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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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Modern Nazi Killer Bears Darwin's Standard)


      콜롬바인(Columbine) 총기사건을 모방한 또 하나의 비극적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이 이번에는 핀란드에서 발생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CNN을 보라). 8 명의 희생자들을 죽이고 자살하기 전에, 이 18살의 살인자는 두서없는 한 기록을 남겼다. ”나는 나의 정당한 이유를 위해 싸우고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 한 자연선택자(a natural selector)로서 나는 자연선택의 실패자(failures of natural selection)들이고, 인류의 치욕이며, 부적합한(unfit) 모든 자들을 제거할 것이다.” 그는 그 자신을 ”냉소적 실존주의자, 반인간 휴머니스트, 반사회 사회다윈주의자, 현실적 이상주의자, 신과 같은 무신론자로 불렀다.”  (이러한 내용을 국내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고 있다). 



CNN은 사건의 원인에 대한 불합리한 추론(non-sequitu)으로서 총기 소지만을 비난하고 있었다. ”사냥에 대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핀란드는 높은 총기 소지 비율을 가지고 있는데, 5백만 명의 국민들 중에서 2백만 명이나 총기를 가지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 고독한 킬러의 행동을 그의 믿음 체계와 연관시키려 한다면, 다윈당(Darwin Party)의 당원들은 분개하려할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그들에게 창조론자의 글들이 이와 같은 사회적 병리 현상의 기초를 만들었는지를 겸허하게 물어보겠다. 생각을 해보고, 계산을 해보라. ”원수를 사랑하라”와 ”적자생존”의 기준 중에서 어느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콜롬바인, 헬싱키에 이어,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11/30/2005) 등의 예들을 추가할 수 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서 죽어간 사람들의 숫자가 1억4천8백만 명이다.

진화론 교사들은 진화론은 중립적인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철학자 그레그 반슨(Greg Bahnsen)이 말했던 것처럼, 이 비행기가 보스톤으로 가는 비행기라면, 시카고에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학생들은 교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배운 것에 대한 논리적인 연관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 당신은 이 킬러가 반기독교적 음악인 KMFDM의 ”방황하는 총탄(Stray Bullet)”과 복음성가인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중에서 어느 것을 더 좋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08/31/2006).
   


*참조 :
핀란드, 고교서 총기난사 사고 발생 (2007. 11. 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p/article.asp?Total_ID=2941404

핀란드,10대 고교 교내서 총기난사 9명 사망 (2007. 11. 8. 스포츠투데이)
http://www.stoo.com/news/html/000/804/197.html

유튜브에 학살 '예고'…핀란드 고교 총기난사 8명 사망(2007. 11. 8. 디시뉴스)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263455&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EH, 2007.11.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9

참고 : 3722|3728|3384|3746|3717|3077|3057|2846|487|486|467|330|117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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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Evolutionists Trains Toddler to Adore Darwin)


     마크 하우저(Marc Hauser)는 인류의 도덕(morals)과 언어(language)가 조상인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해 왔다고 믿고 있는 하버드 대학의 진화 심리학자이다.[1] 그는 Current Biology 지와 인터뷰를 하면서[2], 한 평범한 질문을 요청받았는데, 이것에 대한 대답은 그의 놀라운 왜곡된 생각을 보여주고 있었다 :

(질문) ”당신은 과학적 영웅을 가지고 있습니까?”

(대답) ”나는 나의 막내딸이 3살 정도 되었을 때, 그녀에게 '이 사람은 누구”라고 물어볼 때마다, ‘다윈이요’라고 대답하도록 가르치면서 가벼운 장난을 쳤다. 그녀는 지금도 이것을 아주 잘한다. 다윈이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현대 생물학자를 상상하기는 힘들며, 나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나는 다른 한 명의 영웅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약간 다른 이유들 때문이다. 그 위인은 노엄 촘스키(Noam Chomsky)이다. 다윈처럼 촘스키는 사실상 학문의 한 분야의 전환점이 되었던 몇 가지 논제들을 제기하였으며, 또한 몇 가지 새로운 학문의 장을 열었던 사람이다.... ”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linguistics)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MIT 대학의 명예 교수이다. 그리고 그는 공개적으로 반미국적 견해를 밝히고 있는 무정부주의자(anarchist)이다. Current Biology 지의 인터뷰 기사는 공교롭게도 미국의 독립선언문(Declaration of Independence) 서명을 축하하는 독립기념일 하루 전날 발행되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은 창조론의 교리(doctrine of creation) 위에 새로운 정치 철학을 확립했었다. 제퍼슨이 기초하고 52명의 미국 식민지군 지도자들이 서명한 독립선언문에는 모든 인간은 창조주에 의해서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었다. 권리와 자유(rights and liberties)가 하나님으로부터 기원되었다는 신념은, 권리와 자유가 진화론이 가르치는 바와 같이 유동적(때에 따라 변화되는)이며 사회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하며 신성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1] 마크 하우저에 관한 내용들은 이전의 글들을 참조하라 : 원숭이의 문법(monkey grammar)에 관한 01/20/2004 기사, 침팬지의 심리학(chimpanzee psychology)에 관한 09/01/2005 기사, 그의 책 ‘Moral Minds’에 관한 10/27/2006 기사, 반지적설계 명문집(anti-ID anthology)에 관한 05/09/2006 기사, 또한 그의 책 ‘Moral Minds’에 관한 또 다른 11/05/2006 기사.

[2] Marc Hauser, Q&A, Current Biology, Volume 17, Issue 13, 3 July 2007, Pages R491-R493,doi:10.1016/j.cub.2007.04.012.

[3] 인터뷰에서 마지막 질문은 과학자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어떠한 책임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놀랍게도 마크 하우저는 그 모든 것들의 무상함(vanity)에 관한 고뇌를 표현하고 있었다 : '나는 그리스어를 번역하는 것만큼 중요한 나의 일이 인류의 행복에도 중요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나는 가끔 MTV 에서 방영하는 것보다 더 벗어난 저녁식사 후의 오락을 즐기고 싶은 기분을 느낀다.” 그러나 어떤 의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람들의 세금으로 연구비를 지원받아서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세계에서 어떠한 사람도 과학 분야의 교육 없이 살아가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의 대답은 상대론(relativism)의 무익함에서 도덕적 열정으로 바뀌고 있었다. 그는 다음의 설교로 끝마치고 있었다 : '과학자로서 우리는 가르쳐야만 한다. 우리는 대학을 벗어나 대중들의 영역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매순간 우리의 열정을 가지고 전파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슨 열정이란 말인가? 단지 동물적 열정? 아니면 어떤 변하지 않는 진리에 관한 열정? 그리고 한 진화된 동물이 어떻게 그 차이를 알게 되었다는 것인가? 이러한 후속 질문들은 질문되지 않았다.



