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1-08-23

세포의 기원 연구는 잘못된 과학을 사용하고 있다.

 (Origin of Cells Study Uses Bad Science)


    동식물 세포의 DNA는 너무나 복잡해서, 그것을 처리하고, 조절하고, 다루는 모든 세포 기계들은 지속적으로 세포 수준의 연료를 필요로 한다. 실제로, 각 동물과 식물 세포는 많은 연료를 사용하는데,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로 불리는 특별한 연료생산 설비가 필수적이다.

한 새로운 진화 연구는 미토콘드리아의 박테리아 기원을 지지하는 증거를 얻기 위해 시도되었으나, 알게 된 모든 것은 정말로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미토콘드리아 기원에 대한 진화 시나리오는 하나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세포는 생존을 위해 DNA를 이용해야만 한다. 그러나 한편 이것은 에너지 공장을 필요로 한다. 에너지 공장이 없거나, DNA 공장이 없으면 그 세포는 죽게 된다. 따라서 동물과 식물의 생존을 위해서는 두 개의 공장이 완전한 형태로 동시에 필요한 것이다.[1]

찰스 다윈과(Charles Darwin) 동시대의 사람들은 세포의 구성요소에 대해, 혹은 세포의 복잡하고 상호의존적인 배열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 있었다. 그들은 세포를 단순한 것으로 여겼고, 오랫동안, 천천히, 점진적으로, 자연적 과정들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쉽게 상상했다. 그러나 세포를 특징짓는 전부-아니면-무 시스템(all-or-nothing system, 모든 구성요소들이 있지 않으면 작동되지 않는 시스템)은 그러한 점진주의(gradualism)의 결과로서 생겨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발전에 따라 반쯤만 발달된 공장은 세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은 한 박테리아가 다른 박테리아를 삼켰을 때 발생했던 1회성 융합(fusion)의 사건으로 미토콘드리아가 생겨났다고 제안한다. 어떤 시점에서, 흡입된 박테리아가 아마도 미토콘드리아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지지하는 증거는 거의 없다. 그러나 그것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압도적이다.

예를 들어, 박테리아의 단백질 제조 기계들의 구조와 기능은 식물과 동물에서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기계들과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박테리아의 버전이 박테리아가 흡수될 시점 근처에서 동식물 버전으로 바뀌어졌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분자생물학자 다니엘 크리스웰(Daniel Criswell)이 보여준 것처럼, 이러한 시나리오에서 박테리아 단백질 제조 기구들은 기능할 수 없다. 왜냐하면 미토콘드리아 버전으로 바뀌는데 요구되는 무수한 구조적 변화들은 그러한 과도기적 미토콘드리아를 일시적으로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2]. 그리고 그 사이에 단백질 제조 능력 없이는, 그 상상의 세포는 죽었을 것이고, 진화적 실험 전체가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과학적 문제는 체계적으로 무시되었으며. 최근의 연구가 그것을 설명해주고 있다[3].

Science Reports 지(이 저널은 네이처 지의 자매지로 공개접근이 가능하다)에서, 연구자들은 매우 오래전에 기적적으로 흡수된 박테리아 종의 현대적 후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전체적 접근은 이러한 진화 이야기가 사실인 것으로 무비판적으로 가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흡수된 박테리아에 의한 미토콘드리아 기원의 모든 의문점들을 교묘히 회피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미토콘드리아 DNA 염기와 해양미생물의 DNA 염기를 비교했다. 그들은 ”공유되는 공통조상의 증거”를 찾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4]. 그러나 이러한 '조상'의 존재는 대답되지 않았던 바로 그 문제인 것이다. 게다가 좋은 과학이란 특정한 모델을 지지하는 또는 반대하는 증거들을 같이 제시하여 균형 잡힌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저자들은 이러한 개념(진화론적 개념)에 반대하는 증거들이 너무도 압도적이기 때문에, 그러한 증거들을 무시하는 것이 이 이야기의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연구의 저자들이 ”미토콘드리아가 박테리아와 하나의 공통조상을 공유한다”고 말하는 것은 미토콘드리아 기원의 의문점을 교묘히 회피하는 것이다. 그들은 DNA 염기서열의 유사성에 기초하여, 미토콘드리아의 박테리아 출처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후보자들을 찾아봤지만, 그들은 염기서열의 차이를 확인하지 않았고, 미토콘드리아가 최초의 장소에서 흡입된 박테리아로부터 생겨났는지, 아닌지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만약 그들이 염기서열의 차이를 동정했다면, 그들의 모든 분석은 쓸모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을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8, 2010, accessed July 28, 2011.
2. Criswell, D. 2009. A Review of Mitoribosome Structure and Function Does not Support the Serial Endosymbiotic Theory. Answers Research Journal. 2 (1): 107-115.
3. There are many other reasons why this endosymbiosis theory is untenable. For example, it provides no realistic way to develop the intricate coordination between DNA inside mitochondria and DNA in the nucleus of its cell. Specific DNA sequences from both sources are required for mitochondrial and nuclear function.
4. Thrash, J. C. et al. 2011. Phylogenomic evidence for a common ancestor of mitochondria and the SAR11 clade. Scientific Reports. 1 (13). Posted on nature.com June 14, 2011.


