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ICR, News
2007-06-29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정치 단체들은 그것에 대해 무게를 두고 있다. 언론 매체들은 그것 때문에 대통령 후보를 비난하려고 시도해왔다. 학계는 그것을 비과학적인 신화의 영역으로 위치시키려고 노력해왔다. 법정은 그것에 반하는 판결을 내려왔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단순하지만 그러나 심오한 그 말씀을 믿고 있었다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최근(2007. 6. 1~3)의 USA 투데이/갤럽 여론 조사(USA Today/Gallup poll)는 미국인의 66% (3분의 2)가 ”하나님이 지난 1만년 이내에 현재의 모습으로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하나님의 창조가 ”명백한 사실(definitely true)”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진화론이 명백한 사실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2 배였다. (그리고 진화론이 명백히 틀렸다(definitely false)가 28%, 창조론이 명백히 틀렸다가 15% 였다).[1]

물론 미국 전역의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과학 수업 시간에 사용되어지는 교과서들을 볼 때에, 당신은 풀뿌리 국민들이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 어린이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대부분의 과학교사들에 의해서 가르쳐지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진화론은 사실(fact)이다. 그들은 말한다. 과학은 그것을 의심 없는 증명해 왔다. 그들은 말한다. 창조론은 종교적 신화(religious myth)이다. 그들은 단언한다. 심지어 법정도 과학적으로 고려해 보기에, 또는 교육과정에 포함시키기에 심히 부적절한 우화로서 창조론(과 하나님)을 거부하는 세속 과학자들의 편을 들고 있다.

국립과학교육센터(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의 책임자인 유진 스코트(Eugenie Scott) 박사는 그 단체의 사명은 ”과학 수업에서 진화론을 유지하고, 과학적 창조론을 몰아내는 것”이라고 말한다.[2] NCSE는 정기적으로 우주와 생물체들의 기원에 대한 다윈주의적 설명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과학자들과 조직에 대해서 조롱하고 있다.

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일부 진화론자들은 참을 수 없는 일이거나, 심지어 비과학적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국립과학교사협회(The National Science Teachers Association)의 ”가르칠 자유와 배울 자유(The Freedom to Teach and the Freedom to Learn)”라는 제목의 성명을 숙고해 보라 :

”전문가로서 교사는 교실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이슈들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조사해 보는 데에 자유로울 수 있어야만 한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이슈들을 조사할 때에는 질문들은 공개되어야한다는, 그리고 중요한 결정을 할 때에는 반대 입장의 의견도 들어보고 자유롭게 의견들이 조사되어야 한다는 민주주의적 약속에 기초해야 한다. 교사는 교실에서 자유로운 질문들을 보장하고 열린 마음과 공평성을 유지할 의무가 있다. 학문적 다양성은 보호되고, 방어되고, 추구해야할 민주주의의 하나의 품질보증인 것이다.”[3]

최근 켄터키주 피터즈버그(Petersburg)의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 개관에 대해 '우려 성명”[4]을 발표한 유진 스코트와 서명에 동참한 1000여 명의 사람들은 창조론이 가르쳐지는 것을 참을 수 없어함이 분명하다. 그러나 진정한 과학은 어떤 이론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배제시켜야 한다는 임의적 결정에 의한 차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론과 탐사 방법들에 대한 공개와 논의에 의해서 도달될 수 있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최근의 갤럽 여론 조사 결과를 살펴볼 때,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창조론을 믿고 있었다. 이것은 ”반대하는 입장을 들어보고 자유로운 논의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과학교육 제도의 확립을 위한 좋은 시기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1]http://www.usatoday.com/news/politics/2007-06-07-evolution-poll-results_N.htm?csp=34

[2]http://www.natcenscied.org/

[3]http://www.nsta.org/about/positions/freedom.aspx. See also the ICR News article 'Science Teachers Violate NSTA Standards of Open Inquiry' by Patti Nason at http://www.icr.org/articles/view/3346//.

[4]http://www.sciohost.org/states/


 

*관련기사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Darwin Still Doesn’t Do Well in Polls. (Headlines, 2009. 2. 4.)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0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3379/

출처 - ICR, News, 2007.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49

참고 : 2527|3107|3391|3688|2443|2535|2531|2334|4345

Ken Ham
2007-06-04

공식 개관한 미국 창조박물관

(Creation Museum officially opens)


      이것은 단지 미국 내에서 일어난 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다. 이것은 전 세계 기독교계 내에서 하나의 커다란 역사적 사건이다. 지역 시와 주 정부 및 연방정부의 많은 초청 인사들을 포함하여 1천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그리고 전 세계의 언론매체들의 비상한 관심 가운데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이 개관되었다. 이 사건은 나에게 1925년의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을 떠올리도록 하였다. 그 당시 많은 언론 매체들이 법정에서 성경이 조롱당하는 것을 듣기 위해서 모여들었다. 그러나 2007. 5. 26일 많은 언론 매체들이 세속적 인본주의의 맹공격에 대항하여,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지지하고, 크리스천의 믿음을 방어하는 한 시설의 개관에 모여들었다. 130여개 이상의 자격 있는 언론 매체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개장되어지는 첫날(5월 28일) 테이프 커팅식의 참여를 신청하였다.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던 동안, AiG를 반대하는 한 진화론자 그룹은 '데프콘(Defcon)은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말한다” 라는 플랭카드를 들고 시위를 하였다. '플랭카드를 들고 있는 사람들은 성경을 절대적 권위로 믿고 있지 않으며, 성경의 하나님을 믿고 있지도 않다. 그러므로 그들은 옳고 그름을 결정할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논리적으로 그들은 우리를 거짓말쟁이로 비난할 수 없다”라는 나의 말에 많은 언론 기자들은 빙긋이 웃어버렸다.    
     
개관식 동안, 나는 박물관은 하나의 유물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창조박물관이 실제로 세워지기까지 공헌한 다수의 특별한 사람들과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을 언급했다.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모든 찬양과 경배와 영광과 신뢰를 올려드린다고 말했을 때, 모든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그리고 비디오가 상영되었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들이 드라마틱하게 읽혀졌다. 몇몇 사람들이 나중에 말해주었던 것처럼,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중 거의 모든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돈 란디스(Don Landis)가 기도로 박물관을 봉헌했고, 버디(Buddy)는 13년 전에 개관식에 부를 것이라고 이야기했었던 '무(Nothing)에서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의 특송을 불렀다. 그리고 우리는 커다란 가위를 가지고 빨간 색 리본을 커팅했다.      
 
한 열렬한 무신론자가 이끄는 지역의 세속 인본주의자 그룹은 개관일부터 항의를 계속할 예정으로 있다. 그들은 이미 박물관 문 바깥에 텐트 쳐놓고, 록 밴드를 위한 무대설치를 완료했다. 이러한 반대는 창조박물관이 성경의 역사가 진정한 과학(real science)에 의해서 확인되어짐을 이 세상에 보여주는 것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만약 성경에 기록된 역사가 진실이라면, 그 역사에 기초한 복음(gospel)도 진실이기 때문이다.

