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진화 논쟁진화론의 역사는 어떻게 되나요?

1785년 휴톤은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다'라고 했는데, 5년간의 항해에서 관찰한 것을 토대로 1859년 다아윈은 <종의 기원>을 발표하였다. 정치적으로는 혁명을 거부하고 식민지 확장주의가 지배하고 있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이성주의가 득세하고 있었다. 1865년 영국 과학자 협회 소속 617명의 과학자들이 모여 '성경의 진리의 말씀에 의심을 던지는 당시대의 과학자들의 태도에 마음이 아프고, 자연과학은 완전하지 아니하며 성경말씀과 연구결과가 일치하지 않는 것이 있다 해도 그들이 서로 일치할 때가 온다고 확실히 믿는다'라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철저한 다아윈의 추종자요, 진화론자인 헉슬리는 1959년 다아윈의 <종의 기원>출판 100주년 기념 모임에서 '다아윈의 이론은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존재를 우리 인식의 세계에서 완전히 제거했다.'라고 했으며, 1960년 그의 저서에서 '다아윈의 이론은 이제 이론이 아니고 사실이다. 이제 진화론은 부인하는 것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을 부인하는 것과 같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1980년 시카고 진화론 회의에서는 '화석기록에서 빠진 고리(missing link)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다. 과학자들이 종과 종 사이를 이어주는 전이 형태의 화석을 찾으려고 하면 할수록 찾지 못하고 실망만 한다.'고 할 정도로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의 허구성을 스스로 지적하였다. 1980년대에는 굴드교수가 괴물이론을 주장하였는데 그는 쉬아의 균일설의 12가지 허점을 지적하고 알바레즈의 공룡의 대격변적 멸족설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진화론자들도 다아윈식의 진화를 포기한지 오래이며 그들 사이에서도 수많은 모순이 존재함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근 리차드 도킨스와 같은 동물행동학자(영국 옥스퍼드대)는 다시금 다윈의 점진적 진화론을 신봉하며 전파하고 있는데 역시 이에 대한 비판도 진화론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