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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식물은 그들 자신의 썬크림을 만들고 있다.

(Plants Generate Their Own Sunscreen)


       2011. 4 1. - 자외선은 인간은 물론 식물에게도 해를 준다. 그러나 식물은 우리가 사용하는 썬크림(자외선 차단제)을 구할 수 없다. 자외선이 지나치게 내리쬐면 식물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식물은 자외선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다행히도 식물은 센서를 가지고 있어 자신만의 브랜드인 썬크림을 생산하여 자동적으로 자신의 피부에 바르고 있었다.

자외선-B 광선(UV-B ray)은 햇빛 가운데 가장 유해한 광선이다. 이번 주 Science 지는 글라스고 대학(Univ. of Glasgow)의 한 연구자의 결과를 발표하며, ”어떻게 식물이 보통은 쌍으로 구성된 UVR8 이라는 단백질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자외선-B 광선은 UVR8 단백질의 염기를 파괴한다. 이제 단일분자가 됨에 따라서 UVR8 단백질은 COP1 이라는 이름의 다른 분자와 결합하고 이러한 결합의 신호를 통해 핵이 썬크림을 생산하도록 명령한다”는 것이다. 그 기사에서는 전문적인 용어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자외선-B의 흡수는 광수용기의 즉각적인 단량체화(monomerization) 및 빛신호의 중심조절자인 COP1의 상호작용을 유도한다. 이에 따라서 UVR8에 의해 조절되는 신호 정보전달로 식물의 순화(적응)을 안전케 하는 자외선-B에 대한 광형태형성적(photomorphogenic) 반응을 조절하고 이로 인해 햇빛 하의 생존을 촉진한다.” 

가레쓰 젠킨(Gareth Jenkins) 교수는 글라스고 대학 뉴스(University of Glasgow News)에서 ”식물이 자외선-B 빛을 감지할 때, 이 빛이 조직 외층에 침전해 있는 썬크림 화학성분의 합성을 촉진시켜 자외선-B를 흡수하고, 이로 인해 세포 아래로 유해한 광선의 투과를 최소화 시킨다”고 설명하였다. ”그래서 이것은 단지 해로운 유전자를 흡수할 수 있는 UVR8을 가질 뿐만 아니라, 그것을 가짐으로서 다른 단백질과 결합하여 유전자를 작동시킨다 - 그 결과 보호기능을 신속히 하도록 유전자 생산물이 적절한 위치에 도달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어떤 광수용기(photo-receptor)가 자외선-B 빛에 민감한지는 모르고 있었다. ”UVR8은 식물생장의 전주기에 걸쳐 존재함에 따라서 햇빛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고 그 보도는 설명하고 있었다.


1. Rizzini...Jenkins, Ulm et al, 'Perception of UV-B by the Arabidopsis UVR8 Protein,” Science, 1 April 2011: Vol. 332 no. 6025 pp. 103-106, DOI: 10.1126/science.1200660.

 

4월 1일(만우절)은 우리들 중 일부를 바보로 만들고 있지만, 식물은 바보 같은 짓을 안 한다. 특히 그 기사에서 어리석은 것은 지적 선물(brain offerings)을 찰리(Charlie, 찰스 다윈)에게 돌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보도 자료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문장으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었다. ”식물은 거의 피해의 조짐을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자신의 썬크림을 만들어 잎의 외부조직에 그것을 보관해 둠으로써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한 가지의 방법을 진화시켜 왔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어리석음을 벗어나는 진화 방법을 진화시켜 왔는가!

