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미디어위원회
2020-09-04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Amber Insect Fossils Still Glow)

by Frank Sherwin, M.A.


       화석화 된 나무의 수지(resin)는 호박(amber)이라 불린다. 투명한 광택과 자연적 아름다움은 수세기 동안 높이 평가되어왔다. 호박은 에스겔 1:4절과 같이 성경에서 네 번 언급되고 있다.

“내가 보니 북쪽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 쇠(color of amber)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1]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나무에서 흘러나온 끈적끈적한 수지에 동물과 식물이 포획됐고 호박으로 굳어졌다. 호박 속에서 벌, 바퀴벌레, 벌레들, 개구리, 도마뱀, 갑각류, 거미, 곤충들이 발견되었는데, 많은 생물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모두 종류대로 창조됐던 모습 그대로였다. 예를 들어, 복족류(gastropod, 달팽이)라 불리는 연체동물은 진화론적 연대로 약 9천만 년 전 백악기 중기의 호박에서 발견되었는데, 몸체 구조가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2] 심지어 호박 속에서 새[3]와 뱀[4]도 발견되었다.

(*이상한 것은 호박 속에서 조개, 굴, 갑각류, 물방개, 따개비, 소금쟁이 등과 같은 수생생물들도 발견된다는 것이다. 어떻게 육상에 살던 나무 수액에 물에서 사는 담수생물이나 해양생물이 갇힐 수 있었던 것일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부러진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가 물속으로 흘러들어가 수생생물에 덫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따라서 이들 호박 화석의 대부분은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 홍수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참조).

<Image credit: Nanjing Institute of Geology and Paleontology, Chinese Academy of Sciences>

최근에 고생물학자들은 미얀마(버마) 북부에서 보기 드문 발견을 했는데, 호박 속에 말벌, 딱정벌레, 파리가 들어있는 세 곤충 화석을 발견한 것이다.[5] 이 발견이 놀라운 것은 이 생물들이 진화론적 연대로 9천9백만 년 전의 것임에도, “그들의 원래의 색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곤충은 반사광의 간섭에 의해서, 몸체 표면에 생성되는 “무지개 빛의 구조적 색깔(구조색)” 또는 미세한 색조를 띠고 있다. "모든 표본에서 파란색, 녹색, 보라색의 무지개 빛 색깔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5]

하나님은 빛의 파장이 서로 결합되도록 곤충의 외골격을 설계하셨다. 이러한 현상을 간섭(interference)이라고 한다. 보는 각도에 따라 보강간섭(constructive interference)과 상쇄간섭(destructive interference)의 조합으로 인해, 비누방울의 무지개 빛과 같이, 곤충의 색상이 변경된다. 이것은 특정한 곤충들뿐만 아니라, 딱정벌레에서 벌새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창조물 전반에 걸쳐 존재한다.

이 곤충들은 어떻게 이런 무지개 빛깔을 띠게 되었을까? 그것은 장구한 시간과 우연 때문인가, 아니면 계획과 목적 때문인가?

진화론자인 웨스트버지니아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제임스 램스델(James Lamsdell)은 “그 곤충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무지개 빛깔의 특성을 진화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5] 그 발견을 보고하고 있는 기사는, “과학자들은 진화적 압력이 가해져 이 모든 곤충들이 무지개 빛을 띠게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었지만,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것은 과학자들을 좌절시키고 있다”[5]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각 곤충들이 영롱한 무지개 빛을 진화시킨 이유는 "아직 모호하다"는 것이다.[6]

무지개 빛이 맹목적인 진화적 “압력”을 통해 생겨났다고 간주하는 한, 진화론자들은 그 기원을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호박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무지개 빛깔을 내는 몸체 특성의 진화는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5] 다시 말하면, 진화론자들은 곤충의 무지개 빛깔은 갑자기 완전히 형성된 채로 나타난다는(캄브리아기 폭발처럼 진화론에서는 늘 있던 방식)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곤충들에 이 정교한 몸체 구조를 디자인하셔서, 반짝이는 영롱한 색깔을 우리들이 볼 수 있도록 하셨다. 그분은 그분의 기쁨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도 그 아름다움을 같이 공유하도록, 그것들을 만드셨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References

  1. See also Numbers 11:7 and Ezekiel 1:27 and 8:2.
  2. Xing, L. et al. 2019. Juvenile snail with preserved soft tissue in mid-Cretaceous amber from Myanmar suggests a cyclophoroidean (Gastropoda) ancestry. Cretaceous Research. 93: 114-119. See also Thomas, B. 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7, 2018.
  3. Pickrell, J. Exclusive: Dinosaur-Era Bird Found Trapped in Amber. National Geographic.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February 3, 2018.
  4. Rare Baby Snake Fossil Found in Amber From Age of Dinosaurs. Geology In. Posted on geologyin.com July 25, 2018.
  5. Eschner, K. These insects preserved in amber are still glowing 99 million years later. Popular Science. Posted on popsci.com July 2, 2020.
  6. White, T. E. 2018. Illuminating the Evolution of Iridescence.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33 (6): 374-375.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0. Amber Insect Fossils Still Glow. Acts & Facts. 49 (9).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Burial/?idx=2068104&bmode=view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1&bmode=view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4&bmode=view

오래된 DNA, 박테리아, 단백질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28&bmode=view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2&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18&bmode=view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5&bmode=view

곤충 날개의 무지개 색깔이 우연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08&bmode=view

살아있는 무지개빛은 과학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3&bmode=view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8&bmode=view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3&bmode=view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2&bmode=view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3&bmode=view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5&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ICR, 2020. 8. 31.
https://www.icr.org/article/amber-insect-fossils-still-gl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8-13

살아있는 공룡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Living ‘Dinosaur Kin’ Has Genes that Defy Evolution)

David F. Coppedge


     이 생물은 동료 파충류인 공룡과 함께 살았다. 그리고 이 생물은 오늘날 지구를 거닐고 있다. 그 유전자들은 무엇을 보여줄까?

이 생물은 오늘날 뉴질랜드 근해의 몇몇 섬에 살아있는 희귀 파충류인 투아타라(tuatara, 큰도마뱀)이다. 이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 종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한때 공룡과 함께 걸었던 커다란 파충류 그룹의 살아남아있는 종이다.

이 생물의 자연사는 이번 주 Nature(2020. 8. 5) 지에서 진화론적 용어로 설명되고 있었다 :

한때 곤드와나 전역에 널리 퍼져 살았던 파충류 목인 훼두목(Rhynchocephalia, Sphenodontia, 옛도마뱀목)의 유일한 살아있는 구성원인 투아타라(tuatara, Sphenodon punctatus, 큰도마뱀)는 뉴질랜드의 고유종으로서 상징적인 생물 종이다. 

투아타라는 현대 파충류, 조류 및 포유류와 멸종된 파충류(공룡을 포함)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서, 양막류(amniotes)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러나 그 생물의 유전자는 그것이 “진화”되었다는 명확한 패턴을 보여주지 않는다.

. 뉴질랜드의 오토로항가 조류 보호구역(Otorohanga Bird Sanctuary)에 살고 있는 어린 투아타라.(DFC)


여기서 우리는 투아타라의 유전체를 분석했다. 그것은 대략 5Gb 정도의 크기로, 일찍이 분석된 척추동물 유전체 중 가장 큰 것에 속했다. 다른 척추동물 유전체와 비교했을 때,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독특함을 보여주었다….

진화론적 연대로 2억5천만 년 전에 “뱀과 도마뱀에서 분기된” 것으로 알려진 그러한 초기 동물이 사람의 유전체보다 67% 더 큰 유전체를 갖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것은 우리보다 더 견고한 것일까? 노던아리조나 대학(Northern Arizona University)의 보도자료는 말한다 :

특히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투아타라는 어떻게 100년 이상의 장수를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노화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것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들을 조사한 결과, 투아타라는 인간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조사된 다른 척추동물 종보다 이러한 유전자가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놀라운 동물은 훨씬 더 오랜 기간 동안 진화의 흔적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모든 늑대, 코끼리, 기린, 호랑이, 박쥐, 고래 등의 포유류들과 독수리, 뻐꾸기, 벌새, 타조, 참새, 앵무새, 펭귄, 까마귀 등의 다양한 조류들이 진화로 출현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그러나 투아타라와 그 생물의 유전체는 많은 다른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1억5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투아타라 화석을 발견했으며,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투아타라와 동일한 모습이었다.

