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Teamwork Between Shining Bacteria and Squids Evolved?)


    위스콘신 대학의 연구원들에 의하면, 비브리오(Vibrio)라는 이름의 어떤 계통의 세균들은 단 하나의 유전자 스위치에 의해서 오징어(squid)와 상호 유익한 관계를 확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1] 이 정확하고 특화된 생화학이 그들의 연구가 제시하는 것처럼 비교적 간단한 단 하나의 유전자 스위치가 켜짐으로서 정말로 진화될 수 있었을까? 

비브리오 박테리아들은 밥테일 오징어(bobtail squid)와 일본 철갑둥어(Japanese pinecone fish)에서 발견되는 특화된 조직과 잘 조율된 상호작용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2] 동물의 특화된 조직이 박테리아를 위한 좋은 집을 만드는 점착성 물질(gummy substance)을 분비함으로서, 일종의 생화학적 대화(biochemical conversation)가 동물과 박테리아들 사이에서 일어난다. 만약 박테리아들이 정확한 유전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숙주의 특별한 화학에 의해서 스위치가 켜지고, 박테리아가 특별한 생물막(biofilm)을 분비할 수 있도록 한다. 오직 이 환경에서만 박테리아는 발광을 시작한다. 박테리아들에 감염된 발광 장기에서 방출되는 차가운 빛은 그 동물의 먹이들을 유인하게 된다. 그래서 박테리아와 그 숙주 사이에 공생관계(symbiotic relationship)가 확립되는 것이다.[3]  

연구자들은 ”한 유전자가 숙주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조절기를(regulator and not an effector) 암호화하여 동물 조직과 상호작용을 하는 이전에 존재하던 능력(pre-existing capabilities)의 스위치를 켬으로서 숙주 특이성의 진화에 기여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4] 그러나 이전에 존재하던 능력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그 유전 스위치는 긴 부품 목 중록에 하나의 필요 부품일 뿐이다. 다른 부품들은 숙주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을 해야만 하고, 어떤 부품들은 발광을 위해 존재해야만 한다.    
 
새롭게 확인된 스위치는 박테리아와 미생물 사이에 특별한 상호작용을 하는 분자들과 적절히 연결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이들 의사전달 화학물질들은 오직 완전히 작동되는 생물체에서만 오직 유용하다. 그 사실은 박테리아는 생물막과 빛을 만들 수 있고, 동물은 주머니 모양의 발광 장기를 만들 수 있으며, 이들은 많은 완전한 형태의 부품들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이 사실들로부터 가장 명백하고 분명한 과학적 추론은, 이들 시스템은 어떤 계획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 계획을 세운 계획자는 매우 지혜롭고 능력이 있었으며,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전능하신 하나님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Devitt, T. Single gene lets bacteria jump from host to host. University of Wisconsin News. Posted on www.news.wisc.edu February 1, 2009, accessed February 3, 2009.
[2] The scientific names are Vibrio fischeri (bacteria), Euprymna scolopes (squid), and Monocentris japonica (pinecone fish).
[3] Sherwin, F. 2008. Squid Reflects Creation Evidence. Acts & Facts. 37 (4): 14.
[4] Mandel, M. J. et al. A single regulatory gene is sufficient to alter bacterial host range. Nature. Posted on nature.com on February 1, 2009, accessed February 3, 2009.


*참조 : 몸에서 '빛' 뿜어 먹이 잡는 자체발광 심해어 (2017. 2. 14.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3832

어둠 속 빛의 생태계, '생물 발광' 능력 상상 초월 (2016. 3. 6. MBC)
https://www.youtube.com/watch?v=J3iloJp686k

바다동물 넷 중 셋은 스스로 빛을 낸다 (2017. 4. 19.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media/5102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17/ ,

출처 - ICR, 2009. 2.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6

참고 : 2998|3869|3034|3629|4034|3794|4444|4580|600|4154|3874|4559|4536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