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6-08-22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2003년에 ICR의 설립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는 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증거로 사용해왔던 후추나방(peppered moth, 가지나방)에 대해 비판적 설명을 했었다.[1] 이제 새로운 유전자 연구는 그 비판이 유효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후추나방은 19세기 후반에 고전적 진화의 한 중요한 사례로서 널리 선전됐었다. 영국에서 산업혁명 이후 공장의 매연으로 인해 나뭇가지들이 어두운 색으로 변하면서, 후추나방의 개체 수는 흰색 계통보다 검은색 계통으로 대부분 변화되었다.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포식자 새들이 주변의 어두운 색으로 인해 검은 나방들을 찾기 어려워지면서, 검은 나방은 번창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현장 증거들이 부족했던 20세기 초에 다윈의 자연선택 개념을 구조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후에 연구자들은 후추나방의 결과를 반복할 수 없었다. 다른 연구자들은 그 이야기의 대부분은 본질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후추나방은 나무줄기에 앉지 않고, 잎 아래에서 주로 살아간다. 한 연구자는 검댕이 있는 나뭇가지 위에 있는 후추나방의 사진을 찍었는데 (접착제로 붙이고), 그곳은 나방이 자연스럽게 휴식하는 곳이 아니었다.

모리스는 이 후추나방의 문제점들을 폭로한 주디스 후퍼(Judith Hooper)의 책을 리뷰했다. 그녀는 가지나방 이야기는 완전히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2] 모리스는 썼다

그것을 ‘작동되고 있는 진화’로 생각하고 있던 그녀와 다른 진화론자들에게 놀라운 일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창조론자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작동되고 있는 ‘변이와 보존(variation and conservation)'의 사례인 것이다.[1]

즉, 그것은 산업혁명을 통한 대기오염으로 인해 발생한 흰색 나방과 검은색 나방의 개체 수 때문에 기인된 것이었다. 실제 진화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은 본질적으로 유전학자들이 새로운 연구에서 확인되고 있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리버풀 대학의 연구자들은 '전이인자(transposable element, TE, 트랜스포존, 점핑유전자)'를 포함하여, 잘 알려진 형태의 유전자 뒤섞음(genetic shuffling)이 나방의 어두운 색깔을 발생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3] 연구자들의 성실한 노력으로, 과거의 어떤 시점에서, 배아 나방이 발달하는 동안에 21,925개 염기 길이의 DNA 분절이 관련 유전자 안으로 삽입됐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의 저자는 썼다. ”삽입은 (2002년 이후 영국에서 포획된) 110 마리의 완전히 검은색 나방 중에 105 마리에서 존재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시험된 283 마리의 모든 흰색 나방(typica)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다.”[3] 분명히 한 세기 만에, 영국의 나뭇가지에 검댕이 없어지고 깨끗해진 후에, 검은색 나방과 흰색 나방 모두 함께 여전히 야생에서 잘 번성하고 있었다.

어떤 메커니즘이 검은색의 다양성을 가진 나방을 만들었을까? 그 답으로 자연선택은 적합하지 않다. 자연선택은 어떤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기껏해야 '부적합' 나방의 죽음으로 인한, 단지 색깔의 다양성을 감소시켰을 뿐이었다.

정확하게 기능을 하는 시점에서, '전이인자(TE)'들은 주요 유전자들을 방해하지 않고, 변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유전체의 부분 안으로 DNA를 자르고 붙이는 것을 도와주는 세포기계들과의 정밀하게 통합되고 있었다. 유전학자들은 모든 종류의 동물과 심지어 사람에서, 전이요소의 주요 역할들을 발견하고 있다.[4] 다른 말로해서, 이것은 하나님이 이들 ‘도약 유전자(jumping genes, 점핑유전자)’들을 설계하셨던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5]

그래서 태초에 창조주는 미래 세대에 어두운 변종을 발생시키기 위한 유전적 잠재력을 나방에게 부여하셨던 것이다. 후추나방은 결코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가 아니다. 이제, 이전보다 더욱 분명하게, 후추나방은 천재적 창의력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1. Morris, H. 2003. Evolutionists and the Moth Myth. Acts & Facts 32 (8).2. Hooper, J. 2002. Of Moths and Men. New York: W.W. Norton and Co.3. Van't Hof, A. E. et al. 2016. The industrial melanism mutation in British peppered moths is a transposable elementTE. Nature. 534 (7605): 102-105.4. Kunarso, G. et al. 2010. Transposable elements have rewired the core regulatory network of human embryonic stem cells. Nature Genetics. 42 (7): 631-634.5. A hiccup in healthy cell processes that randomly pasted the 21,925-long TE into this particular gene would justify the Nature study authors calling it a 'mutation.' However, processes could have pasted the TE into this gene as part of an internal variation-generating protocol. But this implies ingeniously designed automated genetic-script editing. The team did not test these options, but whether the TE placement happened by accident or design, the cut-and-paste process itself followed a focused strategy using cellular machinery and protoco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485 ,

출처 - ICR News, 2016. 8.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8

참고 : 2853|5442|4510|4199|3224|117|2349|6178|6129|5263|4338|6258|5994|5752

물고기에 관한 놀라운 소식들과 지구 바다의 기원에 관한 뒤집혀진 주장. 

: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Fish News and Fish Stories: Water You Know?)


   최근의 몇몇 해양생물학 뉴스들은 놀랍다. 어떤 소식은 말문을 막아버린다.


제브라피쉬는 생각보다 더 똑똑했다 : ”....생각했던 것보다(than thought)” 라는 단어는 과학적으로 알지 못했던 사실이 밝혀졌을 때 늘상 사용되는 말이다. 이번에 그 단어는 런던 퀸메리 대학의 발견에서 사용되고 있었다. 물고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똑똑하다”는 것이다. PhysOrg(2014. 10. 30) 지는 예상보다 훨씬 좋게 IQ 테스트를 통과한 제브라피쉬(zebrafish)에 대한 실험을 보고하고 있었다. 당신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제브라피쉬는 유전적으로 사람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여 (참조: 인간의 질병 ‘제브라피쉬’로 극복한다. 인간과 유전자 비슷...2014. 11. 6. 헬스코리아).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중독질환과 정신질환에 관한 연구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다음에 당신이 그 물고기를 잡았을 때, 물고기의 슬픈 눈을 응시하지 말라.  


