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미디어위원회
2021-10-25

기원에 대한 진실의 복원 : 두 권의 책  

(Two-Volume Series: Restoring the Truth about Origins) 

by Dan W. Reynolds, PH.D.  


     기원에 대한 주제는 대중들과 과학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생명체와 만물의 기원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누구이며, 이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에 대한 큰 틀을 알려준다.

여기에 걸려있는 것이 너무도 많다.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은 모든 철학, 도덕, 법, 정치, 경제, 세계관의 기초를 형성한다. 이 문제는 성서해석학, 인식론, 그리고 과학철학에도 중요하다.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주제들에 대한 권위 있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아니면 과학으로 위장한 인간의 철학(예로 진화론)이 성경의 가르침과 명백히 모순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신화로 치부해버리고 그 철학을 받아들이고 있는가?

성경의 여러 부분들에 비추어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해석에 의하면,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은 최근 창조되었음이 분명하다. 하지만, 현재 서양 문화에서 지배적인 자연주의/물질주의 세계관은 수십억 년에 걸친 우주의 진화, 생명체의 자연발생, 생물들의 진화를 일으킨, 물리, 화학, 장구한 시간, 에너지, 우연의 작용만을 오로지 허용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진정한 과학은 7가지 중요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 우주는 외부의 원인으로 시작되었다. 둘째로, DNA에 암호화되어 있는 유전정보들과 단백질들은 (자연주의적 과정의) 화학과 물리학만으로 생성될 수 없다. 셋째, 화석기록은 다윈이 예측했던 중간 전이형태의 연속체가 아니라, 시작부터 엄청난 복잡성의 갑작스러운 출현, 종의 정지, 그리고 멸종으로 특징지어진다. 넷째, 인간은 다른 영장류와 공통 조상을 갖고 있지 않으며, 성경적 역사는 우리의 유전체(genome)에서 볼 수 있다. 다섯째, 협곡 형성, 석탄 형성, 빙상 형성, 핵 반응, 지각판의 이동, 종의 분화, 호상점토층의 형성, 다른 많은 것들의 자연적 과정은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여섯째,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적 역사를 계속 확증시켜주고 있다. 일곱째, 다른 우주나 다른 차원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 이것은 지구상에 인간과 생물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자연의 미세 조정이 우연이 아님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현재 물질주의적(진화론적) 세계관은 과학계와 교육계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은 공정한 논쟁이나 진지한 고려 없이 일방적으로 무시된다. 그리고 감히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을 공개적으로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과학자로 조롱당하며, 그들의 경력과 명성에 심각한 손상을 입는다. 따라서 교수들을 신뢰하는 많은 학생들은 성경과 심지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고 있다. 

오늘날 이 사회는 사람은 단지 화학과 물리학의 우연한 결과로 존재하게 되었으며, 삶에 궁극적인 의미나 목적은 없다는 세계관이 만연해 있다. 이러한 세계관의 열매는 범죄, 자살, 낙태, 음란, 포르노, 신앙인에 대한 편견, 도덕적 상대주의, 정신질환, 가족의 파괴, 성정체성 혼란 등으로 뚜렷하게 나타난다.

기원에 대한 진실의 복원은 TASC(Triangle Association for the Science of Creation)의 회원들에 의해 쓰여진 글들을 모아 출간된 두 권의 책이다. TASC는 노스캐롤라이나의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Research Triangle Park)에 위치한 신앙 기반의 비영리 단체이다.

이 책은 신학, 지구의 나이, 고생물학, 우주론, 지질학, 자연발생설, 인간의 기원, 공룡의 기원,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진화론, 물리학, 정보이론, 천문학, 기후 변화, 유전학, 화학, 인식론, 지적설계, 대홍수, 낙태, 철학, 진화론의 영향, 예언, 개인적 간증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각각의 주제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오류 없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창세기를 실제 역사로 여기는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하고 있다.  

저자들은 의학, 화학, 전기공학, 지질학, 생물학, 컴퓨터 과학, 교육학, 신학 분야에서 대부분 석박사 학위를 받은 기독교인들이다. 이 글들은 성경적 역사를 확증하는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은 이 책들을 온라인에서 볼 있고, Lulu.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2, 3]


*Editor’s Note: This is a guest post from the Triangle Association for the Science of Creation. For more information on their work in creation ministry, go to tasc-creationscience.org


References

1. TASC’s website: tasc-creationscience.org. TASC holds monthly online meetings on the second Thursday on Zoom.

2. For summaries of the contents of these volumes see: Book 1 and  Book 2 

3. To purchase, visit Lulu.com: Book 1 and Book 2

* Dan W. Reynolds holds a B.S., M.A., and Ph.D. in chemistry. He earned his doctorate in organic chemistry at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in 1989. He worked for GlaxoSmithKline Pharmaceuticals and legacy companies in North Carolina for 25 years in the area of pharmaceutical stability and stress testing. He is currently working as a consultant to pharmaceutical companies and teaching at a Christian college. Dan has been engaged in the origins debate for decades and has served with Triangle Association for the Science of Creation (TASC) since 1996.


출처 : ICR, 2021. 9.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asc-restoring-the-truth-about-orig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7-19

창조주의 존재를 어떻게 변증할 것인가?

한윤봉, 전북대학교 석좌연구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창조과학회 전 회장

 

     우주와 생명체의 특징은 최고 수준의 질서와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질서와 아름다움과 조화는 오랜 시간이 주어지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질서와 아름다움과 조화를 만들기 위한 ‘설계도’가 있어야 한다. 설계도는 ‘지적산물’이기 때문에 ‘지적개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런 ‘지적개입’을 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은 인간이 상상할 수도 없는 수준의 지식과 지혜를 가진 존재여야 한다. 그 분은 누구일까?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지구에는 4개의 권(圈), 즉 대기권, 수권, 지권, 생물권이 있기 때문이다. 대기권이 없다면, 지구는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하고 산소가 없어서 생명체가 살 수 없다. 지구에 액체 상태의 물이 없다면 생명체는 살 수 없으며, 딱딱한 지각이 없다면 생명체가 서식할 수 없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대기권의 오존층과 태양풍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지구 자기장이 없다면 지구에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

4개의 권들은 놀라울 정도로 상호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라도 빠지면 지구는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은 별이 되고 만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지구는 모든 종류의 생명체가 살기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에 4개의 권이 있는 것처럼, 자연에는 4개의 기본적인 힘이 작용하고 있다.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이다. 이런 힘들에 의하여 ‘우주는 놀라울 정도로 미세하게 조정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떤 과학자도 부인하지 않는다. 미세 조정도가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우주와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중력(重力)은 질량을 가진 두 물체 사이에 서로 잡아당기는 힘으로써 인력이라고 한다. 우주의 거시적 구조는 중력에 의해 결정된다. 중력의 미세한 변화가 있다면, 현재와 다른 우주가 만들어지고, 천체의 질서가 불가능하며, 현재 지구가 가지고 있는 특별함도 없어지게 된다.

전자기력(電磁氣力)은 전하를 띤 입자들, 자성을 가진 물체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다. 전자기력이 조금만 커지거나 약해지면, 원자내의 양성자와 전자 질량비가 달라지고, 균형이 깨져서 분자형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주와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 중력과 전자기력은 태양과 같은 별을 형성하는데 아주 중요하며, 크기가 조금만 달라도 태양이 존재할 수 없다.

강력(强力)은 원자핵 내의 양성자와 중성자를 구성하는 쿼크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다. 강력이 조금만 약해지면 원자핵 구성이 불가능하다. 강력이 2% 작아지면 생명체 구성에 필요한 중원소가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 강력이 2% 커지면, 우주의 대부분은 헬륨으로 채워지고 수소가 존재할 수 없어서 물과 태양이 존재할 수 없다.

약력(弱力)은 방사성 붕괴를 일으키는 힘으로 방사능의 원인이 된다. 약력이 조금만 커지면, 중성자는 빨리 붕괴되어 헬륨 형성이 불가능하고, 약력이 조금만 약하면 헬륨만 존재하게 되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

물리학에서는 이런 힘들에 의해서 자연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그 작동 원리를 규명하는 연구를 한다. 물체의 움직임이나 상태를 변화시키는 상호작용을 ‘힘’이라고 한다. 어떤 물체를 끌거나 밀고,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 방향, 모양과 크기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사실은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균형과 조화를 이루면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것들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와 분자들이 계속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의 모든 것(천지만물)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은 ‘누군가가 움직이도록 하게 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누가 그렇게 했을까?‘란 질문에 현대과학은 대답을 하지 않지만, ’누군가‘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톨라 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는 “하나님이 움직이게 하셨다. 천지만물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계심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창조주이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이기 때문에 창조의 결과는 최고 수준의 완벽한 질서와 아름다움과 조화를 가져야 한다. 또한 창조의 결과들은 자연계에 적용되는 과학법칙들과 과학적 사실들로 잘 설명되어야 한다. 놀랍게도 자연과학의 결과와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은 창조의 결과들을 잘 설명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없다고 할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창 1:1-31, 히 11:3), 피조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자연법칙들을 만드셔서 만물을 붙드시고 있기 때문이다(히 1:3).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사 40:26).



