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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Headlines
2005-11-09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1 

(ICR Challenges Validity of Radiometric Dating)


       2,200 여명의 사람들이 토요일(2005. 11. 5)에, 캘리포니아 엘 카존(El Cajon)에 있는 Shadow Mountain 지역 교회의 대강당에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자주 터져 나오는 박수갈채는 음악 연주자들이나 연설가들에게 보내지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과학자(scientists)들에게 보내지는 것이었다. 본부로부터 16km 떨어진 곳에, ICR(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이 8 년간의 연구 프로젝트인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대강당에는 많은 사람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7명의 과학자들은 전문적인 발표 책자, 대중적 요약문, 다큐멘터리 필름으로 요약된 증거들을 문서화하여 발표하였다. 연구는 현장 작업과 이론적 작업을 모두 포함하였고,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을 위한 암석 시료들은 전 세계에 걸쳐서 수집되었다. 연구팀의 멤버들은 모두 성경적 젊은 지구 연대를 지지하는 크리스천들로서 구성되었고, 공인된 실험 방법을 따랐으며, 그 시료들은 국제적인 시설에서 최신 기술의 장비들로서 평가되어졌다. 많은 결과들 중에서, 4 개의 주요한 지구물리학적 발견(geophysical findings)들과 1 개의 성경해석이 두드러졌다 :


헬륨의 잔류 : 4.8km (3 마일) 깊이에서 고온의 화강암체(granitic cores)들이 추출되었는데, 흑운모(biotite) 내에 지르콘(zircons)으로부터 방사성 붕괴 시에 생성되는 헬륨(radiogenic helium)이 아직도 많은 양으로 존재하였다. 일반적인 통념에 의하면, 빠져나가기 쉬운 헬륨 원자들은 오래 전에 빠져나갔을 것이 기대된다. 연구팀은 잔류하는 헬륨의 양이 젊은 지구 모델(young-earth model)과 동일과정설적 모델(uniformitarian model) 중에서 어느 것에 더 적합한지를 예측해 보았다. 그들은 온도에 따른 헬륨의 탈출 율을 보정하였고, 그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냈다. 데이터들은  6,000±2,000년의 젊은 지구 모델의 예측과 정확하게 일치하였다.


방사성할로 흔적 : 연구팀은 우라늄 붕괴 시에 알파 입자(alpha-particle) 분출에 의해서 화강암에 새겨진 열 흔적(burn marks)인 방사성할로(radiohalos)들에 대한 로버트 젠트리(Robert Gentry)의 초기 작업의 후속 연구들을 실시하였다. 우라늄 할로(uranium halos)들에 인접한 폴로늄 할로(polonium halos)들은 도처에 존재한다. 폴로늄은 상당히 짧은 반감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몇 달, 몇 분, 심지어 몇 밀리초(Po-214의 경우) 내에 형성되어야만 한다. 연구자들은 이것은 지르콘으로부터 이동되었으므로, 폴로늄 할로는 완전히 발달된 우라늄 할로와 같은 나이(same age)를 가져야함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붕괴율로 측정된다면, 우라늄 할로는 수억 년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난다.
 
불일치하는 이소크론 연대 :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이 완벽한 지를 판정해 보기 위해서, 그랜드 캐니언의 여러 장소로부터 화성암 표본들이 채취되었고, 우수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실험실들로 분석을 위해 보내졌고, 다중 자료 분석과 통계처리를 하는 4 개의 독립적인 이소크론 방법(isochron methods)에 의해서 교차 점검(cross-checked)이 되었다. 실험은 이중 맹검(double-blind)으로 실시되었다. 즉, ICR은 분석에 대해 어떠한 조절도 하지 않았고, 실험실은 기대되는 연대에 대한 어떠한 지식도 가지지 못했다. 만약 이소크론 연대측정 방법이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모든 데이터들은 같은 연대를 나타내야할 것이었다. 그러나 모든 측정 연대들은 서로 매우 달랐는데, 일부는 같은 암석에서 200%, 300%의 차이를 나타냈다. 심지어 10억년 이상의 차이를 나타내는 측정결과들도 있었다.


탄소-14 (Carbon-14) : 다양한 지역의 석탄층(coal beds)으로부터 수집된 시료들은 측정 가능할만한 양의 carbon-14를 함유하고 있었다. 일반 통념에 따르면, 그렇게 오래된 시료에서 방사성탄소가 존재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탄소-14는 단지 100,000 년 정도만 되어도 검출될 수 없기 때문이다 (탄소-14의 반감기는 5,730년 정도). 그러나 수억 년이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석탄 시료에 아직도 탄소-14가 남아 있었다. 또한 연구팀은 10억년 이상 전에 형성되었을 것으로 생각했던 다이아몬드들(diamonds) 내에서 완전한 탄소-14를 발견했다.


창세기 1장 : 히브리어 성경(Hebrew text)에서 창세기 1장의 동사(verbs)들에 대한 통계적 분석은, 그것이 시(poetry)의 형태가 아니라, 이야기(narrative) 형태로 되어있다는 것을 확고히 보여주었다. 그러므로 6일 창조를 설명하는 '날(day)'의 의미는 시적 또는 비유적 의미로 해석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창세기의 저자가 날(day) 이라는 단어를 오랜 기간이 아니라, 정상적인 날들을 나타내는 것으로 의도하였음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그들의 발견들과 함께 어려움들을 솔직하게 말했다. 그들은 분열비적의 수(fission-track counts)와 방사성할로의 밀도(radiohalo density)가 오늘날의 붕괴율로 측정되었다면, 수억 년에 해당하는 방사성 붕괴산물(radioactive decay products)을 만들어내었다는 증거로 제시될 수 있음을 인정했다. 풍부한 붕괴 산물들을 가진 앞에서의 발견들과 화해시키기 위해, 그들은 과거에 방사성 붕괴율이 매우 가속되었다는(accelerated) 가설을 세웠다. 그러나 이 제안은 다른 문제점들을 만든다. 엄청난 양의 열(heat)과 지구상 생물체에게 위험한 수준의 방사선(radiation)이 가속화된 핵붕괴 시에 뒤따랐을 것이다. 또한 가속화된 붕괴가 창세기 홍수(가속화의 일부가 일어났다고 믿고 있는 시기)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 지도 불확실하다. 그들은 이 점에서 이들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단지 시험적인 가설들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할 수 없는 데이터들은 적어도 방사성 연대측정 방법들은 믿을 수 없는(unreliable) 방법이며, 창세기의 젊은 지구 연대(young-earth chronology)를 지지한다는 것을 확고히 가리키고 있었다.  
 
지속적인 연구와 시료 분석들이 이루어져야할 필요를 인정하면서, ICR은 그들의 발견이 진화론적 지질학의 하나의 중요한 상징물(icon)인 ‘장구한 연대(deep time)’에 대한 믿음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기를 희망했다. 그리고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 기록을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 신뢰를 보내고 있다.  
   
연구팀은 그들의 결과가 정밀한 조사에도 견딜 수 있었다는 일부 암시도 주었다. 이번 발표물의 일부는 2년 전에 AGU 집회에서 포스터 발표로 제출되었었다. 그곳은 수천 명의 지구물리학자들이 모였던 곳이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그 연구 결과를 보았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논의하며 시간을 보냈었다. 매우 소수의 사람들만 적의를 가지고 있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히 젊은 과학자들은 그 연구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 했고,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기 위해서 열심이었다고 ICR은 말했다.

영상물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Thousands, Not Billions)”, 같은 제목의 비전문가를 위한 책자, 그리고 전문 책자는 ICR 웹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은 매우 커다란 발전을 이룬 연구 작업이다. 매우 흥미롭고 중요하면서도, 이들 발견들은 아직도 비판(critics)들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은 진화론의 중요한 기둥들 중에 하나이다. 그것은 지구의 생성과 생물체들의 진화를 자연적인 방법으로 설명하는 데에 필요한 장구한 시간을 제공해주고 있다. 골수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떠한 싸움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old-earth creationists)들과 유신론적 진화론자(theistic evolutionists)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리고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에게도 철저한 반복적 실험 결과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모든 철저한 질문들이 먼저 ICR의 친구들에 의해서 제기되어야만 할 것이다. 그 발견들은 모든 관측들을 설명할 수 있는 통일성 있는 이론이기 보다는, 대부분 비정상적인 데이터들의 수집이었다. 열 분산(heat dissipation)과 풍부한 붕괴산물(abundance of decay products)들과 같은 가속화된 핵붕괴(accelerated nuclear decay)가 가지는 인정된 문제들은 심각한 것처럼 보인다. 특별한 제안과 같은 비평가들의 공세에 대비하기 위한 증거의 부담은 ICR 위에 남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CR은 시료의 채취와 분석에 매우 신중함을 기했다는 것에 칭찬받아야 한다. 그들은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에게 심각한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상징물들은 과학을 위한 것이 아니라, 종교를 위한 것이다. 그리고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은 너무 오래 기간 동안 어떠한 도전도 받지 않았었다. (많은 사람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은 수억 수천만 년을 나타내는 매우 소수의 측정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다른 많은 연대측정 방법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키고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은 오랜 기간 동안 젊은 지구 해석을 반대하는 난공불락의 요새인 것처럼 여겨져 왔었다. 그러나 적어도, ICR의 주의 깊은 시료들에 대한 이소크론 연대측정과 지르콘 측정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 유효하다고 단순히 가정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가장 높은 기준의 완전성을 가진 엄격하고 정직한 연구들이 앞으로 수행될 것인지는 불명확하다. 이상적인 과학자들이라면 한 쪽은 다른 쪽의 동기와 자격을 공격하지 않고, 관측 사실을 존중하고, 모든 각도에서 해석을 시험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방사성 붕괴의 행동과 본질에 대한 일부 근본적인 새로운 통찰력은 데이터에서 숨겨질 수도 있다. 이제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끝나게 될지 바라보는 것이 남아있다. 비록 막다른 상태에 도달한다 하더라도, 어떠한 사람도 과거에 관측될 수 없었던 시기에 발생했던 것을 믿음 없이는 확실히 알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도 진보일 수 있는 것이다.