방문객들과 심지어 세속 언론 매체들도 전시물의 질과 전문성을 칭찬하는 보도를 하고 있다. 이 역사적인 날에 우리 함께 기뻐하자. 그리고 세속 매스컴(과 기독교 매스컴)에 하나의 떠들썩함을 만들고 있는 우리의 창조박물관으로 몰려올 더 많은 언론 매체들을 위해 계속적인 기도(pray)를 부탁드린다.    
     
아래의 링크들을 클릭하여 리본 커팅 장면과 전체 개관식의 오디오를 들어보고 기뻐해주기를 바란다.     

Audio and Video : http://blogs.answersingenesis.org/aroundtheworld/2007/05/26/creation-museum-officially-opens/

 


*참조 : 창조박물관 소개 동영상 뉴스

http://news.cgntv.net/index.asp?vid=36565

 

*관련기사 : 미국 켄터키에 창조론 근거 자연사박물관 개관 (2007. 5. 21.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f__&n=200705210386&main=1

창조론 가르치는 박물관 생겼다 (2007. 5. 25.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articleview.asp?id=384537

노아의 방주에 공룡이 타고 있었다고? (2007. 5. 2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0342.html?ctg=13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blogs.answersingenesis.org/aroundtheworld/2007/05/26/creation-museum-officially-opens/ ,        

          http://blogs.answersingenesis.org/aroundtheworld/

출처 - AiG News, 2007. 5.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22

참고 :

Frank Sherwin
2007-04-24

증거를 따르라! 

: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Follow the Evidence!)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식물 호르몬과 만각류(barnacles, 굴, 조개삿갓 따위)와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연구를 했던 박물학자(naturalist, 생물학자)였다. 그러나 대진화를 기록해 놓았을 화석(물리적 증거)들을 살펴보았을 때, 화석들은 그의 생각에 반대된다는 것을 알았다. 사실, 1859년 발간된 그의 책 종의 기원에서, 한 챕터는 ”지질 기록에서의 불완전성에 대해(On the Imperfection of the Geologic Record)”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다윈이 했던 일은 심각하게 비과학적인 행동이었다. 그는 물리적 증거(화석 기록)들을 무시했고, 입증되지 않고, 관측되지 않은, 생물 종들이 계속 변화되어 간다는 대진화(macroevolution) 라는 이론에 단단히 매달렸다. 정상적인 과학자들은 이것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후속 연구들은 자신의 생소한 이 이론을 지지해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사실 그 반대가 일어났다.[1]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은 오늘날까지도 잃어버린 채로 있는 것이다. 

생물체들은 세속적 과학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많은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다. 진화론이라는 철학은 많은 사람들이 명백한 물리적 증거들을 볼 수 없도록 방해했고, 증거들에 대해서 왜곡된 결정을 하도록 유도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7천만 년(?) 전' 공룡의 연부조직(soft tissue)이 몬태나주 동부 땅속에서 발굴되었을 때 극명하게 드러났다. 정말로, 내쇼날 지오그래픽 뉴스는 많은 공룡 화석들이 안쪽에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인정했다.[2]

유기 조직(organic tissue)이 7천만 년이라는 엄청난 시간과 지질 시대들을 뛰어넘어 아직도 본래의 상태를 유지할 수 없음은 분명하다. 유일한 대안은 공룡의 조직과 주변 화석 물질들은 상당히 젊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래된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세속 과학자들에게는 저주(anathema)이다. 이들 과학자들의 철학적 신념(philosophical convictions)은 물리적 증거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

”철학적 체계(philosophical framework)는 ‘객관성(objectivity)’을 유지하기 위해서 제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견해로서, ‘객관성’은 과학(science) 분야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데이터들을 모으는 과정에서도, 어떤 데이터를 사용할 것이지, 그리고 어떤 데이터는 무시해 버릴 것인지에 대한 결정은 그 과학자의 철학적 체계에 의해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3]

Discover 지는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가 공룡의 연부조직을 발견한 사건에 관한 기사를 쓰고 있었다. 그녀는 말했다 :

한 비평가는 연부조직에 관한 데이터가 말하고 있는 것에 관심이 없다고 나에게 말했다. 그는 내가 발견한 것이 가능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에게 답신을 하면서 말했다. ”그러면, 어떤 데이터가 당신을 확신시킬 수 있습니까?” 그러자 그는 말했다. ”아무 것도 없소” [4] 

만약 창조과학자가 그렇게 말했다면, 세속 언론 매체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모든 형태의 과학자들은 증거가 가리키고 있는 곳으로 가야만 한다.

다윈의 불독이라고 불려졌던 토마스 헉슬리(T. H. Huxley)가 ”얄팍한 지식은 위험한 것”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진정한 과학자라면 그 어떠한 상황적 변화가 요구될지라도, 심지어 그의 연구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 할지라도, 과학적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할 것이다.[5]



1. Sift, D. 2002. Evolution under the microscope. Stirling, Scotland: Leighton Academic Press.
2. Norris, S. 2006. Many dino fossils could have soft tissue inside. National Geographic News. February 22.
3. Wolpoff, M. 1999. Paleoanthropology. 2nd ed., Boston, MA: McGraw-Hill, lv.
4. Yeoman, B. 2006.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Discover, April: 37.
5. Harrison, R. K.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Peabody, MA: Hendrickson Publishers, 508. (As cited from Josh McDowell's book, The New Evidence that Demands a Verdict. San Bernardino, CA: Here's Life Publishers, 1999: 409.)

*Frank Sherwin is a zoologist and seminar speaker for IC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229/

출처 - ICR, BTG, 2007. 4.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79

참고 : 3800|3856|3841|3808|3744|3736|3729|3679|3677|3606|3598|3586|3593|3591|3426|3391|3360|3341|3293|3262|3109|3107|3059|3051|3012|2859|2748|2763|2752|2579|2504|2334|2125|2153|2114|2067|2061|1912|1914|1907|736|730|729|657|658|659|696|653|654|551|328|201|202|45|2647|2543|3868|2547|2278|737|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

Lawrence Ford
2006-11-20

진화론을 가르치던 교사가 창조론자가 되다. 

(Evolution Teacher Returns as Creationist)


      "게리 파커(Gary Parker)는 자신의 진화론 교육이 데소토 카운티(Desoto County) 주민들을 화가 나게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는 그의 대학 시절 수업에서 진화론에 도전하는 어떠한 내용도 들어보지 못했었다”고 Sun-Herald 지의 베델(David Bedell)은 쓰고 있다.

과거에 파커는 과학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싶어 하던 22살의 대학을 졸업한 교사였다. 대학원 공부를 하기 전에, 플로리다주 아르카디아(Arcadia)에 있는 데소토 카운티 고등학교에서 생물학 교사로 채용되었다. 진화론적 과학은 그가 가르쳤었던 유일하고 진정한 과학이었다. 어떤 다른 과학적 견해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창조론을 지키기 위한 전투

케플러(Kepler), 베이컨(Bacon), 보일(Boyle), 뉴튼(Newton) 등과 같은 많은 과학의 설립 아버지들이 가지고 있었던 창조론적 세계관에서 출발한 과학적 연구들은, 20세기 초부터 점차적으로 진화론적 무신론이 교육계 전반을 점령하게 됨으로서 어두운 그림자로 덮여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창조과학(creation science)은 1961년에 과학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와 성경학자인 존 휘트콤(John Whitcomb) 박사가 공동 집필한 ‘창세기 홍수(The Genesis Flood)’의 출판과 함께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창세기 홍수’는 진화론자인 스테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까지도 ‘창조론 운동의 기초가 된 책(the founding document of the creationist movement)’이라고 부를 만큼 창조과학 운동에 불을 지핀 책이었다. 성경을 수호하기 위한 싸움은 다시 한번 점화되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반대와 공격이 뒤따랐다.

