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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4

앙심의 진화 (The Evolution of Spite)


      모든 것이 진화했기 때문에, 과학적 의견에 따라 앙심(spite)과 같은 태도도 진화되었는가? BBC News는 성별에 따른 복수(revenge)에 대한 태도에 관한 런던 대학의 연구를 보도하였다. 그들은 적을 제거하는 데에 대해서 남성들이 여성보다 더 많은 만족감을 얻는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이타적인 행동(altruistic behavior)의 진화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선임 연구원인 타니아 싱어(Tania Singer) 박사에 의하면, "진화는 아마도 우리의 뇌 안으로 이러한 정의감과 도덕적 의무감에 대한 씨를 뿌렸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복수심은 수수께끼처럼 나타났다. 왜냐하면, 분명히 원숭이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Max Planck Society 보도에 의하면, 침팬지는 이타심도 앙심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침팬지들의 케이지에 다른 케이지의 침팬지들에게 음식을 쉽게 내주거나, 빈 케이지로 가게 할 수 있는 레버들을 장착하였다. 과학자들은 침팬지들이 어떠한 선택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 놀랐다. "최초의 기대와는 다르게, 침팬지들은 이타주의적인 행동이나, 앙심을 가진 행동들을 하지 않았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그러므로 양쪽 특성은 인간만의 특성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헌혈을 하기도 하고, 자선을 베풀기도 한다. "이런 종류의 이타주의(altruism)는 인간을 제외한 다른 어떠한 동물에서 결코 보여지지 않는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그것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 특성 중의 하나라고 믿고 있다”고 그 기사는 언급하였다. 이것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다음과 같이 주어졌다 :

"만약 이타주의와 앙심이 인간에게만 독특하고 침팬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람과 침팬지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지난 6백만년 사이에 생겨났을 것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지 간에 서로에 대한 인간의 강렬한 관심은 우리들이 협동할 수 있는 능력, 공정성에 대한 감각, 그리고 오늘날의 사회에서 정의하고 있는 도덕성(morality) 등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

아마도 이것은 이스라엘-아랍의 분쟁, 법안들에 대한 토론, 그리고 테러리즘에 대한 대책 등을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직 진화론자들만이 부정적인 증거들을 가지고 새로운 논리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오직 진화론자들만이 도덕적인 악(moral evil)을 뇌 화학(brain chemistry)으로 바꿀 수 있다. 오직 진화론자들만이 도덕성과 이타주의라는 단어의 정의를 거부하면서 말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생각들이 공립학교에서 유일하게 허용되는 과학적인 설명으로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2.htm 

출처 - CEH, 2006. 1.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14

참고 : 2984|2859|2447|2065|631|2928|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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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영국 사람들은 그들의 교부(guru)인 다윈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그러나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BBC News가 보도했다. 영국인들의 반 이상이 생물체의 기원과 발달에 있어서 진화론을 믿고 있지 않았으며, 39%가 가장 적절한 설명으로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을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는 알지 못하겠다고 함).  

왕립 학회의 마틴 리즈(Lord Martin Rees)는 매우 당혹해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다윈의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다윈은 거의 150년 전에 진화론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많은 증거들의 무게로 지지되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여론 조사를 시작했던 BBC Horizon 프로그램의 기획자는 이것이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일반 영국 대중들의 견해를 소개한 첫번째 조사라고 불렀다. 그도 또한 놀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찬성할 것이라고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대안적인 이론을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는 논평했다. 55% 이상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세기 이상 다윈주의 교리로 흠뻑 젖어있었던, 그리고 단지 소수의 사람들만이 교회를 다니고 있는 종교적으로 빈사 상태에 있는 영국에서 이러한 통계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만약 다윈이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었던 가장 멋진 생각을 이 세상에 소개하였다면, 그리고 현대 생물학의 표면상 대표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왜 그의 주장은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한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일까? 마틴 리즈는 미국에서와 같이 진화론을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기뻐했다. 그러나 왜 다윈의 이론은 과학적 사실로서 거의 독점적으로 모든 과학 교육 과정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으면서도, 다윈의 제자들은 더 많은 전향자들을 얻지 못하는 것일까? 대중들은 왜 증거들의 무게를 볼 수 없는 것인가? 아마 대중들은 진화론의 모든 것을 간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참조 :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1.htm 

출처 - CEH, 2006. 1. 2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07

참고 : 2527|2535|2531|2568|2572|3949|3391|3688|244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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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4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정치과학자인 럼멜(R. J. Rummel)의 조사에 의하면, 중국 모택동(Mao Tse-Tung) 공포 정권 하에서 살해된 사람의 수는 7700만 명 이상이었다고 World Net Daily는 보도하였다. 럼멜은 초기에 이 수치의 반 정도인 3800만 명으로 평가했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로서 기네스 북에 오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그의 고의적인 살인은 중국의 수천만의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굶겨 죽게 했던 정책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히틀러(Hitler)와 스탈린(Stalin)이 살해한 숫자를 넘어 선다는 것이다. 모택동 정권 하의 데모사이드(democide,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시민학살)는 1, 2차 세계대전을 포함하여 1900년부터 1987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전쟁들에서 죽은 전사자들의 두 배를 넘는 수치이다. 20 세기에 세계 각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1억7400만 명의 희생자들 가운데, 마르크스주의자 정권(Marxist regimes) 하에서 죽은 사람들의 수는 1억4800만 명이었다. 이것은 전쟁으로 죽은 3410만 명의 4배에 해당되는 것이다.