투아타라 유전체는 “엄청나게 장구한 시간”동안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Phys.org(2020. 8. 5) 지는 말한다 :

가까운 친척이 없기 때문에, 진화계통나무에서 투아타라의 위치는 오랫동안 논쟁이 되어왔다. 이 연구는 투아타라를 도마뱀과 뱀이 속하는 가지에 확고하게 배치했지만, 약 2억5천만 년 전에 분기되어, 고유한 종으로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장목은 6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고, 인간의 조상은 약 6백만 년 전에 시작되었지만, 이 종은 더 오랜 기간 동안 변화(진화)하지 않았다.

또한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양막류(발달 동안에 배아를 양수에 부유시키는 동물)에서 갑작스럽게 점프했음을 보여준다. 자연은 진화가 빠르게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느리게 일어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

우리의 계통발생적 연구는 이 계통발생 전반에 걸친 단속적 유전체 진화의 증거를 포함하여, 양막류 진화의 시기와 속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는 투아타라의 진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이전 제안과는 다르게, 그 생물은 일찍이 분석된 것 중에서 가장 느리게 진화하는 인룡상목(lepidosaur, 뱀목과 훼두목이 포함됨)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책략은 이렇다 :

또한 이 계통은 분자 진화 속도가 미온적이었으며, 진화의 단속(정지) 사례가 되고 있다. 우리의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은 단백질, 비단백질 코딩 RNA 가계의 확장을 확인했으며, 요소들이 반복되고 있었는데, 이것은 파충류와 포유류 특징의 혼합을 보여준다.


*The original paper is open for access to anyone:

Gemmell et al., “The tuatara genome reveals ancient features of amniote evolution,” Nature, 05 August 2020, https://doi.org/10.1038/s41586-020-2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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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혼란스러운 유전체와 기본적으로 변화되지 않은 몸체 형태는 어떻게 “진화에 빛을 비추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러나 빅사이언스(Big Science)들은 다윈의 거짓말 사업에 모든 것을 투자했기 때문에(7 Aug, 2020), 투아타라 유전체가 "조류, 파충류, 포유류를 포함하는 그룹인 양막류(amniotes)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1&bmode=view

투아타라(큰도마뱀)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5&bmode=view

큰도마뱀(투아타라)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75&bmode=view

코모도왕도마뱀의 유전체는 진화론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2441837&bmode=view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5&bmode=view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3&bmode=view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8&bmode=view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8&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LIfe/?idx=1291768&bmode=view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08&bmode=view


출처 : CEH, 2020. 8. 8.

주소 : https://crev.info/2020/08/tuatara-geno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Brian Thomas
2020-07-16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은 조류나 포유류들이 존재하지 않던 시대에 또는 원시적인 형태로 단지 소수만이 존재하던 시대에 살았다. 그러나 최근 내셔널 지오그래픽 온라인 지는 마다가스카르의 공룡 지층에서 여러 화석들이 발견되었음을 보도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공룡 퇴적층처럼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과는 다르게) 그 지층은 공룡이 아닌 다른 생물들의 화석이 풍부하게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공룡이 다른 많은 생물들과 함께 공존했는지 아닌지에 관한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진화론이 주장하는 공룡 역사는 성경에 기록된 공룡 역사와 다르기 때문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은 수억 수천만년 전의 어떤 시대를 지배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모든 동물과 식물들은 창조 주간에 창조되었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공룡 화석들은 주로 공룡 혼자서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공룡은 조류, 포유류, 모든 종류의 식물들과 섞여서 발견되어야 한다.

의사인 칼 베르너(Carl Werner)는 진화론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수행했다. 그의 결과는 몇 권의 책과 비디오로 만들어졌다. 그는 공룡 지층과 화석에 대한 그의 예측을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Episode 2, Living Fossils’에서 설명했다.

”진화론이 사실이 아니라면,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동물들이 변하지 않았다면, 현대적 모습의 식물들과 현대적 모습의 동물들이 공룡이 발견되는 지층에서 함께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사실 내가 발견했던 것이다.”[1]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박물관 전시물에는 생략되어 있지만, 과학 문헌에만 있는 것을 찾아내야만 했다. 창조 지와의 인터뷰에서 베르너는 말했다. ”공룡 지층에는 현대적으로 보이는 개구리, 도롱뇽뿐만 아니라,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주요 무척추동물 문들, 연골어류들... 경골어류들... 무악류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공룡들 사이에 섞여서, 오늘날의 모든 파충류 그룹들과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뒷부리장다리물떼새(avocets) 등이 발견된다.”[2]

뉴욕의 스토니 브룩 대학의 데이비드 크라우스(David Krause)는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백악기 지층에 있는 화석들을 10년 이상 발굴해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와의 인터뷰는 그의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발견”들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가 발견했던 화석들을 베르너가 발견했던 것(공룡 지층에서 발견된 공룡이 아닌 다른 많은 생물들)과 정렬시켰다.[3]

그 발견은 공룡과 나란히 라호나비스(Rahonavis)라는 이름의 멸종된 새, 시모수쿠스(Simosuchus)라 불리는 짧은 몸체의 악어 같은 생물, 크라우스와 그의 동료가 벨제부포(Beelzebufo, 악마두꺼비)라 이름붙인 두꺼비(toad)를 포함하고 있었다. 오늘날 가장 큰 두꺼비의 두 배 정도의 거대한 크기였지만, 현대의 두꺼비와 동일한 모습이었다.

이것들 중 어떤 것도 진화론이 예상했던 것처럼 한 생물이 다른 생물로 변해가는 전이형태의 모습은 조금도 보여주지 않았다. 대신에 그들 각각은 완전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마다가스카르 팀에 의해서 공룡과 함께 발굴된 것이 조류들, 양서류들, 아마도 포유류들이라는 사실을 일반 대중들은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는가? 

공룡이 발굴되는 지층은 육상과 바다를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서식지에 살았던 모든 종류의 생물들을 포함하고 있다.[4] 진화론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어떠한 설명도 내놓을 수 없다. 그러나 이것은 이들 생물들은 모두 함께 창조되었고, 일 년 정도 지속된 전 지구적인 대홍수와 이후 여파에 의해서 일어난 격변적인 퇴적에 의해서 파묻혔다면 완전히 예상되어지는 것이다.



References

1. Werner, C. 2011.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Episode 2, Living Fossils. DVD. AVC Films. A video clip from this DVD is available at thegrandexperiment.com.
2. Batten, D. 2011.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Creation. 33 (2): 20-23.
3. Moffet, B. S. 2011. Unearthing the Story of Madagascar, Fossil by Fossil.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watch.nationalgeographic.com May 17, 2011, accessed May 24, 2011.
4. Hoesch, W. A. and S. A. Austin.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Acts & Facts. 33 (4).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관련기사 : '펭귄, 공룡시대부터 존재했다” (2017. 2. 2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펭귄-공룡시대부터-존재했다

펭귄이 '공룡시대'부터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화석 발견 (2017. 3. 17. Insight)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72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189/

출처 - ICR News, 2011. 6.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83

참고 : 5032|4188|2570|2450|1928|3400|3030|2171|4235|5060|4496|5047|3950|3150|4653|4848|5274|5563|5672|5719|5764|5750|5824|5827|5830|5842|5931|5992|5996|6011|6012|6040|6109|6171

미디어위원회
2020-06-24

새롭게 주장되는 10억 년 전의 살아있는 화석 녹조류 

(New Claims of a Billion-Year-Old Living Fossil)

by Tim Clarey, PH.D. 


        진화 과학자들은 새로 발견된 한 화석을 가장 오래된 녹조류(green-algae) 화석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화석은 오늘날 살아있는 해조류(seaweeds)와 현저하게 닮았다. 이 밀리미터 크기의 다세포 식물 화석은 중국에서 10억 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암석에서 발견되었다.[1]

난징의 중국 과학아카데미, 북경의 중국 과학아카데미,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의 세 명의 고생물학자들은 새로운 화석을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Proterocladus antiquus)라고 명명했다.[1]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인 슈하이 샤오(Shuhai Xiao)는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녹색 해조류(green seaweeds)는 10억 년 전에 진화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녹색 해조류의 출현을 약 2억 년 전으로 끌어내리는 것이다”고 말했다.[2]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와 같은 오래된 화석은 아마도 30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암석에서 발견된다.[3] 지질학 용어사전에 의하면, 스트로마톨라이트를 미생물 주로 남조류(blue-green algae, cyanobacteria)의 성장과 대사활동의 결과로서, 퇴적물 포획, 결합, 침전에 의해서 만들어진 유기침전 구조(organosedimentary structure)라고 정의하고 있다.[4] 스트로마톨라이트는 프로테오클라두스 안티쿠우스와 같은 다세포 식물형 화석이 아니라,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단세포 유기체이다. ScienceAlert 지에서 미셸 스타(Michelle Starr)는 다음과 같이 썼다.

