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 Sherwin
2008-10-01

왜 우리가 사과해야 하는가? 

: 영국성공회는 다윈에게 사과하였다. 

(WHY Should We Apologize?)


       슬프게도 개신교의 한 커다란 종파인 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무기물-사람으로의 진화 철학을 더 일찍 받아들이지 못했음을 찰스 다윈(Charles Darwin)에게 사과하였다.[1] 말콤 브라운(Rev. Dr. Malcolm Brown) 박사에 의해서 작성된 성명서는 영국성공회 웹사이트에 게시되었고, 다음과 같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었다. ”찰스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영국성공회는 당신을 오해한 것에 대해서, 우리의 최초의 대응이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아직도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오해하도록 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2] 이 발표는 생물학 등 자연과학의 수많은 발견들이 진화 과학자들을 곤경에 빠뜨리고 있는 시점에 나온 것이다. 실제로 창조과학은 과학과 성경이 장갑과 손처럼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는 것을 되풀이하여 보여주고 있다.[3]


아이러니하게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으로 손을 비비꼬며 크리스천들에게 사과하라는 그들의 요구는, 오스트리아에서 진화 메커니즘의 결여를 설명해보려는, 그래서 진화론의 위기를 극복해보려는 선도적 진화 과학자들 그룹(‘Altenberg 16’로서 알려진)의 회합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다.[4] 확실히, 진화론에 대한 불신은 지난 10여년 동안의 폭발적인 생화학적 정보들에 의해서 기름 부어졌다. 생화학적 연구들은 우리의 수조 개의 세포들은 고도로 정밀하고 복잡한 수많은 기계들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내었다. ”어떤 효소는 글자 그대로 기계들처럼, 스프링, 레버, 심지어 회전하는 접합부 등을 가진 채로 고도로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다.”고 한 생물학자는 보고하였다.[5] 신다윈주의자들은 그들의 자연주의적 진화론적 세계관을 고수하면서, 그러한 모든 기계들은 최초에 기계들을 만든 기술자가 있었음에 틀림없다는 명백한 추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연적으로 우연히 저절로 존재하게 된 그 어떠한 기계도 관측된 적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이들 작은 단백질 기계들이 어떻게든 진화된 것이라고 고집스럽게 주장하고 있다. 


DNA 연구는 세속적 연구자들을 지속적으로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한 연구팀은 DNA는 ”...완벽한 조각가의 작품인 것처럼 보인다”[6]라고 외치고 있었다. 노벨상 수상자였던 고 프란시스 크릭(Francis Crick)은 그의 동료들에게 말했다 : ”생물학자들은 그들이 보는 것들은 설계되지 않은, 진화된 것들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명심해야 한다.”[7] 그러나 신다윈주의자였던 개릿 하딘(Garret Hardin)까지도, ”자연은 그 자체가 진화론에 도전하고 있다”[8]고 말했었다.


알려지지 않은 시기에, 알려지지 않은 환경에서, 알려지지 않은 화학물질들이, 알려지지 않은 과정들에 의해서, 알려지지 않은 방법으로 함께 모여, 우연히 생명체가 만들어졌다는 진화 이야기를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이 거부했다는 것이 사과해야할 일인가? 그리고 진화 과학자들 스스로도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

▶ ”동물들의 기원은 생명의 기원 그 자체만큼이나 거의 미스터리하다.”[9]

▶ 인간의 진화는 ”많은 논란이 있고, 여전히 많은 것들이 알려져 있지 않은 주제이다.”[10]

▶ ”인간 고생물학(human paleontology, 고인류학)은 항상(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으로 보이는) 데이터(과학적 증거)가 부족한 분야이다.” [11]

ICR(그리고 한국창조과학회)은 다윈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동식물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으며(창세기 1장),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롬 1:20)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계속하여 크리스천들이 기초가 흔들리고 있는 신다윈주의에 도전하고, 태초에 계셨고, 인류의 기원, 목적, 운명에 대한 진정한 기록을 제공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최고의 가치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References

[1] Wynne-Jones, J. Charles Darwin to receive apology from the Church of England for rejecting evolution. The London Telegraph. Posted on www.telegraph.co.uk September 14, 2008, accessed September 19, 2008.
[2] Brown, M. Good religion needs good science. Posted on the Church of England website September 12, 2008, accessed September 19, 2008.
[3] Sherwin, F. 2007. Scientific Discoveries Continue to Erode Darwinism. Acts & Facts. 36 (30).
[4] Mazur, S. The Altenberg 16: Will the Real Theory of Evolution Please Stand Up?, an E-book in 6 Parts. Part 1 - Chapters 1, 2 & 3 published on www.scoop.co.nz July 6, 2008.
[5] Block, S. M. 1997. Real Engines of Creation. Nature. 386 (1997): 217
[6] Marino, M. Investigator seeks to uncover roots of DNA’s ”sweet” secret. The Reporter. Posted on www.mc.vanderbilt.edu September 29, 2006, accessed September 19, 2008.
[7] Crick, F. 1988. What Mad Pursuit: a Personal View of Scientific Discovery. New York: Basic Books, 138.
[8] Hardin, G., ed. 1968. 39 Steps to Biology, readings from Scientific American. San Francisco: W.H. Freeman & Co., 104
[9] Donoghue, P. C. 2007. Palaeontology: Embryonic identity crisis. Nature. 445: 155.  
[10] Colbert, E.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New York: Wiley-Liss, 348.
[11] Trefil, J. 1996. The Edge of the Uknown: 101 Things You Don’t Know about Science and No One Else Does Either. Boston: Houghton Mifflin Company, 276.

* Mr. Sherwin is Senior Science Lecturer.

 


*참조 1 : 영국 성공회. 다윈에 공개 사과 (2008. 9. 15.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565458

‘진화론 거부’ 영국성공회 '다윈과 화해를” (2008. 9. 16.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moeum?n=inter$f_707&a=v&l=0&id=200809160126

 

*참조 2 : Anglican Official Says Church Should Apologize to Darwi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14b

Church of England apologises to Darw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48/

Voting with their fee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09/

Church of England apologises to Darwin
http://creation.com/church-of-england-apologises-to-charles-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35/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11

참고 : 3887|3808|2445|4249|4238|3586|2359|3800|2334|3242|3241|3244|3164|2314|2039|85|540|3035|1784|3591|192|2579|2114|659|3771|3688|696|551|1912|1914|2527|2535|3391|2531|2443|3107|3679|2706|2235|548|2346|2412|2332|2566|653|3682|3812|3249|2797|2330|3055|3077|3026|4140|4069|4039|3216|3949|4345

AiG News
2008-04-24

벤 스타인의 “추방: 허용되지 않는 지성” 

: 진화론을 고발한 영화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Ken Ham says: “I’m Excited about Expelled!”)


     당신은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지적한 영화 벤 스타인(Ben Stein)의 ”추방 : 허용되지 않는 지성(Expelled - No Intelligence Allowed)”이 극장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을 읽어보았는가? 아니, 벌써 그것을 보았다고?

