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번개가 생명체의 기원 물질을 만들었다?

번개가 생명체의 기원 물질을 만들었다? 

(Lightning Cooks Up Weird Science)


  2009. 7. 13일 - New Scientist에 게재된 한 우스꽝스러운 기사를 읽어보라. 아리조나 대학의 과학자들은 벼락이 떨어질 때 모래에 형성되는 섬전암(fulgurites, 풀구라이트)을 연구했다. 그들은 섬전암에 아인산염(phosphites, 산화된 인산염 분자)이 포함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번개의 내려침이 원시 수프(primordial soup)에서 RNA와 DNA가 만들어지는 데에 필요했던 아인산염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이론을 제시했다. New Scientist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번개는 초기 생명체들을 위한 저녁 식사를 요리했을 지도 모른다(Lightning may have cooked dinner for early life) : 초기 미생물들은 그들의 저녁 식사 요리를 번갯불에 의존했을 수도 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번개가 모래 또는 퇴적물을 내리쳤을 때, 고전압에 뒤따라진 통로가 섬전암으로 불리는 유리질의 관(glassy tube) 안으로 융해될 수 있었다. 이들 잔유물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번개가 영양소인 인(phosphorus)을 더 소화 가능한 형태로 구웠음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박테리아는 그들이 원하는 모든 아인산염을 강철 부식(steel corrosion)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New Scientist의 이 기사는 아마도 올해의 가장 우스꽝스러운 진화론 말 상을 수상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진화를 설명하기 위한 그들의 기묘한 아이디어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이제는 번갯불이 생명체를 존재하게 만들었을 뿐만이 아니라, 그 생명체를 위한 요리도 만들었다는 것이다. (08/22/2005 글의 논평에 있는 'Chef Charlie”를 보라). 일반 독자들은 이러한 터무니없고 어리석은 허튼소리를 언제까지 들어야만 하는가?


*참조 : 낙뢰 잔해서 생명체 기원 단서 발견 (2009. 7. 15.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38485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13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75

참고 : 4461|3981|3985|4021|4234|4173|4278|4152|4108|4055|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4657|4602|4598|4550|4571|4506|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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