녹색 식물(green plants, Viridiplantae)은 25억 ~ 6억3500만 년 전의 언젠가 출현한 것으로 생각된다. 고대 식물 화석은 드물기 때문에, 타임 라인을 좁히는 것은 극히 어렵다. 과학자들은 또한 단세포에서 다세포 유기체로 언제 진화했는지, 심지어 어디서 시작했는지조차 모른다.[2]

연구 저자들은 “그러나 이 모델은 고생물학적 데이터로 엄격하게 테스트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원생대(Proterozoic, 선캄브리아기)의 녹색식물 화석은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썼다.[1]

녹색 식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왜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는 완전한 형태와 기능을 갖고 암석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것일까?

창조과학자들은 더 나은 답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서 받아들인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간 셋째 날에 모든 종류의 식물들을 창조하셨다. 그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조상 생물의 결여는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들은 즉석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새로 보고된 이 화석은 현대의 녹색 해조류처럼 보인다. 이것은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를 실러캔스(coelacanth)와 같은 상징적인 살아있는 화석으로 만드는 것이다.[5] “우리가 발견한 화석과 매우 유사한 현대의 녹색 해조류가 있다"고 샤오는 말했다. ”사이포노클라다린스(siphonocladaleans)로 알려진 현대의 녹색 해조류 그룹은 우리가 발견한 화석과 모양과 크기가 특히 비슷하다."[2]

세속적 과학자들은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 화석 생물은 알려진 어떠한 조상 생물 없이 암석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10억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

우리는 이러한 주장되는 장구한 시간을 완전히 거부한다.[6] 우리는 이 해조류의 갑작스런 출현과, 변화하지 않은 형태는 성경적 세계관 내에서 더 잘 설명된다고 생각한다. 성경의 기록과 연대기에 따르면, 식물은 약 6,000년 전에 창조된 순간부터 항상 식물이었다.


References

1. Tang, Q., K. Pang, X. Yuan et al. 2020. A one-billion-year-old multicellular chlorophyte. Nature Ecology & Evolution. doi.org/10.1038/s41559-020-1122-9
2. Starr. M. 2020. Look at These Mind-Blowing Fossils of 1 Billion-Year-Old Seaweed. Science Alert. Posted on sciencealert.om February 25, 2020, accessed March 4, 2020.
3. Mueller, P. A., and A. P. Nutman. 2017. The Archean-Hadean Earth: Modern paradigms and ancient processes. In The Web of Geological Sciences: Advances, Impacts, and Interactions II. M. E. Bickford, ed. Boulder, C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523, 75-237.
4. Neuendorf, K. K. E., J. P. Mehl, Jr., and J. A. Jackson, eds. 2005. Glossary of Geology, 5th ed. Alexandria, VA: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636.
5. Clarey, T., and J. Tomkins. 2013. Coelacanths: evolutionists still fishing in shallow water. Posted on ICR.org on April 29, 2013, accessed March 2, 2020.
6. Cupps, V. R. 2019. Rethinking Radiometric Dating: Evidence for a Young Earth from a Nuclear Physicist.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녹색 식물, 10억 년 전 바다서 출현 (2020. 2. 27. 사이언스타임즈)


*참조 : 해조류의 진화적 기원에 관한 나쁜 소식

http://creation.kr/Variation/?idx=3579204&bmode=view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1&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0&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이 해초에서 발견되었다. : 진화 시간 틀을 10억 년 전으로 수정? 수렴진화?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7&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선캄브리아기의 화분 수수께끼 : 남미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5&bmode=view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8&bmode=view

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548808&bmode=view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출처 : ICR, 2020. 3.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claims-billion-year-old-living-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10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First Land Bug Buried in the Flood)

by Tim Clarey, PH.D.  


      최근 스코틀랜드의 커레라(Kerrera) 섬에서 화석기록에서 가장 오래된 벌레가 발견됐다고 보고되었다. 그 벌레 화석은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 4억2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생대 실루리아기(Silurian) 암석에서 발견된 것이었다.[1] 설명할 수 없는 것은, 발견된 노래기(millipede) 화석은 “기어가는 일”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완전히 발달된 형태의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또한 동일과정설 진영에 약간의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발견이 그들의 진화론적 세계관에 연대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었다. 이제 진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됐어야만 했다. 텍사스 대학의 보도자료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이 발견은 벌레 및 식물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몇몇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했음을 가리킨다. 단지 4천만 년 만에 호숫가 근처에서 군집생활을 하던 생물들이 복잡한 산림생태계로 옮겨갔다.[2]

Historical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의 선임저자인 마이클 브룩필드(Michael Brookfield, 텍사스 대학의 잭슨 지구 과학부)는 말했다 : “이 작은 생물은 매우 복잡한 산림생태계로 커다란 도약을 했다. 하지만 그 일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 노래기는 산의 계곡으로부터 저지대로, 그리고 이후에 전 세계로, 빠른 진화적 방산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2]

브룩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이 노래기 화석이 분자시계 연대측정에 의해서 추정된 연대보다 7천5백만 년이나 더 어리다는 것을 발견했다.[2]

이들 연대측정 방법에 무언가가 틀렸음이 분명하다. 7500만 년은 큰 차이이다. 그리고 이 생물은 처음에 어떻게 진화했는가? 실루리아기 및 더 오래된 지층암석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의 기원은 대부분 바다생물이다.

이 노래기와 식물의 더 오래된 화석이 발견될 가능성은 있지만, 그들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발견된 이 고대 노래기와 식물 화석이 가장 오래된 표본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라고, 브룩필드는 말했다.[2] 

저자는 노래기의 기원에 대한 질문에 다시 한 번 대답하지 않고 있었다. 이 노래기의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화석기록에서 반복되는 문제이다. 삼엽충에 대한 조상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지 않는다.[3] 조상이 발견되지 않는 생물 화석의 목록은 계속되고 있으며, 발견된 거의 모든 화석들에서 해당될 수 있다. 화석기록에서 어떠한 조상이 발견되지 않는다.[4]

대신, 화석은 대륙을 침범한 홍수에 대한 기록을 보존하고 있다.[4] 각 화석 유형은 이 노래기와 같이, 완전한 형태로, 완전히 기능을 하는 상태로 발견된다. 육상동물인 노래기가 바다생물들이 우세한 지층암석에서 발견되었지만,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육상동물들이 바다로 씻겨나가 바다생물들과 함께 화석으로 파묻혔기 때문이다.[5]

전 지구적 홍수는 이 고독한 노래기 화석에 대한 최고의 설명을 제공한다. 하나님께서는 대홍수를 사용하여 지구를 심판하셨다. 그 일은 수억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일어났다.[6]


References

1. Brookfield, M.E. et al. 2020. Myriapod divergence times differ between molecular clock and fossil evidence: U/Pb zircon ages of the earliest fossil millipede-bearing sediments and their significance. Historical Biology. DOI: 10.1080/08912963.2020.1761351
2.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World's oldest bug is fossil millipede from Scotland. PhysOrg. Posted on Phys.org May 28, 2020, accessed June 1, 2020.
3. Clarey, T. The Cambrian Explosion Mystery Deepe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9, 2018, accessed June 1, 2020.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0-113.
5. Clarey, T. and J. J. S. Johnson. 2019. Deep-Sea Dinosaur Fossil Buries Evolution. Acts & Facts. 48 (8).
6. Cupps, V. 2019. Rethinking Radiometric Dating.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4억2천만년전 가장 오래된 벌레 화석 스코틀랜드서 발견 (2020. 6. 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609074400009?input=1195m

4억2000만년 전에 살았던 벌레 화석 발견…뭐길래? (2020. 6. 9. MK뉴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6/589962/


*참조 :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6&bmode=view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9&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7&bmode=view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발자국? : 5억7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7&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7&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나무 조각들이 대양 바닥 퇴적층 깊은 곳에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2599931&bmode=view

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548808&bmode=view


출처 : ICR, 2020. 6.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irst-land-bug-buried-in-th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3-12

1억 년(?) 전의 바퀴벌레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Fossil Roaches Did Not Evolve)

David F. Coppedge


      호박에 보존된 바퀴벌레(cockroaches)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어쨌든 축하하고 있었다.Live Science (2020. 3. 3) 지의 라피 레츠터(Rafi Letzter)는 진화가 분명히 없었지만, 늘 그래왔던 것처럼 진화론적 설명을 지어내고 있었다. "호박에 보존된 '정교한' 공룡시대의 바퀴벌레"라고 그는 썼다. 그러나 호박 안에 갇혀있는 바퀴벌레는 동굴에서 지속적으로 살기 위해 어둠에 적응한 것을 제외하고, 현대의 바퀴벌레처럼 보였다. 