*참조 : 물리학 전공자들도 모르는 우주의 놀라운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de6MxoVwkz0

우주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82&bmode=view

미세 조정 우주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왜 창조주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S1uLGI6bKfw

우주의 기본 힘-상호작용 

http://creation.kr/Cosmos/?idx=1293875&bmode=view

물리학에 나타난 창조의 증거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77&bmode=view

우주의 미세조정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미세 조정된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 차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7&bmode=view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35&bmode=view

중력 : 신비로운 힘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599&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하나님의 창조 속에 나타나 있는 형태, 수, 패턴, 그리고 황금비율 : 피보나치 수열, 황금 나선, 그리고 행성의 공전주기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588&bmode=view

인공지능을 상상해 보라 : 로봇, 사람, 우주선, 지구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24&bmode=view

우리는 극히 드문 태양계에서 살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7&bmode=view

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4&bmode=view

태양계 구조는 과학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0&bmode=view

우리의 태양은 매우 안정적인 특별한 별이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4&bmode=view

한 항성으로서의 태양 : 다른 항성들에 비해 너무도 평온한 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0&bmode=view

안정적인 태양과 지구 자기장에 감사하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34&bmode=view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6&bmode=view

달 : 밤을 지배하는 빛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2&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4&bmode=view

자연 속의 디자인 : 인류지향의 원리 :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85&bmode=view

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지구 : 지구 행성의 놀라운 설계 특징 

http://creation.kr/Earth/?idx=1294102&bmode=view

정교하게 설계된 지구 - 누가 만들었을까?

http://creation.kr/Earth/?idx=1294101&bmode=view

북극광(오로라)은 지구가 보호되도록 설계된 것임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095&bmode=view

지구의 크기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좁은 범위 내에 있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093&bmode=view

지구는 매우 특별한 행성이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091&bmode=view











































미디어위원회
2021-04-22

대학에서 진화론의 문제점은 다뤄질 수 없는가?

(Cancel Culture in Science)

Jerry Bergman, PhD 


     진화론자들이 수많은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승리하는 방법.

     대학에서 진화 논쟁의 양면을 가르치는 강좌가 폐강되었다. 


    나는 진화론을 부정하는 과학적 사례가 압도적임에도 불구하고, 이 세계관이 어떻게 서구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 수년 동안 글을 써왔다. 간단히 말하면, 그들은 상대방이 대화의 상대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논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나는 40년 전인 1979년에 이 주제에 대해 처음으로 책을 출판했었다.[1] 1980년에 나는 이 주제에 대한 두 번째 책을 출판했다.[2] 그리고 1984년에, 세 번째 책은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다.[3] 그 이후로 저는 진화론의 반대되는 증거들과 침묵하는 과학자들에 대한 주제로 7권의 책을 더 출판했다.[4] 다른 사람들도 이 문제에 관한 주제로 적어도 12권의 책들을 출판했다.[5]

가장 최근의 책은 에릭 헤딘(Eric Hedin)의 저서로, 볼 주립대학(Ball State University)에서 그의 경험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에 대한 탄압은 레닌, 마르크스, 히틀러와 같이 종교 탄압으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사회 전체를 조정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는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FFRF)’에 의해 주도되었다.[6] 32,000명의 FFRF 회원들은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및 모든 비신론자들을 옹호한다. 그들은 호전적인 무신론자이며, 철저한 진화론자인 시카고 대학의 생태진화 명예교수인 제리 코인(Jerry Coyne)의 도움을 받는다. 코인은 그의 블로그에 게재해놓은 “왜 진화가 사실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헤딘의 반대자들이 제시한 주장과 증거들을 리뷰해 놓았다. 제리 코인은 최근 책에서 진화론은 과학적으로 신을 반증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세계관이자, 종교인 것이다.[7]


에릭 헤딘의 경력

.에릭 헤딘(Eric Hedin)

헤딘 박사의 전문 분야는 실험 플라즈마 물리학, 차원 물리학, 나노 전자공학이다. 그는 많은 수의 동료 검토(peer-reviewed) 과학 논문들을 출판해왔다. 또한 그는 저자, 공동저자, 편집자로 6권의 책을 출판했다.[8] 몇 년 전에 헤딘은 "우리는 진화됐는가, 창조됐는가?"와 같은, 과학과 삶의 빅 퀘스천(big questions)에 대해서, 대학생들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한 교과목을 가르치게 되었다.

몇 년 동안 그 수업에서 중재자와 멘토로서 헤딘과 함께, 학생들은 서로 그리고 그들 자신에게 도전하면서 수업은 계속되었다. 그 후 FFRF의 활동가들은 이 수업에서 학문적 자유와 사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이 수업을 폐강시키기 위해 전투적인 운동을 시작했고, 그 수업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가르쳐졌는지에 대한 거짓된 헛소문을 지어냈다. 학생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많은 증언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도, 이 과정을 승인해주었던 대학은 학문의 자유라는 헌장을 내버리고, 그 수업을 폐강시켰다.[9]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강의평가 점수는 도움이 됐다는 문항에서 5점 만점에 4.5점, 물리학 수업임에도 쉽다는 이유로 3.6점이었다.[10] 간단히 말해서,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우 어려운 수업으로 여기는 것을 매우 쉽고 훌륭하게 강의했던 좋은 교수였다.[11]


무신론자들의 소란

그러나 무신론자들은 그러한 수업의 존재를 발견하고 격분했다. 그들은 헤딘 교수가 강의에서 자신의 신념을 옹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수들도 수업에서 어느 정도 자신의 신념을 전한다. 문제는 그가 무신론과는 다른 세계관을 옹호했다는 것이었고, 이것이 그들이 반대했던 이유였던 것이다. 그 수업에 대한 한 검토자는, 헤딘의 강의 내용과 과제들을 검토하고 나서, 헤딘이 수업에서 그의 세계관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그는 사실 학생들이 고려해야할 양쪽 측면을 제시했다. 이것은 그들이(FFRF) 싫어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진화론자들의 신념에 잘못된 점과 의문점을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그들은 과학 분야에서 그들의 믿음을 위장하고 있는, 그들의 믿음이 과학인 척하는 철학적 자연주의자들이다. 깊은 사고와 의문을 제기할 자유, 즉 과학이 진정 무엇인지 등과 같은 것은 그러한 진화론적 근본주의자들에게는 심각한 위협인 것이다.[12]

철저한 진화론자인 제리 코인(Jerry Coyne)은 무신론의 반대 증거들을 공개적으로 학생들이 접하는 것에 대해 반대해왔다. 이것은 학생들을 다윈주의자로 가르치기 위한, 그의 하나의 전략이다. 주장되는 '문제'는 "과학의 경계"라고 불리는 수업에서였다. 헤딘은 학생들에게 무신론자의 글들뿐만 아니라, 지적설계를 지지하는 글들을 읽도록 했다. 헤딘 교수는 "학생들이 우주의 기원과 우주의 미세조정과 관련된 현대의 물리학적 발견들과, 그 발견으로 인해 제기되는 문제점들, 즉 삶의 목적과 의미에 관한 질문들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업의 동기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13]

비기독교인이 쓴 많은 책들이 그 강좌의 부교재 목록에 등재되어 있었다. 두 개의 주교재는 기본 천체물리학(The Expansing Universe: A Beginners Guide to the Big Bang and Beyond by Mark Garlick)과 변증학(God’s Undertaker: Has Science Buried God? by Oxford University Professor of Mathematics John Lennox)에 관한 책이었다.[14]  후자의 책은 아마존에서 553위 랭킹, 97%의 긍정과 2%의 부정을 갖고 있는 책이었다. 


검열의 정당화

제리 코인은 지적설계를 지지하는 서적들뿐만 아니라, 유신론적 세계관을 지지하는 과학자들에 의해 쓰여진 모든 글들을 검열하기를 원했다. 

