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Alexander Williams
2004-07-28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생명체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중의 하나는,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극도로 다양하고 너무도 복잡해서 그것들을 다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은 한 분야 또는 소수 분야에 대해 전 생애를 소비하며 전문적으로 연구함으로서 이것을 해결하려고 한다. 간혹, 어떤 사람들은 웅대한 통합, 또는 전체를 개괄해보려는 노력을 시도하기도 한다. 그러한 사람이 ‘Five Kingdoms’ 란 책(지금은 제 3판이 출판됨)1의 선임 저자인, 메사추세츠 대학의 린 마굴리스(Lynn Margulis) 교수이다.


마굴리스는 그녀의 혁혁한 40년 경력의 대부분을 더 낮은 형태의 생명체에서 더 높은 형태의 생명체로의 추정되는 진화를 연구하는 데에 소비해왔다. 비교적 최근까지, 모든 생명체들은 단지 2개의 큰 계, 즉 동물계(Animal Kingdom), 식물계(Plant Kingdom)로 분류되어 왔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 동안, 유전자 배열에 대한 연구 결과로서 하나의 혁명이 생명체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분야에서 일어났다. 식물학자로서, 나는 특히 식물 분류에 대한 마굴리스의 견해에 특별히 흥미가 있었다. 그녀의 책에서, 조류(algae), 곰팡이(fungi), 박테리아(bacteria) 등은 모두 ‘구’ 식물계에서 제거되었다. 그래서 ‘신’ 식물계는 다세포로서, 녹색이며, 대부분 육상에서 서식하는 단지 12개의 문(phyla)들로 구성되었다. (‘문(phylum)‘은 공통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그룹). ‘구‘ 식물계는 식물 그룹들 사이에 진화론적 관계가 있음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그러나 여러 식물들에 대한 주장되는 진화론적 배열은 묻혀있는 화석 기록의 실제 순서와는 모순되고 있었다.(그러나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내가 마굴리스의 개정된 기술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게 물어보았었다. ”이 개정판은 식물들의 진화론적 기원에 관한 것을 강화시키고 있는가?” 대답은 ”전혀 아니다” 라는 것이었다. 사실 그것은 특별 창조를 강화시키고 있었다.


식물들은 지금 단지 2개의 주요 그룹으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Bryata (무관다발식물, 물을 수송하는 특수한 도관을 가지지 않는 식물들)이고, 다른 하나는 Tracheata (관다발식물, 물을 수송하는 특수한 도관을 가지고 있는 식물들)이다. 나의 첫 번째 관찰은 Bryata가 가장 단순한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다. 만일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Tracheata의 조상이 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진화론적인 오래된 연대 해석에 따르면,3 그들은 화석기록에서 가장 처음에, 즉 Tracheata 아래에 묻혀서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아니었다. 그 반대가 진실이다. Tracheata 들은 처음부터 나타난다.


Bryata는 이끼류(mosses), 우산이끼(liverworts), 붕어마름(hornworts)의 세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다. 다세포 조류(algae) 또는 곰팡이(fungi)들 중에서 논리적으로 그들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척이라고 추정되는 것은 녹조류(Chlorophyta) 중에서 이다. 그것은 자유 유영의, 녹색의, 단세포 미생물이다. (그림 1을 보라).


 그림 1. ‘신’ 식물계의 12 개의 문(phyla)들. 이제 여기에서는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조상(ancestor)’ 후보인 녹조류(Chlorophytes) (적색 박스)가 배제되어있다.


이끼류는 화석 기록에서 잘 나타남에도 불구하고4, 진화론자들에게 어떠한 기쁨도 되지 않는다. 마굴리스도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다.

 

”이끼류는 관다발 식물들(vascular plants, Tracheata), 붕어마름(hornworts), 또는 우산이끼(liverworts)의 조상인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5 ”붕어마름이나 이끼류와 같이, 우산이끼류는 다른 식물 계통에서 유래되지 않았다.”붕어마름은 화석 기록에서 이끼류 이전에 나타난다. 그러나 ”붕어마름의 기원은 화석 기록을 조사하는 것으로 추론될 수 없다. 붕어마름, 이끼류, 우산이끼류는 아마도 서로 서로 독립적으로 진화된 것으로 보인다.” 7


그래서 상상의 진화론적 나무의 기초에 해당하는 여기에서도 진화의 증거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가 아니라 거대한 틈(yawning chasm) 인 것이다. 그리고 가장 단순한 식물(Bryata)들 중의 어느 것도 서로 서로의 조상이 되거나, 더 높은 식물(Tracheata)의 조상이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상상의 진화론의 나무를 더 위로 올라가서, 마굴리스는 다음으로 솔잎란문(Psilophyta) 또는 솔잎란(whisk ferns)를 다루고 있다. 다시 한번,  ”어떠한 중간 화석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엽록체 DNA의 비교에 의하면 솔잎란문의 가장 가까운 친척은 양치류(ferns, 고사리)와 같은 non-lycophyte 관다발식물일 것으로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화학적 증거는 솔잎란문과 양치류 사이의 강한 진화론적 관계를 지지하지 않고 있다. 솔잎란문의 조상되는 그룹은 현재 알려지지 않고 있다.”그리고, Tracheata가 Bryata로부터 진화하지 않았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다음으로 나타났다고 추정하는 것은 (석탄기 석탄 숲에서) 40m 크기의 나무와 같은 석송류(lycopods)들이다. 그러나 석송류는  ”소나무(pines)나 삼나무(cedar)와 관계가 없다. 물론 이끼류(mosses)와도 관계가 없다.”9 그들은 우수한 화석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에 대한 어떠한 단서도 없다.


마굴리스는 다음으로 속새류(horsetails, 쇠뜨기)를 다루고 있다. 이것은 오늘날 단 하나의 초본 속(herbaceous genus)인 속새(Equisetum)로 남아있다. 다시 한번 우수한 화석 기록이 있다. 15 m 크기의 나무와 같은 속새류의 화석 표본들이 다량으로 데본기와 석탄기 지층에 묻혀져 있다. 그러나  ”속새류의 조상 그룹은 현재까지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10

 

그리고 양치류(ferns)들은 어떠한가? 화석화된 양치류들은 석탄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화석 기록에서 풍부하다. 어떤 것들은 25m 크기나 된다.11 그러나 다시 한번, 그들의 기원에 대해서는 단 하나의 단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의 사다리를 더 올라가면, 겉씨식물(gymnosperms), 또는 나자(naked seed)식물들이 출현한다. 그들은 4개의 살아 있는 문(phyla)들을 포함하고 있다. 즉, 소철류(cycads), 은행나무류(gingko), 송백류(conifers, pines), 그리고 마황류(gnetophytes) 이다.


소철류는 정원 식물로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룹은 사고 야자수(sago palm)를 포함한다. 소철류는 한때 멸종된 씨 가진 양치류(seed ferns)를 그들의 공통 조상으로 생각하여,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의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간주되었었다. ”그러나 씨 가진 양치류와 살아있는 소철류들은 더 이상 현화식물의 직접적인 조상으로 믿어지지 않는다”12  그리고 그들의 상상하는 진화론적 기원에 대해서는 어떠한 단서도 없다! 


은행나무는 단 하나의 문, 하나의 강, 하나의 과, 하나의 속에 살아있는 단 하나의 종인 Gingko biloba 로 대표된다. 이들의 화석 역사는 고생대 페름기 암석까지 확장된다. 그리고 그것은 한때 여러 종들이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다시 그들은 갑자기 나타났고, 완전히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기원에 대해서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하였다.13


송백류 또는 소나무류는 땅을 기는 키작은 관목(shrub)에서부터, 직경 8m 높이 115m에 이르는 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명체인 캘리포니아의 세쿼이아 삼나무(Sequoia redwoods)에 이르기까지의 넓은 범위를 가진다.  ”송백류는 전겉씨식물(progymnosperms)로부터 후손된 것으로 보인다” 14 그러면 전겉씨식물은 무엇인가? 그것은 상상의 진화론적 조상인 것이다! 일찍이 이들이 존재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리고 송백류는 어떠한 것의 조상이 되는가?  ”송백류는 다른 어떠한 식물 문도 일으키지 않았다.”14


겉씨식물의 마지막은 기묘한 그룹인 마황류(gnetophytes) 이다. 이들은 Ephedra, Gnetum, Welwitschia 라는 3개의 ‘상당히 다른(vastly different)‘ 속(genera)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다른 겉씨식물의 특성도 일부 가지고 있고, 현화식물의 특징도 일부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그들은 화석 기록에서 오늘날의 모습들처럼 서로 ‘상당히 다른(vastly different)’ 모습을 가진 채 완전한 형태로 출현한다. 따라서 그들은 출현하기 이전에 진화론적으로 같은 계통(lineage)이었다는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다. 그리고, 출현 후에도 진화론적으로 같은 계통이 아니다. 왜냐하면 ”마황류는 어떠한 다른 식물 계통도 발생시키지 않았다고 믿어지기 때문이다.”15


마지막으로 식물 진화계통 나무의 최상위에는 독특한 꽃과 과일을 맺는 현화식물인 속씨식물(피자식물, Anthophyta, angiosperms)이 위치한다. 그들은 아마도 100만종(species) 정도가 있을 정도로 다양성과 풍부함에 있어서 최고이며, 전 지구상에 걸쳐 분포한다. 그들은 풍부한 화석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시 한번, 그들은 어떠한 진화론적 계통의 징후(sign) 없이 완전한 형태로 나타난다. 마굴리스와 그녀의 공동 저자로부터의 유일한 제안은 마황류(gnetophytes) 였다. 그러나  ”마황류는 어떠한 다른 식물 계통도 발생시키지 않았다고 믿어지기”15 때문에, 그들은 현화식물들의 조상이 무엇이었는지 상상해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은 완벽한 씨방(ovary, 자성)과 화분(pollen, 웅성)을 가지고 있는 매우 복잡한 구조의 꽃들이, 진화로 인해 잎사귀(leaves)들이 변화되어  ‘번식을 위한 특수한 탄환’ 16 이 되었다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믿음의 도약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에 대한 한 조각의 화석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 이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식물들의 화석 기록은 전보다 훨씬 더 분명하고 뚜렷해졌다. 그리고 문(phyla)들의 어떠한 것도 조상이 되지 않으며, 어떠한 다른 문의 후손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전보다 더욱더 확고히 입증되고 있다!