*참조 : 미토콘드리아, 해양미생물과 기원 같다 (2011. 7. 27. EBN 산업뉴스)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507256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48/

출처 - ICR News, 2011. 8.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34

참고 : 5133|1515|3247|4788|3881|3075|2585|2533|1612|354|3733|3665|3768|4333|3585|3784|4834|5095|4671|4011|2992|4122|6216|6126|5954|5927|5477|5474|5217|5167

Brian Thomas
2011-08-22

복잡한 세포는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었다.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자연주의자(진화론자)들이 아직까지 풀지 못하고 있는 하나의 미스터리는 어떻게 무작위적인 형태로 분포해있던 화학물질들이 조직화되고, 농축되고, 결합되어, 최초의 살아있는 박테리아 세포가 되었는가 이다. 그 다음의 큰 미스터리는 어떻게 핵을 가진 진핵세포(eukaryotic cells)가 박테리아(원핵생물)로부터 생겨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이러한 중요한 질문에 대해서, 두 사람 진화생물학자들은 진핵세포가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는 특별한 이유들을 부주의하게 폭로하게 되었다. 

진핵세포는 전형적으로 박테리아 세포보다 훨씬 크고, 많은 DNA를 가지고 있으며(자기조절을 위한 더 많은 전용 DNA를 보유), 에너지 생산과 같은 중요한 일을 수행하기위한 격실을 가지고 있다. 생물학자들은 진핵세포의 DNA를 처리하는 에너지 비용은 미토콘드리아의 존재를 필요로 한다고 계산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내에서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침서와 소형 분자기계들을 가지고 있는 세포의 한 기관이다.

최근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저자들은 만약 세포내의 에너지 커플링(energy coupling)의 구획화(compartmentalization)가 그처럼 대량의 에너지 이익을 준다면, 왜 핵이 없는 원핵세포(prokaryotes)는 스스로 구획화하지 않았는가라고 묻고 있었다[1]. 한 가지 가능성은 단순히 원핵세포는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러한 옵션을 즐겨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세포 생명체에 대한 진화론적 기원에 문을 닫는(폐업하는)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진핵세포의 DNA를 가동시키는 데에 필요한 총에너지는 어떤 박테리아 시스템이 생산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는 진핵세포의 복잡성에 필수적이다”라고 그들은 주장했다[1]. 그들은 다음과 같이 적고 있었다.

지구상에서 복잡한 생물체로의 변천은 물리적으로 격리된 진핵세포 개체 간에 점진적으로 누적된 돌연변이에 작용한 자연선택이라기보다는, 두 세포와 두 게놈 간의 공간결합 관계(세포내공생)에 의해서 제공된 생체에너지의 도약(bioenergetic jump)에 달려있었던 독특한 사건이었다.[1] 

바꾸어 말하면, 최초의 진핵세포는 완전히 처음부터 충분히 기능하는 미토콘드리아를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이다. ”어찌되었든 존재하기 위해서, 진핵세포는 이러한 게놈 간의 상호작용을 가져야만 했다”고 선임저자인 닉 레인(Nick Lane)은 말했다.[2]

Nature 지에서 언급됐던 세포내공생(endosymbiosis)이란, 최초의 미토콘드리아가 어떻게 진화로 생겨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제공된 진화 이야기이다. 한 박테리아 혹은 고세균(archaebacterium)이 아마도 작은 박테리아를 집어삼킨다(engulf). 그리고 그 포획된 세포는 미토콘드리아로 변형되었고, 숙주세포를 위해 에너지를 만들었고, 그 대가로 영양분을 제공받았다는 것이다.
 
그 논문에서 관측된 모든 진핵세포들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기초해 볼 때, 어떻게 이러한 이야기가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 그 보도는 무의식적으로 진핵세포에 필요한 설계도의 일부를 언급함으로서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도왔다. 그것들 모두는 정확히 충족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체 세포는 죽는다. 각 설계도를 볼 때, 우연에 기초한 진화적 과정으로 그것이 생겨났을 가능성은 감소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최초의 진핵세포는 충분한 표면적의 미토콘드리아 막을 가졌어야만 했다. 모든 알려진 미토콘드리아들은 그것이 진화되었다고 추정하는 박테리아의 막과 같지 않게 매우 복잡하고 주름진 막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레인(Lane)과 공동저자인 윌리엄 마틴(William Martin)은 최초의 미토콘드리아는 필요한 단백질들의 제조를 지시하는 바로 그 정확한 유전자(그리고 정확한 유전자 밀도)들을 가지게 되었던 방법을 기술하고 있었다. 또한 그 새로운 미토콘드리아는 이들 유전자들의 수천의 복사본들이 필요했는데, 각각의 복사 유전자들은 세포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에너지를 충분히 빠르게 생산할 수 있도록 적절한 분자기계들에 충분히 밀접하게 위치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들은 모든 장애물을 조사하지 않았다. 그 자신의 독특한 DNA(미토콘드리아 DNA)를 가지고 있었다할지라도, 오늘날 미토콘드리아는 자기의 필요한 부품들을 가지기 위해서는 세포의 핵 DNA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유전자들이 흡입한 박테리아로부터 이동되어서, 숙주 세포의 핵 DNA 속으로 삽입되는 일이 우연히 일어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새로운 생산물들을 정확한 장소로 운반시키는 것은 물론, 그 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조절용 전달 신호들과 신호 수신자들의 완전한 세트가 있어야하는데, 이러한 것들이 모두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리고 (미토콘드리아가 삽입된) 최초의 세포 커플이 협력하여 재생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다음 세대가 원래 세포와 그것의 새로운 미토콘드리아의 구성요소들 모두를 가지게 되었던 일이 가능할 수 있었을까?

