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en Caesar
2006-01-26

합리적 설계’과 ‘지시된 진화’ 

('Rational Design' and 'Directed Evolution')


    이 컬럼에서 자주 논의했던 것처럼, 과학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단백질(생명체의 기본 블록) 분자들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DNA 육종(DNA breeding)의 발명자인 윌렘 스템머(Willem Stemmer)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생물학 조교수인 브렛 홀란드(Brett Holland)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현재에 두 가지 다른, 그러나 보완적인 전략이 단백질의 최적화(optimization)와 재디자인(redesign)에 대해서 수행되어 왔다.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합리적 디자인(rational design)’와 ‘지시된 진화(directed evolution, 방향적 진화)’로 알려져 있다” (2003: 527).
   
이 두 용어 중에서 첫 번째 것은 현저하게 진화론자들이 거부하고 있는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와 유사하게 들린다. 그러나, 합리적 디자인은 명백히 인간에 의해서 이루어진 지적설계이다. 두 명의 과학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컴퓨터 모델링으로서 또한 알려져 있는 합리적 디자인은 원하는 성질의 단백질을 만들도록 아미노산 배열을 예측함으로서, 분자들(단백질)을 만들거나 변경하기 위해서 특별히 이용되고 있다.”

그러한 작업은 명백히 외부에서 지적 능력의 개입을 필요로 한다. 사실, 스템머(Stemmer)와 홀란드(Holland)는 그러한 노력이 순전히 우연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어떠한 방법도 없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단백질 기능을 정확하게 모델링하는 작업은 대단히 어려운 일(Herculean)이다. 단백질 기능에 영향을 주고있는 상호 의존적인 변수들은 엄청난 수로 존재한다. 세포들은 DNA와 한 활동적인 단백질 사이에 여러 단계들(RNA와 펩타이드 합성, 번역후 변형, 세포내 목표물 포착, 분자 상호간 결합...)을 걸쳐서 진행된다. 각 단계들은 다중 메커니즘(multiple mechanisms)에 의해서 조절된다. 단백질의 접혀짐(folding)과 안정성(stability)은 수백은 아니더라도 수십 개의 내부적 외부적 인자들에 의해서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어떤 부가적인 성질(유기용제의 존재 하에 활성화 등과 같은)을 갖게 되는 것은 훨씬 더 복잡하다.” (Ibid. 527-8)

만약 단백질 분자를 만들기 위한 명백한 목적으로 사람에 의해서 계획되는 ‘합리적 디자인’이 하나의 '대단히 어려운” 작업 이라면,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이것과 똑같은 최초의 단백질 형성이 순전히 우연으로만(지적설계는 그 가능성을 조금도 두지 않은채) 일어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인가?

두 번째 용어인 ‘지시된 진화(directed evolution)’는 '의약, 농업, 산업 등에서 분자 수준에서의 자연선택과 특별한 상황들에 맞추기 위한 단백질들의 진화를 포함하고 있다'(Ibid. 528). 지시된 진화의 가장 강력한 형태는 스템머에 의해서 발명된 DNA 육종이다. 그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유망한 부모 개체들을 선택하고, 다양한 유전적 풀의 변종들을 만들도록 육종한다. 그리고 원하는 특성을 나타내도록 후손들을 선택적으로 조합시킨다. 우리의 작업은 14,000 년 전 개(dog)를 길들였던 초기 인류의 작업과 유사하다.' (ibid.).

그러나 진화라는 이 형태는 다윈이 구상했던 것과 조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1)그것은 순전한 우연이 아니라, 외부에서 지성이 개입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2)그것은 새로운 종(대진화, macroevolution)을 만들지 못한다. 그것은 단지 한 종 내에 개량을 일으키는(소진화, microevolution) 것이다. 그리고 3)그것은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았고,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 스템머는 지시된 진화를 4 개의 관계가 먼 미생물들에 대해서 페니실린에 저항하는 효소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시험함으로서 수행했다. 무작위적(즉, 자연적) 돌연변이가 지시된 진화에 뒤이어 일어나도록 허락되었다. 지시된 진화 하에서 페니실린 저항물질의 생산율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한 생산율보다 270 배의 증가를 보였다 (Ibid. 530). 그러나 어떠한 새로운 종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Streptomyces 균에 대한 실험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20여년의 기간 동안 한 연구팀은 Streptomyces 균이 자연 항생물질인 타이로신(tylosin)을 만드는 능력을 6배로 얻을 때까지, 그들에게 자연적인 율(natural rates)로 돌연변이가 일어나도록 허락하면서 100만이 넘는 Streptomyces 균들을 배양하였다. 지시된 진화를 통해서, 스템머와 홀란드는 단지 24,000의 Streptomyces를 가지고 같은 결과를 1년 안에 얻을 수 있었다 (Ibid.). 그러나 또 다시 어떠한 새로운 종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합리적 디자인’도 ‘지시된 진화’도 다윈이 가정한 우연에 의한 대진화(macroevolution)를 입증하지 못했다. 대신, 그것들은 외부에서 각 분자들을 조합하여 최초의 단백질이 형성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한 합리적인 설계자가 존재하였음을 강력하게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시된 진화가 자연에서 발생하였다면, 그러면 누가 그것을 지시했는가? 더욱이, 만약 지시된 진화가 새로운 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종을 개량시키는 데에 불과했다면, 그러면 대진화의 증거는 어디에 있다는 것인가?


Reference:
Stemmer, W., and B. Holland. 2003. 'Survival of the Fittest Molecules.” American Scientist 91, no. 6.

*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rdde.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 7.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00

참고 : 6636|6634|6627|6610|6604|6597|6585|6583|6582|6562|6556|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3890|2349|3782|6438|4510|5474|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5|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

유종호
2005-10-06

생명체와 자연발생설 - 1


1. 지구상에는 어디에나 생명체가 존재한다.

지구를 제외한 태양계 어디에서나 우주 어디에서도 생명체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 지구에서는 생명체가 가득하다. 생명체가 너무도 널리 퍼져있고 다양하고 풍부해서 다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우리는 바다의 어류, 하늘의 조류, 그리고 작은 곤충에서 거대한 육지동물에 이르기까지 각종 생명체를 볼 수 있다. 그것은 가장 높은 산에서나, 사막에서나, 가장 추운 남극지방에서도 발견된다. 심지어 땅속에서 조차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미생물들이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서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킨다.


2. 생명체의 기원

생명체란 무엇인가? 그것의 본질은 무엇인가? 생명이란 생물의 몸 안에 어디에 위치하는가? 생명이란 신비중의 신비이다. 생명의 본질에 대한 이해의 문제는 우리를 당혹하게 만든다. 생명의 본질은 정의될 수도 없고 이해될 수도 없다. 이런 한계 때문에 우리는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을 알 수 없다. 생명이 어떻게 시작됐는가? 과학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생명의 현시(顯示)만을 볼 수 있다. 모든 생물에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1)주변의 접촉과 조건에 반응을 보인다. 2)생존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발생시킬 음식물을 섭취한다. 3)쓸모없는 노폐물을 배설한다. 4) 재생산(출산)을 통해 자신을 영속화한다.

과학자들은 동식물이 세포로 구성되어 있음을 안다. 세포 안에는 세포핵이 있다. 세포핵 안에는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 안에는 유전자가 있다. 유전자는 더 미세한 부분으로 나누어 질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은 물질적이다. 닭, 개구리, 양, 소, 말, 사자, 그리고 인간의 몸이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 세포의 신비감은 놀라울 정도다. 바이런 넬슨(Byron Nelson)은 『그 종류대로』p.27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즉,

”아무리 고급 시계라 할지라도 구조의 복잡성의 측면에서 볼 때 단세포와 비교할 수 없다 (단세포 하나가 복잡한 시계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세포는 미세하고 하늘의 별들만큼이나 많은 유기체인 동시에 스스로 번식하는 유기체들로 구성된 조그마한 우주이다. 세포라는 물질은 분석될 수 없다. 세포는 그것을 나누거나 결합하려는 모든 시도를 좌절케 만들었다. 왜냐하면 그런 시도가 시작되자마자 그 속의 생명은 떠나버리고 죽은 물질들만이 남기 때문이다.”

생명이란 하나님께서 동식물을 만들 때 창조했던 신비로운 힘의 生氣이다. 이 생기는 물질로 된 몸을 살아있게 만든다. 그러나 그것은 물질과는 구별된다.

레윈켈 교수는 『창조의 경이』p.116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고성능 현미경으로도 생명체의 핵심인 생기를 관찰할 수 없으며, 화학적 분석으로도 그것은 분리될 수 없다. 그것은 물질인 육체와 더불어 파괴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육체는 본래의 화학성분으로 분해 되어 흙으로 돌아간다. 어떤 점에서 생명이란 전기와 비교될 수 있다. 또한 전기는 전구에서처럼 또는 스파크 현상에서처럼 그 존재를 관찰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이다. 그러나 아무도 전기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 우리가 다른 장치를 통해 전기를 만들 수 있지만 전기의 본질은 신비로 남는다. 생명의 경우도 그와 같다. 생명은 무생물에서는 비롯될 수 없다. 그 사실은 거듭 확증되었다. 오로지 살아있는 유기체만이 살아있는 존재를 재생할 수 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만이 생명의 창조주일 수 있다.”


3. 생명체의 자연발생설

원시시대에 사람들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이상한 생각에 집착했고, 고대와 중세시대에 사람들은 무생물에서 생명체가 발생한다는 생명의 자연발생을 믿었다. 예를 들어 구더기는 썩은 고기와 거름에서, 파리는 과일에서, 곤충과 쥐는 불결한 쓰레기더미와 진흙에서, 그리고 벌레는 나무와 치즈에서 자연적으로 생겨난다고 믿었다. 그러나 이태리의 레디(Redi), 영국의 니드헴(Needham), 그리고 프랑스의 파스퇴르(Pasteur)같은 과학자들은 박테리아나 모든 형태의 생명체는 무생물에서 발생할 수 없음을 주장한 동시에 자연발생론을 반박했다.

파스퇴르의 업적 이후에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어떤 환경 아래에서도 생명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함을 깨달았다. 생명이란 다른 생명체에서만 비롯되거나 생명체에서만이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것은 특히 파스퇴르 이후에 진화론자들이 생명의 최초 기원에 대한 질문을 풀기 어려웠던 이유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여전히 성경에서 제시한 해답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어떤 진화론자들은 외계에서 생명이 비롯되었다는 생각을 꾸며냈다. 포자류(胞子)들과 조그만 유기체가 우주에서 떠돌다가 지구에 내려와 성장하여 생명체가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은 우주에서의 유기체 기원설을 설명할 수 없었기에 그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해결책 없이 의문점을 미궁에 빠트릴 뿐이었다. 만약 생명이 외계에서 비롯된다면 사막에서도 존재하고 있는 생명체가 왜 달이나 화성에서는 존재하지 않는가?

다윈의 진화론이 저항을 받은 후에 하나의 필연적 결론은 알렌 브롬스(Allen Broms)가 『생명의 시작』p.150에서 지적하듯이 진화론자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다음과 같은 확신이었다.

”생명이란 아마도 자연의 어떤 과정에서 무생물로부터 비롯되었음이 확실하다.”

그러나 1862년에 파스퇴르가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반박한 후에 과학적 견해는 반대의 입장을 취했다. 즉 '모든 생명은 반드시 생명체로부터 온다 (라틴어로는 Omne vivum ex vivo라 표현).” 이러한 견해들에 대해서 충돌이 발생했다. 그러나 융통성이 없는 진화론자들은 파스퇴르의 사실적 증거에 대한 예외적 현상을 찾기 시작했다. 1866년에 헥켈(Haeckel)이라는 진화론자는 지구 역사 초기의 어느 시점에 가장 단순한 생명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알렌 브롬스의 견해가 151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헨리 베스천(Henry Bastian)은 신중하지 못했다. 그는 1872년에 파스퇴르가 제시한 증거들에 도전하면서, 생명이란 자연의 진행과정에서 무생물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도 그렇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것을 증명하려는 그의 열정적인 실험의 노력은 파스퇴르와 다른 사람들이 이미 그것들의 부실성을 입증한 바와 같이 설득력이 없었다.”