 

*참조 : Doesn’t Carbon-14 Dating Disprove the Bible?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nab/does-c14-disprove-the-bible

Contra Rb-Sr dat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6

Radiometric dating and old ages in disarra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5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11.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61

참고 : 

2958|1933|2876|2946|2882|2735|2367|2719|536|2605|2850|3775|3781|3351|4190|4074|3702|3273|4335|4435|4693|4838|4992|5240|5243|5377|5053|5367|5531|5541|5672|5697|5718|5842|3735|4487|4869|5048|5425|5452|5828|6079|6141|6144|6180|6208|6356|6370|6405|6444|6480|6499|6505|6512|6534|6579|6649

Larry Vardiman
2005-11-02

RATE 프로젝트의 다음 프로젝트

(What Comes After RATE?)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연대) 프로젝트는 8년 간에 걸친 집중적인 연구와 기록을 마치는 2005년에 끝난다. 이 프로젝트는 지구의 나이(age of the earth)에 대해 전통적인 과학계에서 추정하고 있는 수십억 년의 연대와, 성경 속에 언급되어 있는 수천 년의 연대 사이의 명백한 대립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성공적이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는 2005년 11월 5일, 샌디에고(San Diego)에서 열리는 학술대회(conference)에서 최종 보고 책자와, 쉬운 요약문,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등으로 보고 될 것이다.

그렇다면 RATE 프로젝트 이후에는 무엇이 진행되는가? ICR은 다른 분야들에서 이와 유사한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할 의도가 있는가? 더 많은 후속 연구들이 RATE 결과 이후에 수행될 것인가? 그렇다. ICR은 수년 동안 후속적인 연구들을 계획해오고 있었다. 하지만, ICR은 재정적인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RATE 프로젝트를 마칠 때까지 다른 프로젝트를 강조하지 않았다. 사실, 다른 몇 가지 연구 프로젝트들이 ICR에서 진행 중에 있지만, RATE처럼 공개적으로 알려지거나 집중적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오스틴(Austin) 박사는 25년 이상에 걸쳐 세인트 헬렌산(Mount St. Helens)과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바디만(Vardiman) 박사는 20년 이상을 기후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연구에 필요했던 상당한 기금을 후원해주었던 기부자들의 인식이 크게 향상되었고, RATE 연구를 실행하기 위한 전문가 팀을 조직하는 과정이 너무나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ICR은 다른 분야에도 비슷한 접근법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전임 연구원들이 계획한 새로운 연구를 6가지 프로젝트로 편성했으며, 각 프로젝트에 주된 취지를 암시하는 제목들을 붙였다. 아래의 표 1은 6가지 연구 프로젝트와 두 가지 비디오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열거한 것이다. 그것들은 우리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우선순위에 따라 열거되었다.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들 (New Research Projects)


유전자 (GENE) 프로젝트는 유전학(지노믹스) 분야에 있어서의 최근의 발전들이 최근 창조 및 초자연적인 창조에 대한 개념을 촉진시킬 놀라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우선순위가 매겨졌다. 인간 게놈과 다른 많은 종의 게놈에 대한 염기서열 분석(sequencing)이 최근에 완성되었으며, 이들 자료는 공유되어 있어서 해독하고자 하는 모든 연구자들이 이용 가능하다. 이 분야의 연구는 심지어 가장 작은 실험실에서도 새로운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적은 비용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

    표 1.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와 미디어 프로젝트들


FAST (Flood Activated Sedimentation and Tectonics, 대홍수로 인한 활발했던 퇴적작용과 판구조 운동) 프로젝트는 오스틴 박사와 다른 연구원들이 지난 수년 간 엄청난 발견을 하고 있는 여러 지질학적 부프로젝트들을 모은 것이다. 그는 아리조나주 북부의 대부분과 네바다 및 캘리포니아 동부에 달하는 그랜드 캐년의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 층 내에 수십억 개의 나우틸로이드(nautiloid, 껍질을 가진 오징어)들이 묻혀있다는 것을 보고했었다. 이 발견이 암시하는 바는 경이적이다. 이것은 전통적으로 석회암층이 퇴적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것 대신에, 미국 남서부의 넓은 지역에 걸쳐 격변적인 지질작용으로 말미암아 나우틸로이드들이 죽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오스틴 박사는 권위 있는 저널에 이러한 결과를 발표하려고 하고 있으며, 현재 매몰 과정에 대한 원동력(dynamics)을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창세기 대홍수와 관련하여 격변적 지질작용이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는데, 이는 전통적인 지질학적 정설(dogma)에 엄청난 도전을 줄 수 있는 것이다.


EPIPHANY 프로젝트는 ICR이 최근에 구입한 40-프로세서 클러스터 컴퓨터(40-processor cluster computer)를 이용하여, 지금까지 알려진 최첨단 수리모델(state-of-the-art numerical models)을 창조/대홍수(Creation/Flood)와 관련된 이슈들에 용이하도록 적용시키는 것이다. 거기에 포함되는 문제로는, 대홍수와 관련 있는 격변적인 퇴적과정, 지역적 및 전 지구적 판구조 과정, 홍수와 관련된 다른 지구물리학적 현상, 고기후 및 빙하기 연구, 보편적(non-Copernican) 경계 조건 하에서의 초기 우주 동력학(cosmos dynamics), 은하 동력학과 발달, 유전자의 안정성에 있어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효과, 그리고 인간과 침팬지 게놈의 상세한 비교 등이 있다. 이 프로젝트의 리더는 20년 간 로스앨러모스(Los Alamos) 국립연구소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유체 역학(fluid dynamics) 그룹에서의 경력을 포함하여 대규모 수리 모델링에서 30년 이상의 전문경력을 가지고 있는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이다.


RATE II 프로젝트는 RATE의 부프로젝트 중에서 추가적으로 증거 자료가 필요한 것에 대해 선택적으로 계속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RATE는 단지 지구의 암석만 연구했으나, 실제로 우주 연대에 대한 일부 중요한 추정치는 운석(meteorite) 분석으로부터 나오고 있다. RATE II 는 운석들에 대한 연구를 포함할 것이며, 또한 RATE에서 수집한 데이터들을 확장하여, 헬륨 확산(helium diffusion), 이소크론 연대 불일치(isochron discordance), 다이아몬드 내의 탄소 14, 방사성후광, 분열비적(fission track, 핵분열 시 큰 에너지를 갖고 있는 α 입자에 의해서 남겨진 흔적), 그리고 대홍수 이전 곤충 내의 포타슘40 등에 적용할 것이다.


COSMOS 프로젝트는 험프리(Humphreys) 박사가 자신의 책, 『별빛과 시간(Starlight and Time)』에서 제안한 우주기원론(cosmogony) 모델을 확대하기 위한 이론적 노력이다. 더 많은 연구들이 이것이나, 빅뱅의 대안으로서 성경적 우주기원론 등을 확립하기 위해서 요구된다. 그는 계속해서 광자궤적(photon trajectory)과 적색편이(redshifts), 은하들의 회전속도, 파이오니아 효과(Pioneer effect), 우주배경복사, 지축의 경사, 그리고 부피냉각(volume cooling)과 같은 주제들을 탐구할 것이다. 그는 또한 명백한 ‘모순점(paradoxes)’들을 해결하고 우주기원론(cosmology)에 대한 예기치 않은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시각적 모델을 가지고, 아인슈타인의 특수 및 일반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을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연구 중이다.


특별 프로젝트(SPECIAL PROJECTS)는 창조론적 의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연구들과 관련이 없는 것들이다. 여기에는 소돔과 고모라, 나비(Butterfly), 성경적 말씀 연구, 그리고 칼럼(Column) 프로젝트와 같은 부프로젝트가 포함된다.


미디어 프로젝트 (Media Projects)

'나우틸로이드(Nautiloid) 다큐멘터리”와 '유전자(Gene) 다큐멘터리”는 과학적으로 발견한 학문적인 연구결과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미디어 프로젝트이다. 모든 학문적 연구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전문 학술지에 보고 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비전문가인 일반인들은 이러한 보고서를 좀처럼 보지 않으며, 그러한 보고서에서 제시된 전문용어와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RATE는 후원자들과 관심 있는 독자들이 좀 더 손쉽게 연구의 결과와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결과를 보통 사람들의 언어로 바꾸고 시각적인 비디오 양식으로 바꾸는데 예산의 약 10%를 투자했다. FAST 프로젝트는 나우틸로이드에 대한 발견을 다룬 비디오 다큐멘터리의 생산을 2006년 봄부터는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유전자(GENE) 프로젝트는 2007년 혹은 2008년까지는 다큐멘터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비록 다큐멘터리 제작이 연구의 직접적인 부분은 아닐지라도, ICR에서는 그것이 기금조성, 연구, 그리고 결과의 배포라는 연결고리를 이어주는 전체 프로젝트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믿는다.


예산과 비용


표 2.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주된 연구자들과 비용


표 2는 2005/2006 회계연도 동안의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추정 예산을 전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제시된 금액은 RATE 프로젝트에 대한 기부금과 각 연구자가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연구시간에 대한 계산치에 근거해서 산출하였다. 만약 기금이 더 많이 모일 수 있으면, 주어진 프로젝트에 더 많은 시간이 집중될 수 있을 것이다. 표 2의 마지막 열은 각 프로젝트가 5년 동안 실행될 경우에 대한 전체 비용을 보여준다. 시간에 대한 스케줄은 기부자가 투자하는 시기에 크게 의존한다.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금액은 여행경비, 일당, 그리고 공통 경비를 포함한다.


장래의 기부자들은 ICR에 편지를 써서 격려를 부탁하며,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 계획서를 요구할 수 있다. 기금이 필요한 각 연구 분야에 대해 보다 완성된 설명서를 준비해 놓았다. 일반적으로 연구에 기부된 기금은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설립된 새로운 연구위원회에 의해 배포될 것이다. 종합적인 우선순위는 표에 열거되어 있는 프로젝트 순서로 제시되어 있으나, 만약 그것들이 더디게 진행된다면, 위원회는 연구자금의 배포를 조정할 것이다. 기부자들은 기부금을 일반적인 ICR 연구에 기부할 것을 권장한다. 이것은 연구를 실행하는데 있어서 커다란 융통성을 허용할 것이다. 기부금은 한정된 계정 내에서만 관리하고 연구에만 사용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좀 더 명시적이기를 원한다면, 지정된 프로젝트나 부프로젝트에 기부금을 사용하도록 지정할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질문이 있거나, 특별한 연구 프로젝트의 요약문을 원한다면,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에게 편지를 해주기 바란다. (LVardiman@icr.edu or 619/448-0900). 

