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홍수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점들

한국창조과학회
2004-07-26

노아의 홍수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점들 

(Points to Ponder About the Flood)


    성경은 베드로후서 3:3-8에서, 말세에 성경을 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 창조와 홍수에 대해 ”부러 잊으려(willingly ignorant)” 한다고 말하고 있다. 과학과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구 역사에서 가장 큰 두 가지 사건이었던 창조(creation)와 홍수(flood)를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보다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창조 세미나 테이프 2를 보라).

1. 전 세계의 모든 지역으로부터 250 여개 이상 홍수 전설들이 발견되고 있다. 대부분이 창세기의 이야기와 매우 유사하다.
(참조: 세계의 홍수전설  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8)


2. 노아 방주는 어떤 곳으로 항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물에 뜨기 위해서 건조되었다. 방주를 연구한 많은 학자들은 노아의 방주는 선박(boat) 형태가 아니라, '바지선(barge)' 형태이었을 것으로 믿고 있다. 이 형태는 화물운반 능력을 매우 증가시킬 수 있다. 기롱하는 자들은 배의 뒤틀림(twisting)과 굽어짐(flexing)의 문제 때문에 가장 큰 선박도 90 m 미만이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반적인 선박들은 바람을 이용해 항해할 수 있는 거대한 돛과 돛대(masts)를 가지고 있다. 노아의 방주는 이러한 것들이 필요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비틀리는 압력을 훨씬 적게 받았을 것이다. (참조: 노아의 방주에 관한 24개의 질문과 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1)

3. 작은 규빗(팔굼치에서 손가락 끝까지 길이)을 사용하더라도(나는 183cm의 키에, 53cm의 규빗을 가지고 있다), 방주는 태워야할 동물, 사람, 먹이와 여분의 방들을 가질 만큼 충분했다.

4. 길이와 폭의 비율인 6 : 1 은 오늘날의 선박 건조 시에도 자주 사용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은 폭풍우 속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최상의 비율이다.

5. 방주는 중앙부에 '문풀(moon-pool, 심해굴착선과 같이 중앙의 가운데가 빈 원통상 설비)'을 가졌을 수도 있다. 거대한 선박들은 바닥 중앙에 선박 안으로 확장된 벽을 가진 하나의 구멍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갖추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1)그것은 선박이 물마루에서 물이 구멍을 통해 위로 올라가는 것을 허락하였다. 이것은 긴 선박에서 변형력(strain)을 감소시키는데 필요했을 것이다.
2)올라가고, 내려가는 물은 펌프의 피스톤처럼 작용하여 방주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안으로 끌어 들이는 역할을 했을 것이다. 이것은 방주 안의 동물들로부터 발생되는 좋지 않은 가스들을 축적을 막았을 것이다.
3)구멍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바다로 쓰레기들을 버릴 수 있는 좋은 장소였다.

6. 노아의 방주는 거칠은 바다에서 안정성을 더욱 유지하기 위해서, 양 측면에 커다란 돌 닻(anchor)들을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다. 이러한 돌 닻으로 추정되는 돌들 여러 개가 방주가 도착한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
(참조: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58)

7. 노아는 950년을 살았다! 많은 성경학자들은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오늘날의 사람들보다 매우 컸을 것으로 믿고 있다. 3.3m 이상의 키를 가졌을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뼈들이 발견되었다! (참조: 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1)
만약 노아도 매우 키가 컸다면, 그의 규빗은 매우 컸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것은 방주가 좀 더 컸을 수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세미나 테이프 2편을 보라).

8. 하나님은 노아에게 각 종(species)대로가 아니라, 각 종류(kind)대로 2 마리씩을 (어떤 것은 7 마리) 태우라고 명하셨다. 노아는 늑대, 코요테, 여우, 잡견.. 등을 포함할 수 있는 개 종류(dog kind) 2 마리를 태웠을 것이다. 이 '종류” 라는 집단은 오늘날 분류학상의 아마도 과(family) 정도에 해당했을 것이며, 이것은 방주에 타야할 동물들의 수를 매우 감소시켰을 것이다. 동물들은 홍수 이후 지난 4400여년 동안 많은 품종들(varieties)로 다양화되었다. 이 다양화는 진화론자들이 가르치고 있는 위대한 주장들과 유사한 것이 아니다.(진화론들은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아메바가 코끼리로 될 수 있다고 가르친다). (참조: 핀치새의 부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8,
종의 진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0)

9. 노아는 모든 동물들을 붙잡아올 필요가 없었다. 하나님은 동물들을 노아 앞으로 나오게 하셨다. (창세기 6:20 ”...네게로 나아오리니”).