미얀마의 호박에서 발견된 고대의 바퀴벌레는 어두운 환경의 동굴에서 적응한 섬뜩한 생물인 "진동굴성(troglomorphic)" 생물의 알려진 가장 오래된 사례이다. 그들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가 지구를 걸을 때에도, 세계의 그늘진 틈새에서 흩어져 살았던, 9900만 년 전의 백악기 시대에 알려진 유일한 어둠에 적응한 생물이다. 오늘날 생물학자들은 바퀴벌레와, 작은 눈과 날개, 창백한 몸, 긴 팔과 안테나를 가진 동굴 거주 곤충에 대한 많은 사례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들 두 서로 다른 관련 종의 표본은 그러한 특성을 갖고 발견된 가장 오래된 동물이다.

화석 바퀴벌레는 현대의 혈거생물(troglodytes)과 동일한 특성을 갖고 있었으며, 100% 바퀴벌레였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렇다면 그 바퀴벌레는 정말 "고대"의 생물일까?

New Scientist(2020. 2. 20) 지는 이 바퀴벌레에 대해 말했다. “다른 동굴 거주 생물들도 공룡시대나 그 이전의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없게 한다”. 현재가 과거의 열쇠라면, 이것은 이상하게 보인다. 당시에는 동굴이 없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관련기사 : 1억 년 전 ‘호박’에 갇히다…동굴 살던 바퀴벌레 한쌍 발견(2020. 3. 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4601006&wlog_tag3=naver

*참조 :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5&bmode=view


진화되지 않은 다른 화석들

또한 도미니카 공화국의 호박에서 희귀한 도마뱀의 잘린 발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은 진화론적 연대로 2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었지만, 독일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연구자들은 그들이 숭배하는 이론을 구조하기 위한 간단한 시도를 하고 있었다. 

화석은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가? 예를 들어, 사체에 청소동물(scavenger)의 접근을 막기 위해, 신속한 매몰이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극도의 건조도 미생물에 의한 부패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원래의 생체물질은 점차 미네랄로 치환되고, 화석 위로 쌓여진 퇴적물의 압력은 화석이 고형화되도록 한다. 본 대학 지구과학 연구소의 박사과정 학생인 요나스 바텔(Jonas Barthel)은 말했다 : “화석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현재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주제이다."

호박이 탁월한 보존제로 작용했다고 생각하지만, 뼈 조직과 콜라겐은 대게 분해된다. 보존 조건이 좋은 이 호박속 도마뱀보다 4배나 더 오래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들이 의심스러움을 가리키는 것이다. 

*관련기사 : 호박서 발견된 잘린 앞다리…2000만 년 전 도마뱀 이야기(2020. 3. 3.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3601003&wlog_tag3=naver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이 진실로 믿고 있었던 진화론적 사기(frauds)들에 대해 놀라운 설명을 하고 있는, 제리 버그만의 책 “진화론의 사기, 실수 및 위조“.


진화론자들은 주어진 생물 분류군 중 가장 오래된 화석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것 같다.Fox News Science(2020. 2. 19)는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1억6700만 년 전의 가장 오래된 도롱뇽(salamander) 화석에 대해 보도했다. 발견자들은 그것을 '원시적' 또는 과도기적이라고 부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그것은 기본적으로 도롱뇽일 뿐이다.

*참조 :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3&bmode=view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5&bmode=view


또 다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기록으로 New Scientist(2020. 2. 15) 지에서 마이클 마샬(Michael Marshall)은 “20억 년 된 화석 방울(fossil blobs)은 가장 오래된 복잡한 세포일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단세포 화석이 중국의 20억 년 된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이 미세화석은 화석기록에서 복잡한 진핵세포의 가장 오래된 사례일 수 있으며(?), 이 경우 우리의 먼 조상일 수 있다.

그 과학자는 "더 많은 지화학적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면, 더 납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어떤 방울을 생명체 또는 조상이라고 부르기 전에,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의 책 ‘진화론의 사기, 실수 및 위조(Evolution’s Blunders, Frauds and Forgeries)‘ 3장을 읽어보고, 바티비우스(Bathybius)와 에오존(Eozoon)으로 불려졌던, 초기 생명체라는 황당한 주장들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아야만 한다. 이들 추정됐던 조상들은 헥켈(Haeckel)의 시대에 과대선전 되었지만, 화학 침전물로 밝혀졌다. 다윈조차도 바보가 됐었다.

*참조 :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7&bmode=view

세포의 자연발생에 필요한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다 : 37억 년 전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생명체 역사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6&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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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 이야기는 계속된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관측된 사실과 공상의 소설을 항상 주의해서 분리해야 한다. 다윈의 스토리텔링 제국은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와 분리될 수 없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없다면, 진화 제국은 카드로 지어진 집처럼 무너질 것이다. (진화론의 허구성에 대해서 알기 원하면 톰 베텔(Tom Bethell)의 책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Darwin's House of Cards, 2017)을 읽어보라). 그렇기 때문에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과 DNA의 발견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사람들이 화석들의 연대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젊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이야기꾼들은 고대, 원시적, 조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


*참조 :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


출처 : CEH, 2020. 3. 4. 

주소 : https://crev.info/2020/03/fossil-roaches-did-not-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2-17

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Fossils : Where’s the Evolution?)

David F. Coppedge

 

       오늘날보다 큰 동물들이 생각보다 일찍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의 이야기를 이상하게 만들고 있었다.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거북.(Live Science. 2020. 2. 13).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Stupendemys geographicus)라는 거대한 자이언트 바다거북(sea turtle) 화석이 베네수엘라에서 발굴되었다.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의 무게는 약 1145kg(2,500파운드)으로 평가되었다. 이 무게는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인, 아마존 강 거북(Amazon river turtle, Peltocephalus dumerilianus)의 거의 100배나 되는 크기이며, 살아있는 가장 큰 거북인 장수거북(Dermochelys coriacea)의 2배 크기라고, 연구자들은 썼다.

BBC News(2020. 2. 13)에서 옆에 남자가 누워있는 2.4m의 거대한 갑각(carapace, 등딱지) 사진을 보라. 수컷은 갑각 앞면에 돌출부(protrusions)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그 돌출부가 싸움을 위한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지만, 그것은 독특한 특징이며, 거북에서 발견되는 첫 번째 성적이형(sexual dimorphism)으로, 그 기능에 대해선 아직 아무도 모른다. 거북들은 등딱지에 돌출부가 있으면 수컷으로 인식했을까? 그것을 사슴의 뿔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슴은 육상 포유류이다. 연구자들은 또한 물린 자국으로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으로부터 포식자와의 전투를 벌였다고 그들은 가정하고 있다. 이 고대 거북은 활발했고 폭력적이었을까?

취리히 대학(University of Zurich. 2020. 2. 12)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그 화석은 거북의 계통발생(phylogeny)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면, 소진화와 지리적 분포를 제외하고, 이 종과 관련하여 진화가 발생했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 그들은 진화론적 관계가 "완전히 개정되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진화론자들의 이전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스투펜데미스의 턱과 다른 골격들을 발견했기 때문에, 거북의 생명계통나무 내에서 이 종의 진화 관계를 철저히 검토할 수 있었다. 산체스(Sánchez)는 “거북의 해부학 연구에 의하면, 이제 아마존 지역의 살아있는 거북이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임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브라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에서 발견되었던 기존 화석들과 새로 발견된 화석에 대한 조사는, 이전에 추정됐던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지리적 분포를 보여준다. 이 동물은 남미대륙의 북부 전체에서 살았다.

Science Advances(2020. 2. 12) 지에 게재된 카데나(Cardena et al.) 등의 논문에 따르면, 악어와 설치류 또한 그 당시에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었다. 이 거대 거북을 포함하여, 과거의 풍부한 생태계에 비해서 오늘날의 세계는 빈곤해진 것 같다. 그렇다면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관련기사 : 승용차만한 초대형 고대 거북도 공룡급 악어가 천적 (2020. 2. 13. MK 뉴스).