제리 코인은 헤딘이 그의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글들을 학생들이 읽고 분석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교수들은 보통 학생들에게 자신의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글을 포함해서 여러 글들을 제시해주고, 그것들을 분석하도록 요구한다. 한 비판가는 헤딘의 문제가 부각된 이유로 "헤딘이 탄압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철학 분야에서 정도를 벗어난 학자의 이야기로 더 잘 특징지어질 수 있다. 그는 공립대학에서 유지되어야 할 중요한 경계를 넘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었다“라고 말했다.[15] 사실, 헤딘의 접근 방식은 매우 훌륭한 교육학적 방법이다. 특히 변증법적 방법(dialectical method)을 사용한다. 대화(dialogue)라는 단어에서 따온, 변증법적 방법은 어떤 한 주제에 대해 서로 견해가 다른 두 명 이상의 사람들을 토론에 초대하여, 합리적 논증에 의해서 진실을 결정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변증법적 방법은 논쟁을 닮았지만, 감정적 호소 같은 주관적 요소를 배제한다.

지적설계를 주장하는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부회장인 존 웨스트(John West)는 헤딘을 옹호했다. 웨스트는 또 다른 차별 사례를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주립대학 교수들이 그들의 수업에서 종교나 무신론으로 개종하도록 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16] 사실 실제로, 교수들은 그들의 믿음이 무신론이거나 불가지론이라면, 수업시간에 자유롭게 그들의 개인적 종교에 대해 말할 수 있다.

비판자들이 헤딘을 공격하며 사용한 주요한 정당성은 종종 "교회와 국가의 분리"라고 부정확하게 말해지는 국교금지조항(establishment clause)에 두고 있다.[17] 현실적으로, 그 조항은 영국에 존재했던 것과 같은, 오직 공식적인 주 교회의 설립을 금지하는 것이다. 헌법이 제정되기 전에, 원래의 식민지들 중 몇 군데는 회중주의(Congregational) 교파의 주 교회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국교금지조항의 의미가 민간인의 연설에 빗대어 왜곡되고 있다. 한 예로 역사 수업에서 강사가 학생들에게 십계명에 대해 들려준다면, 국교금지조항 '위반'에 해당된다고 주장되고 있다.


언론 매체의 소란

볼 주립대학에서의 소동은 분명히 헤딘 박사가 기독교적 믿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맹렬한 무신론자들은 그의 강의를 폐강시키라고 요구한 것이었다. 헤딘은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FFRF)과 다른 무신론자들이 자신에 대한 언론 공격을 시작했을 때, 이렇게 썼다 : 

소문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나는 다른 열광적 무신론자들로부터 수많은 이메일 공격을 받았다. 어떤 사람은 "감수성이 예민한 젊은이들에게 그런 터무니없는 말을 강요하는 당신 자신을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메일 공격은 시작에 불과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언론 매체들에서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몇몇 뉴스 기자들은 무신론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신이 나서 앵무새처럼 보도하기 시작했다. 매체들은 내가 학생들에게 종교를 강요했다고 보도했다.[19]

만약 헤딘이 무신론자였다면, 그의 개인적인 신념을 수업 중에 도입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강의평가에서 그의 가르침은 좋았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헤딘의 가르침은 진짜 문제가 아니었다. 문제는 헤딘이 갖고 있던 기독교적 세계관 때문이었다. 무신론자와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은 그들의 무신론이라는 종교적 신념을 자유롭게 강의할 수 있으며, 학문적 자유라는 법에 의해서 보호받아왔다.


요약

이것은 세속사회가 학문적 자유를 탄압하고, 진화론적 교리만을 가르쳐야한다는 200건이 넘는 사례들 중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무신론자들의 주장대로, 진화론이 의심의 여지없이 사실이라면, 반대파를 검열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과학은 증거가 왕이고, 토론이 허용될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장려될 때에만 발전한다. 이것은 대학 환경에서 특히 중요하다. 그의 수업이 폐강된 후, 헤딘 교수는 결국 볼 주립대학을 떠났고, 캘리포니아의 바이올라 대학(Biola University)으로 옮겼다. 거기에서 그는 현재 학문적 자유를 누리며, 우등생들을 계속 가르치고 있다.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 박사는 진화론 검열관들에 의해 망쳐진 경력을 갖게 된 사람들의 실화들을 3권의 책으로 출판했다. 제3권에는 도서관, 언론 매체, 서점에서 진화론의 반대 의견을 보거나 들을 수 없도록 하기 위해, 검열관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다룬 챕터가 포함되어 있다.


References

[1] Bergman, Jerry. 1979. Teaching About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Fastback 134.  Bloomington, IN: Phi Delta Kappa Educational Foundation.

[2] “Peer Evaluation of University Faculty: A Monograph.” 1980. College Student Journal 14(3), Part 2, pp. 1-21, Fall.

[3] Bergman, Jerry. 1984. The Criterion: Religious Discrimination in America. Richfield, MN: Onesimus Publishing Co., 116 pp.

[4] Bergman, Jerry, and Doug Sharp. 2008. Persuaded by the Evidenc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Bergman, Jerry. Transformed by the Evidence (edited with Doug Sharp). 2014.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Bergman, Jerry. 2019. Darwinism is the Doorway to Atheism.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Bergman, Jerry. 2019. Science is the Doorway to the Creator: Nobel Laureates and Other Eminent Scientists Who Reject Orthodox Darwinism.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Bergman, Jerry. 2021. Slaughter of the Dissidents: The Shocking Truth About Killing the Careers of Darwin Doubters, 3rd edition.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Bergman, Jerry. 2021. Silencing the Darwin Skeptics, 2nd edition.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Bergman, Jerry. 2021. Censoring the Darwin Skeptics: How Belief in Evolution is Enforced by Eliminating Dissidents, 2nd edition.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5] Crocker, Caroline. 2010. Free To Think: Why Scientific Integrity Matters.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6] I know and personally like Dan Barker, co-president of FFRF. He is an ordained minister who became convinced that Darwinism explains all life; consequently no reason exists for God to exist. His life is an excellent argument for the need for apologetics in the Church.

[7] Coyne, Jerry A. 2015. Fact vs. Faith: Why Science and Religion are Incompatible. New York, NY: Viking Press.

[8] Malakooti, Sadeq, Eric R. Hedin, and Yong S. Joe. 2014. Tight Binding Approach to DNA Electronics: Tight Binding Approach to DNA Electronics. Saarbrucken, Germany: LAP Lambert Academic Publishing; Hedin, Eric R., and Yong S. Joe. 2013. Spintronics in Nanoscale Devices. Singapore: Jenny Stanford Publishing; Cutright, James, Eric Hedin, and Yong Joe. 2012. Electron Transport Through Novel Nanoelectronic and Spintronic Devices: Computational Models of  Quantum Dot Structures. Saarbrucken, Germany: LAP Lambert Academic Publishing. 2011. Electron Spin-Polarization via nano-Electronics Circuits: Spintronics Applications of Zeeman and Aharonov-Bohm Effects on Electron Transport in a Double Quantum Dot Ring. Saarbrucken, Germany: LAP Lambert Academic Publishing; Lee, Sunhee, Yong Joe, and Eric Hedin. 2011. Electron Transport in DNA Molecules: Temperature and magnetic fields effects on the electron transport through two-dimensional and four-channel DNA model. Saarbrucken, Germany: LAP Lambert Academic Publishing.

[9] https://www.amazon.com/product-reviews/1637120001.

[10] Rate my professor. Ball State University. Eric Hedin. www.ratemyprofessors.com.

[11] I found physics both easy and very enjoyable both as a student and as a professor, but know that many do not share my experience.

[12] https://www.amazon.com/product-reviews/1637120001.

[13] Hedin, Eric. 2021. Canceled Science: What Some Atheists Don’t Want You to See.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p. 11.

[14] Lennox, John. 2009. God’s Undertaker: Has Science Buried God? London, UK: Lion Books; new edition.

[15] https:// amazon.com/Canceled-Science-What-Some Atheists/dp/1637120001/ref=sr_1_2 ?dchild=1&keywords= eric+hedin&qid=1615754662&s=books&sr=1-2.

[16] Flaherty, Colleen. 2014. “US associate professor challenged for ‘promoting religious beliefs’.” Inside  Higher Ed.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cn/news/us-associate-professor-challenged-for-promoting-religious-beliefs/2017305.article.

[17] Hedin, 2021, p. 16.

[18] The Congregational Church was established by the early Puritans in New Hampshire, Connecticut, and Massachusetts.