Science 지의 논문도 역시 더 나을 것이 없었다 : ”식물의 광수용기의 몇 가지 군(family)은 자외선 B(UV-B)로부터 근적외선에 이르기까지 빛을 모니터링 하도록 진화되어 왔고, 그래서 그 빛에 최적으로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논문의 마지막 문장에서는 다윈의 상상력에 기름을 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흥미로운 가능성을 불러일으킵니다. 육상식물의 진화는 지구 성층권 오존층의 발달과 함께 아마도 UVR8 UV-B 광수용기에 의해 조절되는 자외선 유도 반응의 획득과 정확하게 일치할지도 모릅니다”라는 것이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돼지는 늑대와 정확하게 일치하여 날개와 비행을 진화시킬 수 있다”라고 추정하는 것도 가능한가? 이것 역시 매력적인 상상인가?

우리는 얼마나 더 이러한 어리석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참아내야만 하는가? 그런데 이러한 일이 만우절 날뿐만이 아니라, 24시간, 1주일, 365일 내내 일어나고 있다. 친구여 제발 진화론의 블랙라이트(black light)를 꺼버리고, 논리적인 사고의 오존층 아래로 나와 태양이 빛나게 하자!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4.htm#20110401a

출처 - CEH, 2011. 4.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5

참고 : 4408|4407|3183|4358|4454|4433|5024|3854|5046|4830|4712|4854|4708|4457|5772|5775|5788|5823|5855|5933|5938|5956|5978|6024|6050|6053|6056|6057|6114|6200|6236|6269

중력보다 600 배 빠른 식물의 신비 

(Plant Accelerates 600 G's)


      2011. 2. 17. -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생물중 하나는 식물이다. 물속에서 살고 있는 식충식물인 통발 Utricularia는 중력보다 600 배나 가속된 힘으로 수천분의 1초 만에 먹이를 빨아들인다.
 
New Scientist(동영상을 볼 수 있음)와 Science Daily(2011. 2. 16) 지는 프라이부르크(Freiberg) 대학에서 수행된 연구결과를 보고했다. 과학자들은 통발의 먹이사냥 동작이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관찰이 어려워, 고속카메라를 이용하여 그 과정을 촬영하였다. BBC 뉴스는 그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주는 비디오 클립을 담고 있다. ”놀라운 통발의 문(주둥이를 지칭)은 유연한 밸브처럼 작동하는데, 그것은 식물의 선(gland)에 의해 계속 물을 퍼내는 작업을 하며, 작은 공기주머니 안쪽으로 함몰을 만들어낸다”고 BBC 뉴스는 설명한다. ”어떤 먹이 생물이 지나가면 현미경적인 매우 민감한 털이 자극되고, 이 통발의 문이 안쪽으로 구부러져 열리고, 식충식물로 하여금 물을 빨아들이고, 이로 인해 어떤 예기치 못한 생물체도 빨려들어 간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는 통발의 주둥이에는 4개의 방아쇠 역할을 하는 털이 있다고 한다. 그 반응의 결과는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빠른 식물의 움직임” 중 하나로 평가된다는 것이다.

BBC는 이러한 현상에 대한 과학자들의 반응을 설명하고 있었다. 필립 마모탄트(Philippe Marmottant) 박사는 ”이 식물의 작은 흡입 통발은 과학자들이 예견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고 보다 효율적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 동일한 통발은 수백 번이나 총을 쏠 수 있는 것이지요. 그것은 놀라울 만한 숙련공의 일입니다”. Science Daily는 설명한다. ”만약 포획 동물이 중력의 600배의 가속도로 빨려 들어간다면 탈출할 기회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통발의 문(주둥이)의 변형은 구부러짐의 완전한 반전이 포함되는데, 거기에는 여러 가지 식별 가능한 중간단계의 과정이 작동한다.”