켄 햄(Ken Ham)은 AiG 후원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어제(2008년 4월 18일) 개봉한(미국 1천개 이상의 극장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추방 : 허용되지 않는 지성”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부탁하였다 :  

나는 영화 '추방”의 시사회에 두 번 참석했었다. 나는 그 영화를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 영화는 정말로 멋지다. 그 영화는 골수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을 어떻게 핍박하고 있는지를 폭로하고 있다. 그 영화는 '진화론 경찰(evolution police)”에 의해서 그들의 경력이 파멸된 과학자들과 사람들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익살스러운 장면들을 삽입하여, 유머스럽게 그 과정을 전하고 있다. 재치있는 주인공(배우 벤 스타인)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 영화는 성경적 창조론이나 우리의 창조주를 특별히 홍보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주목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진화론은 과학의 가면을 쓴 교리(dogma)라는 압도적인 증거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학문적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서점으로부터 그 영화에 대한 내용(full review of the film)를 읽을 수 있고, a Movie Outreach Kit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 영화의 공식 웹사이트인 Expelled websitetheater locator를 방문해 보라. 당신은 또한 WingClips.com에서 영화의 몇몇 장면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켄 햄이 말했던 것처럼, ”영화에 대한 당신의 지지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지적설계에 관한 강력한 증거를 볼 수 있게 할 것이고, 학문적 자유(academic freedom)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강탈당했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이 영화가 한국에서도 개봉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한국어로 번역되어 DVD로 볼 수 있습니다).   

 


*참조 : 'Expelled - No Intelligence Allowed” 예고편 보기
http://www.expelledthemovie.com/playground.php

<추방 ; 허용되지 않은 지성> : 4월 셋째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9위 (2008. 4. 21.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421144654

Dr. Dawkins, Tear down This Wall! : A review of the new documentary Expelled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18/dr-dawkins-tear-down-this-wall
Expelled Review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expelled-review

Expelled Movie Action Kit
http://www.answersingenesis.org/PublicStore/product/Expelled-Movie-Action-Kit,5689,241.aspx

Expelled: No Intelligence Allowed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7/12/17/expelled-the-movie

Expelled Surges in the Blogosphere (Headlines, 2008. 3. 29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29a

Expelled: Battle of the Reviews  (Headlines, 2008. 4. 7)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07a

Darwinist Intolerance Continues Unabated after Expelled  (Headlines, 2008. 5.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12a

Expel the Creationists (Headlines, 2008. 12. 1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16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19/news-to-note-04192008

출처 - AiG News, 2008. 4.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49

참고 :

Headlines
2008-04-14

다윈 진영 내의 반란 (Revolt in the Darwin Camp)


      사소한 논쟁만이 이루어진 채, 신다윈주의적 종합이론(Neo-Darwinian Synthesis, 무작위적인 유전적 돌연변이들에 작용한 자연선택)이 1930년대 이래 진화론을 주도해 왔다. 이제 진화론자들의 이번 여름 학회에서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탁월성에 대한 비판이 주된 논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잔 마주르(Susan Mazur)는 Scoop Independent News 지(2008. 3. 4)에 기고한 글에서, 이 회의를 ”진화론의 우드스탁(Woodstock, 1969년 8월 미국 뉴욕시 교외에서 열렸던 록 페스티벌)”이라고 불렀다.

그것은 야스거스 농장(Yasgur’s Farm, 우드스탁 페스티발이 열렸던 곳)이 아니다. 2008년 7월 오스트리아의 알텐베르그(Altenberg)의 콘라드 로렌츠 연구소(Konrad Lorenz Institute)에서 일어날 일은 결단코 우드스탁에서 일어났었던 것보다 세상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변형시킬 것임을 약속한다. 그것은 대부분의 현역 생물학자들이 받아들이고 있고 오늘도 교실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진화론이 우리의 존재를 설명하기에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록 스타급 16명(그들을 ‘the Altenberg 16’ 이라고 부르겠다)의 생물학자들과 철학자들의 모임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DNA 발견 이전의 이론으로, 몸체 구조의 형성에 대한 부족한 이론이고, '다른' 새로운 현상들과 조화되지 않는 이론이다. 그래서 찰스 다윈이 우리에게 제시했던 이론은, 70년 전에 먼지를 털어내고 ‘신다윈주의적 종합이론’으로 재포장되었고, 이제 ”증보판 진화론적 종합이론(Extended Evolutionary Synthesis)”으로 다시 태어나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마주르는 개인적으로 많은 진화론 논쟁자들과 인터뷰를 하였고, 그녀의 기사에 그들의 사진들을 실었다. 그들 중 어떤 이들은 낡은 이론(old theory)에 집착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들은 이것이 헛소동이라고 확신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경력에 위험을 무릅쓰고 다양한 정도로 전통적 신념에 도전했다. 그들의 도전을 기꺼이 공개적으로 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파문(제명)을 두려워하였다. 예컨대 스탠리 살테(Stanley Salthe)는 그의 견해가 주류 언론매체에서는 발표될 수 없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오! 확실히 자연선택은 설명되어왔다.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설령 자연선택이 개체 집단의 장기적 변화의 의미에서 진화와 관련이 있다고 입증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매우 드물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다윈주의자들의 진화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온통 설명할 수 없는 공상적 작품(unexplainable caprice)에 불과하다. 진화하는 것은 단지 무슨 일이 일어났었을 것이라는 가설의 진화뿐이다.

또 다른 진화론 비평가인 제리 포더(Jerry Fodor)는 (01/21/2008을 보라) ”점점 더 많은 생물학자들이 다윈의 중심이론은 수정할 수 없는 정도로 틀렸다고 보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런던 서평(London Review of Books)에서, 자연선택을 비판했던 ”돼지들은 왜 날개들을 가지고 있지 않는가?” 라는 제목의 그의 글은 상당한 후폭풍을 야기했기 때문에, 그는 증인보호 프로그램(Witness Protection Program)을 신청하여 피난을 했어야 했다고 마주르에게 농담을 했다. 그는 그렇게 공격을 당한 후, 분명히 마주르와 대화하기를 꺼려했다. 그는 마주르에게 ”사람들의 99.99%는 자연선택 이론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그러한 글은 자연선택 이론을 공격하고 있기 때문에 언론 매체에는 보도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위대한 진화론을 포기하지 않고 있었다. 그는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어떤 새로운 메커니즘이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연선택론자는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말은 리차드 르원틴(Richard Lewontin)과 케빈 파디안(Kevin Padian) 같은 전통적인 다윈주의적 자연선택론자(Darwinian selectionists)들을 격노케 만들고 있었다. 파디안은 ”어떤 것에서는 토론이 없었다”고 항의하며 마주르의 전화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튜어트 카우프만(Stuart Kauffman)과 같은 다른 사람들은 다윈의 개념을 확장하고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었다. 예컨대 그는 다윈주의는 이미 그 자리에 존재했던 생명체로부터 시작하며,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자연선택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는 이론은 무엇인가? 스튜어트 피바(Stuart Pivar)는 신체의 형성은 난자 세포막 구조의 파생물이라는 장난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자연선택은 완전하거나 유익한 가설이 아니라고 비판하고 있었다. 즉 그것은 경험적 증거(empirical evidence)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피바는 그의 생각을 게재하는 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이단아(maverick)이다.
 