파커가 데소토에서 교사로 발령받던 해와 같은 해인 1963년에, 무신론자인 매덜린 머레이 오헤어(Madalyn Murray O'Hair, 아래 참조)는 공공학교에서 기도를 금지시켜야한다는 소송을 대법원(Supreme Court)에 제기하였고, 승소하여 미국의 수백만 학생들의 기도를 종식시켰다. 이 법령 이후 40여년 동안에, 미국인들은 법정에서 더 많은 것들이 부서지는 것을 보게 되었다. 학교에서 십계명을 걸어놓을 수도 없게 되었으며, 성경을 읽을 수도 없게 되었고, 마을 광장에서 그리스도 탄생 장식을 해놓을 수 없으며, 학교행사에 학생이 기도하는 것이 금지되었다....

미국인들의 도덕성의 추락은 현실에서 하나님을, 그리고 의식에서 절대적인 진리를 제거하려는 세계관에 기초하여 가속화되었다. 이것은 ‘로 대 웨이드(Roe v. Wade) 사건’ (임신 중인 한 독신녀가 1973년에 Texas주 낙태금지법이 위헌이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승리한 사건으로, 미 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역사적 사건)과 같은 유명한 경계표적 실패를 초래했다. (이 사건은 태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결정을 십대 소녀들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오헤르와 다른 무신론자들에 의해서 이끌어진 반-하나님, 반-도덕, 반-진리 켐페인들은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대중들에게 계속해서 가르쳐왔던, 순전히 자연주의적 세계관으로 포화되어진 믿음 체계가 만들어낸 논리적 결과였다. 그리고 ‘과학적(scientific)’이라는 말은, ‘사실(fact)’로서 받아들여졌던 것이다.


과학을 탈환하기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의 설립자인 헨리 모리스 박사는 자주 그의 소망은 과학이 그리스도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되기 위해 그가 제시한 처방은 무엇이었는가? 창조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날카로운 과학적 연구와 조사들을 실시하고, 창세기 기록에서 발견되어지는 것과 같은 젊은 지구 창조 모델을 지지하는 많은 증거들을 제시하여 자연주의적 진화론의 허구성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불행하게도, 게리 파커는 많은 시간이 지나 "과학 그 자체가 진화론을 반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때까지, 창조의 증거들에 대해서 들어볼 기회를 전혀 가지지 못했다고 베델은 쓰고 있다. 모리스 박사와 다른 창조론자들의 연구들에 의해서 확신을 갖고, 파커는 더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었고, 창조과학을 가르치고, 쓰고,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주님이 성경과 과학을 통해 나타내보이셨던 절대적인 진리를 겸손하게 연구하고 가르쳤던 과학자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의 물러서지 않은 증언들을 통해서, 게리 파커는 진리를 발견하였다. 그리고 구원자를 발견하였다.

게리 파커 박사는 현재 ICR 대학원의 생물학 교수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를 연구하고 가르칠 수 있는 차세대 과학자들과 교사들을 훈련시키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그와 그의 부인 메리(Mary)는 1999년에 아르카디아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제 창조 모험 박물관(Creation Adventures Museum)을 운영하고 있다.

파커 박사에 관한 글 전체를 읽으려면 여기를 클릭하시오(here).



*참조 : ‘인본주의자 선언 2000 에서 언급된 현대 무신론’ 중에서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6

무신론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별종 : 매덜린 머레이 오헤어 (Madalyn Murray O'Hair)

‘미국 무신론자들(American Atheists)’의 발행자인 매덜린 머레이 오헤어는 지성적인 행적보다는 공개적인 종교 활동을 반대하기 위하여 서슴없이 내뱉던 터무니없는 폭언에 가까운 거친 언행으로 인해서 더 많이 알려졌던 사람이다. 그녀의 아들이 연루된 송사가 1959년에 대법원의 판결을 받았던 일로 인해서, 그녀는 1963 년에 들어서서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Marray v. Curtlett 에서 법원은 공립학교에서의 필수적 기도 시간을 불법이라는 판결을 내렸던 적이 있었다. 이 사건이 머레이로 하여금 종교로부터 자유로운 미국을 창조하기 위해 30 년이 넘도록 사회활동에 발벗고 나서게 한 동기가 되었다. 머레이는 빈번하게 공개 토론에 참여하여 목청껏 기독교 교리를 비난하고 무신론 운동을 옹호하였다. 그녀는 종교 없는 미국 사회를 옹호하기 위하여 소송을 제기하면서, 미국의 지폐와 화폐에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안에서 (In God We Trust)” 라는 글귀를 삭제하라고 요구하였다.[13]

그녀는 유사한 이념 조직들을 거의 예외 없이 소원케 하고 말았던 것 같다. ‘미국무신론자(American Atheists, 오헤어의 단체)’ 와 ‘무신론자 연합(United Atheists)’은 물론 ‘종교로부터의 자유 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과의 사이에 오랜 동안 지속되던 반감은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어떤 동료 무신론 비평가는, "그녀는 누구보다도 가장 빈번하게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비속한 행동이 멋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게 됐던 것이죠. 그리고 말입니다.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어떻게 점잖을 수 있겠습니까? 욕지거리 말입니다.”[14]

한 때는 그녀의 AA 회원 수가 75,000 명이 넘는다고 호언한 적도 있었으나, 정확하게는 대략 5,000명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했을 것이다.

1995 년 그녀와 그녀의 친족 일단은[15] 그녀가 거느리던 여러 조직체의 자산에서 큰 몫을 챙겨 가지고 잠적하였다. 나중에 그들은 살해 된 것으로 판명되었다.[16] 저널리스트 루이 두보우스(Louis Dubose)는, "그 여자는 두둑한 배짱에, 겁도 절조도 없었으며, 비속하고 용감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움을 받던 부인으로서, 보기에는 쾌활한 여인네로 알려졌었다” [17]고 평했다.