따라서 세포내공생을 지지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반대하는 압도적인 증거들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회적 사건은 어떤 박테리아가 충분히 준비된 미토콘드리아를 순간적으로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과거에 일어났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가정하는, 본질적으로 '진화적 기적(evolutionary miracle)'인 것이지, 결코 현재 관측되거나 재현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3]. 진핵세포에서 관측된 구조들은 어떤 자연적인 원인을 통해 합리적으로 설명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므로 그것들은 분명히 초자연적인 기원(시작)을 요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Lane, N. and W. Martin. 2010. The energetics of genome complexity. Nature. 467 (7318): 929-934.
2. Mini-lecture: The origins of complex life. University College London online video. Posted on ucl.ac.uk October 22, 2010, accessed October 25, 2010.
3. Demick, D. 2006. Mitochondria―created to energize us. Journal of Creation. 20 (3): 11.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tudy-demonstrates-complex-cells-could/

출처 - ICR News, 2010. 10.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33

참고 : 3247|4788|3881|3075|2585|2533|1612|354|3733|3665|3768|4333|3585|3784|4834|5095|4671|4011|2992|4122|5134|5165|5167|5217|5305|5318|5411|5446

독성물질을 지닌 혜성이 지구에 생명을 실어 날랐다? 

: 포름알데히드가 생명체의 기원?

 (Poison Comets Brought Life to Earth)


   2011. 4. 5. - 당신은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 CH2O)를 죽은 시체의 방부용으로는 사용할지언정, 절대 마시지는 않을 것이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몇몇 진화론자들은 ”독성물질이 생명 기원의 특정 단계에서 필요할 수도 있었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일까? 이 주장은 Science DailyPhysOrg의 헤드라인으로 실렸으며, Live Science는 ”독성 화학물질이 지구상의 생명 기원과 연관되어 왔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이 주장은 포름알데히드가 소행성 및 혜성과 같은 태양계의 초기 물체들의 일부 구성물질일 수도 있었을지 모른다는 가설에서 시작된 것이다. 이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유일한 관찰된 증거는 성간 공간의 스펙트럼에서 포름알데히드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카네기 연구소(Carnegie Institution)의 연구원들은 포름알데히드로부터 특정 운석에서 발견되는 유기물질과 유사한 고체유기물질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또한 이 광물질은 스타더스트 우주선(Stardust spacecraft)에서 분석한 Comet Wild-2라는 이름의 혜성에서 발견된 물질과 유사했다는 것이다.
   
이들로부터 연구원들은 이들 광물질을 이루고 있는 포름알데히드 내의 탄소가 혜성 등을 통해 지구로 유입되었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을 하고 있었다. 카네기 연구소의 조지 코디(George Cody)는 이처럼 무모한 아이디어에 흥분하면서, ”지구에 존재하는 우리들 모두는 우리의 존재의 근원에 관하여 성간에 존재하는 포름알데히드에 빚을 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름알데히드가 독성물질이라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하였다. 이러한 생각은 포름알데히드에서 혜성으로, 혜성에서 지구상의 탄소로, 지구상의 탄소에서 생명체로, 넘어가는 매우 엄청난 논리적 비약임에도 불구하고, 코디는 ”원시태양계 내에 존재했던 탄소물질의 공급처의 기원에 대해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2011. 4. 6. 업데이트 : 케르 탄(Ker Than)은 이에 대해 National Geographic News에서 ”우주의 독성물질은 지구 생명체의 기원에 도움을 주었는가? 소행성내의 포름알데히드는 지구상에 현존하는 탄소들을 실어 날랐을지도 모른다.”라는 제목으로 독립된 기사를 투고하였다. 그의 기사는 포르말린(용해된 포름알데히드)에 보관되어있는 죽은 개구리를 보여주면서 포름알데히드는 많은 대사반응에 간섭하기 때문에 독성물질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도 다른 보고자들처럼 코디의 이론에 전혀 비평을 제기하지 않았다.
   
한편 옥스퍼드 대학의 돈 프레이저(Don Fraser)는 초기 생명체를 탄생시킨 분만실로 진흙(clays)을 신성시해오고 있었다. PhysOrg는 진흙이 단일방향의 분자(단백질은 L-형 아미노산들로만 이루어짐)들로만 이루어진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을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다윈, 헉슬리, 파스퇴르, 오파린, 밀러, ISIS, MIMROD를 다룬 대학의 보도 자료를 재보도하고 있었다. 장면은 따뜻한 작은 연못으로부터, 불꽃방전을 일으키는 실험실의 시험관으로, 기형아가 있는 병원의 원시 수프 조리실로, 그리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한 단계 진보하였다”라는 클라이막스와 함께 차례차례 이동하고 있었다. ISIS는 옥스퍼드 근처의 중성자를 발생시키는 선원(Neutron source)이며, NIMROD는 진흙을 분석하는 장비이다. 옥스퍼드 팀은 ”우리들은 생명의 기원을 이끌었던 단계들의 자세한 그림을 만들어가는 것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라고 믿고 있었다.
   