마모탄트와 다른 연구자들은 이러한 통발의 역전공학(reverse-engineer)을 놀라워하고 있었다. 어떻게 그 식물은 소량의 혈액으로 진단하는 lab-on-a-chip(하나의 칩 위에 실험실을 올려놓았다는 뜻으로, 미지의 극미량 샘플을 이용해 질병을 진단)과 같은 소형 의료기기를 설계하는 주형을 제공할 수 있었겠는가 라며 경탄하고 있었다. 그 글에서는 이러한 통발의 초고속 메커니즘이 어떻게 진화되어 왔을까에 대한 그 어떠한 추측도 없었다. 그러나 Science Daily 지는 말한다. ”이러한 소위 말하는 통발의 기포가 다윈의 식충식물에 대한 초기 연구 이래로 여러 과학자들을 매혹시켜 왔다는 것이다.” 그러한 결과들은 통발속 식물의 놀라운 설계에 대하여 간접적이고 소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원에 대한 방패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초고속의 복잡한 그리고 동시에 정교한 고빈도의 반복적 움직임은 어떤 특수한 기능적-형태적 기술운용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자연의 경이로움은 생명체가 설계되었다는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설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게한다. 그것은 어떤 물체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2011. 1. 26). 논리적인 퀴즈를 하나 해보자. 만약 당신이 실수(mistake)에 실수를 더하거나 곱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것은 실수이다. 당신이 설계에 어떤 실수를 더하거나 곱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설계를 망가뜨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그러한 완벽한 설계가 온 것일까? 실수를 최소화 시키는 설계, 그것은 바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인 것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2.htm#20110217b

출처 - CEH, 2011. 2.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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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수선화 진화론 

(Daffy Daffodil Darwinism)


      2011년 3월 3일 -  수선화(daffodil) 꽃은 필요 이상의 기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단지 그 기관이 진화된 사실을 의미할 뿐인가? 바로 그 점이 과학기자가 말하는바 몇몇 독자들로 하여금 왜 그러한 필요 이상의 기관을 수선화 꽃이 지니게 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대부분의 꽃들은 화판(꽃잎), 꽃받침 조각, 암술잎(심피), 수술(웅예)로 구성된다. 그러나 수선화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트럼펫 모양의 부화관(소관, corona)은 그러한 꽃의 구조와는 연관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BBC 뉴스는 평범한 기사로 시작하지만 진화론을 감추고 있었다. ”수선화의 그러한 기관은 자연에서 진화의 진기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옥스퍼드 대학의 로버트 스코틀란드(Robert Scotland)는 주장한다. 그의 연구팀은 수선화 꽃의 부화관의 구근(bulb)을 절개시켜 그것의 발달 기원을 조사한 결과, 그 기관은 나중에 발달되었으며, 꽃의 다른 4가지 기관과는 별개의 것임을 밝혀냈다. ”고도로 보존된 그러나 다양한 체계(시스템) 안에서 그렇게 신비한 진화가 있었다는 것은 흥미로운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자연세계를 이해하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종(species)이 어떻든지, 새로운 속의 식물이나 바로 우리가 확인한 수선화의 트럼펫이 어떻든지 말입니다”. 로버트는 말했다. (참고: 어떤 식물의 기관이 잘 보존되었다는 사실은 진화가 안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날 BBC News Wales는 로버트의 다윈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다. 한 비디오 클립은 수선화를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로 부르면서, 영국식 발음으로 ‘evil-lution'으로 발음하고 있었다. 수선화를 웨일즈의 국화로 축하하면서, 그것의 화학적 추출물이 알츠하이머 병의 진행을 완화시킨다고 칭송한 다음, 해설자는 수선화를 ”웨일즈의 상징은 물론 진화의 상징”으로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과연 로버트는 수선화 꽃의 부화관(corona)이 돌연변이로 생겨났음을 증거했는가? 아니다. 과연 그는 수선화 꽃의 공통조상이라도 확인하였는가? 아니다. 그는 어떻게 수선화의 부화관이 보다 잘 적응하였는지를 설명하였는가? 아니다. 그는 어떤 정당한 설명 없이 식물을 가지고 사람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자연세계를 이해하는데 어떤 공헌이라도 했는가? 당신은 이것이 정말로 이해되는지, 아니면 evil-illusion(악의 환상)인지는 결정해 보라!