[19] Hedin, 2021, p. 16.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5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4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참조 : 두 교수에 대한 이야기 : 진화론을 가르치는 교수, 창조론을 가르치는 교수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63&bmode=view

무신론은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 : 진화론은 사실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7&bmode=view

무신론은 하나의 종교라고 법원은 말한다.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0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증거를 따르라! :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7&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4&bmode=view

교과서에서 과학적 오류의 제거 논란 : 한국에서 창조론은 전쟁을 의미한다.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36&bmode=view

대중문화는 진화론을 과학으로 선전하고 있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50&bmode=view

진화론과 하나님의 형상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22&bmode=view

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84&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애매모호주의 : 애매모호함을 추구하는 하나의 종교 :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의 사고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08&bmode=view

위키백과 : 진화론적 편견의 반창조론적 웹사이트

http://creation.kr/Debate/?idx=1757518&bmode=view

창조론이 과학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49&bmode=view

진화론에 대한 증거들은 모든 과학 분야에서 압도적인가?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6&bmode=view

과학적 발견들은 진화론을 지속적으로 파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5&bmode=view

벤 스타인의 “추방: 허용되지 않는 지성” : 진화론을 고발한 영화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43&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http://creation.kr/Peoples/?idx=1293718&bmode=view

다윈주의에 대한 반란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4&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webpot.kr/Textbook/?idx=1289684&bmode=view

창조를 믿는 것은 지적 자살?

http://creation.kr/Debate/?idx=1293607&bmode=view

창조가 과학적이고, 진화는 종교적이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04&bmode=view

진화론은 틀렸다고 예일대학의 한 교수는 말한다.

http://creation.kr/Peoples/?idx=2464874&bmode=view

과학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강화한다 : 면역학자 나탈리 베넷 박사와의 인터뷰

http://creation.kr/Peoples/?idx=2127728&bmode=view


출처 : CEH, 2021. 3. 22.

주소 : https://crev.info/2021/03/cancel-culture-sci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5-27

교실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뻐하기

(Delighting in God's Handiwork in the Classroom)

by Jake Hebert, PH.D. 


       진화론자들은 종종 자신들을 교육과 학습의 최고 전문가로 여기고 있다. 그들은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는 기독교인들과 같은, 무식하고 미신적인 세력과 싸우고 있는, 과학과 교육 분야의 “선각자”라는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에서 교육의 질은 분명 크게 악화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공립학교에서 창조론이나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교육은 철저히 배제되고, 진화론만 가르쳐지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교육적 쇠퇴에 대한 비난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공립학교의 세속화가 아이들로부터 배움의 즐거움을 강탈해갔는지 궁금하다. 시편 111:2절은 이렇게 말한다.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개역한글), The works of the LORD are great, studied by all who have pleasure in them.)” 많은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작품(창조물)을 연구하는 것을 기뻐하며, 이 구절의 진실성을 직접 경험했다. ICR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박사는 “과학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은 경배(worship)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창조론자이며 저명한 물리학자였던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James Clerk Maxwell)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유명한 캐번디시 연구소(Cavendish Laboratory) 정문에 이 시편 111:2절을 라틴어로 새겨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즐겁지 않고 지루했던 교실 경험에 대한 고통스러운 기억을 갖고 있다. 이것에 대해 진화론만 전적으로 비난받을 수는 없다. 주제에 대해 열정 없이 가르쳤던 교사(기독교 교사)들도 책임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읽은 것과 학교 수업을 연결할 수 있다면, 세계 역사는 학생들에게 훨씬 더 흥미롭게 다가가지 않을까? 우리가 다음과 같은 것들을 학교 수업에서 배웠다면, 역사에 대한 이해는 어떤 영향을 받았을까?

▶ 바벨론의 설형문자 기록에 선지자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 여리고의 고고학적 증거는 여호수아에 묘사된 도시의 멸망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 바울이 그의 서신에서 언급했던 일부 사람들은 세속적인 역사적 기록에도 기록되어 있다.[3]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두려워하지만,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다면,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가졌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 꿀벌은 주어진 양의 왁스 부피를 최대화할 수 있는 벌집을 만든다. 이 일을 미적분학을 사용하여 수행하지만, 꿀벌은 이것을 스스로 배운 것이 아니다!

▶ 다른 곤충들은 고급 수학을 사용한다.[5]

▶ 세속적 과학자들과 수학자들은 우주가 커다란 폭발로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우주가 수학으로 얼마나 잘 묘사될 수 있는지에 대해 놀라고 있다.[6]

생물 시간에 우연히 생겨났다는 진화론 대신에, 경이로운 설계에 대한 압도적인 증거들을 배운다면, 얼마나 더 흥미로울까? 하나님의 창조물임이 공개적으로 인정되고, 창조주가 경배를 받으시지 않겠는가? 천문학 수업이 단지 관측 사실과 방정식을 배우는 대신에, 주님께서 만드신 하늘의 아름다움을 맛보는 시간이 된다면 얼마나 더 즐거울까? 학생들이 우리 태양계가 창세기 기록과 일치하는 젊음의 증거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배운다면, 어떤 느낌이 들겠는가?[7]

아마도 공립학교에서 이러한 수업을 할 수 있는 것은 꿈일 것이다.[8] 그러나 기독교 학교의 교사들은 이 지식을 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크리스천인 부모와 조부모는 자녀들과 이를 공유할 수 있다. 창조과학 연구소(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는 과학을 통해 성경의 기록이 진실임을 확인하고 기뻐하는 크리스천 과학자들로부터 정기적으로 보고를 받고 있다. 또한 ICR 디스커버리 센터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그러한 사실을 들을 수 있다.

하나님이 창조주이심과 성경이 사실임을 배우는 모든 교육과 수업, 그리고 다른 많은 과학 분야의 연구들은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구속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임재를 기뻐하며, 그분에게 경배를 드리게 될 것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 16:11).


References

1. Cooper, B. 2012. The Authenticity of the Book of Daniel. Amazon.com Services, LLC. Kindle edition, chapters 2 and 3.

2. Wood, B. 1999. The walls of Jericho. Archaeology confirms: they really DID come a-tumblin down. Creation. 21 (2): 36-40.

3. Cooper. B. 2012. The Authenticity of the Book of Genesis. Portsmouth, UK: Creation Science Movement, 149-159.

4. Nickel, J. 2001. Mathematics: Is God Silent? Vallecito, CA: Ross House Books, 212-215.

5. Sherwin, F. and B. Thomas. 2013.Insect Arithmetic–Pure Genius!Acts & Facts. 42 (7): 16-17.

6. Nickel, J. Mathematics: Is God Silent?, 195-211.

7. Hebert, J. 2018.Our Young Solar System. Acts & Facts. 47 (9): 10-13.

8. We would be ecstatic if public school teachers were allowed to candidly acknowledge the religious/philosophical beliefs undergirding evolutionary theory, as well as the difficulties with evolutionary dogma.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20. Delighting in God's Handiwork in the Classroom. Acts & Facts. 49 (5).


*참조 : 벌레들이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을까? : 미적분을 계산하고, 초강력 물질을 만드는 벌레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7&bmode=view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74&bmode=view

꿀벌은 컴퓨터보다 더 빨리 수학적 문제를 해결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02&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8&bmode=view

곤충에 들어있는 설계는 공학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2621645&bmode=view

동물들은 물리학 및 공학 교수들을 가르치고 있다. : 전기뱀장어, 사마귀새우, 박쥐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1&bmode=view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9&bmode=view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1&bmode=view

동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능력들이 모두 우연히? : 도마뱀붙이, 전갈, 거미, 나비, 위버 새, 전기물고기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3&bmode=view

과학자들도 놀라는 기능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거미, 빗해파리, 개미, 새, 삼나무, 개구리, 문어, 상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8&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4&bmode=view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8&bmode=view

동물과 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 : 거미, 물고기, 바다오리, 박쥐, 날쥐, 다년생 식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0&bmode=view

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0&bmode=view

경이로운 생물들과 새로운 특성의 발견 : 관해파리, 심해물고기, 뻐꾸기, 까마귀, 염소, 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9&bmode=view

초파리의 후각은 경이로운 나노 시스템으로 작동된다.

http://creation.kr/animals/?idx=2114262&bmode=view

동물들의 새로 발견된 놀라운 특성들. : 개구리, 거미, 가마우지, 게, 호랑나비, 박쥐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9&bmode=view

동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명할 수 있다 : 벌, 박쥐, 닭, 점균류에서 발견된 놀라운 지능과 행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4&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8&bmode=view

생체모방공학 분야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 뼈, 힘줄, 곰팡이, 법랑질, 효모, 곤충, 홍합, 말벌, 파리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0&bmode=view

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38&bmode=view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4&bmode=view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 돌고래, 물고기, 꿀벌, 거미, 무당벌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5&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경이로운 지적설계의 세 사례 : 민들레 씨앗, 사마귀새우, 사람의 뇌

http://creation.kr/animals/?idx=1757475&bmode=view

과학자와 그들의 하나님 1 : 과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이 가능한가?

http://creation.kr/Peoples/?idx=1293716&bmode=view


출처 : ICR, 2020. 4.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elighting-in-god-handiwork-in-classro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2-17

브라질에서 ‘창조론 옹호자’가 임명되었다.