다시 한번, 모든 증거들은 창세기의 진리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식물들은 그 종류대로 번성하였다. 즉, 식물들은 창조주가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내라고 말씀하신(창세기 1:11-12) 이후로, 은행나무는 일관되게 은행나무를 내었고, 소나무는 일관되게 소나무만을 내었으며, 목련은 일관되게 목련만을 내었던 것이다.     

 

* 화석 나뭇잎과 살아있는 나뭇잎

화석 떡갈나무류(oak) Quercus castaneifolia (헝가리). 페르시아의 살아있는 표본.

화석 플라타너스 나뭇잎 (독일 남부). 살아있는 플라타너스(Platanus) 나무.

 

화석 Platanus wyomingensis (미국). 미국에 P. wrightii 라는 이름의 살아있는 같은 나무. 

 

화석 떡갈나무류(oak) Quercus cerris (프랑스 남부). 살아있는 표본. 

 

References and notes

1. Margulis L. and Schwartz K.V., Five Kingdoms: An Illustrated Guide to the Phyla of Life on Earth, 3rd ed., Freeman, New York, 1998.

2. Williams A., Did plants evolve? Creation19(4):10–12, 1997.

3. Long-age interpretations assume that the fossil record was deposited over millions of years, whereas those who accept the Bible as historically accurate recognize that the fossil sequence is a record of successive burial by the global Flood and its aftermath.

4. While Darwin acknowledged that the lack of transitional forms in the fossil record was the most serious objection to his theory, he was confident that, in time, further fossil discoveries would provide support. In reality, over 140 years later, the ‘missing links’ are still missing. 

5. Ref. 1, p. 385.

6. Ref. 1, p. 387. 

7. Ref. 1, p. 388.

8. Ref. 1, pp. 376, 393–394.

9. Ref. 1, 390.

10. Ref. 1, 376. 

11. Ref. 1, 399.

12. Ref. 1, 400.

13. Ref. 1, 404.

14. Ref. 1, 407.

15. Ref. 1, 410.

16. Ref. 1, 414.


* 참조 : The evolution of plants: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8-127.pdf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Headlines, 2009. 1. 2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9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1/plants.asp

출처 - Creation 24(1):46–48, December 200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5

참고 : 2021|1257|475|615|698|771|1002|1421|1428|1505|1518|1520|1779|1929|1939|2009|2010|2011|2012|2013|2023|2025|2036|2077|2047|2086|2091|2096|2110|2119|2127|2137|2181|2210|2300|2340|2371|2406|2462|2496|2618|2625|2627|2654|2773|3176|3182|3214|3268|3333|3371|3631|3714|3747|3975|4064|4094|4107|4143|4189|4233|4272|4279|4342|4393|4448|4472|4494|4588|4704|4741|4796|4826|4846|4875|5082|5083|5101|5151|5183|5319|5323


한국창조과학회
2004-07-27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또 다른 실러캔스의 무리들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 더 많은 어려움을 초래하게 되었다. 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이 지층 암석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암석(rocks)은 지층(layers)에 존재하는데, 그 지층들은 최초로 연구되었던 장소로부터 이름이 유래되었다. 이 지층들은 '표준화석(index fossils)”이라 불리는, 어떤 중요한 화석들에 의해서 확인되는데, 이들 표준화석들은 다른 지층에는 존재하지 않고 그들 지층에서만 나타나는 것들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진화론자들은 암석 지층들이 어떤 시대와 관련이 있다고 추측한다. 지층들은 지층 속에 들어있는 화석들의 추정되는 나이에 기초하여 연대가 추정된다. 여러 화석들의 나이는 진화가 진행된 방법과, 진화가 진행된 속도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면, 캄브리아기 지층은 삼엽충(trilobite) 화석을 포함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삼엽충은 5억4천4백만 년에서 5억1천만 년 전의 캄브리아기 동안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데본기 지층은 어떤 물고기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진화론자들은 이들이 4억9백만 년에서 3억6천3백만 년 전인 데본기 동안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쥐라기 지층은 어떤 공룡들의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데, 진화론자들은 이들이 2억2백만 년에서 1억4천1백만 년 전인 쥐라기 동안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은 한때 실러캔스(coelacanth)는, (또는 상당히 그와 비슷한 물고기가) 최초의 양서류(amphibian)로 진화한 물고기(fish)였다고 믿고 있었다. 왜냐하면 대게 실러캔스는 지질주상도 상에서 그 시점에 나타났기 때문이었다.


세로 코소 대학(Cerro Coso Community College)에서 사용하는 생물학 교과서에는 아직도 다음과 같은 시작되는 부분을 가지고 있었다.


양서류는 엽상지느러미(lobefin) 물고기들로부터 진화됐고, 폐들을 발달시켰다.

대략 4억 년 전에, ‘lobefins’ 으로 불리는 일련의 그룹들이 담수(fresh water)에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Lobefins들은 육상 생활을 위해 두 가지의 중요한 선적응(pre-adaptations)을 하였다. 그들은 튼튼하고 살이 많은 지느러미(fins)로 얕은 여울의 바닥을 기어 다녔고, 원시 폐(lung)와 같은, 공기로 가득 채워질 수 있는 소화기관의 자루를 가지게 되었다. 그림 24-33d에 있는 실러캔스는 1939년에 발견되기 전까지 오래 전에 멸종된 것으로 믿어졌던 하나의 lobefin 이다.1


그리고 그 책은 계속해서 lobefin의 폐가 어떻게 호흡을 하도록 적응되어 갔는지, 어떻게 지느러미가 다리들이 되었는지에 대한 동화같은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쓰여져 있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발견되어서, 실러캔스의 폐는 단지 부력을 위해 사용되며, 호흡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실러캔스는 담수성 물고기가 아니라 바다 물고기며, 얕은 물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깊은 물에서 산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실러캔스의 지느러미가 바닥을 걷기 위해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실러캔스가 더 이상 물고기와 양서류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있다.


비록 생물학 교과서가 진화를 명백하게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반 학생들은 실러캔스의 발견으로부터,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최초의 양서류로 진화된 물고기가 확인된 듯한 인상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말할 수 있다. 만약 학생들이 부정확한 인상을 받았다면 그것은 그 학생의 잘못이다. 왜냐하면 교수에게 정확한 질문을 하지 않았으며, '~이다(is)”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실러캔스의 발견은 진화론자들이 실러캔스의 폐와 지느러미의 사용에 대한 잘못된 추론을 하였다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이 살았던 시기에 대해서도 잘못된 추론을 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질주상도 연대의 부정확성은 진화론자들에게 진정한 문제이다. 인도네시아 근해에서의 두 번째 실러캔스의 발견은2, 적어도 '멸종된, 선사시대의' 생물종이 8,000 만년 동안 어떠한 흔적도 없이 여러 지역에서 존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만일 생물종이 수천만년 동안 어떠한 흔적(화석 기록)도 남기지 않고 존재할 수 있다면, 그들은 또한 수억년 동안도 어떠한 흔적 없이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생물종들이 지질주상도에서 멸종되었다는 시점도 말해질 수 없다. 더군다나 생물종들은 최초의 화석을 남기기 전에 이미 수억년 동안을 살아왔을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생물종이 최초로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하는 시점도 어떠한 확실성을 가지고 말해질 수 없는 것이다. 


만약 화석기록에서 어떤 생물종의 기원 시점이 확실성을 가지고 말해질 수 없다면, 그리고 그것이 언제 멸종했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어떻게 진화론적 진보(evolutionary progression)를 그려내기 위해서 화석기록을 사용할 수 있단 말인가?



Footnotes:

1 Audesirk & Audesirk, Biology 4th edition, 1996, page 374 (Ev)

2 'Second Group of Living Fossils Reported', Science News, September 26, 1998, page 196 (Ev)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http://www.ridgenet.net/~do_while/sage/v3i1n.htm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9

참고 : 5151|2009|3714|4342|5083|4189|4588|4393|4064|4494|3182|3747|2013|2086|2137|1257|2010|2300|2036|1518|1445|1002|2462|2406|2210|2127|2023|1505|1421|698|475|447|1939|2091|2077|2627|2110|4143|4174|4107|4094|4060|3631|3371|2047

David Catchpoole
2004-07-23

울레미 소나무에 이은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 1억5천만 년 ~ 2억 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Another ‘living fossil’ tree) 


     1억5천만 년(?) 전의 화석 나무로 알려져 왔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1994년에 호주의 먼 협곡에서 살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 그 나무는 ‘공룡 나무(dinosaur tree)’ 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Creation 17(2):13, 19(3):7, 23(1):6).

 

지금 공룡 나무의 또 다른 종이 좀 더 북쪽에서 발견되었다. 그 종은 1875년 화석화된 열매(nut)가 발견된 것을 제외하곤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1억5천만 년 전에서 2억 년 전의 나무로 추정되던 것이었다.