베스챤은 40년 동안 이러한 입장을 위해 투쟁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수십억 년 전 지구 역사의 초기에 지구 위의 여러 조건이, 물론 가정적이지만, 지금과는 달랐다고 믿는다. 여기서 나는 미국항공우주국 곧다드 우주연구소의 책임자로 근무한 로버트 제스트로(Robert Jastrow)가 목성과 다른 별로 우주여행을 하고 1979년 4월 14일 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에 실었던 논설을 소개한다.

”‘죽어있는’ 목성이 생명의 비밀을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목성이 화학진화에 대한 자연의 실험실이라고 믿을 만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은 생명의 도가니다.······그 행성은 직경 90,000마일로 지구의 10배 크기이며 질량이 318배인 액체와 기체로 된 고속 회전하는 구형체이다.'

제스트로는 지구상에 생명체가 등장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기 위하여 목성을 한 예로 들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 설명한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목성의 대기는 수소와 물 이외에도 풍부한 암모니아와 메탄가스를 포함하고 있다.”

목성의 위성 중의 하나인 이오(Io)에는 화산이 있기 때문에 물이 있다고 추정된다. 사실 지구에서도 화산으로 인해 물이 생겼다고 여겨진다. 제스트로는 덧붙여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론에 따르면 46억 년 전 지구가 새로 형성되던 때, 지구의 대기는 상당량의 메탄과 암모니아로 구성되어 있었다. 실험실 실험에서 전기 방전으로 생기는 일련의 번개가 대기권의 기체를 활성화하여 풍부한 아미노산을 생산했다. 바다에 축척된 아미노산은 영양분을 형성하고 수백만 년 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무작위적인 충돌현상으로 인해 미분자가 고분자로 성장하여 결국 생명체로 진입할 마지막 단계의 분자들을 생성했다. 일단 생명체의 단계로 진입하면 진화가 시작되어 자연선택의 법칙에 따라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생겨난 결과 지금의 모습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정말 그런 것일까! 아주 잘 꾸며낸 이야기이다. 나는 그런 왕자 분자가 공주 분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런 반창조론-반종교적 이야기를 꾸며내기 위해 미국의 아들과 딸들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얼마나 많은 돈을 소비했는가!

비록 원시시대의 웅덩이 물과 번개가 우연히 운 좋게 결합하여 생명체의 생기를 창출했다면, 왜 이러한 과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지금의 물리 화학적 조건이 그 당시와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결론적으로 원시시대의 대기와 지금의 대기가 그다지 다르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만약 인위적으로라도 그 당시의 대기조건을 맞추어 준다면 그런 식으로 생명체가 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생명체의 기원이 실험실에서 가능하다 해도 어떤 지적인 존재가 생명체를 탄생시켰어야 했다. 이 모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생명체를 창조했다는 더 많은 증거일 뿐이다.

코넬대학의 진화론자인 칼 세이건(Carl Sagan)은 1976년 8월 2일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우리가 화성에서 생명체를 발견한다면, 그것은 인류 역사상 기념비적 사건임은 물론이고, 생물학사에 가장 중요한 발견이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몇 년 후인 1986년 7월 24일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즉:

”과학자들은 생명체의 기원으로 인도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기체를 제시했다. 바로 유성과 행성이 충돌했을 때 균열된 지구상의 암석들..... 생명에 필요한 화학성분은 지구상에 이미 존재했으나 유성의 충돌로 인해 생명의 화학성분이 달아나버렸다. [즉 탄소, 수소, 산소, 질소 등 필요한 성분이 그것이다].

그러나 왜 생명체을 위한 기체와 원소와 물질들을 찾으려는 모든 의식들을 간과하는가? 오늘날 주검의 세계에는 그런 성분으로 가득하다. 죽은 동물, 피, 고기와 식물들은 진화론자들이 생명을 창출하기 위해 찾고 있는 성분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주검에서 비롯된 물질들은 세포, 핵, 염색체, 유전자, 핵산(DNA)을 포함하고 있지만 죽어 있다. 그런 성분을 혼합하거나 휘젓거나 열을 가하고 전기 충격을 가하더라도 여전히 죽은 상태로 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이러한 세포와 염색체에 생명을 부여할 수 없다. 세계의 모든 죽은 생물들은 생명이 곧 물질이 아닌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초자연적 본질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구더기, 파리와 쥐들에 대한 옛 이론이 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다. 왜 인간은 초자연적 창조자를 부인하기 위해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인 사고를 하여야 하는가? 그것은 신에 대항하는 반발이고, 지구와 비슷하게 시작한 아담과 이브의 후손들인, 사람의 자식들이 해온 오래된 인간의 신격화이다. 아담과 이브 역시 하나님께 반항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다.

진화론자 줄리안 헉슬리의 다음과 같은 진술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태도는 상존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을 나타내는 원인들 가운데 우리가 아무것도 아는 바가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 . 현재의 지식 상태로는 우리가 생물과 무생물 사이에 연관성도 제시하지 못한다.”

로버트 제스트로 역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명의 기원은 과학적 연구의 영역을 넘어서는 문제이다.”

『이론 생물학, 1981』이라는 저널지 p.26에 다음과 같이 인정한다.

”우리는 생명의 기원에 관한 유효한 설명이 현재는 없다고 결론지어야 한다.”

부딘(Boodin)은 그런 생각을 부조리하다고 평가 절하한다.

”무기 물질의 조직이 우연히 생겨났다고 가정하는 것이 부조리하다면 생명체의 구성 물질이 그렇게 시작했다고 가정하는 것은 얼마나 더 부조리한가. . . 모든 철학들 가운데 유물론이라는 철학은 인간의 경신성(輕信性)에 엄청난 요구를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자연적 원인에서 생명이 비롯되었다는 이론에 집착한다. 목성에 관하여 제스트로가 1979년 4월 14일에 썼던 글의 p.213로 돌아가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살아있는 물질의 성분이 플라스크에 축적된다. 그러나 어떤 생명체도 생기거나 밖으로 기어 나오지 않는다. 왜 실험이 실패하는가? 그것은 주요 성분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빠진 요소는 시간(끊임없이 실험을 계속하는 수백만 년) 이다.”

그렇다. 수백만 년과 수십억 년의 세월을 제공받는다면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몹시 그럴 듯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진화론적 지질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이미 진화론자들에게 수십억 년의 세월을 제공해 준 셈이다. 그러나 그런 세월조차도 그들의 이론을 확립하는데 충분치 않다.

그들의 가설은 비합리적인 동시에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도전하는 골리앗의 오만 만큼이나 하나님께 대적하는 오만이다. 『지구의 이야기』를 쓴 리처드 캐링톤의 말을 경청하라.

”인간은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장벽에 극도의 끈기를 가지고 매달려 있는 것 같다. 그 장벽이 인위적으로 설치된 것임은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의문점은 대부분의 인류에게 근본적인 수수께끼가 되었다. 종교에서 그것은 창조라는 아주 매력적인 전설들로 이어진다. 전설 속에서 하나님은 천상의 마술과 같은 속임수로 여러 가지 다른 종류의 생물들을 창조했다고 가정된다.”

조그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참으로 오만하고 자만으로 가득하지 않은가! ”천상의 마술과 같은 속임수” 라니 (그러나 이러한 진화론자들은 정확하게 그렇게 표현하고 있다), 우주의 기원과 무로부터 지구와 생명체가 출현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모든 종류의 우화와 속임수들을 동원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먼저 전반적인 생각은 '모든 생명체는 생명체로부터만 온다.”라는 과학의 법칙과 상충된다.

진화론자들이 고안하고 지어부어 만든 우상은 구약성경에 나타난 이단자들이 세웠던 우상숭배와 마찬가지이다. 시 115:4-8 절에서 적절하게 묘사되어 있다.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는 오직 하나의 설명만이 존재한다. 그것은 파스퇴르가 세운 업적 이후에 과학적 실험이 입증했던 설명이다.

”모든 생명체는 생명체에서 비롯된다 (생명속생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이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창세기와 그 밖의 다른 부분에서 언급한 것처럼 자신의 생명의 유형을 생산한다. 모든 생물은 그 자신의 종의 모체에서 비롯된다. 이것은 가장 단순한 생명에서 가장 복잡한 생명에까지 해당된다.

생물학자인 힐버트 시글러(Hilbert Siegler)는 그 문제를 정확히 요약했고, 『진보냐 혹은 퇴화냐?』의 p,84에서 적절하게 말했다;

”열역학 제2법칙과 견줄만한 확립된 제3의 과학적 법칙은 생물속생의 법칙(Biogenesis)이다. 그것은 생명체는 생명체로부터 비롯된다고 말한다. 모든 유기체는 살아있는 다른 유기체에서 생겨난다. 이러한 법칙에 위배되는 것은 알려진바 없다.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살아있는 유기체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그들은 생물속생의 법칙에 역행했던 한 시기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4. 동물은 식물에서 생겨나지 않는다.

생명과 관련하여 진화론자들이 안고 있는 또 하나의 문제점은 그들이 주장하다시피 어떻게 식물에서 동물이 발생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식물의 생태에서 태양에너지의 도움으로 내부에 생명력이 담긴 씨앗이 무생물인 토양과 물로 인해 싹이 트고 식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씨앗은 하나님께서 부여해 준 자연의 힘에 의해서 시간이 경과하면 싹이 트고 성장하게 된다. 식물계는 무기물이 씨앗 속에 잠재한 생명력을 통해 바로 유기물로 변하는 유일한 영역이다.

그러나 동물은 이런 작용을 할 수 없다. 동물은 직접적으로 식물에 의존하거나 간접적으로 다른 동물을 통해 자신의 조직을 체계화할 수 있는 유기물을 필요로 한다. 식물계가 동물계로 진화했다는 이론은 다윈 학파 진화론자들에 의한 것이다.

”그것은 물질과 그것의 법칙과 힘을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완전히 능가하는 일이다. 그것은 동물계와 식물계의 근본적인 차이를 구성하는 감각 혹은 의식을 도입하는 일이다.”

식물들은 생명을 가지고 있고 동물들은 생명과 함께 감정과 의식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과 같은 초자연적인 외부의 힘만이 그런 의식이 존재하도록 만들 수 있다.


5. 알들 (Eggs)

동물과 인류에게서 발견되는 바와 같이 알을 낳는 살아있는 생물들이 있다. 주로 식용으로 사용되는 계란 이외에 다른 알들은 주로 후손을 생산하기 위한 부화용으로 쓰인다. 하등동물보다 우위에 있는 동물들에서는 알 이외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것이 불가능하다. 벌레, 물고기, 파충류, 고래, 곤충, 그리고 포유류를 포함하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난자와 정자를 배출한다. 새, 물고기, 닭 등등의 수정난들은 암컷의 몸 밖으로 나오고 부화할 때까지 알 속에 있는 영양분의 공급을 받으며 성장한다. 거의 모든 포유류의 경우에는 탄생할 순간이 되기까지 알은 여성의 몸 안에서 성장한다.

새로 발육하는 새끼의 몸 내부에서는 얼마나 놀라운 현상이 발생하는가! 여성의 몸 안의 수정된 배아세포는 두 가지를 키운다. 하나는 탄생하게 될 후손의 육체이며, 동시에 여아의 경우에는 난자 세포를, 남아의 경우에는 정자의 세포를 발육하여 성숙하였을 때 다음 세대를 이어나갈 배종 세포가 형성된다. 확실히 진화는 자손의 영속을 위해 이런 준비에 대해 생각할 수 없었고, 우연하게는 이렇게 놀라운 것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이 그런 진화론적 이야기를 믿을 정도로 어리석을 수 있겠는가? 차라리 이솝의 우화가 더 합리적이다.