        남미 북부서 2.86m 껍질 화석 발굴…몸무게는 근연종 100배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2/148985/

       *참조 :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82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9&bmode=view


캐나다에서 발견된 '죽음의 사신' 티라노사우르스 (BBC News. 2020. 2. 11). 캐나다에서 진화론적 연대로 약 7천950만 년 전에 북미 대륙을 공포에 떨게 했던 새로운 종의 공룡 화석이 발굴됐다. 그 공룡은 "죽음의 사신(Reaper of Death)"이라는 의미를 가진 '타나토테리스테스 데그루토룸(Thanatotheristes degrootorum)‘으로 명명되었다. 행동은 뼈로부터 유추될 수 있지만, 영화를 제외하고, 오늘날 공룡을 관찰할 수 없기 때문에, 표정이나 색깔과 같은 외부 특징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연구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티라노사우루스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통찰력을 제공했다는 실제 내용은 미래의 발굴로 떠넘겨지고 있었다. "이 새로운 연구가 고생물학자들의 지식적 간격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화석기록에서 간격은 실제인 것이다.


       *관련기사 : 티라노사우루스계 새 공룡 종(種) '저승사자' (2020. 2.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211080400009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된 거대한 백상어.(Fox News Science. 2020. 2. 12) 누군가 진화론자들이 화석기록에서 “생각보다 일찍(earlier than thought)”이라고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를 세어보면 재미있을 것이다. 누가 그렇게 생각했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이 아닌가? 그들이 “생각보다 일찍”을 말할 때마다, 만물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운 좋은 돌연변이가 자연선택 될 시간은 점점 더 줄어든다. 이 경우에서도 커다란 백상어가 어떠한 전이형태 없이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백상어는 복잡한 진화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례적으로 특이하다”고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아고스티노 리온(Agostino Leone)은 말했다. "그들은 전 세계로 흩어진 후에 정주성(sedentary) 개체군으로 진화했다. 이 중에는 정말로 독특한 ‘마레 노스트룸(Mare Nostrum, 우리의 바다)’ 백상어가 있다."

       *참조 :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꽃가루가 묻어있는 가장 오래된 1억 년 전의 원시 꿀벌 화석.(Oregon State University. 2020. 2. 12). 다리에 꽃가루가 묻어있는 꿀벌(bee)이 호박(amber)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은 그 벌을 “원시적”이라고 부르고 있었지만, 날개도 있었고, 꽃을 수분시켰으며, 꿀벌처럼 보였다. 원시적이라는 말은 무엇 때문일까?

미얀마에서 발굴된 백악기 중기의 화석은 꽃가루가 묻어있는 원시 꿀벌에 대한 최초 화석기록이며, 오늘날의 현대 꿀벌에도 감염되고 있는 기생충에 대한 최초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

화석화 된 꿀벌은 깃모양의 털(plumose hairs), 둥근 전흉배판엽(pronotal lobe), 뒷다리의 한 쌍의 가시(spurs) 등 현대적 꿀벌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었다. 또한 매우 낮은 위치의 더듬이 꽂이(antennal sockets) 및 날개 시맥 모습과 같은 말벌(apoid wasps)의 특징도 갖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현대적 모습의 화석 꿀벌을 '원시적'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이유는, 그 꿀벌이 들어있는 호박 화석에 1억 년 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가 붙어있기 때문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3&bmode=view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1&bmode=view


케냐 화석은 카멜레온이 아프리카에서 마다가스카르로 '뗏목(raft)'으로 이동되었음을 가리킨다.(Phys.org. 2020. 2. 12) 대양을 가로질러 자연적 뗏목을 타고 가는 카멜레온을 상상하기는 어렵지만, 마다가스카르와 아프리카 본토 사이에서 420km를 건너갈 수 있었을까? 아니면 다른 길로 돌아갔는가? 이 기사는 진화라는 단어를 6번이나 사용하고 있지만, 증거의 제시보다 추측을 더 많이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도마뱀이 어떻게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도마뱀의 초기 진화와 역사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의 유일한 형태인 화석기록은 매우 희귀하다.

새로운 시나리오와 적합한 단 하나의 화석으로 "뗏목 카멜레온"에 관한 웅대한 진화론 이야기가 탄생하고 있었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1&bmode=view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2&bmode=view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1&bmode=view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2&bmode=view


화석화 된 공룡 꼬리에서 발견된 질병은 오늘날에도 사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Tel Aviv University. 2020. 2. 11). 공룡 꼬리에 있는 한 척추 결함은 오늘날에도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그것은 진화가 아니라, 변화의 정지이다.

"이제 혁신적인 기술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병의 발달과 행동을 조사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비교적 새로운 분야인 이러한 종류의 연구는 진화 의학에 중요하고 흥미로운 기여를 하고 있다." 텔아비브 대학의 해부학 및 인류학과 교수이며, 인류진화 및 생물역사 연구를 위한 댄 데이비드 센터의 이스라엘 헤르시코비츠(Israel Hershkovitz)는 썼다. "우리는 특정 질병을 치료하는 새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특정 질병이 진화에서 살아남는 이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많은 의사들이 공룡을 보러 가야할까? 그 아이디어는 터무니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 질병이 "진화에서 살아남았다"고 볼 아무런 이유가 없다. 공룡을 부르지 말고, 의사한테 어떻게 치료하고 있는지를 물어보라. 진화가 치료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진화의 빈칸 채우기 : 포유류의 척추에서 기능적 다양성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가 조사되었다.(Harvard. 2020. 2. 3). 이 기사에는 “진화” 또는 “진화하다”라는 단어가 무려 24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증거를 찾을 수 없는가? 증거를 찾기 위해 모든 사람들을 동원하라. 두 명의 여성 과학자인 피어스(Pierce)와 존스(Jones)는 마법의 수정 구슬처럼, 화석 뼈들을 뚫어지게 들여다보며,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얻으려 하고 있었다. "우리는 근본적인 진화론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즉, 비교적 간단한 구조가 어떻게 다른 많은 기능을 수행하는 복잡한 구조로 진화할 수 있었는가?"

오늘날의 동물인 고양이와 도마뱀의 사체에 대한 생체 역학적 실험과, 단궁류(synapsid) 화석의 CT 스캔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 조합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척추의 다른 부위의 점진적 발달은 척추 복잡성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전통적인 개념을 거부할 수 있었다. 대신, 그 증거들은 흉추와 요추 부분이 새로운 척추 기능(예로 굽힘 및 비틀음)보다 오래 전에 진화했음을 가리킨다. 이 연구는 이미 존재하는 부위와 결합된 올바른 선택적 압력 또는 동물 행동이 그들의 고유한 기능의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개념을 가리킨다.

이 발견은 사람을 포함하여 포유류가 수백만 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더 큰 질문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새로운 이야기는 “선택적 압력”과 “진화적 제약조건의 제거”에 관해 이야기하며, 운 좋은 돌연변이를 선택하기 위해 기다려온 포유류들은 진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피어스와 존스는 이 멸종된 동물에서, 그 기능이 무엇처럼 보였을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들은 미래 연구에서 그것에 집중할 계획으로 있다.

“그것이 이 이야기의 끝이 결코 아닙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래서 그들은 비교적 단순한 구조가 어떻게 복잡한 구조로 진화했는지 알아냈는가? 아니다. 그 연구에 대한 연구비는 계속 투입된다.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직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라.)


약 90kg의 몸무게에, 거대한 이빨을 가진, 거대한 쥐 화석이 발견되었다.(Fox News Science. 2020. 2. 14). 사람만한 이 쥐를 잡을 수 있을까?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브라질에서 발견된 1천만 년 전의 이 화석 쥐와 비교할 때, 오늘날의 쥐들은 하찮아 보인다. 이 쥐는 사람을 공격할까? 실험실에서 그러한 쥐로 실험할 수 있을까? Nature(2020. 2. 12) 지는 작은 뇌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거대한 멸종 쥐는 힘이 세고, 작은 뇌였다"). 양이 아니라 질이다. New Scientist(2020. 2. 12) 지는 보통 뇌의 절반 크기로 발견된 소녀는 평균 이상의 읽기 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참조 :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2&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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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사에서 가장 큰 오점이 되고 있다. 진화론으로 세뇌된 연구자들은 동화 같은 우스꽝스러운 이론으로 인해, 귀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에 기생충 같은 존재이며, 연구비(국민들의 세금)를 낭비하고, 에너지를 소모하며, 아마도 그랬을 것이라는 상상의 추정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피어스와 존스는 화석 척추 뼈에서 수염난 다윈의 환상을 보고 있다. 만약 그녀들이 연구비를 받지 않는다면, 이러한 일을 계속 수행할까? 더 나은 길이 있다. 생체모방공학을 공부하고, 자연에 들어있는 지적설계를 배우고, 인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


출처 : CEH, 2020. 2. 13.