(Brazil Appoints "Creation Advocate")

by Frank Sherwin 


      교육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명의 기원에 관한 전투에서 좋은 소식은 드물다. 전 세계의 교육계와 과학계를 점령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진화론적 세계관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나 성경적 창조론(biblical creation)은 진화론의 대안으로 고려되지 않고 있다.

최근에 브라질의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Bolsonaro)는 브라질의 대학원 연구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자리에 “창조론 옹호자”를 임명했다.[1]

이 임명으로 진화론적 교육자들은 ‘동요’하고 있었다. 창조론자로서 전기공학자인 베네디토 기마라에스 아귀아르 네토(Benedito Guimarães Aguiar Neto)는 대학원 연구기관의 수장으로 임명되었으며, 브라질의 기본교육 과정에 지적설계 모델을 도입하려고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아귀아르가 종교적 신념을 가진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선전하고 있다.

Science(2020. 1. 26) 지는 “과학과 교육 정책에 있어서 종교의 침입”을 다루면서 시작한다. 창조론자들은 브라질을 포함한 공립학교에서 과학을 가장한 종교가 이미 많이 들어와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진화론자들은 창조주를 무시하기 때문에, 모든 것들은 커다란 폭발로부터 어떻게든 생겨난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그것도 명백히 종교적인 입장이다. 왜냐하면 어떤 것이 무로부터 나올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실질적인 믿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진화론자들은 무작위적인 자연적인 과정으로 무기물질 비생명체로부터 유기물질 생명체가 생겨났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21세기에 모든 생명의 기원에 관한 실험은 이를 부정하고 있다. 어떠한 실험도 생명체가 비생명체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했다. 예를 들어, “생합성(biosynthesis)으로 알려진 과정인, 간단한 유기물질 덩어리로부터 살아있는 생명체의 진화의 초기 단계는 여전히 추정적이다.”[2] 그리고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막대한 량의 유전정보들은 우연히 생겨날 수 없어 보인다. 

상파울로 대학 생명과학 연구소의 진화생물학자 안토니오 마르케스(Antonio Carlos Marques)는 말했다 : "과학적 합의(consensus)와 반대되는 행동을 장려하는 사람을 과학적 훈련을 받는 프로그램의 관리자로 임명하는 것은 완전히 비논리적이다."[1]

과학적 합의라고? 마르케스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다는 것에 근거하여, 여하튼 진화론은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인 알란 페두시아(Alan Feduccia)는 말했다 : “합의된 과학과 같은 것은 없다. 합의가 있다면,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그것이 과학이라면, 합의가 아니다.”[3]

생명의 기원을 포함하여, 과학 교육에서 필요한 것은 단지 한쪽 이론만이 아니라, 양쪽 이론을 같이 가르치는 것이다. 찰스 다윈이 한때 말했듯이, “양쪽 진영의 주장과 사실을 서로 진술하고, 균형을 이루어야만, 공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References

1. Escobar, H.Brazil’s pick of a creationist to lead its higher education agency rattles scientists. Science. Posted on sciencemag.org January 26, 2020, accessed January 29, 2020.

2. Garrison, T. and R. Ellis. 2016. Oceanography: An Invitation to Marine Science. Independence, KY: Thomas Brooks Cole, Cengage Learning, 15.

3. Feduccia, A. 2012. Riddle of the Feathered Dragons: Hidden Birds of China. New Haven, CT: Yale University Press, 5.

*Frank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출처 : ICR, 2020. 2. 1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razil-appoints-creationism-advocate/

번역 : 미디어위원회

관리자
2019-04-29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sily Shared)

David F. Coppedge


‘The John 10:10’ 웹 사이트에서 라미라다(La Mirada)는 신앙적이며 성경 변증적인 영상물들을 제공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The John 10:10 Project’ 웹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는 Illustra Media/La Mirada의 훌륭한 영상물들을 감상하기 바란다. 이 영상물들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각각은 짧은 영상물이지만(약 4~8분), 매우 잘 만들어졌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포함하고 있다. 주의할 것은 일단 시작하면, 멈추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다음은 추천하는 몇 가지 영상물들이다.

경이로운 집단 군무 (Starling Murmurations) : 수만 마리의 새들이 벌이는 놀라운 집단 발레.

광대한 우주–권능의 하나님 (Bigger Universe–Bigger God) : 우주의 거대한 구조에 대한 믿어지지 않는 사실.
기도의 힘 (The Power of Prayer) : 생계를 목소리에 의존하던 한 사람이 의사의 말과 다르게, 기도를 통해 치유되었다.
하나님과 천문학자 (God and the Astronomer) : 유명한 천문학자였던 로버트 자스트로(Robert Jastrow)는 그의 유물론을 유지할 수 없었다.
출애굽 : 이집트의 이스라엘인 (Exodus : Israelites in Egypt) :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 살았다는 고고학적 증거가 있는가? (출애굽의 증거(Patterns of Evidence: The Exodus)가 상영되기 15년 전에 발표됐던 다큐멘터리 '밝혀진 출애굽(The Exodus Revealed)' 영상물의 일부).
새의 탄생 (A Bird is Born) : 계란에서 닭까지 놀라운 변화.
하나님은 고난으로부터 선을 이루시는가?(Can God Bring Good from Suffering?) 십대 시절에 사고를 당한 후, 50년 동안 휠체어에서 살았던 조니 에릭슨 타다(Joni Eareckson Tada)의 이야기. 그녀는 왜 하나님이 악과 고난을 허용하시는지를 묻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준다. 현재 그녀는 암으로 인해 다시 병원에 입원했다. 독자들은 YouTube에서 새 노래를 부르는 그녀의 활기찬 모습을 그리워할 것이다.
곤경 (The Hole) : 왜 사람들은 주님을 필요로 하는가?

영상물의 전체 목록을 보려면 https://thejohn1010project.com/videos.html 링크로 이동하라. 아름다운 영상물들을 시청하고, 영감을 얻고, 널리 소개하라!



출처 : CEH, 2019. 4. 18. 
URL : https://crev.info/2019/04/free-creation-films-easily-shar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rin Hughes, Lita Cosn
2016-05-16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 일

(Creation for Kids : Work)


      모든 애들이 교회 갈 준비를 하도록 아버지가 일어나 이 방 저 방 돌아다녔다. ”일어날 시간이구나” 아버지가 속삭였다. ”우리 가족 모두 아침 식사 하자꾸나” 아버지가 크게 말하자, 그들 모두는 잠을 깨기 위해 하품하고 눈을 비볐다. ”할머니가 한 주 동안 친구를 돌보기 위해 떠나셔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할아버지 농장에 가서 한 주 동안 집안 일을 도와 드려야 해. 예배 마치고 떠날 거야!”

아이들은 모두 농장에 가는 것에 매우 신이 났다. 이사벨이 외쳤다. ”한 주 내내 농장에서요? 멋지겠는데요!”

어머니가 대답했다. ”할아버지를 만나서 도와드리는 것은 멋진 일이지만, 일을 많이 해야 하니까 준비해야 해!”

”일이 얼마나 많을까요?” 웨슬리가 물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은퇴하신 것 아니예요?”

차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가족들이 물었다. ”건초가 모두 들판에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다. 헛간에 쌓기만 하면 될 거다!”

할아버지가 차를 몰고 오셔서 모두를 반겨주며 말하셨다. ”너희들이 여기 와서 기쁘구나. 이번 주에 할 일이 아주 많아. 바쁠 수 있어서 좋구나!”

”좋다고요?” 이사벨이 물었다. ”어떻게 일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실 수 있으세요? 일이라는 것은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한 결과가 아닌가요?”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사람이 일하는 것은 하나님 계획의 일부였는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한 후에 더 힘들어졌을 뿐이란다.”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하도록 창조하셨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포함하여 많은 것들을 하도록 창조하셨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땅을 갈고' 일하시기를 원하셨다고 말씀한다(창세기 2:15). 이것은 쉽고 재미있는 일이었을 것이며, 아담은 그가 재배한 나무로부터 열매를 먹어야 했을 것이다. 그때 하나님은 아담을 돕도록 하와를 만드시고 그의 협력자가 되게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최초부터 일하도록 창조하셨다는 것을 말해준다. (묵상해 보라: 창세기 2:15, 2:18-22)

 

하나님은 일하시는가?