우리가 수년 동안 무수히 보아왔던 무의미하고, 터무니없고, 불필요하고, 혐오스러운 다윈 숭배(Charlie worship)의 모든 경우들 중에서 이것은 참으로 가관이다. 어떤 열성적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아동학대(child abuse)라고 생각한다. 이것 참! 이 보시오, 다윈주의자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들의 동지가 했던 일이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가?
   
그는 왼손 오른손도 구별 못하는 그의 소중하고 무력한 작은 딸에게 성자 다윈(Charlie Buddha)을 경배하도록 가르치고 있었다. 그녀가 유치원에서 배우기도 전에, 그는 그녀를 신호에 대해 조건반사를 행하도록, 그가 연구하고 있는 원숭이들처럼 훈련시키고 있었다. 뉴튼, 멕스웰, 아인슈타인 등과 같은 다른 과학자들에 대해서 그러한 일을 시키고 있는 아버지를 상상해 보라. 그것도 이상하게 보일 것이다. 그러나 다윈이라고? 그는 과학적 엄격함과 책임성을 말살시킨, 추정과 추론과 상상을 과학에 도입했던 친구 아닌가? (12/22/2003 논평을 보라).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그들의 대부(Big Daddy)로 사실상 숭배하고 있다고 우리들이 말할 때(07/18/2006, 02/13/2004 논평을 보라), 그 말은 너무 과장된 말이라고 당신이 생각했었다면, 이제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직접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작은 희생자를 위해 기도하자. 의심할 여지없이 마크 하우저는 그가 학생들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들, 즉 모든 윤리들은 상대적(relative)인 것이며, 옳고 그름에 관한 모든 사상들은 과거 유인원 조상들로부터 전해 받은 단순히 진화된 행동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그녀의 성장 동안에 가르쳤을 것이 틀림없다. 우리는 어린 하우저 양이 성장하여 진리를 발견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언젠가 그녀가 성인이 되어, 혹시 잘못된 길에 빠지거나, 성적 타락에 빠져 하우저 집안에 수치를 안겨준다면, 아버지도 혹은 그 위대한 사람도 그녀에게 어떤 권위를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할 자격이 없을 것이다 (위의 각주 [3]을 보라). 결국, 그것은 단지 하나의 조건반사인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7.htm 

출처 - CEH, 2007. 7.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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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Ham and Mark Looy
2007-04-30

다윈을 찬양하는 교회들

 : ‘진화 주일’에 580개 이상의 교회들이 참여하였다.

(Churches in praise of … Darwin!)


      편집자 노트 : 우리는 이번 주말(2007. 2. 11일) 수많은 교회들이 "진화 주일(Evolution Sundays)”을 정하고 행사를 갖는 것에 대해서, 2006년 기사(2006. 2. 6일)를 수정하여 다시 게재하고자 한다. 이 "진화 주일”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생일(2월 12일)과 가까운 시기에 개최된다. 2007년의 진화 주일과 관련해서, 작년에 쓰여진 기사는 아래와 같이 수정되었다. 예를 들면 무신론자/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와 그의 2006년 TV물에 관한 내용은 삭제하였다. (수정되기 전의 기사는 "수백의 교회들이...주일에 다윈을 찬양한다!(In praise of Darwin this Sunday … in hundreds of churches!)”를 보라).



이번 주일(2007. 2. 11) 미국 50개 주의 586여 개(최종 계수)에 달하는 여러 분파의 기독교 교회들은 종교와 진화론은 양립할 수 있다는 집회를 가지려고 하고 있다. 수년 동안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진화 주일(Evolution Sunday)”을 제정하기 위한 조직자들은 ‘목회자 서신 프로젝트(The Clergy Letter Project)’라는 불리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들은 진화론을 인정하는 1만 명 이상의 목회자들의 서명을 모아왔다.

이들 목회자들 중 많은 수는 심지어 특별한 웹 사이트에 진화론을 찬성하는 설교문을 올려놓아, 다른 목회자들이 설교할 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실 오하이오 주의 한 목회자는 그의 설교에서,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는 것”이라고 감히 선포하고 있다. www.butler.edu/clergyproject/pdf/platt_oh.pdf 을 보라)  

이번 주일에 미국 전역에서 여러 교회들이 "다윈을 찬양하는 예배(Darwin praise service)”를 드릴 예정으로 있다 (그렇다. 많은 교회들이[1] 그러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찰스 다윈의 198번째 생일을 축하할 것이다. 그것은 '진화 주일”이라고 불려진다.


'진화 주일”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3년 전(2004년)에, 위스콘신 대학(University of Wisconsin, Oshkosh campus)의 마이클 짐머만 교수(Michael Zimmerman, College of Letters and Sciences의 학장을 겸직)는 "목회자 서신 프로젝트(The Clergy Letter Project)”로서 알려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지금은 인디애나 버틀러 대학(Butler University)에서 가르치고 있다.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짐머만은 그의 이전 대학의 웹 사이트를 사용하여, 전 미국의 목회자들에게, 진화론을 지지하고 문자적 역사로서의 창세기를 거부하는 내용의 편지에 서명을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우리들이 작년에 게재했던 것처럼, 10,200명 이상의 성직자들이 이 무서운 편지에 서명을 하였다.

다음 단계로 짐머만은(다시 대학 웹 사이트를 사용하여) 기부금을 요청했고, 그 자금으로 목회자들이 서명한 편지를 광고하고, 전국에 걸쳐서 공표할 수 있었다. 그는 그의 국가적 프로젝트에 대한 기부금의 세금 공제를 위해서, "진보 기독교인 동맹(The Christian Alliance for Progress, CAP)"이라고 불리는 조직을 결성하였다. 그러면 CAP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동성애(homosexuality)에 관해서, CAP는 "편협함을 거부하며, 끌어안는 고귀함으로: 동성애자들의 평등권"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예수님은 평등, 정의, 그리고 의무를 가르치셨다. 우리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환영하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부름을 받았다”고 표명하였다.

임신과 낙태(abortion)에 관해서 CAP는 선언하였다 : "우리는 의도하지 않은 임신을 예방하는 것을 돕는 데에 진정으로 효과적인 책임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지한다. 원하지 않는 임신 시에 여성은 하나의 결과(출산)만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각 여성의 신체는 그녀 자신의 것이라고 단언한다. 어떠한 여성도 출산과 낙태를 강요당해서는 안 된다.”