아직 식물학적 명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발견자는 ‘Nightcap Oak’ 로 붙였지만), 새롭게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 종은 23그루의 성숙한 나무들 속에서 한 그루가 갇혀 있었다. 울레미 소나무와 마찬가지로 이 ‘선사시대’ 의 나무가 발견된 정확한 위치는 보호를 위해 비밀에 붙여졌다. 한편 정부당국은 이 나무의 번식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모든 ‘살아있는 화석’과 같이 Nightcap Oak의 발견은 진화론자들의 기대를 좌절시키고 있지만, 성경의 기록과는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다.


첫째, 어떠한 진화론적 변화는 없었다 (원시, 현대의 개념을 제외하고). 


둘째, 파국적인 화석화(홍수)가 일어난 시간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이라면, 멸종되었다고 생각했던 몇몇 생물종들이 아직도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다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층층으로 쌓여있는 퇴적지층은 광대한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홍수 동안이나 홍수 후에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울레미 소나무의 경우와 같이, 자신의 집 정원에 ‘선사시대(prehistoric)’의 나무가 발견되어도 이것은 신비한 일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전혀 굽히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나무들이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 있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 살아있는 나무가 선사시대의 나무가 될 수 없다.


Source : Sydney Morning Herald , 15 December 2000, p. 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416livingfossil_tree12-25-2000.asp

출처 - Creat. News, 25 December 200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

참고 : 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182|3176|3371|3333|3631|3714|3747|3975|4060|4037|4064|4094|4107|4272|4189|4279|4143|4174|4233|4342|4393|4448|4472|4494|4588|4704|4741|4796|4826|4846|4875|5082|5083|5101|5151|5183|5319|5323

David Catchpoole
2004-07-23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최근에 학술지 New Scientist 1 에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하는 수수께끼 ‘살아 있는 화석’ 에 대한 자세한 글이 실렸다. 살아있는 화석이란 수천만년 전에 살았다고 생각하는 화석화된 형태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생물들을 말한다. 실예로 실러캔스(진화론자들은 화석 실러캔스를 3억4000만년전 생물로 믿어왔다2)를 포함하여 은행나무(Gingko trees, 1억2500만년), 악어(crocodiles, 1억4000만년), 투구게(horseshoe crabs, 2억년), 개맛(Lingula lamp shell, 4억5000만 년), Neopilina molluscs(5억년), 큰도마뱀(tuatara lizard, 2억년) 등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풀 수 없는 수수께끼인 것이다. '왜 이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 똑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일까?”


New Scientist 에서는 그러한 현상은 우연(chance)이었고, 행운(luck)이었다는 진화론자들의 대답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설명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다른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다. 그들은 바퀴벌레(2억5000만 년 동안 살아남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성공한 이유로 모든 곳에서 살아남았고, 번식력이 강했다는 것을 들고 있다.1 즉 먹이와 서식지에 까다롭지 않았고, 잘 적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은 사실 매우 특별한 서식지를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실러캔스는 심해 동굴과 같은 흔하지 않는 장소에서 살아간다.


New Scientist 에서 실러캔스가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은 서식지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살아있거나, 멸종된 다른 종들에게서도, 또한 이것은 적용된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살아있는 화석에 있어서 극히 천천히 일어나는 진화는 한 세대의 기간이 길었기 때문(예를 들어 큰도마뱀(투아타라)의 경우 적어도 15 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빠르게 번식하면서도 변하지 않은 바퀴벌레(cockroaches)나, 원시박테리아(archebacteria)에서는 적용할 수 없다. (Archebacteria는 한 세대가 수 분(minutes)임에도, 진화론자들은 35억년 전에 출현했던 박테리아로 믿고 있다.)    


이것 모두를 설명하기 위해 애쓰면서, 동물학자인 학술지의 저자는 말한다. '몇몇 생물학자들은 생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변화의 어려움을 생각해 볼 때, 모든 생물들에게 어떠한 진화가 일어났었는지 신비로워 한다.” 그녀는 예일 대학의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말한다. ”생물체는 너무 복잡해서 모든 것의 파괴없이 한 상황이 변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New Scientist 잡지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남겨 놓았다.

”이 모든 것은 오히려 복잡한 구도를 남겨 놓았다.... 어디서나 살기도 하고, 특별한 곳에서 살기도 하고, 빠르게 번식하는 것도 있고, 느리게 번식하는 것도 있다. 단순한 생물도 있고, 복잡한 것도 있다. 그 시간에 그 장소에 있었다. 만일 모든 것이 실패한다면, 모든 것을 견딜 수 있는 생리구조를 가진 슈퍼생물종이라고 하여야 한다.3

그러나 크리스챤들에게 소위 ‘살아있는 화석’에 관한 수수께끼는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이러한 생물체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화석화된 고대의 생물들이 현대의 것과 똑 같은 모습으로 머물러 있는 사실은 전혀 놀랍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그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년 전이 아니라, 수천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다.) 


그러면 왜 진화론자들은 화석학적 불일치와 여러 반대되는 증거들을 분명히 보면서도 왜 그렇게 오래된 연대(old-age) 이론에 집착하고 있는가? 한 유명한 진화론자가 말했던 것과 같이, 그들은 유물론적 설명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배제한 채).

”... 설명할 수 없어도, 신비롭다 할지라도... 우리는 문안으로 신의 발걸음을 허용할 수 없다.”4

  

References and notes

1. Dicks, L., The creatures time forgot, New Scientist, 164(2209):36-39, 1999.

2. They were once thought to have become extinct 70 million years ago.

3. Note also that a theory which is compatible with such diametrically opposite states of affairs can make no predictions, and is immune to falsification. So it doesn't fit the criterion evolutionists usually invoke when it suits them.

4. Lewontin, R., 'Billions and billions of demons', The New York Review, January 9, 1997, p. 31; see fuller quote.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2/i2/living_fossil.asp

출처 - Creation 22(2):56, March 200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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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ology
2004-07-23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이것은 멕시코 해안에서 잡혀서 촬영된 현대의 삼엽충과 같은 갑각류(crustacean)/절지동물(arthropod)/등각류(isopod) 생물체이다. 이 종은 삼엽충으로 정의한 특징 모두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삼엽충 강(trilobita class)의 퇴화된 후손의 좋은 예이다.)


이 글과 삼엽충의 정의에 따르면 Apus, 투구게(horseshoe crab), 이 새로운 종인 심해등각류(Bathynomus giganteus)는 분명히 Trilobita 카테고리로 분류된다.(참조 :  심해등각류).  투구게는 삼엽충과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말해지고 있다. 새롭게 발견된 이 생물은 더욱 가까운 것처럼 보인다. 과학 사회가 이 생물체를 살아있는 삼엽충으로 분류할 것인지는 두고 봐야할 것이다.


아래 사진은 심해등각류(Bathynomus giganteus)가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기 위해서 표본처리된 모습이다. 이 생물체는 카드에 적힌 설명에 의하면 깊은 바다 바닥에 매우 풍부하게 살기 때문에 거의 볼 수가 없다. 그들은 썩은 고기를 먹는 청소동물(scavengers)과 포식동물(predators)로 믿어진다.


나는 깊은 해저 잠수정에서 이 생물체가 그들 가까이에서 수영하는 물고기를 맹렬하게 공격 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 비디오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대양바닥에 있다가 놀라운 속도로 솟구쳐 먹이를 포획한다. 

 

다양한 형태의 삽엽충들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관련기사 : '바다속 희귀종 `심해등각류` 보러오세요' (2012. 4. 2.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40302011557661023

희귀종 '심해등각류' 만나보세요 (2012. 4. 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777945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Apus-LivingTrilobite.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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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 M. Darrall
2004-07-23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우리 모두는 단세포 박테리아부터 다세포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포유동물, 유인원과 현대인에 이르는 진화도표에 친숙하다. 창조론자들의 많은 책에서는 생명체가 처음부터 다양성과 복잡성을 가지고 나타난다는 것과, 화석기록 내에서 새로운 모습의(디자인된) 생물체들이 갑작스럽게 출현하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점진적인 진화에 대한 증거의 부재들을 다루고 있다. 식물은 어떤가? 동물에서처럼 식물의 화석기록에서도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가?


Nature 지는 최근에 아르카이옵테리스(Archaeopteris)라는 새로운 식물화석의 발견에 대해서 보고했다. 이것은 논쟁 중에 있는 파충류/조류의 중간화석(시조새, archaeopteryx)의 철자를 잘못 쓴 것이 아니라, Meyer-Berthaud, Scheckler와 Wendt(1999)가 언급한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 이다. 비교를 위해 기존의 연대측정방법을 사용하면, 이것은 단지 가장 초기의 식물일 뿐만 아니라, 예상밖으로 일찍 출현한, 매우 복잡한 형태의 생명체라는 것이다. 이것은 고생대 데본기 중기, 즉 3억7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암석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되는데, 나선형으로 양치류 같이 배열된 잎의 수관(crown, 樹冠, 수목의 줄기 상부에 많은 가지가 달려 있는 부분)을 가진 18m나 되는 큰 나무로 나타나고 있다.