20 세기에 자행된 데모사이드에 대해서 기록한 럼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이제 스탈린이 히틀러보다 더 많은 악을 저질렀으며, 모택동은 스탈린을 뛰어 넘는다는 것을 확신한다.” 세 독재자 모두 적자생존의 법칙과 살아남기 위해서 투쟁해야만 한다는 다윈의 이론과 일치하는 과학적 유물론(scientific materialism)에 빠져있었다. Answers in Genesis의 글에 의하면, 모택동은 다윈(Darwin)과 헉슬리(Huxley)를 가장 좋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에 대한 Coral Ridge Ministries의 글을 인용하면, ”중국의 사회주의는 다윈과 진화론에 근거하여 확립되었다”는 것이다. 스탈린은 다윈의 책을 읽고 난 후에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리고 히틀러의 ‘나의 투쟁(Mein Kampf)’은 다윈의 적자생존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한 사상은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수십 년 동안 독일 지도자들의 매우 보편적인 생각이었다. 이것은 역사학자인 리처드 바이카르트(Richard Weikart)의 책 ‘다윈에서 히틀러까지(From Darwin to Hitler)’에 잘 기록되어 있다.(Palgrave Macmillan, 2004).


7700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는, 그들의 희망과 꿈이 무엇이었는지 모른채 단지 그들의 이름만을 5초마다 한 명씩 밤낮을 계속해서 읽는다 해도 12년이 걸린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들은 감옥에 투옥되었고, 혹독한 수용소, 고문, 고의적인 기아 등으로 죽어갔다. 그리고 또 다른 12년은 모든 다른 공산주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죽어간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소요될 것이다. 그리고 3년 4개월은 나치당에 의해서 살해된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모두 이름만 부르는 데에 28년이 걸릴 것이다.


일부 역사가들은 찰스 다윈의 의문스러운 질병은 그의 근본적인 개념(Russell Grigg의 글을 보라)이 가져올 충격에 대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기인하였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는 한때 다음과 같이 썼다. ”그것은 살인을 인정하는 것과 같다” (PBS의 Darwin's Diary를 보라).



다윈주의는 나치즘(Nazism)과 공산주의(communism)에 기름을 붙고 불을 당긴 것과 같았다. 레닌(Lenin,), 스탈린, 모택동, 폴 포트(Pol Pot), 카스트로(Castro), 김정일 등과 같은 과거나 현재의 공산주의 독재자들은 모두 철저한 과학적 유물론자들이었다. 그들은 교회를 폐쇄시키고, 무신론을 촉진시켰으며, 다윈설을 높이고, 그들의 잔인한 정책에 대한 과학적 합리화와 윤리적 정당성을 위해서 진화론을 장려하였다. Evolution News에서 존 웨스트(John West)는 다윈이 우생학(eugenics)과 인종차별(racism)을 지지하였음을 독자들에게 깨우쳐주고 있다. 그리고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수백만 달러들 들인 다윈 전시물에서 그의 생애에서 이러한 면을 삭제하고 있음을 비난하였다. (11/21/2005)


이것이 창조론 대 진화론에 관한 논쟁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과학자들과 지식인 철학자들 사이에서의 벌어지고 있는 일부 작은 이슈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리처드 바이카르트가 강의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Access Research Network을 보라), 사상은 중요하다. 히틀러와 공산주의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던 것과 같은 다윈의 원리는, 오늘날에도 살아있고, 저명한 진화 생물학자 사이에서 잘 자리잡고 있다. 많은 대학의 교수들과 진화론적 생물학자들은 마르크스주의자임을 공언하고 있다. 그들의 믿음 체계가 가져왔던 무서운 결과를 숙고해 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경고에 대해서도 숙고해 보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6-20)

 

*참조 : Stalin’s ape-man Superwarrio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98/

Resurrecting Stalin’s Ghost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07a

The Darwinian foundation of commu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4

Darwin and Hitler: A Trumped-Up Connectio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16a

Nazi-Era Scientists Were Willing Colluder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7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1.htm

출처 - CEH, 2005.1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77

참고 : 3057|1176|329|518|330|467|486|487|496|682|778|502|899|1418|2356|2639|2273|2358|2644

Carl Wieland
2006-01-03

진화론과 사회악 

(Evolution and social evil)


       창조론자들은 부도덕한 행동, 대학살 등의 원인이 진화론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가? 물론 모든 책임이 진화론 때문만은 아니다. 이러한 악한 행위들에는 인간의 죄(sin)가 그 책임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문화 속에 널리 만연해 있는 진화론적 사고는 필연적으로 죄가 여러 형태로 확산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진화론적 사고는 일반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도덕적 기초를 만들어 내는 문화적 통제를 잃어버리게 하고 있다. 만약 우리가 모든 것을 (따라서 우리 자신도) 창조하신 성경의 하나님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있다면, 불변하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주어진 불변하는 도덕적 절대성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레닌(Lenin)의 초상화. 한때 강력한 선전 도구였다.

진화론적 세계관에 의하면, 불변하는 법칙은 없다. 단지 사회 또는 개인을 위해 편리한 것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람과 동물 사이에 차이가 없다. 궁극적으로는 사람과 풀, 심지어는 사람과 돌 사이에도 차이가 없다. 그래서 스탈린(Stalin)은 100만 명을 죽이는 일과 잔디를 깎는 일은 다른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던 것이다. 이것은 유물론자의 시각(materialist view. 물질이 존재의 전부이다. 사람은 단지 원자들의 정렬로부터 진화된 존재에 불과하다)과 소름끼치도록 일치한다.


이것은 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진화론자들, 또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기독교인들을 모두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논리상으로 비도덕성은 진화론과 일치하고, 성서적 기독교와는 일치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진화론적 세계관(evolutionary worldview)은 모든 면에서 인간의 죄성이 자라나는 데에 훨씬 더 풍부한 토양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유명한 진화론자였던 (고) 굴드(Stephen Jay Gould)도, 예를 들어 인종차별(racism)이라는 죄악은 다윈의 이론에 의해 정당화되었으며, 훨씬 더 증가되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진화론자이며 인종차별 반대론자(굴드를 포함)였던 사람들은 이것은 다윈니즘의 오용이었다고 분노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논리적으로 다윈의 전제와 일치하는 것이었다.


