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성경 창세기 7~8장에 기록되어 있는 노아 시대의 홍수는, 정말로 기록된 그대로 전 지구적 홍수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신화나 꿈이 아닌, 은유적 표현이 아닌, 어떤 국지적 홍수가 아닌, 실제로 온 땅을 물로 뒤덮었던 거대한 홍수였다. 우리의 말을 믿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발아래에 놓여있는 증거들을 살펴보길 바란다.

증거 1 : 대륙 내의 고지대에 존재하는 바다생물 화석들. 모든 대륙들에 쌓여있는 두터운 퇴적 지층들에는 막대한 수의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해발 1마일 이상)의 벽에 있는 대부분의 지층암석들에는 바다생물 화석들이 들어있다. 화석화 된 조개류는 히말라야 산맥에서도 발견된다.

*참조 :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19&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48&bmode=view


증거 2 : 격변적으로 신속하게 매몰되어있는 식물과 동물들. 대규모의 ‘화석 묘지(fossil graveyards)'들과 정교하게 보존된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 지층에는 수십억 마리의 나우틸로이드(nautiloid) 화석들이 들어있다. 이 지층은 거대한 퇴적물 흐름(대부분 석회 모래)에 의해 격변적으로 퇴적된 것으로 보인다. 유럽과 미국의 백악층(chalk beds)과 석탄층(coal beds),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물고기, 어룡, 곤충, 다른 생물 화석들은 격변적 파괴와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참조 :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02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17&bmode=view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294364&t=board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57&bmode=view


증거 3 : 광대한 지역에 걸쳐 퇴적되어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 대륙을 횡단하며 쌓여져 있는 광대한 넓이의 퇴적지층들이 발견된다.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도 동일한 퇴적지층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그 퇴적지층들은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물리적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과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은 미국 전역과 캐나다까지, 심지어 대서양을 가로 질러 영국에서까지 추적될 수 있다. 영국의 백악층(chalk beds, 도버의 백색 절벽)은 유럽을 가로질러, 중동에서도 추적될 수 있으며, 미국 중서부에서도, 호주 서부에서도 발견된다.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 내에 경사가 있는 층은, 수일 내에 거대한 물 흐름에 의해 10,000 입방마일의 모래가 격변적으로 퇴적되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참조 :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7&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s://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8&bmode=view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15&bmode=view


증거 4 : 장거리로 운반된 막대한 량의 모래와 자갈들. 이들 광대한 지역에 퇴적된 지층암석의 퇴적물은, 매우 빠르게 흘렀던 물에 의해서 침식되었고, 장거리로 운반되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애리조나)의 코코니노 사암층의 모래는 침식되어,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북부 지역까지 운반되었다. 또한, 암석지층에 보존되어 있는 물 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예로, 물결무늬 같은 것)들에 의하면, 물 흐름은 북미와 남미 전역에서, '3억 년 동안' 한결같이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흘렀음을 가리킨다. 물론 그러한 물 흐름은 동일과정설에서는 수수께끼이지만,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서는 수주 만에도 가능하다.

*참조 :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82&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85&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증거 5 :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의 결여. 우리는 지층 암석들 사이에 빠른 침식, 또는 침식이 전혀 없다는 증거들을 발견한다. 지층 암석들 사이의 경계면이 평탄하며, 칼로 자른 듯이 매끄럽다는 관측은 한 지층 위에 한 지층이, 침식에 필요했던 시간의 경과 없이, 연속적으로 퇴적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유명한 두 지층인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허밋 셰일층(Hermit Formation) 사이의 매끄럽고 평탄한 경계면 사이에는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평탄한 경계면에 대한 또 다른 인상적인 사례는 레드월 석회암( Redwall Limestone)과 그 아래 지층 사이에 존재한다.

*참조 :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62&bmode=view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7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23&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2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489&bmode=view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490&bmode=view


증거 6 :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는 많은 지층들. 지층 암석들은 일반적으로 구부러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암석들은 단단해서 부서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 세계 도처에서 전체 지층 암석들이 부서짐 없이 구부러져(습곡되어) 있는 것들이 발견된다. 이것은 모든 지층 암석들이 신속하게 퇴적된 후에, 단단해지기 전인, 아직 젖어있는 유연한 상태에서, 습곡되었고 구부러졌음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은 부서짐의 증거 없이, 거의 90°로 접혀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습곡은 그 위의 지층들이 모두 퇴적된 후인,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8천만 년 후에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렇다면 타핏 사암층은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젖어있는 채로, 유연한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이것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이 허구임을 가리킨다.   

*참조 :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32&bmode=view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53&bmode=view
뒤틀린 땅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55&bmode=view
코다크롬 분지 내의 쇄설성 관상암과 암맥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32&bmode=view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05&bmode=view


증거 7 : 전 세계 도처에 존재하는 수극들. 많은 강들이 산맥, 능선, 고원을 관통하여 자르고 폭이 좁은 협곡을 통해 흘러가고 있다. 그러한 협곡은 수극(water gaps)이라 불려진다. 그 모습은 강이 협곡을 파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어떻게 강이 높은 산맥, 능선, 고원을 파낼 수 있었는가? 만약 강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천천히 지형을 조각했다면, 강은 높은 장벽에 부닥쳤을 때, 그것을 관통하여 흐르는 대신에 주변으로 돌아서 흘러갔을 것이다. 수많은 수극들이 북미, 남미, 유럽, 호주, 아프리카, 뉴질랜드, 중국, 그리고 많은 다른 지역들에 존재한다. 이러한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수극들은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서 파여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참조 :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42&bmode=view


증거 8 : 전 세계에 존재하는 평탄면들. 동일과정설 패러다임 하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지형 중 하나가 평탄면이다. ‘평탄면(planation surface, 평탄화 작용을 거친 지표면)’이란 넓고, 수평이거나, 수평에 가까운, 흐르는 물에 의해 평탄하게 된 육지의 표면이다. 대부분의 평탄면들은 한때 너무도 광대했으며, 비교적 흔하고,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평탄면을 형성했던 물의 작용이 단단한 암석과 부드러운 암석들을 균등하게 침식했다는 것이다. 평탄면은 오늘날 형성되지 않으며, 파괴되고 있다. 평탄면과 침식면은 대륙의 융기 동안에, 물러가는 홍수 물에 의해서 쉽게 형성될 수 있었다.

*참조 :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성경의 역사는 이 세계와 사람의 창조에서부터, 전 지구적인 홍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에 이르기까지 신뢰할 수 있는 것이다. 그에 대한 증거들은 너무도 풍부하다. 성경의 역사에서부터 발견되는 구원의 메시지는 또한 사실이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선물을 우리가 받아들이기를 원하신다.

증거들은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만드신 만물을 통해 분명히 나타내셨다.(로마서 1:20). 그리고 이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했었다는(벧후 3:6) 증거들은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DVDs
Flood Geology
Rock Strata, Fossils, and the Flood
Global Tectonics and the Flood
Geologic Evidences for Very Rapid Strata Deposition in the Grand Canyon


Books
Evolution Exposed: Earth Science
The Genesis 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the-flood/global/worldwide-flood-evidence/ 

출처 - AiG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66

참고 : 4198|4473|4490|6547|6535|6531|6508|6507|6551|6559|6549|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223|6136|6170|6104|6030|5556|5973|5468|5958|5957|5951|5898|5527|5841|5737|5675|5429|5419|5399|4211|4217|4214|4132|3968|3948|3111|4363|3278|2912|2050|1493|1464|1192|557|2104|512|3032|6552|6558|6563|6638|6645|6566|6688|6694|6723|6737|6758|6785|6847|6852

미디어위원회
2021-10-01

대부정합은 전 지구적 홍수로 가장 잘 설명된다. 

(Great Unconformity Best Solved by Global Flood) 

by Tim Clarey, PH.D.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은 지질학에서 가장 당혹스러운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1] 그것은 거의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거대한 침식 표면으로 특징지어진다. 많은 연구들이 대부정합의 전 세계적인 발생을 설명해보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제 Geology 지에 게재된 새로운 보고는 이 미스터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주장하고 있었다.[2] 이전의 시도와 마찬가지로, 이 연구도 여전히 대부정합의 보편적 특성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 여전히 전 지구적 홍수가 최고의 해결책으로 남아있다.

일부 퇴적층을 포함하여, 지구 지각의 상당 부분이 대부분의 대륙에서 동시에 벗겨졌고, 대부정합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침식은 홍수 암석이라 불리는, 화석이 풍부한 퇴적지층들이 퇴적되기 직전에 일어났다.

침식과 퇴적 사이에 많은 시간이 경과하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지역에서 대부정합 표면은 상당히 평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서, 그 표면은 아래 놓여있는 암석들의 부서진 조각들을 포함하고 있다. 계곡, 협곡, 수로, 또는 지표면을 따라 예상되는 종류의 장기적 침식의 흔적이 없다. 대부정합 표면은 상당히 평탄해 보이고, 마치 퇴적물이 위로 쌓여지기 몇 시간 또는 며칠 전에 깎여진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많은 지역에서 대부정합 위로 퇴적되어 있는 퇴적지층은 사우크 메가시퀀스(Sauk megasequence, 대륙을 덮기 시작하는 첫 번째 홍수 퇴적물)로 이 거대층연속체는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과 일치한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 캄브리아기 폭발은 대부정합만큼이나 미스터리하다.[3] 캄브리아기 지층 또는 사우크 메가시퀀스는 단단한 껍질이 있는 첫 번째 생물들이 어떠한 조상 형태도 없이, 완전한 형태로 갑자기 나타나는 지층 단위이다.


오랫동안 지질학자들은 그들의 해석으로 암석기록에서 10억 년이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설명해보려고 노력해왔다. 2019년 세속적 연구자들은 대부정합은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라고 불리는, 거대한 전 지구적 빙하 사건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4] 그들은 약 7억1700만 년에서 6억 년 전 사이에 세 번의 분리된 빙하작용에 의해서, 약 3~5km(2~3마일)의 수직 암석이 빙하에 의해 제거되어, 대부정합 표면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4]

2020년의 또 다른 연구가 이 미스터리를 설명하려고 시도했는데, 그들은 2019년의 연구를 반박했다.[5] 이 세속적 과학자들은 침식의 많은 부분이 소위 "눈덩이 지구" 사건 이전에 발생했거나, 전 지구적 빙하작용 동안에 형성됐던 것이 아니라, 여러 번의 침식 사건들로부터 발생했다고 결론지었다.[5] 결론들이 모순될 때마다, 두 결론 모두 타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에 새로운 연구는 콜로라도 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 과학자들에 의해서 제안되었다.[2] 그들은 그랜드 캐니언에서 수집된 암석들에 대해 지르콘 열연대(zircon thermochronology)라 불리는 새로운 방법을 사용했다. 이 과정은 소위 암석의 냉각 역사를 기록하여, 침식 역사의 대리자(proxy)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들은 초기 단층이 그랜드 캐니언의 서쪽 부분을 융기시켜 동쪽 부분이 융기하지 않은 동안, 선캄브리아 지각까지 침식이 일어나는 것을 도왔다고 결론지었다.[2] 이것은 동부 지역에 있는 3km의 선캄브리아 퇴적물을 보존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들은 이러한 융기가 7억 년 전에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로디니아(Rodinia)라 불리는 판게아 이전의 가상적 초대륙의 분리의 한 부분이었다고 주장했다.[6] 그리고 화석들이 들어있는 캄브리아기 지층이(사우크 메가시퀀스) 퇴적되기 직전에 이 경관을 파괴한 마지막 침식 사건이 일어났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새로운 연구는 "최종 침식 사건"의 원인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답변 없이 대부정합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질문들만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의 논문은 차등 단층(differential faulting)이 그랜드 캐니언의 동쪽에 있는 캄브리아기 이전 퇴적물을 보존하는 데 도움을 주었을 가능성에 관한 것이었다.


ICR의 홍수 모델도 단층을 인정하고 있다. 사실, 성경은 전 지구적 홍수가 시작될 때 큰 깊음의 샘들이 터져나온 대격변에 대해 말하고 있다.(창 7:11) 지층기둥 데이터베이스에서 수집된 지도는 단층 및 화산 활동이 사우크 메가시퀀스(캄브리아기 지층)가 퇴적되기 직전에 북아메리카의 양쪽 해안에서 발생했음을 보여준다.[7] 그랜드 캐니언 지역은 원래 홍수 이전의 대륙 경계 근처에 있었다.[7] 단층은 그랜드 캐니언의 서쪽을 융기시키고, 동쪽을 하강시켰을 가능성이 높으며, 대부정합 아래로 사우크 메가시퀀스 이전의 두꺼운 퇴적물을 보존했다.

이렇게 보존된 사우크 메가시퀀스 이전의 퇴적층은 창조주간 이후와 노아홍수 이전 사이의 퇴적물일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상층부는 초기 홍수 퇴적물일 가능성이 있다.[7] 이 퇴적물들은 노아의 홍수가 시작되던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의 폭발과 관련된 과정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우리는 사우크 메가시퀀스(캄브리아기 지층)의 퇴적 직전, 또는 퇴적과 함께 전 지구적인 침식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것은 비교적 평탄한 대부정합 표면의 근본 원인이 된다. 전 지구적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전 지구적 사건이 필요하며, 전 지구적 홍수는 이 것에 부합한다.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된 역사로서 받아들이는 것은 대부정합의 많은 미스터리들을 없앤다. 우리는 이 보편적인 침식 표면을 만든 과정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전 지구적 홍수가 가장 좋은 원인을 제공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References

1. Nield, D. The Grand Canyon is missing a billion years' worth of rocks. Scientists may know why. Posted on Science Alert. August 22, 2021, accessed August 25, 2021.

2. Peak, B.A., et al. 2021. Zircon (U-Th)/He thermochronology reveals pre-Great Unconformity paleotopography in the Grand Canyon region, USA. Geology.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2-204.

4. Keller, C.B. et al. 2019. Neoproterozoic glacial origin of the Great Unconformit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6 (4):1136-1145.

5. Flowers, R.M. et al. Diachronous development of Great Unconformities before Neoproterozoic Snowball Earth.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osted on pnas.com April 27, 2020, accessed May 4, 2020.

6. Clarey, T.L., and D.J. Werner. 2020. The pre-Flood world resembled Pangaea. Journal of Creation. 34(2): 16-19.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72-193.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http://www.creation.webpot.kr/Sediments/?idx=1288686&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www.creation.webpot.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66220&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www.creation.webpot.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과거 해수면과 스트론튬이 가리키는 전 지구적 홍수

http://www.creation.webpot.kr/EvidenceofFlood/?idx=3559916&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출처 : ICR, 2021. 9. 2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great-unconformity-solved-by-global-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8-09

워퍼 모래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Extending the Whopper Sand Mystery) 

by Tim Clarey, PH.D.  


    지난 3년간 석유회사 쉘(Shell)은 멕시코만 연안의 거대한 신생대 퇴적물인 워퍼 모래(Whopper Sand)에서 세 가지 중요한 발견을 했다.[1-3] 이 새로운 발견은 워퍼 모래에서 석유 생산을 증가시키고 있었다. 작년에 석유회사 에퀴노르(Equinor)는 워퍼 모래의 남동쪽에서 한 유정을 굴착했다.[4] 쉘은 텍사스 브라운스빌(Brownsville)에서 동쪽으로 약 200마일 떨어진 페르디도 습곡 벨트(Perdido Fold Belt)로 알려진 지역에서 3가지 발견을 했다. 새로운 세 발견들은 모두 워퍼 모래로 알려진 신생대 초기 유닛에서 이루어졌다.