어쨌든 오늘은 성 데이비드의 날이다. ”그대 형제들이여 확고하라. 그대들이 해왔던 일편단심의 멍에를 지고 끝까지 참고 견디라. 그대들이 나와 함께 보아온 것이 무엇이든지 들으라, 유지하라, 충만하라” - David, patron saint of Wales, March 1, 588.  그렇다. 형제들이여 저 변하지 않는 멍청한 진화론을 패배시키기 위한 멍에를 참고 견디자. 기분전환을 위해 수선화의 이미지를 구글(Google)이나 빙(Bing)에서 찾아보라. 그리고 내년 가을에는 수선화의 구근을 몇 개 심어서 의문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라 !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3.htm#20110303a 

출처 - CEH, 2011. 3.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23

참고 : 4708|3158|4433|4454|4408|3375|2347|4350|4712|4901|4748|4113|4105

Creation Moments
2010-09-01

생강은 효과 좋은 약이다. 

(Ginger Is Strong Medicine)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자연에서 나오는 약들이 인간이 만들어낸 복합물보다 더 효과가 좋고 부작용이 덜하다. 생강은 오심에 효과적인 자연 치료제로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현대 연구들이 생강이 드라마민같은 의약품보다 훨씬 더 효과적임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생강은 2피트내지 4피트까지 자라나는 열대식물의 뿌리로부터 얻어진다. 한때는 벌들을 진정시켜 벌꿀을 추수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하기 위하여 생강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1988년의 연구에서 생강 캡슐과 가짜위약이 네델란드 해병들에게 주어졌다. 연구결과 배멀미를 감소시키는데 생강이 ”상당히 효과적”이었음이 밝혀졌다.

1990년대의 두 연구는 항암치료와 일부 형태의 수술과 연관된 오심 구토증세를 경감시킴을 보여주었다. 미국 유타에서 드라마민과 생강의 효과를 비교 연구하였다. 학생들이 기울어진 의자에서 6분동안 회전되었다. 드라마민을 복용한 학생들은 어느 누구도 6분을 견디지 못했지만, 생강을 복용한 학생들의 반절이 6분을 견디어 내었다. 연구자들은 생강이 일부의 약들과 상호작용을 나타내기 때문에 생강을 복용하기 전에 자신의 의사들과 상담을 먼저 할 것을 권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완벽했던 창조에 도움이 되는 자연의약품을 숨겨놓으심으로 당신은 인간이 이것들을 필요로 하기도 전에 이미 인간을 위해 치료의 길을 열어 놓으신 것이다. 이러한 예는 우리가 사랑이 충만하신 창조주를 가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은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사함의 영적인 치료이다. 

 

Notes: Rx Remedy, 1999 (on-line), 'Avoiding Nausea Ging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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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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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8-19

리마 콩의 자기방어 

(Lima Bean Self Defense)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시편 20:1)

우리가 생각하기에 식물들이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어떠한 수준에서든지 지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리라고는 보여지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크리에이션 모먼트에서 식물들이 침입자를 독이나 다른 방법으로 물리치려고 노력하는 식물들에 관하여 연구해 보았다. 이중 리마 콩이 아주 정교한 자기방어전략을 써서 주위의 리마 콩들에게 침입자로부터의 공격에 관하여 경고를 줄 뿐만 아니라 ,방어자들을 불러 모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식물을 키워본 사람이면 누구나 거미 진드기(spider mites)를 잘 알 것이다. 이것들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리마콩에 가장 위험스러운 것은 두 점이 박힌 거미진드기이다. 이 진드기들은 자신들의 타액을 콩나무에 주사하여 녹여버린다.