짐머만의 다음 단계의 계획은(그는 다시 한번 그의 진화론적, 종교적 의사일정을 진행시키기 위해서 학교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특별한 '진화 주일(Evolution Sunday)”을 제정하는 것이었다. 그의 웹 페이지에 "목회자 서신 프로젝트는 ‘진화주일’을 선물하였다” 라는 제목 하에, 짐머만은 그것을 다음과 같이 (2006년에) 설명했었다  :

"2006년 2월 12일에 전국의 모든 지역과 모든 종파의 기독교 교회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종교와 과학의 양립성에 대해서 함께 토론할 것이다. 너무도 오랫동안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은 종교와 현대과학 사이에 어느 하나를 선택하도록 불쾌한 소리를 들어왔었다. 1만 명 이상의 기독교 목회자들이 이미 ‘목회자 서신’에 서명을 하였다. 이것은 이러한 이분법(dichotomy)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제 197번째 다윈의 탄신일을 맞아, 이들 지도자들의 다수는 이 메시지를 그들의 회중들에게 설교와 토론회 등을 통하여 전달할 것이다. 여기에 동참하는 종교적 지도자들은 종교와 과학은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는 성명을 발표할 것이다. 그리고 함께 그들은 이 주제에 관한 국가적 토론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수천 명의 목회자들은 이제 그들이 신앙(faith)이라고 부르는 것과 그들이 과학(science, 진화론을 의미하는)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양립할 수 있다(compatible)는 공개적인 성명서를 만들었다.

한편 무신론자들은 기독교 목회자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교회의 타협이 무신론으로 향하는 첫 걸음인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교회의 다음 세대들은 목회자들의 믿음의 불일치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그리고 곧 그들은 모두 같이 ”성경을 포기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그들보다 훨씬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의 권위(authority of the Word) 위에 굳게 서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목회자들은 진화론적 인본주의(evolutionary humanism)의 맹공에 대항하여 기독교의 신앙을 방어하기 위해서 창조과학 자료들을 신속하고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AiG는 가까운 장래에 그것을 능가하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우리는 "창조 주일(Creation Sunday)”, 또는 "창조 주간(Creation Week)”을 추진하도록 할 것이다. 이것은 기독교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오류가 없는 말씀(God’s infallible Word) 위에 서있다는 공개적인 성명을 발표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진화 주일’은 이번 주말 하나님의 말씀을 공격할 것이다. 슬프게도, 그것은 더 많은 사람들을 희망이 없는 절망으로 이끌 수도 있다. 그러나 '창조 주일(또는 다르게 불려지더라도)은 죽어가는 세계에 희망의 성명을 발표하는 날이 될 것이다. 그리고 창조의 메시지는 많은 자료들, 강연들, 홈페이지, 얼마 후에 개관될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 2007. 5. 28일 개관 예정) 등을 통해 계속 전해질 것이다.

이제 기독교와 세속 인본주의 사이의 전쟁은 정말로 점점 가열되고 있다. 저명한 진화론자들은 웹 사이트와 다른 매체들을 사용해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공격적으로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을 공격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은 첫 구절부터 진실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들을 전 세계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역자 노트 : 우리나라에서도 기독교 잡지인 ”기독교사상 2007년 4월호”에,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서, 창조론을 비난하고 진화론을 옹호하는 한 유신론적 진화론자(Kurt L. Noll, 종교철학)의 글에 대한 번역 글(미국 테네시대 이병권) "기독교인이 창조과학을 지지할 수 있는가?”가 실렸다. 이 글에 대한 반박 글은 기독교사상 5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며, 저희 홈페이지에서도 개제할 예정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7/0208evolution-sunday.asp

출처 - AiG, February 8,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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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Sherwin
2007-03-23

과학적 발견들은 진화론을 지속적으로 파괴시키고 있다. 

(Scientific Discoveries Continue to Erode Darwinism)


      관측되지 않는 진화 과정들과 생물들의 기괴한 진화 역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철저하게 사실로서 각인되어 있다. 이 이론에 몇몇 다른 견해들도 있지만, 진화는 결코 의심되지 않고 수십 년을 내려왔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을 짜증나게 하는 과학적 발견들이 계속 이루어지면서, 진화론의 뻔지르르한 겉포장들은 하나 둘씩 뜯겨져 나가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예를 들어, 몇 십 년 전만 하더라도 척추동물은 캄브리아기(Cambrian period) 이후 오랜 기간 뒤에 출현했다고 정규교육에서 가르쳐졌었다.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5억4천2백만 년 전에 시작)는 간단한 생명체가 최초로 등장한 시기라고 주장했었다. 척추를 가진 최초의 동물(물고기)이 진화로 만들어지는 데에는 수천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사실 두 진화론자는 잘 알려진 교과서에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 '물고기는 오르도비스기(4억8천8백만년 전에 시작)에 출현했다....”[1]. 그러나 1999년에 물고기 화석이 중국 남부의 캄브리아기 초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2]        

그 교과서를 쓴 저자는 몇 년 전 공룡/조류 진화에 관한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했었다. 어느 오후에 우리들 다수는 한 전문가에 의해서 인도되는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들이 서있는 이곳이 공룡시대의 환경이었는지를 우리들에게 물어보았다. 여러 사람들이 아니요 라고 대답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풀(grass)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진화론자들은 풀은 공룡 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디즈니의 새로운 영화 ‘공룡(Dinosaur)’에 대한 내(Eschberger) 소견으로서, 그 영화에서 발견한 몇 가지 과학적 오류 중의 하나는 공룡 둥지들이 있던 땅에 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3] 

그러나 2005년 보고는 다음과 같다 : '그 거대한 짐승들이 사라지고 난 후에 출현했다고 생각했었던 풀을 초식공룡들이 먹고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4]

또한 공룡 시대에 존재했던 포유류들은 작았고, 무시무시한 파충류들 사이에서 거의 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쳐왔었다. 진화론자들은 포유류들은 밤에만 곤충을 잡아먹는 뒤쥐 같은 식충동물(shrew-like insectivores) 이상의 어떠한 것도 없었다고 말했었다. 이러한 생각은 공룡을 잡아먹는 커다란 포유류가 최근에 발견되면서 완전히 뒤바뀌어졌다.[5]

공룡들이 수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신화를 추방해버리기에 충분한 더욱 놀랍고 충격적인 발견 중 하나는 땅 속에 있던 공룡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된 사실이다.[6] 어떻게 공룡의 살점들이 부드러운 채로 7천만 년을 유지해올 수 있었단 말인가?
   
