은 과거에 반복적으로 지구와 생명체의 발전에 영향을 끼쳤다. 예를 들어, 공룡의 멸종은 백악기 말의 거대한 충돌로 야기됐다고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크고 작은 충돌 흔적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얼마나 살아남아 있을까? 화성에 나있는 약 30만 개 이상의 충돌크레이터 흔적에 비해서, 지구에 나있는 188개의 충돌크레이터들은 거의 무시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더군다나, 그들 중 60개는 퇴적층 아래에 묻혀있다. 원격 탐사의 발전으로 예상됐던 많은 크레이터들의 발견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평균적으로 년간 1~2개 정도의 충돌크레이터가 발견되었는데, 그들 대부분은 이미 심하게 침식되어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달에는 많은 충돌크레이터들이 나있다. 이에 대해 말해지고 있는 일반적인 설명은 지구의 판구조와 침식이 지구에 있었던 충돌크레이터들을 제거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에서의 낮은 충돌크레이터 수는 놀랍고 냉정한 것이다 :

”우리가 이룬 놀랍고 냉정한 결과는 지구 표면에는 직경 6km 이상의 충돌크레이터들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프라이 부르크 대학의 스테판(Stefan Hergarten)은 보고했다. 한편 작은 충돌크레이터의 경우에서, 그들의 목록은 매우 부정확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직경 1~6km의 크레이터 90여 개와 직경 250~1000m의 250여 개는 아직도 발견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아직도 퇴적지층 깊은 곳에 발견되지 않은 의심스러운 많은 수의 크레이터들이 묻혀있지만, 그것들은 탐지하기도 어렵고 확인하기도 매우 어렵다.

이들 충돌크레이터들은 지진파 연구, 충격을 받은 광물들, 또는 퇴적면에서의 운석 물질 등으로부터 간접적으로 탐지되고 있다. 이 짧은 글에서 거기에 사용되는 방법들을 정확히 분석하기는 어렵다.



이것이 '놀랍고' '냉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화성과 지구에서 충돌크레이터의 수는 세 자릿수의 차이가 나는데, 이것은 설명될 필요가 있다. 분명 침식은 커다란 요인이지만, 왜 콜로라도 고원과 같은 넓게 노출된 지역에서 운석 충돌의 증거는 발견되지 않는 것인가? 캐니언랜드의 업히벌 돔(Upheaval Dome)은 매우 예외적인 주목할 만한 곳으로, 그랜드 캐니언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완전히 평탄한 지층이 수백 평방마일에 걸쳐 놓여 있다. 거기에 수억 년 동안 충돌크레이터가 거의 없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그 정합 지층은 장구한 시간 동안 쌓여진 것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퇴적됐던 것은 아닐까? 지구는 달과 화성보다 더 큰 중력적 인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수억 년이 흘렀다면, 달과 화성보다 더 많은 충돌 흔적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주제는 창조 지질학자들이 선도해야할 것이다. 스티븐 오스틴(Steven Austin) 박사는 이 주제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 있고, 왈트 브라운(Walt Brown) 박사 또한 유성과 홍수에 대한 모델을 만들어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충돌크레이터(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측정은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고(5/22/2012), 시간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생태계에 대한 거대한 충돌의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생명체들이 없는 다른 행성들과 위성들과는 다르게, 창조주는 충돌의 파괴적 영향으로부터 생물들을 위해 설계된 지구를 보호하셨을(노아의 홍수 동안은 제외하고) 가능성이 있다. 지구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 많은 요소들이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보호 가설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요한계시록 8장에서 요한은 ‘불붙은 큰 산(mountain burning with fire)’과 같은 것이 땅에 떨어지고 바다에 던져질 것이라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러나 이것은 마지막 심판 때에 있을 일이다. 한 물리학자는 커다란 유성의 충돌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했었는데, 이보다 오래 전에 요한은 이러한 충돌로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는 것을 보았다는 것은 흥미롭다.

7월 14일에 명왕성의 근접비행이 있었다! 이 역사적인 만남에 대한 뉴스를 살펴보기 바란다. (근접비행으로 촬영된 사진들에 의하면, 명왕성과 카론에는 놀랍게도 충돌크레이터들이 거의 없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7/earth-impact-craters/

출처 - CEH, 2015. 7.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97

참고 : 5865|4245|2948|4945|4032|3896|3706|2692|5685|6016|5779|5371|3741|5841|5722|6196|6195

지구 물의 기원, 혜성이 아니었다. 

