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Brian Thomas
2016-02-26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심해 탐사(Deep Down Under) 프로젝트는 깊은 바다 속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들과 섬뜩하게 비슷한 살아있는 생물들을 탐사하고 있다.[1] 심해 연구팀은 원격조정 잠수정(remotely operated vehicle, ROV)을 사용하여, 호주 퀸즐랜드 해안의 오스프레이 산호초(Osprey Reef) 주변의 생물들을 탐사했다. 그들은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장구한 시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동물들을 포함하여, 몇몇 놀라운 발견을 했다.

브레멘 대학의 해양환경과학 센터에서 제공한 원격조정 잠수정은 그 지역에 사는 기괴한 바다생물들의 사진을 찍으며, 동영상을 촬영하였다. 호주 제임스쿡 대학의 해양지질학자인 로빈 베어맨(Robin Beaman)도 연구에 참여했다. 그는 호주 ABC 방송에서 말했다. ”우리는 오직 타히티(Tahiti)에서만 발견되고 있던 산호초 물고기(coral reef fish)를 발견했다.”[2]

무인 잠수정은 또한 물고기 사체를 청소하는, 아름다운 곡선의 껍질을 가지는 앵무조개(nautilus)를 촬영했다. 이들은 진화론에서 5억 년 전으로 주장되는, 가장 낮은 일부 퇴적지층에서 발견되고 있는 것과 거의 동일한 화석 껍질을 가지고 있다.

무인 잠수정은 또한 심해 바닥에서 살아있는 해백합(sea lily, crinoids, 바다나리)을 촬영했다. 이 놀라운 생물은 긴 줄기의 상단에 부착되어 있는 다섯 개의 팬 모양의 확장된 부분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한다. 캄브리아기를 포함하여, 많은 지질시대의 지층들에는 이 바다백합의 줄기(stems)들이 화석으로 발견된다. 그 모양은 작은 구명튜브 사탕(lifesavers candies)을 쌓아놓은 것처럼 보인다.

캄브리아기 퇴적층에 대한 진화론적 시간은 4.85억 ~ 5.41억 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퇴적층 내에 들어있는 앵무조개나 해백합과 같은 화석생물들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 전에도 살았던 동물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앵무조개와 해백합(바다나리)은 5억 년 이상 동안이나 진화하지 못하고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는 것일까? 

2014년에 별도의 연구팀은 호주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이상하게 생긴 버섯과 비슷한 새로운 해저생물을 발견했다. 덴드로그래마(Dendrogramma)로 불려지는 이 생물은 캄브리아기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었던 화석을 닮았다. 따라서 그 생물은 캄브리아기 이전의 생물로 보인다.[3]

베어맨은 ABC에서 말했다. ”이들은 좋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장구한 시간 동안 존재해왔던 잔류동물(relict animals)이다.”[2] 격렬한 바다표면에 존재하는 폭풍은 생물들의 생존에 끊임없는 도전을 요구하고, 한 종류의 생물이 다른 종류의 생물로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 아마도, 바다 깊은 곳의 온화하고 고요한 곳은 장구한 시간 동안 한 종류의 생물이 다른 종류로 진화하는 것을 방해했을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지질학은 캄브리아기 지층이 퇴적된 이후, 대양 바닥은 수억 년 동안 완전히 뒤바뀌어졌음을 가르치고 있다.[4] 그래서, 심지어 진화론적 역사에 의해서도, 오래 전의 대양 바닥은 오늘날 볼 수 있는 ”좋은 안정적인 환경”이 아니었다. 대양저는 이동하고, 섭입되고, 두꺼워지고, 평탄해지고, 미끄러지고, 둔화되고, 융기하고, 침강했다. 홍수지질학자들은 이러한 과정은 노아의 홍수와 함께 동반되었던 맹렬했던 지구 재편성 과정의 일환으로, 빠르게 격변적으로 일어났었다고 보고 있다.[5]

노아의 홍수 동안에 캄브리아기 지층과 화석들이 퇴적되었다면, 그들이 보고한 생물들은 진화 할 시간이 없었을 것이다. 그 화석들이 오늘날의 대양 깊은 곳에 살아있는 생물들과 동일하게 보이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Deep Down Under fact sheet. Posted on palaeontologie.geo, accessed January 25, 2016.
2.Rigby, M. and A. Stephen. Living fossils discovered during deep sea expedition off Queensland coast. ABC Far North Queensland. Posted on abc.net.au January 20, 2016, accessed January 25, 2016.
3.Thomas, B. 2014.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8, 2014, accessed January 25, 2016.
4.Seafloors formed recently. The evolutionary oldest seafloors formed around 180 million years ago according to standard geology textbooks. See Wicander, R. and J. S. Monroe. 2013. Historical Geology: Evolution of Earth and Life Through Time, 7th Ed. Belmont, CA: Brooks/Cole Cengage Learning, 45.
5.Baumgardner, J. 2005.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Acts & Facts. 34 (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180

출처 - 2016. 2. 8. ICR News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33

참고 : 6060|5437|6242|5101|5612|6108|1788|5274|6096|5909|5851|5503|5083|4796|5151|5450

Frank Sherwin
2015-12-31

발견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 Evolution Immobile)


      수직적 진화(vertical evolution)를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는 것처럼 진화론은 확립된 사실로써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2015년에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은 꽤 다른 것을 말하고 있었다.

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약간의 변이(variation)들과 변화가 전혀 없는 종의 정지(stasis)를 보여주고 있었다. 대진화(macroevolution)는 진화론자들에게는 거룩한 성배이다. 그러나 대진화는 퇴적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들과 실험실에서의 증거들과 적합하지 않다. 2015년에도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었지만, 그 화석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친척들과 매우 동일했고, 진화론자들은 언제나처럼 놀라고 있었다.

2015년에 과학자들은 독일에서 1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화된 게 유충(crab larva)을 발견했다.[1] 그 발견은 세속 과학자들에게는 놀라움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많은 게들의 유충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매우 현대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게를 게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그리고 다른 모든 절지동물들을 그렇게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놀라지 않는다.[2] 진화론자들은 이것에 동의하지 않고 있지만, 같은 기사에서 ”게의 초기 진화는 아직까지 매우 불완전하게 알려져 있다”라고 인정하고 있었다.[1]

2015년 1월 21일에 보도된 새로운 뉴스에 의하면, 호주에 한 어부는 살아있는 화석을 낚시로 건져 올렸다. 주름상어(frilled or frill shark, genus Chlamydoselachus, belonging to Order Hexanchiformes)라 불리는 그 생물체는 8천만 년 전의 생물로 생각되어 왔었다.[3] 그것은 꽤 무섭게 보였다. 그러나 주름상어는 선사시대의 동물일까? 그리고 상어의 진화를 알려주는 연결고리가 될 수 있을까? 오늘날 심해 암소상어(cow shark)를 포함하여, 여섯줄아가미상어속(hexanchiforms)에는 5개 종들이 현존하고 있다.

