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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신발은 우리의 달리는 방식을 변경시켰을 수 있다.

신발은 우리의 달리는 방식을 변경시켰을 수 있다. 

(Shoes May Have Changed How We Run)


      러닝화는 신중하게 만들어진 신발로서 우리들 대부분은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몇몇 아프리카 육상선수들이 보여주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원래 디자인이 더 우수했던 것처럼 보인다. (BBC News, 2010. 1. 27)

달리기를 즐겨하는 하버드 대학의 진화 생물학자인 다니엘 리버만(Daniel Lieberman)은 사람이 현대적 러닝화를 발명하기 이전에 얼마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달릴 수 있었는지에 관해 궁금해 했다. 미국과 케냐에서 운동화를 신은 상태와 벗은 상태에서 주자의 주행 모습을 측정하는 동안, 리버먼 팀은 달리는 행동에 있어서 중요한 차이를 관측했다. 운동화를 신은 주자는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지만, 맨발의 주자는 발바닥의 앞쪽 볼록한 부분(ball) 또는 평탄한 부분이 먼저 땅에 닿았다. 이것은 충격을 줄여주고, 근육의 수축을 유지시켜 주었다.  
 
과학자들은 맨발로 달리는 것이 충격을 완화시켜줌으로서, 달리기 운동 중의 흔한 부상 발생율을 저하시킬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는 것은 충격을 유발시키는데, 뒤꿈치를 체중의 3배 힘으로 망치로 내리치는 것과 같다고 리버만은 설명하였다. 신발을 신은 주자가 그러한 가혹한 주행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러닝화의 쿠션 때문이라는 것이다. 추가적 연구를 수행한 스토니 브룩 대학의 윌리엄 정거스(William Jungers)는 맨발로 달리는 것이 발목과 발의 아치(arch, 발바닥의 오목한 부분)에 에너지 증강의 이점을 가져다줌으로서 더 효율적이라고 제안하였다.

과학자들은 그러나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데 익숙했던 주자가 맨발로 달리는 것으로 전환할 때는 주의를 요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형태의 주행으로 인해 근육들이 늘어나고 적응하는 데에 시간이 필요할 뿐만이 아니라, 도시 환경과 준도시 환경에서(즉, 잔디와 흙 위를 달리는 것과 다른) 실제로 달린다는 것이 고려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리버만의 연구는 우리가 저주(Curse)의 영향 아래에 있음에도, 하나님의 원래 설계는 인간의 발명보다 더 우수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아마도 불순종 이전에 아담과 하와는 맨발로 시속 64km의 속도로 달릴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For more information:
Oh, my aching back!
Back problems: how Darwinism misled researchers

Get Answers : Design Features

 

*참조 : 인간이 달릴 때, 맨처음 땅에 닿는 곳은 발꿈치가 아니다? (2010. 1. 2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8/2010012801337.html

운동화, 뛰는 습관 나쁘게 한다 (2010. 1. 31. 동아사이언스)

최고의 러닝靴는 맨발 (2010. 1. 28.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4853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30/news-to-note-01302010

출처 - AiG News, 2010. 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35

참고 : 4280|4484|4661|4621|4518|4331|4248|4127|3970|3961|3838|3229|3048|3687|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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