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Moments
2010-07-07

생명의 기원 이론들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

(New Problems for Origin of Life Theories)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편 36:9)

생명의 기원에 관한 보통의 이론들은 뜨거운 조건하에서 우연하게 저절로 조합된 최초의 유전자 물질을 이야기한다. 일부 사람들은 이 현상이 해저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주변이나 화산 주위에서 일어났을 수도 있다고 제안해 왔다.

하나님을 배제하고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여러 가지 과학적인 문제점을 보인다. 새로운 연구가 이제 또 하나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샌디에이고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다양한 조건하에서 화학적 유전자 염기들이 얼마나 안정한가를 조사했다. 진화론적 생명 기원 이론들은 생명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든지 간에 이러한 화학염기들이 일정의 농도로 축적되어질 수 있어서 서로 간에 반응함으로 의미있는 유전적 물질을 만들었다고 가정해야만 한다.

그들의 이론에 따르면, 이것은 수천만 년 혹은 수백만 년의 장구한 세월이 걸렸다. 그런데 과학자들이 최근에 발견한 연구에 따르면, 유전물질을 구성하는 네 가지의 염기들이 열에 의해서 붕괴되어짐을 발견했다. 이 사실은 해저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주변이 최초 생명 발생지로서 제외되어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물이 끓는 정도의 온도에서 한 염기는 19일 정도만 안정했다. 이 염기들 중 어느 것도 생명이 시작될 정도의 충분한 농도로 축적될 만큼 오랫동안 안정한 상태를 유지하지 못했다. 심지어 75도에서 조차도 어느 염기 하나도 진화론적으로 지질학적 의미를 부여할 만큼 오랫동안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지 못했다. 단지 얼음이 어는 차가운 조건하에서만 염기들이 오랫동안 안정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관여하심이 없는 생명의 근원을 설명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아마도 이것이 진화론자들이 이제 생명이 외계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이유일 것이다.

 

Referenc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7/98, pp. 7933-7938.

© 2010 Creation Moments • All Rights Reserved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new-problems-origin-life-theories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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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 수프 이론은 폐기되고 있다.

 (Old Primordial Soup Is Spoiled)


     2010. 2. 5. - 그 캔을 열지 말라. 선반 위에 수십년 동안 놓여져 있었던 원시 수프(primordial soup) 캔은 썩었다. PhysOrg 지(2010. 2. 2)는 ”새로운 연구는 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수프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자리에 심해열수공(deep-sea vents)의 구멍들에 있는 작은 화학적 요리 냄비들에 관한 새로운 이론이 등장하고 있었다. 마이클 러셀 등에 의해서 제안된 이 시나리오는 바다 아래 깊은 곳에서 생명체가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는 농축 메커니즘과 에너지 경사도(energy gradients)를 보여주고 있었다. National Public Radio는 ”원시 수프 이론을 폐기해야할 시점인가?”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원시 스프는 이제 선반에서 치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생명체는 유기 수프에서 생겨났고, 최초의 세포는 ATP 형태의 에너지를 발생시키기 위해서 이들 유기물질들을 발효시킴으로 생겨났다고 교과서에 쓰여져 있다. 우리는 오래된 그러한 친근한 견해가 전혀 일어날 수 없는 이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런던 대학의 닉 레인 박사는 말했다. 그러한 견해가 가지는 하나의 문제점은 에너지 경사도(energy gradient), 즉 화학적 반응들을 유도할 힘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명에너지 및 열역학적 실패에도 불구하고, 80년 된 원시 수프 개념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주류 생각으로 남아있다.” 진화생물학자인 마틴(William Martin)은 말했다. ”그러나 수프는 생명체의 생명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제 고가의 비싼 수프는 하수구에 버려지게 되었다. 그것은 감정가가 꽤 비쌌던 수프였다.   




이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의분을 느껴야만 한다. 수십년 동안(다윈의 ‘따뜻한 작은 연못’이야기까지 포함하면 거의 1 세기 동안) 이 오류투성이의 원시 수프 신화(Primordial Soup Myth)는 생물학 교과서들 마다 쓰여 있었다. 시험관에서 전기 방전에 의해 유기물이 생성되었다는 밀러 실험(Miller experiment)은 과장되고, 시각화되고, 선전되었다. 이것들은 진화론의 중요한 상징물들이 되었고, 유물론자들의 ”유용한 거짓말”이 되었다.(05/02/2003). 스트로벨(Lee Strobel)은 그의 책과 영상물 ‘The Case for a Creator에서 상술했던 것처럼(watch it on YouTube), 원시수프 신화로 인해 신앙이 흔들렸던 무수한 학생들 중 한 명이었다. 이 사실성이 결여된 신화는 이제 폐기되었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교과서에서 삭제되는 데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이다.  
   