레오파드(Leopard)로 알려진 쉘의 최근 굴착은 180m 이상의 깊이에서 순층후(net pay, 모래층의 한 유닛에서 오일 함유 부분)을 발견했다.[1] 2018년 쉘은 서쪽으로 20마일 떨어진 곳에서, 420m 이상 깊이의 순층후를 발견했으며[2], 2019년에는 레오파드에서 북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블랙팁(Blacktip) 유정에서 120m 이상 깊이의 순층후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3] 이러한 새로운 발견들은 워퍼 모래에서 이미 발견된 150억 배럴의 석유에 상당한 량을 추가시킨다.[5]

워퍼 모래는 2001년 멕시코만에서 약 200마일 떨어진 곳에서 처음 발견되었다.[5] 첫 번째 유정은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의 기저부와 일치하는, 고제3기(Paleogene) 기저부 근처의 예상치 못했던 거의 390m의 순수한 모래층을 뚫고 들어갔다.[5]

놀랍게도 새로 발견된 모래층은 위아래 경계면이 날카로웠다.[6]

은퇴한 석유 지질학자인 조수아 로젠펠드(Joshua Rosenfeld)는 "우리는 해퇴(regression, 해수면 하강) 동안의 거친 상향 층리와 해침(transgression, 해수면 상승) 동안의 미세한 상향 층리를 예상하도록 훈련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보게 된 날카로운 접촉면은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6]

더군다나, 로젠펠드는 모래층이 "수로화되어 있기 보다는 시트처럼 판상으로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미시시피 강과 같은 어떤 수로 시스템도 워퍼 모래를 형성하지 못했을 것이다.[6]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여전히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막대한 량의 두껍고 순수한 모래층이 어떻게 연안에서 상당히 떨어진 거리와 깊이에 도달할 수 있었을까? 유정 굴착은 이 모래들이 처음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두껍고 광대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지질학자들은 미시시피 삼각주의 깊은 곳에서 수로로 연결된 팬케이크 같은 얇은 모래층을 발견했지만, 순수하고 두꺼운 모래층이 먼 바다로(200마일 이상) 운반될 수는 없다고 생각해왔었다.

최근 쉘의 발견을 통해, 멕시코만 깊이 3000m 대양 바닥에 워퍼 모래가 4만 평방마일을 가로지르며 퇴적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7] 워퍼 모래는 일반적으로 두께가 300m 이상이고, 570m에 이르는 곳도 있다.[7]

자연주의적 세계관은 워퍼 모래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잘 설명하지 못하지만, 성경적 역사는 합리적인 답을 제공한다. 워퍼 모래는 창세기 홍수 발생 150일 이후, 홍수 물이 방향을 바꿔 북미 대륙에서부터 물러가기 시작하면서 퇴적된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높은 에너지 판상 흐름이 막대한 양의 모래를 걸프만의 깊은 곳으로 멀리 운반할 수 있었다. 결국 물이 느려지면서, 더 많은 점토와 더 적은 모래가 퇴적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걸프만에 점토 퇴적물이 지배적인 것을 발견한다.

이러한 발견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 멕시코만에서 워퍼 모래(테자스 거대층연속체의 시작)의 퇴적이 시작되었고, 전체 테자스 거대층연속체가 홍수 후퇴기 동안에 퇴적되었음을 확증해주는 것이다.[7]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의 놀라운 힘을 입증하고 있다.


References

1. Shell finds oil at Leopard in deepwater Gulf of Mexico. Offshore. Posted on off-shore mag.com May 11, 2021.

2. Shell announces large deep-water discovery in Gulf of Mexico: Whale. Green Car Congress. Posted on greencarcongress.com February 1, 2018.

3. Addison, V. Shell makes deepwater discovery in Gulf of Mexico. Hart Energy. Posted on hartenergy.com April 24, 2019.

4. Clarey, T. Another New ‘Whopper Sand’ discove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1, 2020.

5. Clarey, T. 2015. The Whopper Sand. Acts & Facts. 44 (3): 14.

6. Rosenfeld, J. H. 2020. Paleogene drawdown of the Gulf of Mexico: An ongoing controversy. The AAPG Explorer. 41 (4): 14-19.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34-335.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1. Extending the Whopper Sand Mystery. Acts & Facts. 50 (8).



*참조 :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5&bmode=view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7&bmode=view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8&bmode=view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697&bmode=view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4&bmode=view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5&bmode=view

지질학적 편협성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27&bmode=view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40&bmode=view

호주의 대찬정분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61&bmode=view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88&bmode=view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0&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6&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027215&bmode=view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5&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89749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93531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6&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나무 조각들이 대양 바닥 퇴적층 깊은 곳에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2599931&bmode=view


출처 : ICR, 2021. 7.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xtending-the-whopper-sand-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7-14

홍수 초기의 다양한 데본기 식물 화석들

(Diverse Devonian Plant Assemblage from Early Flood)

by Tim Clarey, Ph.D.  


    최근에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에서 최초 육지식물 중 일부라고 주장하는 다양한 화석군을 발견했다.[1] 씨 없는 관다발식물(seedless vascular plants)로 알려진 이 화석들은 초기 데본기 지층에서 나온 것이었다. 매우 놀랍게도 세속적인 고지리학 모델에 의하면, 이 식물들은 남극과 매우 가까운 남위 75도에서 자라났다는 것이다!

201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음포푸 댐(Mpofu Dam) 확장 과정에서 발견된 이 화석 식물들은 바비안스크루프 지층(Baviaanskloof Formation)으로 알려진 암석층에 들어있었다.[2] 과학자들은 세 가지의 새로운 품종을 포함해서 총 15종의 식물들을 발견했다.[1]

리에주 대학(University of Liège)의 고생물학자인 시릴 프레스티아니(Cyrille Prestianni)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식물상(flora)은 완전한 표본들이 많은 량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특히 흥미롭다. 식물들은 크기가 작은데, 가장 큰 표본도 높이가 10cm를 넘지 않는다. 그것들은 두세 번 분열 후에 포자낭(sporangia)이라 불리는 번식구조를 갖는, 축(axes)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식물이다."[2]

씨 없는 관다발식물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그들은 포자의 사용을 통해 번식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있다.[3] 그들은 진정한 뿌리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물을 땅속에서 위쪽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 줄기(stem, rhizome)의 지하 부분을 사용한다. 그 식물들은 저지대, 습지, 습지환경에서 살도록 적응된 진정한 습지식물(wetland plants)이었다.[3]

세속적 과학자들에 따르면, 초기의 데본기는 오늘날보다 섭씨 7도 정도 더 따뜻했다고 추정하고 있지만[4, 5], 남쪽 멀리까지 식물들이 번성할 만큼 충분히 따뜻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햇빛 문제도 있다. 이 식물들은 일 년의 상당 기간을 거의 완전한 어둠에서 견뎌야 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글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고대의 남극(paleo-South Pole)으로 주장되는 곳과 더 가까운, 유사한 식물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브라질 남동부의 초기 데본기 장소를 언급하고 있었다.

덧붙여서, 바비안스크루프 지층의 상부에는 삼엽충, 완족류, 이매패류, 태형동물 등과 같은 많은 바다생물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1] 저자들은 이러한 바다생물 화석이 그 지층의 상부 단위에서만 발견된다고 지적하지만, 위에서 아래까지 단위의 차이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 지층은 기본적으로 모래가 풍부한 지층이다.[1] 그리고 바로 위쪽에 놓여있는 지층(Gydo Formation)은 완전히 해양환경에서 퇴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1] 이러한 증거는 이 식물들이 바다생물 화석들을 운반해온 어떤 종류의 홍수 사건으로 파묻혔는데, 바다생물 화석들을 습지식물 위로 위치시켰음을 가리킨다.

ICR은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이 식물 화석들에 대해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첫째,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 의하면,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남아프리카와 브라질은 남위 30도에 위치하고 있었다.[6] 이러한 위도는 따뜻하여 씨 없는 관다발식물이 번식할 수 있었고, 훨씬 더 합리적인 설명이 될 수 있다.

둘째, 이 데본기 식물들은 홍수 이전의 초대륙 땅덩어리에서 바깥 가장자리 쪽에 위치했다.[6] 이것은 해안을 따라 습한 습지환경이 있었고, 설계된 관다발식물들이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초기 홍수의 물은 이 식물들 중 일부를 쉽게 뜯어내고 운반하여, 대부분의 내륙 육상식물들에 앞서 파묻어버릴 수 있었다. 사실, 초기 데본기는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로 알려진, 대륙의 가장자리를 가로질러간 홍수의 세 번째 주요 범람의 시작을 가리키고 있다.[7] 또한 이 진행적 홍수 모델은 육상식물 화석들 위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다.

제프 톰킨스(Jeff Tomkins) 박사는 전 지구적 홍수의 진행은 데본기 지층의 화석들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바다생물과 해안가 생물이 섞여 있는 이유는 퇴적물로 가득한 거대한 홍수가 육지로 격렬하게 밀려 올라오면서,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의 꼭대기로 나타나듯이, 바다생물들을 운반해와 육상동물들과 혼합하여 퇴적시켰기 때문이다. 홍수가 더 진행되어 결국 모든 육지와 육상생태계를 뒤덮으면서, 바다생물 화석과 육상생물 화석의 혼합은 계속되었다."[8]

이것이 육상식물들이 묻혀있는 상층부에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되는 이유이다. 홍수 물은 계속 상승했고, 더 높은 생태학적 지역들을 계속 매몰해갔다. 홍수가 일어난 지 150일이 되어서 절정에 이르렀고, 백악기 상층부 부근에서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를 퇴적시켰다.[9] 해안선 가장자리에서 자랐던 이 씨 없는 관다발식물은 침수된 최초의 식물들 중 일부에 불과했다. 물이 더 불어나면서 더 많은 것들이 파묻혔다.

성경 창세기는 하나님의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를 기록하고 있다. 식물의 진화는 없었다. 종류대로 창조된 각종 식물과 동물들은 오직 같은 종류 내에서 번식하고, 특정한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도록 설계되었다. 지층암석과 화석은 전 지구적 홍수와,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의 혼합을 가리키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화석기록의 세계적 특성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 홍수 물이 불어나면서, 지구 전체에 걸쳐 생태학적 지역들이 점차적으로 범람되었고, 그 결과 지층암층의 높이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화석들이 파묻히게 되었다. 데본기 지층과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는 홍수 이전 해안가 근처에 살았던 육상 동식물이 파묻히기 시작했던 시작점에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성경의 기록과 비추어 볼 때 합리적이다.


References

1. Gess, R. W., and C. Prestianni. 2021. An early Devonian flora from the Baviaanskloof Formation (Table Mountain Group) of South Africa. Scientific Reports. 11 (1).

2. University of Liege. 2021. Diverse fossil flora from 400 million year ago.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une 8, 2021, accessed June 11, 2021.

3. Wicander, R., and J. S. Monroe. 2013. Historical Geology: Evolution of Earth and Life Through Time, 7th ed. Belmont, CA: Brooks Cole.

4. Veizer, J. et al. 1999. 87Sr/86Sr, δ13C and δ18O evolution of Phanerozoic seawater. Chemical Geology. 161 (1-3): 59-88.

5. Royer, D. L. et al. 2004. CO2 as a primary driver of Phanerozoic climate. GSA Today. 14 (3): 4-10.

6.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exa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52-171.

7. Ibid, 234-255.

8. Tomkins, J.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Missing Early Evolution of Land Vertebrates. Acts & Facts. 50 (4).

9. Clarey, Carved in Stone, 282-311.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76&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0&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8&bmode=view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697&bmode=view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4&bmode=view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5&bmode=view

가장 오래된 나무가 가장 복잡했다? : 고생대 데본기의 화석 나무는 매우 발달된 구조를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9&bmode=view

가장 초기의 화석 숲은 놀랍도록 복잡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2&bmode=view


출처 : ICR, 2021. 7.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verse-devonian-plant-assembl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5-24

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Terrible lizards trapped by terrible Flood)

by Tas Walker


    스페인 북부에서 발견된 발톱 자국이 남아있는 발자국 화석들은 창세기 홍수 동안 익사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동물들의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루벤 에즈케라(Ruben Ezquerra)와 네 명의 연구자들은 Geology 지에, 깊은 물에서 강한 물 흐름에 맞서 싸웠던 거대한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에 대해 보고하고 있었다.[1]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


그들은 사암(sandstone)에 보존된 12개 공룡 발자국들의 보행렬을 보고했다. S자 모양의 긁힌 발자국들은 수심 약 3m 정도의 물을 헤치며 바닥의 모래를 긁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물살을 거슬러 나아가려고 몸부림치면서, 몸무게의 대부분은 물의 부력으로 감소되어 발톱 자국만 남았다.

발자국 주변에 보존된 물결 자국(ripple marks 연흔)은 물살이 흐르는 방향과 수심을 확인시켜 준다.


공룡의 보행렬은 배회하다 남겨진 발자국들과 뚜렷하게 구분되며, 이것은 어떤 위협으로부터 한 방향으로 도망가고 있음을 나타낸다.


각 발자국은 공룡이 발끝으로 걸으며, 뒷발톱이 바닥에 새겨놓은, 두 세 개의 길고 가느다란 홈을 갖고 있었다. 공룡의 왼쪽 발은 앞쪽으로 밀면서, 움직이는 방향으로 홈을 새겨놓고 있었다. 그러나 오른쪽 발은 물살에 맞서 싸우면서 옆으로 밀리고 있었고, 이동 방향과 각도로 갖고 발톱 자국들을 남겨놓았다.

.보존된 12개의 발톱 자국. 왼쪽 발의 발자국은 나가는 방향과 정렬되어 있지만, 오른쪽 발의 발자국은 공룡이 물살에 맞서면서 옆으로 밀려나 있다. <From Ezquerra, et al, Ref. 1>


이들 공룡 발자국들은 이미 스페인의 카메로스 분지(Cameros Basin, La Rioja, Spain)에서 발견됐던 공룡 발자국들에 추가되는 것이었다. 발견된 10,000여 개의 발자국들은 용각류의 것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 수각류 공룡의 것이다.

공룡 보행렬(trackways)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스페인에서 발견된 이 발자국들처럼, 거의 항상 직선으로 나있다. 공룡의 보행렬은 일반적으로 배회하다 남겨진 발자국들과 뚜렷하게 구분되며, 이것은 어떤 위협으로부터 한 방향으로 도망가고 있음을 나타낸다.(see In the footsteps of giants).

발자국 전체가 보존되지 않았다는 것은 공룡들이 비정상적 상태에서 발자국들을 남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발자국들은 빠르게 없어지는데, 특히 해변이나 강한 물 흐름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스페인의 사암층에는 긁힌 자국까지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공룡이 힘겹게 지나간 직후에, 퇴적물이 곧바로 발자국들과 연흔을 파묻어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암층에 보존된 물결자국(연흔) <Photo by Tas Walker>


당시 흐르는 물은 모래와 미사로 가득 차 있었고, 수위가 높아지면서 층층이 퇴적되었다. 바로 인근 지역에는 2.5m 이상의 사암층이 있으며, 거기에는 발자국뿐만 아니라, 물결자국, 수중 사구(underwater sand dunes) 등이 나있다.

격변에 대한 이 모든 증거들은 화석에 할당된 1억2천5백만 년이라는 추정 나이와 모순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퇴적층은 극도로 느린 속도로 가라앉았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깊이 흘렀던 물에서 빠른 퇴적은 4,500년 전에 발생했던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특히 이 지역의 동물들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 지를 생각해볼 때 더욱 그렇다.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앞 다투어 도망치던 공룡들은 안전한 곳에 이르지 못했고, 홍수의 수위가 계속 올라가면서 죽었다.(창 7:21-23) 화석이 보여주듯이, 공룡들의 많은 유해들은 스페인 북부의 퇴적지층에 파묻혀서 지금은 암석으로 굳어진 채 발견된 것이다.

예를 들어, Science 지는 2006년 12월에 투리아사우루스 리오디벤수스(Turiasaurus riodevensus)라 불리는 새로운 용각류 공룡을 보고했는데[2], 그 이름은 화석이 발견된 지역과 마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이었다. 길이 38m, 무게 48톤에 이르는 이 공룡은 유럽에서 발견된 공룡 중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된다. 모두 70여 점의 화석 조각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전체 뼈의 약 1/4 정도를 나타낸다. 그것은 빠르게 파묻혔고, 청소동물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죽은 동물은 그 공룡만이 아니었다. 다른 수각류 공룡, 물고기, 거북이, 악어 같은 파충류뿐만 아니라, 다른 용각류 공룡들도 그 지역에 모두 화석화되었다. 그들 육지생물과 바다생물들이 함께 전 지구를 범람시킨 거대한 홍수에 의해 파멸됐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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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Ezquerra, R., Doublet, S., Costeur, L., Galton, P.M. and Perez-Lorente, F., Were non-avian theropod dinosaurs able to swim? Supportive evidence from an Early Cretaceous trackway, Cameros Basin (La Rioja, Spain), Geology 35:507-510, 2007. 