* Dr. Vardiman is Chairman of the Astrogeophysics Department at ICR and Chief Operations Officer.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468

출처 - ICR, Impact No. 387,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46

참고 :

Andrew A. Snelling
2005-09-26

폴로늄 방사성후광 : 실험되고 입증된 그들의 형성 모델 

(Polonium Radiohalos : The Model for Their Formation Tested and Verified)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프로젝트의 한 가지 초점은 방사성후광(radiohalos) 연구였다.[1] 그 연구를 통해 화강암질 암석 내에서 종종 발견되는 우라늄(238U)과 폴로늄(Po) 방사성후광은 동시에 형성되었어야만 했다는 결론을 얻었다.[2] 이것은 (오늘날의 속도로) 수억 년의 방사성 붕괴(radioactive decay)가 단지 수일(a few days) 만에 일어났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눈에 보이는 물리적 손상(방사성후광)과 필요한 Po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238U의 붕괴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Po은 (짧은 반감기, 즉 매우 빠른 붕괴속도 때문에) 수일 내에 붕괴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방사성 붕괴가 오늘날과 같은 속도로 항상 일어났을 것이라는 가정 위에서 계산된 화강암질 암석에 대한 수억 년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는 엄청난 오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암석들은 단지 4500 여년 전의 대홍수 기간 동안 형성되었을 것이다. 폴로늄이 모원소인 238U으로부터 어떻게 분리되어졌는지, 그리고 방사성중심에 집중되어 가까이에 Po 방사성후광을 어떻게 형성하였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열수용액 수송 모델(hydrothermal fluid(hot water) transport model)이 제안됐었다.[3-5]


이 연구의 또 다른 성과는 변성암(metamorphic rocks) 내에 풍부한 Po 방사성후광들을 발견한 것이었다.[6] 그러한 발견은 예상됐었다. 왜냐하면 열수용액(hydrothermal fluids)은 깊게 묻혀짐으로서 물로 포화된 퇴적암(water-saturated sedimentary rocks) 내에서 발생되는데, 이 열수용액은 퇴적암들을 광역변성암복합체(regional metamorphic complexes)로 변형되도록 돕기 때문이다.[7-9] 따라서 이 열수용액 수송모델을 사용하면, 역시 상당한 U 붕괴산물들이 생성되어 있는 광역변성암 내에서 Po 방사성후광들의 형성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됐었다.[10]


계속된 연구에서, 변성암 내에서 이 Po 방사성후광 형성 모델에 대한 실험이 제안됐었다. 사암(sandstones)들은 종종 약간의 저어콘(zircon) 입자들을 함유한다. 이들 저어콘 입자들은 화강암질 암석의 침식으로부터 유래하는데, 물이 운반해온 사질퇴적물(sandy sediments) 내에 퇴적된다. 물의 운반 동안에 일어난 입자들의 마모(abrasion)와 그러한 근원암(source rocks)에서의 화학적 풍화작용은 모든 흑운모(biotite) 입자들을 파괴한다. 그래서 그들은 사암 내에 하나도 남지 않게 된다. 그러나 사암이 변성되면, 그 결과로 형성된 편암(schists)과 편마암(gneisses)은 대개 흑운모 입자들을 함유하게 된다. 따라서 이것은 단지 변성작용(metamorphism) 동안의 광물반응을 통해서만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광물반응(mineral reactions)은 실험실에서 실험적으로 연구되어왔고, 그러한 반응에서 물은 종종 하나의 부산물(by-product)이었다.[11] 이러한 변성작용이 일어나는 온도에서 그 안의 물은 열수용액(hydrothermal fluids)으로 되었을 것이고, 이것은 가까이에 있는 저어콘 입자로부터 어떤 U-붕괴 산물들을 운반하고, 흑운모 박편 내에 Po을 퇴적시키면서 Po 방사성후광들을 형성할 수 있게 하였을 것이다.


테네시 주와 북캐롤라이나 주의 경계를 따라 있는 그레이트스모키 산맥(Great Smoky Mountains) 내의 두꺼운 썬더헤드 사암(Thunderhead Sandstone, 선캄브리아기의 그레이트스모키 층군의 상부)은 소위 데본기 초기(즉, 대홍수 초기)에 애팔래치아 고산지대(Appalachian Highlands)가 형성되는 동안 변형되면서 광역적으로 변성되었다.[12-14] 북서부에서 남동부까지 온도와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광역변성작용으로 이러한 사암층 내에서 일련의 화학적으로 그리고 광물학적으로 뚜렷한 편암과 편마암 대(zone)가 형성되었다.[15] 이러한 대는 처음 나타난 특징적인 변성광물들의 모습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는데, 변성작용의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흑운모(biotite)대, 석류석(garnet)대, 십자석(staurolite)대, 남정석(kyanite)대로 불린다. 등변성도선(isograds, 변성대를 나눌 때 지시 광물이 출현하고 소멸되는 지점들을 지질도상에서 연결한 선)으로 불리는 이러한 대 사이의 경계들은 점진적으로 높은 온도와 압력 때문에 새로운 광물들이 형성된 곳이다.


최초에 퇴적되었을 때, 썬더헤드 사암은 저어콘 입자(zircon grains)들을 간혹 함유하고 있었으나, 흑운모 박편(biotite flakes)들은 함유하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변성된 이 사암은 현재 이 모든 변성대 전체에 걸쳐 흑운모 박편들과 저어콘 입자들을 둘 다 함유하고 있다. 그것들은 여전히 소량의 U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저어콘은 Po을 포함해서 238U 붕괴산물들의 근원이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Po 방사성후광 형성에 대한 열수용액 수송 모델에 의거하여, 만약 열수용액이 변성작용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그 열수용액은 흑운모 박편 안으로 저어콘들의 확산 시에 Po을 이동시켰을 것이고, 그곳에서 Po 는 Po 방사성후광들을 형성했었을 것이다.


변성된 썬더헤드 사암에서, 석류석대와 십자석대 사이의 경계인 십자석 등변성도선에서 녹니석(chlorite)이 암석에서 사라지고 백운모(muscovite)가 갑자기 감소하는 반면, 십자석이 나타나고 흑운모가 더 풍부해지는 것이 밝혀졌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광물반응으로 설명될 수 있다.

  54 백운모 + 31 녹니석 → 54 흑운모 + 24 십자석 + 152 석영 + 224 물
  (이것은 실험으로 확인되었다)[16-17].


따라서 실험적으로 결정된 지배적인 고온에서 이러한 반응에 의한 물의 발생은 등변성도선 주위에 있는 암석 내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열수용액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만약 Po 방사성후광 형성이 정말로 열수용액 수송 모델에 의해 묘사된 대로 일어났다면, 이러한 것들은 변성된 사암 내의 Po 방사성후광들의 발생에 대해 이상적인 조건이었을 것이다.


Po 방사성후광 형성에 대한 열수용액 수송 모델에 대한 실험으로서, 9개의 변성된 썬더헤드 사암 샘플이 북캐롤라이나주의 체로키(Cherokee)와 테네시주의 개틀린버그(Gatlinburg) 사이에 있는 441번 고속도로의 도로절단 노두로부터 채집되었다.[18] 이곳은 앞에서 기술했듯이 광역변성작용에 따라 횡으로 흑운모대, 석류석대, 십자석대, 남정석대를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 샘플로부터 흑운모 박편들은 분리되었고, 표준화된 기술을 사용해 방사성후광 관찰용 현미경 아래에서 정밀검사가 이루어졌다.[19-20] 각 샘플 내에서 발견된 Po 방사성후광들의 전체 개수는 변성대를 횡으로 가로질러 각 샘플의 상대적인 위치에 따라 표시되었다. (그림 1) 

그림 1. 테네시주 그레이트스모키 산맥을 가로지르는 광역변성대로부터 횡으로 채집된 샘플들에 대한 Po 방사성후광들의 수.


실험 결과는 너무나 놀라운 것이었다. 그림 1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듯이, 9개의 샘플 중에서 7개가 평균적으로 각각 약 30여개의 Po 방사성후광들이 있는 반면, 십자석 등변성도선에 불규칙하게 퍼져있는 2개의 샘플은 각각 177개와 147개의 훨씬 많은 Po 방사성후광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바로 예상했던 것이었다. 우라늄을 함유하고 있는 저어콘 입자와 흑운모 박편들은 횡을 따라 채취한 모든 샘플들의 변성된 사암 내에 존재한다. 그래서 변성작용 동안, 퇴적될 때 사암 내에 원래 있던 소량의 물은 소량의 Po 방사성후광들을 발생시켰다. 하지만, 십자석 등변성도선 주변에서 광물반응으로 많은 양의 뜨거운 물이 만들어진 곳에서는 많은 수의 Po 방사성후광이 형성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Po 방사성후광 형성에 대한 열수용액 수송 모델(hydrothermal fluid transport model)은 실험을 거쳐 확증되었다. Po 이나 흑운모 박

편 어느 것도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흑운모 박편은 단지 대홍수 초기의 변성작용 동안에 사암 내에서 형성되었고, Po은 저어콘 입자 내에서 238U 붕괴로부터 유래되었다. 그리고 변성작용동안 여분의 물이 발생된 곳에서는 더 많은 Po 방사성후광들이 형성되었다. 이러한 성공적인 검증은 지속적인 연구에 박차를 가하도록 할 것이다. 왜냐하면 Po 방사성후광과 이러한 변성암의 형성이 의미하고 있는 시간척도는 젊은 지구(young earth)에서의 한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a Global Flood)에서만 오직 일치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Snelling, A. A., 'Radiohalos,' in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2000,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St. Joseph, MO., Creation Research Society), pp. 381-468.
2. Snelling, A. A., 'Radiohalos in Granites: Evidence for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2005,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St. Joseph, MO., Creation Research Society), pp. 101-207.
3. Snelling, A. A., and M. H. Armitage, 'Radiohalos—A Tale of Three Granitic Plutons,' in R. L. Ivey, Jr.,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2003,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p. 243-267.
4. Snelling, A. A., J. R. Baumgardner, and L. Vardiman, 'Abundant Po Radiohalos in Phanerozoic Granites and Timescale Implications for Their Formation,' EOS,Transactions of the American Geophysical Union, 84:46, Fall Meeting Supplement (2003), Abstract V32C-1046.
5. Snelling, A. A. (2005), op. cit.
6. Snelling, A. A. (2005), op. cit.
7. Stanton, R. L., 'An Alternative to the Barrovian Interpretation? Evidence from Stratiform Ores,' Proceedings of the Australasian Institute of Mining and Metallurgy, 282 (1982): pp. 11-32.
8. Stanton, R. L., 'The Precursor Principle and the Possible Significance of Stratiform Ores and Related Chemical Sediments in the Elucidation of Processes of Regional Metamorphic Mineral Formation,'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A328(1989): pp. 529-646.
9. Snelling, A. A., 'Towards a Creationist Explanation of Regional Metamorphism,'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8 (1994): pp. 51-77.
10. Snelling, A. A. (2005), op. cit.
11. Spear, F. S., Metamorphic Phase Equilibria and Pressure-Temperature-Time Paths (1993, Washington, D.C., Mineralogical Society of America).
12. King, P. B., J. B. Hadley, R. B. Neuman, and W. B. Hamilton, 'Stratigraphy of the Ocoee Series, Great Smoky Mountains, Tennessee and North Carolin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69 (1958): pp. 947-956.
13. Hadley, J. B., and R. Goldsmith, Geology of the Eastern Great Smoky Mountains, North Carolina—Tennessee (1963, Washington, DC,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349-B), 118 pp.
14. King, P. B., Geology of the Central Great Smoky Mountains, Tennessee (1964, Washington, D.C.,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349-C), 148 pp.
15. Allen, G. C., and P. C. Ragland, 'Chemical and Mineralogical Variations during Prograde Metamorphism, Great Smoky Mountains, North Carolina and Tennessee,'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83(1972): pp. 1285-1298.
16. Hoschek, G., 'Untersuchungen zum Stabilitätsbereich von Chloritoid und Staurolith,' Contributions to Mineralogy and Petrology, 14(1967): pp. 123-162.
17. Hoschek, G., 'The Stability of Staurolite and Chloritoid and their Significance in Metamorphism of Pelitic Rocks,' Contributions to Mineralogy and Petrology, 22 (1969): pp. 208-232.
18. Allen, G. C., and P. C. Ragland (1972), op. cit.
19. Snelling, A. A., and M. H. Armitage (2003), op. cit.
20. Snelling, A. A. (2005), op. cit.