수프가 폐기되면, 유물론자들은 어떤 요리를 만들어낼 것인가? 원시 파이, 아니면 샌드위치? (08/22/2005).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은 원시 수프와 동일한 오류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가장 중요한 요소인 유전 정보의 기원(origin of genetic information)을 설명하지 못한다. (01/26/2008, and Meyer’s Signature in the Cell).

생명 기원의 시나리오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거짓말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대안적인 실험을 하나 제안한다. (이 실험은 A. E. Wilder-Smith 박사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정어리 통조림을 하나 취하라. 그것은 생명이 기원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 물고기들은 한때 살았었다. 거기에는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분자들과 영양분들이 존재한다. 뚜껑을 따거나 구멍을 뚫는 일 외에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해주거나, 두드리거나, 흔들거나, 심지어 전자기장에 노출시켜도 된다.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생겨나는지 관찰해 보라. 또 하나의 대안적 실험은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 박사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무균 액체가 들어있는 시험관에 살아있는 세포에 구멍을 뚫고, 세포의 내용물들이 빠져 나오도록 한 다음, 시험관을 막고 기다려 보라. 그곳에는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성분이 들어있다.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면, 이것은 생명체가 기원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다. 유물론자들은 이것보다 훨씬 더 열악한 환경에서 생명체가 출현했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만을 만들어내지 말고, 여기서 먼저 성공해 보라. 이 장면은 마치 갈멜산에서 바알의 선지자들을 보고 있는 것과 같지 않은가? 그들에게 우연이라는 신에게 생명의 불을 내려 달라고 소리 질러 부르고, 뛰며, 자신들의 몸에 상처를 낼 시간을 주라. 그리고 생명 속에 들어있는 진정한 힘을 보여주기 위해서 현대의 엘리야를 보내라. 그에게 하늘에서 내린 불처럼 통조림 안으로 미세한 세균을 몇 마리를 집어넣게 하라. 그 통조림은 곧 생명체들로 가득할 것이다. 남겨진 다음 단계는 거짓 선지자들을 쓸어버리는 것이다.         

*사실 이것과 유사한 실험이 1800년대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에 의해서 행해졌었다. 그는 유명한 백조목 플라스크(swan-necked flask) 실험으로 생명의 자연발생설을 기각시켰다. 프랑스에 전시되어 있는 그의 플라스크 일부는 일 세기 이상이 지난 오늘날에도 무균적으로 남아있다. (source: Clermont College). 그것은 생명체는 오직 생명체로부터만 생겨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판으로 서있는 것이다. 유물론자들이 경험적 증거를 존중한다면, 과학사에서 가장 최장 기간 실시된 실험 중의 하나인 파스퇴르 실험의 결과에 따라 조용히 입을 닫고 승복해야만 할 것이다.


*참조 : `원시수프' 생명기원 가설 뒤집혀 (2010. 2. 5.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63720

`원시수프' 생명기원 가설 뒤집혀 (2010. 2. 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5/201002050059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2.htm#20100205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10.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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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생명체를 위한 새로운 처방 : 아연과 충격

 (New Recipe for Life : Zinc and Zap)


    2009. 9. 5. - 두 명의 과학자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상징물인 밀러의 실험(Miller’s experiment)을 뒤엎어 버렸다. 당신은 가스들의 혼합체와 불꽃 방전을 통해 끈적거리는 아미노산들이 만들어졌다는 그림이 거의 모든 교과서들에서 실려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은 더 이상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아르멘(Armen Mulkidjanian, 오스나브루크 대학)과 미가엘(Michael Galperin, 미국 국립건강연구소)은 주장하였다. 대신에 그들은 아연(zinc)을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고, Astrobiology Magazine는 보도하였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밀러의 실험이 가정하고 있는 초기 지구의 실제적 대기에서 생명체는 하나의 에너지 근원을 필요로 했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아연의 세계(Zinc World)” 시나리오가 말하고 있는 것은 ‘아연과 충격(Zinc and Zap)’이다. 

그 둘은 실제적으로 어떠한 설득력 있는 원시 상태의 어떠한 생물발생 이전의 분자들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들은 진화적으로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는 단백질들을 보았고, 높은 비율로 아연이 함유되어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1953년 밀러의 실험이 각광을 받은 이후, 과학자들은 초기 지구의 대기는 밀러의 플라스크에 들어있던 가스들과 같지 않았다는 우울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던 것이다(수소와 다른 활성 원소들을 포함하지 않았다). 지구의 대기는 이산화탄소, 질소, 그리고 다른 중립적 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새로운 대기 가정 하에서 밀러-유레이 실험을 반복해왔던 연구자들은(밀러를 포함하여) 이 새로운 혼합 기체들은 아미노산들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아르멘과 미가엘은 심해열수구(hydrothermal vents)에 황화아연(zinc sulfide)이 생분자들을 건설하는데 필요했던 반응 잠재력을 제공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예를 들어 태양빛이 차단된 아연은 빛에너지를 저장한다. ”아르멘은 한때 자외선에 노출된 황화아연은 식물들이 하는 것과 같이 효율적으로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식물들은 생물학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의 하나인 광합성(photosynthesis)을 수행하여 빛을 수확하는 정교한 나노기계(nanomachines)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 두 사람은 아연 이론을 테스트해보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NASA의 우주생물학자인 맥스 번스타인(Max Bernstein)은 공손히 인정하였다 : ”그 이론이 채택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나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생명발생 이전의 상황 하에서 가설과 일치하는 유효한 반응들에 대한 많은 실험적 증거들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농담 같은 가설은 논평할 가치조차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역으로 몇 가지 좋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 (1)이 논문은 독자들에게 밀러의 실험은 오류였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2)우주생물학자들은 실험적 증거들을 제시할 필요를 못 느끼는 의사과학의 이야기꾼들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Useful Lie : 05/02/2003, 08/06/2006, 06/29/2007).