이 진드기의 가장 큰 천적은  이것들은 잡아먹는 다른 육식성 진드기이다. 이 육식성 진드기들은 작지만 바람에 따라 어느 곳이든 이동해 다닌다. 두 점 박힌 진드기들이 리마 콩나무를 공격하면, 이 콩나무는 특별한 한 화학적 신호를 내보낸다. 이 고통의 신호가 주위의 리마콩나무에 다다르면, 주위 나무들 또한 자신들이 공격을 당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신호를 내보낸다. 이 신호는 여러가지 종류의 생물들에게 각각의 다른 의미를 지닌다.  콩나무에 붙어있는 거미진드기는 이 지역으로 부터 쫓겨나가며, 동시에 이 지역으로 바람에 날려온 육식성 진드기는 계속하여 두 점 박힌 진드기를 잡아먹기 위해 이 지역에 머무른다.

결과적으로 리마콩은 세 가지의 서로 다른 생물들에게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하므로서 자신을 방어한다!

리마 콩나무의 이러한 지능적인 방어전략은 진화론자들이 설명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모든 자신의 창조물들을 보살피시는 창조주에 의해서는 쉽게 설명된다.

 

References: Bombardier Beetles and Fever Trees, William Agosta, 1997, pp.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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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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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8-04

초콜렛 약을 복용하시라(Take Your Chocolate Medicine)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로마서 5:9)

초콜렛은 오랫동안 나쁜 음식으로 생각되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를 통해 초코렛이 건강식품으로 새롭게 분류되어져야 함을 밝혀졌다.

최근 연구는 초코렛의 원료가 되는 콩들이 플래버노이드라고 불리는 많은 양의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마시는 차나 다른 음식에서도 발견되는 이러한 물질들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것과 연관되어 있다.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는 초콜렛 안에는 상당히 많은 양의 프래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과학적인 연구에서도 측정 가능한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초콜렛 밀크의 1 그램은 10 밀리그램의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다크 초콜렛을 좋아한다면 당신은 항산화제의 용량을 두 배 이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약 4 천여 종류의 자연의 플래보노이드가 알려져있지만, 초콜렛에서 발견되는 종류가 가장 강력한 종류의 것이었다. 비타민 C에서 발견되는 것보다도 더 효과적이었다! 초콜렛에 있는 다른 플래보노이드들은 혈관을 이완시켜 고혈압을 낮춤이 밝혀졌다. 또한 초콜렛 플래보노이드는 약한 아스프린처럼 작용하여 혈액을 묽게 하고 혈소판이 너무 끈적끈적해져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데도 도움이 됨이 밝혀졌다.

이 모든 좋은 점들이 충분하지 않다면 한 가지 더, 초콜렛은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킴이 밝혀졌다. 초콜렛은 이 생에서의 당신의 건강한 심혈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생이 다했을 때, 단지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이 당신에게 영생을 줄 것이다.

 

References: Science News, 3/18/00, pp. 188-189, 'Chocolate Hearts: Yummy and Good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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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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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5-17

하나님의 특이한 무화과나무 배열

(God's Unusual Fig Arrangement)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17~18)

살아남기 위해서 전적으로 상호간에 의존적이지만 서로 삶을 공유하는 것은 전혀 없이 완전히 연관성이 없는 생물들은 모든 생물들이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심각한 도전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계성을 역이타주의(reciprocal altruism)라고 부른다. 두드러진 한 예는 무화과 와스프(벌의 종류: 편집자 주)와 무화과나무 사이에서 볼 수 있다. 수컷 무화과는 식용이 아니지만, 이것들은 달콤하고 과즙이 많은 암컷 무화과를 수정시키는 꽃가루를 제공한다.