수천가지의 종들이 후손들을 재생산할 수 있는 자웅(雌雄)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과학적으로 부조리하고 우스꽝스럽고 어리석어 보인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97

참고 : 354|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

Headlines
2005-06-04

태초에 수소 : 밀러의 시기는 있었는가? 

(In the Beginning, Hydrogen : Was It Miller Time?)


    2005. 4. 6일 콜로라도 대학 보도(University of Colorado)에 의하면, 1950년대의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의 불꽃-방전 실험(05/02/2003을 보라)이 의미를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연구자들은 원시 지구의 대기(atmosphere)에 존재하는 수소(hydrogen)의 양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사용하였고, 그 결과 이전 보다 100 배나 더 많은 양이 있었다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다. 수소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탈출되지 않았다면, 수소는 지구 대기의 30~40% 정도를 구성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밀러의 실험에 대한 초기 열광 이후에, 과학자들은 원시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reducing, 수소가 풍부한 상태)‘이 아니었으며, 더 많은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를 함유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밀러-타입의 실험에서 질소(nitrogen)와 이산화탄소의 존재는 생명체에 필요한 아미노산(amino acids)들과 다른 건축용 벽돌들을 만들 수 없게 한다. 그러나 만약 이들 과학자들의 모델이 맞는다면, 수소는 원시의 대양에서 유기 분자들 주변에 충분한 농도로 오랫동안 머물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래된 원시 스프(old  primordial soup)라는 진화론의 상징물이 다시 복귀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Science Express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유기 스프(organic soup)가 존재하는 원시 지구의 대양과 연못은 이전의 생각보다 생명체의 기원에 보다 더 유리한 장소일 수 있었을 것이다.”



전 우주를 유기 수프로 가득 채우고, 농축하여 잘 저어주고, 다량의 에너지를 넣어준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생명체를 만들 수는 없다. 생명체는 거기서 기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확인해보기 원한다면 우리의 online book을 읽어보라.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도 우연히 하나의 단백질이 만들어질 확률에 대한 계산이 7장에 소개되고 있다. 그것은 관대히 양보한 가정들 하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적은 수치인 것이다. 이것은 단지 어느 한 사람이 계산해낸 수치가 아니다. 이것은 프레드 호일(Fred Hoyle)이나 심지어 칼 세이건(Carl Sagan)도 포함하여, 수많은 과학자들이 독립적으로 계산하여 얻어진 반복적인 결론인 것이다.

그것을 계속 믿으려는 사람들은 우연히 원시적인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절망적인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복잡한 자기 복제 시스템이 존재하기 이전에 자연선택을 주장함으로서 다음 오류로 건너뛰는 것이다. (ch. 5을 보라)

현장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의 단백질이나, RNA, DNA 분자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단지 구성성분들이 존재하기만 한다면, 이들 간단한 분자들이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기계로 점점 조직화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희망 아닌 희망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은 화학진화(chemical evolution)를 믿는 사람들은 항상 단지 올바른 화학물질(chemicals)들을 얻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으나, 그 안에 들어있는 정보(information)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지적했었다. 생명의 기원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인 정보의 필요성을 인정함 없이, 밀러의 신화에 수소 가스를 불어넣으려는 이 빈약한 시도는 너무도 보잘 것 없는 것이며, 너무도 구태의연한 것이다. 유물론자들은 그들의 식탁에서 화학적 스프(chemical soup)를 그만 치우고, 정보 이론(information theory)이라는 고기를 써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참조 :

1. 교체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원시 수프' 이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81

2. 진화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55

3.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순간적인 변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89

4.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33

5.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20

6. 원시환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4

7. DNA와 세포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8

8.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54

9. 진화론자들은 당신이 화학을 모르기를 바란다 : 나사선성의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40

10.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6

11. 코드, 프로그램, 그리고 정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

12. 생명체의 열수 기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05

13. 믿어도 될 단백질 기원의 확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21

14. 진화, 우연, 그리고 창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33

15. 우연이라는 사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12

16. 위스타는 진화론을 파괴했다 : 컴퓨터를 사용하여 수학적으로 부정된 진화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8

17. 벌거벗은 임금님 : 진화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34

18. 진화론 : 진정한 과학인가, 어리석은 생각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4

19. 호빈드 박사의 25만 불 제안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1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14

20.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4.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0

참고 :

Doug Sharp
2005-04-23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순간적인 변화 

: 생명체의 자연 발생은 불가능하다. 

(The Instantaneous Transition From Non-Life to Life)


     진화론자들은 무생물에서 생명체로 진화되는 데에 수백만 년, 심지어는 수십억 년이 걸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둘 중에 하나인 상황, 즉 전등의 온오프(on-off) 스위치와 같은 것임을 기억해야만 한다. 어떤 것이 살아있지 않으면 죽은 것이다.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이러한 변화는 과거 한때 우연히 한 번 발생했으며, 그것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발생했었음에 틀림없다.


과학자들은 (진화가 과학적이라면) 이 사건을 반복시킬 수 있어야만 하고,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할 수도 있음을 보여줄 수 있어야만 한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특별히 그 방법은 창조론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그들이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들이 선반 위에 놓여져 있고, 그들로부터 생명체를 창조하여, 그러한 변화가 태초의 지구 시나리오에서 주어진 정상적인 과정 속에서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되지 않겠는가.       


이러한 시도는 오늘날 분자생물학적 지식이 쌓여지면서 철학적으로 황무지가 되고 있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그것들은 아미노산들, 염기들, 당들을 마치 알파벳처럼 사용하여 거대한 목적 지향적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암호화 되어있고, 생체 시스템을 구성하는 물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모든 생물체들은 이러한 기본적으로 같은 암호체계로 구성되어있고, 모든 생명체들은 기본적인 세포 수준(cellular level)에서도 같은 정도의 복잡성을 나타내고 있다.


벌(bumblebee)의 비행에 들어가 있는 기술은 보잉 747 기의 비행 기술보다 훨씬 더 정교하다. 그것은 분자 수준에서 작동되도록 축소되어져 있다. 오늘날 가장 발달된 컴퓨터도 그러한 것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작업은 화학적으로 매우 간단한 수준에서 파괴될 수 있다. DNA에 사용되는 당(sugars)들을 만드는 데 필요한 시약들은, 단백질의 구성단위인 아미노산(amino acids)들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약들과 충돌한다. 또한 이들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을 때, 두 종류의 이성질체(isomers)가 동일하게 혼합되어 만들어진다. 그러나 당과 아미노산들은 오직 한 종류의 이성질체만을 사용한다. 시험관에서 무기물로부터 생명체를 창조하기 위한 시도는 오직 아미노산을 태우는 결과만을 가져올 뿐이다.       


여기에 당신이 시험해 볼 수 있는 또 다른 실험이 있다. 100 마리의 벌레를 짓이겨 잘 부순 후에 시험관에 집어 넣으라. 그것을 잘 섞은 후에, 화학물질들로부터 생물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는지 살펴보라. 생물체에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이 그곳에 다 들어 있다. 왜 당신은 그곳에서 생명체를 얻을 수 없는가? 생명체는 단순한 물리와 화학 이상의 것이다. 생명체는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이다. 이것으로부터의 유일한 도피구는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시행착오 뒤에 숨어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다.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화학물질들은 만들어지는 것보다 분해되는 것이 훨씬 더 쉽기 때문에, 시간(time)은 진화의 적(enemy)이 되는 것이다.  


이 문제는 종(species)의 수준에서도 반영된다. 새로운 종들이 생겨나는 것보다 멸종(extinction)이 훨씬 더 쉽게 일어난다. 생명체가 한번 죽으면, 생명체의 화학물질들은 즉시 꺼진 상태(off position)의 스위치가 되는 것이다. 꺼진 상태는 영원하며, 회복 불가능하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우리들이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차갑고, 죽은 화학물질들이 생명체로 불꽃처럼 일어날 수 있다는 하나의 시나리오를 설명해야할 필요가 있다. 나는 그러한 시도를 해 보았다. 얻을 수 있는 것은 갈색의 끈적끈적한 엿과 같은 것(goo)이었다


* 참조
: Microbes and the Days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microbes-days-of-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goo.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8. 4.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89

참고 : 354|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Headlines
2005-04-21

L형-아미노산은 설명되는가? 

: 화학진화의 치명적 문제점인 나사선성 

(Left-handed Amino Acids Explained?)


    단백질에서 L-형 아미노산(left-handed amino acids)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다른 이론이 부상하였다.Science News에 보고된 내용에 의하면, 20개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아미노산들에 대해서 연구한 퍼듀대학의 그래함(R. Graham)과 그 연구자들은 모든 L-형, 혹은 D-형 아미노산에서 하나의 세린(serine) 잔기가 안정한 군집(clusters)을 형성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나의 비전하성 극성 곁사슬(uncharged polar side chain)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 번째로 가벼운 (글리신과 알라닌 다음으로 분자량이 작은) 세린은 단손성 (single-handed forms) 형태로 군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형의 다른 아미노산들과 친화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반대 형의 당(sugars)들도 8개의 세린 분자 링에 부착된다.

”세린 군집의 높은 안정성과 선택성 때문에, L-세린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구조를 갖는 동족체들이 비슷한 특징을 갖게끔 하는 것으로 연구자들은 믿고 있다. L-형 세린이 처음 위치에서 역할을 하게 만드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않다. 일부 과학자들은 고대의 미네랄들이 L-형, 혹은 D-형 중에 단지 한 형태만을 갖추도록 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원시 지구에 내리쪼이는 방사능의 영향도 있었을 것이라고 하고, 쿡(Cooks)과 같은 연구자는 그것이 우연히 일어났었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인용문에서 강조했던 내용들). Purdue News3 보도 자료에서, 연구자 쿡은 이러한 우연한 현상에 대해서, 만일 어떻게든 물 속에서 편광이나 소용돌이치고 있는 움직임이 결정적인 순간에 생긴다면, D-형 형태의 입체구조를 갖는 군집들의 일부가 L-형 형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다른 생물들의 탄생 이전의 반응으로 연쇄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고, 10억 년의 진화 과정 동안에 꾸준히 일어났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쿡은 세린을 '생명의 댄스 클럽의 경비원”으로 비유하고 있다. 그와 그의 동료들의 논문이 독일의 화학 저널 Angewandte Chemie 4 에 2003년 8월 4일자로 발간됐다.

 

[1] Science News Week of Sept. 6, 2003 (164:10): Alexandra Goho, 'Amino acid lends a heavy hand.”
[2] Takats, Z., S.C. Nanita, and R.G. Cooks, 'Serine octamer reactions: Indicators of prebiotic relevance,”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Volume 42, Issue 30, Pages 3521 - 3523 (published online Aug. 4).



화학 진화론자들은 거의 100 여년 동안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노력해 오고 있다. 왜냐하면 100 %의 순수한 단일 형의 아미노산 폴리머를 얻을 확률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우리의 온라인 책을 보라 5). 세린의 군집이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는지를 상상하기 어렵다. 세린 군집은 '사슬(chain)”이 아니라, '고리(ring)”로 되어 있다. 게다가, 그것은 펩타이드 결합 사슬을 형성하기 위해서 주위의 다른 아미노산과는 상호작용하지 않는다. Cooks과 동료들은 세린 군집과 연결하고 있는 유사 손성(like-handedness)의 8개 아미노산만을 단지 조사했을 뿐이다. 이런 세린 군집이 생물이 탄생하기 이전의 조건 하에서도 형성되었는가? 가장 중요한건, 이런 세린 군집과 사슬에 따라있는(tag-along) 아미노산들이 어떠한 기능을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만약에 생물체에게 있어서 유용한 기능을 하지 않는다면, 단지 하나의 멋진 배열이거나, 옆쪽에 무작위적으로 달라붙는 종이 클립을 가진 자석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닐 것이다.