 

*참조 : 생명체 기원에 아연 관여 (2009. 9. 4.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6644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9.htm#20090905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9. 5.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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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번개가 생명체의 기원 물질을 만들었다? 

(Lightning Cooks Up Weird Science)


  2009. 7. 13일 - New Scientist에 게재된 한 우스꽝스러운 기사를 읽어보라. 아리조나 대학의 과학자들은 벼락이 떨어질 때 모래에 형성되는 섬전암(fulgurites, 풀구라이트)을 연구했다. 그들은 섬전암에 아인산염(phosphites, 산화된 인산염 분자)이 포함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번개의 내려침이 원시 수프(primordial soup)에서 RNA와 DNA가 만들어지는 데에 필요했던 아인산염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이론을 제시했다. New Scientist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번개는 초기 생명체들을 위한 저녁 식사를 요리했을 지도 모른다(Lightning may have cooked dinner for early life) : 초기 미생물들은 그들의 저녁 식사 요리를 번갯불에 의존했을 수도 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번개가 모래 또는 퇴적물을 내리쳤을 때, 고전압에 뒤따라진 통로가 섬전암으로 불리는 유리질의 관(glassy tube) 안으로 융해될 수 있었다. 이들 잔유물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번개가 영양소인 인(phosphorus)을 더 소화 가능한 형태로 구웠음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박테리아는 그들이 원하는 모든 아인산염을 강철 부식(steel corrosion)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New Scientist의 이 기사는 아마도 올해의 가장 우스꽝스러운 진화론 말 상을 수상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진화를 설명하기 위한 그들의 기묘한 아이디어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이제는 번갯불이 생명체를 존재하게 만들었을 뿐만이 아니라, 그 생명체를 위한 요리도 만들었다는 것이다. (08/22/2005 글의 논평에 있는 'Chef Charlie”를 보라). 일반 독자들은 이러한 터무니없고 어리석은 허튼소리를 언제까지 들어야만 하는가?


*참조 : 낙뢰 잔해서 생명체 기원 단서 발견 (2009. 7. 15.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38485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13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13.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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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6-25

생명체의 기원은 RNA가 아니라, 리보핵산단백질? 

(Did Ribonucleoproteins Spark Life?)


    원시 스프에서 생명체의 기원을 설명해보려는 시도가 수십 년 동안 지속적으로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 생화학자들은 아직도 최초의 세포가 어떻게 자연적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 지에 관한 설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 가능성 있다고 생각됐던 여러 화학적 전구물질들이 엄격한 실험들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배제되어져 왔다. 그들이 발견했던 것은, 생명체에 필요한 분자들은 이미 살아있는 세포들 내에서만 오직 독점적으로 발견되는 것들이라는 것이었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안된 한 설명은 ”RNA 세계(RNA world)” 가설이었다. 이 가설은 원시 화학 스프에서 우연히 스스로 구체화된 최초의 분자는 RNAs 였다는 것이다.[2] 이것은 너무도 많은 장애물들을 가지고 있어서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RNA 세계에 대한 한 각색된 이야기가 최근 Cell 지에 토마스 첵(Thomas Cech)에 의해서 제안되었다.[3] 그는 생명체로 진화한 최초의 분자는 부분적으로 RNA이며, 부분적으로 단백질인 리보핵산단백(ribonucleoproteins, RNPs)이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자연에서, RNPs들은 오직 세포 내에서만 발견된다. RNPs들은 독특하고 필수적인 DNA와 RNA 처리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모양, 크기, 전하분포 등을 가지고 있다. 첵은 펩타이드(peptides)로 불려지는 무작위적인 단백질 조각들이 생명체 이전의 RNA 스프에 존재하였고, 그곳에서 그것들은 RNA 조각들과 상호작용을 하였다고 가정하였다. ”펩타이드와 RNA에 결합하는 다른 작은 분자들은 그것의 구조적 레퍼토리(repertoire)와 따라서 기능적 레터토리를 확장시켰을 것이다”라고 그는 Cell 지에서 말했다.[3]  

그러나 RNPs의 펩타이드 부분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생물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펩타이드들은 오직 세포 내에 있는 특별한 효소들에 의한 일련의 반응들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 또한 RNA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데에 유사한 장애물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설령 펩타이드들과 RNA들이 그곳에 있었고, 그것들이 서로 결합될 가능성이(자연적 힘은 분자들을 깨뜨리고 분산시킴에도 불구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도대체 왜 (첵의 주장처럼) 그것은 RNPs의 구조적 기능적 레퍼토리를(자연 상태에서 기능들은 더 없어지고 망가질 것처럼 보이는데) 확장시켜 나가는가? 그리고 세포가 아닌 죽어있는 물질에 기능을 부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능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세포도 아직 없지 않은가?         