진화론 진영에서의 급진주의(radicalism)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닐스 엘드리지(Niles Eldredge)와 함께 1990년대에 자연선택설(또는 적응주의)을 비판했었던 타계한 스테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 리처드 밀너(Richard Milner)의 말을 마주르는 인용했다. 밀너는 굴드를 ”신세대에게 다윈주의적 진화론을 연결해준 대중적 전달자였지만, 한편 개인적으로 그의 창의적이고 반항적인 생각은 그것을 넘어 새로운 개념을 추구했다.”라고 기술했다. 진화 역사의 대부분은 종의 안정성(stasis)을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엘드리지와 굴드는 생물 종들 사이에는 매우 빠른 진화적 도약이 있었다는 '단속평형설'을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이론은 완전히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밀너는 계속했다. ”굴드는 자연선택을 주문(mantra)처럼 경솔히 사용했던 사람들과, 그리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그랬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을 꾸며내고 있는 정신적으로 나태한 말쟁이들과 논쟁을 하였다. 한편 굴드의 비판가들은 단속평형설을 기능적 쇄신을 발생시킬 수 있는 메커니즘이 결핍되어있는 가설로 보았다.

리처드 르원틴과 같은 전통주의자들은 어떠한 새로운 확장된 이론도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단자들은 자신들의 명성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에게 자연선택을 증명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너는 살아남지 않았는가?”라고 너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뿐이다. 이단아들이 알텐베르그에서 힘을 얻을지 말지 간에, 다윈 진영 내에 전쟁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들이 동의하고 있는 유일한 것은 지적설계론이나 창조론은 나쁘고, 나쁘고, 나쁘다는 것이다. 지적설계 개념은 고려할 대상이 되지 못한다. 지적설계를 주장하는 Discovery Institute 블로그의 Evolution News and Views를 보라. 이들의 싸움을 밖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재미가 있다. 이 기사는 진화론에 관한 ”어떠한 논쟁도 없다”고 말한 NCSE의 주장이 거짓임을 폭로하는 것이라고, 로버트 크로우더(Robert Crowther)는 쓰고 있었다. 그것은 또한 다윈주의에 대한 비판가는 누구라도 축출당할 위험이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2008년 7월 회의에서 발표될 논문들은 이미 제출되었고, 아이러니컬하게도 2009년도 다윈의 날에 발행될 것이다. 만약 신다윈주의(Neo-Darwinism)가 그렇게 문제점들이 많다면, 앞으로 합의된 새로운 이론이 출현할 것인가? 마주르가 발견한 것은 진화론의 문제점들 목록이요, 진화론이 희박한 이론임을 가리키는 예고적 발표인 것 같다. 크로우더가 관측했던 것은 ”패러다임의 변화는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제 자신들의 내부 반대자들로부터도 신랄하게 공격당하고 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진화론자들의 말들 중 어떤 것도 말할 수 없었다 :

►  ”다윈의 중심이론은 수정할 수 없는 정도로 틀렸다.” (마주르가 포더의 글을 요약하여)

►  ”사람들의 99.99%는 자연선택 이론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포더)

► ”다윈주의자들의 진화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온통 설명할 수 없는 공상적 작품에 불과하다.” (살테)

► ”자기조직화(Self-organization)는 수많은 생물들을 만들어 내는 데에 있어서 거의 이해되지 않는 방식으로 자연선택과 혼합되고 있다.” (카우프만)

► ”우주생물학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법칙들은 무엇인가?” (포더)

► ”자연선택은 경솔히 사용되는 주문(mantra)처럼, 그리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그랬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들로 꾸며져서 정신적으로 나태한 말쟁이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굴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대중들에게 ”여러분 들으십시요! 여러분 들으십시요!”라고 알린 후에, 그들에게 마이크를 넘기는 것이다. 이리 와서 진화론의 비밀을 경청해 보라. 세상의 전문가들이 당신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어보라. 왜 그 어떤 이론도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져서는 안 되고, 오직 진화론만이 가르쳐져야 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라. 다윈의 날(Darwin Day)이 왜 국제적인 공휴일이 되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배워보라. 이제 우리는 ”논쟁점을 가르치라! (Teach the controversy!)” 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07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3.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38

참고 : 3965|3827|3746|3109|2114|4154|4113|4173|3800|3856|3841|4146|4039|3919|3808|3887|3744|3736|3729|3679|3677|3606|3598|3586|3593|3591|3426|3391|3360|3341|3293|3262|3107|3059|3051|3012|2859|2748|2763|2752|2579|2504|2334|2125|2153|2067|2061|1912|1914|1907|736|730|729|657|658|659|696|653|654|551|328|201|202|45

Headlines
2008-03-27

다윈의 러닝메이트였던 알프레드 월리스 

(Wallace for Darwin Running Mate)


      다윈의 날(Darwin Day)은 다윈-월리스의 날(Darwin-Wallace Day)이라고 불려야하지 않겠는가? 어쨌든 알프레드 월리스(Alfred Russell Wallace, 1823~1913)는 많은 이유로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공동 발견자이다. 다윈과 월리스의 논문들은 <종의 기원>이 출판되기 1년 전인 1858년 린네 학회(Linnean Society)의 모임에서 읽혀졌었다. 어떤 사람들은 월리스를 공정하게 대우해주거나, 또는 정치적 용어로 최소한 그를 다윈의 러닝메이트(Darwin’s running mate)로 여겨 주기를 추구하고 있다.

Nature 지(2008. 2. 28)에 게재된 한 글에서[1], 베카로니(George W. Beccaloni)와 스미스(Vincent S. Smith)는 다윈의 날 기념축제에서 월리스의 역할이 경시되고 있다고 불평했다. 그들은 내년의 다윈 탄생 200주년을 ‘열광적으로 축하하기로(celebrated enthusiastically)’ 케빈 파디안(Kevin Padian)도 동의했기 때문에(02/11/2008), 이것이 위대한 다윈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2009년은 또한 자연선택을 발견한 1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그들은 위대한 월리스를 축출하기 위한 장기적 기도(企圖)가 있어 왔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거의 고의적인 것 같다는 것이다 :

2008년도 다윈의 날 기념행사에서 월리스에 대한 관심의 부족은, 1913년 월리스의 서거 이래로 월리스의 업적이 다윈의 업적의 그늘에 가려져 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의 성취는 최근 수십 년 동안 다윈의 산업에 도움을 주지 못한 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월리스는 그의 생전에 수여받은 수많은 영예(매달과 훈장)가 보여주는 바와 같이, 그 발견에 있어서 그의 역할은 동시대 사람들로부터 충분한 인정을 받았었다. 그 영예들에는 다윈-월리스 린네 금메달(린네 학회), 코플리 다윈 왕립 메달(왕립 학회), 공로훈장 등을 포함하고 있다. 그 시기는 아마도 생물학의 역사가 현대의 다윈 중심적 관점(darwinocentric view)으로 수정되는 시기였다.