쿡은 단백질의 나사선성(chirality)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그 작은 군집들을 의인화하고 다양한 가능성들과 추정만을 논의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자연계의 단백질이 L-형 아미노산들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며, 타협의 여지가 없다. 단백질에 있어서, 단지 하나의 아미노산이라도 D-형 아미노산을 갖게 될 경우에도, 그 단백질의 기능은 파괴될 수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화학진화의 방법(우연 + 자연 법칙)으로 효소적 기능을 갖을 정도로 충분히 긴 100 %의 순수한(단일 손성의) 아미노산 사슬을 갖지 못한다면, L-형 아미노산의 미스테리는 화학진화를 믿는 사람에게는 풀리지 않는 혼돈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단백질은 나사선성(chirality)에 있어서 L-형 아미노산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화학 합성시 L-형과 D-형의 두 손성의 아미노산들이 항상 같이 만들어지므로, 화학진화론자들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단일 손성(L-형)의 단백질을 합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0여년 동안의 연구결과 합성된 8개 serine octamer를 화학진화를 설명하는 prebiotic relevance로 삼고자 하는 것은, 기존의 수백여 개의 아미노산 사슬을 가진 단일 손성의 단백질을 설명하는 지표가 결코 될 수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단일 손성의 단백질의 존재는 단백질이 우연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우주적 지성에 의해 설계되었음을 시사하는 증거이다. (역자 주) 



1) http://www.creationsafaris.com/epoi_c03.htm

2) http://www.sciencenews.org/20030906/note14.asp Science News, Week of Sept. 6, 2003 (164:10): Alexandra Goho, 'Amino acid lends a heavy hand.”

3) http://www.uns.purdue.edu/UNS/html4ever/030805.Cooks.chiral.html

4) Takats, Z., S.C. Nanita, and R.G. Cooks, 'Serine octamer reactions: Indicators of prebiotic relevance,”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Volume 42, Issue 30, Pages 3521 - 3523 (published online Aug. 4).

5) http://www.creationsafaris.com/epoi_c04.htm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9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9.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24

참고 : 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Sean D. Pitman M.D.
2005-03-25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The Chicken or the Egg? DNA or Protein? What came first?)


    DNA는 Deoxyribonucleic acids(디옥시리보핵산)의 약자이다. DNA는 유사구조인 RNA (Ribonucleic acid : 리보핵산)를 청사진으로 사용하는 몇 바이러스들을 제외하고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생명체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청사진(설계도, blueprint) 이다.


DNA는 4개의 다른 염기(아데닌, 티민, 구아닌, 사이토신)가 결합되는 핵산(nucleic acids)을 단위체로 이루어져 있다. 각 핵산은 특이한 결합 쌍(A-T, C-G)으로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DNA는 '이중 나선구조”라 불리는 나선형으로 꼬여진 사다리 모양의 구조를 갖게 된다. A(아데닌)은 T(티민)과만 결합될 수 있으며, 어떠한 다른 염기도 사다리 가로대의 상대편에 올 수 없다. 이는 C(사이토신)과 G(구아닌)의 경우에서도 동일하다.

.20개의 아미노산들 : 제일 위쪽의 8개의 아미노산들은 비극성이며 소수성(nonpolar and hydrophobic)이고, 나머지 아미노산들은 극성이며 친수성(polar and hydrophilic)이다. 가운데 상자안의 아미노산들은 단지 친수성만을 띠고 있다. 맨 밑의 처음 두 아미노산은 산성이며 나머지 세 아미노산은 염기성이다.


이러한 DNA의 기본 단위들이 사다리 구조를 따라 독특한 순서와 기능을 가진 구획(section)들로 배열될 때 이를 유전자(genes)들이라 불려진다. 각각의 유전자들은 메시지 또는 '암호(code)'를 담고 있다. 이러한 암호들은 A, T, C, G 의 여러 DNA 순서(sequence)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을 해독(decode)하는 특수한 그룹의 단백질들에 의해서 읽혀진다. DNA의 암호를 읽어내는 단백질들은 messenger RNA (mRNA)라고 불리는 DNA의 한 가닥의 작업용 복사본(working copy)을 만든다. 이러한 과정을 전사(transcription)라 한다. mRNA가 만들어 진 후, 몇몇 다른 그룹의 단백질들이 관여하여 mRNA의 메시지가 읽혀진다. mRNA의 메시지를 읽어낸 이들 단백질들은 아미노산이라 불리는 하나의 단백질 단위체(single protein unit)들을 생성하고, 이들은 함께 이어지도록 부착되어 새로운 아미노산의 사슬을 형성한다. 이때 이들은 적절히 구부러지고 접혀져서 새로운 기능을 하는 하나의 단백질(몇 번의 복잡한 변형 후에)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주목해야할 것은, 단지 20여 개의 아미노산들만으로 거의 모든 생명체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


사실상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의 살아있는 세포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단백질을 합성한다. 단백질들은 세포의 기능적 단위이다. 그들은 세포가 작동될 수 있도록 한다. 세포의 대부분의 기능들은 그 기능들을 수행하는 단백질들과 그 단백질들을 만드는 단백질들에 의존하고 있다. 앞에서 매우 간단하게 설명한 바와 같이, 단백질들은 DNA에 함유된 정보의 해독(어떻게 단백질을 만들어야할 지를 단백질을 합성하는 단백질들에게 말하고 있는)에 의해서 자신들을 만든다. 여기서 각 단계는 ATP(Adenosine Tri-phosphate)라는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다른 어떤 형태의 에너지도 사용될 수 없다. 세포는 유용한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해 ATP 만을 유일하게 사용한다. 이는 매우 까다로운 과정이다. 또한 충분히 흥미로운 것은, ATP 또한 특정 단백질들에 의해서 생성된다는 것이다.


의문 ?

최초의 세포가 생겨났다고 가정해보자. 자 그러면, 최초의 세포에서 DNA와 단백질은 어느 것이 먼저 생겨났을까? 물론 DNA를 해독하는 단백질은 그것 자체가 DNA에 의해서 암호화되어 있다. 때문에, 단백질은 자신의 암호 또는 순서가 들어있는 DNA가 해독되지 않는다면 그 스스로 먼저 존재할 수 없다. 단백질들은 그들이 존재하기 이전에 그 자체가 해독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먼저 단백질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DNA가 결코 해독될 수 없기 때문에 단백질은 결코 생성될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DNA 또한 세포내 단백질들에 의해 생성되고 유지되기 때문에 먼저 존재할 수 없다. ‘자연발생설(abiogenesis)’에 관한 유행하는 몇몇 이론들은 아마도 RNA가 먼저 진화되었고, 나중에 DNA가 진화되어 생성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문제 자체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RNA도 여전히 RNA 내에 함유된 정보에 의해 스스로 암호화되는 특수한 단백질들에 의해 해독되고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전체가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DNA와(또는) RNA, 완전히 기능을 하는 단백질 해독 시스템이 모두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기능들에 기초한 점진적인 선택 과정이므로, 이 시점에서는 작동될 수조차 없다.


닭과 달걀의 패러독스(paradox) 같이, 가장 단순한 생명체도 적절한 순서대로 모든 부분들이 동시에 함께 작동하여야만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일부의 사람들은 이와 같은 시스템을 하나라도 뺄 수 없는(최소한의) 복합체(irreducibly complex)라고 표현한다. 즉, 만약 어느 한 부분이라도 제거된다면, 모여진 시스템(collective system)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고도의 기능도 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생명체의 이러한 명백한 최소복합성(irreducibility)은 DNA에 의해 유래된 단백질들에 의해서 또한 DNA가 생성된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그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거된다면, 다른 한편도 생성되거나 유지될 수 없다. 이러한 기본적인 구성물질들은 생명체를 구성하는데 매우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들이기 때문에, 더 원시적인 생명체에서 진화된 생명체로 발전되었다고 상상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지금까지 이 원시적 생물 형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또는 어떤 기능들을 가졌었는지 등에 대한 충분한 대답들은 어디에도 없었다. 확실한 그러한 어떤 생물이전 형태 (pre-life form)도 발견되지 않았다. 심지어 바이러스 같은 생명체들도 이전에 이미 존재하는 생명체에 의해서만 복제가 이루어진다. 그들은 홀로 복제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무생물 스프(non-living soup)같은 생물발생 이전의 원시대양(primitive prebiotic ocean)에서 첫 번째 세포가 진화할 수 있었겠는가?


이것은 정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결국,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는 원자나 분자들이 어떤 장점들을 선택하여 생명체를 이루었나 하는 것이다. 왜 아무 생각도 없는, 아무 인도도 받지 못하는 자연이 존재하기 위해서 선택을 하며, 생명체를 만들었을까를 생각해본다면, 결국 어떤 생명체도 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정형의 암석이나 슬러지 덩어리의 부분들이 살아있는 생명체의 부분들로 되기 위해서 생각하지 못하는 분자들을 선택하는 일들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자연선택은 정말로 유효한 힘이 아니다. 비록 많은 양의 완전히 기능을 하는 단백질들과 완전히 기능을 하는 DNA 분자 가닥들이 동시에 함께 있었다고 할지라도, DNA와 mRNA를 동시에 해독하는데 필요한 수백, 수천의 독특하고 특수한 단백질들(ATP 분자들을 필요로 하는 점과 다른 구성물들을 언급하지 않더라도)이 그러한 고도의 기능을 가지기 위해 모두 동시에 함께 연합하여 생성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현상은 지구상의 어떤 실험실에서도, 어떤 과학자에 의해서도 재현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어떠한 합리적인 메커니즘도 전혀 제안되지 않고 있다. 그것의 정답은 오직 외부에서 지적설계가 개입된 것이다.


이것은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를 설명하기 위해서 극복해야만 하는 극히 작은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진화론의 주장에 의하면 최초의 세포는 알려진 모든 자연 법칙들을 거부하는, 알 수 없는 자연적 메커니즘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한다. 자연 법칙(Natural law)은 모든 무생물체 물질들은 평형상태(equilibrium)를 원한다고 말한다. 균질성(homogeny)은 태양으로부터 엄청난 양의 외부 에너지나 무질서한 에너지가 주어진다고 해도, 궁극적인 자연의 목표(goal)이다. (유기물질들을 수집해서 가열한 후 어떤 일이 일어날까 살펴보면, 뜨거운 균질한 연니(homogenous ooze)가 될 뿐이고, 좀 더 복잡한 복합체로 되지 못한다.)


가장 단순한 살아있는 세포는 무질서한 균질성(chaotic homogeny) 상태와는 아주 거리가 멀다. 모든 세포들은 의미 있는 정보복합체 (meaningful informational complexity)의 최고 수준에 있으며, 이들은 모두 놀랄만한 기계들인데, 아직까지 한 번도 과학에 의해서 재생산되지 못했다. 그런데 어떻게 자연선택이 가동되기도 이전에, 모두 함께 단지 우연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할 수 있다는 말인가? 한번 생각해 보라. 이것이 합리적인 이론인가? 가장 단순한 세포도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고의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세포들은 단지 수십억년 전에 원시 대양스프에서 우연히 스스로 조합되어 만들어졌다는 것을 믿고 있다. 정말일까? 원시 지구의 사막 모래가 모여 스스로 슈퍼컴퓨터가 조립되었다고 말한다면, 어느 누가 그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그러한 일은 수조 년이 주어진다 해도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왜 일어날 수 없는가?


하나의 슈퍼컴퓨터를 구성하는 구성물질들이 사막 모래 안에 섞여있다. 화산활동, 번개, 바람 등이 이를 건설하기 위한 에너지로 제공될 수 있다. 그럼 다음 문제는 무엇인가? 균질성(homogeny)이다. 균질성이 문제이다. 각 부품들은 비균질적인 방법(non-homogenous way)으로 자체가 모여질 수 없다. 각 부품들이 기능적인, 의미있는 정보를 함유한 수집체로 우연히 모여지기는 절대로 어렵다. 이것은 아무 생각이 없는 자연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각 부품들에 들어있는 정보보다 훨씬 더 큰 기능을 수행하도록 각 부품들을 조립하는 데에는, 미리 확립된 정보와 외부 근원으로부터의 지시된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것은 세포에 미리 설치된 명령(order)이며, 미리 무엇이 될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DNA가 그것이다. 만약 무작위적으로 이들이 모아졌다 해도, 외부에너지와 연관된 모든 가능성들이 제공되었던 지에 관계없이, 각 세포의 부분들은 결코 스스로 조합되어 어떤 형태나 기능을 가진 세포를 만들지 못한다.