*Andrew A. Snelling, Ph.D. geology, is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Geology Department at the ICR Graduate School.


Related Topics
* RATE
* Age of Earth

 

*참조 : New record of polonium radiohalos, Stone Mountain granite, Georgia (US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1/j15_1_86-88.pdf

Radiohalos - A Tale of Three Granitic Plutons
http://www.icr.org/i/pdf/research/ICCRADIOHALOS-AASandMA.pdf

Radiohalos and Diamonds: Are Diamonds Really for Ever?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Radiohalos_Diamonds.pdf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467

출처 - ICR, Impact No. 386, 200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76

참고 : 4073|4269|340|2964|2882

Andrew A. Snelling
2005-08-25

과거에 가속화됐던 방사성붕괴 속도

(Accelerated radioactive decay in the past)


      RATE 프로젝트[1]에 의한 연구는 방사능 붕괴율이 오래지 않은 과거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인 대격변 사건 속에서 가속화되었다는 많은 증거들을 밝혀내고 있다.[2] 이 증거들은 다른 방사성동위원소 측정시계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연대측정 결과의 불일치 패턴[3-6]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만약 가속화된 방사성 붕괴가 일어났다면, α-붕괴 방사성동위원소는 β-붕괴 방사성동위원소보다 더 오래된 이소크론(isochron) 연대를 나타낼 것이다. 이것은 정확하게 그랜드 캐년에 있는 브라마 각석암(Brahma amphibolites)에서 보여주는 패턴이다.

다른 방사성동위원소의 쌍들도 같은 지질학적(암석 형성) 연대로 추정되기 때문에, 다른 연대측정 결과는 모 동위원소(parent radioisotopes)들이 같은 기간에 다른 속도로 붕괴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말로하면, 모 동위원소의 붕괴는 양적으로 다르게 가속화되었고, 가속화된 붕괴(α-붕괴)는 더 오래된 연대를 나타내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시 한번 이론과 들어맞는다.

만약 창세기 홍수 동안에 방사성 붕괴가 가속화되었다면, 방사성동위원소 시계가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측정 결과를 나타냈을 때 이것은 결코 신뢰할만한 것이 아니다.

정말로 이들 오랜 연대를 가리키는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율이 과거의 어떤 사건 동안에 현재의 붕괴율에 비해 수백만 배 빠르게 가속화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여러 계열의 반박할 수 없는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7-9]                

따라서 이들 암석들이 단지 수천년 정도의 연대를 가진다는 것은 전적으로 가능할 수 있다.

 


References

1. RATE is a cooperative research venture between leading creationist geologists and physicists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ociety of USA into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2. Virdiman, L., Snelling, A.A and Chaffin, E.F.(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 Results of a Young- 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 and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St Joseph, Missouri, in preparation; 2005.
3. Austin, S.A. and Snelling, A.A., Discordant potassium-argon model and isochron 'ages' for Cardenas Basalt (Middle Proterozoic) and associated diabase of eastern Grand Canyon, Arizona: in: Walsh, R.E.(Ed),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35-51,1998.
4. Snelling, A.A., Austin, S.A. and Hoesch, W.A., Radioisotopes in the diabase sill (Upper Precambrian) at Bass Rapids, Grand Canyon, Arizona: An application and test of the isochron dating method; in : lvey, R.L. Jr.,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269-284, 2003.
5. Austin, S.A., Testing the assumptions of radioisotope dating, using whole-rock and mineral isochron methods by K-Ar, Rb-Sr, Sm-Nd, and Pb-Pb radioisotope pairs; in: Vardiman et al., ref. 2.
6. Snelling, A.A., Isochron discordance and the role of inheritance and mixing of radioisotopes in the mantle and crust; in: Vardiman et al., ref 2.
7. Humphreys, D.R.,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Vardiman et al., ref. 2.
8. Snelling, A.A., Radiohalos in granites: evidence for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Vardiman et al., ref 2.
9. Baumgardner, J.R.,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Vardiman et al., ref. 2.

 


 *참조 : Accelerated Decay: Theoretical Models
http://www.icr.org/i/pdf/research/RATE_ICC_Chaffin.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reation 27(3), June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43

참고 : 3775|3781|3351|4190|4074|3702|3273|2719|2605|2735|2279|2251|2310|4693|4838|4992|5240|5243|5377

Carl Wieland
2005-07-08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돌파구 

(Radiometric dating breakthroughs)


     몇 년 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몇몇 창조론 지질학자와 물리학자들은 방사성연대와 지구나이(Radioactivity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에 관한 상세한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RATE 프로젝트는 ICR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RS (Creation Research Society of USA), AiG (Answers in Genesis) 모임들 간의 연합 탐사로 시작했다. 

2003 ICC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국제 창조론 회의)에서 중요한 논문들을 발표함으로서, RATE는 이 분야에서 진정한 변화의 돌파구를 제시하며, 확실히 진보를 거듭하고 있다.


'고대” 화강암의 연대는 생각보다 훨씬 젊다.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그는 현재 ICR의 전임연구원 임) 박사가 샌디아 국립 연구소(Sandia National Laboratories)에 일하고 있을 때, 그와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아직도 Los Alamos 국립 연구소에 있는) 박사는, 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이 수천만 년이나 수십억 년을 일관되게 나타내고 있는지에 대한 수수께끼의 해답을 어느 방향으로 이끌지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다른 이들은 그 해답을 마그마가 흘러들어가 위치하고 결정화가 되는 방법에 의해서 원인된 형태(pattern)와 같은 지질학적인 과정(geological processes)들에서 발견하려고 노력해왔었다.[2],[3] 이것은 일부의 경우에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험프리와 바움가드너 박사는 다른 경우들에서 엄청난 양의 방사능 붕괴가 정말로 발생했었다는 것을 제시하는 많은 독립적인 증거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은 ‘표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성숙한 우라늄 방사성후광(radiohalos), 그리고 핵분열 추적 연대측정(fission track dating)에서 사용되는 원소들의 다양성 등을 포함한다). 단지 지질학적 과정만으로 이러한 모든 것들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오히려, 핵붕괴 과정 자체와 관련된 해답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의하면, 그러한 방대한 양의 방사성 붕괴과정이 제시하고 있는 수십억 년이라는 시간은 흐르지 않았다. 그래서 그렇게 일정하면서 천천히 일어나는 붕괴 과정이 있었다는 가정은 틀렸음이 명백하다. 아마도 창조 주간(Creation Week)에, 또는 그것과는 별개로 대홍수 기간에 일어난 거대한 폭발과 관련하여 가속화된 붕괴(accelerated decay)가 발생하였음에 틀림없다.

극적으로 가속화된 붕괴에 대한 적어도 하나의 강력하면서도 확실한 증거는 지르콘(zircons) 광물에 남아있는 헬륨(helium retention)에 관한 젠트리(Robert Gentry) 박사의 결과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획기적인 RATE 논문은[4] 어렵고 기술적인 내용이지만,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ㆍ우라늄(uranium)이 납(lead)으로 붕괴될 때, 이 붕괴 과정의 부산물(by-product)로 헬륨(helium)이 생성되는데, 헬륨은 매우 가볍고 비활성 기체로서, 이것은 암석으로부터 쉽게 빠져나가 버린다.

ㆍ지르콘(zircons)이라 불리는 어떤 결정(crystals)들은 매우 깊은 화강암(deep granites) 안으로 시추(drilling)하였을 때 얻어지는데, 부분적으로 납으로 붕괴되고 있는 우라늄을 포함하고 있다.

ㆍ만약 붕괴속도가 일정하였다면, 이들 결정 안에 있는 우라늄과 방사성 납(radiogenic lead)의 양을 측정함으로써, 대략 15억년 정도 되었다 등과 같이 연대를 산출해 낼 수 있다 (이것은 지르콘이 발견되어진 화강암에 부여된 지질학적 연대와 일치해야 한다).

ㆍ그러나 ‘15억 년의 붕괴과정 동안’ 지르콘 결정에 아직도 상당한 양의 헬륨이 남아 있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헬륨같이 작고 가벼운 비활성 원자들은 결정에서 쉽게 빠져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 볼 때 광대한 시간의 경과를 주장하는 학자들을 당황하게 하였다. 그러한 오랜 기간동안의 붕괴 과정을 거쳤다면, 그 과정동안 헬륨이 결정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그 안에 축적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할 것이기 때문에, 확실히 남아있는 헬륨은 많은 양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다.

ㆍ위에서 제시한 결과를 논하기 위해서는, 물론 헬륨이 지르콘으로부터 새어나가는 비율을 실제로 측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RATE의 논문 중에 하나는 이것을 다룬 것이었다. 그 비율을 측정하기위해 광물들부터 헬륨 확산(diffusion)을 측정하는 국제적인 전문가에게 표본이 보내졌다 (그것이 창조론자의 프로젝트라는 어떤 암시도 없이). 그들의 일관적인 대답은 헬륨이 광범위한 온도 범위에서 진짜로 빠른 속도로 스며나감(seep out)을 제시했다. 사실 이러한 결과는, 빠져 나가지 않고 여전히 지르콘 결정 내에 갇혀있는 헬륨으로 보건데, 이들 결정들의 나이는 14,000 년보다 많을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이것은 선캄브리아기의 화강암이기 때문에 함축적으로 이 암석의 나이는 곧 지구의 나이가 되겠다). 바꾸어 말하면, 단지 수천 년 동안에 15억 년 동안 일어날 방사성 붕괴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 자료는 다시 정밀히 계산되었는데 5,680(±2,000)년을 나타내었다.

이 논문은 오래된 연대 신봉자들이 이러한 강력한 증거를 비켜 나가기 위해 몸부림칠 여러 수단들까지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오래된 연대 신봉자들이 이러한 충격적인 결과를 얻는 데에 사용했던 기술들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것을 제시할 수 없다면, 그들에게는 거의 희망이 없어 보인다.