동굴의 장님 물고기의 치유 능력 : 여기에 예기치 않은 물고기 이야기가 있다. 동굴에 사는 장님물고기(blind cave fish)는 사람의 안과 질환의 치료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14. 10. 20) 지는 미네소타 대학의 한 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동굴물고기의 유전체 염기서열은 사람의 유전체 염기서열과 유사하다. 사람은 동굴물고기와 많은 동일한 경로들과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동굴물고기가 시력을 어떻게 잃어버렸는지를 연구함으로써, 사람의 시력손상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찾을지도 모른다. ”물고기의 시력 소실과 같은 그들의 몇몇 특성들은 사람의 건강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하다. 이것은 망막 변성과 같은 사람의 질병과 유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대 상어는 어떻게 멸종했는가? : 메갈로돈(Megalodon)는 세계에서 가장 큰 상어였다. 그러나 그 상어의 멸종은 미스터리로 남아있었다. 이제 그 미스터리는 불완전한 화석기록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모델에 의해서 해결되게 됐다고, Live Science(2014. 10. 22) 지는 보도했다. 하지만 메갈로돈의 먹이인 고래(whale)가 너무 커져서 먹을 수 없게 되어 멸종했다는 이야기는 정말로 믿을 수 있는 이야기인가?  ”그 연대는 선신세와 홍적세의 경계이다. 바로 그 시기는 수염고래(baleen whales)가 오늘날의 거대한 크기로 성장하기 시작했던 때였다는 것이다. 메갈로돈은 고래와 돌고래를 포함하여 해양 포유류를 먹었기 때문에, 그들의 멸종 시기는 이치에 맞는다고 연구자들은 논문에 쓰고 있었다.” 6m의 백상아리(white shark)도 거대한 크기로 간주된다. 그 크기의 3배되는 상어를 상상해보라. 


날씬한 뇌의 기원 : PhysOrg(2014. 9. 17) 지는 과학자들이 칠성장어(lampreys)로부터 ”우리 뇌의 발달에 관한 진화적 역사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얻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당신 뇌의 할아버지: 턱이 없고, 이빨이 가득한, 빠는 입을 가진, 장어 같이 날씬한, 기생 물고기인 칠성장어는 혐오스럽게 보이지만, 척추동물의 진화계통수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 뇌의 진화적 발달 역사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 기사는 시작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발견하기를 기대했던 것과는 달라 보인다. ”놀랍게도, 칠성장어의 후뇌(hindbrain)는 발달 동안에 나뉘어질(segmented) 뿐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턱이 있는(유악류) 척추동물 사촌처럼 혹스 유전자(Hox genes)가 관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정확히 무엇이 진화됐다는 것인가? 


물고기는 반점을 어떻게 얻었나? : Astrobiology(2014. 10. 9) 지는 흥분하고 있었다. 한 팀의 유물론자들은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의 알에 있는 반점(egg spots)에 대한 설명은 다윈의 두통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진화적 혁신은 기존 특성이 점진적으로 수정되었다는 모델로서는 종종 설명하기가 어렵다. 더군다나, 유전체의 변형이 사실 진화적 혁신을 이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존재하던 반점의 색깔 변화가 진화론적으로 ‘혁신(innovation)’이라는 이름을 붙일만한 변화인가? 새로운 혁신이란 눈, 날개 등과 같은 새로운 기능성 장기들을 만들어내야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 기사에서 축하하고 있는, 알 반점의 혁신도 다윈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때문이 아니라, 점핑 유전자(jumping genes)에 기인한 것이었다. Science Daily(2014. 10. 9) 지는 바젤 대학의 연구자들에 의한 동일한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물고기의 섹스 : 몇몇 가장 초기의 물고기들은 교미를 했다고, 판피류(placoderms) 물고기의 삽화를 싣고 있는 Science(2014. 10. 19) 지에서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말했다. 판피류는 가장 초기의 턱이 있는 척추동물로 생각되고 있는 물고기이다. 골격에 나있는 홈(grooves)은 그들이 체내 수정을 어떻게 하는지를 알고 있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복잡한 기관의 출현을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더욱 아래로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한 커다란 질문은 판피류 내의 여러 고대 종들도 여기 화석처럼 같은 방법으로 번식했는가 하는 것이다.” 퍼킨스는 썼다. ”만약 그렇다면, 그 그룹 내 교미(copulation)의 기원은 4억3천만 년 전으로 끌어내려지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도전하는 사건들에 대해서 할 말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 물은 초기 지구에도 있었다. 이 놀라운 생각의 반전은 Science(2014. 10. 31) 지에 발표된 것이다. 초기 지구에 물은 없었고, 바다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면서 실어 날랐다는 오래된 견해와는 반대로, 우즈홀 해양연구소(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e)의 과학자들은 이제 탄소질 콘드라이트(carbonaceous chondrite)와 같은 물질들은 성장 동안에 휘발성인 상태로 배달되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구상 물의 기원에 대한 미스터리가 해결됐다.” National Geographic(2014. 10. 30) 지는 의기양양하게 나팔을 불어대고 있었다.

바다는 어디에서 왔는가? 매사추세스 우즈홀 해양연구소의 아담 사라피안(Adam Sarafian)이 이끄는 연구팀은 우리의 바다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우리 행성에 도달할 수 있었음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지구 물의 기원을 거의 46억 년 전까지, 수억 년을 뒤로 끌어내렸다. 그 시기에 내태양계의 모든 세계는 아직도 형성되고 있던 시기였다.

지구의 물은 탄생 이후 혜성 충돌 등에 의해서 도착했던 대신에, 우리의 행성 탄생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우리 지구에 물의 도착 시기를 ”생각했던 것보다 1억3천5백만 년을 더 앞당긴 것”이라고 Live Science(2014. 10. 30) 지는 주장했다. 어떻게 뜨거운 지구에서 물이 있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

시간을 거슬러 점프하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왜냐하면 처음 1억5천만 년 동안 내태양계(inner solar system)는 상당히 뜨거웠고, 이후보다 훨씬 부적절한 환경이었다. 지구는 날아오는 천체들로 인해 커다란 충돌들을(지구의 한 부분을 조각내어 달을 형성하도록 했던 충돌과 같은) 경험했을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은 그러한 커다란 충돌과 높은 온도에서 수소는 수증기로 변하고 우주 밖으로 날아가 버렸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의심하고 있다. 

”행성은 어떻게든 물을 붙잡았다.” 사라피안(Sarafian)은 말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행성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과학자들은 베스타(Vesta) 소행성에서 탄소질 콘드라이트를 관측하고 그들의 가설을 만들었다. ”행성들이 어떻게든 물을 붙잡은 방법은 숙제로 남기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다시 한번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전에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은 누구였는지 그들은 말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할 사람이 누구인지도 말하지 않고 있었다.



사람들이 놀라운 사실과 공상적 추론 사이를 구분할 수 있을 때, 진정한 과학의 발전은 이루어질 것이다.

 

*관련기사 : '물의 기원, 혜성 아닐 수도'… 과학계 大혼란 (2014. 12. 1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11/2014121100520.html?news_Head1_02

지구 물 기원, 혜성 아니다?...과학계 충격 (2014. 12. 11.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4121110462139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11/fish-news-and-fish-stories/ ,

출처 - CEH, 2014. 11.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2

참고 : 5299|4141|3071|5716|4306|3811|3714|5026|2013|3631|5838|5317|5126|5037|4920|4792|4004|3409|4342|4562|4268|5431|3392|4072|4308|5533|5532|6055|6275|6540|6576|6608


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찰스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의 주요 추정들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다. 그러나 이 추정적 진화론은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을 탄생시켰다.

