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David Catchpoole
2008-05-10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호박(amber) 속에 갇혀있는(Figure 1) 이 아름다운 Gracilidris (a genus of dolichoderine ant) 화석 개미는 어디를 급히 가고 있는 것이 아니다. 

Alex Wild <http://www.myrmecos.net>


이 개미는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이 개미가 들어있는 도미니카 호박(Dominican amber) 화석들은 전통적인 지질학적 연대 평가에 의하면, 신생대 점신세(Oligocene) 말기 또는 중신세(Miocene) 초기의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1] 이 개미의 가장 젊은(사실은 유일한) 표본인 것으로 확인된 이 화석은, 따라서 Gracilidris 속이 1500~2000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하게 하였다.

그러나 정말로 놀랍게도, (2006년에) 고대 호박 화석을 연구하던 한 개미학자(myrmecologist)가 우연히도 남미에서 관찰했던 한 살아있는 일개미가 호박 속 개미의 분명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2] 그렇게 Gracilidris 개미는 멸종된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Figure 2). 

호박 속에 들어있던 화석 개미를 장구한 1500-2000만 년 전의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던 진화론자들에게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개미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것은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 성경은 하나님이 대략 6,000년 전에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생물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성하도록 프로그램 해놓으셨다. 그리고 호박 속의 (분명히 특별한 상황 하에서 형성된) 화석들은 대략 4,500년 전에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인 홍수(지구 역사상 가장 특별했던 사건) 시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인다.[3] 따라서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그러한 살아있는 화석들이 나타났을 때 놀라지 않는 것이다.[4]



References and notes

1. Wilson, E.O., Ants of the Dominican Amber (Hymenoptera: Formicidae). 3 The Subfamily Dolichoderinae, Psyche 92(1):17–37, 1985.
2. Wild, A.L., and Cuezzo, F., Rediscovery of a fossil dolichoderine ant lineage (Hymenoptera: Formicidae: Dolichoderinae) and a description of a new genus from South America, Zootaxa 1142:57–68, 2006.
3. Catchpoole, D., The amber mystery, Creation 25(2):53, 2003.
4. See, e.g., Catchpoole, D., Gladiator—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Creation 25(2):51–52, 2003, www.creationontheweb.com/gladiato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65/ ,

출처 - Creation 28(4):56, September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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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캐나다에서 발견된 투구게(horseshoe crab)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표로 투구게의 기원을 최소한 1억 년 더 뒤로 거슬러 올라가게 한다는 것이다. 이전 화석기록에 의하면, 이 해양 절지동물(marine arthropods)은 석탄기(Carboniferous, 지질주상도 상에서 3억5천만 년 전)에서 발견되었고, 다른 것들은 쥐라기(Jurassic)에서도 발견되었다. 석탄기와 쥐라기에서 발견된 모든 고대의 투구게 화석들은 현대의 살아있는 투구게들과 매우 유사하다고 Live Science(2008. 1. 28)는 말했다.[1]

그 기사는 두 개의 거의 완벽한 화석 사진을 함께 싣고 있었는데, 그 화석들은 마치 현대 투구게들의 작은 축소판처럼 보인다. 이들 화석 투구게는 머리로부터 꼬리 끝까지 길이가 3.8cm 였다. 현대의 투구게들은 50cm까지 자랄 수 있다. 발견자들은 그것을 새로운 종인 Lunataspis aurora로 분류하였다. 그러나 그 작은 표본들이 어린 것이었는지 성숙한 것이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이와 같은 생물체들에서 관측되는 수억 년 동안의 변화의 정지(extreme stasis) 또는 진화의 결여(lack of evolution)를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놀랍게도 그 기사의 논평들은 진화에 대한 그리고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한 어떠한 의심도 없었다 :

▶  ”우리들은 투구게 화석들이 현대의 투구게들과 매우 닮아 보이리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보는 바와 같이 정확히 똑같은 모습이다”라고 데이비드 루드킨(David Rudkin,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은 말했다.

▶  ”투구게들이 고안해냈던 몸체 형태는 거의 5억 년 동안 유지되고 있다. 그것은 좋은 형태였다.” 라고 루드킨은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투구게는 오늘날까지도 거의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남았다. 그러나 다른 많은 동물들은 살아남지 못했다.”

▶ ”그리고 주요한 멸절 사건들로 인해 가장 힘센 공룡들까지도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렸으나, 이 원시적으로 보이는 생물체는 손상되지 않는 채로 살아남았다.”

▶  ”짝짓기를 할 때면 바다로부터 기어나오는 작은 하등동물인 투구게는 거의 같은 모습을 지닌 채로 최소한 4억4천5백만 년 동안 생존해왔다.”라고 루드킨은 말했다.

표본들의 보존상태는 심지어 복안(compound eyes)들과 유연한 키틴 코팅(chitin coating)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양호하였다. ”키틴은 시간이 지나면 분해된다. 그런 이유로 투구게들의 아주 오래된 표본들은 매우 희귀하다” 라고 그 기사는 언급하고 있었다. 또한 이 이야기는 Science 지 Random Samples 란에도 개제되었다. [2]

 

[1] 2002년도 National Geographic News의 기사는 투구게의 연대가 5억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주장했었다. (06/21/2002을 보라). 그러나 어떤 특별한 화석은 언급하지 않았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투구게의 출현 연대는 캄브리아기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투구게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상징물인 삼엽충(trilobites, 三葉蟲)들과 많은 유사점들을 가지고 있다.

 [2]  Random Samples, Science, Volume 319, Number 5863, Issue of 01 February 2008.



여러분들은 지금 믿음을 매우 불합리하게 몰아가는 한 이데올로기를 목격하고 있다. 이것이 진화론이 반복적으로 반복적으로 반복적으로 오류를 범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리고 그러한 집착 때문에 패배를 수용하기를 거부한다. 그러나 이것은 최악의 사례가 아니다. 5억4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지만, 현대의 것과 동일하게 보이지만 빗해파리(ctenophores) 화석들을 기억하는가? (04/03/2007). 모든 화석기록들은 이와 비슷한 극도의 변화의 정지라는 이야기들을 반복하고 있다. (e.g.,12/26/2006, 11/15/2007bullet 6, 04/23/2006).

이 표본들은 이미 모든 것을 완전히 갖추고 있는 투구게였음을 주목하라. 그들은 원시적이거나 전이형태의 모습이 아니었다. 진화론자는 그들의 조상이 아마도 캄브리아기, 또는 그보다 더 앞선 기간부터 존재했었다고 추정해야만 하게 되었다. 그러나 앞으로 캄브리아기에서 투구게 화석이 발견될 것은 시간문제이다. 삼엽충(trilobites)들은 캄브리아기의 동물들로 잘 알려져 있다. 삼엽충들은 연결된 부속지(appendages)와 복안(compound eyes)을 가진 복잡한 절지동물로서 투구게와 유사하다.