2. Royo-Torres, R., Cobos, A. and Alcala, L., A giant European dinosaur and a new sauropod clade, Science 314:1925–1927, 22 December 2006. 


*참조 :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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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출처 : Creation 30(2):16–17, March 2008

주소 : https://creation.com/terrible-lizards-trapped-by-terribl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Lu Paradise
2021-05-19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The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이집트에서 발견된 30,000 개의 완벽한 돌항아리!

풀리지 않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가 있다! 이집트 사카라의 계단식 피라미드(Sakkara Step Pyramid) 아래에서 무려 3만여 점의 돌항아리와 돌그릇들이 발견된 것이다. 이 돌항아리들은 매우 단단한 점판암(slate), 섬록암(diorite), 현무암(basalt)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어떻게 고대 이집트인들은 이러한 단단한 돌을 가공해 3만여 개의 돌항아리들을 만들었을까? 도구를 사용한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도대체 어떻게 단단한 돌을 다듬고, 그 속을 파내어, 항아리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 그들은 오직 손으로 그것을 만들었다. 이것은 한때 점판암, 섬록암, 현무암이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것을 의미할까?

얇은 두께의 아름다운 모양의 곡선을 가진, 이러한 돌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조각가는 어떻게 이 딱딱하고 결정과 같은 물질을 부서뜨림 없이, 이러한 형태로 파내어 만들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어떠한 전문가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저 어떤 장인이 오랜 세월 동안 극도로 느리게 조금씩 깎아내어 조각했을 것이라는 설명만 하고 있다. 아마도 그 장인은 이것 하나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렸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 장인들은 아직 부드러운 암석 덩어리로부터, 흙 반죽 대신에 화학적 지식을 통해 개발한 돌 반죽(stone paste)을 사용하여, 도자기를 만드는  방식과 유사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참조 : '대체 어떻게 만들었나' 경이로운 이집트 돌항아리 (사이언스 온, 2012. 7. 3)

http://scienceon.hani.co.kr/?document_srl=34855


.사카라 계단식 피라미드(Sakkara Step Pyramid)


아래는 "2억9천만 년 된" 암석에서 사람발자국을 발견하고 당황하고 있는 과학부 기자의 보도이다! 그 기사의 첫 번째 줄은 "우리의 역사가 모두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을까? 오늘날의 (진화론적) 역사가 인류에 관해 말하고 있는 연대는 모두 정확하지 않은 것일까?“였다. 이반 페트릭세빅(Ivan Petricevic) 기자는 "과학이 말해오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일찍부터 인류가 지구에 살았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주류 학자들에게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참조 : This 290-million-year-old human footprint has experts baffled (2017. 5. 8. Ancient Code)

https://www.ancient-code.com/this-290-million-year-old-human-footprint-has-experts-baffled/

.290 million year old human footprint has researchers scratching their heads(2016. 5. 30. EMN)

http://earthmysterynews.com/2016/05/30/290-million-year-old-human-footprint-has-researchers-scratching-their-heads/

.290 Million Year Old Human Footprints Discovered?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SfpshaHJqs


물론, 주류학자들에게 2억9천만 년 전에 사람이 존재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그것은 6천5백만 년 전에 공룡들이 멸종한 시기보다 무려 2억 년 이상 오래된 시기이다. 어떻게 사람이 공룡보다 먼저 존재할 수 있을까?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일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이 발자국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글을 쓴 기자도 인류는 3~4백만 년 전보다 훨씬 최근의 기원을 갖고 있다는, 다른 가능성 있는 대안을 감히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개념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수십억 년에 걸친 진화를 통해 존재하게 되었다는, 진화론이라는 주류과학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단한 화강암(granite)에 새겨져 있는 이러한 사람발자국은 어떻게 된 것인가? 사람이 고생대 페름기에도 살고 있었는가?

다른 합리적인 설명은, 현대인의 발자국과 같은 그러한 사람발자국은 3~4백만 년보다 훨씬 이전인, 단지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즉각적으로 말할 것이다 : "그것은 고생대 페름기 암석 아닌가? 페름기 지층은 2억9천만 년 전에 형성된 것이다. 그 시기에는 아직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 사람발자국에 대한 다른 가능성 있는 설명은 무엇인가? 단순하게 생각하라. 이 현대인의 발자국은 이 암석이 여전히 신선하고 부드러웠던 시기에, 일종의 화강암이 점토(granite clay)와 같은 특성을 갖고 있던 시기에 찍혀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화강암의 상태는 오늘날 결코 관측되지 않는 상태이다! 전 지구적인 홍수 직후에, 우리 발아래에 있는 모든 암석 지층들이 새롭게 퇴적되었다. 그리고 어쩌면 그 암석들은 신선한 상태였고, 아직 완전히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을 수 있었다. 이것이 대안적 설명인 것이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는 하나의 합리적인 설명이 될 수 있지만, 성경이 그것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며, 신화로 여겨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00여개가 넘는 전 세계의 종족, 민족, 문명들이 대홍수의 전설을 갖고 있고, 그것을 기록하고 있으며, 심지어 노래로 부르기까지(중국의 묘족) 했다. 대홍수 이야기들의 대부분은 전 지구적 대홍수, 배에 탔던 8명의 사람과 동물들만이 살아남았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현대과학은 홍수 이야기를 거부하며, "전 지구적인 홍수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교리를 150년 이상 동안 유지해오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전 지구적 홍수가 페름기보다 훨씬 최근의 과거에 일어났었다면, 그것은 진화론의 진화 이야기가 틀렸다는 것이 자동적으로 입증되는 것으로, 진화론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아프리카의 루시나 중국이 선호하는 북경인이 없었다면, 다른 하나 창세기만 남아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따라서 "과학"은 이 당혹스러운 미스터리에 대한 다른 선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난해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을 지어내는 것이다.


페루 쿠스코의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요새

진화론적 역사가들에게 페루 쿠스코(Cuzco)의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요새(또는 신전)의 건축 방식은 페름기의 사람발자국이나, 사카라의 돌항아리 만큼, 미스터리한 현상이 되고 있다. 이 고대 돌벽에는 다각형의 거석(megaliths)들이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완벽한 이음새를 가지고 축조되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이러한 돌벽을 쌓을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구리 끌(copper chisels) 만을 갖고 있던 초기 청동기 시대의 인류가 인내심을 갖고 정확하게 돌들을 조각하여 이러한 성벽을 쌓았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 이 요새가 만들어진 초기 청동기 시대에 철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들의 ”천천히 깎아낸” 이론에 따르면, 건축가들은 구리 끌로 거대한 수 톤에서 수백 톤에 나가는 돌들을 일부러 다른 형태로 깎아서, 서로 교대로 배치하고, 그 돌들이 정확하게 들어맞는지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다시 들어내어, 또 깎아내고, 또 다시 맞춰보고, 안 맞으면 또 다시 들어내고... 이러한 작업을 인내심을 갖고 계속 반복해서, 결국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완벽한 이음새를 갖는 성벽을 완성했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러한 설명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4200년 전에 청동기 시대의 사람들은 인내심이 강했던 사람들인가? 멍청한 사람들인가? 거대한 요새를 그러한 방식으로 쌓았다면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매우 우스꽝스러운 설명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고대인들이 거대한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쌓을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안 맞는 부분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구도 없었을 것이고, 그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기에는 너무도 무겁다! (사실 이러한 방법은 일정한 크기나 길이로 돌들을 깎아 놓은 후에 쌓아올리는 방법에 비해 너무도 비효율적인 방법이다). 

미안하지만, 그 요새는 고도의 기술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 쌓은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이테크 외계인은 안산암이나 화강암, 섬록암으로 성벽을 쌓지 않고, 하이테크 합성 탄소나 알려지지 않은 첨단 금속을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요새가 필요하여 돌로 성벽을 쌓을 필요가 있었다면, 강력한 레이저빔으로 돌들을 일정한 길이와 크기로 잘라, 멋지게 쌓아 놓았을 것이다. 당신도 이렇게 생각되지 않는가? 이러한 돌벽은 쿠스코 근교의 탐보마차이(Tambomachay)에서도 볼 수 있다.(아래 사진)   

*참조 : The Living Stones of Sacsayhuaman

https://www.youtube.com/watch?v=tY7OwEalrTA
https://www.youtube.com/watch?v=M9J_ivMwTxc

세속적 역사가들 중 많은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지진아처럼 보인다... 또는 의식적으로 진화론의 사상경찰(thought police)이 되기로 작정하고, 저능아라는 모욕을 받는 것을 감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History.com에서처럼, 그들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웹사이트에 올려놓기도 한다. History.com에서는 페루의 마카후와시(Markawasi) 거석 위로 비행하는 외계인 UFO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삭사이와만의 이 놀라운 석조 기술은 하이테크 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의 작품이라는 넌센스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들은 오로지 진화론을 찬양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그릇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글들로 인해 혼란을 겪으며, 그것을 마치 사실처럼 생각한다. 이러한 글들을 읽는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의심하게 되고, 신앙을 잃어버리게 되며, 안 믿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차단되고 있다. 외계인이 쌓았을 것이라는 주장은 복음을 어지럽히는 것이다. 아래 그림을 보라. 뉴에이지 운동가들이나 UFO 신봉자들은 스톤헨지(stonehenge)도 외계인이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거대한 돌벽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다!

다각형의 거석들이 정확하게 맞추어져 있는 돌벽은 어떻게 건축되었을까? 그러한 석조 기술은 3만개 이상의 사카라의 돌항아리들을 만들었던 방법과 동일했다. 이들 고대의 건축자들은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 이후의 구조적 힘에 의해서, 땅속에서 밀려나온 신선한 화강암 진흙(granite clay)의 원천에 접근할 수 있었고, 아직 대기 중에 노출되지 않은 그곳의 지표면 아래의 암석은, 오늘날에 관측되는 것과 같은 단단한 화강암으로 아직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명심할 것은, 그것은 즉시로 냉각되고 굳어지는 뜨거운 용암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 알려지지 않은 재료는 꽤 오랜 기간 동안 유연한 상태로 있었음에 틀림없다.

또한 나는 삭사이와만 바로 그곳에서 재료물질의 원천을 발견했고, 거기에서 떠낸 재료물질들을 두드려서, 다각형의 둥근 모양을 갖는, 벽을 이루고 있는 세 범주의 거대한 거석들을 만들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그리고 원천에서 떼어내어져서, 몇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거석들은, 줄을 맞추어 내려놓아졌고, 놓여진 후에 굳어지기 시작했고, 마치 말랑말랑한 진흙 벽돌들로 벽을 쌓는 방식처럼, 서로의 이음새가 완벽한 돌벽을 쌓을 수 있었다. 

맨 아래의 바닥 열이 무게를 견딜만할 정도로 충분히 굳어지면, 형성된 거석들 위로, 두 번째 층의 덩어리 모양의 돌들이 올려놓아졌고, 무게에 의해서 눌려지면서, 틈이 생기지 않도록 두드려서 변형시켜가며, 이들을 계속 쌓았던 것이다. 그들이 삭사이와만 요새의 건축을 끝내기 전이나 후에, 이 멋진 매끄러운 돌덩어리들을 만들었던 재료물질들은, 쿠스코 근처 산 아래에 남아있을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의 석축 방식은 그 시대의 일반적인 기술처럼, 약간의 다른 형식과 방법으로 사실상 페루 여러 지역에서 사용됐었다.

 

부드러운 화강암이 가능할 수 있는가?

삭사이와만 요새의 건설은 4200년 전(BC 2200년경)에 있었던 일로 말해진다. 이 시기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전 세계에 엄청난 퇴적지층들을 쌓아놓은 직후의 시기로, 아직도 암석들은 부드럽고 유연했을 수 있다.

그러나 주류 '역사 과학자들'은 왜 이러한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을까? 사실 그들 중 일부는 정직하게 그러한 축조 방식만이 유일한 가능성 있는 대답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은 오늘날의 과학적 패러다임인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와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입을 닫아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과학계에서 불이익과 조롱을 받기 싫어, 침묵해버리는 것이다.

나는 얼마 전에 한 똑똑한 지질학자와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의 명백함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그녀는 많은 지질학자들도 그러한 패러다임에 쉽게 동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러나 그녀는 일이 바빴고, 가족을 돌보아야 했고, 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러한 개념에 동의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비난과 공격과 파도를 원하지 않았다. 생존 본능인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을 자연 선택하는 것이다! 휴우!

명백하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설명이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면, 종교적인 설명으로 배제된다. 그러나 매우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이고, 우스꽝스러워 보임이 분명한데도, 자연주의를 기초로 하는 설명은 받아들여진다. 진화론은 오늘날 일종의 과학적 종교(과학주의)가 되어 버렸다. 진화론은 틀렸음이 분명해 보이는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고, 진화론과 반대되는 수많은 증거들을 무시해버린다. 오늘날 수많은 증거들이 약 4400년 전에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눈을 감고, 귀를 막아 버린다. 그들은 성경으로부터 멀어지기를 선택하고, 전 지구적 홍수를 부인한다!

 

삭사이와만의 사람들은 어디에서 점토를 얻었는가?

삭사이와만 요새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지점에는 주변의 평평한 땅 위로 밀어 올려진 거대한 진흙 산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 (아래 사진)

언덕의 꼭대기에는 분명한 일련의 거대한 계단이 뚜렷한 목적 없이 잘려져 있었으며, 고대인들은 이해되지 않는 이유로 오랫동안 그것을 파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분명히 변형될 수 있는 부드러운 재료물질들은 파내어졌고, 이들 단계에서 정말로 틀에 넣어 주형으로 만들어졌다. 기억해야할 것은 여기에서 화강암(또는 안산암)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체 언덕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일종의 부드러운 화강암 점토로 이루어져 있었고, 그것은 땅에서 약 50m 높이로 밀려져 나와 있었다. 아래 사진을 보라. 왼쪽 멀리로 3층의 삭사이와만 돌벽을 볼 수 있다.

고대 페루인들이 구리 끌을 가지고 단단한 화강암을 잘라내고, 다듬는 작업을 했다면, 엄청난 량의 구리 끌이 필요했을 것이다. 각 계단은 수십 미터의 길이이다. 그리고 단단한 화강암을 파내고 다듬었다면, 엄청나게 많은 량의 파괴된 구리 조각들이 있어야 하지만, 그곳에서 고고학자들은 구리 조각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한 불가능해 보이는, 끝도 보이지 않는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수천 수만 개의 구리 끌이 필요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이것 외에도 화강암 '점토'에 대한 또 다른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 4200년 전에 땅에서 '점토(clay)'가 어떻게 새어나왔을 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동일한 언덕이 있다. 이것은 마치 마요네즈나 케이크 크림이 짜여져 나온 것처럼 보인다!

어린이들이 거대한 미끄럼틀로 사용할 정도로, 표면은 너무도 매끄럽고 평탄하다. 이것은 주변의 단단한 암석 밖으로 어떤 것이 밀려 나왔던, 그래서 균일한 모습을 부여했던, 단일 사건으로만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간단한 설명을 깊게 숙고해 보라.

.페루 출신의 부드러운 암석에 대한 연구의 개척자, 알프레도 가마라(Alfredo Gamarra) 박사

상식적이었던 고고학자가 있었다. 그는 페루 출신의 고 알프레도 가마라(Alfredo Gamarra) 박사였다. 우리는 그에게 감사를 표해야한다. 그는 우리가 발견했던 것과 동일한 것을(서로 독립적으로) 수년 전에 발견했다. 이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안이 되었고, 우리의 생각이 정확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가마라 박사의 연구와 주장은 권위적인 '고고학 주류학계'에서는 관심과 동의를 얻어내지 못했다. 그들은 가마라 박사의 주장을 무시했다. 그래서 우리의 주장이 검토될 것이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 주류 '역사가들'의 무시와 관계없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줄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암석이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더 많은 증거들

쿠스코와 삭사이와만 외에도, 한때 이 부드러운 화강암 점토(soft granite clay)의 '찰흙' 현상이 있었음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많은 곳들이 있다. 아래의 모든 예들에서처럼, 공급된 암석은 점착성이 있었고, 주변의 지형에 비해 땅 위로 압착되어 솟아나와 있었다. (그들은 그것을 관입(intrusions)이라 부른다). 그것은 부드러운 물질로서 고대인들에 의해서 잘려질 수 있었고,  삽이나 다른 도구들로, 심지어 손을 사용해서 주형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명심해야할 것은 그와 같은 '점토'는 오늘날 발견되거나 관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페루 추쿠이토(Chucuito) 북쪽의 '아라무 무루(Aramu Muru)'. 이것은 암벽에 나있는 인공적으로 반듯하게 잘려진 미스터리한 거대한 문으로, 신들의 문(Gate of the Gods), 또는 우주의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스타 게이트(star gate)로 불려지고 있다.