10. 단지 육상에 거주하며, 코로 호흡을 하는 동물들만 방주에 태워졌다. (창세기 7:15,22). 노아는 수많은 곤충(insects) 종들을 태울 필요가 없었다.

11. 많은 동물들은 열악한 날씨 동안에는 잠을 자거나, 동면하거나, 매우 비활동적이다. 이 경우 노아 식구들은 방주 안의 동물들을 돌보는 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12. 성경 기록에 따르면 모든 동물(그리고 사람)들은 홍수 이전에, 그리고 홍수 동안에 채식을 하고 있었다. (창세기 1:20-30, 9:3). 따라서 육식은 노아 홍수 이후에 생겨났고, 방주 안에서 육식동물은 어떻게 살았는가?라는 비판가들의 질문은 무효가 되는 것이다.

13. 아마도 홍수 이전 사람들은 오늘날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고 더 앞서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과 직접 접촉했던 아담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의 수명이 매우 길었기 때문에, 많은 세대 동안 지식이나 기술들을 축적하고 전수하여줌으로서 홍수 이전 사람들의 지식 기반은 매우 확장되었을 것이다.

14. 성경은 가장 높은 산도 15 규빗이나 물들로 덮였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방주 높이의 반이다. 방주는 홍수 동안 바닥이 부딪치는 것으로부터 안전했다.

15. 오늘날 존재하는 높은 산들은 홍수 이후에 산들이 솟아오르고 골짜기가 내려갈 때까지(시편 104:5-9, 창세기 8:3-8) 존재하지 않았다. 8,000m를 넘는 에베레스트 산도 대륙의 주요 산맥들도 홍수 말기 또는 이후에 격변적인 판구조운동으로 솟아 올랐다.

16. 만약 지구의 표면을 평탄하게 만든다면, 2.4 km(8,000 피트) 깊이의 물이 지구를 뒤덮을 만큼 바다에는 충분한 물이 있다.

17. 최근 방주를 보았다는 많은 주장들이 성경에 방주가 머물렀다고 기록되어있는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다. 방주가 있는 실제적 장소에 대해서는 두 가지 기본적인 생각이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나의 창조 세미나 3편을 보라). 이 두 입장을 입증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들을 소비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방주는 눈으로 덮인 채 아라랏산 위에 있다고 믿고 있다. (CBS는 1993년에 이 장소에 대해 1시간 짜리 특집방송을 내보냈었다).
다른 그룹은 방주는 아라랏산 남쪽 17마일에 '여덟 계곡(the valley of eight)'이라 불리는 계곡에 있다고 믿고 있다 (여덟은 방주에 탄 사람의 수). 성경의 기록에는 방주는 아라랏 산들(mountains, 영어 성경에는 복수)에 머물렀다고 되어있기 때문에, 아라랏산 자체에 머물렀다고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참조 :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55)

18. 대륙은 홍수 이후 100-300 년까지 육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었다.(창세기 10:25). 사람과 동물들은 그때까지 지구상 어느 곳이라도 이동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보다 많은 정보는 세미나 6 편을 보라). (참조: 노아의 홍수에 관한 16 개의 질문과 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0,  벨렉의 날에 세상(땅)이 어떻게 나뉘어 졌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8)

19. 에베레스트산의 가장 높은 900m (7,930-8,840m, 26,000-29,000feet)는 바다 조개와 다른 대양서식 동물들로 채워진 퇴적암으로 구성되어있다. (참조: 뒤틀린 땅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6)

20. 퇴적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퇴적암은 물 속에서 형성된다.


21. 닫혀있는 상태에서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화석화된 조개들은 (심지어 에베레스트산 꼭대기 부근에서도) 그들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빠르게 묻혔음을 입증하고 있다. (참조: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0,  빠른 화석화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


22. 휘어진 암석 지층들, 화석 무덤들, 다지층 화석들은 홍수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 (참조: 다지층 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6,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2)

23. 사람들은 홍수를 믿지 않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홍수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후서 3:3-8).



*참조 : Where did all the water go?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938/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노아의 홍수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노아의 방주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cse.asp?pg=articles&specific=5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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