어떻든 이들 완전히 발달된 투구게들은 진화론적 조상들 없이 (손상되지 않고 화석화된 연질 부분을 가지고) 오르도비스기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어린 새끼의 것이었다면, 그것들은 현대 종들과 동일할 수 있다.

유일한 설명은 수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표가 완전히 허구(complete fiction)라는 것이다. 이 표본들은 수억 년 된 것이 아니다. 모든 증거들을 들어본 공정한 배심원들이라면 그것은 명백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인정하는 것은 모든 다윈의 책자들을 과학류에서 소설류로 재분류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한 결과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상상하기에도 끔찍한 일이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믿음은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신앙(종교) 그 자체이다. 도대체 그 어떤 뻔뻔스러운 고지식함이 이 사람들로 하여금 오늘날 살아있는 투구게들과 동일한 모습의 이러한 정교한 화석들이 5억 년 동안이나 바위 속에 들어있었다고 믿도록 만든단 말인가? 얼마나 많은 투구게 세대들이 그 장구한 시간 동안 태어났다 죽었다를 되풀이 했을지 생각해 보라. 이 생물에 딱딱한 갑옷, 폐, 잠수용 튜브(snorkels), 부레, 다른 기관들을 생겨나도록 강요했던 진화적 힘은 어디로 가고, 그 후 5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는가?

투구게들이 그들의 멋진 몸체를 진화로 만들어내고 5억 년 동안이나 그 몸체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주장은 매우 우스꽝스러워서, 분별력 있는 사람들은 다윈주의자들이 부끄럽도록 큰 소리로 웃어댈 것이다. 그리고 이 투구게가 유일한 경우였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많은 진화론 비판가들은 다윈의 시대 이후로 이러한 전혀 변화가 없는 수많은 생물체들을 보고해오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제도권 과학계를 강력하게 장악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은 감히 비난될 수 없는 신성하고 유일한 믿음 체계가 되었다. 진화론은 법령과 같은 권위를 가지며 ‘과학적 견해(scientific view)’라는 표지가 붙여졌다. 그리고 오직 진화론만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가르쳐지도록 허용되었다. 진화론을 거부하는 다른 모든 설명들은 종교적인 분야로 치부되고, 격하되어야만 했다.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과학자와 어설픈 아마추어들로 매도당하며, 조롱받고, 모든 불이익을 당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체제 하에서, 진실은 왜곡되고 모든 것들은 부패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가장 오래된 '게 화석' 발견 "4억5천만년 전에 이렇게 살았다? (2008. 1. 30. 스포츠투데이)

http://www.stoo.com/news/html/000/841/07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8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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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진화론자들이 오래된 진화론의 수수께끼(evolutionary puzzle)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설명해보려고 시도하였다. 화석 기록에서만 알려져서 수억 수천만년 전에 멸종한 것으로 생각되었던 많은 동식물들이 갑자기 한 지역의 고기 시장에서, 또는 멀리 떨어져 있는 숲속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발견되곤 한다. Science Daily 지(2007. 11. 17)는 이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1]
 
퍼킨스(Sid Perkins)는 오래 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다가 나사로(Lazarus)처럼 부활한 유명한 3 생물들, 실러캔스(coelacanth), 라오스 바위쥐(Laotian rock rat),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여러 문제점들이 있지만, 진화론이 이들 생물체들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설명해야하는 것은, 왜 어떤 생물체는 9천3백만년 동안 잘 살아왔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장구한 세월 동안 지층 암석에 전혀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다. 여기에 그 이유에 대한 3 가지 선도적 제안이 있다 : 

많은 과학자들은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많은 생물체들이 동시에 재출현하는 것에 대해, 그 기간 동안의 화석기록을 신뢰할 수 있는가를 두고 논란을 벌이고 있다. 미시간-밀워키 대학의 프레이져(Margaret Fraiser)는 말한다. 일부 사람들은 그 잃어버린 생물체들은 단지 너무 드물어서 화석기록으로 남게 되지 않았다고 제안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그 생물체들은 단지 매우 한정된 지역에서만 살았었기 때문에, 아직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제안한다. 

프레이져와 그의 동료들은 페름기 멸종(Permian extinction) 전후의 화석 숫자들을 조사해봄으로서 그러한 생각들을 시험해보았다. 그들은 화석기록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플리머스 대학(U of Plymouth)의 고생태학자인 리처드 트윗체트(Richard Twitchett)는 ”이들 나사로 생물체들은 어느 곳에선가 존재해왔었음에 틀림없다. 아마도 아직까지 고생물학자들이 그것을 암석에서 발굴하지 못했거나, 이들 화석들을 오인하거나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다”라고 결론지었다.

퍼킨스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수수께끼(evolutionary puzzle)인,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왜 고대의 모습과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 Sid Perkins, 'Back from the Dead?  'Resurrections' of long-missing species lead to revelations,” Science News, Week of Nov. 17, 2007; Vol. 172, No. 20, p. 312.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not science). 그것은 과학을 위장한 종교(religion)이다. 그들은 살아있는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의 오래된 연대와 진화론이 거짓임을 입증하고 있을 가능성을 조금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증거의 결여가 그 이론의 허구를 입증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창조론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한 진화론자가 당신에게 캄브리아기에서 토끼 화석이나 사람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다면, 그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주라. 캄브리아기에서 실제로 토끼 화석이 발견되었다면, 진화론자들이 무엇이라고 말할 지를 창조론자들은 알고 있다. 그들은 말할 것이다. ”뭐,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토끼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아! 우리가 틀렸네. 그 지층은 캄브리아기가 아니었어! 그 지층은 신생대 지층이었어!”(cf. 09/19/2007). 형제들이여 진화론으로 믿음을 잃어버리지 말라. 당신은 기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사로 생물 종들이 부활하여 나타나는 것을!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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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공식적으로 해파리(jellyfish)도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의 일원이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News는(2007. 10. 31) 미국 유타 주에서 ”명백한 종 모양(bell shape)의 몸체, 촉수(tentacles), 근흔(muscle scars), 심지어 생식선(gonads)도 확인 가능한” 잘 보존된 해파리 화석 사진들을 게재하였다.