하나님은 창조주간 엿새 동안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시며 일을 하셨고, 일곱째 날에는 쉬셨다. 그분은 우주가 잘 돌아가도록 항상 일하신다. 또한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도우신다. 하나님이 항상 일하신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묵상해 보라: 창세기 1:1-31, 골로새서 1:17)

 

왜 일이 힘들어졌는가?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모든 세상이 저주를 받았다. 이 저주의 일부로써, 일이 많이 힘들어졌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이제부터 음식을 얻기 위해 매우 힘들게 일해야 하며, 땅은 좋은 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묵상해 보라: 창세기 3:17-19)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일하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모범으로 6일을 일하시고, 제 7일에 쉬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밤에 잠을 자고, 일을 하다가도 쉬도록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출하셨을 때, 그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 그들이 이집트 사람들의 노예였을 때, 그들은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그들에게 매 주마다 하루 전체를 쉬는 안식일을 주셨다!

쉬는 날 하루를 갖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이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예배하기 위해 쉬는 또 다른 날(절기)들을 허락하셨는데, 그것은 전체 민족을 위한 거대한 파티 같은 것이었다. (묵상해 보라: 출애굽기 20:8-11, 23:12, 누가복음 10:1-2)

 

예수님은 일하셨는가?

우리는 예수님이 그분의 양아버지 요셉과 마찬가지로 목수였다는 것을 안다. 목공일은 힘든 일이었으며, 돈을 많이 받지 못했으므로, 예수님은 매우 힘들게 일을 하셔야만 했다. 요셉은 예수님이 12살이 지난 언젠가 죽었을 것이므로, 예수님은 그분의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까지 어머니 마리아와 그분의 친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을 하셔야만 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일을 했다. 그들 중 일부는 어부였는데, 이 또한 매우 힘든 작업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다. (묵상해 보라: 요한복음 4:34, 21:1-7)

 

우리가 일을 할 때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해야만 하는 것에 대해 불평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으며,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일해야만 한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묵상해 보라: 전도서 3:22, 골로새서 3:23, 빌립보서 2:14)

 

천국에서도 일을 할까?

예수님이 이 땅을 회복하고 나면, 우리는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다른 많은 일들을 하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거기에는 더 이상 죄가 없을 것이므로, 하나님이 항상 의도하셨듯이, 그것은 쉽고 즐거운 일일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일하도록 창조하셨으므로,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묵상해 보라: 베드로후서 3:13, 요한계시록 22:3)


금요일 밤에 할머니가 하루 일찍 돌아오셨다! ”내 친구는 많이 좋아졌단다. 그리고 너희 모두가 여기서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고 싶었지!”

”할머니, 이것 보세요!” 웨슬리가 말했다. ”한 주 내내 할아버지를 도와드렸더니, 알통이 크게 나왔어요!”

이사벨이 맞장구를 쳤다. ”저는 말들을 돌봤고, 블루베리를 땄어요! 사이먼은 닭에게 먹이 주는 것을 도왔어요!”

할머니가 웃었다. ”너희들 모두가 즐겁게 일을 했다고 들리는구나.”

웨슬리가 말했다. ”조만간 다시 도와드리러 와도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은퇴해서 왜 여기서 일하시는지 이제 이해했어요.”



번역 - 이종헌

링크 - ,

출처 - ation ex nihilo Vol. 38(2016), No. 2, pp.30-3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2

참고 : 6083|6033|6004|5965|5875|5844|5837|5832|5816|5813

미디어위원회
2016-04-13

창조과학 만화, 파워포인트, 사진자료가 있는 웹 사이트 소개


(1) 창조과학 만화

1. AiG : After Eden
 http://www.answersingenesis.org/aftereden/index.aspx

2. TCCSA : Monkey's Cuz Cartoons
 http://tccsa.tc/nuckols/monkeys_cuz.html

3. TCCSA : Primordial Soup
  http://tccsa.tc/nuckols/primordial.html

4. Creation / Evolution Cartoons
 http://nwcreation.net/humor.html

(2) 창조과학 파워포인트 자료들 
http://nwcreation.net/presentations/index.html

 

(3) 사진자료 
www.creationism.org

 

(4) 공룡과 사람이 함께 
http://s8int.com

 

(5) 노아의 홍수와 방주
http://www.worldwideflood.com


 

*우주와 천문학 관련 사진 
http://www.creationism.org/universe/index.htm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들 (Acambaro, Mexico - Dinosaur Figurines) 
http://www.creationism.org/swift/Acambaro/index.htm

 

페루 나스카에 공룡이 그려진 도자기들 (Nazca, Peru - Dinosaur Pottery) 
http://www.creationism.org/swift/Nazca/index.htm

 

생물학 사진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biology/index.htm

 

동물 사진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DenverNature/index.htm

 

진화론과 과학 사진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DenverMuseum/index.htm

 

진화론자 및 진화론 관련 그림들 
http://www.creationism.org/books/price/PredicmtEvol/OldnFree.htm

 

세인트 헬렌산 1 
http://www.creationism.org/sthelens/fleshman/index.htm

 

세인트 헬렌산 2 
http://www.creationism.org/sthelens/mcintosh/index.htm

 

세인트 헬렌산 3 
http://www.creationism.org/sthelens/USGS1250/index.htm

 

캘리포니아 대학 고생물 박물관 
http://www.creationism.org/images/berkeley/index.htm

 

성경 내용 그림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DoreBibleIllus/index.htm

 

Bill's Free Animated GIFS 
http://www.gifanimations.com/

 

Creation Safaris Photo Gallery 
http://www.creationsafaris.com/galframe.htm

 

Free 3D Images and animations 
http://www.newcreations.net/3d/index.html


 

* The Best of the Hubble Space Telescope 
http://seds.org/

 

* NSSDC Photo Gallery 
http://nssdc.gsfc.nasa.gov/photo_gallery/

 

* Photo To Go 
http://www.photostogo.com/default.asp

 

* Zoo Atlanta Home Page 
http://www.zooatlanta.org/

 

* National Zoological Park 
http://nationalzoo.si.edu/default.cfm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77

참고 :

손기철
2016-03-29

흙수저는 영원히 흙수저인가?


        세상은 오랫동안 다윈의 진화론과 데카르트의 심신이원론, 그리고 뉴톤의 기계론적 우주관에 기초한 패러다임에 묶여 있으며, 오늘날 대부분의 일반사람들은 이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후생유전학(epigenetics)이나 양자물리학과 같은 첨단과학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지식과 세상과 우주를 보여 주고 있다.

1859년 다윈이 한 생명체의 형질이 후손에게 전해지는 유전 물질이 있다는 것과 그 유전물질은 양육강식과 자연도태를 거치게 된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을 주장한 후, 마침내 1953년에 왓슨과 크릭이 그 유전자의 구조와 기능을 밝혀 내었다. 그리고 곧이어 유전자가 모든 생명체의 삶을 작동시키는 단백질을 어떻게 합성해 내는지를 알아낸 후 그것을 생명유지의 ‘centural dogma(핵심교리)’라고 명명했다.

다윈의 진화론과 유전자 결정론은 지금까지도 은연중에 우리 삶의 모든 면을 지배해 오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염색체내에 있는 모든 유전자의 코드를 밝혀내기 위해서 1990년에 시작된 인간게놈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는 국제적 연합 연구를 통해서 2003년에 마쳤다. 인간의 신비를 풀겠다고 야심차게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모든 과학자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의문을 남겨 주었다. 왜냐하면 인간의 유전자는 120,000개 정도일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는 달리 25,000개 정도였고, 초파리 유전자의 두 배 정도, 쥐의 유전자와는 95%가 동일하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도대체 쥐와 인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이 단지 유전자 차이일 뿐이란 말인가? 이것을 계기로 주류 패러다임에서 의해서 이단시 치부되었던 수많은 연구결과들이 다시 조명 받게 되었고, 인간을 단지 물질적 관점에서 보아오던 시각이 점차적으로 변하게 되었다.

이제는 유전자보다 그 유전자를 발현시키는 조절장치(DNA의 비유전자 부분들)와 환경적 요인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물질과 비물질은 절대 통합될 수 없다고 믿었던 심신이원론에서 벗어나 우리의 의식(비물질)이 우리의 육체와 물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점점 더 구체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전자의 결과로 나온 새로운 학문이 후생유전학이고, 후자에 대해서 의학 및 생명과학에서는 상식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과학자들은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수록 DNA유전자는 진화로 설명할 수 없고, 알면 알수록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자물리학은 새로운 세상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온 우주는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초양자장(superquantum field)으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 아래의 세계는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온 우주가 비국소성(non-locality)의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지금까지 인간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온 우주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덮여 있으며, 주의 말씀으로 모든 피조세계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힐끗 보기 시작한 것 같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물질에서부터 그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근본 원인을 찾아가는 연구를 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 근원으로부터 천지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내 자신뿐 만아니라 이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바꾸어갈 수 있다. 