.페루 친체로 시(City Chinchero)에 있는 돌을 잘라낸 듯한 흔적들.

.잉카문명 이전에 만들어진 올란타이탐보(Ollantaytambo)에 있는 미스터리한 화강암 암벽.

.왼쪽 위에서부터 오른쪽 아래 순서로, 붉은 ‘신들의 문’ 아라무 무루(Aramu Muru), 켄코(Quenko),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이집트 애스완(Asswan), 중단된 오벨리스크, BC 1500년경 물 아래로 가라앉은 일본의 요나구니(Yonaguni).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것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미스터리라 부르고 있다. 그들은 화강암(granite)이 한때 부드러울 수도 있었다는 것을 전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화강암은 용암과는 달리, 상당 기간 동안 유연한 상태를 유지했고, 주형으로 만들어져, 점차적으로 굳어져가며,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이음새를 갖는 멋진 다각형의 돌담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이 화강암 점토는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그리고 오늘날 가르쳐지고 있는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동일과정설과는 완전히 충돌하며, 그것을 기각시킨다. 오늘날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과학적 증거들은 너무도 풍부하다.

최근에 몇몇 과학자들이 이러한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윈의 결론을 버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석조 기술의 진화”, ”용암의 방출”이라고 부르면서, ”이것들은 반드시 뜨거운 상태는 아니었다”고 말한다. 지표면으로 이동하던 현무암이 주변 물질들을 흡수했고, 안산암이나 섬록암과 같은 어떤 것으로... 진화됐다는 것이다. 러시아 과학자들이 비록 그것을 용암이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는 데에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라. ”반드시 뜨거운 상태는 아니었다!”

 

이집트, 유럽, 동양에서도 그러한 증거가 있다.

아래의 이집트 멘카우레 피라미드(Menkaure Pyramid)에 있는 이 돌들을 보라. 쌓여진 돌벽이 페루의 거석(megalith) 돌벽과 다르게 보이는가? 그렇지 않다! 그것들은 심지어 설명되지 않고 있는 작은 돌출부(stubs)들을 갖고 있다. 이것은 동일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자국들인 것이다. 이것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는 돌들에도 있다. 이것은 콜럼버스 이전에 대륙 간 이동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하나의 증거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같은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무시되고 있다.

우리의 이론은 이러한 돌출부들은 점토의 건조 과정과, 위에 놓여진 돌로부터의 압력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 뒤쪽으로 늘어날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앞부분으로 튀어나오게 되었을 것이다. 심지어 그 부분으로 액체가 새어나왔던 것은 아닐까? 그리고 돌출부들은 종종 일정한 형태를 갖고 있어서, 아름답게 보이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형성되는 데에 거의 방해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페루 쿠스코의 인근 마을에 있는 다른 깔끔하게 마무리된 다른 돌벽과 비교하여, 삭사이와만의 어떤 돌들은 볼품없이 늘어져있고, 바깥쪽으로 불룩해져있다.

아래 사진은 쿠스코 시내에 있는 유명한 한 벽으로, 돌들은 잉카 이전의 건축가들(셈족의 펠라스기인(Shemite Pelasgians) 또는 함(Ham)의 후손)에 의해서 매우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쌓여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무작위적 돌출부들(그 돌들의 바닥 부근에 튀어나와 있는 작은 부위들)을 완벽하게 제거하거나 아름답게 할 수 없었다. 물이 새어나왔던 것일까? 아니면 화강암 점토 내부에서 일어난 알 수 없는 화학적 과정이었을까? 현재까지는 알 수 없다.

.쿠스코 시내의 몇몇 골목에 쌓여있는 깔끔한 돌들의 바닥부위에 나있는 작은 돌출부들.

그리고 세속적 과학자들의 말과는 다르게, 이들 다각형의 그림맞추기 형태의 돌벽들은 남미 대륙의 대부분에서 발견된다. 또한 거대한 돌벽들은 지중해 주변의 그리스, 이탈리아와 같은 유럽과, 레바논, 이집트에서도 풍부하게 발견된다. 심지어 시베리아 러시아에서도 발견된다! 아래 사진은 그리스에 있는 돌벽이다. 이 다각형의 돌들은 지진이나 자연적 재해로 틈이 생긴 것을 제외하고, 종이 한 장이나 면도칼 하나 들어갈 틈이 없이 정확하게 맞추어져 있다.

.최근에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거대한 돌벽

심지어 러시아 아나파(Anapa City) 근처의 흑해(Black Sea) 아래에서도 거석들이 발견되었다.(아래 사진). 이 청동기 시대의 거대한 돌벽은 BC 1500년 경에 아마도 (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의 빙하들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130m 정도 올라가면서(전 세계의 해안선 도시들과 함께) 흑해의 물 아래로 잠겼다.

그것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말하는 1만2천~11만 년 전에 마지막 빙하기(Ice Age)가 있었다는 주장이 잘못됐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들은 인도의 마하바라타(Indian Mahabaratha)와 그리스의 구전 문학 기록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BC 1500년 경 해수면의 상승으로 고대 청동기 문화들이 물속으로 잠겨버렸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사실 빙하기(Ice Ages)는 전 지구적 대홍수 이후에 초래되었고, 세속적 과학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최근인 BC 2200~1500년경에 있었다는 증거들이 점점 쌓여져가고 있다.

그래서 거석으로 된 돌벽들을 건축했던 사람들은 인류의 진정한 고대 조상들이었고, 구석기 시대의 멍청한 원시인들이나 혈거인들이 아니었다. 그리고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라는 용어도 거석시대(Megalithic period)라는 용어로 바뀌어야한다. 이러한 시대는 12,000년 전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청동기를 사용했던, 그리고 돌 점토가 말라버렸던, BC 2200년경까지 계속되었던 것이다.

 

이집트에서 더 확실한 증거

북아프리카의 강우, 침식, 풍화, 빙하기의 거친 날씨 등으로 인해 거칠어진 스핑크스 바깥쪽에 있는 돌들과 다르게, 미라가 보관되어 있던 스핑크스 홀 내부에 있는 돌들은 아름답게 남아있고, 거대한 돌들은 종이 한 장, 면도날 하나 들어갈 틈도 없이, 완벽하게 이어져 있다!

진화론적 역사가들의 아래 주석을 읽어보라. 잘못된 연대와 부족한 이해를 갖고 있는 그들은 바깥쪽 벽들이 심하게 풍화되는 동안, 내부는 매끄럽게 남아있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원래 스핑크스와 기자 피라미드(Giza pyramids) 내부를 거친 풍화나 강우로부터 보호하고 있었던 원래의 천장 돌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은 이후에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하라에는 BC 1500년경까지 가축을 방목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풍부했었다. 튀니지 아래쪽에 트리톤 호수(Triton Lake)와 강들이 있었다!


.Temple Mortary

 

이집트 애스완의 미완성 오벨리스크

당신은 이 사진의 중앙 부분에 미완성의 오벨리스크(unfinished Obelisk)가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가? 또한 이집트 애스완(Aswan)에서 평탄한 주변 지형 밖으로 밀려 올라온 화강암의 언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언덕은 꽤 높다!

이제 오벨리스크의 측면을 보라. 돌의 측면에서 무엇이 보이는가? 긁힌 자국(scrape marks)들이 도처에서 보이지 않는가? 특히 오벨리스크의 측면에 나있다! 평행하게 규칙적으로 나있는 수직의 긁힌 자국들! 그 측면이 위로 가도록 돌을 돌린다면, 마치 젖은 해변 모래에 평행하게 나있는 긁힌 자국들처럼 보일 것이다. 끝 부분에는 부드러운 찰흙을 눌러놓은 듯한 자국들이 나있다.

그러나 세속적 이집트 전문가들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오벨리스크는 약 4500년경에 가난한 이집트 석공들의 고통스러운 오랜 작업을 통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 이야기를 믿을 수 있겠는가? 아래 사진에서 두 사람(Well Lehner and Denys Stock)은 그러한 이야기를 믿었고,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구리와 돌망치(stone hammers)를 가지고 화강암을 조각하여, 스핑크스의 코 모양을 만들어보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지금 농담하는 것인가?

이들 가엾은 이집트 노동자들은 수년 동안 돌로 돌을 깨는, 엄청난 소음과 진동 속에서 마음과 몸이 병들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실수로 원래의 형상을 벗어나 돌이 깨졌거나, 금이 갔다면,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했을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가 상식적으로 믿어지는가? 이 이야기는 농담이 아니다! 그것은 공식적인 이론이다! 여기에서 당신은 오벨리스크(Obelisk)의 틈으로 들어가 돌로 화강암을 조각했던 이집트 석공들의 모습을 재현하려는 한 사람(Lehner)을 볼 수 있다. 그는 실제로 소음과 진동으로 포기해야만 했고, 벽에 움푹 들어간 표면을 만들지 못했다.
               

       

돌 망치로 아래와 같은 직각으로 된, 깊은 이음새 부분을 파내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들은 과학자라는 미명 하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사진은 오벨리스크뿐만 아니라, 채석장 주변의 벽에서도(사진 중앙 위쪽) 수직으로 평행한 긁혀진 자국들을 보여준다! 이들 작업자들은 돌망치로 오벨리스크를 조각하기 위해서 끝도 없는 엄청난 작업을 수년 동안 해오면서, 채석장의 벽도 조각했는가? 이 무슨 불필요한 작업인가? 이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의 낭비가 아니겠는가? 그것들은 그러한 방식으로 남겨진 것이 아님을 가리킨다.

채석장의 화강암 암석이 지각변동 압력에 의해서 아래로부터의 강제로 밀려나왔을 때, 그것은 신선했고 아직 부드러웠다. 애스완의 이집트인들은 어떤 종류의 날카로운 둥근 삽이나 긁는 도구를 사용하여, 이 오벨리스크의 대략적 모양을 위아래, 아래위로 긁어내면서 만들었다. 그리고 그 자국들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이다.

점토 꼭대기는 약한 부위를 따라 생겨난 금으로 인해 아래쪽으로 기울어버렸는데, 아마도 옆으로 파여진 도랑으로 인해 암석 덩어리가 더 이상 지지되지 못하면서, 그것을 함께 유지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위의 사진에서는 그것을 매우 명확하게 볼 수 있다. 뾰족한 꼭대기 부분은 사각형의 도구로 두들겨지면서, 점차적으로 가늘게 만들어지고 있었다. 화강암 점토 윗부분에는 그러한 자국들이 남아있다.

그러나 측면을 보면, 모든 것들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긁은 흔적은 아래쪽 방향으로, 도랑의 바닥 부근에서는 둥글게 나있다. 가련한 이집트 작업자들은 왜 이런 방식으로 오벨리스크를 조각했어야 했는가? 단단한 돌을 돌망치로 깨내면서, 왜 이런 방식을 사용했던 것일까? 그러한 방식은 완전히 불합리하다. 그것은 사실 말이 안 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이집트 전문 고고학자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이 채석장 어디에서나 이러한 긁어낸, 평탄하게 한, 그리고 짓이긴 자국들을 볼 수 있다. 그러한 자국들은 아무런 쓸모가 없는 곳에서도 발견된다. 그들은 표면을 평탄하게 긁어내거나, 매끄럽게 만들어서, 작업하기 쉽도록 주변 환경을 정리해 놓고 있었다. 만약 이러한 일이 단단한 돌을 돌망치로 깎아내는 작업이라면, 주변 정리 작업을 하는 데에도 수년이 걸렸을 일을, 무엇 때문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겠는가? 그러한 설명은 완전히 우스꽝스러운 설명이고, 비합리적인 설명이고, 저능아 수준의 설명인 것이다.  

위의 사진은 아래쪽의 오벨리스크 덩어리에 대한 작업을 하기 위해, 인접한 돌의 표면 전체를 평탄하게 만들려고, 어떤 사각형의 두들기는 도구를 사용하여, 두들겨서 생겨난 인상 자국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또한 오벨리스크 중간에 있는 소위 금(break, 틈)은 단단한 돌이 부러지는 형태가 아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화강암이 깨질 때에는 그와 같이 깨지지 않는다. 그 금은 부드러운 물질이 압력의 불균형으로 서로 벌어지면서 생겨난 형태의 금이다.

또한 오벨리스크 중간에 세로로 반쯤 자른 것처럼 보이는 틈은 부러져서 생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틈은 중간에 멈추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돌이 부러진다면, 저런 식으로 일직선으로 반듯하게 부러지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로프(rope)를 이용한 톱질을 통해서 만들어진 틈인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여전히 사용할 수 있는 나머지로 짧은 오벨리스크를 만들어보려고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또한 부드러운 화강암을 증명한다! 톱질은 얇은 직선의 절단 선을 만들었을 것이다.

우리는 저 하늘에 있는 역사박물관에 들어가 볼 때까지, 이 세계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곳에서는 실제 역사에 대한 영상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집트 노동자들이 어떻게 그것을 만들었고, 화강암 점토에서 어떤 냄새가 났고, 촉감은 어땠는지....

따라서 사카라의 돌항아리나, 오벨리스크, 거대한 돌벽의 건축 방식이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이유는 전 지구적 홍수를 거부하고,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신봉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 때문에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들은 전혀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이론으로 인해, 사물들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신념으로 인해, 그들은 과학적으로 장님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증거들을 보지 못한다. 거대한 지층들이 휘어졌지만, 부서진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은. 이들이 부드러운 상태에서 습곡 되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이들 전체 지층이 퇴적되고 습곡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수많은 긁힌 자국과 두드린 자국들을 보아왔지만, 그것들은 일부러 무시해버리고 외면해왔다. 그들은 오벨리스크가 만들어지던 시기에, 퇴적지층들, 짜여져 나온 화강암, 다른 종류의 암석들이 아직도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사실을 외면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구리와 돌망치로 단단한 화강암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깎아냈다는, 완전히 비합리적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역사적 사실로서 전 지구적 홍수를 거부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들의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에 필요한 장구한 시간을 쓸어가 버리기 때문이다.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가 교리가 되어버린 오늘날, 너무도 많은 사실들이 왜곡되어 있고, 잘못 설명되고 있다. 단단한 바위에 새겨져 있는 발자국들처럼, 사카라의 돌항아리, 삭사이와만의 돌벽,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는 암석들이 부드러운 상태였을 때 만들어졌던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동일과정설적 틀에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을 모두 미스터리라 부르며, 외면해왔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 틀에서는 많은 미스터리들이 쉽게 풀려진다. 이제 벌거벗은 임금 다윈이 권좌에서 내려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02/16/the-secret-of-mysterious-megalith-construction-revealed/

출처 - Ancient Patriarchs, 2015. 9. 6.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5

참고 : 4610|1466|3387|765|4276|4283|4017|3172|1462|616|4198|4211|4214|4275|4235|4468|4471|4473|4490|5400|5429|5468|5556|5717|5834|5841|5898|5951|5955|6006|6030|6076|6104|6136|6175|6222|6223|6240|6254|6255|6311|6330|6415|6417|6422|6431|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1|6535|6543|6545|6547|6558|6559|6563|6566|6638|6645|6780|1524|5586|343|612|628|216|775|491|323|481|479|513|5320|5249|5721|5531

미디어위원회
2021-04-19

아치스 국립공원 : 홍수가 만든 조각품

(Arches National Park: Sculptures from the Flood) 

Brian Thomas, Ph.D., and Tim Clarey, Ph.D.