이들 화석들은 캄브리아기 폭발 기간 내인 표준 진화론적 연대로 5억년 전으로 평가되었다. 이것은 이전에 가장 초기 해파리의 추정 나이에 거의 두 배가 되는 연대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 표본들은 3 개의 다른 그룹들을 대표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의 진화론적 의미는 무엇인가? ”이것은 해파리들이 5억년 전 쯤에 오늘날의 복잡한 모습으로 매우 빠르게 진화하였다가, 그 이후로는 매우 천천히 진화하였으며, 해파리들은 평가되었던 것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선캄브리아기에 해파리가 존재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리고 그들을 이끌었던 어떠한 중간 형태도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은 진화론(evolutionary theory)이 잘못되었을 수 있으며, 생물체들은 창조되었을 수 있다는 논리적인 가능성을 결코 고려하지 않는다. ”이 화석들은 5억년 전의 것으로, 일찍이 발견된 가장 오래된 해파리 화석들이다. 이것들은 지금까지 알려진 해파리의 출현 연대를 2억5백만년 더 뒤로 끌어 내렸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자, 과학자들이 이러한 말들을 계속 한다면, 어떻게 그들의 말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인가? 지난 달만 해도 우리는 3번이나 이와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10/30/2007, 10/04/2007, 10/03/2007).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번을 보라). 이제 항복하라, 진화론자들이여! 게임은 끝났다. ‘과학자(scientist)’라는 명칭 뒤에 숨을 수 없다. 그리고 이제 당신들의 어리석은 말들은 통하지 않는다. 사람들을 미혹하는 신화를 만들어 다윈을 숭배하게 하는 행위를 이제 그만 포기하라!

 

*관련기사 : 5억여년 전 해파리 화석 발견 (2007. 10.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32314.html?ctg=1603

 5억여년 전 해파리 화석 발견 (2007. 10. 31.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710/20071031/1451463.html

해파리도 사람과 흡사한 눈 가져 (2011. 4.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4/29/0303000000AKR20110429098700009.HTML

 해파리 `눈` 사람과 비슷하다 (2011. 4. 29.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429020199546270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1.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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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계통발생학적 연구에서 상당히 자주 진화론자들은 유전자 또는 어떤 생물 특징들의 극단적인 보존의 예들을 발견하곤 한다. 이러한 변화의 정지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그 현상 자체만큼이나 흥미롭다. 여기에 최근 두 사례가 있다.


1. 당신의 사촌인 상어(shark) : 놀랍게도, 사람은 척추동물인 물고기보다, 연골어류인 상어(horn sharks)와 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크레이그 벤터(Craig Venter)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고대의 비암호화 된 영역들이 사람의 유전체에 보존되어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며, 지난 2006. 12. 22일자 Science 지에 이것을 보고하였다.[1] 그들은 이들 비암호화된 부분에서 상어와 물고기 사이에서보다, 상어와 사람 사이에 더 많은 유사성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아래의 글을 읽어보라.     

”따라서,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es)가 경골어류(teleost fishes) 이전에 사람 계통에서부터 분기되었다고 하지만, 조절 영역들은 높은 비율로서 경골어류와 사람 사이에서보다 연골어류와 사람 사이에서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공통 조상이 포유류를 낳았던 계통으로부터 분기된 이후, 경골어류의 조절 부위가 빠르게 진화되어왔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경골어류에 있는 분기된 조절 부위는 조기류(ray-finned fish) 계통에서 특이적인 전체 유전체 복제 사건시에 발생된 중복 유전자좌(duplicate gene loci) 사이에 조절 영역의 분리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설명될 수도 있다. 25,000 여의 광범위한 물고기 종들을 가지고 있는 경골어류는 척추동물에서 가장 큰 그룹이다. 그리고 그들의 형태와 적응성은 매우 다양하다. 조절 부위에서의 가속화된 진화율은 경골어류의 빠른 방산과 다양성에 하나의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2. 나뭇잎처럼 위장하는 잎벌레 : 나뭇잎 모양으로 위장하는 4,700만 년(?) 된 곤충 화석이 오늘날의 모습과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고, Mongabay.com는 보도하였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기사에 따르면 이 곤충은 포식동물을 피하기 위해서 ”오랜 사용으로 유효성이 증명된 전략”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이것을 형태적, 그리고 아마도 행동적 정지의 탁월한 예라고 부르고 있다. 그것은 ”이 곤충의 포식자들인 새, 초기 영장류, 박쥐, 다른 곤충들의 진화를 포함하여, 시신세(Eocene) 이전에 이 곤충이 나뭇잎으로 위장하는 진화가 이미 일어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전체 이야기는 Live Science를 보라.

[1] Venkatesh et al, 'Ancient Noncoding Elements Conserved in the Human Genome,” Science, 22 December 2006: Vol. 314. no. 5807, p. 1892, DOI: 10.1126/science.1130708.



당신은 진화론자들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 보고 있는가? 진화론자들의 뇌에는 진화론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털끝만치도 들어갈 수 없다. 그들의 이론과 상충되고 충돌하는, 진화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그 어떠한 증거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다윈은 숭배되어야만 하며, 희생제물(어린 학생들의 살아있는 뇌)은 계속 드려져야만 한다. 그들의 진화 이야기를 전개해 나아가는 데에 있어서, 어떤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 조금도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도 문제될 것이 없다. (이것을 깊이 생각해 보라. 그들은 사람에 비해 한 세대의 기간도 매우 짧고, 훨씬 많은 개체수를 낳는다.). 그리고 어떤 생물들에게는 수천만 년 동안 환상적으로 극적인, 엄청난 속도로 진화가 일어났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나무에 매달려 살던 원숭이가 철학자가 되고, 육지생물이 극적인 변화를 일으켜 고래가 되는 그 시간 동안, 나뭇잎 모양의 곤충은 조금도 변화하지 않았다. 그 오랜 시간 동안 포식동물들은 모두 너무도 멍청해서 그 곤충의 위장술을 결코 알아차리지 못했고, 그것은 탁월한 전략이 되어 오늘날까지 조금도 변함없이 가지고 있게 되었다는 것을 당신은 믿을 수 있겠는가? ”나를 먹지 마세요. 나는 나뭇잎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상어와 인간 사이의 비암호화 된 영역들의 보존이다. 진화론은 너무도 신축적이고 이리저리 같다 붙이는 이론이지만(12/14/2004), 이러한 사실은 진화론자들을 완전히 어리석은 멍청이들로 만들어 버린다. 5억3천만 년 동안 해마, 아귀(angler fish), 참치 등 각종 물고기들로의 폭발적인 진화를 포함하여, 모든 다른 척추동물들, 즉 수많은 파충류들, 조류들, 그리고 들쥐에서부터 기린, 코끼리, 침팬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포유동물들이 진화되었다고 하면서, 이 비암호화된 영역은 연골어류인 상어의 것이 아직도 사람에게 남아있다는 것을 믿으라고 요청된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의 사제(priests of Science)들이고, 전능한 다윈의 진리(Truth of Almighty Darwin, t.o.a.d.)를 알고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말을 믿어야만 하는가? 아첨꾼(toady)이 되지 말라.  