심지어 무작위적으로 모여있는 RNPs들이 대양만큼 많이 있다 할지라도, 기능이 우연히 생겨난 RNPs 변이체는 기능이 없는 RNPs들의 물리적인 갯수에 의해 서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상호작용을 하도록 가까워질 기회를 가질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기능 없는 RNPs들을 밀어내버리고, 기능있는 RNPs들만을 한 지점에 모으는 메커니즘이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자연상태에서 일어날 수 있는가? 설사 이러한 일이 어느 정도 발생했다 하더라도, 분자들은 기능들을 작동시키는 완전한 세포 없이 구별된 명확한 기능들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기능들을 가지는 메커니즘은 오직 계획과 의지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학법칙이나 물리법칙들은 RNPs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그들의 기능을 결정하도록 하는 환경도 물론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생명체를 이룬 화학물질로서 RNPs의 가능성은 RNA 세계가 갖고 있는 똑같은 과학적 문제점들로 인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다. 즉, RNAs는 극도로 깨지기 쉽고, 짧은 시간만 존재하는 일시적 분자들이다. 원시 화학 스프에서, 리보핵산단백(RNPs)의 RNA 부분은 자외선, 산소, 물 등의 노출 시에 수분 내에 파괴될 것이다.
 
따라서 성경은 과학적인 관측들과 지속적으로 일치되는 것이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3)


References

[1] Milner, R. 1993. The Encyclopedia of Evolution: Humanity’s search for its origins. New York: Henry Holt, 274.
[2] RNA stands for ribonucleic acid. It is a vital, long, strand-like molecule made of many nucleotide chemical units linked together in a specified order as a chain.
[3] Cech, T. R. 2009. Crawling Out of the RNA World. Cell. 136 (4): 599-6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46/

출처 - ICR News, 2009. 6. 15.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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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폐위되고 있는 지구물리학의 왕? 

: 초기 지구에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은 없었다. 

(Geophysical King Dethroned?)


    2009. 4. 17일 - 지구물리학(geophysics)에 조용한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Science 지에서 리차드 케르(Richard Kerr)는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은 권좌에서 물러나는가?”라고  묻고 있었다.[1]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Great Oxidation Event, GOE)은 미생물들이 광합성의 비밀을 막 배워서 막대한 양의 산소를 지구 대기권으로 방출하기 시작했던, 다세포 생물체 이전의 한 가정된 시기에 있었다는 사건이다.(10/18/2006). GOE 개념은 이 이슈에 도전하는 새로운 실험 결과가 보고되기 전까지 왕처럼 권좌에 앉아있었다. 그 새로운 실험 결과는 초기 산소 결핍으로 추정되었던 징후들이 관련 없는 지화학적 반응으로부터 어떻게 생겨날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서 과학계의 주류 시나리오에 도전하고 있었다.

2000년 이전까지 과학계의 합의된 의견은, 24억년 전에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하는 GOE 이전까지 대기 중에는 한 줌의 산소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메릴랜드 대학의 지화학자인 제임스(James Farquhar)는 암석들에서 황 동위원소(sulfur isotopes) 연구들이 산소의 부재를 추론했었던 가정들을 의심했다. 이제 ”모든 예측들을 기각시켜버린 결과를 가지고”, 몇몇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산소가 언제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논란을 재점화하였다. 지구는 훨씬 일찍부터 산소를 가지고 있었는가? ”이것은 적어도 우리가 생각해야만 하는 하나의 가능성이다”라고 연구원 중의 하나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확신하는 것은 아니다. 초기 산소는 생명체의 기원(자연 발생)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이제 결코 발생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을 말해왔던 지질학자들의 한 왕조는 몰락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1] Richard A. Kerr, ”Great Oxidation Event Dethroned?”, Science, 17 April 2009: Vol. 324. no. 5925, p. 321, DOI: 10.1126/science.324.5925.321a.