”다윈이 틀렸다”라고 말하는 과학 논문을 찾아보기란 매우 어렵지만, Live Science(2014. 4. 28) 지는 1859년 다윈이 제안했던 ‘종의 기원’의 주요 개념은 자연이 실제로 작동되는 방식과는 반대된다는 것을 마지못해 인정하고 있었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가설 중 하나는 (진화계통나무에서) 가까운 가지에 있는 밀접하게 관련된 종들은 먼 가지에 있는 종들보다 먹이와 기타 자원에 대해 서로 더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 비슷한 생태적 적소(niches)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생물학자들은 이것을 오랫동안 진실로 받아들여 왔다.

그러나 미시간 대학의 조류(algae)에 대한 연구 결과는 ”다시 설정해야하는” 그리고 ”완전히 예상 밖이었다”고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발견으로 인해 스스로 자초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그것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고 미시간 대학의 환경자원 및 환경학부 조교수인 브래들리 카디네일(Bradley Cardinale)은 말했다. ”그 결과를 보았을 때, 이건 아닌데 라고 우리는 말했다”. 우리는 벽에 머리를 크게 부딪친 기분이었다. 다윈의 가설은 그렇게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있었는데, 어떻게 그것이 맞지 않는 것일까?”

연구자들은 다윈의 이론을 반증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조류(algae)들이 더 강하게 경쟁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서, ”완전히 당황”하고 있었다. ”그 가설은 너무도 직관적이어서 그것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연구해온 생물체에 대해 다윈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점점 더 확신하고 있다”.

다윈의 결점이 있는 아이디어는 정치에도 광범위한 영향을 끼쳐 왔다고, 그 논문은 지적하고 있었다. 멸종위기의 생물 종을 보존하기 위한 결정은 밀접하게 관련된 종들이 먼 친척 종들보다 가치가 적다는 개념을 기초로 하여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만약 과학자들이 궁극적으로 큰 틀에서 다윈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한다면, ”그러면 우리는 생물 종 보존의 결정 기초로서 다윈의 가설을 사용하는 것을 중지할 필요가 있다”고 카디네일은 말한다. ”우리는 가장 중요치 않은 것을 보존하고,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가까운 종들이 더 경쟁하고, 멀리 떨어진 종들이 덜 경쟁한다는 다윈의 가설과 관련하여, 연구팀은 북미의 1200개 호수에 대한 현장탐사, 실험실 실험과 조사 등을 통해서, 그러한 가설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찾아볼 수 없었다. 뒤돌아보면, 다윈은 자신이 좋아했던 자연에 대한 관점으로 자신을 잘못 이끌고 있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 연구 결과의 충격과 파장 때문에, 그저 ”아마도”라는 말로 그들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었다.

다윈은 ”경쟁에 집착했다”고 카디네일(Cardinale)은 말한다. ”다윈은 서로 경쟁하는 생물 종들로 구성되어있는 세계를 가정했지만, 그러나 우리가 연구한 조류종의 1/3은 사실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류 종을 다른 조류 종과 같이 넣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라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자연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상리공생(mutualisms)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아마도 종들은 공동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아마도 그들은 함께 진화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진화하는 것보다 한 팀으로 하는 것이 더 생산적일 것이다. 그들은 시간의 1/3 이상을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함을 우리는 발견했다. 아마도 세상이 경쟁에 의해 지배된다는 다윈의 추정은 틀린 것 같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다윈의 이론 내의 단지 하위 주제가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가정이 틀렸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토마스 맬더스(Thomas Malthus)의 경쟁(competition)에 대한 개념이 틀렸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제한된 자원에 대한 경쟁은 적자가 아닌 개체들의 죽음을 이끈다고 그는 말했었다. 따라서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와 같은 진화론자들은 이 개념에 기초하여 ”사회진화론”을 발진시켰고, 그들의 경제 정책을 채택한 국가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깊은 상처와 영향을 끼쳤다. 만약 그들이 자연의 세계가 경쟁이 아니라, 협력에 의해서 생산적이 된다는 새로운 견해를 추진해 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역사가들은 상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한 사람의 최악의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끔찍한 영향을 초래하는 것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그것이 1천 명 혹은 수천만 명의 사람에게 증폭되는 것을 생각해보자. 그것이 바로 다윈의 잘못된 생각이 세상 사람들에게 미친 끔찍한 영향인 것이다 (모택동은 다윈의 이론으로 인해 아마도 7,700만 명을 살해했다. 11/30/2005). ”으악, 그것이 아니었어” 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늦었다. 그들이 말했던 것은 어느 것도 사실이 아니었음이 이제 밝혀지고 있지만, 이미 권력은 다윈 숭배자들의 손에 오래 전에 넘어갔다. 그들은 정부, 교육, 대학, 법률, 언론 등 모든 곳을 장악했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난장판을 청소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 되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만이 이들을 몰아내고 다시 한번 창조의 진리위에 평화와 정의의 복음을 전파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는 적자생존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치도록 해야 한다. 과학은 인류의 유익과 창조물의 청지기적 사명을 위한 지식을 창출해내며, 지적설계의 위대한 작품으로써 자연(nature)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왜 안 되는가? 당신이 창조론자를 미워한다 할지라도, 다윈이 이제까지 행한 것보다 더 나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리차드 도킨슨(Richard Dawkins)라 할지라도, 다윈이 상상했던 무자비한 생존경쟁이 자연의 법칙이라는 생각보다는, 크리스천의 생각 속에 사는 것을 더 좋아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무신론자들이여! 당신은 치열한 약육강식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악행에 대한 대가가 없는 세계보다, 기독교인의 세계에서 더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단지 과학 이론이 아니었다. 그것은 모든 학문과 사상과 정치에 영향을 미쳤고, 인류는 적자생존이라는 진화론적 개념이 지배했던 다윈의 1세기를 살아왔던 것이다.

다윈과 맬더스가 상상했던 ”경쟁(competition)”은 자유시장경제에서의 친근한 경쟁과 동일한 것이 아니다. 다윈의 경쟁은 죽음의 경쟁이다. 자유시장경제에서의 (허버트 스펜서를 사랑했던 일부 사회진화론자들의 살인적 자본주의의 반대 개념으로) 경쟁은 다수의 이익을 위해 경쟁적으로 일하는 것이다. 자유시장에서 경쟁자들은 대부분의 고객들을 기쁘게 해야만 한다. 그들은 정글에서 일어나는 ”자연법칙”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적설계와 현명한 선택으로 그들의 제품을 개량해야만 한다. 자유시장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에 내장시켜 작동되도록 했던 자기보존 본능을 이용한다. 즉, 내가 먹기를 원한다면, 나는 대부분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만 한다. 자유시장 시스템은 제한되지 않은 자기욕심에 의해서 환경이 능욕되는 ”공유지의 비극(tragedy of the commons)” 문제를 해결한다. 이것은 다윈의 경쟁과는 정반대의 것이다.