13. A popular rumors attributed to her is false. It concerns a petition to the FCC to remove religious broadcasting from U.S. airwaves. This is completely fabricated and was never pursued by O'Hair or any other atheist organization and is beyond the power of the FCC to consider. See Bob Passantino, Fatasies, Legends, and Heroes (Costa mesa, CA: Answers In Action, 1989), 28 (www.answers.org/Issues/Fantasies.html).
14. Louis Dubose, 'Whatever Happened to the World's Most Famous Atheist?” The Progressive. Feb. 1999, 5
(www.britannica.com/bcom/magazine/article/0,5744,257987,00.html).
15. Excepting her son, William Murray (the subject of her original lawsuit), who had been estranged from his mother since his conversion to Christ.
16. See news reports, including Dubose.
17. Ibi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3120/ 

출처 - ICR News, 2006.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13

참고 : 4628|4501|4121|3713|2443

Paul Taylor
2006-11-11

폴란드에서 창조론 대 진화론 

(Creation vs. evolution in Poland)


       폴란드는 2004년에 유럽 연합(European Union)에 가입한 새로운 나라 10개국 중에서 가장 큰 나라이다. 폴란드는 유럽 내에서 여론을 형성했던 자랑스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 냉전(Cold War) 기간인 지난 1980년, 공산당의 지배에 도전하는 자유노조(Solidarność, Solidarity) 운동을 일으켰었고, 결국 1989년에 공산당의 몰락을 가져오게 하였으며, 이것은 동유럽에서 구소련의 영향력을 잃어버리게 했던 계기가 되었다. 폴란드의 정치가 한때 공산주의를 뒤흔들었던 것처럼, 거대한 진화론의 기둥을 뒤흔들 수 있을까?

2006년 10월 14일, 폴란드의 교육부 차관(Deputy Education Minister)인 오르체코브스키(Miroslaw Orzechowski)는 다윈주의적 진화론과 교육계 내에서 그 위치에 대해서 쓰디쓴 공격을 퍼부었다 : "진화론(theory of evolution)은 거짓말(lie) 입니다. 진화론은 일반적인 진리로서 합법화되어져 왔던 하나의 오류(error)입니다.”[1]

그러나 오르체코브스키는 학교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을 제거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았다. "다윈의 이론을 교과서에서 삭제시킬 예정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논의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는 제안하였다. 미국과 영국에서처럼 폴란드에서도, 그와 같은 논의는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는 과학자들에게는 저주와 같은 것이다. 진화론 체제는 진화론이 부정확하다는 그 어떠한 가능성도 부정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진화론의 위치가 불합리하더라도 조금도 물러서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오르체코브스키는 폴란드가족연맹(League of Polish Families, LPF)의 일원이다. 이 단체는 언론 매체들로부터 자주 ‘극우(far-right)’로서 공격을 받고 있는 보수적 가톨릭(conservative Catholic) 정당이다. 그리고 폴란드 보수 연합정권(Jarosław Kaczyń 총리가 이끄는)의 소수 파트너 정당이다. LPF 당의 당수는 로만 기르티크(Roman Giertych)로서, 그는 정부 내에서 오르체코브스키의 상관으로서 교육부 장관(Education Minister)이다.

로만 기르티크의 아버지, 마키에즈 기르티크(Maciej Giertych)는 또한 LPF 당 출신 정치인이고, 유럽의회(European Parliament)에서 폴란드 배정 의석 중 하나를 차지한 유럽의회 의원이다. 오르체코브스키가 진화론에 대한 공격을 퍼붓기 전 주에, 유럽의회에서 진화론에 대한 한 토론 자리를 마련했던 마키에즈 기르티크 유럽의회 의원은 진화론은 증거에 의해서 지지되지 않는 이론이라고 묘사하였다. 그리고 과학 교과서에서 진화론의 삭제를 요구하였다. 

2006년 10월 26일 목요일, 폴란드 교육부 장관 로만 기르티크는 진화론자들의 반발로 차관의 발언에 대한 해명을 할 것을 강요당했다. 그는 자신의 의견으로서, 성경적인 설명과 마찬가지로 진화론을 믿는 것에 대해 어떠한 어려움도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이 맞는 이론이라고 말하는 한, 그 이론은 폴란드 학교에서 가르쳐질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2]    

폴란드에서 벌어진 이 놀라운 사건으로부터 우리는 어떠한 교훈을 배울 수 있을까? 

첫째로, 편향된 언론 매체들은 보수적, 또는 창조론적 입장을 가진 사람을 "극우주의자”라고 쉽게 치부해 버리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로, 우리는 너무도 자주 진화론 패러다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하게 주장하지 못하는, 그리고 거대한 진화론 체제 앞에 쉽게 주눅이 들어버리는 지도자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미국과 영국(그리고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항인 것이다.

 


References

1. 'Keep Darwin’s ‘lies’ out of schools: Polish official,” Agence France-Press, October 14, 2006

2. 'Polish minister says schools will keep teaching evolution despite deputy’s comment,”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October 26, 20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1031poland.asp

출처 - AiG News, October 31, 2006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05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

Stephen Caesar
2006-11-06

과학과 종교 간에 갈등은 없다고 노벨상 수상자는 말한다. 

(Nobel Laureate : No Inherent Conflict between Science and Religion)


       2005년 6월 13일 레이저(laser)의 발명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인 찰스 타운스(Charles H. Townes)는 하버드 대학의 과학센터를 가득 채운 청중들 앞에서 “과학과 종교에서 논리와 신비(Logic and Mystery in Science and Religion)”라는 제목으로 연설하였다. 그의 연설의 중요 요점은 과학과 종교는 상호 대립하는 관계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40분의 연설 동안에 그는 “과학과 종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비슷하며, 상당히 평행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 그것들은 하나로 모아질 것에 틀림없다” 라고 말하였다. (Powell 2005:5).

그의 연설에서 타운스는 말했다 (Harvard Gazette 지 인용). “종교와 과학은 둘 다 커다란 증명되지 않은 신비들을 다루고 있으며,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지식들로 움직여지고 있다. 믿음(faith)은 종교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 신조(tenet)이다. 그러나 알려지지 않은 광대한 우주의 많은 부분들을 이해하려는 데에, 많은 결점들을 가지는 어떤 이론을 적용시키려는 점에 있어서, 과학자들에게도 상당한 량의 믿음이 또한 보여지고 있다.” (Ibid.)

가제트 지는 계속 보도하였다 : “그의 연설에서 인용한 평행한 것들로서, 빅뱅(big bang) 이론에서 과학자들의 그러한 믿음들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성경에서와 같은 창조 이야기를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거기에는 하나의 창조가 있었다. 그는 또한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적인 과정으로 생겨나기 위해 자연 법칙들을 빠져나갈 구멍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것은 즉각적으로 생명체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자유 의지란 무엇인가? 정신의 본질은 무엇인가? 빅뱅을 야기한 힘은 무엇인가?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우주는 도대체 얼마나 광대한 것인가? 인간은 이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과학적 입장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 종교적 입장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 타운스는 말했다.”(Ibid. 6).     

타운스는 그의 연설에서 말했다. “과학자들, 특히 물리학자들은 이곳 지구는 매우 특별한 세계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모든 사물들은 우리들이 존재하기 위해서 거의 정확한 질서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곳 지구는 우주에서 환상적으로 특별한 곳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세계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단 말인가?” (Ibid. 6).
     
타운스는 뛰어난 과학적인 업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 있는 동안 양자전자공학(quantum electronics)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 업적으로 1964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증폭레이져 원리(maser-laser principle)에 기초한 발진기(oscillators)와 증폭기(amplifiers)의 제작을 가능하게 하였다.(Ibid. 5). 연설에 앞서 타운스를 소개하였던 하버드의 우주물리학 제임스 모란(James Moran)의 멘첼(Donald H. Menzel) 교수는 그를 “전파 천문학(radio-astronomy)을 설립한 아버지들 중의 한 사람”으로 묘사하였다. (Ibid. 5).
         