굴드는 그의 진화론적 유물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양심을 가진 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유대교-기독교 도덕성에 기초한 문화에서 자라났던 사람이었다. 그는 히틀러의 행동을 부도덕한 것으로 비난했다 (한 사람의 유대인으로서 아마도 더 날카롭게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유물론은 그러한 비난에 대한 어떠한 합리적인 기초도 제공할 수 없다. 히틀러는 다음과 같이 대답할 것이다. '무슨 기준으로 나를 비난한단 말인가? 나는 진화론에 대한 나의 믿음과 일치하여, 나의 민족과 당신의 민족 사이의 진화론적 투쟁에 있어서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그러나, 성서적 기독교인이 그러한 일을 행하였다면, 그의 행동은 그가 가지고 있는 믿음과 일치하지 않는다.


괴링(Hermann Goering)은 실제로 뉘른베르크 전범재판에서, 나치당은 자신들의 법에 의하면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리고 단지 패전했기 때문에 재판정에 서게 되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검사였던 잭슨(Jackson)은 이 말을 반박하면서, ‘보편적인 법칙(universal law)’을 발동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한 분의 창조주/입법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다윈의 세계관을 공유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그룹이 있다면, 사람들은 점점 더 비도덕적인 행동, 심지어 잔학한 행동으로까지 나아가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20세기에서 스탈린(Stalin), 히틀러(Hitler), 모택동(Mao), 폴포트(Pol Pot) 등이 이것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그리고 기록된 역사적 전쟁이나 종교적 전쟁 등에서 죽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에 영감받는 이데올로기라는 미명 하에 (대부분 자신들의 정부에 의해서) 살해당했던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2/evil.asp

출처 - Creation 27(2):48, March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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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호
2005-12-28

공립학교에서 진화론 교육은 정교 분리에 반(反)한다. - 4

: 진화론도 창조론도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서는 안 된다.


10. 공정하려면 진화론도 창조론자에 의해서 가르쳐져서는 안 된다.

창조론이 그것을 믿고 있지 않는 진화론자에 의해서 가르쳐지는 것은 그것을 반대하거나 그것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줄 수 없다. 또한 진화론이 창조론을 믿고 있는 사람에 의해서 가르쳐질 때에도 마찬가지 이다.


11. 진화론도 창조론도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서는 안 된다.

테네시 주 데이턴에서 1925년에 열렸던 스코프스 재판에서 클라렌스 데로우 변호사가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은 옳았다. 즉,

"기원에 관한 여러 이론들 중에서 하나의 견해만 가르치는 것은 편협에 불과하다.”

그가 말한 것은 그 당시에 창조론만 가르쳐지는 것에 대한 그의 견해였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진화론만을 가르치는 것도 편협한 것이다. 조지 허숴가 1987년 9월호 <교회와 국가에 보내는 편지들> 이라는 잡지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한 것은 옳았다.

"당신은 창조론이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져서는 안 된다는 미연방 대법원의 판결에 충심으로 동의한다고 말한다. 만일 그렇다면 나는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도 금지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만일 창조론이 종교라고 간주된다면, 그것을 반대하고 있는 진화론도 종교다. 만일 대법원이 창조론 교육을 거부하였다면, 당연히 진화론 교육도 거부하여야만 한다.”

공립학교는 오직 하나의 목적만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좋은 시민을 만들기 위해 젊은이들을 훈련하고 교육하는 것이다.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기원에 관한 것을 가르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그 문제에 관해서는 그처럼 광범한 의견 갈등이 있고, 그것은 종교가 다루어야 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에게 도덕적으로 바르고 정부의 법에 따라 살도록 훈련함에 있어서 종교는 젊은이들을 좋은 시민이 되도록 훈련한다. 일반적으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다. 그러나 종교가 사람들을 좋은 시민으로 훈련시킨다 해도 좋은 시민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그 훈련을 공립학교에서 실시해서는 안 된다. 그와 같은 종교훈련은 수정헌법 제1조에 반할 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 옳은가에 대하여 이견과 갈등이 있기 때문이다.

기원에 관한 수업이 공립학교에서 행해져서는 안 된다. 그것은 과학 공부를 위해서나 좋은 시민을 위해서나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원이라는 주제는 오리건 주 메드포드의 교육장인 리치 랭턴이 다음과 같이 선언하여 언급한 바와 같이 공립학교 교육에서 전적으로 배제되어야 한다. 즉,

"진화론이 메드포드의 어떤 학교에서도 가르쳐져서는 안 된다. 창조론도 물론 안 된다. 여러 해 동안 계속해서 교육자들은 이 문제는 그것을 다루려고 애쓰는 것보다는 두 진영의 주장들을 지적하는 공정한 기반 위에서 조차도 그것을 전혀 취급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나을 만큼 논쟁적 주제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것이 이해될만한 적절한 수준에서 우리는 단순한 유전학만을 가르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든 인간의 진화 문제로는 들어가지 않는다.”

그것은 헌법적으로나 진정한 미국식 사고방식으로나 바른 것이다. 만일 크리스천 부모들이 공립학교를 자신들의 반창조론적, 반종교적 학교로 바꾸었던 진화론자들의 가르침을 피하기 위하여 그들의 사립학교를 강제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많은 교회학교는 줄어들었을 것이다.
 

12. 그것은 학문의 자유인가? 혹은 그것이 학교의 허가사항인가? 

학교들에게 진화론을 가르칠 권리를 허용하는 것은 학문의 자유 영역에 속하는 것이 아닐 허가사항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어떤 것을 가르치는 것은 허가사항이다. 자유는 다른 사람들의 권리, 인권, 재산, 소유를 침해하는 즉시 끝장나고 만다. 웹스터의 뉴 월드 사전에 따르면 허가란 자유의 남용을 구성하는 규율이 없는 면제를 말한다. 즉,

"진정한 자유란, 그리고 이것은 학문의 자유를 포함한다. 어떤 사람의 배타적 권리가 아니고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절대적 권리를 그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남들의 권리와 신념을 존중해 주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많은 경우에 교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잃었고, 자기들의 진화론 사상을 가르칠 권리가 허용되지 않음으로써 그들의 학문의 자유가 박탈되었다고 불평했고, 이것을 비난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1966년에 아칸서스 주의 수산 엡퍼슨은 그녀가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아서 언론자유를 잃었다고 소송을 냈다. 1967년 테네시 주의 한 교사는 스코프스가 1925년 유죄판결을 받은 반진화론 법은 학문의 자유가 간섭받는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한 크리스천 교사가 고소할 수 있었던 그와 같은 논의 아래에서는 소위 말하는 그의 학문의 자유도 간섭받는다. 미국의 대법원이 정당하게 규정한 대로 만일 한 크리스천 교사가 공립학교에서 종교를 육성하고 확립하기 위하여 소위 학문의 자유를 실천한 것이 잘못이라면 진화론 사상을 통하여 반종교와 반창조론을 육성하고 확립하는 것도 똑같이 잘못된 것이다.