진화론의 진화이야기들과 지사학(geological history)은 신화적인 사건들로 가득하다. 진화론자들은 그럴듯하게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 후기 (운석)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 래러미드 조산운동(Laramide Orogeny), 기타 다른 수십여 가지의 사건들을 만들어내며 마치 확실한 것처럼 이들 사건들을 말해왔었다. 이들 용어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것이면서, 그 안에 스스로 갇혀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09/08/2008). 그것은 일종의 ”이름을 짓고 그것을 주장하는(name-it-and-claim-it)” 종교이다. 진화론적 구조 틀은 먼저 결정된다. 그리고 전혀 입증할 수 없는 만들어진 장구한 시간 틀 내의 진화 단계와 적합되도록 사건들이 발명된다. 다윈 왕과 동맹을 맺은 군주들처럼, 이들 신화적 사건들 각각은 잠시 동안의 권좌를 누리다가 쫒겨나고 있다. 이들 독재 군주들로부터 진정한 민주주의가 피어날 수 있을까? 이제 잠시 지나면 뒤바뀌는 진화론의 상상의 지어낸 이야기들을 듣는 것도 신물이 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17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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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4-18

초기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다. 

: 산소가 풍부한 고대 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혼란시키고 있다.

 (Ancient Oxygen-Rich Rocks Confound Evolutionary Timescale)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 대한 많은 연구자들은(밀러의 실험을 포함하여) 수십년 동안 초기 지구는 환원성 대기(reducing atmosphere, 산소가 거의 없는 대기)를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해왔었다. 이 주장은 그것을 지지하는 직접적인 증거 없이, 단지 산소(oxygen)는 세포를 구성하는 복잡한 분자들을 파괴시킨다는 지식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만약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무기물로부터 생겨났다면, 구성 성분으로 수많은 복잡한 유기 분자들을 필요로 하는 세포는 산소가 없거나 거의 없는 대기를 필요로 했을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성경의 역사가 사실이라면 예상되는 것처럼, 지구의 표면에 항상 산소가 존재하였다는 개념을 지지하고 있었다.

암석을 구성하는 화학물질들 중에서 산화된 금속들은 산화된 철(녹)처럼 자주 붉은 색으로 나타난다. 적색층(red beds)이라 불리는 고대 암석들은 가장 밑바닥 퇴적층들의 일부가 산소의 존재 하에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1] 이제, 호주에 있는 적색 암석들은 생명체 출현에 관한 기존의 진화론적 시간 틀에 도전하고 있다.[2]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지질학자들은 태고의 암석 시료를 채취하기 위해서 암석층 깊은 곳에 구멍을 뚫었다. 만약 그 깊이에 있는 암석들이 붉은 색이고 하나의 전체 단위로 결정화되었다면, 그것은 산소의 존재 하에서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들은 정확하게 그것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이들 지질학자들은 그 고대 암석들이 형성되었던 시기에 지구 대기권에는 산소가 존재했었다는 것을 고통스럽게 인정하고 있었다.

창조-홍수(creation-flood) 모델은 태초부터 산소의 존재를 예측하고 있다. 이제 호주의 고대 암석에 대한 이러한 연구로부터 창조-홍수 모델은 지지를 받게 되었다.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에 기초하여, 큰 깊음의 샘들이 격변적으로 터지면서 결과되었을[3], 그리고 발생했었음에 틀림없었을 가속화된 핵붕괴(accelerated nuclear decay)의 결과로서[4], 이전에 극도의 열(extreme heat)을 가졌던 몇몇 장소들에 대한 증거들이 또한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과 일치되게,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연구원들은 이들 특별한 암석들은 ”심해에서 산소를 포함하고 있고 철이 풍부한 액체가 고온에서 접촉하였을 경우에만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2] 

이들 암석의 연구 결과는 더 많은 함축적 의미들을 가지고 있다 : ”이 정도의 산소량이 존재하기 위해서, 지구는 남조류(cyanobacteria)와 같은 산소를 만드는 유기체들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 그렇다면 이들 생명체들은 이전에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지구 역사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2]  이제 진화 이야기는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하게 되었다. 이것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기록과 뚜렷하게 대조된다. 

산소를 구성성분으로 가지지 않는 암석들은(깊은 곳의 암석까지도)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분명히 지구 지각은 항상 산화성 대기(oxygenated atmosphere) 하에 노출되어 있었다. 산화성 대기는 살아있는 생명체에 의해서만 오직 유지될 수 있다. 이들 암석들이 가리키는 것처럼, 그리고 성경 창세기가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아마도 생명체는 태초의 시작부터 지구상에 특별하게 위치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The existence of early red beds, sea and groundwater sulphate, oxidized terrestrial and sea-floor weathering crusts, and the distribution of ferric iron in sedimentary rocks are geological observations and inferences compatible with the biological and planetary predictions. It is suggested that from the time of the earliest dated rocks at 3.7 [billion years] ago, Earth had an oxygenic atmosphere.” Clemney, H. and N. Badham. 1982. Oxygen in the Precambrian atmosphere: An evaluation of the geological evidence. Geology. 10 (3): 141.
[2] Deep sea rocks point to early oxygen on earth.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March 24,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Hoashi, M. et al. 2009. Primary haematite formation in an oxygenated sea 3.46 billion years ago. Nature Geoscience. 2 (4): 301-306.
[3] Genesis 7:11. See Austin, S. A. et al. 1994.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609-621.
[4] Humphreys, D. R. et al. 2003. Helium Diffusion Rates Support Accelerated Nuclear Decay.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75-19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84/