*관련기사 : 4700만 년 전에도 벌레는 위장했다. (2006. 12. 2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3&Total_ID=2549527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2. 26.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47

참고 : 2603|2013|3409|2627|3631|3652|5126|5037|4792|4004|3747|5903|5838|5355|5317

Robert Doolan
2006-09-14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상어(sharks)와 가오리(rays)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람들이 물에서 수영할 때 그들이 물어뜯거나, 독침으로 찌르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만약 당신이 진화론을 믿고 있다면, 상어와 가오리는 진화론적으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상어와 가오리가 어떤 생물로부터 진화했는지에 대한 증거가 전혀 없다. 기껏 가져볼 수 있는 희망은, 이들 생물체의 진화계통도는 발견되기 위해서 남겨져있다 라고 말하는 정도이다.[1] 진화론자들은 다른 주요한 종류의 생물체들에 대해서도 비판의 여지가 없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상어와 가오리는 특별하게 진화론자를 괴롭히고 있다.  



노랑가오리(sting-ray, 꼬리에 독가시가 있음)에 진화는 없었다. 와이오밍(신생대 제3기 에오세 지층)에서 발견된 이 고대의 화석화된 노랑가오리는 오늘날의 가오리와 완전히 동일하였다.


그 이유는 상어와 가오리는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이기 때문이다. 이 물고기들은 그들의 골격으로 뼈 대신에 연골(cartilage)을 가지고 있다. 이 연골은 더 가볍고 탄력성을 가진 물질로서 뼈처럼 잘 화석화되지 않는다. 고기를 먹다가 발견된 연골(gristle)은 이 연골이다. (또 다른 종류의 연골어류는 은상어(chimaeras or ghost shark)이다. 이것은 모두 자신의 아강(sub-class)에 속한다.)

그러나 연골이 잘 화석화 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 생물체들의 조상이 어떠한 흔적도 남겨 놓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정하지 말라. 고대의 상어와 가오리들은 특별히 그들의 이빨과 비늘들이 화석화되어서 잘 알려져 있다. 화석 기록에서 고대의 연골어류들은 오늘날의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고 동일하다.[2]

영국의 어류 전문가인 한 진화론자는 ”출발부터 분명하다. 상어와 같은 물고기(Elasmobranchs)와 은상어 같은 물고기(Holocephalans)는 이미 확립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의 공통 조상은 더 일찍 살았어야만 한다”[3] 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당신도 이제 알고 있겠지만, 그 ‘공통 조상(common ancestor)’이라는 것은 진화론자들이 만들어낸 단지 하나의 가정일 뿐이다. 진화론자들은 공통조상이 일찍이 존재했었다는 어떠한 물리적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4] 그들은 심지어 상어, 가오리, 은상어 등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조차 알고 있지 못하다.[5] 그들은 그저 단순히 이들 물고기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분류하고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이들 물고기들은 모두 뼈가 아니라 연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6] 

상어와 가오리의 공통 조상은 진화론자들의 단지 하나의 가정일 뿐이다. 그들이 일찍이 존재했었다는 그 어떠한 물리적 증거도 없다. 

그들은 모두 연골어류일 수 있다. 그러나 특별히 상어와 가오리는 여러 가지 면에서 매우 다르다. 먼저 이들은 서로 비슷하지 않다. 가오리의 몸체는 납작하다. 그러나 상어의 몸체는 시가모양(cigar-shaped)이다. 상어는 자유로운 위쪽 눈꺼풀(free upper eyelids)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오리는 이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 상어는 강력한 꼬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수영을 한다. 그러나 가오리는 물을 통하여 미끄러지며 나아가기 위해서 그들의 날개 같은 가슴지느러미를 위 아래로 펄럭거리며 수영한다. 그리고 이들의 호흡 방법은 완전히 다르다...등등.

상어의 호흡 방법은 입을 통하여 물을 빨아들이고, 그것을 아가미 위로 통과하게 한 후, 아가미 틈(slits)을 통하여 방출한다. 그러나 가오리는 주로 대양 바닥에 거주하는 생물이다. 만약 가오리가 이와 같은 방법으로 물을 흡입한다면, 물에는 모래, 진흙, 티끌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의 아가미는 방해를 받을 것이다. 따라서 가오리들은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각 눈의 뒤쪽에 하나의 구멍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서 깨끗한 물을 빨아들이고, 그 물은 아가미로 똑바로 보낸다. 그리고 물은 가오리의 아래쪽에 있는 새열(gill-slits)을 통해서 분출된다.[7] 연골어류인 상어와 가오리가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대신 그 반대되는 증거들만 풍부하다. 그들은 태초에 하나님에 의해서 별개로 완전하게 각각 창조되었다는 대안적인 설명이 훨씬 더 합리적인 설명인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Encyclopaedia Britannica, Encyclopaedia Britannica, inc., Chicago, 1991, Vol. 19, p. 212
2. Peter Whitehead, How Fishes Live, Gallery Press, Leicestor (England), 1977, p. 148.
3. ibid.
4. Linda Gamlin and Gail Vines(eds), The Evolution of Life, Guild Publishing, London, 1986, p. 95; also, ref. 1, p. 212.
5. Ref. 1, p. 212.
6. Ref. 1, p. 208.
7. David Attenborough, Life on Earth, Reader’s Digest services, Sydney (Australia), p. 133.


*참조 : Flatfish Evolution Revealed (Headlines, 2008. 7. 1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1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4/i3/sharks.asp

출처 - Creation 14(3):50–51, June 199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31

참고 : 2013|2627|3409|4306|4141|4124|4004|3902|3817|3811|3803|3732|3714|3268|3226|3071|2857|2724|2713|2620|2609|2515|2458|2185|2171|2121|1492|1445|1106|446|774|5126|5037|4792|3747|5903|5838|5355|5317

Andrew A. Snelling
2006-06-29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1994년 8월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호주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20세기 최고의 식물학적 발견으로 평가되면서, 마치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한 것처럼 환호되었다. 그 나무는 뉴사우스 웨일즈 국립공원 야생동물국의 관리원 데이비스 노블(David Noble)에 의해서, 호주 시드니의 북서쪽으로 단지 200 km 정도 떨어진, 울창한 울레미 국립공원(Wollemi National Park) 안에 있는 500~600 m 깊이의 좁은 바위투성이의 사암층 협곡에서 발견되었다.(그림 1). 그래서 먼 과거로부터 온 이 새로운 속(genus)의 이상한 나무는 울레미아 노빌리스(Wollemia nobilis) 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그림 2)         