사실상 제안된 모든 전이형태들의 상어들은 쉽게 상어로서 인식된다. 단지 상어내의 다양한 다양성을 보여줄 뿐이고, 과거에도 오늘날과 같이 여러 연골어류들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려줄 뿐이다.[4, 5] 주름상어는 항상 주름상어였다.

또한 예상치 못했던 최근 발견 중 하나로 뱀(snake) 화석이 있다. 이제 뱀의 최초 출현 연대는 6천5백만 년을 더 거슬러 내려가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4개의 뱀 화석들을 발견한 후에 충격에 빠졌다. 이제 가장 오래된 뱀 화석은 진화론적 연대로 1억 6천7백만 년 전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이 발견 이전까지 가장 오래된 뱀 화석은 1억2백만 년 전의 것이었다. 전이형태의 뱀 같은 모습의 생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의문스러운 이론과 추측만이 있을 뿐이다.

뱀의 기원은 무엇인가?

• ”불행하게도, 뱀의 화석 역사는 매우 단편적이다. 그래서 뱀의 진화의 상당 부분은 현대적 뱀의 비교 해부학으로부터의 추론을 필요로 한다.”[7]

• ”뱀의 기원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이다.”[8]

• ”동물학자들은 뱀의 진화론적 기원에 대해 논란을 벌이고 있다.”[9]

• 심지어 2015년 올해까지도 ”그 논란은 해결되고 있지 않고 있다”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10]  

진화적 변화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이러한 발견들은 놀랄만한 것인가? 아니다. 이러한 발견은 늘 있어왔던 것이다. 2015년에 있었던 또 다른 뱀 화석의 발견 기사에서, ”이 그룹의 뱀들은 아직도 뱀이었다. 오늘날 살아있는 형태와 매우 비슷하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뱀의 기원에 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대학원생은 호주 퀸즐랜드 남동부에서 두 아름다운 공작거미(peacock spiders, genus Maratus)의 새로운 종을 발견했다.[12] 수컷은 검은색, 붉은색, 푸른색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이 생물이 공작거미로 불리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또한 그들은 실제적으로 접혀질 수 있는 하얀 털을 갖도록 디자인되어 있었다. 그러한 화려한 색깔의 디자인은 짝짓기 동안에 자기 과시를 위하여 사용된다.

진화 곤충학자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공작거미 그룹은 훨씬 다양하다고 말했다. 비진화론자들은 전적으로 동의한다. 창조된 거미 종류(kind) 내에서 많은 다양성이 있는 것이다. 거미의 기원은 세속 곤충학자들에는 많은 논란을 벌여 왔다. 그들은 거미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이 무엇인지 아직도 알지 못하고 있다. 거미의 기원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동물학자들은 거미류(arachnids)는 광익류(eurypterids, 바다전갈)로부터 진화했으며, 초기 육상 서식지를 점령한 동물로서 믿고 있다.”[13] 그리고 한 진화론자는 ”거미의 유전자 연구는 뒤얽힌 진화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14]

뒤얽혔다는 말은 사실이다. 창조론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그리고 과학적 관측이 보여주는 것처럼, 거미는 거미로서 창조되었음을 주장한다. 화석기록이든, 당신의 앞마당에서 거미줄을 치고 있는 것이든, 거미들이 발견되었을 때마다 그들은 항상 여덟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었고, 놀라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그들은 100% 거미인 것이다.
 
올해, 유타 자연사박물관의 과학자들은 미국 유타주 남부에서 돼지주둥이 거북 화석을 발견했다.[15] 이 이상하게 보이는 60cm 길이의 거북은 공룡과 나란히 7천6백만 년 전에 살았다고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주장된다. 그러나 놀라지 마라. 이들 돼지주둥이 거북(pig-snouted turtles, Carettochelys insculpta)은 오늘날 플라이리버 거북(Fly River turtles)으로 알려진 것과 동일하다. 그들은 뉴기니 남부와 호주 북부에 원래부터 살고 있는 민물 거북이 종이다. 혼란스러워하거나 당황할 필요가 없다. 거북이는 항상 거북이였다.

똑같은 일이 대형 바다거북(large sea turtle)에서도 되풀이되고 있었다. 2015년에 과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다거북 화석을 발견했다.[16] 그 화석화된 파충류는 적어도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것은 지금까지 알려졌던 가장 오래된 바다거북 화석 종 보다 2천5백만 년 더 오래된 것이었다. 그러나 놀라지 마라. 이 보존된 바다거북 화석의 뼈들은 ”오늘날의 현대적 바다거북에서 보여지는 모든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2015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도 진화론적 과학계는 이들 장엄한 파충류와 공룡들에 대한 논란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진화론의 증거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창조하셨다는 증거로 서있는 것이다. 퇴적지층을 발굴할 때마다, 창조과학자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화석기록에서 공룡들은 갑작스럽게 출현한다. 그러나 그들의 기원이 무엇인지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알지 못하며, 논란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 그룹 사이에서 공룡의 기원과 발생을 일으킨, 중생대의 대진화적 사건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가장 큰 논란이다.”[17]

2016년에는 어떠한 발견들이 잇따를지 궁금하다. Happy New Year!


References

1.'Tiny new fossil helps rewrite crab evolution'.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rch 10, 2015, accessed March 21, 2015.
2.Sherwin, F. 2013. God's Amazing Invertebrates: The Missing Links Are Still Missing. Acts & Facts. 42 (2): 12-15.
3.'Like a Horror Movie': Rare frilled shark caught off Australia.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January 21, 2015, accessed January 26, 2015.
4.Thomas, B.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8, 2014, accessed January 13, 2015.
5.Sherwin, F. and B. Thomas. 2012. Hybrid Sharks and Evolutionary Storytelling. Acts & Facts. 41 (3): 16-17.
6.Dunham, W. Remarkable fossils push back snake origins by 65 million years. Reuters. Posted on reuters.com January 27, 2015, accessed January 28, 2015.
7.Colbert, E. H., M. Morales, and E.C. Minkoff.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5th ed. New York: Wiley-Liss, Inc., 154.
8.Stahl, B. 1985. Vertebrate History. New York: Dover Publications, Inc., 318.
9.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9th ed. New York: McGraw-Hill Publishers, 357.
10.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Wiley Blackwell, 252.
11.Blaszczak-Boxe, A. 2015. Oldest Known Snake Fossils Identified.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anuary 27, 2015, accessed February 2, 2015.
12.Blaszczak-Boxe, A. Meet 2 New Spider Species: 'Skeletorus' and 'Sparklemuffin.'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26, 2015, accessed March 2, 2015.
13.Miller, S. and J. Harley, 244.
14.Callaway, E. 2014. Spider gene study reveals tangled evolution. Nature. Posted on nature.com July 21, 2014, accessed December 4, 2015. DOI:10.1038/nature.2014.15578
15.Pig-snouted turtle from dinosaur era discovered in Utah. Yahoo News. Posted on yahoo.com on October 21,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16.Oldest fossil sea turtle discovered: Huge fossilized turtle is at least 120 million years old. Science Daily. Posted on yahoo.com September 7,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17.Marsicano, C. et al. 2015. The precise temporal calibration of dinosaur origi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Published ahead of print. DOI: 10.1073/pnas.1512541112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95