잎에 충분한 빛이 비취지 않으면 가지가 말라죽으므로, 수관의 발달상태는 빛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방에서 빛을 받는 고립된 나무는 수목 전체에 빛이 미치므로 수관이 크고, 폐쇄된 산림의 나무에서는 줄기 상부에만 빛이 도달한다. 산림이 우거진 나무에서, 수관 상부에 빛이 비치는 부분을 양수관(陽樹冠), 하부에 빛이 닿지 않는 부분을 음수관(陰樹冠)이라 한다. 수관의 길이와 수고의 비를 수관율(樹冠率)이라고 하는데, 이는 산림 속에서의 나무 상호간의 간섭 정도를 재는 척도가 되고 있다. 수관의 모양은 수목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침염수의 수관은 보통 원뿔과 비슷한 모양이며, 활엽수의 수관은 반구형, 또는 부채꼴이다.


최근의 관심은 현대적인 나무처럼 줄기에서 다소 수평적으로 자란 측생(側生, larteral) 가지를 가지고 있는 증거로부터 유발되었다. 나무의 여러 조각들이 주 줄기로부터 넓게 뻗은 커다란 가지의 기저부를 지탱하고 있었다. 이러한 나무들은 측면과 위쪽 표면을 둘러싸는 경령(頸領, 뿌리와 줄기의 경계부)과 접합점 아래에서 물결모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들은 현대적인 나무들의 전형적인 특징이고, 압축하중과 장력하중을 견디기 위해 넓은 각으로 뻗어있어 가지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침엽수의 전형적인 모습인 발달된 목질부 구조와 수평적 갈래(branching)의 복잡한 구조적 특징들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문제이다. 그렇게 발달된 모습을 가진 나무가 화석기록에서 너무 일찍 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지질학적 연대에 따르면, 식물 주변에 물을 수송하던 조직(목질부)을 가졌던 최초의 식물이 발견되었던 것은 '단지' 5천만 년 전이고, 현화(꽃피는)식물이 나타난 것은 훨씬 더 오래 전인 2억3천만 년 전이다.


수송 조직(conducting tissues)을 가진 최초의 식물은 4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초기 실루리아기 암석에서 발견되는 Rhyniopsida 강(class) 이다. 이들은 전형적으로 몇 cm 크기의 작은 식물이다. 그것들은 거의 똑같이 둘로 갈라짐으로써, 삼차원으로 가지를 뻗는 줄기를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잎을 가지고 있지 않으나, 가지 끝에 포자를 가지고 있다. 중심에는 수분을 끌어올리는 한 가닥의 조직이 있다. 이것들은 척추가 없는 동물처럼 '단순' 식물로 해석될 수 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훌륭한 단순한 디자인의 식물들이 주변에 있다! 솔잎란(Psilotum, 다년생의 상록초본)은 Rhyniopsida와 유사한 식물의 예로서, 오늘날 지구상의 특정 지역에서 양치식물의 가지 위에서, 어떤 경우에는 지하나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

약 3억9천5백만 년 전에 기공(stomata, 가스와 수증기의 교환을 위한 작은 구멍)과, 식물의 바깥쪽으로 수분 소실을 막는 외피(cuticle, 생물의 체표를 덮고 있는 세포, 즉 식물의 표피세포), 그리고 줄기 위에 있는 작은 잎과 같은 물체 등과 같은 충분히 발달된 새로운 모습(특징)들이 발견될 수 있다. 즉, 줄기의 중심에는 수분과 양분을 끌어올리는 조직(각각 목질부와 체관부)이 있었다. 그런데, 그와 같은 배열이 오늘날에도 많은 식물에서 똑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식물체의 주된 모습(특징)들은 매우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3억7천5백만 년 전에 있었던 아르카이옵테리스(Archaeopteris)를 발견했다. 이것은 토양 아래로 관통하는 주된 뿌리(主根, taproot)를 가진 완전히 성숙한 나무였다. 이것들은 같은 강(class)의 다른 종과 더불어, 약 3억4천백만 년 전에 멸종될 때까지, 가장 초기의 숲에서 주된 종을 이루었다. 그 줄기는 한쪽 끝과 다른 끝이 이어진 채 물을 끌어올리는 세포인 헛물관(가도관, tracheids)을 가진 오늘날의 전형적인 침엽수의 나무 줄기이다. (Stewart와 Rothwell, 1993).  또한 나무가 곧게 서있을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옆으로 자라는 커다란 가지를 지탱할 수 있도록 조직 내에 리그닌(lignin, 셀룰로오스 및 헤미셀룰로오스와 함께 목재의 실질(實質)을 이루고 있는 성분)과 같은 강화 물질을 가지고 있었다. 나무의 내부 깊은 곳에서 뻗어나온 가지는 식물화석 기록에 있어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다. 목질부(xylem) 내의 리그닌은, 마치 빨대가 빨아들일 때 붕괴되어 달라붙지 않도록 단단한 것처럼, 꼭대기에 있는 잎까지 수분을 운반할 장력을 견딜만한 견고성을 제공하기 위해 존재한다.  

잎이 뿌리보다 약 18 m 높이 있다는 것은 결코 작은 공학적 위업이 아니다. 나무는 또한, 점점 더 크게 자람에 따라 안으로는 더 많은 목질부와, 바깥쪽으로는 더 많은 체관부를 형성하면서, 고유한 하나의 켜로 된 세포의 분리에 의해 크게 성장해 간다. 잎(leaf)은 윗면에 크고 작은 포자를 가지고 있는 포자구조로 많은 작은 잎(leaflet)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복잡하다. 초기 식물체가 매우 복잡한 설계된 모습들을 완전하게 어김없이 가지고 있었다는 것과, 또 아르카이옵테리스처럼 화석기록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는 많은 화석나무들이 오늘날에 살아있는 나무와 똑같다는 것에서 우리의 모든 인식을 바꾸어 놓고 있다.

그리고, 광대한 기간 후인 2억2천9백만 년에서 2억7천만 년 후에(전통적인 지질학적 연대로 1억4100만 년-1억 년 전) 꽃피는 식물(현화식물)이 화석기록에 처음으로 나타난다. 많은 새로운 구조적 특징들이 있지만, 이전의 발달되어있던 것들과 비교했을 때 차이는 거의 없다. 꽃이 필 때, 완전히 둘러싸인 배주(胚珠; 발육 초기의 종자)와 이중 배아가 처음으로 여기에서 나타난다. 목질 물관(세로로 연결된 세포로 구성된 관)이 또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것은 침엽수의 헛물관(tracheid, 가도관, 유관속식물의 목부에 있으며 수액의 통로가 되는 조직) 처럼 뿌리에서 새순까지 수분을 운반한다.

이러한 식물화석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식물체로의 점진적인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다. 만일 진화가 발생했다면, 여러 가지 새로운 모습들이 화석기록 내에서 정기적으로 시간 간격을 두고 나타났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다. 화석기록의 초기에서부터, 아르카이옵테리스와 같이 엄청나게 복잡한 식물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복잡한 생명체는, 소위 습지나 그늘진 환경에서 전형적으로 자라는 간단한 생물체에 이어 단기간에 바로 출현하고 있다. (이들 간단한 생물체는 습지나 그늘진 환경에서 집락형성시 물의 이용에 자유롭고, 많은 토양이 필요하지 않음). 그리고 어떤 새로운 모습이 나타나기까지 매우 광대한 기간이 걸리고 있다. 진화론적 연대로 현화식물이 진화하여 나타나는데 왜 그렇게 오랜 기간이 걸렸을까? 우리는 암석지층에서 나타나는 화석 식물의 분포에 대한 적합한 설명을 얻기 위해서, 그 밖의 것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창조(Creation)와 엄청난 두께의 암석을 퇴적시킨 노아의 홍수(Flood of Noah)는 위의 증거에 대해 훨씬 더 일리 있는 해석이 될 수 있다. 초기 화석기록에서 나타나는 식물 디자인의 차이는, (진화순서가 아니라) 얕은 물에서 자라는 것, 물의 보존이 점점 중요해지고 위로 더 자라야만 하는 상황들, 식물 주변에 수분과 영양분을 수송하기 위해 요구되는 특수한 디자인 등과 같이 환경에서의 집락 형성과 모순이 없다는 것이다.  

 

References

.Meyer-Berthaud, B. Scheckler, S. E. and Wendt, J. (1999) Archaeopteris is the earliest known modern tree. Nature , 398 , 700-701.

.Stewart, W.N. and Rothwell, G.W. (1993) Paleobotany and the Evolution of Plants.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icalcreation.org.uk/scientific_issues/bcs103.html

출처 - Bible.ca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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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Tyler
2004-07-23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호박(amber)으로서 알려져 있는 화석화된 나무의 진(송진, resin)은 그 따스함과 아름다움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광업과 보석 가공의 역사를 확장시키고 있다. 호박 속에 식물과 동물의 잔해들을 함유하고 있는 호박들은 특별히 중요하다. 현저한 다양성을 가진 한 생물종이 이러한 방법으로 화석화되어 왔다. 왜냐하면 그들은 매우 잘 보존되어서, 다수의 매력적인 조사들이 행해졌기 때문이다. 화석은 우리에게 생물이 과거에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우리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수록, 이들 생물체들은 더 원시적으로 나타나는가? 오늘날 그들의 후손들은 더 복잡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가?