방사성탄소에 관한 더 놀라운 사실들!

또 다른 극적인 과학적 돌파구(breakthrough, 새로운 발견)는 방사성탄소(radiocarbon)와 관련한 것이다. 방사성탄소(carbon-14, 14C)는 석탄, 기름, 가스 등 수백만 년이 되었다고 추정되는 표본들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었다. 그러나 짧은 반감기(약 5,730년) 때문에 14C 는 기껏해야 수만 년 안에 완전히 붕괴되어 사라져야만 한다.[5] AiG는 수 년에 걸쳐 오래된 지질 장소에서 얻어진 다수의 나무 표본들(예를 들어 쥐라기 화석, 트라이아스기 사암 안의 표본, 그리고 제3기 현무암에 의해서 구워진 표본)에 대한 연구비를 지원하며 연구를 수행해왔으며(그 당시 지질학자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가 결합했었다), 이러한 연구들에 대한 결과들을 창조(Creation) 지와 TJ (the in-depth journal of creation) 에 출판했었다. 각각의 경우에 오염의 가능성을 제거하면, 결과는 모두 수천년 이내였다. 즉, 14C 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야하는 곳에 14C 은 존재했다. 이들 결과들은 나머지 RATE 팀들이 14C를 더 깊이 연구하도록 용기를 북돋았으며, 창조과학자인 의사 폴 짐(Paul Giem) 박사가 14C에 관한 문헌자료들을 조사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또 다른 매우 중요한 논문에서, RATE 그룹의 과학자들은 관련 사실들을 요약하였고, 한 단계 더 나아간 실험 자료들을 제공했다.[6] 결론은 사실상 모든 생물학적 표본들은 아무리 오래되었다고 하더라도 측정 가능한 양의 14C 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매장된 모든 생물체들의 나이가 250,000 년(최대 한계)을 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홍수 이전에는 정상탄소에 대한 방사성탄소의 비율이 훨씬 낮았을 가능성을 고려한다면[7], 계산된 연대는 성경적 연대에 거의 근접하게 된다).

흥미로운 것은 명확히 홍수 이전의 것으로 보이는 표본들도 역시 14C을 포함하고 있었다는 것이며, 중요한 것은 이들 표본들은 상대적으로 14C의 양이 더 적었던 환경이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부 14C 은 최초부터(primordial) 존재했으며, 우주광선들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제시한다. 따라서 전체 지구의 나이는 기껏해야 수천 년으로 제한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바움가드너 박사가 5개의 다이아몬드(diamonds)에서 14C 분석을 의뢰했을 때, 극적으로 지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것은 최초로 시도된 것이었는데, 대답은 긍정적이었다. 즉 14C이 다이아몬드에 존재하였던 것이다. 다이아몬드들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지구 내부의 깊은 곳에서 형성되며, 10억년 이상의 나이를 가지는 것으로 가정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아몬드는 10억년이 맞는다면 남아있어서는 안되는 방사성탄소가 남아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특별히 놀라운 증거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다이아몬드는 현저하게 튼튼한 격자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다이아몬드가 가장 단단한 물체로 알려진 이유이다), 그 후에 대기로부터의 오염이나, 생물학적 오염으로 다이아몬드 내부로 방사성탄소가 들어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략 58,000 년이라는 다이아몬드의 탄소 연대는 전 지구 연대의 상한선(upper limit)인 것이다. 다시 이것은 보고 되어진 헬륨 확산 결과와 전적으로 일치하며, 상한선은  사실 상당히 더 적은 것을 가리키고 있다.[8],[9]

14C 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사실 이 문제에 대한 진정한 답을 갖지 못하고 있다. 즉, 그들이 측정한 광대하게 오래된 견본들이 모두 14C 를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검출되는 14C에 대해서 ‘오염(contamination)’ 이나 ‘배경(background)’과 같은 단어들을 붙이는 것은, RATE 그룹들의 주의 깊은 분석과 논의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14C의 출처를 설명하는 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동일과정설적 오래된 연대의 가정(assumptions)들을 옆으로 밀어놓고,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세계 역사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그러한 것들은 전혀 아무런 문제도 아니며, 아무런 신비도 아니다. 꽤 간단하다. 방사성탄소(14C)는 그곳에 있었다. 왜냐하면 아직 붕괴될만한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세계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방사성탄소 결과는 하나의 독립적인 결과이다. 그러나 헬륨의 확산 결과에 의해서 강력하게 확신된다. 2003년은 오래된 연대 신봉자(megachronophiles)들에게는 불운한 한 해인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축복의 해로 보인다.



References and notes

[1] AiG’s contribution was mostly providing the expertise of geologist Dr Andrew Snelling; however, when he commenced work with ICR, the project rightly reverted to a joint project of ICR/CRS.
[2] Snelling, A.A., The failure of U-Th-Pb ‘dating’ at Koongarra, Australia, TJ9(1):71~92, 1995.
[3] Walker, T., The Somerset Dam igneous complex, south-east Queensland, Honours thesis [1st class Honours or Summa cum laude awarded], Department of Earth Sciences, University of Queensland, 1998.
[4] Humphreys, D.et al., Helium diffusion rates support accelerated nuclear decay, <www.icr.org/research/icc03/pdf/Helium_ICC_7-22-03.pdf>, 16 October 2003.
[5] Even with the most sensitive AMS techniques used today, nary an atom of 14C should be present after 250,000 years.
[6] Baumgardner, J.et al.,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www.icr.org/research/icc03/pdf/RATE_ICC_Baumgardner.pdf>, 16 October 2003.
[7] Factors which would lower the ratio: (1) more 12C in the biosphere due to the much greater amount of plant and animal life on the planet, (2) possibly less 14C production due to stronger magnetic field deflecting cosmic rays better, (3) 14C formed by cosmic rays started building up at creation, and in only 1,600 years before the Flood would not have reached equilibrium.
[8] Chaffin, E., Accelerated decay: Theoretical models, in: Ivey, R.L., Jr., Ed.,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3~15, August 2003; <www.icr.org/research/icc03/pdf/RATE_ICC_Chaffin.pdf>, 16 October 2003.
[9] This burst of accelerated decay would be expected to have a greater effect, proportionately, the longer the half-life. Compared to the effect on a uranium isotope with a half-life of billions of years, the effect of speeded-up decay on 14C, with its half-life of the order of 5,000 years, would be much less, which would explain why there is still some of this primordial 14C left. Other papers by RATE scientists at the 2003 ICC dealt with theoretical grounds for accelerated decay and also gave further supportive evidence from isochron dates for this varying effect. I.e. ‘good’ isochrons obtained for different decay chains within the same rock sample, which should have all registered the same ‘date’, varied from one another indicating a greater effect on longer half-life isotopes. See Snelling, A.A. et al., Radioisotopes in the diabase sill (Upper Precambrian) at Bass Rapids, Grand Canyon, Arizona: An application and test of the isochron dating method, in: Ivey, R.L., Jr., Ed.,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269~284, August 2003; <www.icr.org/research/icc03/pdf/ICCBassRapidsSill_2- AAS_SA_and_WH.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2/radiometric.asp

출처 - Creation 26(2):42–44, March 200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35

참고 : 2605|483|482|473|422|2961|2882|2876|2843|2367|2719|2424|3273|3702|3735|3775|3781|4074|4190|4435|4487|4693|4838|4869|4992|5048|5053|5243|5240|5367|5377|5425|5452|5531|5541|5672|5697|5718|5828|5842|6079|6141|6144|6180|6208|6356|6370|6405|6444|6480|6499|6505|6512|6534|6579|6649

Andrew A. Snelling
2005-05-03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Dating dilemma : fossil wood in 'ancient' sandstone)


       세계적인 주요한 도시들은 모두 자신들의 독특한 지형과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1788년에 정착)이며, 가장 큰 도시(350만 명 이상 거주)인 시드니(Sydney)도 예외는 아니다. 시드니는 아름다운 항구, 유명한 다리, 오페라 하우스, 황금 해변 등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일부 독특하고 특징적인 암석 지층을 가지고 있다.

 

헉키스버리 사암층 (Hawkesbury Sandstone)

시드니 북쪽의 헉키스버리 강(Hawkesbury River)을 따라 이름이 지어진 헉키스버리 사암층(Hawkesbury Sandstone)은 시드니 도심의 반경 100km 안에 경관들을 지배하고 있다. 그것은 약 20,000 평방 km(7,700 평방 마일)의 넓이로 250m (820 피트) 이상의 두께로 퇴적되어 놓여져 있는 평탄하고 거대한 사암층이다.[1] 광물 석영(mineral quartz, 그것은 화학적으로 창 유리(glass)와 매우 유사하고, 강철판(steel file)보다 더 단단하다)[2] 알갱이들이 대부분인 사암은 단단하고 내구성이 강한 암석으로, 시드니 항으로 들어오는 입구에서 근처 해안선을 따라 서있는 아름다운 절벽(cliffs)을 형성하고 있다.

헉키스버리 사암층의 광범위하고 장엄한 노출에도 불구하고, 그 지층의 기원에 관한 추론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3] 헉키스버리 사암층은 하나의 사암층이 전체 두께를 이루고 있는 것보다는 오히려, 세 개의 주요한 암석층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그 세 암석층은 광역사암(sheet sandstone), 괴상사암(massive sandstone), 비교적 얇은 이암(mudstone) 이다.[1] 각각은 강력한 홍수에서와 같이 빠른 물의 흐름에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내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4] 예를 들면, 평탄하게 놓여져 있는 사암층에 20° 정도 경사를 가지고 (간혹 6m 높이에 도달) 반복적으로 나있는 줄무늬(전문용어로 사층리(cross-beds)로 알려져 있음)는 격렬한 물의 흐름에 의한 거대한 모래파도(sandwaves)에 의해서 경사지게 쌓여져서 만들어졌을 것이다.

사암 안에서 화석들의 발견은 드물다. 그러나 훌륭한 화석 무덤(fossil graveyards)들이 이암(mudstone)의 여러 렌즈(lenses, 제한된 범위의 렌즈처럼 볼록한) 부위에서 발견되어 왔다.[5] 많은 다양한 물고기(fish)들과 심지어 상어(shark)까지도 격변에 의한 갑작스런 매몰과 일치하는 형태로 발견되어 왔었다. 그러한 화석무덤들의 일부는 많은 식물(plant)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헉키스버리 사암층은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에 의해 약 2억2,500만년-2억3,000만년 전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기(Middle Triassic) 시대로 평가되어 오고 있다.[1], [6], [7] 이것은 그 안에서 발견된 화석들과, 그 지역(시드니 분지)의 암석지층 순서의 상대적 위치에 의해서 기초된 연대이다. 이들 모두는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일반적으로 가정되고 있는 오래된 지구 연대 시간틀에 의해서 위치되었다.