출처 - ICR News, 2015. 12.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96

참고 : 6122|6100|6088|6087|6209|6242|5687|3182|6147|6129|6276|6247|6111|6096|6193|6109|6090|6080|6063|6060|6054|6048|6011|4494|4464|4588|4598|4704|4707|4741|4748|4756|4772|4796|4826|4846|4875|4901|5014|5068|5082|5083|5091|5101|5151|5183|5249|5274|5284|5319|5323|5383|5437|5450|5459|5465|5494|5497|5503|5539|5563|5629|5719|5724|5755|5827|5838|5851|5901|5904|5909|6128|6296|6333|6345|6364|6372|6419|6421|6426|6445|6461|6573|6575|6696|6704

Brian Thomas
2015-11-26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캄브리아기의 지층 암석은 지구상에서 최초로 진화했던 생물들이 묻혀있는, 대략 5억 년 전의 시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처음에는 단순하고 간단한 생물들이 출현했다가, 점점 진화하여 오랜 시간 후에 복잡한 생물들이 등장했다고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절지동물 화석을 포함하여, 최근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흥미로운 화석들은 이러한 진화론적 시나리오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었다.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독특한 새우 화석들은, 고대 바다생물의 납작해진 뇌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1]

연구팀은 2012년 Nature 지에서 유사한 보고를 했었다. 그러나 그 보고에서는 천장 셰일(Chengjiang Shales)로 불리는 중국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새우처럼 보이는 단지 하나의 절지동물만을 보여줬었다.[2] 이번의 새로운 보고는 그 표본을 같은 종류의 여러 생물의 뇌 모양들과 비교하고 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수억 년 동안 새우의 뇌가 그렇게도 잘 보존되어 있는 것에 대해 의심하며, 캄브리아기에 뇌가 보존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었다. 이 새로운 보고는 더 많은 화석들을 보여줌으로서, 부분적으로 그러한 뿌리 깊은 회의론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도되었다.

새로운 보고는 또한 이전의 뇌 물질(brain material)을 분석했다. 그것은 검은 또는 노란색의 얇은 얼룩으로, 이들 고대 절지동물의 뇌 모양을 보존했던 것으로 보였다. Current Biology 지의 연구 저자들은 보존된 뇌의 일부는 분해되어 검은 색의 탄소 얼룩으로, 다른 부분은 노란 황철광(pyrite, 황동광)으로 되어있음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고대의 혐기성 박테리아가 근처의 황산염을 황화철(황철광 위에 있는)로 환원시켰을 것으로 제안했다. 일부 화석은 탄소와 황철광 둘의 혼합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뇌 물질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을지 그 가능성을 기술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진화론적 이야기와 맞지 않는 내용을 기술하고 있었다. 첫째, 이들 화석은 현대의 찌그러진 새우와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는 것이었다. 5억 년 동안 일어났을 수많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어떤 진화의 흔적을 남겨놓았어야 했다. 다시 말해, 초기 새우로 추정되는 모습, 즉 적은 수의 다리나 작은 뇌 등과 가지고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우리에게 친숙하게 보이는 몸체 형태는 처음부터 하나님이 새우로 만드신 것처럼 보였다.

또한, 캄브리아기 새우의 뇌는 현대적 새우와 다른 십각목 갑각류(decapod crustaceans)와 동일한 모양과 동일한 엽(lobes), 그리고 동일한 연결부위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완전히 발달된, 완전한 형태의 장기를 가진, 완전한 새우로서 나타나있었다. 출발부터 완전한 새우로 시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캄브리아기의 먹장어(Cambrian hagfish)도 동일한 설명으로 말해질 수 있다.[3]

보고는 이들 화석 새우가 어떻게 파묻히게 되었는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물 아래를 흐르던 두터운 진흙사태가 이들 새우들을 살아있는 채로 파묻었고, 뇌를 보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4] Current Biology 지의 연구 저자들은 청소동물과 산소로부터 이 고대 생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1]

'물 아래의 진흙사태(underwater mudslides)'와 '빠른 매몰(rapid entombment)'은 전 지구적 홍수를 동반한 압도적인 대격변 같은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은 진화론자들에게는 새우의 창조와 같이 정신 나간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확실히 증거와 일치한다.



References
1. Ma, X. et al. Preservational Pathways of Corresponding Brains of a Cambrian Euarthropod. Current Biology. Published online on cell.com before print October 29, 2015, accessed November 9, 2015.
2. See reference in Thomas, B. Cambrian Creature Had Complicated Br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6, 2012, accessed November 9, 2015.
3. Thomas, B.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6, 2014, accessed November 9, 2015.
4. Smith-Strickland, K. Scientists Have Found Fossilized Brains. Gizmodo. Posted in gizmodo.com November 8, 2015, accessed November 9, 2015.


*관련기사 : 고대 절지동물의 뇌가 고생물학을 뒤집어 놓다 (2015. 11. 19. News Peppermint)
http://newspeppermint.com/2015/11/18/fossil-br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11

출처 - ICR News, 2015. 11.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76

참고 : 5497|5158|6054|5014|6012|5996|5629|5573|5563|5091|5254|5962|5287|4759|2086|4620|4150|3141|2305|2554|5827

Brian Thomas
2015-10-07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창세기 1:21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원래의 생물들을 그 종류(kinds)대로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은, 원시적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나 다른 생물로 끊임없이 변화되어 왔다는 진화론의 주장과 정면으로 반대된다. 최근의 뉴스 보도들은 바다생물은 처음부터 그 종류대로 번식하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Science Daily, 2015. 8. 25)

놀랍도록 아름다운 껍질을 가지고 있는 앵무조개(nautilus)는 유명한 나선형태(황금나선)의 대칭적인 껍질을 갖고 있다. 심해 조개 사냥꾼들은 남서 태평양에서 때때로 600m(2,000 feet) 깊이까지 설치된 미끼로 유인하는 덫으로 이들 촉수가 달린 포식자들을 남획하고 있다. 이 매혹적인 앵무조개의 껍질은 수요가 많아, 어부들은 규제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워싱턴 대학의 생물학자 피터 와드(Peter Ward)를 포함하여 해양 생물학자들은 앵무조개의 개체수가 감소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 생물의 개체수와 분포를 이해하기 위해서 깊은 바다를 조사하고 있다. 워드는 2015년 7월 파푸아뉴기니의 해안에서 수중카메라를 사용하여, 앵무조개의 목격을 보고했다. 그 지역에서 앵무조개가 보고된 것은 1984년이 마지막이었다.[1]

