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무생물인 화학물질들이 스스로 함께 뭉쳐져서, 살아있는 세포(living cell)를 우연히 형성하려면 얼마나 오랜 기간이 필요할까? 진화론자들은 오랜 시간만 주어진다면, 화학물질들이 저절로 뭉쳐져서 세포를 형성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가정하고 있다. 최근 호주 바위의 한 작은 결정에서 발견된 증거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인 41억 년 전에 이미 생명체가 진화로 출현해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역사 초기에 출현했다는 이 생명체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는 새로운 여러 문제점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PNAS 지에 논문을 게재한 UCLA의 지구과학자 마크 해리슨(Mark Harrison)은 UCLA 뉴스에서 말했다. ”20년 전이었다면, 이것은 이단적 생각이었을 것이다”[2] 그 당시에, 생명체가 38억 년 전에 진화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더라도 바로 기각되었을 것이다. 행성 지구가 45억 년 전에 시작되었다는 진화론적 모델에서, 초기 지구는 우주 부스러기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행성을 형성하기 위해 충돌하며 뭉쳐졌을 때 축적됐던, 막대한 열을 방산시키기 위한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따라서 지구 행성이 거주 가능한 곳이 되고, 최초 생명체가 진화로 생겨나기까지의 시간 간격은 이제 터무니없이 더 좁아지게 되었다.  
 
초기의 충돌들에서 발생된 모든 열이 증발되고, 지구 행성에 물이 존재할 수 있을 정도의 온도가 되고, 지구에 풍부한 물을 날라다준 것은 혜성들이라고 많은 과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든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지구에는 물이 풍부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체가 자연발생하기에는 아직도 지구 행성의 역사는 너무도 초기이다.[3] 생명체가 진화하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하다. 그러나 물은 생명체의 구성 성분들을 분해 파괴시키고, 희석시켜 버린다. 이것은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 왔던, 진화론적 생명의 기원이 갖고 있는 모순중 하나이다.[4]          

이러한 진화론적 제약(constraints)을 두려워하기는 커녕, 이제 해리슨과 그의 동료들은 생명체의 진화는 더 일찍 시작되었는데, 무려 41억 년 전에도 생명체가 존재했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의 증거는 무엇인가? 연구팀은 지르콘(zircon) 결정 내부에서 탄소 봉입체를 발견했다. 그 탄소의 안정적인 동위원소 비율은 그 지르콘이 형성되었을 때 광합성이 진행되고 있었음을 가리켰다. 연구팀은 그 지르콘의 연대를 우라늄-납 측정 비율에 대한 오래된 연대 가정에 기초하여, 약 40억 년 정도 된 것으로 평가했다.[5]

그러나 생명체가 40억 년 전에 이미 진화했다는 제안은 다른 진화론적 시나리오와 충돌한다.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라 불리는 시기는 달의 충돌크레이터의 대부분을 만들었던 충돌체들이 38억~41억 년 전인 초기 지구에 쏟아져 내렸다고 가정되고 있는 기간이다.   

이제 생명체가 진화할 시간은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더욱 줄어들게 되었다. 그리고 더 초기로 내려간 생명체의 출현 시기는 지구 행성에 대폭격 시기와 물이 도착한 시기 등을 다시 조정해야하는 새로운 문제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시나리오는 생명체는 오직 생명체로부터만 온다는 사실과 비교해볼 때, 너무도 빈약한 이야기인 것이다.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은 화학물질들을 덜 조직화된 스프로 변경시키지, 결코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 없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생명체를 수십억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창조하셨다. 이것은 이들 호주 지르콘들이 매우 최근에 형성되었으며,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연구팀의 리더인 엘리자베스 벨(Elizabeth Bell)은 UCLA 뉴스에서 말했다. ”우리는 초기 지구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다.”[2] 그 말은 사실이다.


References
1. Bell, E. A. et al. Potentially biogenic carbon preserved in a 4.1 billion-year-old zirc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September 4, 2015, accessed October 26, 2015.
2. Wolpert, S. Life on Earth likely started at least 4.1 billion years ago—much earlier than scientists had thought. UCLA Newsroom. Posted on newsroom.ucla.edu October 19, 2015, accessed October 26, 2015.
3. Thomas, B. Study: Comets Did Not Supply Earth's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29, 2014, accessed October 26, 2015.
4. Gish, D. 1976. Origin of Life: Critique of Early Stage Chemical Evolution Theories. Acts & Facts. 5 (1).
5. Vernon R. Cupps, Ph.D. 2015. Heavy Metal Clocks, U-Pb and Th-Pb Dating Models: Radioactive Dating, Part 7. Acts & Facts. 44 (5): 10-11.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November 2, 2015.


*관련기사 1 : '41억 년 전에 이미 지구에 생명체 존재” (2015. 10. 2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t/BestClick/3/all/20151020/74264466/1

'생명의 역사 더 오래됐다' 41억년전에 생명체 출현 (2015. 10. 2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0/0200000000AKR20151020135600009.HTML

'41억년 전에도 지구에 생명체 있었다' 미 지질학자 연구 (2015. 10. 20.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01518541&code=970100

 

*관련기사 2 : 지구 생명체 시초 43억년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2017. 3. 2. 매일경제)
http://news.mk.co.kr/v3/view.php?sc=&cm=&year=2017&no=143910&relatedcode=

'지구 생명체 43억 년 전 첫 탄생' (2017. 3. 2.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703020937186493

43억 년 전 미생물 화석 발견.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2017. 3. 2.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43억-년-전-미생물-화석-발견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95 ,

출처 - ICR News, 2015. 11.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3

참고 : 6018|5771|5666|4072|6156|5613|5862|3411|6055|5431|5696|4721|5945|5540|5167|5050|4843|4602|4234|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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