우리는 다윈의 진화론과 유전자 결정론에 사로잡혀 늘 환경을 탓하고 산다. 예를 들어, 좋은 부모를 두지 못해서, 잘 생기지 못해서, 머리가 나빠서, 환경이 좋지 않아서 등등이다. 나는 문제가 없는 데 부모의 유전자, 사회제도, 환경이 문제라고 주장하고 분노한다.

그러나 첨단과학은 진화론이나 유전자 결정론이 틀렸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우리가 믿고 있는 물질세계의 법칙들도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도리어 초월적인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만물에 나타나있음이 분명해지고 있다.

또한 우리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마음(의식과 믿음)으로 환경을 넘어서는 존재, 도리어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은수저, 흙수저 이론은 세상적인 법칙일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법칙은 전혀 그렇지 않다. 당신의 마음이 세상에 묶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주의 진리의 말씀에 묶여 사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인 것이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54

참고 : 6321|5762|5994|5918|5655|5432|5700|4854|5360|6336|5510|5944|5580|5474|4831|6207|6148|6003|5831|6319|6105

David Buckna
2015-05-01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Should Evolution be Immune from Critical Analysisin the Science Classroom?)


       이 가을에 캐나다와 미국의 공립학교와 대학에 다니는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기 위해 교실로 돌아갔다. 생물학, 인류학, 지구과학과 같은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진화론은 오늘날의 과학을 지배하고 있는 패러다임인 것은 명백하다. 캘거리 대학의 생물학 교수인 고든 프릿차드(Gordon Pritchard)가 진화론에 대해서 한 말은 이러한 사고방식에 대한 좋은 예이다.

”... 진화론은 현재까지, 사람을 포함하여 지구상 생물체의 다양성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Calgary Herald, August 3, 1995, p. A5). 

미시간 주립대학의 생리학 교수인 루트번스타인(Robert S. Root-Bernstein) 교수는 그의 진화론에 관한 소개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나는 학생들에게 그들의 비판이 논리와 증거에 기초한다면, 회의적이 되어보도록 권한다... 질문은(답이 아니라) 과학을 추진하는 동력이다.... 아무것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나는 나의 학생들에게 충고한다. 그것이 과학자를 만드는 길이다.” ('Darwin's Rib,' in Discover, September 1995, pp. 38–41).

”질문(questions)은 과학을 추진하는 동력이다” 라는 루트번스타인 교수의 말에서 힌트를 얻어서, 진화론을 정밀하게 검사하고 평가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는 질문 목록을 아래와 같이 만들어 보았다. 수업시간에 교사나 학생에 의해서 주어지는 이러한 질문들은 좋은 토론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며, 학생들에게 좋은 숙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은 윈도우 95(Windows 95)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복잡한 암호들을 사용했다. 이것보다 더욱 복잡한 유전암호(genetic code)들이 각종 생물체들의 신체적 과정들을 조절하고, 복제 시스템을 동반하여 정교하게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지성(intelligence) 없이, 우연과 자연적인 과정들을 사용해서 정보를 만들어 보라. 진화론은 어떻게 이러한 복잡한 정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2.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생물체들의 폭발적인 출현을 가져온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 대략 5억2500만~5억5천만 년 전에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 스테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1993년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생물 계통발생의 꽃이 만개한 이 기간은 500만 년 이내로 제한된다” 라고 쓰고 있다. (Scientific American, October 1994, p.89.). 이 500만 년 동안 수십억×수십억 비트의 정보가 우연히 발생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려면 매년 우연히 발생해야하는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의 수는 대략 얼마이어야 하는가? 그리고 다세포 생물체에서 발생한 전체 돌연변이에서 (해로운 돌연변이보다 훨씬 적게 발생하는) 유익한 돌연변이로 확인된 것은 몇 퍼센트를 차지하는가? 당신이 발견한 (정보의 증가를 가져온) 유익한 돌연변이의 목록을 적어보라. 

3. 생물발생설(biogenesis) 연구 분야에는, 생명체 존재 이전의 초기 지구는 환원성 대기(산소 또는 오존이 없는)를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다수의 모델들이 있다. 어떻게 최초 생명체는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주는 오존 없이 진화할 수 있었는가?  

4. 자연적으로는 ‘L형(left-handed)’과 ‘D형(right-handed)’ 아미노산들이 같이 발생한다. 생명체들에 있는 단백질들은 독점적으로 L형 아미노산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수백 개의 단백질들 중에서, 172개의 아미노산 분자들로 구성된 한 간단한 단백질을 생각해 볼 때,172개의 아미노산 모두가 우연히 L형으로만 모여질 수학적 확률은 얼마인가?

5. 많은 아미노산들이 광대한 원시 대양에서 어떻게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농도에 도달할 수 있었는가? 물웅덩이와 연못은 제한된 기간을 가지고 있다. 진화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답을 가지고 있는가?

6. 분자생물학자 마이클 덴턴(Michael Denton,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은 그의 책 ”진화론 : 위기의 이론(Evolution: A Theory in Crisis)”에서, 전통적인 진화 계통에 있어서 분자 수준의 증거는 조금도 없다고 말한다. 다른 분자생물학자들은 그의 결론에 동의하는가, 동의하지 않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7. 진화론은 수컷과 암컷의 생식기관과 생리기능 등이 동시에 돌연변이로 생겨나야하는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의 출현과 발달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돌연변이가 일어난 암, 수가 같은 지역, 같은 시기에, 우연히 둘이 동시에 생겨나서, 무사히 성장한 후, 그 많은 동료들 가운데 정확히 둘이 짝을 맺어 후손을 낳을 확률은 얼마 정도일까? 그리고 매 생물마다 그렇게 암수가 생겨날 확률은 얼마 정도 될까?)

8. 생물체들은 화석기록에서 여러 살아있는 종류들(kinds) 사이에서, 몸체 구조의 커다란 간격을 가진 채, 복잡하고 완전한 형태로, 캄브리아기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이것은 진실인가, 거짓인가?

9. 진화론자들은 조상되는 무척추동물로부터 최초의 물고기가 진화되었다고 추정하는데, 화석기록에서 이러한 진화를 보여주는 전이형태의 기록이 있는가? (최근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도 물고기 화석이 발견되었다). 

10. 해파리(Jellyfish)는 몸 전체가 부드러운 연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들을 잃어버린 것은 부드러운 몸체 조직들이 화석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그러한 관점에서 진화론자들은 해파리 화석의 존재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11. 실러캔스(coelacanth) 물고기는 1938년 마다가스카르섬 해안에서 사로잡힐 때까지, 7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그 물고기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것을 어떻게 설명하였는가?

12. 어류와 양서류 사이에 논란의 여지가 없는, 전이형태의 생물체 예를 하나라도 들어보라.

13. 예컨대 눈, 박쥐의 레이더, 익룡의 날개 등과 같은 무수한 진화론적 수수께끼들이 있다. 각각의 사례에 있어서, 그 장기들이 완전히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요소들이 동시에 진화되어야만 한다. 한 요소라도 생겨나지 않았다면, 나머지 요소들은 모두 쓸데없는 것이 되고, 기능을 못하게 된 장기는 거추장스러운 것이 될 것이고,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며, 그나마 일으켜놨던 요소를 물려주지 못하기 때문에, 새로 시작해야할 것이다.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다른 3개의 구조를 논하여 보라.

14. 비행하는 곤충과 비행하지 못하는 곤충 사이에서 진화 도중에 있는 전이형태의 곤충을 하나라도 말해 보라. 나비, 잠자리, 모기, 파리, 메뚜기, 벌, 풍뎅이...이들의 조상은 어떤 생물인가? 

15. 산업혁명 동안 환경적 변화로 인해 어두운 색깔의 가지나방들이 많은 수로 나타났다. 하나의 새로운 종이 출현한 것인가? 아니면, 이미 존재하고 있던 종의 개체 수가 많아진 것인가? 이것은 대진화(macroevolution)인가?