     미국 유타 주의 로키산맥 서쪽에 있는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에는 약 2,000개의 자연적 아치들이 보존되어 있다. 몇몇 아치들은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만큼 웅장함을 갖고 있고, 이것들은 정말로 멋지다! 많은 사람들이 이 휘어져있고 파여져있는 사암들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지만, 아치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방문객들은 아치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다. 공원관리소의 공식적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계속 궁금증이 남겠지만, 두 가지 주요 관측은 대홍수 시나리오가 어떻게 견고한 바위 아치들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공원관리소의 아치 이야기

첫째, 동일과정설에 기초한 공원관리소의 공식적 이야기에 적합한 충분한 암석 파편들이 없다는 것이다. 아치스 국립공원의 안내 책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와 있다.

이 지역 전체의 융기는 엔트라다 사암층(Entrada Sandstone)의 암석지층에 균열을 일으켰다. 이 틈새에 침식작용이 일어났고, 평행한 능선의 열(rows), 또는 핀(fins)들을 형성했다. 핀들을 구성하는 수많은 모래 알갱이들이 자연 시멘트로 뭉쳐져 있었다. 이 모르타르(mortar)는 물이 암석 표면을 타고 흘러내림에 의해서 용해되었다. 모래 알갱이들은 느슨해졌고, 벽은 서서히 침식되었다. 또한 다공성 암석 안으로 스며든 물은 암석 안쪽의 시멘트를 용해했다. 이러한 용해 과정들은 암석 핀을 관통하는 구멍을 만들면서  아치가 형성되었다.[1]

.더블 아치(Double Arch) 뒤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그 이야기의 어떤 부분은 이해가 되지만, 다른 부분은 그렇지 않다. 만약 전체 지역이 융기했다면, 왜 장구한 시간에 걸친 침식은 이 극적인 암석 노두와 아치를 만드는 대신에, 평탄한 평야를 남겼을 것이다. 그리고 평행한 핀들을 파낸 침식의 흔적은 어디에서 볼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 천연 시멘트는 사암층의 모래 입자들을 함께 붙잡는다. 하지만 이것들은 오늘날 광물이 풍부한 물을 운반하는, 개울 바닥과 같은 곳에서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 그렇다. 사암은 비에 의해 천천히 침식되지만, 아치 아래의 지표면에는 장구한 침식 뒤에 남겨졌을 거대한 모래 더미가 없다.

.랜드스케이프 아치(Landscape Arch). 아치 아래에 흩어져있는 암석 잔해는 1991년의 붕괴와, 그전의 몇 번의 붕괴로 떨어져 내렸다. 오늘날처럼 느린 붕괴 속도에서도 아치는 수백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없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침식은 전체 바위가 무너질 때, 훨씬 더 빠르게 일어난다. 몇몇 암석 잔해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것들은 아마도 수천 년 이내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몇 백만 년이 지났다면, 아치와 기둥들은 완전히 무너졌고, 돌무더기가 절벽 전체를 덮어버렸을 것이다.[2]

랜드스케이프 아치까지 걸어가는 길에 있는, 한 표지판은 일부 사암들이 1991년에 떨어져 나갔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른 암석들은 1940년대에 떨어져 나갔다. 이 사건들로 인해 떨어져 내린 암석 잔해 조각들은 여전히 랜드스케이프 아치 아래에 놓여 있다. 이 공원에서 가장 상징적인 아치인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 아래에는 암석 잔해들이 없다. 뭔가가 땅을 깨끗이 쓸어버렸다.

다시 공원 안내책자에는 "아치는 천천히 침식된다"라고 쓰여 있다.[1] 오늘날 침식은 천천히 일어날 수 있지만, 과거에도 천천히 일어났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만약 오늘날처럼 느린 속도로 침식이 일어났다면, 돌무더기와 모래알갱이들은 계곡을 가득 메우고 있어야할 것이다.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 동안의 잔해들은 어디에 있는가? 아마도 거대하고 강력한 물 흐름이 지금은 분리된 산허리를 연결했던 퇴적지층을 제거했을 것이다.


실험실에서 아치 만들기

최근의 연구는 아치 형성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다. 과학자들은 함께 붙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젖은(그러나 시멘트로 굳지 않은) 모래 더미의 꼭대기에 무게를 가했다.[3] 그리고 모래 더미 주위까지 수위를 높였다. 다르게 설정된(무게를 받지 않은) 모래들이 떨어지면서 기둥(pillars), 알코브(alcoves, 우묵하게 들어간 벽면), 아치(arches)가 빠르게 형성되었다. 이 실험은 "오래 시간 동안의 용해 과정이 바위 핀을 관통하는 구멍을 만들면서 아치가 형성된다"는 공원관리소 안내책자의 진술을 반박한다.[1]


<실험 사진은 여기를 클릭>

.최근의 실험은 모래가 부분적으로 물에 잠기는 동안, 모래 알갱이 사이가 시멘트로 굳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모래에 가해진 무게가 불과 몇 시간 만에 아치를 형성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파란색 선은 수면(water level)을 나타낸다. 또한, 왼쪽 상단에 보이는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 아래의 땅은 깨끗하게 쓸려나간 협곡과 절벽을 나타낸다. 만약 아치가 수백만 년의 침식으로 생겨났다면, 침식으로 무너져 내린 암석더미와 잔해들은 어디에 있는가? <Image credit: Bruthans et al, Nature Geoscience.>


이 일은 모래가 물에 부분적으로 침수된 지 몇 분 만에 일어난 일이다. 장구한 시간 동안 빗물에 의해서 용해된 것이 아니었다. 연구자들은 모래 알갱이들이 압력을 받을 때, 서로 들러붙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실험 후에, 랜드스케이프 아치를 방문했고, 잔해들은 떨어진 이후 "완전히 분해"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4] 모래 위로 압력이 걸리지 않았다면, 암석은 빠르게 모래로 변했을 것이다. 여기에 시멘트도 없었고, 비도 없었고, 장구한 시간도 없었다.


노아 홍수 시 배수됐던 물

.메사(Mesas)와 계곡들. 유타 아치스 국립공원 바로 서쪽의 한 메사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노아 홍수 동안 홍수 수위는 낮아졌고, 전체 지역이 밑으로부터 융기되었다. 이 물러가던 홍수 물은 메사와 아치와 같은 침식 잔재물들을 남기고, 오늘날의 바다로 물러갔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거대한 아치들과 알코브는 유타 주가 한때 깊은 물 아래에 있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성경은 우리에게 거대한 홍수가 유타 주를 포함하여 전 지구를 뒤덮었다고 말해준다. 그러나 홍수 물이 낮아지면서, 거대한 지각 움직임이 육지를 위쪽으로 들어올렸다. 이 힘은 평행한 핀들 안의 사암에 균열을 일으켰다. 아직 부분적으로 물에 잠겨있었지만, 엔트라다 사암층 위의 지층들의 무게는 모래를 아치, 기둥, 메사로 만들고 암석화했다. 흘러가던 물은 모래와 파편들을 멀리 바다로 쓸어가 버렸다. 홍수 물의 수위가 낮아져 수로들을 파낼 수 있을 만큼 떨어지자, 그들은 홍수의 조각품으로 뷰트(buttes), 계곡, 알코브, 그리고 아치들로 남겨졌던 것이다.


References

1. Johnson, D. W. 2016. Arches: The Story Behind the Scenery. Las Vegas, NV: KC Publications, 14.

2. Portenga, E. W. and R. R. Bierman. 2011.  Understanding Earth’s eroding surface with 10Be. GSA Today. 21 (8): 4-10.

3. Bruthans, J. et al. 2014. Sandstone landforms shaped by negative feedback between stress and erosion. Nature Geoscience. 7: 597-601.

4. Lovett, R. A.  Sandstone arches form under their own stress.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July 20, 2014, accessed November 19, 2020.

* Dr. Thomas and Dr. Clarey are Research Associat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Thomas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and Dr.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1. Arches National Park: Sculptures from the Flood. Acts & Facts. 50 (2).


*참조 :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5&bmode=view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0&bmode=view

붕괴된 12사도 상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 : 지질학적 침식 과정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3&bmode=view

대륙들은 오래 전에 침식으로 사라졌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2&bmode=view

침식되는 연대들 : 수십억 년의 대륙 연대와 모순되는 빠른 침식률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7&bmode=view

사라지고 있는 해안선들 : 빠른 침식은 젊은 세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32&bmode=view

북극 해안선의 침식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0&bmode=view

빠른 침식률과 모순되는 수천만 년(?) 전의 평탄면과 도상구릉

http://creation.kr/Geology/?idx=1757466&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30&bmode=view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7&bmode=view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8&bmode=view


출처 : ICR, 2021. 1.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rches-national-park-sculptures-from-th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4-05

일부 바다생물들은 노아 홍수로 인해 멸종되었다.

(Some Marine Extinctions Were Caused by the Flood)

by Tim Clarey, PH.D.  


      성경 창세기는 한때 전 세계를 완전히 침수시켜 공기로 호흡하는 육상동물들을 모두 멸절시켰던 전 지구적 격변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지어 이 재앙적 심판 동안에 모든 육지생물들을 보존할 것을 명하셨다. 창세기 6:20절은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고 말씀한다. 분명히 모든 종류의 육상동물 중 두 마리는 방주로 옮겨졌다. 하지만 하나님은 바다생물들을 위한 특별한 대비를 해두셨을까?

고생물학자들은 퇴적지층에서 수많은 생물들이 화석화되어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사실상 전 지구적 홍수 때 대부분 매몰된 것이었다. 육상 공룡들을 포함하여 일부 동물들은 방주에서 나온 후, 수세기를 지나며 살아오다가 멸종되었다.[1] 하지만 어룡(ichthyosaurs), 모사사우루스(mosasaurs), 사경룡(plesiosaurs) 같은 해양 파충류는 어떻게 됐던 것일까? 그들은 방주에 타지 않았지만, 화석화된 공룡들이 그랬던 것처럼, 중생대 말 근처의 암석기록에서 사라졌다. 이들 해양 파충류들은 홍수 시에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리고 오늘날의 바다에는 없는 대양 바닥에 살았던 많은 생물들이 있었다. 삼엽충, 방추충(fusulinids), 사방산호(rugose), 상판산호(tabulate corals), 완족동물(brachiopods), 태형동물(bryozoans) 등과 같은 생물들이다.[2] 이 모든 생물들은 고생대 말 근처의 암석기록에서 사라졌다. 또한 암모나이트, 루디스트 조개(rudist clams), 많은 유공충(formaminifera) 등도 사라졌는데[2], 이 생물들은 앞에서 언급한 커다란 해양파충류들처럼 중생대 말 근처의 암석기록에서 모두 사라진다.

.모사사우루스(Mosasaurus)

 

이러한 사라짐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제안하는 것처럼, 대량절멸(mass extinction) 사건에 의해서 야기되었을까?[2] 그런 것 같지 않다. 이들 소위 멸종은 사실 암석기록에서 화석의 마지막 모습일 뿐이다. 홍수 이전의 생물군의 점진적 파괴와 매몰은 많은 바다생물들을 화석으로 만들었고, 나중에 육상동물들도 파묻어버렸다. 수위가 높아지면서, 자연적으로 더 높은 생태지역을 파괴했고, 구별되는 화석들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이것은 바다에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가장 초기의 홍수 물은 대양 바닥에 살던, 삼엽충과 완족류와 같은 바다생물들을 파묻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와 같은 생물들은 왜 살아있지 못하는 것일까?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는 홍수 이전의 퇴적암에서 상당히 흔한 화석이다. 1956년까지 과학자들은 그것이 멸종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그것은 세계 여러 곳에서, 특별한 화학성분의 물이 있는 장소에서 발견된다.[3] 삼엽충, 완족동물, 사방산호, 상판산호와 같은 바다생물들도 홍수 때 완전히 파괴된, 매우 다른 수화학(water chemistry)을 가진 환경을 필요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3] 그들의 생태환경이 파괴되면서, 이들 얕은 바다에 살던 많은 동물들은 멸종했다.

어룡, 모사사우루스, 사경룡과 같은 커다란 바다 파충류들 오늘날 우리가 발견하는 것보다 더 따뜻한 바닷물을 필요로 했을지도 모른다. 또한 그들은 낮은 농도의 소금물에서 살았을 수도 있다. 홍수 이전의 바다가 오늘날의 바닷물보다 염도가 낮았다고 결론짓는 것은 타당해 보인다.[3] 공룡들이 홍수 이후의 기후 변화로 서서히 멸종됐던 것과 같이, 홍수 이후의 수온 변화와 염도 변화는 몇몇 바다생물들에게 악영향을 미쳤고, 이것은 궁극적으로 멸종에 이르게 했을 수도 있다.[1]

하나님은 바다에서 많은 바다생물들을 보존하셨다. 많은 생물들은 깊은 물속에서 피난처를 찾았고, 쓰나미 같은 파도가 지나가는 것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그분의 자비로 인해, 오늘날 바다는 생명체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그 분의 심판의 메시지는 여전히 우리가 볼 수 있다. 삼엽충과 같은 많은 멸종된 바다생물들은 전 지구적 홍수 심판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 화석들은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라는 말씀에 대한 증거로서, 홍수 심판으로 완전히 파괴되었음을 가리키는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2016. Were Dinosaurs on Noah’s Ark? Acts & Facts. 45 (2): 20.

2. Wicander, R. and J. S. Monroe. 2016. Historical Geology: Evolution of Earth and Life Through Time, 8th ed. Boston, MA: Cengage Learning.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52-171.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1. Some Marine Extinctions Were Caused by the Flood. Acts & Facts. 50 (4).


*참조 :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6085984&bmode=view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34&bmode=view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0&bmode=view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35&bmode=view

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행성 충돌인가, 전 지구적 홍수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69&bmode=view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9&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8&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0&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3&bmode=view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4&bmode=view

폐기되고 있는 칙쇼루브 충돌 가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의 사망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8&bmode=view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3&bmode=view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바다에 소금의 량이 너무도 적다.

http://creation.kr/Dating/?idx=1289565&bmode=view

물고기 연구들은 홍수 문제에 답을 주고 있다. : 물고기의 염분 농도 적응과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31&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노아 홍수 때 민물고기들을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8&bmode=view

물고기들은 노아 홍수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97&bmode=view

암염 형성의 기원에 대한 마그마 모델

http://creation.kr/Sediments/?idx=5978167&bmode=view

젊은 지구를 지지하는 5가지 전 지구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44267&bmode=view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0&bmode=view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6&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공룡도 방주에 실었습니까? 실었다면 그 큰 공룡을 어떻게 방주에 실을 수 있었습니까?

http://creation.kr/QnA/?idx=1828055&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8&bmode=view


출처 : ICR, 2021. 3.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me-marine-extinctions-were-caused-by-th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8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Destruction of Plants Fits Flood Narrative) 

by Tim Clarey, PH.D.