나무의 특성

처음으로 발견된 숲에서는 5,000 입방미터 지역에 단지 40그루의 나무만 있었다. 그 중에 23그루는 성장한 나무였고, 16그루는 어린 나무였으며, 가장 컸지만 쓰러져 있었던 나무는 3 m 둘레에 높이는 40 m나 되었다. 식물학자들은 처음에 이 소나무의 이상한 모습에 당혹해 하며, 남양소나무 과(Araucariaceae)의 ‘몽키퍼즐나무(monkey puzzle tree, 아로우카리아, 칠레소나무)’로 생각했다. 침엽수들은 짙은 녹색의 잎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울레미 소나무의 어린 잎(foliage)들은 양치류 같은 밝은 라임 녹색(bright lime green)의 잎들을 가지고 있었고, 성장한 나무의 잎들은 노란 올리브 녹색(yellow-olive green)으로 변화된다. 조밀하면서도 광택이 나는 성장한 잎은 4 열로 배열되어 있다. 나무 줄기(trunks)는 혹이 많고(distinct knobby), 작은 구멍이 많은(spongy), 코르크 같은 나무껍질(bark)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울레미 소나무에 거품이 이는 갈색의 초콜릿이 덮여져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이 발견에 앞서, 살아있는 모든 남양소나무 과는 두 속(genera)에 속해 있었다. 하나는 아가티스(Agathis) 속으로 호주의 퀸즈랜드 북동부와 그 밖의 열대우림에 분포하는 카우리 소나무(Kauri pines)이고, 다른 하나는 아로우카리아(Araucaria) 속으로 노퍽 섬(Norfolk Island)과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발견되는 번야 소나무(Bunya pines)와 후프 소나무(Hoop pines)이다. 울레미 소나무는 이 두 속의 일부 특징들을 가지고 있으나,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다. 성장한 나무의 높이는 27 ~ 35m 정도이다. 구조는 줄기로부터 연속적으로 초기 가지가 나선형으로 뻗어 나와 복잡하다. 그 위에 있는 가지들은 밝은 녹색의 암솔방울과 갈색의 원통모양의 숫솔방울이 끝에 달려있어 나무는 양성(bisexual)이 된다.

첫 발견 이후로, 17 그루의 나무들이 있는 또 다른 나무숲(grove)이 첫 장소로부터 상류 쪽으로 약 1 km 떨어진 외딴 장소에서 발견되었고, 단지 3그루의 성장한 나무(가장 키가 큰 것이 단지 15 m)들이 있는 세 번째 나무숲은 다른 두 숲 가까이에 있는 150 m 깊이의 길쭉한 협곡 내의 암벽 위로 약 40 m 정도에서 발견되었으나, 물이 흘러가는 다른 반집수(sub-catchment) 지역이었다.

그림 1. 울레미 소나무의 위치도.

따라서, 울레미 소나무는 특이한 생태학적 지위 내에서 분화된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이렇게 살아남은 나무들은 비슷한 토양과, 일정한 빛, 그리고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지류가 있는 깊은 골짜기에서만 발견되기 때문이다.


유전자 지문 분석

살아남아 있는 이 나무들은 아주 오랜 시간동안 고립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가장 오래된 나무의 수령이 1,000 년 이상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이다. 캔버라에 있는 호주 국립대학의 한 연구팀은 첫 번째 숲의 성장한 8 그루 나무와 두 번째 숲의 4 그루에서 유전자 표지(genetic markers)를 분석했다.

그들은 이 12개의 샘플로부터 각각의 유전체(genomes)에서 30개에서 40개의 효소 부호화 장소(enzyme-coding sites)들을 비교했으나, 어떠한 변이(variation)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런 다음 그 팀은 유전체 상의 수천 지점을 비교하는 유전자 지문분석(genetic fingerprinting)을 사용했으나, 다시 어떠한 유전적 변이도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소나무들은 수천년 동안 고립된 소개체군이었고, 이 두 숲에 있는 나무들은 저목림작업(coppicing)에 의해 번식되어서, 서로가 서로의 복제생물이다. 정말로, 그 장소 중에서 한 군데에서는 한 그룹의 160개의 줄기들이 단 한 개체의 부분인 것처럼 보인다.

다른 지류의 아래 지역에 있는 세 번째 숲의 나무들은 하류로 밀려 내려온 한 씨앗에 의해 정착된 것일 수는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비 DNA 지문분석은 이 세 나무들이 약간의 유전적 변이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훨씬 더 커다란 소나무 숲의 일부분일 가능성이 더 크다.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

그렇다면 이 극소수의 고립된 울레미 소나무들은 어디서 왔을까? 화석 기록에는 울레미 소나무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가까운 조화(match)는 울레미 화분과 딜위나이트(Dilwynites) 화분 사이에 있다. 딜위나이트는 2백만 년으로 ‘연대 측정된’ 퇴적층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되고, 그 뒤로부터는 화석 기록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 화분이 속하는 속(genus)은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하지만 명백히 살아있는 친척되는 울레미 소나무의 발견은 그것들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만들고 있다.

그림 2. 살아있는 울레미 소나무(Wollemia nobilis)

울레미 소나무의 잎은 조상으로 추정되는 화석들 중의 하나인 쥐라기 말(1억5천만년 전)의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의 잎과 사실상 동일하다(그림 3). 이 명백한 관계는 울레미 소나무가 ‘공룡 시대의 나무’, 즉 ‘1억5천만년 동안 사라졌다가 나타난 살아있는 화석’ 임을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적 식물학자들에게, 울레미 소나무의 기원은 진화론적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그것의 친척들은 살아있는 생존자들로부터 100 km 미만인 곳에 화석화되어 남겨져 있는데, 이 나무는 어떻게 1억5천만년 동안 화석기록에서 사라질 수 있었을까?


수수께끼 풀기

화석화된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 나무는 탤브래거 물고기층(Talbragar Fish Bed)에서 발견되는데, 그것은 살아있는 울레미 소나무로부터 100 k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화석으로 발견된다 (그림 1). 이것과 다른 식물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이 쥐라기 말의 셰일 렌즈(lens, 볼록렌즈 모양의 지층)에는 물고기 화석들이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다. 이러한 사실은 이 화석무덤들이 물에 의한 파괴로 형성되었다는 증거판인 것이다. 이 셰일층은 호주의 대찬정분지(Great Artesian Basin)의 지층에 속한다. 대찬정분지는 180만 입방 킬로미터, 또는 호주 대륙의 약 1/4 정도를 덮고 있는, 한때 물에 의해 덮였었던 광대한 퇴적분지(sedimentary basin)이다.