알프레드 러셀 월리스 기념 기금(The Alfred Russell Wallace Memorial Fund)이라 부르는 웹사이트가 개설되었다. 스폰서들은 생물학 역사에 있어서 오늘날의 다윈 중심적 관점을 바로 잡아, 월리스가 더 많은 인정을 받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1] George W. Beccaloni and Vincent S. Smith, Correspondence, 'Celebrations for Darwin downplay Wallace's role,” Nature 451, 1050 (28 February 2008) | doi:10.1038/4511050d.



그렇다, 생물학 역사에 있어서 다윈 중심적 관점은 수정되어야 할 시기이다. 그러나 잘못 인도된 인종차별주의요 배교자인 이야기꾼 하나를 더 추가하는 것은 최근 수십 년 동안 다윈의 산업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짓이다.

월리스가 다윈이 받았던 언론의 각광을 받지 못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즉 (1) 그는 하층 계급 출신이었다. (2) 그는 심령술(spiritualism)에 심취했고, 몇 가지 다른 신비주의적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3) 그는 자연선택이 인간의 영혼과 이성과 도덕성들을 설명할 수 있다고는 믿지 않았다. 이 때문에 다윈은 그를 용납할 수 없었다. 월리스는 줄곧 자연주의(naturalism)를 완성하기 위한 길을 가지 않았기 때문에, 도킨스(Dawkin)를 지적 무지로 가득 찬 무신론자가 되도록 했던 위대한 이야기(Grand Tale)의 영광을 그는 소유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다윈은 월리스가 수년 동안 연구해왔던 동일한 자연선택 이론을 약술한 편지를 1858년에 보내왔을 때 망연자실하였다. 다윈은 월리스와의 합동 논문을 린네학회에서 같이 발표하지 않았는가? 그렇지 않았다. (아래 참조 자료를 보라)

자넷 브라운(Janet Browne)은 그녀의 훌륭한 저서인 찰스 다윈의 전기(biography) ‘Charles Darwin: The Power of Place’(Princeton, 2002)에서, 그것이 어떻게 다윈에게 각광을 받도록 보장하면서, 그를 비판으로부터 보호해 주기 위한 계략이었는지를 말하고 있다. 다윈의 엑스맨(X-Men) 친구들은 월리스가 우선권에 대하여 불평하지 못하도록, 그에게 충분한 압력을 가했다. 그리고 후에 그와 영예를 거의 나누지 않았다. 그리고 찰스 다윈을 자연선택 법칙(Law of Natural Selection)의 '진짜” 영웅으로 앉히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다. 그것은 브라운이 찰리와 찰리(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가 날조했던 계획을 부를 때 사용했던 말처럼 ”파렴치한 사기행위(audacious skulduggery)”였다. ”어떤 숙련된 매수자도 다윈의 이익을 높이기 위해 이보다 더 나은 계략을 꾸밀 순 없었다.”(p. 35). 그 사실에 대한 모든 것은 그녀의 책 제1장을 읽어 보라.

월리스 기금 사이트는 1913년 노인이었던 월리스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진리는 오직 고통과 환란을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리고 모든 새로운 진리는 마지못해 받아들여진다. 새로운 진리 또는 심지어 낡은 진리라도 세상이 그것을 받아들이기 기대한다면 도전하라. 도전 없이 세상이 진리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기적을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다.” 

훌륭하다. 월리스와 다윈에게 도전해 보자. 질문 1 : 진리는 어떻게 진화하는가?


*참조 :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다윈의 불법적인 발명품” 중에서

 

공명정대, 아니면 공포감?

알프레드 러셀 월리스(Alfred Russel Wallace; 1823-1913)는 말레이 군도에 있는 테마테 (Temate)에서 살고 있는 동안에, 독자적으로 진화 이론을 개발했다. 그 이론은 찰스 다윈의 이론과 거의 동일하였다.[1] 그는 1858년에 다윈에게 자연선택에 관한 필사본의 사본을 보냈다. 그 글의 제목은 'On the Tendency of Varieties to Depart Indefinitely from the Original Type'로 되어 있다. 그런데 그 글의 내용은 다윈의 진화 이론을 완벽하게 개관하고 있었다.[2]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과 조셉 후커(Joseph Hooker) 같은 다윈의 친구들은 당장에 월리스의 필사본과 출판되지 않은 다윈의 두 편의 초기 이론을 묶어서 1858년 7월 1일에 개최되는 런던의 린네학회(Linnean Society)의 차기 회합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 회합은 완곡하게도 '합동 논문(joint paper)'의 발표회라고 명명됐다. 그러나 이 모든 조치는 월리스의 참석 없이 진행됐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그가 알지도 못하는 중에, 그리고 그의 허락도 받지 않고 진행됐었다. 사실상 월리스는 뉴기니 해안의 어느 섬에 있었던 것이다. 이 회합을 계기로 찰스 다윈은 서둘러 <종의 기원>을 탈고하고 이듬 해, 1859년 11월 24일에 출판했다. 소위 '합동 논문(joint paper)'은 다윈으로서는 공명정대하지 못한 처사였음은 물론, 차라리 월리스한테서 밀려날 것을 두려워한 공포감에서 저지른 처사였다고 보는 사람들이 없지 않다. 블랙맨드(Blackmand)는 ”최초로 완벽한 기원 이론과 자연선택에 의한 분화 이론을 쓴 사람은 다윈이 아니고 월리스이다. 그리고 그는 이 이론에 대한 발표의 우선권을 1858년에 강탈당했다.”[3] 라고 말하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Wallace had been thinking on the subject as early as 1845, and had published a rather general paper on it in the Annals and Magazine of National History, September 1855, See ref. 2, p.78.
2. Eiseley says, 'It was Darwin's unpublished conception down to the last detail, independently duplicated by a man sitting in a hut at the world's end.'  Eiseley, L., Alfred Russel Wallace, Scientific American 200(2): 80, February 1959.
3. Brackman, A., A delicate Arrangement : The Strange Case of Charles Darwin and Russel Wallace, Times Books, New York, p. xi, 1980.


*참조 : Which Evolution Should Be Taught? (Headlines, 2008. 12. 1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19a

Alfred Russel Wallace – ‘co-inventor’ of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70/

진화론 원저작권자 앨프리드 월리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3552&yy=20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03a 

출처 - CEH, 2008. 3.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21

참고 : 1907|134|3887|2445|3808|3591|3164|2334|3679|3744|3026|670|162|2633|2329|161|1897|2230

AiG News
2008-01-03

나는 문화적 크리스천이라고 도킨스는 말한다. 

(Dawkins : I’m a Cultural Christian)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과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 등과 같은 많은 진화론 책들의 저자이며, 열렬한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신을 ”문화적 크리스천(Cultural Christian)”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BBC News, 2007. 12. 10).