 

화석 나무 표본

사암의 단단함과 내구력 때문에, 헉키스버리 사암층은 시드니 도심의 빌딩 군들의 단단한 기반 암석이 될 뿐만이 아니라, 빌딩을 짓는 데 사용된 훌륭한 재료물질이다. 시드니에서 오래된 몇몇 빌딩들은 사암 벽돌들로 벽들이 구성되어 있다. 오늘날 헉키스버리 사암은 주로 장식 목적으로 사용된다.

신선한 사암을 얻기 위해서, 암판(slabs)과 암석덩어리(blocks)은 주의 깊게 채석되어야만 한다. 시드니 북쪽 고스포드(Gosford) 지역에서는 여러 채석장들이 아직도 운영되고 있고, 남서쪽 분다눈(Bundanoon) 근처에는 한 군데의 채석장이 가동되고 있다.

1997년 6월, 분다눈에 있는 채석장에서 헉키스버리 사암 석판이 잘려졌을 때, 큰 손가락 크기의 화석 나무(fossil wood)가 발견되었다 (위의 사진을 보라).[8] 석화작용(petrifaction)에 의해 적갈색으로 단단하게 되어있었지만, 나무의 원래 특성은 아직도 명백했다. 어떤 속의 식물인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헉키스버리 사암층에서는 잘 알려진 잘게 갈라진 잎(forked-frond)을 가지는 씨가 있는 양치류(seed-fern)인 Dicroidium 인 것처럼 보였다.[2], [7] 화석은 아마도 잎의 줄기(stem of a frond)로부터의 나무였다.

 

방사성탄소(14C) 분석

이 화석 나무는 규산(silica)와 적철광(hematite)으로 포화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어떠한 원래의 유기 탄소가 남아있는지는 불확실하였다. 특별히 그것은 2억2500만년~2억3000만 전으로 추정되는 나무화석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조각의 화석 나무가 방사성탄소(14C) 연대측정을 위해서 미국 보스톤의 케임브리지에 있는 국제적 명성을 가진 인정받는 상업적 실험실인 Geochron Laboratories 에 보내졌다. 이 실험실은 신뢰도가 가장 높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를 나타낸다는 매우 감수성이 높은 가속질량 분석(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AMS) 기술을 사용하여 연대를 측정한다. 이 측정기기는 시료에 남아있는 매우 미량의 탄소도 감지해 낼 수 있다.

실험 관계자들에게 실험적 편견을 줄이기 위해서, 이 화석나무가 어디서 나온 것인지, 또는 추정되는 진화론적 연대가 얼마인지는 정확하게 말해지지 않았다. 일상적인 실험 방법에 따라서, 시료(그들의 실험 코드 GX-23644)는 어떠한 탄산염이라도 제거하기 위해서 뜨거운 묽은 염산(hydrochloric acid)으로 처리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어떠한 부식산(humic acids)이나 다른 유기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뜨거운 묽은 가성소다(caustic soda, 수산화나트륨)로 처리되었다. 세척과 건조 후, 시료는 방사성탄소 분석을 위해 어떠한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도 회수하기 위해서 연소(combusted)되었다.

실험실로부터의 분석 보고는 검출 가능한 방사성탄소(radiocarbon)가 화석 나무에서 발견되었는데, 14C 추정 연대로서 33,720±430 년 BP(before present) 라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이 결과는 실험실 연구자들에 의해서 d13CPDB 값이 -24.0 ‰로 얻어진 후, 13C 보정이 실시되어 얻어진 것이다.[9] 이 수치는 어떠한 오염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래 나무의 유기탄소를 나타내는 화석 나무에서의 분석된 탄소와 일치하였다. 물론, 만약 이 나무들이 정말로 2억2500만~2억3000만 년이 되었다면, 유한한 방사성탄소 연대를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모든 검출 가능한 14C은 주장되는 연대의 극히 작은 일부분인 수십만 년 이내에 붕괴되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14C의 반감기는 5730년 임).

반대자들은 이 화석 나무에서 미량으로 검출된 방사성탄소는 오염에 기인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할 것이 예상된다. 나무들이 매몰된 후 오랜 후인 최근에 미생물과 균류들의 오염에 의한 활동에 의해서 방사성탄소가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 실험실과 다른 실험실 관계자들은 그러한 오염 문제는 없었을 것이라고 주저없이 대답한다. 오늘날 곰팡이와 세균들은 그들이 살아가는 유기물질들(organic material)로부터 그들의 탄소를 얻는다. 그들은 대기(atmosphere)로부터 탄소를 얻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숙주(host)와 같은 나이를 갖는다. 더군다나 수행된 실험 방법(이미 앞에서 간략히 소개한 것처럼)은 세포성 조직(cellular tissues)들을 제거하고, 어떠한 곰팡이나 세균에 의한 생성물도 제거하고 있다.

 

결론

그러므로 이것은 합법적인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이다. 그러나, 33,720±430년 BP 라는 방사성탄소 연대는 그 나무를 덮어 싸고 있는 사암층의 연대와 충돌한다. 이 화석나무를 둘러 싸고 있는 헉키스버리 사암층(Hawkesbury Sandstone)의 진화론적 추정 연대는 2억2500만~2억3000만 년이기 때문이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으로 화석 나무가 수억 년이 될 수 없음이 입증되었지만,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법은 진실된 연대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화석 나무의 방사성탄소 연대는 지구 역사에 대한 창조/홍수(Creation/Flood) 구조틀과 일치하며 기대될 수 있는 수치이다. 단지 대략 4,500여년 전에 격렬한 홍수물에 의해서 모래 속에 격변적으로 묻혔던 이 화석 나무는 예상되는 방사성탄소 양보다 적은 양을 포함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당시에는 강력한 자기장(magnetic field)이 지구로 들어오는 우주선(cosmic rays)들을 지금보다 더 잘 막아내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홍수는 막대한 양의 탄소들을 묻어버렸다. 따라서 실험실에서 계산된 14C의 연대 (14C의 대기 중 비율이 과거나 1950년대나 같았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한 연대)는 진실된 연대보다 훨씬 더 오래된 것으로 보이게 했을 것이다.[10]     

정확히 이해된다면, 이 방사성탄소 분석(radiocarbon analysis)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성경적인 젊은 지구(young Earth)와 최근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a recent global Flood)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P.J. Conaghan, ‘The Hawkesbury Sandstone: gross characteristics and depositional environment,’ NSW Geological Survey Bulletin 26:188-253, 1980.
[2]. J.C. Standard, ‘Hawkesbury Sandstone,’ The Geology of New South Wales, G.H. Packham (ed.),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16(1):407-417, 1969.
[3]. C. Darwin, Geological Observations on Volcanic Islands, 1844. Reprinted in: On the Structure and Distribution of Coral Reefs …, G.T. Bettany (ed.), Ward and Lock, London, pp. 155-265, 1890.
[4]. J. Woodford, ‘Rock doctor catches up with our prehistoric surf,’ The Sydney Morning Herald, April 30, 1994, p. 2.
[5]. A.A. Snelling, ‘An exciting Australian fossil fish discovery,’ Creation 10(3):32-36, 1988.
[6]. F.M. Gradstein and J. Ogg, ‘A Phanerozoic time scale,’ Episodes 19(1&2):3-5 and chart, 1996.
[7]. M.E. White, The Greening of Gondwana, Reed Books, Sydney, pp. 135-155, 1986.
[8]. Answers in Genesis is indebted to Mr Stephen Vinicombe, then living in nearby Moss Vale, for this discovery, for sending the sample, and for information supplied in letters.
[9]. d13CPDB denotes the measured difference of the ratio 13C/12C (both stable isotopes) in the sample compared to the PDB (Pee Dee Belemnite) standard?a fossil belemnite (a shellfish classified with octopuses and cuttlefish) in the Pee Dee Formation in the USA. The units used are parts per thousand, written as ‰ or per mil (compared with parts per hundred, written as % or per cent). Organic carbon from the different varieties of life gives different characteristic d13C values.
[10]. Stable 12C would not have been totally replaced in the biosphere after the Flood, whereas 14C would have been regenerated in the atmosphere (from cosmic ray bombardment of nitrogen). So comparing today’s 14C/12C with the 14C/12C in pre-Flood material would yield too high a calibration, resulting in ‘ages’ far too long.

 

*참조 : Radiocarbon Ages for Fossil Ammonites and Wood in Cretaceous Strata near Redding, California (Answers Research Journal 1 (2008): 123-144.)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radiocarbon-ages-for-ammonites-wood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http://www.icr.org/i/pdf/research/RATE_ICC_Baumgardner.pdf

Carbon-14 content of fossil carbon
http://www.grisda.org/origins/51006.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3/fossilwood.asp

출처 - Creation 21(3):39-41, June 199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05

참고 : 3702|4074|4271|4190|2719|422|536|3273|482|1899|483|1359|2118|2189|473|2961|2964|1933|1797|2882|2876|2251|2310|2958|2593|2367|313|570|571|3351|3326|3781|3775|4273|4077|4435|4335|5586|5541|5249|5297|5320|5531|5053|5367|4748|5697|5718|6180|6208|6370|6405|64444

Stephen Caesar
2005-04-27

지질학자들의 연대측정의 불일치 

(Geologists‘ Dating Discrepancies)


      이 칼럼에서 전에 논의했던 것처럼, 진화론자들이 연대측정 방법으로 광대한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것의 기초에는 근본적인 결함이 있다. 주요한 문제점 중의 하나는 다른 지질학자 팀들이 같은 고대의 지층에 대해 연대를 측정했을 때, 자주 서로의 연대가 불일치한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일부가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미국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후원으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2003.10.17 일자 사이언스 지의 이슈(p. 375)에는 이 심포지움과 그에 대한 이론적 설명이 보고되어 있다 :

”거의 200여년 전 현대지질학(modern geology)이 탄생한 이후,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시간(geologic time)들을 작고 관리될 수 있는 작은 조각들로 만들어 보려고 노력해오고 있었다. 이달 초 이곳(워싱톤 D.C) 자연사박물관에서 개최된 워크샵에서 지질연대학자(geochronologists)들은 지질연대들은 더 좋아져야만 하며, 지질학적 시간 척도를 보정하기 위해서 전례가 없는 노력을 요구한다고 선포했다. ”우리는 과학적 유도에 의한 완전한 보정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질연대 센터의 주요한 국제적인 협력 네트웍을 필요로 한다”고 워크샵의 주관자인 마사추세츠 기술 연구소의 사무엘 보우링(Samuel Bowring)은 말했다. 특별한 계획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참석자들은 ”우리는 같은 암석에 모두가 같은 연대를 부여해야만 한다”는 것에 동의했다. 연대측정 결과의 불일치는 간혹 발생하는 것이 아니었다.