이러한 발견들은 진화론을 황폐화시킬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들이 얼마 되지 않은 과거의 한 주간 동안에 창조되었다는 창조모델을 명백히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1. Ayala, F. J., and James W. Valentine. 1979. Evolving: The theory and processes of organic evolution. Benjamin Cummings Publ., CA: 366.
2. Shu, D-G. et al. 1999. Lower Cambrian vertebrates. Nature 402 (Nov. 4): 42. (See also Colbert, Edwin H. et al.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A history of the backboned animals through time. Wiley-Liss, Inc., NY: 5.)
3. Eschberger, Beverly. 2000. Grasses and grazers. Suite 101, July 7.http://www.suite101.com/print_article.cfm/paleontology/43299
4. CBC News. 2005. Grasses grew for dinosaur grazers. November 17. http://www.cbc.ca/story/science/national/2005/11/17/dino-grasses051117.html
5. Hecht, J. 2005. Large mammals once dined on dinosaurs. New Scientist.com, January 15. http://www.newscientist.com/channel/life/dinosaursmg18524824.400
6. Sherwin, F. 2005. The devastating issue of dinosaur tissue. Origins Column, ICR.org, June. http://www.icr.org/article/2033/

*Frank Sherwin is a zoologist and seminar speaker for ICR.

 

*이 글에 대한 관련 자료 및 진화론의 이야기와 충돌되는 최근 2년여 동안에 밝혀진 새로운 과학적 사실들의 일부를 아래 '관련 자료 링크'에 열거하였습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91/

출처 - ICR BTG, 2007. 3.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41

참고 : 1106|774|3008|2570|3150|2647|2543|3811|3832|3837|3421|3400|3766|3745|3735|3741|3730|3716|3712|3714|3784|3767|3792|3690|3685|3665|3686|3655|3708|3626|3652|3675|3656|3615|3295|3271|3281|3338|3347|3585|3581|3222|3235|3180|3107|3075|3030|2948|2904|3004|2858|2868|2765|2761|2756|2666|2523|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

Headlines
2007-02-16

다윈 탄생일의 선물 목록

(Darwin Day Gift Ideas)


      특별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상품 목록이 필요한가? 다윈의 탄생일(Darwin Day, 2월 12일)을 맞이하여, 경우에 알맞은 적절한 선물이 있다. 아래에 추천하는 10 가지의 베스트 선물 목록을 살펴보라.   


다윈 탄생일에 추천되어지는 10 가지 선물 목록.

1. 눈이 먼 팅커벨(Tinker Bell, 피터 팬에 등장하는 요정) 인형(01/13/2006). 또는 망치가 함께 들어있는 팅커토이(Tinker Toy, 집짓기 장난감) 세트.

2. 핵켈(Haeckel)의 배아 그림 액자(02/08/2007), 그리고 최신 버전(CMI).  

3. 캄브리아기 폭탄 (완전히 발달된 동물이 튀어 나오는 장난감 수류탄).

4. 과학에서 하나의 진실인, 고도로 압축된 정보를 말하는 사람의 입을 틀어막기 위한 재갈. (01/11/2007, 11/27/2006).

5. 2억2천만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박테리아가 들어있는 (그리고 배양하면 살아나는) 호박(amber) 목걸이. (12/13/2006).

6. 무작위적으로 아무렇게나 날아가는 골프공. (01/09/2007).

7. 불상처럼 찰스 다윈을 새긴 작은 조상(statuette). 좀 비싼 것으로는 골탕 먹이는 커텐을 가지는 다윈의 벽면 조각상. (11/27/2006).

8. 당신의 친구가 날 수 있도록 진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12/13/2006) 활강용 낙하산. (National Geographic의 이야기를 보라).

9. 자기 자신의 우유를 먹을 수 있는 사람-젖소 괴물(chimera) 인형. (11/29/2006)

10. 특별한 사람을 위한, 유익한 돌연변이를 만든다는 방사선이 나오는 허리 벨트. (12/14/2006)

또한 다윈 탄생일에 해볼 수 있는 자극적인 게임과 행사들이 있음을 기억하라. 상세한 내용들은 12/09/2006, 02/13/2004 을 보라.

만약 당신이 여기에서 제시된 선물 목록과 행사들이 단지 하나의 빈정대기 위한 풍자(satire)라고 생각한다면, 존 웨스트(John West)가 다윈 탄생일에 부쳐서 National Review Online에 쓴 글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또 다른 좋은 글인 아니카 스미스(Anika Smith)의 Falcon Online도 읽어보라.


 

*참조 : Nature Can’t Wait for Darwin Day (Headlines, 2008. 11. 2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23a

Defending Darwin Day (Headlines, 2008. 2. 1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2.htm 

출처 - CEH, 2007. 2.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08

참고 : 2445|3109|2359|485|2554|774|3358|751|1461|2073|169|3030

Ed Garrett
2006-12-29

진화론의 정신병리학 

(The Psychopathology of Evolutionism)


      진화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보다,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더 많은 것이 이야기되고 있다. 다행히도, 진화론의 골수 신봉자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일반인들 중에서 진화론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매우 적다. 지식인 사회에서 하나의 기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은 고도의 지식인들 대부분은 진화가 생명체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일반 대중들에게 진화가 하나의 입증된 과학적 사실처럼 믿게 하려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정직하지 못한 노력들은 제한적인 성공만을 거두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로서 나타나서, 일반 대중들의 70%는 공공학교에서 창조론이 가르쳐져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이전에 진화론을 국가의 공식적인 철학으로서 채택했던 소련이라는 전체주의 국가가 있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진화론은 나쁜 열매만을 계속 맺는 불합리한 나무로서 오늘날 포기되고 있다.

진화론은 그것을 믿는 사람에게, 특히 비이성적으로 그것을 열렬히 신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정신병리학적 증상을 발현시킨다. 유물론(materialism)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생명의 기원에 있어서 그들이 믿을 수 있는 이 이론 외에 다른 이론을 가질 수가 없다. 진화 철학에 병적으로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건전한 비판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리고 이러한 병적 상태는 그들의 불합리한 복음을 전향하지 않은 자들에게 전파하기 위한 지속적인 시도들에 의해서 입증되고 있다.

