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역사노아의 가족으로부터 어떻게 오늘날 이렇게 많은 민족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민족들의 기원이 이루어져서 오늘날의 인류가 되었다.(42) 성경도 사도행전 17:26에서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라며 인류의 모든 족속은 한 혈통임을 말씀하고 있다. 노아의 후손들은 다음과 같은 지역의 조상들이 되었다. 


야벳(창 10:2~5) : 야완(그리스), 마곡, 메섹, 두발(러시아), 고멜(독일), 디라스(트라키아, 에트루리아), 마대(메데), 아스그나스(독일), 도갈마(알메니아), 도다님(다르다니아). 유럽으로 이주하여 코카시아인과 아리안족의 조상이 됨. 아메리카, 서아프리카 그리고 도서지방으로 퍼져 나감. 

셈(창10:21~31) : 에벨(히브리), 엘람(페르시아), 아람(시리아), 앗수르(앗시리아), 후에 이스라엘과 아브라함의 다른 후손들, 그리고 모든 아라비아족의 조상이 됨. 

함(창10:6-20) : 미스라임(이집트), 구스(에디오피아), 가나안, 붓(리비아). 참고로 우리 몽고인종은 셈족에 속한다. 


그리고 노아의 예언(창9:25-27)에 의한 각 종족의 특성으로는 함족은 물질적이고, 야벳족은 지적이며, 셈족은 종교적이다. 그림2-24 진화론자들은 모든 인류의 종족이 공통 조상으로부터 시작했다는 데에는 창조론자들과 의견을 일치한다.


*참조 :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81&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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