이들 팀에 대한 폴 데이비스(Paul Davies)의 신뢰는 부족해 보였다. Uncommon Descent의 데니스(Denyse O'Leary)는 진화론자들은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한 유명한 우주생물학자와 저자의 동영상을 유튜브(YouTube)에서 찾아내었다.



똑똑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속이고, 현명하다고 공언하면서, 바보가 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비극이다. ISIS, NIMROD의 예측 기술은 변하고 있지만, 진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하지 않고 동일하다. 아이러니하게도 데이비스가 인터뷰했던 방은 생명은 독성물질이 아닌 한 분에 의하여 시작되었다는 것을 상징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되어 있었다.


*참조 : 포름알데히드가 생명체의 기원? (2011. 4. 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5/2011040501122.html

포름알데히드가 생명의 기원? (2011. 4. 5.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04/h2011040511594122450.htm



번역 - 주영환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4.htm#20110405a

출처 - CEH, 2011. 4.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50

참고 : 4506|4719|4278|4993|4602|4598|4675|4461|3981|3985|4021|4234|4173|4152|4108|4055|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4657|4550|4571|4481

Creation Moments
2010-07-07

생명의 기원 이론들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

(New Problems for Origin of Life Theories)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편 36:9)

생명의 기원에 관한 보통의 이론들은 뜨거운 조건하에서 우연하게 저절로 조합된 최초의 유전자 물질을 이야기한다. 일부 사람들은 이 현상이 해저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주변이나 화산 주위에서 일어났을 수도 있다고 제안해 왔다.

하나님을 배제하고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여러 가지 과학적인 문제점을 보인다. 새로운 연구가 이제 또 하나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샌디에이고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다양한 조건하에서 화학적 유전자 염기들이 얼마나 안정한가를 조사했다. 진화론적 생명 기원 이론들은 생명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든지 간에 이러한 화학염기들이 일정의 농도로 축적되어질 수 있어서 서로 간에 반응함으로 의미있는 유전적 물질을 만들었다고 가정해야만 한다.

그들의 이론에 따르면, 이것은 수천만 년 혹은 수백만 년의 장구한 세월이 걸렸다. 그런데 과학자들이 최근에 발견한 연구에 따르면, 유전물질을 구성하는 네 가지의 염기들이 열에 의해서 붕괴되어짐을 발견했다. 이 사실은 해저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주변이 최초 생명 발생지로서 제외되어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물이 끓는 정도의 온도에서 한 염기는 19일 정도만 안정했다. 이 염기들 중 어느 것도 생명이 시작될 정도의 충분한 농도로 축적될 만큼 오랫동안 안정한 상태를 유지하지 못했다. 심지어 75도에서 조차도 어느 염기 하나도 진화론적으로 지질학적 의미를 부여할 만큼 오랫동안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지 못했다. 단지 얼음이 어는 차가운 조건하에서만 염기들이 오랫동안 안정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관여하심이 없는 생명의 근원을 설명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아마도 이것이 진화론자들이 이제 생명이 외계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이유일 것이다.

 

Referenc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7/98, pp. 7933-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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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new-problems-origin-life-theories

출처 -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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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10-02-17

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 수프 이론은 폐기되고 있다.

 (Old Primordial Soup Is Spoiled)


     2010. 2. 5. - 그 캔을 열지 말라. 선반 위에 수십년 동안 놓여져 있었던 원시 수프(primordial soup) 캔은 썩었다. PhysOrg 지(2010. 2. 2)는 ”새로운 연구는 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수프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자리에 심해열수공(deep-sea vents)의 구멍들에 있는 작은 화학적 요리 냄비들에 관한 새로운 이론이 등장하고 있었다. 마이클 러셀 등에 의해서 제안된 이 시나리오는 바다 아래 깊은 곳에서 생명체가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는 농축 메커니즘과 에너지 경사도(energy gradients)를 보여주고 있었다. National Public Radio는 ”원시 수프 이론을 폐기해야할 시점인가?”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원시 스프는 이제 선반에서 치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생명체는 유기 수프에서 생겨났고, 최초의 세포는 ATP 형태의 에너지를 발생시키기 위해서 이들 유기물질들을 발효시킴으로 생겨났다고 교과서에 쓰여져 있다. 우리는 오래된 그러한 친근한 견해가 전혀 일어날 수 없는 이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런던 대학의 닉 레인 박사는 말했다. 그러한 견해가 가지는 하나의 문제점은 에너지 경사도(energy gradient), 즉 화학적 반응들을 유도할 힘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명에너지 및 열역학적 실패에도 불구하고, 80년 된 원시 수프 개념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주류 생각으로 남아있다.” 진화생물학자인 마틴(William Martin)은 말했다. ”그러나 수프는 생명체의 생명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제 고가의 비싼 수프는 하수구에 버려지게 되었다. 그것은 감정가가 꽤 비쌌던 수프였다.   