타운스는 과학과 종교는 필연적으로, 그리고 영원히 대립하는(antagonistic) 관계라는 통례적인 주장을 공개적으로 기각해 버린 점점 많아지고 있는 최고 수준의 과학자들 중 한 명이 되었다. 사실 타운스는 우주의 기원에 관한 성경적 입장을 채택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 수준에 도달한 성숙한 과학자는 종교를 거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

Powell, A. 2005. “Laser’s inventor predicts meeting of science, religion.” Harvard Gazette, June 16.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authorhouse.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laserinventor.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5. 8.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00

참고 : 3688|3434|3436

Paul Taylor, AiG–UK
2006-04-08

영국 학교 교실에서의 잘못된 교육 

: GCSE 생물학 교과서에 아직도 실려있는 가지나방

(Error in the UK classroom)


     잘못되고 틀린 사실들을 ‘진실(truth)’ 이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감수성이 예민한 많은 학생들이 듣고 있는 학교 교실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일이 영국의 학교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이 공립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것들 중에 부적절할뿐만 아니라, 완전히 틀린 것들이 있다. 이러한 실수는 피할 수 있었고, 피해야만 했던 것들이다.



화석 실러캔스와 살아있는 실러캔스 Latimeria chalumnae


이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두 가지 예를 들어 보자.

영국의 국립 교과과정(National Curriculum)은 Key Stage 4 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학생들은 화석 기록들이 진화의 증거라고 가르쳐져야 한다.”[1] 그러나 사실은 이러한 화석 생물체들의 대부분이 화석화가 되었을때부터 모습에 거의 변화가 없거나 전혀 변화가 없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위 사진에서 실러캔스의 화석은 현대의 그것과 동일하며, 그들이 수억년 동안 진화론적 변화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GCSE 생물학 교과과정에 다음과 같이 언급되어 있다. ”시험을 보는 학생들은 가지나방(peppered moth)의 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과정이 어떻게 종(species) 내에서의 변화로 귀결되었는 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 GCSE는 영국, 웨일즈, 북아일랜드(스코틀랜드 제외) 지역의 표준화된 학교 시험 시스템으로 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의 약자이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GCSE 생물학 교과서에는 이러한 가지나방에 대한 내용이 나방이 나무껍질에 붙어있는 유명한 사진과 함께 포함되어 있다.[3] 그러나 이 유명한 가지나방의 사진이 조작되었다는 것은오래전부터 알려져왔었다. 그 나방들은 대게 나무 몸통(tree trunks)에는 붙어서 쉬지 않기 때문에, 그 사진은 죽은 나방을 접착제로 나무에 붙이고 나서야 찍을 수 있었다. [4, 5, 6]

*참조 : The Pepper Moth Theory Falsified
http://www.bible.ca/tracks/textbook-fraud-pepper-moth-biston-betularia.htm

나무껍질에 교묘히 숨어드는 나방 의태의 비밀 밝혀져 (2012. 8. 3.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56308

 

의도적인 조작?

학교 당국, 교사, 교육자들이 의도적으로 학생들을 잘못 인도하려 한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 학생들이 결국 잘못 인도되고 있다는 것은 반드시 강조되어야 한다. 어떤 경우에 학생들은 의심스러운 이론을, 최악인 경우 사기성 이론들을 사실이라고 배운다. 때때로 과학 교사들은 최신 연구를 잘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지만, 주목할 만한 것은 교사들이 사용하는 교과서의 저자들이 그들의 연구를 올바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범사에 헤아려 보라.

데살로니가전서 5:21절에서 사도바울은 과학 교과과정에 들어가 있어야만할 말을 하고 있다.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국립 과학 교과과정의 문서에는 ”학생들은 과학적 지식과 이해를 사용해서 한 개념을 조사될 수 있는 형태로 바꿀 수 있도록 가르쳐져야 한다[7]” 라고 언급되어 있다. 우리들이 보아왔던 것처럼, 너무나도 자주 이러한 목표는 학생들이 생물학적 진화, 지질학적 연대, 혹은 천문학적 장구한 시간들을 배울때 깨어진다. 과학 수업에서 학생들은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 의심을 가져볼 수도 었으며, 진화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또는 대안(alternatives)적인 ‘지적설계론’이 무엇인지, 또는 성경적 창조론이 무엇인지를 조사해보도록 장려되지 않는다. 실험적인 조사와 관측을 통해서 가설을 검정하도록 장려되는 학생들이 진화론적 생물학과 같은 분야에서는 똑같은 방법으로 장려되지 않는다.

우리는 부모로서 우리의 자녀들이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우리는 과학 교과과정이 무엇인지 (때때로는 다른 주제도 함께) 자녀들과 그리고 학교당국과 대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부모들은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모든 답들을 알 필요가 없지만, 그 주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

또한 우리는 아이들에게 성경을 기초로 한 좋은 책들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성경의 권위와 인간(진화론자)의 견해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고,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함께 기도하는 것도 필요하다. 심지어 우리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그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환경인지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자녀들이 기독교 학교를 다니고 있다 할지라도, 몇몇 학교들은 그러한 주제들에 대한 성경적 견해가 반영되지 않는다. 따라서 기독교적이라기 보다는 종종 세속적이다.)

500년 전쯤에 다음과 같이 말한 사람은 유명한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Martin Luther)이다. ”나는 아무에게도 성경이 최고로 지배하지 않는 장소에 그들의 아이들을 맡겨둘 것을 권하지 않는다.” 만일 우리의 자녀들이 과학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확고한 성경 말씀에 그들의 생각의 기초를 두지 않는다면, 그들은 잘못된 것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학교 교실에서 우리 자녀들이 배우고 있는 이론들이 진실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Science: The National Curriculum for England, Qualifications and Curriculum Authority, p. 50, 1999. There is also a similar statement in Science in the National Curriculum in Wales, Qualifications, Curriculum and Assessment Authority for Wales (ACCAC), p. 41, 2000.
2. GCSE: Science: Biology, Oxford, Cambridge and RSA Examinations, p. 38, 2000.
3. Mackean, D.G., GCSE Biology, Third Edition, John Murray, p. 204, 2002.
4. Coyne, J.A., Nature 396(6706):35–36.
5. Hooper, J., Of Moths and Men, Fourth Estate, 2003.
6. See also Wieland, C., Goodbye, peppered moths, Creation 21(3):56, June 1999.
7. Ref. 1, p. 37.

