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면동물은 신경을 발명했는가?

해면동물은 신경을 발명했는가? 

(Did Sponges Invent Nerves?)


    과학자들은 가장 단순한 다세포 생물체 중 하나인 바다 해면동물(sea sponge)에서 작동되고 있는 뉴런(neurons)을 발견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해면동물은 내장기관과 신경계가 결여되어 있다. 그러나 Science Daily에 따르면, 그들은 시냅스(synapses, 신경세포의 연접부)와 그들을 가로지르는 명백한 통신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해면동물의 단백질들은 인간과 생쥐의 시냅스에 있는 단백질들과 서로 비슷한 방법으로 서로 작동되고 있음을 가리키는 서명(signatures)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대학(UC Santa Barbara)의 오클리(Todd Oakley)는 말했다. ”이것은 이들 인간과 생쥐의 신경계를 이루는 유전적 구성성분들의 기원이 이전에 추정했었던 것보다 훨씬 이전 시기인, 최초 동물의 출현 시기 또는 그 이전으로까지 끌어내리게 했다.”는 것이다. 바다 해면동물이 출현했다고 가정되는, 그리고 기초 신경계를 가진 최초 동물이 출현했다고 가정되는 시기와 인간 사이에는 6억 년이라는 시간 간격이 존재한다. 

그 기사는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 놀라운 발견을 사용하고 있는 코킥(Ken Kocik, UCSB)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우리는 해면동물에서 알려지지 않았던 이 미스터리한 구조를 발견했다. 진화가 이 전체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었음이 분명하다. 그리고 약간의 수정을 통하여, 새로운 기능을 향하여 나아가도록 그 구조들을 사용했다. 진화는 이들 항상 사용가능한 구성요소들을 채택하여 취할 수 있었고, 그것들을 사용해 함께 새롭고 흥미로운 길로 나아갔다.”
 

그러나 이것은 고전적인 다윈설이 작동되는 방법이 아니다. 다윈의 비판가인 베린스키(David Berlinski)는 이전 글에서, 자연선택의 법칙은 철저한 진화론자가 되도록 강요했고, 결국 그러한 철저한 진화론자만이 (과학계에서) 살아남도록 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 

”통찰력을 가지는(생각할 수 있는) 인간 대리인을 필요로 하는 메커니즘은 다윈설이 될 수 없다. 다윈설의 메커니즘은 예측할 수도 없고, 계획할 수도 없고, 기억할 수도 없다. 그것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 어떠한 선택을 할 수도 없는 것이다. 진화론에서 허용될 수 없는 것은, 그리고 진화론에서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하는 것은, 시간을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어떤 힘, 그리고 미래에 유용할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불완전하더라도) 어떤 특성과 힘을 보존하는 능력의 출현이다. 그러한 힘은 더 이상 다윈설이 아니다. 어떻게 무작위적이고 맹목적인 힘이 그러한 일을 수행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어떻게 미래에 유용하게 쓰일 수단이 현재에 (불완전 상태로) 전달될 수 있단 말인가?”

”진화 생물학자들이 종종 말하는 것처럼, 만약 생명체가 단지 맹목적인 추진과 고동(blind thrusting and throbbing)이라면, 자연선택의 정의에는 모든 곳에서 미루어진 성공(deferred success, 미래에 일어날 연기된 성공)에 대항하는 어떤 규칙을 분명히 만날 수 있어야만 한다.”

”그것은 처벌받지 않는 하나의 규칙이다. 만약 진화가 지적 완전성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규칙은 위반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규칙은 광범위하게 위반되고 있다. 그 위반은 너무도 자주 일어나 하나의 전형적인 오류를 일으키는 양만큼 되고 있는 것이다” (Source: ARN)



우리는 진화론자들에게 일관된 언어를 사용할 것을 강요해야 한다. 간혹 그들은 진화를 사람처럼 인격화(personify)하여, 생각할 수 있고, 계획을 세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다. 그들은 진화가 일어난 것이 하나의 역사적 '사실(fact)'이기 때문에, 마치 박테리아나 해면동물이 이루고자 하는 어떤 목표(goals)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마치 박테리아나 해면동물이 미래를 내다보고 먼 훗날 신경, 근육, 뇌 등을 발달시키리라 생각하며, 장구한 시대를 통해 그러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이러한 말을 듣는다면, 진화 이야기꾼들은 그 표현은 목적론적 언어(teleological language)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아마도 맹목적인 진화 메커니즘을 반복하여 읊어댈 것이다. 


좋다. 그러나 그들에게 말해야만 하는 것이 있다. 우리는 그들이 떠벌리고 있는 의미론적 속임수(semantic tricks)를 알고 있다. 목적론적 이야기는 그들의 세계관 내에서는 불법이다. 그들에게 일관된 진화론적 용어들로 다시 말하라고 강요해야 한다. 그것이 공정한 것 아닌가? 확실히 그렇다. 그리고 다시 자리에 앉아서 그들이 더듬거리며 말하고 있는 전체 이야기를 정확히 말하도록 하게할 때, 그 이야기가 풀리는 것을 바라보라. 위반하고 있는 그들의 잘못된 부분들을 찰싹 때려줄 회초리도 준비하라.  

”진화는 이들 구성요소들을 채택하여 취할 수도 있었다 (찰싹). 그것들을 함께 사용해 어떤 것이 생겨날 수 있었다 (찰싹). 그 부분은 해면동물에게 유용했다는 것이 입증되었음을 의미한다.(찰싹).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그리고 돌연변이가 일어나 ...을 발생시켰다...(오우!)” 


진화론자들은 심판이 있을 때면 언제나 파울(반칙)로 퇴장당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경기를 하는 데 있어서 파울은 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참조 :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6.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6.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44

참고 : 3911|3934|3869|3653|2698|3690|3857|3333|2554|2305|774|3747|3409|5827|5158|5497|5254|5091|5629|5563|5503|5573|5274|3231|4465|4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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