주소 : https://crev.info/2020/02/fossils-wheres-th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2-10

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Oldest Scorpion Stings Darwin)

by Jerry Bergman, PhD


       가장 오래된 알려진 전갈(scorpion) 화석은 적은 사실로부터 많은 것을 이야기하는 진화론적 과학과 추측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생물의 몸체 구조와 장기의 진화에 대한 자료를 찾아볼 때, 가장 좋은 출처 중 하나는 호박(amber)에 갇힌 작은 생물체이다. 하지만 퇴적지층 암석 내에 들어있는 화석 생물도 때때로 부드러운 조직 인상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거 생물의 구조나 장기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증거들은 종종 간접적이다. 최근 고생물학자들은 파리오스코르피오 베나토르(Parioscorpio venator)라 명명된, 가장 오래된 전갈 화석의 두 표본을 발견했다. 그 전갈이 수생환경과 육상환경 모두에서 작동하는 호흡기계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고 연구자들은 주장했다. 이 진화 이야기는 우리에게 과학과 추측을 분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1]


전갈이라는 생물

전갈은 0.76mm~23cm(0.03~9 inch) 길이의 육식성 거미류(arachnids)에 속하는 작은 생물이다. 곤충(insects)은 분류상 다리가 6개인 절지동물이며, 거미류(거미, 진드기, 응애 등을 포함)는 다리가 8개인 절지동물이다. 거미류 중에 전갈은 꼬리에 독을 갖고 있어서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약 25종의 전갈들은 사람을 죽일 만큼 맹독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행히도 이 치명적인 전갈 종들은 대부분 의료 혜택이 부족한 세계의 외딴 지역에서 살고 있다. 알려진 1,750종의 전갈들 대부분은 독을 갖고 있어서 쏘지만, 대게 치명적이지 않다.


행간을 읽기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그들이 “선사 동물”이라고 부르고 있는 이 전갈은 “약 4억3,700만 년 전에 살았다”고 쓰고 있었다. “고대 전갈은 호흡기계, 순환기계.. 등을 갖고 있었는데, 현대 전갈의 것과 거의 동일했다”는 것이다.[2] 이 생물의 나이를 4억3,700만 년이라고 주장하는 데 사용됐던 연대측정은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었다 :

우리는 화산재 층의 연대를 측정했다. 화산재 층이 없을 때는 미화석(microfossils)을 사용했고, 그 생물이 지구상에 있었을 때의 연대와 연관시켰다. 그것은 어느 정도 상대적 연대측정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불완전한 연대측정법이 정확했다고 가정할 때, 이 전갈의 호흡기계는 진화론적 연대로 4억3천7백만 동안 변화하지 않았다! 커다란 한 쌍의 측면 겹눈과, 외골격에서 많은 복판(sternites, 배판)과 같은 것들을 포함하여, 현대의 독특한 모든 거미류와 비교했을 때, 매우 작은 차이만이 존재한다. 이 화석에서 유일한 두 '원시적' 특성(겹눈과 7개의 중체부 복판)은 “수생환경 또는 육상환경의 적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3]

.UV 광선으로 빛나는 그랜드 캐년에 있는 현대의 육상 전갈 종. (Photo by David Coppedge).


“연구자들은 이 동물이 고대 바다와 육지 모두에서 호흡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저자는 덧붙였다.[4] 이것은 “전갈이 바다에서 살다가 육상으로 올라간 것에 대한 과학자들의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만약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갈이 두 기능의 호흡기계를 진화시켰다면, 수생환경에서 육상환경으로의 진화에 대한 도전은 해결되었다고 그녀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들은 수생 호흡기계를 먼저 사용할 수 있었지만, 육상환경을 위한 호흡기계를 동시에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이것은 육지에서의 생활을 위한 호흡기계를 진화시키면서, 동시에 수생 호흡기계로 호흡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무작위적 과정인) 진화가 미래의 상황을 목표로 지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각 변경은 즉각적으로 선택적 이점을 제공해야만 한다. 이 경우에 육상 호흡기계가 생겨날 때까지, 생물체의 생존에 유익한 선택적 이점은 없었을 것이다.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의 진화도 비슷한 문제가 생겨난다. 이것은 유성생식이 가능하기 전에, 수컷과 암컷 모두에서 완전히 기능적인 생식기관들을 각각 생겨나야 한다. 성분화(sexual differentiation)에 대한 주요 이론은 생명체가 처음에는 자가 수정되는 암수 생식기관을 가진 자웅동체(hermaphrodites, 암수한몸)를 진화시켰다는 것이다.[5] 자웅동체의 예로는 대다수의 피낭동물(tunicates), 달팽이, 지렁이, 민달팽이, 유폐류(pulmonate), 후새류(opisthobranchs)라 불리는 해양 복족류 연체동물이 포함되지만, 자웅동체 번식은 소수의 물고기 종과 다른 척추동물에서도 발견된다. 그런데 알려지지 않은 어떤 이유로, 자웅동체는 자가 수정 능력을 상실하게 되었고, 암수에 의한 유성생식에 의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자가 수정(self-fertilize) 능력은 진화론적 주요 이점이 될 것이라고 가정한다. 전갈의 호흡기계의 경우에서도 한 개체의 필요에 따라 수생 및 육상 호흡기계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그 개체에 이점을 주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이것은 화석 관측과 실험실 실험 모두에서 결정적 증거가 없는 추정 이야기이다. 증거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는 멈춰지지 않는다.

이 전갈 화석에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그들의 소위 '고대' 호흡기계 및 순환기계는 

육상에서만 살아가는 현대 전갈의 것과 거의 동일하며, 주로 물에서 살아가는, 그러나 짧은 시간 동안만 육지로 올라갈 수 있는 투구게(horseshoe crab)의 시스템과 비슷하다.

다시 말해, 발견된 전갈은 분명 육지와 물에서 모두 호흡할 수 있었다. 이 사실이 과학자들에게 어떻게 생물체가 수생생활에서 육상생활로 진화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까? 아니다. 그것은 단지 한 생물체가 어떻게 물과 땅에서 살 수 있는지를 나타낼 뿐이다. 진화론에서 요구되는 것은, 수생생물이 전적인 육상생물로 점진적으로 진화해갔다는 증거이다. 둘 다에서 호흡하는 생물은 수생생활에서 육상생활로 진화해가는 호흡기관의 증거가 아니다. 이 질문은 그 논문에서 주요한 관심사이다. 투구게는 수생생활을 하지만, 육상으로 잠시 올라갈 수 있다. 정어리(grunion, 해변 모래에 알을 낳는 물고기) 같은 바다생물도 마찬가지이다.

투구게는 물속에서 짝짓기를 하고, 얕은 물가나 해변으로 잠깐 기어 올라와 알을 낳은 후에, 즉시 바다로 되돌아간다.[6]

.현대 전갈과 비교된 파리오스코르피오 베나토르(Parscorpio Ventor (Wendruff Andrew J., et al., 2020). 실루리아기 화석 전갈의 내부 장기구조.(Scientific Reports, 10(14). p.1).