 

 

*참조 : What biology textbooks never told you about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17-24.pdf

More about moth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559/

An Examination of ErrorTrends in science teaching and textbooks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1/examination-of-erro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116error.asp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24

참고 : 2096|2110|1445|615|2853|2349|117|2779|2443|2535|2495|2479|113|2034|653|112|5442

Kurt P. Wise
2006-03-20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Creation crisis in Christian colleges)


      많은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대학(Christian college)에 교육을 맡기고 있지만, 교육비의 상승은 이들 기독교인 자신 또는 자신의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을 매우 조심스럽게 만들고 있다. 만약 내가 믿는 것처럼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이 모든 교육의 근간이 된다는 것을 믿는다면, 대학을 선택함에 있어서 교수들이 창세기에 대해서 무엇을 가르키는가가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최근에 휘튼 대학(Wheaton College, 이 대학은 시카고 근처에 있는 뛰어난 기독교 대학이다)의 학생신문과 시카고 트리븐(Chicago Tribune) 지에서, 기독교 대학들이 지구의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1] 현재 이러한 기독교 대학에서의 논란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교회에서의 젊은 지구와 오래된 지구에 대한 논쟁도 200년 이상 계속되어 왔기 때문에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트리븐 지에서 기사를 쓴 저자는 이러한 논란이 더욱더 심각해지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왜 이러한 논란이 있는 것일까요? 이러한 마찰은 44-47%의 일반인들이 젊은 지구 창조론(young-age creation)을 믿는 것처럼 보이는 반면에 [2], 90% 이상의 기독교 대학과 거기에 재직하고 있는 교수들은 그렇지 않다는데서 기인한다. 제칠일안식교(Seventh Day Advensitst) 대학을 제외하고는 젊은 지구 창조론을 가르치는 기독교 부설 대학(남침례교, 장로교, 나사렛 등)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또한 남침례교 소속의 베일러 대학(Baylor University)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조차도 가르치려 하지 않고 있다.[3] 이러한 젊은 지구 창조론을 가르치는 기독교 대학은 거의 없다.

예를 들어 특정 종파에 속하지 않는 대학들 중에서 젊은 지구 개념의 생물학 전공을 배울수 있는 지역적으로 공인된 기독교 대학은 단지 다음과 같은 몇몇 대학이다 (규모가 큰 순서로 나열함) : Bryan College (Tennessee), Grace College (Indiana), Master’s College(California), Cedarville University (Ohio), Liberty University (Virginia).[4]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젊은 지구 지질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불운하게도 그런 대학은 없다.


그렇다면, 왜 기독교 대학에 들어가서 연대에 관한 믿음을 굳건히 할 수 없는 것일까요? 내 경험에 의하면, 그 해답은 기원(Origins)에 대해서 듣더라도 그것에 대해서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일반 세속적인 대학에서는 각자의 믿음을 쉽게 세울수 있지만, 좋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수들이 있는 기독교 대학에서는 그들 교수들의 말을 믿지 않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트리븐 지에서는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창조론을 믿었다가, 현재는 유신론적 진화론자(theistic evolutionists)가 된 올리벳 나사렛 대학(Olivet Nazarene College)의 세 명의 생물학자를 언급하고 있다. 또 다른 예로써, 휘튼 대학 신문은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는 47%가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었다가(이것은 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의 결과와도 같은 비율이다), 나중에 조사했을 때는 단지 27% 만이 그것을 믿고 있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설문조사에서 그들의 부모보다 대학의 교수들이 지구의 나이에 대한 믿음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밝혀졌다!


좋은 기독교 대학을 찾고 있는 어떤 젊은 지구 창조론자에게 어떤 기독교 대학을 선택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다.

그러면 갈등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트리븐 지 기사의 저자는 그것은 ”복음주의적 기독교인의 증가와 종교적인 이유에서의 홈스쿨(home schooling)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바는 젊은 지구 창조론은 믿는 대학 신입생의 수가 앞으로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다. 사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수가 증가한다면, 일반 대학교에서 과학 과목 강의실의 반 이상을 그들이 차지하게 될 것이다. 언젠가는 오래된 지구 창조론을 믿는 교수가 강의실을 통제하는 것이 위협받을 정도로 그들의 수가 커질 것이다. 이것은 강의실의 붕괴를 가져올 수도 있다. 반면에 만약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는 학생들과 부모들이 올바른 질문을 하고, 기독교 대학에 대해서 그것에 대한 교육을 요청한다면, 이러한 위기는 기독교 대학의 과학 교육에 있어서 일대 혁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에 대하여

와이즈(Wise) 박사는 작고한 스테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 유명한 진화론자) 박사의 지도아래 하버드(Havard University) 대학에서 고생물학(paleontology)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브라이언 대학(Bryan College, Dayton, Tenessee)에서 부교수로 재임하고 있으며, Center for Origins Research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1925년에 유명한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이 있었던 마을인 데이튼(Dayton)에 아내, 딸들과 함께 살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Anderson, Lisa, Students bridge science, faith at Christian colleges, Chicago Tribune, December 18, 2005; Bair, Kyle, Is there a Big Bang when science and theology mix? The Wheaton Record 131(9):8, October 28, 2005.
2. According to Gallup Polls in 1982, 1993, 1997, 1999, 2001, 2004 where 44%, 47%, 44%, 47%, 45%, 45%, respectively, believed 'God created human beings pretty much in their present form at one time within the last 10,000 years or so.”
3. Ref. 1, Chicago Tribune.
4. This list is not intended to be comprehensive, but reflects Dr. Wise’s personal knowledge of these colleges. Other schools may have such programs, but Dr. Wise has listed those colleges for which he knows some of the biology facul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131colleges.asp

출처 -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86

참고 : 2535|2527|2443|2334|2934|2779|2568|2572|2313|2311|548|2864|6082|778|3722|4069|5179|3077|330|518|5470|6112|3186|4140|3682|2067|4647|6152|6153|5376|3778

Headlines
2005-12-24

펜실바니아주 도버에서 지적설계는 위헌으로 판결되었다. 

(Judge Rules ID Unconstitutional)


      판사인 존 존스 3세(John E. Jones III)는 펜실바니아주 도버 교육위원회(Dover school board)에 대한 판결에서 예상되었던 것처럼 원고(진화론측) 승소 판결을 하였다. 교육위원회에 반대하는 그의 말투는 귀에 거슬렸고, 심지어 진화론에 대안으로서 지적설계론(intelligent design, ID)을 포함시키는 것은 종교적 동기에 의한 시도처럼 교육위원회를 비난하였다. 그는 도버 교육위원회의 ID 정책에 대해서 ‘깜짝놀랄만한 어리석음(breathtaking inanity)’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도버 지역의 시민들은 생물학 수업에서 학교당국자로부터 진화론이 사실로서 거부되고 있다는 내용이 언급되도록 한, 그리고 흥미있는 학생들을 위한 대안적인 교과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ID 정책을 채택한 교육위원회 위원들에 의해서, ‘잘못 봉사받게(poorly served)’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존스 판사는 '우리는 지적설계(ID)의 종교적인 본질(religious nature)이 객관적인 관측자들, 어른, 또는 어린이들에게 쉽게 분명해질 것으로 결론지을 수 있다” 라고 말했다. MSNBC 뉴스(MSNBC News)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존스 판사는 ID를 거부하는 판결문에서 '지적설계론은 진화론이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으며, 과학 사회에서 진화론의 위치를 잘못 전하고 있고,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정당성 없이 그 유효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치려고 하는 과학적 이론으로 위장된 종교적 대안인 것이다. 지적설계론이 과학적 출처가 있다 하더라도, 그리고 공공학교 수업에서 과학적인 의문들을 금지시키게 되는 교육이 될지라도, 지적설계를 허락하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교과서를 승인하는 것으로 이끌어질 것이며, 모든 곳에서 종교적 교육이 시행되도록 할 것이다”라며 공공연히 비난하였다.