그 목격은 앵무조개가 어떻게든 고기잡이가 덜한 바다에 정착하여 남획에 견디고 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했다. 한편, 매혹적인 껍질을 가진 앵무조개는 껍질 모습과 동일한 미스터리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었다. 2011년에 New York Times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앵무조개의 화석기록은 캄브리아기 말인 5억 년 전으로 올라간다. 어떤 것은 거대한 껍질과 커다란 촉수를 가지고 진짜 바다괴물처럼 자라난다. 장구한 시간이 흐르면서, 수천 종의 앵무조개들은 소수의 종으로 줄어들었다.[2]

그런데 ”화석 기록”은 사실 어떠한 연대도 표시해 놓고 있지 않다. 과학자들이 그렇게 장구한 연대로 추정할 뿐이다. 이 앵무조개가 500,000,000년 동안 형태가 변하지 않고 동일한 모습으로 지속되어 왔다는 것은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진화론에 의하면, 앵무조개는 상향 진화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 오랜 기간 동안 새로운 특성을 단 하나도 획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유전적 변이(variation)는 그들의 종 변이가 줄어든 것처럼 실제로 좁았다. 그들이 멸종하지 않은 것은 정말로 다행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을 바라보면서, 멋진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고, 유사해 보이는 캄브리아기의 화석 앵무조개(원래 창조된 앵무조개 종류)와 비교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과 같은 종류의 뉴스로, ”가장 초기의” 바다거북 화석(sea turtle fossil)이 새롭게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독일의 젠켄베르크 연구소(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는 2007년에 콜럼비아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발굴된 바다거북 화석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고 있었다. 젠켄베르크 연구소의 에드윈 카데나(Edwin Cadena)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제임스 파햄(James Parham)은 발견된 거북 화석을 분석했다. 그들은 그 화석 거북을 붉은바다거북(loggerheads)과 켐프바다각시거북(Kemp’s ridley sea turtles)과 같은, 오늘날 살아있는 바다거북들이 포함되는, 동일한 바다거북상과(superfamily Chelonioidea)로 분류했다. 젠켄베르크 연구소에 따르면 ”(최소 1억2천만 년 전의) 백악기에서 약 2m 길이의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화석 거북의 골격은, 오늘날 바다거북의 특성들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3]

그들은 또한 썼다. ”바다거북은 약 2억3천만 년 전에 출현한 육상 민물거북으로부터 후손되었다.” 그러나 앵무조개처럼, 바다거북도 핵심적 특성들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추정하고 있는 ”최소 1억2천만 년” 동안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고 있는 것이다.[4]

이러한 발견들과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의 발견이 있음에도, 대중들은 왜 진화이야기만을 들어야하는 것일까? 왜 우리 어린 학생들은 진화론만을 배워야하는 것일까?      

바다거북이 육상거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다. 그리고 앵무조개가 상향적 변화를 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대신에 이들 고대 화석 생물들은 현대의 살아있는 생물들과 동일하게 보인다. 그들은 그 종류대로 번성하기 위해서 창조된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Montanari, S. ‘Living Fossil’ Spotted In The South Pacific For The First Time In Three Decades. Forbes Science. Posted on forbes.com August 28, 2015, accessed September 3, 2015.
2.Broad, W. 2011.Loving the Chambered Nautilus to Death. The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October 24, 2011, accessed September 8, 2015.
3.Oldest Fossil Sea Turtle Discovered—The fossilized turtle is at least 120 million years old. 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 and Natural History Museum. AlphaGalileo. Posted on alphagalileo.org September 7, 2015, accessed September 8, 2015.


*관련기사 : 닭 잡아 먹는 `앵무조개` 30년 만에 발견 (2015. 8. 29.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831481&year=2015

가장 오래된 바다거북 화석이 발견되다: 최소 1억 2천만 년 된 대형 거북 화석 (2015. 9. 16. NewsPeppermint)
http://newspeppermint.com/2015/09/15/oldest-turt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74

출처 - ICR News, 2015. 9.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2

참고 : 5437|5101|5252|3182|5326|5687|5517|5407|3828|2625|3380|3631|3714|3747|3767|3975|4064|4094|4105|4107|4113|4143|4189|4233|4272|4279|4342|4393|4448|4472|4494|4464|4588|4704|4707|4741|4748|4772|4796|4826|4846|4875|4901|5043|5068|5082|5083|5151|5183|5222|5249|5319|5323|5450|5459|5465|5503|5539|5629|5724|5838|5851|5901|5904|5909|6048|6054|6060|6063|6087|6088|6096|6100|6122|6129|6147|6128

Frank Sherwin
2015-04-30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포르투갈의 과학자들은 오늘날의 도롱뇽(salamanders)에 비해 거대한 '슈퍼도롱뇽' 화석을 발견했지만, 그것은 여전히 도롱뇽이었다.[1]

뼈들로 가득한 언덕에서 발굴된 2m 크기의 도롱뇽 화석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었다. 그 시기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대략 2억 년 전의 시기이다. 진화론자들은 종 내의 개체변이를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크기에 관계없이 도롱뇽은 항상 도롱뇽이었다.

창조론자들은 이것을 홍수 이전의 비옥한 세계에서 거대한 크기로 성장했던, 또 하나의 창조된 동물로서 보고 있다. 이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연속적으로 매몰되었다. 홍수 이전의 생물들은 거대했다는 여러 사례들이 있다. 화석으로 발굴된 잠자리의 날개 길이는 거의 30인치(76cm)에 이르고, 거대한 바다전갈은 길이가 2.7m에 이른다. 

도롱뇽은 창조주간 동안에 창조되었고, 수천 년의 지구 역사 동안에 다양한 도롱뇽 종들로 분화되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진화론자들에게 비양서류 조상으로부터 양서류로의 대진화를 추적하는 일은 물론이고, 이 슈퍼도롱뇽의 조상을 추적하는 일도 하나의 도전이 되고 있었다.