최근 출판되었던 연구는 호박에서 화석화된 거의 완전한 모습의 한 버섯을 다루고 있었다. (Science, 1 June 1990, 1099-1101) 그것은 중요한 발견이었다. 왜냐하면 화석 기록에서 버섯은 상당히 드물기 때문이다. 세부적인 연구가 수행된 후, 그 화석 버섯은 Coprinus 속의 잉크-모자(ink-cap) 종으로 확인되었다. 그것은 현대의 종들과는 달랐다. 그러나 전혀 원시적이지 않았다. 저자는 그 버섯의 모습을 '꽤 현대적' 으로 표현하였다. 이것은 버섯의 진화론적 조상이 전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초기에 출현해야만 하는 것을 제안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버섯의 살아있는 형태와 화석에서의 묘사에 대한 연구자의 전문적 지식을 인정한다. 화석이 진짜임을 체크한 그들의 전문적 지식도 인정한다. 그러나 우리는 진화론적 조상에 대해서 언급한 몇 문장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한다. 그러한 문장들을 사용하기 위한 기초가 되는 중요한 증거들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버섯에 대한 화석 자료에서 '진화론적 조상' 은 완전히 비어(blank) 있다. 왜냐하면 알려진 가장 초기 형태로 알려진 화석 버섯의 모습도 고대의 모습이 아니라, 완전하게 정상적인 버섯이기 때문이다. 진화를 언급한 몇 문장들은 과학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연구자들의 가지고 있는 상상(presuppositions)을 반영하고 있을 뿐이었다.

창조론자들은 다른 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진화론적 조상을 찾지 않는다. 우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을 때 창조된 종류, 또는 기본적인 형태 안에서 제한된 변화를 보이는 조상들을 만날 때 기뻐한다. 우리는 화석 기록에서 본질적으로 현대적인 생물체들을 발견할 때, 그들을 진화론적 조상인 전이형태로 추론할 어떤 필요도 갖고있지 않다.

이러한 화석 버섯의 증거는 전체 화석기록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오래된 그 많은 화석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후손들과 똑 같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은 오늘 저녁에 버섯을 요리할 수 있다. 이 화석 버섯이 호박 속에서 화석화되지 않았다면, 당신은 동일하게 이것을 요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그것들은 아직까지도 똑 같은 버섯(mushrooms) 이라는 것이다 !       

 

Reference:

Poinar, G.O. and Singer, R. 1990. Upper Eocene gilled mushroom from the Dominican Republic. Science. 248(1 June), 1099-11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icalcreation.org.uk/scientific_issues/bcs003.html

출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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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4-07-23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코넬(Cornell) 대학에 있는 브라디(Sean Brady)는 2 개 대륙에서 병정 개미를 연구하고, Cornell News1 보도자료(2003. 5. 5) 에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다.

”병정 개미들은 진화론적 생물학자들의 전통적인 통념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과학적 믿음은 병정 개미가 수백만년에 걸쳐서 몇 개의 대륙에서 분리되어 기원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진화는 전혀 일어나지 않았음이 발견되었습니다” (강조하면서) 그는 글에서 말했다.

”유전학적 추적 기구와 화석 자료들을 사용하여 조사한 결과, 병정 개미들은 공룡이 지배하던 약 1억 년 전에서부터 지금까지 본질적으로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코넬 대학의 곤충학자들은 지금의 개미들은 기원 시점과 똑 같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브라디는 유전적으로 구대륙과 신대륙의 병정 개미는 모두 똑 같은 패턴의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그들이 그러한 돌연변이를 공유하고 있다면, 그들은 같은 근원으로부터 진화했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Rodin’s Thinker)2의 자세로 잠시동안 머리를 쥐어짜는 모습의 진화론자들을 우리는 상상해볼 수 있다.

 

1. http://www.news.cornell.edu/releases/May03/ArmyAntBrady.bpf.html

2. http://www.artchive.com/artchive/R/rodin/thinker.jpg.htm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5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5.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

참고 : 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005|3870|3942|4272|4482|4678|5608|5488|5087

펠리스 게르위츠, 질 휘트락
2004-07-23

화석과 살아있는 화석

(Fossils and Living Fossils)


       화석이란 무엇인가? 화석이란 낱말은 '파내다(to dig up)'를 의미하는 라틴어 'fodere' 에서 왔다. 예전에는 땅에서 파헤쳐진 어떤 것을 언급하기 위해서 사용되었지만, 요사이는 일반적으로 과거 생물의 증거를 의미한다. 지질학 교과서에 따르면, 화석이란 :

 ”먼 옛날 (우리나라 지질학 교과서에는 지질시대로 나온다)에 살았다가 자연적 방법에 의해 지각 물질 내에 보존된 유기체의 존재나 특성을 보여주는 어떤 증거이다. [전 세계적인 노아의 홍수가 이 자연적 방법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용어는 암석화된 잔존물 - 예로, 돌처럼 단단한 것들 - 에만 한정되지 않고, 실제적 잔존물 외에 지나간 자취나 흔적 같은 간접적인 증거도 포함한다. 거의 예외 없이, 화석은 역사시대 이전의 것이지만, 연도에 있어서는 어떠한 한계도 정해질 수 없다. 화석은 현생 생물의 진화를 연구하고, 암석지층의 상대적인 연대를 결정하는데 유용하다. [지질학자들이 어떻게 암석 연대를 결정하는데 화석을 이용하는지 주목하라. 화석은 시간에 따라 생물형태가 변한다는 선입견에 들어맞는 연대를 가지게 되며, 이 연대는 다시 암석에 주어진다]. 이 용어는 또한 물결자국(ripple marks)과 빗방울 자국(rain drop prints)과 같이 오래된 무기적 대상과 특징과 관련되어 쓰인다.”  (Stokes & Judson 1968)

화석은 어떻게 보존되는가? 동물이 화석으로 보존되기 위해선, 부패를 멈추기 위해서 혐기성 조건(산소가 없는 환경)에 급속히 묻혀야만 된다. 만약 산소, 박테리아, 그리고 청소동물에 노출되면, 죽은 동물은 급격히 분해 되어 거의 혹은 아무 것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한 가지 예로 한 때 중서부를 돌아다니다가 그 후에 대량으로 죽임을 당한 수백만 마리의 아메리카 들소가 있다. 폭풍우에 노출된 시체들은 어떠한 화석도 남기지 않았다. 만약 물고기가 죽어서 호수 바닥 아래로 가라앉았다면, 물고기가 화석으로 보존되기 위한 퇴적물이 물고기 위를 덮기 전에 썩기 시작할 것이다. 물고기는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매몰될 수 없고, 화석으로 바뀔 수도 없다. 왜냐하면, 어떤 해양 동물이 충분히 보존되기 위해선 많은 양의 퇴적물에 의해 매우 급속히 묻혀야만 하기 때문이다. 또한 똑같은 상황이 육상 동물이나 진흙 내의 발자국, 빗방울 자국, 혹은 인간이 만든 물건들에도 적용되어야만 할 것이다. 잘 보존된 물고기 화석은 그 물고기 배 속에 매우 세밀한 부분까지 보여주는 삼켜진 작은 물고기까지 발견되었다. 심지어 작은 물고기를 삼키는 과정 중에 있는 물고기 화석도 있는데, 작은 물고기의 꼬리가 그 물고기 입 밖으로 나와 있는 것까지 보여준다. 출산 중에 있는 물고기 화석 사진도 있다! 그 물고기의 꼬리 주변에는 갓 태어난 여러 마리의 물고기가 있었고, 한 마리는 여전히 산도(birth canal)에 있었다! 광대한 시간에 걸친 길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적 퇴적 과정이 아니라, 급격한 격변적 매몰이 해답이다. 창조론에서는 화석 기록을 전 세계적인 홍수의 증거로 활용하지만, 진화론에서는 같은 화석 기록을 시대에 걸친 연속적인 변화의 증거로 활용한다.  

칼 윌랜드(Carl Wieland)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이러한 것들이 급속한 매몰의 놀랄만한 예들이긴 하지만, 수백만 년 되었다는 잘 보존된 물고기 화석에서 종종 서서히 매몰되어 형성되었다는 생각에 반하는 증거들, 즉 비늘과 지느러미 같은 것들이 정교하고 세밀하게 남아있는 것들이 확인되고 있다. 이것은 그 물고기들이 청소동물에게 먹히기 전에 묻혔다는 생각과 일치한다. 우리는 오늘날 해저에서 화석이 되기를 기다리는 죽은 물고기나 심지어 물고기의 뼈로 뒤덮여 있는 것들을 관찰 할 수 없다. 또한, 만약 퇴적물이 물고기를 매몰시키고 난 직후 굳어지지 않는다면, 산소와 박테리아가 여전히 그 종에게 달려들어 썩게 하면서 그 특징을 파괴할 것이다. 미생물이 없는 폐쇄된 수조 바닥에 있는 죽은 물고기도 결코 오랫동안 그 특징을 보존하지 못하고, 산산조각 난다. - 한 번 이 실험을 직접 해보라.” (Wieland 1997, 52, 118쪽의 '죽은 물고기 실험'을 참고하라).

”오늘날 몇몇 진화론자들은 화석이 형성되는데 수백만 년이 걸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화석' 이란 낱말은 여전히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린 지질작용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죄에 대한 놀라운 심판의 증거인 대홍수에 대해 ”일부러 무시하는 조롱자들”이 있을 것임을 예언했다. 이와 같은 증거들은 성경적 기록과 분명하고 극적으로 일치한다.” (Wieland 1997, 52)

또 다른 진화론적 지질학 교과서에는 다음과 같이 씌어있다.

”동물과 식물은 오랜 시간에 걸쳐 끊임없이 변했기 때문에 [어떤 변화에 대한 증거는 하나도 없다], 시대가 다른 지층은 지층 내의 화석 종류에 의해 인지될 수 있다. [화석의 연대가 먼저 결정되고 나서 암석층과 관계있는 화석 연대가 암석 연대로 주어지게 된다.] 이 사실은[거의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지층 관계가 직접적으로 명백하지 않을 때조차도[화석이 암석 연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암석 연대가 화석에 의해 결정된다] 지층을 상대적인 시간 순서대로 배열할 수 있게 해주며, 또한 다른 위치에 있는 지층을 서로 관련시키는 수단도 제공한다.” (Krauskopf & Beiser 1991).