이것은 비록 필요한 모든 부품들과 필요한 에너지가 있다하더라도, 수많은 시계 부품들을 가지고 십억년 동안 흔든 후 우연히 조합된 완전한 시계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십억년 후, 아니 수조년에 수조년 후에라도 어느 누가 이와 같은 과정으로 시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이것은 분자들이 우연히 조합되어 살아있는 세포가 만들어졌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whichcamefirst.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10. 4

구분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33

참고 : 4366|4321|4389|4200|4182|4126|4023|4011|4008|3998|3892|3927|4315|3769|3878|3358|3275|2065|4509|4466|4333|4061|3742|3075|2621|4582|4598|4657|4806|4821|4879|5305|5165|5167|5318|5411|5474|5831|5836|5900|6003|6009|6105|6126|6134|6138|6207|6274|6319|6321|6363|6389|6148|6467|6468|6474|6487|6495|6599

Ron Lyttle
2005-03-17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자연발생설은 오래 전에 기각된 이론이다. 

(Could Life Just Happen?)


그들의 이야기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수십억 년 전에 여러 화학물질들이 이곳 지구의 생명 없는 바다(또는 늪지나 진흙 구덩이)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었다. 바깥 우주로부터 날아오는 우주광선들은 대기권을 두들기고 있었고, 메탄(methane) 가스는 대기권에 존재했으며, 강력한 번갯불들은 하늘에서 번쩍이며, 황량한 대지를 밝게 드러내곤 하였다. 우주광선과 번갯불,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자, 아미노산들을 포함하는 ‘원시 스프(primordial soup)‘가 점진적으로 만들어졌다. 이어서 이들 아미노산들은 생명체의 ’건축 벽돌(building blocks)‘인 단백질들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연결되기 시작했다.  어떤 시점에서, 이들 단백질들은 우연히 올바른 순서로 연결되게 되었으며, 우연히 그 한계가 멈추게 되었다. 그리고 단백질들은 스스로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으며, 그래서 단순한 생명체가 ’탄생‘하게 되었다. 헤아릴 수 없는 광대한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이 단순한 생명체는 습기, 온도, 먹이 공급, 기타 외부 조건들에 따라 우연한 변화를 함으로서 점점 더 복잡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생물체들이 출현하게 되었으며, 다시 육상에 거주하는 동식물들, 하늘을 나는 것들까지 오늘날 볼 수 있는 모든 생물체들이 나타나게 되었던 것이다. 사람(Homo sapiens)는 생명체의 진화계통수 가장 윗가지에 위치하는데, 그 나무는 여전히 자라고 있으며, 그 다음 가지는 어떻게 보일는지 아무도 모른다”.

 

사실성 확인

이상은 하나의 흥미로운 이야기이지만, 여러 변형된 이러한 이야기들이 전 세계 대부분의 학교와 대학에서 생명체의 기원과 발달에 대한 과학적 설명이라고 가르쳐지고 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고 있다. ”그것이 정말 우리가 존재하게 된 방법입니까? 자신을 과학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정말 알고 있는 것입니까?”

 

아무도 수억년 전에 살지 않았음으로, 원시 스프가 정말 형성됐었는지, 첫 번째 물고기가 육지로 기어 올라갔는지, 최초로 날개를 가진 생물체가 힘차게 창공을 날아 올랐는 지를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진화 이야기는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facts)에 의해서 지지되는 것이 아니다.        


RNA 와 DNA

매우 단순한 바이러스부터 아주 복잡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체들은 그들의 세포 안에 핵산(nucleic acid) 이라고 불리는 매우 복잡한 화합물을 가지고 있다. 핵산은 리보핵산(ribonucleic acid, RNA)과 디옥시리보핵산(deoxyribonucleic acid, DNA)이라는 두 형태가 있다. 바이러스는 이 둘 중 하나만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세포들은 이들 둘 다를 가지고 있다. RNA는 단백질의 생산을 조절하는 반면, DNA는 염색체(chromosomes)들의 주된 구성요소인데, 이 염색체들은 형질유전의 청사진이나 형태를 제공한다. 한 세포가 두 개로 나뉘어질 때마다, 세포 몸체 안에 있는 RNA와 세포 핵에 있던 DNA는 정확하게 복사되어야만 하고, 복사본은 나눠진 세포로 각각 나뉘어진다.


DNA는 나선 형태로 꼬여 있는 긴 사다리(ladder)를 닮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분자들이다. 사다리의 양 측면은 인산염(phosphates)과 당(sugars)들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가로대(rungs) 부분은 서로 조합이 가능한 4개의 염기들 중에 두 개로 구성되어 있다. 가로대의 정확한 맞물림과 순서는 살아있는 모든 종류의 생물들에서 다양하다. 각 DNA 사다리는 대략 20,000 개의 가로대를 가지고 있고, 각 염색체는 수천의 DNA 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RNA는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당이 다르고, 4개의 염기 중 하나가 또한 다르다.

      

염색체의 DNA(어떤 경우에서는 RNA)는 각 세포와 개체를 위한 청사진(blueprint)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수천의 가로대 중에서 어떠한 것이 손상을 입는다면, 또는 복사본에 다른 조합으로 대체된다면, 그 세포는 손상을 입을 것이다. 대중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대부분 DNA 구조의 변화(돌연변이)는 세포를 매우 약하게 하거나, 최악의 경우 세포를 죽인다. 단지 매우 소수의 경우에서만 중립적이며, 유익한 변화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완전히 기능을 하는 개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DNA와 RNA의 각 복사본은 원본과 마지막 가로대까지 완전히 동일해야만 하는 것이다.


중요한 점

무작위적인 우연한 화학 반응으로 원시 수프로부터 위와 같은 복잡한 분자구조가 발생될 수 있다는 것은, 통계학적, 생화학적, 열역학적으로 불가능하다.

1) DNA 분자 내에는 너무도 많은 연결들이 있어서,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하더라도 이것들 모두가 결코 우연히 일어날 수 없다.

2) 생화학자(밀러)가 조절된 스프 안에서 간단한 몇 가지 아미노산들을 만들었을 때, 그 상황은 아주 세밀하게 조절된 것이었다. 거기에 어떤 무작위적인, 그리고 우연한 과정은 없었다. 그리고 만들어진 간단한 아미노산와 DNA의 차이는 너무도 거대한 것이다.

3)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에 의하면 질서는 무질서 쪽으로 이동한다. 어떤 고도의 힘에 의해서 작용되지 않는 한, 복잡한 것은 단순한 것으로(그 반대가 아니라) 변하는 것이다. 번갯불(화학반응을 추진했다고 추정하는 힘)은 실제로는 매우 무작위적이다. 그러므로 DNA 분자와 같은 매우 복잡한 물질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비과학적인 어리석은 생각(non-scientific absurdity)이다!


그러나 아직도....

토론을 위하여, 한 가닥의 DNA가 어떻게든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가정해 보자. 더 나아가 수천 개의 DNA 들도 모두 우연히 만들어졌고, 우연히 하나의 기능을 하는 염색체가 형성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그리고 많은 염색체들이 어떤 힘에 의해서 우연히 모두 연결되었다고 (어떠한 번갯불도 이들을 분리시키지 않았다고 가정하며) 가정해 보자. 그렇다고 하여도 이것은 살아있는 세포를 만드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지침서 목록인, 단지 하나의 청사진(설계도)에 불과하다. 살아있는 세포로 이 설계도를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이 설계도로 살아있는 세포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역설처럼 보이는 이것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오직 다음과 같이 중얼거리고 있다. ”그것은 어떻게든 우연히 일어났음에 틀림없어. 생물체가 존재하잖아. 그렇지 않아?”)


하나의 예

나는 제조공장에서 일한다. 우리는 철(raw iron)과 놋쇠를 구입해서, 펌프에 들어갈 최종적 부품을 기계로 만들어낸다. 기계공은 설계팀에서 만들어준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는 다차원 적인 최종부품의 모습, 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위한 특별한 지시, 가는 나사 구멍의 크기, 기계를 어떻게 시동하는지 등등에 대한 내용들이 기재되어 있다. 자 이제 철과 놋쇠 위에 그 청사진을 올려 놓고 수십억 년을 기다려 보라. 그것이 최종 부품으로 저절로 만들어지겠는가? 부품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기계공이 청사진을 들고, 주형을 기계에 넣고, 부품을 만들 준비가 되어있을 때, 그 청사진은 그에게 부품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기계와 기계공이 없다면, 그 청사진은 쓸모가 없는 것이다. DNA와 살아있는 세포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각각은 기능을 하는 다른 것들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모두 함께 작동되어야만 새로운 세포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결론

지구상의 생명체의 기원과 발달에 대한 설명으로, 논리적이지도 않고, 과학적이지도 않으며, 입증될 수도 없는 진화론은, 알려진 사실들과 맞지 않는 많은 불합리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어떤 신조(creed)들보다 훨씬 더 종교적인 신념(religious faith)의 믿음 체계인 것으로 여겨진다. 한 과학자가 진화론을 믿기 위해서는, 과학적 방법론(scientific method)을 던져버려야 하고, 상식적인 개념들을 파기해야하며, 사실(facts)들을 무시하거나 왜곡해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을 지속해 왔고, 그들의 믿음체계에 감히 도전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매도해 왔다는 것은, 그들의 믿음의 강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진리를 찾고자하는 열려진 마음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 그들은 폐쇄된 마음을 가진, 허황된 신념의 교리적 방어자인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는 단지 우연히 생겨났는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 Ron Lyttle is a volunteer Animal Talker at the Oregon Zoo in Portland, specializing in bats from around the world.  In fact, he is usually referred to by his colleagues and tourists as:  Batman.  He has written the article below, and has agreed to allow its inclusion on this web page.  Ron is also an active member of DSA, Oregon's 'Design Science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creation/evolution issues.  Please notice the copyright information in the Introduction:  http://www.creationism.org/ (see link below).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creationism.org/batman/index.htm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20

