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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최근 MIT와 매사추세츠 의과대학의 연구원들은 사람과 다른 포유류들의 일부 유전자들의 특성을 밝혀냈다. 이 결과는 진화론적 모델을 기각시킬 뿐만 아니라, 창조된 종류(kinds) 내에서 유전자들은 독특한 고유성을 가질 것이라는 성경적 예측을 지지하고 있었다.[1]


과학자들은 사람 유전체(genome)의 5% 이하가 단백질들을 만드는 암호를 가진 유전자들이지만, 우리의 유전체는 놀라운 배열의 RNA 분자들로 골고루 전사되는 것을 발견해왔다.[2, 3] 그리고 단백질-암호 부위 바깥쪽에 위치한, 전사되고 있는 유전체 부위는 세포에 의해서 직접 사용되는 RNA들을 만드는, 많은 독특한 타입의 유전자들을 암호화하고 있었다. 이들 RNA의 한 중요한 범주가 'long intergenic non-coding RNAs” 또는 lincRNAs 이다. 이들 lincRNAs는 단백질-암호 유전자처럼 동일한 타입의 조절 구조와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이제 lincRNA 유전자들은 세포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알려졌다. 실험적으로 생쥐에서 어떤 lincRNA 유전자 기능의 정지는 완전히 치명적임이 밝혀졌다.[4, 5] 과학자들은 여러 해 동안의 연구로 lincRNA 유전자들이 다른 종류의 생물들에서 단백질-암호 유전자들보다 더 특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예측을 시험해보는 데에 이들 lincRNA 유전자들을 사용하기 시작했다.[6]


Genome Research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연구팀은 사람, 침팬지, 짧은꼬리 원숭이(macaques), 소(cows), 생쥐(mice), 쥐(rats) 등의 조직에 있는 다른 타입의 1,898개의 다른 lincRNA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사했다.[1] 그 결과 놀랍게도, 사람 lincRNA 유전자의 단지 80% 만이 침팬지 조직의 대응 부위에서 발현되고 있었고, 단지 63%가 짧은꼬리 원숭이 조직에서 발현되고 있었다. 이러한 차이는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는 거의 동일하다고 주장해오던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예측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 


흥미롭게도, 이 새롭게 보고된 연구는 최근에 세 가지 다른 lincRNA 데이터 세트를 사용하여 수행된 연구와 거의 같은 경향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사람 유전체의 50,0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부위를 대표하여, 그들의 염기서열 순서를 침팬지의 유전체와 비교했다.(이들 데이터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고 있다).[6] 유전체에서 알려진 모든 사람 lincRNA 부위는 침팬지 유전체의 DNA 염기서열과 비교했을 때 단지 67%~79%만이 유사한 것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Genome Research 지에 보고된 lincRNA 유전자 발현 결과와 거의 동일한 결과였다.[1]


사람 lincRNAs는 침팬지의 것과 20% 이상이 달랐던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진화론적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사람 유전체 내에서 갑자기, 완전한 기능을 가진 채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진화 모델은 이 놀라운 유전적 불연속성을 예측하는 데에 다시 한번 실패하고 있지만, 모든 생물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되었으며, 사람의 유전체는 구조와 기능에 있어서 독특할 것이라는 창조 모델은 정확하게 그 예측이 들어맞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Washietl, S., M. Kellis, and M. Garber. Evolutionary dynamics and tissue specificity of human long noncoding RNAs in six mammals. Genome Research. Posted on genome.cshlp.org January 15, 2014, accessed February 15, 2014.
2. Clark, M. B. et al. 2013. The dark matter rises: the expanding world of regulatory RNAs. Essays in Biochemistry. 54 (1): 1-16.
3. Hangauer, M. J., I. W. Vaughn, and M. T. McManus. 2013. Pervasive Transcription of the Human Genome Produces Thousands of Previously Unidentified Long Intergenic Noncoding RNAs. PLoS Genetics. 9 (6): e1003569.
4. Sauvageau, M. et al. 2013. Multiple knockout mouse models reveal lincRNAs are required for life and brain development. eLife. 2: e01749.
5. Tomkins, J. 2014. Mouse Study Shows 'Junk DNA” Is Actually Requi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5, 2014, accessed February 15, 2014.
6. Tomkins, J. 2014. Using ENCODE Data for Human-Chimp DNA Comparisons. Acts & Facts. 43 (1): 9.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09/

출처 - ICR News, 2014. 2. 2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63

참고 : 5734|5836|5831|5787|5784|5729|5667|5653|5651|5580|5474|4474|5704|5456|4366|5799|5793|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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