이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의분을 느껴야만 한다. 수십년 동안(다윈의 ‘따뜻한 작은 연못’이야기까지 포함하면 거의 1 세기 동안) 이 오류투성이의 원시 수프 신화(Primordial Soup Myth)는 생물학 교과서들 마다 쓰여 있었다. 시험관에서 전기 방전에 의해 유기물이 생성되었다는 밀러 실험(Miller experiment)은 과장되고, 시각화되고, 선전되었다. 이것들은 진화론의 중요한 상징물들이 되었고, 유물론자들의 ”유용한 거짓말”이 되었다.(05/02/2003). 스트로벨(Lee Strobel)은 그의 책과 영상물 ‘The Case for a Creator에서 상술했던 것처럼(watch it on YouTube), 원시수프 신화로 인해 신앙이 흔들렸던 무수한 학생들 중 한 명이었다. 이 사실성이 결여된 신화는 이제 폐기되었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교과서에서 삭제되는 데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이다.  
   
수프가 폐기되면, 유물론자들은 어떤 요리를 만들어낼 것인가? 원시 파이, 아니면 샌드위치? (08/22/2005).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은 원시 수프와 동일한 오류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가장 중요한 요소인 유전 정보의 기원(origin of genetic information)을 설명하지 못한다. (01/26/2008, and Meyer’s Signature in the Cell).

생명 기원의 시나리오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거짓말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대안적인 실험을 하나 제안한다. (이 실험은 A. E. Wilder-Smith 박사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정어리 통조림을 하나 취하라. 그것은 생명이 기원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 물고기들은 한때 살았었다. 거기에는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분자들과 영양분들이 존재한다. 뚜껑을 따거나 구멍을 뚫는 일 외에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해주거나, 두드리거나, 흔들거나, 심지어 전자기장에 노출시켜도 된다.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생겨나는지 관찰해 보라. 또 하나의 대안적 실험은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 박사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무균 액체가 들어있는 시험관에 살아있는 세포에 구멍을 뚫고, 세포의 내용물들이 빠져 나오도록 한 다음, 시험관을 막고 기다려 보라. 그곳에는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성분이 들어있다.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면, 이것은 생명체가 기원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다. 유물론자들은 이것보다 훨씬 더 열악한 환경에서 생명체가 출현했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만을 만들어내지 말고, 여기서 먼저 성공해 보라. 이 장면은 마치 갈멜산에서 바알의 선지자들을 보고 있는 것과 같지 않은가? 그들에게 우연이라는 신에게 생명의 불을 내려 달라고 소리 질러 부르고, 뛰며, 자신들의 몸에 상처를 낼 시간을 주라. 그리고 생명 속에 들어있는 진정한 힘을 보여주기 위해서 현대의 엘리야를 보내라. 그에게 하늘에서 내린 불처럼 통조림 안으로 미세한 세균을 몇 마리를 집어넣게 하라. 그 통조림은 곧 생명체들로 가득할 것이다. 남겨진 다음 단계는 거짓 선지자들을 쓸어버리는 것이다.         

*사실 이것과 유사한 실험이 1800년대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에 의해서 행해졌었다. 그는 유명한 백조목 플라스크(swan-necked flask) 실험으로 생명의 자연발생설을 기각시켰다. 프랑스에 전시되어 있는 그의 플라스크 일부는 일 세기 이상이 지난 오늘날에도 무균적으로 남아있다. (source: Clermont College). 그것은 생명체는 오직 생명체로부터만 생겨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판으로 서있는 것이다. 유물론자들이 경험적 증거를 존중한다면, 과학사에서 가장 최장 기간 실시된 실험 중의 하나인 파스퇴르 실험의 결과에 따라 조용히 입을 닫고 승복해야만 할 것이다.


*참조 : `원시수프' 생명기원 가설 뒤집혀 (2010. 2. 5.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63720

`원시수프' 생명기원 가설 뒤집혀 (2010. 2. 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5/201002050059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2.htm#20100205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10.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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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생명체를 위한 새로운 처방 : 아연과 충격

 (New Recipe for Life : Zinc and Zap)


    2009. 9. 5. - 두 명의 과학자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상징물인 밀러의 실험(Miller’s experiment)을 뒤엎어 버렸다. 당신은 가스들의 혼합체와 불꽃 방전을 통해 끈적거리는 아미노산들이 만들어졌다는 그림이 거의 모든 교과서들에서 실려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은 더 이상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아르멘(Armen Mulkidjanian, 오스나브루크 대학)과 미가엘(Michael Galperin, 미국 국립건강연구소)은 주장하였다. 대신에 그들은 아연(zinc)을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고, Astrobiology Magazine는 보도하였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밀러의 실험이 가정하고 있는 초기 지구의 실제적 대기에서 생명체는 하나의 에너지 근원을 필요로 했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아연의 세계(Zinc World)” 시나리오가 말하고 있는 것은 ‘아연과 충격(Zinc and Zap)’이다. 

