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자연선택 연구들은 나쁜 통계학에 기초하고 있었다.

자연선택 연구들은 나쁜 통계학에 기초하고 있었다. 

(Natural Selection Studies Based on Bad Statistics)


   2009. 3. 30 -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을 보여준다고 주장되던 수백의 연구들은 틀렸을 수 있다고 펜실바니아와 일본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었다. PhysOrg는 ”분자 수준에서 자연선택을 탐지하기 위하여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몇몇 통계학적 방법들은 부정확한 결과들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 보도하였다. 인간 진화의 많은 연구들은 이들 결점 많은 방법들에 의존해왔었다는 것이다. 만약 그 방법들이 틀렸다면, 그 결론들은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자연선택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통계적 방법들이 잘못된 추론들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연구의 책임자인 마사토시(Masatoshi Nei, 펜실바니아 주립대학)는 말했다.

단백질에서 한 아미노산의 치환에 의해서 일어나는 유전학적 변화와 자연선택이 관련성이 있다는 것은 의심스러운 가정이다. ”사실 대부분의 아미노산 치환들은 기능적 변화(functional changes)들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리고 자주 한 단백질의 적응 변화(adaptive change)는 극히 드문 한 아미노산의 치환에 의해서 발생한다.” 마사토시는 말한다. ”이러한 이유로 통계적 방법들은 잘못된 결론을 이끌 수 있다.”

저자들은 오스틴 휴즈(Austin Hughes,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가 작년에 자연선택을 추론하는 데에 올바른 방법을 보여준 것으로 자랑하였던 요코야마(Yokoyama)의 2007년 논문을(see 09/05/2008) 재조사하였다. 휴즈는 자연선택을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되어졌던 통계학의 타당성을 그 자신이 배제하면서, ”매년 적응 돌연변이로서 주장되어지는 수많은 논문들은 그 어떠한 표현형적 영향에 관한 증거 없이, 단지 컴퓨터 분석에 기초하여 적응 진화의 증거로서 주장되며 발표되고 있다.”라고 말했었다. 그러면서 그는 요코야마의 논문은 하나의 예외적인 것으로서 지적했었다. 요코야마의 연구는 ”생물학에서 단단한 근거를 가진 연구”라고 말했었던 것이다. 이제 이들 과학자들은 심지어 그 경우도 결점 투성이였음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연선택의 예측된 부위와 실험에 의해서 결정된 부위 사이에는 어떠한 관련성도 없었다. 요코야마는 잘못된 결과(false positives)를 발견했던 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자연선택에 대한 더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가? 과학자들은 가능하면 언제나 실험 데이터들과 통계학적 데이터들을 같이 쌍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마사토시 팀은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어렵고 비용이 매우 많이 들어간다. ”과학자들은 대게 실험 데이터(experimental data)들을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실험은 수행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매우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그 기사는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언론보도의 제목은 Penn State Live 뉴스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링크는 이 글이 실릴 때에 연결되지 않았다. 그 논문은 2009. 4. 1. PNAS Early Edition에 게재되었다. 

[1] Nozawa, Suzuki and Nei, ”Reliabilities of identifying positive selection by the branch-site and the site-prediction method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pril 1, 2009, doi: 10.1073/pnas.0901855106.



이 뉴스를 텍사스 주에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말해주라. 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증거라고 쌓아놓은 수많은 논문들을 기억하고 있는가? 그것들은 과학계에 신이 되어버린 위대한 다윈의 신화가 계속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과학적 증거들을 제공하려는 게으른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거품인 것이다. 나쁜 통계학, 이야기 지어내기,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는 진화의 가정들(순환논법)... 등을 제거해 보라. 그러면 그 쌓여진 거품은 사라져버릴 것이다. 이제 다윈주의자들의 허세(Darwinist’s bluff)가 점점 더 확실하게 밝혀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이여 우리에게 다윈의 만물우연발생 법칙을 확립하는 연구들을 보여 달라. 가령 진흙에서 날개가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같은 것 말이다. 그리고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나는 과정 같은 것 말이다. 우리 창조론자들은 만물이 창조되었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을 제시할 수 있다. 

  

*참조 : Natural selection cannot explain the origin of life
http://creation.com/ns-origin-of-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3.htm#20090330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3.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91

참고 : 4589|4249|4481|4579|4575|4541|4379|4425|4306|2508|2367|4340|3746|4692|4827|5005|5026|5081|5130|5420|5443|5499|5516|5683|5740|5826|5954|5979|5991|5994|6098|6132|6258|6366|6438|6490|6501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