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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로봇 올챙이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로봇 올챙이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Robot Tadpole Sex Sheds Light on Intelligent Design)


      뉴욕 포우킵시(Poughkeepsie)의 바사르 대학(Vassar College)에서 척추동물 생리학(vertebrate physiology)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들은 진화가 어떻게 그러한 효율적인 척추동물 수영선수(물고기)들을 만들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수영하는 로봇(swimming robots)을 설계해 왔다. (Live Science을 보라). 각 로봇의 수영 능력은 물탱크 표면에 띄워놓은 불빛을 얼마나 잘 향하고 따라가는 지를 측정함으로서 평가되었다. 매 회의 시험 후, 최고의 수영 능력을 보여주었던 로봇의 특성들은 유익한 척추동물 특성의 자연선택을 시뮬레이션 하기 위해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결합되었다. 


"화석 기록에 의하면, 척추동물은 적어도 4 번의 분리된 시대에서 독립적으로 진화되었음을 보여준다. 그것은 그들이 기능적으로 정말로 중요함에 틀림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바사르 대학의 척추동물 생리학자인 존 롱(John Long)은 말했다.   

수영하는 로봇은 타드로스(Tadros)라고 불려졌다. 왜냐하면 그들은 올챙이(tadpoles)를 시뮬레이션한 로봇이기 때문이다. 타드로스의 등뼈(backbones)가 발달하는 데에 있어서 포식자의 영향을 조사해보기 위해서 더 많은 실험들이 이루어질 것이다.

덧붙여서, 연구원들은 약탈자가 있는 환경 하에서 타드로스의 꼬리가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물탱크 안으로 ‘포식자(predator)’를 집어넣을 계획이다. 포식자는 타드로스와 충돌하려고 시도할 것이고, 반면에 타드로스는 그것을 피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 차세대 타드로스는 물고기에서 옆줄(lateral lines)로서 알려져 있는 압력감지 기관(pressure-sensitive organs)을 모방한 적외선 센서(infrared sensors)를 사용하여 포식자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단지 뻣뻣한 등뼈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부러지는, 그리고 관절을 가진 척추(vertebrae)를 만들 계획이다. 그래서 어떻게 그것들이 변했는지를 알아볼 계획이다”라고 롱은 말했다.   

롱의 논문은 2006. 11. 17일 실험생물학지(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에 게재되었다.



개의 품종변화(microevolution)에 해당하는 또 하나의 예가 대진화(macroevolution)로서 행세되고 있다. 당신이 만약 개의 사냥 능력을 증가시키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숲에서 일단의 개들을 풀어놓고, 어떤 개가 가장 잘 사냥하는지 지켜보라. 그리고 사냥을 잘 하는 개들을 선택하여 서로 교잡시키기를 계속하면, 이전 세대보다 사냥을 더 잘 하는 후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새로운 유전 정보(new genetic information)가 더해졌는가? 아니다. 거기에는 어떠한 새로운 유전정보도 추가되지 않았다. 당신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유전정보들 중에서 선택한 것이다. 당신은 개의 사냥능력이 최초에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설명하였는가? 아니다. 그러한 시도는 개의 사냥능력이 최초에 어떻게 생겨났는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타드로스와 그의 시뮬레이션 등뼈는 무에서부터 불가사의하게 생겨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완전히 형성되어 주어진(실험으로 도입된) 것이다.  


이 실험에서 포식자(predator)는 고양이가 쥐에 대해 가하는 선택 압력(selection pressure)과 같은 방법으로 타드로스에게 선택 압력을 가하기 위해서 의도되어졌다. 타드로스는 진화된 압력감지 기관에 의해서 반응한다. 아니 잠깐 기다려라. 압력감지 기관은 연구원에 의해서 지적으로 설계되어 불가사의하게 가지게 된 것 아닌가. 이들 장기들은 지적으로 설계되어 불가사의하게 나타나게 되었으면서도, 척추와 같은 다른 장기들이 어떻게 우연히 생겨났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많은 연구비를 소비하려 하고 있다. 이것은 원하는 모습, 얻고자 하는 특징을 선택하기 위해서, 지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무작위적이며, 우연한 진화의 힘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

출처 - CEH, 2006.11.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24

참고 : 1405|1489|1629|1891|2316|2391|2617|2696|3287|3293|3358|3585|3622|3724|3733|3951|3993|3858|4068|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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