도킨스는 영국 BBC 방송의 ‘Have Your Say’ 에서, 크리스마스(Christmas)를 훼손하는 것을 찬성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마크 프리처드(Mark Pritchard) 하원의원의 논평에 대해서 반응하면서, 자신은 영국에서 기독교적 전통을 제거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는 것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기독교적 전통을 중지시키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도킨스는 말했다. ”이곳은 역사적으로 기독교적 나라이다. 나의 여러 친구들이 자신들을 문화적 유태인(cultural Jews) 또는 문화적 무슬림(cultural Muslims)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나는 한 사람의 문화적 기독교인이다.” 그러한 기독교적 전통에 대한 위협은 라이벌 종교로부터 온 것이지, 무신론자들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고 도킨스는 주장하였다.

기독교 믿음을 공격하는 그의 열정을 가지고 기독교 축제들을 공격하는 그의 말을 듣는 것보다, 이러한 말은 더 나은 것이 분명하다.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와 같은 정겨운 기억들을 가지고 있는 많은 다른 무신론자들도 기독교적 행사들에 대해서 용납하고 있다. 그러나 심지어 크리스마스 캐롤을 포함하여 모든 종교적인 흔적들을 제거하고자 하는 일부 무신론자들도 있다. 도킨스는 아마도 무신론(atheism)이 근심걱정 없는 공존공영하는 철학으로서 그려지기를 원하고 있지만, 무신론은 기독교와 그 전통을 소멸시키고 추방시키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공격 무기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의 무신론에도 불구하고 그가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도덕적 나침반(moral compass)이 그가 문화적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에 얼마나 많은 뿌리를 내리고 있을지 궁금하다. 자신은 문화적 크리스천이라고 말하지만, 슬프게도 그가 전파한 무신론적 믿음들은 영국이나 미국과 같은 기독교적 문화를 가지고 있지 않은 많은 다른 나라들에서, 도덕이라는 것은 시대에 따라 변하는 가치 없는 것이고, 사람은 진화한 동물에 불과하며, 치열한 생존경쟁을 통해 적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삭막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Was Dawkins Stumpe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12/

Dawkins and Eugenic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8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7/12/15/news-to-note-12152007

출처 - AiG News, 2007. 12.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31

참고 : 3744|3729|1895|4068|2391|3262|3188|2938|3713|546|625|3593|3591|2359|2114|2706

ICR, News
2007-12-21

용감한 진화론 교사들이 올 해의 인물? 

(Brave Evolutionary Teachers: Person of the Year?)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의 영장류 동물학 교수인 프란스 드 발(Frans de Waal)은 반대론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가르친 '용감한 생물학 교사들(the brave biology teachers)'을 타임 지(Time magazine)의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로 추천하였다. 2007. 11. 26일 이슈에서, 그는 ”진화론이 없다면, 생물학은 없다. 생물학이 없다면, 의학도 없다 (Without evolution, there is no biology; without biology, there is no medicine)”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발언은 유명한 진화 생물학자였던 도브잔스키(Theodosius Dobzhansky)의 잘 알려진 글 ”생물학에서 진화론을 제거하면 남는 것이 없다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March 1973)”가 생각나게 한다.


그러나 이들 진화론적 교사들이 그렇게도 용감히 견뎌내었다는 반대는 무엇이었는가? 미국의 정식 창조과학 단체들 중 어떤 단체도 대진화(macroevolution)라는 다윈의 이론(Darwin’s theory)을 공공학교의 교과서에서 완전히 삭제하라고 주장하지 않고 있다. 대신 창조론자들과 자유사상가들은 균형 잡힌 과학 커리큘럼을 요구하고 있다. 즉 과학 교과과정에 진화론이 가지는 심각한 과학적 결점과 문제점들을 포함시키자는 것이다. 또는 무신론적 기원론인 진화론과 함께 유신론적 기원론인 창조론을 같이 소개시키자는 것이다.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많은 과학자들과 교육자들은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제시하는 것조차 반대하고 있다. 이것은 교육이 아니라(not education), 일방적인 주입(indoctrination)과 같은 교육환경을 초래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만약 학생들에게 진화론의 결점과 문제점들이 가르쳐지고 공개적으로 논의된다면, 화석기록(fossil record)과 유전학(genetics)이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학생들이 곧 깨닫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2007년 10월 올랜도 센티넬(Orlando Sentinel) 지에 보도된 플로리다주 과학 기준(Florida science standards)에는, ”진화론은 반드시 가르쳐져야만 한다(evolution must be taught)”가 들어 있다. 진화론은 법률로 보호되어질 필요가 있는 유일한 ‘과학 이론(scientific theory)’이 되고 있는 것이다!   


프란스는 진화론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진화론에 대한 논쟁이 없는 다른 나라들처럼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기를 호소하고 있었다. 그는 증거(evidence)와 상관없이, 그리고 논리(logic)와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 믿음을 믿으라는 고전적 행태를 되풀이 하고 있었다. 프란스가 말했던 것처럼, 진실에 맞서 반대하는 것도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우주의 기원과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실은 진화론에서는 발견될 수 없다. 매순간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정확성과 진실을 위해 애쓰고 가르치고 연구하는 많은 창조론 교사들과 과학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3578/

출처 - ICR, News, 2007. 1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21

참고 : 3800|3856|3841|3808|3744|3736|3729|3679|3677|3606|3598|3586|3593|3591|3426|3391|3360|3341|3293|3262|3109|3107|3059|3051|3012|2859|2748|2763|2752|2579|2504|2334|2125|2153|2114|2067|2061|1912|1914|1907|736|730|729|657|658|659|696|653|654|551|328|201|202|45|3981|3985|4021|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4055|4079|4066|4035|4628|4501|4121|3713

Headlines
2007-11-09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Modern Nazi Killer Bears Darwin's Standard)


      콜롬바인(Columbine) 총기사건을 모방한 또 하나의 비극적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이 이번에는 핀란드에서 발생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CNN을 보라). 8 명의 희생자들을 죽이고 자살하기 전에, 이 18살의 살인자는 두서없는 한 기록을 남겼다. ”나는 나의 정당한 이유를 위해 싸우고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 한 자연선택자(a natural selector)로서 나는 자연선택의 실패자(failures of natural selection)들이고, 인류의 치욕이며, 부적합한(unfit) 모든 자들을 제거할 것이다.” 그는 그 자신을 ”냉소적 실존주의자, 반인간 휴머니스트, 반사회 사회다윈주의자, 현실적 이상주의자, 신과 같은 무신론자로 불렀다.”  (이러한 내용을 국내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고 있다). 



CNN은 사건의 원인에 대한 불합리한 추론(non-sequitu)으로서 총기 소지만을 비난하고 있었다. ”사냥에 대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핀란드는 높은 총기 소지 비율을 가지고 있는데, 5백만 명의 국민들 중에서 2백만 명이나 총기를 가지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 고독한 킬러의 행동을 그의 믿음 체계와 연관시키려 한다면, 다윈당(Darwin Party)의 당원들은 분개하려할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그들에게 창조론자의 글들이 이와 같은 사회적 병리 현상의 기초를 만들었는지를 겸허하게 물어보겠다. 생각을 해보고, 계산을 해보라. ”원수를 사랑하라”와 ”적자생존”의 기준 중에서 어느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콜롬바인, 헬싱키에 이어,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11/30/2005) 등의 예들을 추가할 수 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서 죽어간 사람들의 숫자가 1억4천8백만 명이다.