교사들은 공공 교육기관 바깥에서는 세상 어디에서나 그들의 진화론 사상을 가르칠 모든 자유와 학문의 자유를 가지고 있다. 국민이 그들에게 급료를 지불하거나 시설과 강의실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그들에게서 "학문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 아니다. 만일 공립학교와 기관들이 그들의 종교적인 것과 반종교적인 사상을 가르치기 원한다면 교회가 정당하게 그렇게 해야 하고,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처럼 그들이 자신들의 건물을 짓고 스스로의 비용을 지불하게 하여야 한다.

언론의 자유에 대한 제한은 다른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취급되어 왔다. 해치법(선거부정 방지를 위해 1939년과 1940년 2회에 걸쳐 정해진 법률)은 연방정부 직원들이 정당 정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공립학교와 그 교사들은 특정파의 종교적 또는 반종교적 가르침에 참여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어느 사람이 교사이기 때문에 그에게 그가 원하는 것이나 다른 사람들의 소신, 특별히 수정헌법 제1조에서 보호를 받는 종교적 소신을 잔인하게 짓밟아버리는 어떤 것을 가르칠 권리나 면허가 주어지지는 않는다.


13. 진화론자들도 과학 잡지들, 대중 잡지들, 뉴스 매체들, TV 방송, 공영방송, 도서관, 정부의 공무원들, 대학교수직, 그리고 정부의 연구 프로젝트들을 조종한다.

진화론 교육이 공공교육기관 뿐만 아니라 위에 열거한 모든 정보의 근원들까지 파고들고 있다. 우리는 어떤 긍정적인 증거도 없이 "수백만 년과 수십억 년 전에” 이러이러한 일들이 발생했다는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들어왔는가? 이렇게 진화론자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화론이 하나의 사실이라는 것을 확신하도록 시도하고 있다. 과학 잡지들은 진화론자들의 기호에 맞는 것만 발행하고 반대되는 창조론의 견해는 무시해버린다. 대부분의 대형 출판사들은 진화론이 선호하는 자료들만 발행하고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이런 출판사들은 진화론 지도자들의 통제 하에 있기 때문이다.

대학교수직에 관하여 헨리 모리스 박사는 <진화론의 황혼> p27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즉,

"비슷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창조론자들은 인류학, 지질학, 생물학, 심리학 및 정신의학 등과 같은 진화론 개념으로 점령된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대학 교수 직위를 얻고 그것을 유지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한 학교와 공공 기관의 도서관도 진화론 일변도의 편향된 책들로만 가득 차 있다. 창조론적 견해를 제시하는 책들은 내가 지역 도서관에서 확인한 바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진화론 서적들만 넘쳐나고 있다.

정부에 의해서 수백, 수십억 달러가 진화론 연구를 뒷받침하고 육성하기 위해 직·간접으로 지원되고 있다. 로버트 젠트리 박사는 <창조의 미소한 비밀 (1986)>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즉;

"여러 가지의 진화론 지향적인 연구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정부 기관에 의해 수백만 달러가 제공된다. (p6) 매년 연방정부는 국립과학재단을 통해서 진화론 사상에 기반을 둔 연구를 위하여 수백만 달러를 제공하고, 그것을 운용하는 수년 동안 아마도 수억 달러가 같은 목적으로 들어갔다. (p126) 최근 몇 십 년 동안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정부 자금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있는 수많은 진화론적 예언들을 실험하기 위하여” -특별히 설계된 탐사들에 쓰였다. 하나의 핵심적인 예는 생명체의 진화론적 시작의 증거를 찾기 위해 화성에 값비싼 무인 우주선을 보내는 사명과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생명체의 가장 원시적인 형태의 흔적 하나도 찾아내지 못했다. 이런 실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거의 모든 실험을 위한 자금을 계속 확보하고 있다." (p182-183)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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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호
2005-12-27

공립학교에서 진화론 교육은 정교 분리에 반(反)한다. - 3 

: 진화론은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져서는 안 된다.


6. 진화론은 궁극적으로는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져서는 안 된다.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수석 고생물학자인 콜린 패터슨 박사는 1981년 11월 5일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의 공개강좌에서 자연사 야외박물관의 지질학 요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고 말했다.

"당신들은 진화론에 대한 어떤 것, 그것이 사실이라는 단 한 가지라도 내게 말해 줄 수 있겠는가?”

그는 시카고대학에서 있었던 진화론적 형태학 세미나에서 만났던 진화론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형태학 세미나의 한 멤버가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을 제외하고 양 그룹으로부터 그가 받은 대답은 오직 침묵뿐이었다.

"나는 한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 즉 고등학교에서 그것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알렌 칼블롬이 1985년 1월 23일자 미네소타 주 맨카토 소재 프리 프레스에 다음과 같이 얼마나 정확하게 썼는지 모르겠다.

"나는 내 아이들에게 성경은 하나님의 정확한 말씀이라고 가르쳐 왔다. 공립학교가 진화론을 장려했을 때, 그것은 내 어린이들 안에 있는 믿음을 무너뜨렸다. 만일 무신론 아이가 기독교 사상을 주입받지 않을 권리를 가졌다면, 내 아이들도 진화론으로 뒷받침된 반성경적 견해를 주입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대법원 판사 아베 포타스는 그가 아칸서스 주의 반진화론 법에 관한 대법원 판결(1981년)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요약해서 언급했다.