     최근의 한 연구는 암석기록에서 식물들의 파괴가 많은 형태의 동물들의 파괴에 앞서서 일어났다는 것을 발견했다.[1] 이것은 바로 창조론(ICR 등) 단체들의 홍수 모델(Flood model)에서 예측됐던 것이다.[2]

표준 동일과정설 이론에 따르면, 페름기와 트라이아스기의 경계는 역사상 가장 큰 멸종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고 추정한다. 진화 과학자들은 바다생물의 약 90%, 육상생물의 70%가 이 경계에서 갑자기 멸종했다고 주장한다.[1] 이 사건은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량절멸(P-T, or PTME, Permian-Triassic mass extinction)로 알려져 있다.[1]

영국 리즈대학(University of Leeds)의 자코포(Jacopo Dal Corso)와 동료들은 경계면 근처 암석들의 화학을 세밀하게 살펴보았다. 그들은 PTME를 가로지르며 수은과 탄소(mercury and carbon) 변화의 특별한 다양성에 주의를 기울였다.[1] 그들은 조사 결과를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발표했다.[1]

연구자들은 화산활동으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은의 순환과, 환경 내의 탄소순환 변화를 나타내는 독특한 탄소 동위원소를 추적하는 컴퓨터 모델을 개발했다. 그러나 그들은 탄소와 마찬가지로, 수은이 육지의 바이오매스(biomass, 유기성 생물체의 총칭)와 토양에 저장될 수 있으며, 침식을 통해 방출된다는 점에 주목했다.[1] 따라서, 두 원소의 갑작스런 유동(mobilization)은 대규모의 육지 파괴(land destruction)와 산화 사건(oxidation event)을 나타낼 수 있다.[1]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PTME)에서, 과학자들은 수은의 거대한 급증과 탄소의 급격한 변동을 발견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우리는 해양 PTME에서 단수명의 Hg[수은] 높은 피크와 §202Hg 및 §13C[탄소-13]의 낮은 값은 육상 바이오매스 산화의 갑작스럽고 거대한 맥동에 의해 가장 잘 설명된다고 본다. 반면에, 화산폭발은 장기적인 지화학적 변화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 필요하다. 우리의 모델은 화산폭발에 기인한 환경 변화와 연관하여, 육상생태계의 대대적인 파괴가 상당한 생물지화학적 변화를 촉발시켰고, 유기물질, 영양소, 수은, 기타 유기물과 결합된 것들을 해양 시스템으로 단계적으로 이동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1]

다른 말로 해서, 해양시스템의 파괴 이전에 육상생태계의 파괴가 일어났었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이러한 화학 신호가 대대적인 식물 멸절과 토양 산화에 기인했다는, 즉 물의 화학적 변화를 일으켰던 격변적 사건에 기인했다고 보았다.[1]  

자코포는 이렇게 말했다 :

이 연구에서 우리는 대략 2억5200만 년 전의 페름기-트라이아스기 과도기 동안, 육상 생태계의 광범위한 파괴가 해양 화학에 갑작스런 변화를 야기했음을 보여준다.[3]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장구한 지질시대나 대멸종사건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암석기록에서 대멸종은 동일한 시기에 여러 높이에서 발생해있는 생물들의 마지막 모습이다.[2]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대멸종 사건을 전 지구적 홍수의 결과로 해석한다.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생태계가 점차 범람하여 파괴되면서, 많은 새로운 종류의 화석들이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갑자기 파묻혔던 것이다. 그리고 물의 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새로운 생태계에 도달하면서, 이 동일한 화석들은 갑자기 사라져서, 대멸종 사건과 같은 착각(illusion)을 만들어냈던 것이다.

또한 ICR 과학자들은 소위 페름기-트리아기 대멸종 사건이 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Absaroka Megasequence, 압사로카 메가시퀀스)의 일부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2] 압사로카 메가시퀀스와 관련된 거대한 쓰나미 같은 것들이 전 세계에 걸쳐 육지의 가장자리 지역을 범람시키고 파괴했을 것이다.[2] 해안가 식물과 토양은 먼저 영향을 받았을 것이고, 바다와 다른 곳에 퇴적됐던 암석의 화학을 변화시켰을 것이다. 이것이 정확하게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해안 식물과 토양은 사실 먼저 파괴되었다. 미국 동부,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최초의 주요 석탄층은 페름기 직전인, 소위 석탄기 후기(Upper Carboniferous, 펜실베니아기)이라 불리는 곳에서 발견된다. 이들 석탄은 석송류(lycopod trees)와 습지식물(wetland plants), 즉 연안에 서식하는 식물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후에 압사로카 메가시퀀스의 수위는 훨씬 더 높아졌고, 육지의 더 많은 부분을 범람시켰고, 많은 양서류와 육상동물들을 파묻었다.[2] 페름기-트라이아스기 경계는 전 지구적 홍수의 한 단계로서, 수위가 한 고도에서 다음 고도로 이동하면서 파묻힌 많은 동식물의 갑작스런 변화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식물과 토양 파괴는 창세기에 기록된 심판의 결과였다. 성경의 기록을 역사적 사실로서 인정하면, 증거들은 모두 적합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References

 1. Dal Corso, J. 2020. Permo-Triassic boundary carbon and mercury cycling linked to terrestrial ecosystem collapse. Nature Communications. DOI: 10.1038/s41467-020-16725-4.

 2.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 University of Leeds. 2020. New insights into the Great Dying. PhysOrg Published on phys.org June 11, 2020, accessed June 15, 2020.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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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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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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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지 이론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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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 고생대 석탄기 숲에서 2억 년 후의 백악기 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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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떠다니던 숲의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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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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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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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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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석화목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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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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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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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출처 : ICR, 2021. 3. 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estruction-of-plants-fits-flood-narrati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22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2 : west of the Rocky Mountains)

by Michael Oard, John Hergenrather and Peter Klevberg


      아이다호 주 북부와 중부, 몬태나 주 북서부 및 캐나다 인접 지역의 분명한 근원 지역으로부터 멀리 서쪽으로 놓여있는 매우 둥근 규암 자갈들은 지난 12년 동안의 광범위한 현장 연구와 논문들을 통해 기술되어 왔다. 이들 규암 자갈들은 근원으로부터 약 7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태평양과 같은 서쪽 끝에도 있다. 규암 자갈들은 계곡 바닥은 물론이고, 산꼭대기와 능선에서도 발견된다. 규암 자갈들은 얇은 층으로, 또는 일부 장소에서는 적체되어 나타난다. 규암 거력들과 굵은 자갈들은 흔히 철로 얼룩져 있으며, 충격흔(충돌자국)들을 갖고 있다. 때때로 금이 기질 내에서 발견된다. 이 퇴적물은 노아의 홍수의 후퇴기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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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Part 1에서 우리는 근원지역인 로키산맥에서 동쪽으로 발견되는 매우 둥근 규암 자갈들이 있는 위치들을 요약했다(그림 1). 규암의 근원이 되는 암석들은 몬태나 북서부, 아이다호 북부, 아이다호주 중부, 워싱턴주 북동부 등의 로키산맥 북부의 벨트 지층(Belt Formation)에 노출되어 있다. 규암 거력들과 굵은 자갈들은 노스다코타 북서쪽의 평원 멀리로 최소 1,000km 이상 운반되었다. 이 규암 자갈들은 종종 평원에 높이 솟아있는 고원 표면에서도 발견된다. 우리는 또한 Part 1에서 규암 자갈들이 몬태나 주 남서쪽과 아이다호 주 및 인접 산악지역과, 와이오밍 주 북서부까지 퍼져있는 것을 보고했다. 이들 지역에서 규암 자갈들은 티톤산(Teton Mountains) 북쪽과 같은 산꼭대기에서도 발견되며, 계곡에는 깊이 4,000m가 넘게 퇴적되어있다.

본 논문에서는 근원 지역의 서쪽인 오리건 주와 워싱턴 주의 여러 지역에 분포해있는 규암 자갈들의 위치를 문서화하였다(그림 2). 규암 자갈들은 근원 지역의 서쪽으로 산꼭대기, 능선, 계곡, 분지에서 발견된다. 일부 규암 자갈들은 가장 가까운 근원(출처)으로부터 약 700km 떨어진 워싱턴 주 해안에서도 발견된다.

그림 1. 아이다호 북부와 중부, 몬태나 북서부에 있는 규암들의 노두 지역. 아이다호 서중부에 있는 아이다호 바톨리스(Idaho batholith, 저반, 심성암체)도 표시해 놓았다. 


서쪽으로 운반된 규암 자갈들은 대부분의 콜롬비아강 현무암에 퍼져있기 때문에, 둥근 현무암 쇄설암들이 자주 규암들과 함께 발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때때로, 현무암은 자갈 퇴적물 내의 쇄설암의 대부분을 형성하고 있다.


오리건 주 중부와 북동부

둥근 규암 자갈들이 발견되는 가장 인상적인 장소 중 하나는, 오리건 주 중부의 번스(Burns)에서 북쪽으로 45km 떨어진 골드힐(Gold Hill) 정상부이다. 골드힐의 해발고도는 1,959m이다. 또한 오레곤 주의 블루산(Blue Mountains) 정상부에도 있다. 또한 굵은 규암 자갈들은 골드힐 서쪽과 북서쪽으로 1~2km 떨어진 능선과 언덕에서도 발견된다. 작은 도랑과 흙 숲길에는 약 25cm의 토양으로 덮여있는 굵은 자갈(cobbles)들이 노출되어있다(그림 3). 굵은 자갈들은 미오세 안산암(andesite) 위에 놓여있다.(동일과정설적 지질시대 이름은 소통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주장되는 연대, 지질주상도, 오랜 시간 틀을 수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쇄설암은 규암과 지역적 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쇄설암의 평균 크기는 약 5cm이고, 최대 약 15cm 정도이다. 쇄설암에 거의 충격흔이 나있지 않고, 철의 얼룩도 보이지 않는다. 또한 금(gold)이 규암들 사이에 발생되어 있는데, 이것이 골드힐이라고 불려지게 된 주된 이유이다.

규암 자갈들은 근원 지역의 서쪽으로 산꼭대기, 능선, 계곡, 분지에서 발견된다. 일부 규암 자갈들은 가장 가까운 근원(출처)으로부터 약 700km 떨어진 워싱턴 주 해안에서도 발견된다.

두 번째 장소는 오리건 주 중부에 위치한, 골드힐에서 북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파울리나(Paulina)에서 동쪽으로 15~25km 떨어진, 비버 크릭(Beaver Creek) 배수 지역이다. 커다란 둥근 규암 자갈들이 약 25㎢ 면적의 지표면에 뒤덮여있다(그림 4). 그들은 또한 비버 크릭의 남쪽 갈래를 따라 테라스(terraces, 단구. 계단모양의 지형)에서 3m 깊이로 발견되며, 약 50%의 지역적 화산성 쇄설암들과 혼합되어 있다. 규암 자갈들의 평균 크기는 중간축을 따라 약 12cm이며, 최대 약 30cm이다. 규암들 중 약 5%는 충격흔이 있고, 철의 얼룩이 거의 없다. 굵은 자갈과 거력들은 지지되는 기질(matrix)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규암들은 그들의 가장 가까운 근원에서 동쪽과 북동쪽으로 약 450km 운반되었다.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의 광범위한 노두(outcrops)들이 오리건 주 북동부 라그란드(LaGrand)에서 동쪽으로 약 40km 떨어진 왈로와 산맥(Wallowa Mountains)에 발견되고 있는데, 서쪽 능선들과 봉우리들을 대부분 뒤덮고 있다.[2,3] 그 암석들은 해발 1,402~2,658m의 고도에서 발생되어 있으며, 때때로 컬럼비아강 현무암 아래에서도 발견된다. 그림 5는 왈로와 산맥의 2,500m 고도의 룩아웃 산(Lookout Mountain) 바로 남동쪽 능선에 있는, 약 10m 두께의 커다란 규암 자갈들을 보여준다. 문헌에는 직경 1m의 규암 거력이 보고되어 있지만[4], 우리가 발견한 가장 큰 쇄설암은 직경이 약 60cm이고, 무게가 약 200kg이다(그림 6). 큰 암석들에는 일반적으로 충격흔(percussion marks, 충돌 자국)들이 있었는데(그림 7), 알렌 박사가[3] 규암 자갈들은 급류에 퇴적되었다고 보았던 이유 중 하나이다. 한 굵은 자갈은 심지어 그 둘레에 비정상적인 채터마크(chattermark) 흔적을 보여주었다(그림 8).

그림 2. 아이다호 서부, 오리건, 워싱턴 주에 있는 규암 자갈들의 위치. 


룩아웃 산 바로 동쪽의 짐화이트 리지(Jim White Ridge)에서 조사된 거력들의 90%는 규암이었다. 많은 거력들이 풍부한 충격흔들을 갖고 있었고, 소수의 암석들은 압력용해 흔적(pressure solution marks)을 갖고 있었는데(그림 9), 이는 한 때 그 위로 놓여졌던 암석들에 의해 고압에 노출됐음에 기인한다(Part 1을 보라). 철분 녹청을 갖고 있는 것은 거의 없었다. 짐화이트 리지에 있는 거력들은 북쪽과 북서쪽으로 3km 정도 확장되어 있고, 면적은 약 3㎢이다. 그 암석들은 왈로와 산맥의 화강암질 기반암 위에 형성되어 있는데, '미오세' 이전의 침식 표면 위에 놓여있다. 최대 약 25cm(중간 축) 크기의 쇄설암들로 이루어진 짐화이트 리지의 광범위한 규암 자갈 퇴적물은 두께가 최대 55m에 이른다. 알렌 박사에 따르면, 이 거력들은 깨지기 쉽고, 풍화를 많이 받은, 분류된 저반의 모래와 자갈로서, 지지되는 기질이 되고 있다.[3] 굵은 자갈과 거력들의 대부분은 지연(lag, 뒤처진) 것으로 나타난다. 금은 기질 내에 발생되어 있으며, 현장의 자갈 더미에서 사금(placer gold)으로 채굴되었다.

우리는 알렌의 보고서에는 언급되지 않은, 왈로와 산맥의 다른 장소에서 규암 거력들을 발견했다. 한 지역은 모스 스프링스 가드 역(Moss Springs Guard Station)에서 남서쪽으로 3~8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 발견은 규암 자갈의 범위가 더 넓음을 가리키는 것이고, 이 규암 자갈들은 알렌 박사의 '급류 흐름(torrential stream)' 운반 가설에 추가적 연구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규암 자갈과 거력들이 리틀미남 강(Little Minam River) 유역 산등성이 아래에 얇게 흩어져 있다. 이 암석들은 아마도 왈로우 산맥의 더 많은 장소들에서도 발견될 것이다.

규암들은 중심 화강암이 콜롬비아강 현무암으로 덮여있는 왈로와 산맥의 노두에는 없다. 규암의 가장 가까운 근원은 아이다호 주 중부에서 동쪽으로 약 200km, 북동쪽으로 약 200km 떨어져 있다. 현재 왈로와 산맥과 규암 근원지 사이에 2500km 길이로 깊은 수극(water gap)들을 갖고 있는 헬스 캐니언(Hells Canyon)이 놓여 있다. 

알렌은 규암 자갈들이 오리건 주 북동부의 광대한 범위에 쌓여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는 짐화이트 리지(Jim White Ridge)에 있는 금 사광(placer gold deposit)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오레곤 주 북동부의 많은 지역에서 규암 거력들에 들어있는 금을 채굴하기 위한 광산들이 있었다”[5] 카슨(Carson)은 이 진술을 강화시켜주고 있다 : “규암이 풍부한 충적토와 흩어져있는 거력 및 굵은 자갈들이 오레곤 주 북동부의 넓은 지역에 놓여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6] 워싱턴 주 왈라왈라에 있는 휘트먼 대학의 케빈 포그와 로버트 카슨(Kevin Pogue and Robert Carson)은 앨런의 진술을 강화시켜주고 있는데, 규암 거력과 굵은 자갈들을 포함하는 엘크혼(Elkhorn)과 블루산맥(Blue Mountains)에는 폐광산들이 많다는 것이다. 하나는 베이커에서 남서쪽으로 50km 떨어진 그린혼(Greenhorn) 부근에 있다. 창조론자인 브렌트 카터(Brent Carter)는 오리건 주 펜들턴(Pendleton) 남동쪽, 블루산맥 북부에 규암 자갈들의 여러 금 광산들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이들 다른 장소들을 조사하지는 않았다.


달라스로부터 태평양에 이르는 컬럼비아강 계곡

규암 자갈들은 오리건 주 댈러스 부근에서 태평양까지, 여러 곳의 노두에서 발견된다. 자갈들 또는 역암들은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 샛솝 지층(Satsop Formation), 후드리버 역암층(Hood River Conglomerates), 스나입스산 역암층(Snipes Mountain Conglomerate)과 같은 여러 이름들이 붙여져 있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컬럼비아강 지역에 대해 트라우트데일 지층으로 부르고 있다. 우리는 달라스 주변에서 조사를 시작하여, 서쪽으로 이동할 것이다.

그림 3. 오리건 중부의 블루산맥 골드 힐(Gold Hill) 정상부에 있는 규암 자갈들. 