종교인들은 진화론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많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진화론은 공존하고 있다. 그들은 신앙에 불편한 암시들은 교묘히 둘러대거나 대체해 버린다. 그러나 이들 대체들은 실제 보다는 인식적인 것이다. 문제점들은 남아있다. 그리고 문제점들과 맞서기 보다는 간단히 무시해 버린다. 그것들은 현실적인 기준 위에서 다루어진다. 이것이 목도되는 진화론적 정신병리학의 발현이다.

종종 그러한 허용은 진화론을 촉진시키는 데에 이용된다. 만약 진화론이 폐기된다면, 생물학, 지질학, 다른 여러 학문들은 다시 쓰여져야 할 것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처음 생각하는 것보다 충격은 적을 수 있다. 생물 종들 사이에 진화론적 관계들은 새로운 해석에 따라 모두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종들 사이의 진화론적 관계에 관한 어떠한 진정한 정보도 없다. 연결고리들은 실제 증거가 없는 추정에 불과한 관계들뿐이다. 진화론에서 추정하고 있는 이러한 종류의 가정들은 생물 종들에 관한 이해를 돕기 보다는 더 많은 방해가 되고 있다.
 
‘Holobariminolgy’ 라고 불려지는 창조론자들에 의한 새로운 분류 체계는 추정이 아니라 관찰되는 특성들에 기초한 종(species)들 사이의 관계에 기초하고 있다. 그리고 만약 과학계에서 이 분류 체계가 받아들여진다면, 생물 종들에 대한 더 나은 이해가 있게 될 것이다.

지질학은 개정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있다,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지구의 지층들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는 계속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지질학에서 진화론의 폐기는 적은 충격을 미칠 것이다. 그러나 지층들의 나이는 심각하게 의심될 것이다. 왜냐하면 수억 년의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맞는다는 것을 입증할만한 근거들이 대부분 부정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왜냐하면 퇴적지층들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이 찾아졌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과학적 대중 매체들에 의해서 조금도 비판당하지 않고 있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정말로 그 이론은 분자생물학자인 마이클 덴톤(Michael Denton)이 말했던 것처럼 ”위기의 이론(Theory in Crisis)”인가? 또한, 진화론은 그것이 발생할 수학적 확률이 제로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나의 ”과학적 사실(scientific fact)”로서 확립되게 되었는지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사람과 원숭이가 한 공통 조상으로부터 출현했다고 하더라도, 각각의 변화는 더 지적인 생물체로 나아가는 한 방향의 가능성만을 가정하고 있다. 한 생물체에서 사람으로 변화되기 위한 DNA 암호의 엄청난 변화들을 생각해 보았는가? 사람과 침팬지의 DNA의 98%가 유사하다면, 그 2% 차이는 수천만 개의 DNA 염기쌍이 다른 것이다. (최근 그 차이는 6%로 밝혀졌다). 이러한 것들이 무작위적인 복제 실수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는가?  

이러한 난센스를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것은, 그리고 공공 학교에서 사람의 정신과 마음까지도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일종의 수학적 문맹(mathematical illiteracy)인 것이다. 진화에 대한 확률적 불가능에 대한 정보는 이 웹사이트(this)를 살펴보라.

 


*참조 : The Darwinian foundation of commu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4

The church preaches eugenics: a history of church support for Darwinism and eugenic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54-60.pdf

A Civic Biology and eugenic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8/
Darwinism and the teaching of racism and eugenics in biology textbook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65-70.pdf

Adam’s brothers? Race, science and Genesis before Darwi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18-122.pdf

The history of the teaching of human female inferiority in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12

Darwin Taught Male Superiorit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1/darwin-taught-male-superior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eddiejoe.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1. 2.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46

참고 : 3606|2055|1612|328|590|3075|2859|2527|2443|2535|2531|2334|2494|1439|3745|2065

Lawrence Ford
2006-12-27

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Oxford Scientist Examines the Benefits of Hitler’s Breeding Program)


    지난 주 스코틀랜드 Sunday Herald 지의 ‘편집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책 ‘신이라는 망상(The God Delusion, 국내에서는 '만들어진 신'으로 번역 출판)‘의 저자이며, 다윈주의적 진화론의 수장 중 한 명인 옥스퍼드 대학의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교수는 ”우생학(eugenics)은 나쁜 것만이 아닐지도 모른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면서, 히틀러가 1930년대 나치 독일에서 시도했었던 선택적 인간 교배 또는 우생학의 긍정적이고 유익한 면들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실, Sunday Herald 지는 ”당신의 위험한 생각은 무엇인가? (What is Your Dangerous Idea?)”라는 제목의 존 브록만(John Brockman)의 새로운 책에 도킨스가 쓴 후기를 따온 것이었다.

우생학은 ”유전적 결함이나 원치 않는 선천적 형질들을 가지는 사람들의 번식을 막거나(부정적 우생학), 원하는 선천적 형질들을 가진 사람들의 번식을 장려하는(긍정적 우생학) 수단을 통해서, 인간 종 또는 인간 집단의 질을 개량할 가능성에 대한 연구 또는 믿음” 으로서 정의된다.[1]

좋은 인종을 장려하고 나쁜 인종을 청소한다는 뜻으로, 일부 사람들은 우생학을 '인종 위생(racial hygiene)”라고 부르고 있다.

히틀러의 나치 정권은 1933년에 ”유전적 질환을 가진 후손을 예방하기 위한 법(Law for the Prevention of Hereditarily Diseased Offspring)”을 법률로 제정하였다. 이것은 나치의 제3 제국(Third Reich)이 '유전 건강 법정(Genetic Health Courts)”의 결정에 따라서 독일 사회 내에서 강제적으로 단종(불임) 조치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였다. 나치당은 더 심각한 법률들도 제정했다. 가령 Action T4 같은 법률은 전쟁 말기에 수백만의 사람들(대부분이 유태인)을 안락사(살해)시키는 것을 합법화했다.  
   
다윈 진화론에 대한 공격적인 방어와 기독교에 대한 신랄한 공격으로 ‘다윈의 로트와일러(Darwin’s Rottweiler)‘로 불려지는 도킨스는 (Rottweiler는 독일산 개 이름) 우생학의 개념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

”.... 만약 당신이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하는 소, 더 잘 달리는 말, 사냥을 더 잘 하는 개 등을 얻기 위해서 품종 개량을 시킨다면, 왜 사람은 수학을 더 잘 하고, 음악적 재능이 더 뛰어나며, 육체적으로 더 건강한 후손을 얻기 위하여 인종 개량을 하면 안 되는가?”