울레미 소나무가 발견되는 협곡(canyons)은 한때 대찬정분지의 남동쪽 범위였던 시드니 분지(Sydney Basin)의 중생대 트라이아스계 사암 안으로 침식이 일어나 형성되었다. 하지만, 시드니 분지는 지반이동(earth movements)으로 대분수령산맥(Great Dividing Range; 시드니 분지의 서쪽 가장자리를 따른 대륙분수령)과 블루마운틴 고원(Blue Mountains Plateau)이 융기되기 시작했을 때인 백악기 무렵에 대찬정 분지로부터 잘려나갔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림 1). 울레미 소나무의 현재 서식처인 협곡이 블루마운틴 고원에서 급격히 침식된 것은 신생대 제3기 말 이후였다. 그래서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의 매몰과 울레미 소나무가 정착하게 된 협곡의 침식 사이에는 적어도 1억3천만 년의 차이가 있게되는 것이다. 그러니 살아있는 이 화석의 생존이 진화론자들에게 신비인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이 지층들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을 버리고, 최근의 전 세계적으로 약 1 년 동안 지속된 창세기 대홍수라는 급격히 축소된 시간틀을 채택할 때, 그 수수께끼는 쉽게 풀린다. 쥐라기의 탤브래거 물고기층(Talbragar Fish Bed)은 대홍수로 몇 달 동안 떠있었던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 나무의 부분들을 매몰한 대홍수 사건의 후기에 빠르게 퇴적되었을 것이다. 대홍수가 끝남에 따라, 지반이동으로 산맥이 빠르게 융기되었고, 산맥 뒤로 물러나는 대홍수 물의 일부는 서쪽 지역에 갇히게 되었다. 암설물(cuttings; 암석부스러기)과 울레미 소나무의 씨앗들은 남겨진 대홍수물에 여전히 떠 있었다. 블루마운틴 고원도 또한 이 물들을 가둬두는 자연적 댐(natural dam)의 벽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대홍수 후의 강우 때문에, 이 ‘댐의 벽’은 결국 물로 ‘넘쳤고’, 천이점(knick points, 경사급변점)에서 댐은 붕괴되었다. 그 때 방출된 급류는 현재 블루마운틴 고원 내에 깊게 패여진 많은 협곡(canyons)들을 격변적으로 파헤쳤다. 

그림 3. 물고기 화석(화살표)과 같이 묻혀있는 침엽수 아가티스 쥐라시카의 화석.


결론

20세기 말에, 4백만 명 이상이 사는 대도시의 중심부로부터 단지 200 km 떨어진 바위투성이의 황무지에서, 과학자들이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나무를 발견할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이제 전 세계의 정원에 보급되어 자라게 될 이 나무가 어떻게 1억5천만년 동안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게 되었는지 상상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이 나무의 역사를 하나님의 관점과 그의 말씀 속에 기록되어 있는 지구 역사의 시간틀 내에서 이해한다면, 더 이상 신비가 아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의 친족(조상이 아니라)들은 홍수 이전 세상의 생물체들과 함께 화석으로 묻힌 반면, 그것은 단지 4,500년 전의 대홍수로부터 살아남아, 새로운 세상에서 자라왔던 것이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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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son, S., 1994. 'Curious Abseiler Unlocks a Jurassic Mystery.' The Daily Telegraph Mirror, Sydney, December 15, p. 20.

• Botanic Gardens Trust, Department of Environment and Conservation,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The Wollemi Pine—A Very Rare Discovery.' http://www.rbgsyd.gov.au/information-about-plants/wollemi-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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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ham, G. H. (editor), 1969. 'The Geology of New South Wales.'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16(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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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M. E., 1981. 'Revision of the Talbragar Fish Bed Flora (Jurassic) of New South Wales.' Record of the Australian Museum, 33(15):695-721.

• Wollemi Pine.com—The Official Home of the Wollemi Pine, Wollemi Pine International Pty Ltd. Queensland Government 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 and Birkdale Nursery, Brisbane and Sydney, Australia.

• Woodford, J., 1994. 'Found: Tree from the Dinosaur Age, and It's Alive' and 'A Chance Discovery Unveils Hidden Gorge's Age-Old Secret,' The Sydney Morning Herald, Sydney, December 14, pp. 1, 8.

• Woodford, J., 1997. 'The Jurassic Tree and the Lost Valley.' The Sydney Morning Herald, News Review June 7, pp. 36-37.

• Woodford, J., 2002. The Wollemi Pine: The Incredible Discovery of a Living Fossil from the Age of Dinosaurs, 2nd edition, The Text Publishing Company, Melbourne, Australia.

* Dr. Snelling is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Geology Department at the ICRGS.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707

출처 - ICR, Impact No. 394, 2006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71

참고 : 2654|2773|1505|2110|2210|1257|2023|675|447|2047|2019|714|2050|1493|1464|266|2417|1906|573|5151|4342|5083|4189|4588|4393|4064|4494|3714|3182|3747|4143|4174|4107|4094|4060|3631|5823

Bruce Malone
2006-06-05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수천의 생물체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고 주장되는 광대한 기간동안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 반면에 다른 생물체들은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도 없으면서, 물고기에서 사람으로 변화되었다고 추정한다. 이것은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 중 하나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 종들과 거의 동일한 모습의 과거 생물체들이 화석화되어, 또는 호박(amber) 속에 갇혀져서 (자주 1억년 전 이상으로 추정) 발견된다.

생물체들은 실수 없이 그들 자신을 재생산할 수 있는 믿어지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생물학에서 하나의 사실이다. 그러면 새로운 타입의 생물체들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재생산 시에 무작위적인 실수(mistake)가 발생했을 때, 새로운 생물체가 우연히 생겨난다고 이론화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생물체들이 완전히 다른 생물체로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을 남기지 않은 채) 천천히 변화되었다고 믿고 있다. 반면에 똑같은 타입의 다른 동물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들이 결여되었다는 것은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화석 증거의 결여에 관해서 현재의 교과서에 기재되어 있는 진화론적 설명은 '단속 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이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동물들은 오랜 기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가, 변화될 때 매우 빠르게 급속히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는 비교적 작고 고립된 지역에서 빠르게 일어났기 때문에,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는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진화론의 논리를 점검해 보자. 생물학적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생물 종들의 정지(stasis, 변화의 결여)이다. 이것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대진화(macro-evolution)는 너무도 느리게 발생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없다” 이다. 그리고 화석학적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여러 동물군들 사이에 어떠한 중간 형태도 없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대진화는 너무도 빠르게 발생하였기 때문에, 화석 기록에서 그것을 볼 수 없다” 이다. 

이러한 일관되지 않는 논리를 사용하는 진화론이라는 무신론적 편견으로 가득찬 이론에 나만 유일하게 설득당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아니다. 1991년 11월 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47%가 하나님이 지난 1만년 이내에 사람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1997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44%가 인간은 1만년 이내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39%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17%가 진화론을 믿고 있었음. 2004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45%가 1만년 이내의 창조론을, 37%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단지 12%만이 진화론을 믿고 있었음).  

유명한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였던 콜린 패터슨 박사(Colin Patterson)는 자신의 저서 ‘진화(Evolution)’에서, 그의 책에 전이형태의 화석 사진을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를 묻는 한 독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만일 내가 전이형태의 어떠한 것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그 사진을 포함시켰을 것이다...” 그가 말한 전체 문장은 루더 선더랜드(Luther Sunderland)가 쓴 책 ‘다윈의 수수께끼(Darwin's Enigma)’ pp.88-90 에 기록되어 있다.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는 없다. 왜냐하면 생물체들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생물체로 결코 변화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10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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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33

참고 : 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182|3176|2443|2527|2531|2535|5151|4342|5083|4189|4588|4393|4064|4494|3714|3747|4143|4174|4107|4094|4060|3631

Joseph Farah
2006-04-28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과학계가 틱타알릭(Tiktaalik)이라고 불리는 물고기를 수생동물과 육상동물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라고 요란하게 떠들어댔던 것이 일주일이 지났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이 3억8천3백만년 전의 것이며, 육상동물이 바다로부터 최초에 어떻게 올라오게 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틱타알릭은 얕은 늪지 물에서 살았으며, 물고기 몸체를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턱(jaws), 갈비뼈(ribs), 그리고 소위 ‘초기 포유류(early mammals)’의 다리같은 지느러미(limb-like fins)를 가졌다는 것이다.