규암 자갈의 노두들은 워싱턴주 컬럼비아강 경사면을 따라 호스헤븐 힐스(Horse Heaven Hills)의 900m 이상 고도의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7-9] 가장 높은 위치는 워싱턴 주 골든데일 북쪽의 호스헤븐 힐스 능선에 있는, 새터스 패스(Satus Pass) 동쪽 1,330m 고도에서도 발견된다.[10] 또한 규암 자갈들은 97번 고속도로를 따라 골든데일 북쪽 8km 주변에서도 발견된다.(그림 10). 이 위치에 있는 규암 자갈들은 충격흔과 철로 얼룩진 흔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쇄설암은 호스헤븐 힐스의 다른 지역에 비해 작다. 규암 자갈들은 골든데일의 동쪽과 서쪽으로 확장되어 여러 노두들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규암 자갈들을 골든데일에서 북동쪽으로 45km 떨어진 비클턴(Bickleton)까지 먼 곳에서도 보았다. 또한 규암 자갈들은 비클턴의 북쪽과 동쪽에서 보고되어왔다.[11] 대게 쇄설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들 규암 자갈들의 많은 수가 철로 심하게 얼룩져서, 오렌지색이나 붉은색을 띠고 있다.

그림 4. 오리건 주 중부 파울리나(Paulina)에서 동쪽으로 25km 떨어진 버나드 목장(Bernard Ranch)에 있는 규암 자갈들. 


접근성이 매우 좋은 위치 중 하나는 골든데일에서 북쪽으로 약 11km 떨어진 곳에 있다. 스리 크릭스 로지(Three Creeks Lodge)에서 서쪽으로 꺾인 도로 주변이 그곳이다. 이 길을 따라 2km 정도 가면 큰 언덕에 규암 자갈들이 약간씩 노출되어 있다. 더 가파른 곳에는 규암 자갈들이 모래 토양에 2~3m 깊이로 섞여 있다. 자갈들은 가장 큰 것이 15cm(중간축)이며, 평균 3cm 정도이다. 이 언덕의 서쪽과 남서쪽에는 규암 자갈들이 있는 다른 장소들이 있다.

몇몇 다른 규암 자갈 지역들이 오레곤 주 댈러스 건너편 컬럼비아강 북쪽에 있는, 워싱턴 주 컬럼비아 힐스(Columbia Hills) 근처에서 발견된다.[8] 또한 댈러스 주변의 달레스 지층(Dalles Formation) 아래에도 규암 자갈들이 있다.[12] 

컬럼비아 힐스 북쪽으로, 하이 프레리(High Prairie)에도 90%가 규암인 자갈들이 발견된다.[13] 헤르젠라더(Hergenrather)는 이 지점과 클리키타트 강(Klickitat River) 서쪽 언덕에서 광범위한 규암 자갈들을 조사했다. 지역 주민들은 그것을 ‘슈가 구슬(sugar agates)’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또한 '감자 돌' 또는 '강 돌'이라고도 부르고 있었다. 이들 규암 쇄설암은 철로 얼룩져 있고, 평균 4cm(중간축) 크기지만, 30cm 정도 되는 거력도 하나 있었다.

워싱턴 주 화이트 새몬(White Salmon)에서 동쪽으로 약 14km 떨어진, 14번 고속도로와 북쪽으로 평행하게 나있는 한 오래된 고속도로 근처에서, 도로 위 약 60m 높이에 2m 정도의 절벽을 이루고 있는, 발치 레이크 역암(Balch Lake Conglomerate)에서 규암 자갈들이 발견된다. 규암 쇄설암은 치밀하게 시멘트화된 역암들을 약 1% 정도 포함하고 있는데, 역암들은 약 1~2cm 크기로, 최대 4cm 정도이다.

규암 자갈들에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 장소는 워싱턴 14번 고속도로를 따라, 화이트 새몬에서 서쪽으로 약 4km 떨어진, 화이트 새몬 강의 다리 서쪽 100m 지점이다(그림 11). 평탄한 층의 자갈들은 언더우드 자갈(Underwood gravel)로 불리고 있다.[14, 15] 자갈들은 강 옆의 절벽 기저부에 위치해 있다. 그 자갈들은 지역적 언더우드 산의 화산흐름 아래에 갇혀 있어서, 이후에 침식되는 것을 막았다. 자갈들의 대부분은 지역적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약 25~30%는 매우 둥글고 윤이 나는 규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규암 자갈들은 약 4cm 크기로, 최대 15cm인 것도 있다. 이 지층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Lake Missoula flood)로 잘려져 있다.[16] 또한 규암 자갈들은 오리건 주 후드강 동쪽과 서쪽의 화이트 새몬(White Salmon)에서부터 컬럼비아 강 건너까지 발견되었다.[17, 18] 더 많은 규암 자갈들이 댈러스와 로웨나 서쪽의 후드강 사이에서 발견된다.[12]

후드 강과 화이트 새몬에서부터 컬럼비아 강 아래에는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비록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드문 규암 자갈들이 컬럼비아 협곡의 후드 강 서쪽의 미첼 포인트(Mitchell Point)에 있는 포모나 및 프렌치만 스프링스 현무암(Pomona and Frenchman Springs basalts) 사이에서 발견된다.[19] 현무암과 규암 쇄설암의 인상적인 두터운 노출은 오리건 주 트라우트데일에서 동쪽으로 18km 떨어진, 브리달 베일 수로(Bridal Veil Channel)에서 볼 수 있다. 오래된 컬럼비아 강 수로는 현재의 수로 남쪽으로 흘렀을 것으로 여겨진다. 후드 산(Mount Hood)은 오늘날 이 '수로' 위로 놓여있다. 브리드 베일 수로의 현무암 및 규암 자갈의 총 두께는 335m이다.[20~22] 

그림 5. 오리건 주 북동부의 월로와 산맥(Wallowa Mountains)의 룩아웃 산(Lookout Mountain) 바로 남동쪽에 있는, 대부분 규암 자갈들로 이루어진 10m 두께의 노두.
그림 6. 그림 5의 노두에서 발견된 200kg의 규암. 앞쪽의 날카로운 각진 암석들은 동결-해빙에 의해 조각났기 때문일 것이다. (Photograph by Paul Kollas).
그림 7. 오리건 주 북동부의 월로와 산맥의 룩아웃산 바로 남동쪽의 갈라진 암석(동결-해빙 작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에 나있는 충격흔(percussion marks, 충돌 자국).
그림 8. 오리건 주 북동부의 월로와 산맥의 룩아웃산 바로 남동쪽의 쇄설암 주변에 이어져있는 규암 자갈들의 채터마크 자국(chattermark trail).
그림 9. 오리건 주 북동부 왈로와 산맥의 짐 화이트 리지(Jim White Ridge)에 있는 압력용해 흔적(pressure solution marks)을 갖고 있는 규암. 압력용해 흔적은 암석의 밝은 부분에 원처럼 희미하게 보인다.
그림 10. 오리건 주 북동부의 왈로와 산맥의 97번 고속도로를 따라, 워싱턴 주 골든데일에서 북쪽으로 8km 떨어진 곳에 있는, 철로 얼룩진 작은 규암 자갈들.
그림 11. 워싱턴 주 화이트 새몬 강의 다리 바로 서쪽으로부터 아래쪽으로 약 25~30%의 규암 쇄설암을 갖고 있는, 평탄한 층리의 둥근 화산성 역암. 가장 큰 쇄설암은 화산성이다. 서있는 데이브 앤더슨(Dave Anderson)이 스케일을 제공한다.


하렌 브레츠(J. Harlan Bretz)는 규암 쇄설암에 포함되어 지역적 암석과 뒤섞여있는 자갈들이 샌디강(Sandy River) 서쪽 후드강(Hood River) 마을들로부터 컬럼비아강 남쪽의 높은 고도의 오리건 폭포(Oregon Cascades)를 가로질러서도 흩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23] 한 위치는 1,170m 고도의 오리건 폭포를 가로질러 벤슨 고원(Benson Plateau) 중간쯤의 지역이다. 이곳에 자갈들은 220m 두께로 쌓여있다. 로우리와 발드윈(Lowry and Baldwin)은 와이어스(Wyeth) 시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진, 비엔토 강(Viento Creek)의 상류에서 동쪽으로 850m 고도에 쌓여있는 규암 자갈들을 보고함으로서, 브레츠의 주장을 강화해주고 있다.[24] 

윌라메트 계곡의 동쪽으로, 클라크마스 강 북쪽의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의 광범위한 지역의 노두들에서 규암 자갈들이 발견되었다.[25] 우리는 오리건 주 트라우트데일(Troutdale) 바로 남동쪽에 있는 샌디강 고속도로(Sandy River Highway) 옆에 있는 절벽과 잘려진 도로 옆에서 규암 자갈들을 관측하였다(그림 12). 트라우트데일 남동쪽으로 4~6km 떨어진 곳에 있는 역암층 내의 규암 자갈들은 약 2~3%(20% 지점)의 굵은 자갈들을 포함하고 있다. 규암 자갈들은 일반적으로 쇄설암으로 지지된다. 우리는 지름 10cm에 이르는 자갈들을 발견했는데, 규암 자갈들은 샌디강 상류에서 남동쪽으로 25km 떨어진 곳까지 발견되며, 그곳을 지나서는 사라진다.[26] 우리는 또한 워싱턴 주 밴쿠버 동쪽 14번 고속도로를 따라 트라우트데일 지층에서 규암 자갈들을 관측했다. 이 역암들은 포틀랜드-밴쿠버 지역에 거대한 자갈사주(gravel bar)를 퇴적시켰던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의해 퇴적되지 않았다.

포틀랜드-밴쿠버 서쪽으로부터 태평양에 이르는, 컬럼비아 강 근처에는 규암 자갈들의 작은 노두들이 많이 있다. 규암 자갈들은 주로 쇄설암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기질 현무암과 안산암(andesites)의 쇄설암과 혼합되어 있다. 규암 쇄설암은 때때로 용암 기질의 꼭대기에서 발견되기도 하고, 때로는 교차되어(interbedded) 있기도 한다.[8, 27] 로우리와 발드윈(Lowry and Baldwin)은 포틀랜드 남동쪽의 285m 고도의 보링 힐스(Boring Hills)에서, 그리고 오리건 주 포틀랜드 서쪽의 포틀랜드 힐스 실트(Portland Hills silt)에서 규암 자갈들을 보고했다.[28] 우리는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205번과 84번 고속도로 교차점 근처의 로키 뷰트(Rocky Butte)를 덮고 있는 규암 자갈들을 관측했다.[29]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약 40마일 아래쪽인 세인트 헬렌 마을 근처에는 규암 쇄설물로 보이는 300m 깊이의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의 노두가 있다.[30] 트라우트데일 지층은 또한 세인트 헬렌에서부터 태평양까지 간헐적으로 발견된다. 로우리와 발드윈은 워싱턴 주 남서부 체할리스(Chehalis)에서 남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롱뷰(Longview)에서 컬럼비아 강에서 북쪽으로 60km 떨어진 190m 고도의 언덕들에서 규암 자갈들을 발견했다.[31] 브레츠는 태평양의 윌라파 만(Willapa Bay)을 따라 바다 테라스(marine terraces)에서 규암 자갈을 관찰했다.[32, 33] 규암 자갈들은 바다 아래 바닥에서부터 24m 높이의 상층부 지표면까지 놓여있다. 이 위치는 규암 자갈들이 아이다호 주 중부에서 가장 가까운 규암 근원에서 약 700km 떨어진 곳까지 운반되었음을 가리킨다.


워싱턴 주 중남부

워싱턴 주 중남부 컬럼비아강 협곡(Columbia River Gorge) 북동쪽에는 규암 자갈들이 여러 곳에 산재되어 발견된다. 컬럼비아강 현무암은 워싱턴 주 중남부에 동서 방향으로 정렬된 일련의 현무암 배사구조(basalt anticlines)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서 호스 헤븐 힐스 배사구조(Horse Heaven Hills anticline)는 가장 남쪽에 위치한다. 규암 자갈들은 이 모든 배사구조 꼭대기에 놓여있는데, 때때로 정상 부근의 현무암류(basalt flows) 사이에 끼어 있다.[8, 34] 우리는 앞에서 호스 헤븐 힐스의 정상부와 능선 바로 남쪽에 규암 자갈들에 대해서 언급했다. 또한 호스 헤븐 힐스의 북쪽 경사지에는 약간의 노두들이 있다. 한 장소(노두)는 프로서(Prosser) 시 바로 남쪽에 있다.[35] 

그림 12. 84번 고속도로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샌디강 동쪽 둑을 따라 작은 규암들을 포함하고 있는 둥근 화산성 역암.[84] 


호스 헤븐 힐스 북쪽의 다음 배사구조는 토페니시 리지(Toppennish Ridge)이다. 현저한 한 규암 자갈들의 위치는 이 능선의 동쪽 끝 정상부이다.[36, 37], 토페니시 리지 북쪽의, 아타눔 리지(Ahtanum Ridge) 위에도 규암 자갈들이 있으며, 동쪽으로 확장되어 래틀 스네이크 힐스(Rattlesnake Hills)와 많은 위치들에서 발견된다.[38, 39] 또한 규암 자갈들은 북쪽으로 다음 배사구조인 야키마와 움타눔 리지(Yakima and Umtanum Ridges)의 동쪽 끝에서도 발견된다.[40–42] 

규암 자갈층에 접근하기 쉬운 한 장소는 스나이프스 산(Snipes Mountain)의 남쪽 측면을 따라, 그레인저(Granger)와 서니사이드(Sunnyside) 사이의 82번 고속도로 남쪽의 야키마 계곡(Yakima Valley)에 노출되어 있는, 동서쪽의 낮은 현무암 능선이다.(그림 13과 14)[38] 또한 규암 자갈들은 서니사이드 시 내에도 노출되어 있다. 이들은 현무암 산등성이의 이름을 따서, 스나이프스 산 역암(Snipes Mountain Groups)으로 불려왔다. 규암 자갈들은 수평으로 층을 이루고 있고, 쇄설암의 약 60%를 차지하는데, 철분으로 심하게 얼룩져있다. 

또한 현 위치에서 규암 자갈들은 북쪽으로 다음 배사구조 위에 놓여져 있다. 이곳은 새들산(Saddle Mountains)인데, 이곳에서 노두는 새들산을 548m 고도에서 관통하는 컬럼비아 강의 센티넬 갭(Sentinel Gap) 바로 동쪽에 발생해 있다.[40, 43] 센티넬 갭에서 하류로 가면서, 규암들은 미졸라 호수 홍수 동안에 쌓여졌던 약 40m 높이, 200㎢의 거대한 경사진 자갈 사주(gravel bar) 내에서 종종 발견된다(그림 15). 그것은 왈루크 슬로프(Wahluke slope)라 불려진다. 야키마에서 동쪽으로 약 65km 떨어진, 베르니타 다리(Vernita Bridge) 바로 북쪽에서, 우리는 사주(bar)에 평균 5cm 최대 20cm의 규암 자갈들이 1~3%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또한 새들산과 북쪽으로 다음 배사구조인 프렌치만 힐스(Frenchman Hills) 사이에서 규암 자갈들을 발견했다. 이곳은 컬럼비아 강에서 동쪽으로 몇 km 떨어진 곳이다. 이 규암 자갈들은 아마도 프렌치만 힐스에서 침식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자갈들은 언덕의 남쪽 경사면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하렌 브레츠는 새들 산과 프렌치만 배사구조 양쪽 서부의 완만한 경사면에서 규암 자갈이 발견된다고 지적한다.[44] 

그림 13. 그레인저와 서니사이드 사이의 스나이프스 산(Snipes Mountain)의 로어 야키마 계곡(Lower Yakima Valley) 바로 남쪽에 위치한, 수평적으로 층리를 이룬 스나이프스산 역암. 