만약 소, 말, 개, 인간 사이에 어떠한 차이도 없다면, 도킨스의 논리는 합리적이다. 그리고 인간이 원숭이들의 행성에서 살아가는 것도 예상될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서 인간들은 더 진화된 원숭이들에 의해서 노예로 살아가며 사육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시나리오는 우스꽝스럽다. 그러나 도킨스의 이유에 존재하는 도덕적 진공상태는 그를 다음과 같은 가능성으로 몰아가고 있다 :

”히틀러가 죽은 후 약 60 년이 지난 오늘날, 나는 음악적 재능을 가진 어린이를 얻기 위한 혼인과 어린이에게 악기 연습을 강요하는 것 사이에 도덕적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는 더 빠르게 달리고, 더 높이뛰기 위해서 훈련을 시키면서, 왜 그러한 목적을 위한 번식은 허락될 수 없는가?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몇몇 대답들을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좋은 대답이고, 아마도 결국 나를 설득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 질문을 하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것은 그만두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도킨스 교수가 원숭이에게 인권을 부여하기 위한 유엔에서의 한 제안을 후원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오래 전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 1:25)
 

References
[1] 'eugenics.' Dictionary.com Unabridged (v 1.0.1). Based on the Random House Unabridged Dictionary, © Random House, Inc. 2006. 26 Nov. 2006.

 

*참조 : Ota Benga: The Story of the Pygmy on Display in a Zoo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30/otabenga.html

The church preaches eugenics: a history of church support for Darwinism and eugenic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54-60.pdf

A Civic Biology and eugenic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8/
 
Darwinism and the teaching of racism and eugenics in biology textbook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65-70.pdf

Adam’s brothers? Race, science and Genesis before Darwi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18-122.pdf

The history of the teaching of human female inferiority in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12

Darwin Taught Male Superiorit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1/darwin-taught-male-superiority

Dawkins and Eugenic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83/

Eugenics … death of the defenceles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506/

Darwinism’s influence on modern racists and white supremacist groups: the case of David Duke
http://creation.com/darwinisms-influence-on-modern-racists-and-white-supremacist-groups-the-case-of-david-duk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34/

출처 - ICR News, 2006. 11.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44

참고 : 518|1176|3057|3717|3369|330|487|2358|2644|502|3077|3729

임번삼
2006-12-18

생명은 저절로 탄생한 것인가?

 : 기독교적 시각으로 본 학문의 역사 6


      19, 20세기는 생물학사상 최대의 논쟁기였다.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자연발생설(abiogenesis)과 속생설(biogenesis)이, 생물다양성(biodiversity)에 대해서는 진화론과 창조론이 날카롭게 대립했기 때문이다. 생명기원론에서는 창조론적 속생설이 논쟁에서 승리했으나, 실험적으로 입증된 멘델의 유전법칙은 추론적인 다윈의 진화론에 밀려 한동안 인정받지 못하기도 했다.

그러면 생명의 기원논쟁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생명이 무생물에서 저절로 발생한다는 물질=생명 사상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한 것은 그리스인들이었다. 그들은 네 원소가 이합집산하면서 생명이 자연발생한다고 했다. 그리스를 대표하는 아리스토텔레스는 갯벌에서 장어, 오징어, 새우, 문어 등의 연체동물이 저절로 생긴다고 했다.

중세 말에 탄산가스를 발견한 헬몬트(1579-1644)는 고기를 한적한 곳의 가마니 밑에 놓아두면 그 속에서 쥐가 저절로 생긴다 했고, 다른 학자들은 이슬에서 반딧불이가, 호박꽃에서 양(羊)이, 쇠똥에서 딱정벌레가 생긴다고 했다. 근대철학의 아버지라는 데카르트(1595-1650)마저도 축축한 진흙에 햇볕을 쪼이면 생명이 저절로 발생하며, 생물은 기관장치에 따라 움직이는 생명기계라 주창했다. 뷰퐁(1708-1788)은 종의 불변설을 주장한 린네(1708-1756)를 맹렬히 비난했으며, 그에게 영향을 받은 니이덤(1713-1781) 신부는 생명이 물과 흙에서 스스로 발생한다고 했고, 라마르크(1744-1829)는 '생명은 물질의 배치”라 하여 다윈의 유물론적 진화론의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자연발생설은 20세기 초에 소련의 오파린(1894-1980)이 화학진화설(1936)을 주창함으로써 재등장했는데, 그는 원시 환원형 대기가 번개로 중합되어 원시바다로 흘러가 햇볕을 받아 코아세르베이트(coacerbate)라는 입자가 되었고, 이것이 원시세포로 진화했다고 했다. 이러한 화학진화설은 다윈의 생물진화설과 더불어 현대 진화론의 양 축을 이루고 있다.

더 나아가, 시카고대학의 대학원생인 밀러(1930- )는 스승 유레이(1893-1981)와 더불어 환원형 가스를 전기 스파크로 중합시켜 생명의 구성물질인 아미노산, 핵산과 같은 단량체를 합성했으며, 폭스(1959)는 이러한 단량체를 중합하여 동그란 단백질입자(proteinoid)를 만들고 마이크로스피아(microsphere)라 명명했다. 그러나 이들이 사용한 원시의 환원형 대기설은 스페인에서 열렸던 생명학술대회(1993)와 타임지의 최신 특집기사(1993-1997)에서 강력히 부인되었다.

이러한 생명기원 논쟁에 반대하여 혜성처럼 나타났던 사람이 39세의 파스퇴르(1822-1895)였다. 그는 백조목 플라스크에 육즙을 넣고 끓이면 부패하지 않지만, 뚜껑을 제거하면 부패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그는 부패한 육즙에 들어있는 미세한 생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미생물이라 불렀다. 그리고 부패를 일으키는 미생물이 공기를 통해 유입된 것임을 확인하고, '모든 생명은 생명으로부터만 나온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역사적 발견으로 그는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의 대상을 받았으며, 그 후 계속된 자연발생론자들과의 논쟁에서 승리하여 수천년간 지속돼 오던 생명의 기원논쟁을 종식시켰다. 이러한 생명속생설은 독일의 세포학자인 슈라이덴, 슈반, 버효 등의 '모든 세포는 세포로부터 온다”는 세포설에 의해서도 견고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영국의 다윈은 약관 22세에 해안 측량선인 비글호를 타고서 대서양을 지나 갈라파고스 섬까지 5년간(1831-1836) 항해하면서 자연선택의 신념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마침내 라마르크의 생물진화설, 라이엘의 동일과정설, 말서스의 인구론, 돌연변이 실험 및 과학적 기독사상인 유니테리언 등을 기초로 <종의 기원>(1859)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다음처럼 요약할 수 있다. (1)모든 생물은 필요 이상의 자손을 낳는다. (2)각 개체간에 변이가 일어난다. (3)개체들은 서로 경쟁한다. (4)환경에 가장 적응하는 개체만 생존한다. (5)이러한 방식으로 자연은 강한 종자를 선택하여 생존시킨다.