그 둘은 실제적으로 어떠한 설득력 있는 원시 상태의 어떠한 생물발생 이전의 분자들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들은 진화적으로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는 단백질들을 보았고, 높은 비율로 아연이 함유되어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1953년 밀러의 실험이 각광을 받은 이후, 과학자들은 초기 지구의 대기는 밀러의 플라스크에 들어있던 가스들과 같지 않았다는 우울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던 것이다(수소와 다른 활성 원소들을 포함하지 않았다). 지구의 대기는 이산화탄소, 질소, 그리고 다른 중립적 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새로운 대기 가정 하에서 밀러-유레이 실험을 반복해왔던 연구자들은(밀러를 포함하여) 이 새로운 혼합 기체들은 아미노산들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아르멘과 미가엘은 심해열수구(hydrothermal vents)에 황화아연(zinc sulfide)이 생분자들을 건설하는데 필요했던 반응 잠재력을 제공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예를 들어 태양빛이 차단된 아연은 빛에너지를 저장한다. ”아르멘은 한때 자외선에 노출된 황화아연은 식물들이 하는 것과 같이 효율적으로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식물들은 생물학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의 하나인 광합성(photosynthesis)을 수행하여 빛을 수확하는 정교한 나노기계(nanomachines)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 두 사람은 아연 이론을 테스트해보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NASA의 우주생물학자인 맥스 번스타인(Max Bernstein)은 공손히 인정하였다 : ”그 이론이 채택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나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생명발생 이전의 상황 하에서 가설과 일치하는 유효한 반응들에 대한 많은 실험적 증거들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농담 같은 가설은 논평할 가치조차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역으로 몇 가지 좋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 (1)이 논문은 독자들에게 밀러의 실험은 오류였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2)우주생물학자들은 실험적 증거들을 제시할 필요를 못 느끼는 의사과학의 이야기꾼들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Useful Lie : 05/02/2003, 08/06/2006, 06/29/2007).

 

*참조 : 생명체 기원에 아연 관여 (2009. 9. 4.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6644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9.htm#20090905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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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번개가 생명체의 기원 물질을 만들었다? 

(Lightning Cooks Up Weird Science)


  2009. 7. 13일 - New Scientist에 게재된 한 우스꽝스러운 기사를 읽어보라. 아리조나 대학의 과학자들은 벼락이 떨어질 때 모래에 형성되는 섬전암(fulgurites, 풀구라이트)을 연구했다. 그들은 섬전암에 아인산염(phosphites, 산화된 인산염 분자)이 포함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번개의 내려침이 원시 수프(primordial soup)에서 RNA와 DNA가 만들어지는 데에 필요했던 아인산염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이론을 제시했다. New Scientist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번개는 초기 생명체들을 위한 저녁 식사를 요리했을 지도 모른다(Lightning may have cooked dinner for early life) : 초기 미생물들은 그들의 저녁 식사 요리를 번갯불에 의존했을 수도 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번개가 모래 또는 퇴적물을 내리쳤을 때, 고전압에 뒤따라진 통로가 섬전암으로 불리는 유리질의 관(glassy tube) 안으로 융해될 수 있었다. 이들 잔유물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번개가 영양소인 인(phosphorus)을 더 소화 가능한 형태로 구웠음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박테리아는 그들이 원하는 모든 아인산염을 강철 부식(steel corrosion)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New Scientist의 이 기사는 아마도 올해의 가장 우스꽝스러운 진화론 말 상을 수상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진화를 설명하기 위한 그들의 기묘한 아이디어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이제는 번갯불이 생명체를 존재하게 만들었을 뿐만이 아니라, 그 생명체를 위한 요리도 만들었다는 것이다. (08/22/2005 글의 논평에 있는 'Chef Charlie”를 보라). 일반 독자들은 이러한 터무니없고 어리석은 허튼소리를 언제까지 들어야만 하는가?


*참조 : 낙뢰 잔해서 생명체 기원 단서 발견 (2009. 7. 15.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38485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13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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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6-25

생명체의 기원은 RNA가 아니라, 리보핵산단백질? 

(Did Ribonucleoproteins Spark Life?)


    원시 스프에서 생명체의 기원을 설명해보려는 시도가 수십 년 동안 지속적으로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 생화학자들은 아직도 최초의 세포가 어떻게 자연적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 지에 관한 설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 가능성 있다고 생각됐던 여러 화학적 전구물질들이 엄격한 실험들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배제되어져 왔다. 그들이 발견했던 것은, 생명체에 필요한 분자들은 이미 살아있는 세포들 내에서만 오직 독점적으로 발견되는 것들이라는 것이었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안된 한 설명은 ”RNA 세계(RNA world)” 가설이었다. 이 가설은 원시 화학 스프에서 우연히 스스로 구체화된 최초의 분자는 RNAs 였다는 것이다.[2] 이것은 너무도 많은 장애물들을 가지고 있어서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RNA 세계에 대한 한 각색된 이야기가 최근 Cell 지에 토마스 첵(Thomas Cech)에 의해서 제안되었다.[3] 그는 생명체로 진화한 최초의 분자는 부분적으로 RNA이며, 부분적으로 단백질인 리보핵산단백(ribonucleoproteins, RNPs)이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자연에서, RNPs들은 오직 세포 내에서만 발견된다. RNPs들은 독특하고 필수적인 DNA와 RNA 처리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모양, 크기, 전하분포 등을 가지고 있다. 첵은 펩타이드(peptides)로 불려지는 무작위적인 단백질 조각들이 생명체 이전의 RNA 스프에 존재하였고, 그곳에서 그것들은 RNA 조각들과 상호작용을 하였다고 가정하였다. ”펩타이드와 RNA에 결합하는 다른 작은 분자들은 그것의 구조적 레퍼토리(repertoire)와 따라서 기능적 레터토리를 확장시켰을 것이다”라고 그는 Cell 지에서 말했다.[3]  