(또한 LiveScience을 보라) 판사 존스는 명백히 원고와 원고측 증인들, 변호사, 과학자들의 모든 주장들을 받아들였고, 다른 쪽의 주장들은 어느 것도 하나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그의 판결이 '한 행동대원 판사(an activist judge)의 작품”으로서 보여질 수 있다는 주장에, 유일한 행동대원들은 도버 교육위원회 위원들었다고 먼저 주장함으로서, 그러한 비난을 예방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폭스 뉴스(Fox News)의 빌 오레일리(Bill O’Reilly)는 그 판결을 믿을 수 없다며 그의 게스트 판사인 나폴리타노(Napolitano)가 했던 것처럼 머리를 흔들며, 이제 공공학교 수업에서 어떤 설계자인지에 대하여 말함 없이, 그리고 그것에 대한 어떠한 시험이나 과제물 제시 없이, 단지 설계자의 개념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대안적인 이론이 존재한다는 정보를 학생에게 주는 것까지도 위헌이 되었다며, 그를 행동대원 판사로 비난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폭스 뉴스는 존스 판사는 부시 대통령에 의해서 임명된 공화당원(Republican)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존스가 모든 원고측의 법률적 비용을 피고측이 지도록 피해를 입힌 것과 ID를 교육과정으로 시험해 보기를 원하는 다른 교육위원회들에게 찬물을 끼얹은 것에다가 모욕까지 더했다는 것에 주목하였다. 이 판결은 항소될 것 같지 않다. 왜냐하면 그 정책을 결정했던 교육위원들이 지난 달 선거에서 패배하여 교체되었기 때문이다. (11/09/2005). 이것은 그 판결이 소송이 일어났던 펜실바니아주 중부의 한 제한된 지역에 남아있게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지적설계측인 Discovery Institute는 그 판결을 '과학교육을 검열하기 위한 무익한 시도(futile attempt to censor science education)” 라고 부르며 즉각적으로 반응하였다. Jonathan WittJohn West의 글들이 바로 이어졌다 : 매우 일방적인 판결은 엄청난 대립적인 논평들을 만들어낼 것이다. Access Research Network는 그 판결은 진화론의 대안으로서 ID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할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진화론을 비판하는 것을 위헌으로 만들었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교회와 정부의 분리를 유지하는 것은 미국수정헌법 제1조에서 명시되었다.” 그 판결은 언급하였다. '피고인들이 도버 지역의 학교 구획 안에 있는 어떠한 학교에서도 ID 정책을 유지하려는 것은 금지되며, 교사들이 진화론의 과학적 이론을 헐뜯거나 중상모략하는 행동도 금지하고, 교사들이 ID로 알려진 종교적인 대안적 이론을 언급하는 것을 금지하는 영구적인 하나의 질서로 들어갈 것이다” ID 운동의 지도자들은 도버재판은 아마도 지속되지 못할 하나의 잘못된 시험 케이스로 보고있다.

또한 Fox News 보도와 Access Research Network에서 톰 마그누손(Tom Magnuson)의 해설을 보라.



주어진 사건의 본질상, 교육위원회에 찬성하는 판결은 의외일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존스 판사는 극단으로 흘렀다. 그의 판결은 거칠음과 감정으로 가득했다. 그것은 교육에서 완전한 지배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그리고 교황 찰스 다윈의 권위에 의심을 불어 넣는 것에 대항하여 학생들의 뇌를 단속하고 싶어하는 유물론자들의 숨을 거두기 직전의 마지막 외침처럼 들린다. 그것은 사악한 마녀가 과학적인 증거의 물이 떨어져서 녹아없어지기 전에 지르는 상대를 위협하는 비명인 것이다. 확실히 존스 판사는 과학적 엘리트들 사이에서 그에 대한 평판이 손상되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이제 그는 그의 자유주의적 친구들에게 과학을 파괴한 판사라고 불려짐 없이, 그들과 파티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짧은 기간 동안 그의 평판을 구제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계속될 오랜 역사의 기간 동안, 그의 판결은 과학과 철학에 대한 법원의 간섭과 행동에 대한 전형적인 사례로 남게될 것이다.

벌써 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의 데니스 비른(Dennis Byrne)과 같은 컬럼니스트는 이러한 판결을 이상하게 여기고 있다. '그토록 지적설계론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두두(DODOs, Darwin Only! Darwin Only!)인들을 그렇게 두렵게 만들고 있는가? 만약 진화론이 그토록 확고한 과학적 사실이라면, 어떠한 정밀조사나 비판적 해석에도 견뎌내야 한다. 존재하는 어떠한 대안도 허락될 수 없을 정도로 보호되어져야만 하는 이론은 조만간 매우 어리석게 보일 것이다.

아마도 일부 구경꾼들은 이어서 일어날 논쟁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그렇게 큰 대립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 궁금해 하면서, 패자에 대해서 동정하는 마음을 갖을 수도 있다. 논쟁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판결은 뒤집혀질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정치 때문에? 종교적 활동 때문에? 아니다. 그 이유는 수많은 증거들을 무한정 억누룰 수 없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이미 조지아주에서는 이것과 유사한 판결이었던 판사 클러렌스 쿠퍼(Clarence Cooper)의 진화론 경고 스티커(evolution-disclaimer stickers)에 반대하는 판결이 항소 법원에서 증거들에 의해 반대되고 있으며,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검증되고 있다. (아래 글 참조 1). NCSE는 존스의 판결이 상처뿐인 승리(pyrrhic victory)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판결은 자연에 있는 설계를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연 속에 들어있는 설계는 모든 스케일로 모든 곳에 편재한다 (예로 다음의 두 글을 보라). 그것은 미사여구의 과장된 말들로 영원히 감출 수는 없는 것이다.


*참조 1 :

조지아주의 진화론 경고 스티커가 재검토되고 있다 : 조지아주 콥 카운티(Cobb County)의 생물학 교과서에서 진화론 경고 스티커(evolution-disclaimer stickers)를 제거하라고 지난 2005년 1월 연방법원 판사 클러렌스 쿠퍼(Clarence Cooper)가 명령하였을 때(01/13/2005을 보라), 교육위원회는 항고하였다. MSNBC NewsSouth Carolina’s The State의 관련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이 사건은 연방 항소 배심원에 의해서 심리되어지고 있는데, 세 명의 판사는 쿠퍼의 판결에 대한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중이다. 그들에게 그 경고문은 종교적이지 않으며, 솔직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Atlanta Journal-Constitution는 판사들이 1심 법원의 판결에 대해 ‘적대적인 반응(hostile reception)’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것은 그들이 내년에 있을 판결에서 교육위원회 편을 들어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 Evolution News에서 롭 크로더(Rob Crowther)는 진화론 경고 스티커는 종교에 대한 승인이라고 ACLU가 연방법원에 주장하기 위해서 여러 사실들을 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팜 쉐퍼드(Pam Sheppard)는 이 이야기에 대해서 Answers in Genesis에서 보고하였다. 그리고 또 대학 행정이 기독교 학교들에 차별을 하고 있다고 비난을 받고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에 반하는 소송을 언급하고 있다.