이것에 대한 하나의 예는 북부 이탈리아의 돌로마이트 산(Dolomite Mountains)에 있는 레이트마르 석회암 지대(Latemar limestone belt)에 대한 연대측정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과학자들은 미세한 탄산염 골격(carbonate skeletons)들이 고대의 대양바닥에 600m의 두께로 쌓이는 데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렸을 것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해 왔었다. 사이언스 지에는 다음과 같이 보고되었다 :

”레이트마르의 뚜렷한 층들은 지구 공전궤도의 시계같은 변동에 의해서 기인된 기후 주기와 일치되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퇴적학자(sedimentologists)들은 그곳 전체 퇴적층이 형성되는 데에 대략 800만년은 걸렸을 것으로 평가하였다. 그러나 레이트마르의 화산성 재(volcanic ash) 층으로부터 지르콘(zircons)의 우라늄-납 연대측정은 그러한 퇴적층의 형성에 너무도 적은 2백만년 정도를 나타내었다. 퇴적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레이트마르에 대한 두 가지 연대측정 방법에 대한 수년간의 연구 작업들은 그 충돌을 해결하는 데에 실패했다.””

그 기사에는 매우 흥미로운 두 가지 발언이 언급되어 있었다 :

”일반적으로 연대에 대한 신뢰 부족은 워크샵에서 일차적인 불만(primary complaint)이었다. 우리는 더 많은 연대들을 절박하게 필요로 한다. 우리들은 그것들을 지금 원한다”고 버지니아 레스톤에 있는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의 지질학자 부르스 와드로(Bruce Wardlaw)는 반농담으로 말했다. ”그것들을 어떻게 얻어야하는지 분명하지가 않다.”

”많은 연대측정이 이루어지면서, 연구자들은 더 좋은 연대측정을 원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표준(standards), 실험실간 보정(interlab calibration), 시료 처리(sample processing) 등에 대한 문제점들은 우라늄-납, 그리고 아르곤-아르곤 연대측정 방법의 정확도와 정밀도를 모두 제한해오고 있다.”

이러한 진술들은 그들 스스로가 말한 것이다. 현재의 연대측정 방법에 의해서 도출된 지질학적 연대(geologic ages)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과학적 푯대(signposts)가 되기보다는, 심지어 오래된 지구를 믿는 지질학자들 사이에서도 의심스럽고, 일관성이 없으며, 매우 논쟁의 여지가 많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연대를 성경적 젊은 연대를 거부하기 위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증거로서 당당하게 사용할 수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

Kerr, R.A. 2003. 'A Call for Telling Better Time over the Eons.” Science 302, no. 5466.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C-14시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1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동위원소시계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geodating.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 5.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93


RATE그룹의 주요 진척 현황보고

(RATE group reports Major Advances)

이번 여름 San Diego 에서 있었던 6주년 회의에서 RATE group은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하게 수정해야 할 부분들에 관한 몇 가지 발견들을 제시하였다. Dr. Steve Austin, John Baumgardner, Gene Chaffin, Don DeYoung, Russell Humphreys, Andrew Snelling, Larry Vardiman 들은 7 월중에 2 일 동안 모임을 갖고 그 동안의 진척 과정을 보고하고 앞으로의 연구 계획에 대해 토의하였다.

이들은 5가지 주요한 결론들을 이끌어 내었는데, 각 결론들의 심도 깊은 연구와 기타 다른 사항들은 내년 여름에 피츠버그에서 있을 5회 국제 창조과학 회의에서 RATE 과학자들에 의해 보고된 논문들에 포함될 예정이다. 다음은 각 주요한 발견들에 관한 간단한 요약이다.

1. 화강암(granite)에 싸여있는 지르콘(zircon)에서 헬륨의 확산 속도는 매우 빨라서, 우라늄에서 납으로의 핵붕괴 과정동안 생성되는 헬륨이 지르콘을 탈출하여 대기 중으로 들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1 만년 이내일 것이다. 이 결론은 실험실에서 행해진 지르콘으로부터의 헬륨의 확산 속도를 측정함에 근거를 둔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가 오래되었다면 지르콘 안에 여전히 헬륨이 갇혀있을 수 없다.

2. 홍수에 의해 퇴적된 바위로부터 나온 화강암 샘플에서, 우라늄이 폴로늄(polonium), 그리고 헬륨으로 붕괴할 때 만들어지는 방사성후광(radiohalos)이 존재한다는 것은 단지 수천년 전밖에 안 되는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 동안에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방사성후광은 수백만년이나 걸렸다는 붕괴물질들이 지난 수천년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형성되었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이것은 핵붕괴가 오늘날 보다 홍수기간동안 훨씬 더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일정한 붕괴율을 가정하는 방사성연대측정기술(radioactive dating techniques)과 결과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다.

3. 지구 곳곳에서 취한 샘플들에서 방사선 동위원소의 Isochron 측정결과는 시종일관 α붕괴가 β붕괴보다 젊은 연대를 보여주고 있다. 아직 이것이 사실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핵붕괴가 어떻게 가속화되었는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마도 도움을 주는 힌트일 수 있다.

4. 전통적인 과학 학술지에 보고된 내용에 의하면, 석탄, 기름, 오래된 뼈 등에 대한 가속질량분석기(Accelerator Mass Spectroscopy)를 이용한 C-14의 측정결과, 모두 낮은 값이기는 하지만 측정 가능한 C-14 수치를 나타내었다. 만약 생물학적(biogenic) 샘플들이 수백만년 전의 것이었다면, C-14는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석탄 등의 물질들의 실제 나이가 이제까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젊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과학 사회에서는 이 결과들을 보고하고는 있으나 이 내용의 본질은 무시하여져 왔다.

5. RATE는 핵 붕괴속도가 변할 수 있으며, 아마도 변하였을 것이라고 믿는 이론적 이유들을 찾아내었다. 핵붕괴속도가 변하면, 빛의 속도, 중력상수(gravitational constant), 플랑크 상수(Plank's constant) 같은 “상수들(constants)”도 또한 변한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들은 지질연대학(geochronology)에서 충격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 RATE는 알아낸 결과들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으며, 1997년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 이후로 주님께서 매우 빠른 진보를 가져다주셨다는 것에 고무되어 있다. 그러나 2003년 6월에 완공예정인 실험실과 기타 쓸 비용을 위한 후원금이 최소한 $100,000이 필요하며, 또한 남은 3년 동안 계획된 모든 연구와 2005년에 최종 학술서적 출판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부가적으로 자금이 필요하다. 만약 독자가 이 프로젝트에 재정적으로 후원을 하거나, 남은 연구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ICR에 전화나 편지를 보내어, RATE 안내 책자를 신청함으로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독자의 도움이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결론을 가져다 주는데 있어서 필요하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C-14 시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동위원소시계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newsletters/research/researchoct02.html

출처 - ICR, Acts & Facts, 10/10/200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6

참고 :

Curt Sewell
2004-12-22

방사성 연대측정과 순환논법 

(Radiogenic Dating and Circular Logic)


정의

순환논법(Circular logic)는 논리적으로 잘못된 논리이다. 순환논법은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 수 없는 하나의 최초 가정(assumption)을 하고서, 그 가정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한 결과들을 도출해내는 데에 최초 가정을 다시 사용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지구의 나이가 극도로 오래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사성 연대측정(radiogenic dating)이 순환논법의 대표적인 예임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종종 정확한 연대측정의 도구로서 인용되고 있으나, 알 수 없는 오염으로 원인을 돌린 채 많은 연대측정치들이 눈에 띄지 않게 버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사용하는) 연대측정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

1) 성경의 앞부분은 문자 그대로 사실이 아니라고 가정한다.

2) 그러므로, 실제로 하나님은 단지 6일 만에 세상과 그 피조물을 창조하지 않았다.

3) 따라서, 우리는 초자연적 원인에 의지하지 않고 이 세계를 설명할 어떤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

4)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것과 유사한 자연 과정들에 의해서, 세계는 매우 서서히 발전했다고 가정한다. 이것은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라고 불려진다.

5) 이것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1)번과 4)번 항목은 입증될 수 없는 가정들을 포함하고 있음에 주목하라. 그러나 만약 그 항목들이 둘 다 진실이라고 ‘임시적’으로 가정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자.

6) 어떤 방사성 금속들은 극도로 긴 반감기(즉, 그것들은 매우 서서히 붕괴한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마도 그것들은 지구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7) 이들 금속들은 붕괴하여(그 율은 그들의 긴 반감기에 의해서 결정된다), 다른 종류의 금속으로 바뀐다. 예를 들면 우라늄-238은 납-206으로 바뀐다. 이 반응은 45억5천만 년의 반감기를 가진다.

8) 따라서, 만일 어떤 광물이 우라늄-238과 납-206을 포함하고 있었다면, 그리고 대부분의 납-206이 방사성 붕괴로 유래되었다고 가정한다면, 이 두 가지 동위원소의 비율은 붕괴된 우라늄-238의 잔해로 추정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라늄-238의 반감기를 알고 있으므로, 이 과정이 일어나는데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를 알아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8번 항목 내에도 또 다른 가정이 있음을 주목하라. 아무도 그것이 그렇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

9) 만약 이 단계들이 모두 옳다면, 많은 암석들은 오래된 연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많은 암석들의 연대가 결정된 후에, 그것들은 서로 일치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며, 지구의 나이는 그것들보다 훨씬 오래되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할 수 있게 되고, 지구의 나이에 대한 어떤 추정치가 제안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추정으로는 약 45억 년이다.

10) 이러한 계열의 논법은 지구가 매우 오래된 것을 입증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과학자들에 의해 하나님이 지구를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성경에서는 6일이라고 말한다) 창조하지 않았다는 증거로서 사용되고 있다.


이제, 이 그림에서 무엇이 잘못됐는가? 만일 상기의 모든 단계 내의 가정들 모두가 사실이고 옳다면, 그것은 합리적으로 들린다. 그러나 1번과 2번 단계가 잘못된 가정이고, 성경에 (창세기 앞부분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 기록되어 있듯이 하나님이 정말로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세상을 창조했다고 가정해보라. 그리고 8번 단계에서 납-206이 방사능 붕괴에 의해서라기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거기에 있게 되었다고 가정해보라. 위의 과정에서의 가정들과 충분히 모순될 수 있는 어떤 것이 있는가? 전혀 없다! 이것은 순환 논법에 관한 좋은 예이다.