16. 가령 스트루티오미무스(Struthiomimus)와 같은 조류 비슷한 공룡은 '도마뱀 엉덩이(lizard-hipped)'를 가졌다. 반면에 짧은 네 다리를 가진 안킬로사우르스(Ankylosaurus)와 같은 공룡들은 '조류 엉덩이(bird-hipped)'를 가졌다. 공룡에서 조류로 진화했다고 믿고 있는 고생물학자들은 이러한 특성들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17. 어떠한 공룡 종이라도, 그것이 진화되었다는 연속적인 전이형태들의 화석기록이 존재하는가?

18. (a) 시조새(Archaeopteryx)의 깃털은 현대에 날고 있는 새들의 깃털과 동일한 것인가? (b) 화석기록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진정한 조류가 이빨을 가졌던 것이 있는가? (c) 시조새는 그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는 현대적인 새들이 지금도 있다.  3 종류만 말해보라. 

19. 진화론에서 포유류는 파충류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가르친다. 모든 포유류들은 귀(그리고 코르티기관)에 3개의 뼈들을 가지며, 아래턱의 각 측면 위에 1개의 뼈를 가진다. 모든 파충류들은 귀에 1개의 뼈를 가지고 있고, 아래턱의 각 측면 위에 평균 6개의 뼈들을 가지고 있다. 코르티기관과 아래턱 뼈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생겨나는 동안, 중간 형태의 동물은 듣고, 씹는 것을 어떻게 수행했을까? 할 수 없었다면,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20. 어떤 생물체가 영장류(primates)의 직접적인 조상으로 확인된 적이 있는가? 어떤 생물체가 사람과 원숭이의 공통조상으로 확증된 적이 있는가? 사례를 제시해보라.

21. 진화론자인 옥스나드(Charles Oxnard, 서호주 대학의 해부 및 인간생물학 교수) 박사는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ne)에 대한 일찍이 수행됐던 것 중에서 가장 복잡한 컴퓨터 분석을 완료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의 조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멸종된 원숭이(ape) 형태라고 결론내렸다. (see Oxnard's The Order of Man, Yale University Press, 1984). 고인류학자들은 그의 결론에 어떻게 반응하였는가?

22. 스턴(Stern)과 수스만(Susman)은 미국 신체인류학(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60:279-313, 1983) 지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손과 발이 사람의 손과 발과는 전혀 다르며, 나무 위에 사는 영장류의 전형적인 모양인 길고 휘어진 손가락과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고 쓰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일부 진화론자들은 메리 리키(Mary Leakey)가 라에톨리(Laetoli)에 있는 지층(350만년 전으로 주장되는)에서 발견한 발자국들이, 현대인의 발자국과 구별할 수 없을 정도임에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에 의한 발자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Tuttle, Natural History, 64)

23. 네브라스카인(Nebraska Man, 이빨 화석 하나에 근거한)은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 1925)이 열리던 시기에 미국에서 진화의 증거로서 중요한 이미지를 남겼다. 후에 과학자들은 그 이빨이 돼지 이빨임을 밝혀내었다. Nature 지(1995. 8. 17)의 한 보고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Australopithecus anamensis)라는 명칭이 주어진 생물체로부터 불완전한 정강이 뼈(shin bone)의 분석을 통해서, 그것이 ”390~420만 년 사이에” 직립보행을 하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엄격한 과학적 유효성을 확인받지 않은 발견들을 어떻게 취급해야만 하는가?

24. 1982년에 와트슨(Lyall Watson)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의 진화계통나무를 장식하는 화석들은 너무도 적어서, 아직도 표본들보다 과학자들이 더 많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인간 진화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모든 물리적 증거들은 방 하나에 두기에도 너무 적은, 관 하나(single coffin)에 들어갈 정도이다.” (Science Digest, vol. 90, May '82, p. 44). 와트슨의 발언은 오늘날에도 유효하다고 생각하는가?  

25. 만약 석탄층이 광대한 시간에 걸친 침전물들의 느리고 수직적인 축적에 의한 것이라면, (a)왜 석탄층에는 가끔씩 거꾸로 선채로(upside down) 뒤집혀서 발견되는 화석나무들이 있는가? (b)왜 서관충(tubeworms), 해면동물, 산호, 상어 등과 같은 바다생물의 화석들이 석탄층에서 종종 발견되는가?

26. 투과성이 있는 퇴적암 안에 갇혀있는 석유와 가스는 고압으로 존재한다. 만약 수백 수천만 년 동안 갇혀있었다면, 왜 이 압력은 없어지지 않았는가?

27. 금성, 천왕성, 명왕성이 다른 행성들과 다르게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은 태양계 형성 이론을 지지하는가, 아니면 모순되는가?

28. 1996년 3월 25일에 혜성 하쿠다케(Comet Hyakutake, 단주기 혜성으로 분류)는 900만마일 거리로 지구를 지나갔다. 영국 천문학자 리틀톤(Raymond A. Lyttleton)과 다른 과학자들에 따르면, 단주기 혜성(short-period comet)의 최대 수명은 얼마인가?

29. 오르트 구름(Oort Cloud)은 단주기 혜성들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1950년에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오르트(Jan Oort)은 의해서 최초로 이론화되었다. 1950년 이래로, 추정된 오르트 구름이 직접 관측된 적이 있는가?

30. 새로운 별들은 오늘날에도 형성되고 있는가? 태양계 너머 먼 별들을 공전하고 있는 새로운 행성들이 실제로 발견되고 있는가?

31. 만약 우주가 수십억 년 되었다면, 궤도 역학은 오래 전에 나선은하들의 나선형 팔들을 흐릿하게 만들고, 은하성단들의 사이를 멀리 떨어지게 만들었을 것이다. 빅뱅 옹호론자들은 이들의 현재 모습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우주에 ‘잃어버린 질량’ (차가운 암흑물질)에 대한 어떤 직접적인 증거가 있는가?

32. 베히(Michael Behe) 박사는 그의 책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 The Biochemical Challenge to Evolution)’에서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여러 상호작용하는 부분들로 구성된 하나의 시스템을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갖는 시스템으로서 정의했다. 거기에서 어떤 한 부분의 제거는 전체 시스템의 완전한 기능적 정지를 일으킨다. 진화로 이러한 시스템이 생겨나려면 각 부분들의 동시 진화가 필요하다.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으로 간주될 수 있는 시스템(생물이든 무생물이든)의 예들을 제시해 보라. 그리고 그 이유를 설명해보라.  

33. 1981년 시카고에 있는 자연사 현장박물관의 지질학 스탭으로 있던 패터슨(Colin Patterson,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 박사에게 질문됐었다 : ”당신은 진화에 관해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어떤 것이라도 나에게 말해줄 수 있습니까? 어떤 하나라도? 단지 하나라도 진정한 진화의 예를 알고 있습니까?” 얻은 대답은 침묵이었다. 당신은 진짜(true)로서 확실히 밝혀진 진화에 관한 어떤 한 가지라도 말할 수 있는가? 있다면 당신은 그것이 진짜인지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진화론이 이론(theory)이 아니라 사실(fact)로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 교육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정책을 고려하고 싶어할 지도 모른다 :

과학에서 어떠한 이론도 비판적인 검사와 평가로부터 면제될 수 없다. 그러나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유일한 승인된 이론으로서, 모든 주의 과학 커리큘럼으로 가르쳐지고 있다. 비판적인 사고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진화론이 가르쳐지는 어디서나 학생과 교사들은 진화를 지지하거나 거부하는 과학적 자료들과 진화론이 기초하고 있는 가정(assumptions)들에 대한 토의를 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토론은 진화론을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증거나 정보뿐만이 아니라, 우주의 기원과 지구에서의 생물체들의 다양성에 관한 설명을 찾는 일들도 포함되어야할 것이다.

만약 과학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라면, 어떠한 과학적 이론도 교리(dogma)로 굳어져, 비판적인 검사와 평가로부터 면제되는 것이 허락되서는 안 될 것이다.


* David Buckna and Denis Laidlaw are both public school teachers in British Columbia, Canada. 

 


*관련기사 : ‘창조론 언급 말라’ 통합과학 교육 개정안 논란 (2015. 4. 2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2854


*참조 : What biology textbooks never told you about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17-24.pdf

Expel the Creationists (Headlines, 2008. 12. 1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16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1/

출처 - ICR, Impact No. 282, 199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71

참고 : 696|551|1912|1914|2445|2346|548|540|6125|6119|6118|6112|6132|6146|6109|6105|6096|6078|6040|3933|6012|6003|5970|5954|5949|5947|6636|6634|6627|6610|6604|6597|6585|6583|6582|6562|6556|6553|6486|6550|6149|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591|6211|5589|5602|5966|4837|6090|38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439|3591|3426|6285|6152|6153|6022|6286|5725|6586|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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