노동이 선한 것임은 성경 창세기에 뿌리를 둔다. 하나님은 최초의 한 쌍의 인간에게 에덴동산을 돌보고 지키도록 맡기셨다. 성경적 세계관에서 일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보존은 선한 것이며, 청지기도 좋은 것이다. 감사와 고마움은 좋은 것이다. 타인을 칭찬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생명,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는 좋은 것이다. 이러한 자명한 진리위에 정부가 세워져야 한다. 추정과 추측과 공상을 남발하며,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을 주장하고 있는 진화론적 과학을 퇴출시키고, 생산적이고 실용적인, 인류에 평화와 번영과 유익을 주는 과학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4/04/malthus-misled-darwin-who-misled-the-world/ ,

출처 - CEH, 2014. 4.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79

참고 : 2347|5021|4580|4154|5740|5499|5130|5081|2513|4827|4623|3608|2573|5859|5621|5470|5397|5270|5179|3717|3077

Jeffrey Tomkins
2014-05-12

개의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New Dog Genome Research Nixes Evolutionary Paradigm)


   진화론자들은 유전체(genome) 증거들이 자연선택과 진화에 관한 다윈의 개념과 맞지 않음을 발견하곤 절망하고 있다. 그들이 증거들을 찾고 있는 주요 분야 중 하나가, 애완견과 야생견의 DNA를 연구하고 있는 개(dog)의 유전체 분야이다.

개들의 가축화를 설명하고 있는 기본 패러다임은 일반적으로 두 단계의 과정으로 제안되고 있다.[1] 첫 번째로, 초기 인류에 의해 늑대처럼 원래 야생에서 살던 개가 취해졌고, 교제, 사냥, 보호를 위한 용도로 선택되었고 다른 변종들로 사육되었다고 믿고 있다. 두 번째 단계에서, 이것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것인데, 개는 보호자가 된 사람과 공동 진화했다고 주장된다. 이 단계 동안에 사람은 외관과 품성에 현저한 다양성을 보여주는 현대의 많은 개 품종들을 발달시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두 단계의 패러다임과 관련된 가설은, 개의 소화기관과 관련된 유전자들은 현대인의 식사 변화를 반영하여 수천 년에 걸쳐서 진화했을 것이라는 가설이다. 특히, 이것은 곡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고탄수화물 식사를 하는 현대 인류와 함께 살아가는 개들의 경우에서 그랬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인간이 처음 길들인 가축화된 늑대였던 개들은 사냥꾼이었고, 따라서 주로 육식을 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그리고 인간과 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업이 제공하는 고녹말(high-starch) 식사에 더 의존하게 되었고, 개의 유전체에 ‘선택적 압력(selective pressure)’의 형태를 가했다는 것이다.

이전의 한 연구는 가축화-이후 선택이 개의 유전체를 변경했다는 개념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다. 연구자들은 늑대와 비교하여, 개 유전체의 한 변이 영역은 탄수화물(전분)의 소화와 관련된 유전자의 변화의 증거를 보여주었다고 결론지었다.[2] 아밀라제(amylase)와 같은 전분 분해 효소를 암호화하고 있는 유전자들의 다수의 복사본은 개 유전체에서 다양화될 수 있다. 특히, 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고전분의 식사 때문에 더 많은 아밀라아제 유전자로부터 혜택을 받고 있는 현대의 개들은 늑대에 비해서 자신의 유전체에 다수의 복사본을 가지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이 초기 연구는 훨씬 많은 수의 늑대와 야생개들의 유전체를 조사한 추가적인 보다 포괄적인 연구에 의해서 잘못되었음이 바로 밝혀졌다.[3] 연구자들은 아밀라아제 유전자의 복사본 수는 다양한 개, 늑대, 야생개 유전체에 걸쳐서 실제로 고정되어있거나 안정적이지 않으며, 대신에 광범위하게 다양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실, 개 유전체에 대한 데이터가 증가하면서, 이제 식이적 진화의 일관된 패턴은 전혀 존재하지 않음이 분명해졌다. 그러한 관측 결과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의 증거를 보여주는 대신에, 이제 그 패턴은 ‘복잡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최근 이러한 두 연구 논문에 대한 리뷰 논문을 게재했다. 그 논문은 이렇게 언급하고 있었다. ”이들 결과는 인간과 개의 오랜 관계를 반영하는, 개와 늑대에서 아밀라아제 복사본 수 변화의 복잡한 패턴을 가리키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초기 가축화 동안의 결과는 아닐 수 있다.”[4] ‘복잡한 패턴(complex pattern)’이라는 용어의 사용은 어떠한 진화적 경향도 이들 유전자들에서 탐지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진화론을 입증하는 실행 가능한 모델로서 자연선택의 개념은 인위적 교배가 가능했던 단 하나의 동물 그룹에서도 다시 한번 실패하고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을 과학으로 입증했던 것처럼 보이게 했던 이전의 한 연구도 개 유전체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로 인해 틀렸음이 밝혀졌다.


References
1. Wang, G. et al. 2013. The genomics of selection in dogs and the parallel evolution between dogs and humans. Nature Communications. 4 (5): 1860.
2. Axelsson, E. et al. 2013. The genomic signature of dog domestication reveals adaptation to a starch-rich dietNature. 495 (7441): 360-364.
3. Freedman, A. H. et al. 2014.Genome Sequencing Highlights the Dynamic Early History of Dogs. PLOS Genetics. 10 (1): e1004016.
4. Larson, G. and D. G. Bradley. 2014. How Much Is That in Dog Years? The Advent of Canine Population Genomics. PLOS Genetics. 10 (1): e1004093.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Tomkins, Ph.D. 2014. New Dog Genome Research Nixes Evolutionary Paradigm. Acts & Facts. 43 (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44/

출처 - ICR, Acts & Facts. 43(5). 2014.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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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5234|5361|4827|4857|4717|3357|3315|5296|5672|5420|3863|5762|5516|5576|2169|2281|2157|4547|4541

Carl Wieland
2014-01-08

가미카제 애벌레

: 생존에 불리한 습성은 어떻게 자연선택 되었는가?