다윈의 이론은 중세 가톨릭에 억압을 받아오던 지식인들에게 새로운 탈출구를 제공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그의 주장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나 뉴톤의 절대적 자연관은 물론,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필적하는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유물론적 진화론은 기독교는 물론, 인간의 자유, 평등을 강조한 계몽주의와도 충돌했다.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한지 6년 후, 오스트리아 부린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수도사인 멘델은 완두콩에 대한 6년간의 실험에 근거하여 역사적인 <유전법칙>을 발표했다. 그러나 어버이 형질이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이 실험법칙은 어버이형질에 없는 새 형질이 탄생할 수 있다는 진화이론에 대치되어 묵살 당하고 만다. 결국 멘델은 자기 학설을 인정받지 못한 채 '언젠가 내 시대가 올 것”이라는 비장한 유언을 남긴 채 영면하였다(1885). 그러나 1900년 드프리스, 코렌스, 챌마크에 의해 멘델법칙이 재발견되자, 진화론은 존폐의 위기를 맞게 되지만, 이러한 위기는 <유전자설> (1927)을 주장한 모건(1866-1945) 그룹에 의해 모면된다. 그는 9일간 생존하는 초파리에게 인공변이를 중첩시키면 신종이 탄생할 것으로 생각하고, 여러 대를 걸쳐 돌연변이를 유발시켜 얻은 유전적 자료를 진화론적으로 해석했다. 그의 제자 밀러는 이러한 해석을 더욱 발전시켰으며, 이들 모건그룹은 유전학을 발전시킨 공로로 노벨상(1933)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시도했던 초파리의 신종은 오늘까지 단 한 마리도 나타나지 않은 채, 퇴화된 돌연변이만 수십억 마리가 나타났을 뿐이다. 돌연변이는 진화 아닌 퇴화를 일으키며, 돌연변이 처리로 대진화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역설적으로 증명한 셈이다.


출처 - 창조지 제147호, 2006년 10-12월호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36

참고 :

Headlines
2006-11-30

진화론은 콜럼바인 총기난사 사건을 조장했다고 아버지는 말한다. 

(Evolutionism Fomented Columbine Disaster, Father Says)


      1999년에 콜럼바인(Columbine) 고교생 총기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한 피해학생의 아버지인 브라이언 로바우(Brian Rohrbough)는, 최근 발생한 아미쉬(Amish) 학교 총격 사건 후인 2006. 10. 2일에 CBS News 의 ‘자유발언(free speech)’ 대에서 말했었다. CBS에서의 발언이 언론 매체들과 웹 상에서 폭발적인 호응과 반발을 불러일으키자(example), 오늘밤(2006. 11. 22) 폭스 뉴스(Fox News)에서는 빌 오레일리(Bill O’Reilly)는 로바우와 했던 인터뷰를 재생해서 보여주었다.

그것은 Talking Points October 6으로 지난 10월 6일에 녹화되었던 것이다. 오레일리는 그것을 ”CBS News는 보수적인 견해를 허용하다. 그리고 지옥의 갈라진 틈들은 헐거워졌다”로 제목을 붙였다. 그는 특별히 케이티 코우릭(Katie Couric)이 그녀의 블로그에서 사용했었던 말들을 일부 선택해서 이슈로 삼고 있었다. ”우리가 이 녹화물을 방영하기로 결정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일부는 그 내용에 대해서 불쾌해(repugnant) 할 수도 있을 것임을 알았다.” 오레일리는 피해자 아버지의 짧은 인터뷰 속에서, 그는 어떠한 미워하는 마음도 가지지 있지 않았으며, 진심에서 우러난 말들을 하고 있음으로 인해서 깊이 감동되었다. 

무엇이 그렇게 불쾌해 할 수도 있다는 것인가? 하나는 로바우가 총기난사 사건을 진화론의 가르침과 연결시켰기 때문이었다. 10월 17일 Media Matters에서, 뵐러트(Erik Boehlert)는 이것을 '변두리 논평(fringe comments)”이라고 불렀다. 가족을 잃은 아버지에 대한 약간의 동정심을 가지면서, 그는 ”로바우는 신을 믿지 않는 자유주의자(godless liberals)들이 교실에서 진화론과 같은 악한 이론들을 가르침으로 인해서, 어떻게 이 나라를 몰아가고 있는지에 관한 극단적인 우익 설교(radical-right sermon)를 했다.”고 말하였다. 오레일리는 로바우가 특별히 진화론을 언급한 것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이 나라는 도덕적으로 붕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두 세대 정도 이상에 걸쳐서, 공공 교육체계 내에서 도덕 교육은 진공상태가 되었으며, 학교와 정부에서 하나님은 추방되었고, 그 자리는 진화론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강자는 도덕적으로 거리낌 없이 약자를 죽일 수 있고, 사람의 생명은 아무런 고유한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인기 있는 TV 사회자는 진화론이 범죄의 동기일 수 있었다는 것을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로바우는 주저함 없이 그의 주장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오레일리에게 ”진화론은 약자를 멸절시킬 권리를 주고 있기 때문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들이 총기난사를 실행하러 가기 전에 소년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테이프에는, 그들은 진화론 때문에(because of evolution) 그들의 행동을 계획하게 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고 그는 주장했다. 그것은 (가해자 학생인) 클레볼드(Klebold)가 운명의 날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에 의해서 더 한층 입증되고 있다.   