진화론자인 마이클 벤톤(Michael Benton)은 논평했다 : ”...현대 양서류는 멸종한 형태에서 생겨났고, 살아있는 양서류 내 분기군에 관한 것은 논란 중이다.”[2]

2013년에 코네티컷 대학의 한 진화론자는 비과학적인 '보이지 않는 손가락(invisible finger)'에 의한 진화에 호소하고 있었다.[3] 이 적응은 연못에서 상호작용을 하는 점박이 도롱뇽(spotted salamanders)과 대리석 도롱뇽(marbled salamanders)의 적응 진화에 관한 것이었다.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주장하고 발표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창조론자들은 동물들은 창조주에 의해서 약간의 개체변이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도록(즉, 충만하도록) 프로그램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창조된 종류(kind) 내의 특성변화(개체변이)는 창조주에 의한 유전적 프로그래밍의 명확한 증거이다. 이것은 대진화(macroevolution)의 증거가 아니다. 양서류들을 포함하여, 초기 도롱뇽에서부터 오늘날의 도롱뇽까지 그들은 언제나 도롱뇽이었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적 증거가 없음에도 그들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

화석의 부족 때문에 현대 양서류의 기원은 논쟁 중에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주요 척추동물의 진화적 변환에 대한 이해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4]

신화와 같은 진화론자들의 보이지 않는 손가락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창조적 손길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도롱뇽이 비-도롱뇽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이것이 화석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이유인 것이다.



References

1. Researchers find fossil of 'Super Salamander' species. Yahoo News. Posted on yahoo.com March 24, 2015, accessed March 25, 2015.  
2.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 Malden, MA: Wiley Blackwell, 113.
3. Study of salamanders in ponds demonstrates 'invisible finger of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news May 29, 2013, accessed March 25, 2015.
4. Clack, J. 2012. Gaining Ground, 2nd ed. Bloomington: Indiana University Press, 381.


*관련기사 : 2m 고대 도롱뇽 '공룡 나타나기 전 가장 강력한 포식자' (2015. 3. 2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99&idxno=2015032619504749996

포르투갈서 발견된 몸길이 2m 고대 도롱뇽,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서식? (2015. 3. 2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326/70348526/1


*참조 : 자료실/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Living Fossils - Dr. Carl Werner, part 1 of 2 | Origi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p87AEcgYc4

Living Fossils - Dr. Carl Werner, part 2 of 2 | Origi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oljXQOW9qA

Creation / Evolution Debate on the Fossil Record - Dr. Don Patton vs John Blan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Wm3sETN_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88

출처 - ICR News, 2015. 4.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47

참고 : 5323|4791|2406|1002|3814|4060|6122|6100|6096|6088|6087|6063|6060|6054|6048|5901|5724|5629|4588|5503|5465|4846|5450|2210|5083|4796|3008

Jake Hebert
2015-04-01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과학자들은 호주의 캥거루 섬에서 작은 나방을 발견하고 그것을 ‘에니그마티니아 글라첼라(Enigmatinea glatzella)‘라고 명명했다. 그 이름은 꽤 서술적인데, Enigmatinea는 라틴어로 '수수께끼 나방(enigma moth)'을 의미하기 때문이다.[1, 2] 그러면 이 나방은 왜 진화 과학자들에게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것인가?

오늘날 살아있는 그 나방의 친척들은 진화론자들이 4천~5천만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조상 나방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3] 따라서, 추정하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사실상 진화는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새로운 나방 가계를 설명하고 있는 과학자인 테드 에드워드(Ted Edwards)는 말했다 :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조상 계통은 기본적인 구조의 변화 없이 정확하게 지속되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1]  

이러한 이유로, 과학자들은 Enigmatinea glatzella를 '공룡나방(dinosaur moth)'으로 부르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공룡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기 때문에, 적어도 4천만 년 이상 한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된 사건은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사건처럼 놀라운 일이었다.

진화의 결여는 나방들의 극도로 짧은 수명을 고려할 때 더욱 놀라운 것이었다. 공룡나방은 고치에서 출현하여,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고, 죽는 것이, 하루 안에 이루어진다. 공룡나방의 전체 수명(알로부터 성체까지)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다른 짧은 수명을 가진 나방들의 경우 한 달 정도의 전체 수명을 가진다.[4] 이것은 공룡나방이 추정되는 4천만 년 동안 수억 세대가 살았고 죽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죽음이 진화를 일으키는 엔진이라면, 수억 세대가 지나가면서 어마어마한 죽음들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어떠한 진화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이다.  

더군다나, 이 발견은 나방의 진화에 관한 이전의 세속적 믿음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새로 발견된 공룡나방의 존재를 고려하여, 새로운 나방 계통발생(진화적 가계)을 구축하는 것은 논문의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추가적인 특별한 임시적 가정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2]

이 나방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화석 조상과 살아있는 생물이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5, 6, 7, 8] 물론, 진화의 결여는 하나님이 모든 생물들을(나방을 포함하여) '종류대로' 창조하셨을 경우에, 자연에서 정확하게 예상되는 발견이다(창세기 1:21).



References
1. Casey, M. 'Living dinosaur' moth discovered in Australia. CBS News. Posted on cbsnews.com March 4, 2015, accessed March 12, 2015.
2. Kristensen, N. P. et al. 2015. A new extant family of primitive moths from Kangaroo Island, Australia, and its significance for understanding early Lepidoptera evolution. Systematic Entomology. 40 (1): 5-16.
3. Moth discovered may be a 'living dinosaur.' AOL News. Posted on aol.com March 6, 2015, accessed March 12, 2015.
4. Williams, E. et al. 'How long do butterflies or moths live?' Frequently Asked Questions. The Lepidopterists' Society. Posted on lepsoc.org, accessed March 18, 2015.
5. Thomas, B. 2011.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Science News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9, 2011, accessed March 12, 2015.
6. Thomas, B. 2010.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Science News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9, 2010, accessed March 12, 2015.
7. Sherwin, F. 2006. Butterfly Evolution? Science News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06, accessed March 12, 2015.
8. Sherwin, F. 2005. Butterflies vs. Macroevolution. Acts & Facts. 34 (2).


*관련기사 : 'Living dinosaur' moth discovered in Australia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8yEmRDxFr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72

출처 - ICR News, 2015. 3.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9

참고 : 5263|5840|1939|6096|6128|6063|6054|5909|5465|5459|4846|5083|4796

Brian Thomas
2015-03-31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무려 20억 년 동안의 돌연변이와 환경 변화도 한 박테리아에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못하고 있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그 기간의 단지 1/4 정도 만에 물고기는 사람이 되지 않았는가? 덧붙여서, 20억 년 동안 축적된 돌연변이도 어떠한 가시적인 몸체 변화를 일으키기에 부족했다는 것 아닌가? 그러나 어이없게도 PNAS 지의 한 새로운 논문의 저자는 20억 년 동안 변화가 없는 한 박테리아가 진화의 증거라고 말하고 있었다.[1]

화석화된 세균 매트가 호주 서부의 해안에서 발견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황세균(sulfur bacteria, 유황 박테리아)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8억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그러나 그 황세균 화석은 동일한 지역에서 발견된, 23억 년 전으로 평가된 황세균 화석과 완벽하게 일치했다.  