(2004년 조지아주 콥 카운티에서는 생물학 교과서에 다음의 경고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였다 : '이 교과서는 진화론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진화론은 생명체의 기원에 관한 사실이 아닌 하나의 이론이므로, 이 내용은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고, 주의해서 연구되어야 하며, 비판적인 관점까지 고려되어야 한다') 


*참조 2 : 국내 보도 자료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code=mw&id=170830
(2005. 12. 22.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hani.co.kr/kisa/section-004003000/2005/12/004003000200512211807429.html
(2005. 12. 21. 한겨레신문)

http://www.chosun.com/international/news/200512/200512220040.html
(2005. 12. 22. 조선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512/h2005122118283822470.htm
(2005. 12. 21. 한국일보)

http://www.asiatoday.co.kr/news/read.php?idxno=7792&rsec=S1N5
(2005. 12. 21. 아시아투데이)

http://www.newsis.com/_common/content.aspx?val=20051221100501418
(2005. 12. 21. 뉴시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2.htm 

출처 - CEH, 2005.12.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2

참고 : 3012|2990|2986|2973|2969|2967|2934|2930|2864|2847|2842|2839|2779|2741|2706|2678|2535|2527|2443|2412|2334|2282|2031|1914|1912|1190|703|548|540

Pam S. Sheppard
2005-11-15

캔자스 주 학교 교실에서 의심되고 있는 다윈 

(Doubting Darwin in Kansas classrooms)


캔자스 주 교육위원회는 새로운 과학 기준을 승인하였다.

창조/진화 논쟁(사이에 쐐기 못으로 지적설계와 더불어)의 전선은 지난 6주 동안 치열한 전투를 벌이던 펜실베이니아 법정(Pennsylvania courtroom)으로부터 2005년 11월 8일에 캔자스 주의 교육위원회로 이동하였다.

학생들, 교사들, 취재 기자들(아일랜드, 이탈리아, 파키스탄, 러시아, 남아프리카, 영국 등의 해외에서 온 기자들을 포함하여)이 가득 모인 회의실에서, 캔자스 주의 교육위원회는 새로운 과학 기준을 찬성 6 대 반대 4로 승인하였다. 새로운 과학 기준은 학생들이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찬성하는 증거들과 함께 반대하는 과학적 증거들을 모두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제 캔자스 주는 공립학교 교실에서 진화론의 비판을 소개할 수 있는 다섯 번째의 미국 주(미네소타, 뉴멕시코, 오하이오, 펜실베니아와 함께)가 되었다.

”이것은 캔자스 주의 학생들을 위한 커다란 승리입니다. 학생들은 과학자들 사이에서 그리고 과학 학술지 등에서 진행되어오고 있었던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토론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완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Discovery Institute의 대변인이며 지적설계의 싱크 탱크인 케이시 루스킨(Casey Luskin)은 한 기사에서(11월 8일) 말했다.

11월 8일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공립학교 기준은 진화론에 대한 여러 특별한 도전들을 포함시키고 있다. 즉 ”유전적 암호(genetic cod)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은 증거가 결여되었으며, 화석 기록(fossil records)은 진화 이론과 일치하지 않으며, 어떠한 진화론적 설명도 직접적인 관측(observations)에 기초하지 않고 있으며.... 간접적인 주변 증거들로부터 추정하고 있으며...” 등과 같은 문장들이 포함되게 되었다.

새로운 기준은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지적설계론을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진화론의 주요한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으로서, 대부분의 다른 주들에서 사용되고 있는 과학의 정의(definition of science)와 일치하도록 과학의 정의를 바꿀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 정의는 40개주 이상에서 고수하고 있는 과학의 정의와 거의 일치하는 것입니다. 이제 캔자스 주는 다른 주들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Discovery Institute 기사(11월 7일)에서 루스킨은 말했다.[1]

로이터 통신의 글에 의하면, 비평가들은 ”새로운 과학 기준은 어떤 다른 주보다 많이 진화론에 대한 비판을 허용하고 있으며, 이것의 실행은 다른 주들에서 과학적 원리들에 대한 더 많은 공격적인 훼손을 유발하고, 결국에는 미국 과학 분야의 업적을 약화시킬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최근 펜실베니아주 도버 재판에서 지적설계에 반대하여 증언을 하였던 브라운(Brown) 대학의 생물학자이며 진화론자인 케네쓰 밀러(Kenneth Miller)는, 주 전체 학교 구역에서 과학 시험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사용되어질 기준들에 대해 비판 하였다. 밀러는 다윈 진화론에 대한 비판을 허용한 최근의 캔자스주 교육위원회 투표에 대해서 논평하면서, ”캔자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은 펜실베니아 도버(Dover)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판보다 과학교육에 있어서 훨씬 더 근본적인 것이고, 훨씬 더 위험한 것이다” 라고 Lawrence Journal-World에서 말하였다 (11월 8일).

캔자스 주 상원의원으로 교육위원회의 부위원장이고 새로운 과학기준을 비판하고 있는 존 브라틸(John Vratil)은 Lawrence Journal-World의 같은 글에서 말했다. ”법안은 텐트 안으로 들어온 낙타의 코(camel’s nose in the tent)처럼 두려운 것입니다. 그것은 학교 안으로 종교가 더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그는 계속 말했다. ”가장 큰 충격은 캔자스 주에 대한 평판일 것입니다. 그것은 일부 사람들에게 캔자스는 뒤로 가고 있고, 문맹화 되고 있다는 생각을 강화시킬 것입니다.”


진행되고 있는 창조/진화 전쟁의 다음은 무엇인가?

전선(battle line)은 판사인 존스 3세(John E. Jones III)가 Kitzmiller 등과 도버 지역 학군(Dover Area School District) 간에 진행되고 있는 이 이정표적인 사건에 대한 판결이 예측되고 있는 2006년 1월로 이동될 것이다.

도버 전투에서 승자가 누가 되든지 간에, 패한 측은 상고할 것이 예상된다. 이 사건은 결국 연방 대법원(Supreme Court)에서 결정될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8명의 공화당 교육위원들이 과학 교과과정에서 지적설계를 제거하기를 원하는 민주당 교육위원들로 교체된 결과를 가져온 교육위원회 선거 때문에, 도버 측은 일부 신임 군인들과 싸워야 될 것이다.

전투가 펜실베이니아 법정에서 또는 캔자스주 교실에서 벌어지든 간에,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것은 전투가 다른 장소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명확히 같은 전쟁의 부분이라는 것이다. 이 전쟁은 학생들의 마음과 정신을 지키기 위한 전쟁, 세계관의 전쟁(a war of the worldviews)인 것이다!



Reference

Discovery Institute News, Kansas Set To Become Fifth State to Allow Teaching of Scientific Criticisms of Evolution in Public Schools, November 7, 2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1110kansas.asp

출처 - AIG, Article Archives, 11. 10,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73

참고 : 2967|2934|2930|2847|2842|2839|2779|267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