출처 - ICR, 2009. 4.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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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Tomkins
2009-03-20

진화론의 가장 큰 결함들 

(In Honor of Darwin's 200th Birthday: Evolution's Biggest Gaps)


   최근 New Scientist(2009. 1. 28) 잡지에 찰스 다윈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매우 흥미로운 기사들이 발표되었다.[1] 세계의 선도적인 진화 생물학자 16명은 진화론에 남아있는 가장 큰 결함(간격)들을 확인해줄 것을 요구받았다. 명백히 이 행사는 진화론적 신념에 대한 실제적인 테스트였다. 16명의 과학자들 중에서 단지 6명만이 어떤 결함들의 해결에 필요한 설명을 제시함으로서 그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 질문에 답을 한 6명의 생물학자들 중 다수가 창조모델과 매우 관계되는 말을 언급하였다. 몇몇 과학자들은 어떻게 생명체가 최초에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없음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매우 조절된 실험실 환경 하에서 복잡하고 정교한 기구 등을 사용하여 실시된 무수한 실험들에서 조차, 생명체에 필요한 기본적인 생화학 분자들과 생물학적 구조들은 우연히 '자연적으로' 발생하지 않았다.  
 
흥미롭게도,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은 생명체의 시작으로 제안된 ‘RNA 세계(RNA world)’의 극복할 수 없는 어려움을 자주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생명의 기원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과학자들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자세는, 생화학자들이 그 문제를 다루었을 것이고, 그러므로 모든 것이 잘 해결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었다. 물론 대진화(macroevolution, 단순한 생물이 복잡한 생물로 발달했다는) 역시 실험실에 재생될 수 없으며, 관측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대신, 생물학자들은 다람쥐 또는 야생화와 같은 단지 특별한 개체집단 내에서 발생하는 유전학적 변이(이미 존재하고 있는 유전정보의 발현)들을 연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그러한 유전자 풀 안에서 관측되는 다양성을 새로운 다른 생물들로 변해간다는 진화의 증거로서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몇몇 진화론자들(6명 중 2명)이 언급한 두 번째 결함은 지리학적 격리(geographical isolation)가 새로운 종들을 창조하는 데에 어떤 알려지지 않은 역할을 수행했는가 라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나 진화과학자 양쪽 모두에게 지리학이 유전학적 다양성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새로운 주요한 형태의 생물들이 출현하는 데에는 훨씬 더 큰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먼저 대진화 시에 필요한 양적인 질적인 변화들을 만들어내는 데에 유용한 분자생물학적 유전학적 메커니즘이 없다는 것이다. 한 과학자는 아마도 그 대답은 유전체(genome)의 비암호화된 부분의 연구에 달려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생물체의 설계도는 주로 유전체의 암호화된 부분에 들어있으며(이 말은 비암호화된 DNA 영역이 유전자 구조와 기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특별한 유전자들이 생물체의 발달에 관여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유전자들은 그 구조와 발현에 있어서 매우 복잡하며, 개별적으로 그리고 고도로 복합적인 중복적 네트워크로 이루어져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대진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자연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그리고 유용한 DNA 암호 부분들이 만들어져야 될 필요가 있다. 문제는 이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 유전자들(글자 그대로 유전자들의 네트워크)의 협력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하는데,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한 이러한 협동적인 변화는 동시에 모두 같이 발달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연에서 무작위적인 비협력적 유전학적 변화들은 오직 해롭거나 중립적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유전자 네트워크(생물체가 의존하고 있는)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 생겨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은 수학자의 확률적 계산에 의하지 않고서라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적으로 생겨났다는 말보다,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었다는 말은 확실히 더 신뢰성 있는 말이다. 하나님은 명백히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그리고 과학은 분명히 그것을 지지하고 있다.


Reference

[1] Evolution: The next 200 years. 2009. New Scientist. 201 (2693) : 41–4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54/

출처 - ICR, 2009. 3.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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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Tapp
2009-02-25

상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한 산소의 기원

 (Origin of oxygen more complex than imagined)


    주류 과학에서 주요한 개념들은 은유(metaphor)를 사용하여 대중들에게 전달된다. 빅뱅(Big Bang) 이론이 그 하나의 예이고, 진화론이 또 다른 하나이다. 이들 은유들은 자주 (심지어 과학사회 내에서도) 방어 진지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그 이론에 대해 제기되는 수많은 문제점들은 뒤에 숨겨져서 일반 대중들은 전혀 알 수가 없다. 모든 것들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자연주의에 기초한 이론들은 과학계의 주류 이론이 되었고, 그 이론들에 기초하여 데이터들을 해석하기 위해서 많은 과학적 노력들이 기울여지고 있다.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자연주의적 구조 틀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매우 자주 발생하고 있지만, 그 기초가 되는 가정들에 대한 의심은 마음 내켜하지 않는다.              