따라서 황세균은 5억 년의 기간 동안 어떠한 진화도 없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세균의 짧은 한 세대의 기간을 생각해보라. 도대체 얼마의 세대가 지나간 것인가?).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들 황세균 화석과 동일한 박테리아가 지금도 살아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오늘날 칠레 해안에 있는 진흙에서 잘 살아가고 있다. UCLA의 교수이며 논문의 저자인 윌리엄 쇼프(William Schopf)는 UCLA 뉴스에서 말했다. ”생명체가 20억 년 이상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2]

그는 이 기적과 같은 진화의 정지가 무엇 때문일지 생각했다. 쇼프는 UCLA 뉴스에서 설명했다 : ”이들 미생물이 살고 있던 환경이 본질적으로 30억 년 동안 변화되지 않고 유지됐기 때문이다.”[2]

또한 쇼프는 말했다. ”진화는 사실이다.” 따라서 그의 진화 논리는 간단하다. 진화는 환경의 변화를 통해서 발생한다. 하지만, 이들 세균에서 진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따라서 그들의 환경이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간단한 논리이다. 그러나 이것이 맞는 이야기인가?

이러한 생각은 몇 가지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의 진화론적 주장에 따르면, 지구의 역사는 몇 번의 전 지구적 멸종 사건을 포함하여 수십 번의 끔찍한 재난들을 겪어왔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쇼프의 설명은 그러한 이야기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1982년의 고전적 화석 연구에 의하면, 오르도비스기,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백악기 암석 지층에서 대량 멸종이 발견됐다고 보고했었다.[3]

물론, 홍수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를 거부하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 그들은 세속 과학자들이 수천만 년의 간격을 두고 발생했다는 일련의 멸종 사건들을 전 지구적 대홍수였던 노아 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홍수 물의 변동으로 이해하고 있다. 만약 노아의 홍수가 사실이라면, 전 대륙에 걸친 평탄하고 두터운 퇴적지층들과 그 안에 급격하게 파묻혀있는 막대한 수의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은 쉽게 설명될 수 있다.[4]       

또한 쇼프의 단순한 논리는 호주에서 거의 8,000마일 떨어져 있는 칠레에 황세균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두 지점 사이의 대륙 경계면을 따른 거리는 직선 거리에 비해 몇 배나 더 길다. 그 장구한 세월 동안 소행성 충돌들, 막대한 용암들을 분출했던 화산폭발, 여러 번의 빙하기 등과 같은 전 지구적인 재앙들로 인해 바다생물들은 대대적인 멸종과 급격한 진화를 겪은 반면에, 이들 광대한 지역에 걸쳐 있던 박테리아의 조상들은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않은 환경에서 20억년 이상을 살아왔다는 말이 도대체 설명이 될 수 있는 말인가?

이러한 것을 믿는 믿음은 창세기 홍수를 믿는 것보다 훨씬 위대한 믿음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Schopf, J. W. et al. 2015. Sulfur-cycling fossil bacteria from the 1.8-Ga Duck Creek Formation provide promising evidence of evolution's null hypothesi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2 (7): 2087-2092.
2. Wolpert, S. Scientists discover organism that hasn't evolved in more than 2 billion years. UCLA Newsroom. Posted on newsroom.ucla.edu February 2, 2015, accessed February 15, 2015.
3. Raup, D., and J. Sepkoski, Jr. 1982. Mass extinctions in the marine fossil record. Science. 215 (4539): 1501–1503.
4. Morris, J. 2012. The Global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Today's living forms represent a mere five percent of what once roamed the seas. According to evolutionary theory, the remaining 95 percent were wiped out by mass extinctions. (Mass Extinction Fact Sheet.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Posted on amnh.org, accessed February 20, 2015.)

 

*참조 : Living Fossils - Dr. Carl Werner, part 1 of 2, Origi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p87AEcgYc4

Living Fossils - Dr. Carl Werner, part 2 of 2, Origi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oljXQOW9qA

Creation / Evolution Debate on the Fossil Record - Dr. Don Patton vs John Blan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Wm3sETN_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70

출처 - ICR News, 2015. 3.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8

참고 : 6096|3975|4064|4094|4105|4107|4113|4143|4189|4233|4268|4272|4279|4306|4342|4393|4438|4448|4472|4494|4464|4588|4704|4707|4741|4748|4772|4796|4826|4846|4875|4901|5014|5043|5068|5082|5083|5091|5101|5151|5183|5249|5274|5284|5319|5323|5383|5437|5450|5459|5465|5494|5497|5503|5539|5563|5629|5719|5724|5755|5827|5901|5909|6048|6054|6593|6373|6327|6322|6216|6210

Frank Sherwin
2015-03-24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대학원생들은 호주 퀸즐랜드 남동부에서 아름다운 새로운 두 종의 공작 거미(peacock spiders)를 발견했다.[1] 매들린(Madeline Girard)이라는 학생은 이들 화려한 색깔의 두 생물을 (공작거미 속의) 'Sparklemuffin' 및 'Skeletorus'로 명명했다. 그들은 그들의 화려한 짝짓기 춤에 대해서 보고했는데, 이것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었다. 이들 화려한 거미들은 진화된 것인가, 아니면 항상 거미였는가?
 
모든 거미들은 4 쌍의 걷는 다리들을 가지고 있다. 정교한 구애 댄스 동안에 수컷 공작거미는 암컷에게 보이기 위해 한 쌍의 다리를 들어 올린다. 검정, 빨강, 파란색의 색깔들을 가진 이들 거미를 공작거미라 부르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 또한 그들은 접혀질 수 있는 흰색 털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화려한 디자인은 짝짓기 동안에 전시를 위해 사용된다.

LiveScience.com의 보고에서, 한 진화 곤충학자는 공작거미 그룹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비-다윈주의자들도 창조된 거미 종류(kind) 내에 많은 변종들이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공작거미는 180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한 세기 이상에 걸쳐서 이들 절지동물을 철저하게 조사한 사람은 없었다. 그 거미들은 꽤 작아서 3~7mm 정도에 길이에 불과하다.

이들 거미의 시력은 믿을 수 없도록 우수하다. 포유류와는 달리 공작거미는 자외선(UV) 감지광수용체를 가지고 있고, 분명 사람 보다 나은 컬러 비전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서,

...이들 과(family)의 생물들은 어떠한 절지동물들보다 우수한 최고의 시각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색상과 편광면을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

거미의 기원은 세속 동물학자들에 의해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그들은 거미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 실제로 그들의 기원에 대해서 두 진화론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대부분의 동물학자들은 거미류(arachnids)는 광익류(eurypterids)에서 발생했고, 초기 육상 거주를 했다고 믿고 있다.[3]

2014년에 한 진화론자는 '거미 유전자 연구는 뒤얽힌 진화(tangled evolution)'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4]

실제로 뒤얽혀 있다. 성경과 과학이 보여주는 것처럼, 거미는 거미로 창조되었다고 창조론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최초의 거미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3억5천만 년 전인 데본기에서 발견되었다.[5, 6] 거미 화석은 드물다. 전 세계에서 약 1,000여개의 화석 거미들이 발견되었을 뿐이다. 그러나 발견된 거미 화석들은 언제나 8개의 다리를 가지고, 뛰어난 시각을 가진, 창조론자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100% 거미였다. 