그러나 RNPs의 펩타이드 부분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생물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펩타이드들은 오직 세포 내에 있는 특별한 효소들에 의한 일련의 반응들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 또한 RNA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데에 유사한 장애물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설령 펩타이드들과 RNA들이 그곳에 있었고, 그것들이 서로 결합될 가능성이(자연적 힘은 분자들을 깨뜨리고 분산시킴에도 불구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도대체 왜 (첵의 주장처럼) 그것은 RNPs의 구조적 기능적 레퍼토리를(자연 상태에서 기능들은 더 없어지고 망가질 것처럼 보이는데) 확장시켜 나가는가? 그리고 세포가 아닌 죽어있는 물질에 기능을 부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능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세포도 아직 없지 않은가?         

심지어 무작위적으로 모여있는 RNPs들이 대양만큼 많이 있다 할지라도, 기능이 우연히 생겨난 RNPs 변이체는 기능이 없는 RNPs들의 물리적인 갯수에 의해 서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상호작용을 하도록 가까워질 기회를 가질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기능 없는 RNPs들을 밀어내버리고, 기능있는 RNPs들만을 한 지점에 모으는 메커니즘이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자연상태에서 일어날 수 있는가? 설사 이러한 일이 어느 정도 발생했다 하더라도, 분자들은 기능들을 작동시키는 완전한 세포 없이 구별된 명확한 기능들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기능들을 가지는 메커니즘은 오직 계획과 의지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학법칙이나 물리법칙들은 RNPs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그들의 기능을 결정하도록 하는 환경도 물론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생명체를 이룬 화학물질로서 RNPs의 가능성은 RNA 세계가 갖고 있는 똑같은 과학적 문제점들로 인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다. 즉, RNAs는 극도로 깨지기 쉽고, 짧은 시간만 존재하는 일시적 분자들이다. 원시 화학 스프에서, 리보핵산단백(RNPs)의 RNA 부분은 자외선, 산소, 물 등의 노출 시에 수분 내에 파괴될 것이다.
 
따라서 성경은 과학적인 관측들과 지속적으로 일치되는 것이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3)


References

[1] Milner, R. 1993. The Encyclopedia of Evolution: Humanity’s search for its origins. New York: Henry Holt, 274.
[2] RNA stands for ribonucleic acid. It is a vital, long, strand-like molecule made of many nucleotide chemical units linked together in a specified order as a chain.
[3] Cech, T. R. 2009. Crawling Out of the RNA World. Cell. 136 (4): 599-6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46/

출처 - ICR News, 2009. 6.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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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폐위되고 있는 지구물리학의 왕? 

: 초기 지구에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은 없었다. 

(Geophysical King Dethroned?)


    2009. 4. 17일 - 지구물리학(geophysics)에 조용한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Science 지에서 리차드 케르(Richard Kerr)는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은 권좌에서 물러나는가?”라고  묻고 있었다.[1]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Great Oxidation Event, GOE)은 미생물들이 광합성의 비밀을 막 배워서 막대한 양의 산소를 지구 대기권으로 방출하기 시작했던, 다세포 생물체 이전의 한 가정된 시기에 있었다는 사건이다.(10/18/2006). GOE 개념은 이 이슈에 도전하는 새로운 실험 결과가 보고되기 전까지 왕처럼 권좌에 앉아있었다. 그 새로운 실험 결과는 초기 산소 결핍으로 추정되었던 징후들이 관련 없는 지화학적 반응으로부터 어떻게 생겨날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서 과학계의 주류 시나리오에 도전하고 있었다.

2000년 이전까지 과학계의 합의된 의견은, 24억년 전에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하는 GOE 이전까지 대기 중에는 한 줌의 산소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메릴랜드 대학의 지화학자인 제임스(James Farquhar)는 암석들에서 황 동위원소(sulfur isotopes) 연구들이 산소의 부재를 추론했었던 가정들을 의심했다. 이제 ”모든 예측들을 기각시켜버린 결과를 가지고”, 몇몇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산소가 언제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논란을 재점화하였다. 지구는 훨씬 일찍부터 산소를 가지고 있었는가? ”이것은 적어도 우리가 생각해야만 하는 하나의 가능성이다”라고 연구원 중의 하나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확신하는 것은 아니다. 초기 산소는 생명체의 기원(자연 발생)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이제 결코 발생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을 말해왔던 지질학자들의 한 왕조는 몰락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1] Richard A. Kerr, ”Great Oxidation Event Dethroned?”, Science, 17 April 2009: Vol. 324. no. 5925, p. 321, DOI: 10.1126/science.324.5925.321a.