그러나 암컷과 수컷 무화과의 꽃 부분은 무화과의 안쪽에 있다. 바람에 의해서 수컷 무화과에서 암컷 무화과로 꽃가루가 옮겨질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무화과 와스프가 이 꽃가루를 운반해줄 유일한 생물체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참으로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 있다. 무화과 와스프는 수컷 무화과에 알을 낳는데, 이것들의 24시간의 짧은 삶의 목적은 다른 수컷 무화과 안쪽에 자신들의 알을 낳는 일이다. 암컷 와스프는 수컷 무화과로부터 꽃가루를 잔뜩 묻혀서 나오는데 이것들은 암컷 무화과를 찾아가도록 프로그램 되어있고 결국 이것들이 암컷 무화과를 수정시키고 난 다음 수컷 무화과로 돌아가서 거기에 알을 낳는다. 이리하여 새로운 삶의 사이클이 반복된다.

무화과 와스프는 수컷 무화과 안에다만 알을 낳을 것이고,  한편 암컷 무화과는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수정될 수 없다. 무화과 벌과 무화과나무는 이러한 특별한 관계를 위해서 창조되어진 것이 분명하다.

 

References: Bob Devine, Uncle Bob’s Animal Stories (Moody Press, Chicago, IL, 1986), pp. 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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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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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706|1489|1629|3921|4830|4712|4708|4545|4454|4433|4407|4358

Brian Thomas
2010-03-03

해조류는 양자역학을 알고 있었다. 

(Algae Molecule Masters Quantum Mechanics)


       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양자물리학(quantum physics)의 불가사의한 세계가 단백질 분자들에 의해서 구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에 의하면, 어떤 단백질들은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빛의 파장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관측은 진화론에서는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진화론은 이러한 고도의 발전된 생물학적 기능을 설명할 수 없다.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은 오늘날 인류가 밝혀낸 원자와 아원자 수준에서의 물질의 행동을 나타내는 물리학 이론 체계이다. 실험에 의하면, 전자(electrons)와 마찬가지로 빛(light)은 두 개의 파도 같은 경로를 따라 여행하여 같은 장소에 도착할 수 있다. 양자역학적으로 말해서, 이들 경로는 ‘결맞음(coherence)’으로 존재했다고 말해진다.

과학자들은 광합성에 관여하는 한 단백질에 의해서 결맞음되는 빛의 조절을 측정했다. 분자 ‘안테나’를 가진 어떤 단백질들을 빛 에너지를 포획하고 전달하기 위한 구조로 되어 있다. 근처(멀리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의 단백질 기계 본체와 결합하여, 그들은 이 에너지를 모든 생물체들이 의존하는 화학물질들을 만드는 데에 사용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한 특별한 종류의 해조류(algae)는 낮은 조명하에서도 이러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다. 다른 대부분의 식물들은 밤에 광합성 회로를 폐쇄하지만, ‘지중식물(cryptophytes, 땅속식물)'은 빛을 수확하는 일을 계속한다. Natur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해조류가 사용하는 빛-수확 단백질들은 다른 식물들의 것과는 구조가 다르며, 그들의 특별한 공간 배열은 낮에 빛에너지를 수집하고 결맞음 되게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들 식물들을 ”논리적으로 배선된(coherently wired)” 것이라고 불렀다.[1]

이들 해조류들이 낮은 조명하에서도 빛을 수확하기 위해서, 그들의 광합성 방법은 다른 식물들의 방법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어야만 했다. ”이 단백질들의 일관된 배선망은 양자효과(quantum effects)를 일으켜 바다속 해조류가 효율적으로 빛을 수확하는 것을 가능하도록 해준다.”[1] 이 단백질들이 빛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독창적인 구조는 경이롭고 고도로 정교하기 때문에, 기원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는 유사한 경이로운 발견들 목록에 추가되게 되었다.

어떻게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가 그러한 경이로운 공학 기술을 달성할 수 있었을까? 지중식물의 진화론적 조상이 다른 식물들처럼 정상적인 높은 조명하에서 광합성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우연한 돌연변이들과 선택적 압력이 다른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이러한 고도로 정밀한 식물 기계들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공상적인 추정이다.  