”틱타알릭은 물과 육지 사이에 전이형태의 생물체를 대표한다” 고 발견 팀원 중의 한 사람인 하버드 대학의 젠킨스(Farish Jenkins)는 설명했다. ”정말로, 그것은 비상한 것입니다. 우리는 목(neck)을 가진 물고기를 발견했습니다.”

스웨덴 웁살라(Uppsala) 대학의 마틴 브라제아(Martin Brazeau)는 틱타알릭은 연대가 알려진, 육상동물을 가장 많이 닮은 물고기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단지 3억8천만 년도 더 이전에, 우리의 먼 조상은 악어와 같은 머리와, 몸체를 물밖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다리같은 강한 가슴지느러미(pectoral fins)를 가진, 크고, 납작한, 포식성 물괴기였습니다.” 웁살라 대학의 에릭 아흘버그(Erik Ahlberg)와 케임브리지 대학의 제니퍼 클락(Jennifer Clark)은 네이처(Nature) 지의 그들의 보고에 덧붙인 논평에서 설명했다.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는 그 발견을 보고하면서, 그 물고기는 육상동물의 출현을 예상케하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양서류, 파충류, 그리고 공룡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나는 이들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조상 중의 하나를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그렇게 경박하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 웃음이 나온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이 최신 발견에 대하여 자제력을 잃기 전에, 모든 흥분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이해하여야 한다. 

오랫동안 대진화(macro-evolution)를 믿지 않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진화론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왔었다. ”한 종류(kind)의 생물체가 또 다른 종류의 생물체로 변해가는 증거를 보여달라”.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요구에 응답할 수 없었다. 그들이 연구했던 그많은 화석들 중에 없었고,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계에서도 그것은 과학적으로 관측된 적이 없었다.   

그래서 틱타알릭은 최고의 찬사를 받게된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가장 분명한 이유가 있다.

실러캔스(coelacanth)라고 불리는 또 다른 물고기가 있었다. 그 이름을 들어 보았는가? 이 컬럼에서도 전에 소개한 바가 있다. 당신이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몇십년 전에, 틱타알릭 화석을 바다생물과 육상생물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이, 과학자들은 실러캔스 화석을 똑같은 시기에 살았던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이 3억5천만년 전의 화석 물고기는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있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들은 어시장에 규칙적으로 나타났었다. 오늘날 그들은 수족관에서 살고있다.

실러캔스는 틱타알릭처럼 똑같은 종류의 엽지느러미(lobe fins)를 가지고 있다. 화석 전문가들은 그 지느러미들은 실러캔스가 해양바닥을 걷는 것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라고 우리에게 이야기했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이 걷는 것을 관측하지 못했다. 대신, 실러캔스의 엽지느러미는 수영을 더 잘할 수 있도록(걷는 데에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되었다. 실러캔스의 지느러미들처럼, 틱타알릭의 지느러미에 있는 뼈들은 (골격의 부분이 아니라) 근육 속에 파묻혀있다. 바꾸어 말하면, 틱타알릭에서 추정되고 있는 것들은 오랫동안 진화론 주변에서 추정하고 있어왔던 종류의 것이다. 틱타알릭은 바다생물과 육상생물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다.

당신이 틱타알릭에 관하여 읽었던 기사들 중에서 실러캔스에 의해서 제기되었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편치않은 이야기가 들어있는 것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틱타알릭이 3억8천3백만년 전에 살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 생물이 이상한 지느러미를 사용하여 걸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것이 심지어 물을 떠났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것이 오늘날 멸종했는지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한 종과 다른 종 사이의 연결고리를 나타내는지를 확실히 알지 못한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자신이 소위 과학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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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Farah is founder, editor and CEO of WND and a nationally syndicated columnist with Creators Syndicate. His latest book is 'Taking America Back.' He also edits the weekly online intelligence newsletter Joseph Farah's G2 Bulletin, in which he utilizes his sources developed over 30 years in the news business.


*관련기사 1 : 틱타알릭 로제는 과학적 허구일뿐… 골격 다르고 육상동물로 변화한 증거 한 건도 없어 (2006. 4. 7. 국민일보)
http://www.kmib.co.kr/html/kmview/2006/0407/092014902123111111.html

.디크랄릭이 중간화석?
http://www.hisark.com/

.어류서 육상 동물 진화 화석 발견 (2006. 4. 6.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604/20060406/861103.html

.3억8,000만년전 '네발 물고기' 화석 캐나다서 찾아 (2006. 4. 6.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604/h2006040618281522450.htm

 

참조 1 :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28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11


*참조 2 :

Tiktaalik—a fishy ‘missing link’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53-57.pdf

The fossil record of ‘early’ tetrapods: evidence of a major evolutionary transi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87/

Gogonasus—a fish with human limb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48-52.pdf

Tiktaalik—sticking its head out of wat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203

Panderichthys—a fish with finge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58/

Ventastega—not a leg to stand 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863

Yet another 'missing link' fails to qualif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876#mosai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nd.com/news/article.asp?ARTICLE_ID=49747 

출처 - 2006 WorldNet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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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68

참고 : 3226|2609|2620|2123|1925|1445|2110|2096|615|2300|4412|4336|4483|4510|4811

Headlines
2006-04-03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국제적인 생물학 연구팀이 박쥐의 계보(family history of bats)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사이언스(Science) 지의 기고에서[1] 아직까지 박쥐의 계보가 ”대부분 알려지지 않았음”을 시인하였으며, 실제 더 이상 연구를 진행할 수 없었다. 연구 결과 ”화석기록이 매우 부족함”을 확인하였으며, 따라서 저자들은 박쥐들에서 기존에 알려진 분자유전학(molecular genetics), 생물지리학(biogeography), 그리고 화석기록(fossil record)들과 같은 단편적인 자료들을 모두 종합하여 계통발생학적 이야기(phylogenetic story)를 만들어보려고 시도하였다. 사이언스 지의 같은 호에서 [2] 이번 연구를 논평한 낸시 시몬즈(Nancy B Simmons)의 박쥐에 관한 배경지식에 의하면, 박쥐는 포유동물 중에서도 매우 독특한 종류라는 것이다 :

