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사람에게만 있는 유일한 특성임이 확인되었다.

언어는 사람에게만 있는 유일한 특성임이 확인되었다. 

(Language Feature Unique To Human Brain Identified)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 여키스 국립 영장류 연구센터(Yerkes National Primate Research Center)의 한 연구팀은 언어(language)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특성임을 확인하였다. (ScienceDaily. 2008. 3. 24)

Nature Neuroscience 지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그 연구는 확산텐서영상(diffusion tensor imaging, DTI)을 사용하여 사람, 침팬지, 붉은털원숭이(rhesus macaques)의 뇌구조들을 비교하였다. 특히, 연구팀은 궁형섬유속(arcuate fasciculus)으로 알려진 뇌의 한 경로를 분석하였다. 이 궁형섬유속이라는 섬유다발은 언어와 관련된 뇌의 영역들과 연결되어 있다.

궁형섬유속의 크기와 궤도(trajectory)를 조사함으로서, 연구팀은 사람의 경로가 중간 측두엽(middle temporal lobe)에 있는 영역으로 '훨씬 크고 그리고 더 넓게 퍼져 투사(projection)”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선임연구자인 제임스 릴링(James Rilling)은 ”사람은 뇌에서 훨씬 큰 언어 영역을 진화시켰을 뿐만이 아니라, 그 영역들과 연결되는 섬유들의 네트워크를 진화시켰던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사람의 우수한 언어 능력을 지지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뉴스들은 언제나 들을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 데이터들도 진화론을 강화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만약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구조들이 유사했다면, 그것은 진화의 증거로서 요란하게 선전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 구조들이 서로 달랐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래도 그것은 역시 진화의 증거로서 요란하게 선전되어진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과 원숭이가 진화로 분리되어졌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한편 크리스천 과학자들은 그 데이터를 사람은 동물들과 다른 매우 우수한 궁형섬유속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사실 그대로 쉽고 간명하게 해석한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고, 원숭이들은 언어 능력을 부여받지 못했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에게 언어능력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성경적 세계관을 강화시켜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진화론을 믿기 위해서는 신앙과 같은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왜냐하면 언어 능력과 언어를 구사하기 위해 필요한 생물학적 구조들과 기관들이 궁극적으로 무작위적인 유전적 복제 오류들로부터 우연히 생겨났다고 믿어야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어떤 생물체의 게놈(genome)에서도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새로운 정보(information)가 생겨나는 것이 관측된 적이 없음에도 말이다.  

 

*무작위적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로부터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난 사례가 관측된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당황스러워하며 오랜 시간 눈만 껌뻑거리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모습을 보려면 'Was Dawkins Stumped?을 클릭하라.  

 


*참조 : The origins of language: an investigation of various theor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3/j18_3_24-27.pdf

The origin of language and communic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93-101.pdf

The development of languages is nothing like biological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3/29/news-to-note-03292008 ,

출처 - AiG News, 2008. 3.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81

참고 : 4228|4237|3938|736|3398|2928|730|2405|2545|188|3261|1395|1536|2859|550|3970|3719|1184|2558|3072|2911|2771|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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