어떤 실제적인 과학적 증거들을 살펴보자. 그리고 그것들이 위의 논란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자. 방사성 연대측정은 고생물학자들이 화석들의 연대를 결정하는 주요한 방법이 아니다. 방사성 연대측정 방법은 언제나 사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화석을 둘러싸고 있는 암석들은 자주 적절한 동위원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방사성 연대측정 시에 화석을 파괴해야하기 때문에, 화석 그 자체의 연대는 측정될 수 없다. 화석들은 보통 근처에 있는 다른 화석, 즉 표준화석(index fossils) 이라고 하는 것들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된다. 표준화석들은 멸종되기 이전 까지 지구역사의 특정한 시기 동안에 살았던 생물화석이라고 추정하고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이것도 또한 그들 생물들이 진화에 의해서 발전되었을 것이라는 가정들을 포함하여 여러 가정들을 포함하고 있다!


만약 방사성 연대와 층서학적 연대(즉, 표준화석으로 결정되는 연대)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방사성 연대측정은 층서학적 연대를 찬성하기 위해 버려지게 된다. 방사성 연대측정에서의 이러한 차이는 광물 내의 어떤 오염으로 그 원인을 돌리곤 하는 것이다.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는 54 종의 저명한 지질연대학(geochronology)과 지질학(geology) 학술 저널들로부터 445편의 논문들을 광범위하게 조사하여 '재평가된 방사성 동위원소 지질연대학” 이란 제목의 논문을 CRSQ 저널에 게재하였다. (John Woodmorappe, 'Radiometric Geochronology Reappraise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Vol.16, September, 1979, pp. 102-129). 이 보고서에는 방사성 연대측정에 의해서 측정된 350 여개 이상의 측정연대들이 분석되었다. 그런데 그 수치들은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에 해당된 연대와 심각한 차이가 있었다. 그들은 화석으로 예상된 연대에 비해서 1백만 년에서 심지어 6억 년까지 차이를 보였다. 서로 차이가 나는 거의 모든 경우에서, 화석들의 연대가 정확한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방사성 측정연대는 폐기되었다. 우드모라페는 한 연구원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예상 연대와 들어맞는 부분 내의 연대는 옳은 것으로 여겨져서 발표되지만, 예상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 측정치들은 좀처럼 발표되지 않으며, 불일치도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고전적 지질연대학 교과서에서 헨리 폴(Henry Faul)의 말은 위에 언급된 가정들이 어떻게 사용되는 지에 대한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Henry Faul, ‘Ages of Rocks, Planets, and Stars’, New York, McGraw-Hill Inc., 1966, p.65).

”만약 태양계가 원시 구름으로부터 응축되었다고 가정한다면, 결과적으로 행성, 소행성, 운석의 물질들은 공통 기원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철 운석(Iron meteorites)들은 약간의 납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우라늄과 토륨은 단지 극소량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납은 방사성 납에 의해 오염되지 않았고, 원시 납의 좋은 예로서 간주될 수 있다. ... 지구의 나이를 계산하는 데에 무엇보다 좋은 것은 잘 알려진 연대의 폐쇄된 아계(subsystem)로부터의 납 표본이다.”

나는 다른 많은 증거들을 포함한 더 자세한 글인 ‘방사성 연대측정의 신뢰성’이라는 글을 다른 저널에서 보고하였다. (Curt Sewell, The Faith of Radiometric Dating, in Bible-Science News, Vol.32:8, November 1994, pp.1-6). 그 글에서는 다른 동위원소들에 근거한 4 가지 다른 방사성 연대측정 방법에 대해서 훨씬 더 상세하게 기술했다.


이것은 크리스천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성경은 정말로 정확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생각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실제로 합리적일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암석 내에 납-206(자원소)을 이미 창조하셨을까? 절대적으로 그렇다!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가 믿기를 기대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왜 성경에 ”말씀으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와 같은 언급이 있겠는가?


성경을 믿는 것과 세속적 과학이 말하는 것을 믿는 것 사이의 커다란 차이는, 주로 어떤 철학적 신념(정신적 우상의 한 형태)을 선택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성적인 사람이 실제적 사실들에 의해서 지구와 우주의 광대한 연대와 유물론적 기원을 믿도록 강요되어질 물리적 과학적 이유들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더 낫다. 그렇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일부분만 믿는다면, 하나님을 우리 삶의 한 쪽 구석에 계시도록 하는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되었으며, 그의 신성에 대한 증거로서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셔서 우리가 그와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도록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전적인 신뢰, 믿음, 예배와 찬양을 드려야 함이 마땅하지 않은가?



*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동위원소시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2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C-14시계를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bits07.htm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11.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67

참고 : 2882|2961|2946|3351|3775|3781|4435|4693|4838|4992|5240|5243|5377|5053|5367|5531|5541|5672|5697|5718|5842

김무현
2004-11-11

플라스마 상태에서 수십 억 배로 가속되는 방사능 붕괴 발견


       진화론자들은 수십억년의 우주와 지구를 증거하는 것으로 빛의 속도에 비해 너무도 광활한 우주와 방사성 동위원소법에 의한 암석의 연대측정을 내세운다. 광활한 우주와 젊은 우주의 통합은 최근 험프리 박사의 이론 등에 의해 가능한 것임이 밝혀진 바 있다. 이 이론은 아직까지 많은 진화론 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한편, 2001년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 박사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붕괴도 수십억 배로 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즉, 전자들이 존재하지 않는 플라스마와 같은 상태 (plasma or ionic state)에서, 베타 입자(β- particle)가 원자핵(bare nucleus)을 빠져 나오는데 필요한 운동에너지는 보통의 경우보다 훨씬 적어서, 그 결과로 방사능 붕괴(bound-state β-decay)가 엄청난 비율로 가속(billion times faster)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실제로 보쉬(Bosch)박사 등에 의해 진화론자들의 실험실에서도 증명되었는데, 즉, 163Dy 의 방사능 붕괴가 위와같은 조건에서 보통의 환경에서보다 수십억 배 빨라진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모든 원소와 물질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셨을 때, 또는 노아홍수의 심판시 이온이나 플라스마 상태 (ionic or plasma state)와 비슷한 초월적 상태가 잠시라도 존재하였다고 가정한다면, 이미 방사능 붕괴가 위와 같이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을 것이다. 그것이 오늘날 동일과정설을 믿는 진화론 과학자들의 눈에는 수십억년 동안 아주 서서히 진행되어 온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러한 방사성 동위원소법에 의한 오래된 지구의 연령추정은 진화론을 믿는 과학자들에게는 빼앗길 수 없는 마지막 보루 중의 하나이다. 그러한 지질학적 오랜 세월 없이는 진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와 같은 진화론의 견고한 성들이 창조과학자들이 아닌 일반 과학자들의 실험실에서도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창조에 대해 자세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지는 않았지만 그 중심 내용은 이미 성경을 통해서 계시하여 주셨다.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예레미야 11:18)

당신은 항상 변화하는 인간의 의견(man's fallible opinion)을 신뢰하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omnipotent God)의 계시된 내용을 신뢰하겠는가?


다니엘서 4:30에는 권력과 영토와 부를 휘어잡은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자기가 성취한 것들을 바라보며, 이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이루었다고 과시하며 만족하는 장면이 나온다. 마치 현시대의 과학만능주의의 교만을 바라보는 것 같다. 특히, 현시대의 과학계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진화론의 위세를 연상시킨다.

”나 (느부갓네살)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다니엘 4:30) 

다니엘 4:32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느부갓네살 왕에게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 뜻대로 다스리고 주관하시는 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달을 날이 오래지 않아 반드시 올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신다.

”네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다니엘 4:32)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진화론자들이 애초에 기대했던 대로, 진화론이 더욱 증명되고 창조는 더 큰 수렁에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진화론이 점점 그 설 곳을 잃어가고 있다. 크리스천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성경적 창조의 믿음이 과학의 패러다임과 병행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기를 소망한다.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진화론자들은 수십억년의 우주와 지구를 증거하는 것으로 빛의 속도에 비해 너무도 광활한 우주와 방사성 동위원소법에 의한 암석의 연대측정을 내세운다. 광활한 우주와 젊은 우주의 통합은 최근 험프리 박사의 이론 등에 의해 가능한 것임이 밝혀진 바 있다. 이 이론은 아직까지 많은 진화론 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한편, 2001년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 박사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붕괴도 수십억 배로 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즉, 전자들이 존재하지 않는 플라스마와 같은 상태 (plasma or ionic state)에서, 베타 입자(β- particle)가 원자핵(bare nucleus)을 빠져 나오는데 필요한 운동에너지는 보통의 경우보다 훨씬 적어서, 그 결과로 방사능 붕괴(bound-state β-decay)가 엄청난 비율로 가속(billion times faster)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실제로 보쉬(Bosch)박사 등에 의해 진화론자들의 실험실에서도 증명되었는데, 즉, 163Dy 의 방사능 붕괴가 위와같은 조건에서 보통의 환경에서보다 수십억 배 빨라진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모든 원소와 물질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셨을 때, 또는 노아홍수의 심판시 이온이나 플라스마 상태 (ionic or plasma state)와 비슷한 초월적 상태가 잠시라도 존재하였다고 가정한다면, 이미 방사능 붕괴가 위와 같이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을 것이다. 그것이 오늘날 동일과정설을 믿는 진화론 과학자들의 눈에는 수십억년 동안 아주 서서히 진행되어 온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러한 방사성 동위원소법에 의한 오래된 지구의 연령추정은 진화론을 믿는 과학자들에게는 빼앗길 수 없는 마지막 보루 중의 하나이다. 그러한 지질학적 오랜 세월 없이는 진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와 같은 진화론의 견고한 성들이 창조과학자들이 아닌 일반 과학자들의 실험실에서도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창조에 대해 자세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지는 않았지만 그 중심 내용은 이미 성경을 통해서 계시하여 주셨다.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예레미야 11:18)

당신은 항상 변화하는 인간의 의견(man's fallible opinion)을 신뢰하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omnipotent God)의 계시된 내용을 신뢰하겠는가?


다니엘서 4:30에는 권력과 영토와 부를 휘어잡은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자기가 성취한 것들을 바라보며, 이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이루었다고 과시하며 만족하는 장면이 나온다. 마치 현시대의 과학만능주의의 교만을 바라보는 것 같다. 특히, 현시대의 과학계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진화론의 위세를 연상시킨다.

”나 (느부갓네살)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다니엘 4:30) 

다니엘 4:32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느부갓네살 왕에게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 뜻대로 다스리고 주관하시는 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달을 날이 오래지 않아 반드시 올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신다.

”네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다니엘 4:32)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진화론자들이 애초에 기대했던 대로, 진화론이 더욱 증명되고 창조는 더 큰 수렁에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진화론이 점점 그 설 곳을 잃어가고 있다. 크리스천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성경적 창조의 믿음이 과학의 패러다임과 병행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기를 소망한다.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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