 (Kamikaze caterpillars)


     많은 식물들은 잎을 갉아먹는 곤충에 의해서 공격을 받을 때, 그 곤충을 먹이로 잡아먹는 다른 곤충 종을 불러오기 위해서 화학신호로 작용하는 특수물질을 제조하기 시작한다. 생존하는 데에 이러한 식물의 능력은 명백히 장점을 가진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현상은 전적으로 자연선택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애벌레에 공격을 받는 담배 식물의 경우에서 그러한 이야기와 맞지 않는 이상한 측면을 발견하고서 당황했다.[1] 정상적인 경우에서 그러한 신호 화학물질이 만들어지는 데에는 적어도 몇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애벌레를 잡아 먹는 ‘딱부리긴노린재(big-eyed bugs)’라는 곤충은 잎의 손상으로부터 분비되는 화학물질을 거의 즉각적으로 감지한다.[2] 식물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은 휘발성 녹엽(green leafy volatiles, GLVs)이라 불려진다. 이들 휘발성 물질은 손상의 원인과 관계없이 잎으로부터 분비된다. 즉 칼로 잘려졌든지, 애벌레가 갉아 먹든지와 관계없이 말이다. 그러나 딱부리긴노린재는 GLVs의 분비가 애벌레에 의해서 원인되었을 때만 몰려온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 것일까? 

GLVs는 Z와 E라는 두 종류의 변이체, 또는 '이성질체(isomers)'가 있다.[3] 딱부리긴노린재가 잎의 일반적 손상과 애벌레에 갉아 먹혀 생긴 손상 사이의 차이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은 Z/E 비율이었다는 것이 실험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담배 식물이 딱부리긴노린재를 부르기 위해서 이 비율을 변화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연구자들은 그것이 식물이 아님을 발견했다. 놀랍게도 애벌레 자신이 그들을 불러 모으는 저녁식사 종을 울리는 것이었다. 그 비율은 애벌레의 침(saliva)에 의해서 변화되고 있었다. 애벌레의 침은 많은 Z-GLVs을 E-GLVs 변환시키고 있었다.

이것은 하나의 수수께끼처럼 보이는 괴이하고 이상한 새로운 관측이었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은 생존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어떤 것을 제거하는 쪽으로 작동되는 것으로 말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Further Reading
Natural Selection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Fields, H., Caterpillars sign their own death warrants, www.sciencemag.org, 26 August 2010.
2.Geocoris spp [plural species].
3.Note for chemistry buffs: Z means that the atoms with the highest atomic number are on the same side of a double bond, from German zusammen = together. E means they are on the opposite side, from entgegen = opposite.
4.A factual, though ultimately non-creative, process—see creation.com/mudd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kamikaze-caterpillars ,

출처 - Creation 34(4):56, October 20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26

참고 : 5021|4580|4154|600|4536|5740|5611|5499|5130|5081|4827|5026|3718|3608|4145|4407|3183|2347|5757|5746|5735|5654|5432|4408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때때로 약자(weakest)가 적자가 될 수 있다면, 154년 동안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을 가르쳐왔던 진화론자들에게 그것은 어떤 의미일까? 더 나아가 성선택(sexual selection)이 틀렸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자연선택은 작동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곤 작동된다! : Science Now(2013. 8. 21) 지는 충격적인 제목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때때로 약자가 되는 데에 비용이 지불된다” 그 기사는 숫양(rams)과 큰 뿔에 대해 논하고 있었다. 이제 수십 년간의 연구에 의하면, 가장 큰 뿔을 가진 숫양은 짝을 얻는 데에는 승리하지만, 일찍 죽는 경향이 있고, 반면에 짧은 뿔을 가진 약한 숫양은 후손을 충분히 둬서 개체집단 내에 그들의 유전자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는 일종의 거래(tradeoff)가 존재한다. 새로운 연구의 저자는 설명했다. ”뿔의 길이는 번식과 생존에는 반대 효과가 있다.” 이러한 거래는 양 외에 다른 동물들에도 예상된다. 

공작(peacock)의 화려한 깃털이 어떻게 생겨났을 것인가에 대해 숙고하며, 진화론의 아버지인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수컷 공작의 화려한 꼬리의 진화는 섹스(sex)에 의해서 유도된 것으로 제안했다. 암컷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 또는 잠재적 경쟁자들을 물리치기 위해, 수컷들은 더 크고 힘세고 화려한 꼬리 깃털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소위 성선택(sexual selection)으로 불려지는 이 과정은 또한 유전자에 영향을 미쳐야만 한다. 그래서 이러한 증강된 질의 유전자 버전이 존재해야만 한다. 그러나 실제 세계에서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강한 수컷 사이에 많은 수의 작고 약한 수컷들이 존재한다.


성선택은 작동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곤 작동된다! : Science Now(2013. 8. 16) 지의 또 다른 기사는 진화론의 기둥 중 하나인 성선택이라는 기둥을 잘라내고 있었다. 그 기사의 제목은 ”화려한 깃털은 잊어버려라. 새들은 좋은 냄새가 나는 짝을 선택한다”이었다. 이전 기사에서 보여줬던 것같이, 암컷 공작(peahens)은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7/30/2013). 이제 새들에 대한 또 다른 연구는 암컷을 유혹할 수 있는 것은 외모가 아니라 냄새라고 말하고 있었다. ”새의 냄새(odor)는 수컷의 크기나 화려함 보다 더 성공적으로 짝을 이루어 번식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수컷들은 향내를 내도록 진화할 것인가? 진화론이 맞는다면, 왜 자연선택과 성선택은 극도의 향내를 내는 개체를 아직까지 진화시키지 못했는가? 그리고 이제 화려한 깃털의 진화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춤추는 거미 : 수컷의 화려한 장식과 행동에 있어서 귀엽고 유머러스한 경우가 Live Science(2013. 8. 21) 지에 보도되었다. 그 생물은 공작거미(peacock spiders)로 불리는 호주에 사는 점핑 거미이다. 이 작은 거미는 춤을 출 수 있다! 단지 4mm 크기의 이 수컷은 간과될 수 있지만, 사진작가 오토(Jürgen Otto)는 인내하며 그들의 짝짓기 장면을 촬영했다. 수컷 거미는 ”한때 강렬한 색상의 추상적인 인디언 담요를 닮은” 강렬한 색상의 꼬리를 흔들어서 빠른 구애 날개짓을 하며 춤을 춘다. 거미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인터뷰에 포함된 비디오 클립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음악과 함께 그것을 볼 때, 귀엽다고 느낄 것이다. 이 거미는 어떻게 진화되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오토는 말했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것은 아마도 극락조와 공작새의 경우와 비슷하게, 성선택의 결과로서 진화되었을 것이다.”