전갈 화석의 세부적 사항

파리오스코르피오 베나토르(Parioscorpio Venator)라는 이름의 의미는 수생생물과 육상생물 사이의 추정되는 전이형태로서, “사냥꾼 전갈의 조상(progenitor scorpion hunter)”이라는 뜻이다. 오늘날 전갈의 대부분은 육상에서 산다. 과학자들은 전갈의 “초기 화석기록은 제한적이고, 육상생활에 언제 어떻게 적응하게 되었는지를 포함하여, 기본적인 질문에 대답하기 어렵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있다.[7] 논문은 “순환기계, 호흡기계, 소화기계의 구조들이 보존되어 있었으며, 그것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전갈의 것과 구별할 수 없지만, 바다생물 친척과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8] 저자들은 덧붙였다. "오늘날 전갈의 순환기계, 호흡기계의 중심 구조에 대한 상세한 연구들은 전갈 화석 P. Venator에서 보존되어 있는 구조와 놀랍도록 유사함을 보여준다.”[9] 그들은 “거미류는 바다에서 육상생활로의 전환에 수반되는 생리학적 변화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지만, 그러한 변화의 증거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썼다 :

놀랍게도, 순환기계 또는 호흡기계의 구조적 변화는(살아있는 전갈과 비교하여) 무시할 만하다. 이 초기의 전갈이 육상생활을 했다는 명백한 증거는 없지만, 이 증거는 조상 전갈이 현존하는 투구게와 비슷한 행동으로, 육지로 전진할 수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10]

전갈이 조명을 받는 이유는, 전갈은 완전히 육상생물이 된 최초의 수생생물 중 하나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11]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전갈이 수생생활에서 육상생물로 진화해갔다는 이론은 매우 논쟁의 여지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

고생대 전갈의 서식지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발표되어왔다. 어떤 사람들은 가장 초기 전갈의 해양 기원을 주장한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육상 기원을 주장했다. 또한 일부 고생대 전갈은 이차적 수생 기원이라고 주장했다.[12]

고대 및 현대 전갈의 비교에 따르면, 전갈의 일부 장기구조는 진화적 보존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는데, 이는 4억3700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관측은 기사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다 : “화석화된 내부 장기를 보여주는 실루리아기의 전갈 조상은 거미류가 육상화로 가는 경로를 보여주고 있다“. 육상화(terrestrialisation)라는 용어는 논문에서 세 번, 제목에서 한 번, 그리고 두 참고문헌에서 각 한 번씩 사용되었다. 제목에 나타난 이 보고서의 목표는 논문에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또한 저자들은 “이 초기 전갈이 육상에서 거주했다는 명백한 증거는 없다”는 사실은 인정하고 있었다. 증거들은 단지 “조상 전갈이 육지로 기어올라갈 수 있었음을 가리킬 뿐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수생생활에서 육상생활로의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13]

이 논문은 삽화, 초록, 자료, 층서학적 상황, 참고문헌 등을 포함하여 과학 논문의 모든 구성 요소들을 갖고 있지만, 실제 증거는 저자들의 주장과는 거리가 멀다.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지구과학 교수인 로렌 밥콕크(Loren Babcock)는 이 연구는 전갈의 진화에 큰 의미 있는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동물이 해양 서식지에서 육상 서식지로 변경하게 만들었던 중요한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척추동물을 포함하여, 동물이 그러한 전환을 일으켰던 다른 종류의 동물들을 위한 한 모델로서... 이것은 획기적인 발견이다.[14]

그러나 그들은 그런 것을 찾지 못했다. 한 고생물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과학 논문의 검토자들이나 대중과학 매체들은 어떤 고생물학자의 주장이 실제 증거에 의해서 뒷받침되는지 아닌지 신경 쓰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주장을 망설임 없이 대담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15] 필드(W.C. Fields)는 한때 이렇게 말했다. "광채로 현혹할 수 없다면, 거짓말로 혼란에 빠트리라"[16]


결론

여기서 시험된 이론은 육상 호흡기계가 수생 호흡기계와 육상 호흡기계를 모두 가졌던 동물에서 진화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수생 호흡기계를 잃어버렸고, 땅을 침략하여 결국 육상환경의 모든 구석구석까지 퍼져 나갔다는 것이다. 이 견해는 일부 물고기가 물에서 육지로 천천히 진화해 올라갔다는 일반적인 그림과 모순된다. 이 논문은 여러 주장을 하고 있었지만, 증거는 거의 제시되지 않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그 생물은 육지에서 시간을 보냈던 최초의 동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17] 이것은 “고생물학은 소수의 뼈 조각들과 일 톤의 석고로 구성되어 있다”는 마크 트웨인(Mark Twain)의 신랄한 비판을 떠올리게 한다. 특별히 그는 한 박물관의 공룡은 “9개의 뼈와 500배럴의 석고”로 구성되어 있다고 썼다.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이 생각했던 것처럼, “그럴듯한 이야기는 진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18] 이 논문을 읽은 후, 고생물학자인 귄터 베힐리(Günter Bechly)는 다음과 같이 썼다 :

나는 매우 놀랐다. 그것은 불쾌한 종류의 놀라움이었다. 나는 쉽게 충격을 받지 않지만, 이 논문은 나에게 충격을 주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보통, 논문의 동료 검토자들은 편집자로부터 “데이터가 결론을 뒷받침하는가?”라는 질문이 포함된, 체크리스트를 받는다. 이 논문은 비참할 정도로 실패하고 있고, 어떻게 동료 검토를 통과했는지 의아할 뿐이다.[19]


References

[1] Arenschield, Laura. 2020. Fossil is the oldest-known scorpion. Researchers think it was one of the first animals to spend time on land. Ohio State News, January 16. https://news.osu.edu/fossil-is-the-oldest-known-scorpion/.

[2] Arenschield, 2020.

[3] Bechly, Günter. 2020.  The Oldest Scorpion and the Decadence of Evolutionary Science https://evolutionnews.org/2020/01/the-oldest-scorpion-and-the-decadence-of-evolutionary-science/

[4] Arenschield, 2020.

[5] Smith, F. LaGard. 2018. Darwin’s Secret Sex Problem: Exposing Evolution’s Fatal Flaw— The Origin of Sex. Bloomington, IN: WestBow Press.

[6] Bechly, Günter. 2020.

[7] Wendruff, Andrew J., et al. 2020. A Silurian ancestral scorpion with fossilized internal anatomy illustrating a pathway to arachnid terrestrialisation. Scientific Reports. 10(14): 1.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9-56010-z.

[8] Wendruff, 2020, p. 1.

[9] Wendruff, 2020, p. 6.

[10] Wendruff, 2020.

[11] Dunlop, J. A., Scholtz, G. & Selden, P. A. 2015. “Water-to-land transitions” in: Arthropod Biology and Evolution: Molecules, Development, Morphology. (eds. Minelli, A., Boxshall, G. & Fusco, G.) New York, NY: Springer, pp. 417–439.

[12] Wendruff, 2020, p. 1.

[13] Wendruff, 2020, p. 1.

[14] Arenschield, 2020.

[15] Bechly, Günter. 2020

[16] The W.C. Fields quote can be found at https://www.goodreads.com/quotes/340982-if-you-can-t-dazzle-them-with-brilliance-baffle-them-with.

[17] Arenschield, 2020.

[18] Gould, Stephen. 1980. The Pandas Thumb. New York: W.W. Norton. p. 189.

[19] Bechly, Günter. 2020.


출처 : CEH, 2020. 1. 27.

주소 : https://crev.info/2020/01/oldest-scorpion-stings-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2-08

놀라운 화석들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얼어붙은 강아지, 새로운 익룡 종, 살아있는 화석 컴마새우

(Surprising Fossils Astonish Evolutionists)

David F. Coppedge


     수천만 년 전의 화석들을 보았을 때,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Chico Marx에서 채택한 한 질문은 이것이었다. “나, 또는 당신의 거짓된 눈 중에서 어떤 것을 믿겠는가?” 진화론자들은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를 철저히 믿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거짓된 눈을 믿는다. 그래서 얼마 안 되어 보이는 화석들도 수백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한다. 찰리와 찰리(Charlie & Charlie, 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를 숭배하고 있는 사람들은 새로 발견된 화석들로 인해 당황하고 있지만,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놀라지 않는다. 


러시아 영구동토층에서 얼어붙은 18,000년 전 선사시대 강아지.(South China Morning Post, 2019. 12. 2). 이 기사의 사진과 Live Science 지에 게재된 또 다른 사진들을 보고, 이 얼어붙은 강아지가 실제로 18,000년 된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러한 연대는 진화과학자들이 진화론적 빙하기 시간 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연대이지만, 사진을 보고 그 연대가 믿을만한 것인지 자신에게 물어보라.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 묻혀있던 18,000년 전의 어린 강아지는 놀랍도록 생생하고 살아있는 애완동물처럼 보인다. 얼어붙은 무덤에서 발견된, 빙하기 강아지는 송곳니, 작은 발의 발바닥과 발톱, 많은 털들, 작은 속눈썹, 섬세한 수염까지 유지된 채로, 거의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추수감사절 칠면조가 냉동실에서 100년 동안 신선하게 유지될 수 있을까? 이 강아지에게 일어난 일이 무엇이든지, 그것은 수천 마리의 매머드들과 함께 빠르게 얼어붙었다. 과학자들은 유전자의 진화를 찾아보았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여러 테스트 결과 과학자들에게 대답보다 더 많은 질문들을 남겨놓았다.” “그들은 그 생물이 개인지 늑대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었다.” New Scientist 지는 “그 생물은 개와 늑대의 공통조상을 나타낼 수도 있다”라는 추정적 도약을 하며 그들의 실패를 감추려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진화는 사실이다”라는 말을 믿지 말고, 당신의 눈을 믿으라. 