펠트(felt)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남조류(cyanobacteria, 화살표)의 집단(cluster). 남조류는 산소의 급격한 증가를 일으킨 가장 큰 원인으로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가정되고 있다. (Photo by Mike Noren)

최근 Nature 지에[1] 대기 중 산소의 자연적 기원에 관해 한 논문을 게재했던 제임스 캐스팅(James Kasting)은 그러한 예를 잘 보여주고 있었다. 그는 ”이들 모든 모순되는 관측들은 여러 창조적인 생각을 자극하고 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 모순되는 관측들은 산소가 지구 대기권에 언제 그리고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그 기원에 관한 문제와 관련된 것이다.

캐스팅은 Nature 지에서 논평을 하면서, 그 연구의 역사적 배경을 기술하고 있었다. 그는 설명하였다 :

”30년 이상에 걸친 (과학적) 합의는 대기 중 산소는 약 20억-24억년 전 경에 처음으로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산소의 대대적 증가 사건(great oxidation event, GOE)’에 기인한 것이었다.”

대기 중에 산소가 첨가된 시기와 기원은 중요한 이슈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생명체의 기원과 진화에 중심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논문이 지적하고 있듯이, 이 'GOE'의 시점에는 두 가지 주요한 문제점이 있다.

첫째로, 만약 산소를 만드는 박테리아들이 27억년 전 경에 진화되었다면, 왜 산소가 지구 대기의 중요한 구성성분이 되는 데에 적어도 3억년에서 7억년의 기간이 걸렸는가? 이 시간 간격은 화석기록의 전체 기간(Phanerozoic, 현생대)보다 길 수 있는 기간이다. 그리고 그러한 기간은 진화론적 기준에 의해서도 너무도 느린 오랜 기간이다.

둘째로, 추정되는 GOE 이전과 이후에 형성된 탄산염 암석(carbonate rocks)들은 똑같은 탄소 동위원소 서명들을 보여주고 있다. 광합성을 하는 생물체로부터 유기 탄소의 매몰은 탄산염에 있는 ¹²C에 대해 ¹³C의 비율을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그 논문이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커다란 모순이 되고 있다 :

”.... 대기 중 산소의 출처(유기 탄소의 매몰)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일정하게 남아있는 것처럼 보인다. 심지어 대기 중 산소 농도가 급격히 변했다는 시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문제점은 매몰된 유기탄소의 단지 3 %의 증가가 GOE를 시발하기에 충분했다는 논쟁을 받아들인다면 극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된다.[1] 그러나 저자도 인정한 것처럼, 그러한 적은 증가는 너무 작아서 지질기록에서 감지되기 어렵다. 그러므로 이것은 지질학적으로 시험될 수 없는 생각이고, 따라서 이 개념은 완전히 가설적인 것이다.

그 논문에는 연구원들이 수년 동안 그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 고심했던 여러 창조적인 방법들을 개괄하고 있었다. 그리고 절망적인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 ”고대의 대기는 우리가 상상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진화를 거쳤던 것으로 보인다.”[1] 본질적으로, 저자도 진화론적 구조 틀 안에서 그 데이터들은 모순되며, 그 모순점들을 해결할 어떠한 방법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창조적인 생각(creative thinking)’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진정한 문제는 진화론적인 자연주의적 구조 틀에 있는 것이다. 진화론적 구조틀 내에서,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는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가지기 위해서는, 최초의 대기는 환원성이어야만 한다.[3] 그러나 호기성 박테리아들과 다세포 생물들의 진화를 위해서는 그 이후에 산화성 대기로 변화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문제들은 성경적 구조 틀로서 접근하게 될 때 사라진다. 산소는 태초의 창조 주간부터 대기 중에 존재했기 때문에, 생물체들이 번성할 수 있도록 산소 농도가 증가하는 사건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황 함유 광물들과 탄산염 암석들을 포함하여 지질학적 증거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초기 동안의 퇴적에 의해서 설명되는 것이다.  

 


Further reading
The First atmosphere—geological evidences and their implications

Why the Miller-Urey research argues against abiogenesis

Geology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Kasting, J.F., Ups and downs of ancient oxygen, Nature 443(7112):643–645, 12 Oct. 2006.  
2. Goldblatt, C., Lenton, T.M. and Watson, A.J., Bistability of atmospheric oxygen and the Great Oxidation, Nature 443(7112):683–686, 12 Oct. 2006.
3. Even with a reducing atmosphere, the naturalistic origin of life is a great unsolved mystery. See e.g. Bergman, J., Why the Miller Urey research argues against abiogenesis, Journal of Creation 18(2):28–36, 2002.

 

*참조 : Evolutionary origin of life even more difficul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5-16.pdf

Life in a test-tub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72

Simple Molecules: The Building Blocks of Lie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9c

The Life and Death of Oxygen (CEH, 10/24/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73/

출처 - Creation 21(2):3, August 2007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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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1-13

독성물질이 풍부한 행성은 생명체의 훈련장소?