자연에서 수컷과 암컷은 분명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같은 과 또는 목 내의 종들 사이에서, 암컷과 수컷은 자주 비슷하게 보인다. 이것은 성선택이 작동된다 하더라도 생물학에서 보편적인 원리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제 성선택은 유용하지 않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다른 예로 설명해 보자. ”나는 좋은 학생이 아닐 때를 제외하곤, 좋은 학생이다.” ”나는 알지 못하는 것을 제외하곤, 모든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 ”나는 거짓말을 할 때를 제외하곤, 언제나 진실을 말한다.” 슬프게도, 이러한 종류의 과학이 찰스 다윈으로부터 우리에게 전해진 과학이다. 과학을 오염시키고 있는 다윈의 유산은 제거되어야만 한다.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빠르게 일어나기도 하고 느리게 일어나기도 한다. 진화는 한 번 일어나기도 하고, 여러 번 일어나기도 하고, 안 일어나기도 한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기도 하고, 더 간결하게 만들기도 한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고, 없어지게도 한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한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다.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번역 -

링크 - http://crev.info/2013/08/survival-of-the-weakest/ ,

출처 - CEH, 2013. 8.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0

참고 : 5499|5081|5130|4827|2513|4241|3934|4639|4692|4846|5068|1428|5826|5954|5979|5991|5994|6098|6132|6258|6366|6438|6490|6501

Brian Thomas
2013-07-16

성게는 화학적 변화에 빠르게 적응한다. 

(Spiny Sea Creature Rapidly Accommodates Chemical Changes)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인류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는데 실패한다면, 지구상의 수많은 동물들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인위적인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전 세계 대양의 산성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염려하고 있다. 이것은 해양생물들의 대대적인 파멸을 초래할 것이라는 것이다.[1] 캘리포니아 대학의 세 연구자들은 보라성게(purple sea urchin)의 미래 세대가 더 산성인 바닷물에 노출되었을 때,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지를 시험해보길 원했다.[2] 가시가 있는 이 작은 바다생물은 그러한 도전에 어떻게 반응했을까?

인간에 의한 기후 변화로 많은 생물 종들이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은 종종 생물들은 연약하며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가정한다. 몇몇 종들은 다른 종들보다 더 연약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험 없이 추정하는 그러한 주장은 성급한 것이며, 잘못된 오해를 가져올 수 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정말 좋은 소식이었다”고 모건 켈리(Morgan Kelly)는 온라인 UCSB 비디오에서 말했다.[1] 그녀는 Global Change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의 공동 저자이다.[3]

보라성게는 증가되는 산성도를 극복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서로 다른 산성도를 가지는 지역에서 채취된 두 개의 품종을 교배하였다. 대기중 CO2와 용승물질(upwelling material)은 모두 해양 산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높은 수준의 산도에 노출됐던 일부 유충은 ”높은 CO2 농도에 대한 내성을 물려받았다.” 물론 그들은 환경적 도전을 해결한 생물체의 '빠른 적응' 능력을 '진화'로 말하고 있었다.[2]

그러나 유충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진화론의 추정 엔진) 또는 다른 내부 메커니즘을 통해 진화했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데이터는 하나님이 산성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내부적 기계 장치를 조정하는 고유의 잠재력을 가진 성게를 만드셨다는 가설과 일치한다.

진화론적 사고에 의하면, 아마도 우연한 돌연변이가 성게에 산성도 내성 능력을 부여했다. 이것은 과거에 일어난 일이다. 하지만 잘 설계된 자가-조정 과정은 진화론적 사고에 도전하는 것이다.

두 가지 이유로 그러한 조정이 우연한 사고에 의한 것이라기보다 하나의 설계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첫째, 그 변화는 빠르게 일어났다. 그것은 산성-반응과 조절 시스템이 이미 성게 내에 존재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높은 산도에 노출된 성게들에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자연선택 될 시간이 없었다). 둘째, 그 변화는 정확하게 성게 후손의 새로 발견된 필요를 충족하고 있었다. 우연히 일어난 무작위적 변화는 필요 사항을 정확하게 충족시키지 못한다.

이러한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정확히 유전 메커니즘이 무엇인지에 대한 더 자세한 연구가 있어야할 것이다. 이들 성게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서 진화했다는 주장은 인위적 발생의 CO2가 생물들의 대량 멸종을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만큼 성급한 것이다.  
 

References

1.Although it is difficult to rule out any of mankind's direct contribution to an increasing atmospheric CO2 concentration, the data shows that it is mostly natural, not anthropogenic. See: Vardiman, L. 2008. Does Carbon Dioxide Drive Global Warming? Acts & Facts. 37 (10): 10.
2.Rapid Adaptation is Purple Sea Urchins' Weapon Against Ocean Acidification. UC Santa Barbara press release, June 12, 2013.
3.Kelly, M. W., J. L. Pamilla-Gamiño, and G. E. Hofmann. Natural variation and the capacity to adapt to ocean acidification in the keystone sea urchin Strongylocentrotus purpuratus. Global Change Bi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ne 11,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47/ ,

출처 - ICR News, 2013. 6.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98

참고 : 5335|4029|5170|5655|497|5253|4561

거짓말도 진화된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Evolutionists Confess to Lying)


    만약 거짓말이 하나의 적합한 전략으로 진화된 것이라면,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뉴사우스 웨일즈 대학의 진화 생태학 교수이자, 진화 및 생태 연구센터의 책임자인 롭 브룩스(Rob Brooks)는 그의 블로그 'The Conversation'의 글 ”거짓말의 진화”에서, 속임수는 협동의 진화에 대한 부산물로써 생겨났다는 새 이론에 대해서 반신반의하고 있었다. 이번 주 두 명의 아일랜드 진화론자 루크 맥낼리(Luke McNally)와 앤드류 잭슨(Andrew L. Jackson)의 논문이 왕립협회(Royal Society) 지에 발표되었다. 그 논문은 거짓말(lying)을 하나의 진화적 전략으로 여기고 있었다 :

우리의 결과는 조건부 전략의 진화가 협동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기민한 속임수와 연관된 심리적 능력을 선택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 서로에게 설득력 있게 거짓말하는 능력은, 우리의 협력적 본성의 한 직접적인 결과로서 진화했을 수 있다.

브룩스는 거짓말이 진화해왔다는 데에 동의하고 있었지만, 맥낼리와 잭슨의 모델은 너무 단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는 인간사에서 협력과 부정직 사이의 미세한 긴장을 이해하는 것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거짓말은 단순히 세상을 잘못 전하는 것 이상의 일이다.” 예를 들면 거짓말쟁이는 거짓말을 더 그럴싸하게 하기 위해서, 그 자신 또한 속일 수 있다.

브룩스는 그 논문에서 시작하여 샘 해리스(Sam Harris)의 짧은 e-book인 ‘거짓말(Lying)’을 숙고하고 있었다. 해리스는 그 책에서 ”우리는 거짓말을 하고 싶은 유혹받는 상황에서 진실을 말함으로써, 우리의 삶을 단순화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우리의 진화적 경향을 극복하기 위해 더 나은 행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브룩스는 이렇게 이 거짓말과 진실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 짓고 있었다 :

해리스는 개인의 이익과 그룹의 기능 사이의 갈등과 상향처리 과정(bottom-up processes)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각기 거짓말을 하고 싶은 유혹에 저항함으로써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그의 책에서의 열정적 주장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내가 확신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도움이 되는 것은 해리스의 처방이 작동될 수 있는 조건을 보여주는 어떤 이론과 경험적 증거들이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 맥널리 잭슨의 것과 같은 아름다운 논문이다.