참고 : 354|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설동근
2005-02-18

진화론자들이 보는 생명의 기원과 그들의 문제점


    1862년 프랑스의 파스퇴르(Pasteur)는 백조목 플라스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하여, 미생물의 번식은 온도, 습도, 공기 및 영양이 적당하더라도 밖으로부터의 미생물의 도입이 없는 한 미생물이 생기지 않는다는 결과를 산출하여 오랫동안 대립하여 왔던 자연발생설과 생명속생설의 논의를 끝맺었다. 그렇지만 이후에도 생명기원론의 논의들은 세 가지 측면에서 활발히 주장되어지고 그 논리들에 대한 끊임없는 증명의 시도들이 이루어져 왔다. 이러한 생명발생설은 3가지로 요약이 되어질 수가 있는데, 첫째, 지구에서 자연발생을 하였다는 것과, 둘째, 외부유입설로 우주로부터 생명체 형성의 근본인 유기물의 유입과 혹은 생명체 자체가 외부 우주로부터 유입되었다는 것이고, 셋째, 초자연적인 창조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이들 중 초자연적인 창조의 산물이라는 논리는 진화론자들에 의하여 논의 대상에서 밀려나게 되었으며, 지구 발생설과 외부유입설이 생명의 기원론의 유일한 논의 대상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그렇지만 그들 스스로 주장하여왔던 이러한 이론들의 뒷면에는 그들조차도 부정하지 못하는 과학적인 사실들이 있으며, 아직도 그들은 그러한 답을 채우기 위하여 더욱더 많은 이론들을 내세우고 있다. 본 장에서는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 기원론과 관련하여 그동안 출판되어진 문헌들과 타임지에 실린 기사들을 중점으로 그들의 주장이 무엇이며 문제점들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지구 자연발생설은 1938년 소련의 생화학자인 오파린(Oparin)이 저술한 생명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발표되었는데, 이 가설은 Haldane (1929), Bernal(1951), Urey(1952) 등에 의하여 지지되어지고, 오파린-할데인 (Oparin-Haldane) 가설 혹은 종속영향 기원가설 (Heterotrophic Hypothesis, Hrowitz 1945)이라고 명명되어졌다. 이 가설의 시작은 코아세르베이트(coacervate)라는 작은 알맹이 형태로, 단백질 등의 콜로이드 입자들이 결합되어진 주위의 매질과 명확히 분리된 독립된 구조로서 설명이 되는데, 이런 코아세르베이트는 초기 지구 대기는 오늘날의 지구 대기 성분과는 달리 산소가 없고 메탄, 수소, 암모니아, 네온 헬륨, 아르곤 등으로 이루어졌다고 가정된다. 이 기체들이 태양의 자외선이나 공중방전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서로 반응하여 아미노산을 비롯한 여러 유기물질들이 생성된 후 바다 속에서 이것들이 상호 반응하여 코아세르베이트를 생성하였다고 본다. 이렇게 형성되어진 코아세르베이트는 내부교질 입자가 서로 정해진 위치에 붙어서 초기구조를 이루며, 한편으로 효소계가 형성되어 다른 유기물질을 분해하며, 그 분해로 얻어진 에너지로 자신을 합성하고 성장하여 원시생물로 성장되어져 갔다고 설명된다. 처음에는 자가영양체(auxotrophics)가 아닌 종속영양체 (heterotrophics)이었는데, 점차로 자가영양체인 광합성체 (Phothosynthetics)로 변하여갔다고 주장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현재 너무 많은 불합리한 점을 갖는 가설로서 판명이 되어졌는데, 자연발생설의 대표적인 가설 중의 하나인 RNA가설에서와 같이 내부 효소계의 자연 생성의 설명 부재의 치명적인 단점을 지니고 있으며, 밀러가 실험을 통하여 증명하고자 하였던 초기지구의 가스와 방전을 통한 유기물의 합성 단계에서도 너무나 많은 이론적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1952년 유레이(Urey)와 1953년 밀러(Miller)는 실험을 통하여 오파린 가설의 첫 단계인 초기지구 가스로부터의 유기물 합성이라는 결과를 산출하여, 밀러는 이 결과를 사이언스(science) 저널에 1953년 발표함으로써, 다윈이 1959년에 주창한 종의 기원과 더불어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는 획기적인 사실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밀러는 방전시스템이 갖추어진 실험관에 물과 일정한 비율의 수소(H2), 메탄(CH4), 암모니아(NH3)의 기체 혼합물을 채운 후, 일주일 동안 높은 전압의 방전을 통하여 화합물을 생성하고 냉각기를 이용 화합물을 농축하여, 글라이신(glycine), 아스파라트산(asparatic acids), 글루탐산(glutamic acids) 등의 아미노산과 염기(Base) 등을 얻었다. 이러한 밀러의 실험은 오파린 가설을 뒷받침하는 획기적인 가설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으며, 많은 이들이 밀러의 실험결과를 지구의 자연발생설로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가설은 다른 진화론적 이론에 도전을 받게 되었으며, 특히 몇 가지의 치명적인 과학적인 사실에 의하여 부정되어졌다.

Delsemme(1981), Anders(1989), Chyba(1990), Chyba and Sagan(1992), Chyba and Mcdonald(1995) 등은 외부로부터의 생명구조물의 유입설을 제기하였다. 우주상의 전체 구조물의 98%는 수소(3/4)와 헬륨(1/4)이 차지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2% 중 1%의 구조는 탄소, 질소, 그리고 산소로 구성이 되어졌고, 1% 미만이 금속으로 구성되어졌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초기의 우주는 매우 적은 C, N, O 금속으로 이루어졌고, 이러한 것들은 오래된 우주 혹성으로부터 오는 스펙트럼 분석으로 증명되어졌으며, 이러한 오래된 별들의 구성 성분 중, 금속(metal)의 경우는 지금 태양의 100 혹은 100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상의 몇몇의 별들에서는 별의 중점(stellar core)에서 발생되어지는 끊임없는 뜨거운 핵 합성 (Hot nuclear synthesis)을 통하여 C, N, O와 금속들이 생성되어진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조건을 가진 초기 우주는 밀러가 주장한 그러한 초기 지구 대기 구성성분들을 부여할 수가 없으며, 오로지 우주상으로부터의 유기물의 유입이 지구상의 자연발생설을 뒷받침 할 수 있다고 주장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이 알려진 Miller 실험은 또 다른 두 가지의 조건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첫째 조건은 원시 지구가 차가운 상태였다는 것이다. 즉 유기물의 합성 후 냉각 장치를 사용하여 유기물을 농축 시켰는데, 이러한 냉각 장치의 근원은 원시 지구가 차가운 상태라는 논리를 가지고 출발하였으며, 사실적으로 유기물이 냉각 장치를 통하여 농축되어지지 않을 경우 계속된 방전에너지로 인하여 다시 분해되어질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냉각장치를 사용한 밀러는 원시지구는 그때 방사능 물질 감소로 인하여 지구중심 핵의 온도 상승 전까지 깊은 층 온도가 증가하지 않고, 그리하여 철과 같은 중금속은 즉시 녹지 못하여 지구 중심핵 쪽으로 이동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수 백만 년 동안 지구 표면 근처에 남게 되었다. 지구표면에 남아있는 철이 산소를 흡수하여 탄소와의 결합으로 CO2가 되는 것을 억제하게되고, 고대화산에서는 탄소와 질소 그리고 수소와의 화학작용이 용이하여 메탄, 암모니아가스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Chyba 는 '그것은 아름다운 그림이지만 불행하게도 잘못되었다'라고 말한다. 

지구의 탄생에 수반되었다고 믿어지는 격렬한 충돌은 철을 녹여서 깊은 곳으로 내려 보냈고 그 결과로 인하여 초기의 대기는 주로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어서 유기성분들은 이산화탄소가 있는 곳에서는 쉽게 생기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Chyba의 논리는 오늘날의 지질 생화학자(geochemist)들의 주장으로 뒷받침되어지고 있다. 많은 지질 생화학자들은 초기 지구가 많은 양의 CO2를 지니고 있었으며, 이러한 조건 아래에서는 밀러의 실험결과와는 다르게 아미노산의 생성 또한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더우기 최근에는 Guter Wahtershaer가 초기 생물의 시작은 CO2로부터 시작이 되었다는 이론 (황철광설; 아래참조)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문제들의 핵심에는 밀러의 이론에 치명적인 다른 문제점이 존재를 하는데, 합성된 아미노산의 형태가 생명체의 주요 구성성분인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L형의 아미노산도 합성이 되었지만, 생명 합성에 불필요하고 방해만 되어지는 D형의 아미노산도 함께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형적인 지구 자연발생설 및 유기물의 외부유입설과 더불어, 외계생명설이 존재를 하는데 19세기말 스웨덴의 물리학자인 아레니우스(Arrhenius, A)가 처음으로 주창하였다. 이것은 우주로부터 살아있는 포자가 지구로 유입되어졌다는 것으로, 이러한 가설은 포자가 어떻게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그러나 DNA 나선구조를 밝힌 크릭 (Crick)은 아레니우스의 가설을 보완하여 가설로서 우주로부터 무인 우주선에 의한 포자의 전달을 통한 생명 기원설을 주창하였는데, 이 또한 구체적인 증거의 불충분함과 단순한 추측의 산물이라는 점으로 배제되어졌다.

외부생명설의 계속적인 논의는 지구 가까이 존재하는 태양계 내의 다른 행성에서의 생명체 유무로 관심이 집중되어져 왔는데, 그 중 화성(Mars)에서의 생명체 논의가 가장 많이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현재 화성은 생명체가 존재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대기 압력과 온도, 그리고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몇몇의 사람들은 오래 전 화성에 물이 존재하였다고 믿으며, 그로 인하여 생명체의 존재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화성에서의 명확한 생명체의 존재를 알려주는 화석이나 유기체들이 화성 표면상 (sediments)에서 발견되어져야 하는 매우 높은 산을 마주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론들 이외에 현재 논의되어지는 지구의 자연발생 이론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해양 거품 발생설은 Lawrence Berkeley 연구소의 Louis Lerman 연구원에 의하여 주창되어졌다. 해양 표면의 5%나 되는 해양 안의 거품이 화학적 원자로 역할을 수행하여 거품이 합쳐지려고 하는 성질 때문에 생명에 필수적인 화학 물질들을 모으려는 경향을 지니게 되고 거품이 터질 때 거품 안의 분자들은 중요한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대기로 방출되어 생명을 창출하였다고 말한다. 또한 해양 내의 양수성 이론은 Harold Morowitz에 의하여 주장되었는데, 분자들의 양수성 성질 (친수성과 소수성)이 해양 내에서의 구(vesicle)를 형성하였고, 이것이 화학 반응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이곳에서 최근의 생물이 형성되었다는 이론이다. 또한 황철광(ion-sulfur)설은 Guter Wahtershaser 등에 의하여 주창되어졌다. 이 이론에 따르면 유기분자들 사이의 일련의 화학 반응이 황철광에서 발생하는데, 황철광은 양전하를 수반하며 음전하를 띤 유기물질을 끌어들여 상보작용을 가능케 하여 광합성과 유사한 어떤 반응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생체 내의 Acetyl-CoA 가 작용하는 시트르산회로는 환원제를 필요로 하는데, Fe/H2S로부터의 산화적 황철광을 형성하여 모든 생화학적 환원 요소의 전위체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지구 자연발생설 중 근래 최고의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것은 역시 Schwartz(1998), Ferris(1992), James and Ellington(1995)들이 주창한 RNA 가설로서 이 이론은 다음 3단계로 집약되어질 수가 있다.


*RNA 가설의 3단계 (by Schwartz, A.W)
1.짧은 단편(oligonucleotides)의 RNA 분자들이 처음 mononucleotide들의 무작위적 중합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2.몇몇의 중합된 oligonucleotides가 그들 스스로 주형으로서의 기능을 하면서 에너지 또한 공급하여 mononucleotides를 결합시키고 상보적인 그들의 복사본을 만든다.
3.Oligonucleotides의 화학적 복제가 그들 자신의 합성을 촉매시키는 RNA분자들의 발달을 가져오고, 이 시점에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3단계에 걸쳐 이루어지는 RNA 생명설은 이 이론을 주창하는 자들 스스로 다음의 문제점이 있음을 인정한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의 문제점은 1단계와 2단계에 내재된 많은 어려움들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1과 2단계에서는 무작위적인 중합과정에 의한 짧은 단편의 oligonucleotide의 형성으로 효소적인 기능을 하는 분자의 생성을 나타낸다는 것인데, 이러한 기능적 RNA oligonucleotide의 수학적 합성확률은 너무 작기에 실제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기에는 불가능한 현실적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생물학에서의 생명체는 동물, 식물, 박테리아 등을 의미하며 바이러스는 여기에서 제외되어지는데, 그 이유로는 바이러스는 단백질과 핵산 사슬만을 갖고 있어, 살아있는 세포를 외부에 재생산할 수 없는 상태로서 생물체로 취급을 하지 않는다. 결국 RNA가설도 이 벽을 뛰어넘는 새로운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


Nash, M 은 타임지 논고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 세상의 많은 어떤 사람들은 항상 교묘한 화학 반응이 아니라 신적인 그 무엇인가가 물질에 생명을 가져다 주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과학자들은 이러한 근본주의자들의 믿음을 흔들 수 있을 만한 시험관에서의 그 어떤 것도 생산해 내지 못하였다. 결국 RNA 가설을 주장한 Joyce의 연구실에 있는 분자는 바이러스만큼 복잡한 것도 아니며 여전히 박테리아보다 덜 복잡한 수준이다. 실제로 더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할수록 더욱 이상한 생명체들이 나타난다. 마치 빅뱅이론이 우주의 신비를 해소하지 못한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해가 더 진행될수록 기원에 대한 의문은 해소되기보다는 궁극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출처 - 창조 140호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65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Encyclopedia
2004-11-24

원시환경 (The Primitive Environment)


    진화론자들은 모래나 바닷물로부터 첫 번째의 살아 있는 생명체가 만들어지기 위해, 어떠한 환경이 필요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들이 당신에게 말하고 있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과학 대 진화이다. 