 (Poison Planet Was Life’s Training Ground)


     2008. 11. 14. - 특공대원들은 강인한 전사들이 되기 위하여 훈련기간 동안에 ‘지옥 주간(Hell Week)’을 경험한다. 그들이 겪는 혹독한 고난은 용기와 과감성을 제공하는 깊은 근원이 되어 맡은 임무를 완수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들 특별히 선발된 요원들은 폭발물을 다루는 전문가들로 태어난다. 그렇다면 분자(molecules)들도 이와 똑같이 훈련될 수 있을까? SETI 연구소의 프런드(Friedemann Freund) 박사는 초기 지구의 치명적인 독성물질들은 수십억 년의 지옥주간을 거치면서 공기 중 가장 활성을 가진 산소와 함께 생명체의 출현을 준비하였다고 믿고 있었다.

Space.com(2008. 11. 6)의 SETI Thursday에 게재된 글을 무심코 읽는 독자들은 그 기사에 등장하는 수산기, 과산화물, 철 결합... 등과 같은 용어들에 의해서 읽는 것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프런드 박사는 독자들을 괴롭히는 일을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 ”산소가 풍부한 행성에서 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지구행성이 매우 특이하다는 것을 잊고 지내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초기 생명체는 과산화물(peroxides)들을 포함하여 생물분자들을 찢거나 자르는 활성 산소의 종류들을 다룰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많은 독자들은 끝 부분에 있는 흥미로운 부분들을 읽기 전에 그 글을 떠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곳에서 프런드는 지옥주간동안 어떻게 생명체가 대사과정에서 파열되어짐 없이 산소를 다루는 능력을 부여받도록 훈련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따라서 우리는 풍화와 전기화학 작용을 통한 암석들의 과산화가 우리 행성 지구의 역사를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산화력(oxidation power)을 제공하였다는 시험적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15-20억년 이상에 걸친 과산화는 초기 지구가 천천히 그러나 빠져나갈 수 없도록 산화되는 것을 강요했다. 암석-물 경계에서 과산화물들의 가수분해 동안에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는 도처의 활성산소종(Reactive Oxygen Species, ROS)들은 초기 미생물들인 원시 박테리아들에게 하나의 도전이 되었다. 로스차일드(Rothschild) 박사가 그것을 적절히 표현했던 것처럼, 활성산소종들은 그들 초기 미생물들이 산소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하나의 ‘훈련장(training ground)’을 제공할 수 있었다. 그들은 기초적인 효소적 방어기술을 발달시켰다. 그것은 오늘날까지 우리의 몸이 산소-기초 대사의 해로운 부작용들을 막아내는 울타리로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아직 지구가 압도적으로 환원성(즉 산소 부족)이었을 동안에, 진핵생물(eukaryotes)들이 고세균(archaea)과 박테리아들과 결합하였다. 이들 활성산소종들의 맹공격 하에서, 진핵생물들은 자유산소(free O2)가 지구 대기에 나타나기 오래 전인 산소-스파이크(oxygen-spiked)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배웠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진핵생물들은 산소가 제공할 수 있는 커다란 화학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들은 산소에 있는 에너지를 꺼내 쓰는 산소를 이용한 광합성 방법에 적응하였다. 이 위대한 산소이용 사건은 지구 대기에 풍부한 양의 자유산소를 배출하게 하였고, 지구 행성을 우리들이 보다 살기 좋도록 만들었다.... 그 모두는 물과 잘 알려지지 않은 암석 내에서의 고체상태 반응에서 시작되었다.        

프런드는 질량작용의 법칙과 열역학법칙에 기초하여 화학반응들을 적용시킨 후에, 분자들이 훈련과 결단력을 통하여 자연법칙들을 극복하고 있는 것을 상상하며 끝내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아이러니컬하게 보인다. 그리고 산소를 이용한 광합성은 너무도 복잡하고 정교하여 오늘날의 생화학자들이 모든 노력을 다해 연구하고 있는 하나의 과정이 아닌가? 그런데 가장 초기의 진핵생물이 이것을 간단히 이룩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표어는 이것인가? ”단지 하면 된다”. 그러나 해군 특공대는 다른 표어를 가지고 있다. ”가장 쉬웠던 날은 어제였다.”



가끔 어떤 기사의 논평은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을 해주고 있다. 당신은 단순한 세포가 용기를 가지고, 결정을 하며, 발명을 하고, 특별한 훈련을 견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그렇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뇌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어떤 목적도 가지고 있지 않은 원시생명체가 그들의 도전을 극복하고, 적응하고, 배우고, 위험물을 다루는 방법들을 발달시켰다는 것이다. 어쩌면 SETI 연구소 사람들은 그들이 서있는 행성에서 대략 5 피트 정도의 지적인 작은 외계생명체를 찾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4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1.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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