진화론 교사들은 진화론은 중립적인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철학자 그레그 반슨(Greg Bahnsen)이 말했던 것처럼, 이 비행기가 보스톤으로 가는 비행기라면, 시카고에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학생들은 교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배운 것에 대한 논리적인 연관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 당신은 이 킬러가 반기독교적 음악인 KMFDM의 ”방황하는 총탄(Stray Bullet)”과 복음성가인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중에서 어느 것을 더 좋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08/31/2006).
   


*참조 :
핀란드, 고교서 총기난사 사고 발생 (2007. 11. 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p/article.asp?Total_ID=2941404

핀란드,10대 고교 교내서 총기난사 9명 사망 (2007. 11. 8. 스포츠투데이)
http://www.stoo.com/news/html/000/804/197.html

유튜브에 학살 '예고'…핀란드 고교 총기난사 8명 사망(2007. 11. 8. 디시뉴스)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263455&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EH, 2007.11.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9

참고 : 3722|3728|3384|3746|3717|3077|3057|2846|487|486|467|330|1176|778

Headlines
2007-10-09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Evolutionists Trains Toddler to Adore Darwin)


     마크 하우저(Marc Hauser)는 인류의 도덕(morals)과 언어(language)가 조상인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해 왔다고 믿고 있는 하버드 대학의 진화 심리학자이다.[1] 그는 Current Biology 지와 인터뷰를 하면서[2], 한 평범한 질문을 요청받았는데, 이것에 대한 대답은 그의 놀라운 왜곡된 생각을 보여주고 있었다 :

(질문) ”당신은 과학적 영웅을 가지고 있습니까?”

(대답) ”나는 나의 막내딸이 3살 정도 되었을 때, 그녀에게 '이 사람은 누구”라고 물어볼 때마다, ‘다윈이요’라고 대답하도록 가르치면서 가벼운 장난을 쳤다. 그녀는 지금도 이것을 아주 잘한다. 다윈이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현대 생물학자를 상상하기는 힘들며, 나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나는 다른 한 명의 영웅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약간 다른 이유들 때문이다. 그 위인은 노엄 촘스키(Noam Chomsky)이다. 다윈처럼 촘스키는 사실상 학문의 한 분야의 전환점이 되었던 몇 가지 논제들을 제기하였으며, 또한 몇 가지 새로운 학문의 장을 열었던 사람이다.... ”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linguistics)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MIT 대학의 명예 교수이다. 그리고 그는 공개적으로 반미국적 견해를 밝히고 있는 무정부주의자(anarchist)이다. Current Biology 지의 인터뷰 기사는 공교롭게도 미국의 독립선언문(Declaration of Independence) 서명을 축하하는 독립기념일 하루 전날 발행되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은 창조론의 교리(doctrine of creation) 위에 새로운 정치 철학을 확립했었다. 제퍼슨이 기초하고 52명의 미국 식민지군 지도자들이 서명한 독립선언문에는 모든 인간은 창조주에 의해서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었다. 권리와 자유(rights and liberties)가 하나님으로부터 기원되었다는 신념은, 권리와 자유가 진화론이 가르치는 바와 같이 유동적(때에 따라 변화되는)이며 사회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하며 신성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1] 마크 하우저에 관한 내용들은 이전의 글들을 참조하라 : 원숭이의 문법(monkey grammar)에 관한 01/20/2004 기사, 침팬지의 심리학(chimpanzee psychology)에 관한 09/01/2005 기사, 그의 책 ‘Moral Minds’에 관한 10/27/2006 기사, 반지적설계 명문집(anti-ID anthology)에 관한 05/09/2006 기사, 또한 그의 책 ‘Moral Minds’에 관한 또 다른 11/05/2006 기사.

[2] Marc Hauser, Q&A, Current Biology, Volume 17, Issue 13, 3 July 2007, Pages R491-R493,doi:10.1016/j.cub.2007.04.012.

[3] 인터뷰에서 마지막 질문은 과학자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어떠한 책임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놀랍게도 마크 하우저는 그 모든 것들의 무상함(vanity)에 관한 고뇌를 표현하고 있었다 : '나는 그리스어를 번역하는 것만큼 중요한 나의 일이 인류의 행복에도 중요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나는 가끔 MTV 에서 방영하는 것보다 더 벗어난 저녁식사 후의 오락을 즐기고 싶은 기분을 느낀다.” 그러나 어떤 의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람들의 세금으로 연구비를 지원받아서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세계에서 어떠한 사람도 과학 분야의 교육 없이 살아가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의 대답은 상대론(relativism)의 무익함에서 도덕적 열정으로 바뀌고 있었다. 그는 다음의 설교로 끝마치고 있었다 : '과학자로서 우리는 가르쳐야만 한다. 우리는 대학을 벗어나 대중들의 영역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매순간 우리의 열정을 가지고 전파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슨 열정이란 말인가? 단지 동물적 열정? 아니면 어떤 변하지 않는 진리에 관한 열정? 그리고 한 진화된 동물이 어떻게 그 차이를 알게 되었다는 것인가? 이러한 후속 질문들은 질문되지 않았다.



우리가 수년 동안 무수히 보아왔던 무의미하고, 터무니없고, 불필요하고, 혐오스러운 다윈 숭배(Charlie worship)의 모든 경우들 중에서 이것은 참으로 가관이다. 어떤 열성적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아동학대(child abuse)라고 생각한다. 이것 참! 이 보시오, 다윈주의자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들의 동지가 했던 일이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가?
   
그는 왼손 오른손도 구별 못하는 그의 소중하고 무력한 작은 딸에게 성자 다윈(Charlie Buddha)을 경배하도록 가르치고 있었다. 그녀가 유치원에서 배우기도 전에, 그는 그녀를 신호에 대해 조건반사를 행하도록, 그가 연구하고 있는 원숭이들처럼 훈련시키고 있었다. 뉴튼, 멕스웰, 아인슈타인 등과 같은 다른 과학자들에 대해서 그러한 일을 시키고 있는 아버지를 상상해 보라. 그것도 이상하게 보일 것이다. 그러나 다윈이라고? 그는 과학적 엄격함과 책임성을 말살시킨, 추정과 추론과 상상을 과학에 도입했던 친구 아닌가? (12/22/2003 논평을 보라).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그들의 대부(Big Daddy)로 사실상 숭배하고 있다고 우리들이 말할 때(07/18/2006, 02/13/2004 논평을 보라), 그 말은 너무 과장된 말이라고 당신이 생각했었다면, 이제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직접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작은 희생자를 위해 기도하자. 의심할 여지없이 마크 하우저는 그가 학생들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들, 즉 모든 윤리들은 상대적(relative)인 것이며, 옳고 그름에 관한 모든 사상들은 과거 유인원 조상들로부터 전해 받은 단순히 진화된 행동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그녀의 성장 동안에 가르쳤을 것이 틀림없다. 우리는 어린 하우저 양이 성장하여 진리를 발견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언젠가 그녀가 성인이 되어, 혹시 잘못된 길에 빠지거나, 성적 타락에 빠져 하우저 집안에 수치를 안겨준다면, 아버지도 혹은 그 위대한 사람도 그녀에게 어떤 권위를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할 자격이 없을 것이다 (위의 각주 [3]을 보라). 결국, 그것은 단지 하나의 조건반사인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7.htm 