한편 이전 2006년의 연구는 양자 터널링(quantum tunneling)이 한 단백질 시스템에서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그들의 연구에서 저자들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 ”효소 단백질들이 최상의 이점을 가지는 양자 터널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한 의문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2]   

정말로 이들 작은 해조류 세포들은 놀라운 기술들로 구축되어 있었다. 토론토 대학의 보도 자료는, ”그들의 빛을 수확하는 전략은 해조류가 사람보다 20억년 전에 이미 양자역학에 관해 알고 있었음을 가리킨다.”고 보도하고 있었다.[3] 

하지만 이들 (뇌도 없으며,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해조류들이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었을까? 하물며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생물학적 능력이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들을 통해서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러한 초정밀 분자 기계들의 존재에 대한 가장 정직한 설명은 양자역학을 알고 있는 초월적인 누군가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논리적으로 배선되었다는 것이다.[4]



References

[1] Collini, E. et al. 2010. Coherently wired light-harvesting in photosynthetic marine algae at ambient temperature. Nature. 463 (7281): 644-647.
[2] Masgrau, L. et al. 2006. Atomic Description of an Enzyme Reaction Dominated by Proton Tunneling. Science. 312 (5771): 237-241.
[3] Bettam, S. Scientists find quantum mechanics at work in photosynthesis. News @ the University of Toronto. Posted on news.utoronto.ca February 3, 2010, accessed February 4, 2010.  
[4] More accurately, this Being must know the very structure and nature of matter at its most fundamental level. And who would better know this than the One who created it—'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Colossians 1:16).

*Algae use quantum trick to harvest light (Science News, 2010. 2)
http://www.sciencenews.org/view/generic/id/56002/title/Algae_use_quantum_trick_to_harvest_light

*Algae master quantum mechanics (ABC Science, 2010. 2. 4)
http://www.abc.net.au/science/articles/2010/02/04/2806975.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268/

출처 - ICR News, 2010. 2.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4

참고 : 4834|4849|4788|4700|4559|4344|3784|3861|4637|4536|4520|4445|4444|4424|4321|4267|4192|3789|3595|3269|3267|3075

Headlines
2010-02-01

식물들은 빛과 광합성을 최고 효율로 얻고 있다. 

(Respect Your Plant: Don’t Say it Evolved)


      2010. 1. 17. - 다음의 이 두 가지 제안을 숙고해 보라. (1)식물들은 고도로 복잡하고,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통합 시스템들을 가지고 있다. (2)식물들은 고도로 복잡한 통합 시스템들을 가지도록 진화했다. Science Daily(2010. 1. 14) 지의 보도에 의하면, 이것이 두 과학자가 American Journal of Botany에서 주장했던 내용이다. 그러나 이 두 제안은 서로 조화되는가?

나뭇가지들의 덮개(canopy) 그늘 아래의 빛의 분포에 대한 수학적 모델들은 전체 덮개의 광합성율은 덮개의 꼭대기에 있는 특별한 잎들의 면적이 가장 낮을 때 최대화됨을 예측하고 있다. 이 연구는 나무들이 가장 높은 율로 빛을 얻고 광합성을 하도록 진화해왔던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의 연구는 정교한 동물처럼 식물들도 복잡한 방식으로 그들의 환경에 반응하는 고도로 통합적인 생물체임을 보여주고 있다.” 니클라스(Karl Niklas)는 말했다. ”이 연구는 또한 우리가 매우 잘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현상에 대해 아직도 우리가 배워야할 것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 글은 어떻게 진화와 같은 맹목적이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이 고도로 복잡하고 통합적인 생물체를 만들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진화라는 단어는 단지 지나가는 식으로만 사용되고 있었다. 예로서 그 제목은 ”어떻게 나무들이 빛과 광합성을 최고 효율로 얻도록 진화했는지에 관한 새로운 통찰력” 이었다. 엄밀히 말해 진화론에서 한 생물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수행하는 하나의 활동으로서 ”진화한다”라는 단어의 사용은 부적절하다. 진화는 수동적인 결과이기 때문이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에 의하면, 운 좋게 극히 드문 복잡하고 통합적인 시스템을 만든 행운의 돌연변이를 일으킨 생물체는 살아남았고, 다른 모든 것들은 죽었다는 것이 아닌가?    
   