로바우는 그 증거 테이프가 공개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매우 실망했다. ”진화론은 콜럼바인 총기난사 사건의 토대였습니다” 그는 오레일리에게 말했다. ”그들은 그것을 자신들이 스스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불행하게도 주 경찰청은 그 테이프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왜 그 테이프를 공개하지 않는 것일까? 더럽고 지저분한 욕설로 가득하기 때문인가? 또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줄 것이 두렵기 때문인가? 아니면, 그러한 악한 행동이 진화론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너무도 정치적으로 부정확하며, 위대한 과학자 다윈의 이미지에 손상을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인가? 여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진실이 밝혀지기를 요구하고 참여해야하는 원인이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은 단지 과학적인 이론으로, 돌연변이 소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를 말하고 있을 뿐이지, 도덕적인 붕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학생들은 그 점선을 어떻게 허무주의(nihilism)와 연결시키는 지를 알고 있다. 증거가 필요한가? 08/31/2006의 글을 다시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출처 - CEH, 2006.11.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22

참고 : 3384|4039|1984|2497|3728|5559|2535|5122|5906|4140|3771|4628|4501|5110|2864|5859|4643|4069|3722|6332

Jonathan Sarfati
2006-11-24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The Darwinian roots of the Nazi tree)


      유대인 대학살(Holocaust)과 같은 비극이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문명화된 국가에서 발생할 수 있었을까? 이러한 극악무도한 대량학살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가담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잔악한 행위에 동참할 수 있었을까?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현대 유럽사(modern European history) 교수인 리처드 바이카르트(Richard Weikart) 교수는 그의 최근의 책 ”다윈에서 히틀러까지 : 독일에서의 진화론적 윤리학, 우생학, 그리고 인종차별주의(From Darwin to Hitler : Evolutionary Ethics, Eugenics, and Racism in Germany)”에서[1], 나치당(Nazi)의 공포스런 행위 속에 숨겨져 있는 진화론적 뿌리를 상세히 밝히고 있다.

그는 다윈주의(Darwinism)가 나치당의 정책에 기초를 제공하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예를 들면, 다윈주의는 인간성(humanity)의 고결함을 손상시켰다. 이것은 차례로 생명의 존엄성(sanctity)을 약화시켰고, 자동적으로 미끄러운 경사로(slippery slope)로 떨어지게 하였다. 사회는 이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가치 없는 사람들이라고 간주해버리는 길로 들어서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다른 부류의 사람들을 확장하여 이 어떤 부류로 포함시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 문은 이미 자물쇠가 풀려졌기 때문이었다.

또한 다윈주의는 윤리(ethics)와 도덕성(morality)의 신성한 기초를 손상시켰다. 그래서 도덕적 상대주의(moral relativism)는 전통적인 도덕률(moral codes)을 대체했다. 대신, 진화론적 진보 개념은 최고의 선(goodness)이 되었다 (선의 개념은 도덕이 상대적 개념이 될 때 의미가 없다는 모순을 간과하면서). 따라서 병자와 장애자에 대한 기독교적인 동정적 생각은 나약한 생각으로서 밀려나게 되었고, 그러한 개념은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여야 한다는 개념으로 대체되었다. 심지어 약자를 제거하는 것은 발전을 위해 친절한 일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게 되었다. 

진화론적 적자(fitness) 개념은 개인뿐만이 아니라, 그룹들에도 적용되었다. 다윈 이전의 인종차별주의적 생각은 모든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라는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던 기독교적 세계관에 의해서 늘상 거부되었음을 바이카르트는 지적했다. 그러나 독일의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자들은 피부색이 검은 흑인들을 ‘우월한(superior)’ 백인들에 가깝기 보다는 유인원에 가까운 인종으로 격하시켜 버렸다. 이것은 1900년대 초에 아프리카에서 헤레로족의 대량학살(Herero genocide)이라는 공포스러운 결과를 가져왔다.[2]

다윈으로부터 히틀러까지의 라인은 직선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너무도 많은 가지들로 나뉘어졌기 때문이다. 다윈의 생각은 배발생도를 조작한[3] 유명한 진화론자인 헥켈(Ernst Haeckel)의 저술들을 통해서 대게 교육받은 독일지식인 계층에 광범위하게 유행하고 있었음을 바이카르트는 보여주고 있다. 헥켈은 이어서 알프레드 플레츠(Alfred Ploetz)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는데, 그는 세계 최초의 우생학(eugenics) 조직인 독일 인종위생학 협회(German Society for Race Hygiene)의 설립자였다. 이 조직의 지도자들 중의 한 사람은 줄리어스 레만(Julius Lehmann)이었다. 그는 인종주의적 우생학자였으며, 주요한 의학, 과학 교과서들을 저술하였고, 1920년부터 히틀러(Hitler)와 광범위하게 접촉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이러한 사상들은 엘리트 지식인 사회에만 퍼진 것이 아니라, 1차 세계대전 이전의 히틀러의 날들 동안 독일 빈(Viennese)의 언론 안으로 스며들어갔다. 히틀러가 등장한 후, 나치의 정치선동은 이러한 사상들을 대중들에게까지 확산 유포시켰다. ‘과거의 희생자(Victim of the Past, 1937)‘라는 영화는 볼품없는 한 장애인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선언하고 있다 :

”자연세계에서 약한 모든 것들은 불가피하게 소멸될 것이다. 지난 몇 십년 동안, 인류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법칙에 반하는 끔찍한 죄를 지어왔다. 우리는 살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 살아가도록 해 왔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후손을 낳을 수 있도록 까지 용인해왔다! 이들 약자들의 후손들은 바로 이와 같이 생겼다!”

슬프게도 오늘날 나치즘의 기초를 이루었던 바로 그 철학이 서구의 언론과 교육기관들에서 사실(fact)로서 가르쳐지고 있다. 그리고 피터 싱어(Peter Singer)와 제임스 레이첼(James Rachels)과 같은 무신론적 철학자들은 나치가 적용했던 동일한 논리를 적용하고 있다. 즉 다윈주의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손상시켜왔기 때문에, 기형아와 같은 경우 비자발적 안락사(involuntary euthanasia)는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만약 우리가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지 않는다면, 그와 같은 일은 반복될 것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References

1. Palgrave Macmillan, New York, USA, 2004.
2. Ambler, M., Herero genocide: Foretaste of the Holocaust, Creation 27(3):52–55, 2005.
3. Grigg, R., Fraud rediscovered, Creation 20(2):49–51, 1998; Ernst Haeckel: Evangelist for evolution and apostle of deceit, Creation 18(2):33–36, 1996; Q&A: Embryonic Recapitulation.

 

*참조 : Darwin and Hitler: A Trumped-Up Connection? (Headlines, 04/16/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16a

The Darwinian foundation of commu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4

The Darwinian roots of the Nazi tree (Weikart review)
http://creation.com/the-darwinian-roots-of-the-nazi-tree-weikart-review

Darwinism and the Nazi race Holocaust
http://creation.com/darwinism-and-the-nazi-race-holocaust

Hitler’s ‘master race’ children haunted by their past
http://creation.com/hitlers-master-race-children-haunted-by-their-past

The trial and death of Adolf Eichmann
http://creation.com/the-trial-and-death-of-adolf-eichman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4/nazi.asp

출처 - Creation 27(4):39, September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17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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