"우리의 민주적 주정부와 연방 정부는 종교적 이론 문제에 대해서는 중립적 입장을 취해야 한다. 그것은 다른 쪽의 종교를 반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쪽의 종교 이론을 돕거나 부추키거나 촉진시켜서는 안 된다.” 

이것은 어떤 다른 신념에 반대하는 진화론 사상 또는 신념을 포함한다. 성경을 가르치는 것에 반대하여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루터교도가 로마가톨릭에 반대하여 공립학교에서 그들의 신앙을 가르치거나 유대교도가 기독교를 반대하여 그들의 신앙을 가르치는 것보다 더욱 나쁜 것이며, 그렇게 하는 것만큼 반 헌법적이다. 또한 그 역(逆)도 같다. 무엇보다도 초급법정 단독 판사는 학교가 크리스천 시민들이 내는 세금이 이런 납세자 자녀들의 기독교 신앙을 파괴하는 데 써서는 안 된다고 요구한 것이다.


7.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미국의 수정헌법 제1조를 명백하게 위반하는 것이다.

1971년 미국 대법원은 Lemon vs Kurtzman 사건에서 종교와 국가 간의 문제들에 대하여 세 부분 또는 삼 중의 검증을 설정했다. 헌법적 표준을 충족하기 위해서 정부의 조치는:

  a. 비종교적(secular) 목적을 가져야 한다.
b. 그것의 주된 효과는 종교를 권장하거나 반대해서는 안 된다.
  c. 그것은 종교와 국가가 지나치게 얽히게 해서는 안 된다.

a. 과학적 사실이라고 거짓으로 주장하는 진화론은 비종교적 목적을 가졌다고 주장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화론은 실험할 수 없고 증명할 수 없는 사상이며, 진화론의 많은 사상들은 거짓이나 조작된 것으로 판명되었지만, 진화론자들이 진화론 신념을 가르치기 위한 그들의 가상적 권리에 매달려 있는 열정 때문에, 그리고 창조론 신념에 반대해서 나타내는 거의 철두철미한 증오 때문에,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비종교적 목적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반종교적 목적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b. 진화론이 종교(기독교)를 반대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명백하다. 1987년 6월 19일 루이지애나 대법원의 결심 공판에서 다수 의견을 쓴 브래넌 재판관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부모들은 학교에 자기 자녀들의 교육을 위탁한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학생들과 그들의 가족들의 사적인 견해와 상충될 수도 있는 진보적인 종교적 견해를 의도적으로 교육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위탁하고 있는 것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은 그와 같은 학교에 내키지는 않지만 출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진화론의 반창조론적, 반하나님적, 반성경적 견해는 학생들이나 그들 가족들의 개인적 신앙과 반대되고 상충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위한 미국인 연합의 상임이사인 로버트 마독스 박사는 1987년 7월호 <교회와 국가> p.23에서 브래넌 판사의 판결에 대한 코멘트로서 다음과 같이 정확히 언급했다.

"그래서 공립학교 교사들은 그들의 반에서 학생들에 의해 거론된 다양한 종교적 견해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숙달해야 한다. 정부는 종교와 비종교에 대하여 차원 높은 중립성을 견지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정부와 교육기관들은 반종교적 태도를 가정해서는 안 된다.

c. 정부의 조치가 종교와 국가 간에 지나치게 얽히게 해서는 안 된다.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종교와 정부 간에 공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우리는 왜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반대하는 이 모든 불평들을 가지고 있는가? 왜 이 모든 것들이 소송사건이 되는가? 어째서 진화론 신봉자와 창조론 신봉자 간에 소란이 생기는가? 왜 진화론 교육의 금지를 시도하거나 진화론 교육의 반작용으로 창조론을 학교로 끌어들이려는     이 모든 국가의 법률을 통과했는가? 왜 이 모든 법들은 진화론을 교과서에 집어넣거나 삭제하는가?


8. 만일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이 가르쳐지기를 원한다면, 교회가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자기 자신들의 사립학교를 설립하여야 할 것이다.

진화론에 관하여는 서로 다른 다양한 여러 신념들이 있다. 각각의 진화론적 신념을 가진 자들은 그들 자신들의 학파를 세우고 유지하고 지지하도록 하라.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진화론적 신념과 반종교적 견해가 모든 사람들의 세금으로 보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반 헌법적이다. 크리스천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그들의 종교적 신념에 부응되게 가르침받기를 원하는 방식대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의 자녀들이 진화론적 신념을 가진 교사들에 의해서 오도되지 않게 가르치기 위하여 수천 달러를 쓰고 있다. 그래서 또한 진화론자들이 자기들의 자녀들에게 그들의 신념을 가르치기를 원한다면 이런 목적을 위한 자신들의 고유한 학교를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9. 마찬가지로 창조론도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져서는 안 될 것이다.

창조론이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져서는 안 되는바 그것은 우리의 수정헌법 제1조의 위반일 뿐만 아니라 수많은 다른 이유들 때문이다. 공립학교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는 것은 기독교에 해를 끼칠 뿐이다. 아이작 아시모프와 같은 진화론자와 동일한 신앙을 가진 다른 사람들은 <태초에 과학이 창세기에서 하나님을 만나다>라는 제하의 그의 책에서 그가 창세기를 해설하면서 행했던 것처럼 창조에 관한 성경의 설명의 의미를 왜곡하면서 얼마나 조롱하며 즐기고 있는가!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정말로 이런 식으로 교육하면서 진화론을 직접 가르치는 것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아이들의 기독교 신앙을 파괴시킬 수 있었다.

더더욱 창조론을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서는 안 되는 이유는 모든 크리스천들이 날들의 길이에서처럼 창조의 다른 설명들에 관하여 동일한 신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교사들은 유신론적 진화론을 믿고 있을 지도 모른다.