(Comet Ocean Theory Debunked)


       로제타 미션(Rosetta mission) 데이터에 의하면, 혜성(comets)이 지구의 바다에 물(water)을 운반했을 것이라는 개념은 틀렸다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소행성(asteroids)에 희망을 걸 수밖에 없게 되었다.

언론 매체들은 지구 바닷물의 근원으로 혜성이 배제된 것에 대해 실망하고 있었다. 이제 사람들은 그 근원으로 (마른 천체인) 소행성들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로제타 결과 : 혜성은 지구에 물을 가져오지 않았다.(BBC News, 2014. 12. 10). ”과학자들은 지구에 있는 물의 대부분이 혜성에서 왔다는 이론에 타격을 가했다.”

 •로제타 조사 : ”혜성의 물은 지구와 같지 않았다.”(New Scientist, 2014. 12. 10). ”혜성의 물은 지구의 물에 비해 약 3배 많은 중수소(deuterium)를 가지고 있음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로제타 우주선은 지구 물의 근원으로 혜성이 아니라, 소행성을 제안한다.(National Geographic, 2014. 12. 10). 혜성 67P의 얼음은 지구의 물과 같지 않은 화학을 보여줌을 우주선은 밝혀냈다.”

•지구의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미스터리(PhysOrg, 2014. 12. 10). ”지구의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미스터리는 몇몇 천문학자들이 주요한 근원으로 생각하던 혜성을 배제시킨 수요일에 더욱 흐려졌다.”

지구 물의 대부분은 혜성이 아니라 소행성으로부터 왔다.(Charles Q. Choi on Space.com). ”오늘날의 소행성은 거의 물이 없다. 그것은 분명하다.” 알트웨그(Altwegg)는 덧붙였다. ”그러나 아마도 항상 그렇지는 않았을 것이다. 38억 년 전인 후기 대폭격기 동안에 소행성들은 오늘날 보다 훨씬 많은 물을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었다.”

초기 지구는 아마도 (대중적 이론인 대충돌로) 달이 형성 될 때, 대기의 대부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많은 행성과학자들은 지구 바다의 탄생을 가능하게 했던 운반체로서 (모든 휘발성 물질과 함께) 혜성을 지목해왔다. 중수소 비율의 불일치 문제가 알려져 있었지만, 그것은 아마도 시료 오차에 기인하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이제, 로제타 우주선은 그 비율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나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메마른 소행성들이 지구의 물을 운반했던 운반체로 대체될 수 있는 것일까?(see 11/03/09). 관측될 수 없는 먼 과거에 소행성에는 더 많은 물이 있었을 것이라는 상상만 없다면, 그것은 그랬을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소행성의 중수소 비율이 혜성의 중수소 비율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무슨 일이 있었던지 간에, 진화론자들은 혜성과 소행성 및 기타 ‘충돌체’가 어떤 좋은 것, 생명체의 건축 벽돌과 같은 것들을 가져왔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거대한 충돌, 행성 형성과 외계생명체 탐사(PhysOrg, 2014. 12. 9)

•소행성 충돌은 생명체의 건축벽돌을 형성했을 수도 있었다.(Science Magazine, 2014. 12. 8)

경험적 관측과 실험 없이, 너무도 쉽게, 오류의 두려움 없이, 추측과 추정이 난무하고 있다.



여기에 행성과학의 오류가 다시 한 번 밝혀졌다. 이제 세속주의자들이 수십 년 동안 선전해왔던, 혜성들이 지구에 물을 운반해왔다는 오류를 모든 교과서와 잡지에서 청소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너무도 쉽게 새로운 추정을 하는 것을 중지해야만 할 것이다. ‘아니면 말고’ 식의 추정들을 우리는 얼마나 더 들어야 하는가? 그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유물론자들은 태양계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우리 물의 행성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고 있는가? 아니, 지금도 전혀 모르고 있다.



*관련기사 : 지구 물 기원, 혜성 아니다?...과학계 충격 (2014. 12. 11.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412111046213908

'물의 기원, 혜성 아닐 수도'… 과학계 大혼란 (2014. 12. 1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11/2014121100520.html?news_Head1_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12/comet-ocean-theory-debunked/

출처 - CEH, 2014. 12.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55

참고 : 5431|4072|597|5050|4721|5696|4367|5955|5897|5890|5533|5532|6042|6055|6275|6540|6576|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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