진화론자들에게 그들 자신의 가정(assumptions)들과 일치되는 말을 하도록 압박한다면, 그들의 믿음 체계는 붕괴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도울 수 없다. 사람들은 목적론(teleology)과 설계에 관해서 말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DNA 안에 들어있다. 진화와 관련된 글들은 학문적 사상경찰(academic thought police)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그저 경의만을 표하고만 있다. 언론 보도에서 진화라는 단어를 적어도 한번이라도 넣어놓는 것은 일반 독자들이 진화를 의심할 수 없도록 하는 데에 충분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1.htm#20100117a 

출처 - CEH, 2010. 1.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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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9-01

식물들은 모래시계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Plants Use Hourglass Mechanism)


     2009. 8. 26 - 식물들은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만드는 시기를 알 필요가 있다. 그들은 햇빛으로 그 시기를 읽을 수 있다. 그러나 그늘에 위치한 식물이나 구름이 많은 곳에서 살아가는 식물은 그 시기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식물들은 시간을 말해주는 두 가지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그것은 조도계(light meter)와 모래시계(hourglass)이다. 만약 조도계의 스위치가 켜지지 않는다면, 모래시계가 아직 씨앗을 만들 기회를 가지는 동안 꽃을 피우도록 알려준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09. 8. 25) 지는 Cell 지에 게재된[1]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발달생물학에 관한 연구를 보도하였다. 모래시계가 작동되는 방법은 micro-RNAs를 통해서이다. 그들은 SPL 단백질을 통해 개화 과정을 시작하도록 하는 메신저 RNAs를 묶어둠으로서, 그 작용을 억제시켰다. ”왕 자웨이(Jia-Wei Wang)와 동료들은 microRNA의 농도는 외부적 신호와는 독립적으로, 마치 모래시계에서 모래가 떨어지는 것과 같이 시간이 흐르면서 감소하는 것을 입증하였다.” 그 기사는 설명했다. ”micro-RNAs가 어떤 농도 이하로 떨어질 때, 낮의 길이나 외부 온도를 측정하는 다른 조절기가 없다하더라도, 개화 과정을 활성화하기에 충분한 SPL 단백질들이 만들어진다.” 

두 가지 메커니즘은 식물들이 꽃을 피우는 것을 확실하게 하도록 중복적으로 장착되어 있었다. ”환경의존적 및 환경독립적 메커니즘의 중복 사용은 식물들이 개화 시기를 영원히 기다리지 않도록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책임자인 바이겔(Detlef Weigel)은 설명하였다. ”꽃이 안 피는 것보다 한 번이라도 피는 것이 더 낳겠죠”  

막스 플랑크(Max Planck, 2009. 8. 20) 보도 자료나 과학 매체들 어디에서도 진화는 언급되지 않았다.


[1] Wang, Czech and Weigel, ”miR156-Regulated SPL Transcription Factors Define an Endogenous Flowering Pathway in Arabidopsis thaliana,” Cell, Volume 138, Issue 4, 738-749, 21 August 2009, doi:10.1016/j.cell.2009.06.014.


Micro-RNAs가 발견된 것은 단지 10여년도 되지 않았다. 이것은 기능적 조절 역할을 가지고 작동되는 또 하나의 예이다. 조도계와 모래시계의 상호 보완적 메커니즘도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로 생겨났는가? 진화론자들은 틀림없이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장황한 동화같은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하나의 유기체를 상호 조절되고 협력되는 부분들로서 보는(see 07/21/2009) 시스템 생물학(systems biology)은 많은 진화 소설들을 필요로 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8.htm#20090826b 

출처 - CEH, 2009. 8.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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