 ”박쥐들은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동물(mammals)로서 전체 생존 포유류 종들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조류나 다른 육상 척추동물과는 달리 대부분의 박쥐는 반향정위(echolocation, 반향되어 돌아오는 초음파로 물체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를 이용하여 먹이를 포착하고 추적한다. 박쥐는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서식하며, 곤충, 작은 척추동물, 과일이나 과즙, 꽃가루, 심지어 혈액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먹이를 섭취한다. 일부 생태계에서는 110종 이상의 박쥐들이 공존하며, 이는 다른 어떤 포유동물에서보다도 월등히 많은 수이다. 포유류 중 박쥐가 가지는 독특한 지위에도 불구하고 박쥐의 진화역사(evolutionary history)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는데, 이는 화석기록이 드물며, 계통발생학적 자료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이토록 많고 다양한 종들을 가진 포유동물 그룹이 화석자료가 적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논문의 저자들은 화석역사(fossil history)의 61%가 결손되었다고 추정하였다. 게다가, ”박쥐의 진화역사는 서로 상충하는 계통발생학적 가설들로 인하여 더욱 모호해졌다.” 박쥐 중에는 큰 박쥐, 작은 박쥐, 구대륙 박쥐, 신대륙 박쥐, 반향정위가 가능한 박쥐, 가능하지 않은 박쥐 등이 있다. 일부 이론은 반향정위가 진화론적으로 한 번 이상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제안하고 있다. 시몬즈(Simmons)는 ”반향정위는 특수화된 호흡기, 청각기, 두뇌 등으로 구성된 복잡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 이론은 타당치 않다”고 말한다. 계통발생학적으로 볼 때, 반향정위는 한 번 이상 진화론적으로 나타났거나, 혹은 일부 박쥐에서 반향정위 기능을 획득한 이후 다시 잃어버렸어야 한다.

저자들은 계통발생도를 작성하는 데에는 성공하였지만, 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었다. ”우리의 분자학적 연대측정에 의하면, 거의 대부분의 박쥐 종들의 화석 기록에는 큰 간격(gaps)들이 있다”고 말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박쥐는 뚜렷한 조상 없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등장했다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화석기록은 58종의 박쥐 혈통의 기원을 73% 정도 낮게 평가한다 (그림 2). 화석기록에서 4종의 주요 소형박쥐의 혈통은 평균 56-86% 정도 잃어버렸으며, 특히 곤드나와 대륙의 진화생물군(Gondwanan clade, noctilionoids)은 대부분이 결손되어있다. 대형박쥐 혈통의 화석역사는 총 98%가 결손되었다 (표 S5). 말단가지의 58%와 중간가지의 88%가 화석기록이 결여되었다. 신생대의 화석역사상 소형박쥐의 50% 이상과 대형박쥐의 대부분에서 화석자료가 결여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팔레오세(Paleocene, 신생대 제3기 중 가장 오래된 지질계)에서 비행과 반향정위를 위한 형태학적 적응의 이행과정을 보여주는 박쥐 조상이 결코 발견된 적이 없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적은 데이터를 가지고 박쥐의 진화 계통발생수(phylogenetic tree)가 어떻게 그려질 수 있었을까? 그러나 최고의 진화 계통발생나무가 그려졌다. 그려진 계통발생수가 공개적으로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위의 언급은 그 논문의 마지막 단락이었다. 시몬즈는 이러한 곤경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신생대 에오세(Eocene)에서 이러한 박쥐 종들의 대폭발(big bang)적인 출현은 포유류의 역사에서 전례가 없던 것이다”.


1. Teeling et al., 'A Molecular Phylogeny for Bats Illuminates Biogeography and the Fossil Record,” Science, Vol 307, Issue 5709, 580-584 , 28 January 2005, [DOI: 10.1126/science.1105113].
2. Nancy B. Simmons, 'An Eocene Big Bang for Bats,” Science, Vol 307, Issue 5709, 527-528 , 28 January 2005, [DOI: 10.1126/science.1108871].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UC Riverside)의 보도자료를 읽어보면, 이러한 곤란한 상황을 어떻게 빙빙 둘러대며 조작하고 있는지 그 사례를 볼 수 있다. 당신은 내셔날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잡지도 물론 거짓을 보도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예측대로 제목은 ”과학자들은 박쥐 계통도의 공백을 채웠다(Scientists Fill Blanks on Bat Family Tree).”였다. 하지만 무엇으로 채웠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상상으로 채운 것이다.

진화론자들과의 논쟁에서 ”진화: 화석기록은 아니라고 말한다(Evolution: The Fossils Say No)”의 저자인 창조론자 듀안 기쉬(Duane Gish) 박사는 가장 초기의 박쥐 화석 사진을 자주 보여줌으로써 진화론자들을 비판하고 있는데, 그것은 이미 명백히 100% 박쥐였다. 그는 생쥐 크기의 포유류와 비행하는 박쥐 사이에 어떠한 중간 형태도 없음을 강조한다. 기쉬 박사는 사이언스 논문이 같은 결론을 내리는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두 논문 모두 새로운 먹이들이 생겨남으로 인해 박쥐들이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추정한다. 아마도 엄청난 양의 새로운 곤충, 과일, 꽃, 작은 포유류들이 고객없이 쇼핑가게들처럼 생겨나서, 고객들이 이 멋진 새로운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기 위해 진화되어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상품이 만들어지면 고객이 나타난다”는 식의 진화 이론이다. 찰스 다윈이 140년 동안이나 타석에 서있으면서 지금도 삼진아웃을 당하고 있다면, 이제는 물러나야할 시간인 것이다.

박쥐는 진화론을 거부하는 놀라운 생명체(incredible creatures that defy evolution)의 훌륭한 예이다. 박쥐의 묘기가 무디연구소(Moody Institute of Science)의 고전 영상물인 Dust or Destiny에 잘 나타나있는데, 이들은 칠흙 같은 암흑 속에서도 반향정위를 이용하여 철창 사이로 날아다니며, 곡예비행 중에 곤충을 낚아채고, 초음파로 질감, 모양, 움직임을 탐지한다. 무시무시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박쥐는 대기 중에 곤충이 지나치게 많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우리의 친구이다. 박쥐는 비행할 수 있는 네 종류의 완전히 서로 다른 생물들(파충류(익룡), 곤충, 새, 포유류) 중 하나인데 (진화로 이들의 비행(flight) 능력이 각각 생겨났다면, 비행에 필요한 장기들을 가지기 위한 엄청난 돌연변이들이 네 종류의 생물체들에게 각각 일어났어야 한다), 이들은 각각 서로 다르지만, 성경의 창조 기사에 기록되었듯이, 지구상에 처음 등장하는 순간부터 완벽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    
    

*참조 : Oldest Bat Fossil: Was It Evolving? (Headlines, 2008. 2. 1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6a

Bat Evolution: The Play’s the Thing. (Headlines, 2008. 12. 2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23b

Pattern of programmed cell death in bat wing membrane—support for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1. 28.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14

참고 : 3174|384|3022|1148|2957|3638|3839|3959|4185|4220|4917|5743|5960|5959|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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