얼마나 간단한지에 관계없이, 어떻게 거짓말하는 방법이 진화했는지에 관한 더 나은 이해는 엄청난 사회적 선을 가져다줄 수도 있다.

하나는, 그것은 정치, 대중 관계 및 선전에서 가장 나쁜 부정직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들 중 아무도 고려하지 않고 있는 질문은, 만약 거짓말이 진화했다면, 그리고 만약 자가- 속임이 가능하다면, 또 만약 속임이 매우 설득력이 있다면, 독자들은 누가 진실을 말하고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매우 교활한 거짓말쟁이가 있어서, 청중들은 그가 말하는 부정직한 정치, 대중 발언, 선전 등을 100% 믿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는 당신에게, 어떻게 거짓말이 진화했는지를 보다 잘 이해하는 것이 엄청난 사회적 선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제 거기에다 그가 자신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그의 신뢰성은 자가-붕괴하지 않겠는가? 어떻게 그가 말하는 단어 하나 하나를 믿을 수 있겠는가?

브룩스는 요다 콤플렉스(Yoda complex, 자신은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믿음)를 가지고 있다. 맥넬리와 잭슨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인류를 괴롭히는 진화적 힘에서 자유로운, 다른 높은 차원에서 나머지 인류를 내려다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안 된다! 그들은 내려와 그들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세상에 합류해야 한다. 진화론적 세상에서는 협력과 속임수 사이에 중요한 차이가 없다. 그것은 단지 어느 쪽이 대다수가 되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이를 확인하려면, 자가-속임을 하며, 이탈자에게 청산가리가 든 청량음료를 줌으로써 협력자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인구의 대다수라고 생각해보라. 그러한 상황에서 그들을 막으려는 몇몇 이탈자들은 대다수에 의해 진짜 거짓말쟁이이며, 비협조자라고 여겨질 것이다. 이 다윈의 세계에서는 무슨 기준에 의해서 진실과 거짓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인가?

진실에 대한 불변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는, 진화론의 세계는 권력 투쟁으로 붕괴될 것이다. 브룩스와 샘 해리스의 ”거짓말하고 싶은 유혹에 저항하도록 노력하라”는 호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이다. 어떻게 사람이 진화적으로 생겨나서 내제되어 있는 거짓을 극복할 수 있는가? 무엇이 진실인지 그들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이들 진화론자들은 거짓말이 하나의 적합한 전략으로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진실과 거짓 사이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결국 스스로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그들을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이 말하는 모든 사상(거짓말이 진화했다는 생각을 포함하여)을 기각하는 것은 정당화된다.

더욱 어리석은 한 생각이 심리학협회(Association for Psychological Science)로부터 나왔다. ”정치적 동기부여는 육체적 강인함과 진화론적으로 연결 고리가 있을 수 있다”는 진화 이야기이다(Science Daily 지에서 이두박근을 자랑하는 남자의 사진을 보라). 다윈의 포도주(Darwine)에 취한 심리학자들은 ”남성의 상체 힘이 경제 재분배에 관한 그들의 정치적 견해를 예견해 준다”는 이론을 설득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그들에 따르면, ”진화론적 관점이 최소한 남성들의 정치적 동기부여를 밝히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한 남성은 부의 재분배에 반대하고, 나약한 남성과 여성은 부의 재분배에 찬성한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들이 이런 방식으로 오바마와 정부 인사들의 남성성에 의문을 제기하고자 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그들이 정치적 설문조사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이두박근을 세어보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연습: 그들이 주장하는 '법칙'의 예외를 세계사에서 찾아보라.)

그들의 대전제가 틀렸다는 것을 그들의 논평에서도 알 수 있다. ”정치적 견해는 인간 진화 역사에서 반복해서 이런 조건 하에서 기능하도록 자연선택에 의해서 설계된, 다른 의미에서 합리적일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최초의 연구이다.” 오케이. 그들의 요점은 그것인가? 만약 육체적 힘이 자연선택에 의해 '설계된' 적합함의 척도라면, 재분배주의의 반대도 또한 적합함의 척도가 되는 것이다. 약골을 없애버려야 하는가? 그들은 인간의 진화를 방해하고 있는가?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의 세계에서 이기주의는 다윈주의의 최고 선이 아닌가? 우리는 그들이 제시한 보수주의에 대한 오해에 대해 장황하게 논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진화론적 자연선택을 '합리적'이라고 말함으로써, 신뢰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러한 '진화 심리학자들'의 자신들의 연구 성과나 어떤 목적을 위해 떠벌리는 어처구니없는 주장들은 듣는 즉시 한 귀로 흘려버리면 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5/evolutionists-confess-to-lying/ ,

출처 - CEH, 2013. 5.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90

참고 : 5664|5640|5645|5591|5462|4650|4499|4133|4019|3848|5130|5081|2513|4827

이러한 진화는 다윈주의적 진화가 아니다. 

(This ‘Evolution’ Is Not Darwinian)


   자연의 어떤 것들은 다윈주의적 진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주장되지만, 실제로는 설계, 다른 대안, 또는 비진화론 메커니즘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결정론적 진화론

Nature 지는 ”예측 가능한 박테리아의 다양성”이란 글에서, 박테리아가 동일한 환경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동일한 돌연변이들로 수렴됨을 보여주는 몇몇 실험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세 번의 실험에서 다양성의 진화를 뒷받침하는 많은 유사한, 그리고 몇 개는 동일한 돌연변이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 발견은 이러한 진화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유도되는 하나의 예측 가능한 과정임을 암시한다”는 것이다. PLoS Biology 지의 한 논문에 기초한 그 이야기는 Science Daily 지에 요약되었다. ”어떤 진화적 과정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예측 가능한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과정들의 조합이지만, 서로 다른 집단에서의 동일한 유전적 변화를 보이는 것은 자연선택이 결정론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다윈의 이론적 메커니즘인 예측 불가능성 및 우연이라는 속성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만약 그 돌연변이가 '진화의 경계(Edge of Evolution)” (마이클 베히의 동일한 이름의 이 있음) 내에 놓여있는 것이라면, 그 변화는 인공적으로 설계된 환경에서 기회와 선택압력에 기인될 수 있다. 그러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가 설명한 것처럼, 적응하는 능력은 그 환경에 놓여서라기보다 박테리아 내에 설계된 것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은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 실험의 최종 산물은 동일한 박테리아 종 내에 여전히 박테리아 ‘종’으로 남아 있다. 만약 자연선택이 하나의 거침없는 변화 과정이라면, 왜 수억 년이 지났음에도 박테리아는 아직도 박테리아로 남아있는가?