.내용 : 원시 환경.

1. 진화론자들의 수수께끼 - 모든 동물들과 식물들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

2. 자연발생은 부정되었다 - 진화론은 확실히 밝혀진 잘못된 사실에 기초하고 있다.

3. 화학물질들 - 생명체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10 가지 이유.

4. 단백질과 다른 물질들 -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이 될 수 없는 추가적인 4가지 이유.

5. 원시 대기 - 원시 대기에서 생명체의 갑작스러운 탄생이 일어날 수 없는 8가지 이유.

6. 밀러(Miller)의 실험 - 생명체는 실험실 안에서나 밖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7. 추가적인 문제들 - 생명체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추가적인 4가지 이유.

8. 결론 - 문제의 결론

 

1. 진화론자들의 수수께끼.  

모든 동물들이 어디에서 왔을까? 자, 그들은 그들의 부모들로부터 태어났다. 그러나, 태초로 돌아가서 첫 번째 개구리, 오리, 닭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

그들은 그들 자신을 스스로 만들지 않았다. 아직도 사람의 이론들은 그들이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가르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불결한 대양바다에서 생물체가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선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스스로 다른 생물들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이 글 안에서 그리고 다른 글들 안에서, 그것이 결코 발생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 

자 이제, 진화론자들이 '원시 환경' 이라 부르는 것에 대해 생각하여 보자. 그것은 우리의 세계가 과거에 바닷물에서 생명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때와 같은 환경을 가졌었다고 추측하는 것이다. 그 이론에 의하면 어느 날 물보라를 일으키던 따뜻한 바닷물이 스스로 생명체를 만들었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우리의 행성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시작되었는지를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것이 '종의 기원' 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몽상적이고, 전혀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수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있다. 지구상에는 풍부한 동식물의 생명체들이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 중 어느 하나도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여기에 먼지, 모래, 물과 같은 무생물들로부터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이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들이 있다. 

우리는 여기서 진화론의 기본 이념인 종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러나 찰스 다윈은 그의 책에서 그것을 언급하지 않았다. 후에 그는 어느 정도 따뜻하고 작은 연못에서 그것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하는 소망을 담은 편지를 썼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수백만의 종들은 물론 한 생명체도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만족할 만한 설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인 것이다. 

아마도 '원시 환경' 에서 생물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는 꿈이다. 그리고 물 속에서 진흙과 광물들이 변해 생명체로 바뀐다는 것은 희망사항일 뿐이다. 

이제 이 이론을 살펴보자. 우리는 과학적으로 무생물로부터 생명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 자연발생은 부정되었다. 

진화론은 확실히 밝혀진 잘못된 이론에 기초하고 있다. 

암흑 시대로부터. 암흑의 시대에 미신적인 믿음중의 하나가 '자연발생 (spontaneous generation)' 이론이다. 그 이론은 구석에 한 묶음의 옷을 던져 놓았더니, 한참 후에 쥐가 태어났다는 생각이다. 만약 당신이 오래된 밀가루를 계속 가지고 있다면, 그곳에서 벌레들이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미신은 진실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적으로 현대의 '과학적 진화론'의 기초인 것이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살아있는 것으로만 온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부모들은 아기들을 갖고, 그리고 아기들이 성장하여 더 많은 아기들을 갖는 것이다. 쥐들은 옷 속에 둥지를 만들었고, 곤충들은 곡물 안에서 알들을 낳았다. 

그러나 태초로 돌아가서 생명으로부터 생명이 시작되는 출발점에서는 어떻게 되었을까? 거기에는 오직 한가지의 대답만이 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부모를 디자인하시고 만드셨다는 것이다. 당신의 신체 시스템의 복잡하고 세밀한 모든 것들은 초지성적이고 무한한 능력의 누군가에 의해서 설계 제작되었다. 

하지만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하여, 무신론자들은 첫 번째 생명체인 미생물들은 모래와 바닷물로부터 나왔다고 말한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화학자들은 그것은 바보 같은 생각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세기에서, 루이스 파스퇴르(Louis Pasteur)와 다른 과학자들은 ”생명은 반드시 생명으로부터 온다” 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그 사실에 대한 과학적인 이름이 '속생설(biogenesis)' 이다. 

웅덩이의 더러운 빗물이나 대양의 바닷물에서 작은 미생물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한 여러 이유들이 여기에 있다. 

순각적인 성공이 필요하다. 생물이 무생물로부터 생겨나기 위해서는 순각적이고 종합적인 성공이 있어야만 한다. 복잡한 신체의 모든 부분들은(효소... 등) 맨 처음에 순간적으로 모두 다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생명체는 죽어 분해되어 버릴 것이다. 

즉각적인 후손의 생산이 필요하다. 첫 번째 생명체가 존재하자마자, 그것이 작은 미생물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곧 나눠질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을 복제하여 후손을 낳을 수 있어야 한다. 

 

3. 화학물질들 

생명체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10 가지 이유들. 

1. 화학물질들과 실험실.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수없이 다양한 화학물질들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수백만 달러의 화학 실험실이다. 당신은 더러운 쓰레기 더미나 바닷물에서 그것들을 발견할 수 없다.

흥미롭게도, 매우 훌륭한 장비들과 시약들을 가지고 생명을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실험실에서조차 아직까지 생명체를 만들 수 없었다. 수많은 화학물질들과 실험장비들을 인위적으로 사용해서도 생명체는 결코 무생물로부터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다.

죽은 동물은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살아있지 않다. 훈련된 과학자들은 살아있지 않는 아미노산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는 그것으로부터 생명체를 만들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것을 할 수 있다. 

2. 화학물질들과 질량작용의 법칙. 질량 작용의 법칙(law of mass action)에 의하면, 생명체가 바닷물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즉각적으로 화학물질들로 분해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화학반응은 항상 고농도에서 낮은 농도의 방향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미노산(단백질의 건축용 블록)들이 바닷물 속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다음 단계에서 즉시 그것은 질량작용의 법칙에 의해 제거되었을 것이다. 아미노산들은 물이 풍부한 곳에서는 가수분해될 것이고, 각각의 화학물질들로 분해될 것이다. 이 법칙은 가역적인 화학 반응에 적용되기 때문에, 그것은 모든 생명체의 화합물에 적용된다. 

3. 화학물질들과 농도.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를 따뜻한 바닷물(warm seawater) 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풍부한 바닷물은 결코 발견되지 않았다. 바닷물은 많은 화학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농도는 극히 낮다. 바닷물은 너무 희석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없다. 그리고 바닷물에는 생물체에서 발견되는 엄청나게 많은 화학물질들을 모두 가지고 있지 못하다. 

4. 화학물질들과 침전. 생물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스스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다음 단계에서 그들은 바로 침전하기 시작할 것이고, 다른 화학물질들과 결합을 시작할 것이다. 예를 들면 지방산들은 마그네슘, 또는 칼슘과 결합할 것이고, 아르기닌(arginine, 아미노산 일종), 엽록소(chlorophyll), 포피린(porphyrins) 등은 점토에 흡착될 것이다.

또 하나 생체내에서 많은 화학물질들은 서로 분리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서로 서로를 상호간에 파괴할 것이다. 그러한 예가 당들과 아미노산들이다. 

5. 화학물질들과 액체의 농축. 어떠한 화학물질들은 물이 완전히 배수되었을 때만 존재한다. 이들은 지방(fats), 당(sugars), 핵산(nucleic acids), 단백질(proteins) 등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물이 있는 곳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6. 화학물질들과 물. 실험실의 연구자들은 그들 작업의 대부분을 물이 아닌 다른 용매들을 가지고 작업을 한다. 그들은 아미노산을 만들기 위해서 바닷물은 물론, 수돗물이나, 증류수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아미노산은 항상 죽어있는 것이었고, 누구도 생명체를 만들거나, 생명체 안으로 끼워 넣지 못했다. 

7. 화학물질들과 에너지. 생명체를 만드는 일에는 에너지원이 있어야만 한다. 절망스럽게도 진화론자들은 그 에너지원으로 번갯불을 가정했다. 지금도 정말로 번갯불은 생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죽인다. 그리고, 번개는 한번 치면 그 물체를 통과하여 버리고,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는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체는 그들 안에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8. 화학물질들과 산소.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만들어지는데 가장 큰 장해는 산소의 존재이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은 산소가 대기중에 있다면 분해될 것이다. 생명체 안에 있는 화학물질들은 산소의 존재 하에 노출되었을 때 그들은 분해된다. 그들은 산화되는 것이다. 이것이 살아있는 생명체가 바닷물 속에서 태어날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바닷물 속에는 산소가 있다. 

9. 화학물질들과 공급. 살아 있는 생체 안에서 필요한 화학물질들을 만드는데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결코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아미노산이 스스로 만들어지기에 충분한 농도의 질소(nitrogen)가 물속이나 대기중에는 없다. 똑같이 인(phosphorus)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인은 DNA와 다른 고에너지 화학물질에서 필수적인 구성물이다. 진화론의 선두주자인 *칼 세이건(Carl Sagan)도 ATP(adenosine triphosphate)는 스스로 형성될 가능성이 없다고 선포하였다. 

10. 화학물질들과 풍부한 혼합물. 진화론자들은 생명체의 구성물질들이 만들어지는데 적절하도록 화학물질들이 풍부히 혼합되어 있는 곳을 발견하기 위해서 온 지구를 찾았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는 없었다. 그러한 곳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4. 단백질들 그리고 다른 물질들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이 될 수 없는 추가적인 4가지 이유. 

1. 단백질 합성(Protein synthesis). 단백질 없이 어떠한 생명체도 존재할 수 없다. 단백질은 모든 생명체들의 기본적 구성 요소이고, 아미노산들로 구성된다. 거기에는 20종류의 필수 아미노산들이 있다. 그들 중 어떤 것도 다른 것을 만들 수 없으며, 또한 전혀 바뀔 수 없다. 수학적으로, 그들이 모두 함께 풍부한 혼합상태로 있다 하더라도, 가장 간단한 아미노산(glycine)을 만들기 위한 모든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있을 가능성은 없다. 

2. 단백질과 가수분해(hydrolysis). 이들 아미노산 중의 하나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즉각적으로 가수분해(hydrolysis) 될 것이다. 즉 그것은 다른 화학물질들과 재결합되어 소멸될 것이다. 

3. 지방산 합성(Fatty acid synthesis). 과학자들은 지방산들이 원래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추측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4. 다른 합성들. 많은 효소들과 다른 물질들은 무엇인가? 그들이 무기물로부터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5. 원시 대기 

원시 대기에서 생명체의 갑작스러운 탄생이 일어날 수 없는 8 가지 이유. 

산소 없는 대기. 우리는 앞에서 생물체에서 발견되는 복잡한 화학물질들은 산소의 존재하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음을 언급하였다. 살아있는 세포 속을 제외하고, 아직 그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장소는 이 지구상에 없다. 각 세포들은 신중하게 산소를 가지고 있지 않는 부위에서 조직화되고, 합성물들은 그곳에서 만들어진다 . 

산소가 없는(non-oxygen) 대기가 일찌기 지구상에 존재하였는가? 그래서 생체를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이 세포밖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었는가? 진화론자들은 첫 번째 생명이 스스로 만들어질 당시인 고대에는 그러한 일이 발생했음에 틀림없다는 이론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러한 이론은 엄청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 과거 우리 지구의 대기에 산소가 없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2. 산소가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어떻게 전 세계의 대기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는지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다. 그리고 갑자기 대기안으로 주입되었다. 