References

1. Meet 2 New Spider Species: 'Skeletorus' & 'Sparklemuffin.'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26, 2015, accessed March 2, 2015.
2.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4th ed. Oxfor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550.
3. 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9th ed. New York: McGraw-Hill. 244.
4. Callaway, E. 2014. Spider gene study reveals tangled evolution. Nature. DOI:10.1038/nature.2014.15578
5. Thomas, B. 2011. Jurassic Spider: What's in a Nam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8, 2011, accessed March 11, 2015.
6. Thomas, B. 2009.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0, 2009, accessed March 11, 2015.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Peacock Spider 7 (Maratus speciosu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_yYC5r8xMI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56

출처 - ICR News, 2015. 3.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2

참고 : 1428|4846|4494|4772|5068|2894|5031|5390|5327|5103|4856|5850|5959|5839|5600

Frank Sherwin, M.A.
2015-02-24

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Snakes Have Always Been Snakes)


      과학 뉴스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한 식물 또는 동물의 화석이 발견되고, 그 생물체의 기원 연대가 수백 수천만 년이 더 끌어내려졌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화석 식물이나 동물은 과학계에서 이미 알려져 있는 식물이나 동물이다. 간혹 일부 화석생물은 오늘날에 멸종되어 있는데, 그것은 진화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생물이 이번에는 뱀(snakes)이었다. 예상치 못했던 뱀 화석의 발견은 최초의 출현 연대를 6천5백만 년을 더 끌어내렸다는 것이다.[1] 진화론자들은 4개의 뱀 화석들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는데, 이들 중 가장 오래된 뱀 화석(Eophis underwoodi)은 1억6700만 년 전의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이 발견 이전까지 가장 오래된 뱀 화석은 단지 1억200만 년 전의 것이었다.  

창조과학자들은 뱀은 항상 뱀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뱀은 뱀이 아닌 어떤 조상으로부터(1억6700만 년 보다 더 오래된) 진화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문제는 현대의 뱀이 뱀이 아닌 다른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해왔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과도기적인 전이형태의 뱀처럼 생긴 생물의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단지 의심스러운 이론과 추측일 뿐이다.

수십 년 동안 진화론자들은 뱀의 기원에 대해서 당황스러워 해왔다.

”불행하게도, 뱀의 화석 역사는 매우 단편적이다. 그래서 뱀의 진화는 현대적인 형태의 비교 해부학으로부터 많은 추론을 필요로 한다.”[2]

”뱀의 기원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문제이다.”[3]

”동물학자들은 뱀의 진화적 기원에 대해서 논란 중이다.”[4]

심지어 2015년에도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당황하고 있다. ”논란이 해결되기는 아직도 멀었다.”[5]

이들 뱀 화석에 관한 또 다른 기사에서, 진화적 변화의 실제 증거가 없다는 것은 확인되고 있었다. ”이 그룹의 뱀들은 아직도 여전히 뱀이다. 그들이 살아있는 뱀들과 유사하다는 것은 의심되지 않고 있다.”[6] 같은 기사의 앞부분에서 기자는 썼다 : ”그 화석은 원시적인 뱀 가계로 생각되었던 애매한 그룹, 가령 ‘anilioids’로 불리는 뱀 그룹보다도 오히려 현대의 뱀과 더 유사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진화론자인 앨러비(Allaby)는 파이프뱀과(Family Aniliidae)를 결코 원시적인 것으로 언급하지 않았다.[7]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신뢰하고 있는 한, 모든 종류의 동식물의 기원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뱀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라는 허물을 벗어버려야만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References

1. Dunham, W. Remarkable fossils push back snake origins by 65 million years. Reuters. Posted on Reuters.com on January 27, 2015, accessed January 28, 2015.
2. Colbert, E. et al.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5th Ed. New York: Wiley-Liss, 154.
3. Stahl, B. 1985. Vertebrate History. New York: Dover Publications, Inc.,318.
4. 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McGraw-Hill, 357.
5.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Wiley Blackwell, 252.
6. Blaszczak-Boxe, A. 2015. Oldest Known Snake Fossils Identified. Live Science. Posted January 27, 2015, accessed February 2, 2015.
7.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UK: Oxford University Press, 32.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무려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발견, 공룡 뱀 동시대에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1/e2015013014445894210.htm
(2015. 1. 30. 서울경제)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기존에 알려진 역대 최고보다 7000만 년 거슬러
http://news.mk.co.kr/newsRead.php?no=99218&year=2015
(2015. 1. 30. MK 뉴스)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공룡과 같은 시대에 존재했다는 최초 증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13294785123
(2015. 1. 30. 아시아경제)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발견, 기존 최고 뱀 화석보다 7천만 년 앞서…수영도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50130/69375637/3
(2015. 1. 30. 동아일보)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뱀 연구 신기원 열리나
http://www.sciencetimes.co.kr/?p=132708&post_type=news
(2015. 1. 29. Science Times)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바다 헤엄쳐 이동 추정…현재 뱀 모습과 비슷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65523
(2015. 1. 30. 이투데이)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31

출처 - ICR News, 2015. 2.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00

참고 : 6088|4864|3336|3396|5995|1904|4752|4247|3814|6096|5764|5494|5497|5032|4811|4438|5719|6063|6060|6048|6054|6012|3150|4306|5963|5909|5840|5830|5827|5459|5082|4756|4734|4588

CEH, 2015. 2. 4.
2015-02-16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20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증거로 인해 진화론은 틀린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일부 진화론자들은 다윈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옹호하고 있었다.

”20억 년 동안 변화하지 않은 박테리아는 진화론적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2 Billion Years Unchanged, Bacteria Pose an Evolutionary Puzzle)”라는 제목의 Live Science(2015. 2. 3) 지의 기사에서 타냐 루이스(Tanya Lewis)는 썼다. 그녀는 창조론자들의 공격을 예상하고 있는 것처럼, 방어적인 말을 하고 있었다 :

”호주 서부 연안의 깊은 바다의 암석 내부에는 20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박테리아가 숨어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이 심해 지역에서, 한 연구팀은 18억 년 전의 화석화된 황세균(sulfur bacteria, 유황세균)을 수집했고, 이것을 같은 지역에서 23억 년 전에 살았던 박테리아와 비교해 보았다. 두 미생물 모두 오늘날 칠레 해안에서 발견되는 살아있는 현대의 황세균과 구별할 수 없었다.