지질학자들은 지구의 역사를 말해주는 지질학적 사건의 순서대로 화석을 배열했다.

만약 화석 내의 정보가 같다면, 창조론자들과 진화론자들의 해석은 왜 그렇게도 다른가?  실비아 베이커(Sylvia Baker)는 재미있는 비유를 들었다. 만약 화석 기록이 의심의 여지없이 수백만 년 동안 일어난 진화를 보여준다면, 무엇을 볼 수 있겠는가? 지질주상도 하부에 있는 가장 오래된 암석에는 아무런 생명체도 없었을 것이고, 매우 단순한 유기체가 나타났을 것이다. 시간이 경과해서 지질주상도의 상부로 이동하면, 동물들이 좀 더 복잡한 형태를 보일 것이다. 계속해서 변하는 생물체를 지닌 이 지질주상도를 따라서 우리는 매우 특이하게 생긴 동물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어떤 전이형태를 가지고 있을 것이므로, 그리고 정확한 지질학적 순서 - 아래쪽에는 오래된 암석, 위쪽에는 젊은 암석 - 대로 있는 모든 암석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만약 화석 기록이 의심의 여지없이 창세기에 적혀있는 대로 창조와 대홍수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보여준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보기를 기대하겠는가? 지구의 가장 오래된 기반암에는 생명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수증기층(vapor canopy) 아래에서 기대되는 것처럼 세계적으로 좀 더 열대성 기후의 증거가 있어야만 할 것이다. 엄청난 수의 해양과 육상 동물들이 노아의 홍수와 연관된 격변적 퇴적에 의해 급속하게 묻혔을 것이다. 따라서 전 지구에 걸쳐 갑자기 나타나는 방대한 숫자의 화석을 볼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한 때 살아있는 생물체였던 이 화석들은 암석화 된 (lithified, 퇴적물이 굳어서 암석으로 되는 것) 퇴적층 내에서 발견될 것이다. (Baker 1976)

실제로 화석 기록에서 두 가지가 관찰된다. 층서 내의 생물 기록 내에서 정지 (stasis, 생물이 장기간에 걸쳐서 같은 형태로 남아있는 상태)와 절멸 (extinction, 어떤 종의 생물이 완전히 죽어서 더 이상 그 위의 지층에서 화석 기록이 발견되지 않을 때, 한 종이 완전히 소멸한 것)을 볼 수 있다. 사실상 지질학적 기록은 캄브리아기 암석으로 불리는 첫 번째 퇴적층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생물을 볼 수 있다. 캄브리아기 암석 바로 아래에 있는 선캄브리아기 암석에서는 단지 소수의 매우 작은 동물과 서관충(tube worms)만 볼 수 있다. 전이형태는 어디에 있는가? 진화론자들은 좀 더 복잡하게 바뀌려고 하는 간단한 단세포 유기체를 발견하기를 기대할 것이다. 화석에서는 복잡한 정도가 다양한 모든 종류의 무척추 해양생물을 보여주며, 심지어 완전히 척추동물 문에 속하는 물고기가 캄브리아기의 층에서 발견되었다. 오늘날 살아있는 것으로 발견되는 거의 모든 주요한 생물체가 캄브리아기 층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모든 생물은, 우리가 성경적 관점으로부터 기대하는 대로, 아래에 있는 생물로부터 어떠한 전이형태 없이, 완벽한 형태로, 그리고 완전히 기능적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 놀라운, 오히려 당황스러운 수수께끼이다. 우리는 단순한 유기체가 좀 더 복잡한 유기체로 서서히 변화는 것을 볼 수 없다. (Baker 1976)

”이러한 캄브리아기 암석에 대해 주목해야할 또 다른 점은 가장 단순한 유기체의 많은 화석을 함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원생생물 문에 속하는 생물(Protozoa)이 사실상 캄브리아기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데, 조금 더 높은 곳에 있는 암석에서는 많이 나타난다.  진화론에서는 모든 복잡한 동물은 원생생물로부터 진화했다고 가르친다. 그렇지만, 사실상 원생생물이 가장 오래된 암석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반면, 좀 더 복잡한 생물이 그 속에서 수백 종이 발견되었다!”  (Baker 1976)

이러한 증거들에도 끄떡없는 진화론자들은 왜 오래 시간에 걸친 점진적인 변화가 발견되지 않는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또 다른 이론을 제시했다. 이제 어떤 이들은 생물이 오랜 기간 동안 거의 변하지 않다가, 환경의 변화 - 빙하기, 운석 충돌 등 - 로 갑작스럽게 형태의 변이나 종의 분화가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어떻게 생물이 진화했는가에 대한 이 새로운 이론은 '단속 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로 불리며, 화석 기록에서 왜 동물 형태의 점진적인 변화가 보여지지 않는가를 설명하고자 시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이론은 어떻게 진화론적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Baker 1976). 신다윈적 진화론은 생물의 진화가 너무나 서서히 일어나기 때문에, 오늘날 그러한 변화를 관찰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그런데, '단속평형설'이란 이 새로운 이론은 과거에 진화적 변화가 너무나 빨리 일어나서 화석 기록으로 남아있을 수 없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 변화를 볼 수 없다고 설명한다. 진화가 너무 빨라서 우리가 볼 수 없다는 것이나, 너무 느려서 볼 수 없다는 것이나, 내게는 '벌거벗은 임금님(The Emperor's New Clothes)'의 경우처럼 들린다.

중간형태의 화석 (전이형태 화석, transitional fossils)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이 각각 그 종류대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으며, 모든 동식물과 생명체, 그리고 인간은 완벽하고 완전히 기능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창세기 2:1). 만약 모든 생명체의 요소가 '태초의 수프(primordial soup)' 속에 들어 있었다면, 심지어 가장 작은 단세포 생물조차 그것으로부터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 이유는 생명체란 부분의 합 그 이상이며, 필요한 기본 물질 그 이상이기 때문이다. 모든 부분들은 지적 설계자의 계획에 따라서 적절한 순서로 배열되어야만 한다.

여기 플로리다 남서부에 있는 모기 한 마리가 내 머리 주위를 윙윙거리며 날 때, 그 모기는 생명체로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내가 그 모기를 찰싹 치면, 그것은 더 이상 생명체가 아니다. 모든 필요한 부분들, 즉 단백질, 아미노산, DNA 등이 있음에도 말이다. 여기에는 태초의 수프로 추정되는 어떤 것 속에 존재했었을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요소가 있다. 그렇다면, 왜 그것은 더 이상 살아있지 않은가? 내가 그것의 질서를 파괴했기 때문이다. 구성 요소는 거기에 있었지만, 질서는 없었으며, 나는 그것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 기술이 없다. 살아있는 어떠한 것도 질서가 파괴된 혼란으로부터 나올 수 없다. 질서, 설계, 계획, 지성 - 그것을 무엇이라고 부르든지 간에 - 은 하나님이 태초에 생명체가 시작되는 그곳에 있어야만 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살아있는 화석들'의 예 (Examples of 'Living Fossils')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백만 년 전에 살았다고 추정되는 동식물 화석들이 있지만, 진화를 전혀 보이지 않는, 기본적으로 전혀 변하지 않은 현대의 종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왜 그 오랜 수백 수천만 년이란 시간 동안 아무런 변화가 없었는가? 화석 기록에 관한 가장 극적인 메시지는 진화하지 않고 같은 상태로 남아있는 화석의 정지(stasis)이다. 화석 기록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다른 메시지는 많은 종들의 절멸이다. 어떠한 변화도, 어떠한 전이 형태도 발견된 적이 없으며 증명되지 않았다. 현생의 Comptonia peregrina의 잎은 수백만 년으로 연대가 매겨진 Comptonia 나뭇잎 화석과 동일하게 보인다. Limulus polyphemus라고 불리는 살아있는 투구게(horseshoe crab)는 진화론적 시간으로 1억 4천만 년 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쥐라기 상부의 석회암에서 발견되는 Limulus 라는 화석과 동일하다. 이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계속해서 변화되었다고 추정하는 진화론에 심각한 도전을 제시한다. 어디에 변화(진화)가 있는가? (Scheven 1994a, 6)

죠아킴 쉐븐(Joachim Scheven) 박사는 독일의 Unterm Hagen-Holhenlimburg에 있는 그의 레벤디즈 보웰트(Lebendige Vorwelt) 창조박물관에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현생 생물체와 동일하게 보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화석 소장품들을 두루 전시하고 있다. 그는 현생 새우 (Penaeus 속)와 똑같이 보이는 새우 화석(Antrimpos 속) 종을 그 옆에 놓아두었다. 진화론에서는 두 종 사이에 1억 5천만 년이라는 차이가 있다고 말하지만, 그것들은 어떠한 변화도 보여주지 않았으며, 어떠한 진화도 '추정되는' 모든 진화론적 시간 내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Scheven 1994b, 6)

진화론자들이 캄브리아기의 생물 대폭발 (Cambrian Explosion) 전에는 어떠한 화석도 발견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한 한 가지 변명은 그 전에 살았던 생물은 부드러운 몸체를 가지고 있어서 화석화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생 해파리처럼 보이는 해파리 화석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발견되었는데, 해파리는 매우 부드럽다. 진화론자들이 캄브리아기 생물의 조상을 하나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최상의 해답은 어떠한 조상도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진화적 변화를 보여주지 않는 증거로 5천4백만 년으로 추정되는 셰일 속에서 발견된 박쥐의 골격 화석을 예로 들 수 있다. 그 골격은 현생 박쥐의 골격과 본질적으로 똑같다. 두 골격을 비교해 보면, 박쥐에게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박쥐의 초음파 탐지기는 창조를 가리킨다 1994, 6)