많은 신학자들이 자기들의 사고방식에 따라 창세기 1장과 2장을 주석하면서 행했던 바를 고려해 볼 때, 성경에 대한 설명이 크리스천이 아니거나, 성경 지식이 취약하거나, 진화론이나 인본주의에 광신적인 공립학교 교사들의 손에서 가르쳐진다면 어떤 종류의 취급을 받겠는가? 그렇다. 만일 비종교적인 대학에서 교육받은 보통의 교사가 창조에 관한 성경의 설명을 가르치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우리는 창조론을 믿지 않는 교사들에 의해서 창조론이 가르쳐지게 하는 것은, 그것이 가르쳐지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거나, 그것을 가르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거나, 하나님의 말씀이 격하되고 조롱당하는 결과가 될 것임에도 방치하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히 창조에 대한 설명과 여타 모든 성경적 내용에 대한 아이들의 신뢰에 해독을 끼칠 뿐일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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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호
2005-12-26

공립학교에서 진화론 교육은 정교 분리에 반(反)한다. - 2: 진화론은 반창조적, 반성경적, 반기독교적이다.


3. 진화론은 반창조적, 반성경적, 반기독교적인 동시에 신을 거부하는 특성이 있다.

비록 1966년 아칸사스 법이 창조론과 진화론을 균형적으로 다룸에 있어서 잘못되었을 지라도. 그것은 상당히 정확한 내용이었다. 즉,

"일반적인 의미에서 진화론은 종교적인 신앙적 측면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지 진화론만을 공립학교에서 강조하는 것은 유신론적인 종교에 대한 적의를 표현하는 것이며, 자유주의, 인본주의, 무신론을 편애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적인 교육을 금하고 있는 헌법조항의 의미를 축소시키는 것이다.”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은 테네시 법정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믿을 수가 없다. 어린이들에게 소수의 시각을 강요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소수의 종교적인 공격으로부터 다수의 종교를 보호해야할 권리를 법정에서 대다수의 테네시 시민들에게 부인하라는 사실을 나는 결코 믿을 수 없다.”

한편 창조와 진화에 관한 논문에서 프레드릭 에드워드는 1980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진화론이 종교 자체이기 때문이라면, 그들은 진화론이 본질적으로 비과학적이고 시험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는 차원에서 과학적인 수단을 이용해서 그것을 증명해야할 것이다.”

책의 앞부분에서 이미 진화론은 본질상 종교이고, 또한 과학적으로 실험될 수 없으며, 비과학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증거들을 제시했다.


4. 공립학교에서 반종교적인 신앙을 육성하는 것은 종교를 가르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고 육성함으로써 창조론은 거부되고 조소당하며 비판받는 것이다. 그것은 반종교를 가르치는 것과 같고, 그것의 핵심은 종교 그 자체이다. 기원에 관한 비과학적인 믿음으로서 진화론은 성경에 제시된 기원에 대한 신앙과 반대된다. 그리고 종교와 국가를 과도하게 혼란스럽게 한다.

1936년에 고울드 위키 박사는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지적했다.

"나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에서 교수들이 종교를 비판하는 행위는 공공의 비용으로 종교의 교육을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서, 합헌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종교 자유의 보장 아래 기독교도 어떤 다른 종교도 공립학교에서 교육될 수 없다. 같은 맥락에서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교육을 거부하고 비판하는 어떠한 교육도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1923년에 플로리다 주의 법을 통과한 결의안은 다음과 같다.

"공공 자금을 전액 혹은 부분적으로 지원 받는 주립학교와 대학들은 종파의 시각으로 계획된 어떠한 교육으로부터도 자유로워야하고, 또한 대중의 종교적인 신앙을 공격하는 어떠한 교육으로부터도 자유로워야 한다.”

공립학교는 각 주에 의해 세상적인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그것의 기능은 기독교인을 만들거나 해체하는 것이 아니고, 종교적이거나 반종교적인 신앙을 자녀에게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학교는 종교적이거나 반종교적인 교육을 삼가고 피하여야 한다. 공립학교는 자녀들에게 시민정신을 길러주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학교의 목적은 종교의 간섭이 없는 세속적인 교육이다. 기독교인들과 다른 종교인들은 자녀의 신앙을 약화시키거나 망치는 사상적 교육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성경의 가르침을 믿는 사람들은 종교적인 신앙을 손상당하기 쉬운 정부의 교육기관을 거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부당성, 강제성, 전체주의에 복종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 사상은 창조에 관한 성경의 설명을 파괴시킨다. 만약 그런 식으로 파괴된다면 성경에 대한 자녀들의 신앙도 마찬가지로 파괴된다. 비록 교사들이 진화론 교육을 회피한다하더라도, 교과서에는 진화론이 스며들어있다. 이러한 교육이 초등학교에서 시작해서 대학과 대학원에 가면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만약 학생들이 진화론에 저항할 수 있을 정도로 용감하다면 반원들 앞에서 대중적인 조소를 당하게 된다.


5. 진화론과 인본주의는 공립교육기관의 거의 공식적인 종교이다.

리버 사이드 소재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존 A. 무어는 1981년에 워싱턴 D.C에 있는 국립과학원으로 배달된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만일 창조론자들과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전적으로 우리 자신을 질책해야 한다. 모든 것의 최대 자원(국가적 교육체계)이 우리에게 사용가능하다는 것을 상기하자.”

공립학교 학생들은 명백하게 여러 다른 방법들에 의해서 진화론으로 꾸준히 세뇌되어지고 있다. 그래서 진화론과 그것에 수반되는 인본주의, 그리고 하나님이 없다는 인간중심의 우상화는 "과학이라는 탈을 쓰고"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공립학교의 제도적 종교가 되었다. 이렇게 해서 공립학교들은 진화론자들(진화교)의 교구학교가 되었다.