출처 - CEH, 2007. 7.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39

참고 : 3746|3728|3722|3717|3642|3384|3369|3077|3057|2864|682|496|487|486|467|330|329|518|778|510|1174|3262|3216|3164|2752|2415|2633|161|1895|610|159|639|1785|670|3744|3887|2445|3808|3026|2986|2849|2706|2527|2579|2314|2307|2235|511|465|2114|546|625|4019|3989|3882|3848|3834|3833|3827|3825|3687|3431|2984

Ken Ham and Mark Looy
2007-04-30

다윈을 찬양하는 교회들

 : ‘진화 주일’에 580개 이상의 교회들이 참여하였다.

(Churches in praise of … Darwin!)


      편집자 노트 : 우리는 이번 주말(2007. 2. 11일) 수많은 교회들이 "진화 주일(Evolution Sundays)”을 정하고 행사를 갖는 것에 대해서, 2006년 기사(2006. 2. 6일)를 수정하여 다시 게재하고자 한다. 이 "진화 주일”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생일(2월 12일)과 가까운 시기에 개최된다. 2007년의 진화 주일과 관련해서, 작년에 쓰여진 기사는 아래와 같이 수정되었다. 예를 들면 무신론자/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와 그의 2006년 TV물에 관한 내용은 삭제하였다. (수정되기 전의 기사는 "수백의 교회들이...주일에 다윈을 찬양한다!(In praise of Darwin this Sunday … in hundreds of churches!)”를 보라).



이번 주일(2007. 2. 11) 미국 50개 주의 586여 개(최종 계수)에 달하는 여러 분파의 기독교 교회들은 종교와 진화론은 양립할 수 있다는 집회를 가지려고 하고 있다. 수년 동안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진화 주일(Evolution Sunday)”을 제정하기 위한 조직자들은 ‘목회자 서신 프로젝트(The Clergy Letter Project)’라는 불리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들은 진화론을 인정하는 1만 명 이상의 목회자들의 서명을 모아왔다.

이들 목회자들 중 많은 수는 심지어 특별한 웹 사이트에 진화론을 찬성하는 설교문을 올려놓아, 다른 목회자들이 설교할 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실 오하이오 주의 한 목회자는 그의 설교에서,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는 것”이라고 감히 선포하고 있다. www.butler.edu/clergyproject/pdf/platt_oh.pdf 을 보라)  

이번 주일에 미국 전역에서 여러 교회들이 "다윈을 찬양하는 예배(Darwin praise service)”를 드릴 예정으로 있다 (그렇다. 많은 교회들이[1] 그러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찰스 다윈의 198번째 생일을 축하할 것이다. 그것은 '진화 주일”이라고 불려진다.


'진화 주일”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3년 전(2004년)에, 위스콘신 대학(University of Wisconsin, Oshkosh campus)의 마이클 짐머만 교수(Michael Zimmerman, College of Letters and Sciences의 학장을 겸직)는 "목회자 서신 프로젝트(The Clergy Letter Project)”로서 알려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지금은 인디애나 버틀러 대학(Butler University)에서 가르치고 있다.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짐머만은 그의 이전 대학의 웹 사이트를 사용하여, 전 미국의 목회자들에게, 진화론을 지지하고 문자적 역사로서의 창세기를 거부하는 내용의 편지에 서명을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우리들이 작년에 게재했던 것처럼, 10,200명 이상의 성직자들이 이 무서운 편지에 서명을 하였다.

다음 단계로 짐머만은(다시 대학 웹 사이트를 사용하여) 기부금을 요청했고, 그 자금으로 목회자들이 서명한 편지를 광고하고, 전국에 걸쳐서 공표할 수 있었다. 그는 그의 국가적 프로젝트에 대한 기부금의 세금 공제를 위해서, "진보 기독교인 동맹(The Christian Alliance for Progress, CAP)"이라고 불리는 조직을 결성하였다. 그러면 CAP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동성애(homosexuality)에 관해서, CAP는 "편협함을 거부하며, 끌어안는 고귀함으로: 동성애자들의 평등권"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예수님은 평등, 정의, 그리고 의무를 가르치셨다. 우리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환영하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부름을 받았다”고 표명하였다.

임신과 낙태(abortion)에 관해서 CAP는 선언하였다 : "우리는 의도하지 않은 임신을 예방하는 것을 돕는 데에 진정으로 효과적인 책임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지한다. 원하지 않는 임신 시에 여성은 하나의 결과(출산)만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각 여성의 신체는 그녀 자신의 것이라고 단언한다. 어떠한 여성도 출산과 낙태를 강요당해서는 안 된다.”

짐머만의 다음 단계의 계획은(그는 다시 한번 그의 진화론적, 종교적 의사일정을 진행시키기 위해서 학교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특별한 '진화 주일(Evolution Sunday)”을 제정하는 것이었다. 그의 웹 페이지에 "목회자 서신 프로젝트는 ‘진화주일’을 선물하였다” 라는 제목 하에, 짐머만은 그것을 다음과 같이 (2006년에) 설명했었다  :

"2006년 2월 12일에 전국의 모든 지역과 모든 종파의 기독교 교회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종교와 과학의 양립성에 대해서 함께 토론할 것이다. 너무도 오랫동안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은 종교와 현대과학 사이에 어느 하나를 선택하도록 불쾌한 소리를 들어왔었다. 1만 명 이상의 기독교 목회자들이 이미 ‘목회자 서신’에 서명을 하였다. 이것은 이러한 이분법(dichotomy)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제 197번째 다윈의 탄신일을 맞아, 이들 지도자들의 다수는 이 메시지를 그들의 회중들에게 설교와 토론회 등을 통하여 전달할 것이다. 여기에 동참하는 종교적 지도자들은 종교와 과학은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는 성명을 발표할 것이다. 그리고 함께 그들은 이 주제에 관한 국가적 토론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수천 명의 목회자들은 이제 그들이 신앙(faith)이라고 부르는 것과 그들이 과학(science, 진화론을 의미하는)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양립할 수 있다(compatible)는 공개적인 성명서를 만들었다.