살아있는 화석의 또 다른 예는 나무늘보이다. 진화론자들은 나무늘보가 3천만년 전부터 살았다가 약 1만년 전에 차차 멸종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브라질 열대림의 원주민들은 8년 동안 그들이 마핑구아리(mapinguari )라고 부르는 동물을 잡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 동물은 붉은 털과 커다란 울음소리를 내는 곰 정도의 크기이다. 브라질 박물관의 데이빗 오렌(David Oren)은 이 마핑구아리가 나무늘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 '설인(Yeti)' 1994, 16)

진화론의 시간 척도에 따르면, 트리옵스(Triops cancriformis)는 2억5천만 년 전에 존재했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랍게도, 아주 작은 이 올챙이 새우(tadpole shrimp)가 오늘날 여전히 존재하며, 2억5천만 년이라는 시간 동안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생물의 알은 건조에 극히 저항성이 있어서, 바람에 날려가 한 차례의 강수로 빗물이 모여 있는 곳에서 갑자기 나타날 수 있다. 트리옵스의 알은 건조한 상태에서 수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어서 폭풍우 뒤에 놀랍게도 다시 나타난다. (Scheven & Wieland 1994, 51)

하루살이, 실잠자리, 잠자리 같은 곤충 화석은 현생 곤충과 거의 변화가 없다. 진화론자들은 잠자리가 3억년 동안 변하지 않은 채 생존하고 있다는 것에 다소 난처해한다. 어떤 이는 이렇게 썼다. ”잠자리는 이 방대한 기간 동안 별 변화 없이 진화했다 (생존에 있어서 변화가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나는 세상에서 진화론적 보수주의의 승리). 변화되지 않은 생존자들은 진화론 모델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수백만 년에 걸쳐 단순한 형태의 생물체에서 복잡한 형태의 생물체로 진보했다는 진화론에 있어서도 하나의 문제점이다. 게다가, 진화론에서 추정하는 3억년 전에 완전히 형성된 것으로 나타나는 잠자리의 놀랄만한 복잡함을 보게 된다. 그러나 오늘날 알려져 있는 5,000 종의 잠자리는 모두 다 분명히 잠자리이며, 화석 기록도 '잠자리의 비진화' 를 증거하고 있다. 잠자리도 진화론보다 창세기의 창조 기록과 일치하는 사실들 중의 또 다른 예이다.”  (Dreves 1994)

비진화를 보여주는 다른 놀라운 예로 이탈리아에서 발견된 2 개의 쌍각조개(bivalves, 이매패) 화석 - Anadara corbulides와 Anadara natalensis - 을 들 수 있다. 이것들은 현생종의 이매패와 완전히 동일하게 보인다. 그렇지만, 화석과 현생 이매패 사이에는 3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기간이 있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Scheven 1997, 52)  또한 시드니 모닝 헤럴드 지의 1996년 6월 19일자 기사에는 지질학자들이 어떻게 리버슬레이(Riversleigh) 화석 층으로 불리는 5만년 된 홍적세(Pleistocene) 암석에서 '새로운' 종의 거북을 발견했는지에 대해 씌어있다. 같은 시기에, 약 56 마일 떨어진 하류에서 몇몇 다이버들이 새로운 종의 거북을 발견했다. 화석 거북과 살아있는 거북은 놀랍게도 똑 같았다. ('깜짝 놀란 거북 과학자들' 1996,7). 6천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제3기 암석 내의 Polistes 라는 말벌(wasp) 화석도 현생 Polistes 말벌과 동일하다. (Scheven 1995a, 28). 그리고 2억2천만년 전으로 연대가 매겨진 암석 내에서 발견된 가재 화석은 오늘날 발견되는 가재와 몸체의 형태뿐만 아니라, 그들이 판 굴(burrows)에서도 거의 동일하다. (가재 - 비진화 1995, 97)

진화의 결여에 대해 매우 잘 알려진 예로 3억5천만년 전에 출현하여 7천만년 전에 멸종했다고 여겨져 온 실러캔스 물고기가 20 세기에 마다가스카르 해안에서 발견되어 살아있는 채로 잡혔다는 것이다! 사실상, 너무나 많이 잡아서 당국에서는 다시 멸종하지 않도록 실러캔스를 낚지 못하도록 경고하였다. 이 물고기는 뼈대가 있는 지느러미로 걸었으리라고 생각된 실러캔스 화석과 완전히 동일하다. 현생 실러캔스는 단지 보통의 헤엄치는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아마도 진화론자들이 잘못 생각했을 것이다.  

1억3천5백만년-2억5백만년 전인 쥐라기에 살았던 Pleurotomaria 조개화석은 현생 Pleurotomaria와 거의 동일하며, 다른 수많은 예들이 있다. (Scheven 1995a, 28). 1억5천만년 된 석회암에서 발견된 Anthedon 화석과 똑같은 해백합류인 살아있는 Anthedon 이 있다(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5백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고둥(Busycon contrarium)과 오늘날의 Busycon contrarium 사이에는 '절대적으로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Scheven 1995c, 6). 4백만년 전으로 여겨지는 화석화된 잉꼬의 뼈는 오늘날 잉꼬와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잉꼬의 경우에도 명백히 진화가 없었다. (잉꼬의 비진화 1996, 8)

동물에서뿐만 아니라, 식물에서도 역시 살아있는 화석이 있다. 호주의 오지에서는 매우 독특한 종류의 소나무가, 모두 39 그루의 나무가, 발견되었다. 화석 기록에서는 이 이상한 소나무가 약 1억5천만 년 전인 쥐라기에 멸종되었다. 시드니에 있는 로얄(Royal) 식물원의 원장은 그것은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것'과 같았다고 말했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호주의 나무 1995, 13). 이 나무들은 그것들의 화석 군들과 전혀 변하지 않았으며, 아마도  노아의 홍수 후 바닷물이 줄어들었을 때 호주에 도달한 씨앗이 자란 것일 것이다.

단풍나무 (Acer monspessulanum)는 수백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제3기 암석 내에 보존된 같은 종과 동일하게 보이는 잎을 가지고 있다. (Scheven 1996b, 41). 아름답게 보존된 양치류 화석도 그것이 격변적으로 묻혔었음을 보여준다. 오늘날의 현생 양치류와 동일한 양치류 화석은 활처럼 구부러져 있다. 신선한 양치류의 잎은 활모양으로 구부릴 수 있지만, 바짝 마른 양치류 잎은 구부릴 수 없다. 만약 여러분이 퇴비 더미를 본 적이 있다면 (그랬기를 바란다), 퇴비 위에 던져진 잔디와 잎은 물러져서 썩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양치류 화석은 활처럼 구부러지기 위해선 단지 살아있는 양치류처럼 푸르고 유연해야만 했을 것이다. 따라서 양치류 화석이 살아있는 동안에 구부러져서 묻혀 그 모양대로 보존되었어야만 한다는 것은 명백한 것처럼 보일 것이다.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이었다면, 양치류는 알아볼 수 없는 퇴비로 끝났을 것이다. (Scheven 1996a, 50-51)

아프리카로부터 나온 매우 독특한 이야기가 있다. 아파타사우러스(Apatasaurus, 이전에 브론토사우러스로 알려져 있었던 공룡)와 매우 비슷하게 묘사한 커다란 동물에게 아프리카 원주민이 지어준 이름은 모켈레 므벰베(Mokele-membe)이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아프리카 정글에는 공룡과 비슷한 동물이 있으며, 그것의 포효를 녹음하기도 했다. 조사자들은 원주민들이 그 동물을 확인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여러 동물들의 사진들을 보여줬다. 원주민들은 곰을 제외한(그 정글에 있지 않은) 악어, 하마, 호랑이를 알아봤고, 그 다음에 아파타사우러스를 사진을 보여줬을 때, 그것의 포효소리를 녹음한 정글에 살고 있는 매우 거대한 동물로써 그것을 인정했다. (Seminar 1991)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신문의 1856년 2월 9일자 기사는 프랑스에서 새로운 철도 터널을 파고 있던 몇몇 광부들이 살아있는 프테로닥틸 (Pterodactyl, 익룡)의 보금자리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프테로닥틸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한 거대한 나는 파충류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광부들은 150 여년 전에 한 마리를 죽였던 것이다. (Doolan 1994, 19)

이것들은 창조론자들이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부르는 것 중에서 단지 소수의 예일 뿐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진화론적 변화가 없었다는 것을 지시하는 풍부한 화석 기록의 증거들이 있다. 우리는 창조론자로서 단지 '수백 수천만 년'의 진화는 없었기 때문에, 화석 기록 내의 이러한 변화의 증거가 결여되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증거의 결여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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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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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James Gibson
2004-07-23

생물 다원성과 캄브리아기의 폭발 

(Polyphyly And The Cambrian Explosion)


       아마도 화석 기록에서 가장 압도적인 특징은 현생대(Phanerozoic) 퇴적물의 바닥 근처에서 광범위한 다양성을 가진 화석들이 갑자기 출현하는 것이다. 이 갑작스러운 출현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불려지고 있으며, 많은 논란과 분석의 주제였다.