1986년 플로리다 주지사와 주정부 내각들로 구성된 주 교육위원회가 취한 조치로 이러한 사실은 명백하게 드러내고 있는 경우이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민의 80%가 학교에서 사실로서 제시되고 있는 진화론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몇 명의 과학자들은 교과서의 진화론적 내용의 오류들을 지적하면서 반대했지만, 주정부의 교육위원회는 이의가 있는 교과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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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호
2005-12-24

공립학교에서 진화론 교육은 정교 분리에 반(反)한다. - 1


1. '교회와 국가의 분리”, 또는 '종교와 정치의 분리”라는 용어의 사용 

"교회와 국가의 분리”라는 용어의 사용은 미국 수정헌법 제1조를 근거로 한 잘못된 명칭이다. 미시간 법률학교의 폴 카우퍼는 이러한 용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썼다.

"교회와 국가의 분리는 토론의 출발점으로 매우 자주 사용되는 상징적인 언어이다. 사실 이러한 정밀한 언어는 미국의 환경과 밀접한 관련성을 갖고 있지 않다. 그것은 유럽의 역사와 전통에서 차용된 것이다. 유럽에서 그 문제는 교회와 국가, 그리고 가톨릭과 개신교라고 불리는 두 교파의 관점에서 동일시될 수 있다.”

미국 수정헌법 제1조를 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의회는 종교를 확립하는 것에 관한 법안이나, 그것에 관한 자유로운 운동을 금하는 일체의 법안을 만들지 않는다.”

이러한 수정조항을 근거로 '종교와 국가의 분리” 혹은 '종교와 정치의 분리”라는 용어가 생기게 되었다. 종교라는 단어는 광범위한 영역을 의미하고, 비종교적이고 반종교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영역까지 포함한다.

웹스터의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종교를 정의한다.

 1. 우주의 창조자이며 주관자로서 존경받고 숭배하는 신성하고 초월적인 힘에 대한 신앙.
2. 행동과 의식에 있어서 신앙의 표현
3. a)기독교 혹은 불교 등등의 윤리와 철학을 포함하는 신앙, 숭배, 행위를 구축하는 특정한 체계
    b)인본주의가 종교가 되듯이 그러한 시스템과 유사하고 비슷한 윤리적 가치 실제와 이론이라는 어떤 시스템.

1947년 미국의 대법원에서는 다음과 같이 선포했다:

"우리는 국가와 종교의 완전한 분리가 국가적인 측면에서나 종교적인 측면에서 최선이다 라는 믿음을 근거로 우리나라의 존재의 경계를 표시했다.”

교회와 국가의 분리로 통합된 미국인들은 1987년 앨러바머 학교의 재판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적었다.

"미국은 서로 다른 많은 종교인들과 비종교인들이 섞여 있는 국가를 이루고 있다. 종교에 대한 정부의 중립성은 종교생활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수정헌법의 조항은 이러한 중립성을 보장하고 정부가 특정한 종교를 편애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장해 준다.”

더 한층 정확을 기하기 위하여 그들은 반종교를 언급했어야 했다.

종교의 설립과 권장은 모든 시민들과 단체의 종교적인 확신을 교란시킬지도 모르는 어떤 요소를 보호한다. 그래서 교회와 국가의 분리라는 용어가 유럽국가에 적합한 반면에 미국의 수정법안에서 언급된 내용과는 맞지 않는다. 우리의 정부는 무신론적인 신앙이나 반종교적인 신앙을 옹호하거나 조장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것들은 종교적인 신앙과는 반대로 시민들을 교란시키고 혼란을 가중시킨다.


2. 진화론은 학교의 비판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오늘날 종교에 관하여 우리 학교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혼란스러운 요소는 진화론의 교육과 육성이다. 진화는 사실로서 나타날 뿐만 아니라, 비판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진화는 의문을 품을 수 없는 것으로 교육된다. 아메리칸 레버로터리라는 잡지에 나타난 어린이들의 교육에 관하여 어떤 박사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진화는 의문을 품을 수 있는 개념으로서가 아니라 실제 사실로서 제시된다. 교육이 갖고 있는 권위적인 체계는 이러한 믿음을 강요한다. 학생은 개인적인 믿음이나 생각을 말하도록 허락되지 않는다. 만약 학생이 그렇게 한다면 그는 선생님으로부터 비판을 받거나 조롱을 당하게 된다. 학생은 자신의 시각이 맞지 않기 때문에 학업의 손실을 초래하게 되고 그 결과 성적이 저조하게 된다.”

1987년 6월 의견이 달랐던 부장 판사인 레퀴스트와 판사인 스캘리아는 다수 의견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이 사건에 있어서 나에게 법정의 자리는 참으로 억압적인 자리인 것 같다. 기독교인 근본주의자들을 포함하는 루이지애나의 시민들은 하나의 세속적인 문제로서 학교에서 제시되는 진화론에 반하는 과학적인 증거에 해당하는 무엇이든지를 가질 만한 자격이 있다.”

그러나 진화는 과학적인 증거도 없고, 또한 종교적인 성질과 반종교적인 본질, 그리고 대부분의 학부모와 자녀의 종교적인 신념과는 대립적인 것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교육되어서는 안 된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3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유종호
2005-12-23

진화론 교육의 영향력 - 3 

: 학위를 거부당한 창조론을 믿었던 학생들


4. 학위를 거부당한 창조론을 믿었던 학생들

『진화론 : 가시적인 진화론의 몰락』 p.138에서 헨리 히버트는 다음과 같이 썼다. 

“그 밖에도 많은 과학자들은 기원에 대한 진화론을 거부했으나, 자신들 각자의 이유 때문에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창조론자라는 이유 때문에 대학원생들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사례들도 있다. 교수들은 창조론자라는 견해 때문에 해직당하고 정년보장을 받지 못했다.”

『행위와 진실, 1982. 8』 p.2에는 진화론자였던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존 패터슨 박사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패터슨 박사는 아이오와 대학에서 창조론자들이 보유했던 교수직 계약은 취소되어져야 하고, 그들의 학위는 박탈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권장하는 연설을 했다. 헨리 모리스 박사는 『창조론을 위한 전투』 p.83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다.