그렇다면 이 결과는 다윈의 진화론을 부정하는 것일까?

당신은 그녀가 진화론의 오류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그 미세화석을 발견한 빌 쇼프(Bill Schopf)도, 그리고 UCLA(2015. 2. 2) 보도 자료의 기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들은 패배의 문턱에서 승리를 날치기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 그 연구는 실제로는 진화론을 지지하고 있다고, UCLA 교수는 말한다.

• 한 국제적 연구팀은 일찍이 보고된 사례들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진화가 일어나지 않은 사례를 발견했다. 이들 심해 미생물 타입은 20억 년 이상 동안 진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이들 미생물에서 진화의 결여는 실제로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지지한다고 말한다.

• ”생명체가 지구 나이의 거의 절반인 20억 년 이상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처럼 보인다.” 연구의 선임저자인 UCLA 대학의 윌리암 쇼프(J. William Schopf)는 말했다. ”진화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러한 진화의 결여는 설명될 필요가 있다.” (Live Science)

사람들은 쇼프가 무대 위에서 사라진 숙녀를 다시 나타나게 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이 어려운 마술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여기에 속임수가 있다 :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던 생물 종들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진화가 일어났던 생물 종들에 훨씬 더 초점을 맞춰왔던 것이다. 그러면 과학자들은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한 생물 종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생물학의 규칙은 만약 물리적 또는 생물학적 환경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진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윈의 이론과 일치한다”고 UCLA의 생명의 기원과 진화 연구센터의 책임자인 쇼프는 말했다. 이들 미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은 본질적으로 30억 년 동안 변하지 않고 남아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들 미생물들은 그들의 단순하고 매우 안정적인 물리적, 생물학적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들이 변화하지 않는 환경에 있었음에도 진화가 일어나 있었다면, 그것은 다윈의 진화론에 심각한 결점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쇼프는 따라서 그 연구 결과는 다윈의 이론에 대한 더 심도 있는 과학적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다윈의 아이디어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는 말했다.

생물체가 진화했다면, 다윈의 이론은 맞는 것이다. 진화하지 않았다면, 그래도 다윈의 이론은 맞는 것이다. 다윈은 패배할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떠한 증거가 발견되어도 진화론은 틀릴 수가 없는 것이다. 

비-진화는 다윈의 '귀무가설(null hypothesis, 설정한 가설이 진실할 확률이 극히 적어 처음부터 버릴 것이 예상되는 가설)'을 입증한다고 쇼프는 말한다. 환경적 변화가 없다면, 진화는 없다는 것이다. 간단하다. 여기에 마술은 없다.

이 발견은 PNAS 지에 발표되었다.



당신은 이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들은 자신들의 우상인 진화론을 어떻게든 유지시키기 위하여 젤리로 된 못을 벽에 박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다윈, 다윈, 다윈 : 우연이라는 신을 철저히 믿고 있는 난공불락의 선지자. 그를 따르며, 유물론이라는 제단 앞에서 저절로 저절로 라는 주문을 외우고 있는 사제들. 우-우-우...연-연-연... 그들은 오직 다윈의 이름을 찬양할 뿐이다. 생각과 이성과 합리성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여, 그들의 제단에서 깨어나라.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빠져나오라.

진화론이 틀렸다는 증거들은 이제 너무도 많이 쌓여가고 있다. 선캄브리아기의 미생물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장구한 시간은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지만, 바알이 되어버린 다윈이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반드시 존재해야만 한다) 진화 없이 지내오다가, 갑자기 꽝!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화론은 틀렸는가? 아니다! 이것은 진화론적 개념과 잘 일치한다는 것이다. 진화는 간혹 극도로 빠르게 일어날 수도 있고, 극도로 느리게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의 과학적 증거들은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어떠한 경우도 진화론이 맞는데 말이다. 휴우--.  

이러한 설명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스꽝스러운지를 한번 생각해 보라. 이 박테리아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20억 년 동안 무수한 세대를 거치면 복제를 했음에 틀림없다.(미생물의 짧은 한 세대를 생각해 보라). 만약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9백만 년(20억 년의 약 1/200의 기간)  동안에 (임신 기간도 길고, 개체 수도 적게 낳는) 소같이 생긴 육상동물을 고래로 진화시킬 수 있었다면, 이들 박테리아가 돌연변이로 황(sulfur)을 먹는 더 좋은 방법을 진화시킬 수많은 기회들이 있지 않았겠는가? 아마도 황 팬케익, 황 칠리, 황 수플레(souffle) 등을 요리할 수 있지 않았겠는가? 그리고 어떤 박테리아들은 팔과 다리와 뇌를 만들어, 사업가가 돼서 황 레스토랑, 황 슈퍼마켓을 만들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또 어떤 박테리아들은 황 솜사탕으로 장식된 테마 파크를 만들어낼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만약 다윈의 이론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단지 20억 년의 단지 1/10의 기간에도 모든 것들로 진화하여 황-정부를 조직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다이내믹한 지구 행성을 주장해오지 않았는가? 지판들이 움직이고, 대륙들이 솟아오르며, 소행성이 충돌하고, 핵겨울이 오고, 기후가 변하고, 화산들이 폭발하며, 빙하기가 몇 번씩 왔다고 말하고 있지 않았는가? 그런데 현대의 황세균과 20억 년 전의 황세균은 이 모든 환경적 변화를 겪지 않은 곳에서 20억 년을 지냈다는 것인가? 그들은 자신이 주장해왔던 가정들을 스스로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그것이 가리키는 것을 솔직히 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사람들은 없는 것인가? 그들은 자신들의 직장, 학위, 금전, 명예 등과 같은 기득권을 내려놓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진화론의 오류를 가리키는 명백한 증거들 앞에서도 우스꽝스러운 왜곡된 설명을 주절대면서, 얼굴색 하나 안 변하며 자신들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진화! 오직 진화! 오직 진화!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2/two-billion-years-and-no-evolution/

출처 - CEH, 2015. 2.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96

참고 : 5569|5133|4122|2992|4874|3767|5217|5167|4668|4613|3987|2079|1461|3267|5439|4821|3789|3585|5136|5242|5534|5021|5943|6411|6419|6421|6426|6445|6461|6573|6575|6372|6364|6345|6333|6296|6276|6147|6129|6128|6122|6100|6096|6088|6087|6063|6060|6054|6048|5909|5904|5901|5851|5838|5724|5629|5539|5503|5465|5459|5450|5323|5151|5083|5082|4846|4826|4756|4704|4598|4494|4342|4279|4189|4272|4064|3747|3714|3631|337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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