한편 무신론자들은 기독교 목회자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교회의 타협이 무신론으로 향하는 첫 걸음인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교회의 다음 세대들은 목회자들의 믿음의 불일치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그리고 곧 그들은 모두 같이 ”성경을 포기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그들보다 훨씬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의 권위(authority of the Word) 위에 굳게 서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목회자들은 진화론적 인본주의(evolutionary humanism)의 맹공에 대항하여 기독교의 신앙을 방어하기 위해서 창조과학 자료들을 신속하고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AiG는 가까운 장래에 그것을 능가하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우리는 "창조 주일(Creation Sunday)”, 또는 "창조 주간(Creation Week)”을 추진하도록 할 것이다. 이것은 기독교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오류가 없는 말씀(God’s infallible Word) 위에 서있다는 공개적인 성명을 발표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진화 주일’은 이번 주말 하나님의 말씀을 공격할 것이다. 슬프게도, 그것은 더 많은 사람들을 희망이 없는 절망으로 이끌 수도 있다. 그러나 '창조 주일(또는 다르게 불려지더라도)은 죽어가는 세계에 희망의 성명을 발표하는 날이 될 것이다. 그리고 창조의 메시지는 많은 자료들, 강연들, 홈페이지, 얼마 후에 개관될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 2007. 5. 28일 개관 예정) 등을 통해 계속 전해질 것이다.

이제 기독교와 세속 인본주의 사이의 전쟁은 정말로 점점 가열되고 있다. 저명한 진화론자들은 웹 사이트와 다른 매체들을 사용해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공격적으로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을 공격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은 첫 구절부터 진실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들을 전 세계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역자 노트 : 우리나라에서도 기독교 잡지인 ”기독교사상 2007년 4월호”에,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서, 창조론을 비난하고 진화론을 옹호하는 한 유신론적 진화론자(Kurt L. Noll, 종교철학)의 글에 대한 번역 글(미국 테네시대 이병권) "기독교인이 창조과학을 지지할 수 있는가?”가 실렸다. 이 글에 대한 반박 글은 기독교사상 5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며, 저희 홈페이지에서도 개제할 예정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7/0208evolution-sunday.asp

출처 - AiG, February 8,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87

참고 : 3586|2359|3800|2334|3242|3241|3244|3164|2314|2039|85|540|3035|1784|3591|192|2445|3808|2579|2114|659|3771|3688|696|551|1912|1914|2527|2535|3391|2531|2443|3107|3679|2706|2235|548|2346|2412|2332|2566|653|3682|3812|3249|2797|2330|3055

Frank Sherwin
2007-03-23

과학적 발견들은 진화론을 지속적으로 파괴시키고 있다. 

(Scientific Discoveries Continue to Erode Darwinism)


      관측되지 않는 진화 과정들과 생물들의 기괴한 진화 역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철저하게 사실로서 각인되어 있다. 이 이론에 몇몇 다른 견해들도 있지만, 진화는 결코 의심되지 않고 수십 년을 내려왔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을 짜증나게 하는 과학적 발견들이 계속 이루어지면서, 진화론의 뻔지르르한 겉포장들은 하나 둘씩 뜯겨져 나가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예를 들어, 몇 십 년 전만 하더라도 척추동물은 캄브리아기(Cambrian period) 이후 오랜 기간 뒤에 출현했다고 정규교육에서 가르쳐졌었다.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5억4천2백만 년 전에 시작)는 간단한 생명체가 최초로 등장한 시기라고 주장했었다. 척추를 가진 최초의 동물(물고기)이 진화로 만들어지는 데에는 수천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사실 두 진화론자는 잘 알려진 교과서에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 '물고기는 오르도비스기(4억8천8백만년 전에 시작)에 출현했다....”[1]. 그러나 1999년에 물고기 화석이 중국 남부의 캄브리아기 초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2]        

그 교과서를 쓴 저자는 몇 년 전 공룡/조류 진화에 관한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했었다. 어느 오후에 우리들 다수는 한 전문가에 의해서 인도되는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들이 서있는 이곳이 공룡시대의 환경이었는지를 우리들에게 물어보았다. 여러 사람들이 아니요 라고 대답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풀(grass)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진화론자들은 풀은 공룡 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디즈니의 새로운 영화 ‘공룡(Dinosaur)’에 대한 내(Eschberger) 소견으로서, 그 영화에서 발견한 몇 가지 과학적 오류 중의 하나는 공룡 둥지들이 있던 땅에 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3] 

그러나 2005년 보고는 다음과 같다 : '그 거대한 짐승들이 사라지고 난 후에 출현했다고 생각했었던 풀을 초식공룡들이 먹고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4]

또한 공룡 시대에 존재했던 포유류들은 작았고, 무시무시한 파충류들 사이에서 거의 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쳐왔었다. 진화론자들은 포유류들은 밤에만 곤충을 잡아먹는 뒤쥐 같은 식충동물(shrew-like insectivores) 이상의 어떠한 것도 없었다고 말했었다. 이러한 생각은 공룡을 잡아먹는 커다란 포유류가 최근에 발견되면서 완전히 뒤바뀌어졌다.[5]

공룡들이 수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신화를 추방해버리기에 충분한 더욱 놀랍고 충격적인 발견 중 하나는 땅 속에 있던 공룡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된 사실이다.[6] 어떻게 공룡의 살점들이 부드러운 채로 7천만 년을 유지해올 수 있었단 말인가?
   
이러한 발견들은 진화론을 황폐화시킬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들이 얼마 되지 않은 과거의 한 주간 동안에 창조되었다는 창조모델을 명백히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1. Ayala, F. J., and James W. Valentine. 1979. Evolving: The theory and processes of organic evolution. Benjamin Cummings Publ., CA: 366.
2. Shu, D-G. et al. 1999. Lower Cambrian vertebrates. Nature 402 (Nov. 4): 42. (See also Colbert, Edwin H. et al.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A history of the backboned animals through time. Wiley-Liss, Inc., NY: 5.)
3. Eschberger, Beverly. 2000. Grasses and grazers. Suite 101, July 7.http://www.suite101.com/print_article.cfm/paleontology/43299
4. CBC News. 2005. Grasses grew for dinosaur grazers. November 17. http://www.cbc.ca/story/science/national/2005/11/17/dino-grasses051117.html
5. Hecht, J. 2005. Large mammals once dined on dinosaurs. New Scientist.com, January 15. http://www.newscientist.com/channel/life/dinosaursmg18524824.400
6. Sherwin, F. 2005. The devastating issue of dinosaur tissue. Origins Column, ICR.org, June. http://www.icr.org/article/2033/

*Frank Sherwin is a zoologist and seminar speaker for ICR.

 

*이 글에 대한 관련 자료 및 진화론의 이야기와 충돌되는 최근 2년여 동안에 밝혀진 새로운 과학적 사실들의 일부를 아래 '관련 자료 링크'에 열거하였습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91/

출처 - ICR BTG, 2007. 3.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41

참고 : 1106|774|3008|2570|3150|2647|2543|3811|3832|3837|3421|3400|3766|3745|3735|3741|3730|3716|3712|3714|3784|3767|3792|3690|3685|3665|3686|3655|3708|3626|3652|3675|3656|3615|3295|3271|3281|3338|3347|3585|3581|3222|3235|3180|3107|3075|3030|2948|2904|3004|2858|2868|2765|2761|2756|2666|2523|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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