“나는 바로 이러한 이유로 학위과정 중 탈락하였거나, 대학원에 입학이 불허되었거나, 학위를 받지 못한 학생들을 알고 있다. 내가 버지니아 대학의 교수로 근무할 때 대학원 생물학과에 근무한 어느 교수가 나에게, 아주 똑똑한 학생이 모두 A학점을 받았고 훌륭한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하였고 진화론에 익숙했지만 자기 과에서 창조론자로 알려져서 그 학생에게 박사학위를 승인할 수 없다고 말했었다.”

『다윈의 오류』 p.213-14에서 I. L 코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상당히 많은 과학자들이 종교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 과학적인 이유 때문에 진화론을 거부한다. 그들 대부분은 자신들의 사교클럽을 유지하고 있다. 겉으로는 진화론을 지지하면서 내적으로는 고심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고 있는 개념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직장과 학술적인 시각이 같은 입장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용감한 과학자와 보편적으로 인정받는 고위의 과학자들만이 일반적인 추세에 반대할 여력을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에 관하여 슬픈 일은 자신의 신조에 있어서 성급할 뿐만 아니라, 고집이 세다는 점이다. 그들은 만물의 최초의 기원을 발견할 수 없으면서도 자신들의 신조에 매달린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1980. 7』 p.53에서 로버트 재스트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과학은 어떤 순간에 우주가 폭발로 존재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과학은 질문한다. 어떤 원인이 이러한 결과를 낳았는가? 누가 혹은 무엇이 물질과 에너지를 우주에 가져다주었는가? 우주는 무에서 창조되었는가? 우주는 존재 이전의 물질에서 결합되었는가? 그러나 과학은 이러한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


5. 그러나 공립학교 졸업생들의 높은 비율이 창조론을 믿고 있다.

비록 진화론자들이 공립학교를 반종교적이고 무신론적인 학교로 전환시켜 놓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실시한 1986년의 갤럽조사의 연구에 따르면,

“95%가 하나님 또는 절대자를 믿고 있고, 66%가 하나님이 자신들을 개인적으로 관찰하시며 심판하시며 응답하시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 87%는 그들이 매일 기도를 드린다고 답했다.”

1982년에 실시한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44%는 1만년 이내에 지금의 인간 모습으로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진술에 동의했다. 단지 9%만이 “인간이 수백만 년 동안 지금보다 훨씬 원시적인 모습으로부터 진화했으며,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믿고 있었다.

공립학교에서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이르는 수십 년간의 진화론 교육과 주입이 있은 후에도 44%가 여전히 창조를 믿고 있다는 사실은 인본주의자들이나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 한층 그들에게 놀라운 일은 인류의 창조를 믿는 44% 가운데 1/4이 대학 교육을 받은 지식층이었다.

닐 엘드리지는 다시금 『사기 사건』 p.147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글래머 잡지가 주도한 최근의 조사 결과가 여기에 있다. 즉, 당신은 진화론을 믿으십니까? 라는 질문에, 53%는 아니다, 47%는 그렇다 라고 응답했다.... 이제 응답자들은 주로 그러한 주제에 대하여 강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될 수 있다. 진화론에 헌신적인 사람보다는 창조론에 열정적인 사람들이 더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여론조사의 결과는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창조론자들이 크게 잠식해 들어오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저지될 수 있을까?”

수십 년 동안 공립학교를 통제하고, 그곳을 반종교적인 그들 자신의 종교학교로 전환시키고, 그리고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로 교육하고, 새로운 언론 매체를 통해서 진화론을 확산시킨 결과,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진화론을 믿는 많은 사람들을 확보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그런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진화론은 과학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확보한 사람들을 계속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전부가 그렇지는 않을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화론이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이라는 점에 대해서 비웃게 될 것이다. 진화론이 인간에게 끼친 6가지 해악에 대해서는 p.413을 참조하라.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1

참고 :

Headlines
2005-12-22

다윈의 후손이 영화 나니아에 등장한다. 

(Darwin Descendent Enters Narnia)


       당신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증손의 증손의 증손이 새로운 영화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Chronicles of Narnia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에서 악동 에드먼드(Edmund)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 역을 담당할 적절한 사람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앤드류 아담슨(Andrew Adamson) 감독은 스칸다 케인즈(Skandar Keynes)의 사진을 보았고 '바로 이 아이가 에드몬드야” 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 계약했다. 케인즈는 그의 삶에 관한 단편들을 USA Today에서 소개하였다. 그의 아버지 랜달 케인즈(Randal Keynes)는 이 특별한 영화의 수익금 일부가 이 십대 배우의 조상(다윈)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갈라파고스 섬의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인, 런던에 있는 갈라파고스 보호기금(Galapagos Conservation Trust)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스칸다 케인즈와 다른 유명 인사들이 그 행사에 참여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한 번 볼 필요가 있다. 영화는 강한 인상을 남긴다. 케인즈에 관한 일화는 그 영화의 상징적 가치(symbolic value)를 흥미롭게 하고 있다. 다윈은 유물론(materialism)의 상징이다. 그리고 루이스(C. S. Lewis)는 성서적 기독교의 상징이다. 영화에서 다윈의 후손이 맡은 배역이 불순종하며, 이기적이고, 비윤리적인 에드몬드 역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함에 틀림없다. 그러나 어떻게 에드몬드가 그의 죄에 대한 쓴 열매를 경험한 후에, 그리고 그리스도의 모습인 고귀한 사자 아슬란(Aslan)이 그에게 주어져야할 벌을 대신 받게 되는 것을 본 후에 돌아오는지를 보라. 이 일화는 유물론자들의 회개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참조 : ‘해리포터와 불의 잔’ 에 ‘나니아 연대기’ 도전장
http://www.kmib.co.kr/html/kmview/2005/1213/092002602223111111.html
놀랍다! C. S. 루이스의 작품세계
http://www.newsnjoy.co.kr/news/read.php?idxno=1429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2.htm 

출처 - CEH, 2005.12.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38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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