3. 지질학자들은 생명체가 형성되었다고 생각하는 시기에, 즉 대기에 산소가 없었다고 추정하는 시기에 산화된 암석들(oxidized rocks, 녹슨 철을 포함하여)이 존재하였음을 발견하였다. 

4. 대양과 바다들은 그 때 후퇴되어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진정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만들어졌음에 틀림없는 배지(medium)로 바닷물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물은 산소 대기를 요구하고, 물(H2O)은 자체 1/3 이 산소이다. 

5. 생물체가 존재하게 되자마자, 그것은 일 분이라도 살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했을 것이다. 

6. 산소가 없는 대기는 죽음의 과산화물(peroxides)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생물체를 죽였을 것이다. 

7. 산소가 없는 대기는 보호막인 오존층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이 부족하다면, 살아 있는 생물들은 태양으로부터의 자외선 빛에 의하여 살해당했을 것이다. 

8. 즉각적인 대기 변화(비산소 대기에서 산소 대기로)가 생물체가 형성된 순간에 일어나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자연발생 (spontaneous generation, 진화론자들이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가르치는)은 산소가 있어도 일어날 수 없으며, 산소가 없어도 일어날 수 없다. 

 

6. 밀러(Miller)의 실험 

생명체는 실험실에서 또는 생명체 밖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밀러가 실제로 행한 것은. 1953년에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는 실험관들, 화학물질들, 특별한 용매들, 가스들, 지속적인 스파크 장치 등을 모아 놓았다. 그리고 몇 화학물질들이 변하여 약간의 무작위적인 아미노산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는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1. 신문들은 그가 생명체를 창조했다고(created life) 보도했다. 그러나 그가 만든 것은 살아 있지 않았다.

2. 형성된 아미노산들은 생물학적으로 사용될 수 없다. 왜냐하면 L형과 D형이 혼합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작은 문제처럼 보이는 이 문제가 실제로는 주된 장벽이다.

당신은 동물들 안의 모든 아미노산들은 L-형 아미노산들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D-형은 아무데도 없다. 그러나 아미노산들이 실험실에서 만들어질 때는 언제나 L-형과 D-형이 반반이다. 동물에 D-형 아미노산들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동물은 죽는다.

(두 종류의 아미노산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차이는 모양은 같으나 화학성질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 켤레의 장갑과 같다. 둘 다 같은 종류의 물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서로 반대되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 

3. 실험실에서 합성된 아미노산들은 (밀러가 한 것과 같은) 결코 생체 내에서의 아미노산들을 정확히 만들어 낼 수 없다. (생체에서 필수적인 아미노산은 20여종이다). 그곳에서 만들어진 아미노산들의 대부분은 비필수 아미노산들이고, 전부 쓸모 없는 것들이다 . 

4. 또한 죽은 살코기의 입자들을 만들기 위한 다른 실험들이 수행되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러한 실험들은 매우 고도의 장비를 갖춘 실험실에서, 훈련된 연구자에 의해, 풍부한 화학물질들을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나 진화이론은 저 모래와 바닷물의 파고속에서 생물체가 만들어졌다는 생각에 기초하고 있다. 바다에는 훌륭한 장비를 갖춘 실험실이나, 훈련된 연구자, 풍부한 화학물질이 없다. 

5. 생명 그 자체가 무엇인가? 생명은 바다속에서는 물론 수백만 달러의 실험실에서 잘 훈련된 기술자가 수년 동안 작업을 한다 해도 만들어질 수 없다. 

 

7. 추가적인 문제들 

생명체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추가적인 4 가지 이유. 

1. 'Life Niche Limits'로서 알려진 과학적 결론은 생물체가 태어나고, 살기 위해서 많은 특수한 요소들과 환경들이 존재하여야할 것을 요구한다. 해변에서 모래를 차거나, 물속에서 물이 튀는 것으로 모래와 물로 된 살아있는 어떤 것을 만들 수 없다. 

2. 각 살아 있는 생물체는 또한 그 짝(mate)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단지 하나의 생명체가 만들어져서는 안된다. 그의 짝도 반드시 동시에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 

3. 산소와 더불어, 살아 있는 생물체는 즉시 음식을 필요로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이론상의 생물체가 만들어졌을 때, 그 곳에는 아니 지구상에는 어떠한 유기 음식(organic food)도 없었을 것이다. 

4. 그것은 완벽한 호흡, 소화, 배설 등 여러 시스템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8. 결론 

문제의 결론 . 

존경할 만한 과학자들은 당신에게 생명은 무생물로부터 나올 수 없다고 말한다. 루이스 파스퇴르와 여러 사람들은 이 사실을 증명했다. 아직도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인 이론은 이 부정된 자연발생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프레드 호일(Fred Hoyle)과 연구동료들은 46억 년이라는 기간동안 원시환경에서 한 개의 세포가 만들어질 확률은 1040000 분의 1 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우주 안의 모든 원자들의 합은 단지 1080 이다. 

진화론자들의 문제는 자연에 있는 모든 만물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방법에 있다. 그들은 물질과 행성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우주론(cosmology) 이라고 불리는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7prim01.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4

참고 : 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2660|2040|1981|1905|3981|3985|4021|4234|4173|4278|4152|4108|4055|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4550|4598|4602|4333|4461|4466|4509|4582|4657|4806|4821|4879|5305|5165|5167|5318|5411

Carl Wieland
2004-11-12

시험관에서 생명체의 창조? 

(Creating life in a test-tube?)


     내일 톱뉴스로 한 연구 팀이 생명체를 인공적으로 합성하는데 성공했다는 발표가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다른 말로, 그들이 생명이 없는 무기 화학물질들로부터 살아 있는, 그리고 후손을 번식시킬 수 있는 생명체를 탄생시켰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것에 대해 걱정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 (모임에서 몇 번 위의 질문을 하였을 때 걱정하는 표정을 보았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많은 인본주의자들이 우쭐해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아마도 이것을 창조론이라는 관에 가해지는 마지막 못질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생명이 만들어지는데 창조주는 필요하지 않았다” 라는 제목 하에 승리의 나팔을 불어대는 헤드 라인 뉴스를 보게 될 것이 틀림없다.


이러한 일들이 터무니없는 억측이 아니라는 증거로, 얼마 전 한 연구팀이 이러한 실험을 하기 위한 사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기억해야할 것은, 그들은 아무 것도 이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단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들은 생명체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시작하려고 한다.” 즉시 그들은 Answer in Genesis에 득의양양한 이메일을 보내왔고, 그 메시지엔 이렇게 써 있었다. ”멍청한 크리스천들아, 이 일이 끝나자마자 너희들이 믿고 있는 창조론은 이제 문을 닫게 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그러한 생명체의 합성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가정하여 볼 때, 그러한 반응은 적절한 것인가? 사실 그들의 말이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실 그러한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것은 크리스천들에게 굉장히 흥분되는 일이고, 그것은 오히려 창조의 증거로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왜 그럴까?


우리가 생명체의 기원에 대해 고찰해 볼 때,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생명체는 지적인 원인에 의해서 창조되었던지, 아니면 그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졌던지(즉 진화되었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 진화론은 무기물질들이 외부의 어떤 도움도 없이 자연 안에서 스스로 변화되어 생명체가 생겨났다는 것이 진화론의 전부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시험관 속에서 생명체를 합성한 것이 창조론적 사고를 종식시키게 되었다고 주장한다면,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시험관에서 합성된(synthesizing)  생명체는 진화되었음(evolved)을 입증하였다.” 이제, 이 문장에 있는 이탤릭체 단어를 동일한 뜻을 가진 다른 말로 대체해 보자. 그러면 이 문장의 불합리성이 명확해진다. 즉, ”시험관에서 지식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생명체는 지적인 개입없이 스스로 만들어졌음을 입증하였다.”     


덧붙여 비유하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멀리 떨어진 외딴섬의 해변에 휴대용 배터리로 가동되는 TV가 밀려왔다. TV 라는 것을 본 적이 없었던 섬 사람들은 우연히 스위치를 켜게 되었고, 마침내 놀라운 화면을 보게 되었다. 어떻게 이러한 장치가 생겨났는지 숙고하다가, 사람들은 그것을 분해해 보기로 결정하였다. 그 장치들을 연구하는데 수십 년이 지났고, 작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수많은 세월 동안의 노력과 인력을 기울여, 사람들은 각 부속의 정확한 복제품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각 부품들을 원래의 것과 똑같이 조립할 수 있게 되었다. 


 마침내 완성이 되었고, 스위치가 켜졌다. 우와! 그것이 작동된 것이다. 만약 그러한 놀라운 업적이 일어났을 때, ”오! 나는 우리가 발견한 이 장치가 스스로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어!” 라고 누군가가 말한다면 그는 매우 멍청한 바보임에 틀림없다.


나는 이 비유가 명확하다고 믿는다. 만약 인간들이 살아있는 유기체의 합성에 성공한다면, 그것은 섬에서 만들어진 TV와 같이 매우 놀라운 것이 될 것이다. 엄청난 지적인 노력으로, 최초의 디자인된 작품이 복사된 것이다.


모든 분자생물학적 지식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가장 단순한 생명체의 구조조차 전부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최초에 각 생물 종류들의 창조가 얼마나 정교하고 놀라운 지적능력과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박테리아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창조를 훼손할 수는 없다. 그것은 단지 인간 안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희미한 그림자로서, 창조적이고 지적인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이 남아있다는 것을 나타낼 뿐인 것이다 (창세기 1:27).


Note

1. 이 비유를 더 확실히 하기 위해서, 복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광물들의 제련, 가공, 추출, 플라스틱 개발, 주형, 트랜지스터의 개발...등등의 과정들을 발견하는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 Carl Wieland, M.B., B.S.

Dr Wieland is CEO of Answers in Genesis in Brisbane, Australia, and is on the Board of Answers in Genesis in UK. He was founding editor of Creation Magazine.


합성 바이러스 만들기


생명체를 합성하기(synthetic life)위한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던 위의 연구팀은 2003년 말에 구해질 수 있는 단순한 구성물질들로부터 기능을 하는 바이러스(a functioning virus)를 만드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물론 그 바이러스는 실제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유지할 수 있는 기계(machinery)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스스로 복제할 수도 없다. 그것은 자신의 복제품을 만드는 데에, 실제 살아있는 세포의 기계를 ‘탈취(hijack)' 하여 능력을 가지게 된 DNA의 기생적 조각(a parasitic piece of DNA)에 불과하다. 이것은 컴퓨터 바이러스에 비교되어질 때 좀더 쉽게 이해될 수 있다.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합성 바이러스(synthetic virus)는 인간에게는 해가 없는 파이엑스(PhiX) 라고 불려지는 알려진 타입의 복제품(replica)이다. 비슷한 일이 이전에 폴리오 바이러스(polio virus)를 모방하여 실시되었었다. 어느 경우에서도, 합성 바이러스는 '긁어모아(from scratch)' 만들어지는 것이다. 발표한 것과는 달리, 사용된 구성물질들은 정확하게 자연 상태에서 존재하는 물질들로부터 얻어진 것들이 아니다. 예를 들면, 그들은 원재료(raw material)로부터 DNA를 합성하지 않았다. 그 대신 이미 존재하고 있는 DNA의 작은 조각들을 사용했다. 그리고 화학적으로 이것들을 짜깁기를 하여 올바른 배열(right sequence)을 갖는 더 큰 분자를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올바른 염기 서열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알았을까? 이미 존재한 파이엑스 바이러스로부터 그 염기 서열을 알아낸 것이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언젠가 살아있는 단세포 생물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주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Reference

Researchers create virus in record time.

<www.washingtonpost.com/wp-dyn/article/A38211-2003Nov13.html?referrer=emailarticle>,

24 November 2003.

 

*참조 : Life in a test-tub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72

 

Simple Molecules: The Building Blocks of Lie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9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3/testtube.asp

출처 - Creation 26(3):16-17, June 200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09

참고 : 3605|3675|3738|3769|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164|2660|2040|1981|1905|3180|3135|3075|3053|3322|32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