규암 자갈 지대에 대한 가장 놀라운 곳 중 하나는 컬럼비아강 현무암 배사구조의 서쪽, 배사 능선에 있는 캐스케이드 산맥의 동쪽 경사면에 있다.[34] 불행히도, 이 특별한 장소들은 언급되지 않았다. 능선에 있는 규암 자갈들은 아마도 워싱턴주 엘렌스버그(Ellensburg)에서 서쪽으로 15km 떨어진, 소프 자갈층(Thorpe Gravels)에서 직경 2~4cm의 규암 쇄설암들의 발견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그림 16). 소프 자갈층은 엘렌스버그의 서쪽과 북쪽에서 넓게 노출되어 있는, 수평적 층을 이룬 화산성 역암층(volcanic conglomerate)이다. 자갈들은 북서쪽에서 180m 두께를 이루고 있으며, 25km 떨어진 남쪽 가장자리에서 약 15m까지 얇아지고 있다.[45] 워싱턴주 야키마(Yakima) 서쪽에 상당히 대규모로 노출된 노두 옆으로, 엘렌스버그 동쪽에는 고립된 노두들이 있다. 소프 자갈은 빙하와는 관련이 없으며, 캐스케이드 산맥 동쪽으로 이동하던, 그리고 야키마의 서쪽 분지들과 마찬가지로 키티타스 분지(Kittitas Basin)를 매적(매립)했던, 서북쪽의 거대한 물의 근원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워싱턴 주 중남부의 규암 자갈들은 일반적으로 능선이나 배사구조 위에 놓여있지만, 낮은 고도의 여러 장소들에도 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 장소는 워싱턴 주 파스코에서 북동쪽으로 약 65km 떨어진, 스네이크 강의 로어 모뉴먼트 댐(Lower Monumental Dam) 바로 남쪽에 있다. 이 규암 자갈들은 계곡 사이사이에 끼어있고, 현무암에 잘라냈으며, 새들산 현무암 위의 협곡내 흐름이다(그림 17과 18). 규암 자갈들은 대부분의 현무암 자갈들과 암석들 중 약 15~25%를 차지한다. 규암 자갈의 평균 크기는 약 7cm이고, 최대 크기는 약 20cm이다.

규암 자갈들의 또 다른 노두들은 센티넬 갭(Sentinel Gap) 남동쪽의 컬럼비아 강 인근에 있는, 링골드 지층(Ringold Formation)의 여러 곳에서이다.[46, 47] 이곳은 현재 핸퍼드 핵시설(Hanford Nuclear Site)이 있는 화이트 블러프스(White Bluffs) 지역 주변이다. 대부분의 외래 쇄설암(exotic clasts)들은 규암이다.[46] 이 규암 자갈들은 광범위하게 분포하는데, 파스코 분지(Pasco Basin) 중앙부의 많은 드릴 구멍에서 발견된다.[48] 링골드 지층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 퇴적물 아래에 있다.

작은 비율의 규암 자갈들은 오레곤 주 중북부의 달레스 지층(The Dalles Formation)에서 이미 보고됐었다. 그러나 워싱턴 주 엘렌스버그 지층(Ellensburg Formation)에는 많은 장소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규암 자갈들은 용암류 사이에 물로 퇴적된 층들 사이에 포함되어 있다.[8] 맥킨(Mackin)은 센티넬 갭 남쪽에 있는 엘렌스버그 지층 내에 5~10% 규암들을 가진 역암을 기술하고 있는데, 이 역암들은 현재 프리스트 래피즈 호수(Priest Rapids Lake)가 있는 강의 서쪽 측면에, 그리고 셀라 배사구조(Selah anticline) 위의 현무암 사이에 있는, 야키마 북쪽의 또 다른 지역에 쌓여있다.[49] 파스코 분지의 두꺼운 현무암에서 뚫은 깊은 굴착공은 규암 자갈층을 통과했을 수도 있지만, 그들은 '포획암(xenoliths)'으로 간주했다.[50]


워싱턴 주 남동부와 헬스 캐니언

자갈과 역암들의 노두들은 루이스턴(Lewiston, 아이다호 주)과 클락스턴(Clarkston, 워싱턴 주) 사이의 지역과 헬스 캐니언을 관통하는 스네이크 강 상류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또한 미졸라 홍수와 보네빌 홍수(Bonneville floods)와 관련된 자갈들도 있지만[16], 검토 결과 이 자갈들은 그 사건과 관련이 없었다. 규암을 포함하는 자갈들은 두께가 100m 이상이고, 고도가 375m 이상에 놓여있다. 그 자갈들은 꽤 다양한 화성암과 변성암을 포함하고 있다.[51–53] 우리는 그러한 자갈들을 클락스턴에서부터 스네이크 강을 따라, 리틀구스 댐(Little Goose Dam) 서쪽 약 1km 떨어진 곳에서 관측했다. 그 암석들은 대부분 둥글고, 철로 얼룩진 규암들이었다. 이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벨트 슈퍼그룹(Belt Supergroup)은 동쪽으로 약 80km, 북동쪽으로 약 40km 까지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부 자갈들은 로어 모뉴먼트 댐 하류의 자갈들처럼, 협곡내 용암류(lava flow)에 의해서 덮여져 있다.[54] 또한 자갈층에는 4m 두께의 대형 사층리(cross beds)가 있다.[55] 워싱턴 주 클락스턴의 자갈들은 한때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로 생각됐었지만, 현재는 '플라이오세(Pliocene)' 또는 '미오세(Miocene)'로 여겨지고 있다.[56] 이러한 ‘플라이스토세'로부터 '플라이오세', '미오세'로의 연대 재평가는 정당성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림 14. 스나이프스 산 역암(Snipes Mountain conglomerate)의 근접 사진. 지질망치 아래에 심하게 철분으로 얼룩진 규암 자갈을 주목하라. 

그림 15. 사진 중앙에 서쪽에서 동쪽으로 달리고 있는 나무들로 윤곽을 알 수 있는 컬럼비아 강의 북쪽 전경. 미졸라 홍수로 형성된 컬럼비아 강의 바로 북쪽에서, 거대한 자갈 사주(gravel bar)를 볼 수 있다. 그 자갈들에는 침식된 규암들이 소량 포함되어 있다. 배경은 새들산(Saddle Mountains)으로 현무암의 비대칭 배사구조이다. 

그림 16. 워싱턴 주 엘렌스버그에서 서쪽으로 8km 떨어진, 10번 고속도로에서 북쪽으로 75m 고도에 테라스를 형성하고 있는 수평적 층리를 가진 소프 자갈(Thorp gravel). 

그림 17. 로어 모뉴먼트 댐(Lower Monumental Dam)의 바로 하류인 스네이크강 계곡의 협곡내 현무암류에 의해서 겹쳐 놓여있는 규암과 현무암질 역암. 

그림 18. 그림 17에서 보여진 둥근 역암 자갈들과 거력들의 근접 사진. 물 흐름이 서쪽으로 흐르며 자갈들을 퇴적시킨 것을 보여주는, 잘 발달된 쇄설암 비늘무늬(clast imbrication)가 있다. 


규암 거력들은 일반적으로 워싱턴 주 클락스턴 남쪽의 헬스 캐니언(Hells Canyon) 지역 전체에 침식된 표면에 흩어져 있다.[57] 헬스 캐니언은 그랜드 캐니언보다 더 깊은 100km 길이의 긴 수극(water gap)이다. 규암 자갈들은 심지어 협곡 내의 컬럼비아강 현무암 그룹 아래에서도 노출되어 있다. 헬스 캐니언 남부의 석회암 위에 있는 한 노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

“규암 거력과 자갈들은 헬스 캐니언 남부의 맥그로(McGraw)와 스프링(Spring) 지류 사이의 마틴 브릿지 석회암(Martin Bridge Limestone)의 침식된 표면을 따라, 수박처럼 흩어져 있다. 가장 큰 거력은 지름이 약 60cm이며, 흔히 나있는 충격흔은 암석들이 격렬하게 흘렀던 물에서 서로 강하게 부딪혔음을 가리킨다.”[58] 


워싱턴 주의 다른 곳에 있는 규암 자갈들

워싱턴 주에는 문헌에 보고됐거나, 우리가 발견한 곳 이외에도 규암 자갈들이 있는 많은 곳들이 있다. 워싱턴 주 동중부의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은 체니(Cheney) 인근의 스포케인(Spokane) 남서쪽 분기 지점의 한 진흙 구덩이에서 발견되었다.[59, 60] 이 규암들은 줄무늬 홈이 있고(striated), 채터마크(chattermarks)를 갖고 있기 때문에, 브레츠는 그것들을 빙하 적용에 의한 것으로 간주했고, 코딜레란 빙상(Cordilleran Ice Sheet)이 스포케인 남쪽까지 확장됐었다고 생각했다. 브레츠는 이 빙력토(till)는 남쪽으로 팔루스 지층 미사(Palouse Formation silts) 아래로 계속됐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빙상이 그렇게 멀리 남쪽까지 발달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규암 자갈들은 빙하기 이전에 퇴적된 것이다. 워렌(Warren)은 규암 자갈들이 워싱턴 주 동중부의 팔루스 지층 아래의 현무암 꼭대기에 놓여있음을 확인했다.[61] 우리는 팔루스 지층 실트 아래에 있는 이들 위치의 몇 곳을 조사했고, 둥근 현무암 자갈들을 발견했지만, 자갈에 규암 자갈들은 없었다.

또 다른 위치는 워싱턴 주 북중부의 17번, 174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 근처인, 워터빌 고원(Waterville Plateau)에 있는 엘렉트릭 시티(Electric City)에서 서쪽으로 약 27km 떨어진, 레이히 코너(Leahy Corner) 주변이다. 그곳에는 현무암의 구석과 틈새에 무작위적으로 모래와 자갈이 남겨져 있는데, 헤르겐로더(Hergenrather)는 지름 3cm 정도의 작은 규암 자갈들을 발견했다. 이 높은 위치는 아마도 미졸라 홍수의 경로에 있었을 것이다.[16] 따라서 규암 쇄설암은 그 홍수에 의해서 이동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규암 자갈들의 한 놀라운 장소는 워싱턴 주 서부의 퓨젯 사운드(Puget Sound) 지역에 있다. 이곳의 자갈들은 한 규암 자갈 내의 한 생흔화석(trace fossil)에 관한 논문에서 기술되어 있는데, 규암 자갈들은 퓨젯 사운드 북서쪽의 산후안 제도(San Juan Islands)의 로페즈 섬(Lopez Island)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62] 그 논문은 계속해서 밝히고 있는데, 규암 자갈들은 흔하지만, 퓨젯 사운드 로우랜드(Puget Sound Lowland)와 산후안 제도의 빙하 퇴적물에서는 소수라는 것이다. 규암 쇄설암은 매우 둥글고, 굵은 자갈 크기가 우세하다. 그들의 기원은 수수께끼이지만, 웨스턴워싱턴 대학의 지질학자인 머스토(Mustoe)는 그것들은 아이다호, 몬태나,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벨트 슈퍼 그룹에서 유래되었으며, 물 흐름에 의해서 이 지역으로 운반된 것이 틀림없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 후에 규암 자갈들은 빙하기 동안 그 지역의 빙하 퇴적물에 혼합되었다.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매우 둥근 규암 자갈들이 있는 것은 매우 놀랍고 주목할 만한데,  왜냐하면 가장 가까운 근원이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로키산맥으로부터 규암의 분산이 노스캐스케이드 산맥과 다른 내륙 산맥의 융기에 선행했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우리는 규암 자갈들의 근원과 운반에 대한 머스토의 주장이 정확했었다고 믿는다. 오드(Oard)는 워싱턴 주 에버렛(Everett)에서 북동쪽으로 약 35km 떨어진 곳에 있는 한 빙하 퇴적물을 조사했는데, 그것은 물 흐름에 의해서 침식되고 있는 중이었고, 자갈들은 200개 중에서 단지 1개 정도만 매우 둥근 규암이었다. 그리고 충격흔을 갖고 있는 자갈도 단지 한 개였다. 이것은 빙상은 규암 자갈의 표면에 거의 풍화를 일으키지 않았고, 손상(충돌)을 입히지도 않았음을 나타낸다. 머스토의 훌륭한 논문에서 한 가지 주목해야할 점은, 그러한 많은 비정상적인 규암 자갈들이 많은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언급되었지만, 세속적 논문에서 아무도 그것에 대해 발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많은 지질학자들이 이러한 굵은 자갈들을 관측했지만, 나는 그것들의 발생에 대해 출판된 논문을 찾을 수 없었다.”[63] 왜 이러한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는 흥미로운 관측들은 출판되지 않는 것인가? 그 이유가 궁금하다.


요약

우리는 로키산맥의 근원 지역 서쪽으로 규암 자갈들이 쌓여있는 많은 지역들을 기록했다. 대규모로 규암 자갈들이 발견되어왔던 오리건 주 중부와 북동부 지역에서 시작했는데, 규암 자갈들은 왈로와 산맥의 정상부와 블루 산맥의 골드힐 정상부에서도 발견되었다. 우리는 댈러스 인근에서부터 태평양까지 컬럼비아강 계곡에 있는 많은 규암 자갈들의 위치를 기록했다. 이 둥근 자갈들은 다양한 비율로 컬럼비아강 현무암 쇄설암과 혼합되어 있었다. 태평양 연안의 노두들은 그들의 가장 가까운 근원으로부터 약 700 km 떨어져 있다.

워싱턴 주 중남부에서 관찰되거나 문헌으로 기술된 규암 자갈들은 흔히 컬럼비아강 현무암 배사구조 위에서 발견된다. 규암 자갈들은 워싱턴 주 남동부에서는 고립되어 있지만, 루이스톤/클락스턴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또한 규암 자갈들은 헬스 캐니언에도 흩어져 있다. 우리는 워싱턴 주의 다른 곳에서 몇몇 고립된 발견들과, 규암 자갈들이 빙하 파편과 섞여 있는 퓨젯 사운드 지역의 놀라운 위치들을 보고했다. 근원으로부터 동쪽으로 흩어져있는 규암 자갈들과 마찬가지로, 근원의 서쪽에 있는 쇄설암들도 대게 철로 얼룩져 있으며, 충격흔(충돌자국)들을 볼 수 있었다. 압력용해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이것들은 왈로와 산맥에서만 단지 볼 수 있었다.

다음 글에서, 우리는 근원 지역의 서쪽과 동쪽 모두에서 관측되는 둥근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에 대한 의미를 분석할 것이다. 우리는 이 광범위하게 흩어진 자갈들을 설명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시도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다. 강들은 그렇게 먼 거리로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을 운반할 수 없다. 측정된 거리는 그러한 암석들을 쉽고 빠르게 운반할 수 있었던 노아 홍수의 후퇴기와 더 적합하다. 규암 자갈들의 확산으로부터, 우리는 노아 홍수 후기에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와 인접 지역에서 일어났던 주요한 사건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Acknowledgments
We are grateful for Brent Carter providing information on the gold mines developed in quartzite gravels in the northern Blue Mountains. We thank Paul Kollas for providing figure 6.
 

Glossary
Andesite : A dark coloured, fine grained volcanic rock with an intermediate (52 to 63%) silica concentration.
Anticline : An inverted U-shaped fold.
ASL : above mean sea level.
Clast : a fragment of rock broken off a larger piece of rock.
Chattermarks : small, curved cracks commonly found in nested arrangements.
Imbricated : the flat surfaces of gravels, pebbles or grains are stacked with their flat surfaces dipping upstream.
Intermediate axis : the axis between the longest and shortest dimensions of a rock that is commonly measured in the field.
Lag : course material dragged along on the bottom of a moving water body, therefore lagging behind the finer material.
Patina : surficial coating due to weathering, commonly comprised of iron oxide.
Percussion marks : circular to semicircular (conchoidal) cracks on the surface of rocks due to impacts.
Pressure solution marks : small circular cavities caused by the pressure of one clast against another, melting the rock at the contacts. Such features are caused by the pressure or weight from rocks or sediments above
Quartzite : a metamorphic rock formed from quartz rich sandstone that has undergone metamorphism.
Striated : approximately parallel groves and scratches cut in a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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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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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89749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6&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027215&bmode=view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5&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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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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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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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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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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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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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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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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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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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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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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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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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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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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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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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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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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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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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헤비트리 갭(수극)은 노아 홍수에 의한 엄청난 침식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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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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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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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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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증거 : 캐나다의 놀라운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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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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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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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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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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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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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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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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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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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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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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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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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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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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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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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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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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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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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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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들은 왜 한 번의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믿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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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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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84&bmode=view


▶ 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33879&bmode=view

▶ Global Flood (CMI)
https://creation.com/topics/global-flood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0(2):71–81, August 2006
주소 : https://creation.com/flood-transported-quartzites-part-2west-of-the-rocky-mounta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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