처음 출현하는 후생동물(metazoans, 다세포의 동물)의 문(phyla)과 강(classes)들은 전 지질주상도에 걸쳐 분포하지 않는다. 그들은 현생대의 아래쪽 부분에, 즉 선캄브리아기의 가장 윗부분에서부터 오르도비스 기까지 대부분 분포하는데, 캄브리아기에서 가장 피크를 이루고 있다.1 목(order)들의 처음 출현도 또한 캄브리아기와 오르도비스기에서 피크를 이룬다. 그러나 더 폭넓게 분포된다. 이에 반해, 과(families), 종(genera), 속(species)들의 처음 출현은 비교적 캄브리아기의 아래쪽에서 시작되고, 지질주상도를 통하여 일반적으로 증가한다.2

증가는 특히 백악기에서부터 지질주상도 꼭대기로 가면서 이루어진다.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화석 기록이 폭넓은 다양성을 가진 해부학적 디자인, 또는 신체 구조를 가지고, 비교적 적은 수의 종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질주상도를 통하여 위쪽으로 움직일수록, 높이에 따라 화석들의 과, 종, 속들은 달라지지만, 분류학상 큰 카테고리는 똑같이 남아있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지질주상도를 역사의 기록으로 해석했다. 거기에서, 현생대 기간은 약 5억4천만 년 이상의 기간으로 보고있다. 이러한 관점들을 살펴볼 때,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생물의 다원적 기원(polyphyletic origin, 다계통적 기원)의 결과로서 가장 쉽게 설명된다. 그러나 묘하게도 과학 사회는 이러한 해석에 저항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유는 과학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철학적이고, 역사적인 것처럼 보인다.

표준 진화 이론에 따르면, 모든 유기체는 하나의 단일 조상의 종으로부터 유래하였다고 한다. 다윈의 유명한 책('종의 기원')은3 단지 하나의 그림만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모든 생물체의 조상은 하나의 단일 조상을 가진다는 단일 계통적 진화계통수 이다. 이 나무의 구조는 첫째 낮은 분류학상의 카테고리에서 다양성이 증가하여, 결과적으로 높은 분류학상의 카테고리의 다양성을 건설해 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에 따르면, 작은 변화들이 증가되어 새로운 종, 속, 과, 목 들을 만들어가는 이 패턴은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보여진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와 같은 설명은 암석들 내에서 발견되는 실제 화석의 패턴과는 정반대이다. 가장 큰 형태학적 차이가 현생대 암석지층 맨 아래에서부터 나타난다. 반면에 화석기록의 나머지들은 비슷한 생물종들의 변화체들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을 뿐이다.

살아있는 생물종들에 대한 분자학적 연구는 캄브리아기 폭발의 해석에 충격을 주고있다. 부드러운 몸체(soft-bodied, 연체)를 가지거나, 미세한 크기의 몇몇 생물 문(phyla)들은, 화석기록에서 극히 드물거나 부재 한다. 화석의 기록만으로 살펴본다면, 이 문들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는 문들보다 훨씬 후의 지질시대에 시작되었어야만 한다. 그러나 분자적 계통 발생은 이러한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문들은 화석기록으로 잘 남아있는 문들과 비슷한 연대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었다.4 그래서,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캄브리아기 퇴적지층에 화석으로 남아있는 문들뿐만이 아니라, 화석기록이 빈약한 다른 문들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만약 현생대가 확장된 역사의 기록으로 해석된다면,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의 가능성은 화석 기록은 큰 분류상의 기원을 추적하는데 전적으로 부적절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설명은 다소간 심각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만약 화석 기록이 생물 분류학상 큰 카테고리의 진화 단계를 추적할 수 없을 정도로 부적절하고 빈약하다면, 화석기록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그리고 화석의 기록이 빈약하다는 무슨 증거라도 있는가? 화석기록이 그렇게 불완전하다고 제안하는 생물 단일계통설(monophyly)의 가정 너머에는 어떤 것이 있는 것은 아닌가?

아무도 화석 기록이 완벽하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화석기록이 단일계통이라는 용어에 대해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할 만큼 나쁜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연체 생물의 화석들은 중국의 천장(Chengjiang) 지역과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 지층과 같은 유명한 캄브리아기의 지층들에 발견되고 있다. 화석 박테리아는 선캄브리아기와 현생대 암석지층에서 함께 보고되고 있다. 왜 박테리아를 보존하는데에 선캄브리아기와 현생대에서의 퇴적환경이 함께 좋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나 부드러운 몸체의 다세포 생물들은 오직 현생대와 선캄브리아기의 가장 윗부분에서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5 화석 기록이 불완전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들이 추정하는 지질역사의 반 동안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 화석들이 보존되지 못할 정도로 불완전하였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6

아마도 생물 다원성(polyphyly)은 과학 사회에서 깊게 숙고해야만할 생각이다. 이 생각은 몇 번이나 언급되어 왔었다.7 그러나, 과학 사회의 주류 안에서 심각하게 논의되었던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생물 다원성에 반대하는 한 주장은, 생물들의 분자생물학적 유사성은 공통 조상과 생물 단일계통성(monophyly)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유전 암호와 대사 효소들은 거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에서 유사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그룹의 생물들 간에 세포과정의 상세한 부분에서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음이 밝혀졌다.8

과학자들은 분자생물학적으로 계통발생의 비정상적인 상황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기 때문에, 측면으로의 유전자 이전은 알고있는 것과 다르게 상황을 매우 혼란하게 만들고 있다는 설명과 더불어, 진화계통수의 뿌리를 재구축하려는 시도들을 포기하고 있는 중이다.9 게다가 유전 암호의 기원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은 전혀 납득되지 않는다.10 이것은 기존 사고의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시점이 될 수도 있다.

창조론은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유전 암호의 기원과 편재성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에서 보이는 분류학적 다양성은 단순히 대양의 바닥, 또는 근처에서 살고 있는 여러 바다 생물 집단들의 보존의 결과일 수 있다. 화석과 관련된 기초는  계통적이기 보다는 생태적이다.11 아래 지층에 조상들이 없다는 것은 화석 기록의 부적절함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생물 그룹들의 기원이 각각 분리되어 출현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제안은 화석 기록을 확장된 역사로 해석하든지, 또는 복합적인 격변으로 해석하든지 간에 적용된다.    

생물 다원성은 유전 암호(genetic code)가 다양한 독립적인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공통 조상으로 나온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같은 설계자에 의해서 설계되었기 때문에 유사할 수 있다는 개념을 제시한다. 설계(디자인)는 유전 암호의 기원과 편재성에 대한 최선의 설명이 될 수 있다.12 공통 디자인(common design)은 계통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생물체들 간에 유사한 모습들을 설명하는데 매우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사실 창조론과 관련된 생각이 과학 사회에서 충분히 고려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단지 경쟁하고 있는 이론이 가장 적절한 설명을 할 수 있음에도, 그 이론에 대한 편견이 너무 강해서 거부되고 있는 것이라면, 그것은 불행한 일이다. 생물 다원성(polyphyly)은  창조론의 가장 중요한 교의(tenet)이다. 적어도 이 경우에 있어서, 창조론은 자연으로부터 얻어진 증거들과 가장 잘 일치하는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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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NOTES

1. Erwin DH, Valentine JW, Sepkoski JJ. 1987. A comparative study of diversification events: the early Paleozoic versus the Mesozoic. Evolution 41:1177-1186.

2. Signor PW. 1994. Biodiversity in geological time. American Zoologist 34:23-32.

3. Darwin C. 1958. The origin of species. 6th edition, 1872. NY: Mentor Books. The diagram is found in Chapter 4; page number varies according to the publisher.

4. Ayala FJ, Rzhetsky R, Ayala FJ. 1998. Origin of the metazoan phyla: molecular clocks confirm paleontological estimat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95:606-611.

5. Assuming the Ediacaran fauna are truly multicellular.

6. Foote M, Sepkoski JJ. 1999. Absolute measures of the completeness of  the fossil record. Nature 398:415-417. See also the reference in Endnote 4.

7. Polyphyly has been suggested for life in general in: Schwabe C, Warr GW. 1984. A polyphyletic view of evolution: the genetic potential hypothesis. Perspectives in Biology and Medicine 27:465-485. Polyphyly has also been suggested for invertebrate phyla in: Willmer P. 1990. Invertebrate relationships. NY: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359. Such suggestions are much more rare than one would expect, given the state of the evidence.

8. Fox GE, Stackebrandt E, Hespell RB, Gibson J, Maniloff G, + 14 other authors. 1980. The phylogeny of prokaryotes. Science 209:457-463.

9. Doolittle WE. 1999. Phylogenetic classification and the universal tree. Science 284:2124-2128.

10. Di Guilio M. 1997. On the origin of the genetic code. Journal of Theoretical Biology 187:573-581. Many attempts have been made, for example: Alberti S. 1999. Evolution of the genetic code, protein synthesis and nucleic acid replication. Cellular and Molecular Life Sciences 56:85-93.

11. This does not imply denial of variation, or even speciation, among the Cambrian fossil groups, but emphasizes that the overall pattern of the fossils is not genealogical, but is related to ecology.

12. Design is not being proposed, but seems an obvious possibility. See, for example: Freeland SJ, Hurst LD. 1998. The genetic code is one in a million. Journal of Molecular Evolution 47:238-24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grisda.org/origins/52003.htm

출처 - Origins 52:3-6, 200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7

참고 : 4265|4246|4233|4150|4122|4064|4020|4001|3978|3977|3897|3857|3843|3796|3581|3190|3141|3052|2992|2616|2665|2554|2305|2248|2181|2012|2089|2035|1106|774|767|498|154|4449|4620|5091|5158|5254|5083|5497|5827|6224|6358|6012|6096|6128|6276|6399|6403|6426|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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