진화론 구조하기

때때로 어떤 관측은 진화론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예로서, 왜 어떤 새들은 알을 난 후에도 짝짓기 과시행동(mating displays)을 계속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Live Science 지는 그 수수께끼를 연구했다 :

”그것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 왜 일부일처 동물들은 한번 짝을 이룬 후에도 계속 짝짓기 행동을 과시하도록 진화했을까?”

”배우자를 유혹하기 위해 과시하는 이유는 매우 분명하다. 그러나 일단 짝을 확보했을 때, 왜 계속 과시하려고 하는 것일까?” 연구 저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진화 생물학자인 마리아(Maria Serredsio)는 말했다.

그러한 수수께끼로부터 진화론을 구조하기위해서, 그들은 불분명한 대답을 하고 있었다 : 그러한 행동은 새끼들이 자라서 새들의 암수 관계를 잘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매우 의심스러운 설명이지만, 그것이 진화적으로 유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부수적 진화

관측 : 많은 종들에서 수컷은 암컷보다 비행능력이 우수하다 (Live Science). 한 진화론자는 이것을 적응론적 용어로 설명하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 수컷은 사냥을 위해 멀리 돌아다닌다. 그래서 좋은 항해자만이 생존하여 가정을 꾸리고 번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저스틴(Justin Rhodes)이 PhysOrg 지의 만화비디오에서 설명한 것처럼, 그러한 이야기는 수용될 수 없다. 수컷이 단지 그들의 아들만이 아닌, 딸에게도 좋은 항해 유전자를 전달해 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위해서, 로데스(Rhodes)는 그 적응을 선택의 ‘부산물’로 부르면서 끝맺고 있었다. 즉, 항해기술을 개발시키다 부작용으로 우연히 생겨난, 주된 선택 압력의 부수 효과라는 것이다. ”우리가 너무 열심이어서 그 이야기, 즉 적응이야기를 수용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고 그는 말했다. 심지어 인간의 행동 속에 들어있는 것들도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대안적 설명”때문에 기인됐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이론에 대한 오류를 발견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여전히 비평가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말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3/02/this-evolution-is-not-darwinian/ ,

출처 - CEH, 2013.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11

참고 : 5081|5130|5499|4827|2513|3608|4592|5234|5026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Survival of the Nicest)


  개코원숭이(baboons)들의 성격이 모니터 되었다. ”멋진(Nice)” 카테고리에 속한다면 최고였다.

Science Now(2012. 10. 1) 지는 다윈도 깜짝 놀랄만한 제목의 주장을 보도하고 있었다. ”몇몇 영장류에서, 멋진 자가 생존한다(Survival of the Nicest)”는 것이다. 세 명의 진화론자들은 7년 동안 45마리의 암컷 개코원숭이들을 관찰하였고, 그들의 킁킁대는 소리와 분변 속 호르몬에 기초하여 그들의 행동을 분류하였다. 

우리는 세 개(‘Nice’, ‘Aloof’, ‘Loner’)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격 특성을 확인했다. 각각은 지배 서열 또는 친족 가용성에 필요한 분명한 행동들로 특징되어진다. ”멋진(Nice)” 부류의 암컷은 모든 암컷들에 친절하고, 낮은 서열의 암컷에 자주 우호적 의도로 킁킁댄다. ”냉담한(Aloof)” 암컷은 공격적이고, 덜 친절하다. 그리고 높은 서열의 암컷에게 주로 킁킁댄다. ”외톨이(Loner)” 암컷은 자주 홀로 있고, 비교적 친구가 없다. 그리고 대부분 높은 서열의 암컷에게 자주 킁킁댄다. 냉담한과 외톨이(Aloof and Loner)는 다른 원숭이들이 거의 접근하지 않는다. 성격 특성은 적응(fitness)과 관련되어 이전에 보여줬던 세 가지 측정(스트레스 수준과 두 개체의 친밀감을 반영하는 두 행동적 지표)과 다른 방식으로 상관관계가 있었다. 멋진(Nice) 특성이 높은 암컷은 높은 복합사회지수(composite sociality indices, CSI)와 안정적인 파트너 선호도(stable partner preferences)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냉담한(Aloof) 특성이 높은 암컷은 낮은 복합사회지수 점수를 가지고 있었지만, 더 높은 안정적인 파트너 선호도를 가지고 있었다. 외톨이(Loner) 암컷은 매우 낮은 복합사회지수를 가졌고, 낮은 안정적인 파트너 선호도를 가졌으며, 매우 높은 글루코코티코이드(glucocorticoid) 호르몬 농도를 나타냈다. (Seyfarth, Silk, and Cheney, 'Variation in personality and fitness in wild female baboons,”  PNAS, 73/pnas.1210780109 PNAS October 1, 2012.)  

그들의 발견은 150년 이상에 걸친 다윈의 생각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멋진 성격의 개코원숭이가 됨으로써, 그 원숭이는 강한 사회적 유대를 증가시키는 것처럼 보이고, 이것은 결국 그 유전자를 후대에 전해줄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  지는 ”멋진 개코원숭이가 득을 본다”라는 글에서 쓰고 있었다. 사실 그 실험은 Nice와 Aloof 암컷이 번식적 적응 관점에서 동일했음을 발견했다. 유일한 패자는 외톨이였다. 그 발견이 진화에 대하여 말하는 것은 양면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Nice 성격이 또는 Aloof 성격이 더 적응성이 있는 것인지, 또는 적응에 대한 대조적 영향에 의해서 변이가 유지되는 지에 대한 결정은 남겨져있다.”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맙소사! 이것은 발전을 위해 약자는 도태되어야 한다는 이론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있는 것인가?

이 이야기는 매우 우스꽝스럽다. 연구자들은 7년 동안 개코원숭이 45마리를 연중무휴 관찰했는가? 연구자들이 잠을 자거나 휴가 중이었을 때, 개코원숭이들이 다른 이기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왜 수컷은 관찰하지 않았는가? 그들은 성차별주의자인가? 진화론의 수호자인 Science Now 지는 쓰고 있었다 : ”멋진(Nice) 성격의 암컷들은 모든 암컷들에게 친절하였다”  멋지다는 잣대는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가? 친절하다는 것은 계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인가? 적자생존을 주장하는 진화론에서, 친절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는 도를 넘고 있다. 어떤 주장을 하던(기존 이론과 반대가 돼도) 다윈은 찬양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에 과학적인 정당성을 부여했던 독일의 군국주의와 열강의 식민지 정복은 친절한 원숭이의 생존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가? 멋지고 친절한 개체가 진화에 유리하다면, 우생학(Eugenics)은 왜 주장됐었는가? 이제 적자생존은 틀린 이론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CEH, 2012. 10.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9

참고 : 5130|5081|4827|2513|2347|3608|4146|4623|3109|5021|5026|5085|4238|4866|4580|4154|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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