진화론의 진화이야기들과 지사학(geological history)은 신화적인 사건들로 가득하다. 진화론자들은 그럴듯하게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 후기 (운석)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 래러미드 조산운동(Laramide Orogeny), 기타 다른 수십여 가지의 사건들을 만들어내며 마치 확실한 것처럼 이들 사건들을 말해왔었다. 이들 용어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것이면서, 그 안에 스스로 갇혀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09/08/2008). 그것은 일종의 ”이름을 짓고 그것을 주장하는(name-it-and-claim-it)” 종교이다. 진화론적 구조 틀은 먼저 결정된다. 그리고 전혀 입증할 수 없는 만들어진 장구한 시간 틀 내의 진화 단계와 적합되도록 사건들이 발명된다. 다윈 왕과 동맹을 맺은 군주들처럼, 이들 신화적 사건들 각각은 잠시 동안의 권좌를 누리다가 쫒겨나고 있다. 이들 독재 군주들로부터 진정한 민주주의가 피어날 수 있을까? 이제 잠시 지나면 뒤바뀌는 진화론의 상상의 지어낸 이야기들을 듣는 것도 신물이 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17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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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4-18

초기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다. 

: 산소가 풍부한 고대 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혼란시키고 있다.

 (Ancient Oxygen-Rich Rocks Confound Evolutionary Timescale)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 대한 많은 연구자들은(밀러의 실험을 포함하여) 수십년 동안 초기 지구는 환원성 대기(reducing atmosphere, 산소가 거의 없는 대기)를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해왔었다. 이 주장은 그것을 지지하는 직접적인 증거 없이, 단지 산소(oxygen)는 세포를 구성하는 복잡한 분자들을 파괴시킨다는 지식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만약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무기물로부터 생겨났다면, 구성 성분으로 수많은 복잡한 유기 분자들을 필요로 하는 세포는 산소가 없거나 거의 없는 대기를 필요로 했을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성경의 역사가 사실이라면 예상되는 것처럼, 지구의 표면에 항상 산소가 존재하였다는 개념을 지지하고 있었다.

암석을 구성하는 화학물질들 중에서 산화된 금속들은 산화된 철(녹)처럼 자주 붉은 색으로 나타난다. 적색층(red beds)이라 불리는 고대 암석들은 가장 밑바닥 퇴적층들의 일부가 산소의 존재 하에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1] 이제, 호주에 있는 적색 암석들은 생명체 출현에 관한 기존의 진화론적 시간 틀에 도전하고 있다.[2]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지질학자들은 태고의 암석 시료를 채취하기 위해서 암석층 깊은 곳에 구멍을 뚫었다. 만약 그 깊이에 있는 암석들이 붉은 색이고 하나의 전체 단위로 결정화되었다면, 그것은 산소의 존재 하에서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들은 정확하게 그것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이들 지질학자들은 그 고대 암석들이 형성되었던 시기에 지구 대기권에는 산소가 존재했었다는 것을 고통스럽게 인정하고 있었다.

창조-홍수(creation-flood) 모델은 태초부터 산소의 존재를 예측하고 있다. 이제 호주의 고대 암석에 대한 이러한 연구로부터 창조-홍수 모델은 지지를 받게 되었다.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에 기초하여, 큰 깊음의 샘들이 격변적으로 터지면서 결과되었을[3], 그리고 발생했었음에 틀림없었을 가속화된 핵붕괴(accelerated nuclear decay)의 결과로서[4], 이전에 극도의 열(extreme heat)을 가졌던 몇몇 장소들에 대한 증거들이 또한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과 일치되게,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연구원들은 이들 특별한 암석들은 ”심해에서 산소를 포함하고 있고 철이 풍부한 액체가 고온에서 접촉하였을 경우에만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2] 

이들 암석의 연구 결과는 더 많은 함축적 의미들을 가지고 있다 : ”이 정도의 산소량이 존재하기 위해서, 지구는 남조류(cyanobacteria)와 같은 산소를 만드는 유기체들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 그렇다면 이들 생명체들은 이전에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지구 역사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2]  이제 진화 이야기는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하게 되었다. 이것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기록과 뚜렷하게 대조된다. 

산소를 구성성분으로 가지지 않는 암석들은(깊은 곳의 암석까지도)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분명히 지구 지각은 항상 산화성 대기(oxygenated atmosphere) 하에 노출되어 있었다. 산화성 대기는 살아있는 생명체에 의해서만 오직 유지될 수 있다. 이들 암석들이 가리키는 것처럼, 그리고 성경 창세기가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아마도 생명체는 태초의 시작부터 지구상에 특별하게 위치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The existence of early red beds, sea and groundwater sulphate, oxidized terrestrial and sea-floor weathering crusts, and the distribution of ferric iron in sedimentary rocks are geological observations and inferences compatible with the biological and planetary predictions. It is suggested that from the time of the earliest dated rocks at 3.7 [billion years] ago, Earth had an oxygenic atmosphere.” Clemney, H. and N. Badham. 1982. Oxygen in the Precambrian atmosphere: An evaluation of the geological evidence. Geology. 10 (3): 141.
[2] Deep sea rocks point to early oxygen on earth.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March 24,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Hoashi, M. et al. 2009. Primary haematite formation in an oxygenated sea 3.46 billion years ago. Nature Geoscience. 2 (4): 301-306.
[3] Genesis 7:11. See Austin, S. A. et al. 1994.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609-621.
[4] Humphreys, D. R. et al. 2003. Helium Diffusion Rates Support Accelerated Nuclear Decay.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75-19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84/

출처 - ICR, 2009. 4.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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