.당신의 눈은 이 얼어붙은 강아지의 나이가 18,000년이 아니라고 말한다. © Sergey Fedorov/The Siberian Times


*관련기사 : 18,000살 강아지 발견…"지구온난화 때문"  (2019. 12. 5. YTN)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key=201912051706096418


9500만 년 된 새로운 종의 익룡 화석.(Phys.org, 2019. 12. 2). 더 많은 종의 익룡(pterosaurs)들이 있었다. 그들은 강력한 비행을 하는 파충류였지만,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익룡으로 알려진 고대의 비행 파충류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했다.” 브라질의 고생물학자들은 형이상학적 논조로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었다. 누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인가?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의 교수인 알렉산더(Alexander Kellner) 교수는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었던 최초의 척추동물인 익룡 표본은 매우 희귀하다”고 말했다. "여기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이 대륙에서 알려진 이 그룹의 비행 파충류 중에서 가장 잘 보존된 표본을 기술하려 한다. 이것은 익룡들의 진화론적 역사에 새로운 많은 필요한 빛을 비춰주고 있다."

빛을 비춰주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진화론적 역사가 아니라, 그냥 역사에 빛을 비추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멸종은 진화가 아니기 때문이다. 강력한 비행은 지적설계를 필요로 한다.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비행체가 생겨날 수 있는지 보잉사에 물어보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9천만 년 전의 컴마새우는 여전히 컴마새우였다. (Phys.org, 2019. 11. 27). 컴마새우(comma shrimp)는 쉼표(컴마) 모양의 작은 갑각류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9천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가장 오래된 컴마새우는 현대의 컴마새우와 동일하게 보였다. 예일대학의 진화론자들은 조금도 부끄러움 없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이 연구의 선임 저자인 예일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하비에르 루케(Javier Luque)는 “우리는 에오보도트리아 뮤지카(Eobodotria muisca)가 오늘날의 종과 매우 유사하여 놀랐다“고 말했다. 살아있는 컴마새우에는 8개의 과(families) 또는 주요 그룹이 있으나, 그 중 화석으로 확인된 것은 지금까지 없었다. 이것은 지금까지 오늘날의 컴마새우가 언제 진화했는지, 전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그들은 컴마새우의 화석을 갖게 되었다. 진화는 없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부재가 진화의 증거가 되고 있다. 그것은 속임수이며, 말장난이다.


*관련기사 : 9000만 년 전 의문의 떼죽음… ‘콤마 새우’ 화석 발견 (2019. 12. 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04601001&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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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화석은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라는 진화론자들의 말을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가? 이렇게 항상 틀리는 이론을 독자들이 계속 들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과 모순되는 증거들이 나타나도 그들의 주장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일까? 그들에게 비춰지는 유일한 빛은 그들의 상상력을 반영한 가상의 빛인 것이다. 유다서에는 거짓 선생들에 대해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유다서 1:13)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

자료실/화석/잘못된 연대

http://creation.kr/Controversy

자료실/화석/순환논리

http://creation.kr/Circulation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creation.kr/YoungEarth


출처 : CEH, 2019. 12. 3.

주소 : https://crev.info/2019/12/surprising-fossils-astonish-evolution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07-16

공룡시대는 없다. (for Kids)

Erin Hughes and Lita Cosner  


      공룡이 살았던 세계는 매우 달랐다고 말하고 있는 책이나 TV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공룡이 지배하던 세상에서 아마도 포유류만이 작은 생물이었음을 보여주었을 것이다. 아니면 공룡들은 식물이 거의 없던 불모의 땅에서 살았으며, 그 배경에 수많은 화산이 있는 것으로 그려진 책들을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화석기록은 다른 이야기를 말해준다. 오늘날 존재하는 많은 식물과 동물들이 공룡 바로 옆에서 나란히 화석화되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살아있는 화석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란 수억 수천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는 지층암석에서 발견되는 생물 화석과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을 말한다. 그런데 이 ‘살아있는 화석’들은 너무도 많다! 도롱뇽, 랍스터 악어, 오리너구리 등은 모두 공룡시대로 말해지고 있는 지층암석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것은 단지 무언가가 화석화 되었다는 것은, 그 생물이 수백만 년이 되었다거나, 심지어 멸종된 것을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요크셔에 있는 돌이 된 곰 인형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사람들은 영국 요크셔에 있는 폭포 아래에 인형들을 크기에 따라 3~5 개월 동안 갖다 놓으면, 칼슘이 풍부한 물이 그것들을 화석화하여, 돌로 변한 곰인형을 만든다! 이렇게 하는 데는 수백만 년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적절한 조건과 광물이 필요할 뿐이다.

때때로 오래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했던 ‘살아있는 화석’들을 발견하곤 한다. 이런 일이 실러캔스 물고기에서 일어났다. 그 물고기는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됐었는데, 남아프리카의 어부가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잡아 올렸다! 이것은 진화론의 이야기가 틀렸음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진화론자들은 실러캔스가 해저에서 걷는 데 지느러미를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러나 이것은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지느러미는 실제로 당신이 기대하던 것처럼 수영을 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었다. 

현대의 실러캔스와 공룡시대의 실러캔스 화석 (사진 출처: ‘살아있는 화석’) 

현대의 소나무(침엽수)와 공룡시대의 침엽수 (사진 출처: ‘살아있는 화석’)


생물은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했는가? 아니면 동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생물들이 그 모습 그대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다는 사실은 그들이 실제로는 그만큼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진화론은 생물이 주변의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여 변화하든지, 아니면 멸종되든지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생물들이 동일하다는 사실은 그들이 수천만 년 되지 않았다는 것과, 진화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진화론자들은 원숭이와 인간의 조상은 ‘공룡시대’에 살았던 작은 포유동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포유동물은 원숭이 같은 것, 인간 같은 것, 그리고 인간으로 진화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와 동시에 투구게, 악어, 은행나무는 전혀 변화하지 않았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주변의 모든 세상이 변했다고 추정하면서, 어떤 생물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하게 남아있을 수 있는가?

공룡이 발견되는 지층 암석에서 주요 그룹의 동물과 식물들이 발견된다. 그렇다면 진화의 여지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성경은 모든 동물들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이것은 고양이는 고양이이고, 개가 개라는 것을 의미하며, 개는 고양이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화석기록은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을 확증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소위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는 여전히 빠져 있다! 진화론이 작동되기 위해서는 전이형태 화석(transitional fossils)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전이형태 화석은 한 동물에서 다른 동물로 진화하는 과정 동안에, 진화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중간’ 단계로써 제시되는 것이다. 전이형태라고 제안되었던 많은 화석들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설계하셨던 창조물의 다양성의 일부로 설명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조새는 공룡과 새 사이의 전이형태 화석으로 생각되었지만, 실제로는 단지 새일 뿐이다.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못하는 동물은 무엇인가?

공룡과 함께 사람의 해골이나 거대한 포유류 화석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들이 공룡과 함께 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우리가 그것을 아직 파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룡과 같이 육상에 사는 척추동물 화석은 10,000개 화석 중 단지 1개 정도로, 실제로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화석들은 대양에서 살았던 바다생물들이다.

그러나 화석기록에서 볼 수 있는 큰 그림은, 모든 주요 그룹의 생물들이 함께 출현하고(캄브리아기의 폭발),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신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성경의 창조에 대한 설명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레페노마무스 자이언티쿠스(Repenomamus giganticus)

•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 창조되었다.

• 화석 발견지 : 중국 랴오닝성

• 먹이 : 이 포유류는 공룡도 먹었다! 거대한 포유류인 레페노마무스(태즈메이니아 데빌, Tasmanian devil)의 위 속에서 공룡이 들어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 길이가 1m

• 추정 몸무게는 14kg 가량



*관련기사 :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화석들’ (2018. 7. 1.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3891


*참조 :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print